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v260728 2026년 7월 29일

큰 흐름

1995–2006 · 나뉘었던 살림을 다시 합치고, 뼈대를 추스르다

1995년 1월 1일 정주시와 정읍군이 다시 하나가 되어 도농복합형태의 정읍시가 출범했습니다. 1읍 14면 12행정동, 시가지와 농촌을 한 살림에 묶은 출발이었습니다. 두 달 뒤 정읍공업전문대학이 문을 열어 지역이 처음으로 자기 고등교육기관을 갖췄습니다. 외환위기를 지난 1998년에는 사람이 줄어든 행정동을 통폐합해 8개 동 체제로 조직을 추슬렀고, 2003년에는 태풍 매미로 이평면 일대 가로수와 농작물이 쓰러졌습니다. 새 사업을 크게 벌이기보다 합친 살림의 뼈대를 세운 열 해였습니다.

2007–2019 · 연구기관 곁에 산단을 세우고, 내장산으로 방향을 잡다

정읍이 고른 길은 연구기관과 산업단지였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가 들어온 것을 계기로 시는 2007년 6월 신정동 일원 약 89만㎡를 첨단과학산업단지로 지정했습니다. 2009년 2월 첫 삽을 떠 2014년 2월 준공까지 다섯 해를 이어 가며 방사선융합기술과 생명과학을 축으로 삼는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다른 한편 시청은 내장산 자락의 생태를 관광으로 잇는 구상을 다듬어, 2018년 민선 7기 공약 82개의 뼈대를 솔티숲 생태관광지·용산호 복합 힐링공간 같은 사업으로 채웠습니다. 2019년 12월 환경부·국립공원공단과 3년여를 준비해 연 내장산생태탐방원이 그 첫 결과물이었습니다.

2020–2023 · 공모에 부지런히 손을 든 네 해

2020년부터 정읍은 중앙부처 공모에 잇따라 손을 들었습니다. 라이스 랩과 푸드플랜, 농식품 바우처로 먹거리를 잇고, 월영습지·솔티숲 육성과 스마트관광도시 예비후보 선정으로 생태관광의 판을 넓혔으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네 해 연속 선정을 이어 갔습니다. 산업단지에는 디에스이·오톰의 투자협약이 잇따랐고, JB금융그룹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연수·교육시설을 짓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머무는 시설도 늘었습니다. 2023년 시는 연구용역을 거쳐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정주여건과 일자리를 4대 전략으로 묶었으며, 장명동 도시재생과 삼남대로 갈재 정비도 같은 해에 시작했습니다. 그 옆에서 태양광 인허가 조건과 개발행위 허가권 해석을 둘러싼 다툼도 함께 불거져, 늘리는 일과 조율하는 일을 나란히 안게 됐습니다.

2024–2026 · 바이오로 축을 옮기며, 에너지 갈등도 함께 안다

최근 3년 정읍은 산업의 무게중심을 바이오로 옮겼습니다. 2024년 시는 지역의 국책 연구기관 네 곳과 협약을 맺고 시민 100여 명이 시청에 모여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했지만, 그해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위가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분야에서 선정 지자체를 두지 않아 전북은 제외됐습니다. 그때 맺은 연구기관·기업의 연결은 남아 과기부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국비 91억원)과 그린바이오 선도지구, 농생명산업지구, 익산시와 함께 받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이어졌습니다.

지황은 2025년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가 되어 특산에서 유산이자 산업으로 올라섰고, 국민연금공단 인재개발원 기공과 대한고속 본사 이전 협약은 사람을 머물게 하는 다른 갈래를 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와 영파동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둘러싼 줄다리기는 해를 넘겨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 재선에 성공한 이학수 시장은 민선 9기를 열며 '행복도시·생활인구 정주도시'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굵은 줄기

연구기관을 발판 삼아 바이오까지 뻗은 산업 — 국책 연구기관이 들어온 것을 계기로 시는 2007년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014년 준공했습니다. 그 뒤로 디에스이(2020)·오톰(2023)·엔피케이(2025)·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소기업 지아이(2025)가 차례로 들어왔고, 제3일반산업단지에는 두성에스비텍·캐스코(2025)와 남양부직포(2026)가 증설·입주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4년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는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때 연구기관·기업과 맺은 연결은 그린바이오 선도지구(2025)와 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2026), 바이오·헬스케어 육성 협약(2026)으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시는 산단을 6만 평 확장하고 익산시와 함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받아 판을 더 넓혔으며, 2025년 태인면에 지정한 신규 산단은 2028년 착공을 바라봅니다.

