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합천군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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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합천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합천군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가설 수준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정보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1)를 코어로 담고, 시작 권고·우선순위·주체별 제언·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스케일 귀속 표에서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 진단만 담은 1단계 발행본이고,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으며, 합천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보도를 함께 대조해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합천은 팔만대장경 세계유산과 황매산 경관으로 문화·관광 자산을 갖춘 군이나, 전국 3위 수준의 고령 비율을 받칠 고령자산화·생활복지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합천은 팔만대장경 세계유산과 황매산 경관을 갖춘 군이나, 고령 주민의 숙련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전수·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합천군은 인구 38,854명(2026년 6월)에 고령인구비율 47.4%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 합계출산율 0.72명인 초고령 역사문화형 군입니다. 팔만대장경 세계유산과 황매산 경관, 영상테마파크라는 경험·관광 자산은 갖췄고, 대병·용주면 왕진버스, 수요응답형 브라보택시, 고령자복지주택으로 필수 생활서비스도 이미 착수해 있습니다. 다만 47퍼센트를 넘는 고령 인구를 복지 수혜 대상에서 생산·전수 주체로 돌려세우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흩어진 만남을 상시 거점으로 잇는 사회적 연결, 팔만대장경 기록문화를 인증·교육·상설로 적층하는 무형자산 결합, 귀향·향우 자원을 30년 이상 신탁으로 묶는 장기 재원 구조는 아직 얇거나 비어 있습니다. 이 빈틈은 근본원인 점검[주3](#ju3)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합천군은 인구 38,854명(2026년 6월)에 고령인구비율 47.4%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 합계출산율 0.72명인 초고령 역사문화형 군입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 생활 쪽 장치가 여럿 섰습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보건소 건강관리과 안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보건소 전담형으로 두고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거동이 불편한 고령 주민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복지서비스를 잇고 있으며, 6월에는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가 합천군보건소의 재택의료 운영 경험을 초청강연으로 들었습니다. 4월에는 통합돌봄TF를 꾸리고 합천시니어클럽·합천노인복지센터·합천지역자활센터·합천집수리센터·삼성합천병원·합천군약사회 여섯 기관과 협약을 맺어 식사지원 등을 나눠 맡겼습니다. 노인일자리에서는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복수유형 S등급)·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합천시니어클럽 세 곳이 2026년 전국 수행기관 1,194곳 가운데 222곳을 뽑은 평가에 모두 이름을 올렸고, 3월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을 포함해 33억 원을 들인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가 일자리종합센터와 농촌인력은행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교육에서는 대병중학교가 전국 유일의 연극·영상 특성화중학교로 기숙사를 운영하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을 넘겼고, 문화에서는 2023년 세계유산에 오른 옥전고분군이 2026년 8~9월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의 개최지 일곱 곳 가운데 하나가 됐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이 장치들을 다음 칸으로 넘기는 부분입니다. 고령 주민이 밤·춘란 같은 지역 작물을 다루며 쌓아 온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활동으로 세우고 젊은 세대와 만나는 접점을 상설로 두는 일, 대장경과 옥전고분군의 축전을 회차가 아니라 유휴공간의 영구 전환으로 옮기는 일, 빈집·폐교·농지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절차에 묶어 정착 패키지로 굴릴 운영 주체를 세우는 일이 그렇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런 장치를 굴릴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지를 전제 자산 채점에서 함께 물었고, 한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고 세 모델이 올랐습니다[주3](#ju3). 출향민과 관계인구의 후원을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주4](#ju4)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보조 공백 = D 필수 생활서비스(학교 앵커)·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A 경험·체류·배움(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br> +> 보조 공백: 경험·체류·배움(A부문)의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 관계·인구(B부문)의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br>합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5%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주2](#ju2). 착수는 확인되나 필수기전 충족이 얕은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100%.** 합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5%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손댄 영역은 넓되 필수기전 셋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하는 중?'과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합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 단일 KPI('인구 4만 지키기') · 팔만대장경 1회성 축전 소비(무형자산 단편) · 메가 프로젝트 선호 | +| **합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세 곳이 굴리는 사업단 가운데 한둘을 밤·춘란 같은 지역 작물 숙련의 생산·전수 활동으로 바꾸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빈집은행과 귀향인 지원 조례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절차가 붙은 정착 패키지로 묶기(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통합돌봄 협약 여섯 기관과 온마을 돌봄밥상 조리 공간을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로 재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 공동 운영체를 옥전고분군 유휴공간의 영구 전환으로 잇기(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 대병중학교 기숙·특성화 방식을 교육발전특구 로컬유학과 묶어 다른 소규모학교로 넓히기(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경남 공통 브랜드인 브라보택시의 배차 표준을 경상남도와 맞추고 적자 분담 기준을 함께 정하기(농촌 모빌리티 보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큰 시설 유치를 산업 전략의 앞자리에 두기(2016~2021년 산업단지 무산과 대체 발전단지 갈등) · 관광·문화 자산을 대형 민자 건립으로 풀기(2019~2026년 영상테마파크 호텔사업 경과) · 생활인구 25만9천 명을 총량 한 숫자로만 세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제안이 아니라, 합천군이 이미 가진 자산(팔만대장경 무형문화·황매산 경관·귀향 네트워크·고령 인적자원)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제안이 아니라, 합천군이 이미 가진 자산(팔만대장경과 옥전고분군의 무형문화·황매산 경관·향우 네트워크·고령 인적자원)과 이미 세운 조직(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세 곳·통합돌봄 협약체·재택의료센터·관광협의회)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합천군의 강점·성과) -합천군은 해인사 팔만대장경 장경판전(세계유산·세계기록유산)과 대장경세계문화축전(2017)·대장경기록문화축제(2024), 약 16만 명 규모의 황매산 철쭉제, 합천영상테마파크로 문화·관광 자산을 갖췄습니다([사례#1067](/case/1067/)).