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홍천군 — v260908u 본문 변경

v260908n → v260908u · 2026년 9월 8일 — 발행 뒤 공개자료로 확인된 기진행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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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를 갖춘 군이나, 65세 이상이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소득과 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홍천은 로컬푸드에서 먹거리계획까지 판로를 넓히고 항체 산업 특구에 2026년 8월 바이오 특성화대학원까지 얹은 군이나, 65세 이상이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지역 숙련을 전수하며 소득을 얻는 생산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홍천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은 군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4년 8월 비발디파크 안 군 직영 판매관 '마르쉐',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을 추진한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을 소득과 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고, 지정받은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도 다음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체계도 아직 공식화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홍천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은 군이면서, 2020년에 잡은 항체라는 한 줄기를 여섯 해째 놓지 않고 키운 지역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 바이오메디컬 혁신파크를 그린 뒤,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를 확정하고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해 터를 마련한 끝에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 맺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2026년 8월 산업통상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바이오 분야 선정으로 확정), 2024년 6월 춘천과 함께 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에서 유일하게 뽑힌 기회발전특구 인력양성 사업이 차례로 얹혔고, 2025년 12월에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먹거리 쪽도 2015년 4월 서석농협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 2018년 12월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4년 8월 비발디파크 안 군 직영 판매관 '마르쉐', 2025년 6월 풀무원 판매 협약으로 파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을 추진한 귀농·귀촌 특구는 2024년 4월 강원 스테-이와 2026년 4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리버-스테이로 이어졌고, 2025년 12월에는 백 년 가까이 이어 온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반면 3,500여 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가 돌아가는데도,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지역 숙련을 전수하며 소득을 얻는 생산 주체가 되는 설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교육발전특구는 2026년 3월 마을교육공동체 5곳을 수행 주체로 뽑고 13개교가 협의체를 꾸리는 데까지 왔으나, 유학생이 머물 거주 공간이 학교들의 가장 큰 요구로 남아 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세우는 2027~2031년 5개년 인구정책에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지표를 어떻게 넣을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매겼습니다. 사계절 리조트를 굴리며 2024년 8월 군과 판매관 협약을 맺은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체류형 체험 상설화), 로컬푸드 직매장을 열고 센터를 지은 서석농협과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겨리농경문화 보존회(1차산업·미식·경관, 협동조합 6차산업), 대학·연구원 축을 이룬 강원대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GC녹십자랩셀(대학·연구원·산업 앵커)처럼 이름을 댈 수 있는 주체가 선 모델은 전제자산점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반대로 무상임대에 내놓을 빈집·폐교의 처분 권한을 가진 주체와, 분산형 디지털 거점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은 공개자료에서 특정하지 못해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비발디파크 재방문객·인삼한우 소비자·향우회·귀농 청년이라는 큰 관계 자원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국내 어디에서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비교진단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미 갖춘 산업·먹거리·체류 쪽은 강점으로 두고, 고령자산화·학교 앵커·생활인구 쪽을 채우는 순서로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2](#ju2). 돌봄 사업은 2024년 이후 꾸준히 넓어졌지만,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지정받은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설계)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로 관리하는 체계)입니다.
