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장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v260731 2026년 8월 9일

큰 흐름

1995~2007 · 군수를 직접 뽑기 시작하고, '정남진'이라는 이름을 세우다

1995년 6월 첫 지방선거에서 장흥 사람들은 군수를 직접 뽑았고, 김재종 군수가 두 번 연이어 군정을 맡았습니다. 2002년 김인규 군수로 손이 바뀌었는데, 2007년 7월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이 확정되며 군수직을 잃어 그해 12월 대통령선거와 함께 재보궐선거를 치렀고 이명흠 군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행정이 흔들리는 동안에도 바깥에서 찾아올 이유를 만드는 일은 이어져, 2004년 관산읍 남포마을에 서울 광화문의 정남쪽이라는 뜻으로 '정남진' 표지석을 세우고 이듬해 그 이름을 붙인 토요시장을 열었습니다.

2002년 국도 공사장에서 드러난 신북 구석기유적은 이듬해 정밀 발굴로 유물 3만여 점을 내놓아, 이 고장이 사람을 품어 온 시간을 2만 3천 년 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006년 6월 장흥댐을 준공하면서 697세대 2,100여 명이 살던 마을이 물 밑으로 들어갔고, 그 물은 이후 스무 해 동안 장흥의 숙제이자 밑천으로 남습니다.

2008~2015 · 이름 아래 무엇을 담을지 고르다

2008년 한 해에 장흥 사람들은 앞으로 오래 쓸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4월에 이청준·한승원 같은 지역 문인을 밑천 삼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인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를 지정받았고, 여름에는 탐진강에서 정남진물축제를 처음 열었으며, 김을 기르며 산(酸)을 쓰지 않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해 무산김을 지역의 이름으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축제로 사람을 부르고 파는 물건에도 이름을 붙이는 방식을 이때 손에 익힌 셈입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이명흠 군수가 68.23%로 다시 뽑혀 군정을 이어 갔습니다. 다만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지역뉴스가 거의 남지 않아, 그사이 무엇이 오갔는지는 이 자료로 잇지 못했습니다.

2016~2021 · 인구 4만을 지키자며 공모로 살림을 키우다

2016년 말 군은 "인구를 지켜라"를 화두로 걸었고, 이듬해 여름 인구정책 전담팀을 따로 꾸려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사람을 붙잡으려면 일할 자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보고 목재·천연물의약품·ICT로 협약을 잇달아 맺었으며, 2020년에는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었습니다. 자체 재원이 넉넉하지 않은 군이라 공모사업이 사실상 살림을 채우는 통로가 되어, 2019년 도시재생 뉴딜 155억 원에 이어 2021년에는 버섯 산업화 200억 원과 농촌협약 428억 원을 받아 그해에만 1,045억 원을 넘겼습니다.

군은 민선7기 3년 동안 공모로만 3,045억 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능선과 들에 풍력·태양광을 놓는 일에서는 2016년 병무산 풍력의 수용성 조사 범위를 둘러싼 문제 제기부터 2018년 사업 무산과 법정 다툼까지, 합의를 먼저 만들지 못하면 아무것도 서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 해에 걸쳐 배웠습니다.

2022~2026 · 나는 것을 바깥으로, 에너지는 협의로, 그리고 통합

김과 버섯, 매생이와 청태전처럼 장흥에서 나는 것을 바깥에 내다 파는 일이 이 시기의 큰 축이 됐습니다. 2025년 7월 무산김이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 이듬해 1월 태국을 거쳐 2026년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에너지 쪽에서는 1조 5천억 원 규모 블루에너지 팜과 400MW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구상하면서,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워 주민과 함께 절차를 밟는 쪽으로 방식을 바꿨습니다.

인구에서는 2023년을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한 뒤 유학마을과 1만 원 아파트, 청소년 성장지원 같은 시책을 붙였고, 2026년 1월 최근 4년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로 사순문 군수가 새로 들어섰고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광역의 판이 새로 짜이는 가운데 무엇을 지킬지 다시 묻게 됐습니다.


