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청도군 — v260908u 본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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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청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 기반의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됩니다. -> 이번 판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작성규칙 G5(실행 현실성)로 다시 도출했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했습니다. 첫째는 전제자산 채점입니다. 자산이 있는지만 보던 것을, 그 작동 조건을 굴릴 주체·권한이 있는지까지 함께 보도록 바꿨습니다. 둘째는 배치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비교진단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셋째는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입니다. 1995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과 진단을 맞춰 보고 하는 중? 판정과 하지 말 것을 다시 적었습니다. + +> 2026년 9월 8일에는 그 뒤 공개된 사실을 확인해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서술을 고쳤습니다. 의료 전달(M13)의 순회진료 개시와 새 보건소 개소, 체류형 체험여행(M02)의 국가유산 야행, 농촌 모빌리티(M12)의 콜버스 시범사업 계획, 그리고 M02의 전제 자산으로 지목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재정·제도 조건 변화입니다. 채점과 하는 중? 기호는 그대로 두었고, 그 재채점은 다음 버전에서 합니다. > 본 요약판은 정식 혁신모델진단의 첫 단계로, 참조모델 비교진단표(무엇이 비어 있는가)를 먼저 담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시작 권고·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 **청도는 소싸움 상설경기와 와인터널로 체험 자산을 연중 돌리고 대구 배후의 큰 생활인구를 갖췄으나, 그 경험과 사람 흐름을 체류와 오래 가는 재원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 청도군 인구는 1965년 12만 4,174명에서 1996년 5만 명 선으로 줄었고, 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건 지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고령화율은 2026년 5월 기준 45.3%입니다. 그 예순 해 동안 청도는 바깥에 내놓을 이름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1990년 자계서원 앞 서원천변에서 시작한 소싸움 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라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고,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아갑니다. 2005년 구제역으로 일정이 밀린 것이 청도유등제를 낳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가 됐습니다.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뒤 감 가공이 자라 2011년에는 449개 업체·농가가 반건시·곶감 2,133톤을 만들어 469억 원을 냈고, 2010년에는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청도군은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정책 초점을 그 사람들의 정착 연결로 옮겼습니다. 최근 한 해에 쌓인 것도 적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천원밥상이 문을 열었고, 6월에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으며, 8월에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과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심의·확정(3개 전략·9개 실천과제·37개 사업, 첫 전략은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이 이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당일 체험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바꾸는 상설 설계, 34만 명의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으로 세는 평가체계, 초고령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필수 생활서비스가 그것입니다.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단발 보조금, 운영 설계 없는 시설·경관 사업)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청도군 인구는 1965년 12만 4,174명에서 1996년 5만 명 선으로 줄었고, 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건 지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고령화율은 2026년 5월 기준 45.3%입니다. 그 예순 해 동안 청도는 바깥에 내놓을 이름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1990년 자계서원 앞 서원천변에서 시작한 소싸움 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라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고,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아갑니다. 2005년 구제역으로 일정이 밀린 것이 청도유등제를 낳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가 됐습니다.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뒤 감 가공이 자라 2011년에는 449개 업체·농가가 반건시·곶감 2,133톤을 만들어 469억 원을 냈고, 2010년에는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청도군은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른다고 밝히고 정책 초점을 그 사람들의 정착 연결로 옮겼습니다. 최근 한 해에 쌓인 것도 적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천원밥상이 문을 열고 같은 달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로 관내 8개 보건지소를 도는 순회진료가 시작됐고, 6월에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으며, 8월에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과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심의·확정(3개 전략·9개 실천과제·37개 사업, 첫 전략은 '서로돌봄 정주생태계')이 이어졌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이 흐름을 잇는 구조입니다. 