+> **핵심 공백 모델: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필요 높음 × 현재 미확인 ✗)** [주2](#ju2). 돌봄 사업은 2024년 이후 꾸준히 넓어졌고 노인일자리도 3,500여 명 규모로 돌아가지만,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지역 숙련을 전수하며 소득을 얻는 생산 주체가 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보조 공백은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의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마을교육공동체 5곳과 13개교 협의체 위에 유학생 거주 공간을 더하는 설계)와 관계·인구(B부문)의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세우고 있는 5개년 인구정책에 유형별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넣는 체계)입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83%** [주1](#ju1). 홍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로,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혁신모델 매칭률 83%** [주1](#ju1). 홍천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7%**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로,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게 퍼져 있으나 작동(필수기전 충족)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입니다. 어떤 작동 조건이 비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그 거점을 맡을 운영 주체 지정(M08)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지표를 판정에 쓰겠다고 정할 총괄 부서 지정(M06)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로 잇기(M1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홍천교육지원청)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인삼·한우·산림 가공을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묶는 협동조합 금융(M17, 서석농협 인프라 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판매 창구를 먼저 열고 저장·물량과 운영 주체를 나중에 정하기 |
+| **홍천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이미 돌아가는 노인일자리에 지역 숙련 전수를 얹어 고령 주민을 생산 주체로 세우기(M10, 홍천시니어클럽·홍천군노인복지관) · 면지역 상시 만남 거점의 포맷 표준화와 그 거점을 맡을 운영 주체 지정(M08) · 세우고 있는 2027~2031년 5개년 인구정책에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 지표를 함께 넣기(M06) |
+| **광역(강원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교육발전특구로 이미 선 마을교육공동체 5곳·13개교 협의체에 유학생 거주 공간을 더하기(M11,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홍천교육지원청) · 농촌 모빌리티와 의료 전달 보장(M12·M13) · 인삼·한우·산림 가공을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과 묶는 협동조합 금융(M17, 서석농협 인프라 위)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그대로 성과로 등치하기(숙련 전수·소득 누적 설계 없이)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 판매 창구를 먼저 열고 저장·물량과 운영 주체를 나중에 정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홍천군의 강점)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입주해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홍천의 대표 강점은 여섯 해를 한 줄기로 이어 온 바이오 앵커입니다. 2020년 5월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과의 협약에서 출발해 2021년 3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확정(국비 100억 원), 2022년 1월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추진, 2023년 12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로 이어졌고, 2024년 1월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과 같은 해 7월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가 붙으면서 대학과 매개조직까지 갖췄습니다. 이 협약은 2026년 8월 산업통상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바이오 분야에 강원대가 뽑히며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국비 150억 원과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홍천군 지방비 30억 원 등 180억 원으로 석·박사 205명을 기르는 사업으로 확정됐고, 교육·실습 거점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입니다. 홍천군은 세 번째 도전 끝의 유치라고 밝혔습니다. 클러스터 안에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입주해 있어, 대학·연구원 축이 관내에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2024년 6월 바이오 특화단지, 11월 기회발전특구, 2025년 3월 강원 유일 인력양성 사업이 겹쳐 얹혔고,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둘째, 먹거리를 파는 길이 넓습니다. 2016년 8월 홍천로컬푸드센터와 2017년 10월 서울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년 3월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년 3월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협약, 2022년 4월 5년치 163억 원 규모 지역 먹거리계획, 2025년 6월 풀무원 협약이 차례로 쌓였고 2025년 9월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2024년 8월에는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와 협약을 맺어 연 500만 명이 지나는 곤돌라 탑승장 입구에 36제곱미터 규모 군 직영 판매관 '마르쉐'를 열었습니다. 리조트는 공과금 말고는 받지 않고 군은 판매액의 5%를 받아 판매 직원 인건비에 쓰는 구조인데, 문을 열기 앞서 2024년 3월 유통사업단을 신설하고 유통업계 경험자를 마케팅 코디네이터로 채용했으며 6월에는 홍천명품 선정·관리위원회를 꾸려 무엇을 놓을지 담당자가 아니라 위원회가 가리게 했습니다. 판매 장소보다 굴릴 조직을 먼저 세운 순서가 이 사례의 요점입니다([사례#1070](/case/1070/)).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귀농·귀촌 교육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맡아 2022년 11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함께 교육을 열었고, 2023년 12월에는 전국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셋째, 사람을 오게 하고 살게 하는 통로를 넓혀 왔습니다. 2016년 6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귀농·귀촌 특구 지정을 추진하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준비했고, 2023년 4월 특구 연장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홍천스테이·귀농인의 집으로 사람을 받았으며, 2024년 7월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6년 4월 리버-스테이로 이어졌습니다. 교육발전특구는 2026년 3월 공모로 마을교육공동체 5곳을 수행 주체로 뽑아 6월 마실 프로젝트를 가동했고 5월에는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쓰는 초등 돌봄 연결 사업을 열었으며, 농어촌 유학생은 2026년 2월 100명을 넘겨 초등 11곳·중학 2곳 등 13개교가 학교 간 협의체를 운영합니다. 귀농·귀촌 교육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맡아 2022년 11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함께 교육을 열었고, 2023년 12월에는 전국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청년 스마트농업타운·임대형 스마트팜은 행정안전부가 소멸대응 우수 사례로 반복해 소개하는 단지입니다(강원일보 2026.2, KTV 2026.4).