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 대병·용주면 왕진버스, 수요응답형 브라보택시, 고령자복지주택(116가구, 2028년 준공 목표) 등 고령·귀향 생활 대응도 이미 착수해, 필수 생활서비스와 관계인구 유입의 토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래 진단·권고는 이 강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어, 이미 가진 자산이 5년 뒤 성과로 남도록 재정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합천군은 해인사 팔만대장경 장경판전(세계유산·세계기록유산)을 지켜 왔고, 2017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도 조직위원회 없이 군이 직접 치러 목표 관람객을 넘겼습니다([사례#1067](/case/1067/)). 2023년 옥전고분군이 가야고분군의 하나로 세계유산에 오른 뒤,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국가유산청과 경남·경북·전북 및 7개 시군이 함께 연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의 개최지가 됐습니다. 황매산 철쭉제(2026년 제30회)와 합천영상테마파크가 방문을 이끌고, 2026년 4월부터는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반값여행을 시작했으며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도 확정했습니다. 생활 쪽에서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년 3월)와 통합돌봄TF·민간 여섯 기관 협약(2026년 4월),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2026년 3월), 수요응답형 브라보택시가 이미 서 있고, 고령자복지주택 116호는 2027년 12월 입주를 겨눕니다. 아래 진단과 권고는 이 강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얹어, 이미 가진 자산이 5년 뒤 성과로 남도록 재정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S×(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합천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이 세 열만 보셔도 됩니다. +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7.4%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고 약초·전통기술을 다뤄 온 손이 많습니다. 이를 소득 모델로 세우고 세대간 배움을 상설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자 소득모델(잎·약초·전통기술 등) 리빙랩 1~2곳 시범 후 확산, 세대간 배움 접점 상설화 | 복지 수혜 단일 프레임에 가두기(생산·소득 주체화 누락) (벤치마크: 노동강도·건강관리 없이 확대하면 지속 불가)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면 단위 소규모학교가 남아 있습니다. 전국 모집·기숙 매력화 시범과 폐교 위기를 미리 막는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소규모학교 1~2곳 전국모집·기숙 매력화 시범(농산어촌유학 연계) [광역]·[중앙], 폐교 위기 사전 방어 로드맵 | 통폐합만으로 대응(학교 소멸이라는 임계 사건 후 복구 불가) (벤치마크: 커리큘럼 차별화 없는 유학은 이탈 답습)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과 폐교, 농지가 남아 있고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노동 기부를 결합한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농지 무상임대에 노동기부 결합 시범(농촌체류형 쉼터 부지 매칭),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와 연계 | 현금 보조 단발 지급(정착 기전 없음) (벤치마크: 선발·큐레이션 없는 유입은 갈등·이탈) | [사례#3](/case/3/) 아마초 · [E4](/causes/#E4)·[B1](/causes/#B1) |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대장경 세계문화축전과 기록문화축제가 이어지고 영상테마파크·폐교도 있습니다. 상설 프로그램과 유휴공간 영구 전환으로 적층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장경 축전(세계문화축전·기록문화축제)을 상설 프로그램·유휴공간 영구전환으로 적층 [광역], 영상테마파크·폐교 연계 | 단발 축전으로 종료(영구 작품화·재방문 누적 없음) (벤치마크: 사무국 없는 예술제는 1회성)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사례#2](/case/2/) 에치고 · [사례#10](/case/10/) 세토우치 · [C3](/causes/#C3)·[C1](/causes/#C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 마을카페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지표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고령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이 공간만)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718](/case/718/) Men's Shed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E1](/causes/#E1)·[B1](/causes/#B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생활인구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와 반복성 지표로 다시 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소멸대응기금 생활인구 사업을 8유형 포트폴리오·반복성 KPI로 재설계,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정주인구 단일 KPI('인구 4만 지키기'), 유치 실적만 세고 반복성 미측정 | 일본 관계인구(제도) · [A1](/causes/#A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황매산 철쭉제와 영상테마파크가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바꾸고 체류일수·재방문을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황매산 철쭉제·영상테마파크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전환, 체류일수·재방문 지표화 | 성수기 단발 축제 반복(비수기 공백) (벤치마크: 남는 것 없는 방문형) | [사례#6](/case/6/) 유후인 · [C1](/causes/#C1)·[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에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합천 농산물과 미식이 황매산 경관과 함께 팔립니다. 인증·체험·구독으로 적층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합천 농산물·미식을 인증·체험·구독으로 적층, 황매산 경관과 결합한 미식 체험 상품화 | 원물 출하·직판 단계 정체(가공·체험 미적층) (벤치마크: 브랜드 없는 축제 판매)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case/57/) 남티롤 · [F1](/causes/#F1)·[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브라보택시가 마을의 이동을 메웁니다. 폐지 노선과 문전 연결까지 넓히고 등록·요금을 단순화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로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브라보택시를 폐지 노선·문전 연결까지 확대 [광역], 이용 등록·요금 단순화와 적자 분담 조례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단년 보조로 운영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G4](/causes/#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대병·용주를 도는 왕진버스가 의료를 실어 나릅니다. 