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대구광역시 남구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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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대구 남구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 856건과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대구 남구 1차 진단자료(비교진단 요약판)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다시 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이 요약판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5개 항목이 있습니다. 내부 사업과 예산, 부서별 KPI와 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과 갈등, 단체장 의지입니다.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진단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본 요약판은 진단의 심장인 참조모델 비교진단표(24개 전수 채점 기반)와 핵심 공백·강점을 먼저 담고,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로드맵)과 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덧붙입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대구 남구는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와 캠프워커 반환부지 문화기반을 갖춘 원도심이나, 대규모 개발과 별도로 동네 체감을 재는 눈금도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갈래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형성 중입니다.** +> **대구 남구는 이룸채로 고령 주민을 소득 주체로 세운 원도심이나,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대구 남구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하나로 총인구 약 13만 8천 명, 고령인구비율 약 28.6%의 초고령 원도심입니다. 잘하고 있는 축은 뚜렷합니다. 고령자를 시혜 대상이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 주체로 세우는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세운 1인가구지원센터와 돌봄통합, 옛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를 대구도서관과 평화공원으로 바꾼 문화기반이 그것입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대규모 시설 개발과 별개로 동네 체감을 올리는 생활만족도 트랙,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관리하는 체계, 대명 공연거리와 대학 자산을 배움 과정으로 잇는 분산형 평생학습망이 아직 형성 중입니다. 한편 재개발과 상권 이익을 착수 전에 나누는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인구정책 재원을 정치 변동과 떼어 놓는 장기신탁, 법인격을 가진 주민 의결기구가 계획을 함께 세우는 거버넌스 토대, 청년 운영자가 딸린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넷은 성격이 다릅니다. 대구 남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영역이라, 이번 버전은 넷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따로 모았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미확인이나 부분으로 두었던 항목 가운데 배움 쪽이 실물로 확인됐습니다. 2020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뒤 2026년 8월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고, 남구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2026년 제2차 시험에서 17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하며 누적 48명이 됐으며, 2023년 대한민국맨발학교와 맺은 협약으로 시작한 맨발대학은 2026년 8월 제9기 특강을 열었습니다. 반대로 바로잡은 것도 있습니다. 앞 버전은 1인가구지원센터를 이미 건립한 자산으로 적었으나, 2024년 12월 구의회 예비심사에서 건립 부지 매입비 32억 원이 전액 삭감된 뒤 민선9기 공약으로 다시 올라와 있는 추진 단계입니다. 대신 2026년 7월 편의점 4개 사, 8월 카페 10곳과 맺은 협약과 대구남구가족센터의 은둔·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이 그 기능을 실제로 떠받치고 있어 판정은 유지했습니다. 채점도 다시 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을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은 이름으로 채워야 하므로, 의결에 설 주민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거버넌스 토대와 전제 항 셋 가운데 임대료 상승 조짐을 확인하지 못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거버넌스 토대는 이 채점으로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고, 표에는 그대로 남겼습니다. 그래도 비어 있는 곳은 뚜렷합니다.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관리하는 체계, 반환부지와 앞산에 늘어난 문화 공간을 10년 넘게 맡을 상설 운영주체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이룸채로 고령자산화는 이미 돌아가지만, 같은 기능군 안에서 대규모 시설 개발과 별개로 동네 체감을 올리는 생활만족도 트랙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주1](#ju1). 보조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관리)와 A 경험·체류·배움(대명 공연거리·대학 자산을 잇는 분산형 평생학습망)입니다. 재개발 이익공유와 장기 재원, 주민 의결기구를 맡는 F 토대·거버넌스·재원 쪽 세 모델과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은 국내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아 표 아래 별도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1](#ju1) · (보조 공백: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 거버넌스 토대(M20),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대구 남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80%) 작동은 아직 얕다는(37%) 뜻입니다. 착수가 확인된 모델도 상당수는 작동 조건(필수기전)을 부분만 충족하고 있어, 각 모델이 어떤 기전에서 얕은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 기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혁신모델 매칭률 80%.** 대구 남구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로, 매칭률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걸쳐 있으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착수가 확인된 모델도 상당수는 작동 조건(필수기전)을 부분만 채우고 있어, 어느 기전에서 막혀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대구 남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이룸채 소득·후계 지표 확장(고령자산화) | -| **광역(대구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만족도 카테고리 광역 표준화 후 확산(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평생학습 광역 확산(분산형 평생학습망) · 캠프워커 반환부지 문화 상설 운영주체·장기재원 구조(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대규모 시설 개발 편중(생활 체감·관계 자산 후순위) · 개장 이벤트로 끝내고 상설 운영주체 없이 두기(캠프워커 반환부지 문화기반)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 **대구 남구(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큰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을 두고 한미단길 세부 실행계획과 골목형상점가 4곳을 첫 시범 구역으로 묶기(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무지개 프로젝트 7개 분야와 남구청년센터의 지표를 유형별 재방문·체류·재참여로 다시 짜기(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민선9기 공약인 남구문화관광재단을 반환부지·앞산·대명공연거리를 함께 맡는 상설 운영주체로 설계하기(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 +| **광역(대구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만족도 