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통영시

경상남도 통영시 v261013 2026년 10월 13일

큰 흐름

1995~2007 · 통합 통영시 출범과 예술·조선 기반의 형성

1995년 1월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해 도농복합형태의 통영시가 출범했고, 1955년 충무시 승격 이후 시 이름으로 쓰지 않던 '통영'을 되찾았다. 같은 해 4월 요트·윈드서핑 시설을 갖춘 충무 마리나가 개장했다. 2002년에는 윤이상의 음악 정신을 기리는 통영국제음악제가 출범해 이후 해마다 이어졌다. 2003년 무렵에는 성동조선해양이 통영에서 조선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조선업이 지역 제조업의 한 축으로 커졌다. 이 시기의 보도는 이번 판에 많이 수집되지 않아 통합 이후 10여 년의 흐름은 다음 판에서 보완한다.

2008~2014 · 케이블카와 기념시설, 관광·문화 시설이 늘어난 시기

2008년 4월 도남동에서 미륵산까지 1,975m 구간의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운행을 시작했다. 같은 해 5월 소설가 박경리가 별세해 산양읍에 안장됐고, 2010년에는 묘소 인근의 박경리기념관과 윤이상 생가 터 일대의 도천테마공원 개관이 예정됐다. 2014년 무렵에는 480억 원 규모의 통영국제음악당 건립과 폐영 100여 년 만의 삼도수군통제영 복원이 추진됐다(두 사업의 완료 시점은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2010년 성동조선해양이 경영난으로 채권단 자율협약에 들어가 지역 고용과 경제에 영향을 미쳤다. 2011년에는 행정동 조정으로 1읍 6면 8동 체제가 됐다.

2015~2023 · 축제·야간관광 도시 지정과 유산 활용 협의가 함께 진행된 시기

2019년 욕지섬 관광용 모노레일이 준공돼 12월 개장했고, 2021년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2022년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잇따라 선정·지정됐다. 시는 2022년을 '통영 여행가는 해'로 정하고 출자·출연기관과 협약을 맺어 관광 활성화를 추진했다. 같은 시기 해저터널을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로 활용하는 민간투자사업이 2023년 3월 공청회까지 진행됐으나, 입장료 유료화를 두고 찬반이 갈렸고 2023년 12월 문화재청이 현상변경 안건을 불허해 시가 사업계획을 바꿔 재심의를 준비했다.

바다 쪽에서는 용남면 화삼리(2017)와 선촌마을 해역(2019)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두고 어민 사이에서 찬반과 환영이 함께 나왔다. 2023년 9월 통제영지구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고, 11월에는 경남도 광역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특화형 생활거점' 공모에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12월에는 통영시가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원도심과 문화 분야의 후속 사업이 준비됐다.

2024~2025 · 문화도시와 대형 해양레저 사업 확보, 인구감소 관심지역 지정

2024년 12월 통영시는 진주시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고, 2025년 12월 공예 브랜드 '통영메이드'를 선보였다. 2025년 7월에는 해양수산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에 포항시와 함께 선정됐다. 통영 사업의 총사업비는 1조 1400억 원(민자 9400억 원 포함) 규모다. 국가유산 분야에서는 통제사 사적비 긴급발굴,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년 연속 선정, 생생 국가유산 사업 선정이 이어졌고, 해저터널 미디어 문화공간 조성안은 1월 국가유산청 심의에서 다시 보류된 뒤 6월 조건부 가결됐다.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96억 원) 선정, 정량지구 도시재생 뉴딜·태평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영운항 어촌뉴딜300 준공처럼 주거지와 어항을 정비하는 사업도 잇따라 마무리됐다. 시는 2025년 한 해 공모사업 53건, 총사업비 1조 206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같은 해 12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가 지정 고시한 인구감소관심지역 18곳에 통영시가 포함됐다.

2026 · 인구감소지역 지정 예고, 시정 교체, 재해 복구가 겹친 해

2026년 2월 시는 188개 사업을 대상으로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하고, 도서 지역에 '섬 택시' 3대를 운행하는 등 정주 여건 대책을 넓혔다. 6월 지방선거에서 강석주 후보가 44표 차로 당선됐고(7월 재검표 38표 차, 당락 변동 없음), 여야 동수인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8월 1인당 35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이 확정됐다. 8월 중순 극한호우로 섬 지역을 포함해 큰 피해가 발생해 9월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시는 3회 추경에 수해복구비 716억 원을 편성했다.

같은 시기 한산대첩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시는 계획 반영이 확정됐다고 밝혔으며, 건설계획 고시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KTX 통영역 복합환승센터(807억 원)는 국가 계획에 반영됐으며,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는 한화·금호의 약 9400억 원 투자가 거론된 뒤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 10월 7일 행정안전부가 5년 만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안을 행정예고하면서 관심지역이던 통영시가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에 포함됐고(확정 고시 예정), 시는 생애주기형 인구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굵은 줄기

통제영과 이순신, 유산을 지역 사업으로 잇는 갈래 — 1604년 통제영이 두룡포로 옮겨 오면서 생긴 '통영'이라는 지명이 이 지역 정체성의 출발점이다. 폐영 100여 년 만에 통제영 일원 복원이 추진된 뒤, 2023년 경남도가 149억 원 규모의 한산도 '이순신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2025년에는 통제사 사적비 긴급발굴(12월 선정비·불망비 출토)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년 연속 선정(소비 유발 효과 200억 원 보고)이 이어졌다. 같은 해 통영시의회가 최초 통제영이 한산도였다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학술 검증 논의가 오갔다. 2026년에는 이순신 탄생 480주년 디지털 콘텐츠 공모 선정과 한산대첩교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30년 준공 목표)로 유산 활용 사업과 교통 기반 사업이 함께 진행됐다.

해저터널, 보존과 활용을 맞추는 협의 — 1932년 개통한 해저터널을 관광 시설로 활용하려는 시도는 2022년 입장료 도입 논란에서 시작해 2023년 3월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민간투자사업 공청회로 이어졌다. 2023년 12월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불허와 재심의 준비, 2025년 1월 국가유산청 심의 재보류를 거쳐 같은 해 6월 조건부 가결을 받았고, 2026년 9월 현상변경 최종 승인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로 넘어갔다. 문화유산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때 보존 기준과 활용 계획을 어떻게 맞출지를 4년에 걸쳐 조정한 학습 이력이다.

