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장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v261004 2026년 10월 4일

큰 흐름

1995~2007 · 군수를 직접 뽑기 시작하고, '정남진'이라는 이름을 세우다

1995년 6월 첫 지방선거에서 장흥 사람들은 군수를 직접 뽑았고, 김재종 군수가 두 번 연이어 군정을 맡았습니다. 2002년 김인규 군수로 손이 바뀌었는데, 2007년 7월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이 확정되며 군수직을 잃어 그해 12월 대통령선거와 함께 재보궐선거를 치렀고 이명흠 군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행정이 흔들리는 동안에도 바깥에서 찾아올 이유를 만드는 일은 이어져, 2004년 관산읍 남포마을에 서울 광화문의 정남쪽이라는 뜻으로 '정남진' 표지석을 세우고 이듬해 그 이름을 붙인 토요시장을 열었습니다.

2002년 국도 공사장에서 드러난 신북 구석기유적은 이듬해 정밀 발굴로 유물 3만여 점을 내놓아, 이 고장이 사람을 품어 온 시간을 2만 3천 년 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006년 6월 장흥댐을 준공하면서 697세대 2,100여 명이 살던 마을이 물 밑으로 들어갔고, 그 물은 이후 스무 해 동안 장흥의 숙제이자 밑천으로 남습니다.

2008~2015 · 이름 아래 무엇을 담을지 고르다

2008년 한 해에 장흥 사람들은 앞으로 오래 쓸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4월에 이청준·한승원 같은 지역 문인을 밑천 삼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인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를 지정받았고, 여름에는 탐진강에서 정남진물축제를 처음 열었으며, 김을 기르며 산(酸)을 쓰지 않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해 무산김을 지역의 이름으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축제로 사람을 부르고 파는 물건에도 이름을 붙이는 방식을 이때 손에 익힌 셈입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이명흠 군수가 68.23%로 다시 뽑혀 군정을 이어 갔습니다. 다만 2011년부터 2015년까지는 지역뉴스가 거의 남지 않아, 그사이 무엇이 오갔는지는 이 자료로 잇지 못했습니다.

2016~2021 · 인구 4만을 지키자며 공모로 살림을 키우다

2016년 말 군은 "인구를 지켜라"를 화두로 걸었고, 이듬해 여름 인구정책 전담팀을 따로 꾸려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사람을 붙잡으려면 일할 자리가 함께 있어야 한다고 보고 목재·천연물의약품·ICT로 협약을 잇달아 맺었으며, 2020년에는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었습니다. 자체 재원이 넉넉하지 않은 군이라 공모사업이 사실상 살림을 채우는 통로가 되어, 2019년 도시재생 뉴딜 155억 원에 이어 2021년에는 버섯 산업화 200억 원과 농촌협약 428억 원을 받아 그해에만 1,045억 원을 넘겼습니다.

군은 민선7기 3년 동안 공모로만 3,045억 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능선과 들에 풍력·태양광을 놓는 일에서는 2016년 병무산 풍력의 수용성 조사 범위를 둘러싼 문제 제기부터 2018년 사업 무산과 법정 다툼까지, 합의를 먼저 만들지 못하면 아무것도 서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 해에 걸쳐 배웠습니다.

2022~2026 · 특산물 판로 확대와 에너지 민관협의, 통합특별시 출범

이 시기 군정의 주요 축은 김·버섯·매생이·청태전 등 지역 특산물의 판로를 외부로 넓히는 일이었습니다.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입점한 뒤 홍콩(2025.11)·태국(2026.1) 수출과 2026년 6월 10개국 판로 협약을 거쳐, 같은 해 9월 미국 첫 선적까지 이어졌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1조 5천억 원 규모 블루에너지 팜과 400MW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구상하면서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출범시켜, 주민 협의 절차를 사업 추진보다 앞에 두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인구 분야에서는 2023년을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한 뒤 유학마을·1만 원 아파트·청소년 성장지원·폐교 부지 귀촌주택 등 정주 시책을 이어 갔고, 2026년 1월 최근 4년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로 사순문 군수가 취임하고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뒤에는 중남권 거점 역할을 내세워 공공기관 유치 대상을 선정하고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을 건의했습니다.

8월에는 국도23호선 4차로 확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9월 제3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군 예산이 개청 이래 처음 7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같은 달 동물보호센터의 과밀·관리 문제가 드러나자 군수가 공식 사과하고 민관 합동 임시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정상화에 나섰으며, 이 사안은 전국 동물보호센터 실태 점검의 계기가 됐습니다.


굵은 줄기

'정남진'이라는 이름표, 그 아래 채워 온 것들 — 2004년 관산읍 남포마을에 표지석을 세운 뒤 장흥군은 '정남진'을 지역의 얼굴로 계속 써 왔습니다. 2005년 토요시장과 2008년 물축제에 그 이름을 붙였고, 2003년부터 이어 온 키조개축제와 함께 봄·여름 두 축을 세웠습니다. 이름 아래 담을 내용도 꾸준히 늘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 지정에 이어 2020년 제와장 공방 개선, 2021년 천관산 명승 지정, 2022년 고싸움 줄당기기 육성, 2024년 향교·서원 활용사업과 자연사자원 공동 학술조사가 잇따랐습니다. 2026년에는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히고 2027년 남도영화제를 장흥에서 열기로 확정되면서, 스무 해 넘게 쌓아 온 이름이 바깥의 인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인구 4만이라는 선 — 2016년 말 "인구를 지켜라"를 내건 뒤, 장흥군은 인구를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군정 전체의 과제로 다뤄 왔습니다. 2017년 전담팀을 꾸려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걸었고,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를 열어 귀농·귀촌 상담부터 정착까지 한자리에서 도왔습니다. 2023년을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한 뒤로는 2024년 시행계획에 80억 원을 넣고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까지 붙였습니다.

2024년 8월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가 한 달 1만 원에 사는 아파트 100세대처럼, 숫자를 목표로 부르던 데서 살 조건을 하나씩 갖추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갔습니다.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고 2026년 1월에는 최근 4년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지만, 2025년 가을 장흥통합의료병원이 존폐를 걱정하다 그해 12월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으로 뽑힌 일에서 보이듯 사람이 머물 조건을 지키는 일은 여전히 아슬아슬합니다.

2026년 8월에는 32년 전 문을 닫은 장평면 우산분교 부지에 모듈러 귀촌주택 6채를 짓고 10월부터 입주 가정과 전학생을 모집할 계획을 밝혀 폐교 부지를 정주 기반으로 활용하는 시책을 이어 갔고,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열어 주민 복지욕구·생활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9월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해 정부 지원액에 군 자체 재원을 더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바다와 산에서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것이 이 갈래의 출발입니다. 2021년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에 200억 원을 확보하고 버섯산업연구원이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에 뽑혔으며, 이듬해에는 발효차 청태전을 지리적표시로 등록하는 일에 나섰습니다. 2024년 팜스빌과 진균류 상용화 협약, 2025년 바이오식품산단의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연장, 영암군과 함께한 그린바이오 협력처럼 기르는 데서 가공하는 데로 품을 넓혔습니다.

판로는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11월 홍콩,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 6월 열 개 나라로 이어졌고, 2026년 5월에는 무산김과 매생이를 앞세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돼 바다에서 나는 것을 지방소멸 대응의 해법으로 걸었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장흥무산김주식회사가 6월 3자 협약의 후속 조치로 김 5,000상자를 미국 수출 첫 물량으로 선적했고, 같은 달 전남연구원이 장흥군 정책보고서에서 K-문학과 천연물 그린바이오를 새 성장축으로 제시했습니다.

바람과 햇빛 앞에서 배운 것 — 2016년 12월 유치면 병무산 풍력발전의 주민 수용성 조사 범위를 두고 문제 제기가 나오고 그달 전기위원회가 변경허가를 보류하면서 첫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2018년 9월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무산돼 다툼이 법정으로 갈 조짐을 보였고, 2020년 5월 다른 풍력 사업도 주민과 부딪혔으며, 2022년 12월에는 유치면 태양광을 두고 같은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2018년 읍면 청사 태양광, 2019년 연료전지 실시협약,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국비 16억 원, 2022년 블루에너지 팜 협약처럼 사업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2025년 6월 국내에서 가장 큰 400MW급 단지 협약을 맺은 뒤 그해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운 것은, 짓고 나서 설득하던 방식을 접고 협의체부터 세우는 쪽으로 옮겨 간 대목입니다. 열 해에 걸쳐 겪은 일들이 이 순서를 바꿔 놓았습니다.

공모라는 통로로 살림을 채우다 — 2019년 도시재생 뉴딜 155억 원을 시작으로 장흥군은 해마다 공모 성적을 군정의 성적표처럼 내놓았습니다. 2021년 한 해에만 생활여건 개조 40억 원, 버섯 산업화 200억 원, 농촌협약 428억 원을 받아 46건 1,045억 원을 채웠고 민선7기 누적 3,225억 원을 알렸습니다. 2022년 농촌협약 278억 원,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 138억 원, 2024년 농촌공간정비 180억 원,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 74억 원과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 2026년 회진 진목지구 83억 8천만 원으로 줄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가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뽑히려고 군민이 응원전까지 연 데서 보이듯, 공모는 행정만의 일이 아니라 군민이 함께 매달리는 일이 됐습니다. 2026년 3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국·도비 3,619억 원 확보 전략을 따로 점검한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 진목지구 사업은 2026년 8월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 단계로 넘어갔고, 9월에는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 2곳(382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달 제3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군 예산이 개청 이래 처음 7천억 원을 넘었으며(7,038억 원), 군은 국·시비 확보를 바탕으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댐이 바꾼 삶터, 그 물을 다시 쓰는 일 — 1997년 착공해 2006년 준공한 장흥댐은 697세대 2,100여 명의 삶터를 물 밑에 두었습니다. 그 뒤 장흥군은 이 물을 지역의 밑천으로 되쓸 길을 찾아, 2020년 '4시티' 구상에 수열그린도시를 넣고 이듬해 탐진강·장흥댐의 수열에너지를 쓰는 그린도시 구축에 속도를 냈습니다. 2022년에는 댐 경관과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2025년 11월 스카이워크를 놓는 일을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면서, 이 물을 어떻게 쓸지는 아직 주민과 함께 답을 찾는 중입니다.

