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부산광역시 서구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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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부산 서구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제시하는 단계이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부산 서구는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역량을 청년 일자리와 정주로 되돌리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부산 서구는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로 산업 앵커를 갖춘 원도심이나, 그 앵커를 기술이전과 일자리로 잇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부산 서구는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중 하나로, 원도심 인구 유출과 고령화가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진단의 출발점은 결핍이 아니라 자산입니다. 네 개 대형병원(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가 부울경권 의료관광특구로 제도화돼 있고, 송도 해양자원과 워케이션 거점,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도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것은 이 의료·관광 앵커의 '유치'입니다. 상대적으로 갖추지 못한 것은 그 앵커가 만들어내는 인력·연구·방문객을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주로 묶는 구조(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트랙,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체계)입니다. 기업·은행·CSR이 함께 분담하는 인재 정주 결합은 국내 사례가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의 상위 다섯 가지(일자리·승진 정체, 주거, 인프라 격차, 고령화,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와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10)와 최근 열두 달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셋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의료관광에서는 2025년 9월 제4회 의료관광축제를 서구청과 네 개 병원이 공동 주관했고, 2026년 9월에는 서구와 네 개 병원이 민관 합동 대표단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 해외설명회를 열어 현지 진단·부산 치료·귀국 뒤 진료로 잇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생활권 돌봄에서는 2026년 6월 '서구형 통합돌봄'이 홀몸 어르신 정서·안전 관리에 나섰고 7월 주민 참여형 '생명희망지킴이'가 출범했습니다. 정주 쪽에서는 2026년 6월 부산시 빈집 사업 두 건에 함께 뽑혀 빈집 6호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에서 '있음(○)'으로 판정된 행이 둘에서 넷이 됐습니다. 채점도 다시 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라, 자산은 있으나 그것을 굴릴 주체·권한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두 모델(의료 전달·접근 보장,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반대로 주체가 이름으로 확인된 두 모델(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지역혁신 영업법인)은 각각 1에서 2로,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이 대조와 재채점을 함께 반영한 실행밀도는 44%입니다(앞 버전 38%). 그래도 비어 있는 곳은 뚜렷합니다. 시·대학·연구소가 규약을 갖추고 상설로 모이는 거버넌스와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 오가는 사람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평가체계,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과업으로 세우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대학·연구·산업 앵커의 상설 거버넌스),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보조 공백: A 경험·체류·배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기능군입니다.[주1](#ju1)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맨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주2](#ju2)[주3](#ju3) +> **혁신모델 매칭률 89%.** 부산 서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필수기전을 다 채워 강함으로 판정된 모델은 아직 없습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접·제안·지양 요약: +| 구분 | 내용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8월 통과한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 체계 안에 고령 주민이 강사·해설자로 서는 접점 만들기(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네 개 병원과 송도 해양자원을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을 한두 곳 시범으로 열고 재방문·체류일수를 함께 재기(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생명희망지킴이와 서구형 통합돌봄이 닿는 접촉을 상시 만남 거점 포맷과 접촉률 지표로 옮기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가 맡기로 한 연구개발·인허가·사업화 지원 기능을 2029년 개소 전에 먼저 가동하고, 시·대학·연구소 상설 거버넌스를 규약 있는 기구로 올리기(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부산광역시·부산테크노파크) · 워케이션 위성센터 순회 챌린지와 월례 네트워킹의 참가 자료를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부산광역시·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2026년 3월 꾸린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를 다섯 개 구 공통의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로 잇기(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 인구 수 하나를 모든 사업의 단일 지표로 삼기 · 건물을 먼저 세우고 무엇으로 채울지는 뒤에 정하기 · 동의 절차를 뒤로 미룬 채 속도를 내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 구분 | 내용 | - |---|---| - | **부산 서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병원·의대·송도 결합)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 원도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트랙 | - | **광역(부산광역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대학·연구·산업 앵커 상설 거버넌스(RISE 연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 · 병원 밀집 자원을 잇는 원격 협진 시범(공공기관·대학) |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형 시설·메가 프로젝트 선호 · 단발 보조금·단년 사업 |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공공기관·중앙과 함께 묶을 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가진 의료·연구·관광 앵커를 시/군이 직접 할 생활밀착 과제와 광역·공공기관·중앙과 함께 묶을 결합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부산 서구의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의료를 축으로 네 해를 밀어 온 갈래**가 부산 서구의 간판입니다.