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성군 — v260908n 본문 변경

v260905n → v260908n · 2026년 9월 8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앞 버전(v260905n) 대비 채점 변경 1건 — M05 전제자산 1→2(적합 총점 6→7). [핵심] M06·M10·M21 → M06·M21·M14. 작성규칙 G5. 변천사 대조 완료(연대표 v260731). 매칭률 80%·실행밀도 47%. compact lint FAIL 0. 인용: 21쌍 전량 재대조, 정정 0. 인용 집합·라벨이 앞 버전과 같고 20건 전수 실존(T6b)·이름근접 오참조 0(T6c)·avoid_cases 저촉 0(T6d)·카탈로그 evidence_cases 등재 21/21(#1109만 role=problem으로 ⑧ 반례). (d) 사례에 없는 주장 넷을 원문과 맞대 확인 — #1038 봄 축제 개칭·#1085 재방문 의사 약 90%·#1109 세 시·도의회 폐지규약 의결로 출범 전 소멸·#1107 세 개 도에 걸친 시군의 지방자치단체조합. (+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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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장성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편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은 요약판이고,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하며 채웁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두 가지를 바꿨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 표시를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로 좁혔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을 낸 뒤 확인된 공개자료를 모아 세 가지를 다시 했습니다. 첫째는 진행 판정입니다. 2026년 7월 문을 연 장성미식산업진흥원, 8월 지정된 평생학습센터 14곳, 노인일자리 전담기구로 확인된 장성시니어클럽처럼 앞 버전이 확인하지 못했던 기전이 실물로 확인돼, 다섯 행의 하는중? 판정을 다시 보고 그 가운데 세 행의 기호를 올렸습니다. 둘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꾼 앞 버전의 기준을 그대로 쓰되, 주체가 새로 확인된 모델 하나만 다시 올렸습니다. 셋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기고, 우선 검토 표시를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로 좁혔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다음 다섯 가지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후속 보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와 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보정 자료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연 881만 명이 찾고 첨단3지구 산업 축까지 갖춘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장성은 편백숲과 필암서원, 황룡강 축제로 2025년 11월까지 996만 8,000여 명이 찾고 2026년 7월 미식 교육을 전담할 진흥원까지 문을 연 군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재는 지표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장성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에 들지만 최근 몇 해의 흐름은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고, 12월에는 남면 첨단3지구에서 총사업비 3,959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하고 2026년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짰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고 밝혔고, 3월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사업의 수가 아니라 그 사업들을 재는 눈금과 그것을 맡을 주체입니다. 광주로 통근하는 사람, 편백숲을 찾는 사람, 축제에 오는 사람, 상무대에 사는 군인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도 지목되지 않았습니다. 고령 군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모델도 마찬가지여서, 내부 사업·예산 자료로 보정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주 쪽과 걸친 첨단3지구를 두고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졌으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국회 자료에서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행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고, 2026년 8월 군의회는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이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짚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쪽과 집행·이용 실적을 확인하는 쪽을 같은 표에 올려놓는 일이 이 진단의 방향이며, 관련 위험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담았습니다.
+> 장성군은 인구감소지역 89곳에 들지만 최근 몇 해의 흐름은 한쪽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혔고, 12월에는 남면 첨단3지구에서 총사업비 3,959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가 첫 삽을 떴습니다. 같은 해 방문객이 11월 말 기준 996만 8,000여 명으로 집계됐고 2026년 본예산을 처음 6,000억 원대로 짰으며,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최우수와 인구감소대응 국무총리상을 잇달아 받았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실물이 하나씩 문을 열었습니다. 7월 3일 구 노인복지회관을 고쳐 지상 2층 1,026㎡ 규모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을 열어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과 메뉴개발실을 갖췄고, 8월 6일에는 그 진흥원과 청년센터 아우름, 청소년수련관을 평생학습센터로 더 지정해 지난해 지정한 읍·면 11곳을 포함한 14곳이 됐습니다. 8월 26일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상무직매장을 열어 직매장이 두 곳이 됐고, 9월에는 샤인머스캣이 처음 대만으로 나갔습니다. 어르신 쪽에서는 장성시니어클럽이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역량활용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라 노인일자리를 맡는 기관의 이름이 확인됩니다. 이렇게 사업의 수가 아니라 그 사업을 맡는 기관이 하나씩 이름을 얻는 사이, 여전히 비어 있는 것은 오가는 사람을 재는 눈금입니다. 광주로 통근하는 사람, 편백숲을 찾는 사람, 축제에 오는 사람, 상무대에 사는 군인 가족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도 지목되지 않았습니다. 광주 쪽과 걸친 첨단3지구를 두고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졌고, 2026년 8월 21일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가 민선9기 첫 회의를 열어 체육·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협약과 공동 관광코스, 광역교통망, 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까지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렸습니다. 다만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그 목록에 아직 없습니다.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을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에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국회에 제출된 행정안전부 자료에서는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0%로 확정돼 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두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금의 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돼 문을 열었으니, 기금을 못 쓴다기보다 연도별로 집행 설계가 갈린다고 읽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쪽과 집행·이용 실적을 확인하는 쪽을 같은 표에 올려놓는 일이 이 진단의 방향이며, 관련 위험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담았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br>
-> 보조 핵심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
+> 보조 핵심 공백: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 ·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
 
-> **혁신모델 매칭률 70%.** 장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ju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3%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3](#ju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으로, 부분에 그친 모델의 미충족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중? 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0%.** 장성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2](#ju2)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7%입니다(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3](#ju3)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으로, 부분에 그친 모델의 미충족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중? 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평가체계(M06, 정주인구 증감 옆에 통근·방문·체류를 함께 놓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지정)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고령 군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두는 소득모델) · 관내 자산을 잇는 산업 앵커 거버넌스(M14, 국립심뇌혈관연구소·나노 제2산단·데이터센터와 광주권 대학의 3자 상설 협의)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M21, 첨단3지구 공동 출자를 배분 산식과 법인격 공동기구로) · 군민이 강사로 서는 배움망의 광역·중앙 묶음(M05,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인증·수료 체계를 광역 과정으로 연결)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사업비 정상화와 임상부속병원 경로 확정(M14) |
+| **장성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평가체계(M06, 정주인구 증감 옆에 통근·방문·체류를 함께 놓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지정) · 관내 자산을 잇는 산업 앵커 거버넌스(M14, 국립심뇌혈관연구소·나노 제2산단·파인데이터센터와 광주권 대학의 3자 상설 협의) · 치유의숲과 자연휴양림을 회복 과정으로 묶기(M04, 광주보훈병원·장성군보건소와 한 프로그램으로 세우고 혈압·수면·활동량을 회복 지표로 측정)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경계자산 세수·이익 사전 배분 규약(M21,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실무추진단 의제에 배분 산식과 법인격 공동기구 설계를 올리기) · 평생학습센터 14곳의 인증·수료 체계를 광역 과정으로 묶기(M05)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사업비 정상화와 임상부속병원 경로 확정(M14)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 판정 · 계획과 용역만 쌓이고 집행·이용 실적이 따로 노는 운영 · 대형 시설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2026년 사회조사 공표분 포함)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 서원·편백숲·황룡강 축제·로컬푸드·형성 중인 산업 축)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고, 각 과제를 맡을 주체를 함께 세워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성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 서원·편백숲·황룡강 축제·로컬푸드와 미식 교육·형성 중인 산업 축)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고, 각 과제를 맡을 주체를 함께 세워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장성군의 강점)
 
-장성의 대표 강점은 오래 쌓은 자산을 지금의 사업으로 잇는 힘입니다. 필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에 이름을 올렸고, 1956년부터 임종국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에 심은 나무는 570ha 280만여 그루가 되어 국립 장성 치유의숲으로 남았습니다. 황룡강을 고쳐 얼굴로 삼은 일은 2021년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어졌고,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습니다(봄꽃 개화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지자 2026년 봄 축제의 이름과 형식을 바꾼 과정은 [사례#1038](/case/1038/) 장성 황룡강 축제에 정리했습니다). 먹거리 쪽도 촘촘합니다.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2025년 12월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은 2026년 7월 3호점까지 늘었으며, 2026년 8월에는 장성축협이 총사업비 92억 원 규모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해 유통 축을 갖췄습니다. 생활을 떠받치는 쪽에서는 100원 행복택시에 이어 2026년 1월 어르신 택시 바우처가 시작됐고 2025년 12월 이동장터 시범지구 선정이 뒤따랐으며, 보건소 신축 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관제는 2026년 3월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인구 지표에서도 2025년 합계출산율이 1.68명으로 시군구 264곳 가운데 두 번째에 올랐습니다(같은 통계의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도 함께 나왔으니,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강점들은 아래 진단이 얹히는 바탕이며, 각 항목의 정량 성과와 출처는 정식 진단의 강점부에서 구체화합니다.