굵은 줄기

'정남진'이라는 이름표, 그 아래 채워 온 것들 — 2004년 관산읍 남포마을에 표지석을 세운 뒤 장흥군은 '정남진'을 지역의 얼굴로 계속 써 왔습니다. 2005년 토요시장과 2008년 물축제에 그 이름을 붙였고, 2003년부터 이어 온 키조개축제와 함께 봄·여름 두 축을 세웠습니다. 이름 아래 담을 내용도 꾸준히 늘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 지정에 이어 2020년 제와장 공방 개선, 2021년 천관산 명승 지정, 2022년 고싸움 줄당기기 육성, 2024년 향교·서원 활용사업과 자연사자원 공동 학술조사가 잇따랐습니다. 2026년에는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히고 2027년 남도영화제를 장흥에서 열기로 확정되면서, 스무 해 넘게 쌓아 온 이름이 바깥의 인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인구 4만이라는 선 — 2016년 말 "인구를 지켜라"를 내건 뒤, 장흥군은 인구를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군정 전체의 과제로 다뤄 왔습니다. 2017년 전담팀을 꾸려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걸었고,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를 열어 귀농·귀촌 상담부터 정착까지 한자리에서 도왔습니다. 2023년을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한 뒤로는 2024년 시행계획에 80억 원을 넣고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까지 붙였습니다.

2024년 8월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가 한 달 1만 원에 사는 아파트 100세대처럼, 숫자를 목표로 부르던 데서 살 조건을 하나씩 갖추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갔습니다.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고 2026년 1월에는 최근 4년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지만, 2025년 가을 장흥통합의료병원이 존폐를 걱정하다 그해 12월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으로 뽑힌 일에서 보이듯 사람이 머물 조건을 지키는 일은 여전히 아슬아슬합니다.

바다와 산에서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것이 이 갈래의 출발입니다. 2021년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에 200억 원을 확보하고 버섯산업연구원이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에 뽑혔으며, 이듬해에는 발효차 청태전을 지리적표시로 등록하는 일에 나섰습니다. 2024년 팜스빌과 진균류 상용화 협약, 2025년 바이오식품산단의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연장, 영암군과 함께한 그린바이오 협력처럼 기르는 데서 가공하는 데로 품을 넓혔습니다.

판로는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11월 홍콩,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 6월 열 개 나라로 이어졌고, 2026년 5월에는 무산김과 매생이를 앞세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돼 바다에서 나는 것을 지방소멸 대응의 해법으로 걸었습니다.

바람과 햇빛 앞에서 배운 것 — 2016년 12월 유치면 병무산 풍력발전의 주민 수용성 조사 범위를 두고 문제 제기가 나오고 그달 전기위원회가 변경허가를 보류하면서 첫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2018년 9월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무산돼 다툼이 법정으로 갈 조짐을 보였고, 2020년 5월 다른 풍력 사업도 주민과 부딪혔으며, 2022년 12월에는 유치면 태양광을 두고 같은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2018년 읍면 청사 태양광, 2019년 연료전지 실시협약,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16억 원, 2022년 블루에너지 팜 협약처럼 사업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2025년 6월 국내에서 가장 큰 400MW급 단지 협약을 맺은 뒤 그해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운 것은, 짓고 나서 설득하던 방식을 접고 협의체부터 세우는 쪽으로 옮겨 간 대목입니다. 열 해에 걸쳐 겪은 일들이 이 순서를 바꿔 놓았습니다.

공모라는 통로로 살림을 채우다 — 2019년 도시재생 뉴딜 155억 원을 시작으로 장흥군은 해마다 공모 성적을 군정의 성적표처럼 내놓았습니다. 2021년 한 해에만 생활여건 개조 40억 원, 버섯 산업화 200억 원, 농촌협약 428억 원을 받아 46건 1,045억 원을 채웠고 민선7기 누적 3,225억 원을 알렸습니다. 2022년 농촌협약 278억 원,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 138억 원, 2024년 농촌공간정비 180억 원,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 74억 원과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 2026년 회진 진목지구 83억 8천만 원으로 줄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가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뽑히려고 군민이 응원전까지 연 데서 보이듯, 공모는 행정만의 일이 아니라 군민이 함께 매달리는 일이 됐습니다. 2026년 3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국·도비 3,619억 원 확보 전략을 따로 점검한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

댐이 바꾼 삶터, 그 물을 다시 쓰는 일 — 1997년 착공해 2006년 준공한 장흥댐은 697세대 2,100여 명의 삶터를 물 밑에 두었습니다. 그 뒤 장흥군은 이 물을 지역의 밑천으로 되쓸 길을 찾아, 2020년 '4시티' 구상에 수열그린도시를 넣고 이듬해 탐진강·장흥댐의 수열에너지를 쓰는 그린도시 구축에 속도를 냈습니다. 2022년에는 댐 경관과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2025년 11월 스카이워크를 놓는 일을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면서, 이 물을 어떻게 쓸지는 아직 주민과 함께 답을 찾는 중입니다.

