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안군 — v260908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8n · 2026년 9월 8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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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확정된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태안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 전 단계입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특정 기관에 일제히 발송하는 문서가 아니라 공유·열람용입니다.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항목이 반영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본 요약판은 정식 진단(실행 제안·근거 전체)의 1단계 발행본으로 같은 URL에서 확장됩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으며, 태안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를 함께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경관으로 체류 자산을 갖춘 해안 군이나, 그 방문·자원봉사 인구를 생활인구로 관리하고 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지역 몫으로 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해수욕장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 2025년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와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천리포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으로 이어지는 경관·생태 자산이 뚜렷합니다. 여기에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까지, 태안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자산을 이미 갖췄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자산 자체가 아니라 그 자산이 부르는 사람과 재원을 관리·순환시키는 작동 조건입니다. 관광객·별장·자원봉사·팬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는 전환 국면을 주민이 소유하는 재생에너지,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금융과 잇는 협동조합 지역금융이 그것입니다. 자원봉사·팬으로 이어진 관계를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과 발전 청년·기업을 붙잡는 상호 정주 결합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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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1](#ju1) 보조 공백: E 산업·일자리(화력폐쇄 대응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천일염·수산을 잇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태안은 230km 해안과 해양치유센터, 183만 명이 다녀간 원예치유박람회로 사람을 부르는 힘을 갖췄으나, 그 방문을 유형과 재방문으로 세는 셈법과 태안화력 폐지 뒤의 전환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장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6%[주2](#ju2) ·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5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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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주3](#ju3) · 매칭률(56%)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1~2개를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태안군은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열어 183만 명을 맞았고, 2025년 10월 천리포수목원과 안면도 시설을 묶은 통합입장권·체류형 상품 협약이 그 바탕이 됐습니다. 9월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으로 여행비를 절반까지 돌려주는 반값 여행이 시작되고 17일 가을꽃박람회가 다시 열려, 여름 밖 시기에도 사람이 오는 길이 이어집니다. 2025년 11월 개관식을 열고 2026년 1월 정식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2026년 8월까지 3만7,913명을 받으며 1박2일 스테이 패키지와 기관·기업 연수를 함께 돌리고 있고, 같은 달 우송정보대학교와 산학협약을 맺어 학생이 센터에서 현장학기제를 시작합니다. 바다에서는 2023년 시작한 청정어장 재생사업으로 근소만 소원 해역 1,000ha의 어장환경평가지수가 1등급으로 올라 바지락이 네 배로 늘었습니다. 에너지 쪽에서는 2021년 공모 선정 이후 5년을 끌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2026년 3월 조건부로 지정됐고, 7월에는 한국서부발전이 뷔나에너지·CIP와 500MW 공동개발 협약을 맺으며 주민 참여형 이익환원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앞단을 뒷단으로 넘기는 장치입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세고 그 수치로 판정하는 일, 사업자가 말한 이익환원을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적은 조례로 옮기는 일,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잇는 일이 그렇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런 장치를 굴릴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지를 전제 자산 채점에서 함께 물었고,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한 단계 내려갔습니다 [주3](#ju3). 발전 청년을 붙드는 상호 정주 결합과 자원봉사·출향민의 관계를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성수기 방문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는 일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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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1](#ju1)<br>
+> 보조 공백: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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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62%. 태안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5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기전까지 도는 곳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착수한 사업 다수가 필수기전 한둘을 아직 채우지 못한 형성 단계이며,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객·별장·자원봉사 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해수욕장·안면도 비수기 상설화(체류형 체험 상설화) · 해양치유센터를 반복·회복성과 트랙으로(웰니스·돌봄 회복)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화력폐쇄 대응 주민소유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천일염·수산 판로를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관광·에너지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태안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방문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유형별로 관리하고 재방문·체류 지표로 세며,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박람회장을 사계절 거점으로 돌리자는 2026년 7~9월 의회 건의를 상설 운영으로 잇고 국립공원·해양치유센터·수목원을 1박 동선으로 묶기(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해양치유센터의 1박2일 패키지를 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으로 넓히기(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 **광역(충청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2026년 3월 조건부 지정된 집적화단지와 7월 공동개발 협약의 이익환원을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조례로 옮기기(재생에너지 주민자립) [공공기관]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중앙] · 2026년 8월 국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의 시행 절차와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을 대체 산업·정주 조건과 한 묶음으로 [중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 6만 명 단일 지표로 성과 판정 · 관광·에너지 대형 사업을 합의 절차 없이 결정(2014년 가로림만 조력발전은 34년을 끌다 환경영향평가서 반려로 접혔고, 2026년 무인기 활주로는 찬반이 갈렸습니다) · 개최가 확정되지 않은 행사에 예산을 먼저 편성(2026년 1월 씨름대회 추경 파행)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태안이 이미 가진 자산(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수산·경관)과 화력 단계적 폐쇄라는 전환 국면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2025~2026년에 실제로 열린 앞단(원예치유박람회·해양치유센터·해상풍력 집적화단지)에 뒷단 장치를 붙여 방문과 전환을 관계와 재원으로 잇는 방향으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함께 물은 것은 그 일을 맡을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가입니다.
