혁신모델진단 - 거창군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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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거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이번 버전은 거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했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거창은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로 산업 앵커를 갖춘 서부경남 내륙 소도시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으로 돌리는 노동모델과 벽지 의료 전달체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거창은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로 산업 앵커를 갖춘 서부경남 내륙 군이나, 거창사과를 인증과 체험으로 잇는 경험상품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8,846명입니다(2024년 6만 명 선이 무너졌으나 최근 5년 감소폭은 4%대로 인근 군 대비 완만한 편입니다). 합계출산율 1.06명(2025)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50위(상위 19%)로 농촌치고 높은 편이고, 고용률 66.8%(2025 하반기)도 전국 평균을 웃돕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3.6%(2025, 전국 228곳 중 70위)로 고령화 압력이 뚜렷하고, 재정자립도는 9.42%(2024 결산)로 외부 재원 의존도가 높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첨단산업단지가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을 한 지역에 모은 산학연 집적지(대학·산업 앵커),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와 수승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로 뒷받침되는 정주여건이 그것입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주민의 소득과 생활로 잇는 구조입니다. 고령인구를 소득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 벽지 의료·모빌리티의 전달체계, 거창사과를 인증·체험·가공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청년을 정주로 연결하는 복리후생·인재공유 결합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은 국내 어디에도 아직 선례가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58,846명입니다(2024년 6만 명 선이 무너졌으나 최근 5년 감소폭은 4%대로 인근 군 대비 완만한 편입니다). 합계출산율은 1.06명(2025)으로 농촌치고 높은 편이고, 고용률 66.8%(2025 하반기)로 일할 자리 쪽 지표도 낮지 않습니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3.6%(2025)로 고령화 압력이 뚜렷하고, 재정자립도는 9.42%(2024 결산)로 외부 재원 의존도가 높습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분명합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과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을 한 지역에 모았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와 수승대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로 뒷받침되는 정주여건이 그 옆에 섭니다. 비어 있는 쪽은 그 자산을 주민의 소득과 생활로 잇는 구조입니다. 거창사과는 브랜드와 판로가 크게 움직였으나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쌓기와 재배 기술을 전승하는 교육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고령 주민의 일자리가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으로 이어진 근거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은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설계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선례가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보조 핵심 공백 = D 필수 생활서비스·의료 전달(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군에서는 산업 앵커가 갖춤 ●으로 서 있습니다. [주1](#ju1)
+> **핵심 공백 모델: 경험·체류·배움 자산(A부문)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 (보조 공백: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로, 매칭률과의 34%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미충족 기전이 남은)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2](#ju2)
+> **혁신모델 매칭률 89%.** 거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착수는 거의 다 확인되나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 언저리에 있습니다. 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거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인구 소득형 노동·전수 모델 시범(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거창사과 인증·미식·경관 결합 경험상품화(1차산업 경험상품화), 연극제 시그니처의 비수기 상설·체류 연장(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벽지 의료 전달·원격 협진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중앙 협력),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 확대와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시·대학·안전공단 3자 상설 거버넌스 공식화(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6만 단독 KPI, 청년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 대학·안전공단 결합을 MOU 수준에 방치 |
+| **거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거창사과원예농협을 인증 관리·전승 주체로 세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 쌓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방학 도시락으로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숙련 전수 과업으로 넓히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연극제에 붙인 체류 장치를 비수기 상설로 고정하고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을 이용 밀도 위에서 다시 설계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광역), 원격협진 대상 확대와 순회 주기의 법·재정 근거 마련(의료 전달·접근 보장, 광역·중앙), 경상남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에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조직 기능을 거창 몫으로 담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노인일자리 운영을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년 사업으로만 편성,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거창이 이미 가진 자산(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거창국제연극제·거창사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거창이 이미 가진 자산(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거창국제연극제·거창사과·시니어클럽 운영 역량·보건소 원격협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이미 도는 일에는 그것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붙이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거창군의 강점)
 
--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거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한국승강기대학교(2010)·승강기인재개발원(2024 거창 이전)에 조성 중인 승강기 제2시험타워·첨단일반산업단지가 더해져,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을 한 지역에 모은, 국내에서 유례가 흔치 않은 승강기 특화 집적지입니다. 민선 9기 이홍기 군수도 취임 첫 현장점검을 승강기 안전기술원·인재개발원에서 시작했습니다([사례#1066](/case/1066/)).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의 밀도는 보정이 필요하나, 산업 앵커가 실재한다는 점이 거창의 가장 확실한 토대입니다.