내장산을 축으로 한 생태·체류 관광 — 1971년 내장산이 국립공원이 되며 얻은 자산을 정읍 사람들은 201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다듬었습니다. 내장산생태탐방원(2019)과 월영습지·솔티숲 육성(2020), 솔티 생태관광방문자센터(2023)로 거점을 만들고, 스마트관광도시 예비후보(2022)와 SRT '2025 방문도시' 선정(2024)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2026년에는 한국관광공사 컨설팅을 받아 메이플랜드를 가족 친화 체류형 거점으로 키우는 전략까지 세웠습니다. 같은 해 국립공원 구역 파크골프장 허가를 두고 일어난 법령 해석 논란은, 보전과 이용을 어디서 만나게 할지 아직 함께 풀어야 할 숙제로 남겨 두었습니다.

사람을 머물게 하는 시설 — 연수원에서 본사까지 —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착공(2020)을 시작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 교육원 기공(2022), 국민연금공단 인재개발원 기공(2025)까지 연수시설이 줄지어 들어섰습니다. 2026년에는 대한고속과 상생협약을 맺어 본사를 단계적으로 옮겨 오기로 했습니다. 시는 체류형 관광시설을 늘려 생활인구가 5% 늘었다고도 밝혔는데(2024, 자체 추정), 정주인구만 세지 않고 머무는 사람으로 활로를 찾는 흐름이 이 갈래에 모여 있습니다.

땅의 것을 산업으로 — 쌀·지황·김치·축산 — 라이스 랩과 푸드플랜(2020), 숙지황 가공 국비 확보(2021)로 시작한 특산 산업화를 시는 새벽팜 투자협약(2024)과 조사료 전문단지(2025)로 넓혔습니다. 지황은 2024년 현장조사를 거쳐 2025년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가 됐고, 같은 해 미국 LA로 첫 수출길을 열었으며 2026년 국비 10억원이 뒤따라 보전과 판로를 함께 잡았습니다. 스마트축산 패키지(2025)와 미생물을 이용한 축산 악취 저감(2026)은 오래된 숙제를 기술로 풀어 보는 시도입니다. 농생명산업지구(2025)는 이 갈래와 바이오 산업을 잇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에너지, 보급하는 손과 부딪히는 손 —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2021), 융복합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2023), 태양광 가로등(2024)까지 정읍은 보급 쪽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았고, 전북도가 이끈 우분 연료화 규제특례(2023)에도 이웃 시·군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 옆에서 태양광 인허가 조건과 개발행위 허가권 해석을 둘러싼 다툼(2023),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를 놓고 시민단체·시의회·시장이 함께 낸 반대 목소리(2024~2025), 영파동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사이에 둔 주민·시·사업자의 줄다리기(2025~2026)가 이어졌습니다. 재생에너지를 늘리는 일과 그 부담을 어디에 둘지 정하는 일을 아직 한자리에서 만나게 하지 못했습니다.

인구를 붙드는 손 — 도심·마을·청년·돌봄 — 시는 2023년 인구정책을 넓히고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시행계획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도심에서는 낡은 종합경기장을 스포츠·문화 공간으로 바꾸는 재생사업(2020)에서 출발해 정읍천 통합하천(2022), 장명동 각시다리터 도시재생 82억원(2023), 옛 정읍우체국 자리의 '새암달빛광장'(2025)까지 손을 댔고, 마을에서는 학교복합시설(2024)·농촌협약 255억원(2025)·농촌유학 가족 주거단지(2025)로 사는 데를 손봤습니다.

청년에게는 구직을 단념한 이들을 돕는 '작당모힘'(2025)과 기초이음 프로젝트(2026)를 내놓았습니다. 2026년에는 공공산후조리원 착공과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 사회적 고립가구를 집배원이 살피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잇따랐고, 7월에는 전북도 시범사업에 참여한 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굴려 돌봄과 의료 쪽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고부의 들과 무성서원, 옛 이름을 오늘의 자원으로 — 1894년 고부 농민들이 관아를 점거하며 남긴 이름과 1968년 사적이 된 무성서원이 이 갈래의 출발점입니다. 시는 삼남대로 갈재 옛길 종합정비계획(2023)으로 길을 되살리고, 2025년에는 무성서원 관련 흑백사진과 사적지정 문서를 새로 찾아냈으며, 2026년에는 국가기록원 자료를 근거로 41필지의 지목을 사적지로 바로잡았습니다. 고부관아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올리는 일은 민선 8기 3주년 보고회(2025)에서 이어 갈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옛 기록을 다시 읽어 오늘의 자원으로 바꾸는 손길이 꾸준한 갈래입니다.


