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연천군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10n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9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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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구석기·DMZ 접경 자산을 갖춘 군이나, 경계에 걸친 이 자산을 이웃 지자체와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생활권 연결에서는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관내 경로당이 2026년 7월 112곳이 되면서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됐고, 8월에는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고령자 소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 참여 주민들이 2026년 6월 감자 2,326kg을 수확해 두 시간 만에 다 팔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이 참여 주민 인건비로 지급됩니다. 교통에서는 경기도 똑버스가 이미 운행 중이고 2026년 군정 방향에 대광리역 확대가 담겼으며, 의료에서는 임진농협과 함께 여는 농촌 왕진버스 2회차와 보건의료원의 가가호호 치매검진이 확인됐습니다. 인구 관리에서는 2026년 9월 2일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5년간 600억 원)이 의결되면서 정주인구·생활인구·고용률이 핵심지표로 채택됐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여덟에서 열하나로 늘고 실행밀도는 44%로 올랐습니다(앞 버전 28%). 채점도 다시 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라, 자산은 갖췄으나 그것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세 모델(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주체가 이름으로 확인된 두 모델(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 지정으로 제도결합점수가 1에서 2로 올라 선별 판정이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비어 있는 곳은 뚜렷합니다. 한탄강과 DMZ처럼 경계에 걸친 자산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기구로 함께 맡는 구조,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묶음으로 잇는 설계, 112곳에 깔린 경로당 망을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뒷단이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연천은 접경·지질·구석기가 겹친 경험자산에 생활 기반과 농식품 연구 기반을 함께 넓혀 온 군입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전곡리 구석기유적, DMZ 평화관광에 2025년 7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과 12월 임진강 자연센터가 더해졌고 관광지 17곳을 잇는 시티투어버스가 운행되며, 관내 숙박업 사업체는 157곳입니다(2023). 농식품에서는 관내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2024년 인삼 쓴맛 감소 특허기술을 관내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를 포함한 네 업체에 이전했고, 관내 식료품·음료 제조업 146곳에서 836명이 일하며(2023), 2025년 12월 연천BIX 일원이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래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필수기전 셋 가운데 매개조직과 두 갈래 산업을 채우고 제도화 신호를 갖춰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강함은 기전 둘을 채웠다는 뜻이며, 연천BIX에 앵커 기업군이 형성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1차산업에서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연천율무에 관내 두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율무 체험이 더해졌고,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연천역 광장 직매장(117개 농가 참여)과 군의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로 축제 밖 상시 판로가 운영되고 있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도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생활 기반에서는 경로당 112곳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됐고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운영하는 이동 장터 '행복마차'가 주 1회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앞에 정차해 주민들이 장을 보며 서로 안부를 묻는 만남의 장소가 됐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과 경기도 똑버스, 농촌 왕진버스와 가가호호 치매검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정한 열세 모델 가운데 열하나에서 착수가 확인되고 실행밀도는 54%입니다. 비어 있는 곳도 분명합니다. 가장 큰 것은 경계에 걸친 자산을 이웃 지자체와 함께 맡을 규약입니다. 포천·철원과는 2025년 가을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를 공동 운영했으나 그 근거는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 아닙니다.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은 연천군이 2025년 공동형 건립 전담 조직을 꾸렸다가 단독형으로 전환한 뒤 2026년 6월 다시 공동형으로 추진하며 인구를 기준으로 한 사업비 분담안을 제시했으나, 참여를 검토한 시·군들이 분담금이 과도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아 8월 말 단독형으로 확정됐습니다. 분담 산식에 합의하지 못해 협의 단계를 넘지 못한 경위입니다. 이 밖에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묶음으로 운영할 주체와,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주거·일자리까지 다루는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정식화하는 일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로당 망과 행복마차는 이미 운영 중이고 고독사 고위험 가구의 정기 안부확인도 시행하고 있어, 그 기록을 방문 기록과 이어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집계하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관광 수용력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핵심 공백 모델: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올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아직 없어(관광 수용력 관리는 총량 상한을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혁신모델 매칭률 85%.** 연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필수기전을 다 채워 강함으로 판정된 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5%.** 연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고 작동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필수기전을 기준으로 강함으로 판정된 모델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둘이고(각각 기전 셋 가운데 둘 충족), 나머지 열한 모델은 기전 하나를 확인했거나 아직 확인하지 못한 단계입니다. 어느 기전이 아직 채워지지 않았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연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신서면 광역화장장처럼 이미 협의가 도는 사업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는 규약으로 올리기(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주거·일·교육 묶음으로 잇고 그것을 굴릴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112곳 경로당 망에 대면 만남 규격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붙이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한탄강·DMZ 경계자산 공동기구의 법인격과 승인 경로를 경기도·행정안전부와 확인하기(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연천BIX 그린바이오·식품과 새로 들어오는 연구·연수 시설을 경기 RISE·농식품 연구개발과 잇는 매개조직 설계(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접경 면지역 순회·원격 의료와 수요응답 교통의 다년 재원을 제도로 정하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농촌 모빌리티 보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하나를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되돌리기 · 지질공원·구석기 방문객 총수를 목표로 내걸고 체류일수·재방문은 재지 않기 ·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고 부르기 | +| **연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포천·철원과 2025년 가을 공동 운영한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의 비용 분담과 수입 배분 산식을 첫 조항으로 삼아 관할·비용·이익 배분과 탈퇴 절차를 담은 규약안을 만들어 연천군의회·포천시의회·철원군의회의 의결 절차로 올리고, 신서면 종합장사시설 공동형이 분담 산식에 합의하지 못해 단독형으로 바뀐 경위를 분담 조항에 반영하기(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제2차 기본계획의 세컨드홈·정주 단계에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주거·일·교육 묶음으로 연계하고, 수요자 선발과 빈집 확보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연천교육지원청이 꾸린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정식화해 학교 존치와 함께 관외 학생 가족의 주거·일자리를 다루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한탄강 경계자산 공동기구의 법인격과 승인 경로를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행정안전부와 확인하기(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 2026년 7월 군의회에서 제안된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을 존치 학교 한두 곳의 전국 모집·기숙·가족 주거 시범으로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설계하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순회진료 중심이 된 접경 면지역 의료와 수요응답 교통의 다년 재원을 제도로 정하기(의료 전달·접근 보장, 농촌 모빌리티 보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하나를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되돌리기 · 지질공원·구석기 방문객 총수와 생활인구 총량을 목표로 내걸고 체류일수·재방문은 재지 않기 ·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고 부르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연천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세계지질공원·전곡리 구석기·DMZ 접경 평화·율무·세컨드홈 특례·농어촌기본소득)과 이미 벌인 제도 실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앞단을 생활 기반과 거버넌스 뒷단으로 잇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연천이 이미 가진 자산(한탄강 세계지질공원·전곡리 구석기·DMZ 접경 평화·율무와 인삼·관내 농업 연구기관·세컨드홈 특례·농어촌기본소득)과 이미 시행한 제도 실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생활 기반 사업과 공동 거버넌스·성과 평가 체계에 연계하는 방향으로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연천군의 강점) -연천이 격차보다 먼저 인정받아야 할 강점은 접경·지질·구석기가 한자리에 겹친 경험자산입니다. 한탄강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고, 주상절리·협곡·재인폭포와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 자연 자산을 이룹니다. 여기에 1978년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나온 전곡리 구석기유적과 2011년 개관한 전곡선사박물관, 태풍전망대·DMZ 평화의 길이 더해져 지질·선사·평화가 결합한 경험 자산을 이룹니다. 이 자산을 여는 시설과 동선도 한 해 사이에 여럿 늘었습니다. 2025년 11월 미산면에 임진강 자연센터가 문을 열었고,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도는 시티투어버스가 관광지 17곳을 세 개 코스로 묶어 탑승객에게 지역화폐 5천 원을 돌려주며, 2026년 여름에는 20년 방치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문화예술공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구석기 축제는 2026년 9월 소비자 투표로 뽑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도 확정됐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연천이 격차보다 먼저 인정받아야 할 강점은 접경·지질·구석기가 한자리에 겹친 경험자산입니다. 한탄강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고, 주상절리·협곡·재인폭포와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 자연 자산을 이룹니다. 여기에 1978년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나온 전곡리 구석기유적과 2011년 개관한 전곡선사박물관, 태풍전망대·DMZ 평화의 길이 더해져 지질·선사·평화가 결합한 경험 자산을 이룹니다. 이 자산을 찾는 시설과 동선도 2025년 하반기부터 여럿 늘었습니다. 2025년 7월 20년 넘게 방치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문화예술공간으로 문을 열어 2026년 봄 재정비를 거쳐 다시 개관했고, 2025년 12월에는 미산면에 임진강 자연센터가 개관하고 청산면 궁평리와 전곡읍 신답리를 잇는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가 개통했습니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운행하는 시티투어버스는 관광지 17곳을 세 개 코스로 묶어 탑승객에게 지역화폐 5천 원을 돌려줍니다. 관내 숙박업 사업체는 157곳, 종사자는 287명입니다(2023). 구석기 축제는 2026년 9월 소비자 투표로 뽑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도 확정됐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두 번째 강점은 제도 실험을 실제로 유치·운영하는 정책 역량입니다. 연천군은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경기도가 2022년 청산면에서 시작해 주민에게 직업·소득을 묻지 않고 다달이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을 운영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10개 군에 들었고 2026~2027년 군 전역으로 넓혔으며, 시행 이후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사례#1009](/case/1009/) 연천 농촌기본소득). 2026년 7월에는 시행 뒤 열 달 연속 인구가 늘어 1,950명이 순유입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 접경 지역으로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확보했고,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2023년 약 1억 5천만 원에서 2024년 약 2억 4천만 원, 2025년 약 3억 2천만 원으로 세 해 연속 늘어 2026년 9월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대응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두 번째 강점은 제도 실험을 실제로 유치·운영하는 정책 역량입니다. 연천군은 청산면 농촌기본소득(경기도가 2022년 청산면에서 시작해 주민에게 직업·소득을 묻지 않고 다달이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을 운영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10개 군에 들었고 2026~2027년 군 전역으로 넓혔으며, 시행 이후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사례#1009](/case/1009/) 연천 농촌기본소득). 2026년 7월에는 시행 뒤 열 달 연속 인구가 늘어 1,950명이 순유입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 접경 지역으로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확보했고,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2023년 약 1억 5천만 원에서 2024년 약 2억 4천만 원, 2025년 약 3억 2천만 원으로 세 해 연속 늘어 2026년 9월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대응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2월부터는 기부자가 사용처를 고르는 제1호 지정기부 사업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의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세 번째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와 배움에서 막 채워지기 시작한 갈래입니다.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관내 경로당은 2026년 7월 112곳이 되면서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깔렸고, 같은 해 8월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은 참여 주민이 기른 감자 2,326kg을 2026년 6월 두 시간 만에 다 팔아 수익금 전액을 인건비로 돌렸고, 판매처를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해 기본소득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교통에서는 경기도 똑버스가 운행 중이고, 의료에서는 임진농협과 함께 여는 농촌 왕진버스와 보건의료원의 가가호호 치매검진이 2026년에 확인됐습니다. 배움에서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로 지정돼 2026년 7월 중학생 대상 지역산업 연계 진로 캠프를 운영했고, 같은 달 연천교육지원청이 교육지원청·군청·학교 관계자 23명으로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꾸렸습니다(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산업에서는 은통일반산업단지(연천BIX)가 2025년 12월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됐고, 경기소방학교 북부 캠퍼스·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경기북부 양식기술 연구센터 유치와 국립연천현충원 착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강점들은 이후 진단이 새로 만들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어 키울 토대입니다. +세 번째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와 배움에서 채워지기 시작한 갈래입니다.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관내 경로당은 2026년 7월 112곳이 되면서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됐고, 같은 해 8월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운영하는 이동식 장보기 차량 '행복마차'는 7~8월 6개 면 34개 마을 시범 운행을 거쳐 8월 말부터 정식 운행하고 있습니다. 주 1회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앞에 정차하는 이 차량은 주민들이 장을 보며 서로 안부를 묻는 만남의 장소가 됐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은 참여 주민이 기른 감자 2,326kg을 2026년 6월 두 시간 만에 다 팔아 수익금 전액을 인건비로 지급했고, 판매처를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해 기본소득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교통에서는 경기도 똑버스가 운행 중이고, 의료에서는 임진농협과 함께 여는 농촌 왕진버스와 보건의료원의 가가호호 치매검진이 2026년에 확인됐습니다. 배움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로 지정돼 2026년 7월 중학생 대상 지역산업 연계 진로 캠프를 운영했고, 같은 달 1일 연천교육지원청이 군청·학교·학부모·지역 대표가 참여하는 23명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꾸렸습니다(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네 번째 강점은 농식품 연구 성과가 관내 업체와 농가로 이어지는 통로입니다. 연천읍 차탄리와 신서면 도신리에 있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는 2024년 인삼 쓴맛 감소 특허기술을 관내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를 포함한 네 업체에 이전했고, 연천양조는 이 기술에 연천산 율무를 더한 증류주 '연인삼22'를 내놓았습니다. 관내에 대학은 없지만 2025년 10월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안에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가 문을 열었고, 사업단은 사업 1차년도(2025)에 율무·콩·버섯·식용곤충 농가에 기술지원 12건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천율무는 경기도의 등록 지원을 받아 2013년 특허청에 출원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품목이고(2015년 보도), 2026년 10월에는 연천군 인삼연구회가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를 열어 읍면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판로에서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117개 농가 참여)이 누적 매출 3억 9,400만 원을 기록했고, 군이 2026년 4월부터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를 추진하며, 8월부터는 매주 토요일 직매장 앞에서 연천역 토요장터가 열립니다. 