-- **체류형 관광과 정주여건(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2026, 수승대 일원)와 수승대·창포원 야간경관이 여름 체류를 끌어올리고, 김천지구 도시재생(2024 국토부 공모)과 그린시티 3개 사업(총 283억 원)이 정주여건 축에서 함께 작동합니다. 여기에 거창사과 브랜드와 고향사랑기부(2024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 2023년 경남 도내 2위), 나도강사·먼데이클래스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저변이 강점의 확장 여지를 넓힙니다.
+-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와 2010년 문을 연 한국승강기대학교, 2024년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에 2025년 4월 착공한 첨단일반산업단지(사업비 60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가 더해져 승강기 산업의 교육·안전인증·기업이 한 지역에 모였습니다([사례#1066](/case/1066/)). 2025년 11월 준공한 승강기전문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6년 1월부터 운영을 맡았고, 2026년 9월 8일에는 승강기안전기술원·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기업·연구기관이 함께하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이 정기회의를 전제로 출범했습니다. 2026년 2월 테크윈(38억 8000만 원), 9월 위테크(260억 원) 두 변압기 기업을 잇달아 유치해 한 산업에 기대던 구성을 넓히는 움직임도 함께 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일자리를 아동 돌봄과 이은 운영(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그 노인일자리를 아동 돌봄과 이어 2026년 8월 3일부터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고령 주민이 조리한 가정식을 아이돌봄사 10명이 거창읍 초등학생 101명에게 배달하며 안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2025년 7월에는 평생학습 수료생 46명을 '온동네 강사'로 위촉해 11개 읍면 40개 마을을 순회 수업하게 했습니다.
+- **체류형 관광과 의료 전달·정주여건(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료 전달·접근 보장).** 2026년을 '거창 방문의 해'로 걸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에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 발급을 붙여 2만여 명이 다녀갔고,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에도 전국 16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의료 쪽에서는 보건소 ICT 원격협진이 2020년부터 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거창사과 브랜드와 고향사랑기부(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 2025년 11월 준공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모집 경쟁률 9대 1), 김천지구 도시재생과 그린시티 3개 사업(총 283억 원)이 정주 쪽을 받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전수 24개(M01~M24)는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ju3)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거창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전수 24개(M01~M24)는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의 합인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독립 선별했습니다. [주3](#ju3)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거창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33.6%이고 나도강사·먼데이클래스 같은 평생학습이 돌고 있습니다. 어르신을 소득이 생기는 노동·전수 주체로 세우는 모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인구 33.6% 자산을 소득형 노동·전수 모델로 전환하는 시범(나도강사·먼데이클래스·평생학습과 연계)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해 자산화를 배제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 반복 | [사례#1005](/case/1005/) 대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 망이 벽지를 받치고 있습니다. 거점에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한 전달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망을 축으로 거점-순회·원격 협진을 수요밀도 진단 위에 결합 [광역][중앙]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원격의료 장비 일괄 도입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거창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고 사과축제가 이어집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미식·경관을 묶은 상설 경험상품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거창사과 브랜드를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과 미식·경관 결합 상설 경험상품으로 확장 | 사과축제를 단발 소비이벤트로 반복(경험·판로 적층 없이 소비만)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6차산업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 농촌체류형 쉼터가 정착에 쓸 자원으로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 패키지와 선발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농촌체류형 쉼터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정착 패키지로 시범(현금 아닌 번들) | 현금성 정착지원금 위주의 귀농유치(정착·관계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 답습)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E4](/causes/#E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벽지에 수요응답형 운행이 돌고 있습니다. 