 
 넷째, 체류와 시그니처가 함께 있습니다. 객실 2,600여 실의 소노벨 비발디파크와 인삼한우명품축제·홍천강 꽁꽁축제 위에 2024년 4월부터 세 해 잇따라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뽑힌 FIBA 3x3 홍천 챌린저가 얹혔고, 2026년 3월에는 농촌 크리에이투어에도 선정됐습니다. 다섯째, 지켜 온 것에 이름을 붙여 왔습니다. 2011년 보존회를 꾸린 겨리농경문화가 2021년 5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며 군의 첫 무형문화재가 됐고, 2023년 12월 수타사 대적광전이 보물 지정 예고를 받았으며, 무궁화를 주제로 한 공립수목원이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여섯째, 군 단위에서 앞서 디지털 기반을 놓았습니다. 2021년 2월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모범 선도 우수 시·군에 들었고, 2021년 7월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 2022년 8월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에 실제로 썼습니다.
 | ① 모델 (M#·부문)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미확인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까지 돌봄은 넓어졌으나, 고령 주민이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주체가 되는 기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1.5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 산약초·잣 재배 숙련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노동 모델로 잇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작은 조치로 시범 |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 소득·전수 누적을 대신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부분 (2024.7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8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제도 기반은 갖췄고 2024.1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도 얹혔으나,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군 공동운영체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2019.10 대학 제2캠퍼스 유치에 나선 뒤의 진전도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교육발전특구·로컬유학을 전국모집·기숙 패키지와 묶고, 인삼·한우·산림과 항체클러스터를 쓰는 지역결합 교육과정을 학교·군 공동운영체로 운영(신규 아닌 심화). 공동운영체의 상대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홍천교육지원청이며, 협력 약정의 형태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함께 정할 대상입니다 [광역·중앙 협의]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건물·기숙사만 형식으로 존치하기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3](/case/3/) / [E1](/causes/#E1) · [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부분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나, 유형 분해 관리와 재방문·재참여 지표의 공식화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유형마다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표에 함께 올리기. 그 수치로 판정하겠다고 정할 총괄 부서를 이름으로 지정하는 일이 먼저이며,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와 2026.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그 몫을 이어받을 수 있으나 공개자료로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미확인 (2024.8 돌봄조끼, 2024.12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7 돌봄 노동자 쉼터 5곳으로 돌봄이 넓어졌고, 소득을 얻는 노동 쪽도 홍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에 2026.7 기준 3,500여 명이 참여하며, 홍천군노인복지관이 맡은 행복 나눔 빨래방은 참여 어르신이 북방고령자주택 거점에서 연 8,000건가량을 처리하고 2025.8 내면 거점분소를 열어 산간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다만 인삼·한우 농법이나 산약초·잣 재배 같은 지역 숙련을 고령 주민이 전수하며 소득을 얻는 생산·전수 설계와 세대간 배움 접점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미 돌아가는 노인일자리 위에 전수를 얹는 쪽입니다(신규 아닌 심화). 3,500여 명이 참여하는 홍천시니어클럽 사업과 홍천군노인복지관이 맡은 행복 나눔 빨래방(2025.8 내면 거점분소 포함)의 일감 가운데 한 갈래를, 2021.5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인삼·한우 농법·산약초·잣 재배 숙련을 전수하는 일감으로 바꿔 시범하기. 2026.7 물걸리 삼삼은구가 분리배출 거점 자연순환텃밭 모아를 노인일자리·독거노인 안부 확인과 한 묶음으로 굴린 방식이 관내 선례이며, 그 자리에 로컬유학 학생과 마을교육공동체 5곳을 붙이면 세대간 배움 접점을 함께 엽니다 |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그대로 성과로 등치하기(숙련 전수·소득 누적 설계 없이), 전수 활동을 단발 행사·시연으로 끝내기, 연 단위 공공 일자리 배정으로 다년 전수 과정을 대신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소멸기금 |
