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의령군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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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의령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근거한 0차 가설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확정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의령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 의령군)를 중심으로 한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습니다. ->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참조모델 대비 추진현황)를 코어로 담은 최소 발행 단위입니다.** 후속 보정 단계에서 다섯 가지(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가 반영되면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여덟 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본 진단은 공개자료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라,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의령은 솥바위·홍의장군 이야기 자산과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협동조합 금융의 뿌리를 갖춘 군이나, 그 자산을 재투자·6차산업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의령은 공모사업으로 교육·교통·먹거리 기반을 두루 갖춘 군이나, 그 사업들을 협동조합 금융의 재투자 약정으로 묶어 지역에 남기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의령은 인구 24,531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 44.5%로 전국 시군구에서 매우 높은 편(228곳 중 11위)이며 합계출산율 0.89명의 농업형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을 부르는 힘과 관계 자산은 갖췄습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부자 전설만으로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으고, 고향사랑기부에는 범농협·향우 관계망이 결집하고 있으며(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 등 참여가 이어짐, 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상동 우리동네살리기는 세대통합형 생활공간으로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에 올랐고,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권을 보강했습니다. 반면 갖추지 못한 것은 이 자산들을 지속 구조로 바꾸는 부분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그리고 34만 집객을 8유형 생활인구·반복 방문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공개자료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이번 버전은 2026년 9월에 엮은 지역 동향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여럿이 공개자료로 확인됐습니다. 2023년 5월 지방소멸대응 지역기업 혁신 공모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뽑혀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에 66억 원을 쓰게 됐고, 2024년 6월 정곡면 정남분교 터에 농산물 소분 물류센터를 국비 40억 원으로 짓기로 했으며, 2026년 4월에는 기능성 두유를 만드는 빈푸드와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어 정곡면에 공장을 놓기로 했습니다. 1차 가공과 유통 쪽 사업이 잇따라 정해진 셈입니다(협약과 공모 선정은 이행까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노인일자리 '영농푸르미'는 고령 주민이 유휴농지에서 기른 감자를 어린이집·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55명이 캐 가는 세대 사이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작은학교 살리기로 대의초·화정초에 공공임대주택이 붙었고(화정초는 2024년 3월), 2024년 7월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돼 캠퍼스형 공동학교를 담았습니다. 그래서 착수를 확인한 모델이 아홉에서 열하나로 늘었습니다. 다만 농협·신협과 재투자 의무 비율을 문서로 정한 결합,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 방문을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으로 관리하는 평가체계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전제자산점수를 두 곳에서 내렸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브랜드 원천과 경관은 갖췄으나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고,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향우 관계망과 모금 창구 실적은 확인되나 30년 넘게 재산을 내놓을 출연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함께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 필요 높음 × 기회 ○)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는 영역이라, 이 두 곳과 나란히 두지 않고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산업·일자리·경제기반(E부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2%. 의령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9%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하는 중?(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혁신모델 매칭률 100%.** 의령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8%**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매칭률이 100%인 것은 잘한다는 뜻이 아니라 착수의 폭이 넓다는 뜻이며 필수기전이 다 섰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 차이가 실행밀도입니다.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과 ⑥ 하는 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의령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결합 시범(M17) · 고령자산화 노동·전수 모델(M10) · 리치리치 축제의 체류형 상설 전환(M02) | -| **광역(경남)·중앙에 제안할 3가지** | 학교 앵커 매력화(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결합, M11) · 의료 전달 하이브리드(원격 협진·왕진버스 재원, M13) · 광역 인증·수출 판로와 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화(M03·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회귀 · 운영·판로 없는 시설 준공형 종료(가공센터·마을카페 하드웨어만) · 축제 집객 수 단일 KPI(체류·재방문 없이) | +| **의령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과 소분 물류센터를 농협·신협의 재투자 의무 비율 약정 아래로 묶기(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한우·망개떡·소바의 품목별 생산자 조직을 인증·전승 주체로 세우기(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생활인구 250만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 지표를 붙이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 **광역(경상남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의 제도화(도·농협중앙회·신협중앙회) · 원격 협진 결합과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도·보건복지부) · 수요응답 교통의 적자 분담 다년 재원과 농산어촌유학 지정(도·국토교통부·교육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되돌아가기(2018년 '3만 회복', 2021년 '인구 4만'이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 · 준공으로 끝내기(송산백세문화센터 2년 미개관,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 운영 중단) · 협약·공모 선정을 성과로 세고 이행을 확인하지 않기(2022년 12월 1230억 원 투자협약이 이듬해 이행 곤란 보도로 이어졌습니다)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의령이 이미 가진 이야기 자산(부자 전설·홍의장군 의병·미식)과 협동조합의 뿌리, 향우 관계망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재투자·6차산업, 고령 소득화, 체류 전환)와 광역·중앙에 제안할 과제(학교·의료·판로·재투자 금융 제도화)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는 것이 아니라, 의령군이 이미 굴리고 있는 것(리치리치페스티벌·미래교육원 연계 55개소·LA 상설판매장·버스 완전공영제·로컬푸드 패키지)에 **누가 맡고 얼마를 되돌리는지**를 문서로 적어 넣는 것이 이 진단의 요지입니다. 