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장수군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v260728 2026년 7월 29일

큰 흐름

1995–2007 · 땅속에서 가야를 만나고, 길이 트이자 팔 것을 앞세우다

1995년 천천면 삼고리 고분을 파 보니 가야토기가 수백 점 나왔습니다. 백제 변방으로만 알려졌던 이 땅에 독자적인 가야 세력이 있었다는 것을 이때 알게 됐고, 1997년 남양리·월곡리와 2003년 침곡리로 조사가 이어지며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점이 구석기까지 올라갔습니다. 같은 시기 군은 논개생가마을 2만여 평을 다섯 해에 걸쳐 다듬어 2000년 9월 복원을 마쳤습니다. 2001년 함양~무주 구간이 열려 장수IC가 생기고 2005년 통영~진주 구간까지 이어지면서, 산에 둘러싸여 오가기 어렵던 길이 크게 트였습니다.

길이 열리자 군은 팔 것을 앞세워 2000년대 초 사과를 대만으로 내보내고 2007년부터 한우와 사과를 한데 묶은 축제를 해마다 열었는데, 그 사이 2000년 10월 번암면 고속도로 구간에서 큰 사고가 나 스물한 분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2015–2019 · 농산물을 가공까지 품고, 인구와 에너지 물음을 조직과 대화로 받다

2015년 3월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이 창립총회를 열면서, 군은 특산물을 파는 데서 가공까지 품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해 6월 순창군·전주기전대학과 손잡고 전주 한옥마을에 공동 유통매장을 냈고, 2016년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키웠으며, 2017년에는 농민에게 가공과 창업을 가르치는 아카데미를 열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까지 냈습니다.

한편 2016년 백두대간 풍력발전단지 계획에는 주민과 군의회가 나란히 반대했고, 군은 이듬해 군민이 모여 신재생에너지를 둘러싼 갈등을 어떻게 풀지 궁리하는 자리를 열어 문제를 덮지 않고 꺼내 놓았습니다. 2018년에는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꾸리고 국가예산 대책보고회를 열어 인구와 재정을 다룰 실무 조직을 세웠고, 이듬해에는 인구를 늘릴 방안을 군민과 전문가에게 공모로 받아 생각의 폭을 넓혔습니다. 그 한가운데인 2018년 7월 장영수 군수가 민선7기를 열며 '살맛나는 장수시대'를 내걸었습니다.

2020–2022 · 에너지를 어디에 둘지 다투며, 공모로 살림을 메우기 시작하다

2020년 2월 천천면 송탄마을이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실증지에 뽑혀 마을회관을 고쳐 자립을 실증했습니다. 그해 10월에는 천천면 지풍골 태양광을 두고 청년 농부와 주민이 반대에 나섰고, 2022년 5월 군청 앞 농성까지 이어져 두 해가 지나도록 매듭이 지어지지 않았습니다. 땅에 남은 옛 자취를 살리는 일도 나란히 갔습니다. 2020년 호남에서 처음으로 가야역사관을 짓기로 했고, 2021년 삼고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토기와 철기 70여 점을 캐냈으며, 금강 첫 물줄기가 솟는 뜬봉샘을 생태관광지로 가꾸는 공사를 3단계와 4단계로 이어 갔습니다.

2022년 7월 최훈식 군수가 민선8기를 열고 '작지만 강한, 부자 농촌 장수군'을 내건 뒤, 그해 9월 농촌공간정비사업 154억 원과 10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16억 원을 잇달아 따내며 공모로 살림을 메우는 일에 손을 붙였습니다.

2023–2026 · 기본소득으로 바닥을 깔고, 살 집과 돌봄을 붙이다

2023년 12월 장계면이 도시재생 공모에 뽑혀 국비 138억 원을 받은 뒤로 군은 해마다 국비 사업을 따냈습니다. 2025년만 해도 농촌공간정비 42억 원, 특화지구 100억 원, 방화동가족휴가촌 35억 원, 국민체육센터 40억 원을 잇달아 확보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는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우는 '저탄소'라는 이름을 달고 2024년 전북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와 2025년 산업지구로 이어졌으며, 임대형 수직농장과 계절근로자 협약처럼 기르는 방식과 일손을 바꾸는 시도도 붙였습니다.

무엇보다 2025년 10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한 번 들지 못한 뒤 다시 두드려 12월 추가 선정을 받아 냈고, 이듬해 2월부터 군민에게 매달 돈이 닿기 시작했습니다. 그 곁에 공공임대 220세대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처럼 살 집과 돌봄을 붙였고, 2026년 7월 재선한 최훈식 군수가 민선9기를 열면서 새로 깔린 바닥 위에 무엇을 쌓을지가 다음 물음으로 남았습니다.

