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안동시 — v260908u 본문 변경
v260831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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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안동시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판이 앞 판(v260829u)에서 바꾼 것은 셋입니다.** 첫째, 안동시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병합 114건·수록 102건·적대검증 20건, 연대표 v260830)를 진단에 처음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⑦·⑧ 서술, 0.1·0.2 현황을 실제 사업명·연도로 갱신했습니다. 둘째, 전제자산(P)을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했습니다. 셋째,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기고, 이 지역 형편에 실측 근거가 서지 않는 모델 한 행을 표에서 뺐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판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이번 버전이 앞 버전(v260829u)에서 바꾼 것은 셋입니다.** 첫째, 안동시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병합 114건·수록 102건·적대검증 20건, 연대표 v260830)를 진단에 처음 대조해 ⑥ 하는 중? 판정과 ⑦·⑧ 서술, 0.1·0.2 현황을 실제 사업명·연도로 갱신했습니다. 둘째, 전제자산(P)을 자산과 주체로 나눠 다시 채점했습니다. 셋째,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은 모델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기고, 이 지역 형편에 실측 근거가 서지 않는 모델 한 행을 표에서 뺐습니다. 통계 수치는 앞 버전 값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 +> **덧붙여 2026년 사실 다섯 가지를 뒤이어 반영했습니다.**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지정과 개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2026~2028년) 지정, 하회마을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그 뒤의 하회야연, 생활인구 전담 TF의 과제 범위와 수치 목표, 김창수위스키증류소 준공입니다. 비교진단표의 ⑥·⑦·⑧ 서술과 0.1·0.2·2절을 이 사실에 맞췄고, 채점값(SCORES)과 표의 행 구성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비교진단 요약판은 정식 진단의 비교진단표 코어를 먼저 담은 1단계 발행본으로,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더해집니다. 진단 어조는 서열이 아니라 '비교 기준·개선 기회'입니다. > **안동은 세계유산과 탈춤, 바이오 앵커라는 두 축을 함께 갖췄으나,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관리하고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잇는 구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안동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 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151,864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45,475명, 고령인구비율은 약 29.8%(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88위이고, 합계출산율은 0.89명(2025)입니다. 고용률은 61.1%, 실업률은 1.1%(2025년 하반기)로 도농복합 거점도시의 노동시장은 안정된 편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두 갈래로 뚜렷합니다. 하나는 산업입니다. 2025년 12월 경북바이오 1·2차 산단과 풍산농공단지, 국가산단 후보지를 묶은 265만㎡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확정됐고, 2026년 4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B/C 1.57) 2033년까지 3,465억 원을 들이기로 했으며, 2026년 7월에는 풍산읍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백신 공공 CDMO 국가사업에 뽑혀 2030년까지 산업통상부·경상북도·안동시가 함께 생산 지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산과 축제입니다. 1997년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으며, 2025년 11월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면서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세는 방법과 머무는 시간입니다.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으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과 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는 관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세계유산 방문을 하룻밤 체류로 잇는 동선과 체류일수 지표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3월 경북도청이 옮겨 온 지 열 해가 된 신도시 인구가 2만 3,165명으로 목표 10만 명의 23%에 머문 것도 같은 물음 위에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안동시는 인구감소지역 89곳(경북 16곳) 중 한 곳으로, 주민등록 총인구는 2026년 6월 기준 151,864명입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45,475명, 고령인구비율은 약 29.8%(2025)로 전국 시군구 228곳 가운데 88위이고, 합계출산율은 0.89명(2025)입니다. 고용률은 61.1%, 실업률은 1.1%(2025년 하반기)로 도농복합 거점도시의 노동시장은 안정된 편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두 갈래로 뚜렷합니다. 하나는 산업입니다. 2025년 12월 경북바이오 1·2차 산단과 풍산농공단지, 국가산단 후보지를 묶은 265만㎡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확정됐고, 2026년 4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B/C 1.57) 2033년까지 3,465억 원을 들이기로 했으며, 2026년 7월에는 풍산읍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백신 공공 CDMO 국가사업에 뽑혀 2030년까지 산업통상부·경상북도·안동시가 함께 생산 지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산과 축제입니다. 1997년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으며, 2025년 11월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면서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에는 걸음이 더 붙었습니다. 5월 한일정상회담이 하회마을에서 열렸고, 같은 달 안동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문을 열어 10월까지 여섯 달 동안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와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 갑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2026~2028년)로 지정돼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옛 안동역사 부지와 탈춤공원에서 열립니다. 비어 있는 쪽은 사람을 세는 방법과 머무는 시간입니다. 2026년 3월 생활인구 전담 TF가 연간 생활인구 700만 명과 방문객 260만 명을 목표로 내놓아 갈래를 나눠 보는 데까지는 왔고, 그 갈래마다 재방문과 재참여를 세어 공식 지표로 삼는 관리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세계유산 방문을 하룻밤 체류로 잇는 동선도 9월 하회야연처럼 날을 정해 여는 데까지 왔고, 체류일수를 공식 지표로 세는 일은 아직 남았습니다. 2026년 3월 경북도청이 옮겨 온 지 열 해가 된 신도시 인구가 2만 3,165명으로 목표 10만 명의 23%에 머문 것도 같은 물음 위에 있습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지점들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보조 핵심 공백 = A 경험·체류·배움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입니다(필요 높음 × 현재 갖춤 ●). 자산은 갖췄고 거점을 묶는 일도 시작했으나, 체류와 인증 적층으로 잇는 기전이 아직 얕습니다. 앞 판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판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ju1)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보통 × 현재 부분 △).** 보조 핵심 공백 = A 경험·체류·배움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입니다(필요 높음 × 현재 갖춤 ●). 