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울릉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831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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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울릉군 1차 진단 자료입니다.** 최종 정책 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므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1995년 이후 울릉의 지역 동향을 연대로 엮은 자료(울릉군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를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해설을 다시 보고, 전제자산을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하고 모델 성숙도에 따라 표의 배치를 다시 잡았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울릉군 1차 진단 자료입니다.** 최종 정책 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므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1995년 이후 울릉의 지역 동향을 연대로 엮은 자료(울릉군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를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해설을 다시 보고, 전제자산을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하고 모델 성숙도에 따라 표의 배치를 다시 잡았습니다. 여기에 2026년 6월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 개소, 겨울 여객선 운임 지원, 7월 현포 파크골프장 운영 협약, 9월 대저페리 회생절차 종결까지 뒤이어 확인한 사실을 ⑥·⑦·⑧에 반영했습니다. > 본 자료는 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 여덟 주체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한 1단계 발행본이고,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울릉은 상주 인구의 네 배가 넘는 체류인구와 지질공원·독도 자산을 갖춘 섬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울릉군은 인구 8,768명(2026년 6월)으로 국토 최동단에 자리한 도서 군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64명(2025년)으로 전국(0.748명·2024년)을 밑돌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2.2%(2025년,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3위·상위 36%)로 인구 재생산 기반이 약합니다. 그러면서도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와 지질공원·독도·오징어축제로 이어지는 경험 자산,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 전국 군 지역 평균 69.4%)의 강한 노동 참여를 함께 가진 섬입니다. 다만 한때 지역경제를 떠받치던 오징어 어획이 2000년 1만1,315톤에서 2021~2025년 연평균 386톤으로 내려앉아 주력 산업 기반이 바뀌었고,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자주 끊기는 접근성 제약이 겹칩니다(2025년 풍랑특보 102일). 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 관광객은 17만2,000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6,000명(약 18%) 줄었는데, 군은 여객선 운임 상승과 접근성을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사람을 붙잡는 제도는 꾸준히 늘려 왔습니다. 2021년 7월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를 만들었고, 2025년 4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에 뽑혀 11월 북면 옛 천부초 현포분교에 '미지알지 울릉'을 열었으며, 12월에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장학기금 100억원을 목표로 출범했습니다. 2026년에는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울릉군 규제자유섬 특례가 들어갔고(2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통과), 7월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83억원)에 처음 뽑혔으며, 8월 사동~도동 우회도로(약 1,638억원)가 예비타당성조사를 넘고 경상북도·울릉군이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받은 재원을 오래 쓰는 구조는 아직 얇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100%에서 2024년 0.5%로 내려갔습니다(군은 섬청년보금자리 부지를 옮기느라 시간이 들었고 그 사업의 집행률은 27%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 계통이 독립된 도서의 재생에너지를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로 묶는 구조, 마을 문전까지 닿는 수요응답 교통과 그 적자를 나누는 조례입니다. 이런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울릉군은 인구 8,768명(2026년 6월)으로 국토 최동단에 자리한 도서 군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64명(2025년)으로 전국(0.748명·2024년)을 밑돌고,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32.2%(2025년,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3위·상위 36%)로 인구 재생산 기반이 약합니다. 그러면서도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와 지질공원·독도·오징어축제로 이어지는 경험 자산,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 전국 군 지역 평균 69.4%)의 강한 노동 참여를 함께 가진 섬입니다. 다만 한때 지역경제를 떠받치던 오징어 어획이 2000년 1만1,315톤에서 2021~2025년 연평균 386톤으로 내려앉아 주력 산업 기반이 바뀌었고, 기상 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자주 끊기는 접근성 제약이 겹칩니다(2025년 풍랑특보 102일). 