 
->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태안군의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태안은 뚜렷한 강점 세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230km 해안과 국립공원을 축으로 한 체류형 관광**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국내 유일의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체류·휴양 관광이 사계절 이어집니다(체류인구 규모·방문객 수치는 집계 기준에 따라 편차가 있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case/1025/)). 둘째, **해양치유라는 새 성장 축**입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개관했고(완도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서해안권에서는 처음, 정식 개관 2026년 1월), 충청남도가 태안을 중심으로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지정과 의료·관광 연계 벨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셋째, **경관·생태·1차산업 자산**입니다. 천리포수목원(국제적 인지도의 사립 수목원)·신두리 해안사구·가로림만(점박이물범 서식지, 서산·태안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이라는 자연자산과, 천일염·수산의 1차산업 경험상품화 잠재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형성된 대규모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인구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태안군이 이미 잘하고 있는 것은 해안·경관 자산을 체류로 바꾸는 일입니다. 국내에서 하나뿐인 해안형 국립공원과 만리포·꽃지·몽산포 해수욕장,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2012년 코리아 플라워파크의 세계튤립축제를 거쳐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까지 이어졌고,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열린 이 박람회에 183만 명이 다녀갔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행정에서도 앞선 시도가 있습니다. 마을 이장을 읍면장 임명이 아니라 주민 투표로 뽑는 태안 이장 직선제는 201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188개 리에 적용돼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25](/case/1025/) 태안 이장 직선제). 새 축도 섰습니다. 2025년 11월 남면 달산포에서 개관식을 열고 2026년 1월 정식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는 완도에 이어 국내 두 번째이자 서해안권에서는 처음이며, 2026년 8월까지 누적 3만7,913명을 받고 우송정보대학교와 산학협약을 맺어 학생이 상주하는 현장학기제를 시작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바다와 땅에서는 2023년 시작한 청정어장 재생사업으로 근소만 소원 해역 1,000ha가 어장환경평가지수 1등급으로 올라 바지락 개체 수가 네 배로 늘었고, 2026년 2월부터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주꾸미 산란서식장을 만들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고령 주민을 위한 일자리도 2026년 5,700여 명으로 여섯 해째 충남 시군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여기에 2007년 기름유출을 극복하며 123만 명이 다녀간 방제 자원봉사의 기억은, 아래 진단에서 다룰 관계 자산의 씨앗이기도 합니다.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부르는 앞단 위에 그 사람과 재원을 오래 붙드는 뒷단을 보태는 방향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태안이 더 검토할 것(⑦)과 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여름 관광객과 안면도 별장, 자원봉사자, 수목원 팬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 정주 6만 단일 지표에서 탈피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 제안 [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단 · 방문객을 여름 성수기 총량으로만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 ①주민 지분 50%+ ②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건부로 지정되고 태안화력은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있습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 협동조합이 갖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3개 발전단지)과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가 겹치는 전환 국면에서, 발전단지 지분 일부를 주민 협동조합이 소유하고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구조로 심화(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과 별도 트랙) [공공기관] | 발전 지분 없는 부지 임대료만 수취 · 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을 유치 성과로 발표 · 30년 로드맵 없는 단발 준공 | [사례#54](/case/54/)·[사례#21](/case/21/)·[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소멸기금·재생에너지법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천일염과 수산의 가공·유통이 이어지고 자염 같은 전통도 살아 있습니다.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을 재투자 의무 지역금융과 결합, 자염·수산물의 협동조합형 판로 [시군→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생산자·가공 적층 없음) · 6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 | [사례#41](/case/41/)·[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F1](/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안면도, 해수욕장이 여름 방문을 이끕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옮기고 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동선을 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편중 관광을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전환, 국립공원·해양치유·수목원을 잇는 1박 체류 동선 설계, 안면도 숙박과 결합 | 단발 축제·불꽃 이벤트 1회 노출 의존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사례#6](/case/6/)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천일염과 자염, 수산이 갯벌·경관과 함께 지역의 얼굴이 됐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고 해양치유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일염·자염·수산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 갯벌·경관을 해양치유·관광과 묶은 체류 상품화 |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사례#1014](/case/1014/) / 원인 [F1](/causes/#F1)·[C3](/causes/#C3)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열고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이어집니다. 반복 체류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개관한 해양치유센터를 일회 체험이 아닌 반복·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 측정 트랙으로, 보건·복지·의료와 결합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연계 [광역] | 랜드마크 준공으로 종료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관광 상품화 단독 | [사례#1039](/case/1039/)·[사례#1089](/case/1089/)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4~5월 원예치유박람회에 183만 명이 다녀가고 9월부터 반값 여행이 시작되면서 오가는 사람의 갈래가 늘었습니다. 