당일 체험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바꾸는 상설 설계, 34만 명의 생활인구를 유형별로 갈라 재방문으로 세는 평가체계,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에 오른 수요응답형 콜버스를 노선과 예약 창구를 정한 운행 설계로 옮기는 일이 그것입니다. 의료는 결이 다릅니다. 2026년 7월 시작한 순회진료와 통합형 보건지소가 이미 돌고 있고 10월 20일 새 보건소가 문을 여니, 남은 것은 순회와 순회 사이의 날을 메울 원격 협진과 단년 공모에 매인 인력 구조입니다. 관계인구의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구조도 비어 있으나, 그것은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은 과제라 비교진단표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관성적 제안(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 단발 보조금, 운영 설계 없는 시설·경관 사업)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해 배제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경험·체류·배움(A부문)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 [주1](#ju1). 이 기능군은 반시·감와인 경험상품화(M03)가 서 있어 현재수준이 갖춤 ●이지만, 그 안에서 당일 체험을 체류로 잇는 상설 설계가 공백심각도 최댓값입니다. 보조 공백은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 M12·의료 전달 M13)입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입니다. 청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ju2). 앞 판(45%)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의 착수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입니다. 청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2%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벌어졌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주2](#ju2). 앞 버전(45%)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의 착수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하는 중?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청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를 하룻밤 체류 코스로)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반시·미나리 숙련을 전수·생산 소득으로)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을 표준 포맷으로 확대)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광역 플랫폼 연계 · 순회·원격 의료 결합(비대면진료 제도) · 2026년 8월 지정된 경북미래교육지구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 +| **청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와 2025년 연 국가유산 야행의 야간 코스를 하룻밤 체류 코스로)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반시·미나리 숙련을 전수·생산 소득으로)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을 표준 포맷으로 확대)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농촌 모빌리티 수요응답 광역 플랫폼 연계 · 2026년 7월 시작한 순회진료에 원격 협진 결합(비대면진료 제도) · 2026년 8월 지정된 경북미래교육지구를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로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총량 단독 KPI(2026년 7월 세운 '인구 4만 명 사수' 목표와 한 달 뒤 실제가 어긋난 경험) · 단발 정착·이주 보조금 · 운영·재방문 설계 없이 시설·경관부터 세우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의 만성 적자, 2026년 7월 38억 원 송전지 산책로 예산 쏠림 지적)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 **봄철 축제를 연중 경기로 바꿔 낸 소싸움 상설 운영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0년 청도투우협회 회원들이 3·1절 기념행사로 연 제1회 영남 소싸움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이름을 바꾸며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습니다. 2003년 세운 청도공영사업공사와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약 1.18만 석)이 그 대회를 받아 2011년 9월부터 주말마다 여는 상설경기가 됐고, 소싸움 상설경기장을 운영하는 곳은 전국에서 청도군뿐입니다([사례#1051](/case/1051/)). 2005년 구제역으로 소싸움축제 일정이 밀려 유등연지로 옮겨 치른 봉축 행사가 청도유등제로 자리를 잡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이자 체험 공간이 됐습니다. +- **봄철 축제를 연중 경기로 바꿔 낸 소싸움 상설 운영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0년 청도투우협회 회원들이 3·1절 기념행사로 연 제1회 영남 소싸움대회가 1995년 전국민속투우대회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이름을 바꾸며 문화관광부 10대 문화관광축제에 들었습니다. 2003년 세운 청도공영사업공사와 2007년 준공한 개폐식 돔경기장(약 1.18만 석)이 그 대회를 받아 2011년 9월부터 주말마다 여는 상설경기가 됐고, 소싸움 상설경기장을 운영하는 곳은 전국에서 청도군뿐입니다([사례#1051](/case/1051/)). 2005년 구제역으로 소싸움축제 일정이 밀려 유등연지로 옮겨 치른 봉축 행사가 청도유등제로 자리를 잡았고, 폐터널을 고친 와인터널이 감와인의 판로이자 체험 공간이 됐습니다. 2025년에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야행 공모에 선정돼 청도읍성 일원에서 '읍성을 걷다, 선비의 달빛 산책'을 열고 석빙고와 향교를 야간 체험 콘텐츠로 운영했습니다. - **감과 미나리에 이름을 붙여 파는 1차산업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1545년 박호가 접붙여 만들었다고 전하는 씨 없는 반시가 1996년 청도에서 처음 상품이 된 감말랭이를 거쳐, 2005년 300톤이던 반건시·곶감 생산량이 2010년 1,808톤, 2011년 449개 업체·농가 2,133톤 469억 원으로 자랐습니다. 