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암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905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21/−15)

이 페이지는 이전 버전 대비 자동 비교 전문입니다. 최신 진단은 보고서 본문에서 확인하세요.

 > **영암은 조선산업과 왕인·마한 문화, 통합돌봄까지 갖춘 산업 거점 군이나,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영암의 특이점은 큰 일자리 기둥 하나와 그와 나란히 쌓인 문화·돌봄입니다. 1989년 삼호면 간척지에 고시한 대불국가산업단지가 1994년 1단계, 1997년 2단계를 마치고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모이면서 삼호면은 2003년 읍이 됐습니다. 산업단지 대개조(2022.4)에 이어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로 뽑혀 국비 400억원을 확보했고(2026.3), 전남테크노파크·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네 곳이 함께 협약했습니다. 문화 쪽은 왕인문화축제(1997)와 도기박물관(1999)에서 시작해 내동리 쌍무덤 학술대회(2021·2023)로 근거를 쌓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를 유치했고(2023.4), 영암문화관광재단이 공연예술 사업을 맡습니다(2026.2). 돌봄에서는 영암형 통합돌봄이 2026년 5월 본시행에 들어가 전남도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 생활인구 총량 목표를 유형별로 분해해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장치, 조선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기업·은행 분담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정자립도는 13.26%(2026년 당초예산 총계 기준)이고 공모로 재원을 만드는 방식이 몸에 뱄지만(2026년 1월 발표 기준 한 해 37건 1576억원), 그 재원을 30년 단위로 묶는 통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린 경험(서킷 2010년 개장, 2013년 대회 중단, 간척지 위락단지 구상의 긴 표류를 되짚은 2022년 정리 보도)은 영암이 몸으로 얻은 학습 이력입니다.
+> 영암의 특이점은 큰 일자리 기둥 하나와 그와 나란히 쌓인 문화·돌봄입니다. 1989년 삼호면 간척지에 고시한 대불국가산업단지가 1994년 1단계, 1997년 2단계를 마치고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모이면서 삼호면은 2003년 읍이 됐습니다. 산업단지 대개조(2022.4)에 이어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로 뽑혀 국비 400억원을 확보했고(2026.3), 전남테크노파크·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네 곳이 함께 협약했습니다. 문화 쪽은 왕인문화축제(1997)와 도기박물관(1999)에서 시작해 내동리 쌍무덤 학술대회(2021·2023)로 근거를 쌓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를 유치했고(2023.4), 영암문화관광재단이 공연예술 사업을 맡습니다(2026.2). 돌봄에서는 영암형 통합돌봄이 2026년 5월 본시행에 들어가 전남도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노인일자리는 2022년 12개 사업 1,685명에서 2026년 30개 사업 2,339명으로 늘었고, 경로당 협업작업장에서 만든 물건을 지역 하나로마트와 기찬장터 매대에 올리기로 농·축협과 뜻을 모았습니다(2026.8). 갖추지 못한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 체류형 한 갈래를 뺀 나머지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분해해 반복성으로 관리하는 장치, 조선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기업·은행 분담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재정자립도는 13.26%(2026년 당초예산 총계 기준)이고 공모로 재원을 만드는 방식이 몸에 뱄지만(2026년 1월 발표 기준 한 해 37건 1576억원), 그 재원을 30년 단위로 묶는 통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린 경험(서킷 2010년 개장, 2013년 대회 중단, 간척지 위락단지 구상의 긴 표류를 되짚은 2022년 정리 보도)은 영암이 몸으로 얻은 학습 이력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주3](#ju3).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고, 그 아래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같은 값으로 이어집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국내에 딛고 설 사례가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5%[주1](#ju1). 