보건진료소 거점·원격 협진과 결합해 무의촌까지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왕진버스(대병·용주)를 보건진료소 거점·원격 협진과 결합 [중앙]·[광역], 순회 범위 무의촌까지 확대 | 전달 자산 철수·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이벤트성 진료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1](/case/751/) 호주 RFDS · [E1](/causes/#E1)·[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7월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가 복수유형 S등급,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가 복수유형 B등급, 합천시니어클럽이 단일유형에 뽑혀 전국 1,194곳 중 222곳 안에 세 기관이 모두 들었고, 경로당중식매니저사업과 시니어소방안전지원사업처럼 지역 맞춤형 유형도 운영합니다. 2026년 3월에는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가 일자리종합센터와 농촌인력은행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소득이 생기는 활동과 수행 조직은 서 있으나, 밤·춘란 같은 지역 작물 숙련을 젊은 세대에 넘기는 생산·전수 활동과 참여자의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 수행기관이 굴리는 사업단 가운데 한둘을 지역 작물 전수 갈래로 가르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지역 맞춤형으로 짠 유형이 있으니 새 사업을 만들기보다 그 안에서 갈래를 나누는 편이 빠릅니다. 합천매화단디학교(2026년 8월 마을 졸업식 [출처미약: 브리핑 묶음 기사·원문 미착지])와 청덕면 마을회관 디지털배움터를 세대간 배움 접점으로 이어 상설로 두시고, 참여 고령 주민의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함께 정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참여 인원 수만 성과로 세고 전수·소득 활동으로의 전환을 미루기 · 공모 기간이 끝나면 사람과 조직도 함께 흩어지는 설계(2020년 시작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5년 11월 여섯 해를 마쳤고 후속 운영 주체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벤치마크: 노동 강도·건강 관리 없이 확대하면 지속 불가)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에 합천 옥전고분군이 개최지로 들어갔습니다. 국가유산청과 경남·경북·전북 및 7개 시군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이 주관했으며, 9월 7일 옥전고분군에서 명상·요가와 대금·가야금·발레·첼로 공연을 열었습니다. 2017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과 2024년 대장경기록문화축제도 이어져 왔고, 2025년 6월에는 폐교한 장전수련원을 고쳐 필드형 기억채움농장으로 되살렸습니다. 광역 사무국의 형태는 섰으나 가야고분군 축전은 올해가 첫 회이고, 축전과 이어진 상설 작품·프로그램 공간으로의 영구 전환과 정치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서 있는 공동 운영체에 합천 몫을 붙이는 일부터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과 경상남도가 그 협의 상대이고, 2025년 11월 최종보고회를 마친 역사문화권 전략계획을 옥전고분군·합천박물관 동선에 얹어 상설 프로그램으로 옮기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광역]. 2025년 장전수련원을 고쳐 쓴 방식을 축전 쪽으로 넓혀, 폐교와 영상테마파크 유휴 구역 한두 곳을 행사가 끝나도 남는 상설 공간으로 바꾸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시면 좋겠습니다 | 축전 회차만 늘리고 행사가 끝나면 공간이 원래대로 돌아가기 · 관광·문화 시설을 대형 민자 건립으로 풀기(2019년 민간투자로 시작한 영상테마파크 호텔사업은 협약 금액이 300억 원에서 590억 원으로 늘도록 군의회 재동의를 거치지 않았고, 시행사 대표의 횡령으로 멈춘 뒤 2026년 7월에야 시공사가 낸 205억 원 구상금 청구를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벤치마크: 사무국 없는 예술제는 1회성) | [사례#1](/case/1/) 나오시마 · [사례#2](/case/2/) 에치고 · [사례#10](/case/10/) 세토우치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C3](/causes/#C3)·[C1](/causes/#C1)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2024년 10월 귀향인 활성화·지원 조례를 만들어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귀향인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게 했고, 2025년 5월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를 열었으며 2025년 6월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해 빈집을 조사하고 매물로 등록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30채가 준공했고, 2020년 이후 해마다 1,000명 넘는 귀농·귀촌 인구가 들어왔습니다. 주거는 여러 겹으로 섰으나, 무상임대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수요자를 선발하는 절차와 그 패키지를 한 벌로 굴릴 운영 주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흩어진 조각을 한 주체 아래 묶는 일이 먼저입니다. 조례가 이미 근거를 둔 귀향인지원센터를 실제로 지정해 합천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빈집은행·농촌인력은행·행복주택을 한 창구에서 잇게 하시고, 빈집 두세 채로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절차를 붙인 시범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농촌체류형 쉼터 부지 매칭과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를 그 창구에 연결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 현금 보조 단발 지급(정착 기전 없음) · 입주 자격 범위를 넓게 잡아 대상이 흐려지기(준공을 앞둔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의 입주 자격을 49세 이하로 정한 것을 두고 2026년 4월 논란이 있었습니다) (벤치마크: 선발·큐레이션 없는 유입은 갈등·이탈)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사례#674](/case/674/) 진안 으뜸마을 · [E4](/causes/#E4)·[B1](/causes/#B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4월 통합돌봄TF를 꾸리고 합천시니어클럽·합천노인복지센터·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합천집수리센터·삼성합천병원·합천군약사회 여섯 기관과 협약을 맺어 식사지원 등을 나눠 맡았으며, 경로당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창구를 두고 대상자를 데이터로 관리하며 정례회의를 엽니다. 2026년 6월에는 온마을 돌봄밥상 사업에 뽑혀 합천읍을 비롯한 세 읍·면의 조리 공간을 고치기로 했고, 대양면 안금리 경로당 공동급식은 2026년 5월로 여섯 해째이며 2025년 11월 덕곡면 어울림센터가 준공했습니다. 민간·주민 운영은 협약으로 섰으나,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합천군 통합돌봄TF가 그 정리 주체이고, 2026년 4월 협약을 맺은 합천시니어클럽·합천노인복지센터 등 여섯 기관과 온마을 돌봄밥상 조리 공간을 같은 양식으로 묶어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정리하시면 좋겠습니다. 덕곡면 어울림센터와 안금리 경로당 공동급식이 그 원형이고, 평가 지표를 방문자 수가 아니라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바꾸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2026년 2월 뽑힌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2026년부터 다섯 해, 5억7,600만 원)의 다년 재원을 그 포맷 운영에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 시설 신축 위주(운영·평가 없이 공간만) · 찾아가는 상담만으로 상시 거점을 대신하기 (벤치마크: 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 [사례#691](/case/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18](/case/718/) Men's Shed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causes/#E1)·[B1](/causes/#B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대병중학교가 전국 유일의 연극·영상 특성화중학교로 24시간 기숙사를 운영하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을 넘겼고,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연 대병 썸머캠프에는 경남 도내 27개 초등학교 6학년 64명이 참가했습니다. 