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문경시 — v260908n 본문 변경

v260831n → v260908n · 2026년 9월 8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앞 버전(v260831n) 대비 채점 변경 0건. [핵심] M10·M02·M17 → M08·M06·M10. 작성규칙 G5. 변천사 대조 완료(연대표 v260830). 매칭률 100%·실행밀도 52%. compact lint FAIL 0. 인용: 30건 전수 대조(T6b 실존 30/30·T6c 오참조 0·T6d avoid 위반 0). (d) 사례 밖 단정 2건 정정 — #748 오기시는 정류장 추가·시각표 개편이 2026년 뒤늦은 대응이지 실패로 확인된 시도가 아니어서 인과를 되돌리고 국고보조 요건(편당 2명) 미충족으로 정밀화, #1046은 단산모노레일 '고쳐 쓸지 새로 놓을지를 정하는 단계'가 사례·변천사 어디에도 없어 '지반조사를 받았고 재개 여부 미확인'으로 정정. (+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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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문경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문경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보정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비교진단 요약판으로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우선 검토 모델과 하지 말 것)에 초점을 둡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앞 버전 이후 공개된 기진행 사업을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보았으며,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문경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과 폐광 산업유산 관광을 갖췄으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문경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과 폐광 산업유산 관광을 갖췄고 2026년 8월에는 열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흩어진 돌봄 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으로 잇기 시작했으나, 마을마다 같은 꼴로 놓이는 상시 만남 장치와 닿은 결과를 세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문경 사람들은 1994년 7월 은성광업소가 문을 닫은 이듬해 점촌시와 문경군을 합쳐 문경시를 열고, 폐광의 흔적을 걷어내는 대신 문화·관광자원으로 남겨 쓰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석탄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2025년 9월에는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이 확정돼 서른 해 전에 잡은 방향이 큰 사업으로 돌아왔습니다. 같은 기간 파는 것과 보여 줄 것도 함께 자랐습니다. 1999년 도예가 열 몇 사람이 문경새재박물관 야외에서 연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가 됐고, 2006년 6월에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됐으며, 2007년 12월 문경새재가 명승으로 지정되고 2008년 4월 조선시대 오픈세트장이 준공되며 사극을 찍는 고장이라는 이름이 굳었습니다.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고, 2026년 2월에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었습니다. 최근 두 해에 쌓인 것도 적지 않습니다. 2025년 5월 농촌협약 선정(2026년 7월 611억 원대 체결), 8월 교육발전특구 추가 지정, 2026년 4월 관광과 바이오를 앞세운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확정, 6월 문경공업고등학교의 전국 첫 AI 로봇 마이스터고 지정과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 8월 산양3농공단지·영순일반산업단지 동시 추진이 이어졌습니다. 인구는 2026년 6월 64,774명이고 고령화율은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입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도자와 전통주, 약초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세우는 설계, 사철 관광지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운영, 커지는 6차 부가가치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금융이 그것입니다.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단일 KPI, 운영·보수 재원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문경 사람들은 1994년 7월 은성광업소가 문을 닫은 이듬해 점촌시와 문경군을 합쳐 문경시를 열고, 폐광의 흔적을 걷어내는 대신 문화·관광자원으로 남겨 쓰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석탄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2025년 9월에는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이 확정돼 서른 해 전에 잡은 방향이 큰 사업으로 돌아왔습니다. 파는 것과 보여 줄 것도 함께 자랐습니다. 1999년 도예가 열 몇 사람이 문경새재박물관 야외에서 연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가 됐고, 2006년 6월에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됐으며, 2009년 1월 문경오미자가 산림청 지리적표시 특산물로 등록됐습니다. 2007년 12월 문경새재가 명승으로 지정되고 2008년 4월 조선시대 오픈세트장이 준공되며 사극을 찍는 고장이라는 이름도 굳었습니다. 최근 두 해에 쌓인 것이 특히 많습니다. 2025년 5월 농촌협약 선정(2026년 7월 611억 원대 체결), 8월 교육발전특구 추가 지정,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판매액 25억 원, 2026년 2월 시내버스 무료화 1년 만의 이용객 2.5배, 4월 관광과 바이오를 앞세운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확정과 식품기업 두 곳 162억 원 투자협약, 7월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개최 협약과 사담재·문경세계명상마을의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 지정, 8월 산양3농공단지·영순일반산업단지 동시 추진과 문경시니어클럽의 햇살빨래방 개소, 오미자박을 되돌려 만든 달걀 오미에그 첫선, 8월 31일 문경공업고등학교의 AI·로봇 마이스터고 최종 지정(총 286억 원·65개 기관 협약)이 이어졌습니다. 사람에게 닿는 장치도 서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4월 시는 인구 중심도시에서 행복 중심도시로 방향을 바꾸겠다고 밝혔고, 8월 29일에는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문경시니어클럽·문경지역자활센터를 포함한 열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9월부터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대상을 넓혔습니다. 인구는 2026년 6월 64,774명이고 고령화율은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입니다.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셋입니다.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세우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정하는 일, 도자와 전통주·약초를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노동으로 잇는 일입니다.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과제와 방문 총량 상한을 미리 두는 과제는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비교진단표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단일 지표,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보조 공백은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과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br>
+> 보조 공백: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입니다. 문경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ju2).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 열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 문경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이 100%라는 것은 문경이 다 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라 손을 아주 대지 않은 영역이 없다는 뜻이고, 그 착수가 작동까지 도는지는 실행밀도가 말합니다. 어떤 기전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문경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도자·전통주·약초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문경새재·산업유산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찻사발·호산춘을 인증이 쌓이는 배움망으로)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오미자·사과 부가가치의 지역 재투자 의무)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 ·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췄고, 2026년 4월 케이블카 설명회가 속도전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 |
+| **문경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8월 열 기관이 맺은 통합돌봄 협약을 대상자 발굴에서 멈추지 않고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의 같은 꼴 상시 만남 장치로 이어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사과·찻사발축제 방문객과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국제대회 방문을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일로 재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햇살빨래방을 연 문경시니어클럽을 서비스형 일자리 곁에 숙련 전수형 일자리까지 맡는 주체로 넓히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오미자·사과 가공이익의 지역 재투자 의무를 실을 금융 경로(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2026년 8월 추경에 잡힌 공공형택시를 수요응답 운행 설계로 세우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묶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방향은 행복 중심으로 바꾸고 성과 지표는 정주인구 하나로 두기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멈춰 섰고, 주흘산 케이블카는 2026년 3월 산림 훼손으로 공사 중지 명령을 받은 뒤에도 예상 사업비가 490억 원에서 81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의 단발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문경이 이미 가진 자산(오미자·감홍사과 6차산업, 문경새재와 폐광 산업유산, 찻사발 도자와 호산춘, 온천)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자는 것이 아니라, 문경이 이미 가진 것(오미자·감홍사과 6차산업, 문경새재와 폐광 산업유산, 찻사발 도자와 호산춘, 온천과 명상마을)을 시가 직접 할 일과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로 나누어 다시 세우자는 것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함께 물은 것은 그 일을 맡을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가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문경시의 강점)
 