군정의 손바뀜과 통합이라는 새 판 — 1995년 민선 1기부터 2010년 민선 5기까지 군수가 여러 차례 바뀌었고, 2007년에는 군수직이 중간에 비어 그해 12월 재보궐선거를 치렀습니다. 2020년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고 그해 11월 '4메카·4시티'를 내건 데 이어, 2023년 민선8기 100대 핵심과제, 2025년 6월 '장흥형 혁신도시'와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로 군정의 틀을 계속 다시 짰습니다.

2026년 2월에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앞서 전략과제 32건을 발굴하고 중남부권 지자체와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그해 6월 지방선거에서 사순문 후보가 당선돼 뉴장흥정책협의회를 가동했고, 7월 취임 직후 군의회와 첫 회동을 하며 협력을 앞세웠습니다. 같은 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서, 장흥 사람들은 광역의 새 판 안에서 자기 몫을 다시 세워야 하는 물음 앞에 섰습니다. 출범 뒤 장흥군은 2026년 8월 11개 기관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선정하고, 통합청사·의회청사 등 주요 공공시설을 재배치할 때 중남권 균형배치 원칙이 반영되도록 건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같은 달 국도23호선 대덕 연지~장흥 순지 구간 4차로 확장사업(총사업비 3,694억 원)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9월에는 사순문 군수가 통합특별시장에게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농어촌 기본소득 재정 지원, 지방도 817호선 확포장을 건의했습니다. 장흥 건립이 확정된 전남기록원은 예산 집행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통합에 따른 사업 재검토가 거론돼, 통합 과정의 현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1995

  • 1995.6 제1회 지방선거(6월 27일)에서 김재종 후보가 당선돼 제38대 군수를 맡았습니다. 취임은 7월 1일입니다. — 위키백과

1998

  • 1998.6 김재종 군수가 제2회 지방선거(6월 4일)에서 재선해 민선 2기(제39대, 1998.7~2002.6)를 이어 갔습니다. — 위키백과

2001

  • 2001.12 유치면에 원등리를 새로 두는 행정구역 조정을 했습니다(12월 31일). — 장흥군

2002

  • 2002.6 제3회 지방선거(6월 13일)에서 김인규 후보가 무소속으로 나서 54.57%를 얻어 민선 3기(제40대) 군수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 2002.8 장동면 북교리 신북마을에서 국도 확장 공사 중 문화층이 드러나, 약 2만 3천 년 전 후기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남긴 대규모 생활유적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2003

  • ⚠️ 2003.5 수문항 일대에서 키조개를 알리는 봄 축제를 처음 열었고, 이후 해마다 5월에 이어 왔습니다. 시작 연도를 2003년과 2004년으로 달리 적은 자료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뉴시스
  • 2003 조선대학교박물관이 2003년부터 이듬해까지 일곱 달 동안 약 1만 8천㎡를 파서 유물 3만여 점을 거뒀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후기 구석기 유적으로 꼽힙니다. — 국가유산청

2004

  • 2004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이라는 뜻을 담아 관산읍 신동리 남포마을을 '정남진'으로 이름 짓고 표지석을 세웠습니다. 회진항을 두고도 검토했지만 땅값이 오르면서 남포마을로 정했습니다. — 정책브리핑

2005

  • 2005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말형 관광시장을 표방한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을 열었습니다. — 축제뉴스

2006

  • 2006.6 1997년 11월에 착공한 장흥댐(탐진댐)을 6월 8일 준공했습니다. 부산면·유치면과 강진군 옴천면에 걸친 마을들이 물에 잠겨 697세대 2,100여 명이 살던 자리를 내주고 옮겨 앉았습니다. 잠긴 마을 수는 자료마다 달리 적어 여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디지털장흥문화대전
  • 2006.6 김인규 군수가 5월 31일 치른 제4회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재선해 7월부터 민선 4기(제41대)를 맡았습니다. — 위키백과

2007

  • 2007.7 대법원이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를 확정하면서 김인규 군수가 당선무효로 군수직을 잃었습니다(7월 26일). 본인의 위반이 아니라 배우자 유죄에 당선무효 규정이 적용된 사안입니다. — 한겨레
  • 2007.12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른 재보궐선거(12월 19일)에서 이명흠 후보가 당선돼 제42대 군수를 맡았습니다(12월 20일 취임). — 위키백과

2008

  • 2008.4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가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를 지정했습니다(4월 25일). 이청준·한승원 같은 지역 문인을 밑천 삼은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입니다. 소관은 뒤에 중소벤처기업부로 옮겨 갔고 2021년과 2024년 재지정·기간 연장이 이어졌습니다. — 장흥신문
  • 2008 김을 기르며 산(酸)을 쓰지 않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하고, 무산김을 지역 브랜드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 현대해양
  • 2008 탐진강을 무대로 '정남진물축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2013년부터 '정남진 장흥 물축제'로 이름을 바꿔 이어 오고 있습니다. — 장흥신문

2010

  • 2010.6 제5회 지방선거(6월 2일)에서 이명흠 후보가 68.23%를 얻어 민선 5기(제43대) 군수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2015

  • 2015.3 장흥군의회가 제209회 임시회(3월 10일)에서 「장흥군 100원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농어촌버스가 다니지 않는 마을 주민의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하려는 조례로, 대상 마을 주민에 대한 이용권 교부와 요금 차액의 청구·지급 방법을 규정했습니다. — 장흥군의회 회의록
  • 2015.3 같은 회의에서 「장흥군 통합의학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도 원안 가결됐습니다. 안양면 기산리 로하스타운 안에 건립을 추진하던 통합의학센터의 위치·기능과 운영 위탁, 수탁자 선정, 운영지원 공무원 파견을 규정한 조례입니다. — 장흥군의회 회의록
  • 2015.5 농어촌버스가 다니지 않는 6개 읍·면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100원 택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5월 1일). — 뉴스1

2016

  • 2016.12 유치면 병무산 풍력발전을 두고, 산업통상자원부 규정으로는 반경 5km면 되는 주민 수용성 조사를 군이 10km·67개 마을로 넓혀 반대 의견이 희석된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그달 22일 전기위원회가 변경허가를 보류했습니다. 사업자는 한국서부발전입니다. — 장강뉴스
  • 2016.12 군이 "인구를 지켜라"를 지방자치시대 경쟁력의 핵심으로 걸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무렵부터 인구감소 대응이 군정의 상시 의제가 됐습니다. — 국제뉴스 · 아시아경제

2017

  • 2017.2 목재와 목공예를 지역의 새 먹거리로 키우겠다며 육성 계획을 본격화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17.2 100원 택시 대상 마을을 넓히려고 전수조사에 들어가고, 마을에서 승강장까지의 거리 기준을 500m에서 300m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이용률은 97%였고 한 해 이용객은 1만 3,920명이었습니다. — 광주매일신문
  • 2017.7 인구정책 전담팀을 새로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인구 대응을 부서별 업무에서 전담 조직의 과제로 올린 첫 조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 NSP통신
  • 2017.8 한국신약개발조합·전남천연자원연구센터와 손잡고 천연물의약품 원료를 대량으로 만드는 시설을 유치하는 일에 나섰습니다. — 뉴시스 · 국제뉴스
  • 2017.9 한국ICT융합협회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머니투데이
  • 2017.11 미주상공회의소·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해외 경제교류의 물꼬를 텄습니다. — 프레시안

2018

  • 2018.7 장평면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한다며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 연합뉴스
  • 2018.9 읍면 청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놓는 공모사업에 뽑혔습니다. — 신아일보
  • 2018.9 풍력발전단지 조성이 무산되면서 사업자와 관련 당사자 사이의 다툼이 법정으로 옮겨 갈 조짐을 보였습니다. 2016년 수용성 조사 논란에서 시작된 갈등이 사업 좌초로 이어진 국면입니다. — KBC광주방송
  • 2018.12 이듬해 살림을 3,919억 원으로 확정하고 군민소득 분야에 힘을 실었습니다. — 국제뉴스 · 뉴스웨이

2019

  • 2019.3 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을 불러 애로사항을 듣는 소통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 2019.4 「장흥군 한의약 및 생물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습니다(4월 10일, 조례 제2401호).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한의약 산업 육성을 조례로 정한 것입니다. — 한의신문 · ulex 조례 연혁
  • 2019.7 한국서부발전이 장흥 연료전지 사업개발 실시협약을 맺고 국내 최대 규모 연료전지발전소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 부산일보
  • 2019.8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선일바이오와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용 배지 조성물·건강기능식품 제조에 관한 특허기술 이전 계약을 맺었습니다(8월 19일). — 뉴스핌 · 연합뉴스
  • 2019.9 장흥군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장흥바이오산단 입주기업 산야초마을과 황칠잎 추출물(진해·거담 효능) 건강기능식품 소재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습니다(9월 23일). — 뉴스핌 · 뉴스웨이
  • 2019.9 장흥교통과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협약을 맺고(9월 24일), 10월 1일부터 거리와 관계없이 일반인 1,000원·중고생 800원·초등학생 500원의 요금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브릿지경제 · 남도일보
  • 2019.10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뽑혀 국비를 포함해 155억 원을 확보하고 구도심을 고치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 국제뉴스 · 뉴스웨이
  • 2019.11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총사업비 95억 원을 들인 한약 비임상시험센터(GLP)를 장흥에 준공했습니다(11월 6일). 한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전임상 시험기관입니다. — 아시아투데이 · 한의신문
  • 2019.12 검찰이 장흥군의원 한 명을 강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 목포MBC