2024년 7월에는 경남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에 들어 로컬유학 교육마을 조성을 축의 하나로 잡았고, 2026년 8월 가회중학교가 경남교육청 아침간편식 지원 시범학교에 뽑혔습니다. 기숙과 특색 교육과정은 서 있으나, 모집 범위가 도내인지 전국인지와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의 현재 진행 상태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서 있는 대병중학교 방식을 넓히는 쪽이 새 시범보다 빠릅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합천군이 교육발전특구 안에서 대병중의 기숙·특성화 방식을 다른 소규모학교 한두 곳으로 옮기고, 모집 범위를 전국으로 넓힐지 도내로 둘지를 먼저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광역]. 관내 32개교 가운데 23개교가 소규모학교인 만큼, 학교별로 존치 임계선을 미리 정해 두는 로드맵을 교육청과 함께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광역]·[중앙] | 통폐합 절차를 매력화 설계보다 먼저 밟기(2026년 8월 경남교육청이 2029년까지 36개교 통폐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러 군이 신청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합천의 신청 여부와 대상 학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커리큘럼 차별화 없는 유학 유치 (벤치마크: 차별 없는 유학은 이탈 답습) | [사례#3](/case/3/) 아마초 · [사례#742](/case/742/) 함양 서하초 · [사례#743](/case/743/) 전남 농산어촌유학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경남 여러 군이 같은 이름으로 함께 쓰는 수요응답형 브라보택시를 운영하며, 버스정류장에서 400m 이상 떨어졌거나 대중교통·수요응답형 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을 운행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에서 도지사 표창과 특별교부금 1억 원을 받았고 22개 평가 항목에 브라보택시 운영이 들어갔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로 8억 원을 확보해 해인사 북부권과 황매산 서부권을 대중교통 순환 동선으로 엮기로 했습니다. 운행 설계는 섰으나, 이용 등록·요금 단순화와 적자 분담의 조례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브라보택시는 거창·하동도 같은 이름으로 쓰는 경남 공통 브랜드이므로, 브랜드와 배차 표준은 경상남도와 맞추시고 합천 몫의 설계는 이용 장벽과 적자 분담에서 가르시면 좋겠습니다 [광역]. 등록과 예약, 요금 체계를 한 장으로 단순화하고 적자 분담 비율을 조례로 정해 두시는 것, 노선이 닿지 않는 마을의 수요 밀도를 먼저 재고 확대 범위를 정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 수요 밀도를 재지 않고 운행 구역만 넓히기(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를 허용하고 역과 상업시설을 구역에 넣고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렀습니다) · 단년 보조로 운영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사례#747](/case/747/) 마이바라시 마이짱고 · [E1](/causes/#E1)·[G4](/causes/#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2026년 3월 27일부터 보건소 건강관리과 안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보건소 전담형으로 두고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복지서비스를 잇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등 보건소 사업과 묶어 건강취약 고령 주민을 먼저 찾아냅니다. 2026년 6월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가 합천군보건소의 재택의료 운영 경험을 초청강연으로 들었고, 3월에는 삼성합천병원과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협약을 맺었으며 5월 보건복지부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사업으로 1억1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거점과 순회는 결합됐으나, 원격 협진과 무의촌까지의 순회 범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굴러가는 재택의료센터에 원격 협진을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보건진료소·보건지소를 화상 협진으로 묶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맡게 하는 설계가 다음 칸이고, 순회 주기를 담당자 재량이 아니라 조례·규칙에 일수로 적어 두면 사람이 바뀌어도 서비스가 남습니다 [광역]·[중앙]. 농협과 경상남도가 굴리는 농촌 왕진버스·통합돌봄버스의 합천 회차를 보건소 재택의료 일정과 미리 맞추시면 좋겠습니다 | 전달 자산 철수·통폐합(진주의료원 반례) · 인력 조달 대책 없이 사업만 늘리기(2026년 6월 공중보건의를 배정받지 못해 관리의사를 일당 100만 원에 채용했습니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사례#1008](/case/1008/) 건강옹진호 · [E1](/causes/#E1)·[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4월부터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합천 반값여행을 시작했고, 같은 달 관광협의회가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다라고 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했습니다. 2026년 6월 2027~2029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개최를 확정하고 8월 축구특화 스포츠도시 조성사업에 뽑혔으며, 4월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로 해인사 북부권과 황매산 서부권을 순환 동선으로 엮기로 했습니다. 대회·시그니처 결합과 체류 유도는 섰으나, 겨울과 한여름 비수기를 메우는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측정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잡힌 대회 일정과 반값여행을 비수기로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합천군 관광협의회가 그 운영 상대이고, 2026년 9월 국토교통부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에 들어간 황매산 캐빈하우스를 겨울 체류 거점으로 설계하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광역]. 반값여행과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의 체류일수와 재방문을 처음부터 재도록 지표를 함께 정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성수기 단발 축제 반복(비수기 공백) · 대회 유치 건수만 세고 체류일수·재방문은 재지 않기 (벤치마크: 남는 것 없는 방문형) | [사례#6](/case/6/) 유후인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C1](/causes/#C1)·[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에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5년 3월 합천춘란 융복합 유통플랫폼을 준공하고 11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25억 원 규모 공공전처리시설을 붙였으며, 2026년 3월에는 원물 생산 중심에서 가공·유통을 결합한 농업구조 전환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7월 개발한 수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과 2026년 8월 산림청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부문 전국 유일 선정(10억 원)이 그 흐름에 있습니다. 