-문경의 첫 번째 강점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입니다. 2006년 6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된 뒤, 1차 재배와 2차 가공, 3차 체험관광이 한 축으로 묶여 자랐습니다. 오미자 와인은 농촌융복합(6차)산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문경미소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오미자청을 납품하며, 알뜨랑농원은 직접 재배한 작두콩으로 두부과자·손두부를 HACCP 인증 가공시설에서 생산합니다.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와 유통망 확대까지 더해 문경시는 사과·오미자 '농업조수익 1조 원 시대'를 목표로 내걸었고,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문경의 첫 번째 강점은 **오미자·사과 6차산업**입니다. 2006년 6월 정부 신활력사업으로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가 되고 2009년 1월 산림청 지리적표시 특산물로 등록된 뒤, 1차 재배와 2차 가공, 3차 체험관광이 한 축으로 묶여 자랐습니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원료를 받아 신기2일반산업단지 제2공장에서 음료를 만들어 여러 나라로 내보내고,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은 '문경오미자' 브랜드로 대기업 납품계약을 맺었습니다.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와 유통망 확대까지 더해져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고, 2026년 8월에는 오미자 가공 부산물을 사료로 되돌린 달걀 오미에그가 나왔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두 번째 강점은 **폐광 산업유산과 옛 고갯길을 체험형 관광으로 바꾼 사철 관광**입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문을 연 석탄박물관에서 시작해 2008년 4월 조선시대로 다시 지은 오픈세트장, 2018년 문을 연 에코랄라, 단산모노레일이 폐광 산업유산을 관광 자산으로 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시설을 한 단지로 묶고 운영도 한곳으로 모아, 2007년 세운 문경관광진흥공단이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뀌며 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사례#1046](/case/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 여기에 2025년 9월 확정된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 온천 웰니스 시설 테르메 문경 유치,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 추진, 2026년 8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의 제휴가 체류·정주 유입을 받치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과 부가가치를 오래 가는 구조로 잇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강점은 **폐광 산업유산과 옛 고갯길을 체험형 관광으로 바꾼 사철 관광**입니다. 1999년 5월 옛 은성광업소 자리에 문을 연 석탄박물관에서 시작해 2008년 4월 조선시대로 다시 지은 오픈세트장, 2018년 문을 연 에코랄라가 폐광 산업유산을 관광 자산으로 이었습니다. 흩어져 있던 시설을 한 단지로 묶고 운영도 한곳으로 모아, 2007년 세운 문경관광진흥공단이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뀌며 그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사례#1046](/case/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 여기에 2025년 9월 확정된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 2026년 7월 사담재와 문경세계명상마을의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 지정,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 추진, 2026년 8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의 제휴가 체류·정주 유입을 받치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사람과 부가가치를 오래 가는 구조로 잇는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문경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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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S × (1 - 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사람이 몰리기 전에 손대야 성립하는 선제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를 답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최대 3행).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적합 총점 × (1 - w))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⑦ 더 할 것의 `[시군]`은 무표기(기본값)이고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를 답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문경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이고,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와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를 다뤄 온 숙련이 지역에 쌓여 있습니다. 2026년 1월 망댕이가마 소유권 다툼이 장손 단독소유로 정리되며 전승 주체는 가려졌으나,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로 서서 소득이 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망댕이가마 도자·호산춘 전통주·오미자와 약초 재배 숙련을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소득 모델로 설계 · 2026년 2월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원장을 뽑은 문경문화원과 마을 단위 세대 배움 접점 결합 · 정주 KPI가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후계 수로 평가 [보정필요] |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단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종료(소득·전수가 누적되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9년 도예가 열 몇 사람이 문경새재박물관 야외에서 연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로 자랐고, 1999년 5월 석탄박물관, 2008년 4월 오픈세트장, 2018년 에코랄라, 단산모노레일이 폐광 산업유산을 사철 관광으로 이었습니다.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8월에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머무는 관광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 패키지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월 출범한 문경관광공사(2007년 문경관광진흥공단으로 설립)를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문경새재·석탄박물관·에코월드(옛 에코랄라)를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운행을 멈춘 단산모노레일은 재개 여부가 정해진 뒤에 붙이기)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사과축제·찻사발축제와 상설 코스 결합 | 성수기·축제 단발 방문으로 종료(비수기 매출 보전 없음)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그해 6월 운행을 멈췄다 재개했고 2023년 7월 다시 멈췄습니다. 2026년 3월 지반조사에서 안정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돼 지금은 고쳐 쓸지 새로 놓을지를 정하는 단계이고, 2026년 4월에는 공사가 멈춘 케이블카 설명회가 속도전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뒤 오미자 와인과 오미자청 가공·유통이 6차산업으로 자랐고,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도 관광과 바이오를 축으로 잡았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협동조합 정관에 명시하고 그 금융을 결합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오미자·사과 6차산업의 발생이익 지역 재투자 비율을 협동조합 정관에 명시 ·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안에 가공·유통 순환의 재투자 조항을 함께 넣기 · 지역 농협·신협을 재투자 의무 금융의 주체로 세우는 협의는 [광역]·[중앙] 제도 경로 [보정필요]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가공·판촉 보조로 종료(누적 안 됨) · 가공·유통을 외부 자본에 위탁하고 지역 환원 조항은 비워 두기 ·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먼저 합의하지 않은 채 유치부터 알리기(2025년 11월 산업단지 입지를 두고 시가 밝힌 입지 사유와 특혜 문제 제기가 맞부딪혔고, 12월에는 시의회가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입주에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화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2001년 3월 문을 연 문경종합온천과 산림이 회복 자산으로 있고, 1996년 3월 개교한 문경대학교에 보건·간호 인력이 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문경제일병원이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 사업에 뽑혀 아이를 낳는 일을 지역 안으로 되돌렸습니다.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온천과 산림, 유치 중인 테르메 문경을 반복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고 문경대학교 보건·간호 인력 결합 [대학] · 2025년 6월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에 뽑힌 문경제일병원을 자격 주체로 잇기 · 회복 성과지표 도입 [보정필요] | 단발 힐링축제로 소비(체류·반복·성과 측정 없음) | [사례#1064](/case/1064/) 산청 한방항노화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32](/case/1032/) 장흥 치유 거점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거주자 강사 ③광역·중앙 컨셉 묶음 | △ (1999년 시작한 찻사발 행사와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처럼 배울 거리를 갖췄습니다. 