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괴산군 — v260909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9n · 2026년 9월 9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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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괴산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의 가설 수준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정보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괴산군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가설 수준 진단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정보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스케일 귀속 표에서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센터피스)와 핵심 공백 진단만 담은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스케일 귀속 표에서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와 핵심 공백 진단만 담은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전제 자산을 자산만이 아니라 그 자산을 굴릴 주체·권한까지 함께 보도록 채점 기준을 바꾸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은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으며, 괴산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와 최근 12개월 공개보도를 함께 대조해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괴산은 유기농이라는 1차산업 앵커와 산막이옛길 관광을 갖춘 군이나, 그 유기농 수익을 지역 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고리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괴산은 유기농업과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로 생산과 이동을 함께 받치고 있으나, 유기농 가공의 이익을 지역에 되돌리는 재투자 금융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괴산군은 전국 첫 유기농업 군이라는 뚜렷한 정체성 위에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2022)와 청결고추 산지를 갖추었고,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순증(+478)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4년간 408억 원 확보해 도내 1위에 올랐습니다. 산막이옛길(한국관광100선)과 괴산테라피 체류형 관광, 산촌청년창업특구를 통한 귀산촌 유입도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 잘하는 얼굴은 유기농 경험상품화와 생활인구·오가는 마을 쪽에 몰려 있는 반면, 비어 있는 얼굴은 산업·경제 기반의 지역재투자 순환 쪽입니다. 유기농 가공 협동조합(괴산자연드림파크 등)은 있으나 그 이익을 지역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순환 구조, 고령 41.6%(전국 시군구 22위)의 어르신을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산촌 주민의 이동권을 지키는 농촌 모빌리티, 고립을 줄이는 상시 만남 거점, 의료 전달은 공개자료로 뚜렷한 진행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관계인구를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은 성격이 다릅니다. 괴산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이번 버전은 이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균형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괴산군은 유기농업을 군 전체의 이름으로 내걸어 왔고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2022)와 청결고추 산지를 갖추었으며, 2026년 9월 고추축제에서는 32만2천여 명이 다녀가며 건고추 6,044포 12억 원어치를 방앗간 가공과 택배 배송까지 한 번에 잇는 방식으로 팔았습니다. 이동과 의료에서도 최근 두 해에 걸쳐 실제 장치가 섰습니다. 2026년 1월 1일 시행한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로 관내 전 노선 요금이 없어져 상반기 이용객이 35만4,46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4만9,780명보다 41.9% 늘었고, 그에 앞서 2023년부터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3대가 괴산읍·감물면·장연면·칠성면을 돌며 관내 200여 곳 콜버튼과 마을회관·경로당 승하차를 운영해 왔습니다. 2026년 8월 19일에는 송면보건지소를 송면보건진료소로 바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평일 상시 진료하도록 했고, 2026년 9월 다른 지자체가 이 방식을 보러 괴산을 찾았습니다. 산업 쪽에서도 2026년 3월 맑은물에홀딩스가 청안면 33만57제곱미터에 3,000억 원 규모 콩 식품 클러스터를 짓고 500명을 새로 뽑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으며 지역 농가와 콩 원료 공급을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은 이 앞단을 뒷단으로 넘기는 장치입니다. 자연드림파크와 새 식품 클러스터가 만들어 내는 이익 가운데 얼마를 지역에 되돌릴지 정관과 협약에 적는 일, 고령인구비율 41.6%인 지역의 농사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트랙으로 세우는 일, 두 마을에서 시작한 치매안심경로당을 상시 만남 포맷으로 넓히고 접촉률로 재는 일이 그렇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런 장치를 굴릴 주체가 이름으로 지목돼 있는지를 전제 자산 채점에서 함께 물었고,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한 단계 내려가고 두 모델이 한 단계 올랐습니다 [주3](#ju3). 출향민과 관계인구의 후원을 30년 넘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필요 높음 × 유기농 가공 협동조합은 있으나 지역재투자 금융 순환은 비어 있음)**[주3](#ju3). 보조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br> +> 보조 공백: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0%**[주1](#ju1). 괴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6건은 착수·검토가 확인되고(진행확인), 나머지 4건은 공개자료로 진행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3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 2026-09-09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9%.** 괴산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1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이며 미진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행밀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까지 다 채운 곳은 아직 적다는 뜻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하는 중?