귀속·신뢰 메모

  • 오귀속 정정 1건 — 2024.1 투자협약 항목에 붙어 있던 100억원 투자 유치는 다른 지역에 사무실과 연구실을 두기로 한 기업의 일로 확인돼 정읍 몫에서 뺐습니다. 같은 협약에서 정읍시가 맡은 몫(바이오메이신·에이치엘비제약 협력)만 남겼습니다.
  • 광역·공동 추진 사안(5건) — 우분 연료화 규제특례(2023.11), 전북자치도 첫 바이오 투자협약(2024.1), 스마트축산 패키지(2025.12),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2026.6), 교통약자 바우처택시(2026.7)는 전북도가 주관하거나 인접 시·군과 함께 추진한 사업입니다. 정읍 단독 성과로 읽히지 않도록 협약·지정의 주체와 범위를 항목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 결말을 함께 적은 항목 2건 —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협약(2024.2)과 시민 기원 퍼포먼스(2024.5)는 2024년 6월 27일 선정에서 전북이 제외된 결말을 함께 적었습니다. 결말 없이 두면 지금도 진행 중인 일로 읽힙니다.
  • 후속 보도 1건 — 2026.3 지황 국비 10억원 항목은 2025.12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 지정의 예산 집행 후속입니다. 별개 사건이 아니라는 점을 본문에 병기했습니다.
  • ⚠️ 저신뢰 9건 — 단일 매체 보도이거나 백과형 2차 자료에 기댄 항목, 시가 발표한 자체 추정치(생활인구 5% 증가 등)에 표시했습니다. 원문 재확인 뒤 표시를 풀거나 교정하시면 됩니다.
  • 표기 원칙 — 인접 지자체는 공동사업의 사실 서술(익산·김제·부안·완주·군산·고창·순창·장성)에서만 이름을 적었고, 갈등·논란 항목에서는 다른 지역을 주체로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1995

  • 1995.1 1월 1일 정주시와 정읍군이 합쳐 도농복합형태의 정읍시가 출범(1읍 14면 12행정동) — 출처
  • 1995.3 3월 3일 정읍공업전문대학이 문을 열어 지역 유일의 고등교육기관이 됨 — 출처

1998

  • 1998 외환위기 뒤 행정구조를 개편해 과소 행정동을 통폐합, 8개 행정동 체제를 갖춤 — 출처

2003

  • ⚠️ 2003.9 태풍 매미로 이평면 등지의 가로수·농작물이 쓰러지는 피해 발생(정읍 피해 상세는 백과형 2차 자료 기반이라 재확인 필요) — 출처

2007

  • 2007.6 신정동 일원 약 89만㎡가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로 지정,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 유치가 계기 — 출처

2009

  • 2009.2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 공사 착공 — 출처

2014

  • 2014.2 2월 28일 방사선융합기술(RFT)·생명과학 기반의 첨단과학산업단지 준공, 인접 국책 연구기관과 함께 신산업 거점이 됨 — 출처

2018

  • 2018.11 유진섭 시장이 총 1조3948억원 규모의 민선 7기 공약 82개를 확정, 솔티숲 생태관광지·용산호 복합 힐링공간 등 관광·생태 사업이 뼈대 — 출처

2019

  • 2019.12 환경부·국립공원공단과 3년여 준비한 내장산생태탐방원 개원 — 출처

2020

  • 2020.4 내장산 자락 솔티숲과 월영습지를 생태관광지로 키우는 사업에 본격 착수 — 출처
  • 2020.5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라이스 랩' 최종사업자로 선정, 로컬푸드 직매장·쌍화차 거리·내장산 기념품 판매장을 잇는 쌀 체험·고급화 사업 추진 — 출처
  • 2020.7 한센인 정착촌 주민을 위한 복지시설 '정애 건강쉼터'를 새로 지어 개소, 태양광 설비를 갖춰 운영비 부담도 줄임 — 출처
  • 2020.10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천만원을 확보, 먹거리 생산·유통·소비를 잇는 순환체계 구축에 나섬 — 출처
  • 2020.11 ㈜디에스이와 첨단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93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같은 해 태양광 기자재 제조업체들도 잇따라 산단에 자리 잡음 — 출처
  • 2020.12 JB금융그룹이 신정동 내장산리조트 일원에 통합연수원 착공 — 출처
  • 2020.12 용산호와 내장산리조트를 잇는 생태·문화체험 관광지 조성사업 착공을 앞두고 조형물 실시설계와 생태 복원 용역을 병행 — 출처
  • 2020.12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30년 된 종합경기장을 도심형 스포츠·문화 공간으로 바꾸는 재생사업 착수, 태양광 등 제로에너지 시설 포함 — 출처

2021

  • 2021.1 단독·공공주택 태양광 설치를 돕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이어감(전년 139가구·1억4200여만원 지원) — 출처
  • 2021.8 코로나19로 구절초 축제를 2년 연속 취소하고 특산물 온라인 실시간 판매 등 대체 방안을 마련 — 출처
  • 2021.9 지역 특산물 숙지황 가공을 위한 국비 3.6억원 확보, 칠보농협 옹동제약이 12억원을 들여 가공공장 리모델링 — 출처
  • 2021.10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에 잇따라 선정돼 주택·건물·축사에 태양광·지열 설비를 늘려 감 — 출처
  • 2021.11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공사현장에서 안전기원제 개최 — 출처