카테고리를 광역이 표준화한 뒤 확산(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 AI·디지털 배움터 결합과 평생학습 광역 확산(분산형 평생학습망) · 캠프워커·캠프조지 반환부지 문화 전환의 장기 재원 구조(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청년 이름을 붙인 예산이 실제로는 기존 사업으로 집행되게 두기 · 큰 시설 개발로 생활 체감을 대체하기 · 개장 행사로 끝내고 상설 운영주체를 비워 두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내부 예산 · 부서별 KPI · 민간 협력관계 · 주민·상인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얹는 것이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가진 자산(이룸채 고령자산화, 반환부지 문화기반, 대학가 상권, 돌봄 인프라)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이 본 자료의 성격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얹는 것이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가진 자산(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반환부지와 앞산의 문화 공간, 관내 대학과 두 대학병원, 평생학습관과 맨발대학, 돌봄·발굴 협약망)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다시 정렬하고, 넓게 벌여 둔 열 갈래를 하나씩 작동 조건까지 채우는 것입니다. + +> **읽는 법.** 진단 결과는 아래 비교진단표(1)와 해설(2)에, 누가 할 일인지는 스케일 귀속(3)에 있습니다. 실행 제안(우선순위·100일·4년 로드맵)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이 문서에 이어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고,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대구 남구의 강점) -대구 남구의 대표 강점은 고령자산화입니다.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하우스 이룸채는 고령자를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워, 초고령 원도심의 정체성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고령자산화, 비교진단표에서 하는 중? ◎)([사례#1005](/case/1005/)). 두 번째 축은 사회적 연결입니다.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건립한 1인가구지원센터와 돌봄통합지원, 고독사 예방 스마트빌리지가 초고령·1인가구 밀집 원도심의 고립 대응 토대를 이루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사회적 연결 거점, 하는 중? ○). 세 번째는 유휴공간의 문화 전환입니다. 옛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대구도서관이 문을 연 데 이어 2026년 8월 대구평화공원이 개장하며, 대명공연거리·앞산카페거리와 함께 원도심의 문화 자산이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드물게 신설한 인구정책국(2024, 남구청 발표)이 이 흐름을 행정 조직으로 뒷받침합니다. 이 강점 위에 아래 진단과 제안을 얹습니다. +대구 남구의 대표 강점은 **고령자산화**입니다.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가 2026년 4월 16일 문을 열고 다섯 달째입니다. 60세 이상 무주택 1인 가구가 들어와 살고 1층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는 구조로, 주거와 일자리를 한 건물에 묶었습니다. 2026년 2월 남구청·남구시니어클럽·명덕빵앗간이 맺은 협약으로 참여자 선발과 배치, 근로 관리, 제조 위생·안전 관리를 남구시니어클럽이 맡습니다.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 주체로 세운 설계라, 초고령 원도심의 조건을 자산으로 옮기는 흐름이 실제로 서 있습니다([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연결 모델: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배움을 실물로 굴리는 뼈대**도 갖춰져 있습니다. 2020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뒤 2026년 8월 재지정 심사를 통과하며 AI·디지털 교육으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혔고, 남구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2026년 제2차 시험에서 17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해 누적 합격자가 48명이 됐습니다. 2023년 대한민국맨발학교와 협약을 맺어 전국에서 이른 시기에 지자체가 주도한 맨발걷기 사업을 시작했고, 앞산 고산골과 대명생태공원에 맨발 걷기 공간을 두었으며 2026년 8월 29일 고산골에서 제9기 맨발대학 특강을 열어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연결 모델: 분산형 평생학습망). + +**유휴공간의 문화 전환**은 최근 몇 해 사이 실물이 눈에 띄게 늘어난 갈래입니다. 옛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2025년 대구도서관이 문을 열었고, 2026년 8월에는 반환부지 동편을 지나는 3차 순환도로가 완전 개통해 여러 민선기에 걸친 숙원이 매듭지어졌습니다. 같은 달 대구평화공원이 개장 일정에 올랐고, 앞산 쪽에서는 앞산빛마루채가 새로 문을 열고 앞산전망대가 한국관광 100선에 들었습니다. 대명공연거리에서는 2026년 6월 대구소극장협회가 2년 만에 '소극장 이따 2026'을 열어 민간이 스스로 무대를 이어 갔습니다(연결 모델: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 + +**생활공간을 고립 대응 접점으로 넓히는 일**도 진행 중입니다. 2026년 7월 편의점 4개 사와, 8월에는 카페 10곳과 협약을 맺어 복지위기가구 발굴망을 민간 생활공간으로 넓혔고, 대구남구가족센터가 2026년 3월 남구청 공모에 선정돼 은둔·고립 위기 청년가구와 중장년 고독사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통합돌봄은 2026년 8월 시행 100일을 넘겨 2027년 고도화 방향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남구청과 언론이 2024년 전국 최초 신설로 전한 인구정책 전담 조직이 이 흐름을 행정으로 뒷받침하고, 2026년 8월에는 주거·일자리·결혼·출산·보육·교육·문화 7개 분야를 묶은 '무지개 프로젝트'로 인구정책의 골격을 정리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 거버넌스 토대).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읍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는 중?는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대구 남구가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재개발과 도시 정비가 이어지며 주거 여건이 바뀌고 있습니다.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을 두고 마을·동 여러 지점에 작은 개입을 펴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규모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가로·녹지·안전·시각) · 마을·동 다지점 작은 개입 · [광역]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 | 대규모 시설 개발로 생활만족도를 대체(누적 안 됨) · 정주인구 단독 KPI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대학과 의료, 상권으로 낮 동안 사람이 드나듭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 대학·의료·상권 방문객을 유형별 반복성 KPI로 · 정주 회복 목표를 유형 포트폴리오로 재설계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소비 · 정주인구 단독 목표 회귀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대명 공연거리와 대학 자산이 배움의 재료로 가까이 있습니다. 이를 지역 배움 프로그램으로 잇고 거주자 강사를 발굴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명 공연·문화예술과 대학 자산을 잇는 지역배움 프로그램 · 거주자 강사 발굴 · [광역] AI디지털배움터 결합 | 일회성 강좌 나열로 종료 · 인증·판로 적층 없이 체험만 | [사례#22](/case/22/) · [사례#668](/case/668/)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대구도서관과 평화공원이 들어서고 대명공연거리가 곁에 있습니다. 상설 문화 프로그램으로 잇고 장기 운영주체·재원을 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캠프워커 반환부지(대구도서관·평화공원)와 대명공연거리를 상설 문화 프로그램으로 연결 · [광역] 장기 운영주체·재원 구조 | 개장 이벤트로 끝내고 상설 운영주체 없음 · 시설 준공 자체를 성과로 | [사례#1003](/case/1003/)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관계·인구)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대구 자치구 가운데 이른 시기에 1인가구지원센터를 세우고 돌봄 통합을 갖췄습니다. 