영암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5%[주1](#ju1). 영암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3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 서술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목표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지정(M06)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2023.11)을 구림 도기·전통식품 전수와 묶어 소득이 나는 고령 전수 주체로 조직(M10) ·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 협약(2026.3)과 조선산업 지산학연 협의체(2026.7)를 정례 규약이 있는 상설 산학 거버넌스로 굳히기(M14) |
+| **영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가 기수마다 세는 가구 수·체류 소비 설문·정착 전환 양식을 나머지 유형으로 넓히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지정(M06) · 영암시니어클럽 사업단과 경로당 협업작업장이 이미 만들어 파는 일에 구림 도기·전통식품 전수를 얹어 가르치는 일까지 넓히기(M10) ·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 협약(2026.3)과 조선산업 지산학연 협의체(2026.7)를 정례 규약이 있는 상설 산학 거버넌스로 굳히기(M14)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불산단 조선기자재 공동 수주·판로 대행 조직(M15, 광역·대학) · 지역활력타운 교동지구(2025.5)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을 얹고 농촌체류형 쉼터와 잇기(M07, 중앙) · 공공주도 태양광 법인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제도화(M18,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리는 방식 재탕(서킷은 2013년 대회 중단, 간척지 위락단지 구상은 2022년 정리 보도까지 스무 해 가까이 표류) · 생활인구 30만·50만 목표(2024.2·2025.4)를 유형 분해 없이 총량으로만 관리 · 공공주도 태양광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를 비우기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리는 방식 재탕(서킷은 2013년 대회 중단, 간척지 위락단지 구상은 2022년 정리 보도까지 스무 해 가까이 표류) · 체류형에서 세기 시작한 방식을 나머지 유형으로 넓히지 않고 생활인구 30만·50만 목표(2024.2·2025.4)를 총량으로만 관리 · 공공주도 태양광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를 비우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암이 이미 가진 자산(대불산단 조선·어선 진흥단지, 세한대·전남대불산학융합원·영암군에너지센터,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영암문화관광재단, 통합돌봄, 무화과·쌀 가공·연구 체인, 재생에너지 사업 기반)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문화와 돌봄 쪽도 여러 겹입니다.** 왕인박사유적지 조사단(1973)에서 자란 축제가 왕인문화축제로 이름을 바꾸고(1997), 도기박물관(1999)과 내동리 쌍무덤 학술대회(2021·2023)로 근거를 쌓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로 이어졌습니다(2023.4). 도기박물관은 공립박물관 우수 인증기관이 됐고(2025.11), 월출산 일원은 강진군과 함께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2026.8). 돌봄에서는 영암형 통합돌봄이 2026년 5월 본시행에 들어가 전남도 기관표창을 받았고(2026.5), 새싹돌봄센터(2025.10)·가족센터(2025.11)가 잇달아 문을 열었으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료기관과 시범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2026.3). 이동에서도 군민버스를 전면 무료로 돌리고(2025년 시행 확인), 삼호읍 버스를 수요응답형 영암콜버스로 바꾸었으며(2024.3), 오지마을 '100원 택시'를 9개 읍면 63개 마을로 넓혀 왔습니다(2015.7). 농업에서는 로컬푸드직매장(2019.1)과 푸드플랜(2020.1)에서 무화과 가공시설(2025.3 추진 결정)·무화과연구소(2025.9 착수)·통합미곡종합처리장 착공(2026.3)으로 파는 길을 넓히는 중입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의료 전달·접근 보장, 농촌 모빌리티 보장,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조선업 고용·기업 수, 산단 가동률, 관광 방문객, 소멸기금·고향사랑 수령액 등 정량 세부는 일부 `[보정필요]`로, 정식 확장 시 출처·연도와 함께 보강합니다.
