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옥천군 — v260909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9n · 2026년 9월 9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1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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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옥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옥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이번 발행은 진단의 핵심인 비교진단표(어디가 비어 있고 무엇으로 메울 수 있나)를 먼저 담은 비교진단 요약판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옥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와 2026년 공개자료를 대조해 ⑥ 판정과 ⑧ 경고를 다시 세웠으며,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옥천은 전국 유일 묘목특구와 대전 생활권 입지를 갖춘 근교 농촌 군이나,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통근·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틀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옥천은 묘목특구와 대청호·정지용 자산 위에 기본소득과 마을 조직망을 함께 얹었으나, 오가고 들어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다시 재는 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옥천은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근교 농촌 군입니다. 한쪽에는 2005년 전국에서 처음 지정된 묘목산업특구(이원면 일대, 전국 묘목 유통량의 약 70%가 옥천을 거침), 24회를 이어 온 옥천묘목축제(2026년 약 5만8천 명 방문), 정지용 시인의 문학 자산과 대청호 향수호수길, 대청호 안터지구 국가생태관광지역, 그리고 대전 생활권이라는 근교 입지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6~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청산면 등 면지역, 월 15만 원)이 시작되면서 시범 확정 이후 약 4개월간 인구가 1,850명 순증하고 타 지역 전입이 2,819명에 이른 것으로 도의회에서 보고됐습니다(뉴스티앤티 2026, 출처미약: 도의원 발언 인용). 그런데 갖추지 못한 것은 묘목·경관·입지 자산 자체가 아닙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과 대전에서 오가는 통근·방문 흐름을 관광객·귀농체류·통근·정착층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관계·인구 틀, 묘목·농산 정체성을 지역재투자 금융·가공·유통으로 농가 소득까지 잇는 6차산업 틀, 묘목·경관·문학 자산을 인증에서 체험·미식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 틀이 아직 정형화되지 않았습니다. 재정자립도가 10%대에 머무는 조건에서 출향민·팬·기부를 장기로 묶는 재원 틀도 비어 있으나, 이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특히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이 인접 청주·대전에서 옮겨 온 것이라는 지적이 함께 나오는 만큼, 전입 수 자체를 성과로 삼으면 지원이 끝나는 2027년 이후 되돌아갈 위험이 있어 유형화된 관계·정착 설계가 관건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진단을 담았습니다.
+> 옥천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근교 농촌 군입니다. 2005년 전국에서 처음 지정된 묘목산업특구(이원면 일대, 전국 묘목 유통량의 약 70%가 옥천을 거침) 위에 산지 조직이 스물네 해째 축제 주최를 쥐고 있고, 정지용 문학과 대청호 향수호수길, 대전 생활권이라는 근교 입지가 함께 섭니다. 2026년 2월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은 그 위에 얹힌 가장 큰 변화입니다. 6월에 인구가 5만 명 선을 되찾고 대통령이 그 반등을 언급하면서 옥천은 전국 논의의 준거가 됐고, 군은 현금을 나눈 다음에 그 돈이 갈 곳을 만드는 일로 여름을 보냈습니다. 오지마을 63곳에 이동식 판매차를 보내고, 마을버스가 다니는 마을을 36곳에서 47곳으로 늘리고, 2019년 문을 연 로컬푸드직매장이 누적 매출 402억 원을 넘겼습니다. 이번 대조에서 새로 확인한 것은 그 일을 실제로 굴리는 조직이 관내에 층으로 서 있다는 사실입니다.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에 아홉 개 조직이 모여 있고,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옥천지역자활센터가 중간에서 이어 주며, 안남두레상·석화마을협동조합·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이 식당과 쉼터와 작업장을 맡습니다. 앞 버전은 이 층을 '실버들카페 등 맹아' 한 줄로만 보았고, 이번 버전은 그 조직들을 이름으로 채점에 넣었습니다. 그래도 비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과 대전에서 오가는 통근·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잔존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하는 틀이 그것입니다. 옥천군은 지역화폐 소비 실적을 업종과 읍·면으로 갈라 재고 있지만(2026년 2~7월 397억8천만 원·사용률 93%), 사람을 유형으로 가르는 축은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유입의 61%가 30㎞ 안에서 옮겨 왔다는 2026년 8월 분석이 함께 나온 만큼, 전입 수 자체를 성과로 삼으면 지원이 끝나는 2027년 뒤에 되돌아갈 여지가 있습니다. 재정 쪽 조건도 달라졌습니다. 신청사 재원용 지방채 100억 원을 발행하고 2027년 예산에 앞서 44억 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과 군정시책 일몰제를 예고한 국면이라, 새 기금과 새 시설을 얹는 방식은 앞 버전보다 더 좁은 길이 됐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담았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농어촌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대전 생활권 통근·방문 흐름을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정착을 공식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주1](#ju1) ·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묘목·농산 정체성을 재투자 금융·6차산업으로 소득 전환)·A 경험·체류·배움(묘목·경관·문학을 인증에서 체험·미식으로 적층).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br>
+> 보조 공백: 산업·일자리(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 옥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6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진행 미확인 3건(✗)은 관련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예: 생활인구 포트폴리오는 기본소득으로 전입이 늘었으나, 이를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로 평가하는 운영 구조는 공개자료로 미확인). '미진행'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주2](#ju2)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 2026-09-09 집계).**[주3](#ju3) 매칭률(67%)과 실행밀도(26%)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여러 모델에 발은 들여놓았으나, 모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한 조건(기전)까지 채운 것은 4분의 1 수준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판정 기호와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82%. 옥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착수 미확인 2건(✗)은 그 영역의 활동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이 요구하는 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 4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손댄 영역은 넓되 기전까지 도는 곳은 아직 적다는 뜻입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3](#ju3)
 
 | 구분 | 내용 |
 |---|---|
-| **옥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 재원(M13·M12)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연장·정착 설계(M06, 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을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만 관리(A1) · 묘목·대청호·정지용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C3) · 임기 내 가시 성과로 묶은 대형 시설·단발 축제 신축 편중(A6)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옥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기본소득으로 들어온 사람과 대전 통근·방문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잔존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묘목·조경·농법 숙련을 가진 고령 주민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시범(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실버들카페·오다가다 쉼터·공동체 식당을 한 형식으로 정리해 면 단위로 넓히고 접촉률을 재는 칸을 함께 두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묘목특구의 생산·유통을 재투자 조건이 붙은 금융·가공·유통으로 잇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면지역 의료 순회와 농촌 모빌리티의 다년 재원 제도화(의료 전달·접근 보장, 농촌 모빌리티 보장)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연장과 정착 설계(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늘어난 전입 수를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만 관리 · 묘목축제·대청호·정지용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 · 재원 계획 없이 대형 시설과 새 기금을 얹기(2026년 8월 지출 구조조정 44억 원과 군정시책 일몰제를 예고한 국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옥천이 이미 가진 묘목특구·대청호·정지용 정체성과 대전 생활권 입지, 그리고 기본소득으로 다시 들어오는 사람의 흐름을, 오가는 사람을 유형으로 관리해 오래 붙드는 관점에서 시/군이 직접 메울 관계·인구·경험상품화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산업·필수서비스·제도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옥천이 이미 가진 묘목특구·대청호·정지용 정체성과 대전 생활권 입지, 그리고 2026년에 실제로 굴러가기 시작한 조직망 위에, 오가는 사람을 유형으로 재고 오래 붙드는 틀을 얹는 것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함께 물은 것은 그 일을 맡을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가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옥천군의 강점)
 