예술가의 도시에서 문화도시로 — 2002년 통영국제음악제 출범, 2008년 박경리 안장, 2010년 개관이 예정된 박경리기념관과 윤이상 기념공원, 2014년 무렵 통영국제음악당 건립으로 예술 인물과 공연 시설이 쌓였다. 2023년에는 소반장 공방의 이전 보존을 두고 협의가 길어지며 전통 공예 공간을 보존하는 방식이 쟁점이 됐다. 2023년 12월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12월 진주시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뒤 2025년 12월 공예 브랜드 '통영메이드'를 선보였고, 2026년 2월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이 준공돼 김상옥 생가 등이 개방됐다.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 2008년 미륵산 케이블카와 2019년 욕지섬 모노레일이 관광 시설의 중심이었다. 2021년 축제혁신도시, 2022년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와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2023년 아시아·태평양 3대 축제 도시 지정이 이어졌고, 2023년 11월에는 선정 이후 체류형 방문객과 외국인 방문이 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4년 관광디자인 분야 대상을 받은 뒤, 2026년에는 동피랑 벽화 리뉴얼, 미륵도 관광특구의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2027~2028년, 20억 원),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용호도·사량도 상도) 선정, 김해공항 관광권 연계도시 선정으로 체류형 관광 사업이 확대됐다.

조선소에서 해양레저로, 바다 산업의 전환 — 1995년 충무 마리나 개장과 2003년 무렵 성동조선해양 진출로 해양레저와 조선업이 함께 시작됐고, 2010년 성동조선해양이 채권단 자율협약에 들어가는 등 조선업은 부침을 겪었다. 2025년에는 도남동 옛 신아sb 조선소 부지의 오염토양 정화 범위가 넓어지고, 통영·거제·고성 세 시·군이 SK오션플랜트 매각 중단을 공동으로 요구했다. 같은 해 7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총사업비 1조 1400억 원, 민자 9400억 원 포함)에 선정됐고, 2026년 2월 마리나비즈센터 준공, 6월 한화·금호 약 9400억 원 투자 논의,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승인으로 해양레저 사업이 구체화됐다. 마리나비즈센터 석축이 준공 8개월 만에 무너졌다는 보도와 해상풍력 사업자의 철수 검토 보도(단일 보도)가 나오면서, 시설 관리와 투자 지속성이 과제로 남았다.

섬과 바다의 생활 기반 — 2017년 화삼리, 2019년 선촌마을 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두고 어민 사이에서 찬반과 환영이 함께 나오며 보전과 생업을 맞추는 협의가 시작됐다. 2025년 영운항·학림항, 2026년 사량도 내지항의 어촌뉴딜300사업 준공, 연화도 앵커조직 사무소 개소, AI 기반 고수온 예측 모델 개발(2026년 경남 혁신 우수사례 선정)로 어항과 양식업 기반이 정비됐다. 생활 서비스로는 K-드론 배송(드론 실증도시 3년 연속 선정), 2026년 섬 택시 운행과 도서지역 통합돌봄 협약,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운영이 이어졌고, 욕지학교 살리기 사업으로 2025년 한 해 23명이 자녀와 함께 전입했다. 2026년 8월 극한호우 때 섬 지역도 큰 피해를 입어 재해 대응이 섬 생활 기반의 과제로 추가됐다.

원도심 정비에서 인구 대응까지 — 2023년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42억 원) 선정, 2025년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96억 원) 선정, 정량지구 도시재생 뉴딜과 태평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 2026년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91억 원) 착수로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 정비가 이어졌다. 인구 대응으로는 2023년 11월 지방소멸대응기금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한산면 청년활력거점)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부지 협의와 투자심사 재검토로 늦어져 2026년 대상지를 추봉리로 옮겨 부지를 매입했다. 이어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정과 인구포럼 개최를 거쳐 12월 인구감소 관심지역 지정, 2026년 2월 인구영향평가제(188개 사업) 도입, 대학생 등록금 전 학년 지원과 청년마을 4개 단체 선정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남포초·한려초 통합이 두 번째로 추진되는 등 학령인구 감소도 현안이 됐고,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가 행정예고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안에서 통영시는 신규 지정 대상에 포함됐다(확정 고시 예정).

1995

  • 1995.1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관련 법률에 따라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해 도농복합형태의 통영시가 출범했다. 시 이름을 '통영'으로 되찾았고, 산양면은 읍으로 승격했다. — 출처
  • 1995.4 요트·윈드서핑 시설을 갖춘 충무 마리나가 개장했다. — 출처

1998

  • ⚠️ 1998 도천동과 미수동을 잇는 통영대교가 개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통 연도는 관광 안내 자료 한 곳에만 근거해 확인이 필요하다. — 출처

2002

  • 2002 윤이상의 음악 정신을 기리는 통영국제음악제가 출범했다. 2008년 행사가 제7회로 보도된 데서 역산한 연도이며, 첫 개최 월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2003

  • ⚠️ 2003 성동조선해양이 통영에서 조선 사업을 시작해 지역 제조업의 한 축이 됐다. 진출 연도는 확인이 필요하다. — 출처

2008

  • ⚠️ 2008.4 도남동에서 미륵산까지 1,975m 구간의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운행을 시작했다. 2007년 보도에 개통 예정으로 실렸으며, 개통일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 ⚠️ 2008.5 소설가 박경리가 별세해 통영 산양읍에 안장됐다. — 출처

2010

  • 2010 성동조선해양이 경영난으로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맺고 채권단 관리 체제에 들어가 지역 고용과 경제에 영향을 미쳤다. 3월 말 채권단협의회가 구성됐고 4월까지는 협약 검토 단계로 보도돼, 체결 월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 ⚠️ 2010.3 윤이상 생가 터 일대의 도천테마공원과 기념전시관이 3월 개관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실제 개관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 ⚠️ 2010.5 박경리 타계 2주기인 5월 5일 묘소 인근에 박경리기념관이 개관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실제 개관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2011

  • 2011 통합 당시 20개였던 행정동을 1995·1998·2011년 세 차례 조정해 1읍 6면 8동 체제가 됐다. — 출처

2014

  • ⚠️ 2014 480억 원 규모의 통영국제음악당이 건립됐다. 2010년 보도는 2012년 완공을 예정했으며, 실제 개관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 출처
  • ⚠️ 2014 1895년 폐영 이후 100여 년 만에 삼도수군통제영 일원 복원이 추진됐다. 복원 완료 연도는 확인이 필요하다. — 출처

2016

  • 2016.5 통영시가 한려해상 생태탐방연수원 건립을 추진하며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5월 31일). — 출처

2017

  • 2017.11 용남면 화삼리 앞바다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두고 어민 사이에서 찬반이 갈렸다. — 출처

2019

  • 2019.9 욕지섬 관광용 모노레일 설치사업이 준공돼 같은 해 12월 개장했다. — 출처 · 출처
  • 2019.11 해양환경공단이 통영 해역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선촌마을 해역의 지정 추진을 환영하는 반응도 나왔다. — 출처

2020

  • 2020.8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활동해 온 봉평동 주민들이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열고(8월 13일) 국토교통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하기로 했다. 조합은 마을상점 운영, 주민 역량강화 교육, 마을 기반 관광·체험 서비스를 맡을 계획이었다. — 출처