 
+> **고령 일자리와 체류형 생활인구도 셀 수 있는 실적으로 쌓였습니다.** 영암군의 노인일자리는 2022년 12개 사업 1,685명에서 2026년 30개 사업 2,339명으로 늘었고, 그 가운데 영암시니어클럽이 노인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 등 23개 사업에 어르신 773명을 맡아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2025년 실적, 전국 1,766개 수행기관)에서 노인역량활용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뽑혔습니다(2026.7). 경로당 16곳이 함께 쓰는 협업작업장에서는 천연수세미·편백 제품·생활복·손뜨개 같은 물건을 만들어 작업장별로 조금씩 팔아 왔는데, 지역 농·축협과 협의해 하나로마트 7곳과 기찬장터에 전용 매대를 두기로 뜻을 모았습니다(2026.8). 월출산 기찬랜드 개장 기간에는 그 물건을 파는 어르신마켓을 열어 관광과 판로를 붙였습니다(2026.7.11~8.17). 보건복지부 고령자친화기업으로 문을 연 '더기찬밥상 프리미엄'(2026.1)과 지역 특성을 살린 '찾아가는 기찬빨래방', 노인일자리와 묶인 천원국시도 함께 돌고 있습니다. 체류형 생활인구에서는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2023년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 선정)가 2025년 10월 1기부터 2026년 8월 4기까지 20가구 68명을 받았고, 그 가운데 한 가구가 군서면에 정착했으며 5기가 2026년 9월부터 돌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기업 협약형 판로는 농특산물에 한정, 업계 조직은 있으나 조선기자재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상설 영업 기능은 미확인) |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2026.3, 전남테크노파크·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네 곳 협약)와 이미 있는 업계 조직인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를 공동 수주·판로 대행 기능까지 맡는 조직으로 확장 [광역·대학] · 판로를 함께 묶을 기업군은 대불국가산업단지의 조선기자재 중소기업과 HD현대삼호·대한조선이고, 반올림피자(2024.11)·백미당(2025.11)·베트남 판로(2025.12)에서 쌓은 기업 협약형 판로 경험을 조선기자재로 옮겨 성과공유형 상설 법인으로 · 수소연료전지선(2025.12) 등 친환경 선박 제품의 공동 해외 판로 | 연구·인증·시설만 늘리고 판로 조직은 비움 · 입주·유치 기업 수만 KPI로(매출·수주 추적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71](/case/1071/) · [E2](/causes/#E2) · [G1](/causes/#G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 총량 목표는 걸었으나 8유형 분해·반복성 KPI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 인구 희망 8대 프로젝트(2024.2, 정주 6만·생활 30만)와 생활인구 50만 목표(2025.4)를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지표로 운영 · 반값여행(2026.2)·지역사랑 휴가지원(2026.5) 참여자, 외국인 계절근로자(2026.3 기숙사 준공), 산단 통근자를 유형별 재방문·재참여로 추적 · 자료를 받아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를 군청 안에서 먼저 지정(공개자료에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영암런(2026.3) 원격 학습 참여를 관계인구 칸으로 | 생활인구 30만·50만을 총량 목표로만 관리 · 축제 방문객(무화과축제 5만 명, 2025.9)을 일회성 머릿수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선정(2023.11)은 확인, 세대간 배움 전수 접점·건강 관리는 미확인)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2023.11)을 구림 도기·전통식품·고령 농업기술 전수와 묶어 소득이 나는 전수 주체로 조직 · 어르신 스포츠강좌(2026.2·2026.5)와 새싹돌봄센터(2025.10)·가족센터(2025.11)를 세대간 배움 접점으로 연결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3)로 노동강도·건강 관리 결합 | 고령 주민을 돌봄·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체험프로그램으로 종료(소득·전수 주체가 되지 않으면 자산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와 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주거와 일 묶음은 형성, 노동기부 의무·선발 큐레이션 미확인) | 지역활력타운 교동지구(2025.5, 귀농귀촌인·청년 창업가·스마트팜 청년농)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을 얹기 [중앙] · 농산어촌 주거플랫폼(2021.8)·만원주택 50호(2025.4)·공공임대 100호(2026.1)에 일과 교육(영암런 2026.3)을 묶어 패키지로 · 빈집은 개인 소유이고 폐교 재산은 교육청 소관이라, 선발·큐레이션과 그 처분 협의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합니다(공개자료에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청년마을(2023.4)·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정착지원(2024.1)에서 이미 하는 참가자 선발을 정착 큐레이션으로 잇고 농촌체류형 쉼터와 연계 [중앙]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수만 KPI로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G2](/causes/#G2) · [B1](/causes/#B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2023년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 선정)로 체류형 한 유형은 이미 셉니다. 2025년 10월 1기부터 2026년 8월 4기까지 20가구 68명을 받아 기수별 가구 수와 군서면 정착 1가구를 세었고 체류 소비는 참가자 설문으로 집계했으며 5기가 2026년 9월부터 돌고 있습니다. 