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동군 — v261001n 본문 변경
v260909n → v261001n · 2026년 10월 1일 — G6 재도출(있는 것을 먼저 찾는다) — 관내 기관·협의 기구를 목록으로 모아 전 행 재대조,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판정 기준과 판정 정합 기준(카탈로그 v2.4) 적용, 게시 전 감사 1회·수선 1회 (+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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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영동은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을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까지 잇는 일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 **영동은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과 난계 국악,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잇는 무지개택시가 작동하는 군이나,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게 하는 관리와 판매 성과를 나누는 판로 계약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2026년 8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에 농특산물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하면서 축제장 밖 상시 판로가 놓이기 시작했고, 유원대학교는 영동산업과학고와 스마트농업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트랙도 맡고 있습니다. 생활권에서도 2026년 여름 경로당 36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홀몸·취약노인 1,346명을 생활지원사가 방문·전화로 살피는 전달체계가 섰습니다. 반면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는 아직 부분에 머뭅니다. 이동산부인과가 순회하고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를 갖춘 세 곳 가운데 하나이지만, 2025년 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에서 충청권 13곳 의료취약지에 올랐고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는 2026년 8월 확정된 민선9기 공약에 들어갔으나 수요밀도 진단과 문 앞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서서 2026년 817명에게 8억 3,400만 원을 집행하지만, 사용 목적을 30년 넘는 기간으로 고정한 신탁 구조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관내 와인연구소는 2026년 4월 특허 6건을 필와이너리·금용농산 등 10개 업체에 넘기는 기술이전 계약 18건을 맺어 연구 성과를 관내 와이너리로 잇고 있고, 2026년 9월 1일에는 우체국쇼핑 농특산물 전용관 '마켓영동관'이 문을 열어 축제장 밖 상시 판로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관내 농협의 농산물 판매는 2025년 1월 4개 농협이 출자한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맡아 그해 500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유원대학교는 영동산업과학고와 스마트농업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9월에는 주민 대상 와인 양조 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생활권도 받쳐 줍니다. 2015년 조례로 시작한 무지개택시가 버스 승강장에서 먼 마을 주민을 1인 100원에 읍·면 소재지까지 태우며 2026년 25개 마을을 돌고, 같은 해 시작한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는 2024년 18세 이하와 등록장애인까지 넓어졌습니다. 2026년 여름에는 경로당 36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홀몸·취약노인 1,346명을 생활지원사가 방문·전화로 살폈으며, 경로당 전담주치의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도 돌고 있습니다. 반면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다시 오게 하는 관리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관광주민증 실적은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으나, 2026년 8월 마련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도 방문객 목표를 총수(5년간 50만 명 추가)로 잡아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착 패키지에 빈집 무상임대와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는 일,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판매 전담 방식을 와인·가공식품으로 넓히고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을 두는 일, 순회 진료를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까지 잇는 일도 남아 있습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서서 2026년 817명에게 8억 3,400만 원을 집행하지만, 사용 목적을 30년 넘는 기간으로 고정한 신탁 구조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같은 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관계·인구(B부문)의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산업·일자리(E부문)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 충족은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세 모델에서 아직 부분에 머뭅니다.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7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G5 집계)**[주2](#ju2)로,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이 아직 하나도 확인되지 않은 곳은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한 모델입니다.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 364곳을 사계절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 관리 ·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도·보건복지부) · 농촌 수요응답 모빌리티 다년 재원(도·국토교통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패 판정 ·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 · 현금성 지원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철도여행·관광주민증·'포레스트 영동' 방문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정책 지표로 관리 · 정착 패키지에 빈집 무상임대와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유학생을 정주로 잇는 경로 설계 ·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판매 전담 방식을 와인·가공식품과 마켓영동관 재구매 관리로 넓히고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 두기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와인·가공식품 공동 영업 조직의 충북 RISE 사업 연계(도) ·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 결합·다년 재원(도·보건복지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방문객 총수만으로 사업 성패 판정(유형별·재방문 지표 없이) ·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 · 현금성 지원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유원대학교·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의료 전달·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와인연구소·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국악·유원대학교·무지개택시와 버스 무료 승차·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이미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관리해 다시 오고 머무는 사람으로 잇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동군의 강점)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 와인아카데미,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2026년 8월에는 영동에서 빚은 '베리와인1168 CS'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세 해 연속 대통령상을 받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하면서 축제장 밖 상시 판로도 준비합니다.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A부문)을 받칩니다. 대학도 함께 움직입니다. 2026년 5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고, 9월에는 유원대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인구정책에서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4억 원),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영-스테이'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대학·산업 앵커). 