2022

  • 2022.1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예비후보지로 선정, 내장산 생태관광자원에 과학기술을 접목한 아웃도어형 관광 서비스 구상 — 출처
  • 2022.1 농식품 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3700만원 확보, 취약계층이 로컬푸드 직매장·농협에서 신선식품을 살 수 있도록 지원 — 출처
  • 2022.2 한국전기안전공사 교육원 기공식 개최, 2024년 개원 목표 — 출처
  • 2022.10 정읍천이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1차에 선정, 정읍드림랜드·도시재생 사업과 하천 정비를 연계 — 출처
  • ⚠️ 2022.10 베트남 현지 교민·소비자를 겨냥한 농산물 판로개척 업무협약 체결 — 출처

2023

  • 2023.1 지방소멸에 맞서 귀농·귀촌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을 넓힘, 귀농체험 현장실습학교 등에 9억6600여만원 투입 — 출처
  • ⚠️ 2023.2 태양광 사업 준공 허가 조건으로 소류지 준설을 민간 사업자에게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 — 출처
  • 2023.6 솔티 생태관광방문자센터 개관, 이학수 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 출처
  • 2023.7 연구용역을 거쳐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시행계획 확정,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여건 개선 등 4대 전략 — 출처
  • 2023.7 농촌 신활력 플러스 액션그룹 아카데미 테스트베드 협약식 개최, 지역푸드 등 분야별 17개 팀 참여 — 출처
  • ⚠️ 2023.8 신태인읍 태양광 사업 부지의 개발행위 허가권 연장 기준을 놓고 국토교통부와 해석이 엇갈려 갈등, 주민들은 행정심판·소송 제기 — 출처
  • 2023.8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 수성·장명·내장상 등 6개 동에 21억8000만원 규모 설비 설치 계획 — 출처
  • 2023.9 장명동 각시다리터 일대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4년간 82억원 투입) — 출처
  • 2023.9 9월 20일 전북도·㈜오톰과 91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 1만3599.7㎡ 부지에 엑스레이 의료장비 제조공장을 세우고 50여 명을 새로 뽑기로 함 — 출처
  • ⚠️ 2023.10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해 펫바이오·문화관광 협력과 (가칭)정읍시 발전연구소 설립을 논의 — 출처
  • 2023.10 삼남대로 갈재 옛길을 역사·관광 자원으로 삼는 종합정비계획 수립, 문화재청과 협의해 연차별 보존·정비로 이어 갈 계획 — 출처
  • 2023.10 동물학대 논란이 이어진 '소 힘겨루기' 대회에 관련 예산을 배정하지 않기로 결정, 동물단체는 환영하고 대회 측은 무형문화재 지정을 주장 — 출처
  • 2023.11 전북도가 이끈 전국 첫 우분 연료화 규제특례 사업에 정읍시가 참여, 전북도와 정읍·김제·부안·완주 4개 시·군이 축협과 컨소시엄을 꾸려 이듬해 3월 생산·공급 개시를 목표로 함 — 출처
  • 2023.12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전국 10곳 중 전북 유일로 선정, 수성동·연지동 일원에 총사업비 6억5000만원 투입 — 출처

2024

  • 2024.1 전북자치도 출범 뒤 첫 바이오 투자협약에 참여, 정읍시는 바이오메이신·에이치엘비제약과 협력하기로 함(정읍 몫 투자액은 보도에 밝혀지지 않음) — 출처
  • 2024.2 2월 19일 전북자치도·정읍 소재 4개 국책 연구기관과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유치는 6월 27일 최종 무산 — 출처
  • 2024.3 철 구조물 가공기업 ㈜호연롤포밍이 정읍 철도산업농공단지에 229억원 규모 신설 투자 협약 — 출처
  • 2024.4 국가 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공모를 앞두고 첨단바이오 창업생태계 육성전략 포럼 개최 — 출처
  • 2024.4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소재 첨단분석시스템 공모에 최종 선정 — 출처
  • 2024.4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기업 새벽팜과 35억원 규모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맺고 착공 — 출처
  • 2024.5 정읍교육지원청과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함께 나서기로 함,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 출처
  • 2024.5 5월 27일 정읍시청에서 시민 100여 명이 국가 바이오특화단지 선정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개최, 6월 27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가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분야에서 선정 지자체를 두지 않아 전북은 제외됨 — 출처
  • 2024.7 완주·정읍 시민환경단체가 한전의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115km 구간)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 출처
  • 2024.8 대표 특산물 지황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한 현장조사 마무리 — 출처
  • ⚠️ 2024.10 신정동연구단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생활SOC 사업이 계획보다 더디게 진행된다는 지적이 나옴 — 출처
  • 2024.11 SRT 어워드에서 전국 10개 '2025 방문도시' 가운데 하나로 선정, 내장산 천연기념물 단풍나무 등 생태자원이 근거 — 출처
  • ⚠️ 2024.11 체류형 관광시설을 늘려 생활인구가 5% 늘었다고 밝힘,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을 인구 대응 전략으로 제시 — 출처
  • 2024.11 한국수력원자력 후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수성동 일대에 태양광 가로등 23본 설치 — 출처
  • 2024.11 정읍시의회가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 서남권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노선이 쟁점 — 출처

