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태백시 — v260908u 본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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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은 1987년 말 12만 명을 넘겼던 인구가 2026년 6월 3만6,811명(KOSIS 주민등록 총인구)까지 줄어든 폐광도시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76명(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은 32.7%(2025년, KOSIS, 시군구 228곳 중 78위)로 228곳 평균 27.8%를 웃도는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그러나 태백 사람들은 문 닫는 순서를 겪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뒤로 태백산도립공원 지정과 눈축제, 석탄박물관으로 다음 자산을 찾았고, 2024년 6월 장성광업소가 88년 만에 갱을 닫는 앞뒤로는 여러 갈래를 한꺼번에 벌였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를 열었고,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에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2025년 2월에는 한국동서발전과 2027년부터 해마다 1만 톤을 만드는 청정메탄올 투자협약을 맺었고, 8월에는 경제진흥개발사업(총사업비 3,540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대체산업을 지역 안에 뿌리내리게 할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아 줄 영업 조직, 관내에 이미 들어온 연구원과 아직 논의 단계인 대학을 함께 묶는 상설 거버넌스, 초고령을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적었습니다. 필요한가만 묻지 않고 **그 일을 굴릴 주체가 지금 있는가**를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옆에 누가 할 것인가를 기관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대체산업을 지역 안에 뿌리내리게 할 연결 장치입니다. 만든 것을 지역 밖에 팔아 줄 영업 조직, 관내에 나란히 들어온 연구원과 대학을 한데 묶는 상설 거버넌스, 초고령을 부담이 아니라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가 그것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파이프라인도 비어 있으나,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따로 적었습니다. 필요한가만 묻지 않고 **그 일을 굴릴 주체가 지금 있는가**를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옆에 누가 할 것인가를 기관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3](#ju3). 보조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의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고, 그다음이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의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입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1](#ju1). 태백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영업법인·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11 + 경계 승격 1)입니다.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주2](#ju2)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적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⑦ 열에서 확인합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75%입니다 [주1](#ju1). 태백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3건(영업법인·고령자산화·관계인구 신탁)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모 12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적합 총점 5점 이상 선별 11 + 경계 승격 1)입니다. 이어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주2](#ju2)로, 착수는 넓게 벌여 놓았으나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적습니다. 어느 기전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⑦ 열에서 확인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태백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내 연구 앵커를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상설 거버넌스로 묶기(M1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은 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 개장(M04) |
+| **태백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이미 꾸려진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혀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히기(M14)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은 체류형 웰니스 회복 거점 개장(M04)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도 단위 공동영업)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강원스테이 확장)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협진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공모 선정·투자협약을 곧 성과로 단정(2026년 스마트도시 백지화·스마트축산단지 투자 철회) · 시설 준공을 곧 작동으로 단정(항노화 특화단지·힐링시티타워 지연) · 산단·공장만 조성하고 판로 조직은 비워 두기(만들면 팔린다는 가정) |
 태백은 폐광지역개발기금이라는 예측 가능한 재원을 오래 배분받아 왔습니다. 강원랜드 매출의 일부를 재원으로 삼는 이 기금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폐광지역 시·군에 나누는데, 2026년 강원 배분 총액이 1,861억 원(지역언론 2026년)에 이르렀고([보정필요] 태백 배분분과 누적액은 시 결산으로 확인), 대체산업·인프라·복지에 쓰입니다. 여기에 1994년 1월 처음 연 태백산 눈축제가 2026년 1월 33회를 맞으며 겨울 대표 행사로 굳었고, 지금은 태백시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습니다. 2005년 6월 받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는 2025년 12월 계획변경 고시로 2029년까지 늘었습니다. 해발 900m라는 조건 자체를 자산으로 스무 해를 붙들어 온 셈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산업 쪽에서는 태백 사람들이 땅속을 다시 읽는 일을 실제 시설과 국가 사업으로 이어 왔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문을 연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는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68](/case/1068/)). 