산업 쪽에서는 일라이트 특화 산단과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를 갖췄고, 2026년 3월 기준 임대 28실 가운데 14실이 차 입주를 더 채우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 와인아카데미,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와이너리 12농가가 세운 영동와인㈜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연구 성과는 관내 와이너리로 실제로 넘어갑니다. 와인연구소는 2023년 2월 와인 효모 특허를 영동와인연구회에 넘긴 데 이어 2026년 4월 특허 6건을 10개 업체에 넘기는 기술이전 계약 18건을 맺었고, 오드린 와이너리는 이전받은 기술로 빚은 와인을 2026년 홍콩 국제 주류박람회(비넥스포 아시아)에 국내 와이너리로는 유일하게 내놓았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2026년 8월에는 블루와인컴퍼니의 '베리와인1168 CS'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영동 와인으로는 처음 대통령상을 받았고(과실주 부문 대상은 세 해 연속), 9월 1일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이 문을 열어 축제장 밖 상시 판로도 놓였습니다. 관내 농협의 농산물은 2025년 1월 영동·학산·황간·추풍령 4개 농협이 출자해 세운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판매를 맡아 그해 500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연결 모델: 영업법인).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A부문)을 받칩니다. 대학도 함께 움직입니다. 2026년 5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상생발전협의체 회의를 열었고, 9월에는 유원대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주민 대상 '영동 테루아 로컬 와인 양조 아카데미'도 열었습니다. 인구정책에서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4억 원),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영-스테이'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대학·산업 앵커). 생활권 교통도 일찍 손을 댔습니다. 2015년 조례로 시작한 무지개택시가 버스 승강장에서 700m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을 1인 100원에 읍·면 소재지까지 태우고, 같은 해 시작한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는 2024년 18세 이하와 등록장애인까지 넓어져 군민 30%가 무료 승차 대상이 됐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산업 쪽에서는 일라이트 특화 산단과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를 갖췄고, 2026년 3월 기준 임대 28실 가운데 14실이 차 입주를 더 채우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가 순회하고,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를 갖춘 세 시·군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7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들어갔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도 운영합니다. 2025년 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에서는 충청권 13곳 의료취약지에 올랐고,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순회 진료와 야간 진료 거점을 원격 협진으로 묶어 여러 곳을 함께 보게 하기 · 2029년 1월 개원 예정인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을 순회·원격 전달망의 거점으로 미리 설계 · [광역] 충청북도·보건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공약으로 갈음(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보훈요양원 개원까지 전달 체계 정비를 미루기(개원 목표는 2029년 1월입니다)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8월 확정된 민선9기 공약 60건에 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가 들어가 요금 장벽을 걷는 방향은 정해졌고, 시외버스터미널은 군이 직접 운영합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사라진 노선 구간을 문 앞까지 잇는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화 시행에 수요밀도 진단을 붙여 문전 연결 수요응답으로 설계 · [광역] 충청북도·국토교통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요금 장벽만 걷고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 제도화를 비워두기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아시마루는 전 구간 균일 요금에 정류장 밖 승하차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뭅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1만 9천여 명이 다녀가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고, 2026년 5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 방문 1만 1,251명 가운데 절반이 관외 방문객이었습니다. 오가는 갈래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관광주민증 방문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 관리 ·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정책 지표로 공식화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6년 1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에 4억 원을 배정했고,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신규 근로자 정착을 돕는 '영-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3월 유원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정주 협약도 맺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2026년 8월 시작한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안내를 빈집 활용과 한 창구로 연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2026년 7월 132억 원 규모 영동형 기본소득 추경과 8월 31일 시작한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이 정주여건 투자와 한 묶음으로 설계됐는지 점검할 대목입니다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사계절 관광브랜드 '포레스트 영동'을 운영하고, 2026년 7월에는 보은군·옥천군과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을 출범시켰습니다. 10월에는 난계국악축제와 추풍령가요제를 한 무대에서 함께 열고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도 같은 달 엽니다.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옥보영 권역 관광추진조직이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2026년 10월에 국악축제·가요제·정원박람회가 겹칩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E부문)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와인코리아가 공동영업으로 판로를 열어 왔고, 2026년 8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했습니다. 개설을 마쳤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드린 와이너리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홍콩 주류박람회로 수출 판로를 열었습니다. 영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연구·행정과 분리하고 성과를 나누는 계약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을 한 판로 포트폴리오로 묶어 일라이트·가공식품까지 넓히기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마켓영동관 개설로 상시 판로 과제가 끝났다고 보기(재구매·구독 관리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입니다.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는 유원대 통학버스와 향토장학금, 초중생 해외연수를 함께 지원합니다.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국악·와인으로 넓혀 소규모 학교 매력화로 잇기 · 재학생이 아홉 명으로 줄어 2026년 7월 동문들이 살리기에 나선 용화초등학교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시범 적용 · [공공기관] 충청북도교육청과 공동 운영체 구성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1만 9천여 명이 다녀가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고, 2026년 5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 방문 1만 1,251명 가운데 절반이 관외 방문객이었습니다. 2026년 8월 마련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2027~2031년)은 방문객을 5년간 50만 명 더 늘리는 목표를 잡았으나 총수 목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로는 세지 않았습니다. 