2010년에는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습니다. - **대구 배후의 큰 생활인구와 이어 온 관계인구 사업 (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대구 인접 생활권 덕분에 생활인구가 주민등록 인구의 여덟 배인 34만 명에 이르고(2026년 8월 청도군 발표), 2026년 4~5월에는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청도 살아보기'와 글로벌 문화체험을 열어 2025년 6월 글로벌 커넥트에 이어 관계인구 사업을 이어 갔습니다. +- **공중보건의가 줄어드는 사이 거점과 순회를 함께 세운 의료 (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공중보건의가 9명에서 2명으로 줄자 청도군은 2026년 7월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를 내놓았습니다. 경상북도 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 1천만 원을 확보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기간제 의사로 채용해 관내 8개 보건지소를 주 1회 이상 돌게 했고, 보건진료 전담인력 4명을 새로 뽑아 각남·각북·운문·매전면에 배치한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합니다. 청도대남병원과 함께 돌리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 2016년 문을 연 뒤 대구 효성병원과 4차 협약(2025~2027)으로 이어 온 외래 산부인과, 2023년 9월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보건소 안에 연 소아청소년과 주 2회 전문의 진료도 함께 돕니다. 화양읍 청화로 옛 군민·운경회관 부지에 총사업비 349억 9천만 원을 들여 짓는 새 보건소는 2026년 8월 31일 공정률 94%로 10월 20일 문을 엽니다. - **귀농귀촌 정착과 민관협력의 최근 걸음 (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2025년 한 해에 귀농인 98명·귀촌인 1,232명이 들어왔고 청도군은 최대 60개월까지 주거와 정착을 돕습니다. 2026년 6월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부문 우수지자체상을 받았고, 8월에는 빈집 재생과 부모돌봄 사례로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6월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확산 사업의 전국 출범식이 상상마루에서 열려 청도가 일곱 권역 가운데 한 곳의 거점이 됐고, 7월에는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천원밥상이 문을 열어 주민 80여 명이 모였습니다. 합계출산율도 1.08명(2025)으로 전국 평균(2024년 0.748명)을 웃돕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0년 영남 소싸움대회에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란 대회를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리고, 2005년 시작한 청도유등제와 와인터널이 사철을 채웁니다. 2026년 8월 대만 여행업계 30명을 초청한 1박 2일 팸투어로 체류 상품을 시험했으나,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을 잇는 상설 코스·숙박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소싸움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로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와 2026년 8월 문을 연 매전면 장연리 수변생태공원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묶기 · 2026년 8월 대만 팸투어로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리빙랩으로 1~2개 코스를 먼저 시범 | 소싸움축제 성수기 방문객 수 단독 KPI · 운영·재방문 설계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이 2026년 6월 군수 선거에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만성 적자로 쟁점이 됐고, 2026년 7월에는 38억 원을 들인 화양읍 범곡리 송전지 산책로가 경관시설 예산 쏠림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관광 기반을 넓히면서 2026년 8월 지적된 청도천 악취 같은 체류 여건을 뒤로 미루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2026년 8월 25일 심의·확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서로돌봄 정주생태계'를 첫 전략으로 놓아 생활서비스를 축으로 잡았고, 2026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생활 서비스 축소를 핵심 과제로 짚었습니다. 벽지 노선 공백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을 단순화하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벽지 노선 공백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요금·예약 단순화 · 2026년 8월 심의·확정한 기본계획 37개 사업 안에 수요밀도 진단과 적자 분담 조례를 함께 넣기 · 경상북도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처럼 저이용·조기 폐지 위험) · 계획서에 사업 수만 늘리고 운행 설계는 뒤로 미루기 | [사례#745](/case/745/) · [사례#726](/case/726/) · 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거점으로 남아 있고, 2026년 8월 10일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가 청도 특화자원을 엮은 고령친화 치유복지 모델 개발 과제를 성과공유회에서 내놨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을 줄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의료 사각 축소 · 2026년 8월 성과공유회를 연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를 고령친화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협력 상대로 [대학] · 비대면진료 제도 [중앙]·경상북도 협진 [광역]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진주 반례처럼 한번 없애면 회복 비용이 큼)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 [G4](/causes/#G4)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0년 영남 소싸움대회에서 1999년 청도소싸움축제로 자란 대회를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에서 2011년 9월부터 주말 상설경기로 돌리고, 2005년 시작한 청도유등제와 와인터널이 사철을 채웁니다. 2025년에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야행 공모에 선정돼 청도읍성 일원에서 '읍성을 걷다, 선비의 달빛 산책'을 열고 석빙고와 향교를 야간 체험으로 운영했고, 2026년 9월 4일 운문사를 찾은 국가유산청장에게 청도군은 내년 사업 선정을 요청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대만 여행업계 30명을 초청한 1박 2일 팸투어로 체류 상품도 시험했습니다. 