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 세 대학병원과 삼육부산병원, 동아대 의과대학이 한 자치구 안에 모여 있고,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가 그 위에 제도를 얹었습니다. 서구청은 병원을 새로 부르는 대신 2019년 12월 민관협의체와 2020년 7월 16개 기관·단체 실무추진단으로 이미 모여 있던 기관을 먼저 묶은 뒤 특구를 신청했습니다([사례#1001](/case/1001/)). 특구는 2025년 12월 2030년까지 다섯 해 연장돼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이어 갑니다. 사업도 한 칸씩 나아갔습니다. 2024년 7월 의료 R&D 지식산업센터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2025년 1월 부산테크노파크·부산시·서구가 함께 딴 상생협력 사업에 두 해 18억 원,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으로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에 91억 원이 붙었으며, 2026년 8월에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을 센터에 모으는 협약과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 선정으로 지원이 개별 기업까지 내려왔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의료산업 육성을 축으로 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부산 서구는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등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밀집한 의료·연구 앵커를 갖췄고, 이를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로 제도화했습니다. 이 특구는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를 특화사업으로 추진합니다([사례#1001](/case/1001/), 연결 모델: 대학·연구·산업 앵커·체류형 웰니스). 여기에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과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청년 소상공인 지원(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이 함께 돌아가고 있어, 본 진단은 이 앵커를 더 만드는 데가 아니라 정주·일자리로 되돌리는 구조로 잇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의료관광을 실제로 굴리는 협력 체계**도 서 있습니다. 2025년 9월 제4회 의료관광축제를 서구청과 네 개 병원이 공동 주관했고, 같은 행사에서 부산보건대가 부산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프·헬스케어 분야 성과 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서구와 네 개 병원이 민관 합동 대표단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해외설명회를 열어 씨젠의료재단 현지 법인과 현지 진단·부산 치료·귀국 뒤 진료로 잇는 협약을 맺었습니다(상담 실적 기업 간 60여 건·개인 대상 40여 건). 2026년 8월부터는 부산시 권역별 특화콘텐츠 공모사업으로 외국인 대상 유료 투어 '아미천마 파노라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오가며 머무는 사람을 늘리는 갈래**가 상시 궤도에 올랐습니다. 2024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에 뽑혀 원도심에 원격근무 시설을 꾸린 뒤, 2025년 6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맺어 의료관광과 워케이션을 묶은 '메디케이션 타운'을 그렸고, 2026년 2월 서구 워케이션센터가 부산형 공식 위성센터로 지정되면서 휴앤워크 거점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에는 월 2회 네트워킹 '휴앤커넥트'와 부산형 위성센터 7곳 순회 챌린지, 지역상생 식음료 바우처(1,000명 × 3만 원, 가맹점을 인구감소지역 중심으로 배치)가 함께 굴러갑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낡은 주거지를 한 마을씩 고쳐 온 방식**이 이어집니다. 2023년 3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네 해 잇달아 뽑혀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이 준공했고 9월 지방시대위원회 우수사례로 국비를 더 받았으며, 2026년 7월에는 천마로 일대 정비에 48억 원이 잡혔습니다. 2026년 6월에는 부산시 빈집 사업 두 건에 함께 뽑혀 '해돋이로 예술로'(남부민동 산복도로 급경사지 빈집 3호)와 '천마산로 예술로'(빈집플러스드림,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 빈집 3호, 부산문화재단 협력)로 빈집 6호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아미동에 아미드림도서관이 문을 열었고, 2026년 3월에는 암남항 어촌뉴딜300 사업이 준공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배움과 돌봄에서도 인증과 체계가 쌓였습니다.** 2026년 2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에 여섯 해 잇달아 뽑혀 국비 5,000만 원을 확보했고, 8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통과했습니다. 7월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아 2030년까지 자격을 이어 갑니다. 돌봄에서는 서구가 운영하는 병원동행서비스의 만족도 93.5%·재이용률 78%가 공표됐고(구 자체 집계), 2026년 6월 '서구형 통합돌봄'으로 홀몸 어르신 정서·안전 관리에 나섰으며 7월 주민 참여형 '생명희망지킴이'가 출범하고 9월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이 열렸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이사비 30만 원과 생필품비 지원을 시작했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의료 전달·접근 보장).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동률은 원인적합 A축 우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부산 서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과 의과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과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의료·바이오 매개조직(기술이전 전담) 설치 [광역] · RISE 지정산업과 병원·의대 결합 로드맵 [광역] | 대학·병원 개별 사업 나열(3자 상설 거버넌스 없이) (벤치마크: 산학 MOU 남발 후 실적 부재 답습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 원인 [C2](/causes/#C2) · [E2](/causes/#E2)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② 체류형(숙박·반복) · ③ 회복 성과 측정 | △ (병원·의대의 의료 역량과 송도 해양자원이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묶은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과 재방문·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의대와 송도 해양자원을 결합한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 시범 · 회복 성과지표(재방문·체류일수) 설계 (리빙랩 1~2곳) | 숙박·시설 신축 중심(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이) (벤치마크: 웰니스 시설 공급 후 콘텐츠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64](/case/1064/) 산청 동의보감촌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의료관광객과 통원 환자, 워케이션까지 낮 동안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의료관광객·워케이션·통원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광역] · 재방문·재참여 KPI 공식화 [광역] | 정주인구 단독 KPI 유지(생활인구 실체 누락) (벤치마크: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방치 답습 경계) | 일본 관계인구 참조 · 원인 [A1](/causes/#A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② 