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울진군
큰 흐름
1995~2004 · 바다와 온천에 이름표를 달고, 잇단 재해를 겪다
1995년 12월 죽변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면서 울진 사람들은 동해 중부 어업의 근거지를 공식 이름으로 갖게 됐습니다. 1997년 1월에는 백암온천이 관광특구로 지정돼, 일제강점기부터 온천장으로 개발돼 온 온정면 골짜기가 휴양지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2000년 3월 군민들은 대게를 앞세운 첫 축제를 열어 청정 바다라는 인상을 특산물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4월 강원 고성에서 시작된 불이 동해안을 따라 남으로 번져 울진까지 닿았고, 2002년 루사와 2003년 매미가 잇달아 동해안을 훑고 지나갔으며, 2004년 5월에는 앞바다에서 규모 5.2 지진이 났습니다. 이름을 얻는 일과 자연을 견디는 일이 같은 열 해 안에 겹쳐 있었습니다.
2005~2013 · 숲과 하천을 오래 남기기로 하고, 원전 부지를 넓히다
2005년은 울진이 자기 자연을 어떻게 다룰지 정한 해였습니다. 10월 환경부가 왕피천 유역 핵심구역 45.35㎢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고, 이듬해 완충·전이구역까지 넓혀 국내에서 가장 큰 보전지역을 이뤘습니다. 한 달 뒤인 11월에는 산림청과 문화재청이 서면 소광리 금강송림을 앞으로 150년 동안 베지 않기로 합의하고 타임캡슐을 묻었으며, 같은 해 9월 죽변등대가 경상북도 기념물이 되면서 바닷가 근대 유산도 목록에 들어왔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2010년 4월 한울원자력본부 부지에서 신한울 1호기 터를 닦기 시작했고, 같은 해 개항을 접었던 울진공항 부지가 비행훈련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2013년 5월 울진원자력발전소가 한울원자력발전소로 이름을 바꾼 일은, 지역 이름과 발전소 이름을 떼어 놓으려 한 그 무렵의 고민을 그대로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2014~2024 · 그물에 걸리지 않은 열한 해
이 열한 해에서는 저희가 항목을 하나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뉴스 검색이 닿은 가장 이른 날짜가 2024년 12월이라, 그물이 짧았던 것이지 이 기간에 일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 빈칸을 두고 울진이 멈춰 있었다고 읽으시면 안 됩니다. 2010년에 시작한 신한울 건설도, 2005년에 묶어 둔 보전지역도 이 기간 내내 이어졌을 텐데 그 경과를 이 자료로는 말할 수 없습니다. 다음 갱신 때 군정 백서·군의회 회의록·공모 선정 공고 같은 공개자료로 이 구간을 따로 채워야 합니다.
2025~2026.5 · 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바꾸는 실험이 줄지어 나오다
2025년 들어 울진군은 원전과 함께 사는 조건을 주민 손에 쥐여 주는 쪽으로 정책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1월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금을 월 1만7690원에서 2만7300원으로 올렸고, 2월에는 평해읍·온정면·후포면을 돌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5월에는 울진읍을 비롯한 나머지 7개 읍면에서 설치 희망자를 따로 모집했고, 탄소중립을 실천한 마을을 뽑는 두 번째 사업도 같은 달 시작해 에너지 전환을 마을 단위로 내려 보냈습니다.
2026년 3월 태양광 수익을 주민이 나눠 갖는 '햇빛소득마을'을 추진하고 온정면 풍력발전 협약을 맺으면서 이 흐름이 한층 또렷해졌고, 5월에는 인구가 석 달 연속 늘어 4만6000명대를 회복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다만 같은 5월,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면제받은 4000억 원 규모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부지의 28%가 상수원보호구역과 겹친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진군은 취수 방식을 바꾸는 방안과 집수구역을 조정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고, 2026년 8월 현재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2026.6~ · 군정이 바뀌고, 연금과 산단이 앞줄에 서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황이주 후보가 군수로 뽑혔습니다. 선거 내내 '첫 국가산단 완성'과 '에너지연금 지급'이 맞붙었으니, 앞선 열 해 반의 두 갈래가 그대로 선택지로 올라온 셈입니다. 새 군정은 관광 쪽에서 먼저 손을 움직였습니다. 6월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도입해 관광객에게 주민 수준 할인을 주기 시작했고, 7월 왕피천공원에 물·빛·음악을 엮은 '물결광장'을 열었으며, 8월 관광택시를 2기로 늘려 31대를 굴렸습니다.