+장성의 대표 강점은 오래 쌓은 자산을 지금의 사업으로 잇는 힘입니다. 필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에 이름을 올렸고, 1956년부터 임종국이 사재를 털어 축령산에 심은 나무는 570ha 280만여 그루가 되어 국립 장성 치유의숲으로 남았습니다. 황룡강을 고쳐 얼굴로 삼은 일은 2021년 옐로우시티 프로젝트로 넓어졌고,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가 아니라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로 운영해 그해 11월 말까지 996만 8,000여 명이 찾았습니다(봄꽃 개화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워지자 2026년 봄 축제의 이름과 형식을 바꾼 과정은 [사례#1038](/case/1038/) 장성 황룡강 축제에 정리했습니다). 그렇게 이름을 바꾼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에 2026년 봄 7만 3,000여 명이 찾았고, 가을축제는 10월 8일부터 나흘로 잡혀 미락단지 7만 9,000㎡에 열두 종 꽃을 파종했습니다. 먹거리 쪽은 2026년에 한 칸 더 갖췄습니다.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2025년 12월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7월 3일에는 구 노인복지회관을 고쳐 조리교육장과 메뉴개발실, 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을 갖춘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문을 열었으며, 8월 26일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상무직매장을 더해 직매장이 두 곳이 됐습니다. 8월에는 장성축협이 총사업비 92억 원 규모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했고 9월에는 샤인머스캣 10톤이 처음 대만으로 나갔습니다. 배움 쪽에서는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이어 8월 평생학습센터가 읍·면 11곳을 포함해 14곳이 됐고,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23년 선정 뒤 2년 연속 우수사업에 뽑혀 4년째 돌고 있습니다. 생활을 떠받치는 쪽에서는 100원 행복택시에 이어 2026년 1월 어르신 택시 바우처가 시작됐고 2025년 12월 이동장터 시범지구 선정이 뒤따랐으며, 보건소 신축 이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일자리는 장성시니어클럽이 맡아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와 시니어 치안지킴이를 세워 참여 인원을 전년보다 175명 늘렸고, 옛 정미소를 고쳐 만든 노인일자리 한식뷔페는 어르신이 매일 출근해 일하는 마을 사랑방으로 돌고 있으며, 그해 9월 보건복지부 수행기관 평가에서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관제는 2026년 3월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내 구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인구 지표에서도 2025년 합계출산율 확정치가 1.69명으로 전국 시군구 가운데 영광군(1.79명) 다음이었습니다(같은 통계의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도 함께 나왔으니,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강점들은 아래 진단이 얹히는 바탕이며, 각 항목의 정량 성과와 출처는 정식 진단의 강점부에서 구체화합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는 발표와 3월 합계출산율 순위 발표가 잇달았고 2025년 방문객은 881만 명으로 집계됐지만,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주 통근, 편백 치유 방문, 축제 관광, 상무대 군인 가족을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을 반복성 지표로 붙이는 평가체계를 [광역]과 함께 설계.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인구정책 주관 부서를 먼저 이름으로 지목해 평가체계를 공식화 |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를 판정(2026년 1월 1,116명 증가 발표와 3월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같은 지표축에서 부딪힌 국면), 방문객을 머릿수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양양 서피비치 체류인구) · [사례#1085](/case/1085/)(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의사 약 90%) · [A1](/causes/#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제도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12월 광주보훈병원과 맺은 건강증진 협약처럼 고령 군민을 돌보는 쪽 사업은 이어지는데, 고령자가 기술을 전수하고 소득을 얻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내부 사업·예산 자료로 보정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65세 이상 약 1만 5천 명(고령화율 약 35%)을 돌봄 대상이 아니라 생산·전수 주체로 두는 고령자 소득모델을 편백숲 관리, 로컬푸드 가공, 농가레스토랑 운영과 묶어 시범.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먼저 정하기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 단발 일자리사업으로 종료(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보도된 전례) | [사례#1005](/case/1005/)(대구 남구 이룸채 고령 주거·일자리) · [G4](/causes/#G4)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25년 12월 남면 첨단3지구에 전남 1호 데이터센터가 착공했고, 2026년 6월 정부가 출자 절차를 앞당기면서 전남도 48억 원과 장성군 32억 원을 2027년 2월까지 특수목적법인에 넣기로 정해졌습니다. 다만 이는 도와 군이 사업 법인에 함께 출자하는 구조이고, 광주 쪽과 걸친 경계자산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나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첨단3지구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처럼 광주와 장성에 걸친 자산을 두고, 출자 지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수·이익 배분 산식과 권한 있는 공동기구 설계를 [광역·중앙]에 제안.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첨단3지구가 걸친 광주 쪽 자치구)의 의회를 먼저 확인하고 승인 경로를 갈라 둘 것.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자치구 간이면 시·도지사가 승인하되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이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언제나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 협약과 협의체만으로 대체(2026년 4월 전남광주통합 대응 실무협의회가 40건 가운데 9건을 추려 놓았으나 법인격과 배분 산식이 없으면 뒤에 세수 다툼이 되풀이됨. 부울경 특별연합 [사례#1109](/case/1109/)는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2022년 단체장이 바뀌자 세 시·도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산업단지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 [사례#1107](/case/1107/)(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세 개 도에 걸친 시군이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 · [사례#1108](/case/1108/)(충청광역연합,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 · 반례 [사례#1109](/case/1109/)(부울경 특별연합) · [A7](/causes/#A7) · [A5](/causes/#A5) · 특별지방자치단체·경계자산 이익공유 제도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6년 3월 3년여 준비 끝에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뽑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고 총사업비 76억 원 청소년문화의집 건립과 신입생 입학축하금이 뒤따랐으나, 무형자산을 인증·교육과정으로 쌓아 올리고 군민이 강사로 서는 기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필암서원 선비문화, 임종국의 편백 조림, 황룡촌 전투와 홍길동 이야기, 백양사 사찰음식을 배움 과정으로 묶고 인증과 수료 체계를 얹어 군민이 강사로 서는 배움망으로 설계. 그 과정을 운영할 평생학습 기관이나 민간 단체를 먼저 지목하고 [광역·중앙] 과정과 묶기 | 외지 강사 일방 강의로 채우고 발굴 목록으로 종료(2026년 8월 군의회가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을 두고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지적한 전례) | [사례#668](/case/668/)(서천 삶기술학교 청년마을) · [C1](/causes/#C1) ·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히고 12월 데이터센터가 착공해 앵커 기업 축은 서고 있으나, 2007년부터 남면에 추진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2026년 3월 예산 불용으로 더디다는 지적이 나왔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립심뇌혈관연구소(2029년 개원 목표)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 첨단3지구를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광역·대학]과 함께 구성하고, 관내에 대학이 없는 조건은 광주권 대학과의 상설 협약으로 메움 | 산업단지와 연구소 유치 건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오간 육군사관학교 상무대 이전 논의가 7월 들어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유치 단일 베팅은 결과를 지역이 쥐지 못함), 단일 산업 편중 | [사례#1043](/case/1043/)(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산학연) · [사례#1066](/case/1066/)(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C2](/causes/#C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6년 3월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에 100억 원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짓기 시작해 체류 기반이 놓이는 중이고, 2023년 북하면 편백숲 일원 산촌 자립기반 사업도 보도로 전해집니다. 다만 보건·병원·대학이 함께 서는 자격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립 장성 치유의숲과 새로 짓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와 한 프로그램으로 묶어 숙박형 회복 과정을 만들고 혈압·수면·활동량 같은 회복 지표를 함께 측정 | 일회성 산림욕 행사로 종료, 회복 성과 측정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사례#1064](/case/1064/)(산청 동의보감촌 한방치유 거점) · [사례#1039](/case/1039/)(완도 해양치유센터)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형이 아니라 수요를 분산하고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형으로 운영해 방문객 881만 명을 기록했고 2026년 4월 홍길동테마파크가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에 2년 연속 뽑혀 10억 원을 확보했으나,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지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가을에 몰린 황룡강 꽃 축제를 편백 치유의숲, 필암서원, 장성호 수변길과 묶어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체류 상품으로 넓히고, 그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한 뒤 머문 날수와 재방문을 성과로 잡기 | 관람형 단발 축제를 되풀이해 체류·소득과 잇지 못함, 이름표를 먼저 좇음(2018년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밀 때 지역 언론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고 그 뒤 복원 진척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 [사례#6](/case/6/)(유후인 온천 상설화) · [사례#1033](/case/1033/)(강진 반값여행 체류형)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단계 쌓기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5년 12월 로컬푸드 첨단직매장 2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로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이 2026년 7월 3호점까지 늘었으며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92억 원)이 준공돼 판로 축은 섰으나,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단계 쌓기와 전승 교육 체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백양사 사찰음식과 장성 농산물을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쌓아 올리고 황룡강·편백 경관 정비와 묶어 먹고 배우고 사 가는 한 줄로 잇기. 