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김제시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8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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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로 작성한 김제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후속 보정에서 반영될 5개 항목**은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비교진단표와 스케일 귀속만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2026-09-08 갱신에서는 발행 뒤에 확인한 기진행 사실 다섯 가지(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구체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 코레일유통 판로 협약, 새만금 신항 관할 확정)를 해당 행과 해설에 반영했습니다. 채점과 ⑥ 판정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 **후속 보정에서 반영될 5개 항목**은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비교진단표와 스케일 귀속만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이번 버전은 네 가지를 다시 도출했습니다. 첫째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이 모델의 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정한 기준에 따라 관내 연구·시험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기전을 다시 셌습니다. 둘째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의 기전 판정입니다.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에 더한 기준에 따라 관내 11개 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을 판매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으로 세어 미확인에서 강함으로 다시 판정했고, 같은 기준으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의 판정 근거를 상시 판로로 밝혔습니다. 셋째는 전제 자산에 그 일을 맡을 주체 항이 새로 선 세 모델(1차산업 경험상품화·생활인구 8유형·오가는 마을)의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은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와 그 소관 부서로 주체를 확인했습니다. 넷째는 2026년 9월 이후 확인한 기진행 사실(새만금 신항 관할 소송 접수와 특별지방자치단체 논의 경과,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 협약,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설명회 일정 정정 등)의 반영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백심각도와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가 모두 같은 생활인구 8유형(M06)과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은 직전 판의 M17·M06 순서 대신 모델 번호 순으로 놓여 보조 공백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되었고, 첫 행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우선 검토 세 모델의 구성은 이 정렬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쳤고 이번에 다시 하지 않았으며, 공개 통계도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김제는 곡창·종자·특장차라는 만드는 기반을 갖추고 사람도 다시 늘어난 곳이지만, 그 기반을 시장으로 잇는 판로 조직과 대학·연구·기업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 **김제는 곡창·종자·특장차라는 만드는 기반 위에 종자기업의 육종을 상시로 돕는 진흥센터와 농산물 판매를 맡는 통합마케팅 법인을 갖췄고 사람도 다시 늘었지만, 새만금 경계 자산을 이웃 시군과 함께 맡을 규약과 가공 이익을 지역에 남길 재투자 의무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 김제시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으나 2025년 5월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그해 8월 두 분기 연속 도내 최대 순유입에 이어 12월에는 한 해 1,015명이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주민등록인구는 81,631명입니다. 합계출산율 1.23명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5위이지만 고령인구비율 36.1%의 초고령사회이고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안고 있어, 89곳 가운데 사회적 순유입으로 감소세를 되돌린 사례로 읽힙니다. 만드는 기반도 계속 넓어졌습니다. 농생명 쪽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농촌진흥청 인접에 더해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1,738억 원), 2026년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200억 원)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광활면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100헥타르 규모로 문을 열었고, 2026년 8월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는 새만금 종자생명단지와 옛 김제공항 부지를 합쳐 273헥타르로 구체화되며 종자기업 17개사 설명회와 입주기업 협의회로 이어졌습니다. 제조·물류 쪽은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683억 원)·기회발전특구 지정·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2,260억 원),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426억 원)과 물류거점 유치(770억 원)로 넓어졌습니다. 김제시는 이 기반을 시장과 제도로 잇는 쪽에서도 2026년 9월에 첫 걸음을 뗐습니다.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3자 업무협약을 맺어 관내 청년기업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만든 반태콩 가공품을 전국 철도역 유통망에 얹었고, 김제시·김제교육지원청·전주비전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이엠특장 여섯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으로 산학관 협력 틀을 세웠습니다. 다만 관내 기업군의 공동 판로를 상시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연구 성과를 기업으로 옮기는 기술이전 매개조직, 콩·종자 가공·유통에서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지역재투자 의무는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김제시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으나 2025년 5월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그해 8월 두 분기 연속 도내 최대 순유입에 이어 12월에는 한 해 1,015명이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주민등록인구는 81,631명입니다. 합계출산율 1.23명은 전국 시군구 264곳 중 15위이지만 고령인구비율 36.1%의 초고령사회이고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구조도 함께 안고 있어, 89곳 가운데 사회적 순유입으로 감소세를 되돌린 사례로 읽힙니다. 만드는 기반도 계속 넓어졌습니다. 농생명 쪽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민간육종연구단지·농촌진흥청 인접에 더해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1,738억 원), 2026년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200억 원)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광활면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100헥타르 규모로 문을 열었습니다.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는 2026년 8월 새만금 종자생명단지와 옛 김제공항 부지를 합쳐 273헥타르로 구체화됐고, 8월 19일 서울에서 종자기업 17개사가 참석한 1차 기업설명회와 8월 26일 김제 종자산업진흥센터의 기업설명회·입주기업 협의회로 이어졌습니다. 9월에는 옛 김제공항 부지에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297억 원)를 두고 9개 기관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제조·물류 쪽은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683억 원)·기회발전특구 지정·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2,260억 원),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426억 원)과 물류거점 유치(770억 원), 김제자유무역지역 차세대 배터리 공장 투자협약(893억 원)으로 넓어졌습니다. 이 기반을 시장으로 잇는 쪽에서는 2014년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김제원예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 통합마케팅과 유통을 맡아 왔고,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에 등록됐습니다. 2026년 9월에는 김제시가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3자 업무협약을 맺어 관내 청년기업·사회연대경제조직과 함께 개발한 반태콩 가공품을 철도역 유통망에 얹기로 했고, 김제시·김제교육지원청·전주비전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이엠특장 여섯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으로 산학관 협력 틀을 세웠습니다. 다만 그 판로에서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 조항과, 가공품·제조 기업군으로 판로 대행을 넓히는 구조, 콩·종자 가공·유통에서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지역재투자 의무는 아직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시와 연구기관·기업이 함께 앉는 협의 기구는 조례와 규정에 근거를 둔 위원회가 있으나 최근 3년 안에 회의를 연 기록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한편 관계인구·재정을 정치 변동에서 떼어 내는 장기 신탁은 성격이 다릅니다.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이번 버전은 그 한 행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모았습니다. 반면 새만금 경계에 걸친 대형 자산의 배분 규약은 이번 버전에서 본표로 올렸습니다. 남원·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 일곱 시군이 2008년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지방자치법 제176조의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어, 시·군 층위에서 밟을 수 있는 국내 경로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김제에서도 조짐은 실재합니다. 새만금 신항은 2025년 5월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때 행정 관할이 정해지지 않은 채 출발했고, 2026년 7월에는 군산·김제·부안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하면서 김제시의회 새만금특위도 출범했습니다. 이어 2026년 9월 4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해상 매립지와 방파제 등의 관할을 군산시로 의결해 9월 7일 장관 승인으로 확정했고,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9월 8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 제소했습니다. 관할이 한 곳으로 정해진 뒤에도 세 시군이 함께 쓰는 배후 시설의 운영과 이익을 어떤 규약으로 나눌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예산 사업이 아니라 논의 문서와 규약안에 배분 산식 한 줄을 먼저 적어 두는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 한편 관계인구·재정을 정치 변동에서 떼어 내는 장기 신탁은 성격이 다릅니다.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이라, 그 한 행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모았습니다. 새만금 경계에 걸친 대형 자산의 배분 규약은 본표에서 다룹니다. 남원·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 일곱 시군이 2008년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지방자치법 제176조의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어, 시·군 층위에서 밟을 수 있는 국내 경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제에서도 조짐은 실재합니다. 새만금 신항은 2025년 5월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때 행정 관할이 정해지지 않은 채 출발했고, 2026년 7월 군산·김제·부안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하면서 김제시의회 새만금특위도 출범했습니다. 같은 달 말 군산시의회는 김제의 관할 주장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고, 이어 그 철회를 선결 조건으로 내걸고 특별자치단체 반대 결의안을 냈습니다. 9월 4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해상 매립지와 방파제 등의 관할을 군산시로 의결해 9월 7일 장관 승인으로 확정했고,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9월 8일 공동 기자회견에서 제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김제시는 9월 21일 대법원에 취소소송을 냈고 부안군도 따로 소송을 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특별자치단체 공식 논의를 미루고 지역 간 공감대를 다시 확인하겠다고 밝혔고, 김제시의회는 9월 17일 권한·공동사무·의사결정 구조·재정 분담을 담은 구성안과 규약안을 먼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관할을 소송으로 다투는 동안에도 세 시군이 함께 쓰는 배후 시설의 운영과 이익을 어떤 규약으로 나눌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예산 사업이 아니라 김제시의회가 요구한 규약안에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 한 줄을 함께 적어 두는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보조 공백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새만금 경계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이고, 그 뒤로 B 관계·인구(생활인구 유형 분해와 반복성 지표)와 A 경험·체류·배움(논콩·종자 인증 적층)이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섭니다. +> **핵심 공백 모델: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이고, 그다음이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입니다. 