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동군 — v260909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09n · 2026년 9월 9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7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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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영동은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의 뼈대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다른 지역이 부러워할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라이트(광물) 특화 산단·YD-ILLITE 연구개발과 청년 정착 패키지,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로 산업·정주 기반도 넓히는 중입니다. 반면 산간·고령 지역의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소규모 학교 매력화·생활권 고립 대응 같은 정주여건의 뼈대는 아직 형성 초기 단계입니다. 관계·후원 자산(고향사랑기부·향우회·와인/국악 팬)을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신탁·기금 구조로 고정하는 그릇**도 비어 있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잘하는 쪽(경험·체류·배움)과 비어 있는 쪽(필수 생활서비스, 토대·재원)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영동은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과 난계 국악이라는 두 간판이 작동하는 군이나,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을 원격 협진과 다년 재원까지 잇는 일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D 필수 생활서비스(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주1](#ju1) · (보조 공백: 같은 D의 농촌 모빌리티·학교 앵커, B 관계·인구의 생활권 고립 대응) +>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와인터널·대한민국와인축제·와인코리아 영업법인·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와 난계 박연의 국악 자산(난계국악축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이라는 두 갈래 간판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2026년 8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에 농특산물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하면서 축제장 밖 상시 판로가 놓이기 시작했고, 유원대학교는 영동산업과학고와 스마트농업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트랙도 맡고 있습니다. 생활권에서도 2026년 여름 경로당 36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홀몸·취약노인 1,346명을 생활지원사가 방문·전화로 살피는 전달체계가 섰습니다. 반면 산간·고령 지역을 받칠 의료 전달과 농촌 모빌리티는 아직 부분에 머뭅니다. 이동산부인과가 순회하고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를 갖춘 세 곳 가운데 하나이지만, 2025년 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에서 충청권 13곳 의료취약지에 올랐고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는 2026년 8월 확정된 민선9기 공약에 들어갔으나 수요밀도 진단과 문 앞까지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서서 2026년 817명에게 8억 3,400만 원을 집행하지만, 사용 목적을 30년 넘는 기간으로 고정한 신탁 구조는 국내 어디에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 2026-09-09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작동 조건이 덜 갖춰진)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같은 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100%.** 영동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2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61%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 충족은 의료 전달·농촌 모빌리티·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세 모델에서 아직 부분에 머뭅니다. 어떤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생활권 고립 대응) ·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와인·국악 연계) · 국악·와인 배움 자산의 분산형 평생학습망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도·복지부) · 농촌 수요응답 모빌리티 다년 재원(도·국토부) · 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 판정 · 축제·엑스포의 단발 이벤트화(비수기 공백)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패키지 없이) | +|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 364곳을 사계절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 관리 ·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 **광역(충청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도·보건복지부) · 농촌 수요응답 모빌리티 다년 재원(도·국토교통부)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패 판정 ·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 · 현금성 지원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의료 전달·모빌리티·학교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영동군이 이미 가진 자산(와인 6차산업·국악·유원대학교·관계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고, 그 성과가 5년 뒤에도 남도록 의료 전달·모빌리티 같은 필수 생활서비스로 받치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동군의 강점) -포도·와인 30년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 와인아카데미, 충북농기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와인코리아)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 영역을 두껍게 받칩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분산형 평생학습망). 