같은 기간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재계약 소송에서 2심까지 이겼지만, 그 시설은 3월 정기검사로 운행을 멈춘 뒤 8월 현장 르포에서 노후가 지적돼 다시 어떻게 운영할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죽변비상활주로 대체시설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갔고, 396억 원짜리 도로 4차로 확장도 행정절차를 시작했습니다. 8월에는 560억 원 규모 '울진행복 에너지연금'을 내년 2월 첫 지급 목표로 설계했고, 추석 전 전 군민에게 30만 원씩 주는 민생안정지원금도 추진하면서 재정 여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습니다.
굵은 줄기
원전과 함께 사는 법을 다시 짜기까지 — 1982년 10월 울진에 원자력발전소가 착공돼 1988년 9월 1호기, 1989년 9월 2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시설이 늘어나는 동안 울진 사람들은 1988년부터 방사성폐기물 관련 시설을 걱정하며 반대 운동을 벌였고, 1990년에는 정부가 처리장 부지를 찾는 과정에서 울진도 후보 가운데 하나로 검토됐다가 확정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2010년 4월 신한울 1호기 부지 조성이 시작되고 2013년 5월 발전소 이름에서 지역명을 뗐으며, 2026년 5월 29일 신한울 4호기 원자로건물에 첫 콘크리트를 타설했습니다(2033년 준공 목표, 사업 주체는 한국수력원자력입니다). 최근 몇 해의 무게중심은 시설 자체가 아니라 대가를 나누는 방식으로 옮겨 갔습니다 — 2025년 전기요금 지원금 인상, 2026년 8월 560억 원 규모 에너지연금 설계가 그 흐름이고, 2026년 5월 인구가 석 달 연속 늘어 4만6000명대를 회복한 배경으로도 군은 일자리·복지 정책과 신한울 관련 유입을 함께 꼽았습니다.
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바꾸는 실험 — 2025년 2월 남부지역 주민설명회로 문을 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5월에 나머지 7개 읍면 설치 희망자 모집으로 이어졌고, 같은 달 탄소중립실천 우수마을 사업이 두 번째 회차를 열었습니다. 2026년 3월 울진군은 태양광 수익을 주민이 나눠 갖는 '햇빛소득마을'을 내걸었고, 6월 매화면 갈면리와 기양3리가 수상태양광으로 공모에 응해 8월 선정까지 갔습니다. 같은 3월 온정면 풍력발전은 기업·군·주민이 이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발전 설비를 유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수익이 마을 통장까지 닿는 경로를 만들려 한 것이, 이 갈래의 일관된 방향입니다.
수소산단이라는 큰 걸음, 그리고 그 앞에 놓인 물 — 2025년 1월 경상북도가 울진을 중심으로 동해안 수소경제산업벨트를 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전에서 송전 제약으로 남는 전력을 수소로 바꾸는 P2G와 연료전지 발전이 뼈대였습니다. 그런데 2026년 5월,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면제받은 4000억 원 규모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부지의 28%(약 41만㎡)가 상수원보호구역과 겹친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울진군은 취수 방식을 표층지하수로 바꾸는 방안과 집수구역을 조정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고, 대구지방환경청의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은 2026년 8월 현재 아직 남아 있습니다. 산단 완성은 그해 지방선거의 양대 공약 가운데 하나로 올라섰습니다. 큰 사업일수록 부지의 제약 조건을 먼저 훑어야 한다는 것을, 울진은 이 일을 겪으며 배우는 중입니다.
숲과 굴과 하천을 오래 남기기로 한 결정들 — 1963년 5월 성류굴이 천연기념물이 되고 196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관광용으로 열렸습니다. 1979년 12월에는 서면 하원리에서 근남면 행곡리까지 15km 계곡이 국가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2005년 10월 환경부가 왕피천 유역 핵심구역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이듬해 완충·전이구역까지 넓혀 약 103㎢, 국내 최대 규모를 이뤘으며, 같은 해 11월 산림청과 문화재청은 소광리 금강송림을 150년간 베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산양·수달·하늘다람쥐가 살고 연어와 은어가 함께 오르는 하천, 그리고 150년을 미리 묶어 둔 소나무 숲은 울진이 오래 들고 갈 밑천입니다.
