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창녕군
큰 흐름
1995~2009 · 늪과 억새, 자연으로 이름을 세우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뒤 창녕군이 먼저 내세운 것은 자연이었습니다. 1995년 정월대보름에 화왕산 억새를 태우는 축제를 처음 열었고, 1997년 우포늪을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1998년에는 람사르협약 등록 습지에 올렸습니다. 2006년에는 남지 낙동강변 유채밭에서 유채축제를 시작했고 2008년 우포늪 곁에 생태관을 세워, 늪을 지키는 일과 보여 주는 일을 함께 놓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억새 쪽에서는 다른 결말이 났습니다. 2009년 2월 정월대보름 행사 도중 돌풍에 불길이 관람객 쪽으로 번져 7명이 숨졌고, 열네 해 이어 온 축제가 여섯 회 만에 멈췄습니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일과 안전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물음이 이때 지역에 남았습니다.
2010~2017 · 대합에 산업단지가 서고, 축이 옮겨 가다
2010년 3월 대합면에 대합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시작해 2014년 11월 마쳤습니다. 이 단지가 서면서 군의 무게중심이 자연에서 산업으로 한 칸 옮겨 갑니다. 2015년 경상남도가 두 기업의 투자를 함께 끌어왔고, 같은 해 5월 군은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대표들과 협약식을 열어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2016년 대지2농공단지 협약, 2017년 '창녕산업벨리' 1조7034억 원 투자 유치 발표가 이어졌고, 군은 여섯 해 동안 지역내총생산이 7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가 머물 대합미니복합타운을 함께 내건 것을 보면, 이 시기 군은 공장과 살 곳을 한 묶음으로 그리려 했습니다.
2018~2022 · 늘리려는 힘과 줄어드는 인구가 함께 놓이다
산업 용지를 넓히는 동안 다른 쪽에서는 반대 방향의 숫자가 나왔습니다. 2016년 군은 일곱 해 연속 인구가 늘었다고 밝혔는데, 2021년 7월에는 세 해 동안 3260명이 줄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그사이 군은 장마면 인구증가 특별대책 회의(2020년), 특별대책위원회 역할 강화(2021년),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행복주택 협약(2021년), 청년 월세 지원(2022년)을 잇달아 내놓았습니다. 같은 시기 태양광 쪽에서는 입지를 둘러싼 반발이 이어져, 2018년 계획조례를 고쳐 심사를 강화하고 2019년에는 설계와 다르게 진행된 공사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2021년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합산단산업선이 들어가고 2022년 농촌협약에 뽑히면서, 밖에서 들어오는 자원과 안에서 빠져나가는 사람이 한 화면에 나란히 놓인 다섯 해였습니다.
2023~2024 · 우포와 부곡과 고분에 국제 이름표가 붙다
2023년 4월 재보궐선거로 군정을 맡은 성낙인 군수는 그해 8월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을 확정했습니다. 그 뒤 한 해 반 동안 유산 쪽에서 굵직한 지정이 잇따랐습니다. 2024년 7월 창녕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같은 달 부곡온천이 관광특구로, 영산읍성지가 국가사적 지정 청신호를 받았습니다. 8월에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에 뽑혀 로컬유학을 키우겠다고 했고, 11월에는 비화가야 구진산성과 왕산리 고분 발굴 성과를 내놓았습니다. 다만 같은 시기 열병합발전소와 태양광 이격거리를 둘러싼 논쟁도 이어져,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막을지를 지역이 계속 따져 물었습니다.
2025~2026 · 특구를 얻고, 열 해 표류하던 산단이 다시 움직이다
2025년 7월 창녕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습니다. 2014년 준공한 대합일반산업단지가 그 바탕이었고, 지정은 곧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10월 세아항공방산소재가 1000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12월 착공했으며, 2026년 2월에는 엘엠에이티가 220억 원 규모 공장 증설을 약속했습니다. 2015년 협약을 맺고도 오래 멈춰 있던 영남일반산업단지는 2025년 11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6년 1월 141만㎡ 토지 보상에 들어갔습니다.