세대간 배움 접점 ·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산복도로와 원도심에 어르신의 기술과 기억이 쌓여 있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복도로·원도심 고령 기술·기억을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 · 세대간 배움 접점(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연계) | 일회성 노인 일자리(소득·전수 누적 없이) (벤치마크: 공공 노인일자리 단순 반복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원인 [G4](/causes/#G4)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 ② 민간·NPO·주민 운영 ·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빈점포와 경로당이 동네마다 있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점포·경로당을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 표준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 도입 | 행정 직영 단발 행사(민간·NPO 운영·지표 없이) (벤치마크: 카페·센터 개소 후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투챗 벤치 · [사례#676](/case/676/) 함께카페 · [사례#718](/case/718/) 멘즈셰드 · 원인 [E1](/causes/#E1) · [B1](/causes/#B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② 원격 협진 결합 ·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네 개 대형병원이 밀집해 의료 자원이 넉넉합니다. 그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주민의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병원 밀집 자원을 산복도로 고령 왕진·순회로 연결 · 원격 협진 시범 | 병상·시설 추가 중심(순회·전달 체계 없이) (벤치마크: 거점 병원만 두고 접근 사각 방치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 [사례#751](/case/751/) RFDS · 원인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 + 다지점 동시다발 ·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도시재생과 산복도로 정비로 원도심의 생활을 손봐 왔고 로컬크리에이터가 곁에 있습니다. 이를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하고 이들을 실행 주체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도심 생활밀착 개입을 생활만족도 트랙으로 표준화(작은 개입) · 로컬크리에이터를 실행 주체로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로 종료(누적 안 됨) (벤치마크: 벽화·조형물 일회성 답습 경계) | [사례#643](/case/643/) 옐로카펫 · [사례#693](/case/693/) 포켓파크 · [사례#649](/case/649/) 쿨링포그 · 원인 [E1](/causes/#E1) · [C1](/causes/#C1)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 ②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의료를 축으로 네 해를 밀어 왔습니다.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의료관광특구 지정, 2023년 4월 메디허브 특구 연계 의료·헬스케어 제품 고도화 육성사업 선정, 2024년 7월 의료 R&D 지식산업센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5년 1월 부산테크노파크·부산시·서구가 함께 딴 상생협력 사업 18억 원, 2026년 8월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공공기관 집적 협약과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 선정으로 지원이 개별 기업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만 응용연구·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가 연구개발·인허가·사업화 지원을 맡기로 했으나 개소가 2029년이고, 시·대학·연구소가 규약을 갖추고 상설로 모이는 거버넌스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가 맡기로 한 연구개발·인허가·사업화 지원 기능을 2029년 개소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가동해, 2026년 8월 뽑은 스타트업 11개사와 입주 예정 공공기관에 바로 잇기 [광역][공공기관] · 네 개 병원·동아대 의과대학·부산보건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프 분야·부산테크노파크가 행사 단위로 만나는 협력을 규약과 정관을 갖춘 상설 기구로 올리기 [광역][공공기관] | 건물을 먼저 세우고 무엇으로 채울지는 뒤에 정하기(2024년 11월 보훈회관은 부지와 동의를 얻지 못해 확보한 국비를 되돌려 줬고, 12월에는 구의회와 주민이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 대학·병원 개별 사업을 나열하고 상설 거버넌스는 비워 두기(벤치마크: 산학 협약만 늘고 실적이 뒤따르지 않는 답습 경계) | [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클러스터 / [C2](/causes/#C2)·[E2](/causes/#E2)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오가며 머무는 사람이 여러 갈래로 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서구 워케이션센터가 부산형 공식 위성센터로 지정됐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으로 월 2회 네트워킹 '휴앤커넥트'와 부산형 위성센터 7곳 순회 챌린지, 지역상생 식음료 바우처가 2026년 안에 함께 돌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는 외국인 대상 유료 투어 '아미천마 파노라마'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의료관광객·통원 환자·워케이션 참가자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고 그 값으로 사업을 판정할 부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순회 챌린지와 월례 네트워킹의 참가 자료를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공식화하기(운영 주체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시라 자료 제공과 지표 정의를 함께 협의합니다) [광역] · 의료관광객·통원 환자·워케이션 참가자·유료 투어 방문객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지정하기 [광역] | 정주 인구 수 하나를 단일 지표로 삼아 생활인구 실체를 놓치기 · 방문 총량만 집계하고 유형과 반복성은 비워 두기(2026년 8월 송도용궁구름다리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이 총량 지표로 발표됐습니다)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사례#1085](/case/1085/) 장수 트레일레이스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배움망이 여러 갈래로 서 있습니다. 2026년 2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에 여섯 해 잇달아 뽑혔고, 8월에는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통과했습니다. 2025년 11월 아미동에 아미드림도서관이 문을 열어 배움과 문화가 한자리에 놓였습니다. 다만 산복도로·원도심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과업으로 세우고 청년과 잇는 세대간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 체계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안에 고령 주민이 강사·해설자로 서는 접점 만들기(새로 벌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도는 배움망에 전수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매축지와 공동어시장, 산복도로 생활기술 같은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과업으로 편성하고 노동 강도·건강 관리 기준을 함께 두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고 소득·전수 주체로는 세우지 않기(2026년 서구형 통합돌봄과 돌봄로봇이 함께 굴러가는 만큼 수혜 축만 커지기 쉽습니다) · 소득과 전수가 쌓이지 않는 일회성 일자리로 끝내기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E1](/causes/#E1)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기업군의 앞단이 생겼습니다.