수요밀도 진단 위에서 넓히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을 수요밀도 진단 위에 확대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고정노선 증차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거창국제연극제가 지역의 시그니처로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이를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남는 게 있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연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거창국제연극제 시그니처를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남는 게 있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연장 | 관람객 수 단독 KPI(체류·재방문·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 집객 경쟁)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90% · [A1](/causes/#A1) · [C1](/causes/#C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안전공단이 관내에 있어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남은 것은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공식화하는 일입니다) | 시·한국승강기대·안전공단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공식화해 강점을 심화 [대학][중앙] | 산학 결합을 MOU 수준에 방치(상설 거버넌스·매개조직 없이 개별 협약만)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1042](/case/1042/) 안동 유교+바이오 ·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거창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고 거창사과원예농협이 2026년 8월 19일 '홍로 1번지 거창' 초매식으로 그해 첫 경매를 열었습니다. 8월 21일에는 군이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농특산물 유통 협약을 맺어 생산자 조직 육성과 납품체계 구축을 함께 담았고, 8월 28일 가조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유망골목상권에 뽑혀 4억 6000만 원을 확보한 뒤 9월 4일 가조상인회와 상권 활성화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쌓기와 재배 기술을 전승하는 교육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거창사과원예농협을 인증 관리와 재배 기술 전승을 맡는 주체로 세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를 쌓기 · 가조 유망골목상권과 항노화힐링랜드 연계를 딸기·사과 미식 경험으로 상설화해 판로와 경관 정비를 한 묶음으로 잇기 | 사과축제와 초매식을 단발 소비 행사로 되풀이(체험·판로 단계 쌓기 없이 출하 행사만 반복) · 유통 협약의 납품 실적만 지표로 삼고 소비자와 직접 잇는 체험·직거래를 비워두기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거창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2026년 8월 3일부터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으로 고령 주민이 조리한 가정식을 거창읍 초등학생 101명에게 아이돌봄사 10명이 배달합니다. 2025년 7월에는 평생학습 수료생 46명을 '온동네 강사'로 위촉해 11개 읍면 40개 마을을 순회 수업하게 했습니다. 다만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과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방학 도시락으로 이미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조리 노동에서 배움으로 한 단 넓히기(장 담그기·제철 조리 같은 숙련을 전수 과업으로 편성) · '온동네 강사' 위촉 구조에 고령 주민 몫을 명시하고 강사료를 소득으로 고정 | 노인일자리를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단년 사업으로만 편성(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운영 역량이 이듬해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벽지 마을에 수요응답형 운행이 돌고 있습니다. 거창군이 2015년 시작한 부르미택시에 경상남도 벽지교통 개편으로 들어온 브라보택시가 더해져 2017년 1월부터 확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2026년 9월에는 경남형 생활거점을 다룬 보도에서 거창읍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와 수요응답형 교통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다만 지금의 운행 규모와 커버리지, 수요밀도를 재서 노선을 다시 짜는 진단 절차,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한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의 이용 밀도를 마을 단위로 집계해 노선을 다시 설계하고, 그 진단 위에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의 이동 수요를 얹기 ·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는 고정노선 증차 · 정류장과 노선 수만 늘리고 편당 이용 실적을 재지 않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을 고쳐 만든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이 2026년 8월 말 남하면 월곡길에서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12억 원 가운데 6억 원이 경상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이고, 체류형 숙박 두 동과 함께 농촌 살아보기 같은 장기 체류를 받는 '언덕집'을 두었습니다.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도 2025년 11월 준공해 12월 입주를 시작했고 모집 경쟁률이 9대 1이었습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수요자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테이 달이실 '언덕집'의 농촌 살아보기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선발 기준을 붙여 정착 단계까지 잇고, 그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거창청년누리·통합공공임대 40호·청년창업지원센터를 주거+일+교육 한 묶음으로 잇기 | 현금성 정착지원금 위주의 귀농유치(정착·관계로 이어지지 않는 방식) · 숙박 예약 실적만 재고 살아보기에서 정착으로 넘어간 사람 수를 재지 않기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E4](/causes/#E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을 '거창 방문의 해'로 걸고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7월 31일~8월 9일)에 수승대 잔디광장 미션형 프로그램과 관광주민증 발급을 붙여 관람객의 발길을 지역 관광으로 넓혔고 2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에도 전국 16곳 가운데 하나로 뽑혀 국비 3억 원을 포함한 10억 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다만 여름 밖의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와 그것을 맡을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연극제에 붙인 체류 장치(미션형 프로그램·관광주민증·반값여행)를 여름 밖으로 넓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으로 고정하고, 그 운영을 맡을 주체를 이름으로 정하기(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린 이유가 이 대목입니다) · 체류일수·재방문·1인 지출을 재는 지표 붙이기 | 관람객 수와 '관광객 1천만 명' 같은 총수 단독 지표로 성패 판단(체류·재방문·소득으로 이어지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 성수기 행사에만 체류 장치를 붙이고 비수기를 비워두기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거창군 보건소가 2020년부터 의료취약지 ICT 원격협진사업을 운영해 2026년 2월 3일 그해 첫 협진을 했습니다.