이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인가구지원센터·돌봄통합을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 · 고립지표 평가 도입 · 빈점포·경로당 활용 | 상담 창구만 두고 상시 만남 장치 없음 · 이용 실적만 집계(고립지표 부재)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E1](/causes/#E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하우스 이룸채가 어르신을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소득을 내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워 돌아가고 있습니다) |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을 소득·후계 지표로 확장 · 세대간 배움 접점 상설화 | 단순 복지·시혜형 프로그램으로 후퇴(소득 발생 없음) · 참여 고령자 건강관리 누락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해 여러 곳에서 동시에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동네 규모의 손질은 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낡아 가던 슈가 벽화길을 다시 손봐 사람이 도는 거리로 되돌렸고, 고산골 생태쉼터와 주차빌딩이 민선8기 주요 공약으로 꼽혔으며 앞산 고산골·대명생태공원에는 맨발 걷기 공간이 들어섰습니다. 2026년 9월에는 봉덕동 삼정길 400m 구간을 정비하는 한미단길 기본구상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런 조치를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해 민간·주민이 운영하고 생활만족도로 평가하는 트랙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큰 개발과 별도로 생활만족도 트랙을 두고 가로·녹지·안전·경관 손질을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하기 · 한미단길 세부 실행계획과 2026년 8월 지정된 골목형상점가 4곳을 그 트랙의 첫 시범 구역으로 묶기 · 마을·동 단위 실행 주체(주민조직·크리에이터)를 공모로 세워 운영을 맡기고 재참여율을 함께 재기 · [광역]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은 대구시와 협의 | 큰 시설 개발로 생활만족도를 대체하기(2026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앞산 모노레일에 쓰는 방안을 두고 찬반이 갈렸던 것처럼, 큰 시설 하나가 생활 트랙의 재원을 먼저 가져갑니다)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평가하기 · 단발 시설로 끝내 누적되지 않게 두기 | [사례#719](/case/719/) 브리스톨 Playing Out · [사례#702](/case/702/) 독일 슈필슈트라세 · [A6](/causes/#A6)·[A1](/causes/#A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세부 8유형 분해는 아직 실증되지 않은 가설)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관내 대학과 두 대학병원, 대명동 상권으로 낮 동안 사람이 드나듭니다. 2026년 6월에는 중구·남구로 전입하는 사람이 늘어 도시가스 개통이 뒤따라가지 못하는 병목이 생겼고, 7월에는 반년 만에 5,800명이 늘어 14만 명 선을 되찾았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남구청년센터는 2026년 8월 29일 청년캠퍼스 2기를 33명으로 열고 8월 31일부터 이틀간 청년 34명과 충남 홍성·공주를 다녀왔으며, 프로그램이 끝난 뒤 참여자가 지역활동을 이어 가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하겠다고 정한 부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지개 프로젝트 7개 분야와 남구청년센터가 이미 쓰는 '끝난 뒤 지속 여부'를 유형별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로 다시 짜기 · 대학·의료·상권 방문객과 전입 수요를 유형으로 갈라 관리하기 · 그 지표로 사업을 판정할 부서를 인구정책 전담 조직 안에 지정하고 평가체계를 공식화하기 | 청년 이름을 붙인 예산이 실제로는 기존 사업으로 집행되게 두기(2026년 8월 청년 정책 예산의 80%가 노인복지에 쓰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름과 집행이 어긋나면 반복성 지표가 서지 못합니다)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정주인구 단독 목표로 되돌아가기 | [사례#1089](/case/1089/) 부안 체류 인프라 · [사례#1079](/case/1079/) 양양 서피비치 · [A1](/causes/#A1)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 △ (공간은 실물로 늘었습니다. 캠프워커 반환부지에 2025년 대구도서관이 문을 열었고 2026년 8월 반환부지 동편 3차 순환도로가 완전 개통했으며 같은 달 대구평화공원이 개장 일정에 올랐습니다. 앞산에는 앞산빛마루채가 새로 문을 열고 앞산해넘이전망대가 서며 앞산전망대가 한국관광 100선에 들었고, 2026년 7월에는 캠프조지 후적지 개발도 추진 사업으로 언급됐습니다. 다만 이 공간들을 상설 문화 프로그램으로 잇고 10년 넘게 맡을 운영주체와 재원을 정한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민선9기 공약인 남구문화관광재단을 캠프워커·캠프조지 반환부지와 앞산, 대명공연거리를 함께 맡는 상설 운영주체로 설계하기(설립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도록 맡을 공간과 기간을 설립 근거에 함께 적습니다) · 대구소극장협회처럼 이미 현장을 굴리는 민간 조직을 운영 파트너로 묶기 · [광역] 정치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 구조는 대구시와 협의 | 개장 행사로 끝내고 상설 운영주체를 비워 두기 · 시설 준공 자체를 성과로 삼기(2026년 8월 대만 여행사 팸투어를 두고 유치 성과가 무엇이냐는 지적이 곧바로 나왔고, 9월에는 대구 연극시장 침체가 길어진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공간이 늘어난 지금이 그 경로로 기울기 쉬운 때입니다) | [사례#1003](/case/1003/) 깡깡이예술마을 · [C3](/causes/#C3)·[A6](/causes/#A6)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를 같은 형식으로 표준화(벤치·카페·가게·펍)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접촉률·재방문) | ○ (2026년 7월 편의점 4개 사와, 8월 카페 10곳과 협약을 맺어 생활공간을 복지위기가구 발굴 접점으로 넓혔고, 대구남구가족센터가 2026년 3월 남구청 공모에 선정돼 은둔·고립 위기 청년가구와 중장년 고독사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9월 남구종합사회복지관·대봉상가시장·영선시장을 도는 재난돌봄 릴레이로 폭염 취약계층 안부를 확인했고, 통합돌봄은 2026년 8월 시행 100일을 넘겼습니다. 다만 이 접점들은 발굴 쪽에 서 있고, 머무는 만남 장치로 표준화해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편의점·카페 협약망을 발굴에서 머무는 접점으로 넓히기(협약 서식에 만남 공간 제공과 정기 프로그램 한 줄을 더합니다) · 대구남구가족센터와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를 상시 만남 거점의 운영 주체로 지정하고 빈점포·경로당을 거점 후보로 열기 · 접촉률·재방문 같은 고립 지표를 평가에 넣기 | 상담 창구만 두고 상시 만남 장치를 비워 두기 · 이용 실적만 집계하기(고립 지표 부재) · 건물 하나로 갈음하기(2024년 12월 구의회 예비심사에서 1인가구지원센터 건립 부지 매입비 32억 원이 전액 삭감된 뒤 민선9기 공약으로 다시 올라와 있습니다. 건물을 세우는 일과 만남 장치를 여는 일은 다른 일입니다) · 돌봄 전담 인력의 공백을 노인 일자리로 메우는 구조로 굳히기(2026년 8월 보도가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가 그 공백을 메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사례#691](/case/691/) 해피 투 챗 벤치 · [사례#718](/case/718/) Men's Shed · [사례#722](/case/722/) Chatty Cafe Scheme · [E1](/causes/#E1)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발굴에서 인증, 교육과정으로 단계 쌓기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0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뒤 2026년 8월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고 AI·디지털 교육으로 방향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은 2026년 제2차 시험에서 17명이 응시해 12명이 합격하며 누적 48명이 되어 학력 인증이 실제로 쌓이고 있고, 2023년 대한민국맨발학교와 맺은 협약으로 시작한 맨발대학은 2026년 8월 29일 고산골에서 제9기 특강을 열어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 다만 지역에 사는 사람을 강사로 발굴해 세우는 단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검정고시반과 맨발대학 과정에 수료에서 인증, 강사로 이어지는 단계를 붙여 거주자 강사 풀 만들기(남구 평생학습관이 그 운영 주체입니다) · 대명공연거리 소극장과 관내 대학의 숙련을 학습 과정으로 들여오기(계명대학교·계명문화대학교·대구보건대학교는 이미 남구와 협약 경험이 있습니다) · [광역] AI·디지털 배움터 결합과 광역 확산은 대구시와 협의 | 일회성 강좌 나열로 끝내기 · 외지 강사 일방 강의로 채우고 인증·교육과정 쌓기를 끊기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미식도시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 [C1](/causes/#C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가 2026년 4월 16일 문을 열고 다섯 달째입니다. 