굵은 줄기

한우와 사과, 먹거리를 가공까지 품은 길 — 2000년대 초 사과를 대만으로 내보내고 2007년 한우랑사과랑축제를 시작한 데서 출발해, 2015년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을 세우고 순창군·전주기전대와 공동 유통매장을 열었으며, 2016년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돌리고 2017년 농식품 아카데미와 휴게소 로컬푸드 매장으로 가공과 파는 자리를 붙였고, 2024년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 선도지구와 2025년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임대형 수직농장·푸디스트 협약, 2026년 계절근로자 협약까지 20여 년을 한 줄로 잇는 대표 축.

에너지를 어디에 둘 것인가 — 2016년 백두대간 풍력발전단지에 주민과 군의회가 반대하고 2017년 군민이 모여 해법을 궁리하는 자리를 연 뒤, 2020년 천천면 지풍골 태양광에 청년 농부와 주민이 맞서 2022년 군청 앞 농성까지 이어졌고, 그 사이 군은 2020년 송탄마을 에너지자립 실증과 2021·2022·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으로 마을 단위 사업을 쌓았으며, 2026년 동서발전과 양수발전소 유치 협약을 맺은 뒤로는 상수원 협의와 주민 찬반을 어떻게 풀어 갈지가 눈앞의 숙제가 된 줄기.

인구를 붙잡는 방법이 바뀌다 — 2018년 인구정책 실무추진단과 2019년 인구늘리기 제안 공모처럼 '늘리기'에서 시작해, 2023년 장수사랑e음 민관협약,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 최우수, 2025년 레드푸드 직구마켓으로 생활인구를 겨눈 특화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청년마을·지역활력타운을 거쳐, 2025년 12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과 2026년 첫 지급·지역농협 상생협약으로 사는 사람의 살림을 받치는 쪽으로 무게를 옮겨 온 줄기.

공모로 재정을 끌어오는 손 — 2018년 국가예산 확보 대책보고회로 대응 체계를 갖춘 뒤 2022년 농촌공간정비 154억 원, 2023년 장계면 도시재생 138억 원, 2025년 농촌공간정비 42억 원·특화지구 100억 원·방화동가족휴가촌 35억 원·국민체육센터 40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2026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21억 원까지 해마다 국비 사업을 따내며 작은 군의 살림을 공모로 메워 온 줄기.

논개와 가야, 두 갈래 이야기 밑천 — 1965년 처음 연 논개제로 다져 온 논개 이야기를 1996년부터 다섯 해에 걸친 생가 복원으로 눈에 보이게 세운 것이 한 갈래고, 1995년 삼고리 가야토기 출토에서 2020년 호남 첫 가야역사관 추진, 2021년 삼고리 발굴 성과 공개, 2024년 '장수와 신라' 학술대회와 오메마을 민속마을 추진, 2025년 긴급발굴비 확보로 이어진 것이 다른 갈래이며, 2026년 한글놀이터 장수관까지 옛 이야기를 오늘의 밑천으로 바꿔 온 줄기.

길이 지역을 바꾸다 — 2001년 장수IC가 생기고 2005년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가 전 구간 이어지며 산에 갇혔던 길이 처음 크게 트였고, 2017년 덕유산휴게소 로컬푸드 매장처럼 그 길 위에서 파는 자리도 냈으며, 2022년 무주·함양·거창과 함께 그린 덕유산둘레길, 2024년 달빛철도를 계기로 나온 장수·함양 산업단지 구상, 2025년 국도26호선 예비타당성조사 촉구, 2026년 장수 하이패스IC 연결도로 준공 전망과 천천~진안 구간의 국가계획 반영 건의로 이어진 줄기. 큰 길일수록 아직 요구하는 단계에 머문 대목이 많습니다.

살 집과 돌봄, 머물 자리를 만드는 일 — 2023년 장계면 도시재생에서 2024년 계북면 참샘골 행복주택, 2025년 장계·계남면 공공임대 220세대와 노하지구 도시개발 협약, 의료기관 5곳과 맺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가동과 장계면 어울림센터까지, 나이 든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려는 줄기.


