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상주시 — v261002n 본문 변경

v260908u → v261002n · 2026년 10월 2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1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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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상주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의 5개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와 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앞 버전(2026년 9월 8일 갱신)을 작성규칙 G6(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로 다시 도출한 재발행본입니다. 2026년 10월 1일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의 필수기전마다 무엇을 충족으로 셀지 판정 기준이 정해져,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이 모델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앞 버전이 '2008년 6월 상주 이전 확정'으로 적고 관내 기관으로 셌던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본원은 2017년 6월 상주로 이전지가 확정되고 2023년 4월 이전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었으나 아직 대구에 있는 기관임을 확인해 바로잡았고, 관내에 있는 분원인 상주감연구소의 기술이전 실적을 새로 판정에 넣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의 'RISE 지정 산업' 항은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재도출 절차에 따라 선정 모델 열두 개를 모두 다시 판정했고, 2026년 10월 2일 정하고 3일 보탠 판정 정합 기준으로 그 판정을 다시 대조했으며, 앞 버전 뒤 2026년 10월 2일까지 확인된 공개자료를 함께 모아 하는 중? 판정과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보았습니다. 그 결과에 맞춰 핵심 공백 모델과 우선 검토 모델, 진단결과 요약, 해설을 새로 썼고 매칭률과 실행밀도도 다시 계산했습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는 앞 버전에서 마쳐 이번 버전에서 다시 하지 않았고, 공개 통계는 앞 버전 값과 보정 대상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바뀐 내용은 산정 근거의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에 모았습니다.
 
 >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첫 단계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무엇이 비어 있는가)를 먼저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상주는 곶감·삼백과 스마트팜, 경북대 상주캠퍼스로 생산 기반을 갖췄으나, 초고령 구조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생활복지 틀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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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의 주민등록 인구는 89,228명으로(2026년 6월, 행안부) 9만 선이 무너졌고, 65세 이상 비율은 38.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5위(상위 20%), 228곳 평균(27.8%)의 약 1.4배입니다(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7명으로(2025) 전국(0.748, 2024)보다 높고, 고용률도 69.8%로(2025 하반기) 전국(62.9%)을 웃돌아 일자리 참여 자체는 낮지 않습니다. 지난 서른 해를 늘어놓으면 상주가 무엇을 쌓아 왔는지가 보입니다. 1995년 1월 도농통합으로 시와 군이 한 몸이 됐고, 2001년 9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김천분기점에서 상주나들목까지 열리며 처음 고속도로망에 붙었습니다. 2002년 자전거박물관과 2007년 상주박물관이 잇따라 문을 열었고, 2011년 3월 국제승마장이 전국 규모 승마대회를 여는 무대가 됐으며 같은 해 6월 함창읍·이안면 일원이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5년 7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도남동에 들어서고 2019년 9월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를 발족했으며, 2025년 1월에는 경천섬 일원이 낙동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됐고, 같은 해 11월 중화지역 6개 면에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가 시범운행에 들어가 2026년 1월 정식 운행으로 넘어갔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산업 쪽에도 무게가 실립니다. 2월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단 타당성 용역이 시작되고 3월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사업에 2년 연속 뽑혔으며, 7월 민선 9기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첫 예산을 배정하고 경상북도와 경제원팀을 꾸렸습니다. 같은 달 농림축산식품부와 394억 원 규모 2차 농촌협약을 맺어 서부 6개 면의 생활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고, 8월에는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49억 원이 시작됐습니다. 상주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지역이라 함창읍·낙동면·중화지역에 이미 800억 원 넘게 들어가 있고, 2025년 7월 나란히 착공한 함창읍(268억 원)과 낙동면(182억 900만 원)의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두 곳을 합쳐 450억 원 규모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늘어나는 고령 인구를 소득·전수·돌봄 자산으로 다루는 생활복지와 관계의 틀입니다. 곶감·명주·전통농법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잇는 설계, 면지역 독거와 고립에 대응하는 상시 만남 거점,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를 중화 밖 면지역으로 넓히고 적자 분담을 제도로 못 박는 일이 그것입니다. 출향민과 곶감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일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년 만에 100.0%에서 22.5%로 내려앉았다는 지역 보도는(2026, 영남일보) 새 사업을 벌이는 일보다 이미 벌인 것을 성과로 남기는 지속성 설계가 더 큰 과제임을 보여 줍니다. 관성적 제안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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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 필요는 높은데 현재 비어 있는 기회입니다. 보조 공백은 B 관계·인구(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와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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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3%.** 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ju2). 앞 버전(매칭률 75%·실행밀도 36%)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의 착수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 열과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주는 곶감·스마트팜과 이차전지 공장으로 두 갈래 산업을 갖췄으나,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와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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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의 주민등록 인구는 89,228명으로(2026년 6월, 행안부) 9만 선이 무너졌고, 65세 이상 비율은 38.5%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45위(상위 20%), 228곳 평균(27.8%)의 약 1.4배입니다(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합계출산율은 0.87명으로(2025) 전국(0.748, 2024)보다 높고, 고용률도 69.8%로(2025 하반기) 전국(62.9%)을 웃돌아 일자리 참여 자체는 낮지 않습니다. 1995년 1월 도농통합으로 시와 군이 한 몸이 됐고, 2001년 9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상주나들목까지 열렸으며, 2002년 자전거박물관과 2007년 상주박물관, 2011년 3월 국제승마장이 차례로 문을 열고 같은 해 6월 함창읍·이안면 일원이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5년 7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도남동에 들어섰고, 2025년 1월 경천섬 일원이 낙동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갖춘 쪽은 분명합니다. 농업에서는 지리적표시를 받은 상주곶감에 상주곶감공원 체험과 상시 판로가 더해져 있고,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창업보육을 운영하며,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가 2025년과 2026년 관내 곶감·식품 업체에 감 가공기술을 이전했습니다. 2024년 6월 청리일반산업단지가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고 2026년 1월 그룹포틴 상주공장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에 들어가면서 농업 곁에 두 번째 산업 기반이 관내에 마련됐습니다. 생활 쪽에서는 2015년 4월 시작해 조례로 운행·지원 근거를 둔 100원 희망택시와, 2025년 11월 중화지역에서 시작해 2026년 4월 함창·공성권역으로 넓힌 수요응답형 마을버스가 버스가 닿지 않는 면지역을 잇습니다. 함창읍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는 70~80대 주민 40명이 장을 담가 팔며 조합원 배당과 일당을 받습니다. 주민이 마을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실험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사회적기업 위탁으로 여러 마을의 주민 팀이 각자 정한 실험을 운영해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오가는 사람과 면지역 주민을 일상으로 잇는 관계의 틀입니다. 2025년 11월 생활인구 확대 지원 조례로 생활시민 등록제와 5년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근거를 두었으나, 자전거 라이더·곶감 정기구매층·귀농 인구 같은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 재방문으로 재는 체계는 아직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함창읍·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2027년 준공 목표)과 2026년 7월 농촌협약 394억 원, 8월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49억 원으로 사업은 착수됐으나, 그 안에서 고립위험 주민을 상시로 만나게 하는 포맷과 접촉률 평가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의료는 보건진료소 망에 더해 2026년 2월부터 상주시보건소와 마을숲의원의 재택의료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 진료하고 있어,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방문진료에도 잡히지 않는지 가려 순회 대상에 넣고, 2026년 7월 보건복지부가 우선 이전·신축을 밝힌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 계획에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을 함께 담는 일이 남았습니다. 출향민과 곶감 팬이라는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일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정부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국립생태원으로 흡수 통합하기로 해, 연구기관을 축으로 짜는 산학연 협력은 존속 형태를 보며 설계해야 합니다.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년 만에 100.0%에서 22.5%로 내려앉았다는 지역 보도는(2026, 영남일보) 새 사업을 벌이는 일보다 이미 벌인 것을 성과로 남기는 지속성 설계가 더 큰 과제임을 보여 줍니다. 관성적 제안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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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필요는 높은데 작동 조건이 아직 서지 않은 기회입니다. 보조 우선 검토는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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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92%.** 상주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입니다 [주2](#ju2).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까지 채운 모델이 아직 적다는 뜻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춰 작동하고, 고령자산화·협동조합 금융·체류형 체험여행·오가는 마을·생활만족도·의료 전달 여섯 모델은 기전 하나가 작동하며, 생활인구·생활권 연결 거점 두 모델은 착수 단계에 있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83%·실행밀도 42%)보다 오른 것은 지역 여건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2026년 10월 1일 정해진 판정 기준으로 관내 연구기관을 다시 셌고(M14) 이미 운영 중인 조례·시설·사업을 새로 찾아 셌기 때문입니다(M12·M03·M10·M09·M13).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곶감·명주·전통농법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낙동면이 준공 전부터 갖춘 주민 운영 방식을 화서면·서부 6개 면 표준 포맷으로)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마을리빙랩을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를 중화 밖 면지역으로 넓히고 적자 분담을 조례로) · 의료 전달·접근 보장(보건진료소 망에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3자 상설 거버넌스)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고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 두기(A1) · 소멸대응기금을 시설·단발 사업으로 소진하기(집행률 100.0%에서 22.5%로 내려앉은 경과, A4·A6) · 운영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기(2026년 7월 감사원이 29억 원 규모 부실을 지적한 문화예술회관, 오래 멈춰 2026년 8월 시민 공론화로 넘어간 통합청사, C3) |
+| **상주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2025년 11월 조례로 근거를 둔 생활시민 등록을 자전거 라이더·곶감 정기구매층·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 같은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고, 인구정책실이 5년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항목에 올리기)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낙동면이 준공 전부터 갖춘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 운영 방식을 면 단위 포맷으로 정리해 화서면·서부 6개 면에 넘기고, 읍면 행복기동대와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가 돌보는 면지역 가구, 보건진료소가 관리하는 고령 주민을 거점 접촉 대상으로 잇기)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담꽃새마을처럼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값이 돌아가는 방식을 상주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의 곶감 손질·장 담그기 같은 숙련 과업으로 넓히기)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의료 전달·접근 보장(2026년 2월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와 보건진료소·지소가 닿지 않는 마을을 가려 경상북도가 2026년 4월 보건지소 기능 개편으로 정한 순회진료 대상에 넣고, 보건복지부가 우선 이전·신축 대상으로 밝힌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 계획에 보건진료소·재택의료센터와 잇는 원격 협진 기능을 담기)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통합 세부안에서 관내 연구·기술이전 기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경상북도와 함께 확인하고, 경북 RISE 기본계획이 과업 예시로 든 상주시 이차전지 지산학 협력을 2023년 2월 협약한 이차전지 산·학·관 상생협의체의 정례 안건으로 잇기) · 농촌 모빌리티 보장(2026년 4월 넓힌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의 운행비를 희망택시처럼 조례와 다년 재원 근거에 담고 경상북도와 역할 나누기)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고 관계·생활인구를 보조지표로 두기(A1) · 소멸대응기금을 시설·단발 사업으로 소진하기(집행률 100.0%에서 22.5%로 내려앉은 경과, A4·A6) · 운영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기(부지를 옮기기로 한 뒤에도 옛 부지를 더 사들여 활용이 어려운 토지에 모두 29억 원가량이 들어갔다고 2026년 3월 감사원이 지적한 문화예술회관, 2026년 9월 시민토론회로 해법을 찾고 있는 통합청사, C3)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주가 이미 가진 1차산업·체험 자산과 넓은 관계 자원을 초고령이라는 조건 위에서 시가 직접 메울 생활복지 과제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구조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주가 이미 가진 자산(곶감·삼백과 상주곶감공원·스마트팜 혁신밸리·상주감연구소의 기술이전·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와 그룹포틴 상주공장·조례로 운행하는 희망택시와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담꽃새마을과 상주시니어클럽·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함창읍과 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재택의료센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산업 앵커와 농촌 모빌리티, 곶감의 지리적표시·체험·판로는 이미 작동하고 있으므로, 생활인구를 유형별 반복성으로 재는 일, 짓고 있는 생활권 거점에 상시 만남 포맷과 고립 지표를 얹는 일,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에 순회 대상 마을 대조와 원격 협진을 더하는 일을 먼저 검토합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상주시의 강점)
 
-- **곶감과 삼백을 판로까지 이어 온 1차산업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상주 곶감은 전국 생산량에서 큰 몫을 차지하며([출처미약: 60%+ 점유율은 지자체·언론 인용, 원출처 확인 필요])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를 통한 공판·가공 체계가 있습니다. 쌀·명주·곶감의 삼백 전통 위에 한우·사과·배가 명실상주몰 직거래로 팔리고, 2026년 4월에는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상주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햇빛차단망 등 폭염 대응 기술을 보급해 사과 일소피해를 5% 미만으로 줄이고, 고온에 강한 골든볼·아리수·이지플 신품종 시범사업에 들어갔습니다.
-- **배우던 단지에서 곧바로 제 농사로 잇는 스마트팜 보육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창업보육과 임대형 스마트팜, 교육을 한 단지에서 운영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경상북도·상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단지를 나눠 맡아 교육에서 임대 창업까지 잇는 계단을 만들었습니다([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관내에는 경북대 상주캠퍼스가 있고, 2015년 7월 문을 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2019년 9월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를 발족했으며 2008년에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 이전이 확정됐습니다.
-- **물가와 길을 스무 해에 걸쳐 자산으로 바꿔 온 관광 기반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02년 자전거박물관, 2007년 상주박물관, 2011년 3월 국제승마장, 2021년 5월 다시 문을 연 경상감영이 연중 문을 엽니다. 2011년 6월에는 함창읍·이안면 일원이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고, 2017년과 2022년 재인증 평가를 거쳐 세 차례 연속 인증을 이어 왔습니다.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대·경천섬 일대는 2024년 9월 환경부 장관의 검토 발언을 거쳐 2025년 1월 낙동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됐고, 2025년 11월 범월교 야간분수가 더해졌습니다. 2016년 공검지 복원과 2018년 병성천 등 생태하천복원 국비 172억 원도 같은 결의 축적입니다.
-- **사람을 붙드는 최근의 걸음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 약 466억 원(기초 88억·경상북도 광역 33억 포함)으로 청년주거(화수분·모락모락)·이안면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추진해 왔고, 2025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청년내일플러스센터를 준공했고, 2026년 6월 집계에서 지난해 귀농 인구가 125명으로 의성군에 이어 전국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 **건물보다 운영을 먼저 세운 면 생활권 거점 (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상주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지역으로, 함창읍·낙동면·중화지역에 국비를 포함해 800억 원 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 농촌협약사업으로 뽑힌 함창읍(268억 원)과 낙동면(182억 900만 원)은 2025년 7월 나란히 착공해 두 곳을 합쳐 450억 원 규모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2027년 준공 목표로 짓고 있고, 낙동면은 2026년 6월 공정률 50%를 넘겼습니다. 건물이 서기 전인데도 낙동면에는 이미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이 있고, 3년 과정 한글교실을 기초·육성·전문가 단계로 운영해 2025년 9월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 **부딪히며 고쳐 온 생활 행정 (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2015년부터 희망택시를 굴려 해마다 3만 명이 이용하고, 2025년 11월에는 중화지역 6개 면에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해 2026년 1월 정식 운행으로 넘겼습니다. 상주시민은 요금을 내지 않고, 2026년 3월에는 6대를 굴리며 그해 2대를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2026년 2월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30만 미만 도시 가운데 1위에 올랐는데, 시는 4년 전 낮은 평가를 받은 뒤 고쳐 온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경상북도 규제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고, 8월에는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 공업용수 공급을 안정화한 사례로 경북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대상을 다시 받았습니다.