가공과 판로는 넓어졌으나,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와 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단계와 교육·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서 있는 가공·유통 축에 인증과 전승을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7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함께 인공지능 개체식별을 한우 이력관리에 넣은 합천축협, 그리고 관내 16개 단체가 모인 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가 그 협의 상대이고, 춘란·양파·밤 가운데 한 품목을 골라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 인증과 체험 과정으로 단계를 쌓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황매산 경관과 묶은 미식 동선은 그 다음 칸입니다 | 원물 출하·직판에 머물러 가공·체험 단계가 서지 못하기 · 가공시설만 늘리고 인증·교육 과정은 두지 않기 (벤치마크: 브랜드 없는 축제 판매)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사례#57](/case/57/) 남티롤 · [사례#1020](/case/1020/) 금산 인삼 두 재단 · [F1](/causes/#F1)·[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9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을 확정하며 2031년 월평균 생활인구 25만9천 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24년 3월 귀향·귀농·귀촌 1,000명으로 4만 인구를 지키겠다고 나섰다가 2026년 1월 인구 4만 선이 무너진 뒤, 지표의 무게가 정주에서 생활인구로 옮겨 온 경과입니다. 2024년 5월 인구정책 종합계획도 일자리·귀농귀촌·생활인구를 세 갈래로 잡았습니다. 총량 목표는 공식화됐으나,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관리하는 체계와 재방문·재참여 같은 반복성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세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로 쪼개시면 좋겠습니다. 반값여행·한 달 여행하기·스포츠대회·귀향 상담처럼 갈래마다 담당이 이미 있으니, 각 갈래에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하나씩 붙여 기본계획 평가표에 넣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생활인구 사업의 성과도 같은 지표로 재도록 맞추시면 좋겠습니다 | 생활인구 25만9천 명을 총량 한 숫자로만 세기 · 유치 실적만 세고 반복성은 재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일본 관계인구(제도) · [A1](/causes/#A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합천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영역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구획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⑦에는 합천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국내에 선례가 없다는 사실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과 관계인구의 후원을 장기신탁으로 묶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합천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에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에 이사회 4분할 | △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가 관계의 창을 열어 두었습니다. 이를 관계인구 누적 DB로 넓히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가 이미 열려 있고, 대장경기록문화축제(2024)와 황매산 철쭉제(2026 제30회)로 밖에서 찾아오는 흐름도 이어집니다(향우·귀향 관계인구의 누적 규모와 명부 현황은 [보정필요]). 다만 그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로 닿은 분들을 관계인구 누적 DB로 옮겨 적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재원의 사용 목적을 못 박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광역 출연 결합은 [광역]·[중앙]과 협의합니다 | 명부·일회성 모금에 그치기(신탁 전환 없음), 정치 변동에 재원 노출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causes/#F3)·[D2](/causes/#D2)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25년 5월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를 열었고, 2026년 6월 지봉장학회 박판제 이사장이 향토인재육성기금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서른 해 넘게 이어 온 장학사업이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대양장학회 초대 이사장의 두 아들이 폭우 피해 복구 긴급모금에 1,000만 원을 냈고, 2026년 8월 재부합천향우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기여로 제23회 합천군민의 장을 받았으며 합천 농·축협과 진주동부농협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 냈습니다. 관계와 모금 창구는 여럿이나,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와 사용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지봉장학회가 서른 해 넘게 장학사업을 이어 왔고, 재구·재부 향우회와 대양장학회, 2026년 8월 합천 농·축협과 진주동부농협의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까지 관계의 갈래가 여럿입니다(향우·귀향 관계인구의 누적 규모와 명부 현황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목적까지 법으로 고정한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장학회·고향사랑 기부자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 한 벌로 모으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못 박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과 광역 출연 결합은 [광역]·[중앙]과 협의하시면 좋겠습니다 | 명부와 일회성 모금에 그치기(신탁 전환 없음) · 정치 변동에 재원 노출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F3](/causes/#F3)·[D2](/causes/#D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서 정리됩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 착수가 확인된 진행확인 11건 가운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1차산업 경험상품화(황매산 철쭉제·영상테마파크·농산물), 농촌 모빌리티 보장(브라보택시), 의료 전달·접근 보장(대병·용주 왕진버스)이 상대적으로 넓은 착수를 보입니다. 관광·필수 생활서비스 축에서 이미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착수가 확인된 열한 모델 가운데 일곱은 필수기전을 실제로 굴리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은 2026년 4월 통합돌봄TF와 민간 여섯 기관 협약으로 운영 주체가 섰고,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는 전국 유일의 연극·영상 특성화중학교인 대병중학교가 기숙사를 운영하며 정원을 채우고 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보건소 전담형 재택의료센터가 거점과 순회를 결합해 다른 지역이 운영 경험을 들으러 올 만큼 굴러가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경남 공통 브랜드인 브라보택시가 운행 기준을 명시한 채 돌고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반값여행·대회 유치와 가공·유통 전환으로 넓어졌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는 2026년 9월 기본계획이 생활인구 총량 목표를 공식화하며 정주 단일 지표에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프로그램은 있으나 필수기전 충족이 얕아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특히 고령자산화는 47.4퍼센트 초고령 구조를 복지 대상에서 생산·전수 주체로 돌려세우는 축이라 합천군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이 그 다음 층입니다. +더 할 것의 앞자리는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세 곳이 모두 전국 평가에 들 만큼 조직은 섰으나, 그 활동을 밤·춘란 같은 지역 작물 숙련의 생산·전수로 옮기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상설로 두는 부분이 비어 있어 합천군의 대표 핵심 공백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은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으로 광역 사무국의 형태를 얻었으나 유휴공간의 영구 전환이 아직이고,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주거가 여러 겹으로 섰는데 그것을 한 벌로 굴릴 운영 주체와 노동·재능 기부 의무·선발 절차가 비어 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한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네 번째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합천에 있지 않습니다. 