자산은 갖췄고 거점을 묶는 일과 2026년 교류·야간 상품 편성까지 왔으나, 그것을 축제철 밖까지 도는 체류와 인증 단계 쌓기로 잇는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앞 버전은 F 토대·거버넌스·재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을 첫 행에 뒀는데, 이번 버전에서 그 모델이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 안동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8%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안동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8건 중 7건은 착수나 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 조건 충족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각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을 덜 갖췄는지는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2](#ju2) | 구분 | 내용 | |---|---| -| **안동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으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삼기(M06) · 2025년 11월 묶기로 한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를 비수기까지 도는 상설 체류로 짜고 운영을 맡을 조직을 먼저 정하기(M02)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의 인증을 생산자와 체험으로 쌓아 세계유산 동선과 잇기(M03) | +| **안동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2026년 3월 생활인구 전담 TF가 세운 700만 명·260만 명 목표를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유학생 갈래로 나누고 갈래마다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붙이기(M06) · 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여섯 달 프로그램과 9월 하회야연을 도산권 복합문화벨트의 축제철 밖 편성으로 잇고 운영을 맡을 조직을 정하기(M02)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의 인증을 생산자와 체험으로 쌓고 2026년 7월 준공한 증류소의 보리 계약재배를 그 원료 칸에 넣어 세계유산 동선과 잇기(M03)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도심 의료 거점과 2026년 3월 협약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한 전달망으로 묶고 순회 주기와 진료권 위임을 다년 재원으로 고정(M13) · 국립경국대학교·SK바이오사이언스·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경북 RISE의 3자 상설 거버넌스를 규약으로 고정하고 기술이전 매개조직을 키우기(M14) ·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11월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을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M17)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세계유산과 축제의 방문객 수·입장료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방식 · 시설과 입지를 먼저 정하고 주민 설명·합의를 뒤에 두는 방식(2026년 4월 안동강남초 학교복합시설, 6월 안동의료원 이전 논의에서 설명 순서가 쟁점이 된 국면) · 공모 선정을 성과의 끝으로 두고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을 뒤에 두는 방식 | - **터를 먼저 닦아 두고 기업을 부른 바이오 앵커 (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국립경국대학교(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가 글로컬대학30에 지정돼 K-사과대학을 축으로 경북 RISE와 이어지고,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과 조성 중인 국가산업단지가 한 도시에 모였습니다([사례#1042](/case/1042/)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 2025년 12월 265만㎡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확정됐고, 2026년 4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B/C 1.57·AHP 0.551) 2033년까지 3,465억 원을 들이기로 했으며, 2026년 7월에는 풍산읍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백신 공공 CDMO 국가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0년까지 산업통상부·경상북도·안동시가 함께 생산 지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대학과 연구, 산업이 한자리에 모인 앵커가 실제로 서 있습니다. -- **서른 해를 이어 온 유산과 축제, 그리고 거점을 묶기 시작한 최근 걸음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7년 6월 추진위원회를 꾸려 그해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2013년 6월 유교랜드가 문을 열었고, 2025년 11월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면서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같은 해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는 6만 4천여 명이 다녀가 컨벤션센터 개소 이래 가장 큰 행사로 기록됐습니다. -- **공모로 재원을 모으는 힘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해 12월 경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녹색자금은 경북에서 처음으로 3년 연속 뽑혔습니다. 농업 쪽에서도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고, 2025년 12월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2026년 2월 임동면 망천리 노지 스마트팜(사과) 교육·체험장 전국 첫 선정, 2026년 7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이 뒤를 이었습니다. +- **서른 해를 이어 온 유산과 축제, 그리고 거점을 묶기 시작한 최근 걸음 (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997년 6월 추진위원회를 꾸려 그해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2013년 6월 유교랜드가 문을 열었고, 2025년 11월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면서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같은 해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는 6만 4천여 명이 다녀가 컨벤션센터 개소 이래 가장 큰 행사로 기록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한일정상회담이 하회마을에서 열렸고, 그 뒤 첫 주말 사흘 동안 하회마을을 찾은 분이 1만 5,009명으로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16.7%, 병산서원은 22% 늘었습니다. 같은 달 안동은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뽑혀 5월 1일 탈춤공원에서 문을 열고 10월까지 한·중·일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 가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치 지정을 받았습니다. +- **공모로 재원을 모으는 힘 (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해 12월 경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녹색자금은 경북에서 처음으로 3년 연속 뽑혔습니다. 농업 쪽에서도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고, 2025년 12월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2026년 2월 임동면 망천리 노지 스마트팜(사과) 교육·체험장 전국 첫 선정, 2026년 7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이 뒤를 이었습니다. 같은 해 7월 7일에는 김창수위스키증류소가 풍산읍 매곡리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에 120억 원을 들여 준공하면서 지역 농가와 원료용 보리 100t을 시중가보다 약 10% 높은 값에 계약했고, 제조 과정에서 나온 맥아박은 사료로 되돌리기로 했습니다. - **경북 북부권을 함께 받치는 생활서비스 토대 (연결 모델: 의료 전달·접근 보장).** 의료기관 종사 의사는 458명(2025년)이고, 도립 안동의료원이 경북 북부권 진료의 한 축을 맡습니다.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아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찾아가는 방식을 쌓아 왔고, 2026년 2월에는 운흥동 옛 교보생명 건물을 고쳐 저출생 ALL-CARE 센터 공사를 본격화했으며(총사업비 50억 원), 3월에는 안동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협약해 집배원이 주기적으로 안부를 살피기로 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4년 6월 일본 소프트뱅크와 한·일 인턴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인구감소·고령화·도시재생·귀농귀촌을 함께 볼 과제로 올렸고, 2026년 3월에는 정주인구 대신 체류형 생활인구를 늘리자며 전담 TF를 꾸렸다는 보도가 한 건 있어 내부 자료로 다시 확인할 대목입니다. 2026년 8월에는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여행객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뽑혔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경북도청신도시 인구는 2만 3,165명입니다. 다만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으로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세우는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유학생으로 갈래를 나눠 생활인구를 분해하고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채택하기. 