+- **곶감과 삼백을 판로까지 이어 온 1차산업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상주 곶감은 전국 생산량에서 큰 몫을 차지하며([출처미약: 60%+ 점유율은 지자체·언론 인용, 원출처 확인 필요]) 2008년 8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고,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과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이 선별·가공·직판을 맡습니다.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은 조례에 따라 휴관일을 빼고 매일 문을 열고, 2025년 가을에는 9일간 125명이 감을 깎아 거는 곶감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상주시는 2024년 감꽃이 피는 봄부터 이듬해 곶감축제까지 곶감 생산과정을 이어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도 곶감 체험을 운영합니다. 쌀·명주·곶감의 삼백 전통 위에 한우·사과·배가 명실상주몰 직거래로 팔리고, 2026년 4월에는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상주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했습니다. 2026년 7월 공영홈쇼핑, 9월 SPC GFS·농협유통과 판로 업무협약을 맺어 판로가 넓어졌고, 8월에는 햇빛차단망 등 폭염 대응 기술을 보급해 사과 일소피해를 5% 미만으로 줄이고 고온에 강한 신품종 시범사업에 들어갔습니다.
+- **배우던 단지에서 곧바로 제 농사로 잇는 스마트팜 보육과 관내 기술이전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전국 4개 혁신밸리 가운데 가장 넓은(42.7ha, 2021년 12월 준공)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 창업보육과 임대형 스마트팜, 교육을 한 단지에서 운영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경상북도·상주시와 한국농어촌공사·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단지를 나눠 맡아 교육에서 임대 창업까지 잇는 계단을 만들었습니다([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상주시는 2026년 2월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도 지정돼, 2028년까지 200억 원(국비 100억 원)을 들여 청년농을 위한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과 창업 단지를 조성합니다. 관내에는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2015년 7월 문을 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가 있습니다. 상주감연구소는 2025년 4월 관내 업체 2곳에 감잎분말·감잎칼국수 제조기술을, 2026년 6월 행복예감곶감 영농조합법인 등 3곳에 감잎분말 제조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했습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본원은 2023년 4월 사벌국면 이전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2027년 말 이전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지금은 대구에 있습니다.
+- **농업 곁에 자리 잡은 두 번째 산업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2024년 6월 청리일반산업단지 11만 3천여 평이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고, 2026년 1월 10일 그룹포틴 상주공장이 전기차용 실리콘 음극재 SCC55 양산 출하식을 개최했습니다. 양산을 앞두고 지역 고교 졸업예정자 6명을 새로 채용했습니다. 경상북도가 2024년 12월 세운 RISE 기본계획(2025~2029)도 이차전지를 8대 메가테크 산업에 두고, 상주시의 이차전지 지산학 협력을 과업 예시로 들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경북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포항·안동·의성·예천과 함께 들어 곤충·천연물을 맡았습니다.
+- **물가와 길을 스무 해에 걸쳐 자산으로 바꿔 온 관광 기반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2002년 자전거박물관, 2007년 상주박물관, 2011년 3월 국제승마장, 2021년 5월 다시 문을 연 경상감영이 연중 문을 엽니다. 2011년 6월 함창읍·이안면 일원이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뒤 2017년과 2022년 재인증 평가를 거쳐 세 차례 연속 인증을 이어 왔습니다. 낙동강 자전거길과 경천대·경천섬 일대는 2025년 1월 낙동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됐고, 2025년 11월 범월교 야간분수가 더해졌으며, 2026년 9월에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으로 경천섬과 상주국제승마장 일원의 무장애 관광 환경을 마쳤습니다.
+- **고령 주민이 만들고 값을 받는 마을 생산 (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함창읍 신흥3리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2017년 설립)은 70~80대 주민 40명이 지역 콩으로 메주·된장·간장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팔고, 평균 70대인 조합원들이 배당과 일한 만큼의 일당을 받습니다. 지난해 콩 약 5톤을 썼고, 소비자가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장을 담그는 항아리 분양도 운영합니다. 2012년 1월 문을 연 상주시니어클럽은 2025년 시장형을 포함한 32개 사업단에 2,780여 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입니다.
+- **건물보다 운영을 먼저 세운 면 생활권 거점 (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상주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지역으로, 함창읍·낙동면·중화지역에 국비를 포함해 800억 원 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 농촌협약사업으로 뽑힌 함창읍(268억 원)과 낙동면(182억 900만 원)은 2025년 7월 나란히 착공해 두 곳을 합쳐 450억 원 규모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2027년 준공 목표로 짓고 있고, 낙동면은 2026년 6월 공정률 50%를 넘겼습니다. 건물이 서기 전인데도 낙동면에는 이미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이 있고, 3년 과정 한글교실을 기초·육성·전문가 단계로 운영해 2025년 9월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 **주민이 마을 문제를 정하고 실험하는 마을리빙랩 (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2024년부터 운영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주민 팀이 문제정의부터 공동설계·실험·확산까지 4단계로 이끌고, 위탁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마을마다 책임멘토를 둡니다. 4개 마을이 경상북도 인구활력 공모로 10억 1,400만 원을 확보했고,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이어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남원동 팀이 상주중앙시장에서 솥뚜껑 야시장을 운영했습니다.
+- **부딪히며 고쳐 온 생활 행정 (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2015년 4월부터 희망택시를 운행해 해마다 3만 명이 이용하며 「상주시 희망택시 운행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운행과 지원의 근거를 두었고, 2025년 11월에는 중화지역 6개 면에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해 2026년 1월 정식 운행으로 넘긴 뒤 4월 함창권역(함창읍·사벌국면·외서·은척·공검·이안면)과 공성권역에 중형승합 2대를 더해 넓혔습니다. 2026년 2월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30만 미만 도시 가운데 1위에 올랐는데, 시는 4년 전 낮은 평가를 받은 뒤 고쳐 온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경상북도 규제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들여오자는 표가 아니라, 상주가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S×(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S×(1-w)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전수 24개는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각 0~2)의 합인 적합 총점으로 채점해 선별했습니다 [주3](#ju3).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65세 이상이 38.5%에 이르고 곶감과 명주, 전통농법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이 많습니다. 2026년 8월 상주시가 폭염 대응 신기술로 사과 일소피해를 5% 미만으로 줄이고 신품종 시범사업에 들어갔으나, 그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잇는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곶감·명주·전통농법 숙련을 가진 고령 주민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시범을 한두 마을에서 먼저 · 2026년 8월 시작한 폭염 대응 신품종 시범과 시설오이 빅데이터 재배 교육에 고령 재배자를 전수자로 배치 · 정주 인구가 아니라 참여 고령자의 소득과 노동 강도로 평가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해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게 두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상주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지역으로, 함창읍·낙동면·중화지역에 국비를 포함해 800억 원 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2021년 농촌협약사업으로 뽑힌 함창읍(268억 원)과 낙동면(182억 900만 원)은 2025년 7월 나란히 착공해 두 곳을 합쳐 450억 원 규모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2027년 준공 목표로 짓고 있고, 낙동면은 2026년 6월 공정률 50%를 넘겼습니다. 건물이 서기 전인데도 낙동면에는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이 있고 3년 과정 한글교실을 기초·육성·전문가 단계로 운영해 2025년 9월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2차 농촌협약을 맺어 394억 원으로 서부 6개 면의 생활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고, 8월에는 화서면에서 249억 원 규모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주민이 직접 손보는 마을리빙랩도 이어져 왔습니다. 낙동면의 운영 방식을 면 단위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낙동면이 준공 전부터 갖춘 운영 방식(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 3년 과정 한글교실)을 면 단위 표준 포맷으로 정리해 2026년 8월 시작한 화서면 사업과 7월 농촌협약 서부 6개 면에 그대로 넘기기 · 낙동면 주민위원회와 사무장이 쌓은 운영 경험을 화서면·서부 6개 면 주민조직에 인계하고 시는 가이드와 재원을 대기 · 준공 뒤 운영 단계에서 고립위험군 접촉률과 재방문으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준공을 성과로 삼고 운영비와 상근 인력을 사업 종료와 함께 끊기 · 면마다 따로 설계해 낙동면이 쌓은 운영 방식이 화서면으로 이어지지 않게 두기 | [사례#691](/case/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case/722/) 영국 채티 카페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15년부터 희망택시를 굴려 해마다 3만 명이 이용하고, 2026년 2월 국토교통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30만 미만 도시 가운데 1위에 올랐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중화지역 6개 면(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에서 14인승 승합차 5대로 12개 노선·하루 34회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해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갔고, 상주시민은 요금을 내지 않습니다. 2026년 3월에는 6대를 굴리며 그해 2대를 더 늘리기로 했고, 100원 희망택시·시내버스 무료승차와 묶어 운영합니다.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못 박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중화지역 6개 면·12개 노선)를 중화 밖 면지역으로 넓히되, 2026년 계획한 2대 증차는 노선별 탑승 실적으로 수요밀도를 먼저 재고 결정 · 마을버스와 100원 희망택시, 시내버스 무료승차의 예약·환승 창구를 하나로 묶어 이용 장벽을 더 낮추기 ·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하되 운행 주체는 경상북도 광역 플랫폼과 관내 운수사업자로 [광역] | 노선별 탑승 실적 없이 증차 계획만으로 차량을 늘려 공차로 굴리기(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는 처음부터 노선과 시각을 정해 굴리는 방식인데도 연 이용이 600명 안팎에 머물고 편별로 한두 사람이 탔는데, 오기시는 1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식 운행으로 넘어온 뒤에도 적자 분담 근거 없이 해마다 예산으로만 메우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와 지소 망이 면지역을 받치고,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산업·의료·관광을 시정 과제로 내걸며 2차 농촌협약에 서부 6개 면 생활서비스 강화를 담았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하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면지역 고령 주민의 일상 의료 접근을 보장 · 2026년 7월 농촌협약 서부 6개 면 생활서비스에 순회 진료 주기를 함께 적기 · 경상북도와 보건복지부의 협진 제도 활용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을 먼저 거두기(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은 한번 없애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는 것을 보입니다)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으로 운영하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낙동강 자전거길 라이더와 곶감 정기구매층, 승마 동호인, 2026년 6월 집계에서 125명으로 전국 상위권에 오른 귀농 인구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전거 라이더·곶감 정기구매층·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 ·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인구 9만 선을 앞세워 내건 과제를 정주 총량 대신 유형별 반복성으로 세기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기 · 생활·관계 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두기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2015년 2월 국토교통부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뽑혀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정착을 함께 걸었고, 이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으로 주민이 직접 손보는 실험을 이어 왔습니다. 이를 원도심·면지역 생활밀착 개입의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만족도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마을리빙랩을 원도심·면지역 1억 미만 생활밀착 개입(가로·녹지·생활편의·쿨링)의 다지점 트랙으로 표준화 · 실행은 마을회·주민조직·NPO가 맡기 · 생활만족도와 재참여로 평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재기 · 단발 시설로 끝나 누적되지 않게 두기 | [사례#719](/case/719/) 영국 브리스톨 플레이 스트리트 · [사례#702](/case/702/) 독일 슈필슈트라세 · [사례#1003](/case/1003/) 부산 깡깡이예술마을 · [A1](/causes/#A1) · 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 결합·경관 정비 | ○ (곶감과 쌀·명주의 삼백 전통 위에 한우·사과가 명실상주몰 직거래로 팔리고, 2026년 4월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상주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해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8월에는 폭염 대응 신기술로 사과 일소피해를 5% 미만으로 줄였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미식 체류 연결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곶감·삼백·한우·사과를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 · 2026년 4월 준공한 대경사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와 명실상주몰 직거래를 체류 동선과 묶어 미식 체류로 연결 · 2026년 8월 시작한 신품종 시범을 교육·전승 체계로 잇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 한 번 소비하고 끝내기 · 단일 인증에서 멈추기 · 2021년 8월 국비를 확보하고도 오래 진척이 없는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처럼 기반 사업을 선정만으로 완료로 보기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가 관내에 있고, 2015년 7월 문을 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2019년 9월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를 발족했으며 2008년 6월에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 이전이 확정됐습니다. 시·대학·연구의 3자 거버넌스를 상설로 묶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상주시를 한 상설 거버넌스로 묶기 · 2019년 9월 발족한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를 기술이전 매개조직의 골격으로 · 2026년 7월 경상북도와 꾸린 경제원팀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농업과 신산업의 두 축으로 [광역] [대학] | 시설 준공만으로 성과를 가정하기 · 2017년 9월 통합 반발과 2024년 8월 정원 감축 반발처럼 대학 문제를 존치 논쟁에만 두고 공동 연구·기술이전 설계를 뒤로 미루기 | [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이안면 이안스테이와 두지역살기로 머무는 경험을 만들어 왔고, 2026년 3월 청년내일플러스센터를 준공했으며 2026년 6월 집계에서 귀농 인구가 125명으로 전국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을 붙이고 빈집·관사 재고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를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이 있는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정형화 · 2026년 3월 준공한 청년내일플러스센터를 주거·일·교육 패키지의 교육 축으로 · 빈집·관사·농지 재고와 연결 | 현금성 정착지원을 단발로 지급하기 · 선발·큐레이션 없이 임대만 내주기 · 새 아파트 공급이 곧 정착으로 이어진다고 보기(2026년 3월 함창읍 773세대 분양은 특별공급 소진율 16%에서 시작해 7대1로 마무리됐습니다)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가 가공·유통을 받치고, 2026년 4월 대경사과원예농협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준공해 산지 유통을 보탰습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과 청년 가공창업의 결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6차 가공으로 적층 · 2026년 4월 준공한 산지유통센터를 청년 가공창업의 시작점으로 · 본부와 지역의 역할을 규약으로 나누기 | 가공·유통을 행정 직영 단발 사업으로 운영하기 · 재투자 비율을 적지 않은 채 협동조합 금융이라 부르기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1년 3월 문을 연 상주국제승마장이 전국 규모 대회를 열고, 2002년 자전거박물관과 2007년 상주박물관, 2021년 5월 다시 문을 연 경상감영이 연중 문을 엽니다. 2025년 1월 경천섬 일원이 낙동강 상류 하천기본계획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되고 2025년 11월 범월교 야간분수가 더해졌습니다. 이를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잇는 상설 코스·숙박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월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된 경천섬 일원과 상주국제승마장·자전거박물관·경상감영·속리산 권역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 ·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하기(전담 운영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시 관광부서와 관내 시설 운영 주체를 묶는 운영 협의체부터) · 곶감·삼백 체험과 라이딩 대회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방문객 수 하나를 지표로 삼기 · 단발 축제와 한 번의 미디어 노출에 기대기 · 2017년 6월 국비 확보가 어려워 착공 전부터 규모가 흔들린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처럼 국비 배정만으로 사업 규모를 잡기 · 이웃 시·도와 오래 맞선 개발 사업을 관광의 축으로 되풀이하기(2015년 7월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충북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낙동강 자전거길 라이더와 곶감 정기구매층, 승마 동호인, 2026년 6월 집계에서 125명으로 전국 상위권에 오른 귀농 인구, 2025년 고향올래 공모로 시작한 생활인구형 로컬 창업지원(총사업비 27억 원 중 국비 10억 원, 2025~2027년)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2025년 11월 제정한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생활시민 등록제와 5년 기본계획의 성과평가를 정했으나, 등록 운영 실적과 유형별 재방문·재참여 지표는 찾지 못해 기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9](#ju9)) | 조례(제8조)로 근거를 둔 생활시민 등록을 자전거 라이더·곶감 정기구매층·승마 동호인·귀농 체류자·로컬 창업 참여자 같은 유형으로 갈라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하고, 그 지표를 조례 소관 부서인 상주시 인구정책실이 5년마다 세우는 생활인구 확대 지원 기본계획의 성과평가 항목(조례 제5조)으로 공식화 · 2026년 7월 민선 9기가 인구 9만 선을 앞세워 내건 과제를 정주 총량 대신 유형별 반복성으로 세기 [보정필요: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기 · 생활·관계 인구를 보조 지표로만 두기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한 상주는 함창읍·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두 곳 450억 원, 2027년 준공 목표)을 짓고 있고, 낙동면에서는 준공 전부터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이 3년 과정 한글교실을 운영해 2025년 9월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2026년 7월 농촌협약(394억 원, 서부 6개 면)과 8월 화서면 사업(249억 원)이 이어졌습니다.