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으로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조성에 91억 원이 배정됐고, 2026년 8월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가 뽑혀 지원 대상 기업군이 복수로 꾸려졌으며,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가 인허가·사업화 지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다만 연구·행정과 분리된 영업 전담 조직과 성과 공유형 계약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2026년 8월 보도는 인큐베이터가 입주 시기가 임박했는데도 입주기업 공고를 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 메디컬ICT융합센터가 맡기로 한 사업화 지원 가운데 판로 부분을 연구·행정과 분리된 영업 전담 기능으로 세우기(부산경제진흥원·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맡습니다) [광역][공공기관] · 뽑힌 11개사와 성과 공유형 계약으로 판로를 함께 열고 계약 기업 수·대행 매출을 다년 지표로 남기기 | 입주 공간만 마련하고 판로는 각 기업에 맡기기(2026년 8월 보도가 지하 입지와 임차 방식에 우려를 전했습니다) · 연구·행정 조직이 영업까지 겸해 책임 소재가 흐려지게 하기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 · [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 [E2](/causes/#E2)·[C2](/causes/#C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자격 주체가 실제로 함께 움직입니다. 2025년 9월 제4회 의료관광축제를 서구청과 네 개 병원이 공동 주관했고, 2026년 9월에는 서구와 네 개 병원이 민관 합동 대표단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 해외설명회를 열어 씨젠의료재단 현지 법인과 현지 진단·부산 치료·귀국 뒤 진료로 잇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 6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맺은 '메디케이션 타운' 협약이 체류 축을 함께 놓았습니다. 다만 재방문율·체류일수 같은 회복 성과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9월 협약이 협의한 현지 진단·부산 치료·귀국 뒤 진료 여정을 재방문율·체류일수 지표로 옮겨 적기(새 사업이 아니라 이미 설계한 여정에 성과 측정을 붙이는 일입니다) ·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과 동아대 의과대학이 송도 해양자원·아미천마 투어와 함께 굴릴 체류형 회복 프로그램을 한두 곳 시범으로 열기(리빙랩) | 유치 인원만 세고 회복 성과는 재지 않기(2025년 의료관광객 260여 명 추가 유치는 구 자체 집계이고, 재방문과 체류일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숙박·시설 신축을 앞세우고 자격 주체 결합과 성과 측정은 비워 두기(벤치마크: 웰니스 시설을 지어 놓고 콘텐츠가 뒤따르지 않는 답습 경계) |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센터 · [사례#1064](/case/1064/) 산청 한방항노화 · [사례#1032](/case/1032/) 장흥 치유 거점 / [E1](/causes/#E1)·[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숙박·반복)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비수기를 메울 상시 콘텐츠가 서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2월 서구 워케이션센터가 부산형 공식 위성센터로 지정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으로 상시 프로그램이 돌고, 8월 28일부터는 외국인 대상 유료 투어 '아미천마 파노라마'(1인 3만 원)가 상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의료관광축제는 2025년 9월 네 번째를 치렀고 송도오션파크가 무대가 됐습니다. 다만 숙박을 낀 반복 체류로 이어졌는지와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성과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아미천마 투어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의료관광축제·송도 해양자원과 한 상품으로 묶어 숙박을 낀 체류 일정으로 짜기(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구 관광 부서가 함께 운영합니다) · 유료 투어 참가자·재방문 자료를 체류일수·비수기 매출 지표로 남기기 | 성수기 행사만 늘리고 비수기는 비워 두기 · 방문 인원만 세고 남는 것(체류일수·소비)은 재지 않기(2026년 8월 송도용궁구름다리가 누적 방문객 300만 명을 앞두고 무료 개방했습니다) |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 [사례#1033](/case/1033/) 강진 반값여행 / [E2](/causes/#E2)·[A1](/causes/#A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비영리·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주민이 실행 주체로 선 조직이 실재합니다. 2026년 6월 '서구형 통합돌봄'으로 돌봄로봇을 홀몸 어르신 정서·안전 관리에 투입했고, 7월에는 주민 참여형 '생명희망지킴이'가 출범했으며, 9월에는 통합돌봄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으로 보건·의료·요양·복지 연계를 손봤습니다. 다만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는 일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같은 형식의 상시 만남 거점으로 표준화하고 운영을 생명희망지킴이 같은 주민 조직에 맡기기 · 서구형 통합돌봄과 생명희망지킴이가 닿는 접촉을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로 옮겨 적기 | 행정이 직접 여는 단발 행사로 끝내기(2025년 9월 실버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추진돼 논란이 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장비와 시설을 놓는 것으로 연결 축을 끝내기(벤치마크: 거점을 열어 놓고 이용이 저조한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18](/case/718/) Men's Shed · [사례#672](/case/672/) 신안 1004섬 사랑방 / [E1](/causes/#E1)·[B1](/causes/#B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비영리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마을 단위로 한 곳씩 손보는 방식이 이어집니다. 2023년 3월 새뜰마을사업에 네 해 잇달아 뽑혀 서대신4동 시약샘터마을이 준공했고, 2026년 7월 천마로 일대 정비에 48억 원이 잡혔습니다. 2026년 6월에는 부산시 빈집 사업 두 건에 함께 뽑혀 '해돋이로 예술로'와 '천마산로 예술로'로 빈집 6호를 문화예술인 거점으로 바꾸고 있고, 천마산로 쪽은 부산문화재단이 협력합니다. 다만 이 사업들을 한 가지 형식으로 표준화하고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 6호 정비를 한 가지 형식으로 표준화해 다음 회차 새뜰마을 천마로 정비까지 같은 틀로 잇기 · 실행을 부산문화재단과 입주 문화예술인, 청년 로컬크리에이터가 맡고 생활만족도·재참여를 평가지표로 두기 · 2026년 3월 꾸린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를 다섯 개 구 공통 평가로 넓히기 [광역] | 시설을 한 번 놓는 것으로 끝내 다음 회차에 쌓이지 않게 하기(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가 계획에 없던 한지체험관 조성에 쓰였다는 보도가 2025년 12월에 나왔습니다) · 동의 절차를 뒤로 미룬 채 속도를 내기(2024년 6월 구덕운동장 체육공원 철거 계획에 주민이 반발해 부산시가 공론에 따르겠다며 물러섰습니다)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사례#719](/case/719/) 영국 Bristol Playing Out / [E1](/causes/#E1)·[C1](/causes/#C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부산 서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와 같은 줄에 세우지 않고 여기에 따로 적었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한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부산 서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기반은 갖췄습니다.