60세 이상 무주택 1인 가구가 들어와 살고 1층 공동작업장에서 일하며, 주거와 일자리를 한 건물에 묶어 소득이 실제로 발생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2026년 2월 남구청·남구시니어클럽·명덕빵앗간이 맺은 협약으로 참여자 선발과 배치, 근로 관리, 제조 위생·안전 관리를 남구시니어클럽이 맡아 노동 강도·건강 관리의 뼈대도 서 있습니다. 다만 고령 주민이 다른 세대에게 숙련을 전하는 배움 접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룸채를 소득·후계 지표로 넓히기(입주자 소득과 숙련을 이어받는 사람 수를 함께 재면 다섯 달째인 사업의 다음 판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9월 건립 추진에 들어간 이천동 두 번째 노인복지관을 세대간 배움 접점의 상설 공간으로 설계하기 · 남구시니어클럽이 맡은 근로·위생 관리 기준을 입주 고령 주민의 노동 강도까지 넓혀 운영 규정에 함께 적기 | 단순 복지·시혜형 프로그램으로 되돌아가기(소득 발생 없음) · 근로·건강 관리를 위탁 주체에만 맡기고 운영 규정에서 비워 두기 · 돌봄 인력 공백을 노인 일자리로 메우는 데까지 넓히기(2026년 8월 보도가 이 구조를 지적했습니다)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 [G4](/causes/#G4)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네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신탁(M22)·거버넌스 토대(M20)·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 대구 남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작동을 보인 적이 없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영역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다루는 구획을 옮긴 것이고, ⑦에는 대구 남구에서 실제로 보이는 조짐과 첫 걸음의 크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아래 네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과 거버넌스 토대, 분산형 디지털·AI 거점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국내 지지사례가 생겨 성숙도는 형성 중으로 올랐으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라 계속 내려 적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대구 남구가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착수 전 계약 체결 ② 발생이익 세입자 배당 조항 ③ 혁신주체+지자체+세입자 3자 동의 | ✗ (대명동 재개발과 앞산카페거리 상권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착수 전에 이익공유와 상인 잔존을 정한 표준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명동 대규모 재개발이 진행되고 2026년 8월 대구평화공원 개장으로 캠프워커 반환부지 일대까지 함께 바뀌면서 앞산카페거리·대명 공연거리 상권이 움직이는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임대료가 이미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재개발·상권 활성화 공모 서류나 공유지 매각 조건에 발생이익 배당과 상인 잔존 조항 한 줄을 미리 적고, 앞산카페거리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표준계약 서식과 제도 근거는 [광역·중앙]에 제안 | 활성화만 하고 사후 대응(임대료 급등 뒤엔 이미 늦음) · 임대료 상한 조항만 두기(세입자 몫이 문언으로 남지 않음) · (반례: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는 오르기 전에 적어 두지 않아 작가들이 밀려났습니다)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명문화) · [사례#1074](/case/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현물출자로 주주가 됨)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공유지를 되팔며 매매계약에 조건을 적음) · [사례#499](/case/499/)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오르기 전에 적지 않아 밀려난 곳, 반례) · [B3](/causes/#B3)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10년 1,500억 원 규모 인구정책 재원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그 일부를 정치 변동과 떼어 놓은 공익신탁으로 옮기고 향우회·동문을 관계 DB로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인구정책국을 신설하고 향후 10년 1,500억 원 규모 인구정책 재원을 마련해 둔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이런 재원과 관계를 쓸 곳이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동문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관계 DB로 바꿔 보고, 인구정책 재원 가운데 한두 갈래를 시범으로 삼아 쓸 곳과 기간을 정관이나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수탁 주체를 세우는 일이 함께 갑니다 [광역] | 단년·단발 보조금으로 소진 ·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 없음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 -| 거버넌스 토대(M20·F 토대·거버넌스·재원)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중 1+) | △ (인구정책 특별계획을 세워 방향을 잡았습니다. 시민조합이 계획을 함께 세우는 절차와 법인격을 가진 주민 의결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신설한 인구정책국이 인구정책 특별계획을 세워 방향을 잡은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법인격을 가진 주민조합이 의결권을 쥐고 마스터플랜을 단계부터 함께 세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조직 신설이 아니라 규정 한 줄입니다. 인구정책 특별계획의 부서 과제 한두 곳부터 주민 의결 범위와 통합예산 한 줄을 운영 규정이나 조례에 적어 시범으로 돌려 보실 수 있습니다. | 행정 주도 위원회로 형식화 · 계획만 있고 매개조직 없음 | [사례#629](/case/629/) · [F2](/causes/#F2)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스마트빌리지와 고독사 예방 IoT로 장비가 깔렸습니다. 이를 청년 운영자의 일자리와 묶고 대학가 유휴공간을 거점으로 삼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독사 예방 스마트빌리지와 돌봄 IoT로 장비가 깔렸고, 1인가구지원센터와 대학가 유휴공간도 함께 있는 것이 지역 신호입니다. 다만 이 장비를 청년 운영자의 일자리와 묶어 거점으로 돌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첫 걸음은 장비 추가가 아닙니다. 대학가 유휴공간 한두 곳에 청년 운영자를 두는 시범을 열고, 고령층을 위한 아날로그 창구를 함께 둔다는 조건을 운영 규정 한 줄로 적어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장비 보급으로 종료(운영자 없음) · 고령층 배제(아날로그 백업 누락) | [사례#4](/case/4/) · [E3](/causes/#E3) | +|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착수 전 체결 ② 세입자 몫을 문언으로 명시(배당·지분 참여·재입점권·별도회계 환원 중 하나 이상, 상한 조항 단독은 불충족) ③ 3자 동의와 이행 지렛대(인허가 요건·공유지 매각조건·공모 가점 중 하나 이상) | ✗ (대명동에서 대규모 재개발이 진행되고 캠프워커 반환부지 개발과 2026년 8월 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이 겹치며 일대가 함께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 8월에는 관문시장 번영회·관문시장상가번영회·명덕 중앙대로·신촌길 서한이다음 네 곳이 골목형상점가로 새로 지정돼 전통시장에 준하는 국·시비 상권 활성화 사업 신청 자격을 얻었고, 9월에는 봉덕동 삼정길 400m를 정비하는 한미단길 기본구상용역 결과가 나와 세부 실행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착수 전에 세입자 몫을 문언으로 적어 둔 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며, 임대료 상승 실측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서 있습니다. 