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 관광객은 17만2,000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6,000명(약 18%) 줄었는데, 군은 여객선 운임 상승과 접근성을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앞선 겨울에는 경상북도가 14억원으로 1박 이상 체류 관광객의 여객선 운임을 최대 70% 지원하고 군이 눈꽃 맨발 걷기 축제와 윈터 문화여행을 함께 돌려, 2026년 1~2월 여객선 이용객이 2만6,52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만751명보다 약 30% 늘었습니다. 다만 관광업계는 크루즈에서 자고 당일 들어오는 무박 방문이 많아 지역 식당·숙소가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사람을 붙잡는 제도는 꾸준히 늘려 왔습니다. 2021년 7월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를 만들었고, 2025년 4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에 뽑혀 11월 북면 옛 천부초 현포분교에 '미지알지 울릉'을 열었으며, 12월에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장학기금 100억원을 목표로 출범했습니다. 2026년에는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울릉군 규제자유섬 특례가 들어갔고(2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통과), 6월 26일에는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 문을 열어 계절학기와 지산학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7월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83억원)에 처음 뽑혔으며, 8월 사동~도동 우회도로(약 1,638억원)가 예비타당성조사를 넘고 경상북도·울릉군이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받은 재원을 오래 쓰는 구조는 아직 얇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22년 100%에서 2024년 0.5%로 내려갔습니다(군은 섬청년보금자리 부지를 옮기느라 시간이 들었고 그 사업의 집행률은 27%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 계통이 독립된 도서의 재생에너지를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로 묶는 구조, 마을 문전까지 닿는 수요응답 교통과, 대저페리 운항결손금 조정에서 정리한 산정기준을 한 항로 밖까지 넓히는 조례입니다. 이런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2](#ju2) 보조 공백은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익공유입니다. > **진단결과.** 울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주1](#ju1)<br>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이고,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은 39%입니다.[주1](#ju1)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아직 덜 채워진) 모델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⑥)과 필수기전(④)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2%**이고,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도 42%입니다.[주1](#ju1)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아직 덜 채워진) 모델이 무엇인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⑥)과 필수기전(④)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울릉군의 강점) -> **작은 정주 기반 대비 체류·관계 인구의 배율이 크고, 노동 참여가 강합니다.** 울릉군의 체류(생활)인구는 상주인구의 약 4.4배(2026년 경북연구원 생활인구 분석)로, 8,768명이라는 작은 정주 기반에 견줘 방문·관계 인구의 잠재력이 큽니다(다만 절대 유입 규모와 재방문율은 경북 내에서도 낮은 편이어서 체류형 콘텐츠·접근성 보강이 과제입니다).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의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01년 저동항에서 시작한 오징어축제는 2026년 제24회를 7월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까지 함께 맞았습니다.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는 전국 군 지역 평균 69.4%를 크게 웃돕니다. +> **작은 정주 기반 대비 체류·관계 인구의 배율이 크고, 노동 참여가 강합니다.** 울릉군의 체류(생활)인구는 상주인구의 약 4.4배(2026년 경북연구원 생활인구 분석)로, 8,768명이라는 작은 정주 기반에 견줘 방문·관계 인구의 잠재력이 큽니다(다만 절대 유입 규모와 재방문율은 경북 내에서도 낮은 편이어서 체류형 콘텐츠·접근성 보강이 과제입니다).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의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01년 저동항에서 시작한 오징어축제는 2026년 제24회를 7월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까지 함께 맞았습니다. 겨울에는 경상북도의 여객선 운임 지원과 함께 눈꽃 맨발 걷기 축제·윈터 문화여행을 돌려 2026년 1~2월 여객선 이용객이 전년보다 약 30% 늘었고, 7월 현포 파크골프장 개장에 맞춰서는 울릉크루즈·대저해운·정도산업 세 여객선사와 라페루즈 리조트, 울릉군체육회가 관광상품 개발·코스 운영·전국 대회 유치를 나눠 맡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는 전국 군 지역 평균 69.4%를 크게 웃돕니다. -> **정주 기반을 넓히는 사업도 이미 착수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들인 현포리 섬청년 보금자리 공공임대(15세대, 2026년 준공, [사례#1056](/case/1056/))로 청년·체류인구 주거를 마련하고 있고, 2025년 11월에는 옛 천부초 현포분교에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이 문을 열었으며, 12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울릉고 졸업생의 등록금과 주거비를 대기로 했습니다. 울릉군보건의료원과 공중보건의·응급의료강화로 섬의 유일한 의료 거점을 지켜 왔고, 2026년 3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2028년 상반기 울릉공항 개항이 섬 접근성의 판을 바꿀 예정입니다. +> **정주 기반을 넓히는 사업도 이미 착수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을 들인 현포리 섬청년 보금자리 공공임대(15세대, 2026년 준공, [사례#1056](/case/1056/))로 청년·체류인구 주거를 마련하고 있고, 2025년 11월에는 옛 천부초 현포분교에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이 문을 열었으며, 12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울릉고 졸업생의 등록금과 주거비를 대기로 했습니다. 