+| [핵심]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부분 (2024.7 고향올래 로컬유학과 2025.8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뒤 WIDE 정책으로 2026.3 공모를 열어 마을교육공동체 5곳(청소년 마을학교 마음소리·소락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수행 주체로 뽑고 2026.6 마실 프로젝트를 가동했으며, 2026.5에는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쓰는 초등 돌봄 연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농어촌 유학은 2026.2 유학생 100명을 넘겨 초 11·중 2 등 13개교가 학교 간 협의체를 운영하고 특구 사업비를 유학 쪽에도 씁니다. 2024.1 협약한 면역항체 전문대학원은 2026.8 산업통상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바이오 분야에 강원대가 뽑히며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교육·실습 거점으로 삼는 사업으로 확정됐습니다. 다만 유학생이 머물 거주 공간은 학교들이 가장 크게 요구하는 대목으로 남았고, 전국 모집 설계와 2019.10 나선 대학 제2캠퍼스 유치의 이후 진전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이미 선 운영 구조를 넓히는 쪽입니다(신규 아닌 심화). 2026.3 뽑은 마을교육공동체 5곳과 13개교 학교 간 협의체에 거주 기능을 얹어, 학교들이 요구한 유학생 거주 공간을 빈집·폐교·어린이집 유휴공간과 한 절차로 묶기. 지역결합 교육과정은 인삼·한우·산림과 2026.8 확정된 강원대 바이오 특성화대학원의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실습을 초·중 단계까지 잇는 방향으로 심화하고, 전국 모집은 그 뒤에 붙이기. 거주 공간의 재산 소관과 협력 약정의 형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홍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정할 대상입니다 [광역·중앙 협의] |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건물·기숙사만 형식으로 존치하기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사례#3](/case/3/) / [E1](/causes/#E1) · [G4](/causes/#G4)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인구 유형별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부분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 40개 사업 점검, 2025.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생활인구 확대 방안을 함께 살폈고 2026.1 재가동 5대 과제에 인구 활력이 들어갔으며, 2026.8에는 주민 인구 인식 조사를 거쳐 2027~2031년 5개년 인구정책을 세우며 인구 6만 5,000명선 유지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통계청 집계로 2026년 1분기 월평균 생활인구는 51만 7,364명입니다. 다만 그 인구를 유형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평가에 공식화한 대목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6.8부터 세우고 있는 2027~2031년 5개년 인구정책에 유형별 관리와 지표를 함께 넣는 쪽입니다(신규 아닌 심화). 비발디파크 사계절 방문객·오션월드 이용객·축제 방문객·귀농 체류 청년·세컨하우스 이용자로 유형을 나누고, 통계청이 내는 월평균 생활인구 총량 옆에 유형별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계획의 성과표로 함께 올리기. 그 수치로 판정할 총괄 부서는 2020.9 인구정책 실무위원회와 2026.1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이 이어받을 수 있으나 공개자료로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 정주인구 증감만 부서 평가 지표로 남기기,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쓰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89](/case/1089/)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B부문)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부분 (2022.1 여성친화도시 지정 뒤 2026.7 경로당·여성단체협의회 휴게공간 등 5곳을 돌봄 노동자 쉼터로 정해 현판을 달았고 2024.8 돌봄조끼로 고립 위험에도 대응했으나, 주민 대상 상시 만남 포맷의 표준화와 접촉률 평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돌봄 노동자에게 연 쉼터 5곳의 운영 방식을 주민 누구나 드나드는 만남 거점으로 넓혀 흩어진 면지역 경로당·빈점포까지 옮길 수 있는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민간·주민 운영과 고립위험군 접촉률·재방문 지표를 함께 걸기. 쉼터 현판을 함께 단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면 경로당이 운영을 맡을 후보이며, 위탁 범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함께 정할 대상입니다 | 공간만 지정하고 운영·평가 없이 종료하기, 행정 직영 단일 운영으로 번아웃 부르기, 일회성 경로잔치로 갈음하기 | [사례#691](/case/691/) · [사례#718](/case/718/) · [사례#672](/case/672/) / [E1](/causes/#E1) · [B2](/causes/#B2) / 소멸기금·고향사랑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부분 (2019.10 내면 방내리 군도 18호선 확·포장, 2026.3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카드로 이용 장벽은 낮췄으나,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에 흩어진 면지역의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적자 분담 조례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저밀 면지역의 폐지·과소 노선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우고, 무료 카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등록·예약·요금을 단순화하며 적자 분담을 조례와 다년 재원으로 고정. 운행을 맡을 운수사업자나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참여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정할 대상입니다 [광역·중앙 협의] | 수요밀도 진단 없이 차량만 늘리기, 단년 시범으로 끝내기 (벤치마크: 오기시 아시마루 합승택시 답습 경계. 