2020

  • 2020.2 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의 공방을 고치는 공모에 뽑혀 사업비 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천지일보 · 아시아경제
  • 2020.5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장흥군의원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 목포MBC
  • 2020.5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던 풍력발전이 주민과 갈등을 빚으며 출발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 비즈니스포스트
  • 2020.5 미래혁신과를 새로 두고 조직개편의 효과를 알렸습니다. — 신아일보
  • 2020.11 기존 '4메카'에 이어 여성·아동친화·노인공경·수열그린도시를 묶은 '4시티 도약'을 새 발전 축으로 내걸었습니다. — 머니투데이 · 파이낸셜뉴스

2021

  • 2021.1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뽑혀 국비 16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 — 천지일보 · NSP통신
  • 2021.2 귀농·귀촌 수요가 늘자 도시민지원센터를 열어 상담부터 정착까지 한자리에서 돕기로 했습니다. — 천지일보 · 이뉴스투데이
  • 2021.2 탐진강과 장흥댐의 수열에너지를 쓰는 그린도시 구축에 속도를 냈습니다. — 프레시안 · 파이낸셜뉴스
  • 2021.3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뽑혀 40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신아일보
  • 2021.5 특산자원인 버섯을 산업으로 키우는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뽑혀 200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 신아일보
  • 2021.6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버섯을 쓴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사업에 뽑혔습니다. — 데일리한국 · CNB뉴스
  • 2021.6 농림축산식품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사업비 42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장흥군 단독 협약, 6월 17일 발표). — 브릿지경제 · CNB뉴스
  • 2021.6 민선7기 3년 동안 공모사업 173건으로 3,045억 원을 모았다고 밝히고, '4메카·4시티'를 지역발전 축으로 내세웠습니다. — 스포츠서울 · 위키트리
  • 2021.9 그해 공모사업 46건으로 1,045억 원을 확보해 연간 목표 1,000억 원을 넘겼습니다. 민선7기 누적으로는 3,225억 원이 됐습니다. — 노컷뉴스 · 프레시안
  • 2021.11 천관산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이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 아시아경제 · 프레시안

2022

  • 2022.1 장흥의 전통 놀이 '고싸움 줄당기기'가 문화재청 무형문화유산 육성 공모에 뽑혀 체계적으로 이어 갈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 대한경제 · 위키트리
  • 2022.2 국가중요농업유산인 발효차 청태전이 지리적표시 등록에 도전하며 품질을 표준으로 묶는 일에 나섰습니다. — CNB뉴스 · 뉴스워커
  • 2022.7 농림축산식품부와 '살고 싶은 농촌공간' 농촌협약을 맺고 북부생활권 생활기반 확충 등 278억 원 규모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 신아일보 · 스포츠서울
  • 2022.7 1조 5천억 원 규모 '블루에너지 팜'을 만들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에너지경제 · 머니투데이
  • 2022.10 장흥댐의 자연경관과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신아일보 · 뉴스워커
  • 2022.12 유치면에 태양광 발전소를 놓는 일을 두고 주민과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2016~2020년 풍력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부지를 둘러싼 다툼이 다시 불거진 사례입니다. — KBS
  • 2022.12 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 등 관내 연구기관 4곳으로 구성된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12월 13일). 앞서 11월 15일 구성 사전회의에서 월 1회 정기회의와 실무위원회 구성을 계획했습니다. — 뉴스워커 · 위키트리

2023

  • 2023.1 그해를 '인구 늘리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인구 4만 명대 회복을 목표로 맞춤형 시책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 연합뉴스 · 남도일보
  • 2023.3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뽑혔습니다. — 시민의소리
  • 2023.4 민선8기 100대 핵심과제를 확정하고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 아이뉴스24 · 브릿지경제
  • 2023.5 전남도와 관내 연구기관 4곳이 참석한 '장흥 생물의약산업 통합 협의회 워크숍'을 안단테리조트에서 열어(5월 3~4일), '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사업' 유치를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장흥 생물의약산업 발전 5개년 종합계획' 착수를 위한 연구기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군은 협의회가 앞으로 정기 회의에서 그린바이오 기술이전·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시민의소리 · 스마트에프엔
  • 2023.6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공모에서 국도비 13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6 바다씨푸드와 7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신아일보
  • 2023.7 「장흥군 한의약 및 생물산업 육성 조례」를 전부개정해 이름을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바꾸고,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을 고쳤습니다(조례 제2672호). — 한의신문 · ulex 조례 연혁
  • 2023.11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 워크숍'을 열어(11월 29일) 관내 연구기관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산단 입주기업인협의회 등과 천연물산업 발전계획을 논의했습니다. — 더팩트 · 신아일보

2024

  • 2024.2 팜스빌과 진균류를 상품으로 만드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시민일보 · 뉴스워커
  • 2024.2 2024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네 개 분야에 80억 원을 넣기로 했습니다. — 매일일보 · 폴리뉴스
  • 2024.3 해양수산부 2024년 제2차 김산업진흥구역 지정 공모에 뽑혀 김 양식·가공·유통 기반에 쓸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뉴스1
  • 2024.4 국립문화재연구원·국립중앙과학관·경북대 자연사박물관과 자연유산을 함께 조사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프레시안 · 동아일보
  • 2024.4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중도일보 · 브릿지경제
  • 2024.6 산림청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돼, 2024~2027년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안(장흥읍 삼산리)에 총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단지를 조성하게 됐습니다. 장흥군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산림청에 조성 필요성을 여러 차례 건의해 확정된 사업입니다. — 프레시안 · 머니투데이
  • 2024.6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업무협약을 맺고(6월 19일, 장흥군청) 인공지능·로봇 분야 정주형 지역인재 양성, 장흥생물의약산업통합협의회와 연계한 천연물 산업 표준화 기술협력,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선정 공동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전자신문 · 전남매일
  • 2024.8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를 짓기로 확정했습니다. — NSP통신 · 브릿지경제
  • 2024.8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뽑혀 1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같은 시기 도내 농어업소득 증가율 1위를 목표로 한 농정 혁신도 함께 내걸었습니다. — 아이뉴스24 · 뉴스워커
  • 2024.9 영산강유역환경청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11억 9,4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4.11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혀 청소년이 지역에서 자랄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남도일보 · 매일일보
  • 2024.12 2024년 인구정책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 노컷뉴스

2025

  • 2025.1 탐진강수산연구소를 통해 우량 김 품종을 발굴하고 분석·종자 보급까지 잇는 체계를 갖추기로 하고, 읍·면사무소와 회진면 대리위판장의 시료 수거함으로 현장의 우량 품종을 수시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김 품종보호등록(흥초 1·2·3호)을 마친 지역입니다. — 농수축산신문
  • 2025.2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정을 두 해 더 연장받았습니다. — 스마트에프엔 · 베타뉴스
  • 2025.4 식품기업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스워커 · 매일일보
  • 2025.5 사람을 불러들일 마중물로 지은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준공했습니다. 문 닫은 학교를 되살린 이 마을은 뒤에 다시 조명받습니다. — 복지뉴스
  • 2025.5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뽑혔습니다. — 매일일보
  • 2025.5 2024년 지정된 김산업진흥구역 사업과 연계해 관내 김 수출업체 4곳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수산물 박람회(SEAFOOD EXPO GLOBAL)에 참가해 수출 상담과 시장조사를 했고, 군은 5월 22일 조미김 가공업체들과 유럽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천지일보
  • 2025.6 해양수산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 뽑혀 7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NSP통신
  • 2025.6 국내에서 가장 큰 400MW급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만들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CNB뉴스
  • 2025.6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리는 '장흥형 혁신도시'의 성과를 밝히고 생활인구 1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내놨습니다. — 뉴스워커
  • 2025.6 복지와 치유 관광의 거점으로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열었습니다. — 신아일보
  • 2025.7 장흥 무산김이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 유통망에 들어가며 어민 소득이 늘 길을 텄습니다. — 여성신문 · 천지일보
  • 2025.7 대덕 가학마을을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습니다. — 전남일보
  • 2025.7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와 군의회 의결을 거쳐 '나도 한강 전국 학생 백일장 대회'와 '엄빠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확정하고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 뉴스1 · 전남매일
  • 2025.8 한국철도공사와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을 살리는 '지역사랑 철도여행'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위키트리 · NSP통신
  • 2025.9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고용불안과 적자로 다시 존폐 기로에 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방에서 의료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아슬아슬한지 짚는 기획 기사의 첫 회로 다뤄졌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9 영암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신청하기로 하고, 그린 바이오산업을 함께 키우는 상호 협약을 장흥군청에서 맺었습니다(9월 5일). — 목포MBC · 스마트에프엔
  • 2025.9 농촌 유휴시설을 다시 쓰는 지역활성화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남도일보 · NSP통신
  • 2025.9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뽑히려고 군민 응원전까지 열며 힘을 모았습니다. — 프레시안 · NSP통신
  • 2025.9 장흥을 기점으로 강진과 나주혁신도시를 거쳐 인천공항 제1·2터미널까지 가는 직행 고속버스 노선이 9월 25일 개통해 하루 1회 왕복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 CNB뉴스 · 글로벌경제신문
  • 2025.10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를 만들 민관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2016~2022년 풍력·태양광을 두고 겪은 갈등을 지나 주민 협의체를 먼저 갖추는 쪽으로 방식을 바꾼 자리입니다. — NSP통신 · 신아일보
  • 2025.10 빈집정비 및 활용 TF 회의를 열어(10월 31일) 방치된 농촌 빈집의 정비·활용 방안과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 등 중앙정부 공모사업 참여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 매일일보
  • 2025.11 장흥댐 스카이워크를 놓는 일을 두고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광주일보
  • 2025.11 그해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문 닫은 학교를 되살리고 사람을 불러들인 사례로 다시 조명받았습니다. — YTN
  • 2025.11 전북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11월 21일, 장흥군에서 양측 150여 명 참석). — 뉴스메이커 · 아시아경제
  • 2025.11 표고버섯과 무산김이 홍콩으로 나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 전남일보
  • 2025.12 장흥통합의료병원이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9월 존폐 위기가 보도된 지 석 달 만입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5.12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200억 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서울신문 · 프레시안
  • 2025.12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군에 뽑혔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12 청년과 신혼부부가 한 달 1만 원에 살 수 있는 아파트 100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NSP통신
  • 2025.12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전남의 식품소재·천연물·미생물 3대 분야가 선정되면서, 장흥이 천연물 분야 거점이 됐습니다(12월 1일 발표). — 쿠키뉴스
  • 2025.12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부산면 지천리에서 개원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12월 11일). 선수·지도자·스포츠 전문가를 양성하는 종합 교육·연수 기관입니다. — 팍스경제TV · NSP통신
  • 2025.12 전남도 '2025년 일자리·경제한마당'에서 투자유치 우수 시·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2023·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12월 24일 보도). 이때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분양률은 75.6%였습니다. — 오늘경제
  • 2025.12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를 안건이 생길 때마다 구성하고 심의·의결을 마치면 자동 해산하는 비상설 위원회로 바꾸도록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조례 제2817호). 행정안전부 위원회 정비 지침에 따른 개정으로, 12월 2일 장흥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심사에서 기획홍보실장은 조례 제정 이후 위원회 개최 실적이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 장흥군의회 회의록 · ulex 조례 연혁