태백시는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습니다. 2025년 2월 한국동서발전과 맺은 청정메탄올 투자협약(2027년부터 연 1만 톤)과 8월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통과(3,540억 원)가 대체산업의 큰 축을 놓았고,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2021년 마련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재생에너지 쪽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태백 사람들이 땅속을 다시 읽는 일을 실제 시설과 국가 사업으로 이어 왔습니다.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문을 연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는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68](/case/1068/)). 태백시는 그해 12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습니다. 2025년 2월 한국동서발전과 맺은 청정메탄올 투자협약(2027년부터 연 1만 톤)과 8월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통과(3,540억 원)가 대체산업의 큰 축을 놓았고, 2023년 6월 준공한 가덕산 풍력 2단계와 2021년 마련에 들어간 풍력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재생에너지 쪽 자산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재생에너지 주민자립). 2024년 2월 관내 유일한 대학이던 강원관광대학교가 문을 닫은 뒤로는, 2025년 7월 강릉영동대학교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이, 2026년 2월 6일에는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이 태백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과 권고를 얹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영업 전담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23년 5월 준공한 넥스트온 딸기 스마트팜과 초정밀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블루모션테크가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 와 가동 중이고, 동점산업단지에는 2025년 6월 에프디테크·지비엠이 210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청정메탄올은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했습니다. 이들의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가동 중인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를 첫 포트폴리오로 삼고 2025년 6월 입주협약을 맺은 에프디테크·지비엠과 2027년 첫 생산을 목표로 협약한 청정메탄올 사업까지 묶어, 판로와 실적을 함께 대행할 영업 전담조직(연구·행정과 분리·성과공유형 계약) 설계. 도 단위 공동영업 경로는 강원특별자치도·RISE 사업단과 함께 정하기 [광역] | 산단·공장만 조성하고 판로 조직은 비워둠(만들면 팔린다는 가정) + 투자협약 건수를 성과로 삼기(2026년 3월 스마트축산단지 투자의향 철회)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14](/case/1014/) / [E2](/causes/#E2) · [G1](/causes/#G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강도 관리 | ✗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고령자복지주택 100호를 짓기로 했고 시니어헬스케어센터도 준비됩니다. 고령 주민이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6월 공모에 뽑혀 철암동에 짓기로 한 고령자복지주택 100호와 항노화단지 시니어헬스케어센터에 고령 주민이 소득·전수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고, 노동강도 관리 기준을 같은 문서에 적기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2024년 1월 원형지 공급 계약을 맺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시설 공급으로만 마무리)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맡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2025년 8월에는 강릉영동대학교 캠퍼스 유치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시·연구원·대학을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관내에 문을 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2024년 2월 개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맡아 2024년 12월 부지가 정해진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청정메탄올을 함께 하기로 한 한국동서발전을 태백시와 묶어 상설 거버넌스를 세우고, 2025년 8월 시작된 강릉영동대학교 캠퍼스 유치 논의를 그 거버넌스의 교육 축으로 설계 [대학] | 산단만 조성하고 대학·연구 결합은 비워둠(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가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공모 선정을 거점 완성으로 읽기)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2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태백 핵심광물 협력센터가 문을 열었고, 그해 12월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맡는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로 뽑혀 202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받았습니다. 대학은 논의를 지나 한 단계씩 들어왔습니다. 2025년 1월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어 4월 과제 6개가 선정됐고, 5월 태백시가 태백캠퍼스 유치계획을 세웠으며, 7월 강릉영동대학교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이 태백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가 출범하고 강릉영동대학교 안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이 꾸려졌으며, 2월 6일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3월 2일 태백시·강릉영동대학교·태백시복지재단이 협동수업 운영 업무협약을 맺고 태백시청소년수련관에서 100명 규모 시범 협동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계획은 2025년 부속기관·RISE센터 운영으로 시작해 2027학년도에 일부 학과를 옮기고 그 뒤 독립 캠퍼스로 넓히는 세 단계이며, 개교 목표는 2027년 3월·초기 200명입니다. 다만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와 설립 준비단은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두 주체로 꾸려져 있고,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이 여기에 함께 들어온 사실은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1월 이미 꾸려진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혀 시·대학·연구소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넓히고, 2027학년도 이전을 검토 중인 전공 구성(시니어헬스케어·스포츠지도와 레저·휴먼레저음악·글로벌에너지신소재)을 그 세 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정하기 [대학] | 산단만 조성하고 대학·연구 결합은 비워둠(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가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간 것처럼 공모 선정을 거점 완성으로 읽기) + 들어올 정원을 관내 고교 졸업생 규모로만 전제해 설계(2024년 2월 강원관광대학교가 문을 닫은 곳이라, 학생을 관내에서만 채운다는 전제로 규모를 잡으면 같은 문턱을 다시 만납니다)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2](/case/1042/) / [E2](/causes/#E2) · [C2](/causes/#C2)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1년부터 그려 온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가 준공이 늦어지며 준비 중이고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이 곁에 있습니다.