노선과 시각을 정해 두고 일부 구간은 정류장 밖 승하차까지 열었는데도 2020년도 편당 하루 평균 1.5~1.6명에 머물러 1편당 두 사람이라는 국고보조 요건에 닿지 못했고, 시가 뒤늦게 고친 것은 장 볼 시간이 남도록 다시 짠 시각표였습니다)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685](/case/685/) / [E1](/causes/#E1) · [G4](/causes/#G4)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형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있음 (2016.8 홍천로컬푸드센터, 2017.10 고속도로 휴게소 직영 판매장, 2018.3 모두의 한우 복합문화센터와 브랜드 정리,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4.8 비발디파크 곤돌라 입구 군 직영 판매관 마르쉐, 2025.6 풀무원 협약으로 판로가 넓어졌고 2023.11 용소계곡 110억 원·2026.3 팔봉산 재개장으로 경관도 정비했으며 찰옥수수는 2006년 지리적표시 제15호에 올랐으나, 그 위에 생산자·체험 인증을 얹은 단계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6년근 인삼·늘푸름 한우·찰옥수수·잣의 인증 단계를 생산자·체험까지 올리고, 겨리농경문화와 낙농체험목장의 전승 체계를 무궁화수목원·홍천강 경관 동선과 한 묶음으로 연결(강점 심화). 인증과 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은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서석농협·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2011년부터 이어 온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와 2024.6 꾸린 홍천명품 선정·관리위원회에 인증 단계 관리까지 범위를 넓히면 됩니다 | 1차산업을 관광 체험 상품으로만 소비하기, 단일 브랜드에 안주하기, 판매 창구를 먼저 열고 저장·물량과 운영 주체를 나중에 정하기(2024.6·7 군의회가 마르쉐 직영 방식의 재검토를 요구했고 2025.3에는 수요 대비 물량 부족이 지적됐습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있음 (2020.5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 협약에서 2021.3 개발지원센터 확정, 2023.12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입주한 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 2024.1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7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2024.11 기회발전특구, 2025.3 인력양성 사업, 2025.12 장관 표창으로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은 관내에서 함께 확인되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4.12 설계를 공모한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강원대 면역항체 전문대학원·GC녹십자랩셀을 입주기업 기술이전·정주로 잇고,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인재 정주 설계와 같은 계획에 함께 올리며, 먹거리·산림 가공 같은 두 번째 산업 축과의 결합도 함께 검토(강점 심화) | 건물·부지 준공에서 멈추기(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특구 지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하기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RISE·기회발전특구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 | ○ 있음 (2020.5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GC녹십자랩셀 협약에서 2021.3 개발지원센터 확정, 2023.12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 입주한 국가항체클러스터 운영 개시, 2024.1 강원대·강원특별자치도 면역항체 전문대학원 협약, 2024.7 강원테크노파크 위탁관리, 2024.11 기회발전특구, 2025.3 인력양성 사업, 2025.12 장관 표창에 이어 2026.8 산업통상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바이오 분야에 강원대가 뽑혀 2026~2031년 국비 150억 원과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홍천군 지방비 30억 원 등 180억 원으로 석·박사 205명을 기르는 과정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를 교육·실습 거점으로 삼습니다. 홍천군은 세 번째 도전 끝의 유치라고 밝혔습니다.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은 관내에서 함께 확인되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는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2024.12 설계를 공모한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GC녹십자랩셀을 입주기업 기술이전으로 잇고, 2026.8 확정된 강원대 바이오 특성화대학원이 2031년까지 기를 석·박사 205명의 실습과 취업·정주 경로를 클러스터 입주기업과 미리 묶기(강점 심화). 2025.12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인재 정주 설계와 같은 계획에 함께 올리며, 먹거리·산림 가공 같은 두 번째 산업 축과의 결합도 함께 검토 | 건물·부지 준공에서 멈추기(연구·기업·정주 결합 없이), 특구 지정과 대학원 유치 선정을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2026.8 뽑힌 과정은 2031년까지 이어지는 5년 사업입니다), 고용 목표 수치만 관리하기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9](/case/1069/)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RISE·기회발전특구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D부문)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있음 (2024.12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2025.3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 2026.4 농촌 왕진버스, 2026.5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의 주민 맞춤형 뇌 건강 사업 수행으로 거점과 순회를 잇는 사업은 확인되나, 원격 협진 결합과 다년 재원은 미확인 [보정필요]) | 보건진료소·지소 망에 왕진버스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으로 전달 자산을 존치. 