같은 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이번 버전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다시 판정해 우선 검토에서 빠졌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주2](#ju2). 김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3](#ju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 [주2](#ju2). 김제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8건 모두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6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 [주3](#ju3).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김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 분해와 반복성 지표 · 논콩·종자 인증 적층과 경관 상품선 ·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인접 시군·중앙에 제안할 3가지** |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에 모인 여섯 기관에 간척지농업연구센터·민간육종연구단지를 더해 상설 앵커 거버넌스로 넓히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지목 · 코레일유통 판로를 반태콩 한 품목에서 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군으로 넓히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성과 지표로 명시 · 새만금 경계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각 시·군 의회 의결) (김제시는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2025년 인구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기 · 반태콩 판로를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기 ·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 +| **김제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유형 분해와 반복성 지표를 생활인구 기본 조례의 기본계획 성과평가 항목에 담기(소관 성장전략실) ·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와 그 의무를 질 지역조합 지목 · 논콩 인증 단계 쌓기를 죽산콩영농조합법인과 설계하고 벽골제·망해사 경관과 한 상품선으로 묶기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인접 시군·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김제시의회가 요구한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안·규약안에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담아 각 시·군 의회 의결로 법인격 기구 세우기 (김제시는 직접 실행이 아니라 제안·협력) ·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와 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회를 시·연구기관·기업이 함께 앉는 정례 협의 구조로 넓히기 · 코레일유통 판로를 반태콩 한 품목에서 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군으로 넓히고,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의 판매 경로와 함께 판매액과 재주문을 성과 지표로 명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관할 다툼에 힘을 모으는 동안 운영·이익 배분 규약을 뒤로 미루기 · 새 실증센터와 클러스터를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정비·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 반태콩 판로를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김제시가 이미 가진 자산(농생명·특장차·되돌아온 인구·새만금 배후)과 이미 만들어 둔 그릇(상공회의소·물류거점·자유무역지역·골목형 상점가)에 빠진 기능을 얹는 재정렬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김제시가 이미 가진 자산(농생명·특장차·되돌아온 인구·새만금 배후)과 이미 만들어 둔 그릇(통합마케팅 조합공동사업법인·상공회의소·물류거점·자유무역지역·민간육종연구단지·골목형 상점가)에 빠진 기능을 얹는 재정렬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첫째, 농생명 산업을 한 줄기로 이어 온 점입니다. 호남평야 곡창에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민간육종연구단지·농촌진흥청 인접이 더해졌고,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쌀 한 가지에서 콩·종자·스마트농업으로 갈래를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사례#1082](/case/1082/)). 2026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광활면에 문을 열어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첫 공공 연구거점이 섰습니다. 둘째, 사람이 돌아온 흐름입니다. 2025년 5월 순유입 전환에서 12월 연 1,015명 증가로 이어졌고,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2025)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2026),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 폐양조장을 고쳐 쓴 로컬재생(2024년 12월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선정)으로 머물 조건을 함께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정주여건 향상). 셋째, 농업도시가 제조·물류로 몸을 넓힌 점입니다.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 김제상공회의소 창립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과 도어코코리아 투자협약,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과 물류거점 유치로 이어졌습니다. 민선8기 투자협약은 2025년 12월 기준 8,635억 원으로 집계됐고, 2026년 7월 물류거점은 민선9기 첫 투자 유치로 기록됐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디지털 거점). +첫째, 농생명 산업을 한 줄기로 이어 온 점입니다. 호남평야 곡창에 스마트팜 혁신밸리·종자생명특구·민간육종연구단지·농촌진흥청 인접이 더해졌고,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2026년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와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쌀 한 가지에서 콩·종자·스마트농업으로 갈래를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사례#1082](/case/1082/)).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산업진흥센터가 입주 종자기업 17곳에 분자표지 분석과 시험재배 포장, 육종 컨설팅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고, 2019년 입주기업 파트너종묘는 이 지원으로 스마트팜용 수박 신품종을 개발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광활면에 문을 열어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첫 공공 연구거점이 섰습니다. 판매 쪽에서는 2014년 관내 11개 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맡아,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에 등록됐습니다(연결 모델: 지역혁신 영업법인). 둘째, 사람이 돌아온 흐름입니다. 2025년 5월 순유입 전환에서 12월 연 1,015명 증가로 이어졌고,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2025)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2026),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 폐양조장을 고쳐 쓴 로컬재생(2024년 12월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선정)으로 머물 조건을 함께 넓혔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정주여건 향상). 셋째, 농업도시가 제조·물류로 몸을 넓힌 점입니다. 2024년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평선산업단지 분양 100%, 김제상공회의소 창립에 이어 2025년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승인과 도어코코리아 투자협약, 2026년 건설로봇 실증거점과 물류거점 유치로 이어졌습니다. 민선8기 투자협약은 2025년 12월 기준 8,635억 원으로 집계됐고, 2026년 7월 물류거점은 민선9기 첫 투자 유치로 기록됐으며, 8월에는 김제자유무역지역 차세대 배터리 공장 투자협약(893억 원)이, 10월에는 자유무역지역 첫 입주기업 한국구보다의 신축공장 개소가 이어졌습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디지털 거점).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산업·일자리)** |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12월 김제상공회의소 창립과 2026년 7월 물류거점 투자협약에 이어, 2026년 9월 3일 김제시가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인구감소지역 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을 맺어 관내 청년기업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만든 반태콩 가공품을 전국 철도역 유통망과 팝업스토어에서 2026년 10월부터 판매합니다. 한 품목을 묶은 공모 사업 단위 협약이고, 관내 기업군의 공동 판로를 상시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형 계약은 공개자료 미확인) | 2026년 9월 김제시·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 3자 협약으로 연 반태콩 판로를 발판 삼아, 같은 협약 구조에 김제상공회의소와 2026년 물류거점(동원로엑스)을 창구로 넣어 김제자유무역지역 가동 약 30개사와 특장차 기업군의 공동 판로·수출까지 넓히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성과 공유형 계약의 지표로 협약에 적기 [광역][공공기관] | 반태콩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기 (2026년 10월 철도역 판매가 시작되지만, 공모 사업 기간이 끝난 뒤 판로를 이어받을 주체와 관내 기업군으로 넓히는 경로는 공개자료 미확인)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14](/case/1014/) / [E2](/causes/#E2)·[C2](/causes/#C2)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5년 6월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지원센터 개소와 2026년 6월 건설로봇 실증거점 결정에 이어, 2026년 7월 6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가 광활면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에 100헥타르 규모로 문을 열었고 8월 28일에는 대동이 이곳에서 전국 지역농협 농작업 대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AI 농기계·정밀농업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는 2026년 8월 새만금 종자생명단지 260헥타르와 옛 김제공항 부지 13헥타르를 합쳐 273헥타르로 구체화됐고 종자기업 17개사 설명회와 입주기업 협의회로 이어졌으며, 2026년 9월 3일 김제시·김제교육지원청·전주비전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이엠특장 여섯 기관이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 협약의 상설 운영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하는 매개조직은 공개자료 미확인) |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에 모인 여섯 기관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와 민간육종연구단지, 김제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군을 함께 앉혀 상설 산학연 거버넌스로 넓히고, 2026년 8월 꾸려진 종자기업 입주기업 협의회를 수요 창구로 삼아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할 기관을 273헥타르 조성 착공 전에 지목하기 [광역][대학][공공기관] |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2024년 8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농이 천장 누수와 기기 결함을 겪었고, 그해 10월 기둥 침하로 원인을 밝힌 뒤 2025년 3월 청년농을 새로 뽑으며 보수에 들어간 경로. 273헥타르 규모의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이 앞에 있어, 운영 주체와 하자 대응을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하면 같은 경로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E2](/causes/#E2)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토대·재원)** | ①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제176조②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제199조③, 협의회·법정 행정기구는 해당하지 않음) ③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26년 7월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가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고 같은 달 김제시의회 새만금특위가 출범해 논의 기구는 섰습니다. 2026년 9월 4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신항 해상 매립지와 방파제 등의 관할을 군산시로 의결하고 9월 7일 장관 승인으로 확정하자,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9월 8일 대법원에 제소했습니다. 각 구성 지자체 의회의 규약 의결과 법인격 있는 기구 설립, 탈퇴 절차·배분 산식을 적은 규약은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관할이 군산시로 확정되고 소송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2026년 7월 세 지자체가 합의한 특별자치단체 논의는 규약 단계로 옮길 수 있습니다. 관할 다툼과 별개로 배후 시설의 운영과 세수·이익 배분 산식, 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를 규약안에 먼저 적기. 규약을 의결할 주체는 2026년 7월 새만금특위를 출범시킨 김제시의회와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로 같고, 승인권자는 어느 형태를 고르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특별지방자치단체로 가면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지방자치법 제199조①),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가면 세 시·군이 모두 전북특별자치도 안에 있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승인합니다(제176조①). 