다만 야행이 해마다 공모 선정에 기대는 단발 행사에 머물러, 야간 콘텐츠를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잇는 상설 코스·숙박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연 국가유산 야행의 야간 코스(청도읍성·석빙고·향교)를 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유등제, 2026년 8월 문을 연 매전면 장연리 수변생태공원과 한 줄로 엮어 하룻밤 체류 코스로 상설화하고, 공모에 선정되지 않은 해에도 야간 코스가 도는 운영 방식을 함께 정하기 ·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를 세울 때 소싸움 상설경기와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달라진 재정·제도 조건(경상북도 보조금 종료와 2027~2029년 레저세 감면 전환, 2026년 본예산 민속소싸움대회 예산 미편성)을 함께 놓고 보기 · 2026년 8월 대만 팸투어로 연 해외 판로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와 함께 관리 · 리빙랩으로 1~2개 코스를 먼저 시범 | 소싸움축제 성수기 방문객 수 단독 KPI · 체류 설계를 소싸움 한 축에만 매어 두기(경상북도가 2017~2025년 해마다 15억 원씩 모두 151억 원을 댄 상설경기 보조금이 끝나고 2027~2029년 레저세 50% 감면으로 바뀌었고, 국회에는 소싸움 폐지 결의안과 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 폐지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 야행·유등제·와인터널·미식 코스를 함께 세워 두면 한 축이 흔들려도 체류가 남습니다) · 국가유산 야행을 해마다 공모 선정 여부에만 맡기기(선정되지 않은 해에 야간 코스가 비면 재방문 셈이 끊깁니다) · 운영·재방문 설계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이 2026년 6월 군수 선거에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만성 적자로 쟁점이 됐고, 2026년 7월에는 38억 원을 들인 화양읍 범곡리 송전지 산책로가 경관시설 예산 쏠림이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관광 기반을 넓히면서 2026년 8월 지적된 청도천 악취 같은 체류 여건을 뒤로 미루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 장벽 최소화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수요응답형 콜버스(DRT) 시범사업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시행이 2025년 9월 연 2026년 군정업무보고회에서 146건 신규사업에 함께 올랐고, 2026년 8월 25일 심의·확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이 '서로돌봄 정주생태계'를 첫 전략으로 놓아 생활서비스를 축으로 잡았으며, 2026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생활 서비스 축소를 핵심 과제로 짚었습니다. 2026년 9월 4일 연 제320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에서 청도군의회는 고령 주민이 많은 여건을 들어 모바일 앱과 전화 예약을 함께 두는 수요응답형 버스와 읍·면 청소년 통학순환버스를 요구했습니다. 계획에 오른 시범사업이 노선·수요밀도·예약 창구를 정한 운행 설계로 넘어간 흔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에 올린 콜버스 시범사업을 수요밀도 진단과 함께 운행 설계로 옮기고, 2026년 9월 청도군의회가 요구한 전화 예약 창구를 모바일 앱과 나란히 두기 · 함께 올라 있는 대중교통 전면 무료 시행과 콜버스 요금을 한 창구에서 안내해 이용 장벽 낮추기 · 2026년 8월 심의·확정한 기본계획 37개 사업 안에 적자 분담 조례를 함께 넣기 · 경상북도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광역]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문턱을 걷어내고도 편당 한두 사람에 머물러 국고보조 요건을 못 채웠습니다) ·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에 올린 시범사업을 해마다 계획서에만 옮겨 적고 운행 설계는 뒤로 미루기 · 예약을 모바일 앱 하나로만 열기(고령 주민이 많은 여건에서 전화 창구가 없으면 이용 장벽이 그대로 남습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26](/case/726/) · 반례 [사례#748](/case/748/) 오기시 아시카리 합승택시 · [G4](/causes/#G4)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청도군이 2026년 7월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로 거점과 순회를 함께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경상북도 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 1천만 원을 확보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기간제 의사로 채용해 관내 8개 보건지소에 주 1회 이상 순회진료를 시작했으며, 보건진료 전담인력 4명을 새로 뽑아 각남·각북·운문·매전면에 배치한 통합형 보건지소를 운영합니다. 청도대남병원과 함께 돌리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 2016년 문을 연 뒤 대구 효성병원과 4차 협약(2025~2027)으로 이어 온 외래 산부인과, 2023년 9월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보건소 안에 연 소아청소년과 주 2회 전문의 진료도 함께 돕니다. 공중보건의가 9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 것이 이 설계의 배경입니다. 화양읍 청화로 옛 군민·운경회관 부지에 총사업비 349억 9천만 원을 들여 짓는 새 보건소는 2026년 8월 31일 공정률 94%로 10월 20일 문을 엽니다. 순회와 순회 사이의 날을 원격 협진으로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8월 10일에는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가 청도 특화자원을 엮은 고령친화 치유복지 모델 개발 과제를 성과공유회에서 내놨습니다) | 2026년 7월 시작한 8개 보건지소 순회진료에 원격 협진을 붙여 순회와 순회 사이의 날을 메우기 · 10월 20일 문을 여는 새 보건소와 각남·각북·운문·매전면 통합형 보건지소의 역할을 나눠 순회 노선과 주기를 고정하기 · 기간제 의사와 단년 공모에 매인 인력 구조를 다년 협약으로 옮기기(대구 효성병원과 맺어 온 4차 협약 2025~2027이 그 형태입니다) · 2026년 8월 성과공유회를 연 대구한의대 치유산업학과를 고령친화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협력 상대로 [대학] · 비대면진료 제도 [중앙]·경상북도 협진 [광역] | 새 보건소로 기능을 모으면서 면 단위 순회 주기를 늦추기(거점을 옮기는 해에 순회가 끊기면 되돌리는 값이 큽니다. 