이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번 버전이 채점에서 바꾼 것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보는 값이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2에서 1로 내렸고,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주체 항이 협약과 공통 브랜드, 광역·중앙 사업으로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주3](#ju3).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일 KPI('인구 4만 지키기'), 팔만대장경을 1회성 축전으로 소비하는 무형자산 단편화,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 자산의 철수·통폐합은 사례DB에서 반복 관찰된 실패 신호이므로 지양합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조합·경계 걸침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경계 판정(S=4)인 웰니스·돌봄 회복(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거버넌스 토대(M20),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정식 진단에서 재판정합니다. +표 아래로 옮긴 한 모델도 적어 둡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합천에 있지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선별에서 선정에 들지 않았고,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의 그 지역 실측도 공개자료에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 +하지 말 것은 변천사가 알려 준 것을 앞에 놓았습니다. 2016~2017년 삼가면에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를 세우려 특수목적법인을 꾸렸다가 산단이 서지 못하고, 2021년 그 터에 대체 사업으로 들어선 복합발전단지를 두고 주민 반발이 이어진 경과는 큰 시설 유치를 산업 전략의 앞자리에 두는 방식의 값을 보여 줍니다. 2019년 민간투자로 시작한 영상테마파크 호텔사업이 협약 금액 증액과 시행사 대표 횡령으로 멈춰 2026년 7월에야 시공사의 205억 원 구상금 청구가 법원에서 기각된 것도 같은 갈래입니다. 정주인구 단일 지표, 대장경과 옥전고분군을 1회성 축전으로 소비하는 무형자산 단편화, 필수 생활서비스 전달 자산의 철수·통폐합은 사례DB에서 반복 관찰된 실패 신호이므로 지양합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경계 걸침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4월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두무산 양수발전소와 합천댐 수상태양광처럼 큰 발전 사업이 이미 서 있으나, 그 이익을 주민이 조합으로 나눠 갖는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이번 판에서는 행으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선별 판정이 경계(적합 총점 4)인 웰니스·돌봄 회복(M0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거버넌스 토대(M20),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정식 진단에서 재판정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합천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오가는 마을(M07)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합천군청 · 마을 NPO · 주민조직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경상남도) | 학교 앵커(M11) · 농촌 모빌리티(M12)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경상남도 · 교육청 · 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M13)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 보건복지부 · 지역 대학·평생학습기관 | 요청·협력 | -| 중앙 | 출향민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소멸대응기금 | 행안부 · 고향사랑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 | 제안·수령·집행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합천군청 · 합천군 관광협의회 · 합천축협·합천농협·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 · 통합돌봄 협약 여섯 기관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경상남도)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경상남도 · 경상남도교육청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보건복지부 · 창원경상국립대병원 · 마산의료원 · 합천군보건소 | 요청·협력 | +| 중앙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지방소멸대응기금 | 행정안전부 · 고향사랑 지정기부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 | 제안·수령·집행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공백심각도 S×(1-w)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고, w는 ⑥ 필수기전 충족(◎ 1 · ○ 2/3 · △ 1/3 · ✗ 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선정 11행의 공백심각도: 고령자산화(M10) S=7·△ → 4.67, 학교 앵커(M11) S=7·△ → 4.67, 오가는 마을(M07) S=7·△ → 4.67, 출향민 신탁(M22) S=6·△ → 4.00, 광역 예술제(M01) S=6·△ → 4.00, 사회적 연결(M08) S=6·△ → 4.00,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S=5·△ → 3.33, 체류형 체험(M02) S=5·○ → 1.67,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S=5·○ → 1.67, 농촌 모빌리티(M12) S=5·○ → 1.67, 의료 전달(M13) S=5·○ → 1.67. 상위 4.67 동률 세 모델 가운데 고령인구비율 47.4퍼센트(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라는 합천군 정체성을 반영해 고령자산화(M10, 군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대표 핵심 공백 영역으로 두었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4.00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이 여기 해당해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상위 세 행(M10·M11·M07)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행 순서와 미개척형을 적는 구획입니다. 전수 채점 24행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비교진단표에 올린 11개 가운데 M22 한 행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분모 11은 그대로입니다. 