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진도군
큰 흐름
1997~2014 · 길을 놓고 문화를 밑천으로 세우다, 그리고 팽목항
민선 자치가 자리를 잡아 가던 이 시기에 진도 사람들은 길을 놓고 문화를 밑천으로 세웠습니다. 1997년 상조도와 하조도를 잇는 조도대교를 준공해 섬과 섬 사이를 좁혔고, 2005년에는 제2진도대교가 준공돼 해남을 오가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2004년 임회면에 국립남도국악원이 문을 열어 남도 소리를 가르치고 남기는 자리가 생겼고, 이듬해 영등제에서 이어져 온 축제에 '신비의 바닷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2008년부터는 해남군이 우수영에서 열어 오던 명량대첩축제에 전라남도·해남군과 함께 이름을 올렸고, 2011년 운림산방이 국가 명승이 되면서 소리와 그림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는 사실이 문화재 이름으로 정리됐습니다. 2013년에는 의신면 초사리에 해양리조트를 짓는 관광단지 협약을 맺어 관광을 산업으로 키울 채비를 했지만, 2014년 4월 세월호가 조도면 병풍도 앞바다에서 침몰해 304명이 목숨을 잃거나 돌아오지 못하면서 진도의 바닷길은 오래도록 그 기억과 함께 놓이게 됐습니다.
2015~2021 · 기업을 불러 사람을 붙들어 보려던 때
민선 6기 진도군은 투자유치와 정주 지원을 묶은 열여덟 가지 인구 늘리기 시책을 세우고 6천 명 유입을 목표로 걸었습니다. 2013년 의신면 초사리 관광단지 협약에서 시작된 구상은 2016년 그 일대가 투자선도지구에 뽑히고 2019년 대명레저산업이 3,500억 원 규모 해양복합관광단지를 짓기로 지정받으면서 모양을 갖췄고, 그해 7월 쏠비치 진도가 문을 열었습니다. 같은 기간 마른김·조미김·전복 가공 기업과 투자협약이 잇따랐고, 서거차도 직류배전 실증과 마을 태양광, 2021년 맹골군도 500MW 부유식 해상풍력 상생협약으로 에너지 쪽 실마리도 함께 잡았습니다. 다만 투자유치 과정을 둘러싼 민사 소송과 진도항 배후지 공사 갈등도 이 시기에 겪었습니다. 불러들이는 일과 지역이 감당할 조건을 맞추는 일을 함께 배운 구간입니다.
2022~2025 · 공모사업으로 재정을 채우고 이름표를 붙이다
민선 8기 들어 진도군은 정부·전라남도 공모에 매달려 살림을 꾸렸습니다. 2025년 3월에는 2년 동안 2,4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7월에는 창군 이래 처음으로 2년 연속 1,000억 원을 넘겼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받아 온 돈은 이름표로도 바뀌어,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이어 2025년 'K-민속문화의 도시' 지정과 교육발전특구, 어촌 신활력 두 유형 동시 선정, 전남형 만원주택과 지역특화형 비자가 잇따랐습니다.
2023년에는 신안과 함께 이어 온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에 올랐고, 김은 이 시기 진도의 산업 얼굴이 됐습니다. 곱창김이 상해 박람회에서 수출 협약을 따냈고, 성경식품·거해가 500억 원을 들여 김 복합단지를 짓기로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2011년 승인된 진도항 배후지 개발은 하수처리장 문제로 멈춰 서 있었고, 육상 풍력 허가를 둘러싼 주민 반발도 함께 겪었습니다.
2026 · 바람과 김, 그리고 새 군수와 함께 맞은 반년
3월 진도 해역이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면서 2033년까지 20조 원 규모 민간투자와 이른바 '바람연금' 구상이 함께 발표됐고, 곧바로 산정 근거가 앞서간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같은 달 진도군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대응 TF를 꾸려 집적화단지를 축으로 한 전략 사업을 살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은 107표 차이로 군수를 바꿨고, 새 군수는 인수위원회를 거쳐 7월 1일 취임하며 '진도 대전환'을 내걸었습니다.
그달 진도군은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잇따라 뽑혀 2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 가운데 군내농공단지에 들어설 글로벌 김 클러스터는 국비 70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011억 원을 들일 계획입니다. 진도군은 이제 통합특별시를 상대로 해상풍력 연결도로와 국도 개선을 건의하며 다음 판을 짜고 있습니다.
굵은 줄기
무형유산을 지키는 일에서 먹고사는 일로 — 1966년 강강술래, 1980년 씻김굿처럼 일찍이 국가무형문화재가 된 소리와 굿을 진도 사람들이 계속 이어 온 것이 이 줄기의 출발점입니다. 2004년 국립남도국악원이 임회면에 자리를 잡아 남도 소리를 가르치고 남기는 곳이 생겼고, 2018년까지도 다시래기·씻김굿을 공개발표회로 전승해 왔습니다. 2019년 '2020 올해 무형유산도시'에 뽑히고 이듬해 국립무형유산원과 손을 잡으면서 전승이 사업의 언어로 옮겨 갔습니다.
2023·2024년 치기형 민속놀이가 미래무형유산 발굴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고,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뽑히면서 민속문화 마스터 클래스가 지역 브랜드로 붙었습니다. 2025년에는 야간 프로그램 '굿나잇 야행'을 열고, 2026년 토요민속여행·운림산방·신비의 바닷길이 로컬100에 오르며 체류형 관광과 생활인구로 잇는 전략이 분명해졌습니다. 지키는 일에서 먹고사는 일로 무게가 옮겨 온 줄기입니다.
바닷바람 — 협약에서 집적화단지까지, 그리고 남은 물음 — 2021년 7월 맹골군도 500MW 부유식 해상풍력을 두고 서거차도 주민들과 상생협약을 맺은 것이 출발입니다. 2022년 12월 주민 참여를 담은 조례를 만들고, 2023년 10월 진도해상풍력발전협의체를 띄웠으며 같은 달 대기업들이 터빈·전력기기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2024년 9월 발전사들이 사단법인 협의체를 세웠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거쳐 2026년 3월 3.6GW 집적화단지 지정이 확정됐습니다. 진도군은 20조 원 투자와 세대당 월 40만 원 수준의 '바람연금'을 내걸었지만, 산정 근거가 앞서간다는 지적과 어업인 수용성·송전 문제는 아직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눌 몫을 정하는 일보다 실어 나를 길을 합의하는 일이 늘 더 오래 걸립니다.