오가는 갈래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관광주민증 방문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 관리 ·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정책 지표로 공식화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기본계획(안)의 방문객 목표에 재방문·체류 지표를 함께 둘지 점검할 대목입니다)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6년 1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에 4억 원을 배정했고,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신규 근로자 정착을 돕는 '영-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3월 유원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정주 협약을 맺었고, 9월에는 유원대가 유학생 40여 명과 '글로벌 영동 세틀인 아카데미'를 시작했습니다. 2026년 8월 마련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은 '영동에서 살아보기'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50가구 정착과 정착 유지율 80%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동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정착 패키지와 잇고, 빈집·농지 무상임대에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2026년 8월 시작한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안내를 빈집 활용과 한 창구로 연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2026년 7월 추경에 132억 원을 편성해 군민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9월 22일까지 120억 원 지급, 신청률 94%)이 정주여건 투자와 한 묶음으로 설계됐는지 점검할 대목입니다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E부문)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25년 1월 영동·학산·황간·추풍령 4개 농협이 출자한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협 영동군연합사업단의 산지유통·계통출하 업무를 넘겨받았습니다. 판매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으로(기전 ①) 관내 농협 산지유통센터의 샤인머스캣·복숭아·블루베리 등을 맡아 대형 유통매장에 팔고(기전 ③) 2025년 판매액 500억 원을 올렸습니다.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 조항과 제도화 신호는 확인하지 못해 판정은 있음으로 둡니다. 직접 와인을 빚는 와인코리아·영동와인㈜와 9월 문을 연 우체국쇼핑 '마켓영동관'은 영업 전담 조직으로 세지 않았습니다[주4](#ju4)) | 판매를 전담하는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4개 농협 사이에 판매 실적에 따라 나누는 계약 조항을 시범으로 두기 ·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의 와인·가공식품 판로는 새 조직을 세우기 전에 이 법인의 판매 방식(판매 전담·복수 생산자)으로 맡길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마켓영동관의 판매·재구매 관리를 맡을 창구를 정하기 · 일라이트 제품까지 넓히기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마켓영동관 개설로 상시 판로 과제가 끝났다고 보기(재구매·구독 관리 없이). 군이 2024년 4월 직접 연 온라인쇼핑몰 '마켓영동'은 운영비에 견준 사업성을 군의회가 문제 삼아 2026년도 운영 예산 1억 6,700만 원이 전액 삭감되고 1월 1일 멈췄습니다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계절별 프로그램을 사계절 관광브랜드 '포레스트 영동'으로 묶어 운영하고, 2026년 7월에는 보은군·옥천군과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을 출범시켰습니다. 10월에는 난계국악축제와 추풍령가요제를 한 무대에서 함께 열고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도 같은 달 엽니다. '포레스트 영동'의 여름 콘텐츠는 계절 프로그램이라 축제 사이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로는 세지 않았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도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옥보영 권역 관광추진조직이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2026년 10월에 국악축제·가요제·정원박람회가 겹치고, 영동전통시장도 같은 달 금·토요일 야시장을 엽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여름 관내 경로당 36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한 곳당 냉방비 69만 원을 지원했고, 홀몸·취약노인 1,346명은 생활지원사가 방문·전화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읍면에서 중앙까지 다섯 단계 전달체계도 세웠습니다. 4월에는 농촌 유휴시설을 고쳐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 카페 겸 방앗간을 열었습니다. 계절과 무관한 상시 거점 포맷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을 사계절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2026년 5월 도입한 1인 가구 등록제에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를 붙이기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이 주민 평생교육 수요조사를 반영해 시니어 마음돌봄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충청북도 '모두의 생활학교' 모델을 따랐습니다. 국악과 와인의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하고 재수강이 쌓이는 교육과정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잇기 · 인증 절차를 상설로 맡을 평생학습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 · [대학] 이미 도는 유원대학교 공동 교육과정을 충북 RISE 트랙으로 넓히기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단계를 두지 않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6년 5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고,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과 교육부 앵커사업 와인산업 트랙이 함께 돕니다.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독일 가이젠하임대학교와 해외연수·공동연구를 이어 갑니다.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영-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전담하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과 일라이트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로 세우고 유원대학교·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충북테크노파크를 한 협의체로 묶기 · 2026년 3월 기준 임대 28실 가운데 14실이 찬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를 기술이전 창구로 활용 · [광역] 충북 RISE 트랙 연계 | 협약 건수로 대학 앵커를 갈음(상설 협의체·기술이전 전담 조직 없이)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E2](/causes/#E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영동포도와 영동곶감이 지리적표시 인증을 갖췄고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생산·연구·전승을 잇습니다. 2026년 8월 '베리와인1168 CS'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세 해 연속 대통령상을 받았고, 같은 달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상시 온라인 판로도 준비합니다) |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잇고 있는 인증·생산·전승 사슬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9월 여는 마켓영동관 판로를 구독·정기배송으로 넓히기 | 축제 기간의 현장 판매에만 기대기(2026년 8월 협약한 마켓영동관 같은 상시 채널의 재구매를 관리하지 않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영동군보건소와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가 읍·면별 전담팀을 이뤄 2015년부터 오지마을 경로당을 정해진 날 찾는 '경로당 전담주치의'를 운영해 거점-순회 결합(기전 ①)으로 셉니다. 2019년에는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66곳을 264회 찾았고, 2024년 7월·2025년 5월·2026년 9월에도 일정이 이어졌습니다. 거동이 어려운 장기요양 등급자는 2026년 3월 영동병원과 협약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잇고, 보건소는 통합돌봄팀과 280여 건을 연계했습니다. 협진 상대 거점병원을 정한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 고정은 확인하지 못했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의 비대면 상담과 충청북도 이동형 병원의 순회는 세지 않았습니다[주5](#ju5)) | 경로당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를 원격 협진으로 묶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곳을 함께 보게 하기(2026년 7월 국토교통부 공모로 국비를 확보한 황간보건지소 '동부생활권 건강디딤 플랫폼'을 동부권 거점으로) · 2027년 시작 예정인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 · 2029년 1월 개원 예정인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을 순회·원격 전달망의 거점으로 미리 설계 · [광역] 충청북도·보건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공약으로 갈음(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보훈요양원 개원까지 전달 체계 정비를 미루기(개원 목표는 2029년 1월입니다)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군 농업기술센터의 영동와인아카데미는 2008년 문을 연 뒤 2024년까지 수료생 953명을 배출했고, 2024년에는 창업반·양조반 72시간 과정을 45명이 수료했습니다.