1995

  • 1995 천천면 삼고리 고분을 발굴해 가야토기 수백 점을 거뒀습니다. 백제 변방으로만 알려졌던 이 땅에 독자적인 가야 세력이 있었다는 것을 이때 알게 됐습니다 — 출처

1996

  • 1996 논개생가마을 2만여 평을 넓히고 다듬는 복원사업을 시작해 2000년까지 이어 갔습니다 — 출처

1997

  • 1997 남양리와 월곡리 일대에서 신석기시대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남양리는 초기철기 유물까지 함께 나온 복합 유적입니다 — 출처

2000

  • 2000.9 2만여 평 터에 50억 원을 들인 논개생가 복원사업을 마쳤습니다. 생가 두 동과 기념관·동상·단아정을 갖췄습니다 — 출처
  • 2000.10 10월 27일 저녁 번암면 88올림픽고속도로 구간에서 큰 사고가 나 2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발생지는 장수군 구간이고, 사고를 당한 이들과 주관 단체는 다른 지역 소속이었습니다 — 출처

2001

  • 2001.11 함양~무주 구간이 열리며 장수를 지나는 고속도로와 장수IC가 생겼습니다. 산에 둘러싸여 오가기 어렵던 길이 이때 크게 트였습니다 — 출처

2002

  • ⚠️ 2000년대 초 장수사과가 대만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2011년에는 한 해 200t을 내보낼 만큼 자리를 잡았고요. 다만 수출을 시작한 해가 2002년이라는 서술은 근거가 약해, 개시 연도는 원자료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2003

  • 2003 침곡리 일대에서 구석기시대 유적을 확인했습니다.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점이 이때 구석기까지 올라갔습니다 — 출처

2005

  • 2005.12 통영~진주 구간이 열리며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가 전 구간 이어졌습니다 — 출처

2007

  • 2007 한우와 사과를 앞세운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 출처

2015

  • 2015.3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이 창립총회를 열고 식품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2020년까지 97억 원을 들이는 사업으로, 특산물을 파는 데서 나아가 가공까지 품겠다는 방향을 이때 세웠습니다 — 출처
  • 2015.6 순창군·전주기전대학과 손잡고 전주 한옥마을에 공동 유통매장을 내기로 협약했습니다. 이웃 군과 대학까지 묶어 판로를 함께 연 시도입니다 — 출처

2016

  • 2016.7 백두대간 자락에 풍력발전단지를 짓는 계획이 알려지자 주민들이 '청정 장수를 지켜야 한다'며 반대했고, 군의회도 결의문을 채택해 산업통상자원부에 뜻을 전했습니다. 당시 최용득 군수도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16.9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키우기로 방향을 잡고 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 출처

2017

  • 2017.3 농업기술센터가 농식품 아카데미를 2017~2019년 3개년 과정으로 열어, 농민이 직접 가공하고 창업하도록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17.7 대전~통영 고속도로 덕유산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 '행복장터'를 열어, 고속도로를 지나는 사람에게 지역 농산물을 바로 파는 길을 냈습니다 — 출처
  • 2017.9 식품기업유치 지원사업(총사업비 38억 원)에 참여할 업체를 9월 15일까지 추가로 모집했습니다 — 출처
  • 2017.11 군민들이 모여 신재생에너지를 둘러싸고 생긴 갈등을 어떻게 풀지 함께 궁리했습니다. 갈등을 덮지 않고 이야기 자리로 끌어낸 시도입니다 — 출처

2018

  • 2018.2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에 도전하고, 이듬해 국가예산 3000억 원을 확보하겠다며 대책보고회를 열어 대응 체계를 갖췄습니다 — 출처
  • 2018.4 인구정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실무추진단을 꾸려, 인구 문제를 다룰 실무 조직을 세웠습니다 — 출처
  • 2018.7 장영수 군수가 민선7기 장수군수로 취임했습니다. 이후 '살맛나는 장수시대'와 '5·4·8 정책'을 잇달아 내걸었습니다 — 출처

2019

  • 2019.8 인구를 늘릴 방안을 군민과 전문가에게 공모로 받아 생각의 폭을 넓혔습니다 — 출처

2020

  • 2020.1 장영수 군수가 신년사에서 '살맛나는 장수시대'로 나아갈 7대 핵심 목표를 내놨습니다 — 출처
  • 2020.2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실증지원사업에 뽑혔습니다. 천천면 송탄마을이 대상지이고 국비 1억 5000만 원을 받아, 그해 12월 마을회관을 고쳐 에너지 자립을 실증했습니다. 울산 울주군과 함께 선정됐습니다 — 출처
  • 2020.6 호남에서 처음으로 가야역사관을 짓기로 하고, 땅에 남은 가야 자취를 문화자산으로 살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0.10 천천면 춘송리(지풍골)에 태양광발전 사업이 추진되자 청년 농부를 비롯한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고, 군의회도 고대 유산이 남은 자리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출처