관내 식료품·음료 제조업 사업체는 146곳, 종사자는 836명이고(2023), 은통일반산업단지(연천BIX)를 중심으로 한 일원은 2025년 12월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됐으며, 2026년 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에 그린바이오산업(식품)으로 선정됐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이 밖에 경기소방학교 북부 캠퍼스 조성과 국립연천현충원 착공으로 공공 시설도 들어오고 있고,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연천이 건립 부지로 선정됐으나 2026년 7월 기준 타당성 조사가 중단돼 재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강점들은 이후 진단이 새로 만들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더해 키울 토대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연천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연천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경계에 걸친 자산과 공동 사업이 실제로 여럿 돌고 있습니다. 2002년 한탄강댐 기본설계 때 철원·연천·포천이 공동대책위원회를 함께 꾸렸고, 2026년 8월 25일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가진 11개 시·군 행정협의회가 출범해 연천군이 한탄강 권역의 한 곳으로 참여했습니다. 2026년 7월부터는 신서면 공동형 광역화장장을 두고 참여 시·군과 재정 분담 방안을 협의하고 있고, 2026년 9월에는 정부의 첫 평화경제특구 공모에서 경기도 후보지로 연천·포천이 섰습니다(다만 군은 사전 절차를 준비할 기간이 짧아 기한 안에 접수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배분 산식을 담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을 가진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신서면 광역화장장처럼 이미 협의가 도는 사업부터, 관할·비용·이익 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담은 규약을 연천군의회·포천시의회·철원군의회가 각각 의결하는 절차로 올리기 · 협의회를 지방자치법 제176조 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제199조 특별지방자치단체 같은 법인격 있는 기구로 세우고 승인 경로를 미리 확인하기(지방자치단체조합은 연천·포천만이면 경기도지사가, 철원이 함께 들어오면 두 시·도에 걸치므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어느 경우든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광역][중앙] |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고 부르기(2002년 철원·연천·포천이 한탄강댐을 두고 공동대책위원회를 함께 꾸렸지만, 그것이 배분 산식을 담은 규약과 법인격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되돌리기 비용을 적지 않은 채 기구를 세우기([사례#1109](/case/1109/) 부울경 특별연합 반례: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단체장이 바뀌자 세 의회가 지웠습니다) · 남북 정세 변동에 통째로 매이는 단발 사업 | [사례#1107](/case/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case/1108/) 충청광역연합 · [A7](/causes/#A7)·[A4](/causes/#A4) · 평화경제특구·지방자치단체조합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묶음(현금 아님) | △ (정착에 쓸 자원과 제도가 함께 서 있습니다. 경기 접경 지역으로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받고 있고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으며, 2026년 7월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뒤 열 달 연속 인구가 늘어 1,950명이 순유입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정착 묶음과 그것을 굴릴 운영 주체, 정착률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주거·일·교육 묶음으로 잇고 정착률을 지표로 두기 · 그 묶음을 실제로 굴릴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수요자 선발과 빈집 확보를 함께 맡을 조직이 필요합니다. 빈집은 개인 소유이고 폐교 재산은 교육청 소관이라 처분 권한을 쥔 쪽을 같은 표에 올려야 합니다) | 현금 보조 중심으로 전환하기(노동·재능 기부 이행 점검이 빠지면 지원이 끝나는 시점에 이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제도만 얹고 실행 조건을 맞추지 않기(2026년 7월 여름 내내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받는 접경 지역인데 정작 대출 규제 때문에 집을 사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단기 체험으로 끝내기([사례#3](/case/3/) 아마초는 이주자 정착 지원에 전국 모집 기숙고와 6차산업 상품화를 함께 묶어 2004~2021년 이주자 873명 가운데 414명을 남겼습니다. 머물 이유를 함께 놓지 않으면 체험에서 끝납니다)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B1](/causes/#B1) · 세컨드홈 특례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같은 규격으로 맞추기 ② 민간·비영리·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거점과 운영 조직이 함께 있습니다.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관내 경로당은 2026년 7월 전곡읍 석미3차아파트 경로당이 문을 열며 112곳이 됐고, 지회 관내 경로당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됐습니다. 2026년 7월 3일 군수가 경로당 111곳을 화상으로 연결해 취임 인사를 했고, 8월 12일에는 연천소방서가 같은 시스템으로 경로당 다섯 곳에 비대면 안전교육을 했으며, 8월에는 연천ON 기본돌봄센터도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이 모델의 기전은 원격 연결이 아니라 저비용 대면 만남 장치를 같은 규격으로 맞추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데 있어, 그 뒷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112곳에 깔린 경로당 망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를 그대로 운영 주체로 두고, 원격 화상 연결에 더해 빈 점포를 고친 상시 만남 장치를 같은 규격으로 맞추기(새로 벌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도는 망에 대면 접점과 평가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고립위험군 접촉률과 재방문을 지표로 두어 경로당별로 재기 | 시설과 장비를 놓는 것으로 마무리하기(2026년 7월 보도에서 연천군이 2023~2027년 추진하는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이 배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24억 원 가운데 3,800만 원만 썼다고 지적됐습니다. 거점을 짓는 일보다 운영 주체와 평가 축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용 인원만 세기(고립 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하면 정작 나오지 못하시는 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 [사례#691](/case/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E1](/causes/#E1)·[B2](/causes/#B2)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묶음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에 없는 수업)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학교 지표가 인구 지표보다 먼저 움직였고 대응이 막 시작됐습니다. 2026년 7월 군의회에서 최근 5년간 학생 수가 약 15% 줄고 분교를 포함해 학교 11곳이 문을 닫았다는 지적이 나왔고, 같은 달 29일 연천교육지원청이 교육지원청·군청·학교 관계자 23명으로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꾸려 학교 규모 적정화와 학령인구 유입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천군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이고 2026년 7월 중학생 대상 지역산업 연계 진로 캠프를 운영했으며, 8월에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앞두고 주민 제안을 받았습니다. 다만 관외 학생을 받을 기숙·주거 묶음과 도시 학교에 없는 정규 교육과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래이음 연천' 협의체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굳히고 주거·일자리를 같은 표에 올리기(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교육청·지자체 협력 경로는 이미 서 있습니다) · 존치 학교 한두 곳을 골라 전국 모집과 기숙·가족 주거를 함께 내놓는 시범을 설계하고 경기도교육청 농산어촌 유학과 잇기 [광역] | 학교 건물만 남기는 형식 존치([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는 학교 혼자가 아니라 도·교육청·주택기관이 함께 주거와 일자리를 묶어 학생을 불렀습니다) · 학생 수 감소를 통폐합 계산으로만 다루기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모델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앵커가 될 만한 시설이 줄지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은통일반산업단지(연천BIX)가 2025년 12월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됐고, 경기소방학교 북부 캠퍼스·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경기북부 양식기술 연구센터 유치와 국립연천현충원 착공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2026년 8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연천BIX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최대 15.75% 할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밝혔고, 같은 주 군수 인터뷰에도 은통산업단지 입주율이 높지 않다는 질문이 그대로 실렸습니다. 시·대학·연구소가 상설로 앉는 협의체와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하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그린바이오·식품에 더해 들어오는 교육·연수·연구 시설을 한 표에 놓고 경기 RISE·농식품 연구개발과 잇는 매개조직을 설계하기 [광역][대학] · 입주 기업이 실제로 쓸 응용연구·기술이전 항목을 먼저 정해 분양 조건과 같은 문서에 적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9월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을 민간 업체에 이전한 것이 그 형태의 첫 기록입니다) | 대학·연구 앵커 없이 산업단지 분양만으로 앵커 효과를 기대하기(2026년 9월 연재 보도는 연천군이 5년간 인구 관련 예산 1,365억 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지었으나 군사시설보호구역 같은 중첩 규제가 기업 유치와 일자리 사업을 막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 한 업종에 쏠리기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 [C2](/causes/#C2)·[E2](/causes/#E2) · RISE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여덟 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오가는 갈래가 여럿이고 그것을 재는 틀이 막 공식화됐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으로 들어오는 분들과 세컨드홈, 한탄강·구석기 관광객이 겹쳐 있고, 2026년 9월 2일 인구감소대응위원회가 의결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5년간 600억 원)이 정주인구·생활인구·고용률을 핵심지표로 삼아 사업 성과를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1차 계획의 사업 과다 편성과 낮은 집행률을 보완해 과제를 13개로 좁혔고, 위원회에서 인구 유발효과를 계량화하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다만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나누어 재방문·재참여로 재는 반복성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계획이 채택한 생활인구 지표를 총량에서 한 단 더 내려 기본소득 유입·세컨드홈·관광·향우 방문으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로 재기 ·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소관 부서를 정해 평가체계에 이름을 붙이기 | 정주인구 하나로 되돌아가기 · 방문객 총수만 알리기(2026년 8월 군수가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총량 목표는 재방문과 체류를 가리지 못하므로 유형별 지표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causes/#A1) · 생활인구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상설 시설과 순환 동선이 한 해 사이에 여럿 생겼습니다. 2025년 11월 26일 미산면에 임진강 자연센터가 문을 열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을 잇는 거점이 섰고, 2026년 3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도는 시티투어버스가 관광지 17곳을 세 개 코스로 묶어 탑승객에게 지역화폐 5천 원을 돌려줍니다. 2026년 여름에는 20년 방치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문화예술공간으로 문을 열었고, 구석기 축제는 2026년 9월 소비자 투표 브랜드 대상을 받았으며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도 확정됐습니다. 다만 시티투어가 3월부터 11월까지 도는 일정이라 12월부터 2월까지의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과 체류일수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임진강 자연센터·전곡선사박물관·문화벽돌공장처럼 이미 연중 문을 여는 시설을 묶어 12월부터 2월까지의 비수기 프로그램을 짜고 그 운영을 맡을 주체를 정하기 · 시티투어 탑승객과 축제 방문객의 체류일수를 지표로 두어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준비와 같은 표에서 관리하기 | 당일 답사와 축제 회차를 늘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기(체류 전환이 없으면 상설 시설이 늘어도 체류일수는 그대로입니다) · 방문객 수를 단독 지표로 두기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C1](/causes/#C1)·[A1](/causes/#A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수요응답형 교통이 이미 돌고 있습니다. 경기도 똑버스 운행 지역에 연천군이 들어 있고, 2025년 11월 군의회 정례회에서 군수가 2026년 군정 방향으로 똑버스 대광리역 확대 시행을 제시했으며, 2026년 8월 7일 기본사회 정책 중간보고회에서도 연천ON 돌봄과 함께 현행 사업으로 짚였습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는 53번·G2001번 노선이 정류장에 추가로 정차합니다. 다만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운행 구역을 설계했는지와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정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접경·산간 교통 공백 마을의 수요밀도를 진단해 경기도가 운영하는 똑버스의 연천 운행 구역 설계에 반영하고 요금·예약 절차를 더 단순하게 하기 · 적자 분담 비율과 기간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하기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을 새로 놓기 · 한 해 시범으로 마무리하기(2026년 9월 보도에서 경기도 31개 시·군의 3년간 버스가 5% 늘어나는 동안 연천군은 9.1% 줄었다고 집계됐습니다. 줄어든 만큼을 수요응답으로 메우려면 다년 재원이 함께 서야 합니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결합(수출·직거래·구독)과 경관·시각 정비 | ○ (율무를 축으로 가공과 판로가 실제로 자라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연천율무축제에 15만 명이 찾아 매출 약 10억 원을 냈고 율무라떼·율무떡·율무화장품·율무차를 율무장터에 모았으며, 같은 달 장남면 원당리에 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농업기술센터가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을 민간 업체에 이전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단계와 그것을 맡을 생산자 조직, 구독·직거래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율무·연천쌀·인삼의 인증을 단계로 쌓고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협동조합)을 이름으로 세우기 · 가공품과 체험을 구독·직거래로 잇고 한탄강 경관 동선과 묶기 | 가공시설만 늘리고 인증과 전승 단계를 건너뛰기(2025년 11월 통일바라기 가공시설이 문을 열었고 율무 가공품군도 늘었습니다. 다음 단은 시설이 아니라 인증과 교육 체계입니다) · 축제 한 회로 마무리하기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F1](/causes/#F1)·[C1](/causes/#C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 주민이 생산 주체로 서는 사업이 돌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시니어팜' 참여 주민들이 2026년 6월 25일 감자 2,326kg을 수확해 두 시간 만에 다 팔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이 참여 주민 인건비로 지급됩니다. 판매처를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해 농어촌기본소득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다고 군이 밝혔습니다. 2026년 8월 제2차 기본계획 중간보고회에도 활동 가능한 고령층의 일자리·사회참여 사업이 과제로 담겼습니다. 다만 율무·인삼 재배와 구석기 해설 같은 숙련을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접점과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니어팜을 재배에서 가공·해설로 넓혀 고령 주민이 강사·해설자로 서는 세대간 접점 만들기(새로 벌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도는 일자리에 전수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참여 주민의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사업 설계에 함께 두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농어촌기본소득과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함께 도는 만큼 수혜 쪽으로만 기울기 쉽습니다) ·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자원봉사로 돌리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2](/causes/#E2)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찾아가는 쪽이 실제로 움직였습니다. 2026년 8월 연천군이 임진농협과 함께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두 번째로 운영했고, 9월에는 보건의료원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가가호호 치매검진'을 처음 시행해 치매 4명을 조기에 찾았습니다. 8월에는 수술은 도시에서 받고 재활은 연천에서 받게 하는 '우리동네 재활파트너'를 시작했고, 9월부터는 2027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사전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보건진료소·지소 망과 찾아가는 진료, 원격 협진, 접경 면지역 이송을 하나로 묶은 설계와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지소 망을 거점으로 두고 왕진버스·가가호호 검진·재활 연계를 한 동선으로 묶어 접경 면지역 이송까지 설계하기 [광역][공공기관] · 2027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건강관리사업을 원격 협진으로 잇고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을 제도로 정하기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을 뒤로 물리기([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반례) · 왕진 행사 한 번으로 마무리하기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경계에 걸친 자산을 두고 협의와 공동 사업이 여럿 있습니다. 2002년 한탄강댐 공동대책위원회와 2014년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에 이어, 2025년 9~11월 포천·철원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투어패스·셔틀버스를 공동 운영했고, 2026년 8월 25일 출범한 세계지질공원 11개 시·군 행정협의회에 참여했으며, 10월에는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을 공동 주최합니다.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은 6월 공동형으로 다시 추진했으나 참여 시·군이 분담안에 합의하지 않아 8월 말 단독형으로 확정했고, 평화경제특구는 2027년 2차 신청을 준비합니다.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한탄강을 함께 쓰는 포천·철원과, 2025년 가을 공동 운영한 투어패스·셔틀버스의 비용 분담과 수입 배분 산식을 첫 조항으로 삼아 관할·비용·이익 배분과 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를 담은 규약안을 만들고 연천군의회·포천시의회·철원군의회가 각각 의결하는 절차로 올리기(신서면 종합장사시설 공동형이 분담 산식에 합의하지 못해 단독형으로 바뀐 경위도 분담 조항에 반영합니다) · 세 시·군의 공동기구를 지방자치법 제176조 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제199조 특별지방자치단체 같은 법인격 있는 기구로 세우고 승인 경로를 미리 확인하기(지방자치단체조합은 연천·포천만이면 경기도지사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철원이 함께 들어오면 두 시·도에 걸치므로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어느 경우든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광역][중앙] |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고 부르기(2002년 한탄강댐 공동대책위원회와 2014년 세 시·군이 구성한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가 배분 산식을 담은 규약과 법인격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분담·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규약으로 먼저 합의하지 않은 채 공동 시설을 추진하기(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은 인구 기준 분담안에 참여를 검토한 시·군들이 합의하지 않았고, 단체장이 바뀐 직후 참여하지 않기로 한 곳도 있어 2026년 8월 말 단독형으로 확정됐습니다) · 되돌리기 비용을 적지 않은 채 기구를 세우기([사례#1109](/case/1109/) 부울경 특별연합 반례: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단체장이 바뀌자 세 의회가 지웠습니다) · 남북 정세 변동에 사업 전체가 좌우되는 단발 사업 | [사례#1107](/case/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case/1108/) 충청광역연합 · [A7](/causes/#A7)·[A4](/causes/#A4) · 평화경제특구·지방자치단체조합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묶음(현금 아님) | △ (정착에 쓸 자원과 제도가 있습니다. 