산업이 커지자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이 다섯 해 만에 마무리됐고(2026년 5월), 8월에는 부곡과 창원 북면을 잇는 부곡온천대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총사업비 1705억 원·연장 6.4㎞ 2차로). 국토교통부 고시가 하반기로 잡혀 있어 착공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9월 군의회에서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후보기관을 일찍 추리고 전담체계를 가동하자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굵은 줄기
대합에서 영남까지, 산업단지를 놓는 열여섯 해 — 2010년 3월 대합면에서 시작해 2014년 11월 준공한 대합일반산업단지가 출발점입니다. 그다음이 영남일반산업단지인데, 2015년 5월 협약을 맺은 뒤 오래 멈춰 있었습니다. 2017년 '창녕산업벨리' 발표, 2017년 12월과 2020년 5월의 대합권역 산업벨트 기반시설 추진, 2021년 6월 대합산단산업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이 그사이를 채웠고, 2023년 7월 군수가 "하반기 안에 진행하겠다"고 밝힌 뒤에도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2025년 11월 주민설명회를 열고 2026년 1월 141만㎡ 토지 보상에 들어가면서 협약에서 열한 해 만에 땅을 사들이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대합 쪽은 2025년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다른 속도를 냈습니다 — 세아항공방산소재 1000억 원(2025년 10월 협약·12월 착공)과 엘엠에이티 220억 원(2026년 2월)이 그 뒤에 붙었고, 2026년 3월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추진에서는 "기회발전특구와 11개 산업단지"가 근거로 인용됐습니다. 같은 군 안에서도 사업마다 걸리는 곳이 달랐다는 것을 이 갈래가 보여 줍니다.
우포늪, 지키는 일에서 운영하는 일로 — 1997년 7월 생태계특별보호구역 지정, 1998년 3월 람사르협약 등록으로 제도의 울타리가 먼저 섰습니다. 2008년 생태관을 세워 사람이 와서 볼 수 있게 했고, 2011년 1월에는 천연기념물로 다시 지정돼 보호 수준이 올랐습니다. 2023년 4월에는 보호지역을 26만㎡ 넓히는 방안을 추진했는데, 넓힐 땅 주민의 동의를 얻는 일이 관건으로 꼽혔습니다. 2024년 7월 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울타리가 늪 하나에서 군 전체로 커졌고, 2025년 12월 관리계획을 확정해 지정에서 운영으로 한 칸 넘어갔습니다. 2026년 9월 군의회에서 우포늪과 낙동강을 묶는 생태클러스터 조성이 제안된 것을 보면, 이 자산을 산업 쪽으로 잇는 논의도 시작된 셈입니다.
부곡온천, 이름을 되찾으려는 오랜 시도 — 1972년 12월 부곡면에서 지하 63m를 파 내려가 최고 78도에 이르는 유황온천이 솟은 것이 시작입니다(자료에 따라 1973년으로 적기도 합니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되면서 관광단지 개발이 본격화됐고(지정 연도는 자료마다 1977년과 1979년으로 갈립니다), 1979년 문을 연 부곡하와이가 전국에서 사람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 뒤 오랜 공백이 있고, 다시 기록이 붙는 것은 2024년 7월 관광특구 선정입니다.
당시 보도는 "국민관광지 옛 명성을 되찾을까"라는 물음을 함께 달았습니다. 2026년 3월에는 경상남도가 국토교통부·국회에 '창녕 부곡형 은퇴자 마을' 조성 구상을 제안하고 기본구상 용역에 들어갔으며, 도의원 한 사람이 창녕군에 유치위원회를 꾸리자고 제안했습니다. 8월에는 부곡온천대교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온천이라는 자산 자체는 반세기째 그대로인데, 그것을 무엇으로 쓸지에 대한 답이 관광에서 정주·연결로 옮겨 가는 중입니다.
인구를 붙잡으려는 시책의 계보 — 2016년 8월 군은 출산 장려·귀농 유치·기업 유치로 일곱 해 연속 인구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뒤 방향이 바뀝니다. 2020년 7월 장마면 인구증가 특별대책 회의, 2021년 1월 특별대책위원회 역할 강화가 이어졌고, 2021년 7월에는 세 해 동안 3260명이 줄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대응은 살 곳과 배울 곳 쪽으로 모였습니다 — 2020년 3월 영산 새뜰마을, 2021년 12월 옛 영산고 부지 행복주택 150호, 2022년 4월 청년 24명 월세 지원, 2022년 6월 농촌협약, 2024년 8월 교육발전특구, 2025년 7월 교육·산업·정주를 함께 묶은 기회발전특구입니다. 다만 시공사 파산으로 영산행복주택 완공이 한 해 미뤄진 2025년 10월의 기록처럼, 계획과 준공 사이에서 시간이 새는 일도 함께 남았습니다.
햇빛과 불, 에너지 시설이 놓이는 땅 — 2018년 8월 군이 계획조례를 고쳐 태양광 입지를 '회피할 지역'과 '신중히 검토할 지역'으로 가른 것이 첫 기록입니다. 2019년 8월에는 이방면 동산리에서 설계도면과 다르게 야산을 깎은 공사의 허가를 취소하고 원상복구를 명령했습니다. 2021년 4월에는 인접 군이 추진하던 발전소 유치를 두고 창녕군이 반대 의견을 내며 이웃 군과 이견이 드러났고, 2023년 6월에는 대합면에 추진하던 고형연료 열병합발전소를 놓고 환경을 걱정하는 쪽과 지역경제를 기대하는 쪽이 맞섰습니다. 2024년 6월 군이 이격거리 규제를 더 강화하려 하자 이번에는 업계·주민 쪽에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규제를 세울 때도 풀 때도 반대가 붙는 갈래라, 어디까지 어떤 절차로 정할지가 남은 물음입니다.
