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순창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830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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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순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지난 판에서 대조한 순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9, 2001~2026 · 민선 지방자치 이전 배경 포함)를 그대로 이어받아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시도해 본 일을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순창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지난 버전에서 대조한 순창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9, 2001~2026 · 민선 지방자치 이전 배경 포함)를 그대로 이어받아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시도해 본 일을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열람용입니다.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나,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고령 주민의 소득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순창은 발효와 체류형 관광을 30년 넘게 키우고 공모로 주거·돌봄 기반을 갖췄으며, 2024년부터는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일자리도 돌리고 있습니다. 그 일자리를 장 담그기 숙련의 전수와 세대간 배움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순창군은 1994년 백산리에 고추장 장인들을 모으고 2006년 첫 장류축제를 연 뒤, 2023년부터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균주 자산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기업을 부르며 축을 미생물 쪽으로 넓혔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과 2025년 조성 공모 선정, 전북대학교와 진흥원의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이 그 전환을 받칩니다. 관광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관광지와 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히면서 회복 체류라는 축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정주 쪽은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형 임대주택에서 시작해 청년농촌보금자리(2024), 지역활력타운(2025), 전북형 반할주택(2026)으로 이어졌고, 2025년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한 데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도 뽑혔습니다. 반면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과 2003년 장수촌 보도로 얻은 이름은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졌으나, 그 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됐고 고령 주민(38.4%)을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모델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보한 빈집·임대주택에 노동·재능 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얹는 정착 설계,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참여까지 재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 무형자산 결합, 장기 후원자 부재)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주3](#ju3).
+> 순창군은 1994년 백산리에 고추장 장인들을 모으고 2006년 첫 장류축제를 연 뒤, 2023년부터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의 균주 자산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기업을 부르며 축을 미생물 쪽으로 넓혔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지정과 2025년 조성 공모 선정, 전북대학교와 진흥원의 RISE 결합(JB푸드테크연구센터)이 그 전환을 받칩니다. 관광에서는 순창장류축제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쉴랜드가 2024년 웰니스관광지와 치유관광지에 이어 2026년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히면서 회복 체류라는 축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정주 쪽은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형 임대주택에서 시작해 청년농촌보금자리(2024), 지역활력타운(2025), 전북형 반할주택(2026)으로 이어졌고, 2025년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2025~2034)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한 데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도 뽑혔습니다.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과 2003년 장수촌 보도로 얻은 이름은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졌고, 그 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순창시니어클럽은 2024년부터 시니어자원순환단 105명으로 11개 읍·면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며 고령 주민(38.4%)이 소득을 얻는 일자리를 돌려 왔고, 2026년 6월 다회용기 세척장을 준공해 청춘드림워싱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장 담그기 숙련을 젊은 세대로 잇는 전수·배움 접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보한 빈집·임대주택에 노동·재능 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얹는 정착 설계,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참여까지 재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인구절벽·고령화,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 무형자산 결합, 장기 후원자 부재)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주3](#ju3).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고령 주민을 전수·소득 주체로 세우는 설계**[주1](#ju1).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큐레이션·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이미 도는 노인일자리를 숙련 전수·세대간 배움으로 잇는 설계**[주1](#ju1).