2021

  • 2021.1 장영수 군수가 신년사에서 '장수 5·4·8 정책'을 군정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1.3 탄소산업을 키우려 카텍에이치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 기업이 장수로 옮겨 오는 방안을 함께 살폈습니다 — 출처
  • 2021.3 금강의 첫 물줄기가 솟는 뜬봉샘 일대를 생태관광지로 가꾸는 사업 3단계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1.7 장영수 군수가 취임 3년을 맞아 소통 중심 행정으로 앞날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1.8 삼고리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토기와 철기 70여 점을 캐내 발굴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 출처
  • 2021.9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에 뽑혀 이듬해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22

  • 2022.1 장영수 군수가 신년사에서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내걸고 친환경·힐링도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2.4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이 정책으로 겨루자며 군정 방향을 두고 맞섰습니다. 이 선거에서 최훈식 후보가 당선돼 민선8기 군수가 됩니다 — 출처
  • 2022.5 지풍골 태양광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군청 앞 농성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2020년에 불거진 일이 두 해가 지나도록 매듭지어지지 않았습니다 — 출처
  • 2022.7 최훈식 군수가 민선8기 장수군수로 취임해 '작지만 강한, 부자 농촌 장수군'을 군정 방향으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2.9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뽑혀 총사업비 154억 원 규모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2.9 뜬봉샘 생태관광지 조성 4단계에 들어가 관광 기반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2.10 무주·장수·함양·거창 네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덕유산둘레길 조성 기본계획 중간보고회가 열려(개최지는 무주군청)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4개 군 협약은 2021년 7월, 용역 최종보고회는 2023년 11월이었습니다 — 출처
  • 2022.10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다시 뽑혀 국비 1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23

  • 2023.1 '장수사랑e음' 협약을 맺어 인구 유치를 민간과 함께 풀어 갈 틀을 만들었습니다 — 출처
  • 2023.5 의암공원과 누리파크를 대표 관광지로 가꿀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3.7 마을만들기사업 3단계에 들어갈 마을을 고르는 선정평가를 했습니다 — 출처
  • 2023.12 장계면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뽑혀 국비 13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24