2026년 2월 문경문화원이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제20대 원장을 뽑았고, 2025년 6월에는 문경시청년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혜학교 심화과정에 뽑혀 철학·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인증이 쌓이는 배움망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를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도자(찻사발·망댕이가마)·전통주(호산춘)·오미자·약초를 배움 체험망으로 적층하고 거주자 강사 인증 · 2026년 4월 새 원장이 취임한 문경문화원과 2025년 6월 공모에 뽑힌 문경시청년센터를 운영 주체로 세우기 · 2025년 7월 3년 대부 조건으로 운영자를 모집한 미디어콘텐츠랩과 기록·배포 결합 [중간지원] |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 나열(인증·재수강 누적 없음) | [사례#5](/case/5/) 가미카쓰 제로웨이스트 마을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C1](/causes/#C1)·[B2](/causes/#B2) / AI배움터·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에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2월에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며 관광·상권 쪽 효과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2026년 3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선정과 6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도 청년 정착을 잡았습니다. 오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사과·찻사발축제 방문객,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귀농귀촌·청년 인구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 2026년 6월 심의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에 반복성 지표를 함께 넣기 · 평가체계 공식화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정주 단일 KPI) ·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5년 5월 민관이 함께 낡은 집을 고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뽑혔고, 10월에는 점촌3동 노후주택 80호 생활여건 개조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6월 문경시청년센터의 지혜학교 심화과정과 7월 미디어콘텐츠랩 운영자 공개 모집이 민간·주민이 굴리는 거점을 넓혔습니다. 경로당·빈 점포를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의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2025년 6월 가은 도시재생과 10월 점촌3동 생활여건 개조 구역부터 작은 개입으로 시작 · 고령 1인가구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음) · 1회 행사 뒤 무대응 | [사례#691](/case/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case/722/) Chatty Cafe Scheme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causes/#E1)·[B2](/causes/#B2)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2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어, 요금 장벽을 걷어낸 효과가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는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로 다년 재원에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 시내버스가 닿지 못하는 마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예약 절차 단순화 · 수요밀도 진단을 먼저 하고 조례로 다년 재원 확보 [시군→광역]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 연계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처럼 정류장을 늘리고 시각표를 고쳐도 편당 한두 사람에 그쳐 국고보조 요건이 흔들립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뒤 오미자가 재배에서 가공·수출까지 이어졌고,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가 더해져 2025년 10월 사과축제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을 맞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습니다. 1999년 시작한 찻사발 축제의 도자가 경관과 미식을 함께 받칩니다) | 오미자·감홍사과 인증 단계를 지리적표시·체험·구독으로 적층하고 도자(찻사발) 경관 정비 결합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판로에 가공·수출 매출을 다년으로 추적 | 축제 단발 판촉으로 종료(인증·전승 적층 없음) · 원물 판매 단일화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벤치·카페·가게)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2025년 5월 민관이 함께 낡은 집을 고치는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뽑혔고 10월에는 점촌3동 노후주택 80호 생활여건 개조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6월 문경시청년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혜학교 심화과정에 뽑혔고 7월에는 미디어콘텐츠랩 운영자를 3년 대부 조건으로 공개 모집해 민간이 굴리는 거점이 늘었습니다. 2026년 8월 29일에는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흥덕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종합복지관·문경시니어클럽·문경지역자활센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열 기관이 통합돌봄 협약을 맺어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자원 공동활용을 함께하기로 하고 9월부터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대상을 넓혔습니다. 흩어진 서비스를 대상자 중심으로 잇는 체계는 이렇게 섰고, 경로당·빈 점포를 마을마다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표준화하는 일과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통합돌봄 협약의 열 기관이 이미 도는 방문 경로 위에 경로당·빈 점포·마을카페를 같은 꼴의 상시 만남 장치로 얹고, 2025년 6월 가은 도시재생과 10월 점촌3동 생활여건 개조 구역부터 작은 사업으로 시작 · 그 장치의 운영 주체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문경시니어클럽·문경지역자활센터로 협약 안에서 이어 지정 · 고령 1인가구 접촉률과 재방문을 협약의 공동 지표로 두기 | 협약을 대상자 발굴과 자료 공유에서 멈추고 마을 단위 장치와 접촉률 집계는 뒤로 미루기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음) · 1회 행사 뒤 무대응 | [사례#691](/case/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case/722/) Chatty Cafe Scheme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causes/#E1)·[B2](/causes/#B2)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에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2월에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며 관광·상권 쪽 효과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2026년 3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선정과 6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도 청년 정착을 잡았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전입 지원금·출산장려금으로 인구를 늘리는 방식의 효과가 일시적이었다고 밝히며 인구 중심도시에서 행복 중심도시로 방향을 바꾸겠다고 공표했습니다. 다만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와 그 수치를 판정에 쓰는 평가체계, 방향 전환을 받칠 지표의 실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사과·찻사발·오미자축제 방문객,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과 2027년 9월 세계정구선수권 방문, 귀농귀촌·청년 인구를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일로 관리 · 2026년 4월 공표한 행복 중심도시 전환을 정주인구 대신 무엇으로 잴지 지표로 먼저 확정하고,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를 함께 지정 [시군→중앙] · 2026년 6월 심의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투자계획에 반복성 지표를 함께 넣기 | 방향은 행복 중심으로 바꾸고 성과 지표는 정주인구 하나로 두기(2026년 4월 전환 공표 뒤 그 방향을 무엇으로 잴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총량 지수 하나로 갈음하고 유형별 반복성은 뒤로 미루기 · 방문을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하기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화율이 37.8%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49위이고,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와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를 다뤄 온 숙련이 지역에 쌓여 있습니다. 2026년 1월 망댕이가마 소유권 다툼이 장손 단독소유로 정리되며 전승 주체가 가려졌습니다. 고령 주민이 일하고 소득을 얻는 접점도 잇달아 생겼습니다. 문경시니어클럽이 2026년 6월 10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동체사업단에 뽑혀 성장지원비 2,200만 원을 받았고, 7월 14일에는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노인역량활용사업 협약을 맺었으며, 8월 11일에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지원 1억 원으로 모전로에 햇살빨래방을 열어 참여 어르신이 취약계층 세탁을 맡습니다. 8월 4일에는 표고버섯 재배단지 입주 연령 상한을 60세에서 70세로 풀었습니다. 