가야 고분과 읍성, 땅속에서 나온 이름 — 1962년 12월 창녕읍 신라 진흥왕 척경비가 국보로 지정되면서 이 지역의 역사 자산이 국가 목록에 처음 올랐습니다. 1996년 3월 창녕박물관을 열어 유물을 놓을 곳을 마련했고, 2024년에는 발굴과 지정이 한꺼번에 붙었습니다 — 7월 영산읍성지 국가사적 지정 청신호, 11월 비화가야 구진산성 발굴 성과 공개와 왕산리 왕미마을 고분의 최고지배층 돌방무덤 확인입니다. 2025년 9월에는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공모에서 교동·송현동 고분군 관련 세 개 사업이 뽑혔습니다. 발굴로 근거를 만들고 지정으로 이름을 얻어 축전·홍보 사업으로 잇는 순서가, 이 갈래에서는 비교적 또렷하게 이어집니다.
농산물에 판로를 붙이는 일 — 남지에서 일찍 시작한 풋고추 시설재배가 특산물 산업의 뿌리로 전해집니다(시작 연도는 2차 매체 한 곳뿐이라 이번 회차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06년 남지 낙동강변 유채축제가 봄마다 사람을 불러 모았고, 2016년 7월에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스마트팜 온실 신축 공모에 뽑혔습니다. 2019년 12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022년 6월 농촌협약, 2022년 9월 대동지구 농촌공간 재구조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25년 7월 군의회가 미국산 농·축산물 추가 개방 협상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것은 바깥에서 오는 압력에 맞선 대응이고, 2026년 7월 맥도날드와 맺은 창녕마늘 상생협약은 큰 유통망에 판로를 붙이려는 반대 방향의 시도입니다. 키우는 일과 파는 일을 어떻게 잇느냐가 이 갈래의 관건입니다.
1995
- 1995 정월대보름마다 화왕산 정상에서 억새와 달집을 태우는 축제를 이 해에 처음 열었습니다. 겨울마다 사람을 부르는 지역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 출처
1996
- ⚠️ 1996.3 3월 2일 창녕읍에 유물전시관으로 창녕박물관을 열었습니다. 이듬해 7월 정식 박물관으로 등록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1997
- ⚠️ 1997.7 7월 26일 우포늪 일대를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습지를 지킬 제도적 바탕을 놓았습니다. 위키백과 창녕군·우포늪 두 문서에서 함께 확인했으나 모두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이틀 뒤인 7월 28일은 우리나라가 람사르협약에 가입한 날이라 지정일과 섞이기 쉽습니다. — 출처
1998
- ⚠️ 1998 1971년에 둔 남지읍 고곡출장소를 이 해에 없앴습니다. 나무위키 한 문장뿐이고 위키백과 창녕군 연혁에는 설치만 있고 폐지 기록이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창녕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이력으로 확인하는 일은 다음 회차의 몫입니다. — 출처
- 1998.3 3월 2일 우포늪이 람사르협약 등록 습지가 됐습니다. 이 늪의 보전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기록입니다. — 출처
2006
- 2006 남지읍 낙동강변 유채밭을 무대로 낙동강유채축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해마다 봄에 여는 대표 축제가 됐습니다. — 출처
2008
- 2008 우포늪 곁에 습지 생태를 전시하고 체험하는 우포늪 생태관을 세웠습니다. 2020년에 손보아 다시 열었습니다. — 출처
2009
- 2009.2 2월 9일 정월대보름 화왕산 억새태우기 행사 도중 돌풍에 불길이 관람객 쪽으로 번져 7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습니다. 안전요원은 400명 남짓인데 관람 인파는 2만5천~3만 명에 이르렀고 소화 장비도 모자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95년 시작한 이 행사는 여섯 회 만에 멈췄습니다. — 출처
2010
- 2010.3 대합면 일원에 대합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뒤이어 대합권역 산업벨트 구상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 출처
2011
- ⚠️ 2011.1 1월 13일 우포늪 일대가 '창녕 우포늪 천연보호구역'으로 천연기념물에 다시 지정돼 보호 수준이 한 단계 올랐습니다(지정 당시 제524호).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14
- 2014.11 2010년 시작한 대합일반산업단지 조성을 11월 마쳤습니다. 이 단지가 뒤에 오는 투자 유치와 특구 지정의 바탕이 됩니다. — 출처
2015
- 2015.2 경상남도가 창녕에 우리들하이텍과 우리스틸 두 기업의 투자를 함께 끌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대합산업단지 입주율이 89%를 넘어 제2단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15.5 군이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대표들과 협약식을 열고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근로자가 머물 곳을 마련하는 대합미니복합타운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산업단지는 이후 열 해 넘게 이어지는 긴 사업이 됩니다. — 출처
2016
- 2016.6 군이 대지2농공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영남일반산업단지·대합2일반산업단지와 함께 산업 용지를 늘리는 갈래입니다. — 출처
- 2016.6 군이 경북·경남 12개 시군과 함께 대구 중추도시생활권 협약에 참여해 로컬푸드 도시장터 같은 공동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시·군에 함께 걸린 협약 가운데 창녕군 몫입니다. — 출처
- 2016.7 경남에서 유일하게 스마트팜 온실 신축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16.8 군은 출산 장려와 귀농·귀촌 유치, 기업 유치를 앞세워 일곱 해 연속 인구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이 스스로 집계해 내놓은 수치입니다. — 출처