대명동 재개발과 반환부지 개발이 겹쳐 진행되고, 2026년 8월 골목형상점가 4곳이 새로 지정되며 상권 활성화 공모 자격이 열렸고, 2026년 9월 한미단길이 세부 실행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착수 전 체결이라 임대료가 이미 오른 뒤에는 세입자가 협상에 앉을 힘을 잃어 기전 자체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한미단길 세부 실행계획의 점포 인테리어 지원 조건과 골목형상점가 공모 서류, 공유지 매각 조건에 세입자 몫과 재입점권 한 줄을 미리 적고, 봉덕동 삼정길 한두 곳을 시범으로 삼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표준 서식과 제도 근거는 [광역·중앙]에 제안 | 활성화만 하고 사후에 대응하기(임대료가 오른 뒤에는 이미 늦습니다) · 임대료 상한 조항만 두기(세입자 몫이 문언으로 남지 않아 기전이 서지 않습니다) · (반례: [사례#499](/case/499/) 애슈빌 강변 아트지구는 2017년 지구 규정에 작업실 점유를 묶어 두지 않아 값이 오르자 예술가 이탈 압력을 그대로 맞았습니다) |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개발이익을 주민 지분으로 조례에 명문화)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공유지를 되팔며 매매계약에 조건을 적음) · [사례#1074](/case/1074/) 정선 강원랜드 지분 참여(현물출자로 주주가 됨) · 성숙도 형성 중·선제형 · [B3](/causes/#B3)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누적 자료(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과 다년 설계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2022년 54억 원과 2023년 80억 원을 더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34억 원을 배분받았고, 2026년 8월 공개된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은 5년 총사업비 2,127억 원을 담았습니다. 다만 그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반영액은 15억 원으로 0.7%이고 나머지 대부분은 기존 국·시비 매칭 사업이라 쓸 곳을 새로 정할 수 있는 재원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향우회·동문 관계를 활동 이력이 쌓이는 자료로 옮기거나 쓸 곳을 법으로 고정한 신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관내에 대학과 두 대학병원이 있어 동문·관계 인구의 바탕이 넓고, 2026년 8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으로 5년 재원 계획이 문서로 공개됐습니다. 다만 이런 관계와 재원을 쓸 곳이 고정된 장기 공익신탁으로 묶은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향우회·동문 명부를 활동·후원 이력이 남는 누적 자료로 바꿔 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과 기간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출연과 수탁 주체를 세우는 일은 [광역] 대구시와 협의 | 단년·단발 보조금으로 소진하기(2026년 5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앞산 모노레일에 쓸지를 두고 찬반이 갈렸고, 2026년 8월에는 기금 반영액 15억 원이 대응센터 운영 명목의 자문료·포럼에 쓰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쓸 곳이 해마다 다시 열리는 구조가 이 모델이 막으려는 바로 그 구조입니다) · 명부만 쌓고 신탁 설계를 비워 두기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D1](/causes/#D1) | +| 거버넌스 토대(M20·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부터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상향식 발굴 절차·통합예산 중 하나 이상) | △ (계획을 세우는 국면은 분명히 열려 있습니다. 남구청과 언론이 2024년 전국 최초 신설로 전한 인구정책 전담 조직이 2026년 8월 주거·일자리·결혼·출산·보육·교육·문화 7개 분야를 묶은 '무지개 프로젝트'로 골격을 정리했고, 같은 달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을 내놓았으며 9월 3일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를 열었습니다. 다만 법인격을 갖고 의결에 참여하는 주민조합과, 상향식 발굴 절차나 통합예산 같은 매개 장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2026년 9월 3일 시작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절차가 주민 참여를 실제로 열어 두었고,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에는 인구감소위기대응센터 운영이 담겨 매개 장치의 후보가 문서에 있습니다. 다만 법인격을 가진 주민조합이 의결권을 쥐고 마스터플랜을 단계부터 함께 세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조직 신설이 아니라 규정 한 줄입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과제 한두 개부터 주민 의결 범위와 통합예산 한 줄을 운영 규정이나 조례에 적어 시범으로 돌려 보고, 그 절차에 참여한 주민·민간 위원 가운데 법인격을 갖출 조직을 함께 키우실 수 있습니다. | 행정 주도 위원회로 형식화하기 · 계획서의 전략 이름과 실제 집행이 어긋난 채로 두기(2026년 8월 공개된 기본계획(안)에서 청년 전략으로 분류된 사업비 1,697억 원의 83.3%가 기존 노인 일자리 매칭사업으로 잡혀 지적을 받았고, 남구청도 수정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 계획만 세우고 매개조직을 비워 두기 | [사례#629](/case/629/) 프라이부르크 보반 · [사례#568](/case/568/) 튀빙겐 프랑스지구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2](/causes/#F2)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인프라 선행 투자 ② 들일 산업 선별과 지역 청년 운영자 ③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장비와 공간은 깔렸습니다. 고독사 예방 스마트빌리지와 돌봄 IoT로 기기가 들어갔고, 2026년 2월 계명대학교와 '대구광역시 남구 창업 플랫폼'을 열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계명문화대학교와 함께 뽑혀 연 청년키움식당은 2023년 1월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9월 한미단길 기본구상에는 청년 문화·창업 공간 조성이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 장비와 공간을 지역 청년 운영자의 일자리와 묶어 거점으로 돌린 근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돌봄 IoT와 스마트빌리지로 기기가 깔렸고, 계명대 창업 플랫폼과 남구청년센터, 청년키움식당처럼 청년이 드나드는 공간이 이미 여럿 있으며 한미단길 구상에도 청년 창업 공간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비와 공간을 청년 운영자의 일자리와 묶어 거점으로 굴린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장비 추가가 아닙니다. 대학가 유휴공간이나 한미단길 청년 공간 한두 곳에 청년 운영자를 두는 시범을 열고, 고령 주민을 위한 아날로그 창구를 함께 둔다는 조건을 운영 규정 한 줄로 적어 두시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 인력 풀은 남구청년센터와 관내 대학이 후보입니다. | 장비 보급으로 끝내기(운영자 없음) · 고령 주민 배제(아날로그 창구 누락) · 대형 인프라만 선투자하기 | [사례#4](/case/4/) 가미야마 위성사무소 마을 · [사례#728](/case/728/) 프랑스 Tiers-Lieux 농촌 거점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E2](/causes/#E2)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제외·경계 모델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전수 보존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강점은 하단 두 행에 모입니다. 고령자산화는 이룸채로 필수기전(고령자 소득 발생·세대간 배움)을 대부분 충족해 하는 중? ◎로, 대구 남구가 전국에 내세울 수 있는 축입니다. 사회적 연결도 1인가구지원센터·돌봄통합으로 착수(○)돼 있으나, 상담 창구를 상시 만남 거점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로 평가하는 단계는 남았습니다. 더 할 것에서 먼저 볼 세 가지는 이렇습니다. 첫째, 대규모 시설 개발과 별개로 동네 체감을 올리는 생활만족도 트랙은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둘째, 표방한 생활인구를 8유형 데이터 관리체계로 공식화하면 정주 단일 목표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셋째, 대명 공연거리와 대학 자산을 인증·판로가 쌓이는 배움 과정으로 잇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표 아래로 옮긴 네 모델(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M23·출향민 관계인구 장기신탁 M22·거버넌스 토대 M20·분산형 디지털·AI 거점 M19)은 공백심각도만 보면 위쪽에 설 값이지만, 그 값이 큰 까닭이 대구 남구에 있지 않습니다. M22·M20·M1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으며, M23은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 그래서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과 0.1의 세 가지에서 뺐습니다. 