2021

  • 2021.9 통영시 정량동 장대마을 뒤편 야산에서 통제영 시절 무과 시험장 '열무정(閱武亭)'으로 추정되는 터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출처
  • 2021.11 통영시가 2021년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다. — 출처
  • 2021.11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용호도를 역사·유적 섬으로 조성하는 기반시설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추봉도·용호도 포로수용소 유적의 종합정비계획이 마련됐다. — 출처

2022

  • 2022.1 통영시가 출자·출연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2년을 '통영 여행가는 해'로 정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했다. — 출처
  • 2022.1 통영시가 2022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문화배수지 일원에 나비 서식처를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 출처
  • 2022.3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가 통영시를 태국 파타야·필리핀 세부와 함께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로 지정했다. 2023년 6월에는 같은 협회 아시아지부가 통영을 호주 시드니·중국 충칭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3대 축제 도시로 새로 지정했다. — 출처 · 출처
  • 2022.3 섬을 매개로 미술·음악·미디어아트를 아우른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통영; 섬·바람'을 주제로 개막해(3월 18일) 5월 8일까지 52일간 열렸다. — 출처
  • 2022.8 2013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광도면 죽림리 애조원지구(한센인 집단거주지 애조마을) 도시개발사업이 수년째 멈춘 가운데, 이르면 이듬해 상반기 착공이 재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026년 7월에는 공동주택 1,092세대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10년 임대 후 분양)으로 바꾸는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마치고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HUG 기금투자심의 절차를 진행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2.9 통영시가 공모를 거쳐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다. 2023년 11월에는 선정 이후 체류형 방문객이 늘고 외국인 방문이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출처 · 출처
  • 2022.10 해저터널 개발 과정에서 입장료 도입을 두고 지역에서 논란이 일었다. 2023년 3월 새단장 후 유료화 추진을 두고도 찬반이 갈렸다. — 출처 · 출처

2023

  • 2023.2 경남도가 제승당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방문자 센터 건립 등 149억 원 규모로 한산도 호국 탐방 기반시설('이순신 프로젝트') 조성을 추진했다. — 출처
  • 2023.3 통영시가 해저터널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 민간투자사업 공청회를 열었다. — 출처
  • 2023.7 철거 논란이 인 통영 소반장 공방을 옮겨 보존하는 방안이 추진됐으나, 점유자와 협의가 이어지며 찬반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 출처
  • 2023.9 통영시가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통제영지구로 선정돼 사업비 42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3.11 경남도가 2024년 광역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특화형 생활거점' 공모에서 통영시의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한산면 폐교 등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년활력거점·주민 주도 관광)를 함양군 사업과 함께 선정했다. 이후 부지 협의와 투자심사 재검토로 사업이 늦어져 총사업비가 84억 2000만 원에서 63억 9600만 원으로 줄었고, 대상지를 한산면 추봉리로 옮겨 2026년 7월 부지 매입을 마쳤다. 2025년 배정 기금은 집행되지 않았으며, 2026년 9월 경남도의회가 사업 재검토를 요구했다. — 출처 · 출처
  • 2023.12 문화재청이 해저터널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현상변경 안건을 불허(12월 19일 심의, 27일 통보)해 사업에 제동이 걸렸고, 통영시는 심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바꿔 재심의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달 통영시는 진주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을 받았다(최종 지정은 2024년 12월). — 출처 · 출처

2024

  • 2024.9 통영시가 제2회 대한민국 관광정책 관광디자인 분야 대상을 받았다. — 출처
  • 2024.9 통영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으로 중앙동에 시니어 식당 '청춘밥집'을 열고, 참여 어르신들이 통영 특화 메뉴인 장어시락국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 출처 · 출처
  • 2024.11 통영시를 포함한 경남 11개 시·군이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됐다. — 출처 · 출처
  • 2024.11 통영시가 160억 원을 들여 법송산업단지에 굴 껍데기를 재활용하는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을 준공했다(11월 14일 준공식, 연간 처리 목표 8만 톤). 준공 뒤 가동이 늦어지다가 2025년 5월 입찰로 운영업체를 선정했고, 11월 한국남부발전과 굴 껍데기를 발전소 탈황용 석회석 대체재로 쓰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2026년 5월에는 시설 운영에 참여하는 에코쉘이 이 시설에서 생산한 패각 탄산칼슘을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 3천 톤 규모의 2차 실증 물량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4.12 통영시와 진주시가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다. 통영시는 이후 3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2025년 12월 공예 브랜드 '통영메이드'를 선보였다. — 출처 · 출처

2025

  • 2025.1 국가유산청 심의에서 통영 해저터널 미디어 문화공간 조성안이 다시 보류됐다. 같은 해 6월 조건부 가결로 사업이 본격화됐고, 2026년 9월 현상변경 최종 승인을 받았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5.2 통영시의회가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한산도였다는 결의안을 채택했고, 여수 쪽에서 다른 견해가 제기되며 학술적 검증을 요구하는 의견이 오갔다. — 출처
  • 2025.3 삼도수군통제사 사적비 매장유적이 국가유산청 긴급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같은 해 12월 발굴조사에서 통제사 선정비·불망비가 출토됐다. — 출처 · 출처
  • 2025.3 통영 항남1번길 일대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 출처
  • 2025.6 통영시가 농업개발시설 이전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평림동 이전을 확정했다. — 출처
  • 2025.6 통영시가 경남형 통합돌봄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2026년 2월에는 통합지원협의체가 출범했고, 5월에는 도서지역 통합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 출처 · 출처
  • 2025.7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인 욕지면 연화도에서 관계인구 유입과 생활서비스 공급을 맡을 앵커조직 사무소가 개소했다. — 출처
  • 2025.7 통영시가 10년 치 데이터를 활용해 양식어가의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한 AI 기반 예측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2026년 9월에는 경남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 출처 · 출처
  • 2025.7 해양수산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에서 통영시가 포항시와 함께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1조 140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 출처
  • 2025.8 통영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 출처
  • 2025.8 통영시가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소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돼 RCE 세자트라숲을 휴식·사색의 숲으로 정비하게 됐다. — 출처
  • 2025.9 통영시 명정지구가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돼 96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5.9 통영시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했고, 9월 26일 삼도수군통제영에서 개막했다. 2025년 12월 평가에서 소비 유발 효과가 200억 원으로 보고됐으며, 2026년에도 9월 18일 개막했다. — 출처 · 출처
  • 2025.9 통영시가 욕지학교 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전교생이 5명에서 8명으로 늘었고, 2025년 한 해 23명이 자녀와 함께 전입했다. 2026년 6월에는 관련 정책포럼이 열렸다. — 출처 · 출처
  • 2025.9 추도영화제 등 2건이 국가유산청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선정돼 2026년 상반기에 추진하게 됐다. — 출처
  • 2025.10 정량동 멘데마을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준공됐다. — 출처
  • 2025.10 통영시가 '섬은 영토의 시작'을 주제로 인구포럼을 열고 인구 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출처
  • 2025.10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두 번째 통영어부장터 축제가 열렸고(10월 24~26일), 방문객은 32만 명으로 보도됐다. 함께 연 통영수산식품대전에는 지역 수협과 수산물 가공·유통업체 17곳이 참여했다. — 출처
  • 2025.11 영운항 어촌뉴딜300사업이 5년간 116억 원을 들여 준공됐다. 12월에는 학림항, 2026년 3월에는 사량도 내지항(70억 원)이 준공식을 열었다. — 출처 · 출처 · 출처
  • 2025.11 도남동 옛 신아sb 조선소 일대의 오염토양 정화 범위가 공유수면 매립구역까지 확대되고 사업 기간이 연장됐다. — 출처
  • 2025.11 통영·거제·고성 세 시장·군수가 SK오션플랜트 매각 추진에 공동으로 반대 입장을 냈다. — 출처
  • 2025.11 통영시의 K-드론 배송서비스가 경남 민원제도 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2026년 3월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에 3년 연속 선정됐고, 8월에는 섬마을 드론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 출처 · 출처
  • 2025.11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이 진행돼 2026년 2월 준공됐고, 김상옥 생가 등이 보수를 거쳐 개방됐다. — 출처 · 출처
  • 2025.12 통영시가 2025년 공모사업 53건에 선정돼 총사업비 1조 206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제1회 추경 예산은 1조 원을 넘었다. — 출처 · 출처
  • 2025.12 통영시가 밀양시·하동군과 함께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 출처
  • 2025.12 착공 6년 만에 태평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준공됐다. — 출처
  • 2025.12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가 전국 18개 시·군·구를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고, 경남에서는 통영시와 사천시가 포함됐다. 대응계획 수립과 특별교부세 신청 등이 가능해졌다. — 출처 · 출처