다만 이 일감은 서비스형이고, 도자·전통주·약초 숙련을 전수와 후계로 잇는 설계와 세대 배움 접점, 노동 강도·건강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에만 세 건을 벌인 문경시니어클럽을 서비스형 일자리 곁에 숙련 전수형 일자리까지 맡는 주체로 넓혀, 망댕이가마 도자·호산춘 전통주·오미자와 약초 재배 숙련을 고령 주민이 생산·전수 주체로 서는 소득 모델로 설계 · 2026년 8월 상한을 70세로 푼 표고버섯 재배단지 입주를 고령 생산자의 소득 접점으로 이어 붙이고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를 처음부터 함께 두기 · 2026년 2월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원장을 뽑은 문경문화원과 마을 단위 세대 배움 접점 결합 · 정주 지표가 아니라 참여 고령 주민의 소득·후계 수로 평가 [보정필요] |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노인일자리 사업의 회차 단위로 종료(2026년에 세 건이 잇달아 생겼어도 참여 어르신의 숙련과 후계가 다음 해로 누적되지 않으면 해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숙련 전수를 1회 체험 행사로 갈음하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2월 시내버스를 무료로 돌린 지 1년 만에 이용객이 2.5배로 늘어, 요금 장벽을 걷어낸 효과가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8월 민선 9기 첫 추경에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6억 5,000만 원과 나란히 공공형택시 탑승비용 지원 10억 원이 잡혔습니다.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수요밀도 진단, 적자 분담을 조례로 다년 재원에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8월 추경에 잡힌 공공형택시 10억 원을 마을별 수요밀도 진단 위에 얹어 무료 시내버스가 닿지 못하는 마을의 문전 연결로 설계하고 예약 절차를 단순하게 두기 · 운행을 맡을 관내 운수사업자를 계약 상대로 먼저 지목 · 단년 추경으로 두지 말고 조례로 다년 재원 확보 [시군→광역]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 연계 [광역]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운행부터 늘리기(오기시 반례처럼 정류장 밖에서도 태우고 역·상업시설을 운행구역에 넣어도 편당 한두 사람에 그쳤고, 시가 뒤늦게 손댄 것이 정류장 추가와 시각표였습니다. 편당 두 사람이라는 국고보조 요건은 아직 못 채웁니다)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무료화 하나로 이동 보장을 갈음하고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은 뒤로 미루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사례#726](/case/726/) 독일 시민버스 · 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9년 시작한 찻사발 행사가 대표 축제로 자랐고, 석탄박물관·오픈세트장·에코월드가 사철 문을 엽니다. 관 시설 밖에도 사철 도는 민간 체류 공간이 자랐습니다. 2018년 산양면에 자리 잡은 ㈜리플레이스가 200년 넘은 빈 한옥을 한옥카페·스테이 화수헌으로, 옛 양조장(2018년 경북도 산업유산 지정)을 복합문화공간 산양정행소로 바꿔 운영해 화수헌에 해마다 6~7만 명이 찾고, 2026년 8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창업 우수기업 15개사에 경북 몫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사담재와 문경세계명상마을이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재지정돼 온천·명상 체류가 광역 상품에 실렸고, 9월 4일에는 (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이 문경중앙시장 토요장을 야장·굽굽장과 묶어 다시 열었습니다. 대회 결합도 2025년 문경국제정구장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개최에 이어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 2027년 9월 세계정구선수권 개최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비수기 매출 보전율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월 출범한 문경관광공사와 2018년부터 화수헌·산양정행소를 상설로 운영해 온 ㈜리플레이스, 2026년 9월 토요장을 다시 연 (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을 함께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문경새재·석탄박물관·에코월드와 산양면 한옥·양조장, 사담재·문경세계명상마을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운행을 멈춘 단산모노레일은 재개 여부가 정해진 뒤에 붙이기)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2026년 9월 발족한 문경시의회 관광·지역축제발전연구회의 체류형 관광도시 연구를 그 지표 설계와 잇기 | 성수기·축제 단발 방문으로 종료(비수기 매출 보전 없음) ·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그해 6월 멈췄다 재개했고 2023년 7월 다시 멈춰 2026년 3월 지반조사를 받았고, 재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주흘산 케이블카는 2026년 3월 상부승강장 일대 수목이 허용 범위를 넘어 제거된 사실이 확인돼 대구지방환경청의 공사 중지 명령을 받았고, 그 뒤에도 사업비는 2022년 타당성조사의 490억 원에서 611억 원을 거쳐 예상 810억 원으로 늘어 2026년 9월 시민단체 재검증에서 30년 운영 수지를 최대 720억 원 적자로 본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부승강장 예정지에서는 2025년 7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산양의 서식이 확인됐습니다. 관광용 테마열차 사업을 두고는 2025년 10월 시의회가 진상규명 결의문을 냈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되고 2009년 1월 산림청 지리적표시 특산물로 등록된 뒤 1차 가공과 유통이 묶였습니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원료를 받아 신기2일반산업단지 제2공장에서 음료를 만들어 여러 나라로 내보내고,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은 '문경오미자' 브랜드로 대기업 납품계약을 맺었습니다. 가공하고 남는 것을 되돌려 쓰는 순환도 시작됐습니다. 정부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에 오미자박 활용 순환형 융복합산업 육성사업으로 뽑혀 2026~2027년 국비·시비 10억 원을 넣고 있고, 오미자박을 사료로 먹인 닭이 낳은 달걀 오미에그가 2026년 8월 30일 첫선을 보였습니다. 발생이익의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는 일과 그 금융을 결합하는 일,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오미자·사과 6차산업의 발생이익 지역 재투자 비율을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의 정관에 명시하고, 이미 굴러가는 오미자박 순환형 융복합산업(2026~2027년, 10억 원)의 정산 구조에 그 조항을 먼저 넣어 시범사업이 끝난 뒤에도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기 ·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 64개 사업 안에 가공·유통 순환의 재투자 조항을 함께 넣기 · 지역 농협·신협을 재투자 의무 금융의 주체로 세우는 협의는 [광역]·[중앙] 제도 경로 [보정필요]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가공·판촉 보조로 종료(누적 안 됨) · 가공·유통을 외부 자본에 위탁하고 지역 환원 조항은 비워 두기(2026년 4월 식품기업 두 곳과 162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식품산업 특화단지와 국가농식품클러스터 유치를 검토 중이라, 유치가 늘수록 환원 조항을 먼저 정해 두는 일이 함께 커집니다) ·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먼저 합의하지 않은 채 유치부터 알리기(2025년 11월 산업단지 입지를 두고 시가 밝힌 입지 사유와 특혜 문제 제기가 맞부딪혔고, 12월에는 시의회가 신기동 폐기물처리업체 입주에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사례#1071](/case/1071/) 횡성한우 명품화 /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01년 3월 문을 연 문경종합온천과 산림이 회복 자산으로 있고, 2026년 7월에는 문경읍 온천지구 주흘산 자락의 사담재가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새로 뽑히고 가은읍 희양산의 문경세계명상마을이 2022년 지정에 이어 다시 뽑혔습니다. 두 곳 모두 온천·다도·요가와 명상을 묶은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26년 9월 경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2차 상품에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1996년 3월 개교한 문경대학교에 보건·간호 인력이 있고, 2025년 6월에는 문경제일병원이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 사업에 뽑혔습니다. 다만 이 체류 프로그램에 보건·의료 자격 주체가 결합한 근거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광역 인증을 받은 사담재·문경세계명상마을의 체류 프로그램에 문경대학교 보건·간호 인력을 결합 [대학] · 2025년 6월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에 뽑힌 문경제일병원을 자격 주체로 잇고, 유치 중인 테르메 문경이 문을 열 때 같은 결합 조건을 미리 걸기 · 회복 성과지표를 도입해 재방문으로 재기 [보정필요] | 단발 힐링축제로 소비(체류·반복·성과 측정 없음) · 광역 지정과 할인 상품으로 성과를 갈음하고 자격 주체 결합은 뒤로 미루기 · 운영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작해 도중에 접기 | [사례#1064](/case/1064/) 산청 한방항노화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32](/case/1032/) 장흥 치유 거점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1999년 시작한 찻사발 행사와 160여 년 이어 온 망댕이가마 도자, 전통주 호산춘, 오미자·약초처럼 배울 거리를 갖췄습니다. 전승 체계도 관내에 있습니다. 농암면 내서리 문경한지장 전수교육관에서 국가무형유산 김삼식 보유자와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춘호 전승교육사가 2026년 5월 8~10일 문경전통한지 공개행사를 열어 제작 과정을 시연하고 체험을 받았고, 문경한지는 루브르박물관 소장품 복원과 팔만대장경 관련 작업에 쓰였습니다. 2026년 2월 문경문화원이 예순 해 만에 처음 경선으로 제20대 원장을 뽑았고, 2025년 6월에는 문경시청년센터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혜학교 심화과정에 뽑혔습니다. 개별 종목의 전승은 이렇게 서 있고, 이를 한 지역의 배움망으로 단계를 쌓아 인증과 재수강이 누적되게 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문경한지장 전수교육관의 전승 체계를 축으로 도자(찻사발·망댕이가마)·전통주(호산춘)·오미자·약초를 한 배움망으로 묶고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를 쌓기 · 국가무형유산 김삼식 보유자와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춘호 전승교육사, 도예 명장을 거주자 강사로 위촉해 상시 과정을 열기 · 2026년 4월 새 원장이 취임한 문경문화원과 2025년 6월 공모에 뽑힌 문경시청년센터를 운영 주체로 세우고, 2025년 7월 3년 대부 조건으로 운영자를 모집한 미디어콘텐츠랩과 기록·배포 결합 [중간지원] · 2018년부터 산양면에서 화수헌·산양정행소를 운영해 온 ㈜리플레이스를 배움망의 민간 운영·강사 주체로 함께 세우기 |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 나열(인증·재수강 누적 없음) · 연 1회 공개행사로 전승을 갈음하고 상시 교육과정은 뒤로 미루기 | [사례#5](/case/5/) 가미카쓰 제로웨이스트 마을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C1](/causes/#C1)·[B2](/causes/#B2) / AI배움터·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06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되고 2006년 11월 공동브랜드 상표등록, 2009년 1월 산림청 지리적표시 특산물 등록으로 인증이 단계로 쌓였습니다.