착수는 이미 넓고, 남은 것은 기전입니다. -> 실행 제안(무엇부터·누가·어떻게)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인용 사례·검증표)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실행 제안(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근본원인 점검표·전수 채점 상세)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의령의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의령군의 강점) -- **리치리치페스티벌(스토리 관광).** 솥바위 부자 전설과 부자 뱃길을 소재로 한 축제가 2025년 제4회에 나흘간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아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야기 자산만으로 강한 '오게 하는 힘'을 만든 사례입니다([사례#1058](/case/1058/),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 **고향사랑기부·향우 관계망.** 범농협 상호기부와 기관 기탁, 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8천만 원) 등 향우회·범농협의 결집이 이어지고 있어 관계인구를 재원으로 전환할 토대를 갖췄습니다(연도별 총모금액은 [보정필요]. 연결 모델: 출향민 장기신탁).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 세대통합형 생활공간과 주민 주도 운영체계로 '상동의 꿈, 세대를 잇고 행복을 담다'가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지방시대위원회 선정)에 올랐습니다(연결 모델: 사회적 연결 거점). -- **버스 완전공영제·통합돌봄.** 노선 유지와 요금 부담 경감으로 이동권을 보강하고, 통합돌봄·안부살핌 소포로 돌봄 전달을 넓히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사람을 부르는 이야기 자산이 의령군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솥바위 부자 전설과 부자 뱃길을 소재로 한 리치리치페스티벌이 2025년 제4회에 나흘 동안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을 모았고 그해 10월 경남 대표축제로 뽑혔습니다. 2026년 3월에는 홍의장군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리치리치페스티벌이 도 지원 축제에 나란히 올랐습니다([사례#1058](/case/1058/),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이 집객은 축제 밖 상설로도 넓어졌습니다. 2023년 9월 문을 연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덕에 2025년 한 해 초·중·고 학생 약 15만 명이 의령을 다녀갔고, 군은 2026년 연계사업 참여 사업자 55개소(지역체험 30·중식 25)를 뽑아 실무교육과 안전·서비스 교육을 했으며 상반기 현장 모니터링 결과를 그 교육에 반영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먹거리 판로는 군이 직접 열었습니다. 2025년 10월 LA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서 6개 업체가 1억 원어치를 팔았고, 이어 해외 상설판매장을 두어 농특산물을 연중 공급하게 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8만 4000달러어치를 팔았고 상설매장에는 8개 업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전해 수출 실적은 5만 8000달러였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필수 생활서비스에서는 2026년 2월 경남에서 처음으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작해 요금을 없앴고, 7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에 뽑혔으며, 9월에는 특별교통수단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꿔 차량 10대와 전담 운전원 10명으로 365일 24시간 운행에 들어갔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정주 쪽에서는 상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에 12가구 15명이 참여해 5가구 7명이 실제로 전입했고 2기가 9월 1일 8가구로 시작했으며, 2026년 6월 상동마을 도시재생이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 재원 쪽에서는 공모사업 유치액이 2년 연속 1000억 원을 넘었고 2026년 3회 추경예산이 6219억 원에 이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최대 3행).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의령이 이미 하는 것·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전체 24개 모델 전수 채점은 아래 '산정 근거와 도출' 참조.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한우와 망개떡, 소바 같은 먹거리가 가공·유통으로 이어집니다. 농협·신협과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6차 결합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협·신협과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6차 가공·유통 결합을 작은 개입으로 시범 설계. 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화는 [광역] 협력 | 가공센터 건립으로 종료(운영·판로 없이 시설만). (벤치마크: 재투자 규정 없는 조합은 지역 순환에 실패) | [사례#41](/case/41/) · [사례#13](/case/13/)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망개떡과 의병 이야기, 한우 손질처럼 전할 것이 어르신들께 남아 있습니다. 이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운 노동 모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자를 소득·전수 주체로 삼는 노동·전수 모델 1개 시범(망개떡·의병 이야기·한우 손질 전수)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설정(소득 없는 일회성 프로그램). (벤치마크: 노동 강도·건강 관리 없으면 지속에 실패)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리치리치페스티벌이 해마다 사람을 모읍니다. 단발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로 바꾸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리치리치 단발 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콘텐츠로 전환(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 방문객 수 단일 KPI(체류·재방문 없이 집객만). (벤치마크: 상설 전환 없으면 단발 종료) | [사례#6](/case/6/)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 | △ (한우와 망개떡, 소바가 지역의 얼굴로 팔립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판로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우·망개떡·소바를 인증→생산자→체험으로 적층하는 판로 체계. 