유통 축은 2026년 8월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과 로컬푸드 직매장이 맡고 있으므로,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함께 지목하기 | 축제 먹거리 부스로 단발 소비, 인증 없는 브랜드를 늘림 | [사례#22](/case/22/)(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case/57/)(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20](/case/1020/)(금산 인삼 두 재단: 인증·수출은 진흥원, 축제는 축제재단) · [F1](/causes/#F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1월 인구가 1년 새 1,116명 늘었다는 발표와 8월 합계출산율 확정치 1.69명 발표가 잇달았고 2025년 방문객은 11월 말 기준 996만 8,000여 명으로 집계돼 군이 2026년 7월 이를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달성'으로 공표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828가구를 대상으로 한 사회조사를 공표해 정주 여건이 좋아지리라는 기대가 67.7%, 가장 원하는 정책이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32.9%로 나왔습니다. 다만 사회조사는 사는 사람의 인식을 묻는 자료이고,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재는 평가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광주 통근, 편백 치유 방문, 축제 관광, 상무대 군인 가족을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나누고 재방문·체류일을 반복성 지표로 붙이는 평가체계를 [광역]과 함께 설계. 2026년 사회조사처럼 이미 해마다 돌리는 조사에 유형별 방문·체류 문항을 얹으면 새 조사를 만들지 않고도 첫 값이 잡힙니다.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인구정책 주관 부서를 먼저 이름으로 지목해 평가체계를 공식화 | 정주인구 증감 하나로 성패를 판정(2026년 1월 1,116명 증가 발표와 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같은 지표축에서 부딪힌 국면), 방문객을 머릿수로만 집계 | [사례#1079](/case/1079/)(양양 서피비치 체류인구) · [사례#1085](/case/1085/)(장수 트레일레이스, 재방문 의사 약 90%) · [A1](/causes/#A1) · 생활인구·인구감소지역 제도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협약 아님) ② 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③ 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25년 12월 남면 첨단3지구에 전남 1호 데이터센터가 착공했고, 2026년 6월 정부가 출자 절차를 앞당기면서 전남도 48억 원과 장성군 32억 원을 2027년 2월까지 특수목적법인에 넣기로 정해졌습니다.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지자체와의 협의 틀도 서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북구와 담양군, 장성군이 2019년부터 꾸려 온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가 2026년 8월 21일 광주 북구에서 민선9기 첫 회의를 열어 「통합특별시 북부권 상생발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협의회장으로 뽑았으며, 체육·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업무협약과 북부권 공동 관광코스, 광역교통망 구축, 첨단3지구 AI 미래도서관 공동 건립 건의, AI 농생명 클러스터 공동 건의, 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까지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렸습니다. 장성군은 이 자리에서 7월 문을 연 미식산업진흥원의 북부권 연계 활용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편익을 함께 쓰는 의제는 이렇게 오르기 시작했으나, 세수·이익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과 법인격 있는 공동기구는 그 목록에 아직 없습니다) | 첨단3지구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처럼 광주와 장성에 걸친 자산을 두고, 출자 지분과 이용료 상호 감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수·이익 배분 산식과 권한 있는 공동기구 설계를 [광역·중앙]에 제안.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를 새로 찾을 일은 아닙니다.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에 광주 광산구·북구와 담양군이 이미 참여하고 있으므로, 2026년 8월 꾸리기로 한 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의 의제에 배분 산식과 공동기구 설계를 일곱 번째로 얹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승인 경로를 갈라 둘 것.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자치구 간이면 시·도지사가 승인하되 구성원이 둘 이상의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이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언제나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 | 의제 목록이 늘어난 것을 배분 규약이 선 것으로 읽기(2026년 8월 협의회가 채택한 공동선언문은 의회가 의결한 규약이 아니어서 배분 산식도 탈퇴 절차도 담기지 않고, 2026년 4월 전남광주통합 대응 실무협의회가 40건 가운데 추린 9건도 같은 층에 있습니다. 2026년 8월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의 생활체육대축전 공동개최가 무산돼 통합 뒤 첫 축전이 따로 열리게 된 일은 다투는 대상이 세수가 아니라 주최권이지만, 규약 없이 협의로만 굴릴 때 무엇이 걸리는지 통합 첫해에 보였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 [사례#1109](/case/1109/)는 규약까지 만들었는데 2022년 단체장이 바뀌자 세 시·도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산업단지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 | [사례#1107](/case/1107/)(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세 개 도에 걸친 시군이 세운 지방자치단체조합) · [사례#1108](/case/1108/)(충청광역연합,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 · 반례 [사례#1109](/case/1109/)(부울경 특별연합) · [A7](/causes/#A7) · [A5](/causes/#A5) · 특별지방자치단체·경계자산 이익공유 제도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5년 2월 진원면·남면 88만㎡ 산업단지가 국가·지역전략사업으로 뽑히고 12월 착공한 파인데이터센터는 26MW 규모로 2026년 8월 공정률 15%를 지나 60MW까지 단계 확장하며 2028년 3월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8월 민선9기 공약 1차 확정에는 AI종자원 설치가 들어갔고, 같은 달 북부권 협의회는 AI 농생명 클러스터와 첨단3지구 AI 미래도서관을 공동 건의 의제로 올렸습니다. 앵커 기업 축은 이렇게 서고 있으나, 2007년부터 남면에 추진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는 2026년 3월 예산 불용으로 더디다는 지적이 나왔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립심뇌혈관연구소(2029년 개원 목표)와 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 첨단3지구를 잇는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을 [광역·대학]과 함께 구성하고, 관내에 대학이 없는 조건은 광주권 대학과의 상설 협약으로 메움. 2026년 8월 북부권 협의회가 공동 건의로 올린 AI 농생명 클러스터를 그 거버넌스의 첫 의제로 삼으면 새 협의체를 따로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 산업단지와 연구소 유치 건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오간 육군사관학교 상무대 이전 논의가 7월 들어 대전 자운대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유치 단일 베팅은 결과를 지역이 쥐지 못함), 단일 산업 편중 | [사례#1043](/case/1043/)(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산학연) · [사례#1066](/case/1066/)(거창 승강기 산학연 클러스터) · [C2](/causes/#C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6년 3월 서삼면 모암리 군유지에 100억 원을 들여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짓기 시작했고, 6월에는 타당성조사와 자연휴양림 지정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편백숲에 숙박·체험·교육시설을 갖추는 방향으로 2028년 조성을 목표한다는 계획이 확인됐습니다. 2023년 북하면 편백숲 일원 산촌 자립기반 사업도 보도로 전해집니다. 다만 보건·병원·대학이 함께 서는 자격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립 장성 치유의숲과 2028년 문을 여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와 한 프로그램으로 묶고, 휴양림 설계에 이미 들어 있는 교육시설을 그 회복 과정의 교육장으로 잡아 혈압·수면·활동량 같은 회복 지표를 함께 측정. 2026년 9월 장성군보건소가 소방서·응급의료기관·경찰서·의사협의회와 연 응급의료협의회가 있으므로 체류 프로그램의 안전·이송 층은 그 협의회에 얹기 | 일회성 산림욕 행사로 종료, 회복 성과 측정 없이 방문객 수만 집계 | [사례#1064](/case/1064/)(산청 동의보감촌 한방치유 거점) · [사례#1039](/case/1039/)(완도 해양치유센터) · [E1](/causes/#E1)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 (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6년 3월 3년여 준비 끝에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뽑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고, 8월 6일에는 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을 평생학습센터로 더 지정해 지난해 지정한 읍·면 11곳을 포함한 14곳이 됐습니다. 군은 이를 '15분 학습권'으로 부릅니다.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23년 국가유산청 공모에 뽑힌 뒤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올라 2026년 「백학타고 백양에 노닐다」로 이어지고 있어, 광역·중앙 과정과 묶는 기전은 확인됩니다.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은 무형자산을 인증·수료 체계로 쌓아 올리는 단계와 군민이 강사로 서는 구조입니다) | 이미 서 있는 평생학습센터 14곳과 4년째 도는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인증과 수료 체계를 얹어 군민이 강사로 서는 배움망으로 넓히기. 운영을 맡을 주체는 장성미식산업진흥원과 청년센터 아우름, 청소년수련관, 읍·면 평생학습센터 11곳으로 이미 이름이 있으므로, 2026년 8월 민선9기 공약에 든 평생학습관 건립을 그 14곳을 묶는 총괄 기능으로 설계하고 [광역·중앙] 과정과 잇기. 