경기 접경 지역으로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받고 있고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으며, 2026년 7월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뒤 열 달 연속 인구가 늘어 1,950명이 순유입됐다고 밝혔습니다. 8월 31일 의결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생활인구를 반복 방문·장기 체류·관계 형성을 거쳐 세컨드홈 마련과 정주로 잇는 구조를 두었습니다. 노후 빈집을 고쳐 공급한 '귀농인의 집'은 칼럼 서술로만 확인했고(운영 기간·호수 미확인),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정착 묶음과 그것을 운영할 주체, 정착률 지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제2차 기본계획의 세컨드홈·정주 단계에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주거·일·교육 묶음으로 연계하고 정착률을 지표로 두기(노후 빈집을 고쳐 공급했다는 '귀농인의 집'의 운영 기록과 입주자 정착률을 먼저 확인해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 그 묶음을 운영할 주체를 먼저 정하기(수요자 선발과 빈집 확보를 함께 맡을 조직이 필요합니다. 빈집은 개인 소유이고 폐교 재산은 교육청 소관이라 처분 권한을 가진 쪽을 같은 표에 올려야 합니다) | 현금 보조 중심으로 전환하기(노동·재능 기부 이행 점검이 빠지면 지원이 끝나는 시점에 이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제도만 마련하고 실행 조건을 맞추지 않기(2026년 7월 보도에서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를 받는 접경 지역인데도 대출 규제 때문에 집을 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단기 체험으로 끝내기([사례#3](/case/3/) 아마초는 이주자 정착 지원에 전국 모집 기숙고와 6차산업 상품화를 함께 묶어 2004~2021년 이주자 873명 가운데 414명이 정착했습니다. 머물 이유를 함께 마련하지 않으면 체험에서 끝납니다)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B1](/causes/#B1) · 세컨드홈 특례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묶음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도시 학교에 없는 수업)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학교 지표가 인구 지표보다 먼저 움직였고 대응이 시작됐습니다. 2026년 7월 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5년간 학생 수가 약 15% 줄었고 분교를 포함해 지금까지 학교 11곳이 문을 닫았다는 지적이 나왔고, 같은 달 1일 연천교육지원청이 23명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꾸려 22일과 28일 회의를 열었습니다.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로 지정돼 중학생 진로 캠프를 운영했고, 2026년 9월 말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을 준비한 경기도 8개 지역에 들었습니다. 관외 학생을 받을 기숙·주거 묶음과 정규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미래이음 연천' 협의체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정식화하고 주거·일자리를 같은 표에 올리기(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교육청·지자체 협력 경로는 이미 있습니다) · 2026년 7월 군의회에서 제안된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을 존치 학교 한두 곳에서 전국 모집과 기숙·가족 주거를 함께 내놓는 시범으로 경기도교육청과 설계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과제에 그 시범을 담기 [광역] | 학교 건물만 남기는 형식 존치([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는 학교 혼자가 아니라 주민과 동창회가 구성한 학생모심위원회가 빈집을 수리해 첫해 주거를 마련하고 학부모를 농가·기업에 연결해 전국에서 학생을 모았고, 경남도·함양군·LH와 교육청이 임대주택과 교육과정을 지원했습니다) · 학생 수 감소를 통폐합 계산으로만 다루기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모델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여덟 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오가는 갈래가 여럿이고 그것을 재는 틀이 공식화됐습니다. 2026년 8월 31일 인구감소대응위원회가 의결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5년간 600억 원)은 정주인구·생활인구·고용률을 핵심지표로 삼고 실행과제 35개와 기금 투입 과제 13개로 짰으며, 생활인구를 반복 방문·장기 체류·관계 형성을 거쳐 정주로 잇는 단계 구조를 두었습니다. 국가 생활인구 산정에서 연천의 최근 3개월 내 재방문율은 50%를 넘었고(2026년 1분기), 연천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상지이기도 합니다. 군이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나누어 재방문·재참여로 사업을 판정하는 지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국가 생활인구 산정이 공표하는 재방문율·체류일수에서 출발해, 기본계획이 채택한 생활인구 지표를 기본소득 유입·세컨드홈·관광·향우 방문으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로 재어 사업 판정에 쓰기(관광 유형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록 자료를 재방문 집계에 활용) ·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소관 부서를 정해 평가체계에 이름을 붙이기 | 정주인구 하나로 되돌아가기 · 방문객 총수만 알리기(2026년 8월 군수가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총량 목표는 재방문과 체류를 가리지 못하므로 유형별 지표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A1](/causes/#A1) · 생활인구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상설 시설과 순환 동선이 늘었습니다. 2025년 7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문을 열어 2026년 봄 재정비 뒤 재개관했고, 2025년 12월 1일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가 개통하고 11일 임진강 자연센터가 개관했습니다. 2025년 9~11월에는 포천·철원과 전곡역을 기점으로 한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를 공동 운영했고, 2026년 3~11월 시티투어버스가 관광지 17곳을 세 코스로 잇습니다. 겨울에는 연천읍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차탄천 썰매장을 운영했고(2026년 1~2월) 선곡리 두부축제가 20년째 열리나, 조례에 근거한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의 최근 개최와 12~2월 체류형 상설 프로그램, 체류일수 지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조례에 근거가 있는 구석기 겨울여행을 임진강 자연센터·전곡선사박물관·문화벽돌공장과 묶어 12월부터 2월까지의 상설 프로그램으로 넓히고 그 운영을 맡을 주체를 정하기(차탄천 썰매장을 운영한 읍 단위 주민조직은 있으나, 숙박과 이어지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맡을 주체가 필요합니다) · 시티투어 탑승객과 축제 방문객의 체류일수를 지표로 두어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준비와 같은 표에서 관리하기 | 당일 답사와 축제 회차를 늘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기(체류 전환이 없으면 상설 시설이 늘어도 체류일수는 그대로입니다) · 방문객 수를 단독 지표로 두기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C1](/causes/#C1)·[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같은 규격으로 맞추기 ② 민간·비영리·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거점과 운영 조직이 있습니다. 관내 경로당은 2026년 7월 112곳이 됐고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됐으며, 8월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운영하는 이동 장터 '행복마차'는 두 차례 시범 운행을 거쳐 8월 31일 본운영에 들어갔고, 주 1회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앞에 정차해 주민들이 장을 보며 서로 안부를 묻는 만남의 장소가 됐습니다. 고독사 예방으로는 2023년 신호등 사업(위험 200가구 선정)과 2024년 7월 시작한 '띵동' 안부확인(고위험 100가구 정기 방문)이 있습니다. 이 방문들을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평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이미 112곳에 설치된 경로당 망과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를 운영 주체로 두고, 원격 화상 연결에 더해 행복마차 정차 지점과 빈 점포를 같은 규격의 상시 대면 만남 장치로 맞추기(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망에 대면 접점을 더하는 일입니다) · 이미 관리 중인 고독사 고위험 가구 명단(신호등 사업·'띵동' 안부확인)과 정기 안부확인 기록을 경로당·행복마차 방문 기록과 이어 고립위험군 접촉률과 재방문으로 집계하기 · 2027~2030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그 접촉률을 성과지표로 두기(계획 보도에서는 이 지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설과 장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기(2026년 7월 보도에서 연천군이 2023~2027년 추진하는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이 배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24억 원 가운데 3,800만 원만 썼다고 지적됐습니다. 거점을 짓는 일보다 운영 주체와 평가 기준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용 인원만 세기(고립 지표 대신 방문자 수로 평가하면 정작 나오지 못하시는 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 [사례#691](/case/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E1](/causes/#E1)·[B2](/causes/#B2)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수요응답형 교통이 두 갈래로 운행 중입니다. 2019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로 버스 노선이 없는 전곡읍 늘목1리에 '첫마을택시'를 개통했고(2021년 9월 콜택시형으로 전환, 주민 1,000원 부담·나머지 군·농림축산식품부 보조), 이 농촌형택시는 2025년에도 운영됐습니다. 경기도 똑버스 운행 지역에도 들어 있어 2025년 11월 군수가 대광리역 확대 시행을 2026년 군정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수요밀도 진단에 따른 운행 구역 설계와, 해마다 보조사업으로 맞추는 국비·군비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농촌형택시와 똑버스의 운행 구역을 접경·산간 교통 공백 마을의 수요밀도 진단으로 함께 설계하고 요금·예약 절차를 더 단순하게 하기 [광역] · 해마다 보조사업으로 맞추는 농촌형택시의 국비·군비 분담과 똑버스 재원을 다년 협약과 조례로 고정하기 [광역][중앙]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을 새로 만들기 · 한 해 시범으로 마무리하기(2026년 9월 보도에서 나라살림연구소는 경기도교통정보센터 자료로 2023~2025년 경기도 버스 이용객이 5.0% 늘어나는 동안 연천군은 인구가 1.8% 늘었는데도 버스 이용객이 9.1% 줄었다고 집계했고, 2023년 말 개통한 수도권전철 1호선 동두천~연천 구간으로 버스 수요가 철도로 옮겨 갔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철도 개통 뒤 이동 경로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어 수요응답 운행의 효과를 한 해 이용 실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다년 재원이 함께 마련돼야 합니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 주민이 생산 주체인 사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시니어팜' 참여 주민들이 2026년 6월 25일 감자 2,326kg을 수확해 두 시간 만에 다 팔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이 참여 주민 인건비로 지급되며, 판매처를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했습니다. 2026년 9월 보도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은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에 4년간 268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율무·인삼 재배와 구석기 해설 같은 숙련을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접점과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시니어팜을 재배에서 가공·해설로 넓혀 고령 주민이 강사·해설자로 참여하는 세대간 접점 만들기(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일자리에 전수 기능을 더하는 일입니다) · 참여 주민의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사업 설계에 함께 두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농어촌기본소득과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함께 운영되는 만큼 수혜 쪽으로만 기울기 쉽습니다) ·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자원봉사로 바꾸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2](/causes/#E2)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보건지소 7곳(연천·장남은 운영 중단)·보건진료소 7곳 망 위에서 보건지소 순회진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군남보건지소 주 3일·청산보건지소 주 2일 의과 순회진료를 다시 시작했고, 2026년 4월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8명(의과 6명)이 복무를 마치고 의과 신규 배치가 1명에 그쳐 야간 진료 중단이 결정된 뒤에도 보건지소는 순회진료 중심으로 운영됩니다(기전 ①). 보건지소 쪽은 원격진료 등 대체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행사인 농촌 왕진버스(4월·8월)와 가가호호 치매검진은 정기 순회로 세지 않았고,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과 접경 면지역 이송 설계, 다년 재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보건진료소·지소 망을 거점으로 두고 왕진버스·가가호호 검진·재활 연계를 한 동선으로 묶어 접경 면지역 이송까지 설계하기 [광역][공공기관] ·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생긴 야간·거점 인력 공백을, 보건지소가 검토 중인 원격진료를 거점병원과의 원격 협진으로 정식화해 보완하고,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그 협진에 잇고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을 제도로 정하기 [공공기관][중앙] | 거점을 폐쇄하거나 통폐합해 접근성을 낮추기([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반례: 2013년 적자와 부채를 이유로 폐원하고 법인 청산까지 마쳐 재개원이 불가능해졌으며,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이 1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2026년 4월 보도에서 보건지소 관계자는 보건지소와 일부 보건진료소를 통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고 말했습니다. 통합하더라도 순회진료와 이송으로 면 지역 접근을 유지하는 설계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왕진 행사 한 번으로 마무리하기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E1](/causes/#E1)·[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 결합(수출·직거래·구독)과 경관·시각 정비 | ◎ (율무를 축으로 인증 위의 체험과 상시 판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연천율무(2013년 출원, 경기도 등록 지원)로 백학면 새둥지마을과 청산면 푸르내마을 두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율무 음식·공예 체험을 운영합니다.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이 연천역 광장 직매장(117개 농가 참여, 율무 취급)을, 전곡농협이 직매장을 운영하고, 군은 2026년 4월부터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를 추진하며 8월부터 매주 연천역 토요장터가 열립니다. 해마다 며칠 여는 연천율무축제·고려인삼 축제와, 스마트농업과·농산업창업과로 운영하는 연천군농업대학은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율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권리 단체를 확인하고, 그 단체나 연천군 인삼연구회를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교육·전승 과정의 운영 주체로 정하기 · 연천역 광장 직매장이 이미 취급하는 율무를 지리적표시 표장을 붙인 상품으로 내고, 인삼 제품과 함께 전곡농협 직매장·제철 농산물 구독 꾸러미·연천역 토요장터의 정기 공급 품목으로 넓히며, 연고산업 육성 사업(2026~2027)의 판로 지원을 이 상시 판로와 연계하고 한탄강 경관 동선과 묶기 | 가공시설만 늘리고 인증 위의 생산자 단계와 전승 과정을 건너뛰기(2025년 11월 통일바라기 가공시설이 문을 열었고 율무 가공품군도 늘었습니다. 다음 단계는 시설이 아니라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과 교육 체계입니다) · 축제 한 회로 마무리하기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F1](/causes/#F1)·[C1](/causes/#C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2024년 인삼 쓴맛 감소 특허기술을 관내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를 포함한 네 업체에 이전했고 이 기술은 인삼·율무 증류주로 상품화됐으며, 연구소 부지는 2025년 12월 지정된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대상지에 들었습니다. 관광과 식품 두 갈래 산업의 사업체와 고용이 관내에 있습니다. 상설 협의 기구로는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실무추진단·단국대학교 G-앵커 거버넌스·동국대학교 지산학협력 협의체·육성지구 실무협의체·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매개조직으로는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보조 근거)·연천군 농업기술센터·도 농업기술원 북부 R&D센터·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경기북부 양식기술 연구센터를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 소득자원연구소의 기술이전 대상을 연천양조 밖의 관내 식품기업과 연천BIX 입주기업으로 넓혀 달라고 경기도농업기술원에 요청하고 입주기업의 기술 수요를 모아 전하며,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의 기술지원과 함께 대상 기업·일자·건수를 해마다 공표하도록 하기 [광역][대학] · 2026년 4월 군이 상설 운영을 밝힌 육성지구 실무협의체에 소득자원연구소·단국대학교·동국대학교 같은 대학·연구기관을 구성원으로 더하고 설치 근거와 정례 회의·회의록을 갖추기(군이 운영하는 기구라 구성과 정례화는 군이 정하고, 대학·연구기관에는 참여를 요청합니다) ·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인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와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인 경기도농업기술원 북부 R&D센터의 기능 분담과 운영 주체를 준공 전에 정하기 [광역] | 산업단지 분양률만으로 앵커 효과를 재기(2026년 8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연천BIX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최대 15.75% 할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밝혔고, 같은 주 군수 인터뷰에도 은통산업단지 입주율이 높지 않다는 질문이 실렸습니다. 연구기관의 기술이전이 입주기업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재는 편이 낫습니다) · 규제 여건을 따로 두고 기업 유치를 계획하기(2026년 9월 연재 보도는 경기도가 2026년 가평·연천에서 추진하는 인구감소 대응사업 36개, 총 1,365억 원 가운데 약 809억 원이 연천 농어촌기본소득이고 일자리 사업 예산은 작다고 지적하며, 연천군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그린바이오 한 업종에 쏠리기(관광과 식품 두 갈래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 [C2](/causes/#C2)·[E2](/causes/#E2) ·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 RISE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연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 전체를 운영한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총량 상한을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연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관계를 재원으로 옮기는 창구로 자라고 있습니다. 모금액이 2023년 약 1억 5천만 원, 2024년 약 2억 4천만 원, 2025년 약 3억 2천만 원으로 늘었고 2026년 9월 4일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대응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향우 조직과 세컨드홈 특례로 오가는 관계도 바탕에 있습니다. 다만 이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자료로 옮기고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신탁으로 세운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세 해 연속 늘었고, 군은 기금을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도입 사업에 쓴다고 밝혀 사용처를 사업 하나에 묶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 인구감소지역 고향사랑 기부금 세액공제율을 높이는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로 잇고 쓸 곳을 법으로 못 박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 주체와 이사회 4분할,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경기도·[중앙] 행정안전부와 협의합니다 |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소진하기 · 명부만 쌓고 목적 고정 없이 신탁이라 부르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장)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방문을 크게 늘리려는 계획이 서 있습니다. 