김, 밥줄이 산업이 되기까지 — 2018년 전복 수출 협약과 2019년 마른김 업체 ㈜덕신의 29억 원 투자로 군내농공단지에 가공 기업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 서부물산이 전복·문어 가공시설에 45억 원을 넣었고, 2025년에는 곱창김이 상해 국제식품박람회에서 200만 달러 수출 의향을 받고 11월 32억 원 규모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해 9월 성경식품·거해가 500억 원을 들여 마른김 생산라인 열 개와 조미김·냉동창고·컨벤션센터를 갖춘 김 복합단지를 짓기로 했고, 2026년 1월 제2공장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그해 7월 군내농공단지 27만 9천㎡가 투자선도지구로 뽑혀 종자 연구부터 생산·가공·수출까지 한자리에 모으는 글로벌 김 클러스터가 확정됐습니다. 물김 위판액 전국 1위라는 밑천을 가공과 수출로 옮겨 놓는 일이 이 줄기의 내용입니다.
사람을 붙드는 여러 갈래의 시도 — 2015년 열여덟 가지 시책으로 6천 명을 부르겠다는 계획에서 출발해, 진도군은 방식을 여러 번 바꿔 왔습니다.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만들겠다던 2010년대 후반을 지나, 2024년 전남형 만원주택에 뽑혀 이듬해 첫 삽을 떴고 2026년에는 국비 사업으로 갈아탔습니다. 2025년에는 지역특화형 비자로 외국인 정착을 받고, 겨울 전지훈련팀 56개 1,200명을 불러 20억 원어치 소비를 만들었으며, 출산통합지원센터와 산후조리비·학생교육수당처럼 아이를 키우는 비용을 덜어 주는 쪽으로도 손을 뻗었습니다.
2026년에는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와 관계인구 등록('진도온군민')까지 왔습니다. 그래도 인구는 2025년 2만 9천여 명에서 2026년 5월 2만 7천8백여 명으로 한 해 500명가량 줄었습니다. 방법을 늘리는 속도보다 줄어드는 속도가 아직 빠릅니다.
공모사업이라는 살림 방식 — 진도군은 2018년 "정부 공모 13년 연속 선정"을 성과로 내걸 만큼 오래전부터 공모에 기대 왔습니다. 민선 8기에는 그 방식이 군정의 뼈대가 됐습니다. 2025년 3월 2년 동안 2,4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그해 7월에는 창군 이래 처음으로 2년 연속 1,000억 원을 넘겼다고 했으며, 퇴임할 때는 3년 동안 3,382억 원을 성과로 꼽았습니다. 문화·교육·어촌·산림·안전·통계까지 부처를 가리지 않았고, 2026년 7월에는 새 군수 취임과 동시에 세 부처 공모 215억 원이 한꺼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공모는 사업의 시작을 보장할 뿐 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진도항 배후지처럼 승인된 지 십수 년이 지나도 매듭이 지어지지 않은 사업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길과 항 — 오래 걸리는 약속들 — 1984년 진도대교로 뭍과 처음 이어진 뒤, 진도 사람들은 1997년 조도대교와 2005년 제2진도대교를 놓아 섬과 섬, 섬과 뭍 사이 거리를 계속 줄여 왔습니다. 2011년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진도항 배후지 개발에는 1,952억 원이 걸렸지만 하수처리장 문제로 멈춰 섰고, 2023년 12월에는 진도항 토석적출장 사용허가를 둘러싼 소송에서 법원이 연장 불허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군민들이 진도고속철도추진위원회를 꾸려 진도항까지 철도를 이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년 6월 새 군수는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단지를 잇는 지방도 801호선과 국도 18호선 개선을 통합특별시에 건의했고, 7월에는 제주 애월과 진도를 잇는 카페리 항로가 2028년 취항을 목표로 논의됐습니다. 섬에서 길은 늘 가장 오래 걸리는 약속입니다.
팽목항 이후 — 안전을 갖추고 뱃길을 다시 여는 일 —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로 팽목항은 전국이 아는 이름이 됐고, 진도는 오랫동안 그 기억과 함께 지냈습니다. 진도항 배후지 계획에는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갔고, 2026년 4월 진도군보건소와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해양안전·응급처치 교육 협약을 맺어 섬의 응급 대응을 함께 훈련하기로 했습니다. 뱃길 쪽에서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관매도 직항 여객선 건조를 추진했고, 2026년 4월 관매도를 오가는 관광이 다시 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진도군은 아픔을 지우는 대신 안전 기반으로 갈무리하며 바닷길을 다시 열어 왔습니다.
수록 판단 메모
- [✏ 실명 중립화] 2020.10 투자유치 관련 민사소송 — 논란과 묶인 개인 실명은 공개 문면에서 뺐습니다. 소송이 제기된 사실과 진도군의 반박만 남겼습니다.
- [⬜ 공개면 제외] 2026.3~6 선거 국면에서 제기된 개인 대상 의혹 보도 4건(해외출장 동행·경력 논란·금품 제공 의혹·기사 사주 의혹) — 모두 특정 개인을 부정 사건의 주체로 세우는 주장이고, 수사 착수나 판결 같은 객관 근거를 찾지 못했으며 당사자들이 부인했습니다. 선거 국면의 단발 보도라 공개면에서 뺐습니다.
- [⬜ 공개면 제외] 2025.9 진도항 철도 연장을 둘러싼 '배제 의혹' 보도 — 다른 지역이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 사실로 확인된 부분(추진위원회 출범과 연장 요구)만 남기고 주장 부분은 뺐습니다.
- [⬜ 미수록] 기고문·인물 매거진 기사 2건(해조류 산업 제언, 진도개 소개) — 특정 시점의 사건이 아니라 연도 항목으로 세울 수 없어 뺐습니다.