바다와 온천으로 사람을 부르는 일 — 1912년 백암온천에 현대식 여관이 들어선 뒤 1979년 국민관광지, 1997년 관광특구로 이어졌고, 1938년 축항을 갖춘 죽변항은 1995년 국가어항이 됐습니다. 2000년 3월 첫 대게축제는 용왕제·회썰기대회 같은 어촌 문화를 앞세워 특산물과 바다를 함께 알렸습니다. 2026년에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 6월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7월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으로 여름밤 체류 시간을 늘리고, 8월 관광택시를 31대로 늘려 차 없는 방문객의 발을 만들었습니다. 시설 하나를 세우는 방식에서 머무는 동선을 짜는 방식으로 옮겨 가는 중이고, 7월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재계약 소송에서 2심까지 이긴 일은 이미 지은 시설을 어떻게 다시 운영할지도 함께 풀어야 하는 과제임을 보여 줍니다.
길을 놓는 일 — 하늘길에서 도로까지 — 1994년 경북 동북부 항공수요에 대응하겠다며 공항개발 중장기 기본계획에 울진공항이 담겼습니다. 하지만 수요가 따라오지 않아 일반공항 개항은 접었고, 2010년 같은 부지가 비행 교육훈련 시설인 울진비행훈련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계획을 접는 대신 쓰임을 바꿔 살려 낸 사례입니다. 2026년 7월에는 죽변비상활주로를 대체할 시설의 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갔고, 396억 원을 들여 시가지 구간 지방도 917호선과 군도 20호선을 4차로로 넓히는 사업의 행정절차에도 들어갔습니다(보상은 2027년부터입니다). 동해안 최남단 쪽 접근성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30년 넘게 이어진 물음입니다.
자연이 몰아친 자리와, 그 뒤에 남은 대비의 몫 — 2000년 4월 강원 고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동해안을 따라 번져 울진까지 닿았고, 전국 산림 2만3794ha가 탔습니다. 2002년 8월 태풍 루사와 2003년 9월 태풍 매미가 잇달아 동해안을 지나갔으며, 2004년 5월에는 울진 앞바다에서 규모 5.2 지진이 났습니다. 2016년 경주 지진 전까지 남한 최대 규모로 기록된 지진입니다. 원전과 산단과 국가어항이 모두 이 해안선 위에 놓여 있으니, 재해 조건은 울진의 배경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1995
- ⚠️ 1995.12 1938년 축항시설을 갖췄던 죽변항이 12월 29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됐습니다.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1997
- ⚠️ 1997.1 백암온천이 1월 18일 관광특구로 지정돼 온천휴양지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 대구일보
2000
- ⚠️ 2000.3 청정 이미지와 특산물을 함께 알리려고 울진대게축제를 처음 열었습니다. 용왕제·송신제·회썰기대회 같은 어촌 문화 프로그램으로 짰습니다. — 위키백과
- ⚠️ 2000.4 4월 7일부터 15일까지 강원 고성에서 시작된 불이 동해안을 따라 남으로 번져 삼척·동해·강릉과 경북 울진 일대까지 닿았습니다. 전국에서 산림 2만3794ha가 탄, 그때까지 가장 큰 산불이었습니다. 울진군 단위의 피해 면적·피해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정필요]. — 위키백과
2002
- ⚠️ 2002.8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루사가 큰비를 뿌려 강원·경북 동해안에 수해를 남겼습니다. 다만 이는 동해안 전역에 걸친 배경이고, 울진군 단위 강수량·피해액·이재민 규모는 확인하지 못해 [보정필요]로 둡니다. — 나무위키
2003
- ⚠️ 2003.9 9월 12일 경남 사천으로 상륙한 태풍 매미가 북북동으로 올라가며 울진 부근 해안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갔습니다. 앞 해 루사 피해 복구가 끝나기도 전에 다시 맞은 태풍이었고, 울진군 몫의 피해 집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정필요]. — 위키백과
2004
- ⚠️ 2004.5 5월 29일 울진 앞바다에서 규모 5.2 지진이 났습니다. 2016년 경주 지진 전까지 1978년 속리산 지진과 함께 남한 최대 규모로 기록됐습니다. — 위키백과
2005
- 2005.9 죽변등대가 9월 25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154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 ⚠️ 2005.10 환경부가 10월 14일 왕피천 유역 핵심구역 45.35㎢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고시했습니다. 산양·수달·하늘다람쥐가 살고 국내에서 연어와 은어가 함께 오르는 하천이며, 2006년 12월 완충·전이구역까지 넓혀 약 103㎢로 국내 최대 규모가 됐습니다. — 국민일보
- 2005.11 산림청과 문화재청이 서면 소광리 일대 금강송림을 앞으로 150년간 베지 않기로 합의하고, 11월 11일 타임캡슐을 묻고 기념식수 행사를 열었습니다. — 산림청
2010
- ⚠️ 2010 1990년대에 일반공항으로 계획했던 울진공항이 항공 수요가 따라오지 않아 개항을 접고, 같은 부지에 비행 교육훈련 시설인 울진비행훈련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위키백과