광역 인증·수출 판로는 [광역] | 직판 행사 반복으로 인증·가공 적층 없이 종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F1](/causes/#F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리치리치페스티벌에 34만 명이 모이고 향우 관계망도 살아 있습니다. 이를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해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리치리치 34만 집객·향우 관계망을 8유형 생활인구로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 반복성 KPI로 전환 |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회귀(생활인구 목표를 방문객 수로만 관리) | [사례#1058](/case/1058/) · [A1](/causes/#A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전국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면 단위에 존치된 학교가 남아 있습니다. 전국 모집·기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하는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존치 학교 1곳을 전국모집·기숙·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매력화 시범. 농산어촌유학·교육발전특구 결합은 [광역][중앙] | 통폐합을 기정사실화한 뒤 사후 대응(임계 사건 방치) | [사례#742](/case/742/) ·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통합돌봄과 안부살핌이 어르신을 챙깁니다. 여기에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더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통합돌봄·안부살핌에 순회 진료·원격 협진을 더한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시범. 왕진버스·비대면진료 재원은 [광역][중앙] | 거점 의료기관 통폐합·순회 자산 철수(전달 자산 축소)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와 통합돌봄으로 마을을 돌보는 손이 있습니다. 이를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을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의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 | 시설 준공으로 종료(운영·고립지표 평가 없이 하드웨어만)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 | ○ (빈집과 폐교, 관사가 정착에 쓸 자원으로 남아 있고 관련 사업도 돌아갑니다.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와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정착 패키지로 연결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지급(노동·교육 패키지 없이). (벤치마크: 큐레이션 없는 무상임대는 정착에 실패) | [사례#3](/case/3/) · [E4](/causes/#E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버스 완전공영제로 이동의 바탕을 깔았습니다. 수요응답 운행과 예약·요금 단순화로 사각 마을을 메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버스 완전공영제에 수요응답 운행·예약·요금 단순화를 더해 이동 사각 마을을 메움 | 고정 노선 유지에만 재정 투입(수요밀도 진단 없이 공차 운행). (벤치마크: 이용장벽 방치는 저이용) | [사례#745](/case/745/) · [E1](/causes/#E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1차 가공과 유통 쪽 사업은 잇따라 확보했습니다. 2023년 5월 지방소멸대응 지역기업 혁신 공모에 도내에서 유일하게 뽑혀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에 66억 원, 2024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으로 지역 먹거리 기업 공정·제품개발에 12억 8000만 원을 쓰게 됐고, 2024년 6월 정곡면 정남분교 터에 농산물 소분 물류센터를 국비 40억 원으로 짓기로 했으며 2026년 4월 빈푸드와 70억 원 투자협약을 맺어 정곡면에 두유 공장을 놓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협약과 공모 선정은 이행까지 따로 확인해야 하고, 농협·신협과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문서로 정한 결합, 본부와 지역의 역할을 가른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농협의령군지부·의령신협과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문서로 정하고, 이미 굴러가는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과 소분 물류센터를 그 약정 아래로 묶기 · 2026년 8월 13개 읍·면 순회설명회로 발굴 중인 행정안전부 햇빛소득 마을에도 수익 환원 비율을 같은 문서에 적기 · 재투자 의무 금융의 제도화는 [광역] | 재투자 비율을 적지 않은 채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하기(자본이 지역 밖으로 나갑니다) · 가공시설 건립으로 마치기(2025년 3월 기준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로컬푸드 직매장이 없는 곳은 의령 한 곳이었고, 팔 곳을 함께 짜지 않으면 시설만 남습니다)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사례#1071](/case/1071/)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결합 | △ (판로는 군이 직접 열었습니다. 2025년 10월 LA 한인축제에서 6개 업체가 1억 원어치를 팔았고 이어 해외 상설판매장을 두게 됐으며, 2026년 5월에는 8만 4000달러어치를 팔았고 상설매장에 8개 업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2022년 11월 호찌민 판촉전에서 현지 유통업체 3곳과 80만 달러 수출 협약도 맺었고, 미래교육원 연계 식당 25개소가 학기 중 미식 판로 노릇을 합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 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단계와 그 인증을 관리하고 재배·조리 숙련을 전승할 생산자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한우·망개떡·소바의 품목별 생산자 조직(작목반·영농조합)을 인증과 전승을 맡을 주체로 세우기(무엇을 팔지보다 누가 인증을 관리할지가 먼저입니다) · 그 조직을 통해 인증 단계를 쌓고 이미 열린 LA 상설판매장·미래교육원 연계 식당 25개소 판로에 잇기 · 광역 인증 절차는 [광역] | 직판 행사와 수출 판촉만 되풀이하며 인증·전승 단계를 비워 두기(파는 사람은 늘어도 기준을 지킬 주체가 서지 않으면 품질이 흔들립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8유형 분해)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군정 목표로 관리하는 절차는 돕니다. 2025년 10월 주민등록인구의 100배인 생활인구 250만 명을 목표로 걸었고 지난해 실적은 166만 명이며, 2026년 9월에는 전 직원 대상 생활인구 시책 아이디어 공모를 열어 적극행정 마일리지와 연계하고 2027년 주요업무계획·2028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재참여를 재는 지표와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 250만 목표를 여덟 유형으로 나누고 유형마다 재방문·체류 지표를 붙이기 · 2026년 9월 시작한 전 직원 시책 공모와 2028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유형별 추이 평가를 공식 항목으로 명시(소멸위기대응추진단이 맡을 수 있습니다) |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되돌아가기(2018년 인구증가 T/F팀이 '2020년까지 3만 회복'을, 2021년 선거가 '인구 4만'을 걸었으나 인구는 2013년 2만 9417명에서 2024년 2만 5440명으로 계속 내려왔습니다. 계산법을 생활인구로 바꾸고도 세는 법이 방문객 총수에 머물면 같은 일이 되풀이됩니다)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6월 의령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사업 '영농푸르미'로 고령 주민이 유휴농지에서 기른 감자를 무지개어린이집·의령어린이집·지정초 학생과 교사 55명이 캐 가는 수확 체험으로 열었고, 10킬로그램 250박스를 사회복지시설과 홀로 사는 고령 주민에게 전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노인일자리 100개를 이듬해 늘리기로 군과 협의를 마쳤다고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가 밝혔습니다. 