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이 계약재배 농가와 가공·수출을,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이 브랜드와 납품을 맡아 생산자 조직이 인증 아래 서 있습니다. 감홍사과 프리미엄 품종화가 더해져 2025년 10월 사과축제는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을 맞아 판매액 25억 원을 넘겼고, 2026년 8월에는 오미자 가공 부산물을 사료로 되돌린 오미에그가 나와 가공하고 남는 것까지 상품이 됐습니다. 1999년 시작한 찻사발 축제의 도자와 명승 문경새재가 경관과 미식을 함께 받칩니다) | 오미자·감홍사과 인증 단계를 체험과 구독까지 이어 붙이고, 그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을 사업마다 지정 · 도자(찻사발) 경관 정비를 그 동선과 결합 ·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과 연 판로에 가공·수출 매출을 다년으로 추적 · 2026년 9월 18일 여는 오미자축제의 체류형 개편을 판매액이 아니라 체류일수로 함께 재기 | 축제 단발 판촉으로 종료(인증·전승 단계 쌓기 없음) · 원물 판매 단일화 · 협약·지정 건수를 성과로 세고 생산자 소득 연결은 세지 않기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문경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것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습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여기에 더해,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몰리기 전에 상한을 정해야 기전이 성립하는 선제형입니다.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고,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문경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본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여기에 더해,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몰리기 전에 상한을 정해야 기전이 성립하는 선제형입니다. 앞선 예가 없는 만큼 큰 사업이 아니라 작은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1999년 시작한 찻사발축제와 2025년 10월 사과축제로 문경을 찾는 사람이 해마다 쌓입니다. 출향민·향우 조직의 활동과 고향사랑기부 모금 실적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고, 후원 이력이 누적되는 관계DB도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30년 단위 신탁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마다 되풀이되는 축제로 찾아오는 사람이 쌓이는 것(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1999년부터 이어 온 찻사발축제)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방문객·기부자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중앙] |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부터 발표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보수 재원은 뒤로 미루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춘 경과)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D2](/causes/#D2)·[F4](/causes/#F4)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3월에는 6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를 그해 9월 개최로 유치했으며, 8월에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외국인 방문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도 추진 중입니다. 성수기 방문 총량과 주차·동선 상한을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미리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방문이 몰리는 조짐입니다. 상한은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사전에 정할 때만 성립하므로,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의 관광 사업에 방문 총량·주차·동선 상한 한 줄을 먼저 정해 함께 적는 정도가 첫 걸음입니다 [광역] | 방문 급증 뒤 사후 대응(사전 상한 없음) · 활성화 목표와 상한을 서로 다른 문서에 나눠 적기(마테라 반례처럼 총량 상한도 부담 회수 장치도 없이 복원만 지원하면 되살린 주거가 숙박으로 갑니다) | [사례#48](/case/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반례 [사례#15](/case/15/) 마테라 사시 동굴마을 / [A6](/causes/#A6)·[C3](/causes/#C3) / 관광진흥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출향 조직의 후원이 해마다 쌓이는 것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재구문경향우회가 2026년 7월 22일 고향사랑기부금 2,150만 원을 냈고 회장은 1인 연간 한도 500만 원을 4년 연속 기탁했으며, 7월 27일에는 한국전력 경북본부 임직원 100명이 1,000만 원을 2년 연속 모아 냈고, 8월 15일에는 재경문경시향우회 전 회장이 기탁했습니다. 1999년 시작한 찻사발축제와 2025년 10월 사과축제로 찾아오는 사람도 해마다 쌓입니다. 다만 이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관계DB로 관리하는 일과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오래 고정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문경 전체 모금액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뚜렷합니다. 재구·재경 문경향우회의 4년 연속 기부와 법인의 2년 연속 참여,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1999년부터 이어 온 찻사발축제가 그것입니다. 다만 후원을 30년 단위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해마다 기사로만 남는 향우회·법인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옮기는 시범 한 건,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경상북도 출연과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연계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고향사랑을 해마다 단발 모금 캠페인으로만 소비 · 정관·신탁계약 없이 발족부터 발표 · 큰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보수 재원은 뒤로 미루기(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멈춰 선 경과)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D2](/causes/#D2)·[F4](/causes/#F4)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의 세 갈래 대조표 | △ (2025년 10월 사과축제에 아흐레 동안 46만여 명이 찾았고, 2026년 3월에는 6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를 그해 9월 개최로 유치했으며, 7월 19일에는 국제정구연맹·대한정구협회와 2027년 9월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개최 협약을 맺어 35개국 400여 명이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하루를 겨룹니다. 8월에는 일본 라쿠텐 트래블과 손잡고 외국인 방문을 늘리기로 했고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도 추진 중입니다. 성수기 방문 총량과 주차·동선 상한을 활성화 지표와 나란히 미리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2027년 9월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열하루, 2026년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방문이 몰리는 조짐입니다. 상한은 사람이 몰린 뒤가 아니라 사전에 정할 때만 성립하고,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 정하지 않으면 같은 일이 몇 배로 듭니다. 2026년 4월 확정한 2030 종합발전계획의 관광 사업에 방문 총량·주차·동선 상한 한 줄을 먼저 정해 함께 적는 정도가 첫 걸음입니다 [광역] | 방문 급증 뒤 사후 대응(사전 상한 없음) · 활성화 목표와 상한을 서로 다른 문서에 나눠 적기 · 총량 상한과 부담 회수 장치 없이 복원·활성화만 지원하기(마테라 반례처럼 상한도 회수 장치도 없이 복원만 지원하면 되살린 주거가 숙박으로 갑니다) | [사례#48](/case/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반례 [사례#15](/case/15/) 마테라 사시 동굴마을 / [A6](/causes/#A6)·[C3](/causes/#C3) / 관광진흥 |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문경이 이미 가장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오미자산업특구와 감홍사과의 가공·수출, ◎)이며 이것이 문경의 대표 강점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문경새재·석탄박물관·에코월드·단산모노레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가공·유통은 자랐으나 재투자 의무는 미확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온천·문경대·문경제일병원),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도자·호산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6년 2월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2.5배)은 착수 또는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주3](#ju3).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행입니다. 고령화율 37.8%와 도자·전통주·약초 숙련을 소득과 전수로 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공백심각도 최댓값), 사철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류로 바꾸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커지는 6차 부가가치를 지역 재투자로 되돌리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입니다.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방문 총량 상한을 미리 두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공백심각도가 낮아서가 아니라 국내에 견줄 선례가 없어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인구 시책을 정주인구 하나로만 재는 관성,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는 방식(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운행을 멈춘 경과와 2026년 4월 케이블카 속도전 논란),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을 단발로 소비하는 방식입니다.