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오가는 마을 큐레이션·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순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8%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국가 공모를 살림 예산으로 바꿔 온 힘이 착수 폭을 넓혔지만, 필수기전을 채우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1%. 순창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8%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주2](#ju2). 국가 공모를 살림 예산으로 바꿔 온 힘이 착수 폭을 넓혔지만, 필수기전을 채우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순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전수자 소득모델로 장 담그기 숙련 잇기(고령자산화) · 빈집·임대주택에 노동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 얹기(오가는 마을) · 웰니스 거점에 보건·장수 연구 주체와 회복 지표 결합(체류형 회복 거점) |
+| **순창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순창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에 장 담그기 숙련 전수 얹기(고령자산화) · 빈집·임대주택에 노동기부와 수요자 큐레이션 얹기(오가는 마을) · 웰니스 거점에 순창군보건의료원·통합돌봄 협약 기관과 회복 지표 결합(체류형 회복 거점)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농촌유학을 기숙형·중등 연계로 심화(학교 앵커) · 진흥원·전북대학교·입주 기업 3자 상설 거버넌스 정착(대학·연구원·산업 앵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관계·재참여 지표 미확인) · 주택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수요자 큐레이션·노동기부 약정 미확인) · 공모 선정과 협약 건수를 성과로 갈음(작동 기전 미확인)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따낸 사업들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기전(고령 소득 발생·수요자 큐레이션·재참여 측정)을 하나씩 채워 넣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창군이 이미 따낸 사업들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기전(고령 숙련 전수·수요자 큐레이션·재참여 측정)을 하나씩 채워 넣는 것입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순창군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장류산업특구([사례#1087](/case/1087/))를 축으로 발효를 연구에서 산업으로 키운 장류의 고장입니다. 진흥원은 2020년까지 5년 연속 자립화율 100%를 채웠고, 장류산업특구는 2023년 전국 지역특구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뽑혔으며,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고도화사업은 2025년 매출 18.4억 원으로 목표의 182.8%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에 순창 미생물 지구가 뽑히고 2025년 조성 공모로 50억 원을 확보하면서 장류에서 미생물로 축이 넓어졌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체류형 관광도 강점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에 더해 2026년에는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대회 유치를 넓히며 연간 방문객 14만 명을 넘겼습니다. 쉴랜드도 웰니스·치유관광지 지정(2024)에 이어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전국모집 농촌유학은 2025년 75명·12개 학교 규모로 이어지고 있고,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이 그 그릇이 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생활 기반은 공모로 채워 왔습니다. 2025년 농촌협약 271억 원과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 100억 원을 한 해에 확보했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했으며, 지역활력타운(순창 행복플러스타운) 선정과 지역발전투자협약으로 주거·돌봄·청년 창업 공간을 한곳에 묶는 일이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순창군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장류산업특구([사례#1087](/case/1087/))를 축으로 발효를 연구에서 산업으로 키운 장류의 고장입니다. 진흥원은 2020년까지 5년 연속 자립화율 100%를 채웠고, 장류산업특구는 2023년 전국 지역특구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뽑혔으며,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고도화사업은 2025년 매출 18.4억 원으로 목표의 182.8%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2024년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에 순창 미생물 지구가 뽑히고 2025년 조성 공모로 50억 원을 확보하면서 장류에서 미생물로 축이 넓어졌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체류형 관광도 강점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에 더해 2026년에는 순창장류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고, 대회 유치를 넓히며 연간 방문객 14만 명을 넘겼습니다. 쉴랜드도 웰니스·치유관광지 지정(2024)에 이어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전국모집 농촌유학은 2025년 75명·12개 학교 규모로 이어지고 있고,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이 그 그릇이 됐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생활 기반은 공모로 채워 왔습니다. 2025년 농촌협약 271억 원과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 100억 원을 한 해에 확보했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정했으며, 지역활력타운(순창 행복플러스타운) 선정과 지역발전투자협약으로 주거·돌봄·청년 창업 공간을 한곳에 묶는 일이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돌봄과 노인일자리는 한 부서가 함께 맡습니다. 순창시니어클럽은 2024년부터 시니어자원순환단 105명으로 11개 읍·면 재활용 자원을 수거해 3년간 폐플라스틱 500만 개·60톤을 모았고,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에 전했습니다(2024년 331만 원, 2025년 1,259만 원). 