울릉군보건의료원과 공중보건의·응급의료강화로 섬의 유일한 의료 거점을 지켜 왔고, 2026년 3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6월 26일에는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 문을 열어 하계 계절학기를 열고, 우산고로쇠 재배농가 특강과 초·중·고 진로캠프를 비롯한 지산학 프로그램을 8월까지 여섯 회차 돌렸습니다. 2028년 상반기 울릉공항 개항이 섬 접근성의 판을 바꿀 예정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1년 7월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로 귀농·귀어·귀촌 통합지원센터를 근거 위에 올렸고, 2026년에는 입도 관광객을 여름 성수기 17만2,000명처럼 월 단위로 집계해 발표합니다.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단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1년 7월 조례로 세운 인구 시책과 2026년부터 월 단위로 집계하는 입도 관광객 통계를 한 틀에 묶어,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기 | 2021년 조례와 출산장려금·귀농귀촌 아카데미 뒤에도 2022년 3월 다섯 해째 감소가 집계됐고, 그해 8월 195명이 늘어 9,062명으로 한 번 되돌린 뒤에도 2026년 6월 8,768명이 된 경로를 되풀이해, 정주 숫자만 성과로 다시 묻고 체류인구를 통계 밖에 두기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1년 7월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로 귀농·귀어·귀촌 통합지원센터를 근거 위에 올렸고, 2026년에는 입도 관광객을 여름 성수기 17만2,000명처럼 월 단위로 집계해 발표합니다.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단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1년 7월 조례로 세운 인구 시책과 2026년부터 월 단위로 집계하는 입도 관광객 통계를 한 틀에 묶어,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기. 2026년 6월 문을 연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의 계절학기·진로캠프 수강생처럼 새로 생긴 체류 유형도 그 틀에 함께 넣기 | 2021년 조례와 출산장려금·귀농귀촌 아카데미 뒤에도 2022년 3월 다섯 해째 감소가 집계됐고, 그해 8월 195명이 늘어 9,062명으로 한 번 되돌린 뒤에도 2026년 6월 8,768명이 된 경로를 되풀이해, 정주 숫자만 성과로 다시 묻고 체류인구를 통계 밖에 두기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산업·일자리)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6년 7월 민선9기 '울릉 2040 미래비전'이 청정에너지 전환을 10대 전략에 넣었습니다. 주민 지분과 매출 재투자를 조례·정관으로 고정한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지역 동향 변천사도 산업·에너지 갈래를 수집하지 못해 내부 자료로 보정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통이 독립된 도서의 태양광·풍력·지열에 주민 지분과 매출 재투자 의무를 조례·정관으로 고정하고, 2026년 7월 내건 청정에너지 전환 전략에 그 조항을 함께 넣기 [광역·산업부] | 외부 사업자 주도로 이익을 역외로 내보내고 일회성 보조금으로 환원(벤치마크: 역외 사업자 이익독점 답습 경계) | [사례#54](/case/54/)·[사례#21](/case/21/)·[사례#1041](/case/1041/) · [F4](/causes/#F4)·[B1](/causes/#B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장벽 최소화 ③ 적자분담 제도화 | △ (2026년 8월 경상북도가 울릉군·해양교통 전문가와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추진방안 연구용역에 들어갔고, 같은 달 사동~도동 2.7km 우회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군내버스 밖에서 마을 문전까지 닿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조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착수한 경상북도·울릉군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용역에 고령·의료취약 마을의 문전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조례를 함께 담기 [중앙](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 2026년 여름 입도객이 운임 상승으로 18% 줄어든 뒤에도 광역 교통망 예비타당성조사에만 기대어 마을 문전 교통 설계를 미루기. 수요밀도를 보지 않고 정기노선으로 되돌리기(벤치마크: 오기시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반례 [사례#748](/case/748/)) · [E1](/causes/#E1)·[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 경관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26년 5월 농업회사법인 섬가온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재도약 부문에 뽑혔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적층과 교육·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1월 나리마을의 유엔 관광청 인증과 2026년 5월 마을기업 섬가온을 산채·호박엿·수산 인증 적층과 생산자 교육·전승으로 잇고, 지질공원 경관을 미식 경험으로 결합 | 2026년 5월 마른오징어 가격표 논란으로 울릉군수협이 해명해야 했고 3월 우산고로쇠 채취가 기온 상승으로 사실상 멈췄던 것처럼, 인증·가공 적층 없이 축제와 판매 단발로만 소비하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C1](/causes/#C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장벽 최소화 ③ 적자분담 제도화 | △ (2026년 8월 경상북도가 울릉군·해양교통 전문가와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추진방안 연구용역에 들어갔고, 같은 달 사동~도동 2.7km 우회도로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적자 분담은 2023년 7월 대형여객선 공모로 포항~울릉 항로에 들어온 대저페리와의 운항결손금 협약에서 이미 다뤄, 이행을 둘러싼 분쟁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을 거쳐 결손금 산정기준 명확화와 연간 고정지원금 전환, 이행 점검 절차로 정리됐습니다. 