새 조직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2026년 3월 꾸린 것으로 보도된 생활인구 전담 TF가 이 일의 실무 주체로 가장 가깝고, 2026년 8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 참여자와 도청신도시 통근 인구를 먼저 그 분해 안에 넣어 보실 수 있습니다 [광역] [보정필요: 갈래별 데이터 접근] |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것 하나로 성과를 재는 방식, 생활인구와 관계 자원을 보조 지표로만 두는 방식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7년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2025년 11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며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고, 같은 해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는 6만 4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대회 결합은 확인되나 비수기에도 도는 상설 프로그램과 하룻밤 머무는 동선,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1월 묶기로 한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를 비수기까지 도는 상설 체류 프로그램으로 짜고, 그 운영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전담 재단 위탁과 시 직영 전담부서 두 갈래를 함께 검토). 2025년 12월 확보한 월영교 열린관광지 플러스, 2026년 2월 만휴정 강소형 잠재관광지, 2026년 7월 공모에 뽑힌 안동철교 보행 중심 문화공간을 하룻밤 동선으로 이어 체류일수·재방문을 공식 지표로 삼기 | 방문객 수와 입장료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방식, 촬영지 노출 한 번에 성과를 거는 방식, 가을 축제 기간에 성과를 몰아 비수기가 비는 구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고,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을 들이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임동면 망천리에 노지 스마트팜(사과) 교육·체험장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짓기로 했고, 2026년 7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판로와 교육 쪽은 움직였으나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이어지는 인증 적층과 세계유산 동선을 묶은 미식 체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의 지리적표시 인증을 생산자·체험·가공으로 쌓아 올리고,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2026년 2월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을 그 위에 붙여 하회마을·도산서원 동선과 잇는 미식 체류로 설계하며 광역 인증으로 격상 [광역]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 하나로만 묶는 방식, 지리적표시 한 단계에서 멈추는 방식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와 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의료기관 종사 의사는 458명(2025년)이고, 도립 안동의료원이 경북 북부권 진료의 한 축을 맡습니다.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아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찾아가는 방식을 쌓아 왔고, 2026년 2월 저출생 ALL-CARE 센터 공사를 본격화했으며, 3월에는 안동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협약해 집배원이 주기적으로 안부를 살피기로 했습니다. 원격 협진 결합과 순회 주기를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도심 의료 거점과 2026년 3월 협약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정 방문 건강관리를 한 전달망으로 묶어 원격 협진을 붙이고,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보건복지부와 함께 순회 주기와 진료권 위임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 [중앙] | 거점 병원의 입지만 다루고 농촌 전달망 설계를 뒤로 미루는 방식, 경영을 이유로 전달 자산을 줄였다가 다시 세우는 되풀이(공공병원을 적자를 이유로 닫은 뒤 되돌리는 데 오래 걸린 [사례#753](/case/753/)이 그 경로입니다). 2026년 6월 시작된 안동의료원 이전 논의는 입지 결정과 전달망 설계를 같은 장에 놓고 볼 만한 국면입니다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을 들이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고, 2025년 11월에는 서안동농협이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에 뽑혀 총사업비 약 50억 원(국비 20억·도비 4.5억·시비 10.5억·자부담 15억)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와룡면 농업회사법인 짐오㈜가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사업에 뽑혔습니다. 1차 가공·유통을 잇는 기반은 갖췄으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2025년 11월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을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그 금융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관내 농협·신협 가운데 취급 창구를 지정하는 갈래와 생산자 조직을 금융 주체로 세우는 갈래를 함께 검토) [광역] | 가공·유통 시설을 짓는 데만 재정을 모으고 재투자 설계를 빼는 방식, 조합 없이 위탁가공으로만 처리해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소멸기금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국립경국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에 지정돼 경북 RISE와 이어지고, 2025년 12월 경북바이오 1·2차 산단과 풍산농공단지, 국가산단 후보지를 묶은 265만㎡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확정됐습니다. 2026년 4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3년까지 3,465억 원을 들이기로 했고, 7월에는 풍산읍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백신 공공 CDMO 국가사업에 뽑혀 2030년까지 산업통상부·경상북도·안동시가 함께 생산 지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바이오와 스마트농업 두 갈래가 함께 서 있습니다) | 국립경국대학교·SK바이오사이언스·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경북 RISE의 3자 상설 거버넌스를 규약으로 고정하고,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키워 바이오와 스마트농업 두 갈래를 함께 굴리기 [광역] [대학] | 글로컬대학 지정과 산업단지 승인을 성과의 끝으로 두는 방식, 대학·연구·산업이 각자 계획을 따로 세우는 방식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2024년 6월 일본 소프트뱅크와 한·일 인턴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인구감소·고령화·도시재생·귀농귀촌을 함께 볼 과제로 올렸고, 2026년 3월에는 정주인구 대신 체류형 생활인구를 늘리자며 전담 TF를 꾸려 연간 생활인구 700만 명, 사계절 축제 체계로 연간 방문객 260만 명, 대학생 학업장려금으로 약 1,500명 유입이라는 목표를 내놓았습니다. 고택 숙박과 안동 관광택시로 체류시간을 늘리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지역특화형 비자(F-2-R), 유학생 초청 교류를 함께 과제로 잡았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여행객을 지원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뽑혔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경북도청신도시 인구는 2만 3,165명입니다. 갈래를 나눠 목표를 세우는 데까지는 왔고, 그 갈래마다 재방문·재참여를 세어 공식 지표로 삼는 관리와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 전담 TF가 세운 700만 명·260만 명 목표를 총량 하나로 두지 말고, 통근·관광·학습·귀농귀촌·유학생 갈래로 나눠 갈래마다 재방문·재참여를 공식 지표로 붙이기. TF가 이미 과제로 잡은 대학생 학업장려금 1,500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지역특화형 비자(F-2-R) 대상자, 2026년 8월 뽑힌 지역사랑 휴가지원 참여자, 도청신도시 통근 인구가 그 갈래의 첫 줄입니다. 