다만 이 사업이 소득이 생기는 유형인지, 망개떡·의병 이야기·한우 손질처럼 전할 수 있는 숙련을 과업으로 세운 설계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농푸르미를 소득이 생기는 과업으로 넓히고, 전할 수 있는 숙련을 이름 붙여 목록으로 적은 뒤 전수 과업으로 편성 · 이미 열린 수확 체험에 고령 주민이 직접 가르치는 순서를 넣어 세대 사이 접점을 상시로 만들기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소득이 생기지 않는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끝나면 이듬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거점-순회 결합(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거점과 순회는 붙었습니다. 2026년 1월 통합돌봄 전담팀 설치와 장례지원비 신설을 담은 '의령형 생활밀착 복지'를 발표했고, 4월 보건복지부 분만취약지 '찾아가는 산부인과' 공모에 뽑혀 7월부터 연 1억 원 국비를 받으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돌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통합돌봄 본사업 첫 2주 신청에서 노인인구 대비 신청자 29.8명으로 단양·부산 서구·함안에 이어 전국에서 높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원격 협진을 상시로 결합한 진료와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찾아가는 산부인과와 재택의료센터에 원격 협진을 얹어 보건진료소 단위까지 넓히기 · 순회 일수를 조례·규칙에 적어 재정이 흔들려도 남게 하기 · 진료권 위임과 다년 재원은 [광역][중앙] |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 같은 전달 자산을 줄이기(줄이면 다시 세우는 데 몇 배가 듭니다) | [사례#749](/case/749/) · [사례#1008](/case/1008/)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축제 밖 상설이 이미 굴러갑니다. 2023년 9월 문을 연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덕에 2025년 초·중·고 학생 약 15만 명이 다녀갔고 2026년 연계사업 참여 사업자 55개소(지역체험 30·중식 25)가 학기 중 상시로 손님을 받습니다. 곤충생태학습관 연간 관람객이 2025년 13만 명을 넘었고 의병박물관은 27만 2920명으로 개관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은 경남 대표축제, 홍의장군축제는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입니다. 다만 체류일수·재방문을 재서 '남는 게 있는' 체류로 확인하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미래교육원과 연계사업 55개소를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으로 묶고, 2025년 15만 명에서 줄어든 체험학생을 되돌리는 일을 리치리치페스티벌·홍의장군축제와 한 계획에 두기 · 2027년 2월 준공하는 의령읍 하리 유스호스텔에 체류일수·재방문·1인 지출을 재는 지표를 함께 설계 | 방문객 총수 하나로 성패를 재기(2025년 15만 명이던 체험학생이 줄어든 것을 집객 총수만 세면 늦게 알게 됩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선발에서 체류, 전입까지 도는 길이 확인됩니다. 상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에 12가구 15명이 의령읍 청미래체험휴양마을과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에서 석 달을 지내 5가구 7명이 전입했고, 2기가 9월 1일 8가구로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 폐교한 옛 의춘중학교 터에 청년 전용 임대주택 '도란도란 청년하우스'가 문을 열었고,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05세대와 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가 이어집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 의무를 붙인 정착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청미래체험휴양마을·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의 살아보기 과정에 마을 노동·재능 기부 약정을 얹어 주거와 일, 교육을 한 묶음으로 만들기 · 도란도란 청년하우스·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을 그 묶음의 주거 칸으로 연결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지급으로 되돌아가기(2024년 5월 둘째 아이부터 매월 10만 원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선발과 의무 없는 현금은 지급이 끝나면 함께 끝납니다) · 공모 한 건에 정착 대응을 걸기(2026년 5월과 6월 두 차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응했으나 서류심사를 넘지 못했습니다. 공모 결과와 무관하게 굴러가는 설계가 함께 서야 합니다) | [사례#3](/case/3/) · [사례#674](/case/674/) · [E4](/causes/#E4)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거점과 운영 주체가 함께 섰습니다. 2025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사업으로 읍면 경로당 37곳에 같은 양방향 프로그램을 깔았고, 2025년 11월 옛 목욕탕 터에 중동어울림센터가, 가례면에 가례복합문화센터가, 12월 상동주거플랫폼이 잇따라 문을 열었습니다. 상동마을 도시재생은 주민이 운영을 맡아 2026년 6월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다만 고립·외로움을 접촉률·재방문으로 재서 평가하는 절차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로당 37곳과 중동어울림센터·가례복합문화센터·상동주거플랫폼을 같은 상시 만남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을 재는 지표 두기 · 송산백세문화센터를 맡은 백세문화협동조합에는 문을 열기 전에 운영비·인력·평가지표를 함께 정하기 | 준공으로 끝내기(유곡면 송산백세문화센터는 2023년 6월 착공해 2024년 7월 준공하고 2025년 12월 운영권을 넘긴 뒤 2026년 8월 백세문화협동조합과 위수탁 계약을 맺었으나 그때까지 2년째 문을 열지 못했고,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는 2023년 12월 준공 뒤 운영 주체를 찾지 못해 2024년 12월 주민이 법인을 세워 맡았다가 2026년 1월 운영을 멈추고 법인을 해산했습니다. 운영비와 지표를 함께 정하지 않으면 준공이 끝이 됩니다) | [사례#691](/case/691/) · [사례#727](/case/727/) · [G4](/causes/#G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교육과정과 공동 운영체가 붙었습니다. 2024년 7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에 뽑혀 캠퍼스형 공동학교와 신반정보고의 소방안전마이스터고 전환을 담았고, 작은학교 살리기로 대의초·화정초에 LH 임대주택과 공공임대주택을 붙였으며 2024년 3월 화정초 곁 마을 한가운데 임대주택이 들어섰습니다. 2026년에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준비하고 3년 준비 끝에 설립 허가를 받은 의령군인재육성재단이 11월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존치 학교의 전국 모집과 기숙을 묶은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캠퍼스형 공동학교와 작은학교 살리기에 전국 모집·기숙을 더해 존치 학교 한 곳에서 시범 · 11월 출범하는 의령군인재육성재단을 그 공동 운영체의 재원 축으로 삼기 · 농산어촌유학 지정과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광역][중앙] | 통폐합을 기정사실로 두고 사후에 대응하기(2026년 경남 농산어촌유학 공모 대상지는 거창 웅양초·산청 오부초였고 의령은 들지 못했습니다. 학생이 더 줄기 전에 움직이는 것이 이 모델입니다)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존치·전달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의무)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이동의 문턱을 실제로 낮췄습니다. 