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행복기동대·고독사 예방 사례관리와 2026년 4~6월 중장년 1인가구 복지환경 조사도 있으나 상시 만남 포맷과 접촉률 평가로는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 낙동면이 준공 전부터 갖춘 운영 방식(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 3년 과정 한글교실)을 면 단위 상시 만남 포맷으로 정리해 2026년 8월 시작한 화서면 사업과 7월 농촌협약 서부 6개 면에 넘기기 · 운영은 낙동면 주민위원회의 경험을 이어받을 각 면 주민조직과 마을회가 맡고, 시는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의 책임멘토 방식을 빌려 가이드와 재원을 대기 · 읍면 행복기동대와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가 돌보는 면지역 가구, 보건진료소가 관리하는 고령 주민을 거점 접촉 대상으로 잇고, 준공 뒤 고립위험군 접촉률과 재방문으로 평가 [보정필요: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준공을 성과로 삼고 운영비와 상근 인력을 사업 종료와 함께 끊기 · 면마다 따로 설계해 낙동면이 쌓은 운영 방식이 화서면으로 이어지지 않게 두기 · 안부 확인 방문만으로 고립 대응을 마쳤다고 보기 | [사례#691](/case/691/) 영국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22](/case/722/) 영국 채티 카페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고령 주민 사랑방 · [E1](/causes/#E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지소 망과 관내 공공병원인 상주적십자병원이 거점이고, 2026년 2월 상주시보건소가 마을숲의원(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과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의 전담팀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정기적으로(의사 월 1회 이상) 방문 진료합니다. 9월 지역응급의료협의체에서 경상북도 이송·수용 지침을 공유해, 거점·방문·이송이 함께 작동하는 것으로 기전 ①을 셉니다. 행사 단위 농촌 왕진버스와 2016년 응급의료 원격협진 시범, 7월 보건복지부의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 우선 이전·신축 방침은 원격 협진과 법·재정 내성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2026년 2월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대상 마을을 보건진료소·지소, 농촌 왕진버스 방문지와 마을 단위로 대조해 어디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가리고, 경상북도가 2026년 4월 보건지소 기능 개편으로 정한 순회진료(주 2~3회)를 그 마을부터 적용하도록 경상북도와 협의 · 보건복지부가 우선 이전·신축 대상으로 밝힌 상주적십자병원 계획에 응급·이송 기능과 함께 보건진료소·재택의료센터와 잇는 원격 협진 기능을 담고, 경상북도가 확대하겠다고 밝힌 보건진료소·거점병원 원격협진에 상주 보건진료소와 상주적십자병원이 함께 들도록 경상북도·대한적십자사와 협의 ·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기관으로 운영 중인 재택의료센터를 2026년 3월 시작한 상주시 통합돌봄 사업의 다년 계획에 담고, 7월 농촌협약 서부 6개 면 생활서비스에 방문진료·순회 진료 주기를 함께 적기 [광역] [중앙]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을 먼저 거두기(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은 한번 없애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는 것을 보입니다) · 원격을 시설 없이 단독으로 운영하기 · 행사 단위 왕진을 상시 의료 전달로 여기기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제도 · [사례#749](/case/749/) 농촌 왕진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법·소멸기금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함창읍 신흥3리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2017년 설립)에서 70~80대 주민 40명이 전통 방식으로 메주·된장을 만들어 팔고 조합원 배당과 일당을 받습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2025년 시장형을 포함한 32개 사업단에 2,780여 명이 참여합니다. 상주박물관 잠사업 전승가치 발굴조사(2027년 수행)와 한국한복진흥원 침선장 교육(2026년)은 세대간 배움 접점으로, 담꽃새마을의 조별 순번 생산과 시니어클럽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노동 강도·건강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주6](#ju6)) | 작동 중인 생산 모델을 넓히는 쪽입니다. 담꽃새마을처럼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값이 돌아가는 방식을 곶감 손질·장 담그기 같은 숙련으로 넓혀, 상주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 하나를 숙련 과업으로 편성 · 2026년 5월 특별교부세 8억 원을 받은 시니어복합센터(시니어클럽·공동체사업단 입주 예정)에 숙련을 배우는 과정을 넣고 배우는 사람 수를 기록 · 담꽃새마을 항아리 분양처럼 방문객이 어르신에게 장 담그기를 배우는 접점을 관내 학교·청년 창업자와 잇기 · 참여 고령자의 소득과 작업 시간을 함께 기록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단발 일자리 사업으로 종료해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게 두기 · 전승가치 조사와 기록화를 전수로 여기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이안면 이안스테이와 두지역살기로 머무는 경험을 만들어 왔고, 상주시가 운영하는 농촌체험시설 이안느루가 2026년 5월 '세컨드라이프 스테이'(24명)를 운영했습니다. 2026년 1월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1동 최대 5천만 원, 전입 시민 5년 무상임대)으로 공성면에 첫 입주가 있었고 3월 청년내일플러스센터를 준공했으며, 6월 집계 귀농 인구는 125명입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직능 단위 수요자 큐레이션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이안느루 세컨드라이프 스테이와 빈집 리모델링 무상임대 주택을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큐레이션이 있는 정착 패키지로 정형화하되, 이안느루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운영하는 상주시가 마을에 필요한 직능 목록을 먼저 정해 선발을 맡고 무상임대 약정에 마을 기여 의무를 한 줄 넣기 · 2026년 3월 준공한 청년내일플러스센터와 고향올래 로컬 창업지원을 주거·일·교육 패키지의 일·교육 축으로 | 현금성 정착지원을 단발로 지급하기 · 선발·큐레이션 없이 임대만 내주기 · 새 아파트 공급이 곧 정착으로 이어진다고 보기(2026년 3월 함창읍 773세대 분양은 특별공급 소진율 16%에서 시작해 7대1로 마무리됐습니다) | [사례#3](/case/3/) 아마초 섬마을 재생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E4](/causes/#E4) · [G2](/causes/#G2) · 농촌체류형 쉼터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이 가공·유통을 받치고, 2026년 4월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산지유통센터를 준공했으며 9월 농협유통과 하나로마트 입점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과 청년 가공창업의 결합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의 가공·유통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협동조합 금융을 단계로 쌓기 · 2026년 4월 준공한 산지유통센터를 청년 가공창업의 시작점으로 · 본부와 지역의 역할을 규약으로 나누기 | 가공·유통을 행정 직영 단발 사업으로 운영하기 · 재투자 비율을 적지 않은 채 협동조합 금융이라 부르기 | [사례#41](/case/41/) 벤디고 커뮤니티 뱅크 · [사례#669](/case/669/)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포맷 표준화와 여러 곳 동시 진행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2024년부터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이 위탁받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을 운영하고, 주민 팀이 문제정의·공동설계·실험·확산의 4단계 과정을 거쳐 각자 정한 실험(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청리면 골목 도자쉼터 등)을 실행해 기전 ② 민간·주민 실행으로 셉니다. 4개 마을이 경상북도 인구활력 공모로 10억 1,400만 원을 확보했고 2026년 3월 27일 새 기수가 개강했습니다. 교육 과정은 같으나 마을마다 실험이 달라 같은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여러 곳에 펼치는 기전 ①로 세지 않았고, 마을별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는 찾지 못했습니다[주10](#ju10)) | 운영 중인 리빙랩을 넓히는 쪽입니다. 마을리빙랩 위탁 과업에 마을별 생활만족도 변화와 재참여율을 성과 지표로 넣고 해마다 공개 · 4개 마을의 인구활력 공모 사업과 2026년 기수의 실험(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등) 가운데 효과가 확인된 것을 다른 원도심·면지역 마을이 신청해 쓸 수 있는 신청 절차·운영 수칙으로 정리해 여러 마을에 동시에 펼치기 · 위탁 기관이 바뀌어도 이어지도록 마을 팀의 활동을 마을회·주민조직이 인계받는 단계를 위탁 과업에 적기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재기 · 단발 시설로 끝나 누적되지 않게 두기 | [사례#719](/case/719/) 영국 브리스톨 플레이 스트리트 · [사례#702](/case/702/) 독일 슈필슈트라세 · [사례#1003](/case/1003/) 부산 깡깡이예술마을 · [A1](/causes/#A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1년 3월 문을 연 상주국제승마장이 전국 규모 대회를 열고, 자전거박물관(2002)·상주박물관(2007)·경상감영(2021년 재개관)이 연중 문을 엽니다. 2025년 1월 경천섬 일원이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되고 11월 범월교 야간분수가 더해졌으며, 2026년 9월 열린관광지 사업으로 경천섬·승마장 일원 무장애 동선을 마쳤고 같은 달 2027년 10월 경천섬에서 열 정원박람회의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하룻밤 체류와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전담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무장애 동선을 마친 경천섬·상주국제승마장과 자전거박물관·경상감영·속리산 권역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 ·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주체를 먼저 정하기(시 관광부서와 관내 시설 운영 주체를 묶는 운영 협의체부터 시작하고, 2025년 8월 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제안한 상주형 문화관광재단 설립도 후보로 검토) · 2027년 정원박람회를 기간 행사로 끝내지 않고 박람회 뒤 정원 상설 운영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를 기본계획에 함께 담기 | 방문객 수 하나를 지표로 삼기 · 단발 축제와 한 번의 미디어 노출에 기대기 · 2017년 6월 국비 확보가 어려워 착공 전부터 규모가 흔들린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처럼 국비 배정만으로 사업 규모를 잡기 · 이웃 시·도와 오래 맞선 개발 사업을 관광의 축으로 되풀이하기(2015년 7월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충북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농업과 이차전지 두 갈래 산업 가운데 감·곶감 축에 매개조직이 있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가 2025년 4월 관내 업체 2곳, 2026년 6월 행복예감곶감 영농조합법인 등 3곳에 감잎 가공기술을 이전했고, 2026년 1월 그룹포틴 상주공장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2024년 6월 청리일반산업단지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제도화 신호입니다.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2017)·이차전지 산·학·관 상생협의체(2023)·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협의회·경제원팀 전략회의를, 매개조직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경북대 상주캠퍼스를 세지 않았습니다[주8](#ju8)) | 작동 중이라 넓히는 쪽입니다. 상주감연구소의 감 가공기술 이전을 곶감 농가 법인과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으로 넓히고 이전 건수·사업화 실적을 해마다 공개 · 2017년 발족해 2019년 7월 뒤 회의 기록이 없는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는 상주시·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감연구소가 농업·바이오 축을 다루는 정례 회의로 다시 열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통합 세부안이 정해질 때까지 참여 방식을 열어 두기 · 2023년 2월 협약한 이차전지 산·학·관 상생협의체는 경북 RISE 기본계획(2025~2029)이 과업 예시로 든 상주시 이차전지 지산학 협력을 안건으로 받아, 그룹포틴 상주공장·경북대 상주캠퍼스가 함께 앉는 정례 회의로 상설화하고 회의 기록을 남기기 · 2025년 12월 지정된 경북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의 그린바이오 융합창조센터(잠사곤충사업장 부지)를 곤충·천연물 축의 시험·사업화 거점으로 계획 단계부터 연결 [광역] [대학] | 시설 준공만으로 성과를 가정하기 · 2017년 9월 통합 반발과 2024년 8월 정원 감축 반발처럼 대학 문제를 존치 논쟁에만 두고 공동 연구·기술이전 설계를 뒤로 미루기 · 2026년 9월 국립생태원 흡수 통합이 결정된 국책기관을 협의 기구의 축으로 두고 설계하기 | [사례#1045](/case/1045/) 상주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기회발전특구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인증 단계 쌓기(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 결합·경관 정비 | ◎ (상주곶감은 2008년 8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고, 그 위에 상주시가 감꽃부터 곶감 생산까지 이어 체험하는 과정(2024~2025년)과 조례로 운영하는 상주곶감공원의 곶감 만들기 체험(2025년 가을 9일간 125명)을 운영했으며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이 곶감 체험을 운영해 기전 ①로 셉니다.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의 선별·가공·직판과 명실상주몰, 2026년 4월 산지유통센터 준공, 7월·9월 판로 협약으로 기전 ③ 판로가 작동합니다. 지리적표시 등록과 곶감공원 조례가 제도화 신호입니다. 지리적표시제 회원 교육과 상주감연구소 재배기술 교육, 양액재배과를 연 상주농업대학은 교육·전승 과정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11](#ju11)) | 작동 중이라 넓히는 쪽입니다. 상주곶감발전연합회의 지리적표시제 회원 교육과 상주감연구소의 신품종·재배기술·가공기술 교육을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생산자 과정으로 묶고, 그 수료를 지리적표시 위의 생산자 인증 단계로 잇기(운영은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 · 상주곶감공원 체험을 2026년 7월·9월 맺은 판로 협약의 납품 실적과 곶감·삼백 체류 동선으로 잇기 · 2026년 8월 시작한 신품종 시범을 생산자 과정의 교육 내용으로 쓰기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 한 번 소비하고 끝내기 · 단일 인증에서 멈추기 · 협약 체결을 판로 성과로 계상하기 · 2021년 8월 국비를 확보하고도 오래 진척이 없는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처럼 기반 사업을 선정만으로 완료로 보기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15년 4월 시작한 100원 희망택시가 「상주시 희망택시 운행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해마다 3만 명을 태우고, 2025년 11월 중화지역 6개 면에서 시작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가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뒤 4월 함창권역·공성권역으로 2대를 더해 넓어졌습니다. 마을버스 요금은 노선버스와 같고 상주시민은 내지 않습니다. 마을버스 운행비의 다년 재원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주7](#ju7)) | 작동 중이라 넓히는 쪽입니다. 2026년 4월 넓힌 함창·공성권역까지 노선별 탑승 실적을 모아 수요밀도를 진단하고, 그 결과로 노선과 운행 횟수를 조정 · 마을버스 운행비도 희망택시처럼 조례와 다년 재원 근거에 담기 · 운행을 맡을 관내 운수사업자와 경상북도 광역 플랫폼의 역할을 협약으로 정하기 [광역] | 노선별 탑승 실적 없이 차량을 늘려 공차로 운행하기(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는 노선과 시각을 정해 운행하는 방식인데도 연 이용이 600명 안팎에 머물고 편별로 한두 사람이 탔는데, 오기시는 1편당 두 사람에 못 미치는 계통은 국고보조 요건을 채우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정식 운행으로 넘어온 마을버스 운행비를 근거 없이 해마다 예산으로만 메우기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촌형 교통모델·소멸기금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다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곶감을 정기로 사는 분들과 낙동강 자전거길 라이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뒤 이어진 방문층,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도,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곶감 정기구매층과 자전거·승마 동호인, 출향민, 2026년 6월 125명으로 집계된 귀농 인구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목적까지 고정해 여러 해에 걸쳐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정기구매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기 · 정관과 이사회 구성 없이 신탁 발족을 먼저 알리기 · 재원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기(2026년 7월 감사원이 29억 원 규모 부실을 지적한 문화예술회관, 오래 멈춰 2026년 8월 시민 공론화로 넘어간 통합청사)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후원 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다년) 설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곶감을 정기로 사는 분들과 낙동강 자전거길 라이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인증 뒤 이어진 방문층,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있습니다.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신탁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운영 계획을 밝힌 생활시민제도는 혜택을 주는 등록 명부라 누적 DB로 세지 않았습니다[주9](#ju9)) | 곶감 정기구매층과 자전거·승마 동호인, 출향민, 2026년 6월 125명으로 집계된 귀농 인구가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정관·신탁계약으로 목적까지 고정해 여러 해에 걸쳐 운영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정기구매 이력을 생활시민제도 등록과 한 대장으로 잇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나 정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입니다 [광역] [중앙]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기 · 정관과 이사회 구성 없이 신탁 발족을 먼저 알리기 · 재원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기(부지를 옮기기로 한 뒤에도 옛 부지를 더 사들여 활용이 어려운 토지에 모두 29억 원가량이 들어갔다고 2026년 3월 감사원이 지적한 문화예술회관, 2026년 9월 시민토론회로 해법을 찾고 있는 통합청사)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장기 후원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경계·제외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이미 잘하는 것.**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하는 중? ○(있음)까지 온 쪽은 다섯입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곶감·삼백 전통과 명실상주몰 직거래, 2026년 4월 준공한 대경사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로, 대학·연구·산업 앵커(M14)는 전국 최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상북도농업기술원으로, 협동조합 금융·6차(M17)는 상주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의 가공·유통 기반으로, 오가는 마을(M07)은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와 2026년 3월 준공한 청년내일플러스센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11년 문을 연 국제승마장과 2025년 1월 친수거점지구로 지정된 경천섬 일원으로 각각 받쳐집니다. 