- ⚠️ 2010.4 한울원자력본부 부지에서 신한울 1호기 건설이 4월 부지 조성으로 시작됐습니다(첫 콘크리트 타설은 2012년 7월). — 헬로디디
2013
- ⚠️ 2013.5 울진원자력발전소가 5월 한울원자력발전소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시설 이름에 지역명이 들어가면 지역 인상이 나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 위키백과
2025
- ⚠️ 2025.1 경상북도가 울진을 중심으로 동해안 수소경제산업벨트를 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전에서 송전 제약으로 남는 전력을 수소로 바꾸는 P2G 사업과 수소연료전지 발전이 뼈대입니다. 벨트를 짜는 주체가 경상북도라, 울진군이 실제로 맡는 사업 범위는 후속 보도로 다시 짚어야 합니다. — 뉴스핌
- 2025.1 울진군이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금을 월 1만7690원에서 2만7300원(220㎾h 상당)으로 올려 군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췄습니다. 발전소주변지역지원법과 군 조례에 근거한 지원으로, 2023년 1만4510원·2024년 1만7690원에 이은 세 번째 인상입니다. — 경북일보
- 2025.2 울진군이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2월 26~27일 남부지역(평해읍·온정면·후포면)에서 열었습니다. — CF뉴스 · 국제뉴스
- 2025.5 울진군이 같은 사업의 설치 희망자를 울진읍·북면·금강송면·근남면·매화면·기성면·죽변면 7개 읍면에서 따로 모집했습니다. 2월 남부 3개 읍면과는 겹치지 않는 별도 회차입니다. — 노컷뉴스
- 2025.5 울진군이 탄소중립을 실천한 마을을 뽑는 제2회 우수마을 선정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5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6개 마을에 표창과 시상금을 주는 방식입니다. — 노컷뉴스 · 스포츠동아
2026
- 2026.3 울진군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이 나눠 갖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3월 5일부터 19일까지 주민설명회를 열고, 마을 공용부지와 유휴시설을 활용해 수익을 주민에게 나누고 마을 공동기금도 만드는 구상입니다. — 노컷뉴스
- 2026.3 대명에너지와 울진군이 3월 12일 온정면 풍력발전사업 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온정면 주민이 스스로 유치를 요청한 사업이고, 주민·지자체·기업이 함께 이익을 나누는 방식이라고 소개됐습니다. 발전 용량과 상업운전 시점은 후속 절차를 마친 뒤 따로 알리기로 해, 아직 협약 단계입니다. — 프라임경제
- 2026.5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면제받은 4000억 원 규모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부지의 28%(약 41만㎡)가 남대천 상수원보호구역과 겹친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진군은 취수 방식을 표층지하수로 바꾸는 방안과 집수구역을 조정하는 방안 등을 함께 검토하고 있고,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은 2026년 8월 현재 아직 남아 있습니다. — 대구일보 · 연합뉴스
- 2026.5 울진군 인구가 석 달 연속 늘어 4만6000명대(4월 말 46,081명)를 회복했습니다. 군은 일자리·생활 인프라, 신한울 3·4호기 건설, 다자녀 유공수당과 장학금을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5 신한울 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가 5월 29일 첫 콘크리트 타설로 시작됐습니다(2033년 준공 목표). 사업 주체는 한국수력원자력이고 울진은 소재지이며, 지역에서는 건설 기간 동안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위키트리 · 산업저널
- 2026.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황이주 후보가 울진군수에 당선됐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완성과 에너지연금 지급이 주요 공약으로 맞붙었습니다. — 노컷뉴스
- 2026.6 매화면 갈면리와 기양3리가 매화저수지 수상태양광을 바탕으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해, 8월 5일 선정됐습니다. — 경북일보 · 매일신문
- 2026.6 울진군이 6월 8일부터 관광객에게 주민 수준의 할인 혜택을 주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시행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지역을 44곳에서 52곳으로 넓히면서 울진도 들어갔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6.7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운영사와의 재계약을 거부한 울진군의 처분을 두고 벌어진 소송에서, 대구고법이 7월 3일 군의 손을 들어 2심에서도 군이 이겼습니다(1심은 2025년 11월 대구지법 기각). 이 시설은 2026년 3월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정기검사로 운행이 일시 중단됐고, 8월 현장 르포에서 시설 노후가 지적돼 다시 어떻게 운영할지는 과제로 남았습니다. — 경북일보 · 한국일보