- 공동 사업의 상대 지역명은 지우지 않았습니다. 지우면 진도군 단독 사업으로 읽혀 더 큰 오류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최·개최지가 다른 지역인 행사는 그 사실을 그대로 적어 진도군의 몫을 넘겨 읽지 않도록 했습니다(2008 명량대첩축제 공동 개최, 2021 아리랑 협약 개최지, 2026 섬 어르신 AI 돌봄 광역 주관).
1997
- 1997.4 조도면 상조도와 하조도를 잇는 길이 510m 조도대교가 준공됐습니다. 1990년 8월 착공해 139억 원이 들었습니다. — 연합뉴스(다음 보관)
2004
- 2004.7 국립남도국악원이 임회면 상만리에 문을 열어 남도 전통음악과 민속예능을 가르치고 남기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5
- 2005.3 영등제에서 이어져 온 축제를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로 부르기 시작했고, 같은 해 제2진도대교가 준공돼 진도와 해남을 오가는 길이 넓어졌습니다.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2008
- 2008.10 해남군이 우수영에서 열어 오던 명량대첩제가 전라남도·해남군·진도군 공동 개최로 통합돼 명량대첩축제가 됐습니다. 진도군은 이때부터 공동 주최로 참여합니다. — 위키백과
2011
- 2011.8 소치 허련이 가꾼 운림산방이 국가 명승 제80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2013
- ⚠️ 2013.4 의신면 초사리 일대 51만5천㎡에 570실 규모 해양리조트를 짓는 진도관광단지 개발 협약을 맺었습니다. 2012년 말 토지 매입과 그 뒤 공시지가 변동을 둘러싼 의혹이 2017년 지역 매체에 보도됐지만, 확인된 감사·수사 결과는 없습니다. — 일요시사
2014
- 2014.4 인천을 떠나 제주로 가던 세월호가 조도면 병풍도 인근 바다에서 침몰해 304명이 목숨을 잃거나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팽목항은 수색과 기다림의 자리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5
- 2015.8 진도군이 투자유치와 전원마을·은퇴자마을 조성을 묶은 열여덟 가지 인구 늘리기 시책을 세우고, 민선 6기 동안 6천여 명을 불러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NSP통신
2016
- 2016.8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서거차도에 국내 처음으로 저압 직류배전 기반을 만드는 실증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신아일보
- 2016.8 진도군이 관광거점을 만드는 투자선도지구에 뽑혀, 대규모 숙박시설을 민자로 개발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 전자신문
- 2016.9 의신면 초사리 일대 63만㎡에 리조트를 짓는 해양복합관광사업이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속도를 냈고, 국비 92억 원으로 로컬푸드 판매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2017
- 2017.3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가 계속 줄자 진도군이 인구 늘리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스웨이
- 2017.5 번영회·기업유치위원회·이장단 등 지역 단체 일곱 곳이 성명을 내고 해양리조트 관광단지 조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 매일일보
- 2017.12 해수열을 쓰는 첨단 스마트팜 유리온실을 짓기로 하고 ㈜엔아이알과 100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3만3천㎡ 규모에 고용 50명을 내다봤습니다. — 남도일보
2018
- ⚠️ 2018.1 진도군이 프랑스 LST(MND그룹)와 투자합의각서를 맺어 고군면 회동관광지에 스타타워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외자 3천만 달러 이상 규모로 발표됐고(지역 인터뷰에서는 총사업비 1,500억 원이라는 말도 나와 수치가 엇갈립니다), 이후 착공이나 진척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매일경제
- 2018.6 해양수산부 쉬미항권역 거점개발 등 정부 공모에 잇따라 뽑혀 120억 원을 확보했고, 진도군은 13년 연속 선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 2018.6 국가무형문화재 진도 다시래기 공개발표회를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었습니다. — 호남매일
- 2018.8 조도면 상·하조도 12개 마을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50본을 세우는 사업에 뽑혀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에너지경제
- 2018.8 일자리·청년·인구 늘리기 대책보고회를 열고 기업 유치, 출산·보육, 귀농귀촌, 교육·의료, 문화시설을 한 묶음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시민일보
- 2018.9 전라남도와 함께 관광호텔·조미김 공장 등 다섯 개 기업과 489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일자리 239개를 내다봤습니다. — 천지일보
- 2018.10 국가무형문화재 진도 씻김굿 공개발표회를 열었습니다. — NSP통신
- 2018.12 진도 삼성수산이 화이트캐피탈그룹 자회사와 협약을 맺고 전복 100톤을 스위스·인도 등에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 연합뉴스
2019
- 2019.1 ㈜대명레저산업이 2022년까지 3,500억 원을 넣기로 한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세제·규제 특례를 받게 됐습니다. — 연합뉴스
- 2019.1 투자협약을 맺은 업체들이 잇따라 공사를 시작하면서 진도군이 투자 성과를 알렸습니다. — NSP통신
- 2019.5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장과 로컬푸드 매장에 납품할 작목을 겨냥해, 농가 맞춤형 생산시설을 개소당 5천만 원씩 열 곳에 지원하는 공모를 냈습니다. — 천지일보
- 2019.6 마른김 생산업체 ㈜덕신과 29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어 군내농공단지에 가공 기업을 들였습니다. — 남도일보
- 2019.6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서남해안 농수산업 벤처·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 한국대학신문
- 2019.7 의신면 초사리에 쏠비치 진도가 문을 열었습니다. 리조트를 축으로 관광객을 다시 불러들이려던 구상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때입니다. — 국민일보
- 2019.9 '2020 올해 무형유산도시'에 뽑혔습니다. 진도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3종과 국가무형문화재 5종을 비롯해 여러 무형유산을 지켜 왔습니다. — 호남매일
- 2019.9 생활SOC 복합화 공모에 뽑혀 가족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19.10 청년정책 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청년 멘토·멘티, 동아리, 아카데미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뉴스워커
- 2019.12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시상금 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 뉴스워커
2020
- 2020.1 진도군수가 신년사에서 귀농을 바라는 도시민 100세대와 미국 LA 교포 200세대를 불러 스마트팜 경영을 맡기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신년사의 구상 단계였고, 이후 실현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국매일신문
- 2020.1 국립무형유산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0 올해 무형유산도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0.3 청년 유출을 막으려 진도군 청년센터를 열고 창업스쿨과 일자리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 프라임경제
- 2020.9 로컬푸드와 학교급식 납품 농산물을 검사할 농산물 안전 분석실을 짓는 공모에 뽑혔습니다. 전국 17개 지자체가 신청해 열 곳이 선정됐습니다. — 천지일보
- 2020.10 진도군 투자유치자문위원을 맡았던 사업가가 해외출장 경비와 접대비 3억여 원을 돌려 달라며 당시 군수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고, 진도군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0.10 조도면 금호도가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에 뽑혔습니다. — 쿠키뉴스