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이 주민 평생교육 수요조사를 반영해 시니어 마음돌봄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충청북도 '모두의 생활학교' 모델을 따랐습니다. 같은 달 유원대 충북 앵커사업 평생교육팀은 주민 20여 명과 4주 과정의 '영동 테루아 로컬 와인 양조 아카데미'를 열었고, 강사는 대학 교수입니다. 수료가 다음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와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하는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동와인아카데미 수료생과 관내 와이너리 대표를 거주자 강사로 세우고 국악 명인·장인까지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잇기 · 인증 절차를 상설로 맡을 평생학습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 · 수료 이력이 다음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 두기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단계를 두지 않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입니다.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는 유원대 통학버스와 향토장학금, 초중생 해외연수를 함께 지원합니다. 용화초등학교는 2026년 7월 출범한 총동문회가 학생 유치와 전입 가정의 주거 확보를 돕고 있으나, 군·교육청이 함께 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국악·와인으로 넓혀 소규모 학교 매력화로 잇기 · 2026년 7월 동문과 마을이 살리기에 나선 뒤 9월 전학 온 남매로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이 13명이 된 용화초등학교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시범 적용해 다음 전입으로 잇기 · [공공기관] 충청북도교육청과 공동 운영체 구성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영동포도(지리적표시 제60호)와 영동곶감(제24호) 인증 위에 와인터널과 농가형 와이너리 투어·체험이 상시로 얹혀 있고(기전 ①), 군 농업기술센터의 영동와인아카데미가 2008년부터 창업·양조 과정 수료생을 내 2024년까지 953명을 길렀습니다(기전 ②).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와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2026년 9월 1일 문을 연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이 축제 밖 상시 판로를 맡습니다(기전 ③). 2026년 8월 블루와인컴퍼니의 '베리와인1168 CS'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영동 와인으로는 처음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과실주 부문 대상은 세 해 연속)) |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와 영동와인연구회,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잇고 있는 인증·생산·전승 사슬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9월 문을 연 마켓영동관 판로를 구독·정기배송으로 넓히기 | 축제 기간의 현장 판매에만 기대기(2026년 9월 문을 연 마켓영동관 같은 상시 채널의 재구매를 관리하지 않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의무)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15년 6월 「영동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무지개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버스 승강장에서 700m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을 1인 100원에 읍·면 소재지까지 태우고 나머지 요금은 군이 냅니다. 2026년에는 25개 마을을 주 6일 하루 네 차례 돌며 군 예산 5,400만 원을 씁니다. 70세 이상 무료 승차(2015년)는 2024년 7월 18세 이하와 등록장애인까지 넓어졌고, 전 군민 무료화는 2028년 7월 시행이 목표입니다. 마을별 수요밀도를 진단해 대상 마을과 운행 횟수를 다시 정하는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 군민 무료화에 맞춰 마을별 수요밀도를 진단해 무지개택시 대상 마을(2026년 25곳)과 운행 횟수를 해마다 다시 정하기(작동 중, 심화 여지) · 황간보건지소 '동부생활권 건강디딤 플랫폼'과 2026년 7월 농촌협약으로 2030년까지 조성하는 추풍령·매곡·상촌면 기초생활거점을 무지개택시 승하차 거점으로 함께 설계 · [광역] 무료화로 늘어날 운행비를 충청북도·국토교통부와 나누는 다년 재원 협의 | 요금 장벽을 걷는 것으로 이동 공백이 메워졌다고 보기(오기시 아시마루는 전 구간 균일 요금에 정류장 밖 승하차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렀고, 운행은 지금도 이어집니다)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관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관내 와이너리에 특허기술을 거듭 넘깁니다. 2023년 2월 와인 효모 특허를 영동와인연구회에 넘겼고, 2026년 4월에는 필와이너리·금용농산 등 10개 업체와 기술이전 계약 18건을 맺었으며 오드린 와이너리도 기술 3건을 이전받았습니다. 산업은 와이너리 35곳의 포도·와인과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의 일라이트 두 갈래가 서 있고, 2005년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됐습니다. 3자 상설 협의체로 세지 않은 기구가 넷 있습니다(상생발전협의체·스마트팜 산학협력 협의체·일라이트산업 육성위원회·농업산학협동심의회)[주3](#ju3)) | 와인연구소의 기술이전 실적(연도·업체·품목)을 해마다 모아 필와이너리·금용농산·오드린 와이너리 등 관내 와이너리에 고르게 닿는지 점검(작동 중, 심화 여지) · 이미 있는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와 영동와인연구회를 구성원으로 더해 정례 회의를 두는 3자 협의체로 넓히기 · 2027년 10월 완공 목표인 일라이트 표준화 지원시스템의 운영 주체를 정해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의 시험·인증 창구로 잇기 · [광역] 충북 RISE 트랙 연계 | 협약 건수로 대학 앵커를 갈음(정례 회의를 두는 3자 협의체와 기술이전 실적 기록 없이)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E2](/causes/#E2)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2. 진단 해설 -영동군이 이미 갖춘 쪽은 뚜렷합니다. 와인과 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서른 해 축적으로 작동하고, 2026년 8월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축제장 밖 상시 판로까지 열립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대학 앵커도 축제와 유원대학교, 와인코리아를 축으로 절반 넘게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갈래에 있습니다. 첫째, 이동산부인과 같은 순회 의료 자산과 야간 진료 거점을 원격 협진으로 묶어 여러 곳을 함께 보게 하는 일입니다. 둘째, 2026년 8월 확정된 시내버스 무료화에 수요밀도 진단과 문 앞까지 잇는 설계를 붙이는 일입니다. 셋째, 철도여행·관광주민증·계절근로·유학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그 뒤를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 364곳을 사계절 상시 거점으로 포맷화하는 일,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우는 일,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으로 잇는 일이 따릅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있어 공백심각도가 상위와 나란하지는 않으나, 사용 목적을 30년 넘게 고정하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0 거버넌스 토대·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M24 관광 수용력 관리는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영동군이 이미 갖춘 쪽은 뚜렷합니다. 와인과 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서른 해 축적으로 작동하고, 2026년 9월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이 문을 열어 축제장 밖 상시 판로까지 놓였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도 작동하는 것으로 판정했습니다. 관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 와이너리에 특허기술을 거듭 넘기고 있고, 포도·와인과 일라이트 두 갈래 산업이 관내에 기업과 시설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군·대학·연구기관이 함께 앉는 상설 협의체는 아직 없어, 이미 있는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에 와인연구소와 관내 와이너리를 더하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농촌 모빌리티도 작동하는 쪽입니다. 2015년 조례로 시작한 무지개택시가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1인 100원에 읍·면 소재지까지 잇고, 같은 해 시작한 70세 이상 버스 무료 승차는 2024년 18세 이하와 등록장애인까지 넓어졌으며, 2028년 7월에는 전 군민 무료화를 목표로 합니다. 남은 일은 무료화에 맞춰 마을별 수요를 다시 재어 무지개택시 대상 마을과 운행 횟수를 정하는 것입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권 고립 대응·의료 전달·분산형 평생학습망·학교 앵커도 축제와 경로당, 보건소의 찾아가는 진료, 유원대학교를 축으로 착수돼 필수기전 일부를 갖췄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갈래에 있습니다. 