그 집계를 어느 부서가 맡을지와 목표 달성을 무엇으로 평가할지를 TF가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광역] [보정필요: 갈래별 데이터 접근] | 생활인구 700만 명이라는 총량 하나로 성과를 재고 갈래별 재방문·재참여를 뒤에 두는 방식, 방문객 260만 명처럼 오는 수만 세고 머문 시간과 다시 온 비율을 세지 않는 방식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7년 10월 제1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연 뒤 해마다 이어 왔고, 2010년 7월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습니다. 2025년 11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한국문화테마파크·선성현문화단지를 도산권 복합문화벨트로 묶기로 하며 한국관광공사 지역 MICE 공모에 2년 연속 뽑혔고, 같은 해 5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는 6만 4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2026년에는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지정을 받아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옛 안동역사 부지와 탈춤공원에서 열리고, 안동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뽑혀 5월 1일 개막 뒤 10월까지 여섯 달을 도는 한·중·일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 갑니다. 5월 하회마을에서 한일정상회담이 열린 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안동 음식과 전통주를 붙인 야간 상품 하회야연을 9월 19일과 10월 4일 낙동강변에서 엽니다. 대회 결합과 여섯 달 교류 편성은 확인되나, 축제철을 벗어난 겨울까지 도는 편성과 체류일수·재방문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10월까지 도는 교류 프로그램과 9월 하회야연을 한 해로 끝내지 말고, 2025년 11월 묶기로 한 도산권 복합문화벨트의 겨울 편성으로 이어 붙이기. 글로벌축제 지정이 2028년까지 이어지므로 그 3년을 편성의 재원 축으로 쓰고, 그 운영을 누가 맡을지를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전담 재단 위탁과 시 직영 전담부서 두 갈래를 함께 검토). 2025년 12월 확보한 월영교 열린관광지 플러스, 2026년 2월 만휴정 강소형 잠재관광지, 2026년 7월 공모에 뽑힌 안동철교 보행 중심 문화공간을 하회야연 야간 동선과 이어 체류일수·재방문을 공식 지표로 삼기 | 방문객 수와 입장료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방식, 정상회담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늘어난 방문을 그해 수치로만 남기고 다음 해 편성으로 잇지 않는 방식, 가을 축제 기간에 성과를 몰아 겨울이 비는 구조 | [사례#6](/case/6/)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A1](/causes/#A1) · 관광진흥·소멸기금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가 브랜드로 서 있고,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을 들이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임동면 망천리에 노지 스마트팜(사과) 교육·체험장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짓기로 했고, 2026년 7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같은 해 7월 7일 김창수위스키증류소가 풍산읍 매곡리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에 120억 원을 들여 준공하며 안동소주의 이름과 증류주 내력을 입지 이유로 들었고, 지역 농가와 원료용 보리 100t을 시중가보다 약 10% 높은 값에 계약하고 맥아박은 사료로 되돌리기로 했습니다. 9월 19일과 10월 4일에는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안동 음식과 전통주를 붙인 하회야연을 하회마을 낙동강변에서 엽니다. 원료 계약과 야간 미식 상품까지 왔고,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인증을 단계로 쌓는 일과 세계유산 동선을 상시로 묶은 미식 체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안동소주·간고등어·마·사과의 지리적표시 인증을 생산자·체험·가공으로 쌓아 올리기. 2026년 7월 준공한 김창수위스키증류소의 보리 계약재배를 그 단계의 원료 칸으로 삼고, 9월 하회야연에서 한 번 붙여 본 술과 음식의 야간 상품을 하회마을·도산서원 동선의 상시 미식 체류로 넓히며,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2026년 2월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을 그 위에 붙여 광역 인증으로 격상 [광역]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 하나로만 묶는 방식, 지리적표시 한 단계에서 멈추는 방식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D 필수 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와 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진료권 위임·다년 재원) | ○ (의료기관 종사 의사는 458명(2025년)이고, 도립 안동의료원이 경북 북부권 진료의 한 축을 맡습니다.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받아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찾아가는 방식을 쌓아 왔고, 2026년 2월 저출생 ALL-CARE 센터 공사를 본격화했으며, 3월에는 안동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협약해 집배원이 주기적으로 안부를 살피기로 했습니다. 원격 협진 결합과 순회 주기를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도심 의료 거점과 2026년 3월 협약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정 방문 건강관리를 한 전달망으로 묶어 원격 협진을 붙이고,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보건복지부와 함께 순회 주기와 진료권 위임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 [광역] [중앙] | 거점 병원의 입지만 다루고 농촌 전달망 설계를 뒤로 미루는 방식, 경영을 이유로 전달 자산을 줄였다가 다시 세우는 되풀이(공공병원을 적자를 이유로 닫은 뒤 되돌리는 데 오래 걸린 [사례#753](/case/753/)이 그 경로입니다). 2026년 6월 시작된 안동의료원 이전 논의는 입지 결정과 전달망 설계를 같은 장에 놓고 볼 만한 국면입니다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5년 10월 총사업비 300억 원을 들이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를 산지 유통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고, 2025년 11월에는 서안동농협이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에 뽑혀 총사업비 약 50억 원(국비 20억·도비 4.5억·시비 10.5억·자부담 15억)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와룡면 농업회사법인 짐오㈜가 마을기업 재도약 컨설팅 사업에 뽑혔습니다. 2026년 7월 준공한 김창수위스키증류소는 지역 농가와 원료용 보리 100t을 시중가보다 약 10% 높은 값에 계약하고 맥아박을 사료로 되돌려, 가공 이익이 농가로 돌아오는 통로 하나를 민간 계약으로 열었습니다. 1차 가공·유통을 잇는 기반은 갖췄으나 지역재투자 비율을 명시한 금융과 본부·지역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2025년 11월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을 가공·유통 협동조합으로 묶고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적기. 그 금융을 누가 맡을지를 먼저 정하는 일이 함께 갑니다(관내 농협·신협 가운데 취급 창구를 지정하는 갈래와 생산자 조직을 금융 주체로 세우는 갈래를 함께 검토). 2026년 7월 증류소가 농가와 맺은 시중가 웃도는 원료 계약과 부산물 환원은 지역 환원을 계약서로 적어 둔 사례라, 정관의 지역재투자 조항을 쓸 때 견줄 만합니다 [광역] | 가공·유통 시설을 짓는 데만 재정을 모으고 재투자 설계를 빼는 방식, 조합 없이 위탁가공으로만 처리해 이익이 지역 밖으로 나가는 방식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소멸기금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국립경국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에 지정돼 경북 RISE와 이어지고, 2025년 12월 경북바이오 1·2차 산단과 풍산농공단지, 국가산단 후보지를 묶은 265만㎡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확정됐습니다. 2026년 4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3년까지 3,465억 원을 들이기로 했고, 7월에는 풍산읍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백신 공공 CDMO 국가사업에 뽑혀 2030년까지 산업통상부·경상북도·안동시가 함께 생산 지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바이오와 스마트농업 두 갈래가 함께 서 있습니다) | 국립경국대학교·SK바이오사이언스·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경북 RISE의 3자 상설 거버넌스를 규약으로 고정하고,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키워 바이오와 스마트농업 두 갈래를 함께 굴리기 [광역] [대학] | 글로컬대학 지정과 산업단지 승인을 성과의 끝으로 두는 방식, 대학·연구·산업이 각자 계획을 따로 세우는 방식 | [사례#1043](/case/1043/) · [사례#1066](/case/1066/) · [C2](/causes/#C2) · [E2](/causes/#E2) · RISE·글로컬30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종가와 출향민, 하회마을과 탈춤을 다시 찾는 분들처럼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할 만큼 밖에서 재원을 모으는 힘도 갖췄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다년 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국가유산청 공모 21건 51억 원과 종가·출향민 관계망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이름만 적힌 명부가 아니라 이력을 쌓는 일입니다. 