-옥천은 1차산업 정체성과 근교 입지, 그리고 최근의 관계·인구 반등이 함께 움직이는,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근교 농촌 군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첫째, **전국 유일 묘목산업특구.** 옥천 이원묘목단지는 2005년 전국에서 처음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됐고, 전국 묘목 유통량의 약 70%가 옥천을 거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조선일보 2026-04-03·뉴시스 2026-04-06, [사례#1013](/case/1013/) Tier1). 이는 다른 인구감소지역과 뚜렷이 구별되는, 스스로 축적해 온 산업 정체성이며, 2026년에는 충북도립대가 묘목 분야 민간자격을 전국에서 처음 등록해 조경·묘목 전문인력 양성을 시작하는 등 인재 기반도 붙기 시작했습니다(비제로뉴스 2026-05·07). 둘째, **정지용 문학·대청호 경관 자산.** 정지용 시인의 '향수'에서 이름을 빌린 향수호수길(옥천 9경 제8경)은 대청댐 준공 이후 오래 닫혀 있던 원시림 호반길을 걷기 코스로 연 대표 경관이며, 대청호 안터지구는 2021년 국가하천 유역에서 처음으로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환경부·언론 2021). 셋째, **대청호 생태관광 벨트 착수.** 옥천군은 2025~2030년을 생태관광 기반 구축기로 삼아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어깨산 산림욕장, 청산별곡 은하수 숲 등 생태자원 벨트를 조성 중인 것으로 보도됩니다(중부매일·충청신문 2025). 넷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과 인구 반등.** 옥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전국 시범지역 중 하나로 선정돼 2026~2027년 면지역에 월 15만 원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시범 확정 이후 인구 5만 명 선을 회복하고 증가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도됩니다(뉴시스·충북일보 2026, 출처미약: 전입 규모는 언론·도의원 인용). 다섯째, **다람쥐택시 등 필수 생활서비스.**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농촌마을을 잇는 수요응답형 '시골마을 행복택시(다람쥐택시)'는 2025년 11월 운행마을이 36곳에서 47곳으로 확대돼 월 2천 명가량이 이용하는 것으로 보도되며(충북일보 2025), 청산면 실버들카페·반찬배달 같은 고령 돌봄 생활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사례#667](/case/667/) Tier2). 여섯째, **대전 생활권 근교 입지.** 대전-옥천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 연장이 추진되고 있어(개통 시기 [보정필요]: 자료별 2027~2030년으로 상이), 통근·방문 흐름을 생활인구로 설계할 수 있는 근교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옥천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은 산지가 판을 쥔 1차산업 정체성입니다. 2005년 전국에서 처음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이원면 일대에서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축제를 주최하고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2026년부터는 옥천군이 공동 주최로 이름을 올렸고, 제24회 축제에 5만8천 명이 다녀갔습니다([사례#1013](/case/1013/) 옥천 묘목축제,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전국조경수협동조합 사무국이 2016년 10월 옥천으로 옮겨 왔고 2025년 10월에는 기업·농원·연구기관 전문가 24명이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를 꾸렸으며, 충북도립대는 2026년 묘목 분야 민간자격을 전국에서 처음 등록한 데 이어 2027학년도에 묘목스마트팜학과와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를 신설하고 2026년 8월에는 미국 Bailey Nurseries·JB가든센터와 품종 실증 3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문학과 경관에서는 1996년 복원한 정지용 생가·문학관과 향수호수길, 2021년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대청호 안터지구가 축을 이루고, 2026년 8월에는 충북 첫 대청호 군립공원 추진과 장계관광지·출렁다리 연결이 함께 나왔습니다. 생활 쪽에서는 2026년 6월 오지마을 63곳에 이동식 판매차 '찾아가는 행복슈퍼'가 나가 두 주 만에 1,200만 원을 팔았고, 8월에는 조례 개정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마을버스가 다니는 마을을 36곳에서 47곳으로 늘려 충북 규제개혁 사례로 뽑혔으며, 청산면에서는 시민단체가 노인 바리스타 카페와 31개 마을 경로당 반찬 배달(매주 목요일 310인분)을 정기화했습니다([사례#667](/case/667/) 옥천 청산별곡 실버들카페·반찬배달). 밑돈이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6년 상반기에 끝나 후속 공모에 지원해 둔 상태입니다. 관계·재원 쪽에서는 2026년 2월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으로 6월에 인구 5만 명 선을 되찾았고,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에 아홉 개 조직이 모여 가공·유통·돌봄을 나눠 맡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부르고 모으는 앞단 위에 그 사람과 재원을 오래 붙드는 뒷단을 보태는 방향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옥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필요 대비 진행이 더딘 정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고,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은 옥천 실측이 확인되지 않아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사유는 2 진단 해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옥천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전입이 늘고 대전 생활권 통근과 향수호수길·묘목축제 방문이 겹칩니다. 이를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잔존까지 재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소득 정착층, 대전 통근·이주층, 향수호수길·묘목축제 방문객, 귀농체류층을 관광객·재방문·통근·정착 등 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2년 후 잔존을 공식 지표로 채택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 수 자체를 성과로 삼는 정주인구 단일 지표 · 지원 종료(2027) 뒤 설계 없이 유입만 홍보(청주·대전 흡수 논란)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전국 유일 묘목특구가 생산과 유통 기반을 갖췄습니다. 이를 재투자 금융과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어 농가 소득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국 유일 묘목특구의 생산·유통 기반을 재투자 금융과 묘목·조경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결합해 농가 소득으로 전환. 충북도립대 묘목 인재 양성과 연계 [광역] [중앙] [공공기관·대학] | 묘목을 원물 판매·단발 축제에서 멈춤 · 재투자 없는 일반 유통에 위탁(수익이 지역에 남지 않음)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묘목과 조경수라는 원천에 향수호수길·대청호 경관과 정지용 문학이 곁에 있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해 '심고 걷고 남는' 체류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묘목·조경수와 지역 농산을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향수호수길·대청호 경관과 정지용 문학을 묶어 '심고 걷고 남는' 체류로 연결. 묘목축제를 상설 정원·조경 체험 트랙으로 [공공기관·대학] | 묘목축제 단발 노출로 종료 · 묘목을 원물에서 멈춰 체험·미식·경관으로 적층 안 함(브랜드만 걸고 소득 전환 실패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묘목축제와 향수호수길로 성수기 방문이 몰립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와 대전 생활권을 활용한 반복 방문 동선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 묘목축제·향수호수길 성수기에 몰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대청호 워케이션·정원 체험·문학 레지던스)로 넓히고, 대전 생활권 근접을 반복 방문 동선으로 설계 [보정필요: 비수기 체류·워케이션 운영 현황] | 봄 축제·주말 방문 단발로 종료 · 대청호 경관을 스쳐가는 관람으로만 운영(체류·재방문 누적 없음)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5세 이상이 인구의 3분의 1을 넘고 묘목·조경·농법 숙련이 넉넉합니다. 이를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모델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65세 이상이 인구의 3분의 1을 넘는 구조를 자산으로: 묘목·조경·농법 지혜를 가진 어르신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전수 모델을 청산면 기본소득·실버들카페 기반 위에 작은 개입으로 시범 [보정필요: 고령 노동 참여 현황]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다룸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 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와 지소 망이 있고 다람쥐택시가 이동을 돕습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결합해 산지 면지역의 일상 의료를 보장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왕진버스)·원격 협진을 결합해 산지 면지역 초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다람쥐택시 이동망과 연계)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 운영(진주의료원식 전달자산 폐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청산면을 비롯한 면지역에 기본소득이 들어갑니다. 