  • 2024.2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공동선언에 이어 장수·함양에 산업단지를 함께 짓자는 구상이 나왔고, 장수군은 노선을 장계로 올려 달라며 대응했습니다. '달빛 산업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이야기가 이어졌지만 산업단지는 지금도 구상 단계입니다 — 출처
  • 2024.2 장수군의원이 군의회 5분 발언으로 지역소멸에 대응할 방안을 마련하자고 촉구했습니다 — 출처
  • 2024.4 400년 내력을 지닌 산서면 오메마을을 국가등록 민속마을로 올리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 출처
  • 2024.4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가 장수군 안 기업 7곳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어, 경력이 끊긴 여성이 일할 자리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6 계북면에 참샘골 행복주택을 짓기로 하고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4.7 최훈식 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앞날의 그림을 군민과 나눴습니다 — 출처
  • 2024.9 '저탄소 장수한우 산업화벨트'가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에 뽑혔습니다. 한우를 지역 대표 산업으로 세우는 방향이 이때 또렷해졌습니다 — 출처
  • 2024.10 '장수와 신라' 학술대회를 열어 가야뿐 아니라 신라와 얽힌 자취까지 넓혀 살폈습니다 — 출처
  • 2024.11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에 다시 뽑혀 국비 6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4.12 행정안전부 인구감소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생활인구를 끌어들인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출처
  • 2024.12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잘 집행한 기관으로 뽑혔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뽑혀, 청년 농업인이 자리 잡을 터를 마련했습니다 — 출처
  • 2025.2 천천면이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다시 뽑혀 4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4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전국 12곳)에 뽑혔습니다. 청년단체 '락앤런'이 '트레일 빌리지'라는 이름으로 3년간 국비 6억 원을 들여 청년이 머무는 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 출처
  • 2025.5 경남 합천군과 축산 분야 상생협약을 맺어 시군 경계를 넘어 축산업을 함께 키우기로 했습니다. 두 군은 자매결연을 맺어 온 사이입니다 — 출처
  • 2025.5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낸 4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지수(소셜 언급량 기반 민간 조사)에서 전국 61위, 군 단위 4위, 전북 2위에 올랐습니다 — 출처
  • 2025.5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전국 10곳)에 순창군과 나란히 뽑혔습니다. 장수읍 노하리에 '치휴마을'을 꾸미는 사업으로 국비 40억 원, 총사업비 301억 원 규모입니다 — 출처
  • 2025.5 장안산 억새숲 복원사업이 산림청 대규모 산림복원 공모에 뽑혀 20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 출처
  • 2025.6 레드푸드 직구마켓을 앞세워 '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에 뽑혔습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는 사람만이 아니라 오가며 머무는 사람을 늘리는 쪽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 출처
  • 2025.6 임대형 수직농장에서 첫 수확물을 내보냈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한 해 내내 계획대로 기르는 농사를 실증에 옮긴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6 계남면 실내체육관을 준공해 체육 시설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5.6 수분마을이 전북형 마을문학프로젝트 공모에 뽑혀 마을 이야기를 글로 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7 최훈식 군수가 민선8기 3주년 성과를 발표한 뒤 재선 도전을 공식으로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7 장계면과 계남면에 공공임대주택 220세대를 공급하기로 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5.8 국가유산청 긴급발굴비 지원사업에 뽑혀 고인돌 조사에 쓸 국비 2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8 방화동가족휴가촌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뽑혀 3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8 덕유산국립공원과 산악관광을 함께 살리자는 업무협약을 맺어, 국립공원 자원을 지역 관광과 이었습니다 — 출처
  • 2025.8 전북개발공사와 노하지구 도시개발사업 기본협약을 맺어 새 도시개발의 첫발을 뗐습니다 — 출처
  • 2025.9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유치하려고 군의회 결의안, 농업인단체 촉구, 외신기자 프레스투어까지 동원해 힘을 모았습니다 — 출처
  • 2025.9 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 뽑혀 5년간 100억 원 규모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10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사업에 뽑혀 국비 24억 원을 확보하고 저탄소 축산 모델을 붙였습니다 — 출처
  • 2025.10 1차 심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들지 못하자 군수와 군민사회가 아쉬움을 밝히며 추가 선정을 촉구했습니다 — 출처
  • 2025.11 관내외 의료기관 5곳과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약을 맺어, 나이 든 주민이 사는 곳에서 돌봄을 받도록 했습니다 — 출처
  • 2025.11 군민들이 국도26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켜 달라고 목소리를 냈습니다 — 출처
  • 2025.11 급식기업 푸디스트와 상생협력 협약을 맺어 농특산물 판로와 일자리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12 정부가 장수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10월에 한 차례 들지 못한 뒤 다시 두드려 얻은 결과입니다 — 출처
  • 2025.12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뽑혀 120억 원을 확보했고, 투자계획 평가에서는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2 '저탄소 한우 산업지구'가 전북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반다비체육센터) 공모에 뽑혀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볼링장도 함께 짓습니다 — 출처

2026

  • 2026.1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자 접수를 시작해 2월 말 첫 지급을 준비했습니다 — 출처
  • 2026.1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을 최대 3억 원까지 돕는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했습니다 — 출처
  • 2026.2 지역농협과 상생협약을 맺어, 기본소득으로 받은 돈이 지역 안에서 돌도록 했습니다 — 출처
  • 2026.3 한국동서발전이 장수군·군의회와 신규 양수발전소를 유치하자는 3자 협력 협약을 맺었습니다. '물 배터리'로 불리는 큰 에너지 사업 구상이고 유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협약 뒤로는 동화저수지 상수원을 두고 이웃 지자체와 미리 협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고, 주민 사이에서도 찬반이 갈리고 있습니다 — 출처
  • 2026.3 국립한글박물관 공모에 뽑혀 장수역사전시관 안에 한글놀이터 '장수관'을 꾸미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3 장수 하이패스IC 연결도로가 이듬해 준공을 바라보게 됐고, 최훈식 군수는 천천~진안 국도26호선 확장을 예비타당성조사 우선대상에 올려 국가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이 구간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2026.4 베트남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업무협약을 맺어 농번기 일손 부족에 대응했습니다 — 출처
  • 2026.4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본격 가동해, 집에서 진료받는 길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6.6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전략을 확정하며 인구 감소에 정면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재선에 성공한 최훈식 군수가 민선9기 제48대 장수군수로 취임해 '성과로 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장계면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에 다시 뽑혀 국비 21억 원을 확보하고 '어울림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2023년 장계면 도시재생사업에 이은 후속입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018

  • 1018 고려 현종 때 지방제도를 고치며 우평현이 장수현으로, 백해군이 장계현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문헌에 '장수'와 '장계'라는 땅이름이 처음 나온 때입니다 — 출처