필암서원 선비문화, 임종국의 편백 조림, 황룡촌 전투와 홍길동 이야기, 백양사 사찰음식이 그 과정의 재료입니다 | 외지 강사 일방 강의로 채우고 발굴 목록으로 종료(2026년 8월 군의회가 황룡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덕성행복마을을 두고 용역만 되풀이된다고 지적한 전례. 다만 같은 황룡면에서 옛 하나로마트를 고친 청년상가가 청년 창업자 6명을 모집해 11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용역과 실물을 한 표에 놓고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 [사례#668](/case/668/)(서천 삶기술학교 청년마을) · [C1](/causes/#C1) ·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군은 노인역량활용사업으로 어르신을 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와 시니어 치안지킴이로 세워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전년보다 175명 늘렸고, 7월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참여자 소양교육을 열었습니다. 옛 정미소를 고쳐 만든 노인일자리 한식뷔페는 어르신이 매일 출근해 일하며 소득을 얻는 곳으로 2026년 6월 현장 취재에 담겼습니다. 이 사업을 맡는 기관도 이름이 있습니다. 장성시니어클럽이 2026년 9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공익활동·역량활용 두 부문 우수기관에 올라 국비 1,000만 원을 확보했고 군은 이 기관을 노인일자리 전담기구로 부릅니다. 기전 ① 생산 주체와 소득 발생은 이렇게 확인됩니다. 기전 ③은 2026년 6~8월 폭염특보가 내리면 활동시간을 월 39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이고 고위험 어르신을 하루 두 번 확인하며 경로당 7곳 에어컨을 바꾼 조치가 있으나 폭염 한시 대응이라 상시 기준으로는 확인되지 않고, 기전 ② 세대와 세대를 잇는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미 도는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일자리 한식뷔페에 젊은 세대가 배우러 오는 접점을 붙여 전수 과정으로 넓히기. 65세 이상 약 1만 5천 명(고령화율 약 35%)이 설 일감을 편백숲 관리와 로컬푸드 가공,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과 2026년 7월 문을 연 미식산업진흥원의 조리 교육과정으로 넓히되, 2026년 여름 폭염 때만 적용한 활동시간 단축과 안전 확인 절차를 장성시니어클럽·장성군보건소와 함께 상시 기준으로 다듬어 사업 운영 규정에 적어 두기 | 참여 인원 수와 예산 집행만으로 성과를 종결(2026년 참여 인원을 175명 늘린 것처럼 규모는 커지는데 어르신에게 남는 소득과 전수된 기술을 따로 세지 않으면 해마다 사람 수만 갱신됩니다.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이 비용에 견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보도된 전례), 노동 강도와 건강 관리 기준을 폭염 기간에만 두고 상시 규정으로 남기지 않음 | [사례#1005](/case/1005/)(대구 남구 이룸채 고령 주거·일자리)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단일 축제형이 아니라 수요를 분산하고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패키지형으로 운영해 그해 11월 말까지 996만 8,000여 명이 찾았고 2026년 4월 홍길동테마파크가 전라남도 노후관광지 재생 공모에 2년 연속 뽑혀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에는 봄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에 7만 3,000여 명이 찾고 가을축제가 10월 8일부터 나흘로 잡혀 계절이 둘로 갈렸으며, 9월 12~14일에는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을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일원에서 열어 6,783명이 참가합니다. 9월에는 광역 상설 관광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가을 코스에 장성호 출렁다리와 미식산업진흥원 쿠킹클래스를 잇는 미식·체험 코스가 11월 30일까지 편입됐습니다. 기전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은 이렇게 확인되고,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봄 축제와 가을 축제, 9월 대축전 사이의 빈 달을 남도한바퀴 코스와 촌캉스 숙박 지원처럼 이미 있는 장치로 잇고, 그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한 뒤 머문 날수와 재방문을 성과로 잡기. 2028년 문을 여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의 숙박을 그 동선에 미리 얹어 두면 편백 치유의숲·필암서원·장성호 수변길이 한 상품으로 묶입니다 | 관람형 단발 축제를 되풀이해 체류·소득과 잇지 못함, 이름표를 먼저 좇음(2018년 황룡강 국가정원 지정을 밀 때 지역 언론이 지정보다 생태 복원이 먼저라고 짚었고 그 뒤 복원 진척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방문 규모를 성과로 종결하고 머무는 동선의 기반 정비를 뒤로 미룸(2026년 8월 지역 언론은 축령산과 추암호, 유탕저수지 쪽에 공중화장실이 모자라 관광객 동선에 맞춘 확충이 필요하다고 짚었습니다) | [사례#6](/case/6/)(유후인 온천 상설화) · [사례#1033](/case/1033/)(강진 반값여행 체류형)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단계 쌓기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2026년 7월 3일 구 노인복지회관을 고쳐 지상 2층 연면적 1,026㎡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총사업비 42억 원 가운데 18억 원은 2023년 10월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으로 확보했고, 조리교육장과 한·양·중·일식 메뉴개발실, 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장, 쿠킹스튜디오를 갖춰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과 외식 전문인력 양성, 로컬푸드 활용 메뉴 개발, 외식 창업교육을 운영합니다. 기전 ② 교육·전승 축이 전담 시설로 선 것입니다. 판로 쪽은 2025년 12월 농가레스토랑 '장성한상'이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2026년 8월 26일 광주 서구에 로컬푸드 상무직매장을 열어 직매장이 두 곳이 됐으며(첨단직매장은 누적 매출 490억 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우수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장성로컬푸드와 출하 약정을 맺은 농가는 1,800여 곳),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이 준공되고 9월 샤인머스캣 10톤이 처음 대만으로 나갔습니다. 황룡강 옐로우시티 경관 정비와 남도한바퀴 미식 코스가 그 위에 얹혀 기전 ③도 확인됩니다. 남은 것은 기전 ① 인증에서 생산자로 이어지는 단계로, 군이 2026년 8월 밝힌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 2026년 8월 예고한 장성로컬푸드 인증제를 지리적표시 등록과 인증을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 지목까지 잇고, 미식산업진흥원의 조리·베이커리 교육과정을 셰프 양성에서 생산자 전승으로 한 갈래 더 넓히기. 9월 모집을 시작한 황룡면 청년상가의 청년 외식 창업자 6명을 진흥원 교육과 로컬푸드 직매장에 한 줄로 이어 먹고 배우고 사 가는 동선을 닫기 | 축제 먹거리 부스로 단발 소비, 인증 없는 브랜드를 늘림(인증제 도입이 계획으로 남는 사이 상품 수만 늘면 인증 축이 뒤늦게 따라가야 합니다) | [사례#22](/case/22/)(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case/57/)(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20](/case/1020/)(금산 인삼 두 재단: 인증·수출은 진흥원, 축제는 축제재단) · [F1](/causes/#F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황룡강 축제와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는 넓은데,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쌓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는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방문객 881만 명과 황룡강 가을꽃축제,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가 넓게 열려 있는 것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다년으로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를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관을 손볼 때 출연 주체와 그 몫을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 정비는 [중앙]에 제안 | 명부와 연 1회 행사로 관계를 소진, 단년 모금액으로 재원 역량을 판정(2025년 10월 국회 자료에서 그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이 없었던 사실이 확인된 것처럼 재원은 조성보다 집행 설계가 관건) | [사례#507](/case/507/)(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M19·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깔았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뽑혀 이상음원 분석을 얹었으며 3월에는 그 관제가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고 2025년 12월 남면에 총사업비 3,959억 원 데이터센터가 착공해 인프라 축은 섰으나,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는 경로와 아날로그 대체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와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 2025년 12월 남면 데이터센터 착공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대형 디지털 인프라가 들어선 군에서 지역 청년이 운영·유지보수 주체로 서고 통신이 끊겼을 때의 아날로그 대체 절차까지 갖춘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장성군과 사업 특수목적법인이 맺는 데이터센터 협약과 건립 중인 청년센터 운영 규정에 지역 인력 참여 몫을 한 줄로 적어 두고, 관제 상황실 한 곳에서 아날로그 대체 절차를 시범으로 돌려 보는 일입니다. 운영·유지보수를 맡을 인력 풀을 어느 기관이 길러 낼지도 그 규정에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 대형 인프라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관측 단계로 보도되자 부동산이 술렁였다고 전해진 것처럼, 확정되지 않은 기대가 앞서기 쉬움), 지역 운영자 없이 외부 위탁으로만 운영 | [사례#4](/case/4/)(가미야마 위성사무소 마을) · [사례#737](/case/737/)(캐나다 SmartICE 디지털 안전) · [A6](/causes/#A6)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황룡강 축제와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는 넓은데, 이들의 활동·후원 이력을 쌓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는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방문객 996만 8,000여 명과 황룡강 가을꽃축제, 필암서원 유림, 상무대를 거쳐 간 사람들처럼 관계 인구가 넓게 열려 있는 것이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DB로 모으고 쓸 곳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묶어 다년으로 잇는 데까지 간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향우회와 유림, 되찾는 방문객과 고향사랑 기부자를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출연할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므로 정관을 손볼 때 출연 주체와 그 몫을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지정기부 상한과 공익신탁 법제 정비는 [중앙]에 제안 | 명부와 연 1회 행사로 관계를 소진, 단년 모금액으로 재원 역량을 판정(2026년 9월 국회에 제출된 행정안전부 자료에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0%로 확정돼 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두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금의 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돼 문을 열었으니, 연도별로 갈리는 것은 조성이 아니라 집행 설계입니다) | [사례#507](/case/507/)(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M19·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2022년부터 지능형 CCTV 1,800여 대를 깔았고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에 뽑혀 이상음원 분석을 얹었으며 3월에는 그 관제가 위기에 놓인 주민을 일찍 찾아 구조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2025년 12월 남면에 착공한 총사업비 3,959억 원 파인데이터센터는 26MW 규모로 2026년 8월 공정률 15%를 지나 60MW까지 단계 확장하며 2028년 3월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2026년 9월 8일에는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한국에너지공단·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전이 200억 원 규모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을 착공했는데 사업 주체가 육군이라 장성군 사업은 아닙니다. 