인구정책에서도 정착 패키지·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소멸대응기금 6억, ~2028)·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120억)을 받아 산업(일라이트 특화 산단)·정주 재원 기반을 다졌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포도·와인 서른 해 6차산업 생태계가 영동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1996년 와인코리아(영동포도가공영농조합)를 시작으로 농가형 와이너리, 와인터널, 대한민국와인축제, 와인아카데미,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공동 영업 조직까지 생산·체험·연구·판로가 한 사슬로 이어져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2026년 8월에는 영동에서 빚은 '베리와인1168 CS'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세 해 연속 대통령상을 받았고,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하면서 축제장 밖 상시 판로도 준비합니다. 여기에 난계 박연의 고장이라는 국악 자산이 겹칩니다. 난계국악축제,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30개국 참여)가 경험·체류·배움(A부문)을 받칩니다. 대학도 함께 움직입니다. 2026년 5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고, 9월에는 유원대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인구정책에서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4억 원),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하는 '영-스테이'를 운영하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으로 1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대학·산업 앵커). 산업 쪽에서는 일라이트 특화 산단과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를 갖췄고, 2026년 3월 기준 임대 28실 가운데 14실이 차 입주를 더 채우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이 돌고 있습니다. 이를 원격 협진과 결합해 여러 지점을 보게 하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동산부인과 등 순회 자산을 원격 협진과 결합해 다지점화 · [광역] 도·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단발 공약으로 대체(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폐지된 노선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요밀도 진단 후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설계 · [광역] 도·국토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반례처럼 이용률 미달)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관내에 소규모 학교와 유원대가 있습니다.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학교를 매력화하고 기숙까지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소규모 학교 매력화 검토 · [대학] 유원대 연계 커리큘럼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차별 커리큘럼·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경로당과 빈점포가 마을마다 있습니다.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을 갖추고 고립위험군 접촉률을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 도입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축제 방문객과 계절근로자, 유학 온 학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 방문자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 관리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KPI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귀농·귀촌 정착 패키지가 돌고 빈집과 농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진안 의무결합의 반대)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국악과 와인에 명인·장인이 있고 유원대가 곁에 있습니다. 이분들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쌓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교육과정화 · [대학] 유원대·충북 RISE 연계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적층 없이 두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와인축제와 국악엑스포가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그 사이 비수기를 채울 상설 콘텐츠와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축제·국악엑스포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KPI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운영(비수기 공백 방치)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와인코리아가 공동영업으로 판로를 열어 왔습니다. 