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가 2025년 12월 5년 연장돼 2030년까지 유치 고도화와 의료R&D 클러스터로 이어지고, 네 개 대형병원과 의과대학이 관내에서 인력을 길러 냅니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도 상생기금으로 함께 돌아가고 있습니다(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보정필요]). 다만 광역·기업·은행·CSR 네 쪽이 함께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갖춘 국내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병원·의대·특구 기업 한두 곳을 골라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한 줄로 적어 시범 운영하고, 인재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기관] 부산대·동아대·고신대복음·삼육부산 네 병원·의과대학, [기업] 의료관광특구 참여 기업·지역 은행이 함께 맡습니다 | 단발 채용 보조금·정착지원금으로 대체(누적 안 됨) (벤치마크: 현금성 지원의 단발 소진 답습 경계)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원인 [E2](/causes/#E2) · [C2](/causes/#C2)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네 주체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 | ✗ (네 개 병원과 동아대 의과대학, 의료관광특구로 일자리의 기반은 갖췄고 2026년 8월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가 뽑혔습니다. 다만 그 인재를 지역에 붙드는 정주 패키지와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성과 후불 인재공유 협의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부울경권에서 처음 지정된 의료관광특구가 2025년 12월 2030년까지 연장됐고, 2026년 8월 국가수리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공공기관 집적 협약과 스타트업 11개사 선정으로 고용의 그릇이 굵어지고 있으며, 네 개 병원과 의과대학이 관내에서 인력을 길러 냅니다. 2024년 1월에는 동구·영도구와 함께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공모에 뽑혀 세 구에 120명이 배정됐습니다. 은행 쪽에서는 KB국민은행 상생기금이 청년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네 쪽이 부담을 나누는 복리후생 패키지를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스타트업 11개사와 네 개 병원 가운데 한두 곳을 골라 어느 항목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문서 한 줄로 정해 시범으로 굴려 보고, 인재 잔존율 추적지표를 함께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분담 구조 협의는 [광역] 부산광역시와 [기관] 네 개 병원·동아대 의과대학, [기업] 의료관광특구 참여 기업·지역 은행이 함께 맡습니다 | 단발 채용 보조금과 정착지원금으로 대체해 누적되지 않게 하기(2025년 4월 지방소멸대응기금 253억 원의 쓰임을 두고 단독 보도가 나온 만큼, 지급 설계만 커지면 종료 시점에 이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 보도는 단독 보도라 원문 대조가 더 필요합니다)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auses/#E2)·[C2](/causes/#C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모델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진단 해설 -부산 서구가 상대적으로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의료 전달·접근(M13)과 원도심 생활만족도(M09)로, 네 개 대형병원 밀집과 도시재생·산복도로 정비가 근거입니다(둘 다 ○, 기전 부분 충족). 더 검토할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의 세 행입니다: 대학·병원을 3자 상설 거버넌스로 잇는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특구의 체류를 회복·재방문으로 잇는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의료·연구 앵커를 지역 일자리·정주로 묶는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시설 위주 접근, 단발 보조금으로, 원도심에서 반복 관찰된 함정입니다. 24모델 전수 채점에서 관광 수용력(M24)·오가는 마을(M07)·재생에너지 자립(M18)·협동조합 금융(M17)은 원도심 도시형 여건과 전제 자산이 부족해 제외(S≤3)했고, 학교 앵커(M11)·영업법인(M15)·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인근 [사례#655](/case/655/) 부산 감천 재생 참고)·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경계(S=4)로 보류했습니다. +부산 서구가 이미 작동시키고 있는 축은 넷입니다. 네 개 병원과 구청이 함께 굴리는 의료관광 결합(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비수기를 메우기 시작한 상시 체험 콘텐츠(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주민이 실행 주체로 선 돌봄 연결(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마을 단위로 한 곳씩 손보는 정비(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입니다. 앞 버전과 견주면 둘이 새로 올랐습니다. 체류형 회복은 2025년 9월 네 개 병원 공동 주관 축제와 2026년 9월 민관 합동 해외설명회로 자격 주체 결합이 실물로 확인돼 부분에서 있음으로, 생활권 연결은 2026년 6월 서구형 통합돌봄과 7월 생명희망지킴이로 주민 운영 주체가 확인돼 같은 폭으로 올랐습니다. 여기에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표에 오르는 모델이 바뀐 것까지 더해 실행밀도가 38%에서 44%가 되어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에 거의 닿았습니다. 다만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어, 넓게 벌인 것을 하나씩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시·대학·연구소를 규약 있는 상설 기구로 묶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세우는 일(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4.67), 오가는 사람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일(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4.00), 고령 주민의 숙련을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과업으로 세우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3.33)입니다. 같은 3.33에 뽑힌 스타트업의 판로를 영업 전담 기능으로 받치는 일(지역혁신 영업법인)이 나란히 서고, 그 뒤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생활권 사회적 연결·생활만족도 향상(각 1.67)이 잇습니다. 앵커와 생활인구, 영업 전담 기능은 시/군 단위를 넘는 협력이 섞여 있어 3(스케일 귀속)으로 분리했습니다. +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 관성이고, 셋 다 부산 서구가 이미 값을 치르며 겪은 일이라 그대로 적어 둡니다. 첫째는 정주 인구 수 하나를 단일 지표로 삼는 관성입니다. 2026년 8월 송도용궁구름다리 누적 방문객 300만 명처럼 총량 지표는 이미 집계되고 있으나 유형과 반복성은 비어 있습니다. 둘째는 건물을 먼저 세우고 무엇으로 채울지는 뒤에 정하는 관성입니다. 