생활밀착 개입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본소득이 들어가는 청산면 등 면지역에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안전·생활편의·쿨링)을 다지점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해, 기본소득이 '살 만한 마을' 체감으로 이어지게 함 [보정필요: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현황] | 정주인구 단독 지표 · 거점 시설 신축으로 종료(마을 단위 생활만족도로 누적 안 됨) | [사례#719](/case/719/) · [사례#693](/case/693/) · [E1](/causes/#E1) · [A1](/causes/#A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다람쥐택시가 47개 마을로 넓어져 이동을 메우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 연장도 앞두고 있습니다. 예약·요금을 더 단순화하고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다람쥐택시(47마을)의 마을 커버리지를 넓히고 예약·요금을 더 단순화, 충청권 광역철도(옥천 연장) 개통과 정류장·환승을 연계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제도화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림(공차 운행) · 단년 시범으로 종료 · 정류장·시각표만 손보고 수요 밀도는 재지 않기(오기시 아시마루 답습 경계: 그렇게 손봐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습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2월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전입이 늘어 6월에 인구 5만 명 선을 되찾았고, 군은 지역화폐 사용 실적을 업종과 읍·면으로 갈라 재고 있습니다(2026년 2~7월 397억8천만 원·사용률 93%). 사람을 관광객·통근·귀농체류·정착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잔존까지 재는 관리와 그 수치로 판정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재고 있는 지역화폐 소비 실적(업종·읍면별)에 사람의 유형 축을 얹어 새 조사 없이 시작하기. 기본소득 정착층, 대전 통근·이주층, 향수호수길·묘목축제 방문객, 귀농체류층을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2년 뒤 잔존을 공식 지표로 채택.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함께 지정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중앙] | 늘어난 전입 수 자체를 성과로 삼는 정주인구 단일 지표 · 유입의 61%가 30㎞ 안에서 옮겨 왔다는 2026년 8월 분석이 나온 뒤에도 유입 규모만 알리기(지원이 끝나는 2027년 뒤 설계가 없으면 되돌아갈 여지가 있습니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 E부문)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19년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026년 7월 누적 매출 402억 원을 넘겨 충북 도내 1위와 농식품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을 함께 받았고,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에 아홉 개 조직이 모여 가공·유통·돌봄을 나눠 맡습니다. 지역재투자 비율을 문서에 명시하는 일과 본부·지역의 역할을 나눠 두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국에서 처음 지정된 묘목특구의 생산·유통 기반을 재투자 조건이 붙은 금융과 묘목·조경 가공·유통으로 이어 농가 소득으로 바꾸기. 이미 서 있는 옥천농협(2025년부터 로컬푸드직매장 운영)과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산 파치로 식초·청·잼을 만드는 사회적협동조합 상큼을 그 구조의 상대로 지목하고, 2026년 9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2차 공모에 신설한 사회적경제 우대 평가를 재투자 조건과 묶기. 충북도립대 묘목스마트팜학과(2027학년도 신설)의 인재 양성과 연계 [광역] [중앙] [공공기관·대학] | 묘목을 원물 판매와 한철 축제에서 멈추기 · 재투자 조건을 문서에 적지 않은 채 운영만 넘기기(2024년 12월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이 옥천살림협동조합에서 옥천농협으로 넘어갔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규정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5세 이상이 인구의 36.6%이고 묘목·조경·농법 숙련이 넉넉하며, 2026년 3월부터 생활지원사 119명을 진드기 안심 감시단으로 위촉해 돌봄 대상 1,825명을 상시 점검하는 등 고령 주민을 향한 돌봄은 촘촘해졌습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묘목·조경·농법 숙련을 가진 고령 주민을 소득이 발생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전수 모델을 청산면 기본소득과 실버들카페, 안남두레상 사회적협동조합의 공동체 식당 위에 작은 규모로 시범. 세대간 배움 접점은 충북도립대 묘목스마트팜학과(2027학년도)의 실습과 이어 두기 [보정필요: 면지역 고령 노동 참여 지표] [공공기관·대학] | 고령 주민을 돌봄 대상으로만 다루기 · 한 해 일자리 사업으로 끝내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게 두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의 형식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청산면에서 시민단체가 노인 바리스타 카페와 31개 마을 경로당 반찬 배달(매주 목요일 310인분)을 정기화했고, 2025년에는 동이면 석화마을협동조합이 주민 공동출자로 '오다가다 쉼터'를 열었으며 안남두레상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체 식당을 굴립니다.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여러 곳에 펴는 일과 고립·접촉을 지표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굴러가는 실버들카페·오다가다 쉼터·안남두레상 공동체 식당을 한 형식으로 정리해 면 단위로 넓히고, 옥천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7월 시작한 향수이동장터(10개 마을 순회)를 그 거점의 순회 축으로 묶기. 운영은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과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맡고,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칸을 처음부터 함께 두기 [보정필요: 고립·외로움 지표 조사] | 공간만 늘리고 운영 주체를 정하지 않기 · 참여 인원 집계로 갈음해 고립·접촉을 재지 않기 · 한시 공모를 밑돈으로 둔 채 고정비 계획 없이 거점을 넓히기(청산별곡의 밑돈이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26년 상반기에 끝났고 한 곳 월 운영비는 약 1천만 원이라는 것이 사업단 추산입니다)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반찬배달 · [사례#727](/case/727/) Plunkett Community Pubs · [D1](/causes/#D1)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묘목축제(제24회, 2026년 4월 5만8천 명)와 제16회 옥수수·감자축제(2026년 7월 6천 명), 가을 옥천전국연극제(제3회, 2026년 10월 1~5일, 전국 공모 16편을 포함한 20작품)로 계절을 나눠 사람을 부르고, 대청호 친환경 도선 '정지용호'는 2026년 6월 세외수입 사례로 뽑혔습니다. 하룻밤 이상 머물게 하는 숙박·체류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여름·가을로 나뉜 방문을 하룻밤 이상 머무는 체류로 넓히기. 세 해째 이어 온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를 비수기 상설 운영의 주체로 두고, 정지용문학관·향수호수길·장계관광지·대청호 도선을 하루 이상 코스로 묶기. 2026년 8월 추진을 알린 충북 첫 대청호 군립공원과 출렁다리 연결을 그 코스의 축으로 삼고, 숙박은 옥천군의회가 2026년 8월 제안한 공공임대주택·숙박시설 논의와 함께 검토 [보정필요: 비수기 체류·워케이션 운영 현황] | 봄 축제와 주말 방문으로 끝내기 · 시설을 세우는 데서 멈추기(1996년 정지용 생가·문학관과 2004년부터 37억5천만 원을 들인 육영수 생가 열세 동 복원 뒤에도 인구는 2000년 6만798명에서 2010년 5만4025명으로 내려갔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결합 | ○ (2005년 전국 첫 묘목산업특구 위에서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이 축제 주최를 쥐고 전국조경수협동조합 사무국이 2016년 10월 옥천으로 옮겨 왔으며, 2025년 10월에는 기업·농원·연구기관 전문가 24명이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를 꾸렸습니다. 충북도립대가 2026년 묘목 분야 민간자격을 전국에서 처음 등록하고 2027학년도에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신설하면서 교육·전승이 붙었고, 로컬푸드직매장 402억 원과 향수한우 판매타운으로 판로도 섰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증 단계를 쌓는 일이 남았습니다. 2026년 8월 충북도립대와 논의한 과수 무병화 인증기관 운영과 창업농사관학교 관리위탁을 묘목 인증의 첫 단으로 삼고, 등록·검사 주체는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과 전국조경수협동조합이 맡도록 정하기. 묘목축제를 상설 정원·조경 체험으로 넓혀 향수호수길·대청호 경관·정지용 문학과 한 코스로 잇기 [공공기관·대학] | 묘목을 원물에서 멈춰 체험·미식·경관으로 잇지 않기 · 묘목 정체성과 토지이용 결정을 따로 다루기(이원면 수목장 조성 신청이 열두 해 동안 여덟 번째로 올라와 2026년 8~9월 28개 마을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등이 반대 의견을 냈고, 예정지 반경 1~1.5㎞ 안에 옥천묘목공원과 이원농공단지가 있습니다)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6차산업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지표 아님) | ○ (2026년 6월 오지마을 63곳에 이동식 판매차 '찾아가는 행복슈퍼'를 보내 두 주 만에 1,200만 원을 팔았고 9월에는 축산물까지 품목을 넓혔으며, 옥천지역자활센터가 7월 향수이동장터를 10개 마을 순회로 시작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아파트가 144㎡를 열 해 동안 무상 제공하는 방식으로 네 번째 다함께돌봄센터가 정해졌습니다. 