6월 착수한 관광 빅데이터 컨설팅으로 자료 기반은 만들어지고 있으나, 방문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을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세고 그 수치로 판정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연말까지 결과가 나오는 관광 빅데이터 컨설팅(한국관광공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 2026년 6월 착수)에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함께 넣고, 반값 여행의 상품권 환급 사용을 재방문 실적으로 세기. 자료를 받아보는 일과 그 수치로 판정하는 일은 다르므로 생활인구를 맡을 부서를 태안군 안에서 한 곳 정하고, 평가체계 공식화는 행정안전부·통계청에 제안 [시군→중앙] | 정주 6만 명 단일 지표로 성과 판정 · 방문객을 여름 성수기 총량으로만 집계 · 박람회 183만 명 같은 1회 관람객 수를 관계 지표 대신 쓰기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재방문 의사 약 90% 집계) · 원인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주민 지분 50% 이상 ② 매출의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1년 공모 선정 이후 5년을 끌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2026년 3월 조건부로 지정됐고, 7월에는 한국서부발전이 뷔나에너지·CIP와 500MW 공동개발 협약을 맺으며 주민 참여형 이익환원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전 지분을 주민 협동조합이 갖고 매출을 조례로 지역에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조건부 지정과 7월 공동개발 협약에서 사업자가 말한 이익환원을, 주민 지분과 재투자 의무를 적은 조례로 옮기기(이익공유금을 받는 것과 지분을 갖는 것은 다릅니다). 2026년 9월 정부가 해상풍력을 계획입지로 바꾸며 주민 이익공유와 어민 상생을 방침으로 세웠으므로 그 절차 안에서 지분 항을 요구하고, 조합 결성은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협의 상대 [공공기관] | 발전 지분 없이 부지 임대료·이익공유금만 수취 · 대형 사업자 단독 개발을 유치 성과로 발표(2014년 가로림만 조력발전은 34년을 끌다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와 매립 기본계획 만료로 접혔습니다) · 30년 로드맵 없는 단발 준공 | [사례#54](/case/54/) 사모소 100% 재생에너지 섬 · [사례#21](/case/21/) 보른홀름 그린 아일랜드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 · 원인 [F4](/causes/#F4) · 소멸기금·재생에너지법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4~5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83만 명이 다녀갔고, 2025년 10월 천리포수목원과 안면도 시설을 묶은 통합입장권·체류형 상품 협약이 그 바탕이 됐습니다. 9월 17일 가을꽃박람회가 다시 열리고, 만리포 워케이션센터는 2026년 5월 조성 컨설팅에 들어가 연말까지 사업모델을 짓습니다. 박람회장을 사계절 거점으로 돌리는 일은 아직 의회 건의 단계입니다) | 2026년 7~9월 군의회와 도의회가 낸 '박람회장 사계절 관광거점' 건의를 상설 운영으로 잇고, 태안해안국립공원·해양치유센터·천리포수목원을 1박 동선으로 묶기. 통합입장권을 맡았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와 천리포수목원을 비수기 운영 주체로 먼저 정하고, 조성 중인 만리포 워케이션센터는 준공 전에 운영 주체를 같은 문서에 적고, 2026년 6월 착수한 관광 빅데이터 컨설팅 결과를 그 동선 설계에 넣기 | 단발 축제 1회 노출 의존(2026년 1월 씨름대회는 개최가 확정되지 않은 채 예산이 편성돼 추경이 파행했습니다) · 셔틀 동원형 당일 관람 반복 · 300m 거리에 같은 기능의 시설을 다시 짓기(2026년 5월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중복 지적) | [사례#6](/case/6/) 유후인 온천 마을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정비 결합 | ○ (2023년 시작한 청정어장 재생사업으로 근소만 소원 해역 1,000ha가 2026년 4월 어장환경평가지수 1등급으로 올라 바지락이 네 배로 늘었고, 2월부터 주꾸미 산란서식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뽑힌 원북면 씨드팜 1호에는 가공·유통시설이 들어갑니다. 천일염·자염을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리는 인증 단계와 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과 주꾸미 산란서식장, 2025년 12월 선정된 원북면 씨드팜 1호의 가공·유통시설을 인증 단계 쌓기와 판로로 잇고, 천일염·자염·수산을 갯벌 경관·해양치유와 묶은 체류 상품으로.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을 관내 수협·영어조합법인·염 생산자 조직 가운데 한 곳으로 먼저 정하는 일이 앞섭니다 | 농·어가민박 단일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묶기 · 원물 판매와 단발 축제에 그침(인증·교육 단계 없음)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57](/case/57/) 남티롤 와인·미식 자치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 원인 [F1](/causes/#F1)·[C3](/causes/#C3)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5년 11월 개관식을 열고 2026년 1월 정식 개관한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2026년 8월까지 누적 3만7,913명을 받았고 1박2일 스테이 패키지와 기관·기업 연수를 함께 돌리고 있습니다. 같은 달 우송정보대학교와 산학협약을 맺어 학생이 센터에서 현장학기제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조사는 공표됐으나 회복 성과를 재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박2일 스테이 패키지를 반복 체류 프로그램으로 넓히고, 2026년 8월 협약한 우송정보대학교와 함께 회복 성과 측정 트랙을 설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목록에 있는 '태안 의료복합 치유마을'을 보건·의료 결합의 접점으로 삼고, 서해안 해양치유지구와 연계 [광역] | 랜드마크 준공으로 종료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관광 상품화 단독 · 예산 보전형 운영으로 이용객 수만 보고(2026년 7월 인수위가 콘텐츠 고도화와 기관·기업 연수 연계를 주문했습니다)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세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태안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을 미리 막는 쪽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 따로 적었습니다. 태안군에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이며,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태안군만 비어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위 본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검토 대상에서 내린 것이 아니라 읽는 순서를 뒤로 옮긴 것이고, 앞선 예가 없는 만큼 큰 사업이 아니라 작은 문서 한 줄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수목원·해수욕장 팬, 출향민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해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07년 기름유출 때 다녀간 자원봉사자와 천리포수목원·해수욕장을 거듭 찾는 방문객, 출향민으로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자원봉사·방문객 규모는 [보정필요]). 다만 그 관계를 후원 이력 누적 DB로 잇고 목적을 법으로 못 박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묶은 일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기부자 명단을 후원 이력 누적 DB로 옮기고, 그 재원을 어디에 쓸지 목적을 고정하는 조례 한 줄과 시범 신탁 설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신탁 이사회 4분할 설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한국서부발전 같은 앵커가 지역에 있습니다. 