2024년 11월 보훈회관이 부지와 동의를 얻지 못해 확보한 국비를 반납했고, 12월에는 구의회와 주민이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단을 요구했으며, 2026년 8월 보도는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가 입주 시기가 임박했는데도 입주기업 공고를 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2026년 7월 보도는 의료관광 특구 총사업비 4,792억 원 가운데 2,100억 원을 민간 자본에 기대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셋째는 동의 절차를 뒤로 미룬 채 속도를 내는 관성입니다. 2023년 4월과 9월 특구의 속도와 구·의회 갈등, 2024년 6월 구덕운동장 철거 계획 반발, 2025년 9월 실버복합문화센터 논란, 2026년 8월 아미초등학교 통합 검토를 둘러싼 반대가 한 줄에 놓입니다. 사업을 세우는 힘은 붙었는데 동의를 받는 절차가 뒤로 밀렸고, 그 값을 국비 반납과 계획 후퇴로 치렀습니다. + +한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가장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전수 검토에서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이번에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내려갔습니다. 병원동행서비스가 실제로 돌고 있고(만족도 93.5%·재이용률 78%, 구 자체 집계) 네 개 병원이 거점으로 서 있으나, 이 모델의 전제 자산인 순회 전달망과 광역·보건복지부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됐습니다. 표에서는 내렸지만 하고 있는 일이 줄어든 것은 아니며, 산복도로 고령 주민을 향한 왕진·순회와 원격 협진의 결합 설계, 그리고 광역·보건복지부와의 협력 경로가 공개자료로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다시 볼 갈래로 적어 둡니다.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와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적합 총점 4)로 두었습니다. 다만 학교 앵커는 2026년 8월 전교생 스물넷인 아미초등학교의 통합 검토를 두고 학부모와 총동문회가 반대 의견을 모은 국면이 열려 있어, 존치 방향과 기숙·주거 여력이 공개자료로 확인되면 다음 버전에서 다시 볼 갈래로 적어 둡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농촌 모빌리티(M12)·협동조합 지역금융(M17)·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분산형 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출향민 후원 장기 신탁(M22)·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원도심 도시형 여건에서 전제 자산이나 유형 정합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부산 서구 역할 | |---|---|---|---| -| 시/군 직접 | M04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 M08 사회적 연결·고립 거점 · M09 생활만족도 트랙 · M10 고령자산화 | 서구청 + 지역 NPO·로컬크리에이터 | 직접 착수·실행 | -| 광역(부산광역시) | M16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 M06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부산시(복리후생·생활인구 데이터·평가체계) | 제안·시범지·데이터 협력 | -| 공공기관·대학 | M14 대학·연구·산업 앵커 · M13 원격 협진 | 부산대·동아대·고신대 병원·의대, RISE 매개조직 | 결합·시범 참여 요청 | -| 중앙 | M16 4자 복리후생 제도화 · M14 RISE·글로컬 연계 | 중소벤처기업부·교육부·보건복지부 | 제도·재원 제안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서구청 · 생명희망지킴이 · 부산문화재단 협력 문화예술인 ·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 직접 기획·착수·시범 운영 | +| **기초 간 공동(원도심)**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동구·부산진구·서구·중구·영도구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2026년 3월) | 공통 형식·공동 평가 제안 | +| **광역(부산광역시)**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 부산광역시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생활인구 자료·지표 정의 협의, 분담 구조 제안과 시범지 제공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 · 부산테크노파크 · 네 개 병원·동아대 의과대학 · 부산보건대 |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기능 조기 가동과 영업 전담 기능 분리, 상설 거버넌스 참여 요청, 자격 주체 결합과 회복 성과 측정 | +| **중앙**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제도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제도 | 중소벤처기업부 · 교육부 · 보건복지부 | 특구 특화사업 재원과 인재 결합 제도 건의, 시범 실증 | ## 산정 근거와 도출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 1, ○ ⅔, △ ⅓, ✗ 0). 이번 버전은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정렬만 2단 키로 바꿨습니다.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르고, 그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았습니다(동률은 원인적합 A축 우선).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S=6·⑥ ✗ → 6.00)은 값이 가장 크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부산 서구의 빈틈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겼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최댓값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S=7·⑥ △ → 4.67)이고 그 기능군이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라 이 기능군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귀속했습니다. 이어지는 [핵심] 두 행은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S=6·⑥ △ → 4.0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같은 4.00)이며, 4.00 동률에서는 원인적합이 높은 M04(A=2)를 M06(A=1)보다 앞에 두었습니다. [핵심]은 상위 세 행까지라 고령자산화(M10)·생활권 사회적 연결(M08, 각 3.33) 이하에는 붙이지 않았습니다. 0.1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은 채점이 아니라 ⑥ 기호를 6기능군으로 묶어 낸 집계 표시값입니다. E군 선정 모델은 M14(△)·M16(✗)이고 그 대표(최고)가 △라 현재수준은 형성 중 ◐, 필요수준은 군 최고 원인적합 A=2라 높음입니다. 직전 버전의 '기회 ○' 표기는 이 집계 규약과 어긋나 이번에 표기만 바로잡았고, ⑥ 기호는 그대로입니다. (도출 F-5) -- <a id="ju2"></a>**[주2] 매칭률.**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00 = 7 ÷ 8 = 88%. 진행확인 = ⑥이 ◎·○·△인 행(추진·검토·부분 진행 확인), 미확인 = ✗ 행(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국내에 앞선 사례가 없어 공개자료로 착수 미확인).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긴 행도 선정 8행에 그대로 넣어 셉니다. (도출 F-5) -- <a id="ju3"></a>**[주3] 실행밀도.** 실행밀도 D = Σw ÷ 선정 = (△ 5행 × ⅓ + ○ 2행 × ⅔ + ✗ 1행 × 0) ÷ 8 = 3.0 ÷ 8 = 38%. 매칭률(88%)과 실행밀도(38%)의 50%p 격차는 착수는 넓되 필수기전 충족(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중앙값입니다(2026-09-09 기준, 비교진단표 1,000행). 