이를 일라이트·가공식품까지 복수 품목으로 넓히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코리아 공동영업을 일라이트·가공식품 등 복수 품목으로 확장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와인과 감이 지리적표시 인증과 서른 해 축적을 갖춰 미식·경관 관광으로 이어집니다) | 와인·감 GI 인증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축제 기간에만 판로를 열고 상시 직거래·구독 채널을 비워두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이동산부인과가 순회하고,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를 갖춘 세 시·군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7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들어갔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도 운영합니다. 2025년 국립중앙의료원 모니터링에서는 충청권 13곳 의료취약지에 올랐고,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순회 진료와 야간 진료 거점을 원격 협진으로 묶어 여러 곳을 함께 보게 하기 · 2029년 1월 개원 예정인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을 순회·원격 전달망의 거점으로 미리 설계 · [광역] 충청북도·보건복지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대형 병원 유치 공약으로 갈음(순회+원격 전달 체계 없이) · 보훈요양원 개원까지 전달 체계 정비를 미루기(개원 목표는 2029년 1월입니다)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2026년 8월 확정된 민선9기 공약 60건에 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가 들어가 요금 장벽을 걷는 방향은 정해졌고, 시외버스터미널은 군이 직접 운영합니다.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사라진 노선 구간을 문 앞까지 잇는 설계와 적자 분담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화 시행에 수요밀도 진단을 붙여 문전 연결 수요응답으로 설계 · [광역] 충청북도·국토교통부 적자분담 다년 재원 | 요금 장벽만 걷고 수요응답 설계와 적자 분담 제도화를 비워두기 · 수요 진단 없이 고정노선 증차(오기시 아시마루는 전 구간 균일 요금에 정류장 밖 승하차까지 두고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뭅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8](/case/748/) · [E1](/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1만 9천여 명이 다녀가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고, 2026년 5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 방문 1만 1,251명 가운데 절반이 관외 방문객이었습니다. 오가는 갈래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를 지표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축제·계절근로·유학·관광주민증 방문자를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 관리 · 재방문·체류일수를 인구정책 지표로 공식화 | 관광객 총수만 집계하고 유형·반복성 지표를 두지 않기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6년 1월 전입·출산·주거를 묶은 정착 패키지 8개 사업에 4억 원을 배정했고,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신규 근로자 정착을 돕는 '영-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3월 유원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정주 협약도 맺었습니다. 무상임대에 재능 기부 의무를 붙이고 계절근로자를 정주로 잇는 경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정착 패키지에 빈집·농지 무상임대와 재능기부 의무를 결합 · 계절근로자 정주 전환 경로 설계 · 2026년 8월 시작한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안내를 빈집 활용과 한 창구로 연계 | 현금성 정착금 단독 지급(주거·일·교육 패키지·선발·의무 없이). 2026년 7월 132억 원 규모 영동형 기본소득 추경과 8월 31일 시작한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이 정주여건 투자와 한 묶음으로 설계됐는지 점검할 대목입니다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 사계절 관광브랜드 '포레스트 영동'을 운영하고, 2026년 7월에는 보은군·옥천군과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을 출범시켰습니다. 10월에는 난계국악축제와 추풍령가요제를 한 무대에서 함께 열고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도 같은 달 엽니다.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비수기를 채우는 상설 콘텐츠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동군문화관광재단과 옥보영 권역 관광추진조직이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 콘텐츠로 채우기 · 체류일수·재방문 지표 도입 | 축제·엑스포를 성수기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기(2026년 10월에 국악축제·가요제·정원박람회가 겹칩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E3](/causes/#E3)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E부문)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와인코리아가 공동영업으로 판로를 열어 왔고, 2026년 8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협약해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을 9월 열기로 했습니다. 개설을 마쳤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드린 와이너리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홍콩 주류박람회로 수출 판로를 열었습니다. 