뺀 것은 강조이지 과제가 아닙니다.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그대로이고 읽는 순서만 달라졌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하지 말 것의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A1)와 대규모 시설 개발 편중(A6)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지역 여건과 맞지 않아서입니다. 농촌·도서 전제 모델(오가는 마을 M07·농촌 모빌리티 M12·1차산업 미식 M03·재생에너지 M18·협동조합 6차 M17·관광 수용력 M24)과, 앵커기업·연구원 전제가 약한 산업 모델(영업법인 M15·지역기업 인재결합 M16·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이며, 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웰니스 회복(M04)은 도심 접근성이 양호해 생활서비스 공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지역대학은 있으나 연구원·앵커기업·RISE 지정 산업 연계가 약해 경계로 두고, 디지털 거점(M19)에 인접해 다룹니다. +대구 남구가 이미 갖춘 쪽은 고령자산화와 배움입니다. 이룸채는 2026년 4월 개소해 고령 주민이 소득을 내는 구조를 실제로 갖췄고, 평생학습은 2020년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2026년 8월 재지정, 검정고시 누적 합격 48명, 맨발대학 9기로 인증이 쌓이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번 대조에서 이 배움 갈래가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실행밀도가 37%에서 40%로 움직였고,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에는 아직 못 미칩니다. 사회적 연결은 편의점 4개 사·카페 10곳 협약과 대구남구가족센터 지원사업으로 민간이 운영하는 접점이 서 있으나, 발굴에서 머무는 만남으로 넓히고 고립 지표로 평가하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먼저 볼 세 갈래는 이렇습니다. 첫째, 큰 개발과 별개로 동네 생활 만족도를 재어 사업을 평가하는 트랙이 아직 없습니다. 둘째, 낮 동안 드나드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재참여로 관리할 부서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셋째, 반환부지와 앞산에 늘어난 문화 공간을 10년 넘게 맡을 상설 운영주체가 비어 있는데, 민선9기 공약인 남구문화관광재단이 그 후보로 문서에 올라 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세 가지 관성입니다. 이름과 집행이 어긋나는 관성은 이미 지적을 받았고(2026년 8월 청년 정책 예산의 80%가 노인복지에 쓰인다는 지적), 큰 시설로 생활 체감을 대체하는 관성은 2026년 5월 앞산 모노레일 재원 논쟁으로 한 차례 드러났으며, 준공을 성과로 삼는 관성은 팸투어 성과 지적과 대구 연극시장 침체 보도가 함께 가리키고 있습니다. 한편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 거버넌스 토대, 분산형 디지털·AI 거점 넷은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크지만 89곳 어디에서도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없어(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은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로 옮겨 적었습니다. 값이 큰 까닭이 대구 남구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지역 여건과 맞지 않아서입니다. 농촌·도서를 전제로 하는 모델(오가는 마을 M07·농촌 모빌리티 M12·1차산업 미식 M03·재생에너지 M18·협동조합 6차 M17·관광 수용력 M24)과, 앵커기업·연구원 전제가 약한 산업 모델(영업법인 M15·지역기업 인재결합 M16·경계자산 거버넌스 M21)이 그것이며, 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웰니스 회복(M04)은 도심 접근성이 양호해 생활서비스 공백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대학·산업 앵커(M14)는 관내 대학이 여럿 있으나 연구원·앵커기업·지역혁신 지정 산업 연계가 약해 경계로 두고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에 인접해 다뤘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대구 남구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 트랙(M09) · 생활인구 8유형 데이터(M06) · 이룸채 소득·후계 확장(M10) · 상시 만남 거점 포맷(M08) | 남구청 · 마을 NPO·시민조직 | 직접 착수·재원 매칭·평가지표 설계 | -| 광역(대구시) | 생활만족도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M09) · 평생학습 광역 확산(M05) · 재개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화(M23) · 통합 복리후생 설계 | 대구시 · 도시개발·주택 공기업 | 시범지 참여·조례 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가 디지털 거점·산학 연계(M19·M14) · 문화 상설 운영주체(M01) | 지역대학 · 문화재단·공공기관 | 협력·공간 제공·공동 운영 | -| 중앙 | 젠트리 이익공유 법제화(M23) · 관계인구 장기신탁 그릇(M22) · 지방소멸대응기금 프로그램 확대 | 국토부 · 행안부 | 건의·요청·시범 지정 | +| **시/군 직접** | 생활만족도 트랙(M09)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문화 상설 운영주체 설립(M01) · 이룸채 소득·후계 확장(M10) · 상시 만남 거점 표준화(M08) | 남구청 · 남구청년센터 · 대구남구가족센터 ·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 마을·동 실행 주체 | 직접 착수·재원 매칭·평가지표 설계·시범 구역 지정 | +| **광역(대구시)** | 생활만족도 카테고리 표준화 후 확산(M09) · AI·디지털 배움터 결합과 평생학습 확산(M05) · 반환부지 문화 전환의 장기 재원(M01) · 재개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 제도화(M23) · 관계인구 장기신탁 출연·수탁 설계(M22) | 대구시 · 도시개발·주택 공기업 | 시범 참여·조례 제안·요청 | +| **공공기관·대학** | 대학가 청년 운영 거점(M19·M14) · 문화 상설 운영(M01) · 배움 과정 결합(M05) | 계명대학교 · 계명문화대학교 · 대구보건대학교 · 대구소극장협회 | 협력·공간 제공·공동 운영 | +| **중앙** | 젠트리피케이션 이익공유 표준 서식(M23) · 관계인구 장기신탁 그릇(M22) · 지방소멸대응기금 프로그램 확대 | 국토교통부 · 행정안전부 | 건의·요청·시범 지정(2026년 8월 남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민선9기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대와 공모조건 개선을 건의한 통로가 있습니다)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도출.** 공백심각도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 × (1 - w)로 계산합니다(w는 하는 중? 충족도: ◎ 1 · ○ 2/3 · △ 1/3 · ✗ 0). 이 버전의 채점값과 ⑥ 판정 기호는 앞 버전(v260829u) 그대로이고, 달라진 것은 행을 놓는 순서와 강조 표시입니다. 행 정렬은 두 단입니다(마스터 A3-2).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한 번도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인 모델(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M16·M19·M20·M22·M23·M24)을 그 아래로 내립니다. 대구 남구 표에서는 네 행이 여기 해당해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성숙도는 계산값이 아니라 개정값이므로 판정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본표 여섯 행 가운데 상위 셋의 값은 M09 = 6 × (1 - 1/3) = 4.00 · M06 = 6 × (1 - 1/3) = 4.00 · M05 = 5 × (1 - 1/3) = 3.33이며, 이 셋에 `[핵심]`을 붙였습니다. M09와 M06은 값도 4.00으로 같고 S점수도 6으로 같아 순서를 새로 가르지 않고 앞 버전의 차례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그래서 맨 위에 선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의 기능군 C 정주여건·생활복지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M06의 B 관계·인구를 보조로 적었습니다. 