나머지 유형의 분해와 반복성 KPI, 그 수치로 판정할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가 기수마다 세는 가구 수·체류 소비 설문·정착 전환 양식을 그대로 반값여행(2026.2)·지역사랑 휴가지원(2026.5) 참여자, 외국인 계절근로자(2026.3 기숙사 준공), 산단 통근자에 옮겨 나머지 유형도 같은 칸으로 세기 · 인구 희망 8대 프로젝트(2024.2, 정주 6만·생활 30만)와 생활인구 50만 목표(2025.4)를 그 유형별 지표로 분해해 운영 · 자료를 받아보는 것과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므로,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를 군청 안에서 먼저 지정(공개자료에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영암런(2026.3) 원격 학습 참여를 관계인구 칸으로 | 체류형에서 세기 시작한 방식을 나머지 유형으로 넓히지 않고 생활인구 30만·50만을 총량 목표로만 관리 · 체류 소비액 같은 성과 수치를 산정 방식과 함께 내놓지 않기(가구당 평균 소비액 발표 뒤 산정 근거를 묻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 축제 방문객(무화과축제 5만 명, 2025.9)을 일회성 머릿수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건강 관리 |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선정(2023.11) 뒤로 군 전체 노인일자리가 2022년 12개 사업 1,685명에서 2026년 30개 사업 2,339명으로 늘었고, 그 가운데 영암시니어클럽이 23개 사업 773명을 맡습니다. 경로당 16곳의 협업작업장에서 만든 물건은 월출산 기찬랜드 어르신마켓에서 관광객에게 팔렸고(2026.7), 하나로마트 7곳·기찬장터 전용 매대는 농·축협과 협의를 마쳐 상시 판로로 넓히는 중입니다(2026.8). 고령자친화기업 '더기찬밥상 프리미엄'(2026.1)과 '찾아가는 기찬빨래방', 천원국시도 함께 돌고 있습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을 내는 생산 주체로는 섰고, 그 솜씨를 다음 세대에 넘기는 배움 접점과 노동강도·건강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물건을 만들어 파는 경로당 협업작업장과 영암시니어클럽 사업단(2023.11 시장형사업단 선정)에 구림 도기·전통식품·고령 농업기술 전수를 얹어 파는 일에서 가르치는 일까지 넓히기 · 하나로마트·기찬장터 전용 매대(2026.8 협의)와 어르신마켓(2026.7)의 판매액이 참여 어르신 소득으로 돌아가는 배분 규칙을 문서로 남기기 · 어르신 스포츠강좌(2026.2·2026.5)와 새싹돌봄센터(2025.10)·가족센터(2025.11)를 세대간 배움 접점으로 연결하고, 어르신마켓 매대에 아이들이 함께 서는 칸 만들기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3)로 노동강도·건강 관리 결합 | 파는 곳만 늘리고 참여 어르신에게 돌아가는 소득 배분과 노동강도 관리는 비움 · 만드는 품목만 늘리고 그 솜씨를 다음 세대에 넘기는 접점은 두지 않기(전수 주체가 되지 않으면 자산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와 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주거와 일 묶음은 형성됐고,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가 2025년 10월 1기부터 2026년 8월 4기까지 20가구 68명을 기수로 받아 군서면 1가구 정착까지 이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활력타운 교동지구(2025.5, 귀농귀촌인·청년 창업가·스마트팜 청년농)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을 얹기 [중앙] · 농산어촌 주거플랫폼(2021.8)·만원주택 50호(2025.4)·공공임대 100호(2026.1)에 일과 교육(영암런 2026.3)을 묶어 패키지로 · 빈집은 개인 소유이고 폐교 재산은 교육청 소관이라, 선발·큐레이션과 그 처분 협의를 함께 맡을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고 영암살래를 네 기수까지 돌린 운영 경험을 그 자리에 잇습니다(운영 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2025.10 1기~2026.9 5기)와 청년마을(2023.4)·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정착지원(2024.1)에서 이미 하는 참가자 모집·선발을 정착 큐레이션으로 잇고 농촌체류형 쉼터와 연계 [중앙]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체류 기수만 늘리고 체류에서 정착으로 넘어가는 주거·일 통로는 잇지 않기(4기까지 20가구 가운데 정착은 1가구입니다)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수만 KPI로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G2](/causes/#G2) · [B1](/causes/#B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5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2024.12)와 분산에너지 특구·수소도시 추진으로 그린전환 로드맵은 걸었으나, 공공주도 법인·군민 참여형 집적화단지는 아직 추진 단계이고 주민 지분율·재투자 의무는 [보정필요]) | 공공주도형 태양광 특수목적법인(2026.7)과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2026.3)에 주민 지분율과 재투자 의무를 조례·정관으로 못박기 [광역] ·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송전선로에 반대해 온 주민 대책위(2025.9 이후)와 집적화단지 예정지 마을을 조합원으로 하는 발전 협동조합 결성을 같은 순서에 넣기 · 에너지 기본소득 구상(2025.11)을 배당 산식으로 구체화 · 송전선로 갈등의 주민 동의 절차를 지분·배당과 한 탁자에 | 발전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 비움 · 중부발전 직접공급(2026.2)을 단년 전기요금 절감으로만 종료(재투자·누적 없이)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F4](/causes/#F4) · [B1](/causes/#B1) · [C3](/causes/#C3)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영암문화관광재단으로 장기 운영주체 확보,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장기 재원 부분)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2023.4 유치 확정)와 영암문화관광재단(2026.2 공연예술 지역유통)에 10년 단위 운영·재원을 위임해 고정 · 도기박물관 우수 인증(2025.11)과 교류전시(2026.4)를 상설 작품 자산으로 잇기 · 월출산 명승 지정 예고(2026.8)는 강진군과 걸쳐 있어 광역 조정이 앞에 서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두 군 공동 프로그램을 설계 [광역] | 단발 축제·1회성 전시로 소비 · 시설 건립 후 운영주체·장기재원 비움 | [사례#1](/case/1/)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C1](/causes/#C1) · [F3](/causes/#F3) |