첫째, 철도여행·관광주민증·'포레스트 영동'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정책 지표로 삼는 일입니다. 2026년 8월 마련한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도 방문객 목표를 총수로 잡았습니다. 둘째, 정착 패키지에 빈집 무상임대와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유학생을 정주로 잇는 일입니다. 셋째, 2025년 출범해 관내 농협의 농산물 판매를 맡는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 사이에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을 두고, 그 판매 방식을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 같은 관내 와인·가공식품 생산자로 넓힐 수 있는지 검토하는 일입니다. 군이 직접 연 온라인쇼핑몰 '마켓영동'이 2026년 1월 멈춘 뒤 우체국쇼핑 전용관으로 판로를 옮긴 만큼, 그 판매와 재구매를 꾸준히 맡을 창구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그 뒤를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우는 일,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 364곳을 사계절 상시 거점으로 포맷화하는 일, 경로당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재택 방문진료를 원격 협진으로 묶는 일,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으로 잇는 일이 따릅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있어 공백심각도가 상위와 나란하지는 않으나, 사용 목적을 30년 넘게 고정하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방문객 총수만으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협동조합 지역금융·고령자산화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재생에너지 주민자립·디지털 거점·거버넌스 토대·경계자산 거버넌스·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관광 수용력 관리는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동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고립 대응(M08) · 체류형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평생학습망(M05)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영동군·영동군문화관광재단·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영업법인 그릇(M15) | 충청북도·충북 RISE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대학·산업 앵커(M14) · 배움 자산 교육과정(M05) | 충청북도교육청·유원대학교·충북테크노파크·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 |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 | 제안·요청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오가는 마을(M07) · 판로 대행 확대(M15) · 체류형 상설화(M02) · 생활권 고립 대응(M08) · 평생학습망(M05) · 무지개택시 운행 재설계(M12)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영동군·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영동군문화관광재단·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영업법인 그릇(M15) · 의료 전달(M13) · 모빌리티 운행비 분담(M12) | 충청북도·충북 RISE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대학·산업 앵커(M14) · 배움 자산 교육과정(M05) | 충청북도교육청·유원대학교·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영동와인연구회 | 협력·연계 | +| 중앙 | 모빌리티 운행비 분담(M12)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 | 국토교통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제안·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적합 총점 채점(원인적합 A·전제자산 P·유형정합 T·제도결합 J,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 T1 농업형(포도·와인·감) 主 + T6 역사·문화형(국악) + T4 관광형 보조. Top5 근본원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 · E2 양질 일자리·승진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 G4 인구절벽·고령화.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2 · 경계 2 · 제외 10). 선정 12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으며, 그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린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2는 그대로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2 · 경계 2 · 제외 10). 선정 12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하고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은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으며, 그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린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2는 그대로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 변천사 대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직전 버전(v260830u)에 대조해 ⑥ 판정과 채점을 다시 했습니다. ①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가 함께 서야 성립하므로,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모델은 자산만으로 2점을 주지 않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선정 유지). 반대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RISE 지정 산업을 모두 이름으로 확인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 5로 경계에서 선정으로 옮겨 표에 한 행이 늘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영동군문화관광재단,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영업법인(M15)은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을 각각 ⑦에 이름으로 적어 2점을 유지했습니다. ② **⑥ 재판정.** 학교 앵커(M11)는 2026년 9월 유원대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의 연계 교육과정 확인으로, 생활권 고립 대응(M08)은 경로당 364곳 지정과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 카페 확인으로, 출향민→장기 신탁(M22)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확인으로 각각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③ **`[핵심]` 재배치.** 상위 세 행이 M13·M12·M11에서 M13·M12·M06으로 바뀌었습니다. ④ **직전 버전이 사실과 어긋난 곳을 고쳤습니다.** 직전 버전 0.1은 관계·후원을 담을 그릇이 비어 있다고 적었으나 재단법인 형태의 기금이 실재해 연 8억 원대를 집행합니다. 영업법인·1차산업의 '축제 기간에만 판로'라는 경고도 2026년 8월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이미 지나간 것이라 상시 채널의 재구매 관리로 바꿨습니다. 0.2 강점의 일라이트 서술에는 지식산업센터 임대 현황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M14 판정 재도출 + 기진행 사실 반영·정정 + 판정 정합 기준 적용 + 동률 정렬 규칙 적용).** 직전 버전(v260909n)의 24개 모델 적합 총점은 그대로 두고, 2026년 10월 1일 마스터 A7에 명문화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과 직전 버전 이후 공개자료로 ⑥ 판정을 다시 했습니다. 변천사(연대표 v260909)는 직전 버전에서 대조한 그대로 두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를 2로 둔 네 모델은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주체를 각각 ⑦에 이름으로 적어 2점을 유지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영동군문화관광재단,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와 영동와인연구회,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유원대학교·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와 기술을 이전받은 필와이너리·금용농산·오드린 와이너리, 영업법인(M15)은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입니다. 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 ◎.** 판정 기준이 매개조직(기전 ②)에 도 농업기술원 분원·특화 연구소를 포함하므로, 관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의 2023~2026년 기술이전을 기전 ②로 셌습니다. 직전 버전은 같은 보고서의 영업법인(M15) 카드에 와인연구소의 특허 이전을 적으면서 M14 카드에는 매개조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어 두 카드가 서로 어긋났습니다. 