구획으로 옮긴 네 행의 값은 M23 = 7 × (1 - 0) = 7.00 · M22 = 4 × (1 - 0) = 4.00 · M20 = 5 × (1 - 1/3) = 3.33 · M19 = 4 × (1 - 1/3) = 2.67로, 이 수가 큰 까닭은 국내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최댓값에 가까운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 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쓰지 않습니다.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대도시 원도심 쇠퇴형(공동화·초고령·반환부지 재생)이 주이고 대학가·생활문화형이 보조입니다. Top5 근본원인·결핍 = G4 인구절벽·고령화(초고령·생산인구 이탈, 이룸채와 돌봄으로 다룸) · A1 정주 단일 KPI(인구 회복 발표가 단일 목표로 좁아질 위험, 지양) · A6 메가 프로젝트 선호(큰 개발·시설에 자원이 쏠려 생활 체감과 관계 자산이 뒤로 밀릴 위험, 지양) · E2 일자리·승진(대학가 상권 공동화와 청년 정주 약함) · B3 젠트리피케이션(대명동 재개발과 반환부지 개발이 겹쳐 임대료가 오르면 상인·주민이 밀려날 위험, 지양).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6 · 경계 5 · 제외 13)이며, 표에는 선정 6행과 경계 4행(M01·M20·M19·M22)을 함께 실어 열 행으로 두었습니다(경계인 대학·산업 앵커(M14)는 행으로 싣지 않고 아래 2 진단 해설에서 다뤘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산정.** 매칭률 = 진행확인(하는 중? ◎·○·△인 행) ÷ 선정 모델수 × 100 = 8 ÷ 10 = 80%. 선정 10은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네 행(M23·M22·M20·M19)을 포함한 수입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모델수 × 100(w: ◎ 1 · ○ 2/3 · △ 1/3 · ✗ 0) = (1 + 2/3 + 1/3 × 6 + 0 × 2) ÷ 10 = 약 37%. 하는 중? 분포는 ◎ 1(M10) · ○ 1(M08) · △ 6(M09·M06·M05·M01·M20·M19) · ✗ 2(M23·M22)입니다. 견줄 값으로 붙인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이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으로 모아 낸 값입니다(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1,000행). 89곳 1,000행 가운데 ◎는 61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전제자산점수 재채점.** 앞 버전 대비 두 모델에서 전제자산점수를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마스터 A7-1). 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가 '시민조직 맹아와 계획 수립 국면'인데, 계획 수립 국면은 2026년 8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과 9월 3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절차로 분명히 열려 있으나 의결에 설 주민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적합 총점이 5에서 4가 되어 선별 판정이 선정에서 경계로 바뀌었습니다.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전제가 '재생·활성화 지구 진행 · 임대료 상승 조짐 · 지렛대를 쥔 행정 주체' 셋인데, 첫째는 2026년 골목형상점가 4곳 지정과 한미단길 실행계획 수립으로, 셋째는 그 지정과 공모 조건을 쥔 남구청으로 채워지지만 둘째를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내렸고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대명공연거리 쪽은 오히려 2026년 9월 침체가 길어진다는 보도가 나왔고, 대학가 상권 공실률 최신 값은 [보정필요]입니다. 주체나 조짐이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둘 다 표에 남기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전제자산점수 2를 지킨 세 모델은 주체를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주체 항 '평생학습관·NPO 주체'가 남구 평생학습관과 2023년 협약을 맺은 대한민국맨발학교로,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은 주체 항 '운영 주체'가 대구남구가족센터·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와 2026년 협약을 맺은 편의점 4개 사·카페 10곳으로 채워집니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은 주체가 필수기전 ①에 이미 들어 있어 전제에 주체 항을 따로 두지 않는 모델이라 종전대로 채점했습니다.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결핍 Top 5(F-0.5).** G4 인구절벽·고령화(초고령·생산인구 이탈, 이룸채·돌봄으로 다룸) · A1 정주 단일 KPI(인구정책 특별계획이 정주인구 회복 단일 목표로 좁아질 위험, 지양) · A6 메가 프로젝트 선호(대규모 개발·시설에 자원 쏠려 생활 체감·관계 자산이 후순위 될 위험, 지양) · E2 일자리·승진(대학가 상권 공동화·청년 정주 약함) · B3 젠트리피케이션(대명동 재개발·상권 활성화로 임대료 상승 시 상인·주민 이탈 위험, 지양 → 사전 표준계약). +<a id="ju1"></a>**[주1] 핵심 공백 모델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 - 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 1 · ○ 2/3 · △ 1/3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0~2)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쓰지 않습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 6 × (1 - 1/3) = 4.0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6 × (1 - 1/3) = 4.00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4 × (1 - 1/3) = 2.67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7 × (1 - 2/3) = 2.33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 5 × (1 - 2/3) = 1.67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7 × (1 - 1) = 0.00입니다. 상위 세 행 M09·M06·M01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9가 핵심 공백 모델입니다. M09와 M06은 값도 4.00으로 같고 적합 총점도 6으로 같아 순서를 새로 가르지 않고 앞 버전의 차례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앞 버전과 달라진 것은 셋째 행입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검정고시 누적 합격·맨발대학 9기 확인으로 부분에서 있음으로 올라 값이 3.33에서 1.67로 내려갔고, 셋째 행은 값이 그대로인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2.67)이 이어받았습니다. 필요수준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에 속한 두 모델(M09·M10)의 원인적합점수 최댓값이 2여서 '높음'이며, 근거 맥락은 총인구 약 13만 8천 명·고령인구비율 약 28.6%의 초고령 원도심이라는 조건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으로 구획에 옮긴 네 행의 값은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 6 × (1 - 0) = 6.00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신탁(M22) 4 × (1 - 0) = 4.00 · 거버넌스 토대(M20) 4 × (1 - 1/3) = 2.67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 4 × (1 - 1/3) = 2.67로, 이 수가 큰 까닭은 국내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아 산식이 최댓값에 가까운 값을 내기 때문입니다. M23은 2026년 8월 골목형상점가 4곳 지정과 9월 한미단길 기본구상용역 결과라는 그 지역 실측이 서 있어 구획에 실었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80% · 실행밀도 40%(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행)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선정 모델수 10은 비교진단표에 실은 행수(선정 6행 + 경계 4행)이며,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의 네 행(M23·M22·M20·M19)도 그 안에 듭니다. 실행밀도 = Σw ÷ 선정 모델수(w: ◎ 1 · ○ 2/3 · △ 1/3 · ✗ 0) = (1 + 2/3 × 2 + 1/3 × 5 + 0 × 2) ÷ 10 = 4.00 ÷ 10 = 40%. ⑥ 분포는 ◎ 1행(M10) · ○ 2행(M08·M05) · △ 5행(M09·M06·M01·M20·M19) · ✗ 2행(M23·M22)입니다. 앞 버전은 매칭률 80%·실행밀도 37%였고,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대조해 분산형 평생학습망의 ⑥ 판정이 부분에서 있음으로 오르며 이 값이 됐습니다. 