영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연구·행정과 분리하고 성과를 나누는 계약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을 한 판로 포트폴리오로 묶어 일라이트·가공식품까지 넓히기 · [광역] 충북 RISE 그릇 연계 | 축제 부스 판매를 상시 영업으로 오인(전담 조직·성과공유 계약 없이) · 마켓영동관 개설로 상시 판로 과제가 끝났다고 보기(재구매·구독 관리 없이)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1](/case/1071/) · [F4](/causes/#F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영동산업과학고와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입니다.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는 유원대 통학버스와 향토장학금, 초중생 해외연수를 함께 지원합니다.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을 국악·와인으로 넓혀 소규모 학교 매력화로 잇기 · 재학생이 아홉 명으로 줄어 2026년 7월 동문들이 살리기에 나선 용화초등학교에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를 시범 적용 · [공공기관] 충청북도교육청과 공동 운영체 구성 | 통폐합만으로 대응(도시 학교와 다른 교육과정·기숙 없이 존치만)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여름 관내 경로당 36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한 곳당 냉방비 69만 원을 지원했고, 홀몸·취약노인 1,346명은 생활지원사가 방문·전화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읍면에서 중앙까지 다섯 단계 전달체계도 세웠습니다. 4월에는 농촌 유휴시설을 고쳐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 카페 겸 방앗간을 열었습니다. 계절과 무관한 상시 거점 포맷과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을 사계절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 · 2026년 5월 도입한 1인 가구 등록제에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를 붙이기 | 일회성 경로잔치·행사로 고립 대응 갈음(상시 접촉·평가 없이) | [사례#691](/case/691/) · [사례#652](/case/652/) · [G4](/causes/#G4)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6년 9월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이 주민 평생교육 수요조사를 반영해 시니어 마음돌봄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충청북도 '모두의 생활학교' 모델을 따랐습니다. 국악과 와인의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하고 재수강이 쌓이는 교육과정으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악·와인 명인·장인을 거주자 강사로 인증해 교육과정으로 잇기 · 인증 절차를 상설로 맡을 평생학습 운영 주체를 먼저 정하기 · [대학] 이미 도는 유원대학교 공동 교육과정을 충북 RISE 트랙으로 넓히기 |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치고 인증·재수강 단계를 두지 않기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E3](/causes/#E3)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2026년 5월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고, 충북 RISE 앵커사업의 영동군 Agri-Life 트랙과 교육부 앵커사업 와인산업 트랙이 함께 돕니다. 유원대 와인사이언스학과는 독일 가이젠하임대학교와 해외연수·공동연구를 이어 갑니다.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영-스테이'를 시작했습니다. 응용연구와 기술이전을 전담하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와인과 일라이트를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로 세우고 유원대학교·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충북테크노파크를 한 협의체로 묶기 · 2026년 3월 기준 임대 28실 가운데 14실이 찬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를 기술이전 창구로 활용 · [광역] 충북 RISE 트랙 연계 | 협약 건수로 대학 앵커를 갈음(상설 협의체·기술이전 전담 조직 없이)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E2](/causes/#E2)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영동포도와 영동곶감이 지리적표시 인증을 갖췄고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생산·연구·전승을 잇습니다. 2026년 8월 '베리와인1168 CS'가 우리술 품평회에서 세 해 연속 대통령상을 받았고, 같은 달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상시 온라인 판로도 준비합니다) |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잇고 있는 인증·생산·전승 사슬을 미식·경관 관광으로 상시 연결(작동 중, 심화 여지) · 9월 여는 마켓영동관 판로를 구독·정기배송으로 넓히기 | 축제 기간의 현장 판매에만 기대기(2026년 8월 협약한 마켓영동관 같은 상시 채널의 재구매를 관리하지 않기)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14](/case/101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영동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채점(S점수·⑥ 기호)은 그대로입니다. ⑦에는 영동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 확인(◎)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지지사례도 아직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영동군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채점과 ⑥ 판정은 위 표와 같은 기준으로 했습니다. ⑦에는 영동군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부문)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 와인·국악을 좋아해 다시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를 후원 이력 DB로 전환하고 지정기부를 장기 신탁 그릇에 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고향사랑기부와 향우회가 이어지고, 대한민국와인축제(2025년 제14회)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다시 찾는 분들이 해마다 쌓입니다.