2026

  • 2026.1 2026년 군정 청사진을 확정하고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팍스경제TV · 뉴스워커
  • 2026.1 최근 4년 사이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전담팀을 꾸린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났다는 평가가 따랐습니다. — 천지일보 · LG헬로비전
  • 2026.1 장흥무산김(주)이 태국 Delicake Co.와 수출 업무협약을 맺고 동남아 시장으로 나섰습니다. — 팍스경제TV · 더리포트
  • 2026.1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운영하는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국립목포대학교 주관 '지역정주형 스타트업 유치 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천연자원연구센터의 천연오일 원료 파운드리를 활용한 장흥산 생약초 오일 기능성 선크림 개발에 나섰습니다. — 폴리뉴스 · 스포츠동아
  • 2026.2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공모에 뽑혔습니다. — 전남도민일보 · 데일리한국
  • 2026.2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앞서 전략과제 32건을 발굴하고 전남 중남부권 지자체와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연합뉴스 · 뉴스워커
  • 2026.2 2027년 남도영화제 시즌3를 장흥에서 열기로 확정했습니다. — 뉴스1 · 프레시안
  • 2026.3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습니다. — 뉴스워커 · 서울와이어
  • 2026.3 진보당 장흥지역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체제에 들어갔고, 박형대 전남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3 회진 진목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뽑혀 83억 8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헤럴드경제 · 뉴스워커
  • 2026.3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국·도비 3,619억 원을 확보하려는 공모사업·기관평가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 베타뉴스 · 서울와이어
  • 2026.4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해외판매센터를 열고 수출·투자 성과를 냈습니다. — 서울와이어 · 뉴스워커
  • 2026.4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장흥군의원들과 퇴직공무원들이 김성 군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6.4 전남교육청이 '작은학교 특성화교육 클러스터'를 곡성·장흥 두 곳에서 시범 운영하기로 하면서, 장흥교육지원청이 관내 초·중학교 16곳을 대상으로 작은학교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습니다. — 매일일보 · 세계일보
  • 2026.5 무산김·매생이 같은 해조류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사업에 예비선정돼, 바다에서 나는 것을 지방소멸 대응의 해법으로 걸었습니다. — 뉴스워커
  • 2026.5 귀촌인과 향우 전입세대가 소유한 노후주택의 수리비를 세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전입세대 희망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 8세대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귀농·어업인 중심 주거 지원의 한계를 보완해 농어업에 종사하지 않는 귀촌인을 지원하려고 2024년 도입한 사업으로, 도입 이후 23가구에 1억 1,4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폴리뉴스 · 전남일보
  • 2026.6 장흥무산김이 K-글로벌푸드 등과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뉴시스 · 목포MBC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사순문 후보가 당선돼 군수가 바뀌었습니다. — 광주일보
  • 2026.6 사순문 당선인이 '뉴장흥정책협의회'를 가동해 민선9기 군정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문화뉴스 · 남도일보
  • 2026.6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전라남도문화재단 주관 '2026 전남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예술인 5명과 함께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무대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게 됐습니다. — 남도일보 · 뉴스워커
  • 2026.7 사순문 군수가 취임하며 갈등과 경쟁보다 화합과 협력의 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2026.7 새 군수와 장흥군의회가 첫 회동을 갖고 갈등 대신 협력을 택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 브릿지경제
  • 2026.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뽑혀 장흥·강진·해남 세 건, 국비 86억 원 규모의 생활SOC 사업을 벌이게 됐습니다(7월 23일 발표). 장흥 몫은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로 국비 26억 원입니다. — 매일일보 · 노컷뉴스
  • 2026.7 보건의료노조 산별 쟁의조정 과정에서 원광대학교병원이 장흥군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장흥통합의료병원의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해,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를 결정했습니다(7월 23일 보건의료노조 발표). 지부는 곧바로 파업에 들어가지 않았고, 노조는 위탁 운영 현안을 장흥군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참여와혁신 · 헬스조선
  • 2026.8 장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공기관 재배치에 대비해 해양·농생명, 에너지·환경, 문화·예술, 사회서비스 분야와 연계한 11개 기관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통합청사·의회청사 등 주요 공공시설을 재배치할 때 중남권 균형배치 원칙이 반영되도록 통합특별시·정치권·관계기관에 건의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으며, 권역별 균형발전과 새로운 성장거점 형성을 유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아주경제 · 프레시안
  • 2026.8 행정안전부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장동면 삼계리(폐교 부지)와 용산면 운주리(마을 저수지) 2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군은 7월 31일 신기·지정·가학 등 6개 마을의 2차 공모 신청도 마쳤습니다. — 프레시안 · 뉴시스
  • 2026.8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5일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서대문구 청소년들과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위클리오늘 · 전남도민일보
  • 2026.8 장흥군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습니다(8월 19일 시상). 지역 산업·인구·고용 여건을 반영해 청년·신중년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 시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 남도일보 · 전라일보
  • 2026.8 장흥군은 한국농어촌공사 장흥지사와 회진면 진목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26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내 유일하게 선정된 사업(83억 8천만 원)으로, 이 협약으로 사업 시행 체계를 갖췄습니다. — CNB뉴스 · 중도일보
  • 2026.8 장흥군은 8월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열어 주민 복지욕구·생활실태 조사 결과와 세부사업 성과지표 재설정 권고안 등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연구용역은 9월 30일 완료를 목표로 했습니다. — 폴리뉴스
  • 2026.8 국도23호선 대덕 연지~장흥 순지 20.1㎞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이 8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총사업비 3,694억 원 전액을 국비로 하는 사업으로, 장흥군 개청 이래 단일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입니다. 전국 142개 대상 사업 가운데 54개만 통과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쳤습니다. — 뉴시스
  • 2026.8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의 하반기 참여 지역 9곳을 추가로 선정하면서 장흥군이 포함됐습니다(8월 27일 발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내에서는 장흥군이 새로 참여했으며, 장흥군은 9월 7일부터 사전신청을 받아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세 차례로 나눠 '반값 플러스 여행'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일보 · 베타뉴스
  • 2026.8 장흥군은 32년 전(1994년) 문을 닫은 장평면 우산분교 폐교 부지에 학령층 귀촌마을을 조성하면서 모듈러 방식 귀촌주택 6채를 짓고 있으며, 9월 말 공사를 마친 뒤 10월부터 도시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주 가정과 전학생 모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지원주택,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에 이은 정주 여건 조성 시책입니다. — 지이코노미
  • 2026.9 장흥군은 경기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9월 1일, 장흥군청). 장흥군은 용인시의 17번째 국내 자매도시가 됐으며, 두 지자체는 문화·체육·관광, 농축산, 행정, 경제 4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 매일일보
  • 2026.9 장흥군이 직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적정 수용 규모(60마리)의 2.6배인 158마리를 보호하는 과밀 상태와 냉동창고에 보관된 개·고양이 사체 170여 구가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해 긴급 치료·인력 보강 조치를 시행하고, 40억 원 규모 신규 센터 건립 지원과 전국 동물보호센터 실태 점검 계획을 밝혔습니다. 사순문 군수는 공식 사과하고 운영 정상화를 약속했습니다. — 연합뉴스 · 그린포스트코리아
  • 2026.9 동물보호센터에서 확인된 사체는 172구로 집계됐고, 직무유기 등 혐의로 전 군수와 담당 공무원이 고발됐습니다. 장흥군은 민관 합동 임시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센터 운영 개선에 나섰으며, 이 사안을 계기로 전남 지역 동물보호센터 전반의 관리 점검이 확대됐습니다. — 남도일보 · 광주일보
  • 2026.9 전남연구원은 시군 정책보고서 시리즈 12번째로 '장흥군 발전 구상'을 다루며 그린바이오·K-문학·역사문화·치유관광·수변관광·미래농업·무산김·광역교통 등 8대 핵심과제를 제시하고, K-문학과 천연물 그린바이오를 새 성장축으로 제시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숙박·소비 기반 부족, 첨단 제조·고부가 산업 기반 취약은 해결 과제로 꼽았습니다. 9월 22일에는 장흥군이 2025년 3월 공모에 선정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추진 상황과 원료 작물 계약재배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 남도일보 · 뉴스프리존
  • 2026.9 장흥군은 행정안전부 2027년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에 2곳이 선정돼 사업비 382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장평면 봉림마을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273억 원)과 용산면 포곡마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상습 침수지역의 재해 위험을 줄이는 사업입니다. — LG헬로비전 · 광주드림
  • 2026.9 장흥무산김주식회사가 9월 14일 관내에서 상차식을 열고 김 5,000상자(약 5천만 원)를 미국 수출 첫 물량으로 선적했습니다. 2026년 6월 장흥무산김주식회사·장흥군·케이글로벌푸드가 맺은 특산물 수출 활성화 3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이며, 하나로마트 입점과 홍콩·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 판로 개척에 이은 수출 확대입니다. — 뉴스워커
  • 2026.9 장흥 건립이 확정된 전남기록원 사업의 예산 집행률이 0%에 머물러 3년여째 진척이 없다는 지적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제기됐습니다(9월 17일). 행정통합으로 통합기록원으로 확대할 경우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한다는 이유로 재검토 용역이 거론되면서, 10월에는 이 사안이 통합 과정의 현안으로 보도됐습니다. — 오마이뉴스 · 목포MBC
  • 2026.9 장흥군의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해외연수 여비 2,450만 원을 감액하고 의회운영업무추진비 2,760만 원과 해외연수 수행 여비 800만 원을 반납해, 모두 6,010만 원을 줄였습니다.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 프레시안 · 매일일보
  • 2026.9 제309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9월 21일)에서 334억 원을 늘린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7,038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군 예산이 7천억 원을 넘은 것은 개청 이래 처음이며, 군은 국·시비 공모사업 확보를 바탕으로 '예산 1조 원 시대'를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 연합뉴스 · 뉴스워커
  • 2026.9 장흥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장흥터미널에서 유치면과 광주 송정역을 거쳐 광주 유스퀘어까지 가는 시외버스 노선을 신설해 9월 21일 시범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금호고속이 하루 왕복 2회 운행하며, 연말까지 시범 운행한 뒤 정식 운행 여부를 정합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뉴시스
  • 2026.9 사순문 군수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9월 28일)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과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군 재정 부담을 덜기 위한 특별시 지원, 지방도 817호선 늑용~유치 구간 4차로 확포장 등 3대 현안의 정책·예산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 뉴시스 · 폴리뉴스
  • 2026.9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와 버섯 균사체 기반 친환경 소재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9월 28일, 기간 3년). 연구원은 균사체 소재 제조 표준화와 공정 자동화, 친환경 인증 절차 수립,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의 산업화 지원을 맡습니다. — 영농신문 · 뉴시스
  • 2026.9 장흥군의회는 국회를 방문해(9월 29일) 국회의원들과 면담하고 농어촌기본소득의 전국 농어촌 확대 시행과 법제화를 촉구했습니다. 현행 시범사업을 일부 지역에 한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 글로벌경제신문 · 매일일보
  • 2026.9 산은인프라자산운용·SDN·더블유피 3개 기업과 대덕읍 연지리·회진면 회진리 일대 염해 간척지에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군청에서 맺었습니다(9월 29일). 투자 규모는 약 3,200억 원이며, 주민 소통과 상생 방안 마련이 협력 항목에 들어 있습니다. — 뉴시스
  • 2026.9 장흥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해 사업계획 마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9월 30일). 민선9기 공약으로 시행한 전 군민 민생지원금 30만 원의 지역화폐 지급 경험을 활용하고, 정부 지원 기본소득 월 15만 원에 군 자체 재원을 더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2025년 9월 시범사업 공모 대응에 이은 추가 공모 준비입니다. — 베타뉴스 · 뉴스1
  • 2026.9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흥관산농협과 3자 업무협약을 맺고(9월 30일)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보급 확대, 사료작물 전시포 조성·현장 실증,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의 이전·활용과 기술사업화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전라일보 · 식품저널
  • 2026.10 사순문 군수는 민선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국도23호선 확장 등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10월 1일). 국·시비 확보를 통한 '예산 1조 원 시대', 해양·농생명산업 특구 조성, 에너지·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햇빛소득마을 확대, 청년미래수당·청년임대주택 등 인구 정착 정책을 향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신아일보 · 뉴스워커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109