과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괴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유기농 지역재투자 금융·6차산업 협동조합(협동조합 지역금융) · 고령자 소득형 생산·전수(고령자산화) · 상시 만남 고립 대응 거점(사회적 연결)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산촌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 · 순회+원격 의료 전달 · 유기농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근거 마련(협동조합 지역금융)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대형 관광·엑스포 일회성 메가 이벤트 편중 · 소멸기금 단발 시설사업으로 종료(누적 안 됨) | +| **괴산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자연드림파크와 청안 식품 클러스터가 만드는 이익 가운데 얼마를 지역에 되돌릴지 농협·조합 정관과 투자협약에 비율로 적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가 굴리는 9개 사업단 가운데 한둘을 유기농 숙련의 생산·전수 트랙으로 바꾸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불정면 목도리와 괴산읍 동부리에서 시작한 치매안심경로당 포맷을 다른 경로당으로 넓히고 운영을 주민·단체에 넘기며 접촉률로 재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어촌버스 무료화의 적자 분담을 단년 예산이 아니라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농촌 모빌리티 보장) · 보건진료소 순회 일수 명문화와 비대면진료 시범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 유기농 가공 이익의 지역재투자 의무에 금융 근거 마련(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현금 지원 단독으로 정착을 유인하기(2026년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지급이 이미 집행돼 되풀이 위험이 살아 있습니다) · 공모 선정 뒤 부지·주민 합의를 뒤로 미뤄 준비 단계에서 멈추기(사리면 다목적체육관·김치원료 저온저장고) ·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발 시설사업으로 소진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괴산이 이미 가진 유기농 1차산업·생활인구·산막이옛길 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지역금융·고령자산화·고립 대응)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모빌리티·의료·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근거)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괴산이 이미 가진 유기농 1차산업·생활인구·산막이옛길·무료 버스망을 시/군 직접 과제(지역금융·고령자산화·고립 대응)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모빌리티 다년 재원·의료 전달·재투자 의무 금융 근거)로 나누어 다시 정렬하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성과) -괴산군은 전국 첫 유기농업 군의 정체성을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2022 개최, 2022년은 9.30~10.16) 개최로 제도화하고, 유기농 인증과 청결고추 산지를 결합해 1차산업을 경험·미식 자산으로 적층해 왔습니다. 이 유기농 경험상품화는 인증 적층·전승·판로의 작동 조건을 상당 부분 갖춘 대표 강점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또한 아이쿱생협 괴산자연드림파크(칠성면)를 비롯한 유기농 식품가공 협동조합 기반이 1차산업을 6차 가공·유통으로 잇고 있습니다(다만 그 이익을 지역재투자 금융으로 되돌리는 순환 고리는 아직 갖추지 못해 핵심 공백으로 짚었습니다). 관계·인구 쪽에서도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478명 순증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4년간 408억 원 확보(도내 1위)해 산촌청년창업특구(기금 30억 규모) 등으로 귀산촌 유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 관광에서는 산막이옛길(한국관광100선)을 축으로 괴산테라피 체류형 상품을 운영하고, 산막이옛길 리본(RE:Born) 프로젝트(총사업비 80억, 2028년 완료 목표)가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돼 상설 체류 콘텐츠로 확장 중입니다. 이 강점 위에서 아래 진단은 무엇을 더 할지보다 이미 가진 것을 어디에 연결할지를 짚습니다. 괴산 유기농업도시 사례([사례#1015](/case/1015/))는 이 강점의 대표 혁신사례입니다. +괴산군은 유기농업을 군 전체의 이름으로 내걸어 왔고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2015·2022 개최, 2022년은 9.30~10.16)를 두 차례 열어 그 이름을 행사로 세웠습니다. 유기농 인증과 청결고추 산지를 결합해 1차산업을 경험·미식 자산으로 단계마다 쌓아 온 것이 이 강점의 뼈대입니다. 2026년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연 고추축제에는 32만2천여 명이 다녀갔고 건고추 6,044포 12억 원어치가 방앗간 가공과 전국 무료 택배를 한 창구에서 잇는 방식으로 팔렸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괴산 유기농업군 선포 사례([사례#1015](/case/1015/))는 이 강점의 대표 혁신사례입니다. 생산 기반 쪽에서는 2009년부터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가 칠성면에 지은 자연드림파크가 생산·유통·소비를 한 단지에 묶어 왔고, 2026년 3월 10일에는 맑은물에홀딩스가 청안면 33만57제곱미터에 3,000억 원 규모 콩 식품 클러스터를 짓고 전국 8곳 생산시설을 옮겨 500명을 새로 뽑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으며 지역 농가와 콩 원료 공급을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필수 생활서비스에서는 두 갈래가 함께 섰습니다. 2026년 1월 1일 시행한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로 관내 전 노선 요금이 없어져 상반기 이용객이 35만4,46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9% 늘었고, 2023년부터 운행한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3대가 관내 200여 곳 콜버튼과 마을회관·경로당 승하차를 맡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의료에서는 2025년 4월 충청북도와 함께 신청한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에 괴산성모병원이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2026년 8월 19일 송면보건지소를 송면보건진료소로 바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평일 상시 진료하도록 한 뒤 2026년 9월 다른 지자체가 이 방식을 보러 왔습니다(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관계·인구에서는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478명 늘었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4년간 408억 원 확보해 도내 1위에 오르며 산촌청년창업특구(기금 30억 원 규모)로 귀산촌 유입을 받치고 있습니다. 관광에서는 산막이옛길(한국관광100선)과 괴산테라피 체류형 관광이 돌고 있고, 산막이옛길 리본 프로젝트(총사업비 80억 원, 2028년 완료 목표)가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뽑혀 상설 체류 콘텐츠로 넓어지는 중이며, 연풍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수옥폭포·산막이옛길을 도는 관광택시 이용요금의 40%를 군이 지원합니다. 이 강점 위에서 아래 진단은 무엇을 더 할지보다 이미 가진 것을 어디에 연결할지를 짚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괴산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괴산이 이미 하는 것(하는 중?)