다만 인증 적층·상설 거버넌스·재투자 의무·큐레이션·체류 설계 같은 작동 조건은 부분이어서, 강점이 소득과 정착으로 굳는 단계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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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7.00,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4.67,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4.67,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4.67 순입니다 [주3](#ju3). 맨 앞은 65세 이상 38.5%라는 상주의 조건에 가장 직접 닿는 과제로, 곶감·명주·전통농법 숙련을 소득이 나는 생산·전수로 바꾸는 일입니다. 뒤의 셋은 면지역에서 사람과 서비스를 잇는 일인데, 여기서는 새로 그릇을 만들 몫이 적습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짓고 있는 함창읍·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과 2026년 7월 맺은 394억 원 규모 농촌협약, 8월 시작한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이미 열려 있고,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도 2026년 1월 정식 운행으로 넘어왔습니다. 남은 일은 그 안에 상시 만남 포맷과 고립 지표, 적자 분담 규칙을 얹는 쪽입니다. 그 다음은 생활인구 8유형(M06) 4.00과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3.3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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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상주가 이미 겪은 일이 네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국비 배정을 사업 규모로 앞세우는 방식입니다. 2017년 6월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은 국비 확보가 어려워 착공 전부터 85억 원 규모로 줄어들 처지에 놓였고, 2021년 8월 신규사업으로 뽑혀 국비를 확보한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은 2026년 8월까지 오래 진척을 보지 못했습니다. 둘째, 운영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는 순서입니다. 495억 원이 투입된 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7월 감사원이 29억 원 규모의 부실을 지적했고, 통합청사 건립은 오래 진척이 없어 2026년 8월 시민 공론화로 해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셋째, 이웃 시·도와 오래 맞선 사업을 관광의 축으로 되풀이하는 일입니다. 2015년 7월 화북면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충북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넷째, 대학 문제를 존치 논쟁에만 두는 일입니다. 2017년 9월 옛 상주대와 경북대의 통합을 두고 분리 요구가 나왔고 2024년 8월에는 상주캠퍼스 정원 감축에 주민들이 반발했는데, 그 사이 공동 연구와 기술이전 설계가 진전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100.0%에서 22.5%로 내려앉았다는 2026년 지역 보도가 겹칩니다. 새 사업을 벌이는 속도보다 벌인 것을 성과로 남기는 지속성 설계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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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상주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은 여섯(M02·M03·M07·M10·M14·M1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비수기 운영 주체)·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농협·신협 인프라) 셋입니다. M17은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M02는 관내 시설이 연중 문을 열되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전담 조직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고, M14는 대학·연구원은 이름으로 짚히나 함께 묶일 앵커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아 같은 이유로 1로 내렸습니다. 두 모델 모두 더 할 것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M03·M06·M07·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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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를 다시 봤습니다.** 앞 버전은 경계 걸침 대형자산이 없다고 보아 S=1(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변천사와 대조해 두 가지를 확인했습니다. 하나는 자산입니다. 화북면이 속리산 국립공원 구역에 들어 있고(2017년 5월 밤티마을 국립공원 명품마을 선정), 2009년 착공해 2012년 6월 준공한 상주보를 낀 낙동강 수계가 이웃 시·군과 이어집니다. 다른 하나는 이해 상충입니다. 2015년 7월 화북면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충북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해 물을 사이에 둔 다툼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그래서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을 각각 0에서 1로 올려 S=4 경계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서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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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은 공백심각도 6.00으로 표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상주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곶감 정기구매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앞 버전에서 보조 공백으로 적은 기능군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에서 D 필수 생활서비스로 바뀐 것은 이 모델이 구획으로 내려간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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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ju3)**.**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전환(M01)·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 존치(M11)·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과 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S=4 경계로 두었습니다. 각각의 기능은 상위 선정 모델의 기조에 접어 반영했습니다. 예술제와 웰니스·평생학습은 1차산업·미식(M03)과 체류형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에, 영업법인과 지역기업·인재 결합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에, 학교 앵커는 오가는 마을(M07)의 교육 축에 접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 진행이나 임대료 상승을 뒷받침할 상주의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S=1로 제외했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도 성수기 집중이나 방문 과잉의 실측이 없어 표에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아직 오지 않은 일이라, 지역 실측 없이 권고를 달지 않습니다.
+**이미 잘하는 것.**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필수기전을 강하게 갖춰 작동하는 모델은 셋입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2015년 시작해 조례로 운행·지원 근거를 둔 100원 희망택시와, 2026년 4월 함창·공성권역까지 넓힌 수요응답형 마을버스가 버스가 닿지 않는 면지역을 잇습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은 상주감연구소의 관내 기술이전과 농업·이차전지 두 갈래 산업, 2024년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받쳐집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2008년 등록한 상주곶감 지리적표시 위에 상주곶감공원과 구마이곶감마을의 곶감 체험,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의 상시 판로가 함께 작동합니다. 기전 하나가 작동하는 모델은 여섯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의 생산·소득 구조와 상주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으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상주농협·상주곶감유통센터의 가공·유통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국제승마장 대회와 경천섬 친수거점지구로, 오가는 마을(M07)은 이안스테이·두지역살기와 빈집 리모델링 무상임대·청년내일플러스센터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사회적기업 위탁으로 주민 팀이 실험을 실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진료소 망과 2026년 2월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의 정기 방문진료, 지역응급의료협의체의 이송 지침으로 받쳐집니다. 이 여섯은 세대간 배움·재투자 의무·비수기 운영 주체·큐레이션·같은 사업의 표준화·원격 협진 같은 나머지 작동 조건을 채우는 것이 다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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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4.67,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2.67 순입니다 [주1](#ju1). 셋 모두 새로 사업을 만들 몫이 적습니다. 생활인구는 2025년 11월 조례가 생활시민 등록제와 5년 기본계획의 성과평가를 정해 두었으니, 오가는 갈래를 유형별 재방문으로 재는 지표를 그 성과평가에 넣는 일이 남았습니다. 생활권 거점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짓고 있는 함창읍·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과 2026년 7월 농촌협약, 8월 화서면 사업이 이미 착수됐으니 그 안에 상시 만남 포맷과 고립 지표를 얹는 일이 남았습니다. 의료 전달은 보건진료소 망과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 지역응급의료협의체가 있고, 경상북도가 2026년 4월 보건지소 순회진료와 원격협진 확대를 밝혔으며 보건복지부가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이전·신축을 밝혔으므로, 어디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가려 순회 대상에 넣고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을 그 계획들에 함께 담는 일이 남았습니다. 그 다음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2.33, 오가는 마을(M07)과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2.00입니다. 앞 버전에서 표 첫 행이었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담꽃새마을의 생산·소득 구조를 확인해 공백심각도가 7.00에서 2.33으로 내려갔고, 이제는 작동하는 생산 모델을 곶감 손질 같은 숙련과 세대간 배움으로 넓히는 일이 남았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인구정책실을 확인해 전제자산점수를 올리면서 4.00에서 4.67이 됐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재택의료센터의 정기 방문진료를 확인해 4.67에서 2.67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의 위탁 구조와 주민 팀 실행을 확인해 3.33에서 1.67로 내려갔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위의 곶감 체험 프로그램을 확인해 2.33에서 0.00이 됐습니다. 마을리빙랩은 마을별 생활만족도·재참여 지표와 효과가 확인된 실험의 표준화를, 곶감은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생산자 교육 과정을 더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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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상주가 이미 겪은 일이 네 갈래로 남아 있고, 이번 버전에서 하나를 더했습니다. 첫째, 국비 배정을 사업 규모로 앞세우는 방식입니다. 2017년 6월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은 국비 확보가 어려워 착공 전부터 85억 원 규모로 줄어들 처지에 놓였고, 2021년 8월 신규사업으로 뽑혀 국비를 확보한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은 2026년 8월까지 오래 진척을 보지 못했습니다. 둘째, 운영 설계보다 시설을 먼저 세우는 순서입니다. 495억 원이 투입된 문화예술회관은 2022년 8월 부지를 옮기기로 한 뒤에도 옛 부지를 다섯 차례 더 사들여 활용이 어려운 토지에 모두 29억 원가량이 들어갔다고 2026년 3월 감사원 정기감사가 지적했고, 통합청사 건립은 오래 진척이 없어 2026년 9월 첫 시민토론회를 열고 10월·11월 토론회와 여론조사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 셋째, 이웃 시·도와 오래 맞선 사업을 관광의 축으로 되풀이하는 일입니다. 2015년 7월 화북면 문장대온천 개발을 두고 충북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넷째, 대학 문제를 존치 논쟁에만 두는 일입니다. 2017년 9월 옛 상주대와 경북대의 통합을 두고 분리 요구가 나왔고 2024년 8월에는 상주캠퍼스 정원 감축에 주민들이 반발했습니다. 상주감연구소의 기술이전은 이어지고 있으나, 경북대 상주캠퍼스가 관내 기업과 공동 연구·기술이전을 한 기록은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다섯째, 존속 형태가 바뀌는 국책기관을 협력 구조의 축으로 삼는 일입니다. 2026년 9월 정부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국립생태원으로 흡수 통합하기로 했으므로, 상설 협의 기구는 관내에 남는 기관을 중심에 두고 자원관은 통합 세부안에 맞춰 참여 방식을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기에 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100.0%에서 22.5%로 내려앉았다는 2026년 지역 보도가 겹칩니다. 새 사업을 벌이는 속도보다 벌인 것을 성과로 남기는 지속성 설계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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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자산 채점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운영할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4일 카탈로그 개정으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오가는 마을(M07)에 주체·권한 항이 생겨, 이제 그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올린 모델은 셋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 항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지역책임의료기관 상주적십자병원과, 2026년 2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상주시보건소와 협약으로 운영하는 마을숲의원으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7에서 8).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감연구소)에 더해 앵커기업으로 그룹포틴 상주공장을 이번에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게 됐고, 전제 자산의 한 항인 RISE 지정 산업은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2025~2029) 원문이 이차전지를 8대 메가테크 산업에 두고 상주시 이차전지 지산학 협력을 과업 예시로 든 것으로 확인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7에서 8, 하는 중? 강함이라 공백심각도 0.00은 그대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로 상주시 인구정책실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7). 2025년 11월 제정한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5년마다 세우는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고, 인구정책실이 그 조례의 소관 부서입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패키지를 운영할 주체로 상주시가 운영하는 이안느루(시설장 황은주)를, 빈집 활용 권한으로 2026년 1월 첫 입주가 있었던 상주시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리모델링비를 지원해 전입 시민에게 5년 무상임대)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했고, 더 할 것에 상주시가 선발을 맡는 방식을 적었습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을,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을 지목해 2를 유지했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운영 주체(낙동면 주민위원회·상근 사무장)는 지목할 수 있으나 그 주체가 맡을 거점 공간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어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아 1입니다 [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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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앞 버전에서 화북면이 걸친 속리산 국립공원과 상주보를 낀 낙동강 수계, 2015년 7월 문장대온천 개발을 둘러싼 이해 상충을 확인해 적합 총점 4 경계로 옮겼습니다. 이번 버전은 마스터 A7-1의 'M21은 존치' 규정에 따라 종전 채점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는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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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은 공백심각도 6.00으로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상주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곶감 정기구매 이력을 생활시민제도 등록과 한 대장으로 잇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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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ju3)**.**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전환(M01)·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M04)·분산형 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 존치(M11)·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과 인재 정주 결합(M16)·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적합 총점 4 경계로 두었습니다. 각각의 기능은 상위 선정 모델의 기조에 접어 반영했습니다. 예술제와 웰니스·평생학습은 1차산업·미식(M03)과 체류형 상설화(M02)·고령자산화(M10)에, 영업법인과 지역기업·인재 결합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에, 학교 앵커는 오가는 마을(M07)의 교육 축에 접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재생지구 진행이나 임대료 상승을 뒷받침할 상주의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적합 총점 1로 제외했고, 관광 수용력 관리(M24)도 성수기 집중이나 방문 과잉의 실측이 없어 표에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 두 모델이 막으려는 문제는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아직 오지 않은 일이라, 지역 실측 없이 권고를 달지 않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상주시 역할 |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생활인구 8유형(M06) | 상주시청·마을회·주민조직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금융·6차(M17) | 경상북도·운수사업자·농협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1차산업 인증 적층(M03) | 경북대 상주캠퍼스·스마트팜 혁신밸리·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상북도농업기술원 | 3자 거버넌스 참여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오가는 마을 패키지(M07) |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 | 제도 활용·건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상주시청(인구정책실)·각 면 주민조직·마을회·마을리빙랩 위탁 운영기관(가람과사람)·상주시니어클럽·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M12)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협동조합 금융·6차(M17) | 경상북도·관내 운수사업자·농협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 1차산업 인증 단계 쌓기(M03) | 경북대 상주캠퍼스·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스마트팜 혁신밸리(한국농업기술진흥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국립생태원 통합 예정)·그룹포틴 상주공장·상주곶감발전연합회·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 | 상설 협의 참여 |
+| 중앙 | 의료 전달 제도(M13) · 오가는 마을 패키지(M07) | 보건복지부·대한적십자사(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 | 제도 활용·건의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한 건(M22)의 첫 걸음은 위 배분과 별개로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에 적었습니다.