발전·해양 관련 청년의 정주를 생활 인프라 패키지로 받치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라는 앵커가 관내에 있고, 태안화력 단계적 폐쇄와 2025년 3월 조건부 지정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겹치면서 발전·해양 분야 청년의 거취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한국서부발전 등 관내 앵커기업 한 곳과 분담 항목·기간을 문언으로 적은 시범 협약을 맺고, 생활 인프라 가운데 어느 항목을 지역 금융이 맡을지 한 줄로 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충청남도와 함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 종료 시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사람이 몰립니다. 혼잡과 주차·환경 부담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고 부담 지역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방문이 몰리고, 2025년 11월 문을 연 해양치유센터와 태안해안국립공원이 사철 사람을 부릅니다(연간 방문객 수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총량 상한 한 줄과 부담 지역 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 수용력 조례 정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 없음 | [사례#358](/case/358/)·[사례#48](/case/48/) / 원인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과 30년 이상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07년 12월 기름유출 뒤 123만 명이 태안에 와서 방제를 도왔고, 천리포수목원과 해수욕장을 거듭 찾는 방문객, 출향민으로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 관계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자료로 옮겨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08년 2월 100만 번째 방제 자원봉사자가 태안을 찾았고 최종 집계는 123만 명입니다(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기부자와 방제 자원봉사 참여자를 명부가 아니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충청남도 출연과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 발표 · 민간 매칭 자본을 단발로 가정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 | △ (2024년 3월 태안군·한국서부발전·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가 정의로운 전환기금으로 석탄발전 노동자 역량강화 사업을 시작해 2026년 9월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틀은 섰으나 대상이 재직 노동자 전환이라, 청년 정주를 받치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와 인재공유 협의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4년 3월부터 태안군·한국서부발전·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 네 쪽이 정의로운 전환기금으로 노동자 역량강화를 함께 돌리고 있고, 2026년 3월 조건부 지정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태안화력 폐지가 겹치면서 발전·해양 분야 청년의 거취가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다년 복리후생 패키지는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네 쪽 협약에 청년 정주 항목을 한 줄 더하고, 생활 인프라 가운데 어느 항목을 지역 금융이 맡을지 문언으로 적는 시범 협약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 한 곳을 협약 상대로 더하는 일은 [광역] 충청남도와 함께합니다 | 연봉 보전형 정주 인센티브 단독(보조금이 끝나면 이탈) · 신축 청년주택 단독 · 유치 경쟁의 결과가 날 때까지 정주 조건 설계를 미루기(2026년 7월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는 결과가 밖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고향사랑·RISE·정의로운 전환 특구(지정 추진)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문서) ② 부담 지역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2026년 4~5월 원예치유박람회에 183만 명이 다녀갔고, 여름이면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에 방문이 몰립니다. 2026년 9월 충청남도가 서해안 대전환 계획에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문제를 완화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지역 재원 회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26년 4~5월 원예치유박람회에 183만 명이 다녀갔고, 9월부터 반값 여행이 시작되고 17일 가을꽃박람회가 이어집니다. 2026년 9월 충청남도가 서해안 대전환 계획에 시기 집중 완화를 적은 것이 광역 문면에 이 문제가 오른 첫 신호입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만리포·꽃지·안면 해수욕장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성수기 총량 상한 한 줄과 부담 지역 재원 회수를 같은 문서에 조례로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 수용력 조례 정비는 [광역] 충청남도와 협의합니다 | 사후 규제로 늦게 대응 · 방문객 최대화만 성과로 · 보존 거버넌스에 정주민 일자리 비율을 두지 않기 | [사례#358](/case/358/) 두브로브니크 성벽관광 · [사례#48](/case/48/) 호이안 문화유산 보전 · 원인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문서 머리 기계판독 채점 블록에 보존),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태안이 이미 작동시키는 영역은 **체류형 체험 상설화**(국립공원·안면도·해수욕장 관광,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천일염·수산·갯벌·경관, ○)·**웰니스·돌봄 회복**(2025년 개관한 해양치유센터·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으로, 태안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습니다. 반면 착수는 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인 것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수산·천일염 가공이 재투자 의무 금융과 아직 결합되지 않음)와 **관광 수용력 관리**(여름 성수기 혼잡의 사전 총량 설계가 논의 단계)입니다.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네 가지입니다. 이 버전은 채점과 ⑥ 판정을 그대로 두고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만 바꿨습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모델을 공백심각도 순으로 위에 놓고,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한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핵심]`은 위 표의 상위 세 행에 답니다. 가장 큰 공백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태안은 여름 관광객·별장·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도, 생활인구 통계는 산정되지만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활용하는 체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여전히 정주 6만 명 중심의 시각에 가깝습니다. 그다음은 태안화력 폐쇄가 남긴 전환 국면을 주민 몫으로 돌리는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고, 세 번째 행은 앞서 △로 적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입니다. 