2026년 2월 경남에서 처음으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작해 도비·군비 94억 원으로 터미널과 버스 17대를 갖추고 요금을 없앴고, 7월 '빵빵버스'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에 뽑혔으며, 9월 1일부터 특별교통수단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꿔 차량 10대와 전담 운전원 10명이 365일 24시간 돌고 통합콜센터와 앱으로 배차합니다. 다만 수요응답이 아직 보행상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한정돼 있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한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AI 수요응답 실증을 교통약자 밖 일반 이동 사각 마을까지 넓히고, 버스가 닿지 않는 마을을 먼저 목록으로 만들기 ·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광역][중앙] | 고정 노선 유지에만 재정을 넣기(수요밀도를 재지 않으면 빈 차가 도는 구간과 사람이 기다리는 구간을 함께 갖게 됩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E1](/causes/#E1)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입니다(성숙도 미개척형, 2026-08-30 판정 기준). 의령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비어 있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⑦에는 의령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한 행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의령군이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며,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아래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어느 크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는지를 ⑦에 함께 적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고향사랑기부와 향우 후원이 이어집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공익신탁·지정기부로 오래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5년 집중호우 때 재난 지정기부로 8천만 원이 모였고, 범농협 상호기부와 향우회 결집도 이어집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사용 목적을 30년 이상 법으로 고정한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의 크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의령군이 범농협·향우회와 함께 기존 후원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 그리고 고향사랑 기부금 일부의 사용 목적을 다년으로 고정하는 조례 한 줄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연도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소진(누적·신탁 구조 없이 단년 이벤트) | [F3](/causes/#F3) · [D2](/causes/#D2) |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 결과는 산정 근거의 기계판독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모금 창구와 관계망은 살아 있습니다. 2022년 8월 농협의령군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협약을 맺어 청년·귀농귀촌 유입에 쓸 재원을 마련했고, 2025년 집중호우 때 재난 지정기부로 8천만 원이 모였으며, 자매도시와는 2023년부터 해마다 100만 원씩 서로 기부합니다. 2026년 8월에는 답례품을 농축산물 밖 체험·관광 중심으로 바꿔 관계인구를 겨냥하는 개편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로 옮기고 사용 목적을 오래 고정한 신탁에 담는 설계, 복수 재원을 묶어 이사회를 나눈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2년 8월 농협의령군지부와 맺은 고향사랑기부제 협약, 2025년 집중호우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 2023년부터 이어 온 자매도시 상호기부, 2026년 8월 답례품의 체험·관광 중심 개편이 그것입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옮기고 사용 목적을 30년 넘게 법으로 고정한 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신탁을 통째로 세우는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11월 출범하는 의령군인재육성재단을 출연 주체 후보로 놓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다년 고정하는 것, 범농협·향우회 명부를 활동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옮기는 시범 한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도 출연과 기업 후원 결합은 [광역]과 함께 협의합니다 | 연도별 모금 실적 경쟁으로만 소진하기(총액을 해마다 새로 세면 관계는 쌓이지 않고 명부만 길어집니다) | [사례#132](/case/132/)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 · [D2](/causes/#D2) | ## 2. 진단 해설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은 관계·인구와 필수 생활서비스 쪽입니다. 고향사랑·향우 관계망(○), 상동 우리동네살리기·통합돌봄(○), 버스 완전공영제(○)는 착수가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손대지 못한 두 곳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은 농협·신협에 더해 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2곳(의령면 정암·외시)이 설립된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 갖춰졌는데도 재투자 의무 금융과 가공·유통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가 가장 크고, 고령자산화(✗)는 고령인구 비율 44.5%라는 조건에도 고령을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는 모델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갈래입니다. 34만 집객과 생활인구 목표를 정주인구 단독 KPI로 되돌리는 것, 운영·판로 설계 없이 가공센터·마을카페를 준공만 하고 종료하는 것, 축제를 방문객 수 단일 KPI로만 관리해 체류·재방문으로 잇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편 산업·경제기반의 대학·앵커기업·기술기업형 모델들(대학 앵커 거점, 영업법인, 디지털 거점)은 전제자산이 없어 권고 대상이 아닌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관광 수용력 관리는 과잉이 아니라 집객 확대 국면이라 제외했습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고향사랑·향우 후원으로 착수가 확인되나(○),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참조모델 24개 중 협동조합 금융 기반이라는 전제자산이 갖춰졌는데도 공개자료로는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확인되지 않아 우선 점검 대상으로 두드러지는 것이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이라는 점이 이 진단의 핵심입니다. +의령군이 이미 갖춘 쪽은 사람을 부르고 실어 나르는 갈래입니다. 리치리치페스티벌과 미래교육원 연계 55개소가 축제와 학기 중 상설을 함께 굴리고, 버스 완전공영제와 AI 수요응답 실증, 특별교통수단 직영이 이동의 문턱을 낮췄으며, 스마트 경로당 37곳과 상동주거플랫폼이 만날 곳을 만들었고, 교육발전특구와 작은학교 살리기가 학교 곁에 주거를 붙였습니다. 그래서 선정 11건 모두에서 착수가 확인됩니다. 다만 착수의 폭과 기전의 깊이는 다른 값이고, 그 차이가 실행밀도 48%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첫째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입니다.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 66억 원과 소분 물류센터 40억 원, 연고산업 육성 12억 8000만 원으로 1차 가공과 유통 쪽 사업은 이미 줄지어 확보했는데, 농협·신협과 얼마를 지역에 되돌릴지 비율을 적은 문서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그 사업들이 만든 값이 어디에 남는지 지금으로선 따라갈 수 없습니다. 