착수는 여덟 갈래에 걸쳐 있으나(매칭률 80%) 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얕습니다(실행밀도 40%).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를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89곳 전체에서도 강함 판정은 드물어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24개 전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했습니다.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13.65%(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자체사업비 비중(지방재정365 원출처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대구 남구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 -- 대명동 대학가 상권 공실률 최신 정확치. +- 재정자립도 13.65%(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의 자체사업비 비중(지방재정365 원출처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대구 남구 2024년 이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참여 건수 +- 대명동 대학가 상권 공실률과 임대료 추이 최신 값(젠트리 사전 표준계약의 전제 항 '임대료 상승 조짐' 판정 근거) +- 대구평화공원 개장 완료 여부(2026년 8월 개장 일정 보도까지 확인했고 개장 완료 보도는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 총인구 약 13만 8천 명(2026): 남구청 발표·행정안전부 주민등록(jumin.mois.go.kr). 마스터 인구감소지역 현황 약 13만 7천 명(2025 추세)과 정합. -- 고령인구비율 약 28.6%(2025): 남구청·대구통계(stat.daegu.go.kr).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DT_1YL20631)로 교차 확인하되, 동명 자치구(부산·인천·광주·울산 남구) 라우팅에 유의해 원출처(남구청·대구통계)로 확정. +- 총인구 약 13만 8천 명(2026): 남구청 발표·행정안전부 주민등록(jumin.mois.go.kr). 2026년 7월 남구청은 반년 만에 5,800명이 늘어 14만 명 선을 회복했다고 발표했으나(뉴시스 2026-07-30), 전입신고와 생활인구 가운데 무엇으로 셌는지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아 본문에는 주민등록 기준값을 두었습니다. +- 고령인구비율 약 28.6%(2025): 남구청·대구통계(stat.daegu.go.kr).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DT_1YL20631)로 교차 확인하되, 동명 자치구(부산·인천·광주·울산 남구) 라우팅에 유의해 원출처로 확정했습니다. - 89 인구감소지역(대구 3곳: 남구·서구·군위군): 행정안전부 지정, 마스터 Part XVI. -- 인구정책국 신설(2024)·향후 10년 1,500억 투입: 남구청·언론(뉴시스 2026-07-02 등). -- 이룸채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1인가구지원센터: 남구청·언론(경북일보 2026-07-06). -- 캠프워커 반환부지 대구도서관·대구평화공원(2026-08 개장): 대구시·언론(세계일보 2026-06-11). +- 인구정책 전담 조직 신설(2024, 전국 최초 표기)·무지개 프로젝트 7개 분야: 대구일보 2026-07-26 · 글로벌이코노믹 2026-08-27. [출처미약: 신설 시점이 갈립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은 매일신문 2026-06-29를 근거로 2026년 6월 신설로 적어 두 기록이 갈립니다. 조직개편과 최초 신설을 겹쳐 읽었을 가능성이 있어 변천사 쪽 교정 대상으로 남깁니다. +- 이룸채 개소(2026-04-16, 개소식 2026-04-15)·60세 이상 무주택 1인 가구·1층 공동작업장·남구청·남구시니어클럽·명덕빵앗간 3자 협약(2026-02)과 근로·위생 안전 관리 분담: 사례DB [사례#1005](/case/1005/)(한국일보 2026-04-16 · 매일신문 2026-04-15 · 아이대구 2026-04-19) · MBN 2026-04-21 · TV조선 2026-04-20. [출처미약: 개소일이 갈립니다] 채널A 2026-05-08은 그날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으나, 사례DB와 4월 보도 셋은 4월 16일 정식 개소로 적습니다. 본문에는 사례DB 기준값을 두었습니다. +- 평생학습도시 재지정(2026-08)·AI·디지털 교육 방향: 뉴시스 2026-08-18 · 브레이크뉴스 2026-08-19 · 경상매일 2026-08-18. +- 남구 평생학습관 검정고시반 2026년 제2차 17명 응시·12명 합격·누적 48명: 대구일보 2026-09-03. +- 맨발대학 제9기 특강(2026-08-29, 고산골, 200여 명)·대한민국맨발학교 협약(2023): 경북일보 2026-09-01 · 경북신문 2026-09-01. +- 1인가구지원센터 건립 부지 매입비 32억 원 전액 삭감(2024-12 구의회 예비심사)·민선9기 공약 재추진: 대구신문 2024-12-15 · 매일신문 2026-08-24 · 뉴시스 2026-07-02. +- 편의점 4개 사 협약(2026-07)·카페 10곳 확대(2026-08): 한국일보 2026-08-19 · 아이뉴스24 2026-08-19. +- 대구남구가족센터 은둔·고립 위기 청년가구 및 중장년 고독사 위기가구 지원사업 선정(2026-03): 폴리뉴스 2026-06-22. +-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재난돌봄 릴레이(2026-09): 대구일보 2026-09-03. +- 통합돌봄 시행 100일(2026-08)·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노인 일자리가 돌봄 인력 공백을 메우는 구조 지적: 대구일보 2026-08 · 동아일보 2026-08-31 · 뉴스민 2026-09-07. +- 캠프워커 반환부지 대구도서관 개관(2025)·대구평화공원 개장 일정(2026-08)·3차 순환도로 완전 개통(2026-08)·캠프조지 후적지 개발 추진(2026-07): 서울신문 2026-06-11 · 매일신문 2026-08-24 · 디지털조선 2026-07-24. +- 앞산빛마루채 개관·앞산해넘이전망대·앞산전망대 한국관광 100선·대만 팸투어(2026-08-30)와 성과 지적: CNB뉴스 2026-08-31 · 뉴시스 2026-08-31 · 에너지경제 2026-09-01. +- 대구소극장협회 '소극장 이따 2026'(2026-06-19~21)·대구 연극시장 침체 보도(2026-09-02): 영남일보 2026-06-12 · 영남일보 2026-09-02. +- 남구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민선9기 공약): 매일신문 2026-08-24 · 뉴시스 2026-07-02 · 경북일보 2026-07-06. +- 골목형상점가 4곳 신규 지정(2026-08, 관문시장 번영회·관문시장상가번영회·명덕 중앙대로·신촌길 서한이다음): 한국일보 2026-08-16 · 뉴시스 2026-08-20. +- 한미단길 기본구상용역 결과(2026-09, 봉덕동 삼정길 약 400m·청년 문화창업 공간·점포 인테리어 지원): 매일신문 2026-09-07. +-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안) 총사업비 2,127억 원·청년 전략 1,697억 원의 83.3%가 노인 일자리 매칭사업·지방소멸대응기금 반영액 15억 원(0.7%)·인구감소위기대응센터 운영: 영남일보 2026-08-16. +-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의견 청취 절차(2026-09-03): 에너지경제 2026-09-07 · 뉴스클레임 2026-09-08 · 아이뉴스24. +- 남구청년센터 청년캠퍼스 2기(2026-08-29, 33명·1기 54명)·선진지 견학(2026-08-31~09-01, 34명)·평가 기준: 폴리뉴스 2026-09-02 · 아이뉴스24 2026-09-02 · 대구일보 2026-09-07. +- 청년 정책 예산의 80%가 노인복지에 쓰인다는 지적(2026-08): 영남일보 2026-08-16. +- 두 번째 노인복지관(이천동) 건립 추진(2026-09, 노인 3만7천여 명에 복지관 1곳 지적): 영남일보 2026-09-04. +- 남구청장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중앙지방협력회의 건의(2026-08-26~27): 경북매일 2026-08-26 · 내일신문 2026-08-27.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2년 54억 원·2023년 80억 원(합 134억 원)·2026년 5월 앞산 모노레일 용처 논쟁·슈가 벽화길 재정비(2026-03)·계명대 창업 플랫폼(2026-02)·청년키움식당 장관상(2023-01)·도시가스 병목(2026-06)·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2026-04, 고산골 생태쉼터·주차빌딩 포함):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수록 항목.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보정됩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상인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입니다. 또한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사례 빈도는 세계 일반화가 아니라 코퍼스 구성비로 읽고,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핵심 공백·매칭률에 정식과 같은 엄밀성을 적용하되, 5축 해석·주체별 제언·제도 결합·로드맵·근거부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