2026

  • 2026.1 통영시가 4년 연속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에 선정돼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을 개최하게 됐다. — 출처
  • 2026.2 해양레저산업 거점 시설인 통영 마리나비즈센터가 준공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건물 준공은 2025년 12월). 8월 집중호우 때 센터 인근 해안 쪽 석축과 옹벽 일부가 무너졌고, 10월에는 복구비 4억 7000만 원이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출처 · 출처
  • 2026.2 통영시가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해 188개 사업을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 출처
  • 2026.2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가 해양과학대학 부지에 총사업비 190억 원 규모의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를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2월 11일). 대학이 조성을, 시가 행정·재정 지원을 맡으며 2027년 말 완공이 목표다. — 출처
  • 2026.2 통영시가 도서 지역에 면당 1대씩 한정면허 택시 3대를 발급해 3월 1일부터 '섬 택시'를 운행하기로 했다. — 출처
  • 2026.2 한국관광공사의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에서 용호도와 사량도 상도가 224개 유인도 가운데 선정돼 기업과 함께 관광상품을 개발하게 됐다. — 출처
  • 2026.3 통영의 첫 거점형 단설유치원인 두룡유치원이 개원했고, 10월 새 건물로 이전했다. — 출처 · 출처
  • 2026.3 통영시가 대학생 등록금 지원을 전 학년으로 확대하고 결혼축하금·청년적금·청년 월세 지원 등 청년 정책을 이어 갔다. — 출처
  • 2026.3 통영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 디지털 콘텐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이순신 탄생 480주년 기념 사업으로,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를 주제로 강구안·통제영거리·디피랑 일원에 미디어아트를 조성한다. 같은 공모에 남해군도 별도 사업으로 선정됐다. — 출처
  • 2026.4 통영시가 2026년 1분기 예산 신속집행에서 전국 시 단위 1위를 기록했다. — 출처
  • 2026.4 통영시가 죽림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청년 문화거리 '청년 슬세권'을 조성해 경남 365 핫플레이스로 꼽혔다. — 출처
  • 2026.4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가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 사업자인 미조풍력과 어업인 권익 보호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4월 2일). 사업 전 과정의 정보 공유와 협의, 상생·보상·이익공유 방안 검토, 실무협의체 구성에 협력하기로 했고, 협약식에는 경남도와 통영시 관계자도 참석했다. — 출처
  • 2026.5 통영시가 동피랑 벽화마을의 벽화를 2년 만에 새로 그리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 출처
  • 2026.6 6·3 지방선거 통영시장 선거에서 강석주 후보가 44표 차로 당선됐다. 7월 27일 재검표에서 표차가 38표로 줄었으나 당락은 바뀌지 않았다. — 출처 · 출처
  • 2026.6 통영적십자병원을 신도시로 확장 이전하는 방안이 논의되며 공공의료 기능 강화가 과제로 제기됐다. — 출처
  • 2026.6 경남도가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3차 거버넌스 회의를 열었고, 한화·금호의 약 9400억 원 투자가 거론됐다. 9월 도남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이 승인돼 금호리조트는 2027년 말 착공을 추진한다. — 출처 · 출처
  • 2026.6 임기 말 30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이 추진됐으나 무산됐고, 새 시정이 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8월 1인당 35만 원 지급을 확정했다. — 출처 · 출처
  • 2026.6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통영에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착공했다. 2027년 준공 예정이다. — 출처
  • 2026.6 국가유산청이 수우도 풍화혈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고, 9월 4일 지정했다. — 출처 · 출처
  • 2026.6 경상남도가 통영 등 5개 시·군 섬 지역 주민 약 4천 명을 대상으로 마을 키오스크에서 병원 예약·영상 진료·처방전 전송·의약품 배송까지 잇는 '비대면 섬닥터' 사업을 시작했다. 10월 7일에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통영시·수협재단과 함께 통영 용호도 호두마을회관에서 운영 과정을 점검했다. — 출처
  • 2026.7 학생 수 감소로 남포초를 한려초에 통합하는 방안이 2030년을 목표로 추진됐다. 학부모 설문에서 찬성이 나왔으며, 2023년 반대로 무산된 뒤 두 번째 시도다. — 출처
  • 2026.7 경남도가 주관한 2027년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 미륵도 관광특구가 선정됐다(7월 7일 발표). 2027~2028년 총사업비 20억 원으로 '여행다찌' 콘셉트의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 — 출처
  • 2026.7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주민과 단체가 모은 기금으로 진두경로당에서 시작한 한산빨래방을 넓혀 옮기고 개소식을 열었다(7월 8일). — 출처
  • 2026.7 통영시가 3년간 91억 원을 들여 강구안 상권활성화사업에 착수했다. — 출처
  • 2026.7 여야 동수인 통영시의회에서 조례안·추경안 처리가 늦어져 8월 중 민생지원금 지급이 불투명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출처
  • 2026.8 8월 중순 집중호우로 섬 지역을 포함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일부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뒤 9월 4일 시 전역으로 추가 선포됐고, 행정안전부는 통영·거제에 재난지원금을 우선 교부했으며, 통영시는 3회 추경에 수해복구비 716억 원을 편성했다. — 출처 · 출처
  • 2026.8 통영시가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에 4개 단체를 선정했다. — 출처
  • 2026.8 8월 26일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한산대첩교(국도 5호선 통영 도남~한산, 길이 약 2.7㎞, 총사업비 약 3,396억 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통영시는 건설계획 반영이 확정됐다고 밝혔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건설계획 고시와 설계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같은 날 국도 77호선 고성 삼산~통영 도산 구간 교량(총연장 3.8㎞, 총사업비 1,365억 원)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 출처 · 출처
  • 2026.9 807억 원 규모의 KTX 통영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이 국가 계획에 반영됐다. — 출처
  • 2026.9 통영시가 한산면 용호도 공공임대주택의 준공 전 운영방식을 미리 검증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 출처
  • 2026.9 문화체육관광부가 통영시를 김해공항 관광권 연계도시로 선정했다. — 출처