고향사랑 기부 내역과 향우회 행사 참여, 하회마을·탈춤 재방문 기록을 한 대장에 누적하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 대장을 누가 관리할지도 함께 정합니다 [광역] [중앙] [보정필요: 고향사랑 모금액·관계 자원 DB]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는 방식, 정관과 사용 목적을 정하지 않고 기금 발족부터 알리는 방식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과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로 청년이 갈 일자리 기반이 넓어졌고, 2026년 5월 경상북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뽑혀 1억 9,8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역과 기업, 은행, 사회공헌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과 정주 잔존율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가산업단지와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부담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입주 기업 한두 곳과 지역 금융기관을 불러 주거·교통·보육 가운데 무엇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표 한 장으로 정해 보는 일입니다 [광역] [기업] | 연봉을 보전하는 정주 인센티브 하나로 푸는 방식, 바이오 한 직군에만 패키지를 맞추는 방식 | [E1](/causes/#E1) · [E2](/causes/#E2) · [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 (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종가와 출향민, 하회마을과 탈춤을 다시 찾는 분들처럼 관계의 갈래가 넓습니다. 2025년 한 해 국가유산청 공모에서만 21건 51억 원을 확보할 만큼 밖에서 재원을 모으는 힘도 갖췄습니다. 다만 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DB와,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다년 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국가유산청 공모 21건 51억 원과 종가·출향민 관계망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후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이름만 적힌 명부가 아니라 이력을 쌓는 일입니다. 고향사랑 기부 내역과 향우회 행사 참여, 하회마을·탈춤 재방문 기록을 한 대장에 누적하고 그 돈을 쓸 곳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 대장을 누가 관리할지도 함께 정합니다 [광역] [중앙] [보정필요: 고향사랑 모금액·관계 자원 DB]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하는 방식, 정관과 사용 목적을 정하지 않고 기금 발족부터 알리는 방식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1](/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M16·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사회공헌)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정례화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과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로 청년이 갈 일자리 기반이 넓어졌고, 2026년 5월 경상북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뽑혀 1억 9,8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광역과 기업, 은행, 사회공헌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과 정주 잔존율 관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가산업단지와 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공장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네 주체가 복리후생을 나눠 부담한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새 예산 사업이 아니라, 입주 기업 한두 곳과 지역 금융기관을 불러 주거·교통·보육 가운데 무엇을 누가 얼마씩 맡을지 표 한 장으로 정해 보는 일입니다 [광역] [기업] | 연봉을 보전하는 정주 인센티브 하나로 푸는 방식, 바이오 한 직군에만 패키지를 맞추는 방식 | [E1](/causes/#E1) · [E2](/causes/#E2) · [E4](/causes/#E4) · 고향사랑·RISE |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각 권고의 상세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에서 추가됩니다. ## 2. 진단 해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안동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입니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30과 경북 RISE,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가산업단지,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한 도시에 모여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실제로 서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1997년부터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과 2010년 세계유산 등재 위에 2025년 11월 도산권 복합문화벨트와 MICE 2년 연속 선정이 얹히며 대회 결합 쪽이 움직였고,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으로 판로와 교육 쪽이 움직였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도 가정 방문 건강관리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순회 요소를 갖췄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이 확인됩니다. +**이미 작동하는 강점(◎·○).** 안동에서 가장 잘 도는 축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입니다.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30과 경북 RISE,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가산업단지,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한 도시에 모여 3자 거버넌스의 토대가 실제로 서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1997년부터 이어 온 국제탈춤페스티벌과 2010년 세계유산 등재 위에 2025년 11월 도산권 복합문화벨트와 MICE 2년 연속 선정이 얹혔고, 2026년에는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로 2028년까지 지정을 받고 안동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뽑혀 5월부터 10월까지 여섯 달을 도는 교류 프로그램이 실제로 돌면서 대회 결합과 편성 쪽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으로 판로와 교육 쪽이 움직였고, 2026년 7월 준공한 김창수위스키증류소가 지역 농가와 원료 보리를 계약재배로 묶으면서 가공 쪽 한 칸이 더 찼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도 가정 방문 건강관리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순회 요소를 갖췄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이 확인됩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가장 크게 비어 있고, 세계유산 방문을 하룻밤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으로 쌓아 미식 체류로 잇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뒤따릅니다. 셋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머무는 시간이 늘어야 갈래별 관리가 뜻을 갖고, 갈래를 나눠 세야 무엇을 더 만들지 정할 수 있습니다. +**더 할 것(핵심 공백부터).** 공백심각도 상위 세 곳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오가는 사람을 갈래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세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가 가장 크게 비어 있습니다. 2026년 3월 전담 TF가 생활인구 700만 명과 방문객 260만 명을 목표로 내놓아 갈래를 나눠 보는 데까지는 왔고, 갈래마다 재방문·재참여를 세는 지표와 평가체계가 남았습니다. 이어 세계유산 방문을 하룻밤 체류로 잇는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지리적표시를 생산자·체험으로 쌓아 미식 체류로 잇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뒤따릅니다. 셋은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머무는 시간이 늘어야 갈래별 관리가 뜻을 갖고, 갈래를 나눠 세야 무엇을 더 만들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판의 재채점(전제자산 P).**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아홉 모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일곱이고, 그중 넷을 내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축제와 체험 자산이 넉넉하나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고(S 7에서 6),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관계망과 모금 창구는 있으나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같은 이유로 내렸습니다(S 8에서 7).