 ## 2. 진단 해설
 
-강점은 경험·체류·배움(A부문)과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그리고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산학 앵커 쪽에 모여 있습니다. 앞 버전에서 변천사를 대조하며 다섯 모델이 한 단계씩 나아간 것을 확인했습니다.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2023.4)와 영암문화관광재단(2026.2)이 장기 운영주체를 채웠고, 로컬푸드직매장·푸드플랜 위에 무화과 가공시설·연구소와 통합미곡종합처리장이 얹히며 파는 길이 넓어졌으며,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 네 곳 협약(2026.3)과 대불산단 전남대불산학융합원이 산학 매개조직을 채웠고, 소아청소년과 지정기부(2025.12)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2023.11)이 재원과 고령 소득의 앞단을 열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은 서킷의 상설 스포츠 이벤트 대신 축제와 반값여행으로 근거를 바꿔 작동하는 쪽으로 판정했습니다.
+강점은 경험·체류·배움(A부문)과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그리고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산학 앵커 쪽에 모여 있습니다. 앞 버전에서 변천사를 대조하며 다섯 모델이 한 단계씩 나아간 것을 확인했습니다.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2023.4)와 영암문화관광재단(2026.2)이 장기 운영주체를 채웠고, 로컬푸드직매장·푸드플랜 위에 무화과 가공시설·연구소와 통합미곡종합처리장이 얹히며 파는 길이 넓어졌으며,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 네 곳 협약(2026.3)과 대불산단 전남대불산학융합원이 산학 매개조직을 채웠고, 소아청소년과 지정기부(2025.12)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2023.11)이 재원과 고령 소득의 앞단을 열었습니다. 이번 갱신에서는 그 고령 소득이 경로당 협업작업장의 어르신마켓(2026.7)과 하나로마트·기찬장터 매대 협의(2026.8)까지 왔고, 체류형 생활인구도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가 기수별로 세고 있음을 새로 확인해 M10·M06·M07의 ⑥ 서술을 사실에 맞췄습니다(기전 충족은 세 모델 모두 부분이라 기호 △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은 서킷의 상설 스포츠 이벤트 대신 축제와 반값여행으로 근거를 바꿔 작동하는 쪽으로 판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은 전제 자산 채점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세 모델 가운데, 기전 ①이 이미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적고 있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고령자산화(M10)를 뺀 열둘을 다시 보고 다섯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다섯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대불산단 조선기자재 중소기업군과 HD현대삼호·대한조선,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세한대·국립목포대·전남대불산학융합원)·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전남도 기관표창으로 확인된 광역 경로와 재택의료센터 협약 의료기관·군내 8개 농협)·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영암문화관광재단)·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월출산을 함께 가진 강진군과 조정 상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입니다. 내린 일곱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기업·은행 분담 협력 미확인, 적합 총점 8에서 7)·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7에서 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7에서 6)·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패키지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6에서 5)·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미확인, 6에서 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평생학습관·민간 단체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5만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어 앞 버전의 흡수 처리에서도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해 표 구성 13개는 그대로입니다.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점수가 돌아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권한을 함께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세 모델 가운데, 기전 ①이 이미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적고 있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고령자산화(M10)를 뺀 열둘을 다시 보고 다섯만 유지했습니다. 유지한 다섯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대불산단 조선기자재 중소기업군과 HD현대삼호·대한조선,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세한대·국립목포대·전남대불산학융합원)·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전남도 기관표창으로 확인된 광역 경로와 재택의료센터 협약 의료기관·군내 8개 농협)·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영암문화관광재단)·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월출산을 함께 가진 강진군과 조정 상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입니다. 내린 일곱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기업·은행 분담 협력 미확인, 적합 총점 8에서 7)·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미확인, 7에서 6)·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 미확인, 7에서 6)·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패키지 운영 주체 미확인, 6에서 5)·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 조합 결성 역량 미확인, 6에서 5)·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출연 가능 주체 미확인, 6에서 5)·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평생학습관·민간 단체 미확인, 5에서 4)입니다. 이 가운데 M05만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어 앞 버전의 흡수 처리에서도 빠졌고,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해 표 구성 13개는 그대로입니다. 자산은 그대로 있으므로 주체가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점수가 돌아옵니다.
 