 본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6 재도출).** 앞 버전(2026년 9월 8일 갱신, 8월 31일 G5 재도출) 대비 아홉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을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하는 중? 판정을 있음에서 강함으로 올렸습니다. 관내 연구기관과 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매개조직은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로, 두 갈래 산업은 농업과 이차전지로 세고, 2024년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제도화 신호로 보았습니다(근거 [주8](#ju8)). 둘째, 사실 세 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앞 버전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 이전 확정을 2008년 6월로 적고 관내 기관으로 셌으나, 이전지 확정은 2017년 6월이고, 2023년 4월 이전 부지에서 기공식을 연 새 청사가 아직 공사 중이라(2027년 말 이전 목표) 본원은 대구에 있습니다. 앞 버전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 더 할 것이 기술이전 매개조직의 골격으로 제안한 2019년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는 이안면 마을공동체 중심의 보존 모임이라 산업 축 협의체가 아니어서 뺐고, 산업 축을 다루는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2017년 발족)와 이차전지 산·학·관 상생협의체(2023년 협약)로 바꿨습니다. 앞 버전이 2026년 7월로 적은 문화예술회관 감사원 지적은 감사원 정기감사 보고서가 공개된 2026년 3월로 바로잡고, 지적 내용(부지 이전 결정 뒤 옛 부지 추가 매입, 활용이 어려운 토지에 29억 원가량)을 함께 적었습니다. 셋째, 같은 기준으로 다른 모델을 대조해 다섯 모델의 하는 중? 판정을 바꿨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희망택시 운행·지원 조례와 2026년 4월 마을버스 확대를 확인해 부분에서 강함으로([주7](#ju7)),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상주시의 곶감 생산과정 체험과 상주곶감공원의 곶감 만들기 체험, 구마이곶감마을의 곶감 체험을 지리적표시 위의 단계로 세어 있음에서 강함으로([주11](#ju11)),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의 배당·일당 구조를 확인해 미확인에서 있음으로([주6](#ju6)),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의 사회적기업 민간위탁과 주민 팀 실행을 확인해 부분에서 있음으로([주10](#ju1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2026년 2월 가동한 재택의료센터의 정기 방문진료를 확인해 부분에서 있음으로([주5](#ju5)) 바꿨습니다. 앞 버전은 희망택시의 운행 사실만 적고 조례를 판정에 넣지 않았고, 곶감은 지리적표시와 판로만 적었으며, 고령 주민의 생산·소득 사업과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진료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적었고, 마을리빙랩은 이름만 적고 위탁 구조를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넷째,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지역책임의료기관과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광역·복지부 협력을 확인했고(적합 총점 7에서 8),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은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 원문에서 이차전지가 지정 분야임을 확인했으며(적합 총점 7에서 8),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2025년 11월 제정한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5년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하고 그 소관을 인구정책실로 둔 것을 확인했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7, 사유 [주1](#ju1)). 다섯째, 이 연쇄로 공백심각도가 고령자산화(M10) 7.00에서 2.33, 생활인구 8유형(M06) 4.00에서 4.67, 농촌 모빌리티(M12) 4.67에서 0.00, 의료 전달(M13) 4.67에서 2.67,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3.33에서 1.67,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와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2.33에서 0.00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핵심]`이 M10·M08·M12 세 행에서 M06·M08·M13 세 행으로 바뀌고, 표 1행과 핵심 공백 모델이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로 바뀌었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공백심각도가 4.67로 같고 적합 총점과 원인적합점수도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06을 앞에 두었습니다. 매칭률은 83%에서 92%로, 실행밀도는 42%에서 64%로 올랐습니다. 여섯째, 앞 버전 뒤 2026년 10월 2일까지 확인된 기진행 사실을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에 반영했습니다. 2026년 1월 그룹포틴 상주공장 양산과 빈집 리모델링 무상임대 첫 입주,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과 재택의료센터 가동, 3월 생활시민제도 운영 계획과 통합돌봄 시행, 4월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함창·공성권역 확대와 경상북도 보건지소 기능 개편, 7월 보건복지부의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 이전·신축 방침, 7월·9월 판로 협약, 9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국립생태원 흡수 통합 결정, 9월 열린관광지 조성 완료와 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용역 착수, 9월 통합청사 시민토론회입니다. 이미 시행된 마을버스 확대를 새로 권하던 더 할 것은 수요밀도 진단과 운행비 근거로, 의료 전달의 더 할 것은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를 바탕으로 순회 대상 마을 대조와 원격 협진으로 바꿨습니다. 하는 중? 서술은 판정 요지만 400자 안쪽으로 줄이고, 세지 않은 기관·기구의 이유와 날짜는 아래 [주4]~[주11]으로 옮겼습니다. 일곱째, 표기와 구성을 고쳤습니다. 0.2 강점에서 '사람을 붙드는 최근의 걸음(오가는 마을)' 항목과 2026년 8월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대상 문장을 빼고, '농업 곁에 자리 잡은 두 번째 산업'·'고령 주민이 만들고 값을 받는 마을 생산'·'마을리빙랩' 항목을 새로 넣었습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의 제도 결합 표기를 'RISE·글로컬30'에서 'RISE·기회발전특구'로,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의 참조 사례#132 이름을 '나오시마 베네세 재단 장기 후원'으로 바꾸고, 농촌 모빌리티(M12) 하지 말 것의 반례(사례#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서술을 다듬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에서는 적자 분담 근거와 3자 상설 협력 기구 항목을 범위를 좁힌 항목(마을버스 운행비 근거와 운행 사업자, 생물산업 협의체와 이차전지 상생협의체의 회의 기록)으로 바꾸고, 마을리빙랩 지표·보건지소 개편 유형·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통합 세부안 등을 새로 올렸습니다. 산정 근거 [주1]에 있던 6기능군 집계 항목은 뺐습니다(6기능군 값은 비교진단표 판정에서 계산합니다). 여덟째, 2026년 10월 2일 정하고 3일 보탠 판정 정합 기준(마스터 A7)으로 표의 판정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의 상주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생활인구 전용 조례와 소관 부서(인구정책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재택의료센터 정기 방문진료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의 기회발전특구 지정 유효 여부가 기준에 맞고,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분야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세지 않아 판정과 점수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기전 ①의 근거로 적었던 상주곶감공원 전시체험관의 감따기·감깎기·감달기가 자석과 모형으로 꾸민 전시 체험이어서, 실제로 운영된 곶감 생산과정 체험·곶감 만들기 체험과 구마이곶감마을의 곶감 체험으로 근거를 바꿨습니다(판정은 강함 그대로, [주11](#ju11)). 아홉째,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1.67 동률에서는 원인적합점수가 높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앞으로, 0.00 동률에서는 적합 총점이 높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이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앞으로 옮겼고, 표 첫 행과 `[핵심]` 세 행(M06·M08·M13)은 바뀌지 않았습니다(근거 [주1](#j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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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N] 산정 근거.**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으로 7 × (1 - 0) = 7.00(기능군 C)입니다. 이어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 7 × (1 - ⅓) = 4.67,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7 × (1 - ⅓) = 4.67,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7 × (1 - ⅓) = 4.67, 생활인구 8유형(M06) 6 × (1 - ⅓) = 4.00,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5 × (1 - ⅓) = 3.33, 1차산업·미식 경험상품화(M03) 7 × (1 - ⅔) = 2.33,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7 × (1 - ⅔) = 2.33, 오가는 마을(M07) 6 × (1 - ⅔) = 2.00, 협동조합 금융·6차(M17) 6 × (1 - ⅔) =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10·M08·M12)에만 답니다. 4.67 동률 세 행은 전제자산이 모두 1로 같아 M코드 순으로 갈랐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은 6 × (1 - 0) = 6.00이나 강조 제외 대상이라 마커를 받지 않습니다. 최댓값 영역이 C 정주여건·생활복지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상주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주체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자전거박물관·상주박물관·국제승마장·경상감영이 연중 문을 열되 비수기 콘텐츠를 상설로 굴릴 전담 조직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6에서 5, 게이트는 선정 유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의 주체 항은 대학·연구원과 앵커기업군인데, 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름으로 짚히나 함께 묶일 앵커기업군은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S 8에서 7, 선정 유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주체 항은 농협·신협 인프라인데,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과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없는 M03·M06·M07·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더 할 것이 누구를 세울지를 함께 적습니다(M08은 마을회·주민조직·NPO, M12는 경상북도 광역 플랫폼과 관내 운수사업자, M02는 시 관광부서와 관내 시설 운영 주체를 묶는 협의체).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버전은 경계 걸침 대형자산이 없다고 보아 S=1(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진 점을 반영해 다시 봤습니다. 화북면이 속리산 국립공원 구역에 들어 있고(2017년 5월 밤티마을 국립공원 명품마을 선정), 2012년 6월 준공한 상주보를 낀 낙동강 수계가 이웃 시·군과 이어지며, 2015년 7월 문장대온천 개발을 둘러싼 다툼으로 이해 상충이 실재합니다. 그래서 A·P·T를 각각 0에서 1로 올려 S=4(경계)로 옮겼습니다.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P는 1에서 멈춥니다.
-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역방향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상주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M23·M24는 채점 단계에서 이미 제외·경계라 표에 오르지 않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 **6기능군 집계.** 6기능군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A 경험·체류·배움, B 관계·인구,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갖춤 ●이고, C 정주여건·생활복지와 D 필수 생활서비스가 형성 중 ◐,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기회 ○입니다. 필요는 여섯 군 모두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0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 ÷ 12 = 83%.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5.00 ÷ 12 = 42%(정수 연산 ×3: ○ 5건 각 2 = 10, △ 5건 각 1 = 5, 합 15 ÷ 36). 하는 중? 분포는 ◎0·○5·△5·✗2입니다. 앞 버전(매칭률 75%·실행밀도 36%)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를 △에서 ○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을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S점수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각 0~2, 합 0~8). S≥5 선별을 기본으로, 상주는 12개 모델이 S≥5로 선정됐고(M02·M03·M06·M07·M08·M09·M10·M12·M13·M14·M17·M22) 기능군당 1~3행 가이드에 맞춰 12행을 진단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S=4 경계는 11개(M01·M04·M05·M11·M15·M16·M18·M19·M20·M21·M24), S≤3 제외는 1개(M23)입니다. 앞 버전 대비 채점이 달라진 모델은 셋입니다. M02 P 2에서 1(S 6에서 5), M14 P 2에서 1(S 8에서 7), M21 A·P·T 각 0에서 1(S 1에서 4, 제외에서 경계). 사유는 [주1](#ju1)에 적었습니다.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 대조로 둘을 올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2011년 3월 개장한 상주국제승마장의 전국 규모 대회와 2025년 1월 경천섬 친수거점지구 지정으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농촌협약 394억 원과 2026년 8월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49억 원으로 각각 올렸습니다.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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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변천사 대조.** 이번 버전에서 상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_v260830.md`, 1995~2026, 수록 81건·적대검증 20건)를 처음으로 대조했습니다. 하는 중? 판정은 두 행이 올랐고, 나머지 아홉 행은 기호를 그대로 두되 근거를 실제 사업명과 연도로 바꿔 적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곳은 하지 말 것 열입니다. 변천사가 보여 준 네 갈래를 관성 경계로 옮겨 적었습니다. 국비 배정을 사업 규모로 앞세운 경북 3대 문화권 사업(2017년 6월)과 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2021년 8월 선정 뒤 2026년 8월까지 진척 지연), 운영 설계보다 시설이 앞선 문화예술회관(2026년 7월 감사원 지적)과 통합청사(2026년 8월 시민 공론화), 이웃 시·도와 맞선 문장대온천 개발(2015년 7월), 대학을 존치 논쟁에만 둔 통합·정원 문제(2017년 9월·2024년 8월)입니다. 더 할 것에서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짓고 있는 함창읍·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 2026년 7월 농촌협약과 8월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처럼 이미 열린 그릇에 기전을 얹는 방식으로, 신규 제안이 아니라 심화·연계로 조정했습니다. 변천사가 새로 확정한 값이 없어 [보정필요] 항목은 그대로 두었고, 변천사에 ⚠️ 표시가 붙은 항목(단일 출처이거나 상주시가 단독 주체가 아닌 공동 협약)은 채점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2013~2025년 구간은 수집 그물이 관광·생태 보도에 치우쳐 성글게 그려졌으므로, 그 시기의 공백을 활동의 공백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와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 0~8이지 원인적합점수가 아닙니다.
+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7 × (1 - ⅓) = 4.67과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7 × (1 - ⅓) = 4.67로 같습니다(둘 다 관계·인구 B부문). 이어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8 × (1 - ⅔) = 2.67,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7 × (1 - ⅔) = 2.33,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6 × (1 - ⅔) = 2.0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6 × (1 - ⅔) = 2.00,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5 × (1 - ⅔) = 1.67,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5 × (1 - ⅔) = 1.67,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8 × (1 - 1) = 0.00,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7 × (1 - 1) = 0.00,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7 × (1 - 1) = 0.00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8·M13)에만 답니다.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마스터 A4-1)에 따라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 모델 번호 순으로 갈랐습니다. 4.67 동률인 M06과 M08은 적합 총점(7)과 원인적합점수(2)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06을 앞에 두었고, 2.00 동률인 M07과 M17도 적합 총점(6)과 원인적합점수(1)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M07을 앞에 두었습니다. 1.67 동률인 M09와 M02는 적합 총점이 5로 같고 원인적합점수가 2인 M09를 1인 M02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0.00 동률인 세 행은 적합 총점이 8인 M14를 먼저 두고, 적합 총점 7과 원인적합점수 2가 같은 M03과 M12를 모델 번호 순으로 이어 두었습니다. 별도 구획의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은 6 × (1 - 0) = 6.00이나 강조 제외 대상이라 마커를 받지 않습니다. 표 1행인 M06의 기능군이 관계·인구라 핵심 공백 모델의 부문으로 잡았고, 그 부문의 필요는 구성 모델 원인적합점수의 최댓값 2(M06·M08)로 높음입니다.