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준공이 늦어진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와 시니어헬스케어센터를 자격 주체인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묶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프로그램으로 열기 | 숙박시설 단독 조성(2021년 그리기 시작한 항노화 특화단지가 2025년 10월 준공 시점을 넘기고 힐링시티타워도 여섯 번째 지연 끝에 문을 연 전례)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3월 장성동이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히고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로 재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3월 강원스테이 시범사업지로 뽑힌 장성동과 2029년까지 늘어난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를 유형별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일)로 관리하고,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부서를 지정 [광역] | 인구 감소를 곧 사업 실패로 환원(정주 단일 지표)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태백이 이미 착수해 이어 오고 있는 영역은 넷입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는 눈축제와 고지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은 가덕산 풍력과 2021년부터 협의해 온 이익공유 기금 조례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은 새뜰마을 세 지구와 지역활력타운·화전권 재편이, 의료 전달·접근 보장은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나이팅게일 통장이 받칩니다. 새로 벌인 것이 아니라 오래 쌓아 온 자산 위에 서 있다는 뜻입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산업 전환을 지역 밖 판로로 잇는 영업법인이고, 둘째 초고령을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이며, 셋째 관내에 문을 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협력센터와 2024년 12월 부지가 정해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지하연구시설을 상설 거버넌스로 묶는 일입니다. 세 행이 비교진단표에서 `[핵심]`으로 표시한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앞의 둘은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았고, 셋째는 협력센터가 관내에 문을 열고 지하연구시설 부지도 정해졌으나 그 둘을 태백시와 묶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앵커는 중앙에 새로 요청할 일이 아니라 태백 안에 이미 놓였거나 놓이기로 정해진 자산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가 고령자산화와 같으나,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더 검토할 것의 우선순위는 셋입니다. 첫째 산업 전환을 지역 밖 판로로 잇는 영업법인이고, 둘째 초고령을 소득·전수로 바꾸는 고령자산화이며, 셋째 관내에 문을 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협력센터와 2024년 12월 부지가 정해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지하연구시설, 부속기관과 RISE센터를 태백에 연 강릉영동대학교를 상설 거버넌스 하나로 묶는 일입니다. 세 행이 비교진단표에서 `[핵심]`으로 표시한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앞의 둘은 아직 착수가 확인되지 않았고, 셋째는 연구 앵커도 대학도 관내에 들어왔으나 시·대학·연구소를 한자리에 앉히는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6년 1월 꾸린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는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두 주체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앵커는 중앙에 새로 요청할 일이 아니라 태백 안에 이미 놓였거나 놓이기로 정해진 자산입니다. 오가는 방문객과 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은 공백심각도가 고령자산화와 같으나,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갈래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태백이 값을 치르고 배운 것에서 나옵니다. 2024년 6월 뽑힌 강소형 스마트도시는 2026년 6월 백지화 절차에 들어갔고, 2026년 2월 투자의향서까지 받은 스마트축산단지는 한 달 만에 투자가 거둬졌으며, 2018년 2,273억 원을 협약한 도시재생 사업은 2025년 4월 개점휴업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항노화 특화단지와 힐링시티타워는 준공이 거듭 미뤄졌습니다. 공모 선정과 투자협약을 성과로 세는 습관, 시설 준공을 작동으로 읽는 습관이 태백에서 특히 경계해야 할 반복입니다. 대체산업 투자가 판로와 앵커 결합 없이 시설로 그치면 단일산업 구조가 형태만 바꿔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세 모델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강원스테이 시범지와 스포츠훈련장 특구가 있으나 재방문·체류일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가 확인되지 않았고,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폐선탄장·폐광부지와 경관 자산은 넉넉하나 그 전환을 받쳐 줄 광역 협력 경로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풍력 설비와 이익공유 기금 조례 협의는 있으나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셋 모두 ⑦에 누가 할 것인가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체가 없다는 것이 그 모델을 뺄 이유는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인구감소지역에서 비어 있는 것은 대개 자산이 아니라 그것을 굴릴 사람입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넷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 와 가동 중인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와 2025년 6월 동점산업단지 입주협약을 맺은 에프디테크·지비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겨울 눈축제와 여름 발원지 축제를 함께 운영해 온 태백시문화재단,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관내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전제에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기전 첫 항이 이미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지목하고 있어, 전제에 같은 말을 다시 두면 한 가지를 두 칸에서 두 번 세게 됩니다.