·더 검토할 것(더 할 것)·피해야 할 것(하지 말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세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자연드림파크처럼 유기농 가공 협동조합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 이익이 지역에 도는 재투자 의무 금융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유기농 농협·신협 기반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검토 + 자연드림파크 등 기존 유기농 가공 협동조합 이익의 지역재투자 순환 설계 [중앙](재투자 의무 근거) | 가공 협동조합의 이익이 지역 밖으로만 흐르고 지역재투자 금융으로 순환하지 않음 · 단발 가공센터 건립으로 종료(벤디고형 지역재투자 순환 없이 시설만 답습 경계) | [사례#41](/case/41/) · [사례#677](/case/677/)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유기농과 농사 기술을 몸에 익힌 어르신이 많습니다. 이분들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유기농·농업 기술 보유 고령자를 소득 발생 생산·전수 주체로(작은 개입 형태로 시범) | 고령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 자산화하지 않음 · 일회성 일자리로 소득 단절(가미카쓰 이로도리형 지속 소득 구조 필요)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산촌에 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예약 단순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촌 교통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 + 요금·예약 단순화 [광역](운수 플랫폼·적자 분담) | 걸림돌만 걷고 수요 밀도는 재지 않기(오기시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투입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사례#748](/case/748/) 반례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장치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마을카페를 상시 만남 장치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작은 개입 형태) | 시설 건립만 하고 운영 주체·평가 없이 방치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로 종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6](/case/676/)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 망이 그대로 남아 거점을 지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 결합 [중앙](비대면진료 시범·복지부 협력) | 적자 이유로 거점 철수(진주의료원 반례) · 순회 없이 거점만 유지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1](/case/751/) · [사례#753](/case/753/) 반례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478명 늘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408억 원이 이를 받칩니다. 8유형으로 나눠 재참여를 재는 평가체계 공식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유형별 재참여 KPI·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순증 숫자만 홍보하고 유형·반복성 관리 없음 | [A1](/causes/#A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산촌청년창업특구가 청년을 받고 빈집도 남아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와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농지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주거+일+교육 패키지화 | 현금 지원 단독으로 정착 유인(아마초형 선발·큐레이션 없이 물량 배분) · 전입 실적만 집계 | [사례#3](/case/3/) · [E4](/causes/#E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산막이옛길과 괴산테라피 체류형 관광이 돌고 있습니다. 화양계곡까지 묶어 비수기 상설 콘텐츠로 만들고 유기농 체험과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막이옛길·화양계곡을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유기농 체험과 결합 | 단발 축제·이벤트로 소진(체류·재방문 지표 없이 방문객 수만) · 대형 시설 투자 편중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강함 (유기농 인증·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2회·청결고추) | 유기농 인증→체험→구독 판로로 적층 심화, 산막이옛길 경관과 연계 | 엑스포 일회성 이벤트로 소진(상설 체험·판로로 누적 안 됨) · 브랜드만 있고 생산자 소득 연결 약함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30](/case/1030/) · [사례#1015](/case/1015/) · [F1](/causes/#F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09년부터 칠성면 자연드림파크가 생산·유통·소비를 한 단지에 묶어 왔고, 2026년 3월 10일에는 맑은물에홀딩스가 청안면에 3,000억 원 규모 콩 식품 클러스터를 짓고 지역 농가와 콩 원료 공급을 잇겠다는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1차 가공·유통 결합은 자연드림파크로 실물이 서 있고, 청안 클러스터는 아직 협약 단계입니다. 그 이익 가운데 얼마를 지역에 되돌릴지 정한 재투자 의무 비율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서 있는 두 축에 재투자 조항을 붙이는 일부터 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9월 7일 농정 간담회를 연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와 괴산군조합운영협의회(관내 농·축·인삼협 조합장)가 그 협의 상대이고, 청안 식품 클러스터 투자협약의 다음 단계 문서에 원료 매입 물량과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적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괴산사랑상품권은 2024년부터 2026년 8월까지 669억 원이 돌아 소비를 지역에 묶는 장치로 이미 크지만 재투자 의무 금융과는 성격이 다르므로, 상품권 실적을 재투자 실적으로 세지 않도록 지표를 갈라 두시면 좋겠습니다 [중앙](재투자 의무 근거) | 가공 이익이 지역 밖으로만 흐르고 재투자 금융으로 돌지 않음 · 지역화폐 유통액을 지역재투자 실적으로 대신 세기 · 단발 가공시설 건립으로 종료(벤디고형 재투자 순환 없이 시설만 따라 하기 경계) · 김치원료 저온저장고처럼 부지 협의를 뒤로 미룬 채 사업비만 290억 원에서 419억 원으로 키우기 | [사례#41](/case/41/) · [사례#677](/case/677/) · [사례#669](/case/66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군이 62억6천만 원을 들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를 통해 9개 사업단 1,27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고 8월에는 참여자 1,096명에게 안전·직무교육을 했습니다. 