2021
- 2021.1 2011년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진도항 배후지 복합산업단지를 그해 하반기에 준공하겠다고 밝혔고,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석탄재 갈등은 '혐의 없음'으로 마무리됐습니다. — 더빅데이터
- 2021.6 밀양시·정선군과 함께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 개최지는 정선이고 진도군은 참여 주체입니다. — CNB뉴스
- 2021.7 맹골군도 서남쪽 해상에 500MW 부유식 해상풍력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서거차도 해상풍력사업추진위원회와 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 지앤이타임즈
- 2021.12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에 진도군노인전문요양병원이 뽑혀 창호·단열·냉난방과 태양광을 손보게 됐습니다. — 프레시안
2022
- 2022.1 진도군이 진도항 분양과 투자유치로 물류·관광·산업을 아우르는 복합항만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녹진권 2천억 원 투자협약을 예고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2.5 6·1 지방선거 진도군수 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의 맞대결로 치러졌고, 후보들은 청렴과 혁신, 농수산 예산 확대를 내걸었습니다. — 목포MBC
- 2022.5 전라남도가 신안군 흑산군도와 진도군 조간대 암반에서 이어 온 돌미역 채취어업을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올리려 신청했습니다. — 문화일보
- 2022.6 진도군수협이 나주농업진흥재단과 협약을 맺어, 그해 문을 열 로컬푸드 직매장에 나주 농산물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2.10 농림축산식품부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 공모에 뽑혀 5억2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스마트에프엔
- 2022.12 해상풍력 발전시설 조성과 주민 참여를 담은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뒤에 신재생에너지 특구와 이익공유제를 준비하는 바탕이 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2.12 진도군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협약을 맺고, 급식업체에 쌀을 연간 1천 가마 납품하고 풍력 관련 교육·현장실습으로 청년 일자리를 잇기로 했습니다. — 식품저널
- 2022.12 민선 8기 김희수 군수가 첫 신년사를 내고 현장 중심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 뉴스워커
2023
- 2023.1 진도군수가 농·수산업 예산을 30% 편성하고 수매장려금과 검정쌀 생산가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계일보
- 2023.3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관매도 해양문화유산 종합학술조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학술보고서와 다큐멘터리를 함께 내기로 했습니다. — KBS
- 2023.3 부산 서구와 문화·예술·관광 교류 협약을 맺고, 첫 사업으로 진도씻김굿과 박병천류 진도북춤 공연을 서구 무대에 올렸습니다. — 국민일보
- 2023.6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진도지역 치기형 민속놀이'가 문화재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 육성사업에 뽑혀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NSP통신
- 2023.8 첨찰산 봉수 유적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지정되면 용장성·남도진성에 이어 진도의 세 번째 사적입니다. — 목포MBC
- 2023.8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걸고 5대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매일
- 2023.9 전라남도와 함께 ㈜서부물산과 협약을 맺어, 군내농공단지에 45억 원을 들여 전복 스테이크·자숙문어 가공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 2023.9 삼별초의 고려 왕도였던 용장성 일대를 '고도 보전·육성' 사업지로 올리려는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던 주변에 숨통을 틔우려는 시도입니다. — KBS
- 2023.9 농어촌 인력난을 덜려고 필리핀 산타리타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을 맺었습니다. — 스마트에프엔
- 2023.10 치기형 민속놀이가 이듬해 미래무형유산 사업에도 뽑혀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3.10 국가무형문화재 진도 씻김굿 공개발표회를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었습니다. — 전남일보
- 2023.10 해상풍력 허가업체와 계측기 설치 업체 등 35명이 모여 진도해상풍력발전협의체를 띄웠습니다. — 전기신문
- 2023.10 HD현대일렉트릭이 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씨에스윈드·한국해양기술·대불조선과 진도군 해상풍력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 비즈니스포스트
- 2023.11 지산면 앵무리 태양광 발전 사업을 두고 주민협동조합·시공사·의료재단·지역병원이 의료복지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 KPI뉴스
- 2023.11 '진도·신안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이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3호로 지정됐습니다. 2022년 5월 전라남도가 올린 신청이 결실을 본 것입니다. — 정책브리핑
- 2023.12 광주지방법원이 진도항 토석적출장의 항만시설 사용허가 연장을 불허한 처분을 취소했고, 진도군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2026년 6월에는 그 뒤로 정식 허가가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보도됐습니다. — 세계일보
2024
- 2024.1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뽑혔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종과 무형문화재 12종, 예능보유자 15명을 밑천으로 '민속문화 마스터 클래스'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4.1 진도군수협이 사업을 시작한 지 7년 만에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를 열었습니다. 국비를 포함해 123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 목포MBC
- 2024.3 천연기념물 진도개 보존 관리센터를 2026년까지 다시 짓기로 하고 공사를 준비했습니다. — 포인트경제
- 2024.4 농공단지 환경개선사업 패키지 공모에 뽑혀 86억 원을 확보했고, 2027년까지 고군농공단지에 청년문화센터와 기숙사를 짓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4.4 진도대교 인근에 야구 시설을 유치하는 투자와 농공단지 환경개선 선정이 겹치며, 진도군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연합뉴스
- 2024.4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대상에 뽑혔습니다. 전라남도가 50호를 공급하고 진도군이 군비로 10호를 더 짓기로 했습니다. — 포인트경제
- 2024.8 육상 풍력발전 사업 허가를 두고 주민 반발이 이어졌고, 사업자가 동의를 다시 구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시민일보
- 2024.9 진도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하는 발전사들이 사단법인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를 세웠습니다. — 포인트경제
- 2024.9 정부 긴축재정과 인구 감소 속에서 공모사업을 늘려 재정을 채우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뉴스티엔티