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충북 유일의 우수등급으로 120억 원을 확보해 재원을 담을 그릇도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먼저 적어 두고, 향우회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청북도 출연·CSR 결합 매칭은 그다음에 협의합니다 | 모금액 총액만 홍보하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DB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토대·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데이터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가 2026년 817명에게 8억 3,400만 원을 지급하며 유원대 통학버스·향토장학금·초중생 해외연수를 함께 운영합니다. 재원도 한 갈래가 아닙니다. 2025년 4월 NH농협 영동군지부가 6,000만 원을 지정 기부했고 2026년 1월에는 지역 농업회사법인과 영동 출신 기업인이 잇달아 기탁했습니다. 후원 이력을 누적 데이터로 옮기고 사용 목적을 30년 넘는 기간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서 있고, 2025년 4월 NH농협 영동군지부의 6,000만 원 지정 기부와 2026년 1월 출향 기업인의 기탁처럼 밖에서 들어오는 재원이 이어집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도 2026년 5월 와인·디저트로 넓혔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과 방문을 사용 목적이 법으로 고정된 30년 넘는 신탁으로 옮겨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금을 어느 사업에 얼마 동안 쓸지 조례 한 줄로 먼저 적어 두고, 향우회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데이터로 옮기는 시범을 한두 갈래에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충청북도 출연·CSR 결합 매칭은 그다음에 협의합니다 | 모금액 총액만 알리고 사용처를 명부·단발 후원에 묶어두기(향우회 명부를 누적 데이터로 오인)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고향사랑기부 | ## 2. 진단 해설 -영동군이 이미 잘하는 쪽은 명확합니다. 와인·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30년 축적으로 작동 중이고,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이 축제·국악·와인코리아로 절반쯤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갈래에 있습니다. ① 이동산부인과 같은 순회 의료 자산을 원격 협진과 묶어 여러 지점을 보게 하는 일, ② 수요밀도를 진단한 뒤 폐지된 노선 구간을 문 앞까지 잇는 일, ③ 소규모 학교를 국악·와인 특화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는 일입니다. 그 뒤를 경로당·빈점포를 상시 만남 거점으로 포맷화하는 일, 축제·엑스포의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워 '남는 게 있는' 체류로 바꾸는 일,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적층하는 일이 잇습니다. 관계·후원 자산을 30년 넘게 가는 장기 신탁으로 고정하는 일은 공백심각도 값이 상위와 나란하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KPI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성수기 단발 이벤트로만 소비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정착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4 대학·산업 앵커·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S=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 등은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영동군이 이미 갖춘 쪽은 뚜렷합니다. 와인과 감을 축으로 한 1차산업·미식·경관이 서른 해 축적으로 작동하고, 2026년 8월 우체국쇼핑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축제장 밖 상시 판로까지 열립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분산형 평생학습망·영업법인·대학 앵커도 축제와 유원대학교, 와인코리아를 축으로 절반 넘게 갖춰져 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갈래에 있습니다. 첫째, 이동산부인과 같은 순회 의료 자산과 야간 진료 거점을 원격 협진으로 묶어 여러 곳을 함께 보게 하는 일입니다. 둘째, 2026년 8월 확정된 시내버스 무료화에 수요밀도 진단과 문 앞까지 잇는 설계를 붙이는 일입니다. 셋째, 철도여행·관광주민증·계절근로·유학으로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그 뒤를 여름 한철 쉼터로 쓴 경로당 364곳을 사계절 상시 거점으로 포맷화하는 일, 축제 사이 비수기를 상설 체류로 메우는 일, 국악·와인 명인을 거주자 강사로 세워 배움 자산을 인증으로 잇는 일이 따릅니다. 관계·후원 자산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라는 그릇이 이미 있어 공백심각도가 상위와 나란하지는 않으나, 사용 목적을 30년 넘게 고정하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순서를 내렸습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반대로 피해야 할 것은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사업 성패를 재는 관성, 간판 축제를 한 달에 몰아 여는 데 그치는 관성, 그리고 주거·일·교육 패키지 없이 현금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M17 협동조합 금융·M10 고령자산화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M18 재생에너지 자립·M19 디지털 거점·M20 거버넌스 토대·M21 경계자산 거버넌스·M23 젠트리 표준계약·M24 관광 수용력 관리는 전제 자산·제도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M01~M24는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의 채점표에 회계).