소득이 생기는 활동과 건강 관리는 서 있으나, 유기농과 농사 숙련을 젊은 세대에 넘기는 생산·전수 트랙으로 세운 사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새 사업을 만들기보다 이미 굴러가는 9개 사업단 가운데 한둘을 숙련 전수 트랙으로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와 괴산군노인복지관이 그 운영 주체이고, 유기농 인증 농가의 육묘·건조·저장 숙련을 청년 창업농에게 넘기는 수업을 사업단 안에 두면 소득과 전승이 같은 자리에서 납니다 | 고령을 돌봄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 자산으로 세우지 않음 · 공공형 일자리 규모만 늘리고 소득이 사업 종료와 함께 끊기기(사업이 끝나면 소득도 끊기지 않도록 판로가 붙은 생산·전수 활동으로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1,276명이라는 규모 자체가 이 함정을 살아 있게 합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2026년 5월부터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불정면 목도리와 괴산읍 동부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며 마을회관을 치매안심경로당으로 쓰고 경로당·마을회관·복지관·가정으로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폅니다. 2026년 6월에는 행정안전부 온마을 돌봄밥상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뽑혀 공유주방을 짓게 됐습니다. 두 마을 규모의 포맷이라 다른 경로당으로 표준화하는 일과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포맷은 이미 두 마을에 있으니 넓히는 일이 다음입니다. 치매안심경로당의 운영 규칙을 다른 경로당이 그대로 쓸 수 있는 한 장짜리 표준으로 정리하고, 온마을 돌봄밥상 공유주방을 그 표준의 조리 거점으로 붙이시면 좋겠습니다. 운영은 행정 직영보다 마을회 또는 지역 단체에 넘기고, 성과는 이용자 수가 아니라 고립위험군 접촉률로 재는 지표를 함께 두시면 좋겠습니다 |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평가 없이 두기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로 종료 · 검진 실적을 고립 대응 성과로 대신 세기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 (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1월 1일 시행한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로 관내 전 노선 요금이 없어져 상반기 이용객이 35만4,46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4만9,780명보다 41.9% 늘었고, 2023년 8월 시범 운행을 시작한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3대가 괴산읍·감물면·장연면·칠성면에서 관내 200여 곳 콜버튼과 마을회관·경로당 승하차를 맡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9일에는 증평군·㈜아성교통관광과 협약해 7월부터 증평~괴산 노선까지 무료로 넓혔습니다. 수요응답 운행이 닿지 않는 나머지 면과 적자 분담의 다년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요금과 예약은 이미 풀렸으니 남은 것은 범위와 재원입니다. 운행 사업자인 ㈜아성교통관광과 함께 괴산콜버스가 아직 닿지 않는 면의 수요밀도를 먼저 재고, 밀도가 낮은 구간은 노선 증차 대신 콜버튼 확대로 잇는 편이 낫습니다. 무료화 이후 늘어난 적자를 단년 예산이 아니라 다년 재원으로 나누는 방식은 [광역](운수 플랫폼·적자 분담)과 협의하시면 좋겠습니다 | 걸림돌만 걷고 수요밀도는 재지 않기(오기시 반례: 정류장 밖 승하차와 역·상업시설 경유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리기 · 무료화 이용객 증가를 그대로 교통복지 성과로 세우고 미운행 마을을 세지 않기 · 적자 보전을 해마다 추경으로 메우기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사례#748](/case/748/) 반례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2026년 8월 19일 송면보건지소를 송면보건진료소로 바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평일 상시 진료하도록 했고, 2026년 9월 다른 지자체가 이 방식을 보러 괴산을 찾았습니다. 2025년 4월에는 충청북도와 함께 신청한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에 괴산성모병원이 수행기관으로 뽑혔고, 2026년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가 경로당·마을회관·가정으로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폅니다. 원격 협진 결합은 군이 방향으로 언급했을 뿐 도입 여부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거점과 순회는 이미 붙었으니 남은 기전은 원격 협진과 제도 내성입니다. 송면 사례를 다른 보건지소로 넓힐 때 순회 일수를 조례와 규칙에 숫자로 적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전달이 끊기지 않습니다. 원격 협진은 [중앙](비대면진료 시범·복지부 협력)과 [광역] 충청북도가 함께 신청한 의료취약지 사업의 다음 회차에 얹는 경로가 짧습니다 | 적자를 이유로 거점 철수(진주의료원 반례) · 순회 없이 거점만 유지 · 기능전환을 인력 부족의 임시 대응으로만 두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을 문서로 남기지 않기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사례#753](/case/753/) 반례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478명 늘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408억 원이 이를 받칩니다. 2026년 8월 군은 괴산사랑상품권 669억 원 유통을 밝히며 생활인구 유입 정책과 잇겠다고 했습니다. 유형별로 나눠 재참여를 재는 평가체계 공식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를 방문·체류·통근·귀농 같은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참여를 세는 기준을 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때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함께 지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를 받아 보는 것과 그 수치로 사업을 판정하는 것은 다른 일이고, 지금 공개자료로는 그 부서가 어디인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추축제 32만2천여 명과 상품권 결제 자료가 이미 유형 분해의 원자료가 됩니다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순증 숫자만 알리고 유형·반복성 관리 없음 · 전 군민 현금 지급 실적을 생활인구 성과로 대신 세기 | [사례#1089](/case/1089/)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산촌청년창업특구가 청년을 받고 있고 2026년 1월부터 인구감소지역 특례로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과 빈집 정비까지 세제 지원이 넓어졌으며, 2026년 8월 농업·농촌 박람회 귀농·귀촌 분야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뽑혀 부스를 열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건 무상임대와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묶는 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과 폐교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내놓고 주거·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묶는 일이 남았습니다. 이 묶음을 굴릴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으므로, 산촌청년창업특구 운영 조직이나 마을 단위 조직 가운데 한 곳을 선발·큐레이션 담당으로 먼저 지정하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 8월 괴산군청에서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빈집 정비·활용 가이드라인 최종보고회가 열린 만큼 그 결과를 관내 빈집 목록에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 | 현금 지원 단독으로 정착 유인(2026년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지원금이 이미 집행됐고 월 20만 원 공약이 이어져 이 함정이 살아 있습니다. 