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환자 가정을 찾아가고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전문의가 원격으로 진료하며, 만성질환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진료소에서 화상협진을 받습니다. 거점과 순회, 원격 협진이 함께 돌고 있습니다. 다만 대상이 암환자·만성질환자로 한정돼 있고, 순회 주기와 전달 자산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묶은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격협진 대상을 암환자·만성질환자 밖으로 넓히고 순회 주기를 조례·규칙으로 고정 [광역][중앙] · 2030년 300병상 개원을 목표로 한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과 의료복지타운을 순회·원격 전달망의 거점으로 미리 설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원격의료 장비 일괄 도입 · 병상 수와 건물만 셈하고 찾아가는 전달·원격 협진의 주기와 인력을 규칙으로 못 박지 않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관내에 있어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가 실제로 돌아갑니다. 2026년 9월 8일 승강기안전기술원·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한국승강기대학교·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이 정기회의를 전제로 출범했고, 같은 날 자문위원 위촉식과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2025년 11월 준공한 승강기전문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6년 1월부터 운영기관으로 맡고 있습니다. 남은 것은 이 협의체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굳히는 일입니다) | 2026년 9월 출범한 재도약 TF와 자문위원회를 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으로 굳히고 회의 주기·과제·예산·전담 인력을 규약으로 고정 [대학] · 경상남도지사가 공약한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에 그 매개조직 기능을 거창 몫으로 담아 제안 [광역] · 테크윈·위테크 변압기 유치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로 잇기 | 도비까지 확보한 사업에 군비를 못 얹어 멈추는 일의 되풀이(2025년 11월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멈춰 산업단지 쪽에서 우려가 나온 전례가 있습니다) · 협의체를 회의체로만 두고 과제·예산·전담 인력을 규약에 적지 않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C2](/causes/#C2) · [E2](/causes/#E2)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거창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거창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 | ①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냅니다. 그 인재가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 구조와 잔존율 추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2010)와 2024년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내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와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그 인재를 받을 일터로 관내에 있습니다(졸업생 지역 잔존율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승강기대·인재개발원 졸업 한두 기수를 대상으로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고, 청년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상남도·[기업] 관내 앵커기업·지역 금융과 함께합니다 | 청년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주거·일자리만 번들하고 4자 분담·후불 인재공유 TF가 빠지면 잔존으로 이어지지 못함. 의성 이웃사촌마을 [사례#1047](/case/1047/)은 소멸기금 정착 번들의 참고이자, 4자 분담 구조가 빠질 때 한계가 드러나는 반례) · 정주인구 6만 단독 KPI | [E2](/causes/#E2) · [E1](/causes/#E1) · [E4](/causes/#E4)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직접 실증한 사례는 현행 사례DB에 부재, [보정필요])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청소년축구단 같은 사업으로 창구를 열었습니다. 이를 출향민·관계인구의 활동 이력과 이어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으로 쌓였고 청소년축구단 같은 지정기부로 창구가 열렸습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까지 끌고 간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쌓인 기부자·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DB로 옮기고, 모인 돈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정관·조례 한 줄로 못 박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 설계는 [광역] 경상남도와 협의합니다 | 단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운영(장기 신탁 설계 없이 매년 리셋)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30년+ 장기후원) · [F3](/causes/#F3)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광역+기업+은행+CSR 4자 분담 복리후생(현금 아님)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냅니다. 2026년 8월 대학이 밝힌 산학연 협력 