천일염·수산의 가공·유통이 이미 이어지는 만큼 재투자 의무가 붙은 지역금융과 협동조합형 판로를 얹는 일이 남았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일 KPI, 관광·에너지의 메가 프로젝트 단독 결정, 국립공원·갯벌의 단편적 입장·로케 소비이며, 안면도 관광지가 성과를 낼수록 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을 사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태안군의 강점은 비교진단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은 자산과 거점이 서 있으나 인증 단계와 회복 성과 측정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박람회 183만 명과 통합입장권으로 착수가 넓되 상설 운영 주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더 할 것은 그 뒤에 와야 할 셈법과 규칙입니다. 본표에서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가 공백심각도 6.00으로 가장 크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이 5.00으로 뒤를 잇습니다 [주1](#ju1). 둘 다 사람과 자본을 부르는 앞단은 열렸는데 그것을 유형과 지분으로 나누는 뒷단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하지 말 것은 변천사와 최근 보도에서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큰 사업을 합의 절차 없이 밀어 결국 되돌린 방식(2014년 10월 가로림만 조력발전은 환경영향평가서 반려와 매립 기본계획 만료로 34년 만에 접혔고, 2026년 2~5월 무인기 활주로는 군수 협약식 불참과 2만 명 반대 서명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최가 확정되지 않은 행사에 예산을 먼저 편성한 방식(2026년 1월 씨름대회 추경 파행), 같은 기능의 시설을 가까운 곳에 다시 지은 방식(2026년 5월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중복 지적)이며, 셋 다 지역이 최근 실제로 지나온 길목이라 관성으로 되돌아가기 쉽습니다. 가로림만 해상교량이 2026년 9월 여섯 번째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다시 멈춘 일도 같은 자료에 함께 있습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이 약함)은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광역 예술제(M01, 폐교·유휴공간은 있으나 광역 상설 예술제 사무국 부재)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S점수 4)로 판정된 나머지 모델(분산형 평생학습망 M05·오가는 마을 M07·사회적 연결 거점 M08·생활만족도 M09·고령자산화 M10·학교 앵커 M11·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대학·산업 앵커 M14·디지털 거점 M19·거버넌스 토대 M20·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젠트리 표준계약 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특히 넓은 면적·고령 39%에 걸린 필수 생활서비스(M11~M13)와 가로림만 경계자산(M21)은 정식 확장 시 우선 재검토합니다.
+전수 24개(M01~M24)를 채점해 8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갔습니다 [주3](#ju3). 그 가운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적합 총점이 5에서 4로 내려가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최근 12개월 공개 보도에서 태안 천일염·자염·수산의 가공·유통·판로를 다룬 기사가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의 표에서는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때 재검토합니다). 앞 버전에서 세 번째 `[핵심]`이던 자리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가 받았습니다. 선정 여덟 가운데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은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며,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미개척형이면서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관광 수용력은 막으려는 문제인 방문 과잉이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인 역방향 모델이라 그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데, 태안은 2026년 4~5월 박람회 관람객 183만 명과 여름 성수기 집중, 2026년 9월 충청남도가 시기 집중 완화를 문면에 적은 사실이 확인돼 이 구획에 실었습니다. 제외한 하나는 전제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광역 상설 사무국이 없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흡수했습니다. 경계로 판정된 나머지 열넷(M05·M07·M08·M09·M10·M11·M12·M13·M14·M17·M19·M20·M21·M23)은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버전의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넓은 면적과 고령인구비율 39.3%에 걸린 필수 생활서비스(M11~M13), 서산과 함께 걸린 가로림만의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그리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정식 확장 때 먼저 재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태안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웰니스·돌봄 회복(M04) · 생활인구 8유형(M06) · 관광 수용력(M24) | 태안군·지역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표준화 |
-| 광역(충청남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출향민→장기 신탁(M22)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M04) | 충청남도·은행·앵커기업·CSR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정의로운 전환 | 한국서부발전·에너지공단·연구기관 | 주민소유 구조·재투자 제안·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8유형 평가체계(M06) | 행정안전부·통계청 | 시범 적용·건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유형 관리와 판정 부서 지정(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와 비수기 운영 주체 지정(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해양치유 반복 체류(M04) · 관계인구 후원 자료 앞단(M22 앞단) | 태안군청·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천리포수목원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충청남도) | 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연계(M04) · 관광 수용력 조례 정비(M24) · 4자 협약에 은행 결합(M16) · 장기 공익신탁 출연(M22 뒷단) | 충청남도·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은행·사회공헌 | 시범지·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과 주민 지분 구조(M18) ·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 역량강화(M16) · 회복 성과 측정 트랙(M04) | 한국서부발전·한국기술교육대·우송정보대학교·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 | 공동 설계·협력 |
+| 중앙 | 생활인구 평가체계 공식화(M06) ·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정의로운 전환 특구(M18·M16) · 해상풍력 계획입지 주민 이익공유(M18) · 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행정안전부·통계청·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 | 시범 적용·건의 |
+