새마을금고 초창기 다섯 금고 가운데 두 곳(의령면 정암·외시)이 선 협동조합 금융 기반을 갖췄는데도 그러합니다. 둘째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입니다. LA 상설판매장과 호찌민 수출 협약으로 파는 곳은 열렸으나 인증을 관리하고 숙련을 전승할 생산자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이번 버전에서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셋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생활인구 250만 목표와 166만 실적은 있으나 여덟 유형으로 나눈 관리와 재방문 지표는 확인되지 않아, 목표는 바뀌었으나 세는 법은 아직 방문객 총수에 머뭅니다. 그 뒤로 고령자산화(M10)와 의료 전달(M13)이 각 3.33, 체류형 상설화(M02)가 2.33, 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가 각 2.00, 농촌 모빌리티(M12)가 1.67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경계할 것은 변천사가 이미 두 번 보여 준 관성입니다. 하나는 준공으로 끝내는 관성입니다. 유곡면 송산백세문화센터가 40억 원을 들여 2024년 7월 준공하고도 2년째 문을 열지 못했고,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는 주민이 세운 법인이 1년여 만에 운영을 멈추고 해산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협약과 공모 선정을 성과로 세는 관성입니다. 2022년 12월 맺은 123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이 이듬해 12월 이행이 어렵다는 보도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2018년 '3만 회복'과 2021년 '인구 4만'이 걸렸다 내려간 이력이 있어, 생활인구로 계산법을 바꾼 지금은 세는 법까지 함께 바꿔야 같은 길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한편 대학·앵커기업·기술기업형 모델(대학·연구원·산업 앵커 M14, 지역혁신 영업법인 M15,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M19)은 관내에 대학과 연구원이 없어 이번에도 권고 대상이 아닌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경남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받은 앵커 선도대학 마산대가 2026년 8월 보도에서 '의령 리치리치스쿨'을 리빙랩 거점으로 든 만큼, 관내에 대학이 없다는 것과 광역 대학이 의령에서 일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운영 규모와 지속성은 대학 발표 외에 확인하지 못해 채점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이나 방문 과잉을 실측할 근거가 의령 공개자료에 없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뺐습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6 · 제외 7)이며, 광역 예술제(M01)·체류형 웰니스(M04)·평생학습망(M05)·생활만족도(M09)·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거버넌스 토대(M20)는 경계선(적합 총점 4)으로 정식 진단에서 다루고,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인재 정주 결합(M16)·디지털 거점(M19)·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의령군 역할 |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6차 결합(M17)·고령자산화(M10)·체류 상설화(M02)·사회적 연결 포맷화(M08)·오가는 마을 패키지(M07)·수요응답 보강(M12)·고향사랑 신탁화(M22) | 의령군청 | 직접 착수·시범 설계 | -| 광역(경남) | 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화·광역 인증/수출 판로(M03·M17)·원격 협진 재원(M13)·RISE 산업 결합 | 경상남도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재투자 금융 설계(농협·신협·새마을금고중앙회)·전수 교육과정·농산어촌유학 플랫폼(M11·M10) | 금융기관·대학·중간지원 | 협력 요청 | -| 중앙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지정(M11)·왕진버스·비대면진료 재원(M13)·지방소멸대응기금 프로그램 확대 | 교육부·복지부·행안부 | 제안·건의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6차 결합(M17) · 미식 인증·전승(M0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장기신탁 첫 걸음(M22) | 의령군청·소멸위기대응추진단·의령시니어클럽·마을 운영조직 | 직접 설계·착수 | +| 광역(경상남도) | 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화(M17) · 원격 협진 재원(M13) · 수요응답 적자 분담(M12) · 광역 인증 절차(M03) · RISE 산업 결합 | 경상남도·경남 RISE·경남도교육청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재투자 비율 설계(농협중앙회·신협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 · 미래교육원 연계사업 확대(M02) · 리빙랩 협력(M17·M02) | 금융기관·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마산대 | 협력 요청 | +| 중앙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지정(M11) ·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지방소멸대응기금 다년 프로그램화 | 교육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 제안·건의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니라 보정 대상)입니다. 본문의 [주N]은 아래 항으로 이동합니다.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T1 농업형(主) + T6 역사·문화형 + T4 관광형(보조)이고, Top5 근본원인은 G4 인구절벽·고령화 · E1 인프라 격차 · C1 무형자산 결합 부재 · F1 1차산업 진입장벽 · A1 정주 단일 지표입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전수 채점):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S × (1 - w) 최댓값 영역.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w는 ⑥ 기전 충족(◎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S=7(A2·P2·T2·J1), ⑥ 미확인(✗)이라 공백심각도 = 7 × (1 - 0) = 7.00으로 최대입니다. 농협·신협·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 설립지(의령면)라는 협동조합 금융 전제자산은 갖췄으나 재투자 의무 금융·6차 결합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이 아닌 혁신모델 공백(게이트 G1: A≥1·P≥1)으로 우선 점검 대상입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고령자산화(M10) S=5, ✗, 공백심각도 5 × (1 - 0) = 5.00입니다. 값은 직전 버전과 같고,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은 성숙도가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인 모델이고, 2026-08-30 판정 기준으로 미개척형은 M16·M19·M20·M22·M24, 선제형은 M23·M24입니다(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이 버전에서 표에 오른 모델 가운데 걸리는 것은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하나여서, 공백심각도 2.00을 그대로 둔 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에서도 제외했습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상위 최대 3행이며, 이 버전은 세 번째 순위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동률 4.67이라 우열을 가르지 않고 M17·M10 두 행에만 표기했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라 판정 시점을 범례에 함께 적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9행) ÷ 선정(11행) = 9 / 11 = 82%.