2017
- 2017.1 군은 영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에 둔 '창녕산업벨리' 조성으로 1조7034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합2일반산업단지 같은 후속 단지와 근로자 정주여건 사업도 함께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17.7 군은 최근 여섯 해 동안 지역내총생산이 7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충식 군수는 산업단지 투자 유치를 취임 1년의 성과로 꼽았습니다. 군이 스스로 집계해 내놓은 수치입니다. — 출처 · 출처
- 2017.12 대합권역 산업단지를 잇는 산업벨트 기반시설을 놓으려고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 출처
2018
- 2018.1 새해 업무보고에서 그해 예순 곳의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18.8 태양광발전 입지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잇따르자 계획조례를 고쳐 '회피해야 할 지역'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지역'을 갈라 입지 심사를 강화했습니다. — 출처
- 2018.11 민선7기 공약의 세부 실천계획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 출처
2019
- 2019.7 5~6월 관내 중소기업 520여 곳에 26개 항목을 물은 조사에서 89%가 군의 행정 지원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이 스스로 집계해 내놓은 수치입니다. — 출처
- 2019.8 이방면 동산리에서 진행되던 태양광발전 공사가 설계도면과 다르게 야산을 깎아 옹벽을 세운 사실이 확인되자, 군이 개발행위 허가를 취소하고 원상복구를 명령했습니다. 주민 반발이 컸던 현장입니다. — 출처 · 출처
- 2019.12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대상지로 밀양시와 함께 뽑혔습니다. 창녕군 몫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네 해 동안 70억 원(국비 49억 원·지방비 21억 원)이고, 선정 발표가 난 것이 2019년 12월입니다. 두 시·군에 함께 걸린 선정 가운데 창녕군 몫입니다. — 출처
2020
- 2020.3 영산면 신제3구마을이 국토교통부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0.5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이어 대합권역 산업벨트 기반시설 구축에도 속도를 냈습니다. — 출처
- 2020.7 인구가 줄어드는 장마면을 놓고 인구증가 특별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 출처
2021
- 2021.1 새해 들어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회의 역할을 키우고 관련 시책을 잇달아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1.4 합천군 청덕면 외삼학리에 추진되던 LNG·태양광 발전소 유치를 두고 창녕군이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우포늪 일대의 환경오염을 걱정한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발전소가 들어설 곳은 인접한 합천군이고, 창녕군은 인접 지역으로서 의견을 낸 쪽입니다. — 출처
- 2021.6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창녕 대합산단산업선(5.4km)이 들어갔습니다. 대합일반산업단지에 들어온 기업들의 물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 출처
- 2021.7 최근 세 해 동안 군 인구가 3260명 줄었습니다. 맞춤형 시책을 잇달아 내놓았지만 줄어드는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했습니다. — 출처
- 2021.12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행복주택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옛 영산고 부지에 행복주택 150호를 짓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2022
- 2022.3 중부내륙고속도로 대합나들목과 휴게소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개통 준비를 살폈습니다. — 출처
- 2022.4 청년과 사회적약자,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주거지원사업으로 청년 24명에게 월세를 최대 15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 출처
- 2022.6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뽑혔습니다. 사업 규모는 보도가 갈립니다 — 총 422억 원으로 전한 곳이 있고, 5년간 772억 원으로 적은 곳도 있어 두 수치를 함께 남깁니다. — 출처 · 출처
- 2022.9 대동지구를 대상으로 농촌공간 재구조화사업을 추진했습니다. — 출처
2023
- 2023.3 4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창녕군수 예비후보들이 군청 이전 추진단 구성, 생태관광 육성 같은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 단계의 기록이고 확정된 정책이 아닙니다. — 출처 · 출처
- 2023.4 우포늪이 더 훼손되지 않게 습지보호지역을 26만㎡ 넓히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넓힐 땅 주민의 동의를 얻는 일이 관건으로 꼽혔습니다. — 출처