+문경의 강점은 비교진단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오미자산업특구 지정과 지리적표시 등록, 생산자 조직의 가공·수출, 감홍사과와 사과축제까지 이어져 공백심각도가 0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은 착수가 확인되고 광역 지정과 민간 운영 주체까지 붙었으나 기전 한둘이 비어 있습니다. 더 검토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관리와 전달입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농촌 모빌리티 보장이 공백심각도 3.33으로 나란히 서고, 그 가운데 앞의 셋을 우선 검토로 표시했습니다 [주1](#ju1). 고령화율 37.8%에 마을이 산으로 갈라져 있어, 거점을 새로 늘리는 일보다 이미 도는 사람과 조직이 마을에 닿는 방식이 이 지역의 물음입니다. 2026년 8월 열 기관 통합돌봄 협약과 문경시니어클럽의 세 사업이 그 손을 넓혔고, 남은 것은 그 손이 닿는 곳을 마을마다 같은 꼴로 세우고 닿은 결과를 세는 일입니다. 하지 말 것은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방향은 행복 중심으로 바꾸고 성과 지표는 정주인구 하나로 두는 방식, 운영·보수 재원을 정하지 않고 시설부터 세우는 방식(2020년 4월 문을 연 단산모노레일이 2023년 7월 멈춰 섰고, 주흘산 케이블카는 2026년 3월 산림 훼손으로 공사 중지 명령을 받은 뒤에도 예상 사업비가 490억 원에서 810억 원으로 늘었고 30년 운영 수지를 최대 720억 원 적자로 본 재검증 결과까지 나왔으며, 관광용 테마열차를 두고는 2025년 10월 시의회가 진상규명 결의문을 냈습니다), 그리고 문경새재·도자 무형자산을 단발로 소비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24모델 채점에서 제외(S≤3)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관광·농업형이라 기술·제조 판로 대행 구조와 성격이 다름)·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아래 [주1] 참조)·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지구 조짐 미확인)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계(S=4)로 두고 이번 요약판 행에서 다루지 않은 모델은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문경대학교와 2028년 개교를 잡은 AI 로봇 마이스터고가 있으나 연구원 앵커는 미확인)·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이며,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 11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전제자산점수가 움직인 모델은 없습니다 [주3](#ju3). 앞 버전에서 이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이번에 주체 항이 새로 생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습니다. 대신 크게 움직인 것은 ⑥ 판정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문경시니어클럽의 세 사업으로,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향우회·법인의 후원 실적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민간 상설 운영과 웰니스 관광지 지정으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은 사담재·문경세계명상마을의 광역 지정으로,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은 문경한지장 전수교육관의 전승 체계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생산자 조직의 가공·유통 결합으로 각각 부분에서 있음이 됐습니다 [주2](#ju2). 제외한 셋은 전제 자산이 없어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 취약 기술·제조 기업군,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인접 지자체와 나눌 경계 자산과 규약을 의결한 의회,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로 남긴 열 가운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문경대학교가 지역혁신 RISE 공모에 뽑혀 15억 원을 확보하고 숭실대학교와 통합 협력 체계를 세운 것이 2026년 2월 보도로 확인되고, 8월 31일 문경공업고등학교가 6월 조건부 지정에 이어 AI·로봇 마이스터고로 최종 지정되면서 교육부 50억·경상북도교육청 212억·경상북도 12억·문경시 12억 원을 합친 286억 원 재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한국AI로봇산업협회·뉴로메카·한화로보틱스 등 65개 기관·기업 협약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관내에 상주하는 연구원과 앵커기업군, 응용연구·기술이전을 맡을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는 경계로 두고 다음 버전에서 다시 봅니다. 선정 11개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본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 표시에서 뺐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문경시(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문경시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문경시 · 문경관광공사 · 문경문화원 · 문경시청년센터 | 직접 착수·표준화·운영 |
-| 광역(경상북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 경상북도 · 경북 RISE센터 · 지역 농협·신협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의 인력 결합(M04) | 문경대학교 · 문경제일병원 · 보건·복지기관 | 산학 협력·인력 결합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장기 공익신탁 제도(M17·M22) | 행정안전부 · 금융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 | 시범 적용·제도 개선 요청 |
+| 시/군 직접 | 마을 단위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와 접촉률 집계(M08)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평가 부서 지정(M06) · 노인일자리의 숙련 전수 설계(M10) · 비수기 상설 체류 코스(M02) · 배움망 단계 쌓기(M05) · 인증·전승 주체 지정(M03) | 문경시청 · 문경관광공사 · 문경시니어클럽 ·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 문경지역자활센터 · 문경문화원 · 문경시청년센터 · (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 ㈜리플레이스 | 직접 착수·표준화·운영 |
+| 광역(경상북도)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경로(M17) · 공공형택시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M12) · 웰니스 체류 상품 연계(M04) · 관광 수용력 상한 조례 경로(M24) | 경상북도 · 경북 RISE센터 · 지역 농협·신협 · 관내 운수사업자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체류의 자격 주체 결합(M04) · 무형유산 전승 체계와 배움망 결합(M05) · 로봇·AI 앵커 결합(M14, 경계) | 문경대학교 · 문경제일병원 · 문경한지장 전수교육관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 한국AI로봇산업협회 | 산학 협력·인력 결합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과 장기 공익신탁 제도(M17·M22)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행정안전부 · 금융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 · 산림청 | 시범 적용·제도 개선 요청 |
+
+문경관광공사와 문경시니어클럽, (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은 문경 안에 있는 운영 주체이므로, 이들을 잇는 일은 밖에 요청할 과제가 아니라 시가 직접 이어야 할 과제로 둡니다. 반면 시 단위를 넘는 과제(재투자 의무 금융,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지정기부 제도)는 문경시가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을 맡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은 공개자료와 함께 문경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지역뉴스·공개자료 시간축 자료)를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겪은 지연·중단 이력을 반영했고, 변천사 끝점인 2026년 8월 이후 공개된 기진행 사업을 더해 다시 보았습니다. 단일 매체 하나에 기댄 항목은 판정의 단독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인구·고령화·출산율은 앞 버전의 KOSIS 통계표 원값을 승계했습니다.
+
+| 모델 | 적합 총점 | ⑥ 하는 중? | 공백심각도 |
+|---|---|---|---|
+| M08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5 | △(⅓) | 3.33 |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5 | △(⅓) | 3.33 |
+| M1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5 | △(⅓) | 3.33 |
+| M12 농촌 모빌리티 보장 | 5 | △(⅓) | 3.33 |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7 | ○(⅔) | 2.33 |
+| M1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6 | ○(⅔) | 2.00 |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5 | ○(⅔) | 1.67 |
+| M05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 5 | ○(⅔) | 1.67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8 | ◎(1) | 0.00 |
+| M22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강조 제외·미개척형] | 5 | △(⅓) | 3.33 |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강조 제외·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 5 | △(⅓) | 3.33 |
 
 **[주N] 산정 근거.**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⑥ 하는 중?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문경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M02·M03·M05·M17 넷입니다. M02(비수기 운영 주체)는 2007년 문경관광진흥공단으로 세워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뀐 시 공기업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M02의 ⑦에 적었습니다. M05(평생학습관·NPO 주체)는 2026년 2월 경선으로 원장을 새로 뽑은 문경문화원과 2025년 6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에 뽑힌 문경시청년센터를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두 이름을 M05의 ⑦에 적었습니다. M03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M17(농협·신협 인프라)은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미자·사과의 가공·유통 자산은 확인되나 재투자 의무를 정관에 실을 농협·신협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했습니다. 그에 따라 M17의 S는 7에서 6이 됐고 게이트는 선정 그대로입니다.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재검토.**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지고 주체 항(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신설돼 다시 보았습니다. 문경의 광역 걸침 자산으로는 2004년 12월 개통한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상주·문경·괴산 구간, 2025년 11월부터 논의를 이어 온 문경~안동선 국가철도망 반영, 2026년 6월 상주와 함께 확정된 교육시설 개선 특별교부세가 있습니다. 그러나 앞의 둘은 국가시설·노선 논의이고 셋째는 배분이라, 인접 지자체와 이익을 나눌 경계 자산이 아닙니다. 문경새재는 1981년 6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문경 관할 자산입니다. 법인격 있는 기구와 규약을 의결한 의회도 확인되지 않아 A=1·P=0·T=0·J=1, S=2(제외)를 종전대로 두었습니다.
-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문경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두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과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유치,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성수기 집중과 방문 증가 추세를 보여 행을 유지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으로 5 × (1 - 0) = 5.00(기능군 C)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 × (1 - ⅓) = 4.6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⅓) = 4.00,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각 5 × (1 - ⅓) = 3.3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8 × (1 - 1) = 0.00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02·M17)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5 × (1 - 0) = 5.00,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5 × (1 - ⅓) = 3.33입니다. 앞 판은 M22와 M10이 5.00으로 동률이라 M22를 1위로 두었으나, 이번 판에서 M22가 별도 구획으로 내려가며 최댓값 영역이 C 정주여건·생활복지가 됐습니다. 매핑(keygap_기능군_매핑.json)상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기능군 C·선두모델 M10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C 정주여건·생활복지입니다.