-표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이고, 그다음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입니다.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착수가 확인되지 않고, 생활인구는 총량 목표만 걸려 있으며, 노인일자리는 있으나 세대간 배움 전수 접점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암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지역혁신 영업법인입니다. 그 아래로 주거는 늘었으나 노동기부·선발이 확인되지 않는 오가는 마을(M07)과, 추진 범위는 넓어졌으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가 확인되지 않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같은 값으로 이어집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순서도 바뀌었습니다. 앞 버전에서 상위에 있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값이 내려가 아래쪽으로 옮겨 갔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광역 예술제(M01)·체류형 체험여행(M02)·의료 전달(M13)이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표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이고, 그다음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입니다.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은 착수가 확인되지 않고, 생활인구는 체류형 한 갈래만 기수별로 세고 나머지는 총량 목표에 머물러 있으며, 노인일자리는 경로당 협업작업장이 물건을 만들어 파는 데까지 왔으나 그 솜씨를 다음 세대에 넘기는 배움 접점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암의 핵심 공백 모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지역혁신 영업법인입니다. 그 아래로 주거는 늘었으나 노동기부·선발이 확인되지 않는 오가는 마을(M07)과, 추진 범위는 넓어졌으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가 확인되지 않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이 같은 값으로 이어집니다.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순서도 바뀌었습니다. 앞 버전에서 상위에 있던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값이 내려가 아래쪽으로 옮겨 갔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광역 예술제(M01)·체류형 체험여행(M02)·의료 전달(M13)이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두 모델은 값만 보면 낮지 않습니다. 조선 일자리를 청년 정주로 잇는 인재 정주 결합(M16)은 공백심각도가 영업법인과 같고, 지정기부는 넘쳤으나 신탁으로 묶지 못한 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과 같은 값입니다. 그러나 그 값이 큰 까닭이 영암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내리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젠트리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막으려는 문제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고,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방문 과잉을 보여 주는 영암 실측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정당한 비움에 해당해 권고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 말 것은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리는 방식을 되풀이하는 것, 생활인구를 총량 목표로만 관리하는 것, 공공주도 태양광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을 비우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경계로 남은 아홉은 웰니스 회복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학교 앵커(M11)·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이며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월출산이 강진군과 걸친 광역 자산임이 명승 공동 지정 예고(2026.8)로 드러나 2026년 8월 11일 버전에서 전제자산 부재를 부분으로 올려 경계에 놓았고, 이번 버전에서도 그대로 두었습니다(규약을 의결·승인할 권한 층과 이해상충·이익배분 사안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하지 말 것은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리는 방식을 되풀이하는 것, 체류형에서 세기 시작한 방식을 나머지 유형으로 넓히지 않고 생활인구를 총량 목표로만 관리하는 것, 공공주도 태양광을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두고 주민 지분을 비우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경계로 남은 아홉은 웰니스 회복거점(M04)·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학교 앵커(M11)·협동조합 금융(M17)·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이며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월출산이 강진군과 걸친 광역 자산임이 명승 공동 지정 예고(2026.8)로 드러나 2026년 8월 11일 버전에서 전제자산 부재를 부분으로 올려 경계에 놓았고, 이번 버전에서도 그대로 두었습니다(규약을 의결·승인할 권한 층과 이해상충·이익배분 사안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암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암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평가 부서 지정(M06) · 고령자산화(M10) · 어선 진흥단지 상설 거버넌스 소집(M14) · 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생산자 조직 지정(M03)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정착 패키지 운영 주체 지정(M07) · 인재 정주 결합의 주거·청년 연계(M16) | 영암군청 | 직접 설계·운영·시범 |