2008년 지리산권 일곱 시군도 각 시·군 의회 의결과 승인을 거쳐 조합을 세웠고, 그때는 세 개 도에 걸친 조합이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했습니다 [광역][중앙] | 관할 다툼에 힘을 모으는 동안 운영·이익 배분 규약을 뒤로 미루기(2025년 5월 신항이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될 때 관할이 정해지지 않은 채 출발해 2026년 9월 결정과 대법원 제소까지 왔고, 관할이 정해진 뒤에도 배후 시설의 운영과 이익 배분을 적은 규약은 아직 없습니다) · 협의회·업무협약에 머물고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지 않기(부울경 특별연합 반례: 규약이 승인·시행 중이었는데 2022년 단체장 교체 뒤 세 광역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 [사례#1107](/case/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case/1108/) 충청광역연합 · 반례 [사례#1109](/case/1109/) 부울경 특별연합 / [A7](/causes/#A7)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일자리)**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을 잇는 사업은 착수했으나,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 미확인) | 콩·종자 가공·유통 사업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으로 명시하고, 그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 가운데 먼저 지목해 협약 상대로 세우기 | 생산·가공 보조금에 그치고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구조를 그대로 두기 (재투자 의무 없는 금융은 이익이 지역에 쌓이지 않음)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사례#651](/case/651/) / [F4](/causes/#F4)·[F1](/causes/#F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유형별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7월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 디지털 시민증을 시행해 두 달 만에 1만 명이 발급받았고, 2026년 7월에는 관외 소지자의 지역 소비를 되돌려 주는 디지털시민 캐시백까지 이었습니다. 다만 발급자와 방문객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와 재방문·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지표는 공개자료 미확인) |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를 유형별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정식 지표로 | 2025년 한 해 1,015명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기 (증가폭을 '몇 명 회복'이라는 한 줄로 줄이면 관계·생활인구 축이 지표에서 사라짐)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논콩·종자 생산에 2024년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과 2025년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이 더해져 경관·이야기 자산은 늘었으나, 인증 적층과 체험·구독 판로는 보강 여지) | 논콩·종자를 지리적표시와 체험·구독으로 잇는 인증 적층, 벽골제 지평선 경관과 망해사·금산 순례길을 한 상품선으로 | 생산·전시 위주로 남고 체험·판로로 잇지 않기 (인증 단계 없이 원물만 내보내면 가공 이익이 지역에 남지 않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지평선축제가 1999년부터 이어져 2026년 제28회 일정을 미리 확정했고 국가유산 야행도 8년 연속 이어졌으나, 비수기 상설과 체류 전환은 여지) | 지평선축제·야행을 벽골제 상시 체험으로 잇고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온천지구 호텔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 비수기 상설 운영은 1998년 벽골제 관광지에 문을 연 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2003)·아리랑문학마을(2012)을 연중 운영 주체로 두고 설계 | 축제 회차를 이어 가는 데 그치고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않기 (2018년 66개 프로그램 개편과 2024년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개편으로 축제는 계속 손봤으나, 비수기 상설로 넘어간 근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 (M21·토대·재원)** | ①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단체장 합의·업무협약 아님) ②법인격 있는 기구(지방자치단체조합 제176조② 또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제199조③, 협의회·법정 행정기구는 해당하지 않음) ③되돌리기 비용을 규약에 명시(탈퇴 절차·의결 정족수·분담·배분 산식) | △ (2026년 7월 군산·김제·부안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고 김제시의회 새만금특위가 출범했습니다. 7월 말 군산시의회가 김제의 관할 주장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에 이어 그 철회를 선결 조건으로 반대 결의안을 냈고, 9월 전북특별자치도는 공식 논의를 미뤘으며, 9월 17일 김제시의회는 구성안과 규약안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9월 7일 신항 관할이 군산시로 확정되자 김제시는 9월 21일, 부안군은 따로 대법원에 취소소송을 냈습니다. 세 시·군 의회가 의결할 규약안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2026년 9월 김제시의회가 전북특별자치도에 요구한 구성안·규약안(권한·공동사무·의사결정 구조·재정 분담)에 탈퇴 절차·의결 정족수와 배후 시설 운영·이익 배분 산식까지 담도록 요청하고, 관할 소송과 별개로 규약안 논의를 이어 가기. 규약을 의결할 주체는 김제시의회·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이고, 승인은 특별지방자치단체로 가면 행정안전부장관(지방자치법 제199조①),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가면 세 시·군이 모두 전북특별자치도 안에 있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제176조①)가 맡습니다 [광역][중앙] | 관할 다툼에 힘을 모으는 동안 운영·이익 배분 규약을 뒤로 미루기 (2025년 5월 신항이 관할을 정하지 않은 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된 뒤 2026년 9월 결정과 대법원 소송으로 이어졌고, 같은 달 KBS는 관할권 다툼의 여파로 신항 개장이 2027년으로 미뤄진다고 보도했습니다) · 협의회·업무협약에 머물고 탈퇴 절차와 배분 산식을 규약에 적지 않기(부울경 특별연합 반례: 규약이 승인·시행 중이었는데 2022년 단체장 교체 뒤 세 광역의회가 폐지규약을 의결해 출범 전에 사라졌습니다) | [사례#1107](/case/1107/)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 [사례#1108](/case/1108/) 충청광역연합 · 반례 [사례#1109](/case/1109/) 부울경 특별연합 / [A7](/causes/#A7)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유형별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7월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 디지털 시민증을 시행해 두 달 만에 1만 명이 발급받았고, 2026년 7월 관외 소지자의 지역 소비를 되돌려 주는 디지털시민 캐시백에 이어 8월 가맹점 35개소를 더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슬로우데이즈 in 김제 살아보기'도 운영합니다. 2024년 11월 제정한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소관 성장전략실)는 기본계획에 담을 사항으로 성과평가를 정했으나, 발급자와 방문객을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와 재방문·재참여를 재는 반복성 지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주5](#ju5)) |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를 유형별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정식 지표로 삼아,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 소관 부서인 성장전략실이 조례 제5조의 생활인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그 지표를 성과평가 항목으로 넣기 | 2025년 한 해 1,015명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기 (증가폭을 '몇 명 회복'이라는 한 줄로 줄이면 관계·생활인구 축이 지표에서 사라짐)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일자리)**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10월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2026년 4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을 잇는 사업은 착수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가 죽산 우리콩 전통장 발효학교를 새 사업으로 제안했습니다. 지역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콩·종자 가공·유통 사업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협약으로 명시하고, 그 의무를 질 금융 주체를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 가운데 먼저 지목해 협약 상대로 세우기. 2026년 9월 제안된 죽산 우리콩 전통장 발효학교도 처음 설계할 때 같은 재투자 조항을 넣기 | 생산·가공 보조금에 그치고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구조를 그대로 두기 (재투자 의무 없는 금융은 이익이 지역에 쌓이지 않음)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사례#651](/case/651/) / [F4](/causes/#F4)·[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관내 농산물은 2014년 11개 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축제 기간과 관계없이 상시로 출하·판매하고(기전 ③), 2024년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과 2025년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으로 경관·이야기 자산도 늘었습니다. 죽산면에서는 죽산콩영농조합법인이 논콩을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해 재배합니다. 지리적표시나 광역 품질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체험을 얹은 단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해마다 과정을 바꿔 여는 김제지평선대학은 특산물 전승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7](#ju7)) | 논콩·종자를 지리적표시와 체험·구독으로 잇는 인증 단계 쌓기를 죽산콩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설계해 그 법인을 인증과 재배 기술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세우고, 벽골제 지평선 경관과 망해사·금산 순례길을 한 상품선으로 묶기 | 생산·전시 위주로 남고 체험·판로로 잇지 않기 (인증 단계 없이 원물만 내보내면 가공 이익이 지역에 남지 않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지평선축제가 1999년부터 이어져 2026년 제28회에 이르렀고 국가유산 야행도 8년 연속 이어졌습니다. 2026년 9월부터는 한국관광공사 공모로 죽산면에서 열 가정이 머무는 가족형 워케이션을 운영합니다. 공모 1회성 사업이라 비수기 상설과 체류 전환은 여지가 있습니다) | 지평선축제·야행을 벽골제 상시 체험으로 잇고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온천지구 호텔과 숙박 동선을 함께 설계. 비수기 상설 운영은 1998년 벽골제 관광지에 문을 연 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2003)·아리랑문학마을(2012)을 운영하는 김제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와 축제를 맡아 온 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를 연중 운영 주체로 두고 설계하고, 2026년 9월 죽산면 가족형 워케이션처럼 공모로 연 체류 상품을 비수기 정례 일정으로 잇기 | 축제 회차를 이어 가는 데 그치고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않기 (2018년 66개 프로그램 개편과 2024년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개편으로 축제는 계속 손봤으나, 비수기 상설로 넘어간 근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산업진흥센터가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 종자기업 17곳에 분자표지 분석과 시험재배 포장, 육종 컨설팅을 상시로 제공하고, 입주기업 파트너종묘는 2019년 이 지원으로 수박 신품종을 개발한 뒤 2023년에도 센터에 분자표지 분석을 맡겨 품종 개발을 이어 갔습니다. 산업은 종자와 자유무역지역·특장차 제조 두 갈래가 기업으로 서 있고, 2016년 종자생명산업특구 지정과 운영 조례가 받칩니다. 3자 상설 협의체로는 특구 자문위원회·실무추진단, 센터 운영위원회,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 사업별 협약과 박람회 조직위원회를, 매개조직으로는 간척지농업연구센터·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한국교통안전공단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를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종자산업진흥센터의 분석·육종 지원을 이용 기업과 품종 성과로 해마다 기록해 공표하고, 같은 방식의 지원 실적을 2026년 7월 문을 연 간척지농업연구센터와 2024년 2월 백구면에 문을 연 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에서도 관내 법인·농가 단위로 쌓기 · 2015년부터 정례로 열려 온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에 김제시와 간척지농업연구센터·인접 대학을 구성원으로 더하거나, 조례에 근거를 둔 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회를 해마다 여는 정례 회의로 운영해 시·연구기관·기업이 함께 앉는 상설 협의 구조로 넓히기(273헥타르 클러스터 착공 전에) [광역][대학][공공기관] | 새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정비·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기 (2024년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천장 누수·기둥 침하는 2025년 보수로 넘겼으나, 2026년 9월 국회의원이 농촌진흥청에서 받은 자료로 김제·옥천 등에 보급된 농업용 실증로봇 12대가 부품 교체 지연과 제동장치 불량 등으로 6~15개월 멈춰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028년 12월 준공 목표인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와 273헥타르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는 운영 주체와 정비 대응을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하면 같은 경로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E2](/causes/#E2) | +|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산업·일자리) | ①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성과 공유형 계약 ③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14년 4월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김제원예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 통합마케팅과 유통을 전담하는 별도 법인으로 회원 농협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를 맡고(기전 ①·③),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감자)에 등록됐습니다. 