- 2023.6 대합면 일원에 추진하던 고형연료(SRF) 열병합발전소를 놓고 환경 훼손을 걱정하는 쪽과 지역경제를 기대하는 쪽의 의견이 맞섰습니다. 사업을 맡은 업체는 주민과 더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3.7 성낙인 군수가 지역 숙원인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을 그해 하반기 안에 진행하겠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3.8 성낙인 군수가 5개 분야 55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실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3.12 인구감소 위기에 총력으로 대응하겠다며 관련 시책을 강조했습니다. — 출처
2024
- 2024.4 성낙인 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1호 온천도시 선정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군정 성과로 꼽고, '창창한 창녕'을 위해 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6 군이 태양광발전시설 이격거리 규제를 강화하려 하자 관련 업계와 주민 쪽에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 출처
- 2024.7 모로코에서 열린 제36차 유네스코 국제조정이사회에서 창녕군 전역이 '창녕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군은 이를 발판으로 국내외 생태관광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4.7 부곡온천 일원이 관광특구로 뽑혔습니다. 국민관광지로 이름을 날리던 시절의 발길을 다시 부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였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4.7 창녕 영산읍성지가 국가사적 지정에 청신호를 받았습니다. 사적 예비 문화유산 조사지원 공모사업에도 뽑혔습니다. — 출처
- 2024.8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에서 거창군 등과 함께 선도지역으로 뽑혔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을 고치고 로컬유학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러 시·군에 함께 걸린 선정 가운데 창녕군 몫입니다. — 출처
- 2024.9 2025년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역대 가장 많은 1100억 원 규모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4.11 비화가야 구진산성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이어 왕산리 왕미마을 고분에서 비화가야 멸망기 최고지배층의 돌방무덤과 청동숟가락을 확인했습니다. — 출처 · 출처
2025
- 2025.7 경상남도가 창녕 금오중공업일반산업단지(7만3000㎡)를 포함한 두 곳의 신규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첨단·스마트 제조기업을 받을 맞춤형 부지로 개발한다는 내용입니다. 고성군과 함께 걸린 고시 가운데 창녕군 몫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5.7 창녕군이 정부의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교육·산업·정주를 함께 묶는 균형발전 모델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2014년 준공한 대합일반산업단지가 이 지정의 바탕이 됐습니다. — 출처
- 2025.7 군의회가 미국산 농·축산물 추가 개방 협상이 한우와 쌀 등 지역 농축산 기반을 흔들 수 있다며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 출처
- 2025.9 국가유산청 '2026년도 세계유산 공모'에서 교동·송현동 고분군 관련 세 개 사업이 뽑혔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축전·홍보 지원사업에 반영됩니다. — 출처
- 2025.10 영산행복주택 공사가 시공사 파산으로 멈췄다가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변경승인을 받아 완공 시점을 2026년 12월로 한 해 미뤘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그 경위를 따져 물었습니다. — 출처
- 2025.10 ㈜세아항공방산소재와 투자협약을 맺어 1000억 원 규모 투자를 끌어왔습니다. 대합일반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것이 투자를 결정하게 한 계기였습니다. — 출처
- 2025.11 오래 표류하던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보상계획과 추진 일정을 담은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북부권 파크골프장, 대합국민체육센터 같은 정주여건 사업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 출처
- 2025.12 세아항공방산소재가 창녕공장 착공식을 열고 2034년까지 1000억 원 이상을 세 단계로 나눠 넣기로 했습니다. 2027년까지는 590억 원가량을 먼저 씁니다. — 출처
- 2025.12 2024년에 지정받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관리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정에서 운영으로 한 칸 넘어간 기록입니다. — 출처
2026
- 2026.1 성낙인 군수가 신년사에서 그해 군정 비전과 분야별 중점 추진계획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1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141만㎡ 부지에 대한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015년 협약에서 열한 해 만에 땅을 사들이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 출처
- 2026.2 ㈜엘엠에이티와 대합일반산업단지 안 220억 원 규모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팩·셀과 샤시모듈용 소재 생산이 늘어납니다. — 출처
- 2026.3 경상남도가 국토교통부와 국회에 '창녕 부곡형 은퇴자 마을' 조성 구상을 제안하고 기본구상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우기수 경남도의원은 이를 반기며 창녕군에 유치위원회를 꾸리자고 제안했습니다. 구상을 낸 주체는 경상남도이고, 유치위원회는 아직 꾸려지지 않았습니다. 인구감소에 대응해 부곡온천을 되살리는 전략으로 거론됐습니다. — 출처