한탄강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고 재인폭포·주상절리길과 전곡리 구석기유적으로 방문이 몰립니다. 2026년 8월 군수는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밝히며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를 전곡리 한 곳에 두지 않고 재인폭포·수레울아트홀·DMZ 평화관광·한탄강으로 나누겠다고 했고, 같은 달 엑스포 국고 지원도 확정됐습니다. 군정 축의 이름은 '보존관광의 연천'이지만 원문에는 자연훼손을 줄이는 관광모델이라는 방향 표현만 있고 총량 상한·수용력·입장료·보존재원 회수에 관한 서술은 없습니다.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서 있습니다.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뒤 한탄강 권역으로 방문이 몰리고, 2026년 8월 군수가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내걸었으며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이 같은 달 확정됐습니다. 다만 연간 방문 규모와 청산면 농어촌기본소득 지역의 임대료 변화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사람이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엑스포 기본계획을 짜는 지금이 활성화 계획과 같은 장에 상한 한 줄을 적어 둘 수 있는 시점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재인폭포·주상절리길·전곡리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시간대별 수용 인원을 계획과 같은 장에 적고, 통합입장권 형태의 보존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 한 줄로 두며, 거주민 잔존율과 월세를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접경 관광 수용력 규정 정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상한 없이 집객을 늘린 뒤 뒤늦게 대응하기([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반례) · 거주민 잔존율과 월세 지표를 빼놓기 | [사례#48](/case/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A6](/causes/#A6)·[B3](/causes/#B3)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관계를 재원으로 옮기는 창구로 커지고 있습니다. 모금액이 2023년 약 1억 5천만 원, 2024년 약 2억 4천만 원, 2025년 약 3억 2천만 원으로 늘었고 2026년 9월 4일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대응 부문 상을 받았으며, 2026년 2월부터 제1호 지정기부 사업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의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우 조직과 세컨드홈 특례로 오가는 관계도 있습니다. 이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자료로 옮기고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신탁으로 세운 일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이 세 해 연속 늘었고, 2026년 2월 기부자가 사용처를 고르는 지정기부를 제1호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 사업으로 시작해 쓸 곳을 사업 단위로 정했습니다. 군은 고향사랑기금을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도입에도 쓴다고 밝혔고, 2026년 8월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 인구감소지역 고향사랑 기부금 세액공제율을 높이는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로 잇고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운영 중인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기부자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 주체와 이사회 4분할, 복수 재원 결합은 [광역] 경기도·[중앙] 행정안전부와 협의합니다 | 단년도 모금 실적 경쟁으로 소진하기 · 명부만 쌓고 목적 고정 없이 신탁이라 부르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30년 장기 후원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장)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방문이 특정 장소와 시기에 몰린 기록이 있습니다. 중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 집계로 2022년 6만 명에서 2023년 16만 명, 2024년 22만 명, 2025년 23만 명이 찾았고, 2023년 추석 연휴에 하루 평균 약 1만 명이 찾아 교통 체증과 주차난이 이어지자 인근 군부대가 연병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쓰도록 허용했습니다. 2024년에는 옥계리 주민들의 농사 불편이 제기돼 군이 외곽 주차장과 셔틀 운행을 계획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출렁다리(300m, 136억 원)가 개통했고, 2026년 8월 군수는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군정 축 '보존관광의 연천'은 방향만 밝혔고,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주5](#ju5)) | 지역 신호는 이미 있습니다. 중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은 군 집계로 2022년 6만 명에서 2025년 23만 명으로 늘었고, 2023년 추석 연휴에는 하루 평균 약 1만 명이 찾아 인근 마을까지 도로가 정체됐으며, 2024년에는 옥계리 주민들의 농사 불편이 제기됐습니다. 2025년 12월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300m, 136억 원)가 개통했고, 2026년 8월 군수가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을 목표로 내걸었으며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이 같은 달 확정됐습니다. 주민 주거비에서는 2025년 6월 청산면 궁평리에서 보증금 300만 원·월세 20만~30만 원이던 집이 보증금 500만 원·월세 50만~60만 원으로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변화는 관광이 아니라 농촌기본소득 시행 뒤에 나타난 것이지만, 방문을 늘리는 계획과 함께 거주민 월세를 지표로 둘 근거가 됩니다. 군 전체의 연간 방문 규모는 군수 발언(2023년 약 200만 명) 외에 공식 통계로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정해지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더 늘어난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엑스포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지금이 활성화 계획과 같은 장에 상한 한 줄을 적어 둘 수 있는 시점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혼잡이 기록된 댑싸리 정원과 방문이 많은 재인폭포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시간대별 수용 인원을 계획과 같은 장에 적고, 통합입장권 형태의 보존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 한 줄로 두며, 옥계리·삼곶리처럼 부담을 지는 마을의 주민 불편과 거주민 월세를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접경 관광 수용력 규정 정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상한 없이 집객을 늘린 뒤 뒤늦게 대응하기([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반례) · 거주민 잔존율과 월세 지표를 빼놓기 | [사례#48](/case/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A6](/causes/#A6)·[B3](/causes/#B3)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연천군이 이미 갖춘 쪽은 경험·체류와 1차산업 상품화입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전곡리 구석기·DMZ 평화의 길을 묶은 접경 경험자산 위에 임진강 자연센터와 시티투어버스,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 한 해 사이에 얹혔고, 율무 가공품군과 율무커피 콜드브루 기술이전으로 1차산업 상품화의 앞단도 굴러갑니다. 지난 열두 달 사이에는 생활 기반이 눈에 띄게 채워졌습니다. 경로당 112곳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깔리고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면서 생활권 연결이 미확인에서 부분 확인으로 올랐고,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으로 고령자산화가 미확인에서 착수 확인으로 올랐으며, 경기도 똑버스 운행과 왕진버스·가가호호 치매검진으로 모빌리티와 의료가 함께 올랐습니다. 인구 관리에서는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를 핵심지표로 채택했습니다. 그 결과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여덟에서 열하나로 늘고 실행밀도는 44%로 올라(앞 버전 2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에 거의 닿았습니다. 다만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어, 넓게 벌인 것을 하나씩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경계에 걸친 한탄강·DMZ 자산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기구로 함께 맡는 일(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묶음으로 잇고 그것을 굴릴 운영 주체를 세우는 일(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112곳 경로당 망에 대면 만남 규격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붙이는 일(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입니다[주3](#ju3). 그 뒤를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각 3.33),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2.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농촌 모빌리티 보장(각 2.00), 1차산업 경험상품화·고령자산화·의료 전달(각 1.67)이 잇습니다. 경계자산 규약과 의료·교통 재원은 시군 단위를 넘는 협력이 필요해 3(스케일 귀속)으로 분리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 관성입니다. 정주인구 하나를 단일 지표로 되돌리는 관성, 방문객 총수만 목표로 세우는 관성,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 부르는 관성입니다. 앞의 둘은 연천군이 이미 겪었거나 지금 갈림길에 서 있는 일이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2026년 7월 보도는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이 배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24억 원 가운데 3,800만 원만 집행됐다고 지적했고, 2026년 9월 연재 보도는 5년간 인구 관련 예산 1,365억 원을 들이고도 인구 감소를 되돌리지 못했으며 중첩 규제가 일자리 사업을 막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한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관광 수용력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에 흡수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과 기전 신호가 아직 약해 경계로 두었습니다. 다만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연천형 햇빛소득마을'이 제2차 기본계획 13개 과제에 담겨 있어, 발전 적지와 주민 지분 구조가 공개자료로 확인되면 다음 판에서 전제를 다시 볼 갈래로 적어 둡니다(이번 판은 과제 채택만으로 전제자산점수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기술·제조 기업군 집적과 재생·활성화 지구 지정이라는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연천군이 이미 갖춘 쪽은 경험·체류와 1차산업 상품화, 그리고 농식품 연구 기반입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전곡리 구석기·DMZ 평화의 길을 묶은 접경 경험자산에 2025년 7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12월 임진강 자연센터와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가 더해졌고, 시티투어버스가 관광지 17곳을 잇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된 연천율무에 백학면 새둥지마을·청산면 푸르내마을 두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율무 체험이 더해졌고(2025년 10월 연천율무축제는 판매 실적 10억 9,8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연천역 광장 직매장(117개 농가 참여)과 전곡농협 직매장, 군의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 매주 열리는 연천역 토요장터로 축제 밖 상시 판로가 운영되며, 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과 율무커피 콜드브루 기술이전, 중소벤처기업부 연고산업 육성 사업으로 가공도 늘고 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도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관내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의 인삼 가공 특허기술이 관내 농업회사법인으로 이전돼 상품화됐고, 관광(숙박업 157곳)과 식품(식료품·음료 제조업 146곳)의 사업체와 고용이 관내에 있으며,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지정이 이를 제도로 뒷받침합니다. 두 모델 모두 강함은 필수기전 셋 가운데 둘을 채웠다는 뜻이며, 연천BIX에 앵커 기업군이 형성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의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생활 기반도 지난 열두 달 사이 늘었습니다. 경로당 112곳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설치되고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행복마차가 주 1회 마을 경로당 앞을 찾고, 노인일자리 사업 시니어팜과 경기도 똑버스, 2019년부터 운행 중인 농촌형택시, 왕진버스·가가호호 치매검진이 운영되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를 핵심지표로 채택했습니다. 그 결과 실행밀도는 54%입니다. 다만 강함으로 판정된 모델은 둘이고 나머지는 기전을 하나씩 채워 가는 중이라, 넓게 시작한 사업을 하나씩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첫째는 경계에 걸친 한탄강 자산을 포천·철원과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기구로 함께 맡는 일입니다(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이 모델은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이 모두 2라 적합 총점이 7인데(전제자산점수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 때까지 종전대로 두도록 정해 1입니다), 필수기전 셋 가운데 공개자료로 확인된 것은 아직 없습니다. 세 시·군은 2025년 가을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를 공동 운영했으나 그 근거가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 아니어서, 함께 운영한 이 사업의 분담·배분 산식을 규약의 첫 조항으로 올리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은 2025년 공동형 추진 뒤 단독형으로 전환했다가 2026년 6월 다시 공동형으로 추진했으나, 연천군이 제시한 인구 기준 분담안에 참여를 검토한 시·군들이 합의하지 않아 8월 말 단독형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경위는 분담·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참여 지자체가 함께 정해 규약에 먼저 명시하라는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③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 줍니다. 둘째는 세컨드홈 특례와 빈집을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묶음으로 잇고 그것을 운영할 주체를 세우는 일(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셋째는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을 주거·일자리까지 다루는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정식화하고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을 존치 학교에서 시범으로 설계하는 일(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입니다[주3](#ju3). 그 뒤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2.33),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농촌 모빌리티 보장(각 2.00), 고령자산화·의료 전달(각 1.67)이 잇고, 강함으로 판정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값이 0이 되어 표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은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행복마차가 주 1회 마을 경로당 앞에서 만남의 장소 구실을 해 있음으로 판정했고, 남은 일은 이미 관리 중인 고독사 고위험 가구의 안부확인 기록을 방문 기록과 이어 접촉률로 집계하는 것입니다. 의료 전달은 착수가 확인된 모델이지만, 2026년 4월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8명(의과 6명)이 복무를 마치고 의과 신규 배치는 1명에 그쳐 야간 진료 중단이 결정되면서 필수기전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이 필요한 이유가 연천에서 확인됐습니다. 경계자산 규약의 승인 경로, 학교 앵커의 농산어촌 유학 시범, 의료·교통 재원은 시군 단위를 넘는 협력이 필요해 3(스케일 귀속)으로 분리했습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 관성입니다. 정주인구 하나를 단일 지표로 되돌리는 관성은 제2차 기본계획이 생활인구와 고용률을 함께 핵심지표로 두면서 막을 장치가 생겼으니, 그 지표를 사업 판정에 실제로 쓰는 것이 관건입니다. 방문객 총수만 목표로 세우는 관성은 2026년 8월 군수가 밝힌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 목표가 총량이라, 재방문과 체류일수를 함께 재지 않으면 그대로 고착될 수 있습니다. 협의회와 업무협약 단계를 공동 거버넌스라 부르는 관성은, 2002년 철원·연천·포천이 한탄강댐을 두고 꾸린 공동대책위원회와 2014년 세 시·군이 구성한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가 규약과 법인격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을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만큼, 2026년 8월 출범한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에서 먼저 논의해 둘 사항입니다. 시설보다 프로그램과 운영으로 무게를 옮기는 방향은 군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연재 보도에서 연천군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인구 관련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조성했지만 인구가 줄었다며 앞으로는 복지·교육처럼 주민이 체감하는 프로그램 사업을 늘리겠다고 밝혔고, 같은 보도는 경기도가 2026년 가평·연천에서 추진하는 인구감소 대응사업 36개(총 1,365억 원, 그 가운데 약 809억 원은 연천 농어촌기본소득)에서 일자리 사업 예산이 작다고 지적했으며, 연천군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한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관광 수용력 관리는 총량 상한을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에 흡수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과 기전 신호가 아직 약해 경계로 두었습니다. 다만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연천형 햇빛소득마을'이 제2차 기본계획 과제에 담겨 있어, 발전 적지와 주민 지분 구조가 공개자료로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전제를 다시 볼 갈래로 적어 둡니다(이번 버전은 과제 채택만으로 전제자산점수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기술·제조 기업군 집적이라는 전제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청산면 궁평리 임대료가 농촌기본소득 시행 뒤 올랐다는 보도(2025년 6월)가 있어 전제 자산 한 항이 확인되지만, 재생·활성화 지구의 진행은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이 있으나 기금 집행이 저조하고 지렛대를 쥔 행정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유형도 맞지 않아 적합 총점 3으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개).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연천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오가는 마을(M07)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고령자산화(M10)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연천군청·연천군시설관리공단·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경기도)·교육청**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 학교 앵커(M11) · 수요응답 교통(M12) · RISE 결합 앵커(M14) · 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 경기도·경기도교육청·포천시·철원군 | 규약 의결과 승인 경로 협의, 작은학교·농산어촌 유학 연계, 다년 재원 제안·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 순회·원격 협진(M13) · 연천BIX 농식품 연구개발 매개조직(M14) | 보건복지부·경기도·인근 대학·농촌진흥청 | 협력·시범지 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DMZ 접경 경계자산과 평화경제특구 로드맵(M21) | 행정안전부·통일부·보건복지부 | 제안·제도 활용·건의 | +| **시/군 직접** | 경계자산 규약안과 세 의회 의결 절차(M21) · 오가는 마을(M07)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정식화(M11)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고령자산화(M10) ·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실무협의체 정례화(M14)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연천군청·연천군의회·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연천군 인삼연구회·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포천시·철원군과 규약안 협의, 실무협의체에 경기도농업기술원·단국대학교·동국대학교 참여 요청, 직매장·구독 꾸러미에 지리적표시 품목 공급 협의 | +| **광역(경기도)·교육청** | 경계자산 공동기구 승인 경로(M21) · 학교 앵커와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 시범(M11) · 농촌형택시·똑버스 운행 구역 설계와 재원 분담(M12) · 순회진료와 접경 면지역 이송 설계(M13) · 연구기관 기술이전 확대와 북부 R&D센터 기능 분담(M14) · 관계인구 장기 신탁(M22) · 접경 관광 수용력 규정 정비(M24) |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교육청·연천교육지원청·경기도농업기술원 | 승인 경로 협의, 존치 학교 유학 시범 공동 설계, 기술이전 확대 요청, 수용력 규정 협의, 다년 재원 제안·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원격 협진과 이송 연계(M13) · 기술지원 실적 공표(M14) | 공공의료기관(거점병원)·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 | 협력·시범지 요청, 입주기업 기술 수요 전달, 기술지원 실적 공표 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경계자산 공동기구 승인(M21) · 접경 면지역 진료권 위임과 의료 다년 재원(M13) · 농촌형택시 국비 분담의 다년 협약(M12) |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농림축산식품부 | 제안·제도 활용·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관광형이 주이고 농업형·접경형이 보조입니다. Top5 근본원인 = G4 인구절벽·고령화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E1 접경 면지역 인프라 격차 · E4 주거·정착 · F1 1차산업 제도장벽.