+반대로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모델은 넷입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넥스트유니콘으로 옮겨 와 가동 중인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와 2025년 6월 동점산업단지 입주협약을 맺은 에프디테크·지비엠,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겨울 눈축제와 여름 발원지 축제를 함께 운영해 온 태백시문화재단,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은 관내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 그리고 부속기관과 RISE센터를 태백에 연 강릉영동대학교입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전제에 주체 항을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기전 첫 항이 이미 고령 주민을 생산·전수 주체로 지목하고 있어, 전제에 같은 말을 다시 두면 한 가지를 두 칸에서 두 번 세게 됩니다.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면서 적합 총점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6에서 5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도 6에서 5로 내려갔으나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입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만 5에서 4로 내려 경계가 됐고, 앞 버전이 표에 올린 행이라 누락시키지 않고 경계 승격으로 표에 남겼습니다. 표 첫 행과 우선 검토 세 행, 핵심 공백 부문(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행) 9 ÷ 채택 12행 = 75%.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은 세 행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으나 ⑥ 판정과 행 구성은 그대로여서 매칭률도 앞 버전과 같은 75%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1·○⅔·△⅓·✗0) ÷ 채택 행수. 가중합 = ○ 4행(8/3) + △ 5행(5/3) + ✗ 3행(0) = 13/3 ≈ 4.33이며, 이를 12로 나눠 정수 반올림 36%. ⑥ 분포는 ○ 4행(체험 상설화·재생에너지·생활만족도·의료 전달)·△ 5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웰니스 회복·생활인구·사회적 연결·예술제)·✗ 3행(영업법인·고령자산화·출향민 신탁)이고, 앞 버전과 같아 실행밀도도 36%로 같습니다.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1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1·○⅔·△⅓·✗0) ÷ 채택 행수. 가중합 = ○ 4행(8/3) + △ 5행(5/3) + ✗ 3행(0) = 13/3 ≈ 4.33이며, 이를 12로 나눠 정수 반올림 36%. ⑥ 분포는 ○ 4행(체험 상설화·재생에너지·생활만족도·의료 전달)·△ 5행(대학·연구원·산업 앵커·웰니스 회복·생활인구·사회적 연결·예술제)·✗ 3행(영업법인·고령자산화·출향민 신탁)이고, 앞 버전과 같아 실행밀도도 36%로 같습니다. 매칭률(75%)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으나 필수기전 충족(작동)이 얕음을 뜻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중앙값과 견주어 읽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적합 총점 × (1 - w).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점수·전제자산점수·유형정합점수·제도결합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1·○⅔·△⅓·✗0)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먼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과 강조 제외 대상(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을 가르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각 묶음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세웠습니다. 강조 대상 가운데 상위는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적합 총점 7·미확인 판정) 7.00,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6·미확인) 6.00,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8·부분) 5.33,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 7·부분) 4.67 순입니다. 그래서 `[핵심]`은 상위 세 행인 M15·M10·M14에 달았고,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은 그다음 값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00)은 산식 값만 보면 고령자산화와 같은 값이지만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0.1의 서술과 「3가지」 표에서도 뺐습니다. 이번 버전의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은 이 정렬을 다음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그 수치로 판정할 부서가,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광역 협력 경로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이 각각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공백심각도가 M06은 4.00에서 3.33으로, M01은 3.33에서 2.67로, M18은 2.00에서 1.67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판로를 대행받을 기술·제조 기업군을 넥스트온·블루모션테크·에프디테크·지비엠으로 이름 지을 수 있어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했고, 공백심각도도 7.00 그대로입니다. 순서와 우선 검토 세 행은 그대로이며, 핵심 공백 모델의 부문도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필요 높음)으로 앞 버전과 같습니다. 필요는 단일산업(석탄) 붕괴 후 대체산업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에서, 현재는 시설·연구 앵커만 착지한 상태에서 판정했습니다.
 
 - 가덕산 풍력 주민 지분 구조와 지분을 받을 주민 조합의 결성 여부(M18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넥스트유니콘 이전기업과 동점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의 현재 고용 규모·가동 상태.
-- 강릉영동대학교 캠퍼스 유치 논의의 진척 단계.
+-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2026년 상반기 과제로 밝힌 교육부 협의·구 장성여중 부지 확보·학내 의사결정·관련 규정 정비의 완료 여부(2026년 9월 현재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부지는 2025년 5월 태백교육지원청 사전 협의와 7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차 협의를 거쳐 경계와 절차를 조율 중입니다.
 - 생활인구 재방문·체류일 수치로 판정할 소관 부서 지정 여부(M06 전제 가운데 주체 항).