2025

  • 2025.2 2040년까지의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은 정읍 도시기본계획(계획인구 10만1000인)이 전북특별자치도 승인을 받음, 2024년 12월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침 — 출처
  • 2025.3 서남해안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송전선로 경과대역 설정을 두고 이학수 시장이 한전의 일방적 추진 방식에 반대 입장을 밝힘 — 출처
  • 2025.3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돼 5억8860만원을 확보,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작당모힘' 시작 — 출처
  • 2025.3 2024년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재정 인센티브 2000만원), 공모사업 선정·기업 애로 해소·인허가 신속 처리에서 고른 점수 — 출처
  • 2025.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 공모에 선정돼 국비 91억원 확보, 지역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활성화 — 출처
  • 2025.4 국민연금공단 인재개발원이 부전동 일원에서 기공식 개최, JB금융그룹·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이은 연수시설 유치 — 출처
  • 2025.5 중소벤처기업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 청년기업 유치 거점 마련 — 출처
  • 2025.5 중앙정부와 농촌협약을 맺어 5년간 255억원 투입,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경제 활력·공동체 활성화를 함께 담음 — 출처
  • 2025.5 5월 22일 전북자치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2025년 제1회)가 정읍 제3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계획(안)을 조건부 의결, 같은 회차에서 익산 제3산단 계획 변경과 김제 지평선 제2산단 계획도 함께 다룸 — 출처
  • 2025.6 영파동 제1일반산업단지에 짓던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을 두고 사업체가 연 주민설명회가 무산 — 출처
  • 2025.6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선정, 기존 도시재생 대상지에 스마트기술을 접목 — 출처
  • 2025.6 민선 8기 3주년 시정 성과 보고회 개최, 고부관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추진과 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산단 조성을 성과·과제로 제시 — 출처
  • 2025.7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확정, 연차별 이행계획을 국비 공모와 연계 — 출처
  • 2025.7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 정읍샘고을시장 등 재래시장의 여행자원 순위가 99위에서 12위로 상승, 2022년 상권 활성화 공모 이후 시설 현대화가 배경 — 출처
  • 2025.7 무성서원 관련 흑백사진과 사적지정 문서를 새로 발굴해 문화유산 연구 기반을 넓힘 — 출처
  • 2025.8 바이오매스 발전소(정읍그린파워) 공사 재개 움직임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고, 이를 시민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로 규정 — 출처
  • 2025.8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옛 정읍우체국 자리에 시민광장을 조성하기로 함(국비 포함 11억원) — 출처
  • 2025.8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두성에스비텍이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 증설에 88억5000만원을 투자하는 협약 체결(신규 채용 10명 기대) — 출처
  • 2025.9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사가 시의 공사중지 권고·가처분 신청에 따라 현장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주민과 대화에 나섬 — 출처
  • 2025.9 칠보면에 농촌유학 가족을 위한 주거단지 착공, 공동이용시설과 단독주택 10세대에 40억원 투입 — 출처
  • 2025.10 태인면 108만3천㎡ 부지가 '태인 신규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 중앙투자심사와 개발계획 용역을 거쳐 2028년 착공 목표 — 출처
  • 2025.10 농림축산식품부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이학수 시장이 현장을 찾아 정읍형 치유산업 생태계 구상을 점검 — 출처
  • 2025.10 지황 가공상품이 미국 LA에 첫 수출, 30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과 함께 1억7000만원어치를 선적 — 출처
  • 2025.11 정읍 친환경들녘영농조합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 조사료 전문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돼 5년간 36억원 확보,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이 목적 — 출처
  • 2025.11 SK넥실리스와 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앞서 5월에는 내장산 국립공원에서 정읍초 학생 대상 숲 체험·분리배출 실습을 함께 진행 — 출처
  • 2025.11 주민 설문에서 37.4%가 고른 '새암달빛광장'을 옛 정읍우체국 부지 도심광장의 정식 명칭으로 확정 — 출처
  • 2025.12 12월 3일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지역 맞춤형 스마트축산 패키지' 공모에 선정, 양돈농가 13곳에 34억2100만원(국비 10억2600만·융자 17억1000만·자부담 6억8400만)을 들여 AI 기반 축산 모델 구축 — 출처
  • 2025.12 건강기능식품 기업 엔피케이가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신공장 기공식 개최 — 출처
  • 2025.12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그린바이오 산업 핵심 선도지구로 선정,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가 뒤따름 — 출처
  • 2025.12 한국원자력연구원 제12호 연구소기업 '지아이'가 첨단과학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에 제조시설을 짓기로 하고 55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출처
  • 2025.12 선박엔진 부품 생산기업 캐스코㈜가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 출처
  • 2025.12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로 지정, 전북에서는 세 번째 — 출처