이 조치들을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로 재는 평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여러 곳에서 동시에 돌고 있는 행복슈퍼·향수이동장터·다함께돌봄센터를 한 형식으로 정리하고, 정주인구가 아니라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로 재는 칸을 붙이기. 실행은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옥천지역자활센터·석화마을협동조합처럼 이미 굴리고 있는 조직이 맡고, 안내면 주민총회가 2026년 8월 주민 투표로 2027년 신규 사업 다섯 개를 정한 방식을 다른 면으로 넓히기 [보정필요: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조사]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를 재기 · 거점 시설을 세우는 것으로 끝내기 · 해마다 공모에 뽑혀야 이어지는 구조에 마을 활동을 묶어 두기(2026년 8월 지역 돌봄공동체가 같은 불안을 밝혔습니다) | [사례#719](/case/719/) 영국 Bristol Playing Out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E1](/causes/#E1) · [A1](/causes/#A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보건진료소·지소 망 위에 2026년 6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무자 교육을 보건진료소 담당자까지 넓혀 열었고, 노인복지관이 같은 달 보건복지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으며, 9월에는 통합돌봄 클린홈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옥천순환공동체와 안남돌봄연대는 2026년 8월 고용노동부 공모에 뽑혀 병원 동행 매니저를 기르고 있습니다. 왕진과 원격 협진을 잇는 순회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지소와 통합돌봄 위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얹어 면지역 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를 보장하고, 다람쥐택시·병원 동행 매니저와 이동을 한 묶음으로 두기. 협진을 받을 상급 병원과 다년 재원은 충청북도·보건복지부와 협의 [광역] [중앙] | 거점을 통폐합해 전달 자산을 거두기 · 원격만 두고 거점은 두지 않기 · 해마다 공모에 뽑혀야 이어지는 구조로 돌봄 인력을 묶어 두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보건진료전담공무원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1008](/case/1008/) 병원선 건강옹진호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8월 마을 현황 전수조사와 조례 개정, 주민설명회를 거쳐 마을버스가 다니는 마을을 36곳에서 47곳으로 늘려 충북 규제개혁 사례로 뽑혔고, 수요응답형 다람쥐택시가 그 사이를 메웁니다. 2026년 9월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가 2억5,400만 원을 대 대청호로 겨울에 막히는 오대리에 에어보트를 놓았습니다.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정해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47개 마을로 넓힌 마을버스와 다람쥐택시의 예약·요금을 더 단순하게 하고, 수요 밀도를 먼저 재 노선을 다시 그리기.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를 계약 상대로 정하고 적자 분담은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두기. 대전~옥천 광역철도는 사업비가 490억 원에서 1,700억 원대로 늘어 2026년 8월 기준 타당성재조사를 받고 있으므로, 환승 연계는 재조사 결과를 보고 설계 [광역] | 수요 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만 늘리기(공차 운행) · 한 해 시범으로 끝내기 ·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처럼 문턱만 낮추고 수요 밀도는 재지 않기(오기시 아시마루 사례에서는 그렇게 문턱을 낮추고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고, 시가 뒤늦게 손댄 곳은 시각표였습니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옥천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채점(S점수·⑥ 기호)은 그대로입니다. ⑦에는 옥천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뚜렷하게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옥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본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팬·고향사랑→장기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묘목을 정기로 사는 분들과 정지용 문학을 찾는 방문객, 출향민이 있습니다. 이를 누적 관계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제24회 옥천묘목축제에 2026년 4월 약 5만8천 명이 다녀갔고 전국 묘목 유통량의 약 70%가 옥천을 거치며, 정지용 문학을 찾는 방문객과 출향민도 해마다 이어집니다(옥천군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몇 해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먼저 적어 두고, 묘목 정기구매 팬·묘목축제 재방문객·출향민의 활동과 후원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 공익신탁 설계와 다년 재원 결합은 [광역] 충청북도·[중앙] 중앙부처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 발표(단일 출연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누적 자료(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이 2026년 6월 47종으로 늘고 2025년 답례품 주문이 2,034건·약 8,200만 원이며, 2026년 9월 2차 공모에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우대하는 평가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후원과 방문 이력을 누적 자료로 옮기고 쓸 곳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하는 뒷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제24회 옥천묘목축제에 2026년 4월 약 5만8천 명이 다녀갔고 전국 묘목 유통량의 약 70%가 옥천을 거치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47종으로 늘어 2025년 주문이 2,034건·약 8,200만 원입니다(연간 모금 총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몇 해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먼저 적어 두고, 묘목 정기구매 팬·묘목축제 재방문객·출향민의 활동과 후원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충청북도 출연과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연계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고향사랑기부를 한 해 모금 캠페인으로만 굴리기 · 정관·신탁계약 없이 기금 발족을 먼저 알리기 · 2026년 8월 예고한 44억 원 지출 구조조정과 군정시책 일몰제 국면에서 재원 계획 없이 기금 이름만 얹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거버넌스 토대(M20·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하나 이상) | △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에 아홉 개 조직이 모이고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중간에서 이어 주며, 안내면 주민총회는 2026년 8월 주민 투표로 2027년 신규 사업 다섯 개를 정했습니다. 이 조직들이 군 단위 계획에 의결권을 갖고 앉는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아홉 개 조직)과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법인격과 중간지원 기능을 이미 갖췄고, 2026년 8월 안내면 주민총회가 주민 투표로 2027년 신규 사업을 정했으며, 군은 같은 달 2027년 예산에 앞서 지출 구조조정과 군정시책 일몰제를 예고해 계획을 다시 짜는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법인격을 가진 시민 조합이 의결권을 쥐고 계획을 단계부터 함께 세운 방식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조직 신설이 아니라 규정 한 줄입니다. 2027년 군정시책을 정하는 절차에 이 조직들의 의결 범위를 조례나 운영 규정으로 적고, 안내면에서 이미 돌려 본 주민총회 방식을 한두 면에서 시범으로 넓혀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 협의체·업무협약으로 갈음하기(의결권 없는 자문) · 사업을 정한 뒤에 의견을 묻는 순서 · 중간지원조직을 두고도 계획 수립 절차에 앉히지 않기 | [사례#629](/case/629/) 프라이부르크 보반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 · [F2](/causes/#F2) · [D1](/causes/#D1) |
 
-표 뒤: 전체 24개 모델 도출 근거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하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선별·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 옥천에서 가장 먼저 작동하고 있는 영역은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은 다람쥐택시가 47개 마을로 확대돼 이미 운영 중이라는 점에서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앞서 있으며, 수요응답 운행 설계·이용 장벽 최소화라는 필수기전을 부분적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다만 적자 분담의 조례·다년 재원 제도화, 충청권 광역철도(옥천 연장) 개통과의 환승 연계가 더해지면 정착 서비스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옥천군이 가장 또렷하게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 정체성과 필수 생활서비스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산지 조직이 축제 주최를 쥐고 충북도립대가 자격과 학과로 교육·전승을 붙였으며 로컬푸드직매장이 판로를 받쳐, 남은 것은 지리적표시에서 생활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 하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봄 묘목축제와 여름 옥수수·감자축제, 가을 옥천전국연극제로 계절이 갈리며 비수기 콘텐츠가 붙었고, 하룻밤 이상 머물게 하는 설계만 남았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2026년 여름에 한꺼번에 굵어졌습니다. 마을버스 47개 마을과 다람쥐택시, 통합돌봄과 병원 동행, 오지마을 63곳 이동판매와 10개 마을 순회 장터가 그것이고, 셋 다 재는 방식과 다년 재원만 비어 있습니다.