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3 · 흡수 2 · 경계 6 · 제외 3). -앞 버전 대비 전제자산점수를 다섯 모델에서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내린 쪽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시티투어버스가 3월부터 11월까지만 돌고 12월부터 2월까지의 상설 운영을 맡는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주체 항이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인데 율무·연천쌀·인삼의 인증과 전승을 맡는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체 항이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인데 수요자 선발과 빈집·폐교 처분을 함께 맡을 조직을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셋 다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올린 쪽은 둘입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주체 항 '운영 주체'가 관내 경로당 112곳을 관장하는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로 채워져 1에서 2로,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전제 세 항을 함께 봤습니다. 교통 공백 마을은 접경·산간 면지역으로 서 있고, 보조 재원은 경기도 사업으로 운행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갈음했으며, 주체 항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이 연천군에서 운행 중인 경기도 똑버스로 채워져 1에서 2로, 총점이 5에서 6이 됐습니다(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했는지는 필수기전 ③에서 따로 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주체가 필수기전 ①에 이미 들어 있어 전제에 따로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주체 항이 인접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라 카탈로그 개정이 끝날 때까지 종전대로 두었습니다. 제도결합점수는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에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 지정으로 제도 그릇이 확인돼 적합 총점이 4에서 5가 됐고, 선별 판정이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어 비교진단표에 행이 하나 늘었습니다. 선정 13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2행(M22·M24)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이 버전은 직전 게시 버전(v260910n, 2026년 9월 10일) 대비 24모델 전 행을 다시 보고 0.1·0.2·2·3절과 산정 근거를 새로 쓴 재도출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정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그 모델을 다시 보던 중, 표 첫 행 모델의 근거였던 신서면 종합장사시설 공동형이 2026년 8월 말 단독형으로 바뀐 사실(2026년 9월 25·27·28일 보도)이 확인돼 전 행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바뀐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4.67, 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 각 4.00, 학교 앵커(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각 3.33,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2.33, 체류형 체험(M02)·농촌 모빌리티(M12) 각 2.00,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고령자산화(M10)·의료 전달(M13) 각 1.67입니다. 상위 세 행 M21·M07·M08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21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4.00이 두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앞 버전 순서를 따라 M07을 앞에 두었고, 3.33에 걸린 M11·M14도 같은 방식으로 두었습니다. 근거 맥락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포천·철원과 걸쳐 있고(2026년 8월 11개 시·군 행정협의회 참여), 신서면 공동형 광역화장장이 참여 시·군과 재정 분담을 협의 중이며, 2026년 9월 평화경제특구 첫 공모에서 경기도 후보지로 연천·포천이 섰습니다. 앞 버전 대비 핵심 공백 모델이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에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로 바뀐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사회적 연결은 경로당 112곳 전체에 원격 화상 시스템이 깔리고 연천ON 기본돌봄센터가 문을 열면서 미확인에서 부분 확인으로 올라 값이 5.00에서 4.00으로 내려갔습니다. 둘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는 ⑥ 판정이 그대로인데 적합 총점 7이 유지돼 4.67에 머물렀고, 두 값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원인 연결 = 경계자산 배분 규약 부재(A7)·다층 조정 실패(A4).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6.00)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00)는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연천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로 내렸습니다. M24는 2020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과 2026년 8월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 목표,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 확정이라는 그 지역 실측이 서 있어 구획에 실었습니다. +- **⑥ 판정.** 세 행의 기호가 바뀌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부분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매개조직(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과 두 갈래 산업(관광·식품)을 채우고 제도화 신호(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를 갖췄습니다(근거 [주4](#ju4)). 앞 버전은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앞 버전은 축제 밖 상시 판로 조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으나,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의 연천역 광장 직매장과 전곡농협 직매장, 군의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 연천역 토요장터로 상시 직거래·구독 판로(기전 ③)가 운영되고 있어, 지리적표시 위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율무 체험(기전 ①)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이라는 제도화 신호를 함께 갖춘 것으로 봤습니다(근거 [주5](#ju5)).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운영하는 행복마차가 주 1회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앞에 정차해 주민의 만남 장소 구실을 하고 안부 확인·복지서비스 연계를 사업의 특징으로 두고 있어 기전 ②(민간·비영리·주민 운영)로 셌습니다(근거 [주5](#ju5)). 이 판정으로 M14와 M03의 공백심각도가 0.00이 되어 표의 맨 아래로 옮겼고, M08은 4.00에서 2.00으로 내려가 `[핵심]`에서 빠졌으며,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가 셋째 `[핵심]` 행이 됐습니다. 실행밀도는 44%에서 54%로 올랐습니다. 6기능군 현재수준에서는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 형성 중에서 갖춤으로 바뀝니다(군 대표 M14 ◎). 경험·체류·배움 자산(A부문)과 관계·인구(B부문)는 앞 버전부터 갖춤이라 그대로입니다. M14 행의 ⑦은 판정에 맞춰 소득자원연구소의 기술이전 대상 확대 요청, 육성지구 실무협의체 구성원 보강과 정례화,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와 북부 R&D센터의 기능 분담으로 다시 썼고, ⑥에 있던 연천BIX 산업시설용지 할인 공급은 ⑧의 근거로 옮겼으며, ⑨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더했습니다. M03 행의 ⑦은 상시 판로를 새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직매장이 이미 취급하는 율무를 지리적표시 표장을 붙인 상품으로 내고 인삼 제품과 함께 직매장·구독 꾸러미·토요장터의 정기 공급 품목으로 넓히는 일로, M08 행의 ⑦은 이미 관리 중인 고독사 고위험 가구의 안부확인 기록을 경로당·행복마차 방문 기록과 이어 접촉률로 집계하는 일로 다시 썼습니다. 0.1 「광역·중앙에 제안할 3가지」의 둘째 항목은 M14에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연천형 농산어촌 유학 시범)로, 「연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의 셋째 항목은 M08에서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미래이음 연천' 정식화)로 바뀌었습니다. 나머지 열 행의 ⑥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 **채점.**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의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려 적합 총점이 2에서 3이 됐습니다(선별 판정은 제외 그대로). 이유는 아래 「채점」에 적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카탈로그가 다음 개정 때까지 전제자산점수를 종전대로 두도록 정해 앞 버전과 같은 1로 두었고, 나머지 모델의 점수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으로 주체 항을 다시 확인했으나 연천군에 생활인구 조례가 없어 전제자산점수 1 그대로입니다(근거 아래 「채점」). 핵심 공백 모델(M21)과 매칭률 85%는 그대로입니다.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행.** ⑥에서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을 '참여 시·군과 재정 분담을 협의하고 있다'로 적던 것을 2026년 6월 공동형 재추진과 인구 기준 분담안 제시, 참여 시·군의 분담금 이견, 8월 말 단독형 확정의 경위로 고쳤고([주5](#ju5)에 2024년 부지 선정부터의 연혁을 적었습니다), 평화경제특구는 '9월 공모에서 후보지로 섰다'를 '3월 경기도 후보지 지정, 2027년 2차 신청 준비'로 고쳤으며, 2014년 세 시·군이 구성한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 2025년 9~11월 포천·연천·철원이 공동 운영한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 2026년 10월 포천·연천·철원·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을 더했습니다. ⑦의 첫 항목은 화장장을 '이미 협의 중인 사업'으로 전제하던 문장을, 투어패스·셔틀버스의 비용 분담과 수입 배분 산식을 첫 조항으로 삼는 한탄강 규약안으로 다시 썼고, ⑧에 '분담·배분 산식과 탈퇴 절차를 규약으로 먼저 합의하지 않은 채 공동 시설을 추진하기'를 더했습니다. 0.1 「3가지」의 기초 첫 항목과 [주1]도 같은 취지로 고쳤습니다.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행.** 앞 버전 ⑥·⑦의 '재인폭포·주상절리길과 전곡리 구석기유적으로 방문이 몰립니다', '한탄강 권역으로 방문이 몰리고'는 연도·수치가 붙은 실측이 아니어서 지웠고, 그 자리에 중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의 방문객 군 집계(2022년 6만 명→2025년 23만 명), 2023년 추석 연휴 교통 체증·주차난 보도, 2024년 옥계리 주민 농사 불편을 역방향 모델의 지역 실측으로 적었습니다. 첫 걸음의 대상지도 혼잡이 기록된 댑싸리 정원과 방문이 많은 재인폭포로 고쳤고, 범례·구획 서문·0.1·2절·[주1]에서 이 모델의 선제형 성격을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에서 '총량 상한을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으로 고쳤습니다. ⑥에 있던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분산 개최 구상은 세지 않은 이유와 함께 [주5](#ju5)로 옮겼습니다. +- **기진행 사실 반영.** 율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연천군 인삼연구회의 고려인삼 축제 직거래 장터·연고산업 육성 사업·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과 전곡농협의 직매장·연천역 토요장터·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사회적기업 해피트리의 행복마차와 그 안부 확인 기능, 신호등 사업과 '띵동' 안부확인 같은 고독사 예방 체계(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2026년 4월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와 야간 진료 중단, 보건지소의 원격진료 검토와 통합 방안(의료 전달·접근 보장),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 첫마을택시(농촌 모빌리티 보장), 제1호 지정기부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조례·차탄천 썰매장·선곡리 두부축제와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관광 수용력 관리),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디지털 관광주민증·국가 생활인구 산정의 재방문율과 제2차 기본계획의 생활인구 단계 구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귀농인의 집'(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청산면 궁평리 임대료 보도(관광 수용력 관리)를 해당 행의 ⑥·⑦에 더했습니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은 ⑦에서 넓히거나 잇는 일로 적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에 있던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 이전(2026년 9월)은 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 실적이라 2절과 [주4](#ju4)로 옮겼습니다. +- **사실 정정.** 임진강 자연센터 개관일을 2025년 11월 26일(예고 보도의 예정일)에서 12월 11일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개관을 2026년 여름에서 2025년 7월(2026년 봄 재정비 뒤 재개관)로, 연천율무축제를 2025년 11월에서 10월(24~26일)로, 축제 매출 약 10억 원을 판매 실적 10억 9,800만 원으로 고쳤습니다.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의결일은 9월 2일(발표일)에서 8월 31일로 고쳤고, '과제를 13개로 좁혔다'는 실행과제 35개와 기금 투입 과제 13개를 섞은 표현이라 둘을 갈라 적었습니다. 가가호호 치매검진은 '9월 첫 시행'을 '1월부터 시행, 9월 성과 발표'로, 2027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건강관리사업은 새 사업이 아니라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의 다음 연도 모집으로 고쳤습니다.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의 구성일과 구성원을 원문대로(2026년 7월 1일, 군청·학교·학부모·지역 대표 23명) 바로잡고 22일·28일 회의를 더했으며, 폐교 11곳을 지금까지의 누계로, 교육발전특구 지정 연도를 2024년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보도의 1,365억 원은 연천군이 5년간 쓴 예산이 아니라 경기도가 2026년 가평·연천에서 추진하는 36개 사업의 합계(그 가운데 약 809억 원은 연천 농어촌기본소득)로 바로잡았습니다('5년간'은 금액이 붙지 않은 군 관계자 발언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의 ⑧은 버스 이용객 감소를 버스 대수 감소로 옮겨 적었던 것을 바로잡고, 나라살림연구소가 제시한 철도 전환은 가능성으로 적었습니다. 경기북부 양식기술 연구센터는 '유치'가 아니라 경기북부 여러 후보지를 두고 설립 용역을 하는 계획 단계라 0.2에서 빼고 [주4]에 적었고,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부지 선정 뒤 타당성 조사가 중단돼 재개를 논의하는 단계로 적었습니다. +- **인용 정정.**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⑧의 함양 서하초([사례#742](/case/742/)) 서술을 사례 원문대로(학생모심위원회가 먼저 학생을 모으고 경남도·함양군·LH·교육청이 지원) 바로잡았고, 0.2의 '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을 사례 제목대로 '청산면 농촌기본소득'으로 고쳤으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⑨의 [사례#132](/case/132/) 라벨을 현행 사례 제목(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30년 장기 후원)으로 고쳤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⑧의 진주의료원([사례#753](/case/753/))은 거점 통폐합이 아니라 폐원 사례라, 항목을 '거점을 폐쇄하거나 통폐합해 접근성을 낮추기'로 고치고 폐원과 법인 청산, 그 뒤 10년 넘게 이어진 서부경남 공공의료 공백을 사례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 **스케일 귀속(3).** 육성지구 실무협의체는 군이 운영하는 기구라 그 정례화를 시군 직접 행으로 옮겼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는 규약안 마련(시군 직접)과 승인 경로(광역·중앙)로 나눠 적었으며, 의료 전달의 주도 주체를 ⑦의 태그대로 경기도와 공공의료기관으로 고쳤습니다. 앞 버전 중앙 행의 평화경제특구 로드맵은 ⑦에 없는 항목이라 뺐고(평화경제특구는 연천·포천이 각각 후보지라 공동기구가 아닙니다, [주5]), 관광 수용력 관리(M24)의 수용력 규정 정비는 ⑦의 태그대로 광역 행에도 적었습니다.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의 공동 운영체 정식화(M11)를 시군 직접 행에, 농촌형택시 국비 분담의 다년 협약(M12)을 중앙 행에 더했고, ⑦에 맡을 일이 적히지 않은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을 시군 직접 행의 주도 주체에서 빼고 ⑦에 적은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을 넣었습니다. +- **판정 정합 기준 적용(2026년 10월 3일).** 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에 같은 날 더한 열 행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⑥ 기호와 채점, `[핵심]`, 매칭률, 실행밀도는 그대로입니다. M03은 기전 ①의 근거를 해마다 사흘 여는 연천율무축제에서 백학면 새둥지마을·청산면 푸르내마을 두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율무 체험으로 바꾸고, 연천율무축제·고려인삼 축제와 연천군농업대학(스마트농업과·농산업창업과)을 세지 않은 이름으로 ⑥에 적었습니다. M13은 기전 ①의 근거를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과 보건지소 의과 순회진료(2025년 6월부터 군남 주 3일·청산 주 2일, 2026년 4월 이후 순회진료 중심 운영)로 밝히고, 하루 행사인 농촌 왕진버스와 가가호호 치매검진을 세지 않은 이름으로 적었으며, 전제자산점수 1의 이유를 통신 기반 미확인으로 고쳐 적었습니다(근거 [주5](#ju5)와 아래 「채점」). M14의 제도화 신호(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2025년 12월 지정)는 지정이 유효한 제도라 그대로입니다. 같은 대조에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연천 시작 연도를 2025년에서 2023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정렬 동률 규칙 적용(2026년 10월 3일).**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2.00의 세 행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순으로(적합 총점·원인적합이 같아 모델 번호 순), 0.00의 두 행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순으로(원인적합 2가 1보다 앞) 바뀌었습니다. 첫 행(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과 `[핵심]` 세 행(M21·M07·M11), 공백심각도·매칭률·실행밀도는 그대로입니다. +- **기전 판정 근거 신설.** 24모델 공통 원칙(세지 않은 기관·기구는 ⑥에 이름을, 이유와 날짜는 산정 근거에)에 따라 [주5](#ju5)를 새로 두었습니다. 문면의 비유 동사(서다·돌다·굴러가다·얹히다 등)는 명시형으로 고쳤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85% · 실행밀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3 = 85%. 진행 미확인(✗)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 6행 × ⅔ + △ 5행 × ⅓ + ✗ 2행 × 0) ÷ 13 = 5.67 ÷ 13 = 0.44 → 44%. 앞 버전은 매칭률 67%·실행밀도 28%였고, 변천사 v260910과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다섯 행의 ⑥ 판정이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사회적 연결 거점과 고령자산화가 미확인에서 각각 부분과 있음으로, 생활인구 포트폴리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여기에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가 선정으로 올라와 분모가 12에서 13이 됐습니다. 