  • 2026.9 독일 RWE가 현대건설과 함께 통영 앞바다에서 추진하던 통영미래해상풍력(360MW, 현대건설 50.1%·RWE 40% 출자) 사업에서 지분 정리를 포함한 철수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RWE 측은 지분 매각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으며, 단일 보도로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 — 출처
  • 2026.9 통영시가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성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준비했다. — 출처
  • 2026.9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이 7억 원을 넘어 올해 목표를 달성했고, 수해 복구 등 16개 사업에 쓰기로 확정했다. — 출처
  • 2026.9 통영·거제·고성 3개 시·군이 2029년 제68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앞서 8월에는 세 시·군의 첫 협력 분야로 체육이 거론됐다. — 출처 · 출처
  • 2026.9 창신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섬연구소가 욕지중학교·욕지학교살리기추진위원회와 교육 지원과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9월 1일). 창신대는 이번 겨울방학에 욕지중을 찾아가 AI·드론·영어 교육과 외국인 유학생 문화교류 캠프를 운영하기로 했다. 학부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위한 종합 컨설팅, 사회적 협동조합 모델 구축 지원도 협약에 담겼다. 보도 당시 욕지초 학생은 14명, 욕지중은 8명이고 올해 욕지도 전입은 1가구 3명이었다. — 출처
  • 2026.9 통영시가 수산업체 3곳과 해외시장 개척단을 꾸려 싱가포르 'Seafood Expo Asia 2026'에 참가했고(9월 2~4일), 냉동굴을 다루는 말레이시아 수입업체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 출처
  • 2026.9 통영시 평생교육과가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통영과 '북스테이 인 통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9월 10일). 시가 도서와 여행 물품을 담은 테마별 '책여행 꾸러미'를 구성하면 호텔이 프런트에 두고 숙박객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방식이다. — 출처
  • 2026.9 경상남도가 민선9기 '기후대응형 지속가능 해양수산 전략'을 발표하며(9월 17일), 2027~2030년 432억 원을 들여 통영 굴을 중심으로 기존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와 가공단지를 잇는 'K-oyster(굴)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출처
  • 2026.9 경상남도가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2차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을 확정했다(9월 29일). 도내 인구감소지역과 통영시 등 관심지역의 5년간 대응 방향을 담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를 시설 조성 중심에서 일자리·소득·체류·정착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다. — 출처
  • 2026.9 경상남도와 통영·거제·고성·남해 4개 시·군, 굴수하식수협, 어업인 대표가 통영 용남면 굴수하식수협에서 경남형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9월 29일). 표준 시설량은 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 등으로 두되 남해군에는 별도 기준(1ha당 수하연 8,000연 이하 등)을 적용하고, 시·군과 수협이 현장을 점검하며, 표준을 지키는 어가에 행정·재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출처
  • 2026.9 경상남도가 23년 만의 새 병원선 진수식을 열었다(9월 30일). 새 병원선은 지금 순회하는 51개 섬마을에 통영 비진도 내항마을과 한산도 문어포마을을 더해 53개 섬마을을 돌 예정이다. — 출처
  • 2026.10 통영시가 택시 호출 앱 '온정택시'를 시내·시외버스와 택시, 여객선·유람선을 한 앱에서 연계·호출·결제하는 통합교통서비스(MaaS)로 넓혀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브라보택시·교통약자 바우처택시·섬택시 같은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도 이 앱에 함께 담겼다. — 출처 · 출처
  • 2026.10 도남사회복지관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의 후원으로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안에 주민이 함께 라면을 끓여 먹으며 교류하는 소통 공간 '온나라면 통영점'을 열었다(10월 2일 개소식). — 출처 · 출처
  • 2026.10 10월 7일 행정안전부가 5년 만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안을 행정예고했다(행정안전부공고 제2026-1271호, 의견 제출 10월 17일까지). 인구감소관심지역이던 통영시는 부산 금정구·경기 동두천시와 함께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대상에 포함됐고(확정 고시 예정), 지정안대로 확정되면 전국 인구감소지역은 92곳이 된다. 통영시는 생애주기형 인구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출처 · 출처 · 출처
  • 2026.10 통영시가 9개 분야 91건의 민선9기 시장 공약사업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었다(10월 7일).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 신아조선소 부지 LH연수원 유치, 통영형 학생기본소득 추진 등이 포함됐고, 시는 보고회 결과로 계획을 보완해 최종안을 시 누리집에 공개하기로 했다. — 출처
  • 2026.10 통영시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세우는 법정계획인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열었다(10월 12일).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1월 25일까지 수행하며, 시는 주 1회 정례 점검회의로 보고회 의견의 반영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 출처
  • 2026.10 강석주 통영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100일간 2,354㎞를 이동하며 시민 약 2만 명을 만났다고 밝혔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되기 전의 기록이다. 통영이라는 지명과 해양·유산 자산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보여 주는 배경으로 참고한다. - 1592.7 이순신이 지휘한 조선 수군이 통영 한산도 앞바다에서 일본 수군을 격파했다(한산대첩, 음력 7월 8일). — 출처 · 출처 - 1593.8 이순신이 전라좌수사 겸 초대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면서 한산도에 조선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됐다(음력, 학계 통설). — 출처 - 1604 통제영을 두룡포(현 통영 시가지)로 옮겼고, 이어 객사 세병관이 세워졌다.

'통영'이라는 지명은 통제영에서 유래했다. — 출처 - 1895 갑오개혁으로 삼도수군통제영이 폐영됐다. 이후 건물 대부분이 훼손되고 세병관만 남았다. — 출처 - 1914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남군과 거제군이 통합해 통제영의 이름을 딴 통영군이 됐다(통영 시가지는 통영면). — 출처 - 1932.11 통영운하와 해저터널이 완공됐다(해저터널 11월 20일 완공). — 출처 · 출처 - 1955.9 통영읍이 충무시로 승격했다.