포도·와인과 일라이트가 관내에 기업·시설로 서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기전 ③)도 셌습니다. 반면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는 군과 대학 두 주체라 3자 상설 거버넌스(기전 ①)로 세지 않았습니다. 기전 둘에 포도·와인산업특구 지정(2005년)과 충북 RISE 앵커사업이라는 제도화 신호가 있어 ◎로 판정합니다. ②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 → ◎.** 직전 버전은 군이 2015년부터 조례로 운영해 온 무지개택시와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를 적지 않은 채, 문 앞까지 잇는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영동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무지개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2015년 6월)에 따라 버스 승강장에서 먼 마을을 1인 100원에 읍·면 소재지까지 잇고 나머지 요금은 군이 내므로 수요응답 운행 설계(기전 ①)와 적자 분담 제도화(기전 ③)를 셌고, 무지개택시 조례와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를 제도화 신호로 보았습니다. 이용 장벽 최소화(기전 ②)는 요금 쪽은 갖췄으나 마을별 수요밀도 진단을 확인하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③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 ○.** 2015년부터 보건소·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읍·면별 전담팀으로 오지마을 경로당을 정해진 날 찾는 경로당 전담주치의와 2026년 3월 영동병원과 협약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거점-순회 결합(기전 ①)을 셌습니다. 원격 협진(기전 ②)과 다년 재원 고정(기전 ③)은 여전히 비어 있습니다. ④ **`[핵심]` 재배치.** 상위 세 행이 M13·M12·M06에서 M06·M07·M15로 바뀌었고, 핵심 공백 모델이 의료 전달(M13)에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로 넘어갔습니다. ⑤ **사실 갱신과 정정.** 마켓영동관 개설(2026년 9월 1일)을 반영해 영업법인·1차산업 카드의 시제를 고쳤고, 군 온라인쇼핑몰 '마켓영동'의 운영 중단(2026년 1월)을 영업법인 카드의 '하지 말 것'에 적었습니다. 용화초등학교 전교생 13명과 총동문회의 전입 가정 주거 지원, 영동와인아카데미 수료 실적, 유원대학교 와인 양조 아카데미·세틀인 아카데미, 농촌협약 기초생활거점, 황간보건지소 '동부생활권 건강디딤 플랫폼',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의 방문객·정착 목표, 10월 영동전통시장 야시장을 해당 카드에 더했습니다. 직전 버전이 '세 해 연속 대통령상'으로 적은 '베리와인1168 CS'는 2026년 영동 와인으로는 처음 대통령상을 받은 것이고 세 해 연속은 과실주 부문 대상이라 바로잡았습니다. 오드린 와이너리의 홍콩 주류박람회 참가는 해외 바이어에게 와인을 선보인 것이라 '수출 판로를 열었다'는 표현을 참가 사실로 고쳤습니다. 민생안정지원금은 2026년 7월 추경 132억 원과 같은 사업이라 오가는 마을(M07) ⑧에서 두 사업처럼 적었던 문장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일라이트 치유 Re:forest(국토교통부 민관상생 투자협약 공모 선정, 2027~2030년 조성)는 착공 전 계획이고 보건·의료·대학 결합이 계획에 드러나지 않아 웰니스·돌봄(M04) 채점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⑥ **판정 정합 기준 적용(카탈로그 v2.3, 2026-10-03).** 이 적용으로 바뀐 판정 기호와 적합 총점은 없고, 네 모델의 근거를 기준에 맞춰 다시 적었습니다.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2025년 1월 출범한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 기준에 따라 판매 전담 조직(기전 ①)과 복수 공급자(기전 ③)로 셌으나,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과 제도화 신호를 확인하지 못해 있음을 유지했습니다(근거 [주4](#ju4)). 직전 버전은 이 법인을 적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핵심]`에 새로 든 영업법인의 0.1·2 진단 해설·3 스케일 과제는 새 영업 조직을 세우는 쪽이 아니라 이 법인의 판매 방식을 넓히고 판매 실적을 나누는 계약을 두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의 기전 ①은 행사 단위가 아니라 읍·면별 전담팀이 정해진 날 도는 정기 순회라는 근거를 적었고, 원격 협진은 상대 거점병원을 확인하지 못해 그대로 세지 않았습니다(근거 [주5](#ju5)).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지리적표시 위의 와인터널·와이너리 체험, 영동와인아카데미 수료 과정, 상시 판로로 기전 셋의 근거를 바로 적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의 포도·와인산업특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운영 현황(2026년 1월 기준)에 올라 있어 제도화 신호로 유지했습니다. ⑦ **동률 정렬 규칙 적용(2026-10-03).** 공백심각도가 같은 행의 순서를 2026년 10월 3일 정한 동률 규칙(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으로 다시 정렬했습니다. 첫 행(M06)과 `[핵심]` 세 모델은 그대로이고, `[핵심]`의 둘째·셋째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에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지역혁신 영업법인(M15)으로 바뀌어 0.1 「3가지」와 2 진단 해설의 순서를 이에 맞췄습니다. 같은 규칙으로 공백심각도 1.67인 네 행은 M13·M11·M08·M05에서 M08·M13·M05·M11로, ◎ 세 행은 M03·M14·M12에서 M03·M12·M14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공백심각도·적합 총점·⑥ 판정과 매칭률·실행밀도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공백심각도 = S×(1-w). S는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w=⅓) 세 행(M13·M12·M06)이 5×⅔≈3.33으로 동률 최상위, ○(w=⅔) 여덟 행 가운데 M07·M02·M15가 6×⅓=2.00, M11·M08·M05·M14·M22가 5×⅓≈1.67이고, ◎ 한 행(M03)이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씁니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동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06)입니다. 동률 세 행 가운데 앞선 둘은 Top5 근본원인 맨 앞의 E1(생활 인프라 격차)을 정면으로 다루는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모델이고, M06은 목록 끝의 G4(인구절벽·고령화)에 대응해 뒤에 섭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1위인 M13입니다. 순회 의료 자산과 야간 진료 거점은 돌고 있으나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가 비어 있어 ⑥를 부분으로 판정합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직전 버전은 학교 앵커(M11)를 세 번째 `[핵심]`으로 적었는데, 2026년 9월 유원대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의 연계 교육과정이 확인돼 ⑥가 올라가면서 공백심각도가 내려가 세 행 밖에 섰고 그 자리에 M06이 들어왔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공백심각도 = S×(1-w). S는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w=⅓) 한 행(M06)이 5×⅔≈3.33으로 최상위, ○(w=⅔) 여덟 행 가운데 M07·M15·M02가 6×⅓=2.00, M08·M13·M05·M11·M22가 5×⅓≈1.67이고, ◎ 세 행(M03·M12·M14)이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쓰고, 공백심각도가 같으면 적합 총점 → 원인적합 → 모델 번호 순으로 둡니다(2026-10-03 동률 규칙).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동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07·M15)입니다. 2.00 동률 세 행(M07·M15·M02)은 적합 총점이 모두 6이라 원인적합점수로 갈라 2인 M07·M15를 앞에, 1인 M02를 뒤에 두었고, 원인적합점수까지 같은 M07·M15는 모델 번호 순으로 M07을 두 번째, M15를 세 번째 `[핵심]`으로 두었습니다. 표 안의 1.67 동률 네 행(M08·M13·M05·M11)도 적합 총점이 모두 5라 원인적합점수 2인 M08·M13을 앞에, 1인 M05·M11을 뒤에 두고 각각 모델 번호 순으로 놓았습니다. 공백심각도 0인 ◎ 세 행은 적합 총점 7인 M03을 먼저 두고, 5로 같은 M12·M14는 원인적합점수 2인 M12를 앞에 두었습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1위인 M06입니다. 지역사랑 철도여행·관광주민증·'포레스트 영동'으로 오가는 사람은 많으나 인구 유형별 관리·재방문 지표·평가체계 공식화가 모두 확인되지 않아 ⑥를 △로 판정합니다. 2026년 8월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의 방문객 목표는 총수 목표라 평가체계 공식화(기전 ③)로 세지 않았습니다.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부문)의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산업·일자리(E부문)의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입니다. 직전 버전은 의료 전달(M13)을 핵심 공백 모델로 적었습니다. 경로당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로 거점-순회 결합이 확인돼 M13의 ⑥가 △에서 ○로 올라 공백심각도가 3.33에서 1.67로 내려갔고,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은 2015년부터 조례로 운영해 온 무지개택시와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가 확인돼 ⑥가 △에서 ◎로 올라 공백심각도 0인 ◎ 행으로 내려갔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도 ⑥가 ◎이 되어 공백심각도가 0입니다.