인프라 축은 이렇게 서고 있으나, 지역 청년이 운영자로 서는 경로와 아날로그 대체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CCTV 1,800여 대와 2026년 2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 2025년 12월 남면 데이터센터 착공과 2026년 8월 민선9기 공약에 든 AI종자원 설치가 장성에서 보이는 조짐입니다. 다만 대형 디지털 인프라가 들어선 군에서 지역 청년이 운영·유지보수 주체로 서고 통신이 끊겼을 때의 아날로그 대체 절차까지 갖춘 곳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장성군과 사업 특수목적법인이 맺는 데이터센터 협약과 건립 중인 청년센터 운영 규정에 지역 인력 참여 몫을 한 줄로 적어 두고, 관제 상황실 한 곳에서 아날로그 대체 절차를 시범으로 돌려 보는 일입니다. 운영·유지보수를 맡을 인력 풀을 어느 기관이 길러 낼지도 그 규정에 함께 적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 대형 인프라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2026년 6월 반도체 대기업 투자설이 관측 단계로 보도되자 부동산이 술렁였다고 전해진 것처럼, 확정되지 않은 기대가 앞서기 쉬움), 지역 운영자 없이 외부 위탁으로만 운영 | [사례#4](/case/4/)(가미야마 위성사무소 마을) · [사례#737](/case/737/)(캐나다 SmartICE 디지털 안전) · [A6](/causes/#A6)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진단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 쪽부터 보면, 장성은 판로와 방문 상품에서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상무대 안테나숍 3호점, 2026년 8월 장성축협이 준공한 가축유통시설이 1차산업 경험상품화를 받치고, 2025년 방문의 해를 패키지형으로 운영한 일이 체류형 상설화를 한 걸음 밀었습니다. 2022년부터 깔아 온 지능형 관제와 2025년 12월 착공한 데이터센터는 분산형 디지털 거점의 인프라 축을 세웠습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이동장터, 보건소·보건진료소망도 그대로 돌고 있습니다.
+강점 쪽부터 보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이번 버전에서 강함으로 올라섰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두 곳과 농가레스토랑, 상무대 안테나숍, 2026년 8월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과 9월 샤인머스캣 첫 대만 수출이 판로 축을 채우고, 여기에 7월 문을 연 미식산업진흥원이 조리·베이커리·바리스타 교육과 외식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교육·전승 축을 전담 시설로 세웠기 때문입니다. 남은 것은 인증에서 생산자로 이어지는 단계 하나입니다. 평생학습망(M05)도 평생학습센터 14곳과 4년째 도는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고령자산화(M10)는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일자리 한식뷔페, 그 사업을 맡는 장성시니어클럽으로, 체류형 상설화(M02)는 봄·가을 두 축제와 9월 생활체육대축전, 남도한바퀴 코스 편입으로 있음 단계에 섰습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이동장터, 보건소·보건진료소망도 그대로 돌고 있습니다.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공백심각도 상위인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핵심 공백)와 고령자산화, 그리고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입니다. 앞의 둘은 시설이 아니라 재는 눈금과 소득 구조가 빠져 있다는 점에서 성격이 같고, 셋 다 비어 있는 것이 사업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주체와 규칙이라는 점도 같습니다. 경계자산 거버넌스는 전남도와 장성군이 데이터센터 특수목적법인에 함께 출자하기로 정해지면서 앞 버전보다 한 칸 나아갔지만, 세수·이익을 착수 전에 나누는 배분 산식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한 규약은 아직 문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산업 앵커는 앵커 기업 축이 서는 동안 대학·연구원 축이 뒤처져, 2007년부터 밀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가 2026년 3월 예산 불용 지적을 받았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채점값은 그대로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먼저 볼 것은 셋입니다. 공백심각도 상위인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핵심 공백)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 그리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입니다. 셋 다 비어 있는 것이 사업이 아니라 그것을 재는 눈금과 그것을 굴릴 규칙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같습니다. 생활인구 쪽은 2026년 사회조사로 사는 사람의 인식은 잡히기 시작했으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세는 눈금이 없고, 경계자산 쪽은 북부권 협의회가 여섯 건을 의제로 올려 함께 앉는 틀은 두터워졌는데 그 틀에서 의결할 배분 규약이 아직 없으며, 산업 앵커 쪽은 데이터센터가 공정률 15%를 지나며 앵커 기업 축이 서는 동안 대학·연구원 축이 뒤처져 2007년부터 밀어 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가 2026년 3월 예산 불용 지적을 받았습니다. 앞 버전에서 우선 검토였던 고령자산화(M10)는 이번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기전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가 되어 소득이 발생)이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일자리 한식뷔페, 그리고 노인일자리 전담기구로 확인된 장성시니어클럽으로 실물이 확인돼 판정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랐고, 그만큼 공백심각도가 6.00에서 2.00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하던 일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확인된 것이며, 남은 것은 세대를 잇는 배움 접점과 폭염 기간에만 적용한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을 상시 규정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채점값은 그대로 두고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 자산을 굴릴 주체를 함께 보는 조건이라,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열 모델을 다시 봐 둘만 지켰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과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2026년 8월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을 이름으로 적을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여덟은 1로 내렸고, 그 결과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이 적합 총점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면서 이번 버전의 비교진단표에서는 행이 빠졌습니다. 두 사업이 멈췄다는 뜻이 아닙니다. 100원 행복택시와 어르신 택시 바우처, 이동장터와 보건진료소망은 그대로 돌고 있고 보건소 신축 이전도 추진 중입니다. 다만 그 운행과 전달을 맡을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 그리고 광역·복지부와의 협력 경로를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전제를 절반만 갖춘 것으로 채점했습니다. 내부 자료로 그 이름이 확인되면 두 모델은 다시 표로 올라옵니다. 정식 진단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각 행의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에서 자산과 그 자산을 굴릴 주체를 함께 보도록 다시 매겼고, 이번 버전에서는 주체가 새로 확인된 한 모델만 되올렸습니다. 평생학습망(M05)입니다. 앞 버전은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제도일 뿐 운영을 맡을 기관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1로 두었는데, 8월 6일 현판식으로 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과 읍·면 11곳까지 평생학습센터 14곳이 이름으로 확인돼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7이 됐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진흥원이 전승 교육 축을 맡는 것은 확인되나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주체는 인증과 전승을 함께 맡을 생산자 조직이고 진흥원은 군이 세운 교육시설이라, 절반만 채운 것으로 보아 1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판정은 0이 아니라 1이고, 각 행의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증감 단일 판정, 용역과 계획만 쌓이는 운영, 대형 시설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하는 습관입니다. 전수 채점(카탈로그 24개 M01~M24)에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로컬푸드와 축협 유통을 근거로 점수가 올랐으나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실행 경로가 겹쳐 M03에 흡수했고, 그 주체인 장성축협은 M03의 ⑦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제외한 모델은 넷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2025년 9월 군의회 취재에서 도시민 농촌정착 체험 펜션의 실효가 낮다는 지적이 나온 데다 빈집·폐교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이 3으로 내려갔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2년부터 8개 읍면 1,304곳에 태양광·태양열을 지원한 이력이 있으나 주민이 지분을 갖는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으며,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6월 투자 관측으로 부동산이 술렁였다는 보도는 있으나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을 실측한 자료가 없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방문 규모가 크지만 특정 지역의 과잉 부담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뒤의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실측 없이 표에 세우지 않습니다. 신호가 잡히면 정식 진단에서 다시 판정합니다.