결과에는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과 인턴십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그 인재가 지역에 남도록 기업·은행·광역이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구조와 졸업생 전수 잔존율 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승강기대학교(2010)와 2024년 거창으로 옮겨 온 승강기인재개발원이 해마다 인재를 길러 내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첨단일반산업단지가 그 인재를 받을 일터로 관내에 있으며, 2026년 9월 출범한 승강기밸리 재도약 TF에 기업협의회와 경남테크노파크가 이미 앉아 있습니다(졸업생 전수 잔존율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승강기대·인재개발원 졸업 한두 기수를 대상으로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한두 곳 규모로 시범 운영하고, 청년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경상남도·[기업] 관내 앵커기업·지역 금융과 함께합니다 | 청년 지원을 주거·거점공간·창업센터 같은 현물 번들에서 멈추고 4자 분담과 성과 후불 인재공유를 비워두기(거창은 거창청년누리·거창청년사이·청년창업지원센터를 이미 쌓아 왔습니다. 남은 것은 기업·은행·광역이 부담을 나누는 구조입니다. 의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례#1047](/case/1047/)은 주거·창업·의료·문화를 한 생활권에 묶은 정착 번들의 참고이자, 광역이 역점사업으로 끌고 기업이 협약으로 받쳐 준 판이라 기초 단체가 자체 예산만으로는 같은 규모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함께 적힌 반례) · 정주인구 6만 단독 지표 | [E2](/causes/#E2) · [E1](/causes/#E1) · [E4](/causes/#E4)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4자 분담 복리후생을 직접 실증한 사례는 현행 사례DB에 부재 [보정필요])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신탁으로(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가 청소년축구단 같은 사업으로 창구를 열었고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이 쌓였습니다. 다만 이를 출향민·관계인구의 활동 이력과 이어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가 2024년 약 5.2억 원, 2년 누적 9.8억 원으로 쌓였고 청소년축구단 같은 지정기부로 창구가 열렸습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정관으로 목적을 고정한 장기 신탁까지 끌고 간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쌓인 기부자·지정기부 참여 이력을 누적 DB로 옮기고, 모인 돈을 어디에 얼마 동안 쓸지 목적을 정관·조례 한 줄로 못 박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 설계는 [광역] 경상남도와 협의합니다 | 단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운영(장기 신탁 설계 없이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30년 넘는 장기후원) · [F3](/causes/#F3)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실행 로드맵은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거창의 강점은 위 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⑥ ◎)은 산업 앵커가 실재해 공백심각도가 가장 낮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연극제, ⑥ ○)도 시그니처가 살아 있습니다. 반대로 위 표 상단의 `[핵심]` 세 행(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의료 전달·접근 보장,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은 필요는 높은데 공개자료로 작동이 확인되지 않는 지점입니다. 고령인구를 소득 자산으로 돌리는 노동모델과 벽지 의료 전달체계가 고령화 압력(고령비율 33.6%)에 비해 부족하고, 거창사과 브랜드도 인증 적층과 미식·경관 결합까지는 아직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승강기 앵커(강점)와 인재 정주 결합은 같은 E군의 두 얼굴입니다.
+거창이 이미 갖춘 쪽은 산업 앵커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한국승강기대학교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관내에 있어 강하게 작동하고, 2026년 9월 산·학·연·관 재도약 TF가 출범하면서 세 주체 상설 거버넌스 쪽 근거가 한 겹 더 붙었습니다. 이번 대조로 두 축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보건소 원격협진이 2020년부터 돌며 거점과 순회와 원격 협진을 함께 굴리고 있었고, 거창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가 아동 돌봄과 맞물려 세대 사이 접점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여섯에서 여덟으로 늘었고 실행밀도는 33%에서 44%로 올랐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① 거창사과를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까지 단계로 쌓고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주체를 세우는 일(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가장 크게 비어 있음), ② 이미 이어진 고령 주민과 아동의 접점을 숙련 전수 과업으로 넓히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③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에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근거를 붙이는 일(농촌 모빌리티 보장)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도 같은 값이나 근본원인에 닿는 정도가 한 단계 낮아 그 뒤에 두었고,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뒤를 잇습니다.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세 갈래입니다. 