- 2024.9 진도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서울에서 민속문화 유산 보전을 주제로 글로컬 포럼을 열고, 중앙대학교와 문화예술 역량 강화 협약을 맺었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4.12 지산면 앵무리 태양광 발전을 두고 특수목적법인·시공사·주민협동조합이 마을상생협약을 맺었습니다. — 폴리뉴스
2025
- 2025.1 전남개발공사와 만원주택 건립 사업시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진도군은 부지 제공과 인허가를 맡기로 했습니다. — 뉴스티엔티
- 2025.1 임신·출산·육아 통합지원센터를 준공하고 출생 기본수당 20만 원을 주기로 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관매도 직항 여객선 건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매일
- 2025.2 'K-민속문화의 도시'로 문화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인구 2만9천여 명 가운데 0.69%가 예술인으로, 전국 평균의 두 배입니다. — 목포MBC
- 2025.2 겨울 전지훈련팀 56개 1,200명을 받아 20억 원 규모의 소비를 만들었습니다. 실내육상 준비구장·축구장·체육관을 갖춘 덕입니다. — 프레시안
- 2025.2 ㈜아워홈과 대파 계약재배를 넓히기로 하고,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공모에 뽑혀 대파 농가 50곳에 노지 스마트 관수 시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스트레이트뉴스
- 2025.2 완도 동고항과 진도 동헌항이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함께 뽑혔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3 진도군수가 2년 동안 2,400억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신문
- 2025.4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퀸
- 2025.4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본격 추진해, 재외동포·숙련기능인력이 가족과 함께 정착할 길을 열었습니다. — 국제뉴스
- 2025.4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이 진도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총사업비 180억 원 가운데 전라남도가 150억 원(50세대), 진도군이 30억 원(10세대)을 냅니다. — 뉴스1
- 2025.5 신기마을이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사업에 뽑혀, 기부자에게 체험 답례품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대한경제
- 2025.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공모로 만든 공공학습 플랫폼 '일취월장' 디지털공부방을 열었습니다. 민선 8기 교육경비 예산은 45억 원으로 민선 7기의 두 배가 넘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 2025.6 '보배진미쌀'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뽑혔습니다. — 퀸
- 2025.6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에 한 해 두 유형으로 모두 뽑혀, 초평항에 300억 원 규모 어촌경제플랫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더팩트
- 2025.6 진도 곱창김이 상해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주목받아 20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맺었습니다. — 더팩트
- 2025.6 ㈜모다모다와 협약을 맺어 진도산 다시마·미역을 염색약 원료로 쓰는 제품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5.6 국·도비 공모로 16억1천만 원을 확보해 도시 숲 6곳과 공동체 정원 등 녹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5.6 첫째 아이부터 산후조리비 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퀸
- 2025.7 의신면 만길마을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뽑혀 25억 원을 확보했고, 노후 주택 개보수와 빈집 정비를 단계적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2025.7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창군 이래 처음으로 2년 연속 1,000억 원 넘는 공모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히고,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 — 뉴스1
- 2025.7 기후변화에 맞춘 지역특화작목으로 지초를 골라 공모에 뽑히고 2억 원을 확보해, 재배 기반을 만들고 농가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5.8 교육발전특구 3차 시범지역에 뽑혀 2028년까지 4년 동안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통합형 돌봄공동체와 창의융합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진도군 보도자료
- 2025.9 군민들이 진도고속철도추진위원회를 꾸리고 진도항까지 철도를 이어 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 폴리뉴스
- 2025.9 전라남도교육청과 협약을 맺어 이듬해부터 중·고등학생에게도 학생교육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 NSP통신
- 2025.9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뽑혀 시니어 의사를 채용했습니다. 공중보건의가 부족한 자리를 메우려는 시도입니다. — 전남매일
- 2025.9 ㈜성경식품·㈜거해와 500억 원 투자협약을 맺어 2028년까지 마른김 생산라인 열 개와 조미김 제조·냉동창고·컨벤션센터를 갖춘 김 복합단지를 짓기로 했습니다. — 시사포커스
- 2025.9 저출산 대응 공모로 13억 원을 들여 출산통합지원센터를 열고 임산부·출산가정 맞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목포MBC
- 2025.10 인구 소멸과 경기 침체를 넘어서려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유치에 힘을 쏟았습니다. 주민에게 2년 동안 다달이 15만 원을 주는 사업입니다. — 국제뉴스
- 2025.10 전라남도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1·2단계 민관협의회를 열고 3.6GW 지정을 위한 단계별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 TTL뉴스
- 2025.10 국가유산 야행 공모로 진도읍 철마광장 일대에서 '2025 진도 굿나잇 야행'을 열었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5.10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뽑힌 '진도산해도경' 관광개발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하늘길 전망대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뉴스티엔티
- 2025.10 임회면 신동리 국도 18호선 인근에 31억 원을 들여 스마트 복합쉼터를 만드는 공모에 뽑혔습니다. — 남도일보
- 2025.11 전라남도교육청과 교육자치협력지구 운영 협약을 맺었습니다. — 아시아에이
- 2025.11 국토교통부 지역상생협약 사업으로 로컬푸드를 쓰는 간편식 브랜드 '진도잇츠'를 내놓았습니다. — IT조선
- 2025.11 진도 곱창김이 32억 원(23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맺었고, 협약 업체가 진도를 찾아 생산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5.11 진도에 지은 5MW급 태양광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 에너지경제
- 2025.11 지역통계 우수 지자체에 2년 연속 뽑혔습니다. — 퀸
- 2025.11 2011년 승인 뒤 1,952억 원이 들어간 진도항 배후지 개발이 하수처리장 문제로 멈춰 서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12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조성 공모에 뽑혀 40억 원으로 꽃게 산란·서식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후변화로 꽃게가 줄어든 데 따른 대응입니다. — 천지일보