그 1,000행 가운데 ◎는 6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도출 F-5) --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 v260829u와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핵심]을 세 행(M14·M04·M06)으로 다시 잡고, 0.1의 핵심 공백 영역 한 줄과 제안 3가지에서도 같은 이유로 내렸습니다. 제안 3가지에서 비게 된 한 칸은 광역·공공기관 스케일의 비제외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은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원격 협진 시범으로 채웠습니다.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고,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으며, 폐지된 '제안형' 라벨을 지웠습니다. 0.1의 E 기능군 표기는 집계 규약(군 대표 기전충족)에 맞춰 '기회 ○'에서 '형성 중 ◐'으로 바로잡았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관광형(의료관광·송도 해양)이 주이고 연구개발 거점형(병원·의과대학 밀집)이 보조입니다. Top5 근본원인 = E2 일자리·승진 정체 · E4 주거 · E1 인프라 격차 · G4 인구절벽·고령화 · C2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9 · 경계 3 · 제외 12). + +앞 버전 대비 전제자산점수를 네 모델에서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내린 쪽은 둘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주체 항이 '광역·복지부 협력'인데, 병원동행서비스와 서구형 통합돌봄이 구 자체 사업으로 돌 뿐 순회·왕진·원격 협진 축에서 부산광역시·보건복지부와의 협력 경로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주체 항이 '앵커기업·은행 협력'과 '광역 권한'인데, KB국민은행 상생기금은 청년 소상공인 지원으로 들어와 있으나 인재 정주에 부담을 나누는 기업·은행 협력체를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올린 쪽도 둘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2026년 2월 부산형 공식 위성센터로 지정된 서구 워케이션센터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상시 운영하고 2026년 8월 28일부터 유료 투어가 상시로 돌면서 그 주체가 이름으로 확인돼 1에서 2로 올랐고, 총점이 4에서 5가 되어 선별 판정이 경계에서 선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주체 항이 '기술·제조 기업군'인데, 2025년 5월 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으로 조성 중인 인큐베이터에 2026년 8월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가 뽑혀 기업군의 앞단이 생겼으므로 0에서 1로 올렸고, 총점이 4에서 5가 되어 같은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갓 뽑힌 초기 창업기업이라 2가 아니라 1이며, 판로 취약 여부는 담당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이며,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네 모델은 그 주체를 ⑦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부산대병원·동아대병원·고신대복음병원·삼육부산병원과 동아대 의과대학,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부산테크노파크와 네 개 병원·부산보건대,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2026년 7월 출범한 생명희망지킴이,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은 천마산로 예술로에 협력하는 부산문화재단과 입주 문화예술인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주체가 필수기전 ①에 이미 들어 있어 전제에 따로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선정 9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1행(M16)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이거나 역방향,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4.67,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4.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과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각 3.33,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2.00,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각 1.67입니다. 상위 세 행 M14·M06·M10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14가 핵심 공백 모델이며 소속 부문은 산업·일자리·경제기반입니다. 3.33에 걸린 M10과 M15는 적합 총점 5와 원인적합점수 2가 같아 모델 번호 순으로 두어 M10을 세 번째 `[핵심]`으로 삼았고, 1.67에 걸린 M02·M08·M09도 같은 방식으로 두었습니다. 앞 버전 대비 `[핵심]` 셋 가운데 하나가 바뀌었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자격 주체 결합 확인으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4.00에서 2.00으로 내려갔고, 세 번째 `[핵심]`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3.33)이 이어받았습니다. 표 첫 행과 핵심 공백 모델은 앞 버전과 같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입니다. 원인 연결 = 대학·연구원 결합 미흡(C2)·일자리·승진 정체(E2). 강조 제외 대상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00)은 값이 가장 크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부산 서구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로 내렸습니다. (도출 F-5) + +<a id="ju2"></a>**[주2] 매칭률 89% · 실행밀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9 = 89%. 진행 미확인(✗)은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한 행이며, 국내에 앞선 사례가 없어 공개자료로 착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 아래 구획으로 옮긴 행도 선정 9행에 그대로 넣어 셉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 4행 × ⅔ + △ 4행 × ⅓ + ✗ 1행 × 0) ÷ 9 = (2.67 + 1.33) ÷ 9 = 0.44 → 44%. 앞 버전은 매칭률 88%·실행밀도 38%였고, 변천사와 최근 열두 달 공개자료 대조로 두 행의 ⑥ 판정이 오르고 전제자산 재채점으로 두 행이 선정에 들어오고 한 행이 빠져 이 값이 됐습니다. 착수는 아홉 갈래에 넓게 걸쳐 있으나(매칭률 89%) 필수기전 충족은 절반에 못 미치며(실행밀도 44%),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집계에서 필수기전을 다 채워 강함으로 판정된 행은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24개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선정 9·경계 3·제외 12). (도출 F-5) **[보정필요] 목록.** -- 부산 서구는 자치구 단위라 KOSIS에 시군구 세분 지표가 일부 미수록입니다. -- 자치구 단위 고령비율·출산율·청년고용률·GRDP는 KOSIS 자치구 미수록으로 [보정필요](정식 진단에서 부산시 공시·구 통계로 보정) -- 재정자립도 21.31%(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은 지방재정365·구 예산서로 [보정필요] -- 의료관광특구 3개 특화사업 예산·매개조직 실재, 회복 성과지표·산복도로 순회 의료 설계는 담당부서 확인 [보정필요]. -- 관내 병원·의과대학 졸업생·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 +- 부산 서구는 자치구 단위라 KOSIS에 시군구 세분 지표가 일부 미수록입니다. 