 - 폐선탄장·폐광부지 활용의 광역 협력 경로와 다년 재원 구조(M01 전제 가운데 주체 항).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공개자료·사례DB 856건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해(마스터 A7-1) 세 모델(M06·M01·M18)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과 공백심각도·선별 판정을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그 결과 경계가 됐으나 앞 버전이 표에 올린 행이라 경계 승격으로 남겼습니다.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네 모델(M02·M04·M14·M15)은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하고 그 이름을 ⑦에 적었으며, 전제에 주체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⑥ 기전 충족 판정과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앞 버전과 같아 매칭률 75%·실행밀도 36%도 그대로이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를 병기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두 갈래입니다. 첫째,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채점해(마스터 A7-1) 세 모델(M06·M01·M18)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과 공백심각도·선별 판정을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그 결과 경계가 됐으나 앞 버전이 표에 올린 행이라 경계 승격으로 남겼습니다.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 네 모델(M02·M04·M14·M15)은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하고 그 이름을 ⑦에 적었으며, 전제에 주체 항이 없는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⑥ 기전 충족 판정과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앞 버전과 같아 매칭률 75%·실행밀도 36%도 그대로이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를 병기했습니다. 둘째, 대학 트랙의 사실을 2026년 9월까지 현행화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의 ⑥ 하는중?에 2025년 1월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부터 2026년 3월 협동수업 시범 운영까지의 경과와 세 단계 계획을 적어, 1년 전 '유치 논의 시작'에서 멈춰 있던 서술을 걷어냈습니다. ⑦ 더 할 것은 새로 만들자는 제안에서 이미 꾸려진 조직을 넓히는 과제로 바꿨습니다. 2026년 1월 꾸린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과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동서발전을 함께 앉히고, 2027학년도 이전을 검토 중인 전공 구성을 그 세 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추는 일로 적었습니다. ⑧ 하지 말 것에는 들어올 정원을 관내 고교 졸업생 규모로만 전제하는 설계를 경계로 얹었습니다. 0.1 도입 요약의 '아직 논의 단계인 대학'은 관내에 이미 들어온 사실에 맞게 고쳤고, 0.2에는 2025년 7월 국제어학교육원 분원·지역학습관과 2026년 2월 RISE센터·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 개원을 적었습니다. 0.1의 검토 3가지와 2 진단 해설의 셋째 우선순위에도 대학을 넣어 표와 같은 말이 되게 맞췄습니다. [보정필요] 목록의 유치 진척 항목은 2026년 상반기 과제 넷(교육부 협의·구 장성여중 부지 확보·학내 의사결정·규정 정비)의 완료 여부로 구체화했고, 수치 출처에 대학 트랙 근거를 등재했습니다. 이 현행화는 서술만 바꿨습니다. SCORES 24행과 ⑥ 기호(M14는 △ 유지), 표에 오른 모델 집합, 우선 검토 세 행, 매칭률과 실행밀도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수치 출처.**
 - 폐교(화전초) 자리 공공임대주택 40세대(2025년 12월): 지역언론 보도(2025년 12월).
 - 가덕산 풍력 2단계 21MW 준공(2023년 6월) · 삼수동 강원 첫 신재생에너지자립마을 인증(2018년 1월): 팍스경제TV(2023년 6월)·국제뉴스(2018년 1월).
+- 강원관광대학교 자진폐교 인가 2024년 2월 6일 · 폐교 2024년 2월 29일(개교 29년, 관내 유일 대학): 프레시안(2024년 2월)·뉴시스(2024년 2월).
+- 강릉영동대학교 태백 진출 경과: 강원 RISE 사업 추진 업무협약 2025년 1월 · RISE 과제 6개 선정 2025년 4월 · 태백캠퍼스 유치계획 수립 2025년 5월 · 국제어학교육원 분원과 지역학습관 개원 2025년 7월 · 태백시 대학 유치 민간추진위원회 출범과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 구성 2026년 1월 ·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 개원 2026년 2월 6일 · 협동수업 운영 업무협약과 100명 규모 시범 협동수업 2026년 3월: 강원일보(2026년 2월)·한국대학신문(2026년 2월)·뉴스핌(2026년 2월)·브레이크뉴스(2026년 2월)·연합뉴스(2026년 3월).
+- 구 장성여중 폐교 부지 협의: 태백교육지원청 사전 협의 2025년 5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차 협의 2025년 7월(경계·절차 조율 중): 뉴시스(2025년 8월)·강원일보(2025년 8월).
+- 태백캠퍼스 단계 계획(2025년 부속기관·RISE센터 운영 → 2027학년도 일부 학과 이전 → 독립 캠퍼스) · 개교 목표 2027년 3월 · 초기 200명 · 검토 전공 시니어헬스케어·스포츠지도와 레저·휴먼레저음악·글로벌에너지신소재: 강원일보(2026년 2월)·MBC강원영동(2026년 2월).
 - GRDP 강원 광역 대체 64,615,611백만원(2024년): KOSIS GRDP(시도), 태백 시군 값 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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