진주 반례가 한번 없앤 전달 자산의 회복 비용을 보여 줍니다) · 순회 인력을 단년 공모 예산에만 매어 두기(2026년 순회진료를 받치는 1억 1천만 원은 경상북도 단년 지원사업입니다) · 인력이 확보된 해에만 진료 일정을 알리기(주기가 고정되지 않으면 이용이 쌓이지 않습니다)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반례 [사례#753](/case/753/) 진주의료원 폐원 · [G4](/causes/#G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7월 6일 화양읍 다로리 마을회관에서 문을 연 천원밥상에 주민 80여 명이 모였고, 새마을운동 발상지로 불려 온 내력과 반시·한재미나리 재배 숙련이 고령 주민에게 쌓여 있습니다. 이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잇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반시·감말랭이 가공과 한재미나리 재배, 새마을 전승 지식을 전수·생산형 고령자 소득 모델로 설계 · 2026년 8월 대구한의대가 내놓은 고령친화 치유복지 모델 개발 과제를 세대 배움 접점으로 잇기 [대학] · 정주 KPI가 아니라 참여 고령자 소득으로 평가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생산·전수 주체로 세우지 않으면 복지 행사로 소비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 결합·경관 정비 | ○ (2010년 한재미나리가 전국 미나리 가운데 처음으로 지리적표시 제69호에 올랐고, 1996년 청도에서 처음 감말랭이를 상품으로 낸 뒤 2011년 449개 업체·농가가 2,133톤 469억 원을 낸 반건시·곶감 산업으로 자랐습니다.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 미식·경관과 묶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0년 받은 한재미나리 지리적표시(제69호)를 반시·감와인으로 넓히고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 · 2026년 8월 대만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에서 보인 산물을 미식·경관 체험 코스로 상설화 · 국가·광역 인증 격상 [광역] | 단일 인증만 운영(적층 없이)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1회 소비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이미 잘하는 것.**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하는 중? ○(있음)까지 온 쪽은 여섯입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는 2010년 한재미나리 지리적표시와 2011년 469억 원 규모의 감 가공 산업으로,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는 2026년 8월 34만 명 집계와 정책 초점 전환으로, 오가는 마을(M07)은 2025년 1,330명 유입과 최대 60개월 정착 지원으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과 6월 상상마루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으로, 학교 앵커(M11)는 2026년 8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협동조합 6차산업(M17)은 감 가공·유통과 청도 자연드림파크로 각각 받쳐집니다. 다만 인증 적층·반복성 지표·평가체계·재투자 의무 같은 작동 조건은 부분이어서, 강점이 재원과 정착으로 굳는 단계까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4.67, 농촌 모빌리티(M12) 4.00, 의료 전달·접근(M13) 4.00 순입니다 [주3](#ju3). 앞의 하나는 연중 돌아가는 소싸움 상설경기와 와인터널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잇는 설계이고, 뒤의 둘은 고령화율 45.3%(2026년 5월)의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생활서비스입니다. 그 다음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3.33으로, 반시와 한재미나리에 쌓인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더 할 것.** 공백심각도 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4.67, 농촌 모빌리티(M12) 4.00, 의료 전달·접근(M13) 4.00 순입니다 [주3](#ju3). 앞의 하나는 연중 돌아가는 소싸움 상설경기·와인터널과 2025년 연 국가유산 야행을 하룻밤 체류와 재방문으로 잇는 설계이고, 뒤의 둘은 고령화율 45.3%(2026년 5월)의 여건에서 이동과 의료를 촘촘히 잇는 생활서비스입니다. 다만 그 둘은 결이 다릅니다. 의료는 2026년 7월부터 8개 보건지소 순회진료와 통합형 보건지소가 실제로 돌고 있어 남은 것이 원격 협진과 인력 구조의 지속성이고, 이동은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에 콜버스 시범사업이 오른 뒤 운행 설계로 넘어간 흔적이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번 갱신은 두 행의 기호를 그대로 두었고, 순회진료가 채운 기전만큼의 재채점은 다음 버전에서 합니다. 그 다음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3.33으로, 반시와 한재미나리에 쌓인 숙련을 소득이 나는 전수·생산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하지 말 것.** 변천사와 맞춰 보면 청도가 이미 겪은 일이 세 갈래로 남아 있습니다. 첫째, 2026년 7월 '인구 4만 명 사수'를 목표로 내걸었으나 한 달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4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정주인구 총량 하나를 지표로 삼는 방식은 예순 해 동안 같은 방향으로 줄어 온 숫자를 두고 다시 시도하는 일이라, 세는 대상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함께 넓히는 쪽을 검토할 만합니다. 둘째, 2007년 준공한 소싸움 돔경기장은 2026년 6월 군수 선거에서 청도공영사업공사의 만성 적자로 쟁점이 됐고, 2026년 7월에는 38억 원을 들인 송전지 산책로가 경관시설 예산 쏠림이라는 지적을 받았으며, 2026년 5월에는 3,500억 원 규모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타당성 검증이 모자라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운영 주체와 재방문 설계를 정하기 전에 시설부터 세우는 순서를 경계합니다. 