  • ⚠️ 1109 뒷날 고려 인종의 왕비가 되는 공예태후 임씨가 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인종 대에 그 고향이라 하여 정안현이 장흥부로 올라섰다고 전하는데, 승격 연도는 자료마다 1124년 등으로 엇갈려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265

1310

  • 1310 충선왕이 전국의 목을 정리하면서 회주목이 다시 장흥부로 낮아졌습니다(충선왕 2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413

  • 1413 조선이 8도제로 지방 판을 새로 짤 때 수령현(지금의 관산읍 일대)을 흡수해 장흥도호부가 되었고, 관산에 있던 치소를 지금의 장흥읍으로 옮겼습니다. — 장흥군

1457

  • 1457 세조 때 지방 방어체제를 손보면서 장흥진을 두었습니다. — 장흥군

1490

  • 1490 왜구를 막으려고 회진 일대에 회령진성을 쌓았습니다. — 장흥군

1894

  • 1894 동학농민혁명 막바지에 석대들에서 농민군이 관군·일본군과 맞붙었다가 물러났습니다. 전국에서 마지막이자 가장 큰 규모로 꼽히는 싸움입니다. — 장흥군

1895

  • 1895 갑오개혁 뒤 23부제로 지방 행정을 고치면서 나주부 장흥군이 됐습니다(6월 23일). — 장흥군

1896

  • 1896 13도제로 다시 고치면서 전라남도 장흥군이 됐습니다. 이 무렵 인근 도서 지역 일부도 행정구역 조정을 거쳤습니다. — 장흥군

1914

  • 1914 일제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천포·회령·웅치 세 면이 보성군으로 넘어갔고, 장흥군은 11개 구역으로 다시 짜였습니다. 보성군은 넘겨받은 회령과 천포를 합쳐 회천면을 새로 두었습니다. — 장흥군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36

  • 1936.11 부동면을 장흥면으로, 고읍면을 관산면으로 고쳐 부르고 남하·남상 두 면을 용산면으로 합쳐 9개면 체제를 만들었습니다. — 장흥군

1942

  • ⚠️ 1942.7 장흥면이 장흥읍으로 올라섰습니다. 자료마다 7월과 11월 1일로 달리 적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장흥군

1980

  • 1980.12 관산면과 대덕면이 나란히 읍으로 올라서 3읍 6면이 됐습니다. — 장흥군

1986

  • 1986.4 대덕읍에서 회진면이 갈라져 나오며 3읍 7면이라는 지금의 골격이 갖춰졌습니다. — 장흥군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기준판(v260731) 대조
  • [✅ 확인] 2026-0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공모 선정으로 장흥·강진·해남 생활SOC 확충

    • 교정: 2026-07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선정 — 장흥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국비 26억), 강진·해남 포함 3건 총 86억
    • 소견: 주체와 연월이 원문(2026-07-23 발표)과 맞습니다. 다만 국비 86억은 세 건을 합한 규모라 장흥 성과로 읽히지 않게 몫(26억)을 따로 적었습니다. 사업명은 장흥군 안양면 율산마을을 가리키는 '안양 율산'이 맞습니다.
  • [✅ 확인] 2006-06 장흥댐 준공

    • 교정: 2006-06-08 장흥댐(탐진댐) 준공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디지털장흥문화대전으로 승격해 준공일(6월 8일)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만 수몰 마을 수는 자료마다 달라(문화대전 2군 3면 12개 리·2,121명 / 지역언론 14개 마을 697세대) 근거가 서지 않아 본문에서 뺐습니다. 수몰 범위에 강진군 옴천면 일부가 든다는 점은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1-06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선정, 428억 원 확보

    • 교정: 2021-06 농식품부 '2022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28억 원 확보(장흥군 단독 협약)
    • 소견: 발표일(2021-06-17)과 금액이 맞고 주체는 장흥군입니다. 초안이 적은 '강진군과 함께 따낸'은 어느 출처에도 없고, 농촌협약은 시·군 단위로 맺는 협약이라 공동 수상 구조가 아니어서 지웠습니다.
  • [✅ 확인] 2025-09 영암군과 그린 바이오산업 육성 협력

    • 교정: 없음
    • 소견: 2025-09-05 장흥군청에서 맺었습니다. 농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함께 신청하는 것이 골자인 상호 협약이라, 영암군 이름을 함께 적는 것이 공동사업 사실 서술로 맞습니다.
  • [✅ 확인] 2025-11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교정: 2025-11-21 전북 고창군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장흥군에서, 양측 150여 명 참석)
    • 소견: 체결일 11월 21일·보도 11월 24일이고 개최지는 장흥군입니다. 뉴스메이커·중도일보·아시아경제가 같은 내용을 전해 항목 연월이 맞습니다.
  • [🟡 부분오류] 1914 웅치·회천면 등 3개 면 보성군 편입