「김제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가 이 법인을 육성·지원하는 것이 제도화 신호입니다.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 조항은 공개자료에 없고, 2026년 9월 반태콩 가공품 코레일유통 3자 협약과 한국특장차협의회의 공동마케팅은 영업 전담 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8](#ju8)) | 판매를 전담하는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의 출하계약에 판매 실적에 따른 정산·배분 조항을 넣어 성과 공유형 계약을 문서로 세우기(조례 제14조는 이익 분배를 노력 의무로만 둠) · 이 법인의 판매 경로에 2026년 9월 김제시·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 3자 협약으로 연 반태콩 가공품을 함께 올리고, 같은 협약 구조에 김제상공회의소와 2026년 물류거점(동원로엑스)을 창구로 넣어 김제자유무역지역 기업군(가동 약 30개사에 2026년 8월 투자협약을 맺은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가 더해짐)과 한국특장차협의회로 묶인 특장차 기업군의 공동 판로·수출까지 넓히며, 판매액과 재주문을 성과 지표로 협약에 적기. 창구를 맡을 김제상공회의소는 2026년 8월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전북중장년내일센터와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협약을 맺었고, 9월 그 사업의 구인·구직 만남에는 기업 25곳이 참여했습니다 [광역][공공기관] | 반태콩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기 (철도역 판매는 공모 사업 기간에 묶여 있고, 기간이 끝난 뒤 판로를 이어받을 주체와 관내 기업군으로 넓히는 경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이미 농산물 판매를 전담하는 법인을 두고 가공품·기업 판로 조직을 따로 세우기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14](/case/1014/) / [E2](/causes/#E2)·[C2](/causes/#C2)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뺐습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⑦에는 김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지난 버전에서 이 구획에 함께 두었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국내 선례가 확인돼 위 표로 올렸습니다.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김제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뺐습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순서를 옮긴 것이고, ⑦에는 김제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토대·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과 다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2026년 청년마을·스테이케이션 참여자라는 관계 자원은 있으나, 후원 이력 누적 DB와 목적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공개자료 미확인)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년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으로 관계 접점이 쌓이는 중). 다만 후원을 목적 고정 다년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없습니다. 첫 걸음의 크기는 청년마을·귀농귀촌·향우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 하나로 옮기는 시범과,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정관에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출연 가능 주체는 아직 지목되지 않아 그 주체를 세우는 일이 함께 갑니다 [중앙] | 명부·일회성 모금에 그치고 재원을 단년 예산에 묶기 (기간이 정해진 공모 국비만으로 관계 자원을 이어 가면 사업이 끝날 때 관계도 함께 끊김)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F4](/causes/#F4)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M22·토대·재원)**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과 다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2026년 청년마을·스테이케이션 참여자라는 관계 자원은 있으나, 후원 이력 누적 DB와 목적을 법적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고향사랑기부 창구와 2025년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 빈집을 고쳐 쓴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으로 관계 접점이 쌓이는 중). 다만 후원을 목적 고정 다년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없습니다. 첫 걸음의 크기는 청년마을·귀농귀촌·향우 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닌 누적 DB 하나로 옮기는 시범과,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정관에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출연 가능 주체는 아직 지목되지 않아 그 주체를 세우는 일이 함께 갑니다 [중앙] | 명부·일회성 모금에 그치고 재원을 단년 예산에 묶기 (기간이 정해진 공모 국비만으로 관계 자원을 이어 가면 사업이 끝날 때 관계도 함께 끊김)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F3](/causes/#F3)·[F4](/causes/#F4)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경계 모델과 사유는 아래 해설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김제시는 농생명 산업(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의 재료), 되돌아온 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콩·종자 가공·유통, 축제·경관 자산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선정 8개 모델 중 7개가 진행 중(○△)으로 매칭률 88%이며, 논콩·국산콩 가공 사업과 종자·스마트농업 갈래,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 지평선축제와 벽골제·망해사 경관이 그 근거입니다. +김제시는 농생명 산업(1차산업 경험상품화·대학산업 앵커의 재료), 되돌아온 인구(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콩·종자 가공·유통, 축제·경관 자산에서 이미 착수가 확인됩니다. 선정 8개 모델 모두에서 착수가 확인돼 매칭률 100%이며, 논콩·국산콩 가공 사업과 종자·스마트농업 갈래,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 지평선축제와 벽골제·망해사 경관이 그 근거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이번 버전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관내 종자산업진흥센터가 입주 종자기업의 분석과 육종을 상시로 돕는 매개 기능을 하고, 종자와 자유무역지역·특장차 제조 두 갈래 산업이 기업으로 서 있으며, 종자생명산업특구 운영 조례가 이를 제도로 받칩니다 [주6](#ju6). 남은 것은 시와 연구기관·기업이 함께 구성원으로 정례 회의를 여는 협의 구조이고,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와 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회처럼 이미 있는 기구를 넓히는 쪽으로 ⑦에 적었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도 이번 버전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다시 판정했습니다. 2014년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김제원예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회원 농협이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를 맡는 별도 법인이고,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에 등록됐으며, 「김제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가 이 법인을 육성·지원합니다 [주8](#ju8). 남은 것은 판매 실적을 나누는 정산 조항과, 이 판매 경로를 반태콩 가공품과 관내 가공·제조 기업으로 넓히는 일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2026년 9월 코레일유통 3자 협약으로 연 반태콩 판로를 상공회의소·물류거점과 묶어 관내 기업군의 공동 판로로 넓히는 영업 기능, (2) 2026년 7월 문을 연 간척지농업연구센터와 8월 꾸려진 종자기업 입주기업 협의회,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을 하나로 묶을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 (3) 새만금 경계에 걸친 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입니다. 앞의 둘은 산업·일자리(E) 축, 셋째는 토대·거버넌스·재원(F) 축의 공백이고, 실행밀도 46%가 매칭률 88%와 벌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그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 지목이 그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2025년 인구 증가를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만 이어받는 것, 반태콩 판로를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는 것, 시설을 먼저 짓고 운영·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는 것을 지양합니다 [주4](#ju4).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새만금 경계에 걸친 자산을 함께 맡을 규약과 법인격 기구, (2) 디지털시민증·생활인구 데이터를 유형별로 나누고 재방문·재참여를 생활인구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지표로 넣는 일, (3) 콩·종자 가공·유통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그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 지목입니다. 첫째는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 둘째는 관계·인구(B부문), 셋째는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공백이고, 실행밀도 67%가 매칭률 100%와 벌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관할 다툼에 힘을 모으는 동안 운영·이익 배분 규약을 뒤로 미루는 것, 새 실증센터와 클러스터를 먼저 짓고 운영 주체와 정비·하자 대응을 뒤로 미루는 것, 반태콩 판로를 한 품목·한 유통 창구에서 멈추고 판매액과 재주문을 지표로 잡지 않는 것을 지양합니다 [주4](#ju4).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위 표가 아니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값이 작지 않지만, 그것은 김제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89곳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기전 미충족도가 어느 지역에서나 높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버전에서 같은 구획에 두었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버전에서 본표 세 번째 행으로 올렸습니다. 2008년 일곱 시군이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과 2024년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으로 국내 경로가 확인돼 성숙도 판정이 형성 중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같은 개정에서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 층이 전제 자산의 주체 항으로 새로 서면서 전제자산 점수는 내려갔습니다 [주5](#ju5). 신항 관할은 2026년 9월 군산시로 확정됐고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대법원에 제소했습니다. 관할 다툼과 별개로 배후 시설의 운영과 이익 배분 산식, 탈퇴 절차를 규약안에 적어 두시는 정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위 표가 아니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공백심각도만 보면 값이 작지 않지만, 그것은 김제의 진행이 더뎌서가 아니라 89곳 전국이 함께 비어 있어 기전 미충족도가 어느 지역에서나 높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2008년 일곱 시군이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과 2024년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으로 국내 경로가 확인돼 본표에 둡니다. 다만 규약을 함께 의결할 이웃 의회 쪽에서는 군산시의회가 특별자치단체 반대 결의안을 내 전제자산점수는 부분에 머뭅니다 [주5](#ju5). 관할 소송과 별개로 배후 시설의 운영과 이익 배분 산식, 탈퇴 절차를 김제시의회가 요구한 규약안에 적어 두시는 정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 24모델 전수를 S점수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S점수 5 이상)를 비교진단표에 실었습니다. 전제자산 P는 자산과 주체를 함께 보는 기준으로 채점하며, 직전 버전에서 다섯 모델이 내려간 데 이어 이번 버전에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한 모델이 더 내려갔습니다 [주5](#ju5). 경계(S점수 4)로 이번 요약판에서 보류한 모델은 예술제+유휴공간(M01)·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8개입니다. 