 
-**더 할 것(우선).** 옥천의 핵심 공백은 묘목·경관·입지 자산 자체가 아니라, 새로 들어오는 사람과 오가는 흐름을 오래 붙드는 틀에 있습니다. 첫째는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전입과 대전 생활권 통근·방문을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정착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로,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입니다. 둘째는 전국 유일 묘목특구를 재투자 금융·가공·유통으로 소득까지 잇는 6차산업(M17), 셋째는 묘목·농산·경관을 인증에서 체험·미식으로 적층하는 경험상품화(M03)입니다. 이어 봄 성수기 방문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넓히는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옥천의 정의적 조건에 직접 닿고, 초고령 구조에 대응하는 고령자산화(M10)·의료 전달(M13)·생활만족도(M09)도 채워야 할 과제입니다. 재정자립도가 10%대에 머무는 조건에서 출향민·팬·고향사랑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는 공백심각도 값이 크게 나왔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더 검토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셈법과 조건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공백심각도 5.00으로 가장 크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 4.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과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이 3.33으로 뒤를 잇습니다 [주1](#ju1). 넷 다 사람과 돈이 들어오는 앞단은 열렸는데 그것을 재고 남기는 뒷단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늘어난 전입 수를 정주인구 하나로 재는 방식, 시설을 세우는 데서 멈추는 방식(1996년 정지용 생가·문학관과 2004년부터 37억5천만 원을 들인 육영수 생가 복원 뒤에도 인구는 열 해 동안 6만798명에서 5만4025명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공모에 뽑혀야 이어지는 구조에 마을 활동을 묶어 두는 방식입니다. 셋 다 옥천이 실제로 지나온 길목이라 관성으로 되돌아가기 쉽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기본소득으로 인구가 반등한 옥천에서 가장 큰 위험은 늘어난 전입 수 자체를 성과로 삼는 정주인구 단일 지표입니다(A1). 늘어난 전입이 인접 청주·대전에서 옮겨 온 것이라는 지적이 함께 나오는 만큼, 지원이 끝나는 2027년 이후 유형화된 관계·정착 설계가 없으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묘목축제·향수호수길·정지용을 방문객 수 단일 지표로만 관리하면 인증·소득·재방문으로 누적되지 않으며(C3), 임기 안 가시 성과로 묶은 대형 시설·단발 축제 신축 편중(A6)은 관계·인구 관리와 6차산업 결핍을 더 키울 수 있어 특히 경계해야 합니다.
+전수 24개(M01~M24)를 채점해 11개를 선별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네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움직였습니다 [주3](#ju3).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둘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거버넌스 토대가 경계에서 선별로 올라왔습니다. 선별한 열하나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과 거버넌스 토대는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뚜렷하게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 둘(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은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집중을 잰 값이 옥천 공개자료에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 제외·경계로 둔 모델의 사유는 전제 자산이나 유형 정합이 확인되지 않은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은 충북도립대가 관내에 있고 2026년 8월 미국 Bailey Nurseries·JB가든센터와 3자 품종 실증 협약까지 맺어 앞 버전이 적은 '상설 3자 협력 미달'은 더 이상 사실과 맞지 않으나, 옥천의 주 유형이 농업과 관광이라 유형정합점수가 서지 않아 제외로 두고 그 협약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의 공공기관·대학 귀속으로 반영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도 앞 버전이 적은 '전용 운영주체 신호 약함'은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가 세 해째 운영하고 전국 공모까지 돌리는 지금 사실과 맞지 않으나, 유휴공간을 영구 작품으로 바꾸는 기전과 열 해 넘게 이어 갈 광역 협력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로 흡수했습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도 충북도립대의 민간자격과 학과가 배움의 축을 세우고 있으나, 읍·면마다 배움 접점을 벌려 하나로 잇는 망은 확인되지 않아 같은 두 모델로 흡수했습니다. 경계로 남긴 셋은 각각 이렇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은 산림·생태 자산 위에 보건·의료·대학을 잇는 기전이,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빈집·농지를 오가는 사람에게 여는 조건과 그 사람을 고르는 절차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전국 모집·기숙 같은 매력화 기전이 각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셋 다 자산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리는 기전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내부자료가 보정되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은 기술·제조 기업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대청호 상수원 관리 성격상 적지와 주민 지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은 대전 근접으로 자체 거점 유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는 관할이 걸치는 대형 자산이 각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광역 예술제(M01, S=4)·분산형 평생학습망(M05, S=4)은 정지용 문학·묘목이라는 무형 자산이 있으나 전용 운영주체·인증 적층 신호가 약해 경계에서 경험상품화(M03)·상설화(M02) 기조로 흡수했습니다. 웰니스·돌봄 회복(M04, S=4)은 어깨산 산림욕장·생태숲 잠재가 있으나 보건·병원·대학 결합이라는 필수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어서 경계 처리했고(정식 진단에서 산림치유·의료 결합 관점 재검토 필요), 오가는 마을(M07, S=4)은 빈집·농지 잠재가 있으나 노동기부·큐레이션 신호가 약해, 사회적 연결 거점(M08, S=4)은 실버들카페 등 맹아가 있으나 포맷 표준화·고립지표 평가 신호가 약해, 거버넌스 토대(M20, S=4)는 시민조합 법인격 신호가 약해, 학교 앵커(M11, S=4)는 소규모 학교 존치 필요가 있으나 전국모집·기숙 매력화 신호가 미확인이어서 각각 경계로 보냈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 S=3)는 충북도립대가 관내에 있으나 연구원·앵커기업군과의 상설 3자 거버넌스가 미달해, 영업법인(M15, S=2)은 기술·제조 기업군 부재로, 지역기업·인재 결합(M16, S=3)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미달로 제외했습니다. 재생에너지(M18, S=2)는 대청호 상수원 관리 성격상 적지·주민 지분 신호가 약해, 디지털·AI 거점(M19, S=2)은 대전 근접으로 자체 거점 유인이 낮아,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S=2)는 관할 걸침 대형 자산이 없어(대청호는 광역 상수원 관리 사안으로 성격이 다름), 젠트리 표준계약(M23, S=2)은 재생지구·임대료 상승 조짐이 없어, 관광 수용력 관리(M24, S=3)는 상시 오버투어리즘 신호가 약해 각각 정당한 비움으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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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옥천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농촌 모빌리티(M12 운영) | 옥천군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재투자·판로) · 농촌 모빌리티(M12 재원·플랫폼) · 출향민·팬→신탁(M22 재원 매칭) | 충청북도·농협·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묘목 연구·가공·인재 양성 연계(M03·M17) · 산림치유·의료 결합(M04·M13) | 충북도립대·산림·농업 연구기관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묘목 6차산업 재원(M17)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연장·정착 설계(M06) | 복지부·행안부·농식품부·기획재정부 | 제도 활용·건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판정 부서 지정(M06)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표준화(M08)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농촌 모빌리티 운영(M12) | 옥천군청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의 재투자·판로(M17) · 농촌 모빌리티 재원·플랫폼(M12) ·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장기 신탁 출연(M22 뒷단) | 충청북도·충북도립대·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묘목 인증·연구·인재 양성 연계(M03·M17) · 세대간 배움 실습(M10) · 오지마을 이동 보장 재원(M12) | 충북도립대·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농업·산림 연구기관 | 협력·연계 |
+| 중앙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연장과 정착 설계(M06) · 의료 전달 제도와 다년 재원(M13) ·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장기 신탁(M22) · 묘목 6차산업 재원(M17) | 농림축산식품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제도 활용·건의 |