아마초형 선발·큐레이션 없이 물량만 배분하지 않도록) · 전입 실적만 집계 · 공공임대주택처럼 상위 기관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정착 프로그램을 함께 멈추기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강함 (유기농 인증과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2회, 청결고추 산지를 갖췄고 2026년 9월 고추축제에서 32만2천여 명이 다녀가며 건고추 6,044포 12억 원어치가 방앗간 가공과 전국 택배를 한 창구로 잇는 방식으로 팔렸습니다. 2026년 7월 대상그룹·충북문화재단과 맺은 3자 협약은 9월 서울 성수동 팝업으로 이어져 도시 판로까지 굴러갔습니다) | 인증에서 체험, 구독 판로로 이어지는 단계를 더 두텁게 잇고 산막이옛길 경관과 묶으시면 좋겠습니다.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이미 실재합니다.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의 자연드림파크와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괴산군조합운영협의회(관내 농·축·인삼협 조합장)가 그 상대이고, 축제 완판 창구를 연중 정기 구독으로 옮기는 것이 가까운 다음 걸음입니다 | 엑스포·축제를 일회성 행사로 소진(상설 체험·판로로 누적되지 않음) · 브랜드만 있고 생산자 소득 연결이 약함 · 빨간맛축제처럼 개막 전날까지 경관·동선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규모만 키우기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30](/case/1030/) · [사례#1015](/case/1015/) · [F1](/causes/#F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신탁으로 묶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괴산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과 관계인구의 후원을 장기신탁으로 묶는 일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괴산군이 안 하고 계신 일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30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생활인구 자료로 관계의 실마리가 생겼습니다. 활동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장기 공익신탁 전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478명 늘었고, 고향사랑기부 창구와 산촌청년창업특구(2024년 기금 30억 원 규모)를 거쳐 간 청년까지 관계의 갈래가 여럿입니다. 다만 관계인구 후원을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목적까지 고정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고향사랑 기부자·산촌청년창업특구 참여자의 활동 이력을 누적 DB 한 벌로 모으고,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적어 두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30년 이상 공익신탁 설계와 다년 재원은 [광역](광역 출연·신탁 설계)과 협의합니다 | 명부 수준 관리로 그침(활동 이력 DB 아님) · 단년 모금으로 소진(신탁 미숙 답습) | [F3](/causes/#F3) · [D1](/causes/#D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장기(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26년 8월 13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12곳을 새로 뽑아 김장축제 체험권과 자연드림파크 숙박권까지 답례품에 넣는 등 모금 창구는 넓어졌고, 생활인구가 2019년 330명에서 2023년 808명으로 늘며 관계의 갈래도 여럿입니다. 다만 활동과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와 목적을 법으로 고정한 장기 공익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8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12곳을 새로 뽑았고, 산촌청년창업특구(2024년 기금 30억 원 규모)를 거쳐 간 청년과 향우 관계가 함께 있습니다(고향사랑기부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목적까지 법으로 고정한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와 고향사랑 기부자, 산촌청년창업특구 참여자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 한 벌로 모으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적어 두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을 맡을 주체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광역] 충청북도 출연과 [중앙]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협의 상대로 함께 지목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명부 수준 관리로 그침(활동 이력 자료가 아님) ·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 소진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알리기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은 A 경험·체류·배움과 B 관계·인구에 몰려 있습니다. 유기농 경험상품화가 인증·전승·판로 기전을 상당히 충족(◎)하고,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오가는 마을·체류형 체험도 프로그램이 돌고 있습니다(○). 우선 검토는 핵심 공백에 있습니다.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유기농 원물을 지역재투자 금융과 가공·유통으로 묶는 고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고령자산화·농촌 모빌리티·고립 대응 거점이 그 뒤를 잇습니다. 하지 말 것에서 반복 경고한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회귀, 대형·단발 이벤트 편중, 소멸기금을 시설 건립으로 소진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버전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고, `[핵심]`은 국내에 선례가 있는 상위 세 행(M17·M10·M12)에 답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했고(P=0, 정당한 비움), 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경계 대형자산·재생지구 조건이 해당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괴산군의 강점은 표 아래쪽에 모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는 인증과 전승, 판로 기전을 상당히 채웠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조례와 기능전환이라는 제도 형태로 착수가 서 있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와 오가는 마을도 프로그램이 돌고 있습니다. 더 검토할 것은 그 앞단이 만든 것을 뒷단으로 넘기는 장치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모델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4.67)이고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4.00)과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3.33)이 뒤를 잇습니다 [주1](#ju1). 셋 다 자산과 규모는 이미 있는데 그 이익과 숙련과 만남을 지역에 묶는 규칙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 +전수 24개(M01~M24)를 채점해 9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나눠 다시 채점했고, 그 결과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가고 두 모델이 1에서 2로 올랐습니다 [주3](#ju3). 