자치구 단위 고령비율·출산율·청년고용률·지역내총생산은 정식 진단에서 부산시 공시와 구 통계로 보정합니다. +- 재정자립도 21.31%(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와 지방소멸대응기금 서구 배분액은 지방재정365·구 예산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의료관광특구 3개 특화사업 예산과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의 개소 전 기능 수행 범위, 회복 성과지표 설계는 담당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관내 병원·의과대학 졸업생과 수련의의 지역 잔존율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11개사의 판로 취약 여부와 인큐베이터 입주 일정은 담당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여러 인터뷰가 '부산 16개 구·군 최초 아동·고령·여성 3대 친화도시 인증'을 성과로 들지만 인증 연월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5월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선정(1인당 220만 원 상당)과 변천사의 2026년 1월 구직 포기 청년 최대 350만 원 지원이 같은 사업인지 별개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천마산 관광 모노레일은 2026년 6월 보도가 문화재 사전 협의로 계획이 물러섰다고 전하고 2026년 7월 보도는 공사 중이라고 전해, 진행 상태가 엇갈립니다. +- 병원동행서비스 만족도 93.5%·재이용률 78%와 2025년 의료관광객 260여 명 추가 유치는 구 자체 집계이고, 2025년 4월 지방소멸대응기금 253억 원의 77%가 공약사업에 쓰였다는 보도는 단독 보도라 원문 대조가 더 필요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가 미반영입니다(정식 진단에서 보정). - 부산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 지정: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89곳 목록(행정안전부 고시 기준) -- 의료관광특구(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지정 2022·5년 연장 2030: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2025 / [사례#1001](/case/1001/) -- 인구·고령인구 지표: (KOSIS) KOSIS 조회(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인구동향 DT_1B81A23, 자치구 미수록분은 전국 폴백으로 순위·백분위만 확인, 값은 [보정필요]) -- 송도 워케이션 거점(휴앤워크)·청년 로컬크리에이터·소상공인 지원: 부산 서구 지방소멸대응기금·상생기금 사업 보도자료, 2022~2026 +- 의료관광특구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지정 2022, 지정 전 민관협의체 2019년 12월·16개 기관 실무추진단 2020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 [사례#1001](/case/1001/) · 2030년까지 연장 2025년 12월과 3개 특화사업(유치 고도화·체류 기반 확장·의료R&D 클러스터)·세부사업 23개: 국제뉴스 2025년 12월 +- 메디허브 특구 연계 의료·헬스케어 제품 고도화 육성사업 선정(중소벤처기업부 2023년도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2023년 4월: 한국일보 2023년 4월 · 연합뉴스 2023년 4월 +- 의료 R&D 지식산업센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4년 7월: 부산일보 2024년 7월 +- 메디허브 특구 상생협력 사업 두 해 18억 원(부산테크노파크·부산시·서구): 노컷뉴스 2025년 1월 +- 의료·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91억 원(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전국 5곳): 다음뉴스 2025년 5월 / 사업비 389억 원(국비 160·시비 33·구비 96·지방소멸대응기금 100)과 입주기업 공고 지연: 국제신문 2026년 8월 +- 의료관광 특구 총사업비 4,792억 원 중 민간 자본 2,100억 원: KBS 2026년 7월 +- 공공기관 집적 협약(국가수리과학연구소 등) 2026년 8월·스타트업 11개사 선정 2026년 8월: 뉴스1 2026년 8월 · 브릿지경제 2026년 8월 +- 의료R&D 지식산업센터 2029년 개소 예정과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 전주기 지원: 헤럴드경제 2026년 8월 · 뉴스타운 2026년 8월 · 한스경제 2026년 8월 +- 제4회 의료관광축제 서구청·관내 4개 병원 공동 주관, 부산보건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성과 전시관: 시선뉴스 2025년 9월 · 베리타스알파 2025년 9월 +- 카자흐스탄 알마티 해외설명회와 씨젠의료재단 현지 법인 협약(상담 기업 간 60여 건·개인 대상 40여 건): 스포츠동아 2026년 9월 · 한스경제 2026년 9월 +- 2025년 의료관광객 260여 명 추가 유치(구청장 인터뷰, 구 자체 집계): 이코노믹리뷰 2026년 1월 +- 외국인 유료 투어 '아미천마 파노라마'(부산시 권역별 특화콘텐츠 공모, 1인 3만 원): 부산일보 2026년 8월 · EBN 2026년 8월 +- 송도용궁구름다리 누적 방문객 300만 명: 스포츠동아 2026년 8월 +- 서구 워케이션센터 부산형 공식 위성센터 지정 2026년 2월: 파이낸셜뉴스 2026년 2월 / 휴앤커넥트·위성센터 7곳 순회 챌린지·식음료 바우처 1,000명 × 3만 원: 부산일보 2026년 7월 · 뉴스핌 2026년 8월 · 서울경제 2026년 9월 · 뉴시스 2026년 7월 +- 메디케이션 타운 협약(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6월: 다음뉴스 2025년 6월 +- 생명희망지킴이 출범 2026년 7월: 브릿지경제 2026년 7월 / 서구형 통합돌봄 돌봄로봇 2026년 6월: 뉴스핌 2026년 6월 · 국제뉴스 2026년 6월 /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2026년 9월: 스포츠동아 2026년 9월 +- 병원동행서비스 만족도 93.5%·재이용률 78%(구 자체 집계): 뉴스프리존 2026년 5월 · 브릿지경제 2026년 5월 +- 빈집 6호 문화예술인 거점('해돋이로 예술로' 3호·'천마산로 예술로' 3호,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 부산문화재단 협력): 헤럴드경제 2026년 6월 · 아이뉴스24 2026년 6월 · 대한경제 2026년 6월 +- 새뜰마을사업 네 해 연속 선정과 시약샘터마을 준공 2023년 3월: 파이낸셜뉴스 2023년 3월 / 천마로 일대 48억 원 2026년 7월: 스포츠동아 2026년 7월 +- 원도심 산복도로 협의체와 '산복도로 한바퀴' 착수 2026년 3월: 여행신문 2026년 3월 +-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여섯 해 연속 선정(국비 5,000만 원) 2026년 2월: 스포츠동아 2026년 2월 /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 통과 2026년 8월: 브릿지경제 2026년 8월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2026년 7월: 스포츠동아 2026년 7월 +- 기초생활수급자 이사비 30만 원·생필품비 지원 2026년 8월: 뉴스핌 2026년 8월 +-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공모 선정(동구·영도구 공동, 세 구 각 40명·모두 120명) 2024년 1월: 아이뉴스24 2024년 1월 +- 보훈회관 국비 반납 2024년 11월: 국제신문 2024년 11월 /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단 요구 2024년 12월: 부산일보 2024년 12월 / 구덕운동장 철거 계획 반발 2024년 6월: 머니S 2024년 6월 +- 도시재생 뉴딜 국비의 한지체험관 사용 보도 2025년 12월: 노컷뉴스 2025년 12월 / 실버복합문화센터 논란 2025년 9월: 펜앤드마이크 2025년 9월 / 지방소멸대응기금 253억 원 쓰임 단독 보도 2025년 4월: 펜앤드마이크 2025년 4월 +- 인구·고령인구 지표: KOSIS 조회(인구 DT_1B040A3·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인구동향 DT_1B81A23, 자치구 미수록분은 전국 폴백으로 순위·백분위만 확인) -**통계 대조.** 인구·고령화 지표는 (KOSIS) 통계표 ID(DT_1YL20631 등)로 결정론 조회했고, 자치구 미수록분은 값을 만들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법령·제도(의료관광특구 근거·소멸대응기금 배분 근거)의 조문·시행일 검증은 정식 진단의 22 핵심 수치 검증표에서 보강합니다. +**통계 대조.** 인구·고령화 지표는 KOSIS 통계표 ID(DT_1YL20631 등)로 결정론 조회했고, 자치구 미수록분은 값을 만들지 않고 [보정필요]로 남겼습니다. 법령·제도(의료관광특구 근거·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근거)의 조문·시행일 검증은 정식 진단의 핵심 수치 검증표에서 보강합니다.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