2026년 6월에는 다회용기 세척장을 준공해 청춘드림워싱 10명이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건강장수과가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을 함께 총괄해 오지 마을 홀몸 고령 주민 영양 도시락과 병원 동행으로 잇습니다. 2026년 8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현장을 찾아 점검했고,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2년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 선정과 2026년 통합돌봄 착수로 돌봄은 넓어졌으나, 고령 소득형 노동모델은 미확인) | 1994년 백산리에 모은 장인들의 장 담그기 숙련을 고령 전수자가 소득을 얻는 노동모델로 잇고, 통합돌봄·행복플러스타운 돌봄과 한 묶음으로 설계 |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 설립이 고령 소득모델로 이어진 기록이 확인되지 않고 그 연구소도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된 상태에서,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다시 연구·홍보 사업으로만 반복,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보기(반례: 소득 없는 고령 프로그램은 참여 지속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2년 고령자복지주택 대상지 선정과 2026년 통합돌봄 착수로 돌봄을 넓혔고, 2024년부터 순창시니어클럽 시니어자원순환단 105명이 11개 읍·면 재활용 자원을 수거해 소득 활동이 돌며, 2026년 6월 다회용기 세척장 준공으로 청춘드림워싱 10명이 9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건강장수과가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을 함께 총괄해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종합평가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나, 장 담그기 숙련을 젊은 세대로 잇는 배움 접점은 미확인) | 순창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시니어자원순환단·청춘드림워싱에 이어, 1994년 백산리에 모은 장인들의 장 담그기 숙련을 잇는 전수형 일자리를 한 갈래 더 두고, 건강장수과가 이미 총괄하는 노인일자리와 통합돌봄의 묶음을 행복플러스타운 돌봄까지 넓히기 |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과 2013년 건강장수연구소 설립이 고령 소득모델로 이어진 기록이 확인되지 않고 그 연구소도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된 만큼, 오래 사는 고장이라는 이름을 다시 연구·홍보 사업으로만 반복, 2026년 평가 등급과 수거량·수익금만으로 성과를 갈음하고 참여 인원 수를 늘리는 데서 멈추기(반례: 세대간 전수 접점 없는 고령 일자리는 숙련이 다음 세대로 안 이어짐)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2024년 청년농촌보금자리와 2025년 농촌공간정비 임대주택·지역활력타운으로 주거 사업을 잇따라 확보했으나 대부분 조성 중이고,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은 미확인) | 이미 확보한 빈집 리모델링·임대주택 물량에 노동·재능 기부 약정과 수요자 선발·멘토링을 얹어 1~2개 마을부터 시범, 농촌체류형 쉼터와 묶기 | 2019년 금과면 청년정착주택 이후 이어 온 주택 사업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 단발 정착보조금(반례: 관리 없는 청년주택 슬럼화)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제도 농촌체류형 쉼터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선정과 2025년 착수한 청년통계 개발로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8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는 미확인) | 관광주민증 가입자와 장류축제·스포츠대회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재참여 KPI를 붙이기 [광역](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 방문객 수와 관광주민증 발급 건수만 집계(반례: 관계 밀도 없는 축제 집객은 당일 소비로 끝남)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제도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
 ## 2. 진단 해설
 
-가장 확실한 강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이 상설·제도화 단계에 이르렀고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학교 앵커(M11·○)가 산업·경험·정주 축을 함께 떠받칩니다. 이번 판은 전제자산 P를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기준으로 다시 채점했고, 그에 따라 공백심각도 상위가 재원 쪽에서 생활·관계 쪽으로 옮겨졌습니다[주4](#ju4).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돌봄은 넓어졌으나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기전이 확인되지 않는 고령자산화(M10·△)이고, 주거 사업은 잇따라 확보했으나 노동·재능 기부와 큐레이션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 오가는 마을(M07·△),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같은 값으로 뒤를 잇습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M22·✗)은 값으로는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순창군이 안 한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안 한 영역입니다. 지양의 핵심은 정주인구 단일 KPI, 주택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하는 방식, 공모 선정과 협약 체결을 성과로 갈음하는 방식 세 가지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표에 오르지 않은 모델과 사유: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5년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주민공청회·전문가 자문으로 함께 세웠고 기본사회 순창본부(2025)와 군민소통혁신추진단(2026)을 뒀으나, 전제자산의 주체 항인 자생 시민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를 1로 내렸고 S=4로 경계가 됐습니다(2025년 추모공원 부지 변경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했다는 주민 의견이 이어졌으므로 다음 판에서 다시 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4년 태양광 402개소 보급으로 적지와 수용력은 확인됐지만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미확인이라 P를 1로 내려 S=2로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내륙 순창에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가 해당하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쉴랜드의 국가 지정이 세 차례 확인되고 순창군보건의료원과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 기관을 자격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선정을 유지했습니다(2013년 문을 연 건강장수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돼 현재 주체에서 뺐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2026년 지식산업센터 조성 계획으로 거점 공간의 밑그림은 섰으나 운영 인력 풀이 미확인이라 경계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마을 단위 개입과 기업 상생협약이 쌓였지만 민간·NPO 실행 주체와 4자 분담 구조가 미확인이라 경계로 뒀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학교 앵커(M11)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가장 확실한 강점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입니다. 