- 2025.12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에 따른 브랜드 사업으로 서울에서 곱창김 행사를 열어 사흘 동안 6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5.12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에 뽑혀 15억 원으로 동외호수공원에 무장애 나눔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하루 평균 800명이 찾는 곳입니다. — 스포츠동아
- 2025.12 일자리·귀농귀촌·투자유치·고향사랑기부 등 여섯 분야에서 인구정책 우수기관으로 잇따라 뽑혔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5.12 관광기업 '클룩 트래블테크놀러지'와 협약을 맺어 지역 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5.12 진도군산림조합과 강진군산림조합이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넣는 상호기부를 3년째 이어 갔습니다. 12월 11일 진도군청에서 210만 원을 전달했고, 진도군은 지정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인건비를 돕는 '보배섬 진도의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지정기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강진투데이
2026
- 2026.1 국토교통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뽑혀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을 국비 지원사업으로 바꿨습니다. 그전에는 도비 150억 원과 군비 30억 원으로 짓고 있었습니다. — 뉴스1
- 2026.1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가 전라남도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 뉴스메이커
- 2026.1 지난해 500억 원 투자협약을 맺은 ㈜성경식품이 제2공장 건축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진도군은 물김 위판액 전국 1위와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을 밑천으로 꼽았습니다. — 베타뉴스
- 2026.1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이 공정률 25%를 지나 그해 8월 준공을 내다봤습니다. — NSP통신
- 2026.2 토요민속여행·운림산방·신비의 바닷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뽑혔습니다. 진도군은 문화도시 사업과 이어 체류형 관광과 생활인구를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베타뉴스
- 2026.2 여행사·단체·학교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넓혔습니다. — 스타트업투데이
- 2026.3 농림축산식품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뽑혀 2028년까지 3년 동안 95억 원을 들여 7개 읍면 500ha에 기반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 뉴스핌
- 2026.3 3쿠션 세계 상위권 당구선수 김행직을 2년 연속 홍보모델로 위촉해 '진도군청' 이름으로 대회에 나가고 농수특산물 홍보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뉴스핌
- 2026.3 진도 해역이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2033년까지 20조 원 규모 민간투자를 내다봤고, 발전 용량은 원전 세 기에 해당합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 ⚠️ 2026.3 진도군이 집적화단지 지정에 맞춰 세대당 월 40만 원 수준의 '바람연금'을 내놓자, 산정 근거가 앞서간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어업인 수용성과 송전 문제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 뉴스웍스
- 2026.3 진도수산시장 일대를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게 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6.3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대응 TF를 꾸리고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축으로 한 전략 사업을 살폈습니다. — 천지일보
- 2026.3 지역 의료기관 여섯 곳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을 맺었습니다.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춘 준비입니다. — 광주일보
- 2026.3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6.3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에 뽑혀 국비 1억2,600만 원으로 고흥·완도·진도·신안 네 개 군의 섬 어르신 100여 명에게 인공지능 통합돌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네 개 군이 함께하는 광역 주관 사업입니다. — 뉴스게이트
- 2026.4 애플망고 농가의 스마트 경영이 상을 받았고, 진도군은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뉴스워커
- 2026.4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지표가 상대적으로 높아 '우대지원 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소득 하위 70% 주민에게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게 됐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6.4 세월호와 코로나를 지나며 얼어붙었던 뱃길 관광이 관매도를 중심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KBC
- 2026.4 스포츠·관광·문화를 묶은 진도아리랑베이스볼타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시사포커스
- 2026.4 진도군보건소와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해양안전·응급처치 교육 협약을 맺고 재난·응급 공동대응 체계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5 전라남도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에 뽑혀 1억 원을 확보하고, '1박 2일 진도 빼기' 체험과 '진도온군민' 등록으로 오가는 사람을 관계인구로 잇기로 했습니다. — 국제뉴스
- 2026.5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에 다시 도전하며, 인구 감소·고령화와 청년 순유출을 근거로 내세웠습니다. — 뉴스워커
- 2026.5 해양수산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에 뽑혀 54억 원으로 스마트 김 종자 생산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관내 종자보급률을 35%까지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 베타뉴스
- 2026.6 선진농협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작해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0명을 농작업 현장에 하루 단위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2026.6 6·3 지방선거 진도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가 107표 차이로 당선됐습니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접전이었습니다. — 국민일보
- 2026.6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해 인구 감소 대응과 생활 인프라를 살피고, 군민에게 정책 제안을 공모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6 진도군 인구가 2만 7,800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500여 명 줄었다는 사실이 당선인 인터뷰에서 확인됐습니다. — KBS
- 2026.6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국내 금융기관과 손잡고 진도 해상풍력 사업을 국내 자본으로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 조선비즈