아래 [주N]은 본문 산정 수치와 핵심 판정의 도출 근거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 = 진행확인(⑥이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 11 ÷ 11 × 100 = 100퍼센트. 실행밀도 D = Σw ÷ 선정 모델수 = (○ 4행 × 2/3 + △ 7행 × 1/3) ÷ 11 = (2.67 + 2.33) ÷ 11 = 약 0.45 = 45퍼센트. 착수(매칭률)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의 가중 합(실행밀도)은 절반 아래로,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공개자료 미확인) 행은 없습니다. 함께 적은 39퍼센트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실행밀도 중앙값입니다(2026-09-09 집계. 89곳 최신 요약판 1,000행 가운데 ◎는 61행이라 이 척도는 100퍼센트에 닿지 않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하는 중?'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행별 값은 M10 7×(1-⅓)=4.67 · M01 6×(1-⅓)=4.00 · M07 6×(1-⅓)=4.00 · M08 7×(1-⅔)=2.33 · M11 7×(1-⅔)=2.33 · M12 6×(1-⅔)=2.00 · M13 6×(1-⅔)=2.00 · M02 5×(1-⅔)=1.67 · M03 5×(1-⅔)=1.67 · M06 5×(1-⅔)=1.67 · M22 6×(1-⅓)=4.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M22(4.00)는 M01·M07과 같은 값이지만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옮겼고, 그래서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 M10(4.67)·M01(4.00)·M07(4.00)에 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첫 행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하는 중?' 판정입니다.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며, 필요 높음은 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상위 근본원인(G4 인구절벽·고령화)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모델도 같은 M10이었고 부문도 같습니다. 선별 기준 = 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각 0~2, 합 0~8): 선정 5 이상 11개 · 경계 4 6개 · 제외 3 이하 7개(전수 24, SCORES 블록 보존).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11 ÷ 선정 모델수 11 = 100%입니다. 진행 미확인(✗)인 행은 없습니다. 실행밀도 = Σw(◎1·○⅔·△⅓·✗0) ÷ 11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7건×2 + △ 4건×1 = 18, 18 ÷ (3×11) = 55%입니다. ○ 7건은 M08·M11·M12·M13·M02·M03·M06이고 △ 4건은 M10·M01·M07·M22입니다. 앞 버전은 같은 11행 기준 매칭률 100%·실행밀도 45%였습니다. 값이 오른 것은 채점 기준을 느슨하게 해서가 아니라, 변천사 대조와 최근 12개월 공개보도 수집으로 세 모델의 착수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M08은 2026년 4월 통합돌봄TF와 여섯 기관 협약으로, M11은 대병중학교의 기숙·특성화 운영과 경남 교육발전특구로, M06은 2026년 9월 기본계획의 생활인구 목표 공식화로). 앞 버전에서 이미 있음이던 M13은 기호가 그대로이고 근거만 왕진버스에서 재택의료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주3](#ju3). 별도 구획으로 내린 M22도 선정 모델이라 두 지표의 모집단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작동 확인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과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는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11 · 경계(4) 6 · 제외(3 이하) 7이고,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보는 값이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하나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폐교·농지라는 자산은 있으나 주거·일·교육 묶음을 한 벌로 굴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적합 총점 7에서 6이 됐습니다.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귀향인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게 한 2024년 10월 조례가 근거를 두었을 뿐 지정과 운영은 확인되지 않았고,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는 상담 창구이지 패키지 운영체가 아닙니다. 1에서 2로 올린 모델은 셋입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운영 주체 항을 2026년 4월 통합돌봄 협약 여섯 기관(합천시니어클럽·합천노인복지센터·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합천집수리센터·삼성합천병원·합천군약사회)이 채워 6에서 7이 됐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항을 경남 여러 군이 함께 쓰는 브라보택시가 채워 5에서 6,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 항을 2026년 5월 보건복지부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사업과 6월 창원경상국립대병원·마산의료원 공공보건의료 대표협의체, 경상남도 통합돌봄버스가 채워 5에서 6이 됐습니다. 2를 그대로 둔 모델은 넷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광역 협력 경로 항을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의 공동 주최 체계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통합관리지원단이 채우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 항을 2026년 4월 한 달 여행하기를 모집한 합천군 관광협의회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항을 합천축협과 관내 16개 단체가 모인 합천군 농민단체협의회가,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는 교육청·지자체 협력 항을 경남 교육발전특구와 대병중학교가 채웁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은 모델이라(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를 생산·전수 주체로 적고 있습니다) 종전대로 자산만으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하는 중?'은 셋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갔고 하나는 기호를 그대로 둔 채 근거만 바뀌었습니다. M08은 2026년 4월 통합돌봄TF·여섯 기관 협약과 6월 온마을 돌봄밥상 선정으로 부분에서 있음, M11은 대병중학교의 기숙·특성화 운영과 2024년 7월 경남 교육발전특구 선정으로 부분에서 있음, M06은 2026년 9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생활인구 목표 공식화로 부분에서 있음, M13은 2026년 3월 보건소 전담형 재택의료센터 운영으로 있음을 유지하되 근거를 왕진버스에서 재택의료센터로 바꿨습니다. 배치에서 내린 것은 하나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이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적합 총점 1)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적합 총점 4)는 선정에 들지 않았고, 그 지역 실측도 공개자료에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와 실패패턴 15):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다섯은 근본원인·결핍 12에서 셋, 극복노력 실패패턴 15에서 둘입니다. 근본원인·결핍은 (1) G4 인구절벽·고령화(고령인구비율 47.4%,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 2025 KOSIS DT_1YL20631) (2) E1 인프라 격차(의료·교육·문화 접근성, 관내 32개교 중 23개교가 소규모학교 [출처미약: 지역언론]) (3) F3 장기 후원자 부재(향우·장학 조직은 서른 해 넘게 이어지나 신탁·장기 재원으로 묶이지 않음)이고, 실패패턴은 (4) C1 무형 자산 결합 실패(대장경과 옥전고분군의 기록·유산이 인증·교육·상설 프로그램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축전 회차로 소비) (5) A1 정주 단일 지표(2024년 3월 4만 인구 지키기에서 2026년 9월 생활인구 총량 목표로 옮겼으나 유형별·반복성 지표는 아직)입니다. 