내려간 셋 가운데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는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산막이옛길과 괴산테라피, 관광택시와 대상그룹 협약이 실제로 굴러가지만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이번 버전의 표에서는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강점은 0.2에 적었고 정식 확장 때 재검토합니다). 하는 중? 판정은 다섯 곳이 움직였습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은 미확인에서 있음으로,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랐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과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은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랐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으로 적었던 것들 가운데 상당수는 공개자료 수집이 닿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특히 수요응답 운행과 요금 단순화는 앞 버전이 더 할 것으로 권했으나 이미 2023년과 2026년에 각각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 +제외하거나 표에 두지 않은 모델의 사유도 다시 적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앞 버전이 전제 자산이 약하다며 제외했으나 그 전제가 서지 않습니다. 괴산읍에 중원대학교가 있고, 2026년 9월 1일 이 대학 교수가 괴산군 농촌지역 노인의 노쇠관리를 다루는 한국연구재단 과제로 연구협약을 맺었으며, 9월 3일부터 이틀간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창업지원센터 연합대학 창업캠프를 이 대학이 주관해 괴산 지역자원 기반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다뤘습니다. 여기에 청안 식품 클러스터 앵커기업까지 더해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렸고, 농업형 지역의 식품 가공 앵커와 농촌 고령 주민을 다루는 연구가 접점으로 확인돼 유형정합점수도 0에서 1로 올려 적합 총점 4의 경계가 됐습니다. 다만 군·대학·연구소가 상설로 만나는 3자 기구와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의 표에는 두지 않고 정식 확장 때 먼저 재검토합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앵커기업이 새로 확인돼 전제자산점수를 0에서 1로 올렸으나 농업형 지역 유형과의 정합이 낮아 제외에 머뭅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해당 자산과 조건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성수기 집중을 잰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표에 두지 않았습니다. 선정 아홉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 +하지 말 것은 변천사와 최근 보도에서 세 갈래로 되풀이됩니다. 첫째는 현금 지원 단독입니다. 2026년 전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 민생지원금이 지급됐고 월 20만 원 공약이 이어지고 있어, 앞 버전이 경고로 적었던 함정이 지금은 살아 있는 위험입니다. 둘째는 공모 선정 뒤 준비 단계에서 멈추는 방식입니다. 2021년 국비 10억 원까지 확보하고도 주민 반대로 멈춰 대상지를 소수면으로 옮긴 사리면 다목적체육관, 부지 협의가 여러 해 이어지며 사업비가 290억 원에서 419억 원으로 늘고 준공이 미뤄진 김치원료 저온저장고, 상위 기관 결정을 기다리다 멈춘 공공임대주택, 계약 열나흘 만에 중단해 1억4천만 원을 배상하게 된 사업이 같은 갈래입니다. 셋째는 큰 행사에 기대는 방식입니다. 2026년 5월 빨간맛축제가 개막 전날까지 경관과 동선을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그 신호이고,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두 차례의 성과를 상설 판로로 누적하는 일이 그 대안입니다.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은 2025년 9월부터 한 해 가까이 군정과 의회와 주민이 함께 매달렸으나 최종 선정에 들지 못했고 2026년 8월과 9월 재도전 결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준비에 들인 자료와 서명 조직을 다음 사업의 바탕으로 옮기는 일은 정식 확장에서 다루겠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괴산군 역할 |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유기농 경험상품화 심화(M0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오가는 마을(M07)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괴산군 · 지역 농협/신협 · 마을 NPO·크리에이터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충청북도)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M12) · 관계인구→장기신탁(M22) | 충청북도 · 운수 플랫폼 · 광역 출연 | 제안·시범지 제공·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유기농 6차 가공·유통 R&D 지원(M17 보조) | 농업기술원 · 공공기관 | 협력·연계 요청 | -| 중앙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근거(M17) · 순회+원격 의료 전달(M13) | 금융위·복지부 · 관련 부처 | 제도 개선 건의·시범 참여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유기농 경험상품화 심화(M0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오가는 마을(M07) | 괴산군 ·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괴산군조합운영협의회 ·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 괴산군노인복지관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충청북도)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다년 재원(M12) · 관계인구→장기신탁 출연(M22) | 충청북도 · ㈜아성교통관광 · 광역 출연 | 제안·시범지 제공·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유기농 6차 가공·유통 연구개발 지원(M17 보조) · 지역 대상 응용연구 연계(M14 보조) | 충북농업기술원 · 중원대학교 · 공공기관 | 협력·연계 요청 | +| 중앙 |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근거(M17) · 순회 일수 명문화와 원격 협진 결합(M13) | 금융위·복지부 · 관련 부처 | 제도 개선 건의·시범 참여. 송인헌 군수가 2026년 8월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3기 회장으로 연임돼(임기 2026.7.1~2028.6.30) 89곳 공동 건의를 모아 낼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비교진단표에 올린 10개 가운데 M22 한 행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0은 그대로입니다. 아래 [주N]은 본문 산정 수치·핵심 판정의 도출 근거입니다. +본 요약판의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비교진단표에 올린 9개 가운데 M22 한 행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표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라,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분모 9는 그대로입니다. 아래 [주N]은 본문 산정 수치와 핵심 판정의 도출 근거입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6 ÷ 10 = 60%. 