타당성 자체는 이 자료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셋째, 2026년 8월 관광 기반을 넓히는 사이 청도천 악취가 방문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유치와 체류 여건을 같은 표에서 함께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청도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0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하나입니다. 그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판에서 P가 내려간 모델은 없고, 선정 11·매칭률 100%도 앞 판과 같습니다. +**전제자산 채점(P)에서 바뀐 것.** 전제 자산은 자산과 그것을 굴릴 주체를 함께 봅니다. 주체·권한 항을 지목하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전제를 갖췄다고 채점하지 않습니다. 청도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은 넷(M02·M03·M06·M07)이고, 그 가운데 카탈로그에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하나입니다. 그 항은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지켰고 더 할 것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나머지 셋은 주체·권한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버전에서 P가 내려간 모델은 없고, 선정 11·매칭률 100%도 앞 버전과 같습니다. 다만 그 주체의 재정·제도 조건은 최근 한 해에 달라졌습니다. 경상북도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15억 원씩 모두 151억 원을 댄 상설경기 보조금이 끝나고 2027~2029년 레저세 50% 감면으로 바뀌었고, 2011년 상설경기를 시작한 뒤 쌓인 손실이 500억 원을 넘었으며 2024년 영업손실은 약 66억 원입니다. 청도군은 2026년 본예산에 민속소싸움대회 예산을 올리지 않고 상설경기장 지원 예산만 남겼으며, 국회에는 소싸움 폐지 결의안과 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 폐지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다는 점은 그대로여서 이번 갱신은 P=2를 유지했으나, 그 주체가 비수기 상설 운영을 이어 갈 재원과 제도 조건은 다음 버전 재채점에서 다시 봅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 4.00으로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청도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늘 높은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유학생·향우·기부자의 후원 이력을 한 대장으로 모으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일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ju3)**.** 대학·연구원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청도 안에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이 서지 않습니다(정당한 비움). 재생에너지 자립(M18)은 2026년 6월 군수가 햇빛연금형 주민소득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사업이 될 만한 재생에너지 적지와 출자할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집중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판에서 다시 봤습니다.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은 청도군 운문면에 있으면서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은 정수시설 용량이 모자라 단수 위기에 놓였다며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했으며 8월 8일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아 비상급수와 대체수원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한다는 뜻이라 앞 판의 제외(S=1)에서 경계(S=4)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 둡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트랙(M09)·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웰니스 회복거점(M04)은 머물며 회복할 온천·휴양 자산과 그 프로그램을 맡을 자격 주체의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주3](#ju3)**.** 대학·연구원 앵커(M14)·지역혁신 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은 청도 안에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이 확인되지 않아 전제 자산이 서지 않습니다(정당한 비움). 재생에너지 자립(M18)은 2026년 6월 군수가 햇빛연금형 주민소득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나 사업이 될 만한 재생에너지 적지와 출자할 주민 조합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유형 정합이 낮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성수기 집중을 뒷받침할 지역 실측이 공개자료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봤습니다.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은 청도군 운문면에 있으면서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은 정수시설 용량이 모자라 단수 위기에 놓였다며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했으며 8월 8일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아 비상급수와 대체수원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한다는 뜻이라 앞 버전의 제외(S=1)에서 경계(S=4)로 옮겼습니다. 다만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아 전제자산은 1에 둡니다.