+관내에 있는 한국서부발전과 우송정보대학교 협약, 박람회 조직위와 천리포수목원은 태안군 안의 자산이므로, 이들을 잇는 일은 밖에 요청할 과제가 아니라 군이 직접 이어야 할 과제로 둡니다. 반면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생활인구 평가체계, 해상풍력 계획입지 절차, 공익신탁 출연)는 태안군이 실행 주체가 아니라 광역·중앙에 제안하고 시범지 역할을 맡습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보정필요] 목록.**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⑥ '하는 중?' 판정과 ⑧ '하지 말 것'은 공개자료와 함께 태안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8, 1995~2026년 지역뉴스·공개자료 시간축 자료, 적대검증 20건 판정)를 대조해 사업의 실제 단계와 이미 겪은 지연·중단 이력을 반영했습니다. 그 변천사에서 근거를 찾지 못해 표시가 남은 항목(1997년 안면대교 개통, 2026년 8월 조직개편 추진)과 오귀속으로 삭제된 항목(2001년 서해안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은 판정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 판 변천사는 뉴스 검색이 닿은 구간이 2025년 10월 이후여서 2015~2025년 상반기가 거의 비어 있으므로, 그 구간의 사실은 공개 보도를 따로 찾아 확인했습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개별 배분액
+| 모델 | 적합 총점 | ⑥ 하는 중? | 공백심각도 |
+|---|---|---|---|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6 | ✗(0) | 6.00 |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5 | ✗(0) | 5.00 |
+| M02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7 | ○(⅔) | 2.33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6 | ○(⅔) | 2.00 |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6 | ○(⅔) | 2.00 |
+| M22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강조 제외·미개척형] | 6 | ✗(0) | 6.00 |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강조 제외·미개척형] | 5 | △(⅓) | 3.33 |
+| M24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강조 제외·미개척형·선제형·역방향] | 5 | △(⅓) | 3.33 |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⑥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핵심 공백 모델 = 비교진단표 #1 `[핵심]` 행의 모델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⑥ 판정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을 뺀 최댓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6.00으로 단독이며, 그 부문은 관계·인구(B부문)입니다. 필요 높음은 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상위 근본원인(A1 정주 단일 KPI)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5.00)과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33)입니다. 앞 버전에서 세 번째였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이번 전제 자산 재채점으로 적합 총점이 4가 되어 선정에서 빠졌습니다 [주3](#ju3).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5 ÷ 채택 행수 8 = 62%입니다. 착수 확인 5 = M02○·M03○·M04○·M16△·M24△이고, 진행 미확인 3 = M06✗·M18✗·M22✗입니다. 실행밀도 = Σw(◎1·○⅔·△⅓·✗0) ÷ 8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3건×2 + △ 2건×1 = 8, 8 ÷ (3×8) = 33%입니다. 앞 버전은 9행 기준 매칭률 56%·실행밀도 30%였습니다. 값이 오른 것은 착수가 새로 확인돼서가 아니라, 전제 자산 재채점으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⑥ 부분)이 분모에서 빠지고 공개자료 재수집으로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섰기 때문입니다 [주3](#ju3).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1,006행 가운데 작동 확인 51행). 작동 확인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는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8 · 경계(4) 14 · 제외(3 이하) 1 · 흡수 1이고,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AND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⑦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2를 유지한 모델은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을 맡을 주체로 통합입장권을 함께 운영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와 천리포수목원이 실재하고(만리포 워케이션센터는 아직 조성 단계라 주체로 세지 않았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자격 주체 결합의 대학 항을 2026년 8월 산학협약을 맺은 우송정보대학교가 채웁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셋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합 총점 7에서 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평가체계를 공식화하고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관내에 농협·수협이 있으나 재투자 의무를 정관·조례로 질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었습니다. 최근 12개월 공개 보도에서도 태안 천일염·자염·수산의 가공·유통·판로를 다룬 기사가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의 표에서는 이 모델의 행을 두지 않고 정식 확장 때 재검토합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나머지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는 앞 버전 그대로입니다. ⑥ 판정이 움직인 것은 하나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섰습니다. 근거는 변천사가 아니라 공개 보도입니다. 이번 판 변천사는 뉴스 검색이 닿은 구간이 2025년 10월 이후여서 2015~2025년 상반기가 거의 비어 있고, 아래 사실은 그 바깥에서 따로 확인했습니다. 2024년 3월 28일 태안군·한국서부발전·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 네 쪽이 정의로운 전환기금 1억5,000만 원으로 석탄발전 노동자 역량강화 사업을 시작해 2026년 9월까지 이어지고 있어 4자 분담의 틀이 실재하나, 대상이 재직 노동자 전환이라 필수기전 ①이 요구하는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에는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배치에서는 셋을 내렸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과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미개척형,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미개척형이면서 선제형·역방향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모았고, 역방향 모델은 그 지역 실측이 있을 때만 싣는 규약에 따라 2026년 4~5월 박람회 관람객 183만 명과 2026년 9월 충청남도 문면의 시기 집중 완화를 근거로 실었습니다.
+
+**[보정필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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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개별 배분액(2026년 4월 공개된 10개 사업 목록으로 사업 구성은 확인되나 금액은 미확인)
 - 고향사랑기부 태안 모금액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여부·시기(1차 등재 미포함)
-- 주민소유 재생에너지·해상풍력 진척
-- 자원봉사·관광 방문객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보정필요] 또는 [출처미약]으로 둔다.