뇌 건강 사업을 맡은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이 원격 협진의 상대 거점이 될 수 있으며, 광역·보건복지부와 함께 정할 대상입니다 [광역·중앙 협의] | 적자를 이유로 보건진료소·순회 진료를 철수하기, 일회성 의료봉사를 상시 전달 설계로 등치하기(2025.11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봉사는 단발) (벤치마크: 공공의료 전달자산 철수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686](/case/686/) / [E1](/causes/#E1) · [G4](/causes/#G4) / 농어촌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왕진버스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E부문)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있음 (2015.4 서석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작해 2018.12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협약, 2022.3 서울 강동농협 도농상생, 2022.4 먹거리계획 163억 원, 2023.7 북방농공단지 착공, 2026.3 미이용 산림 자원화센터 30억 원으로 1차 가공·유통 결합은 갖췄으나,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은 공개자료 미확인 [보정필요]) | 인삼·한우·옥수수·잣과 산림 부산물의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 6차산업으로 묶고, 직매장과 센터를 세워 온 서석농협 인프라 위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정관·조례로 명시하는 금융 검토 [광역] [대학] | 가공시설 준공에서 멈추기(재투자·유통 결합 없이), 협약 체결 자체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기(2019.7 중복 투자 지적으로 멈춘 북방농공단지가 2023.7 다시 착공하기까지 네 해가 걸린 일 참고) | [사례#669](/case/669/) · [사례#1071](/case/1071/) · [사례#41](/case/41/) / [F4](/causes/#F4) · [F1](/causes/#F1) / 소멸기금 |
 ## 2. 진단 해설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필수기전을 두루 채웠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5년 인력양성 사업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시행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 순서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고령 주민을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지정받은 교육발전특구를 전국모집·기숙·공동운영체까지 잇는 학교 앵커(M11), 오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재참여 지표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주2](#ju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고령 주민을 돌봄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는 시선을 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ju3).
+강점은 이름으로 분명합니다.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는 사계절 레저와 축제 위에 국제대회 시그니처가 세 해 잇따라 얹히고 머무는 상품까지 이어지며 필수기전을 두루 채웠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도 2020년 협약에서 2026년 8월 바이오 특성화대학원 선정까지 대학·연구원 축과 매개조직을 관내에 갖췄으나, 산업 축이 항체·바이오 한 갈래에 몰려 있어 두 갈래 산업 포트폴리오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착수 확인에 둡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협동조합 6차산업(M17), 오가는 마을(M07), 의료 전달(M13)은 2022년 먹거리계획과 2024년 이후 시범사업이 실제로 시행되면서 착수 확인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 순서는 공백심각도가 큰 순으로, 이미 돌아가는 노인일자리에 지역 숙련 전수를 얹어 고령 주민을 생산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마을교육공동체 5곳과 13개교 협의체 위에 유학생 거주 공간을 더하는 학교 앵커(M11), 세우고 있는 5개년 인구정책에 유형별 재방문·재참여 지표를 넣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입니다 [주2](#ju2). 하지 말 것으로는 특구 지정과 공모 선정 수를 집행 성과로 등치하는 관성, 연 단위 모금을 장기 자본으로 가정하는 습관,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 수를 그대로 성과로 등치하는 셈법을 표 전반에서 경계했습니다 [주3](#ju3).
 
 이번 버전은 전제 자산을 자산과 주체·권한으로 함께 다시 채점했습니다(마스터 A7-1). 그 결과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과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두 모델의 전제자산점수가 2에서 1로 내려갔습니다. 무상임대에 내놓을 빈집·폐교의 처분 권한을 가진 주체(빈집은 개인 소유, 폐교 재산은 교육청 소관)와, 군 단위에서 앞서 놓은 디지털트윈 기반을 굴릴 운영 인력 풀이 각각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체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모델을 뺀 것은 아닙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전제자산점수가 0이 아니라 1이고, 그래서 ⑦ 더 할 것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4.8 판매관 협약을 맺은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M02), 직매장과 센터를 세워 온 서석농협과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겨리농경문화 보존회·홍천명품 선정·관리위원회(M03), 대학·연구원 축을 이룬 강원대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GC녹십자랩셀(M14), 농협 인프라를 갖춘 서석농협(M17)처럼 이름을 댈 수 있는 주체가 선 네 모델은 전제자산점수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의 적합 총점이 6에서 5로 내려가면서 공백심각도가 2.00에서 1.67로 낮아져 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산업(M17) 아래로 옮겨졌고,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은 적합 총점 4에서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겨졌습니다. 우선 검토 세 행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 시/군 직접 (홍천군)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협동조합 6차산업(M17) · 오가는 마을(M07) · 생활인구 유형별 관리(M06)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고령자산화(M10) | 홍천군청(유통사업단·농업기술센터) | 직접 주도(조례·시범·재원 배정·운영 주체 지정) |