시/군이 직접 착수할 수 있는 것은 고령자산화 시범, 거창사과 경험상품화, 연극제의 비수기 상설·체류 연장이고, 광역·중앙과 함께 풀어야 할 것은 의료 전달·원격 협진, 벽지 수요응답형 운행의 적자 분담 제도화, 시·대학·안전공단 3자 상설 거버넌스 공식화입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청년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 대학·안전공단 결합의 MOU 방치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유형 정합이 약해 제외했고,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체류형 상설화(M02)로 더 잘 설명돼 M02로 흡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승강기 공동 판로·영업이 앵커 거버넌스(M14) 안에서 다뤄지는 편이 자연스러워 M14로 흡수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을 다시 채점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으므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을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라는 시그니처와 빈집·폐교라는 자원은 실재하지만, 비수기를 채울 운영 주체와 정착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두 행의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는 거창사과원예농협이, 대학·산업 앵커 거점은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가 그 항을 채워 2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청년을 정주로 잇는 4자 분담 복리후생(M16)과 고향사랑기부를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일(M22)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거창군에 필요가 작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총수 단독 지표와, 밖에서 끌어온 재원에 군비를 못 얹어 사업이 멈추는 관성입니다. 2025년 11월 도비까지 확보해 둔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이 군비 미편성으로 멈춰 산업단지 쪽에서 우려가 나왔고, 2026년 9월에는 공약 이행 세부실천계획 보고회에서 재원 점검과 속도 조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힘과 집행을 붙이는 힘은 다른 과제이므로, 다년 재원으로 설계하면 집행이 끊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전수 채점에서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체류형 상설화(M02)로 더 잘 설명돼 M02로 흡수했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승강기 공동 판로·영업이 앵커 거버넌스(M14) 안에서 다뤄지는 편이 자연스러워 M14로 흡수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과 유형 정합이 약해 제외했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평생학습망(M0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 존치(M11)·협동조합 지역금융(M17)·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룹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거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거창군·평생학습·농협·연극제집행위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광역(경상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4자 분담 복리후생),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 경상남도(RISE)·앵커기업·지역은행 | 제안·시범지·수요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3자 상설 거버넌스(M14), 의료 전달·원격 협진(M13) | 한국승강기대·승강기안전공단·보건복지부·대한적십자병원 | 공동 운영체 참여·협의 |
-| 중앙 | 인재 정주 제도 그릇(지방소멸대응기금·RISE 연계), 의료 전달 다년 재원 | 행안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안·요청 |
+| 시/군 직접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 거창군·거창사과원예농협·거창시니어클럽·평생학습 운영기관 | 직접 착수·시범 설계·운영 주체 지정 |
+| 광역(경상남도)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4자 분담 복리후생),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논의(M14) | 경상남도(RISE)·앵커기업·지역 금융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매개조직 공식화(M14), 의료 전달·원격 협진(M13) |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경남테크노파크·경상국립대학교병원·거창적십자병원 | 공동 운영체 참여·협의 |
+| 중앙 | 인재 정주 제도 그릇(지방소멸대응기금·RISE 연계), 의료 전달 다년 재원 | 행정안전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안·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F-8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 SCORES 집계): 공백심각도(S×(1-w))가 산식상 가장 큰 모델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입니다. S=6(A2·P1·T2·J1)이고 ⑥ ✗(w=0)이므로 6 × (1-0) = 6.0입니다. 다만 이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은 강조 대상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C 정주여건·생활복지)입니다. S=5(A2·P1·T1·J1)이고 ⑥ ✗(w=0)이므로 5 × (1-0) = 5.0이며, 같은 값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D 필수 생활서비스)이 보조 핵심 공백으로 나란히 섭니다. 필요수준은 각 군 최고 원인적합 A에서 도출하며(C군 M10 A=2 → 높음, D군 M13 A=2 → 높음), 현재수준은 두 모델 ⑥가 ✗이라 '기회 ○'입니다. `[핵심]`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행(M10·M13·M03)에 답니다. 한편 E군은 산업 앵커(M14)가 ⑥ ◎이라 군 대표 현재수준이 '갖춤 ●'로, 강점과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가 한 군에 공존합니다.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주 T1 농업형(거창사과)에 보조 T3 제조(승강기)·T4 관광형(연극제·수승대)입니다. Top5 근본원인 = E2 일자리·승진 · G4 고령화 · E1 인프라 격차 · F3 장기후원자·신탁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6 ÷ 선정 9 = 67%.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9 = (1 + 2/3 + 1/3×4 + 0×3) ÷ 9 = 3.0 ÷ 9 = 3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34%p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1,000행).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9 · 경계 9 · 제외 4 · 흡수 2). 