+- 해상풍력 개발이익의 주민 귀속 구조(지분율·재투자 조례)
+- 연간 방문객·생활인구 수치(원예치유박람회 관람객 183만 명은 행사 집계라 상시 방문 추세와 성격이 다릅니다)
+- 발전산업이 태안군 지방세입에서 차지하는 비중(군이 유치 논거로 공표한 44%·260억 원은 자체 주장치라 원출처 확인 전까지 채점에 쓰지 않았습니다)
+- 태안 천일염·자염·수산의 가공·유통·판로 진행 상황(최근 12개월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아 부재 자체를 기록해 둡니다)
+- 자원봉사·관광 방문객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정 확인이 부족해 [출처미약]으로 둡니다.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다(후속 보정 대상).
-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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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는 S점수(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이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이 아니다. 이 버전의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앞 버전(v260829u) 그대로이고, 달라진 것은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다. 행 정렬은 두 단이다(마스터 A3-2).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그 아래로 내린다. 태안 표에서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세 행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는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여섯 행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7 × (1-0) = 7.00)이고, 그 기능군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다. 이어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S=5 × (1-0) = 5.00)·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5 × (1-⅓) = 3.33)까지 상위 세 행에 [핵심]을 부여했다. 태안은 여름 관광객·안면도 별장·기름유출 자원봉사·수목원 팬이라는 방문·관계 인구는 많은데 이를 8유형 포트폴리오로 관리하는 체계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정주 6만 중심 관점)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음으로 판정했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5 ÷ 선정 모델 9 = 56%. 진행확인 5 = M02○·M03○·M04○·M17△·M24△, 진행 미확인 4 = M06✗·M22✗·M16✗·M18✗.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으로 Σ(w×3) = 2+2+2+1+1 = 8(○ 3건·△ 2건), 8 ÷ (3×9) = 30%. 착수(진행확인 56%)는 경험·체류·회복 자산에 집중돼 있으나 관계·재원·전환 영역의 필수기전이 비어 작동은 얕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이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로 판정된 행이 51행뿐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는 지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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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원인적합 A + 전제자산 P + 유형정합 T + 제도결합 J, 각 0~2 합산). 선정 S≥5·경계 4·제외 ≤3. 선정 9행: M02(7)·M03(7)·M06(7)·M04(6)·M22(6)·M16(5)·M17(5)·M18(5)·M24(5). 제외 1(≤3): M15(1, 판로 대행이 필요한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 흡수: M01 광역 예술제 → M02 체류형 상설화. 경계(4) 13개(M05·M07·M08·M09·M10·M11·M12·M13·M14·M19·M20·M21·M23)는 공백심각도 하위로 이번 요약판 행에서는 다루지 않되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한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문서 머리 SCORES 기계판독 블록에 값 보존).
+**미반영 5종.**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후속 보정 대상).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59,039명 (2026-06)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 23,377명 (2025) · 고령인구비율 39.3%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9위·상위 17%·228곳 평균 27.83% 대비 +11.4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65세 이상 고령인구 23,377명 (2025) · 고령인구비율 39.3% (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9위·228곳 평균 27.83% 대비 +11.47%포인트)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합계출산율 0.72명 (2025, 전국 0.748) : KOSIS
 - 고용률 72.4%·실업률 0.8%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역내총생산 충남 150조6,813억원 (2024, 시군구 미가용·충남 광역 대체) : KOSIS GRDP(시도)
--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남면 달산포, 개관식 2025-11-12·정식 개관 2026-01, 완도 이어 국내 두 번째·서해안권 처음)·서해안 해양치유지구 추진 : 해양수산부·충청남도
--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서산·태안 걸침, 예타 재조사 단계) : 충청남도·해양수산부 [출처미약]
-- 태안해안국립공원·230km 해안 체류관광 : 국립공원공단·사례DB 국내 대표사례 1025 [출처미약]
+- 재정자립도 15.92% (2026 당초예산 기준) : KOSIS e-지방지표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2026-04-25 개막~05-24 폐막, 30일간)·관람객 183만1,068명·소비지출 1,600억 원·생산유발효과 3,667억 원 : 뉴스1(2026-05)·주간한국(2026-05)·뉴스티앤티(2026-07)