시 이름은 이순신의 시호 '충무공'에서 따왔다. — 출처 - 1963.1 통제영 객사 세병관이 보물 제293호로 지정됐다. 2002년 10월 14일 국보 제305호로 승격됐다. — 출처 · 출처 - ⚠️ 1964.12 통영오광대가 중요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됐다. — 출처 - 1967 통영운하 위에 충무교가 개통했고, 이후 해저터널의 차량 통행이 금지됐다. — 출처 · 출처 - 1968.12 통영 일대 해역을 포함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국내 첫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건설부 고시 제164호). — 출처 · 출처 - 1971.4 거제대교가 개통해 통영군 용남면과 거제군 사등면이 육로로 연결됐다. — 출처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2026.7 한센인 집단거주지 재개발 재시동
    • 교정: 단독 항목을 삭제하고 2022.8 애조원 항목에 병합했다(1,092세대 HUG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전환, 사업계획 변경 승인,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
    • 소견: 부산일보 2026-07-08 본문으로 확인했다. 주체는 통영 단일이며, 2022.8 항목의 후속 문장과 같은 사건이다.
  • [🟡 부분오류] 2023.11 지방소멸대응기금 특화형 생활공간 조성 선정
    • 교정: 경남도 광역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특화형 생활거점' 공모에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가 함양군 사업과 함께 선정됐고, 이후 사업비 조정(84억 2000만 원→63억 9600만 원)·대상지 이전(추봉리)·2026년 7월 부지 매입·2026년 9월 도의회 재검토 요구까지 반영했다.
    • 소견: 통영 단독 사업이라 귀속은 맞다. '특화형 생활공간'·'중심 지역으로 포함'은 사업 명칭과 성격을 부정확하게 옮긴 표현이었고, '3년간 최대 200억 원'은 공모 상한이지 통영 사업비가 아니다.
  • [✅ 확인] 2021.9 삼도수군통제영 무과시험장 터 확인
    • 교정: 소재(정량동 장대마을 뒤편 야산)와 '열무정' 명칭을 밝히고 확인 필요 단서를 지웠다.
    • 소견: 부산일보 2021-09-14 본문에서 통영 소재를 확인했다. 기사에 함께 나온 다른 지역은 비교 사례다.
  • [✅ 확인] 2026.9 독일 RWE 통영 해상풍력 철수 검토
    • 교정: 사업명(통영미래해상풍력, 360MW)과 지분 구성을 밝히고, RWE 측의 '정해진 바 없음' 입장을 덧붙였다. 출처를 열람한 모바일판으로 바꿨다.
    • 소견: 단일 보도이며 2026년 10월 현재 확정 보도는 없다. 본문에 미확정임을 명시했다.
  • [✅ 확인] 2022.8 애조원 도시개발사업 재개 논의
    • 교정: 2013년 도시개발구역 지정, 사업 위치, 2026년 7월 사업계획 변경 승인 내용을 보강하고 부산일보 출처를 더했다.
    • 소견: 2022년 보도의 '이듬해 상반기 재착공' 전망은 실현되지 않았다. 2026년 7월 후속 사건을 이 항목 하나로 합쳤다.
  • [✅ 확인] 2026.6 임기 말 민생지원금 갈등과 35만 원 지급 확정
    • 교정: 없음.
    • 소견: 2026년 6월 조례 보류·예산 삭감·본회의 정족수 미달과 8월 35만 원 확정·8월 31일 지급 시작을 확인했다. 항목 연월은 사안이 시작된 시점이다.
  • [✅ 확인] 2024.11 통영 등 경남 11개 시군 성장촉진지역 지정
    • 교정: 통영 포함을 확인해 확인 필요 단서를 지우고 경남도민일보 출처를 더했다.
    • 소견: 지정 주체·기간과 통영의 신규 포함 여부는 원문 판독이 되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 [🟡 부분오류] 2023.12 해저터널 현상변경 부결 / 문화도시 선정 동시기
    • 교정: '부결로 추진 중단'을 '현상변경 안건 불허(12월 19일 심의·27일 통보)와 재심의 신청 방침'으로 고쳤다. 문화도시는 '조성계획 승인'으로 명칭을 바로잡았다.
    • 소견: 통영시는 사업계획을 바꿔 재심의를 추진했으므로 '중단'은 과장이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의 같은 서술도 함께 고쳤다.
  • [🟡 부분오류] 2022.3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 지정
    • 교정: 지정 주체(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와 함께 지정된 도시를 밝히고, 2023년 6월 아시아·태평양 3대 축제 도시 지정을 별개의 새 지정으로 적었다.
    • 소견: 초안은 2023년 지정을 같은 소식의 재보도처럼 썼다. 굵은 줄기에 2023년 지정을 더했다.
  • [🟡 부분오류] 2010.4 성동조선해양 채권단 자율협약
    • 교정: 연월을 2010으로 고치고, 체결 월을 확인하지 못했음을 밝혔다. 출처를 경남도민일보로 바꿨다.
    • 소견: 2010년 자율협약은 지역 언론으로 확인되나, 4월은 '검토 단계' 보도뿐이라 근거가 없다. 큰 흐름의 '2010년 4월'도 '2010년'으로 고쳤다.
  • [✅ 확인] 1971 거제대교 개통
    • 교정: 개통 월(4월)과 연결 구간(통영군 용남면~거제군 사등면)을 밝히고 확인 필요 단서를 지웠다.
    • 소견: 연도는 지역 언론으로, 월은 백과 자료로 확인했다.
  • [✅ 확인] 1968.12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 교정: 건설부 고시 제164호를 덧붙이고 지역 언론 출처를 더했다.
    • 소견: 지정 연월과 국내 첫 해상국립공원임을 확인했다.
  • [✅ 확인] 1967 충무교 개통
    • 교정: 연도와 해저터널 차량 통행 금지를 확인해 '자료마다 불일치' 단서를 지웠다.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경남도민일보로 바꿨다.
    • 소견: 같은 자료로 해저터널 완공일(1932년 11월 20일)도 확인돼 1932 항목을 보강했다.
  • [🟡 부분오류] 1962.12 세병관 국보 지정
    • 교정: 1963년 1월 보물 제293호 지정, 2002년 10월 14일 국보 제305호 승격으로 고쳤다.
    • 소견: 국가유산포털의 국보 지정일은 2002년 10월 14일이며, 1962년 12월 지정 근거는 없다.
  • [✅ 확인] 1593.8 삼도수군통제영 한산도 설치
    • 교정: 초대 삼도수군통제사 임명과 조선 최초의 통제영 설치를 밝히고, 음력·학계 통설임을 적었다.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통영시 항목으로 바꿨다.
    • 소견: 최초 통제영 위치에는 다른 견해가 있어 2025.2 항목과 이어진다.
  • [✅ 확인] 1592.7 한산대첩
    • 교정: 장소를 한산도 앞바다로 밝히고 음력 날짜(7월 8일)를 적었다.
    • 소견: 현 통영시 한산면 해역의 사건이다.
  • [✅ 확인] 2026.2 용호도·사량도 상도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공사 주관 공모 선정과 발표 연월을 확인했다.
  • [✅ 확인] 2026.3 이순신 탄생 480주년 디지털 콘텐츠 공모 선정
    • 교정: 사업 명칭·주제·조성 위치를 밝히고, 국비 3억 원이 통영 몫이며 남해군은 별도 사업으로 선정됐음을 적었다. 출처를 서울경제로 바꿨다.
    • 소견: 초안의 '남해군과 함께 선정돼 3억 원'은 공동사업·합산액으로 읽힐 수 있었다. 원래 출처는 열리지 않았다.
  • [✅ 확인] 2025.12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경남에서 3곳이 각각 선정됐고, 통영은 도천동 사업이다.
  • [✅ 확인] 2025.7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선정
    • 교정: 항목은 유지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의 '1조 14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확보'를 '총사업비 1조 1400억 원(민자 9400억 원 포함)'으로 고쳤다.
    • 소견: 총사업비는 국비 1000억 원·지방비 1000억 원·민자 9400억 원으로 구성된다.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분 독립 검증(2026-10-15, 20건)