이 가운데 학교 앵커(M11)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갖췄고 2025년 학교복합시설 120억 원과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이 뒤따랐으며, 의료 전달(M13)은 2025년 7월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가동하며 병원·약사회와 협력 체계를 갖추고 2026년 통합형 보건지소로 이어져 전제자산은 갖춘 편이지만, 원인적합이 낮아 이번 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골목형 상점가 1호에서 6호까지 거점을 넓혔으나 그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주체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해,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드론·건설로봇 실증 인프라는 앞서가나 거점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은 확인되나 은행 협력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내려왔습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새만금 수상태양광의 김제 귀속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류했고, 2018년 광활·진봉면 육상풍력 반대 집회가 보여준 입지 수용성은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제외(S점수 3 이하)는 웰니스 회복(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M08)·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압력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관광 수용력 관리(M24, 과잉 신호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 8개입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4년 김제상공회의소 창립과 2026년 시의회 새만금특위로 계획 수립 국면은 열렸으나, 그 토대를 굴릴 시민조직 맹아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해 제외로 내려왔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 24모델 전수를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적합 총점 5 이상)를 비교진단표에 실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는 자산과 그 일을 맡을 주체를 함께 보는 기준으로 채점하며, 이번 버전에서 주체 항이 새로 선 세 모델은 모두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해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의 소관 부서인 성장전략실을,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죽산콩영농조합법인을, 오가는 마을(M07)은 청년마을 '논논'을 수행하는 FLD스튜디오·오후협동조합을 그 주체로 적었습니다 [주5](#ju5). 경계(적합 총점 4)로 이번 요약판에서 보류한 모델은 예술제+유휴공간(M01)·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의 8개 모델입니다. 이 가운데 학교 앵커(M11)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으로 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갖췄고 2025년 학교복합시설 120억 원과 2026년 9월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이 뒤따랐으며, 의료 전달(M13)은 2025년 7월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가동하며 병원·약사회와 협력 체계를 갖추고 2026년 통합형 보건지소로 이어져 전제자산은 갖춘 편이지만, 원인적합점수가 낮아 이번 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골목형 상점가 1호에서 6호까지 거점을 넓혔으나 그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주체를 공개자료로 지목하지 못해,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드론·건설로봇 실증 인프라에 더해 2026년 9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 협약이 맺어졌으나 2028년 준공 예정인 연구기관 실증시설이고 거점을 굴릴 지역 운영 인력 풀은 아직 서지 않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과 2026년 8월 김제상공회의소·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의 인력양성 협약은 확인되나 은행 협력이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머뭅니다.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2026년 8월 신성이엔지가 김제자유무역지역 사업장에서 태양광 모듈 신규 라인을 가동했으나 이는 제조 기반이고, 새만금 수상태양광의 김제 귀속과 주민 지분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류했습니다. 2018년 광활·진봉면 육상풍력 반대 집회가 보여준 입지 수용성은 정식 진단에서 다시 봅니다. 제외(적합 총점 3 이하)는 웰니스 회복(M04)·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M08)·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거버넌스 토대(M20)·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임대료 상승 압력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관광 수용력 관리(M24, 과잉 신호 약함으로 정당한 비움)의 8개 모델입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4년 김제상공회의소 창립과 2026년 시의회 새만금특위로 계획 수립 국면은 열렸습니다.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여는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2026년 9월 17일 3분기 회의)와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2026년 9월 서명운동)도 확인되나, 앞의 것은 근거 조례와 위원 구성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민관 협의체이고 뒤의 것은 관할 주장을 알리는 운동이라 법인격 시민조합으로 자랄 시민조직 맹아로 세지 않아 제외에 머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김제시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지평선축제 상설화(M02) · 6차산업 협동조합(M17 일부) | 김제시청 · 지역 비영리조직 · 농협 · 농업인 · 상인회 | 직접 주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대학산업 앵커(M14) · 영업법인(M15) · 새만금 경계자산 공동기구 규약(M21) | 전북도 · RISE 사업단 · 김제상공회의소 · 김제시의회와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조합 경로일 때 승인) | 제안 · 시범지 · 협력 · 규약안 발의 | -| 공공기관·대학 | 매개조직·기술이전(M14) · 공동영업(M15) | 농촌진흥청 · 민간육종연구단지 · 전북대 · 군산대 · 전북테크노파크 | 결합 요청 · 데이터 제공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6차산업 협동조합(M17 일부)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지평선축제 상설화(M02) · 영업법인 출하계약 정산 조항(M15 일부) | 김제시청 ·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 죽산콩영농조합법인 ·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 · 지역 비영리조직 · 상인회 | 직접 주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새만금 경계자산 공동기구 규약(M21) · 대학산업 앵커 정례 협의 구조(M14) · 영업법인 판로의 기업군 확대(M15) | 전북도 · RISE 사업단 · 김제상공회의소 · 김제시의회와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 · 전북특별자치도지사(조합 경로일 때 승인) | 제안 · 시범지 · 협력 · 규약안 발의 | +| 공공기관·대학 | 매개 기능 확대·실적 기록(M14) · 공동영업(M15)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산업진흥센터 ·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 · 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 전북대 · 군산대 · 전북테크노파크 | 결합 요청 · 데이터 제공 | | 중앙 | 장기 공익신탁 법제(M22) · 새만금 개발 제도(M21 연계) | 새만금개발청 · 행정안전부(특별지방자치단체 규약 승인) · 기획재정부 | 제안 · 규약 참여 | ## 산정 근거와 도출 -아래 산식은 판정을 추적하기 위한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았으므로, 사람이 읽는 전수 S점수 채점표와 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24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이 다시 도출한 것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의 전제자산 P와 성숙도에 따른 행 배치입니다. 지역 사실은 직전 버전(v260830n)에서 승계하되, 2026-09-08 갱신에서 발행 뒤에 확인한 기진행 사실 다섯 가지를 해당 행과 해설에 더했습니다. 그 갱신에서 채점과 ⑥ 판정 기호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김제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와의 대조는 v260829u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은 그것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 버전은 변천사와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전제자산 점수를 사업의 실제 단계로 다시 본 버전이며, 저신뢰 표시가 붙었거나 다른 지역 사안으로 확인돼 삭제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아래 산식은 판정을 추적하기 위한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만 담았으므로, 사람이 읽는 전수 적합 총점 채점표와 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더해집니다. 24모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이 다시 도출한 것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⑥ 판정(마스터 PartⅠA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과, 2026년 9월 4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전제 자산에 주체 항이 새로 선 세 모델(M03·M06·M07)의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주체 항은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PartⅠA A7 「판정 정합 기준」)으로 판정했습니다. 2026년 10월 3일 같은 표에 더한 기준으로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의 ⑥을 미확인에서 강함으로 바꾸고(기전 ①·③, [주8](#ju8)),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⑥(있음)은 기호를 그대로 둔 채 근거 기전을 ③으로 밝혔으며([주7](#ju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제도화 신호인 종자생명산업특구가 지정이 유효한 특구인지 확인했습니다([주6](#ju6)). 같은 날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PartⅠA A4-1)에 따라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다시 정렬했습니다([주4](#ju4)). 지역 사실은 직전 버전(v260830n2, 2026년 9월 8일 갱신)에서 승계하되, 그 뒤 공개자료로 확인한 기진행 사실(새만금 신항 관할 소송 접수, 특별지방자치단체 논의 경과,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 협약,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설명회 일정, 투자협약과 생활인구 사업)을 해당 행과 해설에 더했습니다. 직전 버전이 적은 '2026년 8월 꾸려진 종자기업 입주기업 협의회'와 '종자기업 설명회 8월 20일', '9월 8일 대법원 제소'는 이번 버전에서 바로잡았습니다. 김제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728)와의 대조는 v260829u에서 마쳤고 이번 버전은 그것을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관내 농협·신협 지역조합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6차산업 금융 참여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형 내일채움공제의 은행 협력 구조와 4자 분담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드론·건설로봇 실증거점을 운영할 인력 풀과 지역 청년 운영자 확보 계획: 공개자료 미확인. --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에 대한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의 규약 의결 의사와 승인 절차 착수 여부(특별지방자치단체면 행정안전부장관, 조합이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공개자료 미확인. -- 새만금 신항 관할 소송의 결과: 관할은 2026년 9월 4일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과 9월 7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군산시로 확정됐습니다. 김제시가 9월 8일 대법원에 제기한 소송의 결과와 그에 따른 세수 귀속 변동은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보정필요]로 둡니다. --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의 성과 공유형 계약 구조와 참여 기업 수, 공모 사업 기간이 끝난 뒤 판로를 이어받을 주체: 공개자료 미확인. +- 건설로봇 실증거점의 운영 주체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를 포함한 실증 거점들의 지역 청년 운영자 확보 계획: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 제5조의 생활인구 기본계획 수립 여부와 그 성과평가 항목에 재방문·체류 지표가 들어 있는지(M06 기전 ③ 정밀화): 공개자료 미확인. 성장전략실이 2026년 8월 19일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계획이며, 그 안에 생활인구 성과평가 지표가 들어 있는지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부안군의회의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규약 의결 의사와 전북특별자치도의 구성안·규약안 제시 시점: 공개자료 미확인(군산시의회는 특별자치단체 반대 결의안 제출). +- 새만금 신항 관할 소송의 결과: 관할은 2026년 9월 4일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과 9월 7일 행정안전부장관 승인으로 군산시로 확정됐습니다. 김제시가 9월 21일, 부안군이 따로 대법원에 낸 취소소송의 결과와 그에 따른 세수 귀속 변동은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보정필요]로 둡니다. +-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의 철도역 판매 개시일(보도마다 2026년 9월 말과 10월로 갈림)과 성과 공유형 계약 구조, 공모 사업 기간이 끝난 뒤 판로를 이어받을 주체: 공개자료 미확인. -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의 상설 운영 기구와 사무국 설치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 --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협의회의 구성·운영 규약과 기술이전 전담 기능을 맡을 기관: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회의 2017년 이후 회의 개최 여부와 현 위원 구성, 같은 조례에 근거한 특구 실무추진단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내규에 근거한 종자산업진흥센터 운영위원회의 2023년 이후 회의 개최 여부, 2026년 8월 26일 입주기업 협의회가 2015년 창립한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의 회의인지 여부(M14 기전 ① 정밀화): 공개자료 미확인. +- 종자산업진흥센터 분석·육종 지원의 연도별 이용 건수와 이용 기업, 간척지농업연구센터와 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의 관내 기업·농가 대상 실적(M14 기전 ② 정밀화): 공개자료 미확인. +-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의 근거 조례·출범 시기·위원 구성(M20 전제자산 정밀화)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과 회원 농협·농가 사이 출하계약의 정산 조항과 판매 실적에 따른 배분 방식(M15 기전 ② 정밀화), 2022년 이후 통합마케팅 매출: 공개자료 미확인.