군정의 손바뀜과 통합이라는 새 판 — 1995년 민선 1기부터 2010년 민선 5기까지 군수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2007년에는 군수직이 중간에 비어 그해 12월 재보궐선거를 치렀습니다. 2020년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고 그해 11월 '4메카·4시티'를 내건 데 이어, 2023년 민선8기 100대 핵심과제, 2025년 6월 '장흥형 혁신도시'와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로 군정의 틀을 계속 다시 짰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앞서 전략과제 32건을 발굴하고 중남부권 지자체와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그해 6월 지방선거에서 사순문 후보가 당선돼 뉴장흥정책협의회를 가동했고, 7월 취임 직후 군의회와 첫 회동을 하며 협력을 앞세웠습니다. 같은 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장흥 사람들은 광역의 새 판 안에서 자기 몫을 다시 세워야 하는 물음 앞에 섰습니다.


1995

  • 1995.6 제1회 지방선거(6월 27일)에서 김재종 후보가 당선돼 제38대 군수를 맡았습니다. 취임은 7월 1일입니다. — 위키백과

1998

  • 1998.6 김재종 군수가 제2회 지방선거(6월 4일)에서 재선해 민선 2기(제39대, 1998.7~2002.6)를 이어 갔습니다. — 위키백과

2001

  • 2001.12 유치면에 원등리를 새로 두는 행정구역 조정을 했습니다(12월 31일). — 장흥군

2002

  • 2002.6 제3회 지방선거(6월 13일)에서 김인규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서 54.57%를 얻어 민선 3기(제40대) 군수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 2002.8 장동면 북교리 신북마을에서 국도 확장 공사 중 문화층이 드러나, 약 2만 3천 년 전 후기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남긴 대규모 생활유적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2003

  • ⚠️ 2003.5 수문항 일대에서 키조개를 알리는 봄 축제를 처음 열었고, 이후 해마다 5월에 이어 왔습니다. 시작 연도를 2003년과 2004년으로 달리 적은 자료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뉴시스
  • 2003 조선대학교박물관이 2003년부터 이듬해까지 일곱 달 동안 약 1만 8천㎡를 파서 유물 3만여 점을 거뒀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후기 구석기 유적으로 꼽힙니다. — 국가유산청

2004

  • 2004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이라는 뜻을 담아 관산읍 신동리 남포마을을 '정남진'으로 이름 짓고 표지석을 세웠습니다. 회진항을 두고도 검토했지만 땅값이 오르면서 남포마을로 정했습니다. — 정책브리핑

2005

  • 2005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말형 관광시장을 표방한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을 열었습니다. — 축제뉴스

2006

  • 2006.6 1997년 11월에 착공한 장흥댐(탐진댐)을 6월 8일 준공했습니다. 부산면·유치면과 강진군 옴천면에 걸친 마을들이 물에 잠겨 697세대 2,100여 명이 살던 자리를 내주고 옮겨 앉았습니다. 잠긴 마을 수는 자료마다 달리 적어 여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디지털장흥문화대전
  • 2006.6 김인규 군수가 5월 31일 치른 제4회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재선해 7월부터 민선 4기(제41대)를 맡았습니다. — 위키백과

2007

  • 2007.7 대법원이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를 확정하면서 김인규 군수가 당선무효로 군수직을 잃었습니다(7월 26일). 본인의 위반이 아니라 배우자 유죄에 당선무효 규정이 적용된 사안입니다. — 한겨레
  • 2007.12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른 재보궐선거(12월 19일)에서 이명흠 후보가 당선돼 제42대 군수를 맡았습니다(12월 20일 취임). — 위키백과

2008

  • 2008.4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가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를 지정했습니다(4월 25일). 이청준·한승원 같은 지역 문인을 밑천 삼은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입니다. 소관은 뒤에 중소벤처기업부로 옮겨 갔고 2021년과 2024년 재지정·기간 연장이 이어졌습니다. — 장흥신문
  • 2008 김을 기르며 산(酸)을 쓰지 않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하고, 무산김을 지역 브랜드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 현대해양
  • 2008 탐진강을 무대로 '정남진물축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2013년부터 '정남진 장흥 물축제'로 이름을 바꿔 이어 오고 있습니다. — 장흥신문