+표에 오르지 않은 모델 가운데 이번에 새 사실이 닿은 것이 셋 있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황룡면 청년상가가 옛 하나로마트를 고쳐 청년 창업자 6명을 월세 5만 원에 받고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공고를 맡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은 빈집·폐교·농지라 상가 점포를 굴릴 주체가 그 항을 채우지는 않아 적합 총점 3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2026년 9월 장성군보건소가 소방서·응급의료기관·경찰서·의사협의회와 응급의료협의회를 열어 관내 협력 주체가 확인됐으나,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것은 광역·복지부와의 전달 협력이라 경계 판정을 그대로 두고 M04의 ⑦에 그 협의회를 이어 붙였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9월 8일 상무대에서 200억 원 규모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이 착공했으나 사업 주체가 육군과 한국에너지공단이고 주민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아 제외 판정이 그대로입니다.
+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증감 단일 판정, 용역과 계획만 쌓이는 운영, 대형 시설 유치 자체를 성과로 종결하는 습관입니다. 전수 채점(카탈로그 24개 M01~M24)에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로컬푸드와 축협 유통을 근거로 점수가 올랐으나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실행 경로가 겹쳐 M03에 흡수했고, 그 주체인 장성축협은 M03의 판로 축에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외한 모델은 넷입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위에 적은 대로이고,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2026년 6월 투자 관측으로 부동산이 술렁였다는 보도는 있으나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을 실측한 자료가 없으며,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방문 규모가 크지만 특정 지역의 과잉 부담 신호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뒤의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오히려 바라는 결과라, 실측 없이 표에 세우지 않습니다. 신호가 잡히면 정식 진단에서 다시 판정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성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고령자산화(M10) · 평생학습망(M05) · 체류형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디지털·AI 거점의 지역 몫(M19) | 장성군청·장성축협 | 주도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고령자산화(M10) · 평생학습망(M05) · 체류형 상설화(M02)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디지털·AI 거점의 지역 몫(M19) | 장성군청·장성미식산업진흥원·장성시니어클럽·장성축협 | 주도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경계자산 세수·이익 규약(M21)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평생학습망 광역·중앙 묶음(M05) · RISE 산업앵커(M1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RISE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M14)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국립심뇌혈관연구소·광주보훈병원·나노기술 제2일반산업단지·광주권 대학 | 협력·부지 제공 |
 
 - 재정자립도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배분액과 집행률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과 집행 내역(2023년 배분분 18억 원은 미식산업진흥원으로 집행, 2025년도 집행률은 0%로 확정, 연도별 대사 필요)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GRDP(시군구 미수록, 전남 광역 대체)
 - 100원 행복택시 운수사업자와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협약 유무(M12 전제자산 정밀화)
 - 보건소·보건진료소망의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함께 굴릴 광역·복지부 협력 유무(M13 전제자산 정밀화)
--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존재 여부(M03 전제자산 정밀화). 이 값들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비워 두었고, 정식 진단에서 지방재정365·고향사랑 공시·관광 데이터랩과 내부 자료로 보정합니다.
+- 장성로컬푸드 인증제 시행 시점과 인증을 맡을 생산자 조직의 존재 여부(M03 기전 ① 정밀화)
+- 평생학습센터 14곳의 인증·수료 체계와 군민 강사 등록 현황(M05 기전 ①② 정밀화)
+- 폭염 대응 활동시간 단축과 안전 확인 절차가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규정에 명문화됐는지 여부(M10 기전 ③ 정밀화)
+- 첨단3지구 A6블록 공동주택 단지의 행정구역 소재지. 이 값들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비워 두었고, 정식 진단에서 지방재정365·고향사랑 공시·관광 데이터랩과 내부 자료로 보정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0 성격 참조).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0 성격 참조). 다만 주민 의견은 2026년 8월 공표된 장성군 사회조사(828가구)가 공개자료로 존재하므로, 정식 진단에서 그 원자료를 반영합니다.
 
-**채점·정렬 산식.**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실행밀도 = Σ(⑥ 가중 ◎ 1 · ○ 2/3 · △ 1/3 · ✗ 0) ÷ 선정 모델 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채점·정렬 산식.**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실행밀도 = Σ(⑥ 가중 ◎ 1 · ○ 2/3 · △ 1/3 · ✗ 0) ÷ 선정 모델 수.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SCORES 블록의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선별 기준은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 · 4 경계 · 3 이하 제외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동률은 앞 버전의 행 순서를 따르며,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립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시드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전수 채점 결과.**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채점: 선정 10 · 경계 9 · 제외 4 · 흡수 1(M17을 M03에 흡수, 흡수처 적합 총점 6 ≥ 피흡수 5).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기계판독 형태로 보존합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두 가지를 다시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사유와 모델별 판정은 [주2](#ju2)). 그 결과 M02·M03·M05·M19·M21은 적합 총점이 7에서 6으로 내려가되 선별 기준을 그대로 넘었고, M12와 M13은 5에서 4가 되어 선정에서 경계로, M07은 4에서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겼습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열둘에서 열로 줄었고 혁신모델 매칭률은 75%에서 70%로, 실행밀도는 39%에서 33%로 바뀌었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을 표 아래 구획에 두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10·M21)으로 좁혔으며, 0.1의 핵심 공백 모델과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⑥ 하는중? 기호는 앞 버전 그대로이고,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세 가지를 다시 했습니다. 첫째는 하는중? 판정입니다. 앞 버전을 낸 뒤 확인된 공개자료로 다섯 행을 다시 봤고, 그 가운데 세 행의 기호가 움직였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미식산업진흥원 개원으로 교육·전승 축이 서서 있음에서 강함으로, 고령자산화(M10)는 노인역량활용사업·노인일자리 한식뷔페·장성시니어클럽으로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센터 14곳과 백양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고,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와 산업 앵커(M14)는 새 사실이 서술을 두껍게 했으나 필수기전이 그대로여서 부분을 유지했습니다. 둘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평생학습망(M05)의 운영 기관이 이름으로 확인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7이 됐습니다(사유와 모델별 판정은 [주2](#ju2)). 셋째는 배치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을 표 아래 구획에 두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으로 좁혔는데, M10의 판정이 오르면서 그 세 행이 M06·M10·M21에서 M06·M21·M14로 바뀌었습니다. 0.1의 핵심 공백 모델과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혁신모델 매칭률은 70%에서 80%로, 실행밀도는 33%에서 47%로 올랐습니다. 원인적합·유형정합·제도결합 세 축과 F-1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고,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31)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으므로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적합 총점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이 핵심 공백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이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값은 M06 6×(1-0)=6.00, M10 6×(1-0)=6.00, M21 6×(1-1/3)=4.00, M05 6×(1-1/3)=4.00, M14 5×(1-1/3)=3.33, M04 5×(1-1/3)=3.33, M02 6×(1-2/3)=2.00, M03 6×(1-2/3)=2.00이고, 구획으로 내린 두 모델은 M22 6×(1-0)=6.00, M19 6×(1-2/3)=2.00입니다. 배치는 두 단으로 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M22·M19는 값이 큰 쪽에 함께 서더라도 우선 검토에서 내리고 표 아래 구획으로 옮깁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은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10·M21에 `[핵심]`을 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소속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2에서 왔고, '현재 미확인'은 M06의 하는중?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M06과 M10이 같은 값일 때 관계·인구(B부문)를 대표로 둔 것은, 지역 동향 변천사가 2026년 1월 인구 증가 발표와 3월 출산율 해석 다툼을 실제 사건으로 남겼고 방문 규모와 광주 통근이 함께 큰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앞 버전도 같은 부문·같은 모델을 핵심 공백으로 적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전제자산 재채점):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7 ÷ 10 = 70%. 선정 10건은 비교진단표 행수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하고, 진행확인 7건은 ⑥이 ○·△인 행(M21·M05·M14·M04·M02·M03·M19), 진행 미확인 3건은 ⑥ ✗인 행(M06·M10·M22)입니다. 앞 버전은 9 ÷ 12 = 75%였고, 분모가 줄어든 것은 아래 전제자산 재채점 때문입니다.