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세부,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을 반영하지 않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입니다. **[주N] 산정 근거**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F-5·F-0.5):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영역이 산업·일자리·경제기반(E)입니다. 공백심각도는 S점수(0~8)에 기전 미충족도(1-w)를 곱한 값 S×(1-w)이며(w는 ⑥ 충족도 ◎1·○ 3분의 2·△ 3분의 1·✗0), 대표 행은 영업법인(M15, S점수 6·✗ → 6.00)으로 단독 1위입니다. 2위는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S점수 7·△ → 4.67)로 같은 E축이고, 3위는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S점수 5·△ → 3.33)로 토대·거버넌스·재원(F)입니다. 4위부터는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S점수 6·○ → 2.00)·생활인구 8유형(M06, S점수 6·○ → 2.00)·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S점수 6·○ → 2.00)가 같은 값으로 나란히 섰습니다. 그래서 보조 공백에 F를 먼저 적고 B 관계·인구와 A 경험·체류·배움을 함께 적었습니다. E군의 현재수준이 갖춤 ●인 것은 군 대표(최고) 기전충족이 협동조합 지역금융(○)이기 때문이며, 같은 군 안에 최대 공백(M15)이 함께 있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같은 모델 집합을 최고와 최대 두 방향으로 집계한 결과입니다(마스터 A4-1 6기능군 집계 규약).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값(S점수 5·△ → 3.33)은 M21과 같지만 미개척형이라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0.1 세 가지 표에서 뺐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88% = 진행확인(◎○△) 7 ÷ 선정 8. ✗ 1개(M15)를 뺀 7개 모델에서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 ⑥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와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로 잡았습니다(경계자산(M21)은 2026년 7월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재추진·시의회 특위로 검토 단계, 협동조합 금융(M17)은 논콩·국산콩 가공 사업으로 1차 가공·유통 착수). -- <a id="ju3"></a>**[주3]** (0.1 진단결과 · F-5): 실행밀도 46% = 가중합 Σw ÷ 선정 8(w: ◎1·○ 3분의 2·△ 3분의 1·✗0). ○ 4개(M17·M06·M03·M02) + △ 3개(M14·M21·M22) + ✗ 1개(M15) → Σw 약 3.67 ÷ 8.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4"></a>**[주4]** (2 진단 해설 · F-5): 24모델(M01~M24)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 합 0~8)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S점수 5 이상)를 이번 요약판 비교진단표에 실었습니다. 경계(S점수 4)는 8개(M01·M07·M09·M11·M13·M16·M18·M19), 제외(S점수 3 이하)는 8개(M04·M05·M08·M10·M12·M20·M23·M24)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가 앞,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뒤).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고, 이번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행이 해당합니다. `[핵심]`은 그 대상을 뺀 상위 세 행(M15·M14·M21)에만 달았고, 4위 자리가 2.00으로 세 행 동값이라 원인적합 A(M17·M06 각 2, M03 1)와 직전 버전 순서로 앞뒤를 갈랐습니다. -- <a id="ju5"></a>**[주5]** (2 진단 해설 · 전제자산 P 재채점과 성숙도 배치 · F-5): 전제 자산은 그리고(AND)로 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보유(P=2)를 주지 않고 부분(P=1)이 상한입니다(마스터 A7-1). 직전 버전에서 다섯 모델이 내려갔습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골목형 상점가 6개소·지역활력타운·이동노동자 쉼터라는 거점은 넓혔으나 그 운영을 맡을 마을·동 단위 주체를 공개자료에서 지목하지 못해 P 2에서 1로(S 5에서 4, 선정에서 경계).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2019년 코웰패션·2025년 도어코코리아·2026년 동원로엑스)은 확인되나 은행 협력이 함께 확인되지 않아 P 2에서 1로(S 5에서 4).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드론 실증도시(2025년)·건설로봇 실증거점(2026년) 같은 거점 공간은 확정됐으나 거점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이 확인되지 않아 P 2에서 1로(S 5에서 4).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가공·유통 수요는 넉넉하나 지역재투자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P 2에서 1로(S 7에서 6, 게이트는 선정 유지). 거버넌스 토대(M20)는 계획 수립 국면은 열렸으나 시민조직 맹아를 지목하지 못해 P 2에서 1로(S 4에서 3, 경계에서 제외). 이번 버전에서 한 모델이 더 내려갔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직전 버전까지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가 '경계 걸침 대형 자산'과 '인접 지자체 이해 상충 실재' 둘뿐이라 주체·권한 항이 따로 없었고, 그래서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전제가 두 방향으로 넓어졌습니다. 자산 쪽은 매립지·항만·공항·산단에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이 더해졌고, 주체 쪽은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새로 섰습니다. 승인권자는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지방자치단체조합은 시·군이면 시·도지사가, 시·도이거나 시·군이 둘 이상 시·도에 걸치면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하고(지방자치법 제176조①), 특별지방자치단체는 구성원이 무엇이든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합니다(제199조①). 김제는 자산 항을 채웁니다. 새만금 신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이 있고 2026년 4월과 6월 김제시와 군산시의 견해 차이라는 이해 상충도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주체 항은 절반만 채웁니다. 2026년 7월 새만금특위를 출범시킨 김제시의회는 확인되지만, 규약을 함께 의결할 군산시의회·부안군의회의 의결 의사와 승인 절차 착수(특별지방자치단체면 행정안전부장관, 조합이면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달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의 재추진 합의는 단체장 층위이고, 개정된 필수기전 ①이 단체장 합의·업무협약을 명시적으로 제외합니다. 그래서 P를 2에서 1로 내렸고 S는 6에서 5가 되어 게이트는 선정을 유지합니다. 유지한 것은 다섯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농촌진흥청과 민간육종연구단지라는 연구 주체, 김제자유무역지역 가동 약 30개사와 특장차 기업군이라는 앵커기업군,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같은 기술·제조 기업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1998년 문을 연 농경문화박물관과 아리랑문학관·아리랑문학마을이라는 연중 운영 기관, 학교 앵커(M11)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로 협력 체계를 갖춘 교육지원청, 의료 전달(M13)은 2025년 7월 통합지원 가동 때 함께 선 병원·약사회와 보건복지부 시범 경로를 이름으로 적을 수 있어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8유형(M06)·오가는 마을(M07)·고령자산화(M10)는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 0이 아니라 1이고, ⑦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배치는 성숙도(2026-08-30 판정 기준)를 따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 성숙도와 선제성은 나란한 두 축이라 하나만 걸려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려갑니다. 같은 날 오후 개정에서 M21이 미개척형에서 형성 중으로 올라 이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남원·장수·곡성·구례·하동·산청·함양 일곱 시군이 2008년 세운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지방자치법 제176조의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18년째 존속하고, 2024년 대전·세종·충북·충남이 세운 충청광역연합이 규약에 경비 부담을 적은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출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표에서 강조 제외 대상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행이고, 그 행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 `[핵심]`과 0.1 세 가지 표에서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습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모델 · F-5·F-0.5): 공백심각도 = S×(1-w)입니다. S는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행별 값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 5×(1-⅓)=3.3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1-⅔)=2.00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1-⅔)=2.0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1-⅔)=2.00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1-⅔)=1.67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7×(1-1)=0.00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6×(1-1)=0.00입니다.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행이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하나라 핵심 공백 모델은 토대·거버넌스·재원(F부문)의 이 모델이고, 괄호의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부분)입니다. 필요 높음은 이 부문 모델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2)에서 나옵니다. 앞 버전까지 핵심 공백이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2026년 10월 3일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관내 11개 농협이 공동 출자한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을 판매 전담 법인으로 세어 강함으로 다시 판정했고(근거 [주8](#ju8)), 공백심각도가 0이 됐습니다. 같은 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도 작동으로 다시 판정돼 0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값 5×(1-⅓)=3.33은 M21과 같지만 미개척형이라 핵심 공백 모델 도출과 0.1 세 가지 표에서 뺐습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100% = 진행확인(◎○△) 8 ÷ 선정 8. 선정 8개 모델 모두에서 착수·검토가 확인됩니다. 앞 버전에서 유일하게 공개자료 미확인이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이 이번 버전에서 강함으로 다시 판정돼 미확인 행이 없어졌습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도 선정 8건에 그대로 포함합니다. +- <a id="ju3"></a>**[주3]** (0.1 진단결과 · F-5): 실행밀도 67% = 가중합 Σw ÷ 선정 8(w: ◎1·○⅔·△⅓·✗0). ◎ 2개(M14·M15) + ○ 4개(M06·M17·M03·M02) + △ 2개(M21·M22) → Σw = 2 + 2.67 + 0.67 = 약 5.33 ÷ 8. 이번 버전에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판정이 부분에서 강함으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의 판정이 미확인에서 강함으로 바뀌어 실행밀도가 올랐고, 전제자산 재채점은 ⑥ 판정을 바꾸지 않아 실행밀도에 닿지 않습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89곳 1,006행 가운데 ◎는 6%에 못 미쳐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4"></a>**[주4]** (2 진단 해설 · F-5): 24모델(M01~M24) 전수를 적합 총점(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 각 0~2 → 합 0~8)으로 채점해, 김제 여건 적합도가 높은 8개(적합 총점 5 이상)를 이번 요약판 비교진단표에 실었습니다. 경계(적합 총점 4)는 8개(M01·M07·M09·M11·M13·M16·M18·M19), 제외(적합 총점 3 이하)는 8개(M04·M05·M08·M10·M12·M20·M23·M24)입니다. 행 정렬은 강조 제외 대상 여부를 먼저 보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웁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이 큰 행, 그다음 원인적합점수가 큰 행, 그다음 모델 번호가 작은 행을 앞에 둡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상위 세 행(M21·M06·M17)에만 달았습니다. 두 번째부터 네 번째 자리의 생활인구 8유형(M06)·협동조합 지역금융(M17)·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세 행은 공백심각도 2.00과 적합 총점 6이 같아, 원인적합점수(M06·M17 각 2, M03 1)로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를 네 번째에 두고, 원인적합점수까지 같은 생활인구 8유형(M06)과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은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습니다. 직전 판(v260830n2)은 M17·M06·M03 순이었으나 이 규칙으로 M06과 M17의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공백심각도 0이라 `[핵심]` 대상이 아니고, 적합 총점(M14 7, M15 6)에 따라 M14를 앞에 두었습니다. +- <a id="ju5"></a>**[주5]** (2 진단 해설 · 전제자산 재채점과 성숙도 배치 · F-5): 전제 자산은 그리고(AND)로 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항목이 여럿이면 전부 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보유(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부분(1)이 상한입니다(마스터 A7-1). 주체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M10) 하나이고, 그 모델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2026년 9월 4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주체 항이 새로 선 세 모델을 다시 채점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디지털 시민증과 캐시백으로 생활인구 자료에 닿는 자산과, 축제·살아보기처럼 바깥 사람이 되풀이해 찾는 부문이 있습니다. 