2010

  • 2010.6 제5회 지방선거(6월 2일)에서 이명흠 후보가 68.23%를 얻어 민선 5기(제43대) 군수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6

  • 2016.12 유치면 병무산 풍력발전을 두고, 산업통상자원부 규정으로는 반경 5km면 되는 주민 수용성 조사를 군이 10km·67개 마을로 넓혀 반대 의견이 희석된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그달 22일 전기위원회가 변경허가를 보류했습니다. 사업자는 한국서부발전입니다. — 장강뉴스
  • 2016.12 군이 "인구를 지켜라"를 지방자치시대 경쟁력의 핵심으로 걸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무렵부터 인구감소 대응이 군정의 상시 의제가 됐습니다. — 국제뉴스 · 아시아경제

2017

  • 2017.2 목재와 목공예를 지역의 새 먹거리로 키우겠다며 육성 계획을 본격화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17.7 인구정책 전담팀을 새로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인구 대응을 부서별 업무에서 전담 조직의 과제로 올린 첫 조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 NSP통신
  • 2017.8 한국신약개발조합·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와 손잡고 천연물의약품 원료를 대량으로 만드는 시설을 유치하는 일에 나섰습니다. — 뉴시스 · 국제뉴스
  • 2017.9 한국ICT융합협회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17.11 미주상공회의소·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해외 경제교류의 물꼬를 텄습니다. — 프레시안

2018

  • 2018.7 장평면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한다며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 연합뉴스
  • 2018.9 읍면 청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놓는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 신아일보
  • 2018.9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무산되면서 사업자와 관련 당사자 사이의 다툼이 법정으로 옮겨 갈 조짐을 보였습니다. 2016년 수용성 조사 논란에서 시작된 갈등이 사업 좌초로 이어진 국면입니다. — KBC광주방송
  • 2018.12 이듬해 살림을 3,919억 원으로 확정하고 군민소득 분야에 힘을 실었습니다. — 국제뉴스 · 뉴스웨이

2019

  • 2019.3 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을 불러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 2019.7 한국서부발전이 장흥 연료전지 사업개발 실시협약을 맺고 국내 최대 규모 연료전지발전소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 부산일보
  • 2019.10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뽑혀 국비를 포함해 155억 원을 확보하고 구도심을 고치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국제뉴스 · 뉴스웨이
  • 2019.12 검찰이 장흥군의원 한 명을 강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 목포MBC

2020

  • 2020.2 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의 공방을 고치는 공모에 뽑혀 사업비 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천지일보 · 아시아경제
  • 2020.5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의원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 목포MBC
  • 2020.5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던 풍력발전이 주민과 갈등을 빚으며 출발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 비즈니스포스트
  • 2020.5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고 조직개편의 효과를 알렸습니다. — 신아일보
  • 2020.11 기존 '4메카'에 이어 여성·아동친화·노인공경·수열그린도시를 묶은 '4시티 도약'을 새 발전 축으로 내걸었습니다. — 머니투데이 · 파이낸셜뉴스

2021

  • 2021.1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뽑혀 국비 16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 천지일보 · NSP통신
  • 2021.2 귀농·귀촌 수요가 늘자 도시민지원센터를 열어 상담부터 정착까지 한자리에서 돕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이뉴스투데이
  • 2021.2 탐진강과 장흥댐의 수열에너지를 쓰는 그린도시 구축에 속도를 냈습니다. — 프레시안 · 파이낸셜뉴스
  • 2021.3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뽑혀 40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신아일보
  • 2021.5 특산자원인 버섯을 산업으로 키우는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뽑혀 200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 신아일보
  • 2021.6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버섯을 쓴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사업에 뽑혔습니다. — 데일리한국 · CNB뉴스
  • 2021.6 농림축산식품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사업비 42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장흥군 단독 협약, 6월 17일 발표). — 브릿지경제 · CNB뉴스
  • 2021.6 민선7기 3년 동안 공모사업 173건으로 3,045억 원을 모았다고 밝히고, '4메카·4시티'를 지역발전 축으로 내세웠습니다. — 스포츠서울 · 위키트리
  • 2021.9 그해 공모사업 46건으로 1,045억 원을 확보해 연간 목표 1,000억 원을 넘겼습니다. 민선7기 누적으로는 3,225억 원이 됐습니다. — 노컷뉴스 · 프레시안
  • 2021.11 천관산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이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 아시아경제 · 프레시안