1391

  • 1391 고려 말 장수현과 장계현에 각각 감무를 두어 두 고을이 따로 섰습니다 — 출처

1392

  • 1392 조선이 열린 직후 장계현을 장수현의 직촌으로 합쳐 한 고을로 묶었습니다. 오늘 장수읍과 장계면이라는 두 축의 뿌리가 이때 놓였습니다 — 출처

1407

  • 1407 조선 태종 때 장수읍 선창리 당곡에 장수향교를 세웠습니다. 지금은 보물 제272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 출처

1413

  • 1413 지방관 직제를 고치며 장수현의 감무를 현감으로 바꿨습니다 — 출처

1681

  • 1681 장수향교를 지금 자리로 옮겨 세웠습니다. 지은 그대로 옮겨 원형이 남았습니다 — 출처

1895

  • 1895 갑오개혁 뒤 23부제로 지방제도를 고치며 장수현이 장수군이 되어 남원부에 들었습니다 — 출처

1896

  • 1896 13도제를 시행하며 장수군이 전라북도에 속하게 됐습니다 — 출처

1906

  • 1906 남원군에 있던 산서면과 번암면을 넘겨받아 오늘의 장수군 영역이 갖춰졌습니다. 두 면은 섬진강 물줄기를 따르고 장수읍 이북은 금강 물줄기를 따라, 한 군 안에 생활권이 둘로 나뉘게 됐습니다 — 출처

1912

  • 1912 장수공립보통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설립일 5월 2일). 전신은 1908년 세운 사립명신학교이고, 백 년 넘게 지역 교육의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2020년대 들어서는 학생이 줄어 학급을 지키는 일이 과제가 됐습니다 — 출처

1965

  • 1965 임진왜란 때 의로운 죽음을 택한 논개를 기려 논개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해마다 음력 9월 초에 치릅니다 — 출처

1966

  • ⚠️ 1966 장수군 인구가 8만 1143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여러 곳이 전합니다. 다만 통계청 인구총조사와 군 통계연보에서는 이 값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고, 1960년대에 8만 명대였다는 방향만 뒷받침됩니다. 정점 연도와 정확한 값을 쓰려면 1966년 인구총조사 원자료에 먼저 착지해야 합니다 — 출처

1968

  • 1968 논개가 태어난 날(음력 9월 3일)을 '장수군민의 날'로 정해 논개제와 함께 치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1970

  • 1970 장수군에 대성출장소를 설치했습니다 — 출처

1979

  • 1979.5 5월 1일 장수면을 장수읍으로 올렸습니다 — 출처

1981

  • 1981 의암공원 안에 있는 논개사당을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했습니다(4월 11일) — 출처

1993

  • 1993 계내면의 이름을 장계면으로 바꿨습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2024.2 '달빛철도'에 이어 장수·함양 산업단지 조성 구상이 나오다
  • 교정: 항목 시점을 2024.1에서 2024.2로 옮기고, 구상을 제안한 쪽과 장수군이 대응한 쪽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장수신문 2024-02-07 기사로 확인했습니다. 제안은 달빛철도 공동선언에서 비롯했고 장수군은 노선을 장계로 올려 달라고 맞선 쪽입니다. 산업단지는 지금도 구상 단계라 확정된 어감을 쓰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0.3 농업·농촌 에너지자립모델 지역으로 선정되다

  • 교정: 2020.2로 연월을 고치고, 대상지(천천면 송탄마을)와 국비 1억 5000만 원을 넣었습니다.
  • 소견: 선정 발표는 2020년 2월 28일이고 3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마을회관 리모델링 완료가 그해 12월이라 '2020.3'은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 연월 오류였습니다.

  • [✅ 확인] 2025.5 전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전북 2위에 오르다

  • 교정: '한국기업평판연구소 4월 지수·소셜 언급량 기반 민간 조사'라는 지표 성격을 밝히고 전국 61위·군 단위 4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전북중앙 2025-05-12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공공 통계가 아니어서 조사 주체와 기준월을 함께 밝혀야 오독을 막습니다.

  • [✅ 확인] 2025.5 합천군과 축산 분야 상생협약을 맺다

  • 교정: 없음(자매결연 관계라는 배경만 한 줄 보탬).
  • 소견: 아주경제 2025-05-10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장수군이 주체이고 합천군과의 공동 협약이라 상대 실명은 공동사업 사실 서술로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2.10 무주~장수~함양~거창을 잇는 덕유산둘레길 조성 구상이 드러나다

  • 교정: '기본계획 중간보고회(개최지는 무주군청)'로 사건을 특정하고, 협약 2021.7·최종보고회 2023.11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2022-10-06 중간보고회로 시점이 확정돼, '구상이 드러난' 때로 2022.10은 적확합니다.