앞 버전 대비 바뀐 채점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도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두 모델의 주체 항은 각각 '비수기 운영 주체'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인데 그 주체를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주체 항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거창사과원예농협으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은 한국승강기대학교·한국승강기안전공단·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경남테크노파크로 채워져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⑦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선정 9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2행(M16·M22)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a id="ju3"></a>**[주3]** (본문 위치: 1 비교진단표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전수 채점): 24모델을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 합 0~8)로 전수 채점(문서 머리 SCORES 블록)한 뒤, 선정(S≥5) 9개를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w = ⑥ 기전충족 ◎1·○⅔·△⅓·✗0). 위 표의 상위 세 행 M10(5.0)·M13(5.0)·M03(4.67)이 `[핵심]`이며, M14(승강기 앵커)는 S=7이지만 ⑥ ◎(w=1)이라 7 × (1-1) = 0으로 강점(하단)입니다. 미개척형 M16(6.0)·M22(3.33)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공백심각도의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으로 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기전 판정 + SCORES 집계)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4.67, 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오가는 마을(M07) 각 3.33, 체류형 상설화(M02) 2.00, 의료 전달(M13) 1.67, 대학·산업 앵커(M14) 0입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03·M10·M12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3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03은 적합 총점 7이면서 ⑥ △(w=⅓)라 4.67로 단독 1위입니다. 3.33이 M10·M12·M07 세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원인적합으로 갈랐습니다. Top5 근본원인에 곧바로 닿는 원인적합 2인 M10·M12를 앞에 두고 1인 M07을 그 뒤에 놓았으며, M10과 M12 사이는 앞 버전에서 상위였던 M10을 앞에 두었습니다. 필요수준은 각 부문 최고 원인적합에서 도출하며(A부문은 M02·M03이 2라 높음), 현재수준은 그 모델(M03)의 ⑥ 판정을 그대로 옮깁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셋입니다. 첫째,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M10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M13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내려갔습니다. 둘째, M02·M07의 전제자산점수 하향으로 그 두 행의 값이 각각 2.33에서 2.00, 4.00에서 3.33이 됐습니다. 셋째, 그 결과 `[핵심]` 세 행이 M10·M13·M03에서 M03·M10·M12로 바뀌었고 표 1행(지역 대표)이 M10에서 M03으로 옮겨졌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6.00)과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3.33)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거창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89% · 실행밀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9 ≈ 89%. 진행 미확인(✗)은 M16 1건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2 + △⅓×5 + ✗0×1) ÷ 9 = (1.00 + 1.33 + 1.67) ÷ 9 ≈ 0.44 → 44%. 앞 버전은 매칭률 67%·실행밀도 33%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두 행의 ⑥ 판정이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M10 미확인→부분, M13 미확인→있음). 착수는 거의 다 확인되나(매칭률 89%)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중앙값 언저리이며(실행밀도 44%),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a id="ju3"></a>**[주3] 전수 채점과 행 선별.** (본문 위치: 1 비교진단표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전수 채점) 24모델을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 → 합 0~8인 적합 총점)로 전수 채점(문서 머리 SCORES 블록)한 뒤,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9개를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위 표의 상위 세 행 M03(4.67)·M10(3.33)·M12(3.33)가 `[핵심]`이며, M14(승강기 앵커)는 적합 총점 7이지만 ⑥ ◎(w=1)이라 값이 0으로 강점(하단)입니다. 미개척형 M16(6.00)·M22(3.33)은 산식 값과 무관하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렸습니다. 공백심각도의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 한 축(0~2)이 아닙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으로 절대척도가 아니며 보정 대상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승강기 입주기업 수·첨단산업단지 준공·고용 규모의 최신 확정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한국승강기대·승강기인재개발원 배출 인재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거창사과의 지리적표시(GI) 인증단계·가공(6차) 매출·직거래 비중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고령인구 소득형 노동·전수 모델의 실재 여부·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커버리지와 거점-순회·원격 협진 의료 전달체계 현황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승강기 입주기업 수·첨단일반산업단지 준공·고용 규모의 최신 확정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한국승강기대학교·승강기인재개발원 배출 인재의 전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2026년 8월 대학이 밝힌 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은 전수 잔존율이 아닙니다).