    • 교정: 1914 천포면·회령면·웅치면 3개 면 보성군 편입(보성군이 회령·천포를 합쳐 '회천면'을 새로 둠)
    • 소견: 면 이름이 어긋났습니다. 장흥군에서 넘어간 것은 천포·회령·웅치이고, '회천면'은 편입한 뒤 보성군이 회령과 천포를 합쳐 만든 새 면 이름입니다. 제목과 본문의 지명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1265 회주목으로 승격

    • 교정: 없음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회주' 항목으로 승격해 확인했습니다. '1265년(원종 6)에 회주목이라 하였다'로 연도가 맞습니다.
  • [✅ 확인] 1895 23부제 개편으로 나주부 장흥군

    • 교정: 없음
    • 소견: 장흥군청 공식 연혁과 위키백과가 1895-06-23로 일치합니다. 이듬해 전라남도 편입과 도서 지역 이관은 시점이 달라 한 항목으로 묶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1995-06 민선 1기 김재종 군수 취임

    • 교정: 1995-06 민선 1기 지방선거에서 김재종 군수 당선(제38대, 취임은 1995-07-01)
    • 소견: 인물과 선거는 맞습니다(제1회 지방선거 1995-06-27). 다만 재임 시작이 7월 1일이라 6월에 '취임'을 두면 달이 어긋나므로 술어를 '당선'으로 바꾸고 취임일을 따로 적었습니다.
  • [✅ 확인] 1998-06 민선 2기 김재종 군수 재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2회 지방선거(1998-06-04) 재선, 제39대(1998-07-01~2002-06-30)입니다. 득표수는 무투표 당선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본문에 넣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02-06 민선 3기 김인규 군수 당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3회 지방선거(2002-06-13) 무소속 당선, 제40대 재임은 7월 1일 시작입니다. 위키백과가 나무위키와 일치해 단독 출처 상태를 벗었습니다.
  • [✅ 확인] 2006-06 민선 4기 김인규 군수 재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4회 지방선거는 투표가 5월 31일, 임기 개시가 7월 1일입니다. 항목 연월(2006-06)은 그 사이라 그대로 두되 본문에 선거일을 적어 두었습니다.
  • [✅ 확인] 2007 이명흠, 재보궐선거로 군수 당선

    • 교정: 2007-12 재보궐선거로 이명흠 군수 당선(제42대, 취임 2007-12-20)
    • 소견: 2007년 하반기 재보궐선거를 대통령선거와 함께 12월 19일에 치렀습니다. 비어 있던 달을 12월로 채워 앞선 7월 궐위 항목과 순서가 분명해졌습니다.
  • [🟡 부분오류] 2007-07 김인규 군수 선거법 위반으로 직위 상실

    • 교정: 2007-07 대법원 확정으로 군수직 상실(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당선무효, 2007-07-26)
    • 소견: 날짜와 결과는 맞지만 누구의 위반인지가 어긋났습니다. 본인이 아니라 배우자가 유죄를 받아 당선무효 규정이 적용된 사안이라, '군수 본인의 위반'으로 읽히던 문구를 고쳤습니다. 배우자는 실명 없이 적었습니다.
  • [✅ 확인] 2008 '정남진물축제' 첫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백과 단독 근거를 장흥신문이 받쳐 2008년 첫 개최를 확인했습니다. 이름은 2013년부터 '정남진 장흥 물축제'로 바뀌었으므로 2008년 시점 표기는 '정남진물축제'가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08-04 문화체육관광부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 교정: 2008-04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2008-04-25, 전국 최초 문학 분야)
    • 소견: 연월일은 맞지만 지정 주체가 어긋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니라 「지역특화발전특구법」에 따른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의결입니다. 소관은 뒤에 중소벤처기업부로 옮겨 갔고 2021·2024년 재지정·기간 연장이 이어졌습니다.
  • [✅ 확인] 2010-06 민선 5기 이명흠 군수 당선

    • 교정: 없음
    • 소견: 제5회 지방선거(2010-06-02) 68.23% 재선, 제43대(~2014-06-30)입니다. 위키백과가 나무위키 수치와 맞아 단독 출처 상태를 벗었습니다.
  • [🟡 부분오류] 1109 공예태후 출생, 정안현 장흥부 승격 배경

    • 교정: 1109 공예태후 임씨 출생(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 — 뒤에 인종 대에 그 고향이라 하여 정안현이 장흥부로 승격
    • 소견: 출생 연도와 출생지는 확인됩니다. 그러나 장흥부 승격은 1109년이 아니라 인종 대의 일이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연도 없이 '인종 때', 디지털장흥문화대전 장흥부 항목은 1124년으로 적습니다. 두 사건을 한 해로 붙이지 않고 승격 연도는 유보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310 장흥부로 강등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회주'가 '1310년(충선왕 2)에 목을 없애게 되어 장흥부로 낮추었다'고 적습니다. 충선왕의 전국 목 정리에 따른 조치라는 맥락을 한 구절 덧붙였습니다.
  • [✅ 확인] 2016-12 풍력발전 주민 수용성 조사 왜곡 논란

    • 교정: 2016-12 병무산 풍력발전 주민 수용성 조사 범위 확대(5km→10km) 논란, 전기위원회 변경허가 보류
    • 소견: 끊긴 링크를 살아 있는 장강뉴스(2016-12-05)로 대체해 확인했습니다. 산업부 규정으로는 반경 5km면 되는 조사를 군이 10km·67개 마을로 넓혀 반대 의견이 희석된다는 문제 제기이고, 사업지는 유치면 병무산, 사업자는 서부발전입니다. 같은 달 12월 22일 변경허가 보류로 이어져 한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이번 갱신(v261004) 대조
  • [🟡 부분오류] 2026-08 장흥군,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전 본격화

    • 교정: 2026.8 11개 기관 핵심 유치 대상 선정(해양·농생명, 에너지·환경, 문화·예술, 사회서비스 연계). 통합청사·의회청사 등 주요 공공시설 재배치 시 중남권 균형배치 원칙 반영을 건의하겠다는 방침
    • 소견: 주체(장흥군)·보도일(8월 10일)·11개 기관 선정은 아주경제·프레시안·이에프뉴스로 확인했습니다. 통합청사·의회청사 부분은 원문상 '균형배치 원칙이 반영되도록 건의할 계획'이어서 '유치 활동에 나섰다'는 서술은 범위를 넘었습니다. 굵은 줄기 '군정의 손바뀜'의 같은 서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8 장흥군-서대문구 청소년 교류협약

    • 교정: 2026.8 장흥군청소년수련관과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업무협약(8월 5일, 서울)
    • 소견: 협약 당사자는 두 지자체가 아니라 장흥군청소년수련관과 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입니다. 장흥 소재 기관이 주체이므로 지역 귀속은 맞습니다. 단독 출처(전남도민일보)는 접속이 되지 않아 위클리오늘 원문을 병기했습니다.
  • [✅ 확인] 2026-08 장흥군-한국농어촌공사, 진목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8월 20일 협약, 총사업비 83억 8천만 원, 2026년 3월 농식품부 공모의 전남·광주 지역 유일 선정, 사업기간 2026~2030년을 CNB뉴스·중도일보·매일일보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8 장흥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 교정: 없음(출처 교체)
    • 소견: 8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시상, 공시제 분야 특별상과 수상 사유를 남도일보·전라일보·농수축산신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접속이 되지 않는 출처 하나를 남도일보로 바꿨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8 장흥군, 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막바지

    • 교정: 2026.8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최종보고회(8월 21일, 군청 상황실), 연구용역 9월 30일 완료 목표
    • 소견: 최종보고회 개최는 확인했습니다. 다만 '읍·면별 인구구조 차이를 반영해 군 전체 평균만으로 설계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했다'는 문장은 기사의 분석 문단이며, 군이나 연구진이 그 방향을 검토했다는 사실 서술은 원문에 없어 삭제했습니다. 굵은 줄기 '인구 4만이라는 선'의 같은 서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08 장흥군, 문체부 '반값 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 추가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8월 27일 하반기 9곳 추가 선정(전남광주 관내 신규 참여는 장흥군), 9월 7일 사전신청, 9월 19일~11월 30일 3회차 시행을 뉴데일리·베타뉴스·매일일보로 확인했습니다. 기사에 나오는 인접 군은 지원 대상 거주지 조건이라 귀속 문제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8 장흥군, 폐교(우산분교)에 귀촌주택 6채 조성

    • 교정: 2026.8 모듈러 귀촌주택 6채 공사 중, 9월 말 준공 뒤 10월부터 도시지역 학부모 대상 입주 가정·전학생 모집 계획
    • 소견: 귀촌주택 6채와 1994년 통합(32년 전)은 확인했습니다. 원문은 10월부터 '모집에 나설 계획'이라, '10월부터 입주를 받는다'는 시점 서술을 고쳤습니다. 굵은 줄기 '인구 4만이라는 선'의 같은 서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09 용인특례시-장흥군 자매결연 체결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일 장흥군청 체결, 용인시의 17번째 국내 자매도시, 4개 분야 교류를 머니투데이·매일일보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 동물보호센터 과밀·사체 보관 확인, 군수 사과·농식품부 점검 착수

    • 교정: 없음
    • 소견: 적정 60마리 대비 158마리(2.6배), 사체 170여 구, 9월 1일 농식품부·통합특별시 합동 현장조사, 40억 원(국비 40%) 신규 센터 건립 지원, 전국 보호센터 긴급 점검, 군수 공식 사과를 더리포트·뉴시스·그린포스트코리아로 확인했습니다. 공식 조사·발표가 9월이라 2026.9 배치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09 동물보호센터 사체 172구 확인, 고발