 - 공공주도형 태양광 특수목적법인의 설립 완료 시점과 주민 지분율·재투자 의무 규정, 중부발전 3㎿ 공급의 수익 배분 구조
 - 영암형 통합돌봄 수혜 규모, 무료 군민버스·영암콜버스·100원 택시의 이용 규모와 운송적자 분담의 조례·다년 재원 여부, 면 지역 미충족 의료율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참여 인원과 소득 규모
+- 경로당 협업작업장과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의 참여 인원별 소득 규모, 판매액이 참여 어르신에게 돌아가는 배분 구조(영암시니어클럽 23개 사업 773명·군 전체 30개 사업 2,339명 규모는 확인)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의 가구당 평균 체류 소비액 산정 방식과 기수별 정착 전환 추적 체계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를 공식으로 맡을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자산 정밀화)
 - 무화과·달마지쌀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지역농협) 존재 여부(M03 전제자산 정밀화)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1 ÷ 선정 13 = 85%. 진행확인 11 = M06·M10·M07·M18·M01·M02·M13·M14·M03·M12·M22, 미확인 2 = M15·M16('미진행' 단정은 회피하며 공개자료 미확인으로 표기). 이번 버전은 ⑥ 기호와 선정 13건이 앞 버전과 같아 매칭률도 85%로 같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3 = 5.67 ÷ 13 = 44%. 가중치 ○ ⅔(M01·M02·M03·M12·M13·M14 6건) · △ ⅓(M06·M07·M10·M18·M22 5건) · ✗ 0(M15·M16 2건), ◎ 해당 없음.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3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착수는 넓지만(매칭률 85%) 기전 충족은 얕습니다(실행밀도 44%). 앞 버전과 값이 같은 것은 이번 버전이 전제자산 한 축만 다시 채점했고 ⑥ 기호와 선정 모델 집합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3 = 5.67 ÷ 13 = 44%. 가중치 ○ ⅔(M01·M02·M03·M12·M13·M14 6건) · △ ⅓(M06·M07·M10·M18·M22 5건) · ✗ 0(M15·M16 2건), ◎ 해당 없음. 별도 구획으로 옮긴 두 행도 선정 13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착수는 넓지만(매칭률 85%) 기전 충족은 얕습니다(실행밀도 44%). 앞 버전과 값이 같은 것은 이번 버전이 전제자산 한 축만 다시 채점했고 ⑥ 기호와 선정 모델 집합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0.1 핵심 공백 모델 · F-5 · SCORES 전수 채점): 행별 공백심각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7×(1-0)=7.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1-⅓)=4.00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1-⅓)=4.00 · 오가는 마을(M07) 5×(1-⅓)=3.33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1-⅓)=3.33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7×(1-⅔)=2.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7×(1-⅔)=2.33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7×(1-⅔)=2.33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⅔)=2.33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1-⅔)=2.00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6×(1-⅔)=2.00 순입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7×(1-0)=7.00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5×(1-⅓)=3.33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동률은 카탈로그 순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영암에서는 M16·M22 두 행이 여기 걸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고, 남은 상위 세 행 M15·M06·M10에 `[핵심]`을 달았습니다. 최댓값 모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이 영암의 대표 핵심 공백이며, 영세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공동 수주·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기능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는 것(E2·G1)이 그 근거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선정 13 · 경계 9 · 제외 2). 이번 버전에서 바뀐 채점은 전제자산 한 축입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세 모델 가운데 주체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M10)를 뺀 열둘을 다시 보고,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다섯(M15·M14·M13·M02·M01)만 유지했습니다. 내린 일곱은 M16(8에서 7)·M03(7에서 6)·M06(7에서 6)·M07(6에서 5)·M18(6에서 5)·M22(6에서 5)·M05(5에서 4)이며, 이 가운데 M05만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어 앞 버전의 흡수(M01로) 처리에서도 빠졌습니다. 나머지 여섯은 선정을 유지해 표 구성 13개는 앞 버전과 같고, 바뀐 것은 값과 순서입니다.