지양 실패패턴은 추가로 C3 자연유산 단편 소비와 A6 메가 프로젝트 선호를 비교진단표 '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a id="ju3"></a>**[주3]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 5와 지양 실패패턴.** (1) G4 인구절벽·고령화: 고령인구비율 47.4퍼센트,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2025, KOSIS DT_1YL20631). (2) E1 인프라 격차: 의료·교육·문화 접근성, 관내 소규모학교 다수. (3) F3 장기 후원자 부재: 향우·귀향 자원이 신탁·장기 재원으로 묶이지 않음. (4) C1 무형 자산 결합 실패(지양): 팔만대장경 기록문화가 인증·교육·상설로 적층되지 못하고 1회성 소비. (5) A1 정주 단일 KPI(지양): '인구 4만 지키기' 식 정주인구 단일 지표. 지양 실패패턴은 추가로 C3 자연유산 단편 소비·A6 메가 프로젝트 선호를 비교진단표 ⑧에 반영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보정필요] 목록.** +- GRDP·주력산업 부가가치: KOSIS 시군구 미수록으로 경상남도 광역값 대체가 필요합니다(광역 대체 note 보존). +- 재정자립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정확 수령액: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정.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의 소멸대응기금과 지방비 합산 101억 원은 언론 보도 합산치입니다 [출처미약: 언론 단일 보도]. +- 대병중학교 신입생 모집 범위(전국 또는 도내)와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운영 여부, 2024년 7월 선정된 경남 교육발전특구의 현재 진행 상태: 공개자료 미확인. +- 학교 통폐합 신청 여부와 대상 학교: 2026년 8월 보도가 여러 군을 묶어 언급했을 뿐 합천의 신청 여부는 특정되지 않아 교육청 원값 확인이 남았습니다. +- 관내 32개교 가운데 23개교가 소규모학교라는 수: 지역언론 보도만 확보 [출처미약: 지역언론]. 경상남도교육청 원값 확인이 남았습니다. +- 노인일자리 유형별 구성(공익활동·사회서비스·시장형)과 참여 인원: 공개자료 미확인. +- 향우·귀향 관계인구의 누적 규모와 명부 현황,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향우회와 두 장학회의 실재는 확인했으나 규모와 명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GRDP·주력산업 부가가치: KOSIS 시군구 미수록으로 경상남도 광역값 대체가 필요(광역 대체 note 보존). -- 재정자립도·지방소멸대응기금 정확 수령액: 지방재정365 원값 미확정.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의 소멸대응기금과 지방비 합산 101억 원은 언론 보도 합산치[출처미약: 언론 단일 보도]. -- 소규모학교 정확 교수·학급 수: 지역언론 보도만 확보[출처미약: 지역언론], 교육청 원값 확인 필요. -- 향우·귀향 관계인구의 누적 규모와 명부 현황: 공개자료 미확인.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정보는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갱신될 수 있습니다. -**수치 출처 목록.** +**수치 출처** (0.1·0.2 본문 발췌 정밀 수치 전건) - 인구 38,854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 고령인구비율 47.4퍼센트,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상위 1퍼센트, 228곳 평균 27.8퍼센트 대비 +19.6퍼센트포인트) (2025, KOSIS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2명 (2025, KOSIS DT_1B81A23)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퍼센트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9-09) -- 89 분류: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경남 특별지원 6곳) (행안부 고시, 마스터 Part XVI) +- 고령인구비율 47.4%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위, 228곳 평균 27.8% 대비 +19.6%포인트) +- 합계출산율 0.72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 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 89 분류: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경남 특별지원 6곳) (행정안전부 고시, 마스터 Part XVI) -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소멸대응기금·지방비 101억 원 [출처미약: 언론 보도 합산] (2026) -- 왕진버스(대병면·용주면), 수요응답형 브라보택시, 고령자복지주택(116가구, 2028년 목표), 귀향 원스톱 상담창구, 황매산 철쭉제(약 16만 명, 2026 제30회), 대장경세계문화축전(2017)·대장경기록문화축제(2024),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군·언론 공개자료, 2025~2026) -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 0차 진단으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2031년 월평균 생활인구 목표 25만9천 명 (합천군, 경남신문 2026.9)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전국 1,194곳 중 222곳 선정, 합천 3개 기관 포함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경제·경남신문 2026.7) +- 통합돌봄 협약 민간 6개 기관 (합천군, 쿠키뉴스·프레시안·뉴스경남 2026.4)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보건소 전담형 2026년 3월 27일 운영 개시 (합천군보건소, 경남도민신문 2026.3) +- 대병중학교 전국 유일 연극·영상 특성화중학교·기숙사 운영, 2026년 썸머캠프 도내 27개교 64명 (경남일보 2026.8·2025.9) +- 경남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 3년 450억 원 규모 (교육부, 뉴시스·노컷뉴스 2024.7) +-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 2026년 8월 28일~9월 10일, 3개 도 7개 시군 공동 주최 (국가유산청, 경향신문·부산일보·뉴시스 2026.8~9) +-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33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23억 원 포함) (합천군, 경남일보 2026.3) +-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5년 5억7,600만 원 (농림축산식품부, 투어뉴스21 2026.2) +- 브라보택시 운행 기준(버스정류장 400m 이상 또는 대중교통·수요응답형 버스 미운행 마을)과 경남 공통 운영 (대한일보 경남브리핑 2026.6) +-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 도지사 표창·특별교부금 1억 원, 평가 22개 항목 (경남도민신문 2025.6) +- 보건복지부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사업 1억1천만 원 (브레이크뉴스 2026.5) +- 관리의사 일당 100만 원 채용 (한국일보 2026.6) +- 관광교통 촉진 지역 공모 8억 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2026.4) +- 지봉장학회 향토인재육성기금 1억 원 기탁, 서른 해 넘는 장학사업 (대한일보 경남브리핑 2026.6) · 대양장학회 긴급모금 1,000만 원 (오마이뉴스 2025.8) · 재부합천향우회장 제23회 합천군민의 장 (쿠키뉴스 2026.8) +- 산림청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부문 전국 유일 선정 10억 원 (CNB뉴스 2026.8) · 수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 2025년 7월 출시 [출처미약: 브리핑 묶음 기사·원문 미착지] (대한일보 경남브리핑 2026.9) +- 왕진버스(대병면·용주면)는 농협·경상남도 사업의 합천 회차이며 2026년 농촌 왕진버스는 112개 시·군에서 운행 (농민신문 2025.12, 경남도민일보 2026.6) +- 황매산 철쭉제(2026 제30회), 대장경세계문화축전(2017)·대장경기록문화축제(2024), 합천영상테마파크, 고령자복지주택 116호(2027년 12월 입주 예정),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30채(2026년 7월 준공), 합천 반값여행(2026년 4월 시작) (합천군·언론 공개자료, 202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