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 4행 × 3분의 2 + △ 5행 × 3분의 1 + ✗ 2행 × 0) ÷ 11 = 4.33 / 11 = 39%. 착수 폭(82%)과 작동 깊이(39%)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 전수 집계(2026-09-09)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89곳을 통틀어 ◎ 판정 행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공백심각도 정렬:** 행은 2단 키로 정렬했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지가 앞, 공백심각도 S × (1 - w) 내림차순이 뒤입니다. `[핵심]`은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두 행(M17 7.00, M10 5.00)에 표기했습니다.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 v260829u와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 크게 보이는가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범례에 성숙도 판정 시점을 적었으며, 실행밀도에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11 · 경계 6 · 제외 7). 앞 버전 대비 바뀐 채점은 둘이며 모두 전제자산점수입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의 AND이고, 자산이 있어도 그 항이 요구하는 주체·권한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첫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주체 항은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인데 한우·망개떡·소바의 인증을 관리하고 전승을 맡는 작목반·영농조합을 공개자료에서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둘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주체 항은 '출연 가능 주체'인데 향우 관계망과 모금 창구 실적은 확인되나 30년 넘게 재산을 내놓을 기업·재단·후원자를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주체 항이 채워져 전제자산점수 2를 유지한 곳은 넷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의 '비수기 운영 주체'는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과 연계사업 참여 55개소로, 오가는 마을(M07)의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는 의령읍 청미래체험휴양마을·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로, 사회적 연결 거점(M08)의 '운영 주체'는 상동마을 주민 운영조직과 백세문화협동조합으로,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의 '농협·신협 인프라'는 농협의령군지부와 의령신협으로 채워지며 ⑦에 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고령자산화(M10)는 주체 항이 없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선정 11행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로 정렬했고, 강조 제외 대상 1행(M22)은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실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입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4.67,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각 4.00, 고령자산화(M10)·의료 전달(M13) 각 3.33, 체류형 상설화(M02) 2.33, 오가는 마을(M07)·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M11) 각 2.00, 농촌 모빌리티(M12) 1.67입니다. 이 가운데 상위 세 행 M17·M03·M06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17이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17은 적합 총점 7이면서 ⑥ 부분(w는 3분의 1)이라 4.67로 단독 1위이며, 1차산업 진입장벽(F1)과 자본 역외 유출(F4)을 정면으로 다루면서 농협·신협·새마을금고 초창기 금고라는 전제 자산이 갖춰져 있는데도 재투자 의무 비율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필요와 공백의 곱이 가장 큽니다. 2위 4.00이 M03과 M06 두 행에 동시에 걸리는데 상위 세 행 안에 함께 들어가므로 우열을 가르지 않고 둘 다 표기했습니다. 앞 버전 대비 바뀐 점은 넷입니다. 첫째,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M17과 M10이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M02와 M11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내려갔습니다(M17 7.00 → 4.67, M10 5.00 → 3.33, M02 4.67 → 2.33, M11 4.00 → 2.00). 둘째, 전제자산점수 하향으로 M03이 4.67에서 4.00이 됐습니다. 셋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의 ⑥을 있음에서 부분으로 내렸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창구와 향우 관계망은 확인되지만 이 모델의 필수기전 셋(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은 어느 것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았고, 전제자산점수 하향과 겹쳐 값이 2.00에서 3.33이 됐습니다. 넷째, `[핵심]`이 M17·M10 두 행에서 M17·M03·M06 세 행으로 바뀌었습니다. M10은 세대 사이 배움 접점이 영농푸르미로 확인돼 값이 내려갔고, M03과 M06이 그 위로 올라섰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3.33)은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 의령군의 빈틈이 아니라 전국이 함께 못 갖춘 영역으로 보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내렸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100% · 실행밀도 48%(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11 ÷ 11 = 100%. 진행 미확인(✗)은 0건입니다.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는 ◎ 1 · ○ 3분의 2 · △ 3분의 1 · ✗ 0) = (○ 3분의 2 × 5행 + △ 3분의 1 × 6행) ÷ 11 = (3.33 + 2.00) ÷ 11 ≈ 0.48 → 48%. 앞 버전은 매칭률 82%·실행밀도 39%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네 행의 ⑥ 판정이 오르고(M17·M10 미확인 → 부분, M02·M11 부분 → 있음) 한 행이 내려(M22 있음 → 부분) 이 값이 됐습니다. 매칭률 100%는 선정한 열한 모델 모두에서 착수가 확인된다는 뜻이지 기전이 다 섰다는 뜻이 아니며, 그 차이가 실행밀도 48%입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④와 ⑥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 ◎ 판정이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단독 수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습니다. + +**[보정필요] 목록.** - 소멸위험지수 공식치 -- 지방소멸대응기금 의령 배분액 -- 89곳 우대/특별 세부 구분 +- 지방소멸대응기금 의령 배분액과 연도별 집행률 +- 인구감소지역 89곳 우대·특별 세부 구분 - 경남 RISE 의령 지정산업 -- 재정자립도 +- 재정자립도(KOSIS 시군구 미가용, 지방재정365 폴백 필요)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총모금액 -- 농촌 모빌리티(M12) 수요응답 운행 세부 -- 협동조합 6차 결합 현행 사업 유무(M17) -- 고령 노동·소득 모델 도입 여부(M10) -- 존치 학교 현황과 통폐합 계획(M11) -- 의료 순회/원격 결합 여부(M13). +- 농협·신협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 명시 여부와 본부·지역 역할 분담(M17) +-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 66억 원의 사업 주체와 협동조합 결합 여부(M17) +- 빈푸드(70억 원)·델타엑스(148억 원) 투자협약의 이행 상황(M17) +- 한우·망개떡·소바의 인증·전승을 맡는 생산자 조직명(M03) +- 노인일자리 '영농푸르미'의 사업 유형(공익활동형·시장형)과 소득 발생 여부(M10) +- 존치 학교의 전국 모집·기숙 시범 여부(M11) +- 원격 협진 결합 현황과 진료권 위임 근거(M13) +- 수요응답 운행의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 근거(M12)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접근(M06) +- 마산대 '의령 리치리치스쿨' 리빙랩의 운영 규모·지속성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가지는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미반영이며, 반영 시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수치 출처.