2022

  • 2022.1 장흥의 전통 놀이 '고싸움 줄당기기'가 문화재청 무형문화유산 육성 공모에 뽑혀 체계적으로 이어 갈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 대한경제 · 위키트리
  • 2022.2 국가중요농업유산인 발효차 청태전이 지리적표시 등록에 도전하며 품질을 표준으로 묶는 일에 나섰습니다. — CNB뉴스 · 뉴스워커
  • 2022.7 농림축산식품부와 '살고 싶은 농촌공간' 농촌협약을 맺고 북부생활권 생활기반 확충 등 278억 원 규모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 신아일보 · 스포츠서울
  • 2022.7 1조 5천억 원 규모 '블루에너지 팜'을 만들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에너지경제 · 머니투데이
  • 2022.10 장흥댐의 자연경관과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신아일보 · 뉴스워커
  • 2022.12 유치면에 태양광 발전소를 놓는 일을 두고 주민과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2016~2020년 풍력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부지를 둘러싼 다툼이 다시 불거진 사례입니다. — KBS

2023

  • 2023.1 그해를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인구 4만 명대 회복을 목표로 맞춤형 시책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 연합뉴스 · 남도일보
  • 2023.3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뽑혔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3.4 민선8기 100대 핵심과제를 확정하고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 아이뉴스24 · 브릿지경제
  • 2023.6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공모에서 국도비 13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6 바다씨푸드와 7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신아일보

2024

  • 2024.2 팜스빌과 진균류를 상품으로 만드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민일보 · 뉴스워커
  • 2024.2 2024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네 개 분야에 80억 원을 넣기로 했습니다. — 매일일보 · 폴리뉴스
  • 2024.4 국립문화재연구원·국립중앙과학관·경북대 자연사박물관과 자연유산을 함께 조사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프레시안 · 동아일보
  • 2024.4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중도일보 · 브릿지경제
  • 2024.8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짓기로 확정했습니다. — NSP통신 · 브릿지경제
  • 2024.8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뽑혀 1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같은 시기 도내 농어업소득 증가율 1위를 목표로 한 농정 혁신도 함께 내걸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뉴스워커
  • 2024.9 영산강유역환경청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11억 9,4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4.11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혀 청소년이 지역에서 자랄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남도일보 · 매일일보
  • 2024.12 2024년 인구정책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 노컷뉴스

2025

  • 2025.2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을 두 해 더 연장받았습니다. — 스마트에프엔 · 베타뉴스
  • 2025.4 식품기업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스워커 · 매일일보
  • 2025.5 사람을 불러들일 마중물로 지은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준공했습니다. 문 닫은 학교를 되살린 이 마을은 뒤에 다시 조명받습니다. — 복지뉴스
  • 2025.5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 매일일보
  • 2025.6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 뽑혀 7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NSP통신
  • 2025.6 국내에서 가장 큰 400MW급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만들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CNB뉴스
  • 2025.6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리는 '장흥형 혁신도시'의 성과를 밝히고 생활인구 1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내놨습니다. — 뉴스워커
  • 2025.6 복지와 치유 관광의 거점으로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열었습니다. — 신아일보
  • 2025.7 장흥 무산김이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 유통망에 들어가며 어민 소득이 늘 길을 텄습니다. — 여성신문 · 천지일보
  • 2025.7 대덕 가학마을을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5.8 한국철도공사와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을 살리는 '지역사랑 철도여행'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위키트리 · NSP통신
  • 2025.9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고용불안과 적자로 다시 존폐 기로에 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방에서 의료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아슬아슬한지 짚는 기획 기사의 첫 회로 다뤄졌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9 영암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신청하기로 하고, 그린 바이오산업을 함께 키우는 상호 협약을 장흥군청에서 맺었습니다(9월 5일). — 목포MBC · 스마트에프엔
  • 2025.9 농촌 유휴시설을 다시 쓰는 지역활성화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남도일보 · NSP통신
  • 2025.9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뽑히려고 군민 응원전까지 열며 힘을 모았습니다. — 프레시안 · NSP통신
  • 2025.10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만들 민관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2016~2022년 풍력·태양광을 두고 겪은 갈등을 지나 주민 협의체를 먼저 갖추는 쪽으로 방식을 바꾼 자리입니다. — NSP통신 · 신아일보
  • 2025.11 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놓는 일을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광주일보
  • 2025.11 그해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문 닫은 학교를 되살리고 사람을 불러들인 사례로 다시 조명받았습니다. — YTN
  • 2025.11 전북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11월 21일, 장흥군에서 양측 150여 명 참석). — 뉴스메이커 · 아시아경제
  • 2025.11 표고버섯과 무산김이 홍콩으로 나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 전남일보
  • 2025.12 장흥통합의료병원이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9월 존폐 위기가 보도된 지 석 달 만입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12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200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서울신문 · 프레시안
  • 2025.12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군에 뽑혔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12 청년과 신혼부부가 한 달 1만 원에 살 수 있는 아파트 100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NSP통신