2026

  • 2026.1 폐목재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이 시청 앞에서 바이오매스발전소 공사허가 취소를 촉구하는 집회 개최 — 출처
  • 2026.1 국가기록원 자료를 근거로 무성서원 부지 등 41필지의 지목을 사적지로 변경, 1950~1970년대 문화유산 지정 관보·고시문 조사 결과 — 출처
  • 2026.1 농림축산식품부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2년간 20억원 확보, 양돈농가 축산 악취를 미생물로 저감 — 출처
  • 2026.2 국내 전문기관들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 협약 체결,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이 골자 — 출처
  • 2026.2 전북도 지방소멸 대응 4대 전략(193억원)에 정읍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 포함돼 착공, 이듬해 1월 개원 목표 — 출처
  • 2026.3 첨단과학산업단지 부지를 6만 평 확장하는 사업 추진, 이학수 시장이 장기 성장전략에 맞춘 산업 기반이라고 설명 — 출처
  • 2026.3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집배원이 사회적 고립가구 200세대의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시작 — 출처
  • 2026.3 보건복지부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 — 출처
  • 2026.3 카페·편의점 등 민간 상가를 활용한 이동노동자 휴게쉼터 조성에 나섬 — 출처
  • 2026.3 2025년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재정 인센티브 6000만원), 인구 규모로 시·군을 나눠 뽑는 평가여서 다른 시·군과 함께 최우수에 오름 — 출처
  • 2026.3 남양부직포(주)와 제3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72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 출처
  • 2026.3 지황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이어 국비 10억원 포함 총 14억3000만원을 투입해 전통 농업 보전과 산업화 기반 구축(2025.12 지정의 후속 예산 집행) — 출처
  • 2026.4 농생명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으로 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 개소 — 출처
  • 2026.4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돼 드론 등 첨단 장비로 약 3000필지의 공유재산 전수 점검 착수 — 출처
  • 2026.4 대한고속과 상생협약을 맺고 본사를 정읍으로 단계적으로 옮기기로 함, 상주 인력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인구 유입 기대 — 출처
  • 2026.4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컨설팅 공모(전국 6곳)에 선정돼 내장산 메이플랜드를 가족 친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키우는 전략 수립 — 출처
  • 2026.4 에스앤비·기르다·대희정밀 3개 기업과 89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신규 일자리 29개 기대 — 출처
  • 2026.4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기초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 지역 바이오 기업 성장과 청년 고용 환경 조성을 함께 추진 — 출처
  • ⚠️ 2026.5 핀테크기업 파운트와 금융 AI 클러스터 협약 체결, 데이터센터 잉여열을 스마트팜과 잇는 에너지 순환 모델도 함께 검토 — 출처
  • 2026.5 내장산 국립공원 구역 안 파크골프장 조성 허가를 두고 법령 해석 논란이 일어 환경단체가 철회를 요구 — 출처
  • 2026.6 이학수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뒤 335개 핵심사업에 첫 결재, 대부분 정상 추진 중이나 일부 대형 투자사업은 속도가 더딘 것으로 파악 — 출처
  • 2026.6 제9대 정읍시의회가 4년 활동을 마치고 폐회, 2022년 7월 출범 이후 조례 제·개정 406건과 예산결산 승인 102건 등 총 676건 처리 — 출처
  • 2026.6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가 6월 17일 의결하고 6월 29일 고시, 익산시·정읍시 일원 3.03㎢가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총사업비 264억원, 2027~2030년) — 출처
  • 2026.7 7월 1일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 운행 시작(6월 27일 발표), 전북도 시범사업에 참여한 4개 시·군(정읍·군산·김제·고창) 가운데 가장 먼저 시작하고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지회와 협력체계 구축 — 출처
  • 2026.7 이학수 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을 시작하며 '행복도시·생활인구 정주도시'를 목표로 제시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2

  • 1892.4 조병갑이 고부군수로 부임한 뒤 만석보 수세를 명목으로 한 수탈이 이어져 배들평야 일대 민심이 크게 흔들림 — 출처

1894

  • 1894.2 전봉준·김도삼·정익서가 이끄는 농민 수백 명이 고부관아를 점거하고 만석보를 허묾, 동학농민혁명의 도화선이 된 사건으로 발생지는 옛 고부군(현 정읍) — 출처

1895

  • 1895 갑오개혁에 따른 지방제도 개편으로 정읍현이 전주부 정읍군으로 바뀜 — 출처

1896

  • 1896 23부제가 폐지되고 13도제가 시행되면서 정읍군이 전라북도에 속하게 됨 — 출처

1914

  • 1914 부군면 통폐합으로 정읍군·태인군·고부군이 하나의 정읍군(19개 면)으로 합쳐져 지금 정읍시 권역의 골격이 잡힘 — 출처

1919

  • 1919.3 태인면에서 김현곤·송수연·박지선 등이 이끈 만세시위가 3월 16일부터 열흘 넘게 이어짐, 3월 23일 정읍 장날 만세운동은 사전에 발각돼 좌절 — 출처