+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과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옥천지역자활센터, 옥천농협은 모두 관내 조직이므로 이들을 잇는 일은 밖에 요청할 과제가 아니라 군이 직접 이어야 할 과제로 둡니다. 반면 군 단위를 넘는 과제(원격 협진 제도, 다년 재원, 장기 신탁 출연)는 옥천군이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을 맡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로 채점해 S≥5인 9개를 선별하고 흡수·제외 처리한 결과입니다(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기계판독 SCORES 블록에 보존, 사람이 읽는 채점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첨부).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선정 9개 가운데 출향민·팬·고향사랑→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9는 그대로입니다. 옥천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A1 정주 단일 KPI(기본소득 전입 수 환원 위험)·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인구비율 36.6%)·F3 장기 후원자 부재(재정자립도 10%대)·E1 인프라 격차(면지역 의료·교통)·C1 무형자산 결합 실패(묘목·정지용을 인증·소득으로 못 이음)입니다.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은 공개자료와 함께 옥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 1996~2026년 지역뉴스·공개자료 시간축 자료, 적대검증 21건 판정)를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겪은 지연·부담 이력을 반영했습니다. 그 변천사가 저신뢰로 표시한 항목('향수 30리' 사업명)은 판정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B 관계·인구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M06).** 공백심각도 = S×(1-w)〔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1·○⅔·△⅓·✗0)〕로 산정합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S=6, ⑥=✗(w=0)이어서 공백심각도 6.00으로 최댓값입니다. 2026~2027년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전입이 늘고 대전 생활권 통근·방문 흐름이 있어 관계·인구 관리 필요가 매우 높은데도, 이를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정착으로 평가하는 운영 구조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 우선 검토 모델 = M06으로 두었고, 상단 카드의 6기능군·우선모델과 정합합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씁니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옥천군 표에서는 출향민·팬·고향사랑→장기 신탁(M22) 한 행이 여기 걸립니다. 공백심각도는 다시 계산하지 않았고 값은 직전 버전과 같습니다. M06(S=6·w=0)=6.00 · M17(S=5·w=0)=5.00 · M03(S=7·w=⅓)=4.67 · M02(S=7·w=⅓)=4.67 · M10(S=5·w=⅓)=3.33 · M13(S=5·w=⅓)=3.33 · M09(S=5·w=⅓)=3.33 · M12(S=6·w=⅔)=2.00이고, 강조 제외 대상인 M22(S=5·w=0)=5.00은 값이 둘째로 크지만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06 6.00 · M17 5.00 · M03 4.67)에 답니다. M03과 M02는 4.67로 값이 같아 직전 버전의 행 순서를 그대로 두었고, 그중 앞선 M03까지가 세 행 안에 듭니다. 보조 공백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금융·6차 M17)과 A 경험·체류·배움(경험상품화 M03)입니다. 직전 버전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을 보조 공백에 적었는데, 채점은 그대로이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강조에서 내리는 표시규약을 준용하면서 적는 곳을 옮겼습니다. 도출 단계 F-5.
+| 모델 | 적합 총점 | ⑥ 하는 중? | 공백심각도 |
+|---|---|---|---|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5 | ✗(0) | 5.00 |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6 | △(⅓) | 4.00 |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5 | △(⅓) | 3.33 |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5 | △(⅓) | 3.33 |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7 | ○(⅔) | 2.33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7 | ○(⅔) | 2.33 |
+| M09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6 | ○(⅔) | 2.00 |
+| M13 의료 전달·접근 보장 | 5 | ○(⅔) | 1.67 |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 5 | ○(⅔) | 1.67 |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강조 제외·미개척형] | 5 | ✗(0) | 5.00 |
+| M20 거버넌스 토대 [강조 제외·미개척형] | 5 | △(⅓) | 3.33 |
 
-<a id="ju2"></a>**[주2] 매칭률 67%.** 매칭률 = 진행확인(⑥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 9개 중 진행확인은 경험상품화(△)·상설화(△)·고령자산화(△)·의료 전달(△)·생활만족도(△)·농촌 모빌리티(○) 6건, 진행 미확인(✗)은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출향민→신탁·협동조합 금융·6차 3건이어서 6÷9 = 67%입니다. 도출 단계 F-5. ✗는 해당 축의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필수기전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기본소득으로 전입이 늘었으나, 이를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정착으로 평가하는 운영 구조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활동 부재가 아니라 기전 미충족).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5.00으로 단독 1위여서 핵심 공백 모델은 이 모델이고, 그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 5 근본원인(A1 정주 단일 KPI·G4 인구절벽·고령화·F3 장기 후원자 부재·E1 생활 인프라 격차·C1 무형자산 결합 실패)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4.00)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3.33)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과 3.33 동률이라 앞 버전에 이미 있던 행을 앞에 두었고, 그래서 셋째 `[핵심]`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앞 버전(v260830u)에서는 핵심 공백 모델이 같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였고 공백심각도가 6.00이었는데, 이번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적합 총점이 6에서 5로 내려가며 값이 5.00이 됐습니다 [주3](#ju3). 부문(관계·인구)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보조 공백은 산업·일자리(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과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9 ÷ 채택 행수 11 = 82%입니다. 착수 미확인(✗)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둘입니다. 실행밀도 = Σw(◎1·○⅔·△⅓·✗0) ÷ 11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5건×2 + △ 4건×1 = 14, 14 ÷ (3×11) = 42%입니다. 내역은 ○ 5개(M02·M03·M09·M13·M12) · △ 4개(M17·M10·M08·M20) · ✗ 2개(M06·M22)입니다. 앞 버전은 9행 기준 매칭률 67%·실행밀도 26%였고, 이번에 값이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와 2026년 공개자료로 ⑥ 판정이 다섯 모델에서 한 단계씩 올라갔기 때문입니다(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만족도·의료 전달 △→○).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채택 행수)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작동 확인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는 선별(적합 총점 5 이상) 11 · 경계(4) 5 · 제외(3 이하) 8이고,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AND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둘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생활인구 자료와 유치 가능 부문은 있으나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 6에서 5가 됐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교통 공백 마을과 보조 재원은 있으나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나 광역 플랫폼이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아 6에서 5가 됐습니다. 2를 유지한 모델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로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가 세 해째 서 있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과 전국조경수협동조합, 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가 서 있습니다. 반대로 1에서 2로 올린 모델은 넷입니다. 이번 대조에서 관내 사회연대경제 조직망을 이름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 인프라가 옥천농협의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으로 확인돼 5에서 6,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가 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옥천지역자활센터·안남두레상 사회적협동조합·석화마을협동조합으로 확인돼 5에서 6,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거점 공간(실버들카페·오다가다 쉼터·공동체 식당)과 운영 주체가 함께 확인돼 4에서 5, 거버넌스 토대(M20)는 법인격을 가진 시민 연대체(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아홉 개 조직)와 계획을 다시 짜는 국면(2027년 지출 구조조정·군정시책 일몰제, 안내면 주민총회)이 함께 확인돼 4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내린 두 모델의 ⑦에는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앞 버전 대비 선별 판정이 바뀐 모델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거버넌스 토대 둘이며, 이에 따라 채택 행수가 9에서 11로 늘어 매칭률·실행밀도의 모집단도 11이 됐습니다.