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예술제를 10년 넘게 맡을 광역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아 함께 내렸고(S 6에서 5, 흡수 처리 유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유지한 셋은 이름을 댈 수 있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와 보건복지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국립경국대학교와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2026년 1월 순회사서 3명을 두게 된 시립도서관입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변천사 대조에서 2025년 10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11월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이 확인돼 농협 인프라와 가공·유통 수요를 함께 갖춘 것으로 보고 P를 1에서 2로 올렸고, 앞 판 경계(S=4)에서 S=5 선정으로 옮겼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이번 버전의 재채점(전제자산 P).** 전제 자산은 AND입니다. 카탈로그가 적어 둔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P=2였던 아홉 모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일곱이고, 그중 넷을 내렸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축제와 체험 자산이 넉넉하나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 내렸고(S 7에서 6),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관계망과 모금 창구는 있으나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같은 이유로 내렸습니다(S 8에서 7).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예술제를 10년 넘게 맡을 광역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아 함께 내렸고(S 6에서 5, 흡수 처리 유지),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유지한 셋은 이름을 댈 수 있었습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와 보건복지부,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국립경국대학교와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2026년 1월 순회사서 3명을 두게 된 시립도서관입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올라간 것도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변천사 대조에서 2025년 10월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11월 서안동농협 출하조절시설이 확인돼 농협 인프라와 가공·유통 수요를 함께 갖춘 것으로 보고 P를 1에서 2로 올렸고, 앞 버전 경계(S=4)에서 S=5 선정으로 옮겼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P=0이 아니라 P=1이고, 그만큼 ⑦에 무엇을 할 것인가와 함께 누가 할 것인가를 적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과 표에서 뺀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안동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도 같은 까닭으로 함께 내려, 둘 다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표에서 뺐습니다. 이 모델이 다루는 것은 방문이 몰려 생기는 부담인데, 안동에서 성수기 집중이나 부담 지역을 실측으로 보여 주는 공개자료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2026년 8월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처럼 가을 관광객을 더 부르는 국면입니다. 근거 없이 상한을 권하는 대신 행을 빼는 쪽을 골랐고, 방문이 실제로 몰리는 구간이 실측으로 확인되면 다음 판에서 다시 봅니다. +**표 아래로 옮긴 모델과 표에서 뺀 모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표 맨 위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안동에 있지 않습니다.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언제나 큰 값을 내는 것이고 국내에 견줄 사례도 아직 없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도 같은 까닭으로 함께 내려, 둘 다 우선 검토 대상에서 빼는 대신 첫 걸음의 크기를 적어 두었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이번 버전에서도 표에서 뺐습니다. 다만 신호 하나가 새로 확인됐습니다.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축제가 추석 연휴와 겹치면서 행정안전부 가을 인파 중점관리대상 50곳에 들었고, 5월 한일정상회담 뒤 첫 주말 사흘 동안 하회마을을 찾은 분이 1만 5,009명으로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16.7%, 병산서원은 22% 늘었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구간은 이렇게 보이기 시작했으나, 그 부담이 어느 구역에 얼마나 실리는지를 보여 주는 실측은 아직 없습니다. 방문이 느는 것 자체는 인구감소지역이 바라는 일이라 근거 없이 상한을 권하지 않고, 올가을 인파 관리 기록이 실측으로 남으면 다음 버전에서 이 행을 다시 봅니다. **하지 말 것.** 방문객 수와 입장료를 단일 성과지표로 두는 관성, 시설과 입지를 먼저 정하고 주민 설명·합의를 뒤에 두는 방식, 공모 선정을 성과의 끝으로 두고 운영 주체와 다년 재원을 뒤에 두는 방식을 지양합니다. 뒤의 둘은 변천사에 실제 사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2026년 4월 안동강남초 운동장 지하 복합시설을 두고 학부모들이 안전을 먼저 봐 달라며 반대했고 5월 조사에서 학부모 85%가 반대로 답했으며, 2026년 6월 시작된 도립 안동의료원 도청신도시 이전 논의는 6월 25일 주민설명회에서 찬반이 갈렸습니다. 선정과 착수 뒤에 운영과 시공을 두었다가 되돌린 국면도 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민간 위탁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이어지던 파크골프장을 시 직영으로 되돌렸고, 7월에는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641동 전체에 바닥을 붙드는 앵커볼트가 없었던 사실이 드러나 8월 24일부터 보강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착수 속도를 앞세우고 설명과 기준을 뒤에 두면 같은 일에 시간을 두 번 쓰게 됩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 채점에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교육·전승 기전에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가 피흡수보다 크거나 같음).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관광 과잉 신호와 부담 지역 식별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판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고, 2008년 경상북도가 고른 도청 이전지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걸친 10.97㎢(안동 6.34㎢·예천 4.63㎢)여서 경계에 걸친 자산이 실제로 있습니다. 2026년 3월 그 신도시가 열 해를 맞았고 안동의료원 이전지와 국립의대 부지 같은 북부권 현안이 이 신도시를 축으로 논의됩니다. 경계 자산이 실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유형정합을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 층을 거친 법인격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P는 상한 1로 두었고, 원인적합·제도결합은 각 1 그대로여서 앞 판 제외(S=2)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전수 채점 후 제외·흡수.** 24개 전수 채점에서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에,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의 교육·전승 기전에 흡수했습니다(흡수처 S가 피흡수보다 크거나 같음).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주민 조합 결성 역량이 확인되지 않아,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채점 시점에 관광 과잉 신호와 부담 지역 식별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습니다(그 뒤 확인된 가을 인파 중점관리 지정은 위 문단에 적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이번 버전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카탈로그의 전제 자산이 국립공원·광역 관광권역 같은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졌고, 2008년 경상북도가 고른 도청 이전지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걸친 10.97㎢(안동 6.34㎢·예천 4.63㎢)여서 경계에 걸친 자산이 실제로 있습니다. 2026년 3월 그 신도시가 열 해를 맞았고 안동의료원 이전지와 국립의대 부지 같은 북부권 현안이 이 신도시를 축으로 논의됩니다. 경계 자산이 실재하는 것으로 확인돼 유형정합을 0에서 1로 올렸습니다. 