+  - **전제자산 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시드(`precondition_actor`, 2026-09-04 개정)를 다시 읽으니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나라, 이 모델만 종전대로 자산 기준으로 채점했습니다(전수 가능한 고령 숙련 보유, 2). 주체 항마다 판정 질문을 두고 다시 보았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주체 항은 광역·복지부 협력이고, 판정 질문은 '지정·협약·재정으로 맺은 실제 협력 관계가 있는가'입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이 2021년 2월 상주·문경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됐고, 마을숲의원이 2026년 2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상주시보건소와 협약으로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며, 2026년 7월 보건복지부가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을 우선 이전·신축 대상으로 밝혔으므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7에서 8). 자산 항의 보건진료소·지소 망과 통신 기반은 관내에 있습니다.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의 주체 항은 운영 주체이고, 판정 질문은 '거점을 운영할 조직이 이름으로 있는가'입니다. 낙동면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은 이름으로 있으나 그 주체가 맡을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고, 화서면·서부 6개 면과 함창읍 거점의 운영 조직은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자산과 주체를 함께 지목할 수 있는 상시 거점이 아직 없으므로 1입니다. 오가는 마을(M07)의 주체 항은 패키지를 운영할 주체(수요자 선발·큐레이션과 빈집·폐교 처분 권한)입니다. 상주시가 농촌체험시설 이안느루(시설장 황은주)를 운영하고(2026년 8월 보도), 빈집 리모델링비를 1동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해 전입 시민에게 5년간 무상임대하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으로 2026년 1월 공성면에 첫 입주가 있었으므로, 운영 주체와 빈집 활용 권한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앞 버전의 2를 유지하고 더 할 것에 상주시가 선발을 맡는 방식을 적었습니다(적합 총점 6).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주체 항은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지리적표시제 회원 교육을 여는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곶감 선별·가공·직판을 맡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2를 유지하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주체 항은 농협·신협 인프라로,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대경사과원예농협을 지목해 2를 유지했습니다. 앞 버전에서 1이었던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은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7에서 8). 주체 항인 대학·연구원(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감연구소)과 앵커기업(그룹포틴 상주공장, 2026년 1월 양산)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게 됐고, 자산 항의 RISE 지정 산업은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2025~2029, 2024년 12월 수립, 교육부 누리집 게시)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계획은 단위과제 「특화산업 Scale-Up」에서 8대 메가테크 산업분야(반도체, 이차전지, 미래차, 바이오·백신, UAM, 메타버스, 로봇, 차세대원전)에 이차전지를 두고, 단위과제 「발전형」의 추진과업 예시에 '상주시(이차전지): 이차전지 분야의 지산학 협력을 통해 배터리 분야 기술개발'을 적었습니다. 하는 중?이 강함이라 공백심각도는 0.00 그대로입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주체 항은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권한)이고, 판정 질문은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권한을 가진 부서가 이름으로 있는가'입니다. 2025년 11월 18일 제정한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조례 제1744호)는 시장이 생활인구 확대 지원 기본계획을 5년마다 세우고 그 안에 성과평가 및 개선에 관한 사항을 담게 했고(제5조), 이 조례의 소관 부서가 상주시 인구정책실이므로 1에서 2로 올렸습니다(적합 총점 6에서 7). 자산 항인 생활인구 데이터와 유치 가능 부문(자전거·곶감·승마·귀농)은 앞 버전부터 갖춘 것으로 보았고, 유형별로 나눈 자료 접근은 보정 목록에 남겼습니다. 하는 중?은 부분이라 공백심각도가 4.00에서 4.67이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농촌 모빌리티(M12)는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상주여객자동차(시민 무료승차 업무협약)와 희망택시를 운행하는 관내 택시는 확인되나,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의 운행 사업자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1입니다.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의 주체 항은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인데, 마을리빙랩의 위탁 운영기관(가람과사람)과 기수별 주민 팀은 확인되나 마을·동 단위에 상설된 실행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종전대로 1입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만큼 더 할 것이 누구를 세울지를 함께 적습니다.
+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역방향 M23·M24,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되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원인적합점수,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 상주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M23·M24는 채점 단계에서 이미 제외·경계라 표에 오르지 않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2(전수 24 중 적합 총점 5 이상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1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2 = 92%.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7.67 ÷ 12 = 64%(정수 연산 ×3: ◎ 3건 각 3 = 9, ○ 6건 각 2 = 12, △ 2건 각 1 = 2, 합 23 ÷ 36). 하는 중? 분포는 ◎3·○6·△2·✗1입니다. 앞 버전(매칭률 83%·실행밀도 42%, 강함 0·있음 5·부분 5·미확인 2)에서 오른 것은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을 부분에서 강함으로,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과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를 있음에서 강함으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을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을 부분에서 있음으로 다시 판정했기 때문입니다. 여섯 판정 모두 지역 여건이 바뀐 결과가 아니라 이미 운영 중인 조례·기관·시설·사업을 이번에 찾아 센 결과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본문 위치: 1 범례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적합 총점 채점):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 적합 총점 5 이상 선별을 기본으로, 상주는 12개 모델이 선정됐고(M02·M03·M06·M07·M08·M09·M10·M12·M13·M14·M17·M22) 기능군당 1~3행 가이드에 맞춰 12행을 진단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적합 총점 4 경계는 11개(M01·M04·M05·M11·M15·M16·M18·M19·M20·M21·M24), 3 이하 제외는 1개(M23)입니다. 앞 버전 대비 채점이 달라진 모델은 셋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전제자산점수 1에서 2(적합 총점 7에서 8, 선정 유지),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은 전제자산점수 1에서 2(적합 총점 7에서 8, 선정 유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전제자산점수 1에서 2(적합 총점 6에서 7, 선정 유지)입니다(사유 [주1](#ju1)). 오가는 마을(M07)은 운영 주체와 빈집 활용 권한을 이름으로 확인해 앞 버전의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그룹포틴 상주공장의 지역 고교 졸업예정자 채용(2026년 1월, 6명)을 확인했으나 4자 분담 복리후생과 광역 권한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종전 채점(경계)을 유지했습니다. 하는 중? 판정은 여섯 모델을 바꿨습니다(M12·M14·M03·M10·M09·M13, [주2](#ju2)).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하는 중?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2026-10-02 기준): 판정은 부분입니다. 기전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는 주민이 스스로 모이는 장치가 정해진 형식으로 여러 곳에서 운영될 때 셉니다. 상주시는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읍면동 행복기동대·고독사 예방 사례관리(2025년 11월 보도)와 종합사회복지관 1인가구 생활지원 프로그램(2025년 11~12월, 한 달 과정)을 운영하지만, 앞의 셋은 찾아가는 확인·관리이고 뒤의 하나는 기간 프로그램이라 상시 만남 장치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 민간·주민 운영은 낙동면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이 3년 과정 한글교실을 운영해 2025년 9월 수료식을 연 것이 가장 가깝지만, 거점인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 2027년 준공 목표로 아직 공사 중(2026년 6월 공정률 50% 초과)이라 상시 거점 운영으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 고립 지표 평가는 2026년 4월 20일~6월 19일 성동동 공동주택 백합맨션의 중·장년(40~64세)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환경 조사가 고독사 위험 가구를 가려 안부확인·사회관계망 프로그램에 잇는 조사이고, 거점의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평가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조사는 앞선 해에도 동 지역 공동주택(2024년 무양동 LH7단지·낙양주공아파트, 2025년 외답동 전원타운·무양동 원룸)을 대상으로 해, 면 단위 거점의 접촉 명단으로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이 추진하는 수정리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수정리와 대구한의대학교 한약개발학과 업무협약, 2026년 9월 1일 보도)는 협약 단계라 세지 않았습니다. 출처: 경북매일·쿠키뉴스(2025년 11월), 경북도민일보·경상매일신문(2026년 4월), 매일신문(2025년 7월·12월), 경북일보(2026년 6월·9월), 영남일보(2026년 9월).
+- <a id="ju5"></a>**[주5]**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하는 중? · 0.1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판정 정합 기준」과 A4-1 판정 앵커, 2026-10-03 기준): 판정은 있음(운영 중 + 기전 하나)입니다. 기전 ① 거점·순회 결합은 늘 같은 곳에 있는 거점과 찾아가는 진료, 이송이 겹칠 때 셉니다. 거점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와 2021년 2월 상주·문경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상주적십자병원입니다. 찾아가는 진료는 상주시보건소가 2025년 업무협약을 맺은 마을숲의원(상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 개원)과 2026년 2월 가동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전담팀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료·간호와 돌봄 연계를 제공하며, 마을숲의원은 같은 달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방문 주기는 이 시범사업의 참여 요건(의사 월 1회 이상 방문진료, 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간호)으로 정해져 있어, 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2026-10-03)의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방문진료)'로 봅니다. 이송은 2026년 9월 9일 상주소방서·상주적십자병원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에서 개정된 경상북도 이송·수용 지침을 공유한 것입니다. 2026년 3월 27일 시작한 상주시 통합돌봄 사업이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상주시립요양병원·연세요양병원·상주적십자병원·상주성모병원·바른재활의학과병원 협약, 상주시 통합돌봄팀 연계)를 함께 묶고 있어 셋이 함께 작동하는 것으로 셉니다. 농협중앙회·농림축산식품부·지자체가 협력하는 농촌 왕진버스(2026년 8월 26일 함창농협 유통센터 농업인 약 300명, 9월 29일 청리면민회관 남상주농협 주관)는 행사 단위 방문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보도는 2025년 기준 상주에 방문진료 건강보험 청구 기관이 없었다고 전했으나, 이는 재택의료센터가 가동한 2026년 2월 이전 시점의 통계입니다. 어느 마을이 거점에도 방문진료·순회에도 잡히지 않는지 묶은 자료는 공개되지 않아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경상북도가 2026년 4월 9일 발표한 보건지소 기능 개편(공보의 없는 보건지소를 통합형·순회진료형 등으로 바꾸고 보건진료소·거점병원 원격협진을 확대)은 상주 보건지소가 어느 유형으로 묶였는지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 원격 협진은 상주 보건진료소·지소에서 운영하는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 상주적십자병원은 2016년 보건복지부 농어촌 응급의료 원격협진 시범사업에 안동병원 거점 권역으로 참여했으나, 최근 운영 기록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건강관리를 다루는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2.5억 원)은 돌봄 영역이라 원격 협진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은 2026년 7월 22일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이 진료 능력이 취약한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을 우선 이전 또는 신축하겠다고 밝힌 단계라 아직 세지 않았고(일정 미정), 재택의료센터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운영돼 다년 재원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출처: TBC·경북도민일보(2026년 2월), 안동MBC(2026년 2월 18일), 영남일보(2026년 5월), 대구일보 국민건강보험 문답(2026년 9월, 시범사업 방문 주기), 상주적십자병원 누리집, 농민신문(2026년 9월), 뉴스워커·에너지경제(2026년 8월), 신아일보(2026년 9월), 뉴데일리(2026년 7월), 시사저널(2026년 9월), 데일리한국(2024년 6월), 더팩트(2026년 6월), 뉴스1·노컷뉴스(2026년 4월), 메디파나뉴스(2016년 6월).
+- <a id="ju6"></a>**[주6]**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하는 중?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2026-10-02 기준): 판정은 있음(운영 중 + 기전 하나)입니다. 기전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는 고령 주민이 만든 것에 값이 돌아가는 설계일 때 셉니다. 함창읍 신흥3리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2017년 설립, 상주 슬로시티 1호 마을)은 마을 어르신들이 콩 선별부터 메주 쑤기, 장 담그기, 장 가르기까지 공동작업으로 맡고, 평균 70대인 조합원들이 배당과 일한 만큼의 일당을 받습니다(2023년 9월 보도). 2026년 9월 보도 기준으로 70~80대 40명이 참여하고 지난해 콩 약 5톤을 썼습니다. 상주시니어클럽(2012년 1월 개관)은 2025년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32개 사업단에 2,780여 명이 참여하고, 시장형으로 손두부·식혜를 파는 으뜸식품과 생활용품을 만들어 파는 수제공방이 있습니다(2021년 8월 보도). 이를 충족으로 셉니다. 기전 ② 세대간 배움 접점은 세지 않았습니다. 상주박물관의 「상주 잠사업 전승가치 발굴조사」가 2026년 9월 국가유산청 2027년 미지정 무형유산 발굴·육성 공모에 뽑혔으나(총사업비 8천만 원, 2027년 수행) 조사·기록화이고, 한국한복진흥원이 2026년 6~8월 국가무형유산 침선장 보유자와 운영한 한복 제작 교육은 지정 보유자의 전수 교육이라 관내 고령 주민에게 배우는 사람을 세는 접점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담꽃새마을 항아리 분양은 소비자가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장을 담그는 판매 방식이라 배우는 사람 수가 기록되지 않아 함께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담꽃새마을은 조합원 3명씩 6개 조가 돌아가며 장을 만들고, 건강이 좋지 않으면 스스로 당번에서 빠지겠다고 말한다는 보도가 있으나(2023년 9월), 일의 양을 나누는 순번과 구술로 전한 관행이라 건강 상태에 맞춰 일의 양과 시간을 조절하는 규칙이 설계에 들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1월 상주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공통 교육이라 생산 활동별 작업 강도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 특별교부세 8억 원을 받은 시니어복합센터(시니어클럽·공동체사업단·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입주 예정)는 계획 단계입니다. 출처: 대구신문(2023년 9월·2026년 9월·2025년 7월·2026년 6월), 뉴스투데이(2021년 8월), 경상매일신문(2026년 1월), 에너지경제(2026년 5월), 시사저널·매일신문(2026년 9월).
+- <a id="ju7"></a>**[주7]**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하는 중?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2026-10-02 기준): 판정은 강함(운영 중 + 기전 셋 + 제도화 신호)입니다. 기전 ① 수요응답 운행은 2015년 4월부터 교통 소외지역 주민이 부르는 희망택시와, 2025년 11월 24일 중화지역 6개 면(모동·모서·화동·화서·화북·화남)에서 14인승 승합차 5대로 시작해 2026년 1월 정식 운행에 들어간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로 셉니다. 마을버스는 2026년 4월 1일 함창권역(함창읍·사벌국면·외서·은척·공검·이안면)과 공성권역(공성면)에 중형승합 2대를 더해 넓어졌습니다. 기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는 희망택시 100원 요금과 상주시민 마을버스·시내버스 요금 면제(시내버스는 2025년 7월 1일부터 시민 전면 무료)로 셉니다(마을버스 이용 방법과 요금은 기존 노선버스와 같다고 2026년 4월 보도). 기전 ③ 적자 분담 제도화는 「상주시 희망택시 운행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운행과 비용 지원의 근거를 두고 2015년 12월 개정으로 운행 범위를 넓히고 2018년 4월, 2025년 11월에도 개정해 온 것으로 셉니다. 이 조례가 제도화 신호입니다. 마을버스 운행비를 조례·다년 재원으로 묶은 근거는 찾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2026년 4월 보도 가운데 일부는 확대 노선 수·운행 횟수를 따로 적어(5개 노선·하루 14회) 앞 버전의 중화지역 값(12개 노선·하루 34회)과 견주기 어려워, 채점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출처: 아주경제·영남일보(2015년 12월), 아시아투데이(2018년 4월), 자치법규정보시스템(2025년 11월 18일 개정 반영), 아주경제(2025년 6월, 시내버스 무료), 경북도민일보(2025년 7월), 경북매일(2025년 11월·2026년 3월), 대구일보(2025년 11월), 대구신문·경북도민일보·전국매일신문(2026년 4월).
+- <a id="ju8"></a>**[주8]**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대학·연구·산업 앵커 거점(M14) 하는 중?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2026-10-01)과 관내 기관·협의 기구 목록):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지자체와 대학·연구기관을 포함한 세 주체 이상이 설치 근거를 갖고 그 지역 산업 축을 다루며 최근 3년 안(2023년 10월 1일 이후)에 회의 2회 이상 또는 상설 사무국의 운영 기록이 있을 때 셉니다. 매개조직은 그 산업 축에 응용연구·시험·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상시로 제공하는 관내 기관이 관내 기업·농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적 기록을 가질 때 세며, 시·군 농업기술센터 같은 지도기관 단독과 관외 기관은 세지 않습니다. 두 갈래 산업은 성격이 다른 산업 둘 이상이 관내에 기업·고용·투자로 실체가 있을 때 셉니다. 판정은 강함(운영 중 + 기전 둘 + 제도화 신호)입니다.