1931

  • 1931.4 4월 1일 정읍군 정주면이 정주읍으로 승격해 1읍 18면 체제가 됨 — 출처

1940

  • 1940.11 11월 1일 신태인면이 읍으로 승격해 2읍 15면 체제가 됨, 1960년대 2만5천여 명이던 신태인 인구는 현재 5천여 명 규모 — 출처

1946

  • 1946.6 6월 3일 이승만이 정읍동초등학교에서 남한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하는 연설을 함, 뒤에 '정읍 발언'으로 불림 — 출처

1949

  • 1949 1949년 3월부터 1952년 3월 사이 정읍을 비롯한 전북 여러 곳에서 민간인 62명 이상이 법적 절차 없이 희생,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조사·규명 — 출처

1950

  • 1950.6 6·25전쟁이 터진 뒤 정읍을 포함한 호남에서 민간인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크게 발생(호남 지역 희생자 약 65%로 집계) — 출처

1968

  • 1968.12 12월 19일 칠보면 무성서원이 사적 제166호로 지정, 1868년 서원철폐령 때 남은 47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며 2019년 7월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오름 — 출처

1971

  • 1971.11 11월 17일 내장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 소재는 정읍시·순창군·전남 장성군 일원이며 정읍의 대표 관광자산이 됨 — 출처

1980

  • ⚠️ 1980 정읍 권역 인구가 27만여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로 돌아섬(감소 원인 서술은 백과형 2차 자료 기반이라 재확인 필요) — 출처