울릉군은 2026년 2월 군의회 의결로 2024년 1~3월 결손금 지급에 합의했고 대저페리는 9월 1일 회생절차를 마쳤습니다. 다만 그 산정기준을 한 항로 밖까지 넓힌 조례와, 군내버스 밖에서 마을 문전까지 닿는 수요응답 운행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산정기준과 연간 고정지원금, 이행 점검 절차까지 정리한 대저페리 협약 경험을 2026년 8월 착수한 경상북도·울릉군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용역의 출발점으로 삼아 한 항로 밖까지 적용되는 적자 분담 조례로 올리고, 고령·의료취약 마을의 문전 수요응답 운행을 함께 담기 [중앙](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 2026년 여름 입도객이 운임 상승으로 18% 줄어든 뒤에도 광역 교통망 예비타당성조사에만 기대어 마을 문전 교통 설계를 미루기. 결손금 산정기준을 대저페리 한 건의 조정 합의로만 두고 조례로 올리지 않아 다음 협약에서 같은 분쟁을 되풀이하기. 수요밀도를 보지 않고 노선 형태만 손보기(벤치마크: 오기시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반례 [사례#748](/case/748/)) · [E1](/causes/#E1)·[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 경관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26년 5월 농업회사법인 섬가온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재도약 부문에 뽑혔습니다. 교육·전승은 2026년 6월 26일 문을 연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맡기 시작해, 6월 22일 우산고로쇠 재배농가와 산림조합원 30명에게 기능성·고부가가치화 특강을 열고 8월까지 지산학 프로그램 여섯 회차를 채웠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적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2026년 6월부터 우산고로쇠 재배농가·산림조합원에게 여는 특강을 산채·호박엿·수산의 지리적표시 인증 적층에 이어 붙이고, 나리마을(2025년 11월 유엔 관광청 인증)과 마을기업 섬가온(2026년 5월)의 생산자 조직이 그 교육을 받아 전승하게 하며, 지질공원 경관을 미식 경험으로 결합 | 2026년 5월 마른오징어 가격표 논란으로 울릉군수협이 해명해야 했고 3월 우산고로쇠 채취가 기온 상승으로 사실상 멈췄던 것처럼, 대학 특강 회차만 쌓고 인증·가공과 판로로 잇지 않은 채 축제와 판매 단발로만 소비하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39](/case/1039/) · [F1](/causes/#F1)·[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울릉군보건의료원이 섬의 유일한 거점으로 공중보건의 배치와 응급의료 강화 사업을 이어 왔고, 2026년 7월 민선9기가 전 생애 돌봄을 10대 전략에 넣었습니다. 순회 왕진과 원격 협진을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한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울릉군보건의료원 거점에 순회 왕진과 원격 협진(항공·해상 이송 포함)을 붙여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 [공공기관·복지부](의료취약지·의사 19명) | 섬의 유일 거점을 축소하거나 응급 이송 공백을 그대로 두기(벤치마크: 진주의료원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사례#749](/case/749/)·[사례#1008](/case/1008/)·[사례#752](/case/752/) (반례 [사례#753](/case/753/)) · [E1](/causes/#E1)·[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01년 저동항에서 시작한 오징어축제를 2026년 제24회부터 7월 17~19일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을 함께 맞았고, 2025년 11월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 2026년 7월 현포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겨울 결항기까지 문을 여는 상설 체험과 그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로 앞당긴 오징어축제와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2025.11)·현포 파크골프장(2026.7)을 겨울까지 도는 한 상품으로 묶고, 겨울에도 문을 여는 상설 운영 주체를 청년단체 노마도르와 나리마을 주민조직, 울릉도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 가운데 먼저 정하기 | 2026년 축제를 7월로 앞당겨 얻은 성과를 사흘로만 재고, 풍랑특보 102일·주력 여객선 결항 45일(2025년)의 겨울 공백을 그대로 두기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01년 저동항에서 시작한 오징어축제를 2026년 제24회부터 7월 17~19일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을 함께 맞았고, 2025년 11월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 2026년 7월 현포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겨울에는 울릉군이 눈꽃 맨발 걷기 축제와 윈터 문화여행을 돌리고 경상북도가 14억원으로 1박 이상 체류 관광객의 여객선 운임을 최대 70% 지원해, 2026년 1~2월 여객선 이용객이 2만6,52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만751명보다 약 30% 늘었습니다. 7월 16일 파크골프장 개장에 맞춰서는 울릉크루즈·대저해운·정도산업 세 여객선사와 라페루즈 리조트, 울릉군체육회, 울릉군이 관광상품 개발·코스 운영·전국 대회 유치·행정 지원을 나눠 맡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3월 12일 기준 증가폭이 8%로 좁아지고 관광업계가 크루즈 숙박·당일 입도를 지적한 것처럼, 방문이 지역 식당·숙소 매출로 남는 체류형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현포 파크골프장 개장에 맞춰 울릉크루즈·대저해운·정도산업과 라페루즈 리조트, 울릉군체육회가 이미 세운 운영 틀에 겨울 회차와 1박 이상 숙박 조건을 넣고,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청년단체 노마도르·나리마을 주민조직·울릉도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를 콘텐츠 쪽에 함께 앉혀, 오징어축제(2026.7)와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2025.11)까지 겨울에 도는 한 상품으로 묶기 | 2026년 1~2월 겨울 이용객이 30% 늘어난 것을 방문객 수로만 재고, 크루즈에서 자고 당일 들어오는 무박 방문이 지역 식당·숙소 매출로 남지 않는 구조와 풍랑특보 102일·주력 여객선 결항 45일(2025년)의 결항기 운영 공백을 그대로 두기 | [사례#6](/case/6/)·[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2. 