발효테마파크와 순창장류축제, 별빛 발효 여행이 상설·제도화 단계에 이르렀고 2026년 스포츠대회 유치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이 그 위에 얹혔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학교 앵커(M11·○)가 산업·경험·정주 축을 함께 떠받칩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자산 P를 자산과 주체·권한을 함께 보는 기준으로 다시 채점했고, 그에 따라 공백심각도 상위가 재원 쪽에서 생활·관계 쪽으로 옮겨졌습니다[주4](#ju4).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은 노인일자리로 고령 소득은 돌기 시작했으나 숙련 전수와 세대간 배움 접점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 고령자산화(M10·△)이고, 주거 사업은 잇따라 확보했으나 노동·재능 기부와 큐레이션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 오가는 마을(M07·△), 관리 장치는 생겼으나 유형 분해와 재참여 KPI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가 같은 값으로 뒤를 잇습니다. 고령자산화는 2024년 이후 확인된 노인일자리 운영으로 필수기전 ①(생산 주체·소득 발생)과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이 채워지는 중이어서, ⑥ 판정 기호는 다음 버전에서 다시 봅니다. 관계인구 후원을 장기 신탁으로 전환하는 파이프라인(M22·✗)은 값으로는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순창군이 안 한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안 한 영역입니다. 지양의 핵심은 정주인구 단일 KPI, 주택을 공급 호수로만 집계하는 방식, 공모 선정과 협약 체결을 성과로 갈음하는 방식 세 가지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표에 오르지 않은 모델과 사유: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5년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주민공청회·전문가 자문으로 함께 세웠고 기본사회 순창본부(2025)와 군민소통혁신추진단(2026)을 뒀으나, 전제자산의 주체 항인 자생 시민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를 1로 내렸고 S=4로 경계가 됐습니다(2025년 추모공원 부지 변경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했다는 주민 의견이 이어졌으므로 다음 버전에서 다시 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4년 태양광 402개소 보급으로 적지와 수용력은 확인됐지만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미확인이라 P를 1로 내려 S=2로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표준계약(M23)은 내륙 순창에 경계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가 해당하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쉴랜드의 국가 지정이 세 차례 확인되고 순창군보건의료원과 2026년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 기관을 자격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선정을 유지했습니다(2013년 문을 연 건강장수연구소는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돼 현재 주체에서 뺐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2026년 지식산업센터 조성 계획으로 거점 공간의 밑그림은 섰으나 운영 인력 풀이 미확인이라 경계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마을 단위 개입과 기업 상생협약이 쌓였지만 민간·NPO 실행 주체와 4자 분담 구조가 미확인이라 경계로 뒀습니다. 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은 학교 앵커(M11)에,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에 기능이 겹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순창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 전수 소득모델(M10) · 오가는 마을 큐레이션(M07) · 웰니스 회복 성과 결합(M04) · 배움 인증 적층(M05) · 미식 인증 적층(M03) | 순창군청 · 순창발효관광재단 · 마을 NPO · 순창군보건의료원 | 직접 착수 · 시범 설계 |
+| 시/군 직접 | 고령 숙련 전수 일자리(M10) · 오가는 마을 큐레이션(M07) · 웰니스 회복 성과 결합(M04) · 배움 인증 적층(M05) · 미식 인증 적층(M03) | 순창군청 · 순창시니어클럽 · 순창발효관광재단 · 마을 NPO · 순창군보건의료원 | 직접 착수 · 시범 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대학 앵커 정착(M14) · 장기 공익신탁 출연 주체(M22) | 전북특별자치도 · 전북대학교 | 제안 · 시범지 · 공동 설계 |
 | 공공기관·대학 | 발효 R&D·기술이전(M14) · 협동조합 금융(M17) · 회복 프로그램 주체 결합(M04) |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 전북대학교 · 구림농협 · 순창군보건의료원 | 협력 · 연구 결합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SCORES 블록): 핵심 공백 영역은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다.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는다. 2026-08-30 개정(G5)으로 행 정렬키가 2단(미개척형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됐고,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모델은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0.1 세 칸에서 뺀다. 순창군 선정 모델 가운데 미개척형은 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하나다. 비미개척형 행별 공백심각도: 고령자산화 4.0(M10, S6·△)·오가는 마을 4.0(M07, S6·△)·생활인구 포트폴리오 4.0(M06, S6·△) → 웰니스 회복 거점 3.33(M04, S5·△)·평생학습망 3.33(M05, S5·△) → 미식 경험상품화 2.67(M03, S8·○) → 학교 앵커 2.0(M11, S6·○)·대학 앵커 2.0(M14, S6·○)·협동조합 금융 2.0(M17, S6·○) → 체류형 체험 상설화 0(M02, S8·◎). 