-  - **6기능군 집계.** 6기능군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A). 그 결과 A 경험·체류·배움이 갖춤 ●, B 관계·인구와 D 필수 생활서비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형성 중 ◐, C 정주여건·생활복지가 기회 ○입니다. 필요수준은 여섯 군 모두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9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9 ÷ 11 = round(81.8) = 8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3.667 ÷ 11 = 33%. ⑥ 분포는 ◎1(M03)·○0·△8(M02·M17·M04·M05·M06·M08·M12·M24)·✗2(M10·M22)입니다. 앞 판과 같은 값인데, P 재채점은 S만 바꾸고 w를 건드리지 않으며 변천사 대조에서 기전 충족이 한 칸도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경계(S=4) 10개, 제외(S≤3) 3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선정 11행은 M03(8·◎)·M02(7·△)·M17(6·△)·M04(5·△)·M05(5·△)·M06(5·△)·M08(5·△)·M10(5·✗)·M12(5·△)·M22(5·✗)·M24(5·△)이고, 경계 10은 M01·M07·M09·M11·M13·M14·M16·M18·M19·M20, 제외 3은 M15·M21·M23입니다(전수 합집합 24개 전부 회계, 흡수 없음). 이번 판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M17 하나입니다(P 2→1, S 7→6, 사유는 [주1]). ⑥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와 대조해 서술을 모두 다시 썼습니다. 무료 시내버스 이용객 2.5배(2026년 2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2025년 10월), 망댕이가마 소유권 정리(2026년 1월), 문경문화원 원장 경선(2026년 2월), 문경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사업 선정(2025년 6월), 산업단지 입지 공방(2025년 11월)과 폐기물처리업체 반대(2025년 12월), 단산모노레일 운행 중단과 케이블카 논란을 각 행의 ⑥·⑦·⑧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어느 행도 필수기전을 한 칸 더 채운 근거가 나오지 않아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판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이번 버전은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이 3.33에 네 모델(M08·M06·M10·M12)이 걸린 동률이라 두 단으로 갈랐습니다. 먼저 그 부문의 공백심각도 합이 큰 쪽을 앞에 두어 관계·인구(B부문, 6.67)를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3.33)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3.33)보다 앞에 놓았고, 같은 부문 안에서는 원인적합점수가 큰 쪽을 앞에 두어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원인적합점수 2)을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1)보다 앞에 놓았습니다. 남은 한 자리는 원인적합점수와 부문 합이 모두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을 두었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같은 값이되 표시에서만 빠졌습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 모델은 M08이고 그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Top 5 근본원인(G4 고령화·E1 생활 인프라 격차·A1 성과 판정 관성·F1 1차산업 부가가치 유출·C1 자산의 단발 소비)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앞 버전(v260831n)에서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이 미확인 판정으로 5.00이어서 핵심 공백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문경시니어클럽의 세 사업이 확인돼 부분이 되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매핑(keygap_기능군_매핑.json)상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 부문 B·선두모델 M08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매칭률 = 착수 확인(◎○△) 11 ÷ 선정 11 = 100%. 실행밀도 = Σw(◎1·○⅔·△⅓·✗0) ÷ 11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4건×2 + △ 6건×1 + ✗ 0건×0 = 17, 17 ÷ (3×11) = 52%입니다. 내역은 ◎ 1개(M03) · ○ 4개(M02·M17·M04·M05) · △ 6개(M08·M06·M10·M12·M22·M24) · ✗은 없습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2%·실행밀도 33%였고, 앞 버전 이후 공개된 기진행 사업을 대조해 여섯 모델의 ⑥ 판정이 올라 함께 커졌습니다(M10·M22 미확인→부분, M02·M17·M04·M05 부분→있음). 매칭률 100%는 손을 아주 대지 않은 영역이 없다는 뜻이지 다 작동한다는 뜻이 아니며, 작동 정도는 실행밀도가 말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요약판의 비교진단표 ⑥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집계한 값입니다(2026-09-10 기준, 1,006행 중 ◎ 55행). ◎ 판정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문경에서 전제자산점수가 2인 모델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로 2007년 문경관광진흥공단으로 세워 2025년 1월 문경관광공사로 바뀐 시 공기업과 2018년부터 화수헌·산양정행소를 상설로 운영해 온 ㈜리플레이스, 2026년 9월 토요장을 다시 연 (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을 지목할 수 있고,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 주체로 문경문화원과 문경시청년센터를 지목할 수 있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26-09-04 카탈로그 개정으로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항이 새로 생겨 이번에 다시 채점했는데, 2009년 1월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을 받은 문경오미자를 두고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이 계약재배 농가와 가공·수출을,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이 브랜드와 납품을 맡고 있어 2를 유지했고 그 두 이름을 M03의 ⑦에 적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앞 버전에서 이미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미자·사과의 가공·유통 자산은 확인되나 재투자 의무를 정관에 실을 농협·신협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했고, 2026년 8월 시금고 지정 공개경쟁이 진행 중이나 시금고는 재투자 의무 금융과 다른 제도라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가 움직인 모델은 없고 SCORES 24행은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배치는 마스터 A3-2를 따라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역방향 M23·M24)을 본표 아래로 내렸고, 문경 표에서는 M22와 M24 두 건이 여기 해당합니다. M24는 역방향 모델이라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2025년 10월 사과축제 아흐레 46만여 명과 2026년 9월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2027년 9월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개최 협약, 8월 라쿠텐 트래블 제휴가 성수기 집중과 방문 증가 추세를 보여 행을 유지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시군구 단위 GRDP(현재 경북 광역 대체)
 -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문경시 배분 세부(2027년분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는 확인, 연도별 배분액은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문경 모금액
+- 고향사랑기부 문경 전체 모금액(향우회·법인의 개별 기부액은 확인, 총액은 미확인)
 - 오미자·사과 6차산업의 재투자 구조와 이를 맡을 지역 농협·신협
 - 관광 방문객·체류일수 정량 수치(축제 방문객 집계는 확인, 체류일수는 미확인)
 - 테르메 문경 개장·운영 시점
-- 문경대학교의 RISE 연계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오미자 생산량 점유 약 35%·농업조수익 1조 원 목표·오미자 와인 경진대회 최우수·스타벅스 납품·알뜨랑농원 HACCP 가공은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이며 원출처·연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출처미약: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
+- 사담재·문경세계명상마을의 체류 프로그램에 결합한 보건·의료 자격 주체