+  - **기전 ② 매개조직(충족).**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도 농업기술원 분원·특화작목연구소, 2016년 9월 도 조례 개정으로 시험장에서 연구소로)가 2021년 7월 '감 봉봉초콜릿' 제조 특허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등에 이전했고, 2025년 1월 상주 업체 2곳에 이어 2025년 4월 8일 아워시선주식회사·명주골막국수(둘 다 상주 소재)와 감잎분말·감잎칼국수 제조기술 3년 무상이전 계약을 맺었으며, 2026년 6월 22일 행복예감곶감 영농조합법인(상주 소재) 등 3개 업체와 감잎분말 제조기술 3년 무상이전 계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연구소는 경북대와 감 기능성 성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 **기전 ③ 두 갈래 산업(충족).** 농업(상주곶감 지리적표시·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 2026년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과 이차전지 소재 제조(2024년 6월 청리일반산업단지 11만 3천여 평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6년 1월 10일 그룹포틴 상주공장 실리콘 음극재 SCC55 양산 출하식)가 관내에 실체로 있습니다.
+  - **제도화 신호.** 2024년 6월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법인세·취득세·재산세 감면)과 상주감연구소의 도 조례 근거입니다. 특구는 지정이 유효할 때만 셉니다(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2026-10-03). 청리 일반산업단지(373,848㎡)는 2026년 2월 5일 산업통상부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합고시」(고시 제2026-010호)에 지정고시일 2024년 6월 25일로 올라 있어 지정이 유효합니다.
+  - **기전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세지 않음).**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는 2017년 9월 29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주관으로 상주시청·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상공회의소·지역기업 등이 '산·학·연·관 상설 협의 창구'로 발족해 2018년 6월 26일과 2019년 7월 3일(상주시청·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축산과학원·축산환경관리원·상주상공회의소·㈜대평, 축산 악취 논의) 회의를 열었으나, 2023년 10월 1일 이후 운영 기록을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2023년 2월 9일 상주시·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공고·상산전자고·SK머티리얼즈그룹포틴이 이차전지 인재양성 업무협약으로 두기로 한 산·학·관 상생협의체와 실무협의체는 그 뒤 회의 기록을 찾지 못했고, 2026년 9월 15일 열린 전국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협의회, 2019년 10월 경상북도 주관으로 출범한 경북 네이처 생명산업 협의체(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경북대 상주캠퍼스 등 참여), 2025년 12월 지정된 경북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는 상주 기관이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전국·도 단위 기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31일 경상북도와 연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대학·연구기관이 빠진 1회 회의입니다. 앞 버전이 들었던 2019년 9월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는 이안면 상서공동체와 자원관의 청정마을·생물다양성 보존 모임이라 산업 축 밖입니다.
+  - **매개조직으로 세지 않은 기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25년 9월 멸종위기 매화마름 조직배양 특허 무상이전, 2026년 3월 콩제비꽃 추출물 특허 이전, 2026년 7월 31일 낙지다리 추출물 항균제 기술 ㈜피텐 통상실시권 이전(한국파스퇴르연구소·포항테크노파크 공동 개발), 2026년 8월 축산악취 저감 미생물 민간 이전 실적이 있으나, 이전받은 기업이 관내 기업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관은 2026년 9월 3일 정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함께 충남 서천의 국립생태원으로 흡수 통합하기로 결정됐고, 통합 시기와 세부안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한국농업기술진흥원 운영)는 2025년 12월 5년 실증성과 공유회에서 입주기업 4곳에 실증성과를 전달했으나 입주기업의 관내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북대 상주캠퍼스는 2023년 1월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를 열고 2026년 7월 첨단농업 랩투어를 운영했으나, 관내 기업 대상 기술이전 기록을 찾지 못했고 랩투어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도기관입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본원은 2017년 6월 29일 상주(당시 사벌면 삼덕리 일원)로 이전지가 확정되고 2023년 4월 4일 사벌국면 삼덕리·화달리 이전 부지에서 기공식을 열었으나, 공사가 늦어졌다가 2025년 다시 본격화돼 이전 목표가 처음 계획한 2026년 12월에서 2027년 말로 늦춰졌고, 지금은 대구 북구에 있어 관외 기관입니다.
+  - 출처: 아그리넷(2021년 7월), 이뉴스투데이(2025년 4월), 농민신문(2026년 6월), 전자신문·잡포스트·대구일보(2026년 1월), 아시아투데이·영남일보(2024년 6월), 대구일보(2025년 11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보도자료(2017년 9월), 아시아투데이(2018년 6월), 대구신문·헤럴드경제(2019년 7월), 영남일보(2019년 10월), 경북일보(2023년 2월), 서울경제(2019년 9월), 경북매일(2021년 4월·2025년 9월·2026년 8월), 신아일보(2026년 3월), 뉴시스·데일리안(2026년 8월), 영남일보·뉴스1·경북매일(2026년 9월), 뉴스핌(2025년 12월), 한국경제(2023년 10월), 경북일보(2026년 7월·2025년 12월), 내일신문(2017년 6월), 신아일보·농민신문(2023년 4월), 안동MBC(2025년 8월), 동아일보(2027년 예정 보도), 뉴스1·TBC(2026년 2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산업통상부 고시 제2026-010호(2026년 2월 5일,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합고시).
+- <a id="ju9"></a>**[주9]**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 하는 중?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2026-10-02 기준): 상주시는 2025년 11월 18일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조례 제1744호, 소관 인구정책실)를 제정해 생활시민을 방문 경험자·고향사랑 기부자·자매결연 지자체 주민·출향인·명예시민 등으로 정하고(제2조) 생활시민 등록제와 등록자 혜택의 근거를 두었으며(제8조·제10조), 5년마다 세우는 생활인구 확대 지원 기본계획에 성과평가 및 개선에 관한 사항을 담게 했습니다(제5조). 이어 2026년부터 내·외국인에게 공공시설 이용 혜택과 시정 정보를 주는 '상주온시민제도'를 도입해 생활인구를 늘리겠다고 밝혔고(2025년 12월 보도), 2026년 3월 보도는 같은 취지의 '생활시민제도' 운영 계획을 신규 사업으로 소개하며 통근·통학, 주말 체류, 장기 체험형 방문 같은 생활인구를 지역 서비스와 잇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10월 2일까지 등록 운영 실적과 유형별 관리 기록을 찾지 못해 조례에 근거를 둔 계획 단계로 보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기전 ① 유형별 관리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② 반복성 KPI와 ③ 평가체계 공식화는 조례가 기본계획에 성과평가를 담게 했을 뿐 그 기본계획의 수립과 유형별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찾지 못해 세지 않았고, 오가는 사람을 받는 사업(고향올래 생활인구형 로컬 창업지원 등)이 운영 중인 부분으로 판정했습니다. 이 제도는 혜택을 주는 등록 명부로 설계돼 활동·후원 이력을 쌓는 장치가 아니므로, 출향민·관계인구 장기 후원 신탁(M22)의 기전 ① 누적 DB(명부 아님)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경북매일(2025년 12월), 대구일보(2026년 3월).
+- <a id="ju10"></a>**[주10]**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하는 중?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과 A4-1 판정 앵커, 카탈로그 A5 풀카드·A3 ⒡, 2026-10-02 기준): 판정은 있음(운영 중 + 기전 하나)입니다. 기전 ② 민간·NPO 실행은 상주시가 2023년 11월 시의회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제출해 사회적기업 가람과사람이 운영을 맡고(2025년 12월 위탁 사업자 재공모) 주민 팀이 실험 주제부터 실행까지 이끄는 구조로 셉니다. 2024~2025년 운영(2025년 12월 약 2년에 걸친 운영 마무리)에서 4개 마을이 경상북도 인구활력 분야 공모로 10억 1,400만 원을 확보했고, 2026년 3월 27일 새 기수가 개강해(2인 1팀 모집, 마을마다 책임멘토 배치) 8월 28일 남원동 팀이 상주중앙시장 어물전 골목에서 '솥뚜껑 야시장'을 운영했으며, 9월에는 신흥동 팀이 계명대학교 사업단의 후속 사업비를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기전 ① 같은 형식·여러 곳 동시는 세지 않았습니다. 이 기전은 1억 원 미만 생활밀착 사업 하나를 신청 절차·운영 수칙까지 표준으로 만들어 여러 마을·동에 같은 형식으로 동시에 펼치는 것(카탈로그 풀카드의 옐로카펫·포켓파크·쿨링포그)이고, 리빙랩은 그 표준화에 앞서 작은 실험으로 효과를 확인하는 경로입니다(카탈로그 A3 ⒡). 상주 마을리빙랩은 문제정의·공동설계·실험·확산의 4단계 교육 과정은 같으나 마을마다 실험이 달라(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청리면 원장1리 골목 도자쉼터, 북문동 사물놀이 전수 등) 같은 사업을 같은 형식으로 펼친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는 공개된 성과가 주민 역량과 공동체 협력, 인구 유입 위주이고 마을별 생활만족도·재참여 지표를 찾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은 운영 실적에 대한 외부 평가로 적되, 전담조직·다년예산·조례 같은 제도화 신호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은 2015년 2월 국토교통부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과 마을리빙랩을 함께 적었으나 리빙랩의 운영 형식과 위탁 구조를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출처: 상주시의회 검토보고서(2023년 11월), 상주시 공고(2025년 12월), 대구신문·경상매일신문(2025년 12월), 대구일보(2025년 12월·2026년 3월·2026년 9월), 경북일보(2026년 9월).
+- <a id="ju11"></a>**[주11]** (본문 위치: 비교진단표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하는 중? · 0.1 · 0.2 ·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마스터 A7 필수기전·「판정 정합 기준」과 A4-1 판정 앵커, 2026-10-03 기준): 판정은 강함(운영 중 + 기전 둘 + 제도화 신호)입니다. 기전 ① 인증 단계 쌓기는 지리적표시 같은 인증 위에 생산자 인증이나 체험 프로그램이 실제로 한 층 더 얹혀 있을 때 셉니다(카탈로그 A7 「판정 정합 기준」, 2026-10-03). 상주곶감은 2008년 8월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됐습니다. 그 위에 상주시는 2024년 5월 참가자를 모아 감꽃이 피는 봄부터 이듬해 곶감축제까지 감꽃 체험·감나무 거름주기·감따기·감깎기·감달기·곶감 생산을 이어 체험하는 '상주곶감 생산과정'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25년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9일간 「상주시 상주곶감공원 관리 및 운영 조례」(최근 개정 2025년 11월 18일)로 운영하는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6개 팀 125명이 감 깎기와 걸기, 건조과정 견학, 전통곶감농업 해설로 짜인 곶감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은 2024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40개 마을에 들었고, 곶감 강정·양갱 만들기 같은 곶감 체험을 운영합니다(2026년 1월 보도). 이를 충족으로 셉니다. 곶감공원 전시체험관(2015년 8월 개관, 휴관일을 빼고 매일 운영)의 감따기·감깎기·감달기는 자석과 모형으로 꾸민 전시 체험이라 위층의 근거로 쓰지 않았고, 2026년 1월 23~25일 사흘간 연 상주곶감축제도 상시 체험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의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사업자 인증(2018년)은 지금도 유효한지 확인하지 못해 판정에 쓰지 않았습니다. 기전 ③ 판로 결합은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과 상주농협·상주원예농협의 선별·가공·직판, 명실상주몰 직거래, 2026년 4월 대경사과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 준공, 2026년 7월 공영홈쇼핑, 9월 SPC GFS·농협유통과의 판로 협약으로 셉니다. 제도화 신호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과 곶감공원 조례입니다. 기전 ② 교육·전승 체계는 세지 않았습니다. 상주곶감발전연합회가 2025년 11월 28일 상주곶감공원에서 연 지리적표시제 회원 교육(곶감 농가 등 200여 명 참석, 상주감연구소의 신품종·재배기술 교육 연계)은 풍년기원제와 함께 연 행사형 교육이고, 해마다 수료생을 내는 과정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상주농업대학은 해마다 수료생을 내지만 2025년 제19기와 2026년 제20기가 모두 양액재배과로 곶감 과정이 아니어서, 특산물 과정이 해마다 수료생을 낼 때 센다는 판정 정합 기준에 따라 세지 않았습니다. 앞 버전은 지리적표시와 판로만 적고 곶감 체험을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출처: 연합뉴스·특허청(2009년 11월),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상주시 상주곶감공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상주곶감공원 누리집, 경상북도 공식 블로그(2022년 11월, 전시체험관), 아주경제·헤럴드경제(2024년 5월), 농수축산신문(2024년 6월), 경북매일·뉴시스(2025년 11월), 조선일보(2026년 1월), 경북도민일보(2025년 12월), 머니투데이(2026년 1월), 경북일보(2025년 9월)·데일리한국(2026년 10월, 상주농업대학).
+
+**동향 변천사 대조.** 상주시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_v260830.md`, 1995~2026, 수록 81건·적대검증 20건) 대조는 앞 버전(2026년 8월 31일)에서 처음 했고, 이번 버전은 다시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지 말 것 열로 옮긴 네 갈래(경북 3대 문화권 사업·용포지구 농촌용수개발, 문화예술회관·통합청사, 문장대온천 개발, 대학 존치 논쟁)는 그대로 두되, 상태가 바뀐 통합청사는 2026년 9월 시민토론회로 고쳤습니다. 변천사에서 옮겨 온 '2008년 6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 이전 확정'은 외부 기록과 대조해 2017년 6월로 바로잡았습니다(2008년 6월은 경상북도청 이전지가 안동·예천으로 확정된 시점입니다). 변천사가 2026년 7월로 적은 문화예술회관 감사원 지적도 감사원 「상주시·대구광역시 수성구 정기감사」 보고서가 공개된 2026년 3월 31일로 고쳤습니다(2026년 7월은 이를 다룬 보도 시점입니다). 변천사에 ⚠️ 표시가 붙은 항목(단일 출처이거나 상주시가 단독 주체가 아닌 공동 협약)은 계속 채점 근거로 쓰지 않았고, 2013~2025년 구간은 수집 그물이 관광·생태 보도에 치우쳐 성글게 그려졌으므로 그 시기의 공백을 활동의 공백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상주시 재정자립도 12.47%(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고향사랑기부 상주시 연간 모금액.
-- 생활인구 8유형별 분해 데이터 접근.
+- 생활인구 8유형별 분해 데이터 접근, 생활시민 등록제(조례 제8조)의 시행 여부와 등록 인원, 생활인구 확대 지원 기본계획(조례 제5조)의 수립 여부와 성과평가 항목.
 - 면지역 독거·고립 지표.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희망택시 적자 분담의 조례·다년 재원 근거(2026년 1월 정식 운행 개시는 확인, 제도화 수준은 공개자료 미확인).
+-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의 마을별 생활만족도·재참여 지표와 2026년 참여 팀 수.