착수는 열한 갈래에 걸쳐 있으나(매칭률 85%)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에 못 미치며(실행밀도 44%),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6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채점.**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마스터 A7-1).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라 그 모델은 종전대로 채점했고, 나머지 스물셋을 이 기준으로 다시 봤습니다. **올린 하나.**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세 항 가운데 임대료 상승 조짐이 청산면 궁평리 보도(2025년 6월)로 확인돼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재생·활성화 지구의 진행은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이 있으나 기금 집행이 저조하고, 지렛대를 쥔 행정 주체는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는 아닙니다(적합 총점 2→3, 선별 판정은 제외 그대로). **종전대로 둔 하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의 전제는 경계 걸침 자산, 인접 지자체와의 이해 상충 또는 공동 이용,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입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연천·포천(경기도)과 철원(강원특별자치도)에 걸쳐 있고, 2002년 한탄강댐 공동대책위원회, 2014년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구성, 2025년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 공동 운영, 2026년 10월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공동 주최로 공동 이용이 확인되며, 규약을 의결할 연천군의회·포천시의회·철원군의회와 승인권자를 ⑦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카탈로그는 이 주체 항이 인접 지자체의 의사를 우리 지역 자산으로 세는 결과가 된다는 점을 다음 카탈로그 개정에서 따로 보기로 하고, 그때까지 이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종전대로 두도록 정했습니다(마스터 A7-1 카탈로그 점검 과제). 그래서 앞 버전과 같은 1로 두었습니다(적합 총점 7,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신서면 종합장사시설 공동형이 무산된 것은 참여 시·군이 분담 산식에 합의하지 못한 것이라, 전제자산점수가 아니라 필수기전 ③의 미충족으로 봤습니다. **2를 유지한 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관내 경로당 112곳을 관장하는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와 행복마차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연천군에서 운행 중인 경기도 똑버스가 주체 항을 채워 2입니다(농촌형택시는 2021년 협약으로 연천군개인택시조합이 운행을 맡았습니다. 국비·군비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했는지는 필수기전 ③에서 따로 봅니다). **1에 둔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겨울 운영 주체로 읍 단위 주민조직(차탄천 썰매장을 운영한 연천읍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은 있으나 12월부터 2월까지 숙박과 이어지는 체류형 상설 프로그램을 맡을 주체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함께 맡을 생산자 조직을(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은 117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매장을 위탁 운영하는 생산자 조직으로 확인되나 인증·전승을 맡는다는 기록이 없고, 율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권리 단체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연천군 인삼연구회는 축제와 직거래를 맡는 생산자 단체로 확인되나 인증·전승을 맡는다는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수요자 선발과 빈집·폐교 처분을 함께 맡을 조직을,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은 출연 가능 주체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상한과 재원 회수를 담을 권한·조례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은 생활인구(체류인구) 조례가 기본계획·성과평가를 정하고 소관 부서가 이름으로 확인되면 채운 것으로 보나(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2026-10-02), 연천군 자치법규에는 생활인구 조례가 없어(2026-10-02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1에 두었습니다. 「연천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2023년 4월 제정, 2024년 7월 일부개정, 소관 미래전략담당관)는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두고 그 기능에 인구정책의 조정·평가를 더했으나 기본계획 수립 조항과 생활인구 조항은 두지 않았고, 「연천군 아우른군민제도 운영 조례」(2023년 7월 제정)는 연천군에 연고나 관심이 있는 비주민의 등록과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혜택만 정해, 두 조례 모두 생활인구를 평가할 부서를 지정한 근거로 보지 않았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교육청·지자체 협력(연천교육지원청·연천군)은 확인되나 기숙·주거 여력이 확인되지 않아,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이 있고 광역·복지부 협력 항도 연천이 2025·2026년 참여한 농촌 왕진버스의 주관 기관(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으로 이름을 댈 수 있으나, 전제 자산 가운데 통신 기반(보건진료소·보건지소와 거점병원을 화상으로 잇는 장비)을 확인하지 못해(보건지소 원격진료는 2026년 4월 검토 단계이고,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이 같은 국가·광역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의 주체 항을 같은 점수로 보더라도 자산 항이 비면 2가 아닙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소득자원연구소, 대학 쪽은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과 지정 산업(그린바이오)은 확인되나 앵커기업(군)이 형성됐다고 보지 않아(연천BIX 입주기업의 고용 규모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2026년 8월에도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할인 공급 중, [보정필요]) 1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선정 13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하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으며, 강조 제외 대상 2행(M22·M24)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a id="ju3"></a>**[주3] 전수 채점 회계.**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3개 · 경계(4) 6개 · 흡수 2개(M01→M02·M09→M08) · 제외(3 이하) 3개(M15·M16·M23).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흡수는 흡수처의 적합 총점이 피흡수 모델보다 낮지 않을 때만 둡니다(M01 4 → M02 6, M09 4 → M08 6).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3.33으로 값이 같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상한에 걸려 마커를 달지 않았고, ⑥가 있음으로 판정된 여섯 행은 착수가 확인돼 값 자체가 하위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역방향,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7×(1-1/3)=4.67 · 오가는 마을(M07) 6×(1-1/3)=4.00 · 학교 앵커(M11) 5×(1-1/3)=3.3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7×(1-2/3)=2.33 · 체류형 체험(M02) 6×(1-2/3)=2.0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6×(1-2/3)=2.00 · 농촌 모빌리티(M12) 6×(1-2/3)=2.00 · 고령자산화(M10) 5×(1-2/3)=1.67 · 의료 전달(M13) 5×(1-2/3)=1.67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5×(1-1)=0.00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5×(1-1)=0.00. 상위 세 행 M21·M07·M11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21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 원인적합,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습니다. 2.00의 세 행(M02·M08·M12)은 적합 총점 6·원인적합 2로 같아 모델 번호 순이고, 1.67의 두 행(M10·M13)도 적합 총점 5·원인적합 2로 같아 모델 번호 순이며, 0.00의 두 행은 적합 총점 5로 같아 원인적합이 2인 M03을 1인 M14 앞에 두었습니다. 근거 맥락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포천·철원과 걸쳐 있고(2014년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구성, 2025년 9~11월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 공동 운영, 2026년 8월 11개 시·군 행정협의회 참여, 10월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공동 주최),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은 2026년 6월 다시 공동형으로 추진했다가 연천군이 제시한 인구 기준 분담안에 참여 시·군이 합의하지 않아 8월 말 단독형으로 확정됐으며, 평화경제특구는 3월 경기도 후보지가 된 뒤 2027년 2차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인 연결 = 경계자산 배분 규약 부재(A7)·다층 조정 실패(A4).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6×(1-0)=6.00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1-0)=5.00은 값이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M24는 총량 상한을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해 두어야 하는 선제형이자 역방향이기도 합니다) 연천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갖추지 못한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로 내렸습니다. 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중면 임진강 댑싸리 정원의 방문객이 군 집계로 2022년 6만 명에서 2025년 23만 명으로 늘었고, 2023년 추석 연휴에 하루 평균 약 1만 명이 찾아 교통 체증과 주차난이 보도됐으며(2023년 10월), 2024년 옥계리 주민들의 농사 불편이 제기된 실측이 있어 구획에 실었습니다. 2025년 12월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개통과 2026년 8월 연간 생활인구 1000만 명 목표·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 확정은 공급·계획 쪽 사실이라 실측으로 세지 않고 '왜 지금'의 근거로만 적었습니다(2025년 6월 청산면 궁평리 임대료 상승 보도는 관광이 아니라 농촌기본소득 시행 뒤에 나타난 변화라, 방문 과잉의 근거가 아니라 거주민 월세를 지표로 둘 근거로만 적었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85% · 실행밀도 5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3 = 85%. 진행 미확인(✗)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2 + ○⅔×6 + △⅓×3 + ✗0×2) ÷ 13 = 7.00 ÷ 13 = 0.54 → 54%. 앞 버전은 매칭률 85%·실행밀도 44%였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있음에서 강함으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실행밀도만 바뀌었습니다(진행확인 행 수는 그대로입니다). 착수는 열한 갈래에 걸쳐 있고(매칭률 85%)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을 조금 넘으며(실행밀도 54%),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전수 채점 회계.** 24개(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3개 · 경계(4) 6개(M04·M05·M17·M18·M19·M20) · 흡수 2개(M01→M02·M09→M08) · 제외(3 이하) 3개(M15·M16·M23).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고, 이번 버전에서 바뀐 값은 M23(적합 총점 2→3) 하나입니다. 흡수는 흡수처의 적합 총점이 피흡수 모델보다 낮지 않을 때만 둡니다(M01 4 → M02 6, M09 4 → M08 6).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세 행까지만 답니다. 2.33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넷째라 마커를 달지 않았고, ⑥이 있음으로 판정된 나머지 다섯 행과 강함으로 판정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착수가 확인돼 값 자체가 낮습니다. + +<a id="ju4"></a>**[주4]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기전 판정.**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14 ⑥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지자체 내부 추진단, 도·권역 협의체에 구성원으로만 참여한 경우, 일회성 행사는 세지 않습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날짜·대상·내용)을 가질 때 셉니다(시·군 농업기술센터 단독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계획·유치 추진 단계의 축은 세지 않습니다). **매개조직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로 셉니다.** 이 연구소는 연천읍 연천로 61(차탄리)과 신서면 도신로3번길 42(도신리, 인삼연구센터)에 있는 도 농업기술원 분원이고, 두 부지는 2025년 12월 지정된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의 대상지에 들어 있습니다. 2023년 특허를 출원한 인삼 쓴맛 감소 기술(감마-사이클로덱스트린 처리·고온 증자)을 2024년 민간 가공업체 네 곳에 이전했고(2024년 10월 발표), 그 가운데 군남면의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가 이 기술에 연천산 율무를 더한 증류주 '연인삼22'를 내놓았으며, 이 술은 2026년 2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소개한 경기 농산물 전통주 5종에 들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경기인삼 소비모델 개발 연구 추진 현황을 보고했고, 5월 12일에는 전곡읍 은대리 시험지에서 논콩 이모작 현장평가회를 열어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 관내에는 대학이 없어(2026년 3월 경기 RISE 센터장 발언) 대학 쪽 거점은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가 맡습니다. 연천군·단국대학교·㈜한미양행이 2025년 2월 14일 그린바이오 업무협약을 맺은 뒤 같은 해 10월 21일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안에 현판을 건 대학 사업단 거점이고(개소 당시 이름은 단국G-RISE 연천지원센터), 경기도 대학 협력 사업(구 경기 RISE, 2026년 6월 '앵커'로 개편) 1차년도(2025)에 식용곤충·율무·콩·버섯 농가에 기술지원 12건을 했고 사업단은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해피트리' 제품의 미국 FDA 등록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12건은 사업단이 밝힌 합계이고 대상 법인과 일자가 공개되지 않아 기준이 요구하는 실적 기록에 못 미치므로,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고 보조 근거로 적었습니다([보정필요]). **두 갈래 산업은 관광과 식품으로 셉니다.** 관광은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한탄강과 전곡리 구석기유적, DMZ 평화관광이 자원이고,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기준 관내에 숙박업 157곳(종사자 287명), 음식점 및 주점업 878곳(1,769명),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129곳(447명)이 있습니다. 투자로는 2025년 7월 문을 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2026년 봄 재정비 뒤 재개관), 2025년 12월 개관한 임진강 자연센터와 개통한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136억 원), 2026년 8월 국고 지원이 확정된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있습니다(연간 방문 규모는 [보정필요]). 식품은 같은 조사 기준 관내 식료품 제조업 139곳(690명)과 음료 제조업 7곳(146명)이 실체이고, 율무·인삼·연천쌀의 재배와 가공(2025년 10월 연천율무축제 판매 실적 10억 9,800만 원·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 개소·연천양조의 율무·인삼 증류주)이 이어지며, 2026년 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에 '그린바이오산업(식품)'으로 선정돼 2026~2027년 13억 4,000만 원(국비 8억 원)으로 관내 식품기업의 시험·분석·인증·시제품·사업화·판로를 지원합니다. 그린바이오는 2025년 12월 연천BIX를 중심으로 북부 육성지구가 지정됐으나,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는 건립을 추진하는 단계이고 산업시설용지는 2026년 8월에도 할인 공급 중이며 입주기업의 가동·고용 규모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기준이 세지 않는 '계획·유치 추진 단계의 축'으로 보고 별도 갈래로 세지 않았습니다. **세지 않은 기관·기구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개조직에서는 연천군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9월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을 관내 업체에 이전한 것을 2절에 1차산업 상품화의 실적으로 적되, 시·군 지도기관 단독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는 위와 같이 보조 근거로 적었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북부 R&D센터는 2025년 11월 경기도 종자관리소 연천분소로 부지가 정해지고 2026년 6월 23일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간담회를 연 계획 단계입니다.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190억 원, 기술지원·교육·바이오소재 개발·시험)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설계 완료와 착공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경기북부 양식기술(수산자원) 연구센터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로 잡은 설립 용역에서 연천을 포함한 경기북부 여러 후보지의 입지 타당성을 검토하는 단계이고, 2026년 3월 보도 기준 관내 입지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 뒤 입지가 정해졌다는 공개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3자 상설 협의체에서는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실무추진단이 2023년 12월 4일 연천군·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동국대학교와 기업들이 맺은 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이어 2024년 5월 23일 첫 회의를 열었으나(부군수 단장, 산·학·연·관 협의체 1개와 3개 팀 22명), 군 추진단 안에 둔 협의체이고 협의체 이름으로 연 회의는 그 한 차례만 확인돼 운영 기록 기준(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에 못 미칩니다. 2026년 4월 2~3일 연천군이 연 그린바이오 전략 수립 워크숍(군 부서 공무원 30명·외부 전문가 10명, 한국농업기술진흥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참석)은 행정 조직의 기능을 재정립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했으며 흩어진 지원 정책을 부서 간 통합 관리하기로 한 군의 실무 회의이고, 대학 참석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이 워크숍에서 군이 상설 운영을 밝힌 육성지구 실무협의체는 대학·연구기관이 구성원인지와 설치 근거·회의 기록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단국대학교 G-앵커사업단은 연천에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정부기관·민간협회 등 5개 주체가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했다고 밝혔고(2026년 9월 보도) 사업단 전체로는 5개 위원회가 누적 30회 회의를 열었으나, 연천 거버넌스의 구성원 명단·설치 근거와 연천 단위 회의 기록은 따로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같은 보도의 운영협의체 정례회의 3회는 용인 쪽 기록입니다). 동국대학교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 경기 RISE 사업단이 2026년 2월 25일 발족한 그린바이오 지산학협력 협의체는 연천군 기업지원팀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관내 백학면의 ㈜한국지네틱바이오팜 대표가 초대 의장을 맡았으나, 관외에서 주관하는 권역 협의체에 구성원으로 참여한 것이고 정례 회의 기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군 심의 기구로 2023년 3월 16일 회의에서 이듬해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으나, 구성원에 대학·연구기관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고 최근 3년 안에는 회의 일정 공지(2025년 3월 14일 등)만 찾았을 뿐 개최 보도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다루는 일이 농정 예산 심의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29일 위촉한 민선 9기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전문가 27명, 경제분과 8명)는 군정 전반을 다루는 자문 기구라 이 모델의 산업 축 기구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맺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업무협약(정책자금·수출·인력 연계)은 기업 지원 협약이라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제도화 신호**는 2025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연천BIX를 중심으로 지정한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입니다. 2026년 6월 24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경기도 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 촉진 조례」도 같은 방향의 도 제도로 함께 적습니다(통과 보도는 이 조례가 연천의 육성지구 지정과 맞물려 경기북부 농업생명자원의 산업적 활용을 뒷받침할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에 기전 둘(매개조직·두 갈래 산업)과 제도화 신호를 갖춰, 판정 앵커(운영 중 + 기전 2~3 + 제도화 신호 1 이상)에 따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강함은 기전 셋 가운데 둘을 채웠다는 뜻이며, 앵커 기업군 형성은 아직 확인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 +<a id="ju5"></a>**[주5] 다른 모델의 기전 판정: 센 것·세지 않은 것과 그 이유.