2026

  • 2026.1 2026년 군정 청사진을 확정하고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팍스경제TV · 뉴스워커
  • 2026.1 최근 4년 사이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전담팀을 꾸린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났다는 평가가 따랐습니다. — 천지일보 · LG헬로비전
  • 2026.1 장흥무산김(주)이 태국 Delicake Co.와 수출 업무협약을 맺고 동남아 시장으로 나섰습니다. — 팍스경제TV · 더리포트
  • 2026.2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공모에 뽑혔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데일리한국
  • 2026.2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앞서 전략과제 32건을 발굴하고 전남 중남부권 지자체와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연합뉴스 · 뉴스워커
  • 2026.2 2027년 남도영화제 시즌3를 장흥에서 열기로 확정했습니다. — 뉴스1 · 프레시안
  • 2026.3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습니다. — 뉴스워커 · 서울와이어
  • 2026.3 진보당 장흥지역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체제에 들어갔고, 박형대 전남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3 회진 진목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뽑혀 83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헤럴드경제 · 뉴스워커
  • 2026.3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국·도비 3,619억 원을 확보하려는 공모사업·기관평가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 베타뉴스 · 서울와이어
  • 2026.4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해외판매센터를 열고 수출·투자 성과를 냈습니다. — 서울와이어 · 뉴스워커
  • 2026.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장흥군의원들과 퇴직공무원들이 김성 군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6.5 무산김·매생이 같은 해조류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사업에 예비선정돼, 바다에서 나는 것을 지방소멸 대응의 해법으로 걸었습니다. — 뉴스워커
  • 2026.6 장흥무산김이 K-글로벌푸드 등과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 목포MBC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사순문 후보가 당선돼 군수가 바뀌었습니다. — 광주일보
  • 2026.6 사순문 당선인이 '뉴장흥정책협의회'를 가동해 민선9기 군정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문화뉴스 · 남도일보
  • 2026.7 사순문 군수가 취임하며 갈등과 경쟁보다 화합과 협력의 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6.7 새 군수와 장흥군의회가 첫 회동을 갖고 갈등 대신 협력을 택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26.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뽑혀 장흥·강진·해남 세 건, 국비 86억 원 규모의 생활SOC 사업을 벌이게 됐습니다(7월 23일 발표). 장흥 몫은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로 국비 26억 원입니다. — 매일일보 · 노컷뉴스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109

  • ⚠️ 1109 뒷날 고려 인종의 왕비가 되는 공예태후 임씨가 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인종 대에 그 고향이라 하여 정안현이 장흥부로 올라섰다고 전하는데, 승격 연도는 자료마다 1124년 등으로 엇갈려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265

1310

  • 1310 충선왕이 전국의 목을 정리하면서 회주목이 다시 장흥부로 낮아졌습니다(충선왕 2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413

  • 1413 조선이 8도제로 지방 판을 새로 짤 때 수령현(지금의 관산읍 일대)을 흡수해 장흥도호부가 되었고, 관산에 있던 치소를 지금의 장흥읍으로 옮겼습니다. — 장흥군

1457

  • 1457 세조 때 지방 방어체제를 손보면서 장흥진을 두었습니다. — 장흥군

1490

  • 1490 왜구를 막으려고 회진 일대에 회령진성을 쌓았습니다. — 장흥군

1894

  • 1894 동학농민혁명 막바지에 석대들에서 농민군이 관군·일본군과 맞붙었다가 물러났습니다. 전국에서 마지막이자 가장 큰 규모로 꼽히는 싸움입니다. — 장흥군

1895

  • 1895 갑오개혁 뒤 23부제로 지방 행정을 고치면서 나주부 장흥군이 됐습니다(6월 23일). — 장흥군

1896

  • 1896 13도제로 다시 고치면서 전라남도 장흥군이 됐습니다. 이 무렵 인근 도서 지역 일부도 행정구역 조정을 거쳤습니다. — 장흥군

1914

  • 1914 일제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천포·회령·웅치 세 면이 보성군으로 넘어갔고, 장흥군은 11개 구역으로 다시 짜였습니다. 보성군은 넘겨받은 회령과 천포를 합쳐 회천면을 새로 두었습니다. — 장흥군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36