다만 규약을 각 구성 지자체 의회가 의결하고 승인 권한 층을 거친 법인격 기구는 확인되지 않아 P는 상한 1로 두었고, 원인적합·제도결합은 각 1 그대로여서 앞 버전 제외(S=2)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거버넌스 토대(M20),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S=4)로 정식 진단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 아님·보정 대상)입니다. 공백심각도 피승수 = S점수(0~8)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판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과 이번 버전의 재채점·배치.** 공백심각도 = S × (1 - w)입니다. S는 그 모델의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을 각 0~2로 채점한 합, 0~8)이고, w는 ⑥ 판정의 실행 가중(◎1·○⅔·△⅓·✗0)입니다.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판에서 P=2였던 모델은 아홉(M01·M02·M03·M05·M06·M13·M14·M22·M2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일곱(M01·M02·M05·M13·M14·M22·M24)입니다. 유지한 것은 셋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 주체 항인데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와 2025년 12월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평가한 보건복지부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국립경국대학교와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대학·연구원·앵커기업 항을 채웁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2026년 1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뽑혀 순회사서 3명을 두게 된 시립도서관을 학습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유지했습니다. 내린 것은 넷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S 7에서 6),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2에서 1로(S 8에서 7),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예술제를 10년 넘게 맡을 광역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아 2에서 1로(S 6에서 5, 흡수 처리 유지) 내렸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부터 확인되지 않아 P를 0으로 두었고(S 5에서 3), 게이트가 제외로 바뀌면서 표에서 빠졌습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반대 방향의 조정도 하나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11월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에 뽑힌 서안동농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로 가공·유통 수요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4에서 5, 앞 판 경계에서 선정으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2008년 정해진 도청 이전지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걸친 공동 입지라는 점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이 실재하는 만큼 유형정합을 0에서 1로 올렸고, 원인적합·제도결합은 각 1 그대로여서 앞 판 제외(S=2)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전제자산 P 재채점(마스터 A7-1).** 전제 자산은 AND이며, 카탈로그의 전제 가운데 그 기전을 굴릴 주체·권한 항을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P=2를 주지 않고 상한 1로 둡니다. 앞 버전에서 P=2였던 모델은 아홉(M01·M02·M03·M05·M06·M13·M14·M22·M24)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이 있는 것은 일곱(M01·M02·M05·M13·M14·M22·M24)입니다. 유지한 것은 셋입니다.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은 광역·복지부 협력이 주체 항인데 도립 안동의료원을 운영하는 경상북도와 2025년 12월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평가한 보건복지부를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국립경국대학교와 SK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7월 공공 CDMO 사업에 뽑힌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대학·연구원·앵커기업 항을 채웁니다.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2026년 1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뽑혀 순회사서 3명을 두게 된 시립도서관을 학습 운영 주체로 지목할 수 있어 유지했습니다. 내린 것은 넷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비수기 운영 주체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P를 2에서 1로(S 7에서 6),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은 출연 가능 주체가 확인되지 않아 2에서 1로(S 8에서 7),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예술제를 10년 넘게 맡을 광역 사무국이 확인되지 않아 2에서 1로(S 6에서 5, 흡수 처리 유지) 내렸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전제 자산의 첫 항인 관광 과잉 신호가 이 버전을 채점할 때 확인되지 않아 P를 0으로 두었고(S 5에서 3), 게이트가 제외로 바뀌면서 표에서 빠졌습니다. 그 뒤 축제가 행정안전부 가을 인파 중점관리대상 50곳에 든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부담이 어느 구역에 얼마나 실리는지는 아직 실측이 없어 이번 버전의 채점은 그대로 두고, 올가을 기록이 남으면 다음 버전에서 이 항을 다시 채점합니다. 주체·권한 항이 비어 있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반대 방향의 조정도 하나 있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농협·신협 인프라가 주체 항인데, 2025년 11월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에 뽑힌 서안동농협을 이름으로 지목할 수 있고 2025년 10월 추진하기로 한 안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로 가공·유통 수요도 확인돼 P를 1에서 2로 올렸습니다(S 4에서 5, 앞 버전 경계에서 선정으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는 전제 자산이 자연 경계자산까지 넓어져 2008년 정해진 도청 이전지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걸친 공동 입지라는 점이 확인되나, 규약을 의결할 각 구성 지자체 의회와 승인할 권한 층이 확인되지 않아 P를 상한 1로 두었습니다. 경계에 걸친 자산이 실재하는 만큼 유형정합을 0에서 1로 올렸고, 원인적합·제도결합은 각 1 그대로여서 앞 버전 제외(S=2)에서 S=4 경계로 올렸습니다.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안동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선제형이면서 역방향이라 한 단계 더 봅니다. 방문이 몰리는 것 자체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여서,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뺍니다. 안동에서는 성수기 집중이나 부담 지역을 보여 주는 실측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행을 뺐습니다. +**배치(마스터 A3-2).**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 모델(M16·M19·M20·M22·M24)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 모델(M23·M24)을 합쳐(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전체 아래로 내리고, 각 단 안에서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안동 표에서는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과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 `[핵심]` 마커와 0.1의 세 가지에서도 뺐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선제형이면서 역방향이라 한 단계 더 봅니다. 방문이 몰리는 것 자체가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바라는 결과여서, 그 지역 실측이 없으면 구획에도 넣지 않고 행을 뺍니다. 안동에서는 부담이 어느 구역에 얼마나 실리는지 보여 주는 실측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이번 버전에서도 행을 뺐습니다(가을 인파 중점관리 지정은 2절에 적었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⅓) = 4.00(기능군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⅔) = 2.00,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⅔) = 2.0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 × (1 - ⅔) ≈ 1.6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5 × (1 - ⅔) ≈ 1.6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8 × (1 - 1) = 0.00 순입니다. 2.00과 1.67 동률의 정렬은 카탈로그 순서로 파기했습니다(원인적합 A가 각 짝 안에서 같습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2·M03)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7 × (1 - 0) = 7.