주체 항(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은 2026년 10월 2일 정한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채운 것으로 보았습니다.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2024년 11월 5일 제정, 2026년 8월 21일 일부개정)가 제5조에서 생활인구 기본계획과 그 계획에 담을 '지원 성과평가 및 결과 반영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소관 부서를 성장전략실로 두었기 때문입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6-10-02 확인).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은 이 조례가 정한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와 가맹점 모집을 맡고 있습니다(뉴스핌 2026년 8월·국제뉴스 2026년 8월). 그래서 전제자산점수를 보유(2)로 두었고(적합 총점 6, 직전 판과 같음), ⑦에 성장전략실을 적었습니다. 조례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정했고, 그 계획의 수립 여부와 재방문·체류 지표가 성과평가 항목에 올랐는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⑥의 기전 ③(평가체계 공식화)으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죽산면 논콩을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해 재배하는 죽산콩영농조합법인(뉴스1 2025년 11월·뉴스팜 2026년 3월)을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이름으로 적을 수 있어 보유를 유지했고, ⑦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논논'을 수행하는 FLD스튜디오·오후협동조합(전민일보 2026년 4월)이 참여 청년을 모집해 운영하는 주체로 확인돼 보유를 유지했습니다(적합 총점 4, 경계). 앞 버전까지 내려간 여섯 모델은 그대로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거점을 운영할 마을·동 단위 주체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은행 협력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풀을,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지역재투자 의무를 질 농협·신협 지역조합을, 거버넌스 토대(M20)는 시민조직 맹아를 공개자료에서 지목하지 못해 부분입니다. 2026년 9월 협약에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이름이 나왔으나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인 연구기관 실증시설이라 M19의 지역 운영 인력 풀로 세지 않았고,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여는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는 근거 조례와 위원 구성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M20의 시민조직 맹아로 세지 않았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자산 항(새만금 신항이라는 경계 걸침 자산, 2026년 4월과 6월 김제시와 군산시의 견해 차이)은 채우지만 주체 항(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은 절반만 채웁니다. 김제시의회는 2026년 7월 새만금특위를 출범시키고 9월 17일 구성안·규약안 공개를 요구했으나, 군산시의회는 7월 말 김제의 관할 주장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에 이어 그 철회를 선결 조건으로 특별자치단체 반대 결의안을 냈고(전민일보 2026년 7월·전민일보 2026년 9월·노컷뉴스 2026년 9월), 부안군의회의 의결 의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승인권자는 특별지방자치단체면 행정안전부장관(지방자치법 제199조①), 지방자치단체조합이면 세 시·군이 모두 전북특별자치도 안에 있어 전북특별자치도지사(제176조①)이며, 2008년 지리산권 일곱 시군은 세 개 도에 걸친 조합이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승인했습니다. 그래서 전제자산점수 1을 유지했습니다. 보유를 유지한 모델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종자산업진흥센터·간척지농업연구센터와 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군),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같은 기술·제조 기업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농경문화박물관·아리랑문학관·아리랑문학마을을 운영하는 김제시 벽골제아리랑사업소와 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 학교 앵커(M11, 교육발전특구로 협력 체계를 갖춘 김제교육지원청), 의료 전달(M13, 2025년 7월 통합지원 가동 때 함께 선 병원·약사회와 보건복지부 시범 경로)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 0이 아니라 1이고, ⑦에 무엇을 할지와 함께 누가 할지를 적었습니다. 배치는 성숙도(2026-08-30 판정 기준)를 따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이며, 하나만 걸려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려갑니다. 이번 표에서 해당하는 것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행이고, 그 행만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 `[핵심]`과 0.1 세 가지 표에서 뺐습니다.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역방향 모델이고 김제에서 임대료 상승·방문 과잉의 실측이 없어 표에 두지 않았습니다(적합 총점 1, 제외).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습니다. +- <a id="ju6"></a>**[주6]**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⑥ ·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①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조례·규정·규약·협약)를 갖고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② 매개조직은 그 지역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를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③ 두 갈래 포트폴리오는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② 매개조직은 관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산업진흥센터(김제시 백산면 씨앗길 232, 민간육종연구단지 54.2헥타르 운영)로 셉니다. 센터는 입주 종자기업 17곳에 분자표지·SNP·유전자 분석과 시험재배 포장, 육종 컨설팅을 상시로 제공하고(전자신문 2025년 9월·서울신문 2026년 6월), 2019년 입주기업 파트너종묘가 센터의 육종 지원으로 스마트팜용 수박 신품종을 개발했습니다(서울신문 2026년 6월). 2023년 7월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분자표지 기술이 센터와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분석 서비스에 쓰였고(새전북신문 2023년 7월), 같은 해 10월에는 파트너종묘가 센터에 의뢰한 분자표지 분석 결과로 내병성 수박 품종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전라일보 2023년 10월). ②로 세지 않은 곳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2026년 7월 6일 광활면에 문을 열어 개소 석 달이라 관내 법인·농가 대상 이전 실적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2026년 8월 28일 이곳에서 열린 AI 농기계 시연회는 대동이 전국 지역농협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 행사입니다). (재)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은 2024년 2월 7일 백구면 제1특장차 전문단지에 문을 열어 시제품 제작·인증·신뢰성 평가 지원을 맡고 있으나, 지원한 기업을 이름과 날짜로 적은 실적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2017년 4월 6일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 개소)는 특장차 제작사가 받는 자기인증 검사 시설이라 응용연구·기술이전 매개로 세지 않았습니다.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는 2026년 9월 22일 9개 기관이 협약을 맺은 조성 단계(2028년 12월 준공 목표)이고,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청년창업 보육과정은 교육·인력양성 프로그램이며,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청소년 체험시설이라 M14 산업 축 밖입니다. 관내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가 2026년 8월 11일 김제상공회의소·전북중장년내일센터와 맺은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협약도 인력양성 사업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③ 두 갈래 산업은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 종자기업 17곳의 종자 산업과, 김제자유무역지역(가동 약 30개사·고용 약 350명, 산업통상자원부 2025)과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의 제조업입니다. 2026년 8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의 893억 원 투자협약과 10월 한국구보다의 신축공장 개소가 제조 쪽 실체를 더했습니다. ① 3자 상설 협의체로 세지 않은 기구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회는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 운영에 관한 조례」(2018년 제정, 2025년 8월 개정)에 근거하고 시·연구기관·대학·종자업계가 위원이나, 공개된 회의 기록이 2016년 12월 7일 위촉식과 자문회의 한 차례라 최근 3년 안에 공개된 운영 기록이 없습니다. 같은 조례 제5조~제7조가 둔 특구 실무추진단(단장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관계기관·학계·기업체 단원, 연 1회 회의 원칙)도 공개된 회의 기록이 2016년 6월과 2017년 1월뿐입니다. 종자산업진흥센터 운영위원회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내규(종자산업진흥센터 운영규칙 제9조, 2025년 4월 개정)에 근거한 자문기구로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당연직 위원이고 해마다 한 번 이상 열도록 정해 두었으나, 기업·대학은 당연직 위원이 아니고 공개된 회의 기록은 2019년 5월 15일 한 차례입니다.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는 2015년 9월 2일 창립해 2025년 9월 제2차 협의회 등 정례로 열리지만 운영규칙 제4조의3①(2017년 11월 신설)상 구성원이 센터와 입주기업뿐이라 지자체와 대학이 구성원이 아닙니다. 2026년 8월 26일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입주기업 협의회는 새로 꾸렸다는 근거가 없어 이 협의회의 회의로 보았고, 같은 조 ②가 입주기업 대표만으로 꾸리게 한 입주기업 협의회였더라도 지자체와 대학은 구성원이 아닙니다. (사)한국특장차협의회는 특장 기업 회원사 단체입니다. 교육혁신선도지역 6개 기관 협약(2026년 9월 3일)과 시설농업 AI로봇 사업단 9개 기관 협약(2026년 9월 22일), 특장차산업 클러스터 7개 산학연 협약(2023년 4월 26일)은 사업마다 맺은 협약이고 협약 뒤 상설 운영 기구의 회의 기록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국제종자박람회 조직위원회(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회의 다섯 차례)는 행사를 위한 기구이고, 방위산업 산학연군 협의체는 2026년 4월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계획 단계입니다. 제도화 신호는 2016년 4월 종자생명산업특구 지정과 그 운영 조례입니다.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은 지정이 유효한 특구만 신호로 셉니다. 김제시 특구 누리집은 특구 사업기간을 2016~2023년으로 적고 있으나,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 운영 매뉴얼」(2026년 1월)은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를 지정·운영 중인 171개 특구 명단에 올려 두었고 운영 조례도 2025년 8월에 개정됐으므로 유효한 특구로 셉니다. 그래서 기전 2/3(②③)에 운영 중과 제도화 신호를 더해 판정 앵커(운영 중 + 기전 2~3 + 제도화 신호 1 이상)에 따라 강함으로 판정했습니다. +- <a id="ju7"></a>**[주7]** (비교진단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⑥ · F-5 · 근거 시드 점검 질문 · 마스터 PartⅠA A7 「판정 정합 기준」 M03 기전①·②(2026-10-03)): **기전 ③ 판로와 경관 결합: 셈.** 시드 점검 질문은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특산물을 상시로 파는 조직(영업법인·직거래·구독)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관내 농산물은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이 상시로 출하·판매하고([주8](#ju8)), 경관 쪽에는 2024년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이 있습니다. **기전 ① 인증 단계 쌓기: 세지 않음.** 판정 정합 기준은 지리적표시와 광역 품질인증을 바닥 인증으로 보되, 그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얹혀 있을 때 셉니다. 논콩·종자·쌀에서 이런 바닥 인증과 그 위층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026년 10월 2일 기진행 수집에서도 새 사실이 없었습니다). **기전 ② 교육·전승: 세지 않음.** 판정 정합 기준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등의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 셉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의 김제지평선대학은 2005년부터 해마다 봄부터 가을까지 100시간 안팎의 장기 과정을 열어 왔으나 과정이 해마다 바뀌어(2019년 6차산업·시설딸기, 2024년 기능성작물활용·기후변화대응, 2025년 유통마케팅·발효식품), 한 특산물의 기술을 해마다 이어 가르치는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전민일보 2019년 2월·국제뉴스 2024년 3월·전북일보 2025년 3월). **판정.** 운영 중 + 기전 1(③) = 있음. 기호는 앞 버전과 같고, 이번 버전에서 근거 기전을 ③으로 밝혔습니다. +- <a id="ju8"></a>**[주8]** (비교진단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⑥ · F-5 · 근거 시드 점검 질문 · 마스터 PartⅠA A7 「판정 정합 기준」 M15 기전①·③(2026-10-03)):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시·군 조합공동사업법인 같은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이 별도 법인으로 여러 생산자 조직의 판매를 맡으면 기전 ①(파는 일만 맡는 별도 법인)과 기전 ③(판로를 맡기는 공급자 여럿)을 셉니다. **기전 ① 영업 전담 조직: 셈.**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4년 4월 2일 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김제원예농협 등 11개 농협이 공동 출자해 농산물 통합마케팅과 유통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출범했습니다(전북도민일보 2014년 4월·연합뉴스 2014년 4월). 