  • 1936.11 부동면을 장흥면으로, 고읍면을 관산면으로 고쳐 부르고 남하·남상 두 면을 용산면으로 합쳐 9개면 체제를 만들었습니다. — 장흥군

1942

  • ⚠️ 1942.7 장흥면이 장흥읍으로 올라섰습니다. 자료마다 7월과 11월 1일로 달리 적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장흥군

1980

  • 1980.12 관산면과 대덕면이 나란히 읍으로 올라서 3읍 6면이 됐습니다. — 장흥군

1986

  • 1986.4 대덕읍에서 회진면이 갈라져 나오며 3읍 7면이라는 지금의 골격이 갖춰졌습니다. — 장흥군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2026-0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공모 선정으로 장흥·강진·해남 생활SOC 확충
  • 교정: 2026-07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선정 — 장흥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국비 26억), 강진·해남 포함 3건 총 86억
  • 소견: 주체와 연월이 원문(2026-07-23 발표)과 맞습니다. 다만 국비 86억은 세 건을 합한 규모라 장흥 성과로 읽히지 않게 몫(26억)을 따로 적었습니다. 사업명은 장흥군 안양면 율산마을을 가리키는 '안양 율산'이 맞습니다.

  • [✅ 확인] 2006-06 장흥댐 준공

  • 교정: 2006-06-08 장흥댐(탐진댐) 준공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디지털장흥문화대전으로 승격해 준공일(6월 8일)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만 수몰 마을 수는 자료마다 달라(문화대전 2군 3면 12개 리·2,121명 / 지역언론 14개 마을 697세대) 근거가 서지 않아 본문에서 뺐습니다. 수몰 범위에 강진군 옴천면 일부가 든다는 점은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1-06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선정, 428억 원 확보

  • 교정: 2021-06 농식품부 '2022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28억 원 확보(장흥군 단독 협약)
  • 소견: 발표일(2021-06-17)과 금액이 맞고 주체는 장흥군입니다. 초안이 적은 '강진군과 함께 따낸'은 어느 출처에도 없고, 농촌협약은 시·군 단위로 맺는 협약이라 공동 수상 구조가 아니어서 지웠습니다.

  • [✅ 확인] 2025-09 영암군과 그린 바이오산업 육성 협력

  • 교정: 없음
  • 소견: 2025-09-05 장흥군청에서 맺었습니다. 농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는 것이 골자인 상호 협약이라, 영암군 이름을 함께 적는 것이 공동사업 사실 서술로 맞습니다.

  • [✅ 확인] 2025-11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교정: 2025-11-21 전북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장흥군에서, 양측 150여 명 참석)
  • 소견: 체결일 11월 21일·보도 11월 24일이고 개최지는 장흥군입니다. 뉴스메이커·중도일보·아시아경제가 같은 내용을 전해 항목 연월이 맞습니다.

  • [🟡 부분오류] 1914 웅치·회천면 등 3개 면 보성군 편입

  • 교정: 1914 천포면·회령면·웅치면 3개 면 보성군 편입(보성군이 회령·천포를 합쳐 '회천면'을 새로 둠)
  • 소견: 면 이름이 어긋났습니다. 장흥군에서 넘어간 것은 천포·회령·웅치이고, '회천면'은 편입한 뒤 보성군이 회령과 천포를 합쳐 만든 새 면 이름입니다. 제목과 본문의 지명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1265 회주목으로 승격

  • 교정: 없음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회주' 항목으로 승격해 확인했습니다. '1265년(원종 6)에 회주목이라 하였다'로 연도가 맞습니다.

  • [✅ 확인] 1895 23부제 개편으로 나주부 장흥군

  • 교정: 없음
  • 소견: 장흥군청 공식 연혁과 위키백과가 1895-06-23로 일치합니다. 이듬해 전라남도 편입과 도서 지역 이관은 시점이 달라 한 항목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1995-06 민선 1기 김재종 군수 취임

  • 교정: 1995-06 민선 1기 지방선거에서 김재종 군수 당선(제38대, 취임은 1995-07-01)
  • 소견: 인물과 선거는 맞습니다(제1회 지방선거 1995-06-27). 다만 재임 시작이 7월 1일이라 6월에 '취임'을 두면 달이 어긋나므로 술어를 '당선'으로 바꾸고 취임일을 따로 적었습니다.