- 2026.3 창녕군 상공인협의회가 밀양상공회의소 관할구역 분할 승인을 받아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을 본격화하고 7월 출범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기회발전특구와 11개 산업단지를 갖춘 산업 규모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6.5 창녕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어 정관을 확정하며 다섯 해 만에 설립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 출처
- 2026.7 민선9기 군정지표로 '창창한 창녕 행복한 군민'을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7 맥도날드와 지역 특산물인 창녕마늘을 쓰는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큰 유통망에 판로를 붙여 바깥 시장으로 나가려는 시도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창녕 부곡과 창원 북면을 잇는 부곡온천대교가 국도79호선 사업으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총사업비 1705억 원, 연장 6.4㎞ 2차로입니다. 국토교통부 고시가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착공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출처
- 2026.9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군의회에서 유치 후보기관을 일찍 추려 군수 직속 전담체계를 가동하자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이진아 군의원은 우포늪과 낙동강을 살린 생태클러스터 조성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밑천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군청 연혁과 백과 자료를 정리한 것이라 출처가 2차 편집 매체에 몰려 있고, 그런 항목에는 ⚠️를 붙였습니다. 창녕과 영산이 어떻게 한 군으로 합쳐졌는지, 온천과 고속도로가 언제 놓였는지, 인구가 언제 가장 많았는지를 확인하는 데 쓰시면 좋겠습니다. - ⚠️ 1895.6 6월 23일(음력 윤5월 1일) 지방관제를 개편하면서 창녕현과 영산현이 각각 대구부 창녕군과 대구부 영산군이 됐습니다.
위키백과 창녕군·영산군 두 문서에서 함께 확인했으나 모두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896.8 8월 13도제를 시행하면서 대구부에 있던 두 군이 경상남도 소속으로 바뀌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14 부군면 통폐합으로 영산군 대부분이 창녕군에 합쳐져 15개 면 체제가 됐습니다. 영산 지역은 그 뒤 창녕군 영산면으로 남았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18 행정구역 이름을 정비하며 읍내면을 창녕면으로 고쳤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36.4 4월 1일 남곡면을 남지면으로 고쳤습니다. 나무위키는 1931년으로 적지만 위키백과 창녕군·남지읍 두 문서가 모두 1936년으로 적어 그쪽을 따랐습니다. 출처가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0.8 8월 5일부터 19일까지 영산 일대에서 낙동강 방어선을 놓고 격전이 벌어졌습니다(제1차 낙동강 돌출부 전투). 낙동강 교두보의 마지막 저지선이라 한 달 가까이 공방이 이어졌고 창녕·영산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0.9 9월 1일부터 5일까지 영산에서 교전이 다시 벌어졌고, 방어선을 지켜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4 남지에서 풋고추 시설재배를 시작했다고 전해집니다. 뒤에 남지 고추거래시장으로 이어지는 특산물 산업의 뿌리로 꼽힙니다. 나무위키 한 곳뿐이고 시작 연도를 뒷받침할 1차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당시 행정구역도 남지읍이 아닌 남지면이었습니다(읍 승격은 1963년). 농촌진흥청·경남도 농업사 자료로 확인하기 전까지 미확인으로 둡니다.
— 출처 - ⚠️ 1955.7 창락면을 창녕면에 합쳐 14개 면 체제가 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60.1 1월 1일 창녕면이 창녕읍으로 올라 1읍 13면이 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62.12 12월 20일 창녕읍에 있는 신라 진흥왕 척경비가 국보로 지정됐습니다. 진흥왕이 이 지역을 신라 영토로 넣은 뒤 세운 비입니다. — 출처 - ⚠️ 1963.1 1월 1일 남지면이 남지읍으로 올라 2읍 12면 체제가 굳어졌습니다.
그 뒤 오래 이어지는 골격입니다. 위키백과 창녕군·남지읍 두 문서가 일치하나 모두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66 군 인구가 15만 674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뒤로는 도시로 떠나는 흐름이 이어져 줄곧 줄었습니다. — 출처 - ⚠️ 1971 남지읍 관할이 넓어지며 고곡출장소를 뒀습니다. 위키백과 창녕군과 나무위키가 함께 적고 있으나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월은 어느 자료에도 없어 연도만 적습니다.
폐지 시점(1998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출처 - ⚠️ 1972.12 그해 6월 시작한 굴착 끝에 12월 28일 부곡면에서 지하 63m 지점에 최고 78도에 이르는 유황온천이 솟았습니다(굴착 신현택). 온천 개발이 시작된 계기입니다. 자료에 따라 발견·개발 착수를 1973년으로 적기도 합니다. 출처가 2차 편집 매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77 부곡온천 일대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면서 부곡관광단지 개발이 본격화됐습니다.