+- 거창사과의 지리적표시 인증단계·가공 매출·직거래 비중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 과업의 실재 여부와 '온동네 강사'의 연령대·강사료 지급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벽지 수요응답형(DRT) 운행 규모·커버리지와 원격협진의 대상 범위·연간 협진 건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의 운영 주체와 살아보기 참여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소멸위험지수·청년 순유출 세부 지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58,846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2026.6
-- 합계출산율 1.06명(전국 264곳 중 50위):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통계표 DT_1B81A23), 2025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3.6%(전국 228곳 중 70위): 통계청 KOSIS 주민등록·장래인구(통계표 DT_1YL20631), 2025
+- 합계출산율 1.06명: 통계청 KOSIS 인구동향조사(통계표 DT_1B81A23), 2025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33.6%: 통계청 KOSIS 주민등록·장래인구(통계표 DT_1YL20631), 2025
 - 고용률 66.8%·실업률 1.8%: 통계청 KOSIS 지역별고용조사, 2025 하반기
 - 재정자립도 9.42%: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lofin.mois.go.kr), 2024 결산
-- 거창국제연극제 제36회: 거창군·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 2026
+- 거창국제연극제 제36회(2026.7.31~8.9)·방문객 2만여 명·미션형 프로그램·관광주민증: 거창군·거창국제연극제, 2026.8(지역언론·방송 보도)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전국 16곳 선정·국비 3억 원 포함 총 10억 원: 경상남도·거창군, 2026.2 선정(2026.8 지역언론)
+- 의료취약지 ICT 원격협진사업 2020년 운영 개시·2026.2.3 그해 첫 협진·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 원격 진료: 거창군 보건소, 2026.2(지역언론·통신사)
+- 보건진료소 화상협진(만성질환자): 거창군, 2025.1(지역언론)
+-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협약과 2030년 300병상 개원 목표(현재 91병상): 경상남도·거창군·대한적십자사, 2026.3(지역언론)
+- 거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 2026.7.31 발표(지역언론)
+- '거창 꾸러기 든든한 방학 도시락' 시범사업 초등학생 101명·아이돌봄사 10명: 거창군, 2026.8.3 운영 개시(지역언론)
+- 평생학습 '온동네 강사' 46명 위촉·11개 읍면 40개 마을 순회: 거창군·거창대학 평생교육원, 2025.7(지역언론)
+- 거창승강기밸리 재도약 TF팀 12명 출범·자문위원 위촉·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중간보고회: 거창군, 2026.9.8(지역언론)
+- 승강기전문농공단지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2025.11.28, 사업비 67억 6000만 원)·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 운영기관 선정(2026.1 운영 개시): 거창군, 2025.11~12(지역언론)
+- 한국승강기대학교 산학연 협력 결과(거창 소재 기업 취업 2명·인턴십): 한국승강기대학교, 2026.8.7(대학 전문지)
+-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설립 공약·경상남도지사 2026.7.1 취임: 경상남도, 2026.5 공약(지역언론)
+- 첨단일반산업단지 착공(2025.4, 사업비 60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 거창군, 2025.4(통신사·지역언론)
+- 테크윈 투자협약 38억 8000만 원(2026.2)·위테크 투자협약 260억 원(2026.9): 거창군(지역언론)
+- '승강기 도시' 핵심 사업 군비 미편성으로 중단: 2025.11(산업 전문지)
+- 거창사과원예농협 '홍로 1번지 거창' 초매식: 2026.8.19(지역언론)
+- NS홈쇼핑·홈플러스익스프레스 농특산물 유통 업무협약(생산자 조직 육성·납품체계·286개 매장): 거창군, 2026.8.21(지역언론)
+- 가조 상점가 중소벤처기업부 유망골목상권 선정 4억 6000만 원(2026.8.28)·가조상인회 상권 활성화 협약(2026.9.4): 거창군(지역언론)
+- '경남별장 거창점 스테이 달이실' 정식 운영(총사업비 12억 원 = 경상남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6억 원 + 군비 6억 원): 거창군, 2026.8(지역언론)
+- 청년임대주택 '거창청년누리' 2025.11 준공·12월 입주·모집 경쟁률 9대 1, 통합공공임대 40호 2026년 준공 예정, 청년창업지원센터 2026 착공·2027 준공 예정: 거창군, 2025.11~2026.1(지역언론)
+- 벽지 수요응답형 부르미택시(2015 시작)·브라보택시(경상남도 벽지교통 개편) 2017.1 확대 운행: 거창군, 2017.1(통신사·지역언론)
+- 경남형 생활거점 보도 속 거창읍 대동지구 농촌공간정비·수요응답형 교통: 지역언론, 2026.9
 - 김천지구 도시재생·그린시티 3개 사업 283억 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2024)·거창군, 2024~2025 [출처미약: 언론·군 보도]
-- 고향사랑기부 2024년 약 5.2억 원(5억 1,616만 원)·2년 누적 9.8억 원: 거창군·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ilovegohyang.go.kr), 2025.1 발표(2023년 4.7억 원 경남 도내 2위)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09, 비교진단표 1,000행)
+- 고향사랑기부 2024년 약 5.2억 원(5억 1,616만 원)·2년 누적 9.8억 원: 거창군·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ilovegohyang.go.kr), 2025.1 발표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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