-  - **전제자산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2를 지키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앞 버전에서 2였던 모델은 M02·M03·M04·M05·M07·M12·M13·M17·M19·M21 열이고, 열 모두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어 전부 다시 봤습니다. 주체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인데(전제가 '전수 가능한 고령 기술·숙련'만 두고 주체는 기전 ①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앞 버전에서도 1이라 종전대로 두었습니다. **2를 지킨 둘.**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자격 주체 항을 2025년 12월 건강증진 협약을 맺은 광주보훈병원과 신축 이전을 추진 중인 장성군보건소가 채웁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2026년 8월 총사업비 92억 원 가축유통시설을 준공한 장성축협이 채웁니다(M17은 M03 행에 흡수돼 그 ⑦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1로 내린 여덟.**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등록과 전승 교육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축협과 직매장이 맡는 유통은 판로 축이고 인증·전승 축이 아닙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평생학습관·NPO 주체가(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제도이고 운영을 맡을 기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광주보훈병원 협약은 건강증진 협약이라 전달망 협력 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적합 총점은 M02 7→6, M03 7→6, M05 7→6, M07 4→3, M12 5→4, M13 5→4, M19 7→6, M21 7→6이 됐고, M12·M13은 선별 기준을 넘지 못해 경계로, M07은 제외로 옮기며 표에서 빠졌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3건 × 2/3 + △ 4건 × 1/3 + ✗ 3건 × 0) ÷ 10 = (2.00 + 1.33) ÷ 10 = 약 33%. 앞 버전은 39%였고,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착수가 확인되던 M12·M13이 선정에서 빠지면서 분자와 분모가 함께 줄었습니다. 매칭률 70%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적합 총점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 모델이 핵심 공백이고,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이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값은 M06 6×(1-0)=6.00, M21 6×(1-1/3)=4.00, M14 5×(1-1/3)=3.33, M04 5×(1-1/3)=3.33, M05 7×(1-2/3)=2.33, M10 6×(1-2/3)=2.00, M02 6×(1-2/3)=2.00, M03 6×(1-1)=0.00이고, 구획으로 내린 두 모델은 M22 6×(1-0)=6.00, M19 6×(1-2/3)=2.00입니다. 배치는 두 단으로 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M22·M19는 값이 큰 쪽에 함께 서더라도 우선 검토에서 내리고 표 아래 구획으로 옮깁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남은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 M06·M21·M14에 `[핵심]`을 답니다. 동률 3.33인 M14와 M04 가운데 M14를 앞에 둔 것은 앞 버전의 행 순서를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소속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0.1 괄호의 '필요 높음'은 그 부문 안 최고 원인적합점수 2에서 왔고, '현재 미확인'은 M06의 하는중? 판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앞 버전은 M06과 고령자산화(M10)가 6.00으로 나란했는데, 이번에 M10의 판정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올라 2.00이 되면서 M06이 단독 1위가 됐습니다. 앞 버전과 같은 부문·같은 모델이 핵심 공백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전제자산 채점):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8 ÷ 10 = 80%. 선정 10건은 비교진단표 행수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하고, 진행확인 8건은 ⑥이 ◎·○·△인 행(M03·M05·M10·M02·M19·M21·M14·M04), 진행 미확인 2건은 ⑥ ✗인 행(M06·M22)입니다. 앞 버전은 7 ÷ 10 = 70%였고, 늘어난 한 건은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오른 고령자산화(M10)입니다.
+  -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2를 지키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어야 합니다. 앞 버전에서 이 기준으로 열 모델을 다시 봐 둘(M04·M17)만 2를 지키고 여덟(M02·M03·M05·M07·M12·M13·M19·M21)을 1로 내렸으며, 주체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M10)는 종전대로 두었습니다(전제가 '전수 가능한 고령 기술·숙련'만 두고 주체는 기전 ①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올린 하나.**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입니다. 앞 버전은 2026년 3월 평생학습도시 지정이 제도일 뿐 운영을 맡을 기관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1로 두었는데, 8월 6일 현판식으로 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과 읍·면 11곳까지 평생학습센터 14곳이 이름으로 확인돼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6→7,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그대로 둔 것.**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미식산업진흥원이 전승 교육을 맡는 것은 확인되나 카탈로그의 주체 항은 인증과 전승을 함께 맡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이고 진흥원은 군이 세운 교육시설이라 절반만 채운 것으로 보아 1을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빈집·폐교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가(2026년 9월 황룡면 청년상가를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맡는 것은 확인되나 상가 점포는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이 아닙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광역 플랫폼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2026년 9월 응급의료협의회는 관내 기관 간 협의체입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이,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규약을 함께 의결할 상대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되지 않아 1을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자격 주체 항을 광주보훈병원과 장성군보건소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 항을 장성축협이 채워 2를 지켰습니다(M17은 M03 행에 흡수돼 그 판로 축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 = (◎ 1건 × 1 + ○ 4건 × 2/3 + △ 3건 × 1/3 + ✗ 2건 × 0) ÷ 10 = (1.00 + 2.67 + 1.00) ÷ 10 = 약 47%. 앞 버전은 33%였고, 오른 몫은 M03이 있음에서 강함으로, M10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M05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판정이 바뀐 데서 왔습니다. 매칭률 80%와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수치 출처 목록.** 0.1·0.2 본문 발췌 수치의 원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민등록인구 약 4.3만 명(2026.6, 43,095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2025.12 기준 42,958명). 장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곳에 포함됩니다.
 - 장성군 발표 인구 44,369명(2025.12 기준, 1년 새 1,116명 증가): 장성군 발표(아시아경제 2026.1). 같은 시점 KOSIS 주민등록 총인구와 차이가 있어 기준 차이의 확인은 [보정필요]입니다.
-- 합계출산율 1.68명(2025, 시군구 264곳 가운데 두 번째): 통계청 KOSIS 시군구 합계출산율(통계표 DT_1B81A23).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함께 제기됐습니다(뉴스핌·프레시안 2026.3).
+- 합계출산율 1.69명(2025년 출생통계 확정, 시군구 가운데 영광군 1.79명 다음): 통계청 2025년 출생통계 확정치(정책브리핑·아시아경제 2026.8). 앞 버전이 적은 1.68명·264곳 중 두 번째는 2026년 3월 잠정 발표 기준입니다. 같은 통계에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조출생률)로 보면 순위가 크게 달라진다는 반론이 함께 제기됐습니다(뉴스핌·프레시안 2026.3).
 - 고령화율 약 35%(65세 이상 약 15,063명, 2025): 통계청 KOSIS 주민등록 연령별 인구.
 - 100원 행복택시 운영과 어르신 택시 바우처(2026.1 시행, 80세 이상 연 14만 4,000원, 100원 행복택시와 중복 지원 불가): 장성군 발표(서울신문·파이낸셜뉴스 2026.1).
 - 보건소 신축 이전(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의 추진 과제, 준공 전): 장성군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보도(매일일보·전남일보 2026.2).
-- 2025년 방문객 881만 명: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집계(뉴스투데이 2025.11).