** -**수치 출처:** +- 인구 24,531명(2026.6):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KOSIS DT_1B040A3) +- 합계출산율 0.89명(2025): 통계청 KOSIS DT_1B81A23 +-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4.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1위(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고용률 69.4%·실업률 0.4%(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DT_1ES3A03_A01S +- 리치리치페스티벌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 제4회(2025): 지역혁신 사례DB 정제 1058 · 경남 대표축제 선정(2025.10 지역언론) · 제5회 2026.10.2~5 개최 예정(2026.9 통신사) +- 홍의장군축제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2026.3): 지역언론 +- 미래교육원 체험 학생 약 15만 명(2025)·2026년 연계사업 55개소(지역체험 30·중식 25): 2026.2 지역 브리핑, 2026.8 일간지(안전·서비스 교육) +-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개원 2023.9(총사업비 651억 원): 경상남도교육청 +- 곤충생태학습관 연간 관람객 13만 명 초과(2025)·의병박물관 27만 2920명(2025): 2026.1·2026.2 지역언론 +- LA 한인축제 6개 업체 1억 원 판매와 해외 상설판매장 설치(2025.10) / 8만 4000달러 판매·상설매장 8개 업체 참여(2026.5, 전해 수출 실적 5만 8000달러): 2025.10 경제지, 2026.5 일간지 +- 호찌민 판촉전 현지 유통업체 3곳 80만 달러 수출 협약(2022.11): 통신사 +- 로컬푸드 패키지 육성사업 66억 원(2023.5 지방소멸대응 지역기업 혁신 공모, 도내 유일): 지역일간지 +-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12억 8000만 원(2024.1): 방송사 +- 농산물 소분 물류센터 국비 40억 원, 정곡면 정남분교(2024.6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전문지 +- 빈푸드 70억 원 투자협약(2026.4)·델타엑스 148억 원 투자협약(2026.7): 지역언론 +- 지구사랑 1230억 원 투자협약(2022.12)과 이행 곤란 보도(2023.12): 경제지, 지역일간지 +- 로컬푸드 직매장 경남 17개 시군 68곳·의령 제외(2025.3): 지역일간지 +- 버스 완전공영제 도비·군비 94억 원·버스 17대(2026.2) / AI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 선정(2026.7): 지역언론 +- 특별교통수단 직영 전환, 차량 10대·전담 운전원 10명·365일 24시간(2026.9): 지역 브리핑 +- 통합돌봄 본사업 첫 2주 노인인구 대비 신청자 29.8명(단양 42.4·부산 서구 36.6·함안 34.7 다음, 2026.4): 통신사 +- 찾아가는 산부인과 공모 선정, 2026.7부터 연 1억 원 국비(2026.4): 보건복지부(통신사 보도) +-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12가구 15명 중 5가구 7명 전입, 2기 8가구 2026.9.1 시작: 2026.9 주간지 +- 도란도란 청년하우스 개관(2025.11)·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05세대(2023.8)·청년 임대아파트 100세대 착공(2026.2): 통신사, 지역언론 +- 스마트 경로당 37곳(2025.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 중동어울림센터(2025.11) · 가례복합문화센터(2025.11) · 상동주거플랫폼(2025.12): 지역일간지, 지역언론 +- 송산백세문화센터 사업비 40억 원, 2023.6 착공·2024.7 준공·2025.12 운영권 이관·2026.8 백세문화협동조합 위수탁 계약, 2년째 미개관 /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 2023.12 준공·2024.12 주민 법인 운영협약·2026.1 운영 중단과 법인 해산: 2026.8 지역일간지 +- 농촌개발사업 26개소 합동 점검(2026.9): 지역일간지 +- 상동마을 도시재생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2026.6): 지역언론 +-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2024.7)·작은학교 살리기 대의초·화정초·화정초 곁 공공임대주택(2024.3)·의령군인재육성재단 설립 허가와 11월 출범 예정(2026.8): 일간지, 지역언론 +- 경남 농산어촌유학 2026년 공모 대상지 거창 웅양초·산청 오부초(의령 미포함, 2026.6): 지역일간지 +- 노인일자리 '영농푸르미' 수확 체험 55명·감자 10킬로그램 250박스 전달(2026.6) / 노인일자리 100개 증설 협의(2026.3): 일간지, 통신사 +- 생활인구 250만 명 목표(2025.10)·2025년 생활인구 166만 명·전 직원 시책 아이디어 공모 2026.9.9~10.8: 지역언론, 2026.9 통신사 +- 햇빛소득 마을 13개 읍·면 순회설명회(2026.8, 1차 공모 전국 129개 마을 신청·경남 선정 6곳에 의령 미포함): 일간지 +- 고향사랑기부 농협의령군지부 협약(2022.8) /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2025 집중호우) / 자매도시 상호기부 100만 원(2023~) / 답례품 체험·관광 중심 개편(2026.8): 지역언론, 통신사 +- 공모사업 유치액 2년 연속 1000억 원 초과(2025.7)·2026년 3회 추경예산 6219억 원(2026.7): 지역언론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두 차례 미선정(2026.5 서명운동·조례 추진, 2026.6 서류심사 미통과): 통신사, 지역일간지 +- 인구 추이 2만 9417명(2013)·2만 5440명(2024)·'2020년까지 3만 회복' 목표(2018)·'인구 4만' 공약(2021): 지역언론, 위키백과 의령군 +- 마산대 '의령 리치리치스쿨' 리빙랩 운영(2026.8): 대학 전문지(대학 발표 기준) +- 새마을금고 초창기 5개 창립 금고 중 2곳(의령면 정암·외시) 설립: 새마을금고중앙회 연혁(발상지는 산청)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인구 24,531명 (2026.6) | 행안부 주민등록인구(KOSIS DT_1B040A3) | -| 합계출산율 0.89명 (2025) | 통계청 KOSIS DT_1B81A23 | -| 65세 이상 고령인구 10,951명 / 고령인구비율 44.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11위(상위 5%) (2025) |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 -| 고용률 69.4% · 실업률 0.4% (2025 하반기) | KOSIS 지역별고용조사 DT_1ES3A03_A01S | -| GRDP 151.2조 원 (경남 광역 대체, 2024) | KOSIS 지역내총생산 INH_1C91(시군구 미수록, 경남 광역 대체값) | -| 리치리치페스티벌 약 34만 명(군 인구의 약 14배), 제4회 (2025) | 지역혁신 사례DB 정제 1058(의령군 강점 근거) | -| 고향사랑기부 재난 지정기부 8천만 원(2025 집중호우) 등 참여 지속, 연도별 총모금액 [보정필요] | 경상남도 2025 고향사랑기부 집계(연합뉴스 2026-09-09) | -| 상동 우리동네살리기 2026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 지방시대위원회 선정(2026-06-18) |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다섯 종은 공개자료 기반 요약판이라 미반영이며,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 +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작성 해설·진단 프레임·분석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CC BY 4.0으로 제공하며, 인용된 외부 자료·통계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