1981

  • 1981.7 7월 1일 정주읍 일원을 관할로 정주시가 설치돼 권역이 정읍군과 정주시로 나뉨(10개 행정동) — 출처

1983

  • 1983.2 2월 15일 정읍군 내장면 일원과 소성면 흑암·용계·공평리, 덕천면 망제리, 북면 영파·구룡·하북리가 정주시에 편입 — 출처

1994

  • 1994.11 학교법인 정인학원이 정읍공업전문대학 설립 인가를 받음, 이후 정인대학·전북과학대학을 거쳐 전북과학대학교로 이어짐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1971.11 내장산 국립공원 지정
  • 교정: 1971.11.17 지정, 소재는 정읍시·순창군·전남 장성군 일원으로 병기했습니다.
  • 소견: 지정 주체는 정부이고 정읍은 소재지 가운데 하나라, 순창·장성 병기를 지우면 정읍 단독 소재로 읽힙니다. 소재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24.1 전북 첫 바이오 투자협약, 넥스트앤바이오 100억
  • 교정: 100억원 투자 기업의 사무실·연구실 입지가 정읍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투자액 서술을 뺐습니다. 같은 협약에서 정읍시가 바이오메이신·에이치엘비제약과 협력하기로 한 사실만 남겼습니다(정읍 몫 투자액은 보도에 없습니다).
  • 소견: 시장이 참석하고 정읍이 언급됐다는 이유로 헤드라인 투자액을 정읍 실적으로 끌어온 오귀속입니다. 항목 자체는 정읍이 참여한 사실이라 살렸습니다.
  • [🟡 부분오류] 2024.5 바이오특화단지 유치 기원 퍼포먼스
  • 교정: 2024.5.27 정읍시청·시민 100여 명으로 확정하고, 2024.6.27 선정에서 전북이 제외된 결말을 붙였습니다.
  • 소견: 행사 자체는 사실이지만 결말이 빠져 진행 중으로 읽혔습니다. 유치가 성사되지 않은 일은 시도와 학습의 이력으로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6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 교정: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 6.17 의결·6.29 고시, 익산·정읍 일원 3.03㎢, 총사업비 264억원, 2027~2030년으로 보강했습니다.
  • 소견: 지정 주체는 중기부, 신청·운영은 전북도이고 구역이 익산과 공동입니다. '전국 최초'도 복수 매체에서 확인돼 과장이 아닙니다.
  • [🟡 부분오류] 2025.5 익산·정읍·김제 산업단지 조성 조건부 의결
  • 교정: 2025.5.22 전북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2025년 제1회) 의결로 확정하고, 정읍 건은 신규 조성이 아니라 제3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계획(안)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세 안건의 성격이 달라 '조성'으로 묶으면 정읍에 산단이 새로 생기는 것으로 읽힙니다. 정읍 몫은 기존 산단의 재생지구계획입니다.
  • [✅ 확인] 1949 전북지역 민간인 희생 사건(정읍 포함, 1949~1952)
  • 교정: 없습니다(발생 시기·희생 규모·정읍 포함 사실 모두 확인).
  • 소견: 가해 주체가 국가기관이라 다른 시·군을 부정 사건의 주체로 지목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진실규명 결정 일자는 특정하지 못해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3.9 (주)오톰과 91억 투자협약
  • 교정: 2023.9.20 체결, 부지 1만3599.7㎡, 신규 고용 50여 명을 더했습니다.
  • 소견: 협약일·장소·투자 부지가 모두 정읍이라 주체와 입지가 분명합니다. 기업 본사가 다른 지역인 점은 투자 유치처가 정읍이라는 사실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3.11 전국 최초 '우분 연료화' 규제특례 추진
  • 교정: 전북도가 이끈 사업에 정읍시가 참여한 것으로 고치고, 전북도와 정읍·김제·부안·완주가 축협과 컨소시엄을 꾸린 사실을 적었습니다.
  • 소견: 원문 주어가 전북도라 정읍 단독 성과가 아닙니다. 공동사업이므로 참여 시·군 실명을 적어야 정읍 단독 몫으로 오독되지 않습니다. 이 시점을 '지정'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3.12 국토부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 교정: 총사업비 6억5000만원, 대상지 수성동·연지동 일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소견: 선정 시점·주체·대상지가 모두 일치하고 선정 지자체가 정읍시 단독이라 오귀속 여지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2024.2 전북 4개 연구기관과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협약
  • 교정: 2024.2.19 체결, 참여 기관이 정읍에 자리한 국책 연구기관임을 밝히고 2024.6.27 무산이라는 결말을 붙였습니다.
  • 소견: 협약 사실과 귀속은 타당하지만 결말이 없으면 유치가 진행 중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25.2 2040년 도시기본계획 전북도 승인
  • 교정: 계획인구 10만1000인, 2024.12 도 도시계획위 심의, 승인 주체 전북특별자치도를 더했습니다.
  • 소견: 수립 주체는 정읍시, 승인 주체는 도이며 계획 내용도 정읍 고유라 오귀속이 없습니다.
  • [✅ 확인] 2025.3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9년 연속 우수기관
  • 교정: 2024년도 실적 평가임을 밝히고 재정 인센티브 2000만원을 더했습니다.
  • 소견: 2024년도 평가 결과를 2025년 3월에 발표한 것이라 연도 불일치가 아닙니다. 등급·연차·인센티브까지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5.12 스마트축산 패키지 사업 선정, 양돈농가 13곳 대상
  • 교정: 2025.12.3 발표,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지역 맞춤형 스마트축산 패키지', 총 34억2100만원(국비·융자·자부담 내역 포함)으로 보강했습니다.
  • 소견: 농가 수와 사업비가 정확히 일치하고 대상은 정읍시 단독입니다.
  • [✅ 확인] 2026.3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10년 연속 최우수기관
  • 교정: 2025년도 실적 평가, 재정 인센티브 6000만원, 인구 규모로 시·군을 나눠 복수의 최우수를 뽑는 평가라는 점을 더했습니다.
  • 소견: 다른 시가 최우수라는 보도와 충돌하지 않습니다. 두 결과는 나란히 성립합니다.
  • [🟡 부분오류] 2026.6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 시범 운행
  • 교정: 2026.6.27 발표·7.1 운행 개시로 시점을 옮기고, '전북 최초'를 빼는 대신 전북도 시범사업 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시작했다는 사실로 바꿨습니다.
  • 소견: 차량 35대는 맞지만 개시 월이 어긋났고 사업 주체는 전북도입니다. 공동 시범사업이라 참여 4개 시·군 병기가 오히려 정확합니다.
  • [✅ 확인] 1931 정주면 → 정주읍 승격
  • 교정: 1931.4.1로 월일을 채웠습니다.
  • 소견: 근거가 백과 단일이라, 관보·대통령령으로 승격하면 더 단단해집니다.
  • [✅ 확인] 1940 신태인면 → 신태인읍 승격
  • 교정: 1940.11.1로 월일을 채웠습니다.
  • 소견: 근거는 여전히 백과 단일입니다.
  • [✅ 확인] 1968 무성서원 사적 지정
  • 교정: 1968.12.19 사적 제166호 지정(정읍시 칠보면)으로 확정하고,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등재를 이어 적었습니다.
  • 소견: 지정일·번호·소재지가 백과 2종에서 일치합니다. 국가유산청 지정정보로 근거를 올리기 쉬운 항목입니다.
  • [✅ 확인] 1981.7 정주읍 → 정주시 승격(시·군 분리)
  • 교정: 1981.7.1 정주읍 일원을 관할로 정주시 설치로 다듬었습니다.
  • 소견: 미확인으로 남았던 7월 1일이 확정됐습니다.
  • [🟡 부분오류] 1982.2 내장면 전부 정주시 편입
  • 교정: 1983.2.15로 연도를 바로잡고, 편입 범위에 소성면 흑암·용계·공평리, 덕천면 망제리, 북면 영파·구룡·하북리를 더했습니다.
  • 소견: 연도가 한 해 틀렸고 '내장면 전부'는 범위를 좁게 적은 서술이었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정읍시」 v260728 (2026-07-29), https://ridlab.kr/timelines/%EC%A0%95%EC%9D%8D%EC%8B%9C/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