 
-<a id="ju3"></a>**[주3] 실행밀도 26%.**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1·○⅔·△⅓·✗0). 선정 9개의 ⑥ 판정은 ○ 1건(농촌 모빌리티)·△ 5건(경험상품화·상설화·고령자산화·의료 전달·생활만족도)·✗ 3건(생활인구 포트폴리오·출향민→신탁·협동조합 금융·6차)입니다. Σw = 1×⅔ + 5×⅓ + 3×0 = 0.667 + 1.667 = 2.333, D = 2.333 ÷ 9 = 26%입니다.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얕다는 뜻입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996행). ⑥가 모두 ◎여야 100%가 되는 척도라 실제로는 100%에 닿지 않으니,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됩니다. 도출 단계 F-5.
+**[보정필요] 목록**
 
-**[보정필요] 목록.**
+- 옥천군 소멸위험지수·청년 고용률·GRDP 정확 수치(KOSIS 원출처 대조 필요)
+- 재정자립도 두 값의 산정 기준 확정(2026 당초예산 기준 12.46%, KOSIS e-지방지표 / 2026년 9월 군의회 정례회에서 언급된 9.63%)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옥천군 연간 모금 총액과 지정기부 사업(답례품 주문 기준 수치만 확인)
+- 생활인구 규모와 유형별 데이터 접근 경로
+- 묘목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6차 가공 매출·조경수 유통 구조
+- 농어촌기본소득 전입 규모의 원출처(순증 1,850명·타지역 전입 2,819명은 도의원 발언 인용,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대조 필요)
+- 비수기 체류·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현황
+-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재참여 조사 현황
+- 면지역 고령 노동 참여 지표
+- 고립·외로움 지표(접촉률·재방문) 조사 현황
+- 대청호 생태관광 벨트와 군립공원의 연차별 예산·방문객
+- 마을버스 47곳 확대(2026년 8월 보도)와 다람쥐택시 47마을 확대(2025년 11월 보도)가 같은 조치인지 여부
+- 대전~옥천 광역철도 타당성재조사 결과와 개통 시기(재조사 진행 중이어서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옥천군 소멸위험지수·청년 고용률·GRDP 정확 수치(KOSIS 원출처 확인 권장)
-- 재정자립도 12.4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본문 '10%대' 서술과 정합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집행률
-- 고향사랑기부 옥천군 연간 모금액·지정기부 사업
-- 생활인구 규모·유형별 데이터 접근
-- 묘목 GI 등록·6차 가공 매출·조경수 유통 구조
-- 농어촌기본소득 전입 규모의 원출처(순증 1,850명·타지역 전입 2,819명은 도의원 발언 인용,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확인 권장)
-- 비수기 체류·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현황
-- 마을 단위 저비용 생활개입 사업 현황
-- 면지역 고령 노동 참여 지표
-- 대청호 생태관광 벨트 연차별 예산·방문객
-- 대전-옥천 광역철도(옥천 연장) 개통 시기(자료별 2027~2030년 상이).
+**수치 출처**
 
-**수치 출처.**
+- 고령인구비율 36.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통계표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3위, 228곳 평균 27.83% 대비 +8.77%p.
+- 농어촌기본소득 시행(2026.2, 월 15만 원 지역화폐)·인구 5만 명 선 회복(2026.6)·대통령 SNS 언급(2026.6.10): 농민신문 2026-06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9.
+- 기본소득 지역화폐 사용액 397억8천만 원·사용률 93%(2026.2.27~7월)·업종별 사용 순위: 충북일보 2026-08-14 · 금강일보 2026-08-14.
+- 유입 인구의 61%가 30㎞ 이내 이동(연구진 분석, 인과관계는 미입증): 뉴스팜 2026-08-14. 군서면 시범 선정 후 8개월간 인구 90명 증가: 충청타임즈 2026-08-30.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확정 후 약 4개월 인구 순증 1,850명·타지역 전입 2,819명: 충북도의회 발언(뉴스티앤티 2026-06-25), 출처미약: 도의원 발언 인용.
+- 전국 묘목 유통량 약 70%가 옥천 경유: 조선일보 2026-04-03. 옥천묘목산업특구 2005년 전국 첫 지정(이원면 일대)·제24회 옥천묘목축제 약 5만8천 명 방문(2026.4)·주최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뉴시스 2026-04-06([사례#1013](/case/1013/)).
+- 전국조경수협동조합 사무국 옥천 이전(2016.10)·묘목 전후방산업 협의회 24명(2025.10): 옥천군 공개자료 기반([사례#1013](/case/1013/) evidence, 1차 출처 [보정필요]).
+- 충북도립대 묘목 분야 민간자격 전국 첫 등록(2026): 비제로뉴스 2026-05·07. 묘목스마트팜학과·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 2027학년도 신설, 과수 무병화 인증기관·창업농사관학교 관리위탁 논의(2026.8.26~27 정책 간담회): 충북일보 2026-08 · 충청일보 2026-08 · 뉴스1 2026-08.
+- 충북도립대·미국 Bailey Nurseries·JB가든센터 묘목 3자 협약(2026.8.21): 국제뉴스 2026-08 · 충북일보 2026-08 · 충청매일 2026-08.
+-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누적 매출 402억 원·누적 방문 139만 명·충북 도내 1위·농식품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갱신(2026.7): 뉴스1 2026-07. 운영 주체가 옥천살림협동조합에서 옥천농협으로 이관된 결정(2024.12): 연합뉴스 2024-12-11 · 한국농정신문 2026-04·08.
+-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9개 조직)·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옥천지역자활센터 '향수이동장터'(10개 마을 순회, 2026.7 시작)·안남두레상 사회적협동조합·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석화마을협동조합 '오다가다 쉼터'(2025년 주민 공동출자)·사회적협동조합 상큼: 한국농정신문 2026-08 · 충북일보 2026-08 · 뉴시스 2026-08.
+- 제16회 옥천 옥수수·감자축제 6천 명 방문(2026.7): 뉴스1 2026-0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9.
+- '찾아가는 행복슈퍼' 오지마을 63곳·시행 두 주 매출 1,200만 원(2026.6)·품목 확대(2026.9): 연합뉴스 2026-06-29 · 충청일보 2026-09.
+- 마을버스 운행 마을 36→47곳 확대(2026.8, 마을 현황 전수조사·조례 개정·주민설명회, 충북 규제개혁 사례): 브레이크뉴스 2026-08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9. 앞 버전은 같은 36→47 확대를 2025년 11월 다람쥐택시 보도(뉴시스·충북일보, 버스승강장 거리기준 700→500m 조례 완화)로 적었습니다. 두 보도가 같은 조치를 다르게 부른 것인지 별개 조치인지는 공개자료로 가려지지 않아, 본문은 2026년 8월 마을버스 확대만 사실로 적고 다람쥐택시는 별개 수단으로 두었습니다.