  • [✅ 확인] 1998-06 민선 2기 김재종 군수 재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2회 지방선거(1998-06-04) 재선, 제39대(1998-07-01~2002-06-30)입니다. 득표수는 무투표 당선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본문에 넣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02-06 민선 3기 김인규 군수 당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3회 지방선거(2002-06-13) 무소속 당선, 제40대 재임은 7월 1일 시작입니다. 위키백과가 나무위키와 일치해 단독 출처 상태를 벗었습니다.

  • [✅ 확인] 2006-06 민선 4기 김인규 군수 재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4회 지방선거는 투표가 5월 31일, 임기 개시가 7월 1일입니다. 항목 연월(2006-06)은 그 사이라 그대로 두되 본문에 선거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 [✅ 확인] 2007 이명흠, 재보궐선거로 군수 당선

  • 교정: 2007-12 재보궐선거로 이명흠 군수 당선(제42대, 취임 2007-12-20)
  • 소견: 2007년 하반기 재보궐선거를 대통령선거와 함께 12월 19일에 치렀습니다. 비어 있던 달을 12월로 채워 앞선 7월 궐위 항목과 순서가 분명해졌습니다.

  • [🟡 부분오류] 2007-07 김인규 군수 선거법 위반으로 직위 상실

  • 교정: 2007-07 대법원 확정으로 군수직 상실(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당선무효, 2007-07-26)
  • 소견: 날짜와 결과는 맞지만 누구의 위반인지가 어긋났습니다. 본인이 아니라 배우자가 유죄를 받아 당선무효 규정이 적용된 사안이라, '군수 본인의 위반'으로 읽히던 문구를 고쳤습니다. 배우자는 실명 없이 적었습니다.

  • [✅ 확인] 2008 '정남진물축제' 첫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장흥신문이 받쳐 2008년 첫 개최를 확인했습니다. 이름은 2013년부터 '정남진 장흥 물축제'로 바뀌었으므로 2008년 시점 표기는 '정남진물축제'가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08-04 문화체육관광부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 교정: 2008-04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2008-04-25, 전국 최초 문학 분야)
  • 소견: 연월일은 맞지만 지정 주체가 어긋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니라 「지역특화발전특구법」에 따른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의결입니다. 소관은 뒤에 중소벤처기업부로 옮겨 갔고 2021·2024년 재지정·기간 연장이 이어졌습니다.

  • [✅ 확인] 2010-06 민선 5기 이명흠 군수 당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5회 지방선거(2010-06-02) 68.23% 재선, 제43대(~2014-06-30)입니다. 위키백과가 나무위키 수치와 맞아 단독 출처 상태를 벗었습니다.

  • [🟡 부분오류] 1109 공예태후 출생, 정안현 장흥부 승격 배경

  • 교정: 1109 공예태후 임씨 출생(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 — 뒤에 인종 대에 그 고향이라 하여 정안현이 장흥부로 승격
  • 소견: 출생 연도와 출생지는 확인됩니다. 그러나 장흥부 승격은 1109년이 아니라 인종 대의 일이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연도 없이 '인종 때', 디지털장흥문화대전 장흥부 항목은 1124년으로 적습니다. 두 사건을 한 해로 붙이지 않고 승격 연도는 유보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310 장흥부로 강등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회주'가 '1310년(충선왕 2)에 목을 없애게 되어 장흥부로 낮추었다'고 적습니다. 충선왕의 전국 목 정리에 따른 조치라는 맥락을 한 구절 덧붙였습니다.

  • [✅ 확인] 2016-12 풍력발전 주민 수용성 조사 왜곡 논란

  • 교정: 2016-12 병무산 풍력발전 주민 수용성 조사 범위 확대(5km→10km) 논란, 전기위원회 변경허가 보류
  • 소견: 끊긴 링크를 살아 있는 장강뉴스(2016-12-05)로 대체해 확인했습니다. 산업부 규정으로는 반경 5km면 되는 조사를 군이 10km·67개 마을로 넓혀 반대 의견이 희석된다는 문제 제기이고, 사업지는 유치면 병무산, 사업자는 서부발전입니다. 같은 달 12월 22일 변경허가 보류로 이어져 한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장흥군」 v26073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C%9E%A5%ED%9D%A5%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