- 2026.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 지초 막걸리 체험 등 두 곳이 더 뽑혀 모두 여덟 개 주민사업체 체계를 갖췄습니다. — 전매일보
- 2026.6 중소벤처기업부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보은·고창과 함께 뽑혀 4억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6 당선인이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단지를 잇는 지방도 801호선 개설과 국도 18호선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 뉴스티엔티
- 2026.6 민선 8기 김희수 군수가 퇴임했습니다. 3년 동안 3,382억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고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이룬 것을 성과로 꼽았습니다. — 뉴스1
- 2026.6 진도 철마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뽑혀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6.7 이재각 군수가 제50대 진도군수로 취임해 '진도 대전환'과 통합 군정을 내걸고 소통·문화관광·지역경제 등 5대 군정 방침을 냈습니다. — 세계일보
- 2026.7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글로벌 김 클러스터'가 뽑혀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군내농공단지 27만9천여㎡에 종자 연구부터 생산·가공·수출까지 모아 2030년까지 1,011억 원을 들일 계획입니다. — 문화일보
- 2026.7 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잇따라 뽑혀 2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김 생산가공시설과 수산종자 실용화센터를 짓고, 고군면 하율마을과 조도면 맹성마을 생활여건도 43억 원으로 손봅니다. — 매일일보
- 2026.7 운림명승지구를 밤에도 걷는 곳으로 바꾸는 '운림산방 일원 남도달밤 예술여행지 조성사업'을 연말 준공 목표로 추진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6.7 농업기술센터의 인공지능 활용 디저트 창업교육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져, 울금 쌀카스테라 '진도 골드바 1993'이 사업화 지원 3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스포츠동아
- 2026.7 군수가 해양수산부를 찾아 서망항 국가어항 확장과 청년 어업인 정착 기반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7 제주 애월과 진도를 잇는 카페리 항로가 2028년 취항을 목표로 논의됐고, 진도항 준설 추진 상황을 함께 살피기로 했습니다. — 제주신문
- 2026.7 ㈜신사꽃게당·진도군수협·㈜스마트알뜰장터와 4자 협약을 맺어 농수산물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6.7 인공지능 유통을 앞세운 K-먹거리 거점을 목표로 삼은 진도의 시도가 전국 방송에 소개됐고, 관련 기업에서 청년 두 명이 새로 일하게 됐다는 사례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 JTBC
- 2026.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공모로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혈통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는 인증관리시스템을 만들어 10월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종이 증명서와 흩어진 데이터베이스를 하나로 모으는 일입니다. — IT조선
- 2026.8 진도군의회가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돌며 추진 상황과 활용 계획을 점검하고, 계획보다 군민이 느끼는 변화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경제TV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270
- 1270.8 몽골과의 강화에 반발한 삼별초가 강화도를 떠나 진도에 닿아 용장산성에 궁궐과 관아를 세우고 대몽 항쟁의 근거지로 삼았습니다. — 위키백과
1409
- 1409 왜구 침입이 잦아지자 조정이 진도 주민을 해남현으로 옮기고 두 고을을 합쳐 해진군을 두었습니다. — 나무위키
1437
- 1437 해진군을 다시 해남현과 진도군으로 나누면서 진도군이 독립 행정구역으로 돌아왔습니다. — 나무위키
1440
- 1440 진도군의 치소를 지금의 진도읍 자리로 옮겼습니다. — 나무위키
1597
- 1597.9 이순신이 진도와 해남 사이 물길 울돌목에서 판옥선 13척으로 일본 수군을 맞아 31척을 격파했습니다(명량대첩). 발생지는 진도군 군내면과 해남군 문내면 사이 해협입니다. — 위키백과
1666
- 1666 향교의 전패를 잃은 일로 진도부가 현으로 낮아졌다가 열 해 만에 되돌아왔습니다. — 진도군청 연혁및유래
1866
- 1866 진도가 부(府)로 올라섰습니다. — 나무위키
1873
- 1873 진도부가 다시 진도군이 됐습니다. — 나무위키
1896
- 1896.8 나주부 진도군에서 전라남도 진도군으로 바뀌며 지금과 같은 광역 소속이 정해졌습니다. — 나무위키
1914
- 1914.4 부군면 통폐합으로 진도군이 7면 101리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이때 도초면은 무안군으로 넘어갔습니다. — 진도군청 연혁및유래
1962
- 1962.12 진도개가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됐습니다. 1938년 첫 지정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 국가유산청
1963
- 1963.1 조도면 마진도리 일부가 무안군으로 넘어갔습니다. — 나무위키
1966
- 1966.2 강강술래가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됐습니다. 전승지는 전라남도 일원이고 진도는 그 가운데 주요 전승지로, 진도강강술래보존회가 보유단체입니다.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도 올랐습니다. — 위키백과
1973
- 1973.7 군내면의 일부 리가 진도면으로 넘어오는 행정구역 조정이 있었습니다. — 나무위키
1978
- 1978 회동마을에서 지내던 영등제를 군 단위 축제로 키웠습니다. 훗날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1979
- 1979.5 진도면이 진도읍으로 올라섰습니다. — 나무위키
1980
- 1980.11 상을 치르며 지내던 진도 씻김굿이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84
- 1984.10 진도대교가 열려 진도가 처음으로 육지와 다리로 이어졌습니다. 1980년 12월 착공한 국내 첫 사장교이고, 광주까지 가는 시간이 한 시간 반쯤 줄었습니다. — 위키백과
1986
- 1986.7 행정리를 나누는 조정으로 229개 리가 236개 리로 늘었습니다. 사정·전두·석교·수마·창리가 나뉜 결과입니다. — 진도군청 연혁및유래
1987
- 1987.1 임회면 염장리가 진도읍으로 넘어왔습니다. — 나무위키
1990
- 1990.8 저도를 비롯한 섬 여섯 곳이 신안군에서 진도군으로 넘어왔습니다. — 나무위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1666 · 현종 3년, 향교 전패 손실로 현(縣)으로 강등
- 교정: 출처를 나무위키에서 진도군청 공식 '연혁및유래'로 올리고, 열 해 만에 군으로 되돌아온 사실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군청 공식 연혁에 같은 문장이 그대로 있어 연도·주체 모두 진도군으로 확정됩니다.
- [✅ 확인] 1914.4 · 부군면 통폐합, 7면 101리로 개편
- 교정: 출처를 진도군청 공식 연혁으로 올리고 도초면 무안군 이속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부·군 폐합은 1914년 3월 1일, 면 개편은 각 도령으로 4월 1일이라 4월 표기가 정합합니다.
- [✅ 확인] 1986.7 · 행정리 다수 분리 개편
- 교정: 229개 리에서 236개 리로 늘어난 규모와 분리된 리 이름을 적고 출처를 군청 연혁으로 올렸습니다.
- 소견: 군청 공식 연혁에 같은 문장이 실려 있고 분리된 리 목록도 일치합니다.
- [✅ 확인] 1997.4 · 조도대교 준공
- 교정: 길이 510m·1990년 8월 착공·사업비 139억 원을 채웠습니다.
- 소견: 1997년 4월 30일 준공식 당일 보도가 남아 있어 향토문화전자대전 단독 인용에서 당대 기사로 올렸습니다.
- [✅ 확인] 2004.7 · 국립남도국악원 개원
- 교정: 소재지(임회면 상만리)를 적고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국악원 공식 연혁(2004.7.7 개원)과 백과 서술이 일치합니다.
- [❌ 오류/오귀속] 2005.5 · 명량대첩제(現 명량대첩축제) 첫 개최
- 교정: 항목을 빼고, 2008년 10월 전라남도·해남군·진도군 공동 개최로 통합된 사실로 바꿔 실었습니다.