진행확인 6건 = ◎ 1(M03) + ○ 3(M06·M07·M02) + △ 2(M13·M22), 미확인 4건 = ✗(M17·M10·M12·M08).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가중(◎1·○⅔·△⅓·✗0) ÷ 선정 수 = (1 + ⅔×3 + ⅓×2 + 0×4) ÷ 10 = 3.667 ÷ 10 = 37%.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996행).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S점수 채점·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행별 값: M17 7×(1-0)=7.00(최댓값) · M10 6×(1-0)=6.00 · M12 6×(1-0)=6.00 · M08 5×(1-0)=5.00 · M13 6×(1-⅓)=4.00 · M22 6×(1-⅓)=4.00 · M06 7×(1-⅔)=2.33 · M07 7×(1-⅔)=2.33 · M02 5×(1-⅔)=1.67 · M03 8×(1-1)=0.00.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미개척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산식 값만 보면 M22(4.00)가 M13(4.00)과 나란하나, M2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위 표의 `[핵심]`은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 세 행, 곧 M17(7.00)·M10(6.00)·M12(6.00)에 답니다. M08(5.00)은 그 바로 뒤에 서지만 세 행 밖입니다. 최댓값 모델(M17)의 기능군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 S점수 선별 =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각 0~2, 합 0~8): 선정(S≥5) 10개 · 경계(S=4) 9개 · 제외(S≤3) 5개(전수 24, SCORES 블록 보존).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과 SCORES):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이며, 원장 표기로는 `S×(1-w)`입니다. 적합 총점 = 원인적합점수 + 전제자산점수 + 유형정합점수 + 제도결합점수(각 0~2, 합 0~8)이고, w는 하는 중? 기전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 아닙니다. 행별 값은 M17 7×(1-⅓)=4.67 · M10 6×(1-⅓)=4.00 · M08 5×(1-⅓)=3.33 · M12 7×(1-⅔)=2.33 · M13 7×(1-⅔)=2.33 · M06 6×(1-⅔)=2.00 · M07 6×(1-⅔)=2.00 · M03 8×(1-1)=0.00 · M22 6×(1-0)=6.0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고,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인 모델입니다(시드 `maturity`·`is_preemptive`·`is_reverse_premis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역방향 판정 2026-08-31 기준).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산식 값만 보면 M22(6.00)가 가장 크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강조 대상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옮겼고, 그래서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세 행 M17(4.67)·M10(4.00)·M08(3.33)에 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첫 행인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고 괄호에 적은 현재는 그 모델의 하는 중? 판정입니다. 그 모델이 속한 부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이며, 필요 높음은 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원인적합점수가 2, 곧 상위 근본원인(F4 지역 내 자본 순환 단절)에 직결한다는 뜻입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모델도 같은 M17이었고 부문도 같습니다. 선별 기준 = 원인적합 + 전제자산 + 유형정합 + 제도결합(각 0~2, 합 0~8): 선정 5 이상 9개 · 경계 4 11개 · 제외 3 이하 4개(전수 24, SCORES 블록 보존).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혁신모델 매칭률 = 착수 확인(◎○△) 8 ÷ 채택 행수 9 = 89%입니다. 착수 확인 8 = M03◎ · M06○ · M07○ · M12○ · M13○ · M08△ · M10△ · M17△이고, 진행 미확인 1 = M22✗입니다. 실행밀도 = Σw(◎1·○⅔·△⅓·✗0) ÷ 9이며, 정수 연산으로 Σ(w×3) = ◎ 1건×3 + ○ 4건×2 + △ 3건×1 = 14, 14 ÷ (3×9) = 52%입니다. 앞 버전은 10행 기준 매칭률 60%·실행밀도 37%였습니다. 값이 오른 것은 채점 기준을 느슨하게 해서가 아니라, 변천사 대조와 최근 12개월 공개보도 수집으로 다섯 모델의 착수가 새로 확인됐고 전제 자산 재채점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가 분모에서 빠졌기 때문입니다 [주3](#ju3).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한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작동 확인이 89곳 전체에서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종합 진단과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참조모델 카탈로그 A7-1과 시드 `precondition_actor`): 전수 24개(M01~M24) 채점 결과는 선정(적합 총점 5 이상) 9 · 경계(4) 11 · 제외(3 이하) 4이고,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꾼 채점은 전제 자산 한 축입니다. 전제 자산은 AND라,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못 채우면 자산만으로 전제자산점수 2를 주지 않고 1로 둡니다. 2를 주려면 더 할 것에 그 주체를 기관명·조직명으로 적을 수 있어야 합니다. 2를 유지하거나 새로 준 모델은 넷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으로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의 자연드림파크와 농협중앙회 괴산군지부·괴산군조합운영협의회가 실재하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같은 농협 인프라가 2026년 9월 7일 군의회와 농정 간담회를 연 협의 상대로 실재합니다.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운수사업자 항을 2026년 6월 무료화 협약 당사자인 ㈜아성교통관광이 채워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 항을 2025년 4월 충청북도와 함께 신청해 괴산성모병원이 수행기관으로 뽑힌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사업이 채워 1에서 2로 올렸습니다. 2에서 1로 내린 모델은 셋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상설 운영을 맡을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적합 총점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로 바뀌었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유형별 수치로 판정할 부서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거·일·교육 묶음을 굴릴 운영 주체와 빈집·폐교 처분 권한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7에서 6이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카탈로그가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은 모델이라(기전 ①이 이미 고령자를 생산·전수 주체로 적고 있습니다) 종전대로 자산만으로 채점했습니다. 