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동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권 고립 대응(M08) · 체류형 상설화(M02) · 평생학습망(M05)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영동군·군 출연 재단·NPO | 직접 설계·착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생활권 고립 대응(M08) · 체류형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평생학습망(M05) · 장기 신탁 파이프라인(M22) | 영동군·영동군문화관광재단·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충청북도) | 의료 전달(M13) · 농촌 모빌리티(M12) · 영업법인 그릇(M15) | 충청북도·충북 RISE | 제안·시범지·수요 제출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배움 자산 커리큘럼(M05) | 교육청·유원대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소멸기금 프로그램화 | 복지부·국토부·행안부 | 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학교 앵커(M11) · 대학·산업 앵커(M14) · 배움 자산 교육과정(M05) | 충청북도교육청·유원대학교·충북테크노파크·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 협력·연계 | +| 중앙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 |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 | 제안·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J 제도, 각 0~2, 합 0~8 / S≥5 선정·4 경계·≤3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 T1 농업형(포도·와인·감) 主 + T6 역사·문화형(국악) + T4 관광형 보조. Top5 근본원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 · E2 양질 일자리·승진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 G4 인구절벽·고령화. +**전수 적합 총점 채점(원인적합 A·전제자산 P·유형정합 T·제도결합 J,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 T1 농업형(포도·와인·감) 主 + T6 역사·문화형(국악) + T4 관광형 보조. Top5 근본원인 = E1 생활 인프라 격차 · E2 양질 일자리·승진 · F3 장기 후원자 부재 · F4 민간자본 단발 · G4 인구절벽·고령화. -| 모델 | A | P | T | J | S | 판정 | -|---|---|---|---|---|---|---| -| M03 1차산업·미식·경관 | 2 | 2 | 2 | 1 | 7 | 선정 | -| M07 오가는 마을 | 2 | 1 | 2 | 1 | 6 | 선정 | -| M05 분산형 평생학습망 | 1 | 2 | 2 | 1 | 6 | 선정 | -| M02 체류형 체험 상설화 | 1 | 2 | 2 | 1 | 6 | 선정 | -| M15 영업법인 | 2 | 2 | 1 | 1 | 6 | 선정 | -| M22 출향민→신탁 | 2 | 1 | 1 | 1 | 5 | 선정 | -| M13 의료 전달 | 2 | 1 | 1 | 1 | 5 | 선정(핵심 공백) | -| M12 농촌 모빌리티 | 2 | 1 | 1 | 1 | 5 | 선정 | -| M11 학교 앵커 | 1 | 1 | 2 | 1 | 5 | 선정 | -| M08 사회적 연결 | 2 | 1 | 1 | 1 | 5 | 선정 | -| M06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1 | 1 | 2 | 1 | 5 | 선정 | -| M14 대학·산업 앵커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10 고령자산화 | 1 | 1 | 1 | 1 | 4 | 경계(정식) | -| M24 관광 수용력 관리 | 0 | 1 | 1 | 1 | 3 | 제외(오버투어리즘 신호 약) | -| M20 거버넌스 토대 | 1 | 0 | 1 | 1 | 3 | 제외(시민조합 맹아 약) | -| M09 생활만족도 | 1 | 1 | 1 | 0 | 3 | 제외(작은 개입 주체 약) | -| M04 웰니스·돌봄 | 1 | 1 | 0 | 1 | 3 | 제외(온천·병원 약) | -| M16 인재정주 결합 | 1 | 0 | 1 | 1 | 3 | 제외(앵커기업·은행 약, M07로 흡수) | -| M01 예술제+유휴공간 | 1 | 1 | 1 | 0 | 3 | 제외(광역 사무국·영구화 약) | -| M18 재생에너지 자립 | 0 | 0 | 1 | 1 | 2 | 제외(적지·조합 [보정필요]) | -| M19 디지털·AI 거점 | 0 | 0 | 1 | 1 | 2 | 제외(인프라 미확인) | -|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 | 0 | 0 | 0 | 1 | 1 | 제외(경계 대형자산 없음) | -| M23 젠트리 표준계약 | 0 | 0 | 0 | 1 | 1 | 제외(재생지구·임대상승 없음) |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2 · 경계 2 · 제외 10). 선정 12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으며, 그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린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2는 그대로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3 · 제외 10). 선정 11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으며, 그 가운데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라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두었습니다. 행은 유지하고 순서와 `[핵심]`에서만 내린 것이라, 매칭률·실행밀도의 분모 11은 그대로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재도출 + 변천사 대조).