G6 수집 노트 대조로 더한 20개 항목을 보충 작업과 별도로 출처 원문에 다시 대조했다. 항목마다 그 일을 한 주체, 연월, 서술 범위가 원문과 맞는지 보았다. 확인 17건, 부분오류 3건이며, 다른 지역의 일로 확인돼 뺀 항목은 없다. 부분오류 3건은 본문을 원문대로 고쳤고, 확인 17건 가운데 4건은 원문 표기에 맞춰 문장을 다듬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는 이번 검증에서 다시 쓰지 않았다.

  • [✅ 확인] 2020.8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 교정: 없음.
    • 소견: 경남도민일보(2020.8.18)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따라 '봉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해 온 주민들이 13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창립총회를 열었고, 곧바로 국토교통부에 설립인가를 신청한다고 적었다. 마을상점 운영, 주민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마을 기반 관광·여행·체험 서비스 등 사업 계획도 본문과 같다.
  • [✅ 확인] 2022.3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개막
    • 교정: 없음.
    • 소견: 경남일보(2022.3.20)가 '섬을 매개로 한 국제예술제'인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18일 옛 신아SB 조선소 건물에서 개막식을 열고 5월 8일까지 52일간 이어진다고 적었다. 주제('통영; 섬·바람')와 미술·음악·미디어아트 장르도 본문과 같다. 예정대로 5월 8일 폐막한 사실은 폐막 보도(경남도민신문 2022.5.10 등)로 확인했다.
  • [✅ 확인] 2024.9 통영시니어클럽 '청춘밥집' 개점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경남(2024.9.22)이 통영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인 시니어식당 '청춘밥집'을 2일 개점했고, 참여 어르신 12명이 통영 특화메뉴 장어시락국을 만들어 판매하며, 위치는 세병로(중앙동)라고 적었다. 경남도민일보(2024.9.23)도 '이달 개점해 운영 중'이라고 적어 연월이 맞는다.
  • [🟡 부분오류] 2024.11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준공과 이후 경과
    • 교정: '2026년 5월 패각 탄산칼슘 3천 톤이 2차 실증 물량으로 납품됐다'를 '시설 운영에 참여하는 에코쉘이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 3천 톤 규모의 2차 실증 물량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로 고쳤다. 11월 14일이 준공식 날임을 밝혔다.
    • 소견: 국제신문(2024.11.14)이 160억 원을 들여 법송산업단지에 들어선 시설이 14일 준공식을 열었고 하루 300톤, 연간 8만 톤을 처리할 수 있다고 적었다. 경남도민일보(2025.11.4)는 준공 뒤 6개월간 운영업체 선정이 늦어져 5월 입찰로 업체를 선정했고, 통영시장과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3일 굴 패각 탈황용 석회석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적었으며, 8만 톤을 시설의 연간 가동 목표치로 적었다. 벤처스퀘어(2026.5.11)는 에코쉘이 패각 탄산칼슘을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이번 공급이 '3000톤 규모의 2차 실증 납품'이라고 적었다. 3천 톤 전량이 납품을 마친 것으로 읽히던 초안 문장은 원문보다 넓었다.
  • [✅ 확인] 2025.10 제2회 통영어부장터 축제
    • 교정: 없음.
    • 소견: 뉴시스(2025.10.28)가 24~26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열린 '2025 통영어부장터축제'가 올해로 2회째이고 32만 명이 찾았으며, 함께 열린 통영수산식품대전에 지역 수협과 수산물 가공·유통업체 17곳이 참여했다고 적었다.
  • [✅ 확인] 2026.2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대한경제(2026.2.13)가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가 11일 통영시 시장실에서 협약을 맺었고, 센터는 해양과학대학 부지에 총사업비 190억 원으로 조성되며, 대학이 설계·공사·감리 등 조성 전반을, 시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맡아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적었다. 해양과학대학은 통영캠퍼스에 있어 이 지역의 일이다.
  • [✅ 확인] 2026.4 욕지도 해역 해상풍력 어업인·사업자 상생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경남도민일보(2026.4.2)가 통영해상풍력어업인대책위원회와 미조풍력(옛 욕지풍력)이 2일 통영시립박물관에서 '어업인 권익 보호와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정보 공유와 협의, 상생·보상·이익공유 방안 검토,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협력을 담았으며, 경남도·통영시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고 적었다. 대책위는 통영 연안어선 종사자가 참여한 단체다. 원문은 사업 해역을 욕지도와 남해 미조면 사이로 적었고, 본문의 '욕지도 해역'은 원문 제목의 '통영 욕지도 해상풍력'과 같은 범위다.
  • [✅ 확인] 2026.6 경남 '비대면 섬닥터' 사업 시작과 용호도 점검
    • 교정: 없음.
    • 소견: 인더스트리뉴스(2026.10.8)가 경남도가 지난 6월부터 창원·통영·거제·고성·남해 5개 시군 섬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은 4000여 명이며, 7일 통영 용호도에서 해양수산부·통영시·수협재단 등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고, 점검단이 호두마을회관에 설치된 키오스크로 병원 선택·예약, 영상 진료, 처방전 전송, 의약품 배송까지 살폈다고 적었다. 시작 연월은 6월 11일 경남도 발표 보도(연합뉴스)의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과도 맞는다.
  • [✅ 확인] 2026.7 한산빨래방 확장 이전 개소
    • 교정: 없음.
    • 소견: 경남신문(2026.7.14)이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일 한산빨래방 확장이전 개소식을 열었고, 빨래방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23년 주민과 단체가 마련한 기금으로 진두경로당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설치하며 시작했다고 적었다. 확장 이전은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공업용 세탁장비를 갖춘 것이다.
  • [🟡 부분오류] 2026.9 창신대 경남섬연구소·욕지중 교육 지원 업무협약
    • 교정: 겨울방학에 욕지중에서 운영하는 일(AI·드론·영어 교육, 외국인 유학생 문화교류 캠프)과 협약에 담긴 지원(학부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위한 종합 컨설팅, 사회적 협동조합 모델 구축 지원)을 나눠 적고 '시범 운영' 표현을 뺐다. 협약 이름을 원문대로 '교육 지원과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고쳤다.
    • 소견: 경남도민일보(2026.9.2)가 세 기관이 1일 창신대에서 협약을 맺었고, 창신대가 이번 겨울방학에 욕지중을 찾아가 AI·드론·영어 교육과 문화교류 캠프를 운영하며, 학부모 일자리 창출 컨설팅과 사회적 협동조합 모델 구축 지원 등은 '협약에 담겼다'고 적었다. 초안은 컨설팅과 협동조합 지원까지 겨울방학부터 욕지중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적어 원문보다 넓었다. 욕지초 14명·욕지중 8명, 올해 전입 1가구 3명은 원문과 같다. 창신대는 창원에 있으나 협약 당사자인 욕지중과 추진위원회가 통영 욕지도에 있어 이 지역의 일이다.