 
 
 - 모델 성숙도 판정(2026-08-30 기준, 강조 제외 대상 M16·M19·M20·M22·M23·M24)과 역방향 판정(2026-08-31 기준,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data/seed_전략모델_24.json).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89곳 1,006행 중 작동 확인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89곳 1,006행 중 작동 확인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 주민등록 인구 50,076명(2026-06):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KOSIS, 2026-07-10 조회).
 - 고령인구비율 32.2%(2025, 전국 228곳 중 82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군 지역 치고는 상대적으로 젊은 편이며, 대불산단이 있는 삼호읍의 산업 인구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확정(2023.4)·도기박물관 공립박물관 우수 인증(2025.11)·월출산 일원 명승 지정 예고(2026.8,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침): 같은 변천사(국가유산청 보도자료 포함).
 -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선정(2023.11)·지역활력타운 국비 94억원(2025.5)·전남형 만원주택 50호(2025.4)·영암형 공공주택 60호(2025.2)·공공임대 100호 확대(2026.1)·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준공(2026.3): 같은 변천사.
+- 영암군 노인일자리 2022년 12개 사업 1,685명에서 2026년 30개 사업 2,339명으로 확대, 영암시니어클럽 23개 사업 773명과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2025년 실적, 전국 1,766개 수행기관) 노인역량활용 분야 우수 수행기관 선정(2026.7), 경로당 협업작업장 16곳 생산품의 하나로마트 7곳·기찬장터 전용 매대 협의(2026.8), 월출산 기찬랜드 어르신마켓(2026.7.11~8.17), 고령자친화기업 '더기찬밥상 프리미엄'(2026.1)과 지역 특화사업 '찾아가는 기찬빨래방'·천원국시: 지역·전문 언론 보도(뉴스메이커·뉴스워커 2026.7, 남도일보·신아일보 2026.8).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2023년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 선정)의 1기(2025.10)부터 4기(2026.8)까지 20가구 68명·군서면 1가구 정착·5기 운영(2026.9~12)과 가구당 평균 체류 소비 136만원: 지역·전문 언론 보도(뉴스1·프레시안 2026.9, 국제뉴스 2026.9). 평균 소비액은 참가자 설문 응답을 합산한 군 발표치이고, 산정 근거를 묻는 보도 뒤 군이 3·4기 합산 평균으로 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국제뉴스 2026.9.8). 본문에서는 금액을 쓰지 않았고, 정식 확장 시 원문 대조 대상으로 둡니다.
 - 무화과축제 방문 5만 명(2025.9)·소아청소년과 지정기부 목표액의 162%(2025.12)·공모 37건 1576억원(2026.1)·통합돌봄 전남도 기관표창(2026.5)·중부발전 3㎿ 태양광 직접공급 협약(2026.2)·공공주도형 태양광 특수목적법인(2026.7): 같은 변천사.
 - 영암문화관광재단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2026.2)과 베트남 다낭시 관광청 협약(2026.5): 같은 변천사(데일리스포츠한국·STN스포츠).

← 보고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