**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M21·M07·M11·M06·M02·M08·M12·M13·M03 ⑥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M24 ⑥ · 근거 마스터 A4-1 판정 앵커와 A4 비교진단표 작성 원칙(2026-10-01, 24모델 공통)·A7 판정 정합 기준 · 판정일 2026-10-02, M03·M13은 2026-10-03 판정 정합 기준으로 다시 대조)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2026년 8월 25일 출범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1개 시·군 행정협의회는 전국의 세계지질공원 보유 시·군이 모인 협의 기구로 법인격이 없고,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도 확인하지 못해 기전 ①·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2014년 포천·연천·철원이 구성한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은 2016년 4월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협의회 정례회의를 열었으나(마지막으로 확인한 회의는 2018년 12월 3일), 협약에 근거한 단체장 협의 기구이고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2019년 이후 운영 기록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포천·연천·철원·한국수자원공사가 2026년 10월 17~18일 공동 주최하는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8월 발표)은 행사 단위의 공동 주최라 세지 않았습니다. 2002년 철원·연천·포천 공동대책위원회는 그 뒤 규약과 법인격으로 이어졌다는 기록을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포천·연천·철원이 2025년 9~11월 공동 운영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투어패스·셔틀버스는 티켓 한 장으로 세 지역 명소를 둘러보게 한 사업으로, 셔틀은 연천 전곡역을 기점으로 재인폭포·비둘기낭폭포·고석정을 이었고 패스는 연천 전곡리유적방문자센터에서도 받았습니다. 세 지자체는 2025년 12월 간담회에서 2026년 추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경계자산 위에서 실제로 운영된 공동 사업이지만, 공동 운영의 근거가 각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 아니고 비용 분담과 수입 배분 산식이 공개되지 않아 기전 ①·③으로 세지 않았습니다(2026년 계속 여부는 [보정필요]). ⑦은 이 사업의 분담·배분 산식을 규약의 첫 조항으로 올리는 일로 적었습니다. 신서면 종합장사시설의 연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천군은 2024년 4월 신서면 답곡리를 부지로 정하고 당초 1,200억 원 규모의 광역 장사시설로 계획했고, 2025년 3월 공동형 건립 전담 조직(TF)을 신설했습니다(사업비 1,106억 원). 그러나 양주시가 비슷한 시기에 광역 시설을 추진해 인근 지자체의 참여를 얻기 어려워지자 단독형으로 전환했습니다(2025년 11월 보도). 2026년 4월 14일 양주시의 공동형 시설 계획이 취소되자 연천군은 6월 다시 공동형으로 추진하며 김포·의정부·남양주·구리·양주·포천·동두천시 등에 참여 의사를 물었고, 7월 1일에는 인근 시 한 곳이 공동 참여 의사를, 다른 한 곳이 재정 부담의 분담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한다는 조건을 밝혔습니다. 연천군은 양주시가 앞서 쓴 인구 기준 분담 책정안을 준용해 양주시에 약 668억 원, 동두천시에 194억 원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던 김포시가 민선 9기 출범 직후 참여하지 않기로 했고, 양주시 등 다른 시·군도 연천군 몫에 비해 자기 분담금이 과도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아, 연천군은 8월 말 단독형(사업비 480억 원, 화장로 3기, 2030년 착공 목표)으로 확정했습니다(2026년 9월 25일·27일 경인일보, 28일 시대일보·LG헬로비전 보도). 공동형을 두 차례 추진했으나 규약 단계에 이르지 않은 협의라 기전으로 세지 않았고, 분담 산식에 합의하지 못해 공동 사업이 무산된 경위를 필수기전 ③(분담·배분 산식)의 근거로, 단체장이 바뀐 직후 참여 의사가 바뀐 경위를 되돌리기 비용(탈퇴 절차·의결 정족수)을 규약에 명시해야 하는 이유로 적었습니다. 평화경제특구는 통일부가 지정하는 제도이고 연천·포천이 각각 후보지라 공동기구가 아닙니다(2026년 3월 경기도 후보지 선정, 9월 30일 경기도가 1차로 파주만 신청, 연천·포천은 2027년 8월 31일까지인 2차 신청 준비).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노후 빈집을 저에너지 스마트 주택으로 고쳐 공급한 '귀농인의 집' 사업과 입주자의 3년 내 정착률 88%는 칼럼 서술(아주경제 2025년 6월)로만 확인했습니다. 1차 보도와 운영 기간·호수, 현재 운영 여부, 노동·재능 기부 조건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보정필요]). ⑦은 이 사업의 기록을 먼저 확인해 정착 묶음의 출발점으로 삼는 일로 적었습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협의체 '미래이음 연천'(2026년 7월 1일 구성, 정책협의체 11명·실무협의체 12명, 7월 22일·28일 회의)은 학교 규모 적정화와 학령인구 유입을 논의하는 협의 단계이고 주거·일자리를 함께 다루는 운영체라는 기록이 없어 기전 ③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중학생 진로 캠프는 이틀 일정의 캠프라 기전 ②(정규 지역결합 교육과정)로 세지 않았습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2026년 9월 말 공모 신청을 준비한 단계이고, 실제 신청과 선정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생활인구를 핵심지표로 채택한 것을 기전 ③(평가체계 공식화)으로 셌습니다. 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연천은 최근 3개월 내 재방문율이 50%를 넘었습니다(2026년 7월 보도). 국가가 산정해 공표하는 집계이고 군이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나누어 자기 사업을 판정하는 지표가 아니어서 기전 ①·②로 세지 않았고, ⑦은 이 공표 자료에서 출발하는 일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연천읍 차탄천 썰매장(2026년 2월 8일까지 매일 운영, 얼음썰매·눈썰매·스케이트장, 연천읍 주최, 연천읍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공동 운영)과 20년째 이어진 선곡리 사랑나눔 두부축제(선곡리 부녀회·번영회 주최)는 단기 계절 시설·행사이고 숙박·체류와 연계된 기록이 없어 기전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②(체류형)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9~11월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는 순환 동선이고 체류로 이어졌다는 기록이 없어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경로당 112곳의 원격 화상 시스템은 공공이 설치한 원격 연결 장치입니다. 카탈로그는 이 모델의 핵심을 저비용 대면 만남 장치와 민간 운영으로 정하고, 스마트경로당 사례는 그 핵심에서 벗어난다며 근거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래서 기전 ①로 세지 않았습니다. 연천ON 기본돌봄센터(2026년 8월 개소)는 운영 주체와 고립위험군 관리 방식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회적기업 해피트리가 운영하는 행복마차(정식 이름 '행복배달 소통마차', 경기도가 2026년 처음 도입)는 7월 6~24일 1차 시범 운행(6개 면 34개 마을과 사회복지시설 2곳, 시범 기간 매출 1,794만 원)과 8월 3~21일 2차 시범 운행을 거쳐 8월 31일 본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같은 차량이 주 1회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앞에 20~25분 정차하고, 보도는 정차 시간에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묻는 '사랑방' 구실을 한다고 전했습니다(한겨레21 2026년 9월). 2026년 7월 시범 운행 보도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 배달과 안부 확인·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들었고, 군은 본운영 뒤 말벗·안부 확인 같은 복지서비스 연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2026년 7월). 운영 주체가 사회적기업이고 본운영과 함께 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시니어 직원이 판매를 맡으므로 기전 ②(민간·비영리·주민 운영)로 셌습니다. 기전 ①(같은 규격의 상시 만남 장치)은 세지 않았습니다. 주 1회 정차라 상시 장치로 보기 어렵고, 만남을 위한 정차 시간·장소 기준이 따로 정해졌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에 기전 하나를 갖춘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정식 운행 뒤의 운행 마을 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독사 예방 체계는 기전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3년 7월 한국전력공사·SK텔레콤과 맺은 중장년 1인가구 신호등 사업은 전수조사로 고독사 위험 200가구를 골라 사회적 고립도와 위기상황에 따라 빨강·노랑·초록으로 나누고 전력·통신 사용 이상이 감지되면 방문하는 체계이고, 2024년 7월 시작한 '띵동' 안부확인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명과 고위험 100가구를 1대1로 이어 정기 안부확인과 가정방문을 하고 활동일지를 남깁니다. 2025년 10월에는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고위험군 40가구를 지원했다는 보도가 있었고, 12월에는 겨울철 고독사 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모두 고위험 가구를 찾아 모니터링하는 체계이고 만남 장치의 이용을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하는 지표는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명단과 안부 기록은 이미 있으므로, ⑦은 새 지표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그 기록을 경로당·행복마차 방문 기록과 잇는 일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보도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804억 원)은 보도에서 고립·외로움 지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2019년 3월 시작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 '첫마을택시'는 버스 노선이 없는 전곡읍 늘목1리를 전곡 중심으로 잇는 운행이고, 2021년 9월 운영개선 협약으로 콜택시형으로 바꿔 주민은 1,000원만 내고 나머지를 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보조합니다. 이 농촌형택시는 2025년에도 연천에서 운영됐고 경기도의 2026년 수요응답형 택시 예산에도 농촌형택시 몫이 들어 있어, 똑버스와 함께 기전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의 근거입니다. 국비·군비 분담이 2019년부터 이어졌으나 해마다 보조사업으로 맞추는 것이고 조례나 다년 협약으로 고정했다는 근거를 찾지 못해 기전 ③(적자 분담 제도화)으로 세지 않았고([보정필요]), 기전 ②(이용 장벽 최소화)는 요금이 1,000원으로 단순하나 수요밀도 진단 절차를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있음(○)을 유지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기전 ①(거점·순회 결합)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망과 보건지소 의과 순회진료로 셉니다.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 2026-10-03)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순회진료·방문진료)가 함께 운영될 때 이 기전을 세고, 행사 단위 왕진버스나 단발 순회만 있으면 세지 않습니다. 연천군의 보건지소는 7곳(연천·군남·청산·백학·왕산·신서·장남), 보건진료소는 7곳(고문리·양원리·늘목리·노곡리·마전리·동중리·횡산리)입니다(연천군보건의료원 누리집). 2025년 6월 26일 연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사업과장은 연천·장남 보건지소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4월부터 왕산보건지소에 의과를 배치하고 6월부터 군남보건지소 주 3일·청산보건지소 주 2일 의과 순회진료를 다시 시작했고, 마을회관·복지관을 찾아가는 마을건강돌봄 의료상담을 주 2회에서 주 4회로 늘렸다고 보고했습니다. 2026년 4월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 뒤 보건의료원이 응급실 유지를 위해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 1명을 차출하면서 보건지소는 순회진료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2026년 4월 보도). 순회 대상 보건지소와 인력이 정해진 상시 체계라 기전 ①로 셌습니다. 요일표는 공개되지 않았고, 2026년 4월 이후의 순회 대상 지소와 일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정필요]). 연천농협(2026년 4월)·임진농협(8월 5일)과 함께 연 농촌 왕진버스는 하루 행사 단위라 기전 ①의 근거로 넣지 않았습니다. 치매안심센터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가정을 찾아가는 가가호호 치매 선별검사도 진료가 아닌 검진이고 권역·일정이 정해진 순회가 아니어서 넣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위촉한 보건의료분야 특별보좌관(경희사이버대학교 보건의료관리학과 교수)은 공공의료 자문을 맡은 개인 위촉이라 기전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건지소의 원격진료 대체 방안은 2026년 4월 보도에 실린 보건지소 관계자의 검토 단계 발언이고 운영 기록과 협진을 받아 줄 거점병원을 찾지 못해 기전 ②(원격 협진 결합)로 세지 않았습니다(판정 정합 기준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이 기전을 셉니다). 그래서 운영 중에 기전 하나(①)를 갖춘 있음(○)으로 판정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연천율무는 경기도의 등록 지원을 받아 2013년 4월 특허청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출원됐고 등록 사실이 2015년 10월 보도됐습니다.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 2026-10-03)은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어야 기전 ①을 셉니다. 그 위의 체험으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두 곳의 율무 체험을 셌습니다. 백학면 새둥지마을(영농조합법인 운영)은 연천의 율무를 살린 음식 체험을 마을의 특징으로 두고 율무 찐빵·율무막장·율무팔찌 만들기를 전화 예약으로 운영하며(농촌관광 누리집 웰촌, 2021년 6월·2023년 7월), 2026년 8월 농업 박람회에서도 율무팔찌 만들기를 마을 체험으로 내놓았습니다. 청산면 푸르내마을은 율무 비누 만들기를 연중 체험으로 두고 있고(팜스테이 누리집), 2026년 4월 30일에는 서울농협 농촌체험단 80명이 이 마을에서 율무강정 만들기를 체험했습니다. 2025년 10월 24~26일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열린 연천율무축제(약 15만 명, 판매 실적 10억 9,800만 원)는 해마다 사흘 여는 행사라 상시 체험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판로 결합)은 축제 밖 상시 판로로 셌습니다. 생산자 협동조합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117개 농가 참여)이 누적 매출 3억 9,400만 원을 기록했고(율무·사과·콩·연천오이 취급, 2026년 7월 보도), 전곡농협도 직매장을 운영하며, 군은 2026년 4월부터 제철 농산물 랜덤 박스 구독 서비스를 추진하고, 8월 22일부터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가 직매장 앞에서 매주 토요일 장터를 엽니다(직매장 납품 농가 13곳 참여). 경관·시각 정비와 묶은 상품은 축제가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열리는 것 외에 따로 확인하지 못해 ⑦에 남겼습니다. 그래서 운영 중에 기전 둘(①·③)과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이라는 제도화 신호를 갖춰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기전 ②(교육·전승 체계)는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특산물 과정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의 연천군농업대학은 해마다 수료생을 내지만(2024년까지 졸업생 720여 명, 2026년 제19기) 2025·2026년 과정이 스마트농업과·농산업창업과라 특산물 과정이 아니어서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권리 단체 이름과 그 단체가 생산자 인증을 맡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천군 인삼연구회의 고려인삼 축제(2026년 10월 2~4일, 제8회) 직거래 장터와 율무장터는 축제 기간의 판매라 기전 ③의 근거로 넣지 않았고, 개성인삼농협은 인삼 축제를 후원했으나 관내 여부와 판로 역할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2023년 10월 댑싸리 정원 혼잡 때 육군 제3372부대가 연병장을 주차장(차량 300대)으로 쓰도록 협조했고, 2024년 말 군은 외곽 주차장과 셔틀 운행을 계획했으며, 2025년에는 옥계리 주민들의 농사 불편을 행정과 주민의 협력으로 해소해 추석 연휴 하루에 1만 4천 명이 찾았는데도 큰 혼란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혼잡에 대응한 교통·주차 조치이고 사전 총량 상한·부담 동 재원 회수·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가 아니어서 기전으로 세지 않았고, 이 모델의 시범이나 논의 단계도 확인되지 않아 미확인(✗)을 유지했습니다. 군이 2026년에 추진하겠다고 한 국화축제 유료화는 목적을 지역 내 소비와 잇는 데 두고 있어 보존재원 회수 근거로 보지 않았습니다. 군정 축 '보존관광의 연천'(2025년 11월 군의회 정례회 보고, 2026년 1월 보도)은 원문에 자연훼손을 줄이는 관광모델이라는 방향 표현만 있고 총량 상한·수용력·보존재원 회수에 관한 서술이 없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군수가 밝힌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분산 개최 구상(재인폭포·수레울아트홀·DMZ 평화관광·한탄강)은 행사 장소를 나누는 계획이고 방문 총량이나 시간대별 수용 인원을 정한 것이 아니어서 기전 ③(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14.9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교부세·자체사업비(지방재정365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급·금액(행정안전부 공시 대조 필요) -- 관광객·체류인구 정량(한국관광 데이터랩 지역 수치)과 재인폭포·주상절리길 성수기 방문 실측(M24) -- 청산면 농어촌기본소득 지역의 임대료 변화(M24) -- 연천BIX 실제 입주·고용 실적(전망치와 실적 대조)과 45필지 할인 공급 이후 계약 현황(M14) +- 관광객·체류인구 정량(한국관광 데이터랩 지역 수치. 군수 발언의 2023년 약 200만 명, 댑싸리 정원 군 집계와 대조)과 재인폭포·주상절리길 성수기 방문 실측(M24) +- 청산면 밖으로 넓힌 농어촌기본소득 군 전역 시행 뒤의 임대료 변화(M24·M23) +- 연천BIX 입주기업(㈜우리기술 스마트바이오공장 등)의 가동·고용 실적(전망치와 실적 대조)과 45필지 할인 공급 이후 계약 현황(M14 전제자산점수 재검토) +-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의 연천 관내 다른 이전 실적과 연천양조 이전의 계약 형태,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 기술지원 12건의 대상 법인·일자,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 통합 거버넌스의 구성원·설치 근거·회의 기록(M14) +-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실무추진단 협의체의 2024년 5월 이후 회의 개최 여부와 명단, 육성지구 실무협의체의 구성원·설치 근거·회의 기록,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의 설계 완료·착공 여부(M14) +- 연천율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의 권리 단체와 등록일, 그 단체의 생산자 인증·교육 역할(M03) +-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직매장의 개장 시기와 율무 취급 규모, 제철 농산물 구독 서비스의 운영 주체·규모(M03) +- '귀농인의 집' 사업의 운영 기간·호수와, 입주자의 3년 내 정착률이 88%였다는 칼럼 서술(아주경제 2025-06)의 1차 근거(M07) +-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의 최근 겨울(2025~2026) 개최 여부(M02) +-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의 2019년 이후 운영 여부와 협약 내용(M21) +- 한탄강 투어패스·셔틀버스의 2026년 계속 여부와 세 시·군의 비용 분담·수입 배분 방식(M21) - 청년(19~34세) 순이동률 -- 경로당 망의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유무와 대면 만남 장치의 규격(M08) -- 똑버스 수요밀도 진단 절차와 적자 분담 조례 근거(M12)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 지정 시점과 과제 구성(M11) +- 경로당 망의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유무와 대면 만남 장치의 규격, 행복마차 정식 운행 뒤의 운행 마을 수(M08) +- 똑버스·농촌형택시의 수요밀도 진단 절차와 국비·군비 분담의 조례·다년 협약 근거, 2023~2025년 버스 이용객 감소 가운데 1호선 연천 연장에 따른 철도 전환과 노선·배차 공급 변화가 각각 차지하는 몫(M12)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2024년 2차 지정)의 연천 과제 구성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선정 결과(M11) +- 보건지소의 원격진료 대체 방안과 보건지소·일부 보건진료소 통합 방안의 대상·일정, 2026년 4월 이후 보건지소 의과 순회진료의 대상 지소와 요일·일수(M13) -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의 연천군 적용 시점(2024년 3월과 2024년 5월 두 표기가 보도에 혼재해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고령인구비율 33.8%(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67위, 228곳 평균 27.83% 대비 +5.97%p. - GRDP: 연천군 시군구 통계 미수록으로 경기 광역값(2024)만 반환 → 연천군 값은 [보정필요]. --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미분양 매입 확대·청산면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 증가: 미디어파인·뉴스천지·농민신문(2025~2026) 및 연천군 발표. 