+- 경상북도 보건지소 기능 개편(2026년 4월)에서 상주 보건지소의 유형(통합형·순회진료형)과 순회 주기, 상주 보건진료소의 원격협진 참여 여부.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운행비의 조례·다년 재원 근거와 운행을 맡은 운수사업자(희망택시 운행·지원 조례는 확인).
 - 소멸대응기금 사업별 집행 상세.
 - 낙동강 권역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 스마트팜 혁신밸리·경북대 상주캠퍼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상설 협력 기구 유무(각 기관의 존재는 확인, 3자 거버넌스는 공개자료 미확인).
+-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의 2019년 7월 이후 운영 여부와 2023년 이차전지 산·학·관 상생협의체의 회의 기록.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통합의 시기와 세부안, 자원관 기술이전 수혜 기업의 소재지.
+- 이안스테이의 운영 기관, 이안느루 프로그램 참가자와 빈집 리모델링 무상임대 입주자의 선발 방식.
+- 재택의료센터(마을숲의원) 방문진료 등록 인원과 대상 마을 분포, 보건진료소·지소와 방문진료 어디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
+-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2018년)의 현재 유효 여부와 곶감 생산자 교육의 수료 과정 여부, 곶감 생산과정 체험프로그램의 2025년 이후 운영 여부.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정식 진단·보정에서 반영됩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므로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 일치로 도출합니다.
 | 소멸대응기금 집행률 100.0%에서 22.5%로 하락(2026) | 영남일보 보도 |
 |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2025) | 행정안전부 |
-| 희망택시 2015년 운영 개시·연 3만 명 이용 | 경북도민일보 보도 |
+|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민간위탁 동의안 시의회 제출 2023.11, 4개 마을 경상북도 인구활력 공모 10억 1,400만 원, 2024 행정안전부 장관상·2025 국무총리상, 2024~2025 운영 마무리 2025.12, 2026년 개강 2026.3.27(4단계·책임멘토·가람과사람 위탁), 남원동 솥뚜껑 야시장 2026.8.28, 청리면 원장1리 골목 도자쉼터 2026.9 | 상주시의회 검토보고서(2023.11), 상주시 공고(2025.12), 대구신문·경상매일신문(2025.12), 대구일보(2025.12·2026.3·2026.9), 경북일보(2026.9) |
 | 도농통합 1995.1, 중부내륙고속도로 2001.9, 자전거박물관 2002.10, 상주박물관 2007.11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나무위키) |
-| 도청 이전지 안동·예천 확정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 이전 확정(2008.6)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위키백과) |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이전지 상주 확정 2017.6.29, 이전 부지 기공식 2023.4.4, 이전 목표 2027년 말(당초 2026.12, 본원 대구 소재) | 내일신문(2017.6), 신아일보·농민신문(2023.4), 안동MBC(2025.8)·동아일보 보도 |
+|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2025~2029) 8대 메가테크 산업분야(반도체, 이차전지, 미래차, 바이오·백신, UAM, 메타버스, 로봇, 차세대원전), 단위과제 「발전형」 추진과업 예시 '상주시(이차전지)' | 경상북도(2024.12), 교육부 누리집 게시 |
 | 상주보 착공 2009.10·준공 2012.6, 국제승마장 개장 2011.3, 국제 슬로시티 인증 2011.6(함창읍·이안면, 2017·2022 재인증)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한국수자원공사·디지털상주문화대전) · 슬로시티 인증 범위·재인증은 경향신문(2010.10)·연합뉴스(2022.8) |
 |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선정 2015.2,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개관 2015.7, 문장대온천 사업 중단 요구 2015.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구일보·뉴시스·보도) |
 | 경북 3대 문화권 사업 국비 난항 2017.6, 상주대·경북대 통합 분리 요구 2017.9, 생태하천복원 국비 172억 2018.9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매일신문·경북매일) |
-|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 발족 2019.9, 경상감영 재개관 2021.5, 경천섬 조형물 2022.5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서울경제·안동MBC·헤럴드경제) |
+|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 발족 2017.9.29·회의 2018.6.26·2019.7.3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보도자료(2017.9)·아시아투데이(2018.6)·대구신문·헤럴드경제(2019.7) |
+| 이차전지 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 2023.2.9(상주시·경북대 상주캠퍼스·상주공고·상산전자고·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산·학·관 상생협의체·실무협의체 운영 지원) | 서울경제·경북일보(2023.2) |
+| 담수생물 다양성 보존 협의체 발족 2019.9, 경상감영 재개관 2021.5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서울경제·안동MBC) |
 | 경북대 상주캠퍼스 정원 감축 반발 2024.8, 친수거점지구 지정 2025.1, 범월교 야간분수 2025.11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구신문·경북일보) |
+| 상주곶감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2008.8 | 연합뉴스·특허청(2009.11) |
+| 상주감연구소 기술이전: 감 봉봉초콜릿 특허 2021.7, 상주 업체 2곳 2025.1, 아워시선주식회사·명주골막국수 2025.4.8, 행복예감곶감 등 3곳 2026.6.22 | 아그리넷(2021.7)·이뉴스투데이(2025.4)·농민신문(2026.6) |
+| 청리일반산업단지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2024.6(11만 3천여 평), 기회발전특구 지정 통합고시 2026.2.5(지정고시 2024.6.25, 373,848㎡) | 아시아투데이·영남일보(2024.6)·대구일보(2025.11), 산업통상부 고시 제2026-010호 |
+| 그룹포틴 상주공장 SCC55 양산 출하식 2026.1.10, 지역 고교 졸업예정자 6명 채용 | 전자신문·잡포스트·대구일보(2026.1) |
+|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42.7ha·2021.12 준공(전국 4개 혁신밸리 중 최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2026.2(2028년까지 200억 원·국비 100억 원,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창업 단지) | 쿠키뉴스·일요신문(2021.12), 뉴스1·TBC(2026.2) |
+| 경북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2025.12.3(상주 곤충·천연물, 그린바이오 융합창조센터 계획) | 경북일보·뉴데일리(2025.12) |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피텐 기술이전 2026.7.31, 국립생태원 흡수 통합 결정 2026.9.3 | 뉴시스·대구일보(2026.8), 영남일보·뉴스1·경북매일(2026.9) |
 | 이차전지 클러스터 용역 2026.2, 교통문화지수 1위 2026.2, 드론 실증사업 선정 2026.3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대구신문·데일리한국·뉴스웍스) |
 |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 2026.3, 함창 773세대 분양 2026.3, 대경사과원예농협 APC 준공 2026.4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데일리한국·보도·농민신문) |
 | 규제개혁 평가 2년 연속 대상 2026.5, 안재민 시장 당선 2026.6, 귀농 125명(2025년 실적) 2026.6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데일리한국·경북일보·경북도민일보) |
 | 민선 9기 출범과 시정구호 2026.7, 2회 추경 1조4806억·국가식품클러스터 첫 예산 2026.7, 경제원팀 가동 2026.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스트레이트뉴스·아시아투데이·아시아경제) |
-| 2차 농촌협약 394억·서부 6개 면 2026.7, 문화예술회관 감사원 지적 2026.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미디어펜·시사저널) |
-|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 249억 2026.8, 통합청사 시민 공론화 2026.8, 용포지구 진척 지연 2026.8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매일·대구일보·대구신문) |
+| 2차 농촌협약 394억·서부 6개 면 2026.7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미디어펜) |
+| 문화예술회관 감사원 정기감사 지적 2026.3.31(2022.8 부지 이전 결정 뒤 옛 부지 5차례 추가 매입 12억 2,800만 원, 활용이 어려운 토지에 29억 원가량) | 감사원 「상주시·대구광역시 수성구 정기감사」 보고서(뉴스핌 2026.3·스트레이트뉴스 2026.4 보도) |
+| 화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 249억 2026.8, 용포지구 진척 지연 2026.8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매일·대구신문) |
+| 통합청사 첫 시민토론회 2026.9.29, 2차 10.22·3차 11월 뒤 여론조사 | 에너지경제·뉴스투데이(2026.9) |
 | 사과 일소피해 5% 미만·신품종 시범 2026.8, 시설오이 빅데이터 2026.8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경북일보·뉴데일리) |
+| 공영홈쇼핑 판로 협약 2026.7.24, SPC GFS·농협유통 판로 협약 2026.9.8 | 뉴스투데이(2026.7), 안동MBC·비즈트리뷴(2026.9) |
+| 열린관광지 조성 완료(경천섬·상주국제승마장) 2026.9.18, 2027 상주 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용역 착수 2026.9.29 | 스트레이트뉴스·대구일보(2026.9), 시사저널(2026.9) |
+| 희망택시 2015.4 운행 개시·연 3만 명 이용, 「상주시 희망택시 운행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2015.12·2018.4·2025.11, 시내버스 시민 전면 무료 2025.7.1 | 경북도민일보(2025.7), 아주경제·영남일보(2015.12), 아시아투데이(2018.4), 자치법규정보시스템, 아주경제(2025.6), 경북매일(2026.3) |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중화지역 6개 면 시범운행 2025.11(5대·12개 노선·하루 34회)·정식 운행 2026.1·상주시민 무료 | 경북매일(2025.11)·대구일보(2025.11) 보도 |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6대 운영과 2026년 2대 증차 계획 2026.3 | 경북매일(2026.3) 보도 |
+|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함창권역·공성권역 확대 2026.4.1(중형승합 2대 추가) | 대구신문·경북도민일보·전국매일신문(2026.4) |
 |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전국에서 처음 유치·함창읍·낙동면·중화지역 800억 원 이상·함창읍과 낙동면 복합 커뮤니티 공간 450억 원 | 매일신문(2025.7·2025.12) 보도 |
 |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총사업비 182억 900만 원·2021년 농촌협약 선정·2025.7 착공·2027 준공 목표·2026.6 공정률 50% 초과 | 매일신문(2025.7)·경북일보(2026.6) 보도 |
 | 함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총사업비 268억 원·사업기간 2021~2027·2025.7 착공·2026.7 공사 현장점검 | 한국경제·아주경제(2025.7)·데일리한국(2026.7) 보도 |
 | 낙동면 주민위원회와 상근 사무장·3년 과정 한글교실 수료식 2025.9 | 경북신문(2026.2)·영남일보(2026.9) 보도 |
+|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행복기동대·고독사 예방 사례관리, 중장년 1인가구 복지환경 조사 2026.4.20~6.19(백합맨션, 앞선 조사 2024 무양동 LH7단지·낙양주공아파트·2025 외답동 전원타운·무양동 원룸), 수정리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업무협약(대구한의대학교 한약개발학과, 2026.9.1 보도) | 경북매일(2025.11), 경북도민일보·경상매일신문(2026.4), 경북일보·영남일보(2026.9) |
+| 농촌 왕진버스 함창 2026.8.26(농업인 약 300명)·청리 2026.9.29,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2026.9.9 | 뉴스워커·에너지경제(2026.8), 농민신문(2026.9), 신아일보(2026.9) |
+| 경상북도 보건지소 기능 개편 발표 2026.4.9(공보의 없는 보건지소 통합형 44·순회진료형 131·진료소 전환형 2·건강증진형 34, 보건진료소·거점병원 원격협진 확대) | 뉴스1·노컷뉴스·청년의사(2026.4) |
+| 상주적십자병원 상주·문경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2021.2,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전담협의체 2024.6.26, 방문진료 건강보험 청구 기관 없는 59개 시군구에 상주 포함(2025년 기준, 재택의료센터 가동 전) | 상주적십자병원 누리집, 데일리한국(2024.6), 더팩트(2026.6)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가동 2026.2(상주시보건소·마을숲의원 협약,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전담팀 정기 가정방문), 마을숲의원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기관 선정 2026.2(시범사업 방문 주기 의사 월 1회 이상·간호사 월 2회 이상), 상주시 통합돌봄 시행 2026.3.27·지역사회연계사업 협약 의료기관 5곳 | TBC·경북도민일보(2026.2), 안동MBC(2026.2.18), 영남일보(2026.5), 대구일보(2026.9) |
+| 농어촌 응급의료 원격협진 시범사업 확대(경북 안동병원 거점 권역에 상주적십자병원 포함) 2016.7 | 메디파나뉴스·데일리메디(2016.6) |
+|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상주·문경권 지역거점공공병원 우선 이전·신축 2026.7.22 | 뉴데일리·데일리메디(2026.7) |
+| 담꽃새 메주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 2017 설립·조합원 배당과 일당·조합원 3명씩 6개 조 순번 생산(2023), 70~80대 40명·콩 약 5톤 | 대구신문(2023.9·2026.9) |
+| 상주시니어클럽 2025년 32개 사업단 2,780여 명, 시장형 으뜸식품·수제공방(2021) | 대구신문(2025.7), 뉴스투데이(2021.8) |
+| 시니어복합센터 건립 특별교부세 8억 원 2026.5 | 에너지경제(2026.5) |
+| 상주 잠사업 전승가치 발굴조사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2026.9.29(총사업비 8천만 원), 한국한복진흥원 침선장 교육 2026.6~8 | 시사저널·매일신문(2026.9), 대구신문(2026.6) |
+| 고향올래 「상상주도 생활인구형 로컬(벤처) 창업지원」 선정 2025.5(총사업비 27억 원: 국비 10억 원·지방비 13억 원·민자 4억 원, 2025~2027) | 경북매일·노컷뉴스(2025.5) |
+| 이안느루 '세컨드라이프 스테이' 2026.5.29~31(24명), 상주시 운영 농촌체험시설·시설장 황은주 | 경북매일·경북도민일보(2026.6), 경북매일·에너지경제(2026.8) |
+|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첫 입주 2026.1.27(공성면, 1동 최대 5천만 원 리모델링 지원·전입 시민 5년 무상임대) | 아주경제·데일리대구경북뉴스(2026.1) |
+| 「상주시 상주곶감공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최근 개정 2025.11.18, 곶감공원 전시체험관(2015.8 개관, 자석·모형 전시 체험), 곶감 생산과정 체험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024.5(감꽃~이듬해 곶감축제), 곶감공원 곶감 만들기 체험 2025.10.25~11.2(6개 팀 125명), 구마이곶감마을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선정 2024.6(40개 마을), 상주곶감축제 2026.1.23~25, 상주곶감발전연합회 지리적표시제 회원 교육 2025.11.28(200여 명),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제19기 39명(2025.9)·제20기 30명(2026.10 보도) | 상주곶감공원 누리집,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경상북도 공식 블로그(2022.11), 아주경제·헤럴드경제(2024.5), 농수축산신문(2024.6), 경북매일·뉴시스(2025.11), 조선일보(2026.1), 경북도민일보(2025.12), 경북일보(2025.9)·데일리한국(2026.10) |
+|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상주형 문화관광재단 설립 제안 2025.8 | 대구신문(2025.8) |
+| 상주시·상주여객자동차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업무협약 2025.6.24 | 뉴데일리·경상매일신문(2025.6) |
+| 상주온시민제도 도입 방침 2025.12(2026년부터, 내·외국인 공공시설 이용 혜택·시정 정보), 생활시민제도 운영 계획 2026.3 | 경북매일(2025.12), 대구일보(2026.3) |
+| 「상주시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2025.11.18(조례 제1744호, 소관 인구정책실): 생활시민 정의(제2조)·5년 기본계획과 성과평가(제5조)·생활시민 등록제(제8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
 | 제도 근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현행 시행 2026-06-02)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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