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앞 판의 핵심 공백 영역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은 그 모델이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별도 구획으로 옮겨졌습니다. +**공백심각도 값.**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최상위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⅓) = 4.00(기능군 B 관계·인구)입니다. 이어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6 × (1 - ⅔) = 2.00,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6 × (1 - ⅔) = 2.00,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5 × (1 - ⅔) ≈ 1.67,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5 × (1 - ⅔) ≈ 1.67,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8 × (1 - 1) = 0.00 순입니다. 2.00과 1.67 동률의 정렬은 카탈로그 순서로 파기했습니다(원인적합 A가 각 짝 안에서 같습니다). `[핵심]`은 이 가운데 상위 세 행(M06·M02·M03)에만 답니다. 별도 구획의 값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7 × (1 - 0) = 7.00,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5 × (1 - ⅓) ≈ 3.33입니다. 최댓값 영역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이며, 이는 비교진단표 #1 `[핵심]` 행과 일치합니다. 앞 버전의 핵심 공백 영역이던 F 토대·거버넌스·재원은 그 모델이 미개척형으로 배치가 갈리면서 별도 구획으로 옮겨졌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8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7건(✗ 1건: 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8 = 88%.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33 ÷ 8 = 54%이며 ⑥ 분포는 ◎1·○4·△2·✗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판(매칭률 88%·실행밀도 46%)에서 실행밀도가 오른 것은 셋 때문입니다. 실측 근거가 서지 않는 1행(M24)을 뺐고,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 ⑥이 △에서 ○로 올랐으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1행이 ○로 더해졌습니다. 매칭률은 88%로 앞 판과 같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모델 수는 비교진단표 행수 8입니다(전수 24 중 S≥5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2행을 포함합니다). 진행확인 = ⑥이 ◎·○·△인 행 7건(✗ 1건: M22).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 7 ÷ 8 = 88%.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 = 4.33 ÷ 8 = 54%이며 ⑥ 분포는 ◎1·○4·△2·✗1입니다. ✗는 미진행 단정이 아니라 해당 모델의 기전이 공개자료로 미확인이라는 뜻이며 게이트 G3 보정필요로 둡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최신 요약판에서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1,006행 가운데 ◎는 57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앞 버전(매칭률 88%·실행밀도 46%)에서 실행밀도가 오른 것은 셋 때문입니다. 실측 근거가 서지 않는 1행(M24)을 뺐고, 변천사 대조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의 ⑥이 △에서 ○로 올랐으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1행이 ○로 더해졌습니다. 매칭률은 88%로 앞 버전과 같습니다. <a id="ju3"></a>**[주3] 전수 채점.** 24개 전수 채점 결과 S≥5 선정 8개(M02·M03·M06·M13·M14·M16·M17·M22), 흡수 2개(M01→M02·M05→M03), 경계(S=4) 12개(M04·M07·M08·M09·M10·M11·M12·M15·M19·M20·M21·M23), 제외(S≤3) 2개(M18·M24)입니다. 채점 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수령액 - 생활인구·관계 자원의 갈래별 분해 데이터 -- 2026년 3월 꾸렸다고 보도된 생활인구 전담 TF의 소관 부서·과제 범위(보도 한 건) +- 생활인구 전담 TF의 소관 부서와 갈래별 집계 방식(과제 범위와 생활인구 700만 명·방문객 260만 명·학업장려금 1,500명 목표는 2026년 3월 복수 보도로 확인) - 국제탈춤페스티벌 연간 방문객·체류일수 - 안동소주·간고등어 지리적표시(GI) 인증 단계 - 축제와 관광을 비수기까지 이어 운영할 전담 조직의 유무 - 도산권 복합문화벨트의 사업비·운영 방식(2025년 11월 조성 결정과 MICE 공모 2년 연속 선정은 확인)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여섯 달 프로그램의 사업비와 지정 기간 뒤 존속 여부(지정·개막과 9월 프로그램은 확인) +- 글로벌축제 지정(2026~2028년)에 따른 연차별 국비 규모(지정 사실과 개최 기간은 확인) -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의 고용·생산유발 추정치는 원출처가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둡니다(2026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총사업비 3,465억 원은 확인) -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선정 2026.8: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녹색자금 지원사업 경북 첫 3년 연속 선정 2025.10: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체류형 생활인구 전담 TF 구성 2026.3(단일 보도·저신뢰 표시 항목):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체류형 생활인구 전담 TF 구성 2026.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생활인구 전담 TF 과제 범위·수치 목표 2026.3(연간 생활인구 700만 명·사계절 축제로 방문객 260만 명·대학생 학업장려금 약 1,500명·고택 숙박·안동 관광택시·외국인 계절근로자·지역특화형 비자(F-2-R)·유학생 초청 교류): 뉴시스 2026.3 · 경북매일 2026.3 · 경북도민일보 2026.3 - 소프트뱅크 한·일 인턴 프로그램 실무 회의 2024.6(인구감소·고령화·도시재생·귀농귀촌 과제):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서안동농협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선정 2025.11(총사업비 약 50억 원·국비 20억·도비 4.5억·시비 10.5억·자부담 15억): 지역 동향 변천사 v260830 - 국립경국대학교 출범·글로컬 K-사과대학 출범(2025·2026.3): 매일신문·베리타스알파 등 보도 - 안동 바이오 클러스터(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30·SK바이오사이언스·국가산단): 지역혁신데이터랩 사례DB [사례#1042](/case/1042/)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2%: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8-31, 1,006행)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10, 1,006행) +- 한일정상회담 하회마을 개최 2026.5, 직후 첫 주말 사흘 하회마을 방문객 1만 5,009명(지난해 같은 연휴 대비 16.7% 증가)·병산서원 22% 증가: 연합뉴스 2026.8 · 위키트리 2026.9 +- 하회야연 개최 2026.9.19·10.4(경상북도·안동시,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안동 음식·전통주를 결합한 야간 미식 상품, 하회마을 낙동강변): 연합뉴스 2026.8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축제 선정(2026~2028년), 2026.9.24~10.4 옛 안동역사 부지(중앙선1942 안동역)·탈춤공원 개최, 행정안전부 가을 인파 중점관리대상 50곳 포함: 아시아경제 2026.8 · 이데일리 2026.9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선정·2026.5.1 탈춤공원 개막·10월까지 6개월 교류(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 9월 정원 문화 축제·한중일 예술가 교류전): 매일신문 2026.4 · 서울경제 2026.5 · 이로운넷 2026.9 +- 김창수위스키증류소 안동 증류소 준공 2026.7.7(풍산읍 매곡리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투자 120억 원·연 최대 20만 병·원료용 보리 100t을 시중가보다 약 10% 높은 값에 계약·맥아박 사료 환원): 한겨레 2026.7 · 농민신문 2026.7 · 대경일보 2026.7 - 모델 성숙도 판정(미개척형 M16·M19·M20·M22·M24, 선제형 M23·M24, 역방향 M23·M24):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전수 판정, 2026-08-30 기준(data/seed_전략모델_24.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