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100% · 실행밀도 61%.**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2 ÷ 12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8 + △⅓×3) ÷ 12 = (1 + 5.33 + 1.00) ÷ 12 ≈ 0.611 → 61%.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 충족이 아직 부분인 곳은 세 모델이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100% · 실행밀도 7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2 ÷ 12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3 + ○⅔×8 + △⅓×1) ÷ 12 = (3 + 5.33 + 0.33) ÷ 12 ≈ 0.722 → 72%.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이 아직 하나도 확인되지 않은 곳(△)은 한 모델이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다만 이 중앙값은 작성규칙 G5로 낸 판들의 집계이고, 이 판은 G6로 도출했습니다. 같은 지역도 G6로 재면 실행밀도가 올라, 두 값의 차이를 그대로 지역의 차이로 읽지 않습니다(작성규칙 세대표 G6). + +<a id="ju3"></a>**[주3]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M14 필수기전 판정 기준」, 2026-10-01).** ② 매개조직은 관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영동읍)로 셉니다. 2023년 2월 와인 효모 특허를 영동와인연구회에 통상실시로 넘겼고, 2026년 4월에는 특허 6건에 대해 필와이너리·금용농산 등 10개 업체와 기술이전 계약 18건을 맺었으며, 오드린 와이너리가 토종 효모 ES22 등 기술 3건을 이전받았습니다. ③ 두 갈래 산업은 포도·와인(관내 와이너리 35곳)과 일라이트(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2026년 3월 기준 28실 가운데 14실 계약)입니다. 제도화 신호는 2005년 지정된 포도·와인산업특구이며,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운영 현황(2026년 1월 기준 171개)에 올라 있어 지정이 유효한 특구로 셉니다(판정 정합 기준 M14 제도화 신호, 2026-10-03).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과 와인산업 트랙이 함께 돕니다. ① 3자 상설 협의체로 세지 않은 기구와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2026년 5월 회의)는 군과 대학 두 주체로 꾸려졌습니다. 영동 스마트팜 산학협력 협의체는 2025년 10월 첫 회의 한 차례 기록뿐입니다. 영동군 일라이트산업 육성위원회는 최근 3년 안의 회의 기록이 공개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동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2026년 2월 회의)는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정하는 농촌지도 심의 기구입니다. ②로 세지 않은 곳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의 2014년 특허 이전과 군 본청의 2022년 일라이트 특허 사용협약은 지도·행정기관의 이전입니다. 지식산업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충북테크노파크는 청주에 있는 관외 기관입니다.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4·2025회계연도 지식재산권수익이 0원입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포도다래연구소와 충북연구원 남부분원은 옥천에, 충북 남부권 혁신지원센터는 보은에 있는 관외 기관입니다. + +<a id="ju4"></a>**[주4]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5 기전①·③, 2026-10-03).** 판정 정합 기준은 시·군 조합공동사업법인 같은 농산물 통합마케팅 법인이 별도 법인으로 여러 생산자 조직의 판매를 맡으면 기전 ①(파는 일만 맡는 별도 법인)과 기전 ③(판로를 맡기는 공급자 여럿)을 셉니다.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영동·학산·황간·추풍령 4개 농협이 출자해 2025년 1월 14일 출범했고, 농협 영동군연합사업단이 맡던 농산물 산지유통 조직화와 계통출하를 넘겨받았습니다. 2025년 11월 롯데마트 111개 매장 샤인머스캣 할인 판매, 2026년 7월 수도권 블루베리 판촉, 8월 농협 하나로유통 복숭아·포도 판촉처럼 관내 농협 산지유통센터의 농산물을 대형 유통망에 팔았고, 2025년 판매사업 매출 5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2026년 목표 550억 원). 그래서 ①과 ③을 셉니다. ② 성과 공유형 계약은 법인과 농협·농가 사이에 판매 실적을 나누는 조항을 공개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에 필요한 제도화 신호로 볼 만한 기록은 전신인 영동군연합사업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원예산업종합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받은 우수·최우수 조직 선정(2019~2022년)이고, 2025년 법인 출범 뒤의 평가·지정·조례 근거는 찾지 못해 판정을 있음으로 둡니다. 세지 않은 조직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 1996년)와 영동와인㈜(와이너리 12농가, 2024년 5월부터 영동와인공장 위탁 운영)는 직접 와인을 빚는 생산 조직입니다. 우체국쇼핑 '마켓영동관'(2026년 8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 9월 1일 개설)은 판로이고 판매를 맡는 법인이 아닙니다. 군이 2024년 4월 직접 연 온라인쇼핑몰 '마켓영동'은 군청 운영이었고 2026년 1월 1일 멈췄습니다. + +<a id="ju5"></a>**[주5]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기전 판정 근거(마스터 A7 「판정 정합 기준」 M13 기전①·②, 2026-10-03).** 판정 정합 기준은 보건진료소·보건지소 망과 권역·일정이 정해진 정기 순회가 함께 운영되면 기전 ①을 세고, 행사 단위 왕진버스나 단발 순회만 있으면 세지 않습니다. 영동군의 경로당 전담주치의는 2015년 충북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첫해 44곳). 군 보건소와 10개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 20명(내과 11명·한의과 9명)을 주치의로 지정하고 읍·면별 담당 공무원과 전담팀을 꾸려,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담당 마을 경로당을 찾아 진료하는 방식이며, 2019년에는 이 방식으로 66곳을 264회 찾았습니다. 2024년 7월(영동읍 중가리)·2025년 5월 14일(영동읍 오정리)·2026년 9월 29일(당곡리마을회관) 일정이 확인돼 운영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 ①을 셉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년 3월 영동군보건소·영동병원 협약)도 거동이 어려운 재가 수급자 가정을 찾아 방문진료를 하고, 이동산부인과도 순회합니다. ② 원격 협진은 협진 상대가 거점병원(지방의료원·대학병원·지역책임의료기관 등)으로 정해져 있을 때만 셉니다. 영동군보건소의 모바일 헬스케어(활동량계와 앱, 2026년 8월 참여자 67% 개선)는 보건소 의료진의 비대면 건강상담이라 의사 사이의 협진이 아니고, 충청북도 이동형 병원 시범사업이 2025년 10월 29일과 11월 5일 영동군 면 지역을 찾은 순회는 해마다 몇 곳을 도는 시범 일정이라 기전 ①·②로 세지 않았습니다. ③ 순회진료와 재택의료센터를 다년 재원으로 고정한 근거는 찾지 못했고,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은 2027년 시작 예정입니다. 영동군은 국립중앙의료원 「2025년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보고서」에서 충청권 13곳 의료취약지에 들었고,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를 갖춘 세 시·군 가운데 하나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GRDP·청년고용률·재정자립도·소멸위험지수 등 5축 정량지표 --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의 결합 현황(M13)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적자분담 조례(M12) +- 경로당 전담주치의의 2020년 이후 공중보건의 배치·대상 경로당 수와 원격 협진 상대 병원(M13) +-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농가 사이의 판매 정산·성과 배분 방식(M15) +- 무지개택시 마을별 이용 실적과 대상 마을 수요밀도 진단 자료(M12)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와 재방문·체류 지표(M06)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M08) - 거주자 강사 인증 절차와 상설 운영 주체(M05) --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구성(M14) +-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구성과 일라이트 표준화 지원시스템 운영 주체(M14)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M18). - 경로당 364곳 무더위쉼터 지정·한 곳당 냉방비 69만 원·홀몸 취약노인 1,346명 방문 확인: 충북일보(2026-08-13)·뉴스1(2026-08-13) +- 경로당 전담주치의 사업(2022년 군 역점시책)과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일정(2024년 7월·2025년 5월·2026년 9월): 충청일보(2022-02-17)·브레이크뉴스(2023-11-28)·충북일보(2024-07-10)·동양일보(2025-05-13)·동양일보(2026-09-28) +- 경로당 전담주치의 2015년 도내 처음 시행(44곳)·군 보건소와 10개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20명·읍·면별 전담팀·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출장 진료: 동양일보(2016-03-02) · 2019년 66곳 264회: 충청매일(2019-12-25)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영동군보건소·영동병원 