지정된 사실 자체는 여러 자료가 함께 적지만 연도는 1977년과 1979년으로 갈리고, 관광진흥법상 지정 고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출처 - ⚠️ 1977.12 12월 17일 대구와 마산을 잇는 구마고속도로(지금의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가 열리며 창녕IC도 함께 열렸습니다. 대구~마산을 오가는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79 재일교포 배종성 씨가 부곡면에 부곡하와이를 열었습니다.
국내 첫 워터파크로 꼽히며 전국에서 사람을 불러 모았습니다. — 출처 - 1985 1966년 15만 명대에서 시작된 인구 유출이 이어져 이 해에 군 인구가 처음 10만 명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 출처 - ⚠️ 1987.1 부곡면 비공리를 비봉리로 고쳤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91 구마고속도로 옥포JC~창녕IC 구간을 1991년부터 1995년까지 4차로로 넓혔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본문 항목 20건을 원문과 하나씩 대조한 결과입니다. 확인 13 · 부분오류 5 · 미확인 2 · 오귀속 0.
- [🟡 부분오류] 2026.3 부곡 은퇴자마을 구상에 유치위원회 구성 움직임
- 교정: 2026.3 경상남도가 국토교통부·국회에 '창녕 부곡형 은퇴자 마을' 조성 구상을 제안(기본구상 용역 착수) — 도의원 한 사람이 창녕군에 유치위원회 구성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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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원문을 열어 보니 유치위원회는 아직 꾸려지지 않았고 도의원이 구성을 제안한 단계입니다. 구상을 낸 주체도 창녕군이 아니라 경상남도이고 창녕군청은 기사에 나오지 않습니다. '구성 움직임'은 실제보다 넓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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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9.7 창녕군 중소기업 89% '행정 지원 만족'
- 교정: 조사 규모를 본문에 밝혔습니다(5~6월 관내 중소기업 520여 곳·26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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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2019-07-15 원문과 일치합니다. '행정적 지원 89% 만족'은 원문 문장 그대로이고 조사 주체도 창녕군이 맞습니다. 표본과 방법이 원문에 있어 ⚠️를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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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3.3 창녕군수 예비후보들, '군청 이전' 등 공약 경쟁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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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원문에 "다음 달 5일 치러지는 창녕군수 보궐선거"가 있어 2023년 4월 5일 재보궐이 맞고 발행일도 2023-03-14입니다. 김춘석 예비후보 기사가 따로 있어 '예비후보들' 복수 표기도 근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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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5.2 경남도, 창녕에 우리들하이텍·우리스틸 투자 유치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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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협약을 맺은 주체가 경남도이고 창녕군수는 공동 당사자이자 입지 지역으로 나오는데, 항목이 이미 '경상남도'를 주어로 적어 어긋나지 않습니다. 2015년 2월 시점의 도지사·군수 재임과 대합산업단지 입지가 맞물립니다. 다만 수집 기록에 원문 URL이 도메인만 남아 재열람은 못 했으니, 발행 전에 URL을 되살려 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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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6.6 창녕군, 대구 중추도시생활권 협약 참여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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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기사 주어는 다른 군이지만 원문에 "포항시, 안동시, 창녕군이 참여"가 있어 창녕군이 이번 협약의 새 서명 당사자입니다. 대구광역시와 경북·경남 시군 12곳이 함께 맺었고 2016-06-22 일자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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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1.4 창녕군, 합천군 발전소 유치에 반대 목소리
- 교정: 부지 소재(합천군 청덕면 외삼학리)와 반대 사유(우포늪 환경오염 우려)를 담백하게 적고, 기사 제목의 대립 프레임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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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원문에 "창녕군은 우포늪 일대의 환경오염을 우려해" 반대한다는 서술이 있어 반대 주체가 창녕군이 맞습니다. 발전소 부지는 인접 군에 있으므로 소재를 밝혀야 창녕에 들어서는 것으로 오독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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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부곡온천대교 건설 확정
- 교정: 2026.8 국도79호선 부곡온천대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총사업비 1705억 원·연장 6.4㎞ 2차로), 국토교통부 고시는 하반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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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원문이 통과했다고 적은 것은 예비타당성조사이고 건설계획 고시는 아직 남아 있어 오늘까지 착공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건설 확정'은 기사 제목의 말이지 절차 단계가 아닙니다. 변천사는 단계를 그대로 적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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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9.12 창녕군, 밀양시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
- 교정: 사업 기간과 규모를 함께 적었습니다(2020~2023년·창녕군 70억 원, 국비 49억·지방비 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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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2019-12-23 원문과 일치합니다. 발표는 2019년 12월이고 사업은 2020년부터라 연도가 달라 보이지만, 변천사는 발표 시점을 잡는 것이 맞습니다. 밀양시 병기는 공동 선정 사실 서술이라 실명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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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5.7 경남도, 고성·창녕 신규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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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2025-07-10 원문과 일치합니다. 고시 주체는 경남도이고 창녕군 몫은 금오중공업일반산업단지 7만 3000㎡입니다. 함께 고시된 다른 군의 위치 정보는 창녕 서술에 끌어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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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931.4 남곡면을 남지면으로 개칭
- 교정: 1936.4 남곡면을 남지면으로 개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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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나무위키만 1931년으로 적고, 위키백과 창녕군과 남지읍 두 문서는 모두 "1936년 4월 1일"로 적습니다. 붙여 둔 '4월'은 맞고 연도가 다섯 해 일렀습니다. 2차 매체 한 곳의 서술을 그대로 실은 대목이었습니다.