    • 교정: 없음
    • 소견: 사체 172구, 9월 7일 동물보호단체의 고발을 남도일보·세계일보로 확인했습니다. 민관 합동 임시운영위원회 구성과 점검 확대는 광주일보 기사 발췌로 확인했습니다. 고발은 수사 단서이므로 본문에 실명을 쓰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9 국도23호선 확장 본궤도

    • 교정: 2026.8 국도23호선 대덕 연지~장흥 순지 20.1㎞ 4차로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8월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총사업비 3,694억 원 전액 국비
    • 소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8월 26일 심의이며 9월 기사는 후속 보도입니다. 항목을 2026.8로 옮기고 총사업비를 보강했습니다. 접속이 되지 않는 출처는 뉴시스로 바꿨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9 전남연구원, 장흥 정책보고서에서 'K-문학·천연물' 신성장축 제시

    • 교정: 2026.9 8대 핵심과제(광역교통 포함) 제시, 새 성장축은 'K-문학과 천연물 그린바이오'. 9월 22일 허브는 2025년 3월 공모 선정 사업의 추진 상황
    • 소견: 원문은 그린바이오부터 광역교통까지를 '8대 핵심과제'로 제시했고, '지역 자원으로 정리했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초안에서 빠진 광역교통을 넣었습니다. 9월 22일 허브는 새 사업이 아니라 기존 선정 사업의 추진 현황입니다. 기사 속 다른 시·군 이름은 권역 연계 맥락이라 귀속 문제가 없습니다. 굵은 줄기 '바다와 산에서 나는 것'의 성장축 표현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 봉림·포곡지구 자연재해예방사업 2곳 382억 원 확정

    • 교정: 없음
    • 소견: 행정안전부 2027년 신규사업 2개 지구(장평 봉림 273억 원, 용산 포곡 109억 원), 총 382억 원(2027~2031년)을 광주드림·LG헬로비전으로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09 장흥군 청정 김, 미국 첫 선적

    • 교정: 2026.9 장흥무산김주식회사가 9월 14일 상차식을 열고 김 5,000상자(약 5천만 원)를 미국 수출 첫 물량으로 선적
    • 소견: 선적 주체는 장흥군이 아니라 장흥무산김주식회사이고, '청정 김의 세계화'는 제목 표현이지 사업명이 아닙니다. 장흥군은 6월 3자 협약 당사자라 지역 귀속은 맞습니다. 굵은 줄기 '바다와 산에서 나는 것'의 주어도 함께 바로잡았습니다.
  • [✅ 확인] 2026-09 전남기록원(장흥 건립), 집행률 0%·3년여 표류 논란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7일 특별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집행률 0% 지적과 부지 적정성 재검토 용역 답변을 오마이뉴스로, 10월 2일 후속 보도를 목포MBC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의회, 해외연수·업무추진비 6,010만 원 반납

    • 교정: 없음
    • 소견: 2,450만 원·800만 원·2,760만 원 감액, 합계 6,010만 원(산술 일치)을 매일일보·프레시안으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 제3회 추경 7,038억 원 확정, 개청 이래 첫 7천억 원 돌파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1일 본회의 확정, 334억 원(4.99%) 증액, 일반회계 6,808억 원·특별회계 230억 원, '예산 1조 원 시대' 목표를 뉴스워커·매일일보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사순문 군수, 통합특별시장에 3대 현안 건의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8일 면담과 건의 3건을 뉴시스로 확인했습니다. 합성 단계에서 '전면 시행'을 삭제한 교정이 원문과 맞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대응

    • 교정: 없음
    • 소견: 9월 30일 사업계획 마련, 민생지원금 30만 원 지급 경험 활용, 월 15만 원에 군 자체 재원을 더하는 방안 검토를 베타뉴스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09 장흥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시행·법제화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국회 방문일 9월 29일(보도 10월 1일), 전국 확대 시행과 법제화 촉구를 글로벌경제신문으로 확인했습니다. 합성 단계에서 2026.9로 옮긴 배치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10 사순문 군수, 민선9기 100일 간담회·'예산 1조 원 시대' 비전 제시

    • 교정: 없음
    • 소견: 10월 1일 군청 회의실, 100여 명 참석, 성과 공유와 향후 과제를 신아일보·뉴스워커로 확인했습니다. 두 간담회를 한 행사로 묶은 합성 교정이 원문과 맞습니다.
G6 수집 노트 대조 보충분 독립 검증 — 35건(확인 30 / 부분오류 5 / 오류·오귀속 0 / 미확인 0)
  • [✅ 확인] 2015.3 장흥군의회, 「장흥군 100원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원안 가결

    • 교정: 없음
    • 소견: 장흥군의회 회의록(제2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2015년 3월 10일)에서 군수 제출 조례안이 원안대로 의결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안 설명의 취지(농어촌버스 미운행 마을 주민의 최소한의 이동권 확보)와 제7조(대상 마을 주민 이용권 교부, 요금 차액의 청구·지급 방법)가 본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15.3 같은 회의, 「장흥군 통합의학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 원안 가결

    • 교정: 없음
    • 소견: 같은 본회의 의사일정 제1항으로 원안 가결됐습니다. 제안 설명은 안양면 기산리 로하스타운 안에 통합의학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고, 조문 구성(위치·기능, 운영·위탁·수탁자 선정, 운영지원 공무원 파견)이 본문과 같습니다.
  • [✅ 확인] 2015.5 '100원 택시' 운행 시작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1(2015년 5월 7일)이 장흥군이 5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6개 읍·면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17년 2월 보도는 같은 사업의 대상을 18개 마을로 적었고, 본문은 운행 시작 시점의 수치를 따랐습니다.
  • [✅ 확인] 2017.2 100원 택시 대상 마을 확대 전수조사·승강장 거리 기준 완화 계획

    • 교정: 없음
    • 소견: 광주매일신문(2017년 2월 22일)이 2월 말까지 전수조사를 하고 승강장까지의 거리 기준을 500m 이상에서 300m로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완화는 계획 단계로 적혀 있어 본문과 맞습니다. 연간 1만 3,920명은 월평균 1,160명과 함께 실린 수치입니다.
  • [✅ 확인] 2019.4 「장흥군 한의약 및 생물산업 육성 조례」 제정

    • 교정: 없음
    • 소견: 조례 연혁(ulex)에서 2019년 4월 10일 제정, 조례 제2401호를 확인했습니다. 한의신문(2023년 7월 20일)은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장흥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 조례를 제정했다고 적었고, 본문의 '처음'은 이 보도의 집계를 따른 것입니다.
  • [✅ 확인] 2019.8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선일바이오에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 특허기술 이전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핌·연합뉴스(2019년 8월 20일)가 8월 19일 계약, 장흥바이오식품산단 입주기업 선일바이오,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용 배지의 조성물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특허를 같게 전합니다. 주체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입니다.
  • [✅ 확인] 2019.9 장흥군·천연자원연구센터, 산야초마을에 황칠잎 추출물 기술이전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3일 장흥군과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장흥바이오산단 입주기업 산야초마을과 계약했고, 특허는 센터가 황칠잎의 진해·거담 효능을 검증해 등록한 것입니다. 두 보도가 일치합니다.
  • [✅ 확인] 2019.9 장흥교통과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4일 군수실 협약, 10월 1일 시행, 일반인 1천 원·중고생 800원·초등학생 500원을 브릿지경제·남도일보가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19.11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 비임상시험센터(GLP) 준공

    • 교정: 없음
    • 소견: 아시아투데이가 11월 6일 준공식과 총사업비 95억 원, 전임상 시험기관이라는 성격을 전하고, 한의신문은 2019년 11월 장흥에 준공됐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완공은 그해 8월이며, 본문의 날짜는 준공식 날짜입니다.
  • [✅ 확인] 2022.12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워커(12월 13일)가 장흥군·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의 협약을 전하고 '3개 연구기관과 1개 병원'으로 적었습니다. 위키트리(11월 17일)는 11월 15일 구성 사전회의, 매월 1회 회의, 실무위원회 추가 구성 예정을 전했고 병원을 포함한 4곳을 연구기관으로 묶어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3.5 장흥 생물의약산업 통합 협의회 워크숍(안단테리조트)

    • 교정: '그린바이오 기술이전·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를 빼고, 워크숍에서 한 일('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사업' 유치를 위한 사업 필요성 공유, '장흥 생물의약산업 발전 5개년 종합계획' 착수를 위한 연구기관 의견 수렴)과 협의회의 향후 계획(정기 회의에서 기술이전·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논의 예정)을 나눠 적었습니다.
    • 소견: 날짜(5월 3~4일)·장소·참석 기관은 두 보도가 일치합니다. 다만 시민의소리는 기술이전·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협의회가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적었고, 스마트에프엔이 전한 워크숍 내용에는 그 논의가 없습니다.
  • [✅ 확인] 2023.7 조례 전부개정, 「장흥군 생물의약산업 육성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개명

    • 교정: 없음
    • 소견: 한의신문이 장흥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7월 17일) 의결, 명칭 변경,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의 구성·운영 개선을 전하고, 조례 연혁(ulex)에서 2023년 7월 28일 전부개정·조례 제2672호를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3.11 군청에서 생물의약산업 통합협의회 워크숍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11월 29일 군청 회의실, 군 소재 연구기관 4곳과 기업인 등 70여 명 참석, 천연자원연구센터장의 '천연물산업 발전계획' 발표와 전남산림자원연구소·장흥군 산단 입주기업인협의회 등이 참여한 패널 토의를 더팩트·신아일보가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24.3 해양수산부 2024년 제2차 김산업진흥구역 지정 공모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글로벌경제신문(3월 24일)이 제2차 김산업진흥구역 지정 공모 최종 선정과 김 양식·가공·유통 등 총 50억 원 예산 지원을 전합니다. 뉴스1(3월 21일)은 전남도 발표로 장흥군·진도군 두 곳이 선정돼 100억 원(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적어, 군별 사업비 50억 원과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4.6 산림청 호남권역 산림바이오 가공지원단지 대상지 확정