 | 광역 (강원특별자치도)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 광역 협의(M13) · 6차산업 지역재투자 금융(M17)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제안·요청·협력(직접 실행 아님) |
-| 공공기관·대학·민간 | 항체클러스터 기술이전·면역항체 전문대학원(M14) · 가공·유통 기술지원(M17) ·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M06) · 비수기 상설 운영(M02) · 원격 협진 거점(M13) | 강원대 ·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 강원테크노파크 · 서석농협 ·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 주체 [보정필요]) | 요청·시범 협업·위탁 |
+| 공공기관·대학·민간 | 항체클러스터 기술이전·바이오 특성화대학원 운영(M14, 2026.8 선정·2026~2031년, 홍천군은 지방비 분담과 교육·실습 거점 제공) · 가공·유통 기술지원(M17) ·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M06) · 비수기 상설 운영(M02) · 원격 협진 거점(M13) | 강원대 ·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 강원테크노파크 · 서석농협 · 홍천한우사랑말 유통영농조합법인 ·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생활인구 데이터 분석 주체 [보정필요]) | 요청·시범 협업·위탁 |
 | 중앙 | 장기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M22) · 수요응답 교통 법·재원(M12) · 의료 전달 제도(M13) · 교육발전특구·농산어촌유학(M11)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 보건복지부 · 교육부 | 제안·시범지 |
 
 **[주N] 바로가기.**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12 = 10 ÷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1 + 5×⅔ + 4×⅓) ÷ 12 = 5.67 ÷ 12 = 47%입니다(◎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뿐이고 ⑥ 판정과 선정 12건의 구성은 그대로여서, 매칭률·실행밀도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적합 총점이 내려간 오가는 마을(M07)의 행 순서만 바뀌었습니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2%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8-31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작동 확인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구획을 옮긴 장기 신탁(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들어가 분모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2 더 할 것 순서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적합 총점 5·미확인 판정)과 고령자산화(M10, 적합 총점 5·미확인 판정)가 각각 5.00으로 동률이고, 이어 학교 앵커(M11, 적합 총점 6·부분 판정) 4.00,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장기 신탁(M22)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은 남은 행의 상위 세 행 M10·M11·M06에 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생활인구(M06)와 같은 3.33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고, 동률 구간의 앞뒤는 우열이 아닙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 모델은 최상위 행인 고령자산화(M10)이고 그 부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며(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과 일치),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소득·전수의 주체가 되는 기전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 순서로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M11·M12·M13)와 관계·인구(B부문, M06·M08)이며, 강조 제외 대상은 여기서도 뺐습니다. 이번 버전의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에서는 오가는 마을(M07)의 빈집·폐교 처분 권한 주체와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의 운영 인력 풀이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각각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적합 총점 6에서 5가 되어 공백심각도가 2.00에서 1.67로 내려가 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산업(M17) 아래로 옮겨졌고,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은 적합 총점 4에서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겨졌습니다. 상위 세 행과 핵심 공백 모델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혁신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12 = 10 ÷ 12 = 83%. 실행밀도 = Σw(◎1·○⅔·△⅓·✗0) ÷ 12 = (1 + 5×⅔ + 4×⅓) ÷ 12 = 5.67 ÷ 12 = 47%입니다(◎ 1건·○ 5건·△ 4건·✗ 2건). 