+- 2025년 방문객 996만 8,000여 명(2025.11 말 기준)과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달성' 공표: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집계(프레시안 2026.8) · 김한종 군수 민선9기 출범식 발표(뉴시스 2026.7). 앞의 프레시안 기사는 축령산·추암호·유탕저수지 쪽 공중화장실이 모자라 관광객 동선에 맞춘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함께 실었습니다. 앞 버전이 적은 881만 명(뉴스투데이 2025.11)은 같은 집계의 10월 누계입니다. 두 값은 서로 다투는 것이 아니라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 장성미식산업진흥원 개원(2026.7.3, 장성읍 문화로 110 구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지상 2층 연면적 1,026㎡, 총사업비 42억 원 중 2023.10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 선정 18억 원, 2026.2 준공, 조리교육장·메뉴개발실·베이커리 교육장·바리스타 교육장·쿠킹스튜디오): 전남매일 2026.7 · 뉴스메이커 2026.7 · 동아일보 2026.8.
+- 평생학습센터 14곳 지정과 '15분 학습권'(2026.8.6 현판식, 장성미식산업진흥원·청년센터 아우름·청소년수련관 추가 지정, 2025년 지정 읍·면 11곳 포함): 스포츠동아 2026.8 · 티티엘뉴스 2026.8 · 뉴시스 2026.8.
+-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2023년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 2026년 사업명 「백학타고 백양에 노닐다」): 스포츠동아 2026.8 · 남도일보 2026.8.
+-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인원 전년 대비 175명 확대(병원동행서비스 매니저·시니어 치안지킴이)와 2026.7 장성문화예술회관 참여자 소양교육: 티티엘뉴스 2026.7 · 더페어뉴스 2026.7. 옛 정미소를 고친 노인일자리 한식뷔페 운영: 연합뉴스 2026.6 기획 「빈집의 재탄생」 현장 취재.
+- 장성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 공익활동·역량활용 2개 부문 우수기관 선정과 국비 1,000만 원(2026.9.8): 뉴시스 2026.9 · 중앙이코노미뉴스 2026.9. 폭염특보 시 노인일자리 활동시간 월 39시간→15시간 단축, 폭염중대경보 시 고위험 어르신 1일 2회 안전 확인, 경로당 7곳 에어컨 교체(2026.6~8): 전남일보 2026.6 · 뉴스핌 2026.8.
+- 전남광주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광주 광산구·북구, 담양군, 장성군, 2019년 구성)의 민선9기 첫 회의와 「통합특별시 북부권 상생발전 공동선언문」 채택, 박병규 광산구청장 협의회장 선출, 의제 6건(체육·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 업무협약·북부권 공동 관광코스·광역교통망 구축·첨단3지구 AI 미래도서관 공동 건립 건의·AI 농생명 클러스터 공동 건의·공공기관 유치 실무추진단 구성, 2026.8.21 광주 북구): 오마이뉴스 2026.8 · 매일일보 2026.8 · 뉴스워커 2026.8.
+-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2026.9.12~14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일원, 참가 6,783명, 김한종 군수 조직위원장)과 광주시체육회·전남도체육회 공동개최 무산: 한스경제 2026.9 · 뉴스1 2026.8 · 남도일보 2026.9.
+- 로컬푸드 상무직매장 개장(2026.8.26 광주 서구 쌍촌동 683㎡)과 장성로컬푸드 출하 약정 농가 1,800여 곳과 첨단직매장 누적 매출 490억 원·농림축산식품부 우수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지역먹거리평가 S등급, 장성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계획: 브레이크뉴스 2026.8 · 뉴스메이커 2026.8 · 광주드림 2026.8. 상무대 안 로컬푸드 안테나숍 3호점(2026.7)과는 다른 시설입니다.
+- 샤인머스캣 첫 대만 수출 10톤(2026.9): 프레시안 2026.9 · 뉴스워커 2026.9.
+- 황룡강 음악 힐링축제 방문객 7만 3,000여 명(2026년 봄)과 가을축제 일정(2026.10.8~11), 황룡강변·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7만 9,000㎡ 12종 파종: 중앙이코노미뉴스 2026.7 · 프레시안 2026.7.
+- '남도한바퀴' 가을 16개 코스에 장성호 출렁다리·장성미식산업진흥원 쿠킹클래스·영광 불갑사 미식 체험 코스 편입(2026.11.30까지 운영): 뉴시스 2026.9 · 전남일보 2026.9.
+- 촌캉스 숙박비 지원 공모(30팀, 최대 10만 원, 2026.9.8 마감): 뉴스KR 2026.8.
+- 황룡면 청년상가 청년 창업자 6명 모집(월평리 136-4 옛 하나로마트 리모델링, 만 18~49세, 월세 5만 원, 2026.9.18 마감, 11월 개소 목표, 장성군·(재)녹색에너지연구원 누리집 공고): 서울신문 2026.9 · 뉴스메이커 2026.9 · 디스커버리뉴스 2026.7.
+- 2026년 장성군 사회조사(2026.3.6~18, 828가구 만 15세 이상, 정주 여건 개선 기대 67.7%, 가장 원하는 지역발전 정책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32.9%, 2026.8 공표): 프레시안 2026.8 · 남도일보 2026.8.
+- 민선9기 공약 1차 실행계획 54건 확정(8개 분야 92건 중, 평생학습관 건립·AI종자원 설치·대규모 숙박시설 유치·황룡~임곡 광역도로 확포장·농어촌기본소득·국립심뇌혈관센터 임상부속병원 유치 포함, 2026.8.4~5): 신아일보 2026.8 · 뉴스핌 2026.8.
 - 2026년 본예산 6,036억 원(전년 대비 328억 원 증액): 장성군의회 제373회 정례회 의결(2025.12).
 - 진원면·남면 산업단지 88만㎡·3,695억 원(2025.2 국가·지역전략사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전남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뉴시스 2025.2).
--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총사업비 3,959억 원(2025.12 착공, 2028년 운영 목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과 전남도 48억 원·장성군 32억 원 특수목적법인 출자(2026.6 정부 비상경제본부): 한국일보 2025.12 · 뉴스1 2026.6.
+-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총사업비 3,959억 원(2025.12 착공, 26MW 규모·2026.8 공정률 15%·60MW 단계 확장·2028.3 운영 목표, 시공 대우건설·CJ올리브네트웍스 참여, 지역활성화투자펀드 745억 원)과 전남도 48억 원·장성군 32억 원 특수목적법인 출자(2026.6 정부 비상경제본부): 한국일보 2025.12 · 뉴스1 2026.6 · 남도일보 2026.8.
+- 육군 상무대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2026.9.8, 200억 원, 한국에너지공단·육군본부·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전, 태양광·디젤발전기·ESS 통합 마이크로그리드): 뉴시스 2026.9 · 에너지데일리 2026.9. 사업 주체가 육군이고 주민 지분 구조는 확인되지 않아 M18 판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2019 등재), 사적 제242호·보물 제587호: 국가유산청 공개자료.
 - 축령산 조림 570ha·280만여 그루(1956년부터 20여 년, 임종국)와 국립 장성 치유의숲: 산림청 공개자료 및 지역언론.
-- 축령산 자연휴양림 총사업비 100억 원, 서삼면 모암리 313,356㎡(2026.3 착수): 서울경제TV 2026.3.
+- 축령산 자연휴양림 총사업비 100억 원, 서삼면 모암리 313,356㎡(2026.3 착수, 타당성조사·자연휴양림 지정 승인 등 행정절차 완료, 숙박·체험·교육시설, 2028년 조성 목표): 서울경제TV 2026.3 · 문화일보 2026.6 · 전남일보 2026.7.
 - 장성축협 가축유통시설 총사업비 92억 원(2026.8 준공): 농민신문 2026.8.
 - 청소년문화의집 총사업비 76억 원과 평생학습도시 지정(2026.3,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아시아경제 2026.3.
 -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 37개 사업 646억 원(2026.1 확정)과 장성 원더랜드 300억 원: 게트뉴스·아시아투데이 2026.1~2.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년 미집행: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광주일보·뉴스1 2025.10).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년도 집행률 0%(충남 부여군과 함께 전국 2곳, 2026.9 국회 제출 행정안전부 자료): 연합뉴스 2026.9 · KBC 2026.9 · 농민신문 2026.9. 2025년 10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자료의 미집행 지적(광주일보·뉴스1 2025.10)이 연도 종료 후 확정치로 바뀐 값입니다.
 - 지능형 CCTV 1,800여 대(2022년부터)와 이상음원 분석 시범도입(2026.2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레시안 2026.2.
 - 국립심뇌혈관연구소 2029년 개원 목표, 2007년부터 남면 추진, 2026.3 예산 불용 지적: 뉴시스 2024.7 · 아주경제 2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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