  • [✅ 확인] 2025.4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선정되다

  • 교정: ⚠️ 표시를 뗐고, 수행 청년단체 '락앤런'·사업명 '트레일 빌리지'·3년간 국비 6억 원을 넣었습니다.
  • 소견: 행정안전부 2025-04-21 발표 12곳에 장수군이 포함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 [❌ 오류] 2026.3 천천~진안 구간 하이패스IC 연결도로가 국가계획에 반영되다

  • 교정: 항목을 빼고 '하이패스IC 연결도로는 이듬해 준공 전망, 천천~진안 국도26호선 확장은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한 단계'로 바꿔 넣었습니다.
  • 소견: 원문은 반영을 촉구하는 기사이고, 예비타당성조사 우선대상에 올려 달라는 건의 단계였습니다. 아직 되지 않은 일을 된 것으로 적어 상태 서술이 정반대였습니다. '길이 지역을 바꾸다' 줄기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5.5 국토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순창군과 함께 최종 선정되다

  • 교정: 장수읍 노하리 '치휴마을', 국비 40억 원·총사업비 301억 원, 전국 10곳이라는 규모를 넣었습니다.
  • 소견: 2025-05-22 선정을 확인했습니다. 전북에서 두 곳이 함께 뽑힌 사실 서술이라 순창군 병기를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6.3 동서발전과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 협력협약을 맺다

  • 교정: 미래형 우려를 진행형 상황으로 바꿔, 상수원 협의가 없었다는 지적과 주민 찬반이 갈리는 현재 상태를 적었습니다. 이웃 지자체는 실명 대신 중립 표기로 두었습니다.
  • 소견: 2026-03-12 협약 체결은 사실이나 유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15.4 장수군,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에 나서다

  • 교정: 2015.3 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 창립총회와 2015.6 순창군·전주기전대와의 전주 한옥마을 공동 유통매장 협약, 두 항목으로 나눴습니다.
  • 소견: 사업 자체는 실재하나(2015.1~2020.12, 97억 원) 4월 기조 보도에 6월 협약이 근거로 얹혀 시점이 엉켰습니다. '먹거리 산업' 줄기와 2015–2021 흐름 문단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1413 감무를 현감으로 개편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으로 재확인했고 태종대 전국 개편과도 맞습니다.

  • [✅ 확인] 1906 남원군 산서면·번암면 편입, 현재 영역 형성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군청 연혁과 위키백과가 일치합니다. 남원은 편입 이전 소속을 밝히는 표기라 지우면 오히려 사실이 훼손됩니다.

  • [✅ 확인] 1965 논개제 첫 개최

  • 교정: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으로 올렸습니다.
  • 소견: '1965년부터 개최, 1997년 현재 제33회'라는 기술로 회차 역산까지 맞아떨어집니다.

  • [⬜ 미확인] 1966 장수군 인구, 8만 1143명으로 정점

  • 교정: ⚠️ 표시를 유지하고, 원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항목 안에 밝혔습니다. 1965–1997 흐름 문단도 '1960년대 중반 8만 명 안팎'으로 완화했습니다.
  • 소견: 통계청 인구총조사·군 통계연보·언론 어디서도 81,143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점 연도와 값을 쓰려면 1966년 인구총조사 원자료에 먼저 착지해야 합니다.

  • [✅ 확인] 1968 논개 탄생일을 '장수군민의 날'로 제정

  • 교정: 기준일이 논개 탄신일 음력 9월 3일임을 항목에 밝혔습니다.
  • 소견: 2017년 '제50회'와 1968년 제정이 정확히 맞습니다. 떠도는 '7월 7일 순국일' 설과는 다른 날입니다.

  • [✅ 확인] 1996 논개생가 복원사업 착수 / 2000.9 준공

  • 교정: ⚠️ 표시를 떼고 출처를 전북 관광정보로 바꿨습니다.
  • 소견: 복원 기간·준공 시점·부지 2만여 평·사업비 50억 원이 여러 곳에서 일치합니다. 다만 같은 원문의 재인용일 소지가 있어 장수군청 또는 국가유산청 페이지로 승격을 권합니다.

  • [✅ 확인] 1997 남양리·월곡리 신석기시대 유적 발견

  • 교정: '신석기시대 흔적을 확인'으로 서술을 완화하고, 남양리가 초기철기 유물까지 나온 복합 유적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장수문화원·장수군청이 같은 문장을 싣고 월곡리 빗살무늬토기도 확인됩니다.