-
[✅ 확인] 1950.9 영산 전투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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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가 1950년 9월 1~5일로 적어 연월이 맞고 장소도 창녕군 영산면입니다. 그 문서가 소속 도를 잘못 적어 두었으나(창녕군은 경상남도) 본문은 도명을 따라 쓰지 않았습니다. 1950년 8월 제1차 낙동강 돌출부 전투와는 별개 항목이라 겹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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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 1954 남지읍, 풋고추 시설재배 국내 발상지로 시작
- 교정: '국내 발상지'라는 최상급 표현을 쓰지 않고, 전해지는 이야기임과 미확인임을 함께 적었습니다. 당시 행정구역이 남지면이었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
소견: 2차 매체 한 곳뿐이고 최상급 주장을 받쳐 줄 1차·언론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1954년에는 남지읍이 아니라 남지면이라 지명 표기도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농촌진흥청·경남도 농업사 자료로 올려 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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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63.1 남지면, 남지읍으로 승격
- 교정: 교차 확인한 출처를 본문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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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창녕군과 남지읍 두 문서가 모두 1963년 1월 1일 승격으로 일치합니다. 2차 편집 매체라 ⚠️는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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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71 남지읍 고곡출장소 설치
- 교정: 딸려 있던 "(1998년 폐지)"를 본문에서 떼어 미확인임을 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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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창녕군과 나무위키가 일치합니다. 월 정보는 어느 쪽에도 없어 연도만 적는 지금 표기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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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973 부곡온천 발견
- 교정: 1972.12 부곡온천 용출(굴착 신현택, 지하 63m) — 자료에 따라 발견·개발 착수를 1973년으로 적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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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부곡온천 문서는 "1972년 6월부터 굴착을 시작하여 1972년 12월 28일 지하 63m 지점에서 온천수가 솟아올랐다"고 날짜까지 적는데, 창녕군 문서와 나무위키는 1973년으로 적어 갈립니다. 가장 구체적인 서술을 따라 1972년 12월로 적고 다른 연도도 함께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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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977 부곡온천, 국민관광지로 지정
- 교정: 연도를 단정하지 않고 1977년과 1979년으로 갈린다는 사실을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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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두 문서는 1977년, 나무위키는 1979년으로 적고 1차·언론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창녕군 문화관광 페이지와 관광특구 기사 모두 지정 연도를 적지 않습니다. 지정된 사실 자체는 확실하나 관광진흥법상 고시를 확인하기 전에는 연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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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87.1 부곡면 비공리를 비봉리로 개칭
- 교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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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창녕군에 같은 문장이 그대로 있고 연월이 일치합니다. 1987년 1월 1일은 전국 행정구역 조정 시행일과도 맞물립니다. 2차 매체 단독이라 ⚠️는 남기고, 창녕군 자치법규·관보로 올려 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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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97.7 우포늪, 생태계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
- 교정: 교차 확인한 출처와, 람사르협약 가입일(7월 28일)과 섞이기 쉽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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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창녕군 문서 발췌에 '우포늪'이 없어 위키백과 우포늪 문서를 따로 열었고, 거기에도 1997년 생태계특별보호구역 서술이 있어 대상이 우포늪임을 확인했습니다. 연월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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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 1998 남지읍 고곡출장소 폐지
- 교정: 확인하지 못한 상태임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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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나무위키 한 문장뿐이고 위키백과 창녕군에는 설치(1971)만 있고 폐지 기록이 없습니다. 설치 항목과 짝을 이루니 창녕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 이력을 확보해 함께 살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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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895.6 대구부 창녕군·영산군으로 개편
- 교정: 날짜(6월 23일, 음력 윤5월 1일)와 교차 확인한 출처를 밝혔습니다.
- 소견: 위키백과 창녕군에 해당 서술이 있고, 발췌에 없던 영산군은 위키백과 영산군 문서에서 따로 확인됩니다(1896년 경상남도 영산군, 1914년 창녕군에 통합). 두 군을 나란히 적은 표기가 맞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창녕군」 v260910 (2026-09-09), https://ridlab.kr/timelines/%EC%B0%BD%EB%85%95%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