+- 박람회장 사계절 관광거점 조성 건의(2026.7 충남도의회 5분 발언·2026.9 태안군의회 제323회 정례회 건의안) : 시사뉴스24(2026-07)·뉴스워커(2026-09). 발의 의원의 소속 의회는 매체마다 달라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통합입장권·체류형 관광상품 협약(2025.10, 천리포수목원·안면도 시설) : 더팩트(2025-10)
+- 2026 태안 가을꽃박람회 9월 17일 개막~11월 1일(남면 네이처월드, 코리아플라워파크 주관, 본 발행일 기준 개막 전) : 더팩트(2026-09)·뉴스1(2026-09). 2026 태안 방문의 해·충남 방문의 해 스탬프 투어 : 충남일보(2026-06)·아주경제(2026-09)
+-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6년 9월부터 여행비 최대 50% 환급 : 팍스경제TV(2026-08). 환급 상품권 사용을 위한 재방문 설계 : LG헬로비전(2026-09)
+-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조성 컨설팅 착수(2026.5,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연말까지 사업모델·매뉴얼) : 이데일리(2026-05). 관광 빅데이터 컨설팅 공모 선정(2026.4) : 뉴스1(2026-04). 공사 현장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이미 운영 중인 여름 군청 워케이션센터가 있다는 중복 지적 : 한겨레(2026-05)
+- 태안 해양치유센터 개관(남면 달산포, 개관식 2025-11-12·정식 개관 2026-01, 완도에 이어 국내 두 번째·서해안권 처음) : 해양수산부·충청남도. 누적 이용객 3만7,913명(2026-08-23 기준)·1박2일 스테이 패키지·기관 연수 결합 : 국제뉴스(2026-08)·투어뉴스21(2026-07)
+- 태안해양치유센터·우송정보대학교 산학협약(2026-08-26 체결), 2026년 9월부터 현장학기제 운영 : 전매일보(2026-08)·충청일보(2026-08)
+- 인수위의 대형 시설 조성 사업 재검토 권고와 해양치유센터 콘텐츠 고도화·연수 연계 주문(2026.7) : 금강일보(2026-07)
+- 지방소멸대응기금 10개 사업 목록(태안 의료복합 치유마을·해양치유 세탁지원센터·해양치유 복합단지·해양안전 드론센터 등, 2026.4) : 충청뉴스(2026-04)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2026-03, 2021년 공모 선정 이후 5년 만) : 굿모닝충청(2026-03)
+- 한국서부발전·뷔나에너지·CIP 태안해상풍력 500MW 공동개발 협약과 주민 참여형 이익환원 체계 구축 공표(2026.7~8) : 문화일보(2026-07)·한국경제(2026-08)
+- 해상풍력 계획입지(발전지구 지정) 전환과 주민 이익공유·어민 상생 방침(2026.9 제1회 회의) : 미디어펜(2026-09)
+-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2026-08-20)·정의로운 전환 특구 1호 지정 추진 : 충청일보(2026-08)·중부매일(2026-08)·아주경제(2026-08)
+- 정의로운 전환기금 석탄발전 노동자 역량강화 4자 협약(2024-03-28 체결, 태안군·한국서부발전·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한국기술교육대, 사업비 1억5,000만 원)과 2026년 9월 존속 확인 : 연합뉴스(2024-03)·뉴시스(2024-03)·충청타임즈(2026-09)
+-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 범군민 서명운동(2026.7) : 금강일보(2026-07)·뉴스프리존(2026-07)
+- 충청남도 서해안 대전환 패키지에 관광객 시기 집중 완화 명시(2026.9) : NGO뉴스(2026-09)·그린포스트(2026-09)
+- 청정어장 재생사업 근소만 소원 해역 약 1,000ha, 어장환경평가지수 1등급·바지락 4배(2023~2026.4) : 뉴스티앤티(2026-04).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2026.2~2030,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 : 중도일보(2026-02)
+- 태안 씨드팜 1호 조성사업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8호 선정(2025.12, 원북면 황촌리 약 3ha·177억 원, 재배동·관리동과 가공·유통시설) : 뉴스1(2025-12)
+- 2026년 노인 일자리 5,700여 명·예산 240억 원대, 충남 시군 최다 6년째(2025.11) : 뉴시스(2025-11)
+- 가로림만 조력발전 백지화(2014.10 환경영향평가서 반려·11월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만료, 2016.7 해양보호구역 지정) : 환경운동연합·공개 백과.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서산·태안 걸침, 예타 재조사 단계) : 충청남도·해양수산부 [출처미약]
+- 가로림만 해상교량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예비타당성조사 탈락(2026.9, 2021년 5차에 이은 두 번째) : 매일일보(2026-09)
+- 씨름대회 관련 추경 파행(2026.1, 개최 미확정 시점의 예산 편성·다년도 사업 보고 절차) : 중도일보(2026-01)
+- 무인기 활주로 찬반(2026.2 군수 협약식 불참~2026.5 범대책위 2만 명 반대 서명) : 매일일보(2026-02)·대전투데이(2026-05)
+-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오염 사고(2007-12-07 만리포 북서 해상, 원유 약 1만2,547㎘)·방제 자원봉사 100만 번째 참여자(2008-02-21)·최종 123만여 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미래조선(2008)
+- 태안 이장 직선제 2018년 188개 리 적용 : 사례DB 국내 대표사례 1025
+- 태안해안국립공원·230km 해안 체류관광 : 국립공원공단 [출처미약]
 -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발전공기업 통폐합 : 지역 언론 보도 [출처미약]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2025-03, 3개 발전단지)·재생에너지 도시·마을발전소 햇빛연금(공약·계획 수준) : 지역 언론 보도 · 개발이익의 주민 귀속 구조는 [보정필요]
-- 태안 갯벌 세계자연유산 2차 확대 등재 : 추진 단계 [보정필요]
-- 재정자립도 15.9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지방소멸대응기금 태안 배분액·고향사랑 모금액 : [보정필요]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비교진단표 1,006행)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 위 2025~2026년 항목은 본 지역 저장소의 지역 동향 변천사(v260908, 적대검증 20건 판정 통과분)에서 연·월과 출처를 대조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된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에 한정하며,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점·100일/4년 로드맵·KPI·핵심 수치 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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