진단 해설 -울릉의 확실한 토대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입니다.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 경관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26년 오징어축제를 7월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까지 맞았습니다. 섬의 유일 의료 거점인 울릉군보건의료원도 공중보건의 배치와 응급의료 강화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이고, 이어 계통이 독립된 도서의 재생에너지를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로 묶는 구조와, 2026년 8월 착수한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에 마을 문전 수요응답과 적자 분담 조례를 함께 담는 일이 뒤따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 숫자만 성과로 되묻는 관성, 공항 개항에 맞춘 숙박·도로 선투자 편중,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발 시설사업으로 소진하는 것을 적었고, 2021년 조례·장려금 뒤에도 2022년 3월 다섯 해째 감소가 집계된 일과 2026년 8월 준공을 앞두고 멈춘 261실 호텔, 2024년 0.5%까지 내려간 기금 집행률을 그 근거로 표에 넣었습니다. +울릉의 확실한 토대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입니다. 2025년 11월 나리마을이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에 올라 지질공원 경관과 특산물을 잇는 방식이 국제 인증을 받았고, 2026년 오징어축제를 7월로 앞당겨 비수기 관광객까지 맞았습니다. 6월에는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문을 열어 우산고로쇠 재배농가 특강과 진로캠프로 교육·전승 기전을 채우기 시작했고, 7월 현포 파크골프장 개장에 맞춰 여객선사 세 곳과 라페루즈 리조트, 울릉군체육회가 운영을 나눠 맡는 협약을 맺어 상설 운영 주체도 모습을 갖췄습니다. 섬의 유일 의료 거점인 울릉군보건의료원도 공중보건의 배치와 응급의료 강화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상주의 네 배가 넘는 체류·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관리 체계이고, 이어 계통이 독립된 도서의 재생에너지를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로 묶는 구조와, 2026년 8월 착수한 여객선 준공영제 연구에 마을 문전 수요응답을 담고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정리된 대저페리 결손금 산정기준을 한 항로 밖까지 넓히는 조례로 올리는 일이 뒤따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 숫자만 성과로 되묻는 관성, 공항 개항에 맞춘 숙박·도로 선투자 편중,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발 시설사업으로 소진하는 것을 적었고, 2021년 조례·장려금 뒤에도 2022년 3월 다섯 해째 감소가 집계된 일과 2026년 8월 준공을 앞두고 멈춘 261실 호텔, 2024년 0.5%까지 내려간 기금 집행률을 그 근거로 표에 넣었습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S점수로 채점해 8개를 선정(경계 8·제외 7·흡수 1)하고,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주3](#ju3) 이번 판은 전제자산 P를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6에서 5). 대표 축제·체험 자산은 뚜렷하지만 카탈로그가 적어 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겨울 결항기에도 문을 여는 상설 운영 주체를 공개자료로 이름 지어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으며, ⑦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구를 후보로 볼지를 적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없어 종전대로 P=2를 두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4년제 대학·연구원과 기술·제조 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없어 제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기반이 없어 제외,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보건·의료·대학 결합 자산이 얕아 제외, 거버넌스 토대(M20)는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맹아가 약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다시 보았는데, 2026년 8월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어 광역 관광권 협력의 실물은 생겼으나 그것은 민간 자문기구와의 협약이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는 절차나 법인격을 갖춘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을 부분(P=1)으로 올리되 섬 단독 여건이라 유형정합은 0으로 두어 제외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7월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시작됐으나 임대료 상승 조짐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24개 참조모델(M01~M24)을 전수 S점수로 채점해 8개를 선정(경계 8·제외 7·흡수 1)하고,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주3](#ju3)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 P를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6에서 5). 