회원 농협과 분리된 별도 법인이며, 2024년에는 광활농협이 이 법인과 협업해 하우스 감자를 대형마트·홈쇼핑에 판매했습니다(농민신문 2024년 4월). **기전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셈.** 판매를 맡기는 공급자가 회원 농협 11곳입니다. 사업실적은 출범 첫해 177억 원에서 2018년 약 490억 원으로 늘었고(전민일보 2019년 6월), 2021년 통합마케팅 매출은 387억 원이었습니다(전북일보 2022년 1월). 2024년 농협경제지주의 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에서는 원예 부문 대표이사상을 받았습니다(한국금융신문 2024년 12월). **기전 ② 성과 공유형 계약: 세지 않음.** 「김제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14조①은 사업이익 가운데 적립액을 뺀 나머지가 출하 농업인에게 분배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제14조②는 계약재배의 정산 방안을 사전에 세우도록 정했으나, 법인과 회원 농협·농가가 판매 실적에 따라 나누는 계약 조항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 **제도화 신호.** 같은 조례(2014년 4월 14일 제정, 2021년 9월 17일 일부개정, 소관 스마트유통과)가 제11조에서 시장이 이 조직을 육성하고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12조에서 생산·유통 사업의 우선 지원과 공동브랜드 「지평선」 독점 사용권 부여, 해마다의 경영 성과 평가를 정했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2026년 10월 3일 확인).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생산유통통합조직 등록결과」에도 승인형(적합품목 감자)으로 올라 있습니다. **판정.** 운영 중 + 기전 2(①③) + 제도화 신호 = 강함. 앞 버전은 미확인이었습니다. 이 법인이 맡는 것은 농산물이며, 반태콩 가공품이나 자유무역지역·특장차 기업의 판로를 대행한 실적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세지 않은 것.** 코레일유통 3자 협약(2026년 9월 3일)은 반태콩 한 품목을 공모 사업으로 철도역 유통망에 올리는 협약이라 관내 기업군의 판로를 상시로 맡는 조직이 아니고, 한국특장차협의회(2013년 설립, 2023년 회원사 33곳)는 특장차 공동마케팅·컨설팅·기술개발을 하는 회원사 단체로 회원사의 판로를 대행하고 성과를 나누는 계약 구조가 공개자료에 없습니다. 2026년 5월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김제시농협국산콩가공조합공동사업법인(관내 12개 농·축협 공동 출자)은 공덕면에 가공시설을 조성하는 단계라 판매 실적이 아직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뉴스핌 2026년 5월·국제뉴스 2026년 5월). **본문 수치 출처** - 건설로봇 실증거점 426억 원 (2026년 6월, 전북특별자치도) - 물류거점 투자 770억 원 (2026년 7월 동원로엑스 투자협약, 김제시) +-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김제자유무역지역 투자협약 893억 원 (2026년 8월 4일, 전민일보 2026년 8월·뉴스1 2026년 8월) +- 한국구보다 김제자유무역지역 신축공장 개소 (2026년 10월 1일, 국제뉴스 2026년 10월·뉴스1 2026년 10월) - 민선8기 투자협약 누적 8,635억 원 (2025년 12월, 김제시) - 김제형 내일채움공제 선정 (2025년 5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생협력 공제사업) - 기회발전특구 재직자 맞춤형 인력 200명 양성 (2025년 3월, 전북특별자치도) +- 김제상공회의소·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전북중장년내일센터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협약 2026년 8월 11일·구인구직 만남 참여 기업 25개사 (전북중앙 2026년 9월) - 학교복합시설 120억 원 (2025년 8월, 교육부 공모)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2024년 7월, 교육부) - 국가유산 야행 8년 연속 선정 (2025년 9월, 국가유산청) - 온천지구 관광호텔 365억 원·2028년 개관 목표 (2025년 12월 투자유치 발표, 김제시) -- 농경문화박물관 개관 1998년 4월·아리랑문학관 2003년·아리랑문학마을 2012년 (김제시) +- 농경문화박물관 개관 1998년 4월·아리랑문학관 2003년·아리랑문학마을 2012년 (김제시)·운영 김제시 벽골제아리랑사업소 (새전북신문 2026년 8월·9월) +- 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의 축제 운영과 2026년 6월 벽골제 대지아트 유색벼 심기 (전민일보 2022년 10월·김제시 2026년 1월·뉴시스 2026년 6월) +- 죽산면 가족형 워케이션 10가정·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중순 (한국관광공사 공모, 새전북신문 2026년 9월) - 디지털 시민증 시행 2025년 7월 1일·발급 1만 명 (2025년 8월 말 기준, 김제시 '지평선생명도시 김제시민제도') -- 김제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 (2026년 7월, 김제시) -- 청년마을 '논논' 3년 6억 원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 김제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 (2026년 7월, 김제시)·디지털시민 가맹점 35개소 추가 (2026년 8월, 국제뉴스 2026년 8월) +- 지방소멸대응기금 생활인구 사업 '슬로우데이즈 in 김제 살아보기' (국제뉴스 2026년 9월) +- 「김제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 2024년 11월 5일 제정(조례 제1691호)·2026년 8월 21일 일부개정(조례 제1850호), 제5조 생활인구 기본계획(제2항 제6호 지원 성과평가 및 결과 반영)·소관 성장전략실 (김제시 자치법규,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10월 확인) +-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의 디지털시민제도 가맹점 모집 담당 (뉴스핌 2026년 8월·국제뉴스 2026년 8월)·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2026년 8월 19일 (뉴스핌 2026년 8월·뉴스1 2026년 8월) +- 청년마을 '논논' 3년 6억 원 (2026년 4월, 행정안전부)·수행 단체 FLD스튜디오·오후협동조합 (전민일보 2026년 4월) +- 죽산콩영농조합법인 죽산면 논콩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재배 (뉴스1 2025년 11월·뉴스팜 2026년 3월) -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국비 10억 원 (2026년 4월, 행정안전부) +- 김제시 민생경제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2026년 9월 17일·신규 제안 죽산 우리콩 전통장 발효학교 (더파워뉴스 2026년 9월) -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 2026년 7월 6일·광활면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 100헥타르·연구 및 부속시설 5동 (농촌진흥청, 농민신문 2026년 7월·YTN 2026년 7월) - 간척지농업연구센터 AI 농기계·정밀농업 시연회 2026년 8월 28일·지역농협 담당자 약 40명 (헤럴드경제 2026년 9월) --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273헥타르(새만금 종자생명단지 260헥타르·옛 김제공항 부지 13헥타르)·종자기업 설명회 17개사 2026년 8월 20일·입주기업 협의회 2026년 8월 26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수축산신문 2026년 8월·원예산업신문 2026년 8월·뉴시스 2026년 8월) +- 종자산업진흥센터 소재 김제시 백산면 씨앗길 232·민간육종연구단지 54.2헥타르·입주 종자기업 17곳 분자표지 분석과 시험재배 포장 지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산업진흥센터 누리집 2026년 10월 확인·전자신문 2025년 9월) +- 파트너종묘 2019년 센터 육종 지원으로 스마트팜용 수박 신품종 개발 (서울신문 2026년 6월)·2023년 센터에 의뢰한 분자표지 분석으로 내병성 수박 품종 개발 (전라일보 2023년 10월·한국농정신문 2023년 10월)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분자표지 기술의 센터·입주기업 중심 활용 (새전북신문 2023년 7월) +-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지정 2016년 4월 1일·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자문회의 2016년 12월 7일 (아시아경제 2016년 12월·전북일보 2016년 12월) +-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 운영에 관한 조례」 2018년 4월 27일 제정·2025년 8월 8일 개정, 제5조~제7조 실무추진단·제8조~제11조 자문위원회 (김제시 자치법규,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10월 확인) +- 종자생명산업특구 실무추진단 회의 2016년 6월 23일·2017년 1월 20일 (뉴시스 2016년 6월·전민일보 2017년 1월) +- 종자산업진흥센터 운영규칙 제9조 운영위원회(당연직 위원에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매년 1회 이상 논의) 2025년 4월 7일 개정·공개 회의 기록 2019년 5월 15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내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뉴시스 2019년 5월) +- 민간육종연구단지 협의회 창립총회 2015년 9월 2일 (국제뉴스 2015년 9월)·운영규칙 제4조의3 신설 2017년 11월 9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내규)·2025년 제2차 협의회 2025년 9월 (농민신문 2025년 9월) +- (재)자동차융합기술원 특장분원 개소 2024년 2월 7일·백구면 제1특장차 전문단지 (전북일보 2024년 2월) +-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개소 2017년 4월 6일·백구 특장차 전문단지 (뉴시스 2017년 4월·전북일보 2017년 4월) +- 특장차산업 클러스터 7개 산학연 협약 2023년 4월 26일 (새전북신문 2023년 4월) +- 국제종자박람회 조직위원회 회의 2025년 9월 10일·12월 8일, 2026년 3월 18일·6월 9일·9월 3일 (뉴시스 주요일정 2025~2026년) +- 방위산업 육성전략 용역 중간보고회 산학연군 협의체 계획 2026년 4월 27일 (뉴시스 2026년 4월) +-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273헥타르(새만금 종자생명단지 260헥타르·옛 김제공항 부지 13헥타르)·1차 기업설명회 2026년 8월 19일 서울 aT센터 종자기업 17개사 참석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수축산신문 2026년 8월·라이브뉴스 2026년 8월)·기업설명회와 입주기업 협의회 2026년 8월 26일 종자산업진흥센터 (뉴시스 2026년 8월) +- 시설농업 AI로봇 실증센터 9개 기관 협약 2026년 9월 22일·297억 원(국비 138.4억 원)·공덕면 옛 김제공항 부지 11,076제곱미터·2028년 12월 준공 목표·주관기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2026년 5월, 국제뉴스 2026년 9월·전북일보 2026년 9월) +- 농업용 실증로봇 12대 6~15개월 운행 중단 (농촌진흥청 제출 자료, 노컷뉴스 2026년 9월·동아일보 2026년 9월) - 교육혁신선도지역 6개 기관 업무협약 2026년 9월 3일 (김제시·김제교육지원청·전주비전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이엠특장, 전북중앙신문 2026년 9월) -- 인구감소지역 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 2026년 9월 3일·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 공모 선정 2026년 4월·2026년 10월 철도역 판매 개시 (김제시·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 서울신문 2026년 9월·뉴스1 2026년 9월) +- 한국특장차협의회 2013년 설립·2023년 회원사 33곳·특장차 공동마케팅·컨설팅·기술개발 (새전북신문 2023년 2월)·2025년 3월 20일 회장 이·취임식 (전북중앙 2025년 3월) +- 인구감소지역 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 2026년 9월 3일·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 공모 선정 2026년 4월·가공품 8종 (김제시·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 서울신문 2026년 9월·뉴스1 2026년 9월·연합뉴스 2026년 9월) +- 군산시의회 김제 관할 주장 철회 요구 성명 2026년 7월 말 (전민일보 2026년 7월)·특별자치단체 반대 결의안·전북특별자치도 공식 논의 보류 (전민일보 2026년 9월·노컷뉴스 2026년 9월) +- 김제시의회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안·규약안 공개 요구 2026년 9월 17일 (노컷뉴스 2026년 9월) - 새만금 신항 해상 매립지·방파제 관할 군산시 의결 2026년 9월 4일·행정안전부장관 승인 2026년 9월 7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경향신문 2026년 9월) -- 김제시·김제시의회 대법원 제소 2026년 9월 8일 (연합뉴스 2026년 9월·서울신문 2026년 9월) +- 김제시·김제시의회 공동 기자회견과 제소 방침 발표 2026년 9월 8일 (연합뉴스 2026년 9월·서울신문 2026년 9월) +- 김제시 대법원 취소소송 제기 2026년 9월 21일·부안군 별도 취소소송 (브레이크뉴스 2026년 9월·뉴스프리존 2026년 9월) +- 새만금 신항 개장 2027년 연기 보도 (KBS 2026년 9월) +-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출범 2014년 4월 2일·관내 10개 지역농협과 김제원예농협 등 11개 농협 공동 출자·농산물 통합마케팅과 유통 전담 (전북도민일보 2014년 4월·연합뉴스 2014년 4월) +-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사업실적 2014년 177억 원·2018년 약 490억 원 (전민일보 2019년 6월)·2021년 통합마케팅 매출 387억 원 (전북일보 2022년 1월) +- 광활농협 하우스 감자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협업 판매 (농민신문 2024년 4월)·2024년 조합공동사업법인 종합경영평가 원예 부문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상 (한국금융신문 2024년 12월) +- 김제지평선조합공동사업법인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적합품목 감자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생산유통통합조직 등록결과」) +- 「김제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2014년 4월 14일 제정(조례 제884호)·2021년 9월 17일 일부개정(조례 제1425호), 제11조 육성·사업비 지원·제12조 우선 지원·「지평선」 독점 사용권·경영 성과 평가·제14조 이익 분배 노력·정산 방안, 소관 스마트유통과 (김제시 자치법규,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10월 확인) +- 김제시농협국산콩가공조합공동사업법인 관내 12개 농·축협 공동 출자·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공덕면 가공시설 조성 (뉴스핌 2026년 5월·국제뉴스 2026년 5월) +- 김제지평선대학 과정 2019년 6차산업·시설딸기, 2024년 기능성작물활용·기후변화대응, 2025년 유통마케팅·발효식품 (전민일보 2019년 2월·국제뉴스 2024년 3월·전북일보 2025년 3월) +-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 지정·운영 중 171개 특구 명단 수록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 운영 매뉴얼」 2026년 1월 기준)·특구 사업기간 2016~2023년 표기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