**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909)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직전 버전(v260830u)에 대조해 ⑥ 판정과 채점을 다시 했습니다. ① **전제자산점수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자산과 주체가 함께 서야 성립하므로, 카탈로그가 요구하는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모델은 자산만으로 2점을 주지 않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려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선정 유지). 반대로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RISE 지정 산업을 모두 이름으로 확인해 전제자산점수를 1에서 2로 올렸고, 적합 총점 5로 경계에서 선정으로 옮겨 표에 한 행이 늘었습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영동군문화관광재단, 1차산업·미식·경관(M03)은 와인코리아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영업법인(M15)은 와인코리아·오드린 와이너리·㈜소풍 농업회사법인·샘표 영동공장을 각각 ⑦에 이름으로 적어 2점을 유지했습니다. ② **⑥ 재판정.** 학교 앵커(M11)는 2026년 9월 유원대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의 연계 교육과정 확인으로, 생활권 고립 대응(M08)은 경로당 364곳 지정과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 카페 확인으로, 출향민→장기 신탁(M22)은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확인으로 각각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렸습니다. ③ **`[핵심]` 재배치.** 상위 세 행이 M13·M12·M11에서 M13·M12·M06으로 바뀌었습니다. ④ **직전 버전이 사실과 어긋난 곳을 고쳤습니다.** 직전 버전 0.1은 관계·후원을 담을 그릇이 비어 있다고 적었으나 재단법인 형태의 기금이 실재해 연 8억 원대를 집행합니다. 영업법인·1차산업의 '축제 기간에만 판로'라는 경고도 2026년 8월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으로 이미 지나간 것이라 상시 채널의 재구매 관리로 바꿨습니다. 0.2 강점의 일라이트 서술에는 지식산업센터 임대 현황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v260829u)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리고, `[핵심]`을 여섯 행에서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1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한 줄 진단과 핵심 공백 영역은 같은 기준으로 다시 적어 강조를 D 필수 생활서비스로 옮겼습니다. 「영동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에서 빈 한 자리는 표 상위의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으로 채우고, 3 스케일 귀속의 시/군 직접 칸도 같게 맞췄습니다.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공백심각도 = S×(1-w). S는 적합 총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w=⅓) 세 행(M13·M12·M06)이 5×⅔≈3.33으로 동률 최상위, ○(w=⅔) 여덟 행 가운데 M07·M02·M15가 6×⅓=2.00, M11·M08·M05·M14·M22가 5×⅓≈1.67이고, ◎ 한 행(M03)이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씁니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동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06)입니다. 동률 세 행 가운데 앞선 둘은 Top5 근본원인 맨 앞의 E1(생활 인프라 격차)을 정면으로 다루는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모델이고, M06은 목록 끝의 G4(인구절벽·고령화)에 대응해 뒤에 섭니다. 핵심 공백 모델은 그 가운데 1위인 M13입니다. 순회 의료 자산과 야간 진료 거점은 돌고 있으나 의사 사이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가 비어 있어 ⑥를 부분으로 판정합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부문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과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직전 버전은 학교 앵커(M11)를 세 번째 `[핵심]`으로 적었는데, 2026년 9월 유원대학교와 영동산업과학고의 연계 교육과정이 확인돼 ⑥가 올라가면서 공백심각도가 내려가 세 행 밖에 섰고 그 자리에 M06이 들어왔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D 필수 생활서비스(순회+원격 결합 의료 전달, M13).** 공백심각도 = S×(1-w). S는 S점수(A+P+T+J, 0~8), w는 ⑥ 충족도(◎1·○⅔·△⅓·✗0)입니다. 값은 직전 버전과 같고 다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w=⅓) 여섯 행(M22·M13·M12·M11·M08·M06)이 5×⅔≈3.33으로 동률 최상위, ○(w=⅔) 네 행(M07·M05·M02·M15)이 6×⅓=2.0, ◎ 한 행(M03)이 0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씁니다. 강조 제외 대상 =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며(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의 `maturity`·`is_preemptive`,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영동군 표에서는 M22 한 행이 여기 걸려 값은 최상위와 나란하지만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그 밖의 상위 세 행(M13·M12·M11)입니다. 동률 다섯 행 가운데 앞선 셋은 Top5 근본원인 목록 맨 앞의 E1(생활 인프라 격차)을 정면으로 다루는 D 필수 생활서비스 모델이고, 뒤의 둘(M08·M06)은 목록 끝의 G4(인구절벽·고령화)에 대응해 세 행 밖에 섭니다. 세 행 안의 순서는 채점값이 같아 직전 버전의 상대 순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그 가운데 1위인 M13이 속한 D 필수 생활서비스입니다. 이동산부인과처럼 찾아가는 의료 자산은 돌고 있으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으로 고정된 전달 체계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으로 판정합니다. 