- 소견: 2005년 제408주년 명량대첩제는 그해 10월 우수영에서 해남군이 열었고 진도군 참여 기록이 없습니다. 주최가 다른 행사라는 사실은 범위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그대로 적었고, 진도군은 2008년 통합 이후 공동 주최로 참여합니다.
- [✅ 확인] 2016.8 · 진도군이 투자선도지구에 뽑혀 관광거점 개발
- 교정: 출처를 국토교통부 지정 당일 보도로 바꿨습니다.
- 소견: 2016년 8월 31일 지정 5개 사업에 '전남 진도 진도해양복합관광'이 들어 있고 기반시설 국비 92억 원 지원도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2017.3 · 의신면 초사리 관광단지 땅값 미스터리(⚠️)
- 교정: 연도를 보도 시점(2017)에서 사건 시점(2013.4 개발 협약)으로 옮기고, 단정 표현을 빼고 '의혹 제기·확인된 감사·수사 결과 없음'으로 적었습니다.
- 소견: 보도는 실재하나 다루는 사건은 2012년 말 토지 매입과 2013년 협약, 그 뒤 공시지가 변동입니다. 의혹 제기 단계에서 멈춰 있어 ⚠️는 남깁니다.
- [🟡 부분오류] 2018.3 · 프랑스 LST社 회동 관광지 1500억 투자 계획(⚠️)
- 교정: 시점을 2018년 1월 투자합의각서 체결로 고치고, 위치(고군면 회동관광지)와 발표 규모(외자 3천만 달러 이상)를 적으면서 1,500억 원과 엇갈린다는 점을 병기했습니다.
- 소견: 각서는 2018년 1월 22일 프랑스 리옹에서 맺어 2월 1일 공표됐습니다. 규모가 매체마다 다르고 이후 진척 보도를 찾지 못해 ⚠️를 남깁니다.
- [✅ 확인] 2020.1 · 진도군수 귀농 100세대·미국 교포 200세대 스마트팜 구상(⚠️)
- 교정: '구상 발표'로 서술을 한정하고 ⚠️를 뗐습니다.
- 소견: 네 개 매체가 같은 문장을 실어 발언 사실은 확정됩니다. 다만 신년사의 구상이라 실현 여부는 별개로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0.5 · 쏠비치 개장 이후 관광객 300% 증가(⚠️)
- 교정: 증가율 수치를 빼고, 항목을 2019년 7월 쏠비치 진도 개장 사실로 옮겨 적었습니다.
- 소견: 300%라는 문장은 실재하나 같은 기사의 수치(2014년 29.8만 명→2018년 73.1만 명)와 맞지 않고, 비교 구간이 개장보다 앞서 인과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2.5 · 신안·진도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추진
- 교정: 2023년 11월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3호 지정으로 갱신하고 공식 명칭 어순('진도·신안')을 따랐습니다.
- 소견: 추진 발표는 맞지만 상태형 항목이 이미 종결됐습니다. 2022년 5월 전라남도 신청은 본문에 남겼습니다.
- [✅ 확인] 2025.4 · 전남형 만원주택 진도서 첫 삽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2025년 4월 24일 진도읍 남동리 기공식, 60세대 규모, 첫 착공지라는 서술 모두 맞습니다.
- [✅ 확인] 2025.8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교부금 50억 원(⚠️, 수치 엇갈림)
- 교정: '3차 시범지역 선정,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50억 원'으로 적고 출처를 진도군 공식 보도자료로 올린 뒤 ⚠️를 뗐습니다.
- 소견: 군 공식 보도자료가 4년 50억 원으로 명기해 '5천만 원' 보도는 오기로 봅니다.
- [🟡 부분오류] 2025.12 · 강진군 산림조합,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
- 교정: 두 조합이 서로의 지역에 넣는 상호기부이고 3년 연속이라는 점, 전달일(12월 11일)과 금액(210만 원)을 채웠습니다.
- 소견: 기부 사실과 방향은 맞지만 한쪽만 적으면 사업의 범위가 좁게 읽힙니다.
- [✅ 확인] 2026.3 · 고흥·완도·진도·신안 섬 어르신 AI 돌봄 서비스
- 교정: 보건복지부 공모 선정·국비 1억2,600만 원·전라남도 주관 공동 추진임을 명시했습니다.
- 소견: 2026년 3월 15일 발표 내용과 대상(4개 군 65세 이상 약 100명)이 일치하며, 진도군 단독 사업이 아니라는 점을 항목이 이미 병기하고 있어 오귀속은 아닙니다.
- [🟡 부분오류] 2026.6 · 항만시설 사용허가 연장 불허 위법 판결 확정 후 임시허가 지속(⚠️)
- 교정: 시점을 2023년 12월 광주지법 판결로 옮기고, 진도군 항소 포기로 확정된 사실만 남겼습니다. 반론이 실리지 않은 일방 주장 구간(임시허가·'꼼수' 표현)은 뺐습니다.
- 소견: 2026년 6월은 보도 시점입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판결·항소 포기)과 그 뒤 지연 지적이 보도됐다는 사실로만 좁혔습니다.
- [🟡 부분오류] 1966.2 · 강강술래 국가무형문화재(제8호) 지정
- 교정: 전승지를 '해남·진도 일대'에서 '전라남도 일원'으로 넓히고, 진도는 주요 전승지·진도강강술래보존회가 보유단체임을 적었습니다.
- 소견: 날짜(1966.2.15)와 지정 번호는 정확합니다. 진도군 단독 지정으로 읽히지 않도록 범위만 바로잡았습니다.
- [✅ 확인] 2021.6 · 밀양시-정선군-진도군 대한민국 3대 아리랑 공동협의체 협약
- 교정: 협약식 개최지가 정선이고 진도군은 참여 주체라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2021년 6월 22일 세 지자체 협약이 확인됩니다. 개최지 표기는 범위 한정이라 실명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 [✅ 확인] 2022.6 · 나주농업진흥재단-진도군수협 농수산물 소비촉진 업무협약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2022년 6월 협약과 진도 로컬푸드마켓·나주 로컬푸드직매장의 교차 출하 내용이 확인되며, 진도군수협이 당사자라 오귀속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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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진도군」 v26073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C%A7%84%EB%8F%84%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