+- 오미자 생산량 점유 약 35%·농업조수익 1조 원 목표·오미자 와인 경진대회 최우수·스타벅스 납품·알뜨랑농원 HACCP 가공은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이며 원출처·연도 재확인이 필요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출처미약: 문경시·언론 발표 인용].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보정에서 반영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 155명 (2025) | KOSIS |
 | 지역내총생산(명목, 광역 대체) | 경북 134,698,401백만원 (2024, 시군구 미가용 '경북 광역') | KOSIS GRDP(시도) |
-| 오미자산업특구 지정 | 2006.6 정부 신활력사업, 전국 유일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코리아타임뉴스) |
+| 오미자산업특구 지정 · 지리적표시 등록 | 2006.6 정부 신활력사업, 전국 유일 · 2006.11 공동브랜드 상표등록 · 2009.1 산림청 지리적표시 특산물 등록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코리아타임뉴스) · 연합뉴스(2009.1) · 경북일보(2026.3) |
+| 오미자 생산자 조직 |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계약재배·가공·수출, 신기2일반산업단지 제2공장) ·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문경오미자' 브랜드·대기업 납품계약) | 문학뉴스(2022.12) · 경북일보(2019.5) · 뉴스투데이(2020.8) |
 | 문경새재 명승 지정 · 오픈세트장 준공 | 2007.12 명승 지정 · 2008.4 조선시대 세트 준공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국가유산청·문경시청) |
 | 석탄박물관 개관 · 폐광지역 관광자원개발사업 확정 | 1999.5 개관 · 2025.9 확정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다음뉴스·대구일보·경북매일신문) |
 | 지방소멸대응기금 | 2026.6 2027년분 120억 원 투자계획 심의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 |
 | 관광시설 통합 운영 주체 | 2007 문경관광진흥공단 설립 · 2024.9 시의회 의결 · 2025.1 문경관광공사 출범 | [사례#1046](/case/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문경시·시의회 공개자료) [보정필요] |
-| 단산모노레일 운행 경과 | 2020.4 개장 · 2020.6 중단·9월 재개 · 2023.7 중단 · 2026.3 지반조사 | [사례#1046](/case/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한국일보 2021-07-18 외) |
-| 문경대학교 개교 · 문경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선정 | 1996.3 개교 · 2025.6 선정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NSP통신·영남일보) |
-| 오미자 생산량 점유 | 약 35% (문경시 발표) | 문경시·경북 언론(2024) [출처미약] |
-| 사과·오미자 농업조수익 목표 | 1조 원 시대 (목표) | 문경시 발표·언론(2025) |
-| 오미자 와인 6차산업 경진대회 |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 언론 보도(2026.2) [출처미약] |
+| 단산모노레일 운행 경과 | 2020.4 개장 · 2020.6 멈춤·9월 재개 · 2023.7 멈춤 · 2026.3 지반조사 | [사례#1046](/case/1046/) 문경 관광시설 통합 운영(한국일보 2021-07-18 외) |
+| 문경대학교 개교 · RISE 선정 | 1996.3 개교 · 2026.2 보도, 지역혁신 RISE 공모 선정 15억 원 · 교육발전특구 44억 원 · 숭실대학교와 통합 협력 체계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 · 대구일보(2026.2) · 경북일보(2026.2) |
+| 문경제일병원 분만취약지 선정 | 2025.6 선정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NSP통신·영남일보) |
+|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비·운영 수지·공사 중지 | 2022년 타당성조사 490억 → 611억 → 예상 810억 원(65% 증가) · 2026.3 대구지방환경청 공사 중지 명령(상부승강장 수목 허용 범위 초과 제거) · 2026.9.8 시민단체 경제성 재검증에서 30년 최대 720억 원 적자(가장 유리한 가정에서도 100억 원 적자) 전망 · 2025.7 상부승강장 예정지 멸종위기 I급 산양 서식 확인 | 한국일보(2026.4·2026.9) · 경북매일(2026.8) · 쿠키뉴스(2026.9) · 뉴스민(2026.9) |
+| 관광용 테마열차 진상규명 결의문 | 2025.10.28 문경시의회 결의문 채택 | 데일리한국(2025.10) |
+| 문경시니어클럽 사업 | 2026.6.10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동체사업단 선정(성장지원비 2,200만 원) · 2026.7.14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노인역량활용사업 협약 · 2026.8.11 햇살빨래방 개소(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1억 원) | 경북일보(2026.6·2026.7·2026.8) · 경북도민일보(2026.7) · 경북매일(2026.8) |
+| 표고버섯 재배단지 입주 연령 완화 | 2026.8.4 상한 60세→70세 | 경북매일(2026.8) |
+| 통합돌봄 협약 | 2026.8.29 열 기관 협약(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흥덕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종합복지관·문경시니어클럽·문경지역자활센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 · 2026.9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까지 확대 | 경북일보(2026.8) · 아시아경제(2026.8) · 경북신문(2026.8) |
+|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 | 2026.7 사담재 신규 선정(문경읍 온천지구) · 문경세계명상마을 재지정(2022년 처음 선정, 가은읍) · 2026.9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2차 상품 | 경북일보(2026.7) · 신아일보(2026.7) · 경북매일(2026.7) · 아주경제(2026.9) |
+| 행복 중심도시 전환 | 2026.4 인구 중심도시에서 행복 중심도시로 정책 방향 전환 공표 | 경북매일(2026.4) · 매일신문(2026.4) · 신아일보(2026.4) |
+| AI·로봇 마이스터고 최종 지정 | 2026.6 조건부 지정 → 2026.8.31 최종 지정(제20차, 문경공업고등학교, 2028.3 개교) · 총 286억 원(교육부 50억·경북교육청 212억·경북도 12억·문경시 12억) · 65개 기관·기업 협약 | 한국일보(2026.8) · 뉴시스(2026.8) · 경북일보(2026.8) |
+| 오미자박 순환형 융복합산업·오미에그 | 정부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 선정 · 국비·시비 10억 원(2026~2027) · 오미에그 2026.8.30 첫선 | 대구일보(2026.8) |
+| 식품기업 투자협약 | 2026.4.27 두 곳 162억 원(고용 70여 명) · 식품산업 특화단지·국가농식품클러스터 유치 검토 | 시사저널(2026.4) · 경북매일(2026.4) · 에너지경제(2026.8·2026.9) |
+| ㈜리플레이스 화수헌·산양정행소 | 2018 산양면 정착 · 옛 양조장 2018 경북도 산업유산 지정 · 화수헌 연 6~7만 명 · 2026.8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창업 우수기업 15개사 | 식품음료신문(2026.8) · 서울신문(2026.8) · 매일신문(2026.8) |
+| 문경중앙시장 토요장 재개장 | 2026.9.4 야장·굽굽장 결합 재개장((재)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주관) · 경북도 지역상권 육성사업 132억 원 | 경북일보(2026.9) · 신아일보(2026.9) |
+| 문경시의회 의원연구단체 | 2026.9.4 관광·지역축제발전연구회 발족, 체류형 관광도시 정책연구 착수 | 경북일보(2026.9) · 시사저널(2026.9) |
+| 공공형택시·시내버스 예산 | 2026.8 민선 9기 첫 추경, 공공형택시 탑승비용 지원 10억 원 ·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6억 5,000만 원 | 경북매일(2026.8) · 프레시안(2026.8) · 대구일보(2026.8) |
+| 문경한지장 전수교육관 | 2026.5.8~10 문경전통한지 공개행사(농암면 내서리) · 국가무형유산 김삼식 보유자 ·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춘호 전승교육사 | 경북일보(2026.5) · 세계일보(2026.5) · 대구일보(2026.5) |
+| 고향사랑기부 출향 조직 | 2026.7.22 재구문경향우회 2,150만 원(회장 연 한도 500만 원 4년 연속) · 2026.7.27 한국전력 경북본부 임직원 100명 1,000만 원(2년 연속) · 2026.8.15 재경문경시향우회 전 회장 기탁 | 경북일보(2026.7·2026.7) · 매일신문(2026.7) · 경북도민일보(2026.8) |
+|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유치 | 2026.3 유치 확정(60개국 참가) · 2026.9 문경 개최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 2026.3) |
+|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유치 | 2026.7.19 국제정구연맹·대한정구협회 협약 · 2027.9 문경국제정구장, 35개국 400여 명, 11일간 ·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개최 | 시사저널(2026.7) · 국제뉴스(2026.7) · KBS(2026.7) |
+| 오미자축제 개편 | 2026.9.18 개막 예정, 판매 중심에서 체류형으로 개편(2026.9.4 최종점검회의) | 경북일보(2026.9) · 대구일보(2026.9) |
 | 관광·브랜드 위상 | 2026 K-브랜드 어워즈 문화관광농업특화도시 부문상 · 문경새재 세계유산 등재 추진 · 테르메 문경 유치 | 문경시 발표·언론(2025~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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