  • [✅ 확인] 2003 침곡리 구석기시대 유적 확인

  • 교정: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점이 구석기까지 올라갔다는 뜻을 한 줄 보탰습니다.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 원문에서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16.9 농공단지를 식품기업단지로 키우다

  • 교정: 출처를 국제뉴스 원문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연합뉴스 2016-09-13과 국제뉴스가 함께 보도해 주체와 시점이 모두 장수군으로 확인됩니다.

  • [✅ 확인] 2017.3 농식품 아카데미 3개년 과정을 시작하다

  • 교정: 운영 기간(2017~2019년)을 명시했습니다.
  • 소견: 2017-03-15 보도 2건에서 농업기술센터 운영으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17.9 식품기업유치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나서다

  • 교정: 총사업비 38억 원과 접수 마감일(9월 15일)을 넣고 출처를 뉴시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뉴시스 2017-09-05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00.10 88올림픽고속도로 장수 구간 추돌 참사(21명 사망)

  • 교정: ⚠️ 표시를 떼고 출처를 경향신문으로 바꿨습니다. 발생지 한정 술어는 그대로 두고 희생자 소속은 적지 않았습니다.
  • 소견: 발생일·발생지·규모가 모두 확인됩니다. 희생자는 다른 지역에서 온 분들이라 소속 단체와 지역은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02 장수사과를 대만에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 교정: '2000년대 초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로 완화하고 ⚠️를 유지했으며, 2011년 200t 수출 사실을 근거로 붙였습니다. 2000–2014 흐름과 '먹거리 산업' 줄기도 함께 고쳤습니다.
  • 소견: 수출 사실 자체는 실재하나 개시 연도 2002의 근거가 여행매체 단독이고, 교차용 기사는 2004년 12월자라 2002년을 지지하지 못합니다.

  • [✅ 확인] 2018.7 민선7기 장영수 장수군수가 취임하다

  • 교정: '2021년 취임 3년 기사로 역산 확인'이라는 단서를 지우고 출처를 전북일보 취임 2주년 기사로 바꿨습니다.
  • 소견: 2018년 7월 민선7기 출범이 역산 없이 직접 확인됩니다.

  • [✅ 확인] 2022.7 민선8기 최훈식 장수군수가 취임하다

  • 교정: 역산 확인 단서를 지웠습니다.
  • 소견: 2022-07-01 전국 민선8기 일제 취임 보도와 이후 '취임 3년' 기사에서 직접 확인됩니다.

  • [✅ 확인] 1018 우평현→장수현, 백해군→장계현 개칭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으로 재확인했고 고려 현종대 개편과 맞습니다.

  • [✅ 확인] 1391 장수현·장계현, 감무관으로 독립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에서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392 장계현이 장수현에 통합

  • 교정: '직촌으로 통합'이라는 원문 표현을 살렸습니다.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에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407 장수향교 창건

  • 교정: 창건지(장수읍 선창리 당곡)와 보물 제272호 지정을 명시했습니다.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681 장수향교 현 위치로 이건

  • 교정: 없음.
  • 소견: '현재의 자리로 원형 그대로 이건'으로 원문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895 장수현이 장수군으로 개편(남원부 소속)

  • 교정: 23부제 개편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남원부 소속은 상급 행정단위 표기라 실명을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1896 전라북도 소속으로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13도 설치로 전라북도에 속하게 되었다'로 원문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912 장수초등학교 개교

  • 교정: '공립보통학교로 개교(설립일 5월 2일)'로 고치고 전신 1908년 사립명신학교를 밝혔으며 출처를 백과사전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학교 공식 원년은 1912년이 맞습니다.

  • [✅ 확인] 1970 대성출장소 설치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에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1979.5 장수면이 장수읍으로 승격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군청 연혁이 1979년 5월 1일로 명시하고 위키백과도 일치합니다.

  • [✅ 확인] 1981 논개사당,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

  • 교정: 지정일(4월 11일)을 넣었습니다.
  • 소견: 국가유산청 지정일로 확인했습니다. 창건 1954년·이건 1974년은 필요하면 별도 항목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 확인] 1993 계내면이 장계면으로 지명 변경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군청 연혁과 위키백과가 일치합니다.

  • [✅ 확인] 1995 천천면 삼고리 가야 고분 발굴, 대규모 가야토기 출토

  • 교정: 없음.
  • 소견: 장수문화원 공식 연혁에서 확인했고, 장수 가야 서사의 기점으로 서술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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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장수군」 v260728 (2026-07-29), https://ridlab.kr/timelines/%EC%9E%A5%EC%88%98%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