전제 자산이 새로 확인돼 0에서 1로 올린 모델은 셋입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괴산읍 중원대학교와 청안 식품 클러스터 앵커기업으로,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같은 앵커기업으로 올렸습니다. 하는 중? 판정은 다섯이 움직였습니다. M12는 2026년 1월 시행 무료화 조례와 2023년 8월 시작한 괴산콜버스로 미확인에서 있음, M13은 2026년 8월 19일 송면보건진료소 기능전환과 2026년 5월 시작한 찾아가는 조기검진으로 부분에서 있음, M17은 자연드림파크와 2026년 3월 청안 식품 클러스터 투자협약으로 미확인에서 부분, M10은 2026년 노인일자리 9개 사업단 1,276명으로 미확인에서 부분, M08은 2026년 5월 치매안심마을 두 곳과 6월 온마을 돌봄밥상 선정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이 됐습니다. 배치에서 내린 것은 하나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이 미개척형이라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역방향 모델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그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두지 않았습니다. -**[보정필요] 항목**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13.19%(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등록인구 정밀 수치(2025), 읍면동별 분포·독거·고립위험군 규모: 공개자료 미확인. -- 생활인구 유형별 구성(8유형 분해), 산막이옛길 성수기 방문객 원자료: 공개자료 미확인. -- 관내 교통공백 마을 수·수요응답 운행 여부, 보건진료소 순회·원격 협진 운영 여부: 공개자료 미확인(⑥ 판정 근거 한계). +- 재정자립도 13.19%의 원값 대조: 집계 사이트(KOSIS e-지방지표) 인용이라 지방재정365 직접 조회로 확인이 남았습니다. +- 등록인구 정밀 수치(2025)와 읍면동별 분포·독거·고립위험군 규모: 공개자료 미확인. +- 생활인구 유형별 구성(유형 분해)과 산막이옛길 성수기 방문객 원자료: 공개자료 미확인. +- 관내 교통공백 마을 수와 괴산콜버스가 닿지 않는 면의 수요밀도: 공개자료 미확인(수요응답 운행 여부는 2023년 괴산콜버스 운영으로 확인됨). +- 보건진료소 원격 협진 도입 여부: 군이 방향으로 언급했을 뿐 도입 여부는 공개자료 미확인(순회 진료는 2026년 5월 시작한 찾아가는 조기검진으로 확인됨).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과 기부자 재참여 이력: 공개자료 미확인. +- 농어촌버스 무료화의 연간 소요 재원과 적자 분담 방식: 공개자료 미확인. 위 항목들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정보는 본 요약판에 미반영이며, 반영 시 판정이 갱신될 수 있습니다. **수치 출처** (0.1·0.2 본문 발췌 정밀 수치 전건) -- 고령인구비율 41.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2위·상위 10%) +- 고령인구비율 41.6% (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2위) - 합계출산율 0.78명 (2025, KOSIS 합계출산율 DT_1B81A23 · 264곳 중 180위) +- 재정자립도 13.19% (2026 당초예산, KOSIS e-지방지표 · 원값 재대조 필요) [출처미약: 집계 사이트 인용] - 지방소멸대응기금 4년 누적 408억 원 (2022~2025, 행안부·충북일보 2026, 도내 1위) - 생활인구 330명(2019)→808명(2023), 순증 478명 (괴산군·한국지방정부신문 2025) - 산촌청년창업특구 기금 30억 원 규모 (2024, 괴산군·한국지방정부신문 2025) -- 산막이옛길 리본(RE:Born) 프로젝트 총사업비 80억 원·2028년 완료 목표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 선정, 동아일보·충청투데이 2025.11) +- 산막이옛길 리본 프로젝트 총사업비 80억 원·2028년 완료 목표 (2026년 충북도 관광자원개발사업 선정, 동아일보·충청투데이 2025.11) -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2015·2022 개최(2022.9.30~10.16) (괴산군·언론 보도 2022) - 산막이옛길 한국관광100선 (한국관광공사)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9-09, 비교진단표 996행) +-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 2026.1.1 시행 · 상반기 이용객 35만4,461명(전년 동기 24만9,780명, 41.9% 증가) (연합뉴스·뉴스1·노컷뉴스 2026.7) +- 수요응답형 괴산콜버스 16인승 3대·관내 콜버튼 200여 곳·괴산읍/감물면/장연면/칠성면 운행 (2023.8 시범·11월 본격, 충북일보·뉴시스 2023) +- 증평~괴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협약(증평군·괴산군·㈜아성교통관광) 2026.6.29 체결·7.1 시행 (연합뉴스 2026.7) +- 송면보건지소→송면보건진료소 기능전환 2026.8.19·보건진료 전담공무원 평일 상시 진료 (뉴스1 2026.8) · 타 지자체 벤치마킹 방문 2026.9 (이뉴스투데이 2026.9) +-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 괴산성모병원 수행기관 선정 (2025.4, 충북도·보건복지부, 충북일보·금강일보 2025) +- 치매안심마을 불정면 목도리·괴산읍 동부리 2026.5 운영 개시·경로당 찾아가는 조기검진 (충북일보·금강일보·중부매일 2026) +- 노인일자리 2026년 62억6천만 원·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9개 사업단 1,276명·안전 직무교육 1,096명·괴산군노인복지관 4개 사업단 200여 명 (뉴스1·금강일보 2026.8) +- 맑은물에홀딩스 투자협약 2026.3.10·3,000억 원·청안면 33만57제곱미터·500명 신규 고용·전국 8곳 생산시설 이전 (연합뉴스·KBS·중소기업뉴스 2026.3) +- 괴산사랑상품권 2024~2026.8.3 유통 669억 원(일회성 정책지원금 제외) (경향신문·뉴시스·충청타임즈 2026.8) +-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월 20만 원 공약(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 + 군 민생지원금 5만 원) (BBS·매일경제·경향신문 2026.7~8) +- 2026 괴산고추축제 방문 32만2천여 명·건고추 6,044포 12억 원 완판 (2026.9.3~6, 충북일보 2026.9) +- 대상그룹·충북문화재단 3자 협약 2026.7·서울 성수동 팝업 2026.9.5~13 (중부매일 2026) +- 관광택시 이용요금 40% 군 지원(4시간 1만8천 원) (한겨레·CJB 2026) +- 인구감소지역 특례 지방세 감면 확대 2026.1(산업단지 입주기업 취득세 감면 50%→75%,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빈집 정비) (충청일보·중부매일 2026.1) +- 농업·농촌 박람회 귀농·귀촌 분야 충북 유일 선정 2026.8 (더퍼블릭 2026.8)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공급업체 12곳 선정 2026.8.13 (연합뉴스 2026.8) +- 중원대학교 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 괴산군 농촌지역 노인 노쇠관리 과제 2026.9.1 협약·충북 RISE 창업지원센터 연합대학 창업캠프 주관 2026.9.3~4(65명) (머니투데이·뉴스1·충청매일 2026.9) +- 송인헌 군수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3기 회장 연임 2026.8.3 서면의결(임기 2026.7.1~2028.6.30) (연합뉴스·중부매일·KBS 2026.8) +-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충북 유일 선정 2026.6 (행정안전부, 충청리뷰·노컷뉴스 2026.6) +- 사리면 다목적체육관 2021년 국비 10억 원 확보 후 중단·2025년 재추진 논란 (충북일보 2025.9) +- 김치원료 저온저장고 사업비 290억 원→419억 원·준공 2026.12로 연기 (브릿지경제 2025.3) +- 계약 중단 소송 배상 1억4천만 원 (충청일보 2026.5) +- 실행밀도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 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