+- 오대리 에어보트 도입(2026.9,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 협약 2억5,400만 원 전액 지원, 최대 7인승): 뉴스1 2026-09-02 · 충북일보 2026-09.
+- 대전~옥천 광역철도(오정역~옥천역 20.1㎞) 사업비 490억 원→1,700억 원대 증가·KDI 타당성재조사·개통 목표 무산(2026.8): 대전일보 2026-08. 옥천역이 대전 3대 환승거점 국가계획에서 추가검토 대상으로 분류(2026.8.30): 대전일보 2026-08-30.
+- 의료·요양 통합돌봄 보건사업 실무자 교육(2026.6): 동양일보 2026-06. 옥천군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2026.6): 충북일보 2026-06. 진드기 안심 감시단 생활지원사 119명·돌봄 대상 1,825명(2026.3~12): 충북일보 2026-08. 통합돌봄 클린홈서비스(2026.9): 충청일보 2026-09.
+- 옥천순환공동체·안남돌봄연대 병원 동행 매니저 양성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2026.8)과 공모 의존에 대한 현장 발언: 한국농어민신문 2026-08.
+- 대청호 군립공원(충북 첫) 추진·장계관광지·출렁다리 연결(2026.8.22): 천지일보 2026-08. 대청호 친환경 도선 '정지용호' 세외수입 사례 선정(2026.6): 충청일보 2026-06 · 천지일보 2026-06.
+-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2026.10.1~5, 전국 공모 16편 포함 20작품, 옥천전국연극제추진위원회 주관): 경향신문 2026-08-20 · 뉴시스 2026-08-20.
+- 옥천군의회 5분 자유발언(체류형 관광·대청호 생태공원·숙박시설, 공공임대주택 600세대 제안, 2026.8): 국제뉴스 2026-08. 안내면 주민총회 2027년 신규 사업 5개 주민 투표 확정(2026.8.6): 국제뉴스 2026-08.
+- 다함께돌봄센터 4호 아파트 공간 10년 무상 제공(102동 144㎡, 정원 25명, 위탁기간 2026.11~2031.12): 충북일보 2026-08.
+-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47종(2026.6 3종 추가)·2025년 답례품 주문 2,034건·약 8,200만 원·2026년 9월 2차 공모 사회적경제 우대 평가 신설: 충청매일 2026-06 · 충북일보 2026-09 · 뉴스1 2026-09.
+- 신청사 재원용 지방채 100억 원 발행 동의(2026.7)·2027년 예산 44억 원 규모 지출 구조조정과 군정시책 일몰제·미래대응기금 신설 예고(2026.8)·민선9기 첫 추경 7,960억 원(2026.8)·정례회에서 언급된 재정자립도 9.63%(2026.9): 뉴스1 2026-07 · 충북일보 2026-08 · 국제뉴스 2026-08 · 뉴스1 2026-09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9.
+- 재정자립도 12.46%(2026 당초예산 기준, 세입과목개편 전): KOSIS e-지방지표.
+- 이원면 수목장 조성 신청(12년간 여덟 번째)·28개 마을 반대 탄원·예정지 반경 1~1.5㎞ 내 이원농공단지·이원중학교·옥천묘목공원(2026.8~9, 결론 10월로 연기): 연합뉴스 2026-08-20 · 충북일보 2026-09.
+- 정지용 생가·문학관 개관(1996)·육영수 생가 복원 국비·도비 37억5000만 원 열세 동(2004~)·옥천군 인구 2000년 6만798명, 2010년 5만4025명: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09(문화일보·뉴스와치 등 대조).
+- 대청호 안터지구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2021): 환경부·언론 2021.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 위 2025~2026년 항목은 본 지역 저장소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909, 적대검증 21건 판정 통과분)와 2026년 9월 공개자료 대조에서 연·월과 출처를 확인했습니다.
 
-- 고령인구비율 36.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통계표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3위(상위 23%), 228곳 평균 27.83% 대비 +8.77%p.
-- 주민등록인구 약 5만 명 회복: 2026, 행안부 주민등록통계 기반 언론 보도(뉴시스·충북일보 2026), 출처미약: 언론 종합.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확정 후 약 4개월 인구 순증 1,850명·타지역 전입 2,819명: 충북도의회 발언(뉴스티앤티 2026-06-25), 출처미약: 도의원 발언 인용.
-- 전국 묘목 유통량 약 70%가 옥천 경유: 조선일보 2026-04-03.
-- 옥천묘목산업특구 2005년 지정(이원면 일대)·제24회 옥천묘목축제 약 5만8천 명 방문(2026.4): 뉴시스 2026-04-06.
-- 충북도립대 묘목 분야 민간자격 전국 첫 등록(2026): 비제로뉴스 2026-05·07.
-- 다람쥐택시 36→47개 마을 확대(2025.11, 조례로 버스승강장 거리기준 700→500m 완화): 뉴시스·충북일보(inews365) 2025-11-04.
-- 대전-옥천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 연장 개통 시기 [보정필요]: 옥천군 신년사(2023)·기본계획 고시는 2027년 전후, 2026년 군수 후보 공약은 2030년으로 상이(국토부·국가철도공단 고시 원출처 확인 권장).
-- 재정자립도 12.46%(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세입과목개편전 당초예산 기준.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09, 비교진단표 996행).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 변천사 대조)**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팬·고향사랑→장기 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17·M03)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보조 공백,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적어 M22를 빼고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연장·정착 설계(M06, 중앙)를 넣었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해 두 모델(M06·M12)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리고, 관내 사회연대경제 조직망을 이름으로 확인해 네 모델(M17·M09·M08·M20)의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그에 따라 적합 총점·공백심각도·행 정렬·`[핵심]`·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모델을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채택 행수는 9에서 11로 늘었고, `[핵심]`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세 행입니다. 함께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를 처음으로 대조해 ⑥ 판정을 다시 세웠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⑧ '하지 말 것'에는 변천사가 알려 준 이력을 넣었습니다. 생가·문학관 복원 뒤에도 이어진 인구 감소,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주체 이관, 지출 구조조정과 군정시책 일몰제 국면, 해마다 공모에 뽑혀야 이어지는 돌봄 활동의 조건이 그것입니다. 대전~옥천 광역철도는 앞 버전이 개통을 시기만 미정인 사실로 놓았으나 타당성재조사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0.2 강점과 ⑦에서 내리고 [보정필요]로 옮겼습니다. 마을버스 36→47곳 확대는 변천사가 적은 2026년 8월로 두고, 앞 버전이 같은 수를 2025년 11월 다람쥐택시로 적은 점은 두 보도의 동일 조치 여부를 가리지 못해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⑨ 참조에서는 코펜하겐 포켓파크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칸에서 내리고(카탈로그가 격리한 사례) 깡깡이예술마을을,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대신 인접 군의 영동 포도·와인 6차산업을 넣었습니다. 인용 문장 두 곳은 사례 원문과 다시 맞췄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 ⑧의 오기시 아시마루는 시각표를 고친 뒤에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던 것처럼 읽혔으나, 사례가 적은 것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이었고 시각표는 그 뒤에 손댔다는 순서여서 그대로 고쳤습니다. 청산별곡 실버들카페·반찬배달은 앞 버전이 '운영 중'으로 단정했으나, 사례는 밑돈이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26년 상반기에 끝나 후속 공모에 지원해 둔 상태라고 적어 그 상태를 그대로 옮기고 한 곳 월 운영비 약 1천만 원이라는 사업단 추산을 ⑧에 넣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가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 이 5종이 보정되면 판정은 갱신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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