미개척형 구획: 관계인구 장기신탁 6.0(M22, S6·✗). 최댓값 4.0이 셋으로 동률이라 원인적합 A가 2인 고령자산화(M10)를 1행에 두었고, 그 기능군인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도출했다. 같은 값의 B 관계·인구(M07·M06)는 보조 핵심 공백이다. `[핵심]` 마커는 비미개척형 상위 3행(M10·M07·M06)에만 붙인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0 ÷ 11 = 91%.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 (1 + 4×⅔ + 5×⅓) ÷ 11 = 5.33 ÷ 11 = 48%.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판 비교진단표 1,006행을 집계한 값이다(2026-08-3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혼자 두면 백점 만점의 점수로 잘못 읽힌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얕음을 뜻한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순창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인구절벽·고령화(G4, 고령 38.4%),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E2),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 무형자산 결합 부재(C1), 장기 후원자 부재(F3)로 선별했다. 지역 동향 변천사는 E2(2025년 청년 취업자 비중 1.8%로 10년 전보다 감소했다는 분석)와 C1(2012년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 이후 인증·교육과정 적층 미확인)을 뒷받침했고, G4는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진 대응이 고령 소득모델까지 닿지 않았고 그 연구소도 2022년 문을 닫은 것으로 보도된 점에서 확인했다. 이 5개를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핵심 공백 도출에 반영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0 ÷ 11 = 91%.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행수 = (1 + 4×⅔ + 5×⅓) ÷ 11 = 5.33 ÷ 11 = 48%.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 비교진단표 1,006행을 집계한 값이다(2026-09-10 기준). 그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혼자 두면 백점 만점의 점수로 잘못 읽힌다.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기전 충족)은 아직 얕음을 뜻한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순창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 5는 인구절벽·고령화(G4, 고령 38.4%), 양질의 일자리·승진 사다리(E2),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 무형자산 결합 부재(C1), 장기 후원자 부재(F3)로 선별했다. 지역 동향 변천사는 E2(2025년 청년 취업자 비중 1.8%로 10년 전보다 감소했다는 분석)와 C1(2012년 향토문화 디지털 정리 이후 인증·교육과정 적층 미확인)을 뒷받침했고, G4는 2001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2011년 고령친화산업 구상·2013년 건강장수연구소로 이어진 대응이 그 연구소의 2022년 폐쇄 보도로 끊겼고, 2024년 시작한 노인일자리가 소득 쪽을 메우는 동안에도 숙련 전수·세대간 배움 접점은 확인되지 않는 점에서 확인했다. 이 5개를 비교진단표 ⑧ '하지 말 것'과 핵심 공백 도출에 반영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1 전제자산 P축,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제 자산은 AND이므로 카탈로그가 적어 둔 항목을 전부 본다.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보유)를 주지 않고 상한 1(부분)로 둔다. P=2를 유지한 모델은 ⑦에 그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다. M02 순창발효관광재단(비수기 운영 주체), M04 순창군보건의료원·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 기관(자격 주체 결합), M11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순창군(교육청·지자체 협력), M14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대학교(대학·연구원), M17 구림농협(농협·신협 인프라)이 그것이다. P를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셋이다. M22는 향우회·고향사랑 창구는 있으나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S 7→6, M20은 계획 수립 국면은 있으나 자생 시민조직이 확인되지 않아 S 5→4(선정→경계), M18은 재생에너지 적지는 있으나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S 3→2(제외 유지)로 바뀌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 않는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므로 P=0(정당한 비움)이 아니라 P=1이고, ⑦에는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는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M03·M06·M07·M10·M21·M23은 종전대로 채점했다.
 
 - 재단법인 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 개소: 미래창조과학부 승인(2013-06) · 2022년 폐쇄(현장 취재 보도, 2026-01)
 - 의료·요양·주거·일상 돌봄 통합돌봄사업 착수: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2025-09) · 사업 개시(2026-01) · 통합돌봄 특화사업 유관기관 업무협약(2026-03,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영양도시락·가사지원·병원동행·주거환경 개선)
+- 순창시니어클럽 시니어자원순환단 105명·11개 읍·면 재활용 자원 수거(2024년 시작) · 3년간 폐플라스틱 500만 개·60톤 수거 · 판매 수익금 기부 2024년 331만 원·2025년 1,259만 원: 뉴스핌·내일신문·데일리안 보도(2026-08)
+- 청춘드림워싱 다회용기 세척사업 10명 · 세척장 준공(2026-06) · 본격 운영(2026-09) · 건강장수과 노인일자리·통합돌봄 통합 총괄(영양 도시락·병원 동행 연계): 내일신문·데일리안 보도(2026-08)
+-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현장 점검(2026-08) ·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보건복지부(2026-09) · 노컷뉴스·오마이뉴스 보도(2026-09)
 - 순창 농촌유학 75명·12개 학교·학교 인근 거주시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순창군(2025)
 - 교육발전특구 선정: 교육부(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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