협약(2026년 3월): 동양일보(2026-03-15) +- 영동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67% 개선: 뉴스1(2026-08-19) +- 충청북도 이동형 병원 시범사업 영동군 순회(2025-10-29·11-05): 중앙일보(2025-11-02·2025-11-04) +-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출범(2025-01-14)·영동·학산·황간·추풍령 4개 농협 출자·영동군연합사업단 업무 승계: 충청타임즈(2025-01-14) +-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2025년 판매사업 매출 500억 원: 중부매일(2025-12-24) · 2026년 목표 550억 원: 충청일보(2026-04-20) +- 롯데마트 111개 매장 샤인머스캣 할인 판매: 중부매일(2025-11-23) · 수도권 블루베리 판촉: 중부매일(2026-07-02) · 복숭아·포도 판촉: 동양일보(2026-08-06) +- 영동군연합사업단 원예산업종합계획 추진실적 평가 우수조직(2019·2020)·2년 연속 최우수조직(2022): 중부매일(2019-04-09·2020-07-02)·충청매일(2022-04-10) +- 영동포도 지리적표시 제60호(2009): 연합뉴스(2009-12-31) · 영동곶감 지리적표시 제24호: 충청일보(2026-09-14) +- 와인터널·와인열차·투어 프로그램으로 거점·농가 와이너리를 잇는 생산·체험·관광 연계: 충청투데이(2026-06-12) +-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운영 현황(2026년 1월 기준 171개, 영동 포도와인산업특구 포함):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 제도 운영 매뉴얼」(2026-01) +- 보건소 통합돌봄 연계 280여 건·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연계·2027년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 예정: 동양일보(2026-09-28) -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817명 8억 3,400만 원 지급: 비제로뉴스(2026-09-08) - NH농협 영동군지부 6,000만 원 지정 기부: 뉴시스(2025-04-05) -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 보유 시·군 세 곳: 굿모닝충청(2026-08-18) - 민선9기 공약 60건·7,671억 원 확정(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 포함): 연합뉴스(2026-08-25)·충북일보(2026-08-25) +- 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 2028년 7월 시행 목표·군비 2028년 17억·2029년 18억·2030년 19억 원: 충북일보(2026-09-28) +- 「영동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무지개택시 운행에 관한 조례」 제정(2015년 6월)·7월 운행 시작·1인 100원·버스 승강장에서 700m 이상 떨어진 마을 대상·나머지 요금 군 지원: 연합뉴스(2015-04-28)·뉴시스(2018-10-24) +- 무지개택시 요금 읍·면 구분 없이 100원 단일화(2017년 조례 개정): 뉴시스(2017-06-12) +- 무지개택시 2026년 25개 마을·주 6일 하루 4회 운행: 충북일보(2026-02-12) · 운영 예산 5,400만 원: 뉴스1(2026-03-01) +- 70세 이상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2015년 7월 의결·9월 시행): 국제뉴스(2015-07-21)·충청일보(2015-09-02) +- 농어촌버스 무료 승차 18세 이하·등록장애인 확대(2024년 7월)·군민 30% 무료 승차 대상: 연합뉴스(2024-06-27)·뉴스1(2024-06-27) +- 황간보건지소 '동부생활권 건강디딤 플랫폼' 국비 21억 7천만 원·총사업비 31억 원(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충북일보(2026-07-23) +- 농촌협약 2026~2030년 287억 원·추풍령·매곡·상촌면 기초생활거점: 충청타임즈(2026-07-26) -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와 영동산업과학고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 국제뉴스(2026-09-07) -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 공동 운영 교육과정: 국제뉴스(2026-09-07) +- '영동 테루아 로컬 와인 양조 아카데미' 주민 20여 명·4주 과정: 중부매일(2026-09-11) +- 영동와인아카데미 2008년 개설·누적 수료 953명·2024년 창업반 21명·양조반 24명 수료(72시간 50강좌): 동양일보(2024-06-26) +- '글로벌 영동 세틀인 아카데미' 유학생 40여 명: 충청타임즈(2026-09-17) -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와 독일 가이젠하임대학교 협력: 국제뉴스(2026-08-27) +- 유원대학교-영동군 상생발전협의체 회의(2026-05-12): 충북일보(2026-05-13) +- 영동 스마트팜 산학협력 협의체 제1차 회의(2025-10-16): 베리타스알파(2025-10-17) +- 영동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2026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 확정(2026-02-20): 충청일보(2026-02-23)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와인 효모 특허 영동와인연구회 이전(2023-02-28): 비제로뉴스(2023-03-02) +- 와인연구소 특허 6건·10개 업체·기술이전 계약 18건(2026-04-23, 필와이너리·금용농산 등): 중도일보(2026-04-26) +- 오드린 와이너리 토종 효모 ES22 등 기술 3건 이전: 중부매일(2026-09-14) +- 오드린 와이너리 특허기술 이전·2026 비넥스포 아시아(홍콩) 국내 와이너리 유일 참가: 동양일보(2026-05-27)·충청일보(2026-09-10) +- 관내 와이너리 35곳·2005년 포도·와인산업특구 지정: 뉴스1(2026-06-11)·연합뉴스(2026-09-29) +-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로제 스파클링 특허 관내 와이너리 이전(2014): 충청매일(2014-05-23) +- 영동군 일라이트 특허 2건 사용협약(2022): 충청타임즈(2022-01-19) +-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의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위탁 운영: 뉴시스(2025-03-20) +-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식재산권수익 0원(2024·2025회계연도): 유원대학교 2025회계연도 산학협력단 결산서 공시(2026-05) +- 일라이트 표준화 지원시스템 110억 원·2027년 10월 완공 목표: 중부매일(2026-09-15) - 우체국쇼핑 농특산물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 충북일보(2026-08-25) -- 오드린 와이너리 특허기술 이전·홍콩 주류박람회 참가: 동양일보(2026-05-27) +- '마켓영동관' 2026년 9월 1일 개설·포도·복숭아·곶감·호두·꿀·와인 등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판매: 충청매일(2026-09-10) +- 군 온라인쇼핑몰 '마켓영동' 2024년 4월 개설·2026년도 운영 예산 1억 6,700만 원 전액 삭감·2026-01-01 운영 중단: 충북일보(2026-06-18) +- 농업회사법인 영동와인㈜(와이너리 12농가) 영동와인공장 5년 위탁 협약(2024년 5월): 충청매일(2024-10-22)·경향신문(2025-07-20) -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임대 28실 중 14실 계약: 충청매일(2026-03-03) -- '베리와인1168 CS' 우리술 품평회 세 해 연속 대통령상: 금강일보(2026-08) +- 블루와인컴퍼니 '베리와인1168 CS' 202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영동 와인 첫 대통령상)·영동 와인 과실주 부문 대상 세 해 연속: 금강일보(2026-08-27)·국제뉴스(2026-08-27)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30개국 참여: 연합뉴스(2025-09-10) - 지역사랑 철도여행 1만 9천여 명·인구감소지역 42곳 앞자리: 연합뉴스(2026-02-10) +- 제2차 영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안)(2027~2031년) 5,066억 원·지역방문객 5년간 50만 명 추가 목표·'영동에서 살아보기' 등으로 50가구 정착·정착 유지율 80% 목표: 충북일보(2026-08-18) -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 전국 1위: 경향신문(2026-05-19) -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 1만 1,251명·관외 절반: 국제뉴스(2026-08) -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계절 관광브랜드 '포레스트 영동' 운영: 충북일보(2026-07-23)·동양일보(2026-08-27) +- 영동전통시장 10월 금·토요일 야시장: 충북일보(2026-09-30) - 정착 패키지 8개 사업 4억 원: 뉴스1(2026-01) - 영동형 기본소득 132억 원 추경: 충북일보(2026-07) --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약 130억 원 지급 개시(2026-08-31): 충청일보(2026-08-31) +-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30만 원·120억 원 지급·신청률 94%(2026-09-22 기준): 충청매일(2026-09-22)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우수등급 120억 원: 뉴시스(2025-12-05) --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일보(2026) -- 용화초등학교 재학생 아홉 명·동문 학교 살리기: 뉴스1(2026-07) +-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일보(2026-06-23) +- 용화초등학교 동문 학교 살리기: 뉴스1(2026-07) +- 용화초등학교 전학 남매로 유치원생 포함 전교생 13명·총동문회(2026년 7월 출범)의 전입 가정 주거 확보 지원: 충북일보(2026-09-21) - 1인 가구 8천 가구 돌파와 1인 가구 등록제 도입: 충북일보(2026-05) - 농촌 유휴시설을 고친 마을 카페 겸 방앗간(주민 운영): 뉴스핌(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