특례와 대출 규제 엇박자 지적(2026.7): 매일경제 2026-07. +- 세컨드홈 취득세 특례·미분양 매입 확대·청산면 농촌기본소득 지역화폐 가맹 사업체 증가: 미디어파인·뉴스천지·농민신문(2025~2026) 및 연천군 발표. 특례와 대출 규제 엇박자 지적(2026.7): 매일경제 2026-07. +- 청산면 궁평리 임대료 보증금 300만 원·월세 20만~30만 원에서 보증금 500만 원·월세 50만~60만 원으로 상승(2025.6): 한국일보 2025-06-27.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2020)·전곡리 구석기유적(1978 발견·1979 사적)·전곡선사박물관 개관(2011)·DMZ 평화의 길·율무·연천쌀·인삼: 연천군 공개자료 및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임진강 자연센터 개관(2025.11.26): 대한경제 2025-12 · 뉴시스 2025-11-26. 시티투어버스 상설 재운행(2026.3.4~11.29, 17곳 3개 코스, 지역화폐 5천 원 환급): 기호일보 2026-03.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문화예술공간 전환(2026.8): 연합뉴스 2026-08. -- 구석기 축제 브랜드 대상(2026.9)·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 확정(2026.8): 뉴스핌 2026-09 · 헤럴드경제 2026-08. 생활인구 1000만 명 목표와 엑스포 분산 개최 구상(2026.8): 매일경제 2026-08. -- 스마트경로당 관내 경로당 112곳 설치 완료(2026.8, 개소 2026.7): 백세시대 2026-08. 군수 경로당 111곳 화상 취임 인사(2026.7.3): 백세시대 2026-07. 연천소방서 비대면 안전교육(2026.8.12): 국제뉴스 2026-08. 연천ON 기본돌봄센터 개소(2026.8): LG헬로비전 2026-08. -- 시니어팜 감자 2,326kg 수확·완판·수익금 전액 인건비 지급·지역화폐 가맹점 등록(2026.6.25): 국제뉴스 2026-06. 제2차 기본계획 중간보고회 고령층 일자리·사회참여 과제(2026.8): 이뉴스투데이 2026-08. -- 경기도 똑버스 연천 운행(2026.5): 경인방송 2026-05. 똑버스 대광리역 확대 시행 군정 방향(2025.11): 인천일보 2025-11. 기본사회 정책 중간보고회 현행 사업 언급(2026.8.7): 뉴스핌 2026-08. 53번·G2001번 정류장 추가 정차(2026.9.1): 뉴시스 2026-09. 경기도 31개 시·군 3년간 버스 5% 증가 대비 연천 9.1% 감소(2026.9): 뉴시안 2026-09. -- 농촌 왕진버스 2회차(2026.8, 임진농협 공동): 뉴스핌 2026-08. 가가호호 치매검진 첫 시행·치매 4명 조기 발견(2026.9): 브릿지경제 2026-09. 우리동네 재활파트너(2026.8): 기호일보 2026-08. 2027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전 접수(2026.9): 위클리오늘 2026-09.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의결(2026.9.2, 2027~2031, 600억 원, 과제 13개, 정주인구·생활인구·고용률 핵심지표): 연합뉴스 2026-09-02 · 서울경제 2026-09 · 국제뉴스 2026-09.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2023년 약 1.5억·2024년 약 2.4억·2025년 약 3.2억,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수상(2026.9.4), 기금의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사용: 국제뉴스 2026-09 · 신아일보 2026-09 · 위클리오늘 2026-09. 인구감소지역 고향사랑 기부금 세액공제율 인상 법안 대표발의(2026.8): 국제뉴스 2026-08. --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지정(2025.12): 농림축산식품부·연합뉴스 등 보도. 산업시설용지 45필지 할인 공급(2026.8, 최대 15.75%): 전자신문 2026-08. 군수 인터뷰 중 입주율 관련 질문(2026.8): 데일리안 2026-08. 경기소방학교 북부 캠퍼스·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경기북부 양식기술 연구센터·국립연천현충원 착공: 인천일보 2025-11 · 기호일보 2026-08 · 데일리안 2026-08. -- 학생 수 5년간 약 15% 감소·분교 포함 11개교 폐교(2026.7)·'미래이음 연천' 협의체 구성(2026.7.29, 23명): 뉴스1 2026-07 · 국제뉴스 2026-07.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중학생 진로 캠프(2026.7)·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주민 제안(2026.8): CNB뉴스 2026-07 · CNB뉴스 2026-08.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1개 시·군 행정협의회 출범(2026.8.25): 한국일보 2026-08. 신서면 공동형 광역화장장 재정 분담 협의(2026.7~8): 중부일보 2026-07. 평화경제특구 첫 공모 경기도 후보지 연천·포천과 기한 내 접수가 어렵다는 군 관계자 발언(2026.9): 중부일보 2026-09. 한탄강댐 기본설계 착수와 철원·연천·포천 공동대책위원회 결성(200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24억 원 중 3,800만 원 집행 지적(2026.7): 경기신문 2026-07. 5년간 인구 관련 예산 1,365억 원과 중첩 규제 지적(2026.9): 중부일보 2026-09. -- 연천율무축제 15만 명·매출 약 10억 원·율무 가공품군 확대(2025.11): 경기신문 2025-11. 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 개소(2025.11.26): 뉴시스 2025-11.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 민간 이전(2026.9): 연합뉴스 2026-09. +-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개관(2025.7.1, 일반 관람 7.4)과 석 달 재정비 뒤 재개관(2026 봄): 뉴시스·뉴스1·서울경제 2025-07 · 천지일보 2025-07 · 글로벌이코노믹 2026-06 · 대한경제·기호일보 2026-06. 임진강 자연센터 준공·개관식(2025.12.11, 2025.11.26은 예고 보도의 예정일): 경기신문 2025-12 · 신아일보 2025-12 · 대한경제 2025-12 · 뉴시스 2025-11-26.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개통(2025.12.1, 청산면 궁평리~전곡읍 신답리, 300m, 136억 원): 핀포인트뉴스 2025-12 · 국제뉴스 2025-12. 시티투어버스 상설 재운행(2026.3.4~11.29, 17곳 3개 코스, 지역화폐 5천 원 환급): 기호일보 2026-03.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개최(2019.1~2, 전곡리 유적)와 근거 조례 개정안 상정(2023.2): KBS 2019-02 · 뉴시스 2023-02. +- 구석기 축제 브랜드 대상(2026.9)·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국고 지원 확정(2026.8): 뉴스핌 2026-09 · 헤럴드경제 2026-08. 생활인구 1000만 명 목표와 엑스포 분산 개최 구상(2026.8): 매일경제 2026-08.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상지 연천(2026.7·9): 정책브리핑 2026-07 · 대한경제 2026-09.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의 연천 최근 3개월 내 재방문율 50% 초과(행정안전부·국가데이터처): 경기일보 2026-07-30. 임진강 댑싸리 정원 방문객 2022년 6만 명→2023년 16만 명과 2023년 군 방문객 약 200만 명(군수 시정 발언): 에너지경제 2023-11-21. 2023년 추석 연휴 하루 평균 약 1만 명·교통 체증과 주차난·육군 제3372부대 연병장 주차 협조(300대): 중부일보·대한경제·기호일보 2023-10-18. 2024년 22만 명·옥계리 주민 농사 불편·외곽 주차장과 셔틀 계획(군수 송년사): 천지일보 2024-12-31. 2025년 23만 명·추석 연휴 하루 1만 4천 명·옥계리 불편 해소·2026년 국화축제 유료화 추진(군수 2025년 송년사): 이뉴스투데이 2026-01-01. +- 스마트경로당 관내 경로당 112곳 설치 완료(2026.8, 개소 2026.7): 백세시대 2026-08. 연천ON 기본돌봄센터 개소(2026.8): LG헬로비전 2026-08. 행복마차 시범 운행(2026.7~8, 6개 면 34개 마을, 매출 1,794만 원)과 정식 운행(2026.8 말, 사회적기업 해피트리 운영, 노인일자리 연계): 한겨레 2026-08 · 세계일보 2026-09 · 한겨레21 2026-09. 행복마차 1차 시범(7.6~24)·2차 시범(8.3~21)·본운영(8.31), 주 1회 경로당·마을회관 앞 정차와 주민 안부 나눔: 한겨레21 2026-09-25. 안부 확인·복지서비스 연계를 사업 특징으로 명시: 매일경제 2026-07-07. 본운영 뒤 말벗·안부 확인 등 복지서비스 연계 확대 계획: 문화일보·대한경제 2026-07-07. 중장년 1인가구 신호등 사업(2023.7, 고독사 위험 200가구, 한국전력공사·SK텔레콤): 에너지경제·이데일리 2023-07-20. '띵동' 안부확인(2024.7~, 고위험 100가구·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명): 경인매일 2024-09-10. 신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고위험군 40가구 지원: 중도일보 2025-10-01. 겨울철 고독사 예방 캠페인: 뉴스핌 2025-12-05. +- 시니어팜 감자 2,326kg 수확·완판·수익금 전액 인건비 지급·지역화폐 가맹점 등록(2026.6.25): 국제뉴스 2026-06.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804억 원,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 4년간 268억 원): 신아일보 2026-09. +- 첫마을택시 개통(2019.3,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 전곡읍 늘목1리): 파이낸셜뉴스 2019-03-06. 콜택시형 운영개선 협약(2021.9, 주민 1,000원 부담·군·농림축산식품부 보조, 연천군개인택시조합): 신아일보 2021-09-09. 농촌형택시 운영 지역 연천(2025.7): 경인방송 2025-07-31. 경기도 2026년 수요응답형 택시 예산의 농촌형택시 몫과 국비·도비·시군비 요금 차액 보조: 아시아타임즈 2026-02-26. 경기도 똑버스 연천 운행(2026.5): 경인방송 2026-05. 똑버스 대광리역 확대 시행 군정 방향(2025.11): 인천일보 2025-11. 경기도 버스 이용객 2023~2025년 5.0% 증가 대비 연천군 이용객 9.1% 감소(같은 기간 인구 1.8% 증가, 경기도교통정보센터 시군별 버스 이용객수)와 2023년 말 개통한 1호선 동두천~연천 구간에 따른 철도 전환 가능성(나라살림연구소 분석, 2026.9): 뉴시안 2026-09-02. +- 농촌 왕진버스 2회차(2026.8, 임진농협 공동): 뉴스핌 2026-08. 가가호호 치매검진(2026.1 시행, 치매 4명 조기 발견 2026.9 발표): 브릿지경제 2026-09. 우리동네 재활파트너(2026.8): 기호일보 2026-08.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연천 시작(2023.4)·운영(2025.6 활용 중)과 2027년 참여자 사전 접수(2026.9): 문화일보 2023-04-18 · 경기신문 2026-03 · 기호일보 2025-06 · 위클리오늘 2026-09. 보건지소 7곳·보건진료소 7곳: 연천군보건의료원 누리집. 연천·장남 보건지소 운영 중단, 왕산보건지소 의과 배치(2025.4)와 군남 주 3일·청산 주 2일 의과 순회진료 재개(2025.6), 마을건강돌봄 의료상담 주 4회 확대: 연천군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6일차 회의록(2025-06-26). 농촌 왕진버스 연천농협(2026.4)·임진농협(2026.8.5) 운영: 국제뉴스 2026-08-06. 농촌 왕진버스의 농협·농림축산식품부·지자체 협력 구조(2025.8 임진농협 첫 운영): 농협중앙회 발표(뉴스드림 2025-08-06). 공중보건의사 8명 복무 만료(의과 6명·치과 1명·한의과 1명, 의과 1명 신규 배치)와 야간 진료 중단 결정(2026.4): 중앙일보 2026-01 · 문화일보 2026-04. 보건지소의 순회진료 중심 운영, 원격진료 등 대체 방안 검토와 보건지소·일부 보건진료소 통합 방안 추진 발언(2026.4): 문화일보 2026-04-10. 보건의료분야 특별보좌관 위촉(2026.9.11): 연합뉴스 2026-09.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의결(2026.8.31, 발표 2026.9.2, 2027~2031, 600억 원, 실행과제 35개·기금 투입 과제 13개, 정주인구·생활인구·고용률 핵심지표, 반복 방문·장기 체류·관계 형성·정주로 잇는 단계 구조와 세컨드홈 마련 유도): 연합뉴스 2026-09-02 · 인천일보 2026-09-02 · 서울경제 2026-09 · 국제뉴스 2026-09.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2023년 약 1.5억·2024년 약 2.4억·2025년 약 3.2억,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수상(2026.9.4), 기금의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사용: 국제뉴스 2026-09 · 신아일보 2026-09 · 위클리오늘 2026-09. 제1호 지정기부 사업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 모금(2026.2.9 시작): 기호일보 2026-02 · 투어뉴스21 2026-09. 인구감소지역 고향사랑 기부금 세액공제율 인상 법안 대표발의(2026.8): 국제뉴스 2026-08. +-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지정(2025.12): 농림축산식품부·연합뉴스 등 보도. 산업시설용지 45필지 할인 공급(2026.8, 최대 15.75%): 전자신문 2026-08. 군수 인터뷰 중 입주율 관련 질문(2026.8): 데일리안 2026-08. 경기소방학교 북부 캠퍼스·국립연천현충원 착공: 인천일보 2025-11 · 기호일보 2026-08 · 데일리안 2026-08.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부지 연천 선정과 중단된 타당성 조사 재개 논의(2026.7.15): 서울신문 2026-07 · 이뉴스투데이 2026-07. 경기북부 수산자원연구소 설립 용역 예산 확보(2025.11 보고)와 부지 미확정(2026.2), 2026년 4~9월 설립 용역에서 연천 포함 복수 후보지 입지 검토(2026.3): 서울신문 2025-11 · 뉴시스 2026-02 · 전국매일신문 2026-03. +-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 소재(연천읍 연천로 61·신서면 도신로3번길 42):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소득자원연구소 두 부지의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 대상지 포함(2025.12): 중부일보 2025-12. 인삼 쓴맛 감소 기술 특허출원(2023)과 민간 업체 네 곳 이전(2024, 연천양조 포함, 2024.10 발표): 농민신문 2024-10 · 한국농어민신문 2024-10. 연천양조 '연인삼22' 경기도농업기술원 소개 전통주 5종 포함(2026.2): 아시아경제 2026-02 · 농민신문 2026-02.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 소재(군남면 삼왕로): 네이버 지도 업체 정보(2026-10 확인). 경기인삼 소비모델 연구 보고(2026.3): 서울신문 2026-03. 은대리 논콩 이모작 현장평가회(2026.5.12): 한국영농신문 2026-05. +- 단국대학교 G-앵커 연천지원센터 농가 기술지원 12건·해피트리 FDA 등록·연천 통합 거버넌스 구축과 사업단 5개 위원회 누적 30회 회의: 한국대학신문 2026-09. 단국G-RISE 연천지원센터 현판식(2025.10.21,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뉴스1 2025-10 · 뉴스퀘스트 2025-10. 경기도 RISE 1차년도 평가·'앵커' 개편(2026.6): 전자신문 2026-06 · 아주경제 2026-06. 연천군·단국대학교·㈜한미양행 그린바이오 업무협약(2025.2.14): 뉴스1 2025-02. 연천군 관내 대학 없음(경기 RISE 센터장 발언, 2026.3): 한국대학신문 2026-03. +-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업무협약(2023.12.4)과 실무추진단 첫 회의(2024.5.23): 뉴시스 2023-12 · 신아일보 2024-05 · 인천일보 2024-05. 동국대학교 그린바이오 지산학협력 협의체 발족(2026.2.25): 뉴시스 2026-03. 그린바이오 전략 수립 워크숍과 육성지구 실무협의체 상설 운영 계획 표명(2026.4.2~3, 공무원 30명·외부 전문가 10명, 한국농업기술진흥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대진테크노파크 참석, 기능 재정립·성과지표 설정): CNB뉴스 2026-04. 연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2023.3.16 예산 신청안 확정 · 2025.3.14 일정): 신아일보 2023-03 · 뉴시스 2025-03. 민선 9기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2026.9.29, 27명): 뉴스티앤티 2026-09 · 노컷뉴스 2026-09. +- 연천군 숙박업 157곳·287명, 음식점 및 주점업 878곳·1,769명,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 129곳·447명, 식료품 제조업 139곳·690명, 음료 제조업 7곳·146명(2023, 사업체수·종사자수): (KOSIS) 경기도 시도통계 DT_1K63004_FRM101 「산업중분류, 조직형태 및 시군별 사업체수, 종사자수」(전국사업체조사).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 선정(2026.1, 그린바이오산업(식품), 2026~2027 총 13억 4,000만 원·국비 8억 원, 시험·분석·인증·시제품·사업화·판로 지원): CNB뉴스 2026-01 · 경기신문 2026-01. +- 경기도농업기술원 북부 R&D센터 부지 확정(2025.11)·기본계획 연구용역 간담회(2026.6.23): 서울신문 2025-11 · 조이경제 2026-06. 연천BIX 산업화지원센터(190억 원)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업무협약(2026.9.10)·연천BIX 입주 ㈜우리기술 스마트바이오공장: 투어뉴스21 2026-09. 산업화지원센터 2028년 준공 목표·건립 추진: 경기신문 2026-01(군수 신년사) · 투어뉴스21 2026-09. ㈜우리기술 스마트바이오공장 준공(2024.2): 시민일보 2024-04 · 비즈니스포스트 2026-02. 경기도 농업생명자원 보존·관리 및 이용 촉진 조례 도의회 본회의 통과(2026.6.24): 서울신문 2026-06. +- 최근 5년간 학생 수 약 15% 감소·분교 포함 지금까지 11개교 폐교와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사업 등 제안(2026.7.16 연천군의회 5분 자유발언): 국제뉴스 2026-07 · 이뉴스투데이 2026-07 · 뉴스1 2026-07. '미래이음 연천' 협의체 구성(2026.7.1, 정책협의체 11명·실무협의체 12명, 교육지원청·학교·학부모·연천군청·이장협의회·도의회·군의회)과 실무·정책 협의체 회의(2026.7.22·28): 국제뉴스 2026-07 · 기호일보 2026-07 · 경기신문 2026-07.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대상지(2024 지정): CNB뉴스 2026-07 · CNB뉴스 2026-08. 중학생 진로 캠프(2026.7.27~28): CNB뉴스 2026-07.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주민 제안(2026.8)과 9월 말 공모 신청을 준비하는 경기도 8개 지역에 연천 포함(2026.9.21 발표): CNB뉴스 2026-08 · 이뉴스투데이 2026-08 · 머니투데이 2026-09 · 스포츠서울 2026-09.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1개 시·군 행정협의회 출범(2026.8.25): 한국일보 2026-08.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포천·연천·철원·한국수자원공사 공동 주최(2026.10.17~18 개최, 2026.8 발표): 에너지경제 2026-08-27 · 연합뉴스 2026-08-26. 한탄강 지역행복생활권 구성(2014)·상생협력 협약(2016.4)·협의회 정례회의(2018.12.3): 기호일보·뉴스핌·중도일보 2018-12-04. 포천·연천·철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투어패스·셔틀버스 공동 운영(2025.9~11, 셔틀 전곡역 기점, 전곡리유적방문자센터 패스 수령)과 2026년 추진 여부 논의 간담회 예고(2025.12): 뉴시스 2025-09-08 · 문화일보 2025-12-03. 신서면 종합장사시설 부지 선정(2024.4, 신서면 답곡리, 당초 1,200억 원 광역 시설 계획)과 양주시 광역 시설 추진에 따른 단독형 전환: 경인방송 2026-04-18. 공동형 건립 TF 신설(2025.3, 사업비 1,106억 원): 기호일보 2025-03-13. 단독형·2029년 완공 추진(2025.11): 경인일보 2025-11-17. 양주시 공동형 시설 취소 공고(2026.4.14) 뒤 공동형 재추진(2026.6.24)과 김포·의정부·남양주·구리·양주·포천·동두천시 참여 타진, 인근 시의 공동 참여 의사와 조건부 입장(2026.7.1), 양주시 기존 인구 기준 분담 책정안을 준용한 양주시 약 668억 원·동두천시 194억 원 제안, 김포시의 민선 9기 출범 직후 불참과 참여 시·군의 분담금 과다 이견, 8월 말 단독형 확정(사업비 480억 원·화장로 3기·2030년 착공 목표): 연합뉴스 2026-06-24 · 중부일보 2026-07 · 서울신문 2026-07 · 경인일보 2026-09-25·27 · 시대일보 2026-09-28 · LG헬로비전 2026-09-28. 평화경제특구 경기도 후보지 연천·포천 선정(2026.3)과 경기도 1차 신청 파주(2026.9.30), 연천·포천 2차 신청 계획(기한 2027.8.31): 서울신문 2026-04 · 내일신문 2026-10-02 · OBS 2026-10-01. 한탄강댐 기본설계 착수와 철원·연천·포천 공동대책위원회 결성(2002):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청산·궁평권역 마을활성화 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24억 원 중 3,800만 원 집행 지적(2026.7): 경기신문 2026-07. 경기도의 2026년 가평·연천 인구감소 대응사업 36개 총 1,365억 7,100만 원(그 가운데 연천 농어촌기본소득 약 809억 원)과 일자리 사업 예산 규모, 연천군 관계자의 '지난 5년간 인구 관련 예산으로 기반시설 조성' 발언, 연천군의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 여건에 대한 보도 서술(2026.9.7): 중부일보 2026-09. +- 연천율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출원(2013.4, 경기도 등록 지원·발표)과 등록 보도(2015.10): 연합뉴스·경인일보·뉴시스 2013-04 · 문화일보 2015-10. 연천율무축제(2025.10.24~26, 전곡리유적 일원, 약 15만 명, 판매 실적 10억 9,800만 원)·율무 가공품군 확대: 뉴시스 2025-10 · 경기신문 2025-11. 통일바라기 농산물가공시설 개소(2025.11.26): 뉴시스 2025-11 · 경기신문 2025-12. 율무커피 콜드브루 제조기술 민간 이전(2026.9): 연합뉴스 2026-09. 백학면 새둥지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 영농조합법인)의 율무 음식 체험과 율무 찐빵·율무막장·율무팔찌 만들기(전화 예약): 웰촌 2021-06-29 · 2023-07-20, 2026 에이팜쇼 율무팔찌 만들기 체험: 기호일보 2026-08-27. 청산면 푸르내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의 연중 율무 비누 만들기: 팜스테이 누리집, 서울농협 농촌체험단 율무강정 만들기(2026.4.30): 농민신문 2026-04-30. 연천군농업대학 2025년 제18기·2026년 제19기 스마트농업과·농산업창업과, 2024년까지 졸업생 720여 명: 농촌진흥청 농촌지방소식(제17기·제18기·제19기 모집 공지, 2024~2026). 제8회 연천 고려인삼 축제(2026.10.2~4, 연천군 인삼연구회 주최·주관, 읍면별 직거래 장터): 대한경제 2026-09.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의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117개 농가, 누적 매출 3억 9,400만 원, 율무 등 취급): 중부일보 2026-07-27. 연천역 토요장터(2026.8.22~11.28 매주 토요일, 직매장 납품 농가 13곳 참여): 경기일보·기호일보 2026-08-24. 전곡농협 직매장 납품농가 교육: 위클리오늘 2026-07-28. 제철 농산물 랜덤 박스 구독 서비스(2026.4~): 뉴스티앤티 2026-06-22. 연천읍 차탄천 썰매장(2026.1~2.8, 연천읍 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공동 운영)·선곡리 사랑나눔 두부축제: 대한경제 2026-01-26. '귀농인의 집' 정착률 칼럼 서술: 아주경제 2025-06-19. - '연천형 햇빛소득마을'의 제2차 기본계획 과제 포함(2026.9): 매일경제 2026-09. '보존관광의 연천' 군정 축(2025.11 정례회 보고·2026.1 보도)의 원문에 총량 상한·수용력·보존재원 회수 서술 없음: 헤럴드경제 2026-01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