대표 축제·체험 자산은 뚜렷하지만 카탈로그가 적어 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겨울 결항기에도 문을 여는 상설 운영 주체를 공개자료로 이름 지어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 갱신에서 2026년 7월 파크골프장 운영 협약의 여객선사 세 곳·라페루즈 리조트·울릉군체육회와 6월 개소한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를 확인해 그 주체 항의 재채점 근거가 생겼고, 채점을 다시 하면 표의 정렬과 공백심각도가 함께 움직이므로 다음 재발행에서 다룹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으며, ⑦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구를 후보로 볼지를 적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없어 종전대로 P=2를 두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4년제 대학·연구원과 기술·제조 기업군이라는 전제 자산이 없어 제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행 협력 기반이 없어 제외,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보건·의료·대학 결합 자산이 얕아 제외, 거버넌스 토대(M20)는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 맹아가 약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다시 보았는데, 2026년 8월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어 광역 관광권 협력의 실물은 생겼으나 그것은 민간 자문기구와의 협약이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는 절차나 법인격을 갖춘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을 부분(P=1)으로 올리되 섬 단독 여건이라 유형정합은 0으로 두어 제외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7월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시작됐으나 임대료 상승 조짐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울릉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울릉군·나리마을 주민조직·청년단체 노마도르·울릉도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울릉군·나리마을 주민조직·청년단체 노마도르·울릉도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현포 파크골프장 운영 협약 주체(울릉크루즈·대저해운·정도산업·라페루즈 리조트·울릉군체육회)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광역(경상북도)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익공유 정관화(M18) · 여객선 준공영제와 도서 모빌리티(M12) | 경상북도·경북문화관광공사 | 제안·협력·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보건복지부·울릉군보건의료원·원격협진망 | 시범지·요청 | - 고향사랑기부 울릉군 모금액과 향우회·동문 모금 창구 실적(M22 전제자산 P 판정 근거) -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의 장학기금 모금 실적과 사용 목적 고정 기간 -- 체류인구 연도별 정밀 수치(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객 17만2,000명 외) +- 체류인구 연도별 정밀 수치(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객 17만2,000명, 2026년 1~2월 여객선 이용객 2만6,521명 외) - 도서 재생에너지 설비·주민 조합 결성 현황(M18 판정 근거. 지역 동향 변천사도 산업·에너지 갈래를 수집하지 못했습니다) - 오징어 어획량 최신 연도값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주N] 산정 근거**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7 ÷ 선정 8 = 88%. 실행밀도 D = Σw(◎1·○⅔·△⅓·✗0) ÷ 선정 8 = (○ 3건×⅔ + △ 4건×⅓) ÷ 8 = 3.33 ÷ 8 = 42%. 진행확인 7건 = ○ 3(M03·M13·M02)·△ 4(M18·M12·M22·M24), 미확인 1건 = ✗(M06). 직전 판(v260829u)의 75%·38%에서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⑥를 ✗에서 △로 다시 판정했기 때문입니다(2025년 12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으로 출연을 받을 법인 그릇이 확인됨).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 1,003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2026-08-30 기준). 그 1,003행 가운데 ◎는 5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핵심 공백 영역 =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의 기능군. 공백심각도 = S×(1-w)(S = S점수 A+P+T+J, 0~8 ·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B 관계·인구) = 6×(1-0) = 6.00이 최상위이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이 각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각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1.67입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까지라 M06·M18·M12에 붙였습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두 행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4.00, 관광 수용력 관리(M24) 3.33으로 값은 높으나,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울릉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므로 2단 정렬키로 나머지 전체 아래에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직전 판에서 대표 핵심 공백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이 B 관계·인구(M06)로 바뀐 것은 이 배치 규약과 M22의 ⑥ 재판정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성숙도는 계산해서 자동으로 반영하는 값이 아니라 개정으로만 바꾸는 값이므로 판정 시점(2026-08-30)을 표 범례에 함께 적었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S점수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각 0~2, 합 0~8). S≥5 선정 8개 · S=4 경계 8개 · S≤3 제외 7개 · 흡수 1개(M01→M02). 전제 자산은 AND이므로,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보유)를 주지 않고 상한을 1(부분)로 둡니다. 직전 판에서 P=2였던 두 모델을 다시 보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겨울 결항기에도 문을 여는 상설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P를 2에서 1로 내렸고(S=6에서 5, 공백심각도 2.00에서 1.67, 게이트는 S=5라 선정 유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없어 종전대로 P=2를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진 개정을 반영해 P를 0에서 1로 올렸으나 유형정합 0으로 S=3, 제외를 유지했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입니다.