  • [✅ 확인] 2026.9 Seafood Expo Asia 2026 참가와 말레이시아 수입업체 양해각서
    • 교정: 원문에 없는 '관내'를 빼고, 협약 형식을 원문대로 '양해각서(MOU)'로 적었다.
    • 소견: 뉴스경남(2026.9.8)이 통영시가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박람회에 세양물산·더블유씨푸드·물오른식탁 3개 업체와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참가했고, 시가 냉동굴을 취급하는 말레이시아 수입업체와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적었다. 원문은 세 업체를 '관내'로 적지 않았고, 다른 보도로도 한 업체의 소재지가 확인되지 않아 뺐다.
  • [✅ 확인] 2026.9 '북스테이 인 통영' 업무협약
    • 교정: 꾸러미를 빌려주는 주체가 호텔임이 드러나게 시와 호텔의 역할을 원문대로 나눠 적었다.
    • 소견: 데일리팝(2026.9.29)이 통영시 평생교육과가 10일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통영과 '북스테이 인 통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고, 시가 테마별 '책여행 꾸러미'를 구성하면 호텔이 프런트에 비치해 숙박객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방식이라고 적었다. 초안은 대여까지 시가 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었다. 기사 날짜로 보아 10일은 9월 10일이다.
  • [✅ 확인] 2026.9 경남 '기후대응형 지속가능 해양수산 전략' 발표
    • 교정: 없음.
    • 소견: 한스경제(2026.9.17)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이 17일 브리핑에서 민선9기 해양수산정책 방향으로 이 전략을 내놓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32억 원을 들여 통영의 굴을 중심으로 기존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와 가공단지를 엮은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세운다고 적었다. 경남일보(같은 날)도 같은 기간과 금액을 적었다.
  • [✅ 확인] 2026.9 제2차 경상남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확정
    • 교정: 없음.
    • 소견: 부산일보(2026.10.7)가 경남도가 '지난달 29일'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했고, 향후 5년간 인구감소 및 관심 지역의 대응 방향을 구체화하는 조치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방식도 시설 조성 중심에서 일자리·소득·체류·정착 쪽으로 바꾼다고 적었다. 확정 당시 통영시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이었으므로(2025.12 항목) '통영시 등 관심지역'은 원문과 어긋나지 않는다.
  • [🟡 부분오류] 2026.9 경남형 자율관리 굴 양식체계 구축 업무협약
    • 교정: '경남 공통 표준 시설량(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 등)'을 '표준 시설량은 1ha당 수하연 5,000연 이하 등으로 두되 남해군에는 별도 기준(1ha당 수하연 8,000연 이하 등)을 적용'으로 고쳤다.
    • 소견: 경남일보(2026.9.29)가 경남도가 29일 통영시 용남면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에서 도·시군·수협·어업인이 참석한 협약식을 열었고, 통영시·거제시·고성군·남해군 담당국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시군과 수협의 현장 점검, 표준 시설량 준수 어가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담겼다고 적었다. 같은 기사가 지역별 해양환경과 양식 특성을 고려해 남해군은 별도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적어, 초안의 '경남 공통'은 원문과 어긋났다.
  • [✅ 확인] 2026.9 경남병원선 진수식
    • 교정: 없음.
    • 소견: 한겨레(2026.9.30)가 경남도가 30일 부산 감천항 동일조선에서 새 병원선 '경남병원선' 진수식을 열었고, 경남도 병원선이 23년 만에 최신형으로 교체되며, 현재 51개 섬마을을 방문하는데 앞으로 통영 비진도 내항마을과 한산도 문어포마을을 더해 53개 섬마을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적었다. 새 병원선은 2026년 12월 준공, 2027년 3월 공식 투입 예정이다.
  • [✅ 확인] 2026.10 '온정택시' 통합교통서비스 운영
    • 교정: '브라보택시·교통약자 바우처택시·섬택시도 같은 앱에서 부를 수 있다'를 원문 범위대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도 이 앱에 함께 담겼다'로 고쳤다.
    • 소견: 뉴시스(2026.9.30)가 10월부터 시내·시외버스와 택시, 여객선·유람선을 한 앱에서 연계·호출·결제한다고 예고했고, 경향신문(2026.10.1)이 통영시가 통합교통서비스(MaaS)를 구축해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적어 운영 시작을 확인했다. 두 기사는 브라보택시·교통약자 바우처택시·섬택시를 플랫폼에 보강한 서비스로 적었을 뿐, 택시 종류마다 호출이 되는지는 적지 않았다.
  • [✅ 확인] 2026.10 '온나라면 통영점' 개소
    • 교정: 공간이 들어선 곳을 밝혀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안에'로 적고, 위치를 적은 뉴스경남 기사를 출처로 더했다.
    • 소견: 경남도민일보(2026.10.6)가 '온나라면 통영점'은 도남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가 후원해 조성한 공간이며, 2일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 개소식이 열렸다고 적었다. 뉴스경남(2026.10.6)은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내 라면카페' 개소식이라고 적었다. 초안의 괄호('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개소식')는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연 것으로 읽힐 수 있었다.
  • [✅ 확인] 2026.10 민선9기 공약사업 세부실천계획 보고회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경남(2026.10.11)이 통영시가 7일 시청강당에서 보고회를 열어 9개 분야 91건의 공약사업을 다뤘고, 한산대첩교 조기 착공, 신아조선소 부지 LH연수원 유치, 통영형 학생기본소득 추진 등이 포함됐으며, 보고회를 바탕으로 계획을 보완해 최종 확정본을 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적었다.
  • [✅ 확인] 2026.10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경남(2026.10.14)이 통영시가 12일 시청 강당에서 중간보고회를 열었고, 이 계획은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1월 25일까지 수행하고, 시는 주 1회 정례 점검회의로 보고회 의견의 반영 여부를 점검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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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통영시」 v261013 (2026-10-13), https://ridlab.kr/gapmap/t/3805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