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 트랙(M09)·거버넌스 토대(M20)도 경계(S=4)로 두어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웰니스 회복거점(M04)은 머물며 회복할 온천·휴양 자산과 그 프로그램을 맡을 자격 주체의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도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청도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인구 8유형(M06) · 오가는 마을(M07) | 청도군청·청도공영사업공사·마을 주민조직 | 직접 착수·시범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 플랫폼(M12) · 1차산업 인증 격상(M03) · 6차산업 재투자 마중물(M17) | 경상북도·RISE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순회·원격 의료 협진(M13) · 고령친화 치유 프로그램(M10) | 보건복지 공공기관·농협·대구한의대 | 협력·연계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콜버스 운행 설계(M12) · 고령자산화(M10)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생활인구 8유형(M06) · 오가는 마을(M07) | 청도군청·청도공영사업공사·마을 주민조직 | 직접 착수·시범 | +| 광역(경상북도)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 연계(M12) · 1차산업 인증 격상(M03) · 6차산업 재투자 마중물(M17) | 경상북도·RISE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순회·원격 의료 협진(M13) · 고령친화 치유 프로그램(M10) | 청도군보건소·청도대남병원·대구 효성병원·대구한의대·농협 | 운영·협약 갱신 | | 교육청 | 경북미래교육지구 공동 운영체(M11) | 경상북도교육청·청도교육지원청 | 협약·공동 설계 | | 중앙 | 비대면진료 제도(M13) · 고향사랑 지정기부·신탁 근거(M22) | 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건의·시범 참여 |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하는 중? 충족(◎1·○⅔·△⅓·✗0)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 0~8이지 A축이 아닙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청도에서 앞 판에 P=2였던 모델은 M02·M03·M06·M07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 하나입니다.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M02의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3·M06·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P가 내려간 모델은 없습니다. -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판은 경계 대형자산이 약하다고 보아 S=1(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판에서 변천사와 대조해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이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이 정수시설 용량 부족으로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한 사실을 확인해,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아 A·P·T를 각각 0에서 1로 올려 S=4(경계)로 옮겼습니다.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P는 1에서 멈춥니다. + -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청도에서 앞 버전에 P=2였던 모델은 M02·M03·M06·M07 넷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M02(비수기 운영 주체) 하나입니다. 2003년 세워 소싸움 상설경기와 2007년 준공한 돔경기장을 운영하는 청도공영사업공사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어 P=2를 유지했고, 그 이름을 M02의 더 할 것에 적었습니다. M03·M06·M07은 주체·권한 항이 없어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P가 내려간 모델은 없습니다. 다만 M02의 주체인 청도공영사업공사는 경상북도 보조금(2017~2025년 연 15억 원)이 끝나고 2027~2029년 레저세 50% 감면으로 바뀌었으며, 2026년 본예산에 민속소싸움대회 예산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주체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는지는 그대로라 P=2를 유지했고, 재원·제도 조건 변화는 다음 버전 재채점 대상으로 적어 둡니다. + -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재채점.** 앞 버전은 경계 대형자산이 약하다고 보아 S=1(제외)로 두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변천사와 대조해 1996년 완공한 운문댐이 대구 동구·수성구·북구와 경산·영천에 물을 보내는 용수전용댐이고 2026년 8월 청도군이 정수시설 용량 부족으로 정부에 용수 확대를 건의한 사실을 확인해, 여러 지자체가 함께 쓰는 대형 자산과 이해 상충이 실재하는 것으로 보아 A·P·T를 각각 0에서 1로 올려 S=4(경계)로 옮겼습니다.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 권한층이 움직인 흔적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P는 1에서 멈춥니다. -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4)과 선제형·역방향 모델(M23·M24)을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청도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한 건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로 7 × (1 - ⅓) = 4.67(기능군 A)입니다. 이어 농촌 모빌리티(M12) 6 × (1 - ⅓) = 4.00, 의료 전달·접근(M13) 6 × (1 - ⅓) = 4.00, 고령자산화(M10) 5 × (1 - ⅓) = 3.33,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8 × (1 - ⅔) = 2.67,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8 × (1 - ⅔) = 2.67, 오가는 마을(M07) 7 × (1 - ⅔) = 2.33, 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협동조합 6차산업(M17) 각 5 × (1 - ⅔) = 1.67 순입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2·M12·M13)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6 × (1 - ⅓) = 4.00입니다. 최댓값 영역이 A 경험·체류·배움이라 핵심 공백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 **6기능군 집계.** 6기능군 판정은 24모델 채점을 척추 6군으로 집계해 도출합니다(현재수준 = 그 군 대표(최고) 기전 충족, 필요수준 = 그 군 최고 원인적합). 그 결과 A 경험·체류·배움, B 관계·인구, D 필수 생활서비스,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갖춤 ●이고, C 정주여건·생활복지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이 형성 중 ◐입니다. 필요는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보통이고 나머지 다섯 군이 높음입니다. 