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7 ÷ 선정 8 = 88%. 실행밀도 D = Σw(◎1·○⅔·△⅓·✗0) ÷ 선정 8 = (○ 3건×⅔ + △ 4건×⅓) ÷ 8 = 3.33 ÷ 8 = 42%. 진행확인 7건 = ○ 3(M03·M13·M02)·△ 4(M18·M12·M22·M24), 미확인 1건 = ✗(M06). 직전 버전(v260829u)의 75%·38%에서 오른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로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⑥를 ✗에서 △로 다시 판정했기 때문입니다(2025년 12월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으로 출연을 받을 법인 그릇이 확인됨).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2026-09-1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닙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핵심 공백 영역 =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의 기능군. 공백심각도 = S×(1-w)(S = S점수 A+P+T+J, 0~8 · w = ⑥ 기전충족 ◎1·○⅔·△⅓·✗0).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B 관계·인구) = 6×(1-0) = 6.00이 최상위이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이 각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각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1.67입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까지라 M06·M18·M12에 붙였습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두 행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4.00, 관광 수용력 관리(M24) 3.33으로 값은 높으나,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울릉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므로 2단 정렬키로 나머지 전체 아래에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직전 버전에서 대표 핵심 공백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이 B 관계·인구(M06)로 바뀐 것은 이 배치 규약과 M22의 ⑥ 재판정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성숙도는 계산해서 자동으로 반영하는 값이 아니라 개정으로만 바꾸는 값이므로 판정 시점(2026-08-30)을 표 범례에 함께 적었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S점수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각 0~2, 합 0~8). S≥5 선정 8개 · S=4 경계 8개 · S≤3 제외 7개 · 흡수 1개(M01→M02). 전제 자산은 AND이므로,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보유)를 주지 않고 상한을 1(부분)로 둡니다. 직전 버전에서 P=2였던 두 모델을 다시 보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겨울 결항기에도 문을 여는 상설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P를 2에서 1로 내렸고(S=6에서 5, 공백심각도 2.00에서 1.67, 게이트는 S=5라 선정 유지. 이번 갱신에서 확인한 2026년 7월 현포 파크골프장 운영 협약의 여객선사 세 곳·라페루즈 리조트·울릉군체육회와 6월 개소한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가 이 주체 항에 곧바로 닿으므로 재채점 대상이나, 채점을 바꾸면 SCORES와 정렬·심각도가 함께 움직여 이번 갱신 범위를 넘습니다. 다음 재발행에서 다룹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카탈로그에 주체 항이 없어 종전대로 P=2를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진 개정을 반영해 P를 0에서 1로 올렸으나 유형정합 0으로 S=3, 제외를 유지했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입니다.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합니다. -**수치 출처.** 총인구 8,768명(2026년 6월, 행안부 주민등록·KOSIS) · 합계출산율 0.64명(2025, KOSIS)·전국 0.748명(2024) · 고령인구비율 32.2%(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3위·228곳 평균 27.83% 대비 +4.37%) · 65세 이상 고령인구 2,796명(2025, KOSIS) ·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 국가데이터처·KBS 2026-08)·전국 군 지역 평균 69.4%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9명(2025, KOSIS) · GRDP 134.7조 원(2024, 경북 광역 대체값, KOSIS) · 오징어 어획량 2000년 1만1,315톤에서 2021~2025년 연평균 386톤으로 감소(KIOST·경북매일 2026-05-31) · 체류(생활)인구 상주인구의 약 4.4배(2026, 경북연구원 생활인구 분석·straightnews 2026-06-17) · 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 관광객 17만2,000명·전년 대비 3만6,000명(약 18%) 감소(울릉군 집계, 경북일보 2026-08) · 울릉항로 풍랑특보 2025년 102일·주력 여객선 결항 2025년 45일(2024년 55일, 더팩트 2026-01-06)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2022년 100%에서 2024년 0.5%·섬청년보금자리 집행률 27%(영남일보 2026-06-13) ·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 제정 2021년 7월(더팩트 2021-07) ·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 개소 2025년 11월 9일·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 2025년 4월 27일 선정(3년 최대 6억원, 경북일보·경북매일) ·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2025년 12월·장학기금 목표 100억원(데일리한국 2025-12) · 나리마을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2025년 11월(경북매일) · 농업회사법인 섬가온 마을기업 재도약 부문 선정 2026년 5월(대경일보) ·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2026년 