    • 교정: '운영은 전남 산림자원연구소가 맡습니다'를 빼고 '장흥군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산림청에 조성 필요성을 여러 차례 건의해 확정된 사업'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6월 3일 최종 확정, 총사업비 200억 원, 2024~2027년, 장흥읍 삼산리 장흥바이오식품산단 안은 프레시안·머니투데이가 일치합니다. 그러나 두 보도 어디에도 운영 주체는 없고,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조성을 건의하고 시설 자립화를 준비한 기관으로만 나옵니다.
  • [🟡 부분오류] 2024.6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업무협약

    • 교정: 협약일을 6월 20일에서 6월 19일(장흥군청)로 바로잡고, jndn.com 출처 표기를 제호대로 전남매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전자신문은 GIST가 협약 체결을 '20일 밝혔다'고 적었고, 전남매일은 협약식을 '지난 19일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고 적어 20일은 발표일입니다. 협약 내용(인공지능·로봇 분야 정주형 인재 양성, 통합협의회 연계 천연물 표준화 기술협력,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공동협력)은 두 보도와 같습니다.
  • [✅ 확인] 2025.1 탐진강수산연구소를 통한 우량 김 품종 발굴 착수

    • 교정: 없음
    • 소견: 농수축산신문(1월 6일)이 군 직영 탐진강수산연구소를 통한 발굴·분석·종자 보급 체계화, 읍·면사무소와 회진면 대리위판장 시료 수거함을 통한 수시 수집 계획,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김 품종보호등록(흥초 1·2·3호)을 전합니다.
  • [✅ 확인] 2025.5 김 수출업체 바르셀로나 박람회 참가·유럽 수출 간담회

    • 교정: 없음
    • 소견: 5월 22일 관내 조미김 가공업체 간담회와, 2024년 김산업진흥구역 사업과 연계한 관내 4개 김 수출업체의 5월 초 SEAFOOD EXPO GLOBAL 참가(천지일보는 '참관')를 두 보도가 전합니다.
  • [✅ 확인] 2025.7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2건 확정·모금 시작

    • 교정: 사실 교정 없음. jndn.com 출처 표기를 전남도민일보에서 제호대로 전남매일로 고쳤습니다.
    • 소견: 뉴스1(7월 16일)·전남매일(7월 21일)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와 군의회 의결로 두 사업을 확정하고 공식 모금에 들어갔다고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25.9 장흥~인천공항 직행 고속버스 노선 개통

    • 교정: 없음
    • 소견: CNB뉴스(9월 22일)가 9월 25일부터 장흥 기점, 강진·나주혁신도시 경유, 인천공항 제1·2터미널행 하루 1회 왕복 운행을 전했고, 2026년 9월 글로벌경제신문이 '지난해 개통한 장흥~인천공항 노선'으로 적어 개통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5.10 빈집정비 및 활용 TF 회의

    • 교정: 없음
    • 소견: 매일일보가 10월 31일 회의와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 등 중앙정부 공모사업 참여 전략 논의를 전합니다.
  • [✅ 확인] 2025.12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장흥 천연물 분야

    • 교정: 없음
    • 소견: 쿠키뉴스(12월 1일)가 전남도 발표로 식품소재·천연물·미생물 3대 분야 선정과 장흥을 천연물 축으로 삼는 계획을 전하고, 12월 2일 여러 보도가 장흥군의 '그린바이오(천연물)산업 육성지구' 최종 선정을 전해 귀속이 맞습니다.
  • [✅ 확인] 2025.12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개원

    • 교정: 없음
    • 소견: 12월 11일 부산면 지천리에서 개원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는 내용과 기관 성격(선수·지도자·스포츠 전문가 양성 종합 교육·연수 기관)을 두 보도가 같게 전합니다. 운영 주체가 대한체육회라는 점은 같은 날 다른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시범운영을 거쳐 2026년부터 상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 확인] 2025.12 전남도 투자유치 우수 시·군 최우수상 3년 연속

    • 교정: 사실 교정 없음. startuptoday.co.kr 출처 표기를 제호대로 오늘경제로 고쳤습니다.
    • 소견: '2025년 일자리·경제한마당' 투자유치 부문 최우수상, 2023·2024년에 이은 3년 연속, 장흥바이오식품산단 분양률 75.6%가 원문과 일치합니다.
  • [✅ 확인] 2025.12 생물의약산업육성 발전 위원회 비상설 전환 조례 개정

    • 교정: 없음
    • 소견: 장흥군의회 회의록(제303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12월 2일)에서 개정이유(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정비 지침」),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구성하고 심의·의결을 마치면 자동 해산하는 조항, 위원장 질의에 대한 기획홍보실장의 '한 번도 없다'는 답변을 확인했습니다. 조례 연혁(ulex)의 제2817호(2025년 12월 29일 일부개정) 판에서 같은 조항(제8조제4항)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1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지역정주형 스타트업 유치 기업 지원사업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국립목포대학교 주관 사업 최종 선정, 천연자원연구센터의 천연오일 원료 파운드리를 활용한 장흥산 생약초 오일 선크림 시제품 개발 과제, 센터가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운영한다는 점을 두 보도가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26.4 작은학교 특성화교육 클러스터 시범 운영(곡성·장흥)

    • 교정: 없음
    • 소견: 전남교육청 발표(4월 30일)로, 교육지원청 중심 클러스터를 곡성·장흥에서 시범 운영하며 장흥은 16개 초·중학교 대상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매일일보·세계일보가 전합니다.
  • [🟡 부분오류] 2026.5 전입세대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

    • 교정: '2026년 5월에 대상을 귀농어업인 세대에서 귀촌인·향우 전입세대까지 넓혔다'와 '2025년 처음 시행'을 고쳐, 2024년 도입한 '전입세대 희망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 8세대 규모(세대당 최대 500만 원)로 추진한다는 발표로 바꿨습니다. 23가구·1억 1,400만 원은 도입 이후 누적으로 적고, 2024년 도입을 확인한 전남일보(2025년 3월 4일)를 출처로 더했습니다.
    • 소견: 폴리뉴스(5월 15일)는 '지난해 처음 시행'이라고 적었지만, 2024년 8월 보도는 그해 처음 시행해 대상자 8명을 확정했다고 했고 전남일보도 2025년 3월에 '지난해 도입된' 사업으로 적어 도입 연도는 2024년입니다. 귀농·어업인 대상 주거 지원을 받지 못하던 귀촌인을 위한 사업이라는 성격도 도입 때부터 같아, 2026년 5월의 범위 확대로 볼 근거가 없습니다.
  • [✅ 확인] 2026.6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2026 전남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기관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재)전라남도문화재단 주관 사업 최종 선정, 리더 예술가를 포함한 예술인 5명, 장흥힐링테라피센터를 중심으로 한 5~6개월의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실행을 두 보도가 같게 전합니다.
  • [🟡 부분오류] 2026.7 장흥통합의료병원 노동쟁의 조정 중지

    • 교정: 괄호의 '7월 23일'을 '7월 23일 보건의료노조 발표'로 고쳤습니다.
    • 소견: 원광대학교병원이 장흥군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병원이라는 점,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지부의 즉각 파업 유보, 위탁 운영 현안을 장흥군과 논의하겠다는 노조 입장은 참여와혁신·헬스조선과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은 조정 기간 만료일(22일)과 '23일 오전 기준' 현황만 적어 결정일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 [✅ 확인] 2026.8 행정안전부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2개 마을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8월 12일 군 발표로, 장동면 삼계리(학교 폐교 부지)와 용산면 운주리(마을 저수지) 선정, 7월 31일 신기·관산 지정·대덕 가학 등 6개 마을의 2차 공모 신청을 프레시안·뉴시스가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26.9 장흥터미널~광주 송정역 시외버스 시범 운행

    • 교정: 없음
    • 소견: 뉴시스(9월 21일)가 유치면 경유, 금호고속 하루 왕복 2회, 장흥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연말까지 시범운행 뒤 정식 운행 여부 결정 계획을 전하고, 글로벌경제신문이 특별시가 장흥군과 노선을 신설해 21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갔다고 전합니다.
  • [✅ 확인] 2026.9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8일 연구원에서 체결, 협약 기간 3년(2029년 9월 28일까지), 연구원의 역할(소재 제조 표준화, 공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 친환경 인증 절차 매뉴얼화, 스타트업 등 민간기업 산업화 지원)을 두 보도가 같게 전합니다.
  • [✅ 확인] 2026.9 염해 간척지 200MW 태양광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뉴시스(9월 30일)가 9월 29일 군 청사에서 산은인프라자산운용·SDN·더블유피와 맺은 협약, 대덕읍 연지리·회진면 회진리 일원 염해 간척지, 총사업비 약 3,200억 원, 주민 소통·상생 방안 마련 협력을 전합니다.
  • [✅ 확인] 2026.9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흥관산농협 3자 업무협약

    • 교정: 사실 교정 없음. foodnews.co.kr 출처 표기를 식품외식경제에서 제호대로 식품저널로 고쳤습니다.
    • 소견: 9월 30일 장흥관산농협에서 체결, 신품종 종자 공급·보급 확대, 사료작물 전시포 조성·현장 실증,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의 이전·활용과 기술사업화 교류를 전라일보·식품저널이 같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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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장흥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638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