별도 구획으로 옮긴 모델도 이 집계에는 그대로 참여하되, 핵심 공백 영역 도출에서는 빠집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1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1 = 100%.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5.67 ÷ 11 = 52%. 하는 중? 분포는 ◎0·○6·△5·✗0입니다. 앞 판(45%)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3행 가운데 ◎는 5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경계(S=4) 5개, 제외(S≤3) 8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판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하나입니다(제외 S=1에서 경계 S=4, 사유는 [주1]).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로 둘을 올렸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 개소와 6월 상상마루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으로, 학교 앵커(M11)는 2026년 8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판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하는 중? 열): 선정 모델 수 = 비교진단표 행수 11(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1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하는 중?이 ◎·○·△인 행 11건.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11 ÷ 11 = 100%. 실행밀도 = 가중합(◎1·○⅔·△⅓·✗0) ÷ 선정 수 = 5.67 ÷ 11 = 52%. 하는 중? 분포는 ◎0·○6·△5·✗0입니다. 앞 버전(45%)에서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과 학교 앵커(M11)를 △에서 ○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 89편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5 · 근거 24모델 전수 S점수 채점): 카탈로그 24개 모델을 전수 채점해 선정(S≥5) 11개, 경계(S=4) 5개, 제외(S≤3) 8개로 나눴습니다. 선정 11개가 비교진단표 행이며, 채점값 전건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 채점이 달라진 것은 경계자산 거버넌스(M21) 하나입니다(제외 S=1에서 경계 S=4, 사유는 [주1]). 하는 중? 판정은 지역 동향 변천사(연대표 v260830.1) 대조로 둘을 올렸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2026년 7월 다로리 천원밥상 개소와 6월 상상마루 민관협력체계 출범식으로, 학교 앵커(M11)는 2026년 8월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으로 각각 △에서 ○가 됐습니다. F-1 통계는 새로 수집하지 않고 앞 버전 값과 [보정필요]를 승계했습니다. 2026년 9월 8일 갱신에서는 새로 확인한 사실(2026년 7월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 순회진료 개시와 10월 20일 새 보건소 개소, 2025년 국가유산 야행 운영과 2026년 9월 내년 선정 요청,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의 콜버스 시범사업, 청도공영사업공사의 재정·제도 조건 변화)을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서술에 반영했으나 기호와 채점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M13)은 필수기전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가 실제로 채워져 기호가 올라갈 자리에 있고, 그 재채점은 공백심각도·정렬·매칭률·실행밀도가 함께 움직이는 일이라 다음 버전에서 합니다. **[보정필요] 목록.** - 2026년 8월 25일 심의·확정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의 37개 사업(세부 52개) 개별 내용(심의·확정 사실은 확인, 사업 목록은 미공개). - 생활인구 34만 명은 2026년 8월 청도군 발표와 언론 보도값으로, 행정안전부 생활인구 원통계 대조가 필요합니다. +- 2025년 9월 군정업무보고회에 오른 수요응답형 콜버스(DRT) 시범사업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시행의 예산 규모·시행 시기(계획 등재는 확인, 운행·시행 여부는 미확인). +- 2026년 7월 시작한 순회진료의 2027년 이후 재원(2026년 사업비 1억 1천만 원은 경상북도 단년 지원사업으로 확인, 후속 연도 계획은 미확인). - 청도 자연드림파크·지역활력타운·상상마루의 착수 연도와 사업 구조는 2026년 기사에 이름이 오르나 변천사의 2012~2025년 구간이 비어 있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3전략·9과제·37사업(2026.8.25)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신아일보·스포츠동아) | | 경북미래교육지구 지정(2026.8), 천원밥상 개소(2026.7.6)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1(이뉴스투데이·경북도민일보) | +| 빈틈없는 청도형 의료: 경상북도 의료취약지 의료인력 지원사업 1억 1천만 원·8개 보건지소 주 1회 이상 순회진료·보건진료 전담인력 4명·통합형 보건지소 4곳·공중보건의 9명→2명(2026.7) | 매일신문(2026-07-20)·이데일리·국제뉴스·브레이크뉴스(2026.7) | +| 외래 산부인과 2016 개소·대구 효성병원 4차 협약(2025~2027), 보건소 내 소아청소년과 2023.9 개설(주 2회), 청도대남병원 24시간 응급의료체계 | 매일신문·국제뉴스·브레이크뉴스(2026.7) | +| 청도군보건소 이전 신축 총사업비 349억 9천만 원·연면적 7,442㎡·2026.8.31 공정률 94%·2026.10.20 개소 | 매일신문·국제뉴스·폴리뉴스(2026.9) | +| 국가유산 야행 2025 공모 선정·'읍성을 걷다, 선비의 달빛 산책' 운영, 2026.9.4 국가유산청장 운문사 방문과 내년 선정 요청 | 글로벌이코노믹·중도일보·대구신문(2026.9) | +| 청도공영사업공사: 경상북도 보조금 2017~2025 연 15억 원(총 151억 원) 종료와 2027~2029 레저세 50% 감면 전환, 2011년 이후 누적손실 500억 원대·2024 영업손실 약 66억 원, 2026 본예산 민속소싸움대회 예산 미편성, 소싸움 폐지 결의안·법률 폐지 법안 계류 | 뉴스민(2025.11·2026.4)·한겨레(2026.4) | +| 수요응답형 콜버스(DRT) 시범사업·대중교통 전면 무료 2026년 군정업무보고 146건 신규사업 포함(2025.9), 제320회 제1차 정례회 군정질문 DRT·통학순환버스 요구(2026.9.4) | 메트로신문(2025.9)·뉴스민·국제뉴스·CNB뉴스(2026.9) | | 제도 근거: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현행 시행 2026-06-02)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korean-law 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