3월(뉴스1) · 제24회 오징어축제 2026년 7월 17~19일 개최(신아일보·투어뉴스21) · 현포 파크골프장 18홀 개장 2026년 7월 16일·사업비 5억원(신아일보) ·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2026년 7월 2일·5,120㎡·83억원(뉴시스) · 사동~도동 우회도로 2.7㎞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6년 8월·약 1,638억원(서울신문 2026-08-27) ·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2026년 8월 4일(국제뉴스) · 부속 무인도서 11곳 절대보전구역·해양레저 금지와 소상공인연합회 예약제·허가제 요구 2026년 8월(경북신문) · 숙박시설 261실 공사 중단 2026년 8월(글로벌이코노믹, 보도 1건·이후 경과 미확인) · 울릉군 인구 2022년 8월 9,062명(2021년 12월 8,867명 대비 195명 증가, 프레시안 2022-08) · 대구경북통합특별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통과와 울릉군 규제자유섬 특례 2026년 2월 13일(뉴시스) · 마른오징어 가격표 논란과 울릉군수협 해명 2026년 5월(대구일보) · 우산고로쇠 채취 중단 2026년 3월(경북매일) · 울릉공항 2028년 상반기 개항 예정(인천투데이 2026-07-10 등) · 섬청년 보금자리 공공임대 현포리 15세대·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2026년 준공. +**수치 출처.** 총인구 8,768명(2026년 6월, 행안부 주민등록·KOSIS) · 합계출산율 0.64명(2025, KOSIS)·전국 0.748명(2024) · 고령인구비율 32.2%(2025,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83위·228곳 평균 27.83% 대비 +4.37%) · 65세 이상 고령인구 2,796명(2025, KOSIS) · 고용률 84.3%(2026년 상반기, 국가데이터처·KBS 2026-08)·전국 군 지역 평균 69.4%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19명(2025, KOSIS) · GRDP 134.7조 원(2024, 경북 광역 대체값, KOSIS) · 오징어 어획량 2000년 1만1,315톤에서 2021~2025년 연평균 386톤으로 감소(KIOST·경북매일 2026-05-31) · 체류(생활)인구 상주인구의 약 4.4배(2026, 경북연구원 생활인구 분석·straightnews 2026-06-17) · 2026년 여름 성수기 입도 관광객 17만2,000명·전년 대비 3만6,000명(약 18%) 감소(울릉군 집계, 경북일보 2026-08) · 울릉항로 풍랑특보 2025년 102일·주력 여객선 결항 2025년 45일(2024년 55일, 더팩트 2026-01-06) ·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2022년 100%에서 2024년 0.5%·섬청년보금자리 집행률 27%(영남일보 2026-06-13) ·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 제정 2021년 7월(더팩트 2021-07) · 청년마을 '미지알지 울릉' 개소 2025년 11월 9일·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 2025년 4월 27일 선정(3년 최대 6억원, 경북일보·경북매일) ·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2025년 12월·장학기금 목표 100억원(데일리한국 2025-12) · 나리마을 유엔 관광청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2025년 11월(경북매일) · 농업회사법인 섬가온 마을기업 재도약 부문 선정 2026년 5월(대경일보) ·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2026년 3월(뉴스1) · 제24회 오징어축제 2026년 7월 17~19일 개최(신아일보·투어뉴스21) · 현포 파크골프장 18홀 개장 2026년 7월 16일·사업비 5억원(신아일보) · 저동리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2026년 7월 2일·5,120㎡·83억원(뉴시스) · 사동~도동 우회도로 2.7㎞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6년 8월·약 1,638억원(서울신문 2026-08-27) ·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2026년 8월 4일(국제뉴스) · 부속 무인도서 11곳 절대보전구역·해양레저 금지와 소상공인연합회 예약제·허가제 요구 2026년 8월(경북신문) · 숙박시설 261실 공사 중단 2026년 8월(글로벌이코노믹, 보도 1건·이후 경과 미확인) · 울릉군 인구 2022년 8월 9,062명(2021년 12월 8,867명 대비 195명 증가, 프레시안 2022-08) · 대구경북통합특별법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통과와 울릉군 규제자유섬 특례 2026년 2월 13일(뉴시스) · 마른오징어 가격표 논란과 울릉군수협 해명 2026년 5월(대구일보) · 우산고로쇠 채취 중단 2026년 3월(경북매일) · 울릉공항 2028년 상반기 개항 예정(인천투데이 2026-07-10 등) · 섬청년 보금자리 공공임대 현포리 15세대·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 원·2026년 준공 ·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 현판식 2026년 6월 26일·하계 계절학기 '기후변화와 섬 생태계의 이해' 6월 21~27일 학생 19명 이수(경북일보 2026-06-29) · 한동대 울릉캠퍼스 지산학 프로그램 6회차: 우산고로쇠 재배농가·산림조합원 30명 기능성 특강 6월 22일 · 울릉중·울릉초·저동초 진로캠프 6월 25~26일 · 관광 영어교육 6월 27일 · AI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 7월 4일 · 2026 울릉 글로벌 관광 영어캠프 7월 27일 · 울릉고 XR 공간 제작 특강 8월 18일(경북일보 2026-07-08 · 경북도민일보 2026-08-24 · 뉴시스 2026-08-16) · 겨울 여객선 운임 최대 70% 지원 경상북도 14억원(1박 이상 체류 관광객, 2026년 1~2월·12월 시행)·2026년 1~2월 여객선 이용객 2만6,521명(전년 같은 기간 2만751명, 약 30% 증가)·3월 12일 기준 증가폭 8%·무박 방문 지적(매일신문 2026-03-24 · 뉴스투데이 2026-01-17) · 현포 파크골프장 개장 협약 2026년 7월 16일: 울릉크루즈·대저해운·정도산업·라페루즈 리조트&파크골프장·울릉군체육회·울릉군(대구일보 2026-07-19 · 투어뉴스21 2026-07-20 · 더팩트 2026-07-16) · 대저페리 회생절차 종결 2026년 9월 1일(2025년 2월 개시·2026년 6월 23일 회생계획 인가)·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결손금 산정기준 명확화·연간 고정지원금 전환·지원대상 비용 범위·이행 점검 절차)·울릉군의회 2024년 1~3월 운항결손금 지급 의결 2026년 2월·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2023년 7월 투입(연합뉴스 2026-09-02 · 경북신문 2026-09-02 · 천지일보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