진행 미확인(✗) 2건은 장기 신탁(M22)·고령자산화(M10)이며, 활동이 전무하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델의 작동 조건을 채운 사업을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번 버전에서 다시 매긴 것은 전제자산점수뿐이고 ⑥ 판정과 선정 12건의 구성은 그대로여서, 매칭률·실행밀도 값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적합 총점이 내려간 오가는 마을(M07)의 행 순서만 바뀌었습니다). 견줄 값으로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같은 산식(Σw ÷ 선정 수)으로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비교진단표 1,006행). 89곳 전체에서 작동 확인이 드물어 이 척도는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구획을 옮긴 장기 신탁(M22)도 선정 12건에 그대로 들어가 분모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모델 · 2 더 할 것 순서 · 도출 단계 F-5 · 근거 SCORES 전수 채점): 공백심각도 최댓값은 장기 신탁(M22, 적합 총점 5·미확인 판정)과 고령자산화(M10, 적합 총점 5·미확인 판정)가 각각 5.00으로 동률이고, 이어 학교 앵커(M11, 적합 총점 6·부분 판정) 4.00, 생활인구(M06)·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각각 3.33입니다. 성숙도가 미개척형인 장기 신탁(M22)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고(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은 남은 행의 상위 세 행 M10·M11·M06에 답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농촌 모빌리티(M12)가 생활인구(M06)와 같은 3.33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고, 동률 구간의 앞뒤는 우열이 아닙니다. 그래서 핵심 공백 모델은 최상위 행인 고령자산화(M10)이고 그 부문은 정주여건·생활복지(C부문)이며(비교진단표 첫 `[핵심]` 행과 일치), 65세 이상이 약 35.6%인 지역에서 고령 주민이 지역 숙련을 전수하며 소득을 얻는 생산 주체가 되는 기전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소득을 얻는 노동 쪽은 3,500여 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로 확인되고, 비어 있는 것은 전수 축입니다. 필수기전 ①이 생산과 전수를 함께 요구하므로 미확인 판정은 그대로 둡니다. 보조 공백은 그다음 값 순서로 필수 생활서비스(D부문, M11·M12·M13)와 관계·인구(B부문, M06·M08)이며, 강조 제외 대상은 여기서도 뺐습니다. 이번 버전의 전제자산점수 재채점에서는 오가는 마을(M07)의 빈집·폐교 처분 권한 주체와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의 운영 인력 풀이 공개자료에서 특정되지 않아 각각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오가는 마을(M07)은 적합 총점 6에서 5가 되어 공백심각도가 2.00에서 1.67로 내려가 의료 전달(M13)·협동조합 6차산업(M17) 아래로 옮겨졌고, 분산형 디지털 거점(M19)은 적합 총점 4에서 3이 되어 경계에서 제외로 옮겨졌습니다. 상위 세 행과 핵심 공백 모델은 앞 버전과 같습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0~8)이며, 원인적합점수 한 축이나 부문 단위의 거친 필요도를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2 진단 해설 · 도출 단계 F-0.5 · 근거 근본원인·결핍 12 + 실패패턴 15 점검): 홍천군에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원인·결핍 Top5 = 생활 인프라 격차(E1) · 인구절벽·고령화(G4) · 장기 후원자 부재(F3) · 양질 일자리·승진 경로 부족(E2) · 민간자본 단발(F4). 유형은 T4 관광형(비발디파크·축제·무궁화수목원) 主에 T1 농업형(인삼·한우·옥수수·잣)과 T6 역사·문화형(무궁화·남궁억·겨리농경)을 보조로 두었고, 정형 시나리오로는 산촌 광역형에 가깝습니다.
 
 - 생활인구 유형별 데이터 접근 경로와 그 수치로 판정할 총괄 부서
 - 비발디파크 연간 방문객과 지역 소비 환류율, 마르쉐 판매관의 협약 기간
-- 인삼·한우의 6차 가공·유통 실적과 고령 주민 소득 전수 노동모델 운영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정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 인삼·한우의 6차 가공·유통 실적과 지역 숙련 전수를 결합한 고령 주민 노동모델 운영 여부(노인일자리 참여 3,500여 명은 확인)는 공개자료로 확정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미반영 한계(5종).**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업계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미반영입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빈도는 세계 일반화가 아니라 참고 구성비로 읽습니다.
 - 국가항체클러스터 총 약 445억 원·목표 100개 기업·2,000명 (2026.7 보도, 계획 발표 값 [보정필요])
 -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25.12, 첨단바이오산업 육성 사례. 같은 대회 국무총리 표창은 강원특별자치도 몫)
+-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바이오 분야 강원대 선정, 2026~2031년 국비 150억 원·지방비 30억 원 등 180억 원, 석·박사 205명, 교육·실습 거점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2026.8, 산업통상부.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파이낸셜뉴스 보도)
+- 교육발전특구 마을교육공동체 5곳 선정(2026.3)·마실 프로젝트 가동(2026.6)·어린이집 유휴공간 초등 돌봄 연결(2026.5), 농어촌 유학생 100명 돌파와 운영 학교 13개교(초 11·중 2) (2026.2~2026.6,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서울신문)
+- 홍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3,500여 명(2026.7), 행복 나눔 빨래방 연 8,000건가량·내면 거점분소 개소(2025.8) (2025.8~2026.7, 연합뉴스·신아일보)
+- 2027~2031년 5개년 인구정책 인구 6만 5,000명선 유지·생활인구 유입 확대 목표 (2026.8, 홍천군. 강원일보 보도)
+- 2026년 1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51만 7,364명 (2026.8 보도, 통계청 생활인구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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