보조 공백은 같은 D의 농촌 모빌리티(M12)·학교 앵커(M11)와 B 관계·인구의 생활권 고립 대응(M08)입니다. 직전 버전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M22)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적었습니다. 채점은 그대로이고, 국내에 선례가 없는 모델을 강조에서 내리는 표시규약을 준용하면서 D 필수 생활서비스로 옮겼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52%.**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4 + △⅓×6) ÷ 11 = (1 + 2.67 + 2.00) ÷ 11 ≈ 0.515 → 52%. 착수는 넓으나(매칭률 100%) 필수기전 충족은 얕음(실행밀도 52%)을 뜻하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4%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996행). 그 996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a id="ju2"></a>**[주2] 혁신모델 매칭률 100% · 실행밀도 61%.**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2 ÷ 12 = 100%. 진행 미확인(✗)은 없음.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1×1 + ○⅔×8 + △⅓×3) ÷ 12 = (1 + 5.33 + 1.00) ÷ 12 ≈ 0.611 → 61%. 착수는 열두 모델에 두루 걸쳐 있고 필수기전 충족이 아직 부분인 곳은 세 모델이며,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⑥에서 확인합니다.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89곳 최신 요약판에서 지역별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그 1,006행 가운데 ⑥가 ◎인 행은 51행이라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면 됩니다. **[보정필요] 목록.** - GRDP·청년고용률·재정자립도·소멸위험지수 등 5축 정량지표 -- 소규모 학교·유학 수용 현황(M11)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조례(M12) -- 순회+원격 의료 결합 현황(M13)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고립위험군 상시 거점 운영(M08)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M18). +-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의 결합 현황(M13) +- 농촌 수요응답 교통 수요밀도·적자분담 조례(M12)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와 재방문·체류 지표(M06) +- 고립위험군 접촉률 지표(M08) +- 거주자 강사 인증 절차와 상설 운영 주체(M05) +-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구성(M14) +- 재생에너지 적지·주민조합 역량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M18). + +**수치 출처.** + +- 경로당 364곳 무더위쉼터 지정·한 곳당 냉방비 69만 원·홀몸 취약노인 1,346명 방문 확인: 충북일보(2026-08-13)·뉴스1(2026-08-13) +- 재단법인 영동군민장학회 817명 8억 3,400만 원 지급: 비제로뉴스(2026-09-08) +- NH농협 영동군지부 6,000만 원 지정 기부: 뉴시스(2025-04-05) +-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100병상·2029년 1월 개원 목표: 경향신문(2026-08-11) +- 국립중앙의료원 「2025년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보고서」 충청권 13곳: 충청매일(2026-08-20) +- 충북에서 야간·심야 산부인과 보유 시·군 세 곳: 굿모닝충청(2026-08-18) +- 민선9기 공약 60건·7,671억 원 확정(전 군민 시내버스 무료화 포함): 연합뉴스(2026-08-25)·충북일보(2026-08-25) +-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와 영동산업과학고 방과후 스마트농업·드론 교육과정: 국제뉴스(2026-09-07) +-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영동군 레인보우도서관 공동 운영 교육과정: 국제뉴스(2026-09-07) +- 유원대학교 와인사이언스학과와 독일 가이젠하임대학교 협력: 국제뉴스(2026-08-27) +- 우체국쇼핑 농특산물 전용관 '마켓영동관' 개설 협약: 충북일보(2026-08-25) +- 오드린 와이너리 특허기술 이전·홍콩 주류박람회 참가: 동양일보(2026-05-27) +- 영동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임대 28실 중 14실 계약: 충청매일(2026-03-03) +- '베리와인1168 CS' 우리술 품평회 세 해 연속 대통령상: 금강일보(2026-08) +- 지역사랑 철도여행 1만 9천여 명·인구감소지역 42곳 앞자리: 연합뉴스(2026-02-10) +-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 전국 1위: 경향신문(2026-05-19) +-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 1만 1,251명·관외 절반: 국제뉴스(2026-08) +-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사계절 관광브랜드 '포레스트 영동' 운영: 충북일보(2026-07-23)·동양일보(2026-08-27) +- 정착 패키지 8개 사업 4억 원: 뉴스1(2026-01) +- 영동형 기본소득 132억 원 추경: 충북일보(2026-07) +-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약 130억 원 지급 개시(2026-08-31): 충청일보(2026-08-31)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우수등급 120억 원: 뉴시스(2025-12-05) +- 신규근로자 40명 정착 프로젝트(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 충북일보(2026) +- 용화초등학교 재학생 아홉 명·동문 학교 살리기: 뉴스1(2026-07) +- 1인 가구 8천 가구 돌파와 1인 가구 등록제 도입: 충북일보(2026-05) +- 농촌 유휴시설을 고친 마을 카페 겸 방앗간(주민 운영): 뉴스핌(2026-04-03)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공개자료 기반 요약판이라 미반영이며,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