- 2026.7 왕피천공원 안전체험관 앞에 물·빛·음악을 엮은 '물결광장'이 7월 24일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수심 30㎝ 물놀이 시설을 갖춘 여름밤 관광 콘텐츠입니다. — 메트로신문 · 대구일보
- 2026.7 울진군이 죽변비상활주로를 대체할 시설을 마련하려고 7월 30일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용역비는 20억4800만 원이고 2026년 6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18개월 동안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함께 진행합니다. 시설 건설이 아니라 계획을 세우는 단계입니다. — 더팩트
- 2026.7 울진군이 396억 원(지방도 917호선 316억·군도 20호선 80억)을 들여 시가지 구간 지방도 917호선 2.6㎞와 군도 20호선 800m를 4차로로 넓히는 사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재해·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 단계이고 보상은 2027년부터입니다. — 뉴시스
- 2026.8 울진군이 관광택시 2기 사업을 7월 31일 발대식으로 시작해 운영 대수를 26대에서 31대로 늘렸고, 8월 19일 기준 올해 누적 이용객이 4000명을 넘었습니다. — 더팩트
- 2026.8 황이주 군수의 핵심 공약인 '울진행복 에너지연금'을 연간 559억8800만 원 규모로 설계해, 2027년 2월 첫 지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1인 월 10만 원을 울진사랑상품권으로 주는 구상이고, 부군수가 단장을 맡은 추진단이 조례 제정과 군의회 심의·의결을 남겨 둔 설계 단계입니다. — 대구일보
- 2026.8 울진군이 추석 전 소득·나이와 관계없이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총 142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울진사랑카드로 주기로 했습니다. 울진군은 2026년 2월에도 같은 이름으로 1인 30만 원을 지급한 바 있어 올해 두 번째입니다. 지급 규모를 두고 재정 여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습니다. — 경북매일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지자체가 스스로 정책을 정하기 전의 배경입니다. 지우지 않는 이유는, 지금 울진이 무엇을 밑천으로 삼고 있는지가 여기서 읽히기 때문입니다. 바다(죽변등대·죽변항)·온천(백암)·굴과 숲(성류굴·불영사계곡)·원전(1982년 착공)이 모두 이 구간에서 뿌리를 내렸습니다. 특히 1963년 강원도에서 경상북도로 소속이 바뀐 일과 1982년 원전이 들어온 일은 지금 울진이 놓인 조건을 거의 다 설명합니다. 1968년 무장공비 침투 사건처럼 울진 사람들이 직접 겪은 큰일도 이 구간에 있어, 전개를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1907 1904년 러일전쟁 때 일본인이 죽변곶에 망루와 등대를 세워 러시아군의 동해안 진출을 감시했고, 1907년에는 프랑스인 설계로 죽변등대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 1910.11 울진 지역 최초의 등대인 죽변등대가 11월 24일 처음 불을 밝혔습니다. — 위키백과 - ⚠️ 1912 일본인이 평해백암온천관을 지으면서 백암온천이 근대적 온천장으로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1919 전국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난 시기 울진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이번 조사에서 1차·2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역 향토사 자료로 다시 봐야 합니다 [보정필요]. — 위키백과 - ⚠️ 1950.6 한국전쟁이 터진 직후인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국군 제8사단이 울진·평해 일대에서 북한군 제5사단의 남진을 막는 초기 저지 작전을 벌였습니다.
— 위키백과 - ⚠️ 1950.6 전쟁 중 죽변등대가 폭격을 받아 등대 기능을 잃었습니다. — 위키백과 - ⚠️ 1951.10 전쟁으로 부서졌던 죽변등대 등탑을 10월에 보수·복구해 다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 ⚠️ 1963.1 1월 1일 울진군이 강원도에서 경상북도로 편입됐습니다. 같은 조치로 온정면 본신리가 영양군 수비면에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 1963.5 1960년 지질조사 중에 발견된 성류굴이 5월 10일 천연기념물 제155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 ⚠️ 1967 성류굴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관광용으로 열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1967.5 5월 28일 북면에 하당출장소를 두어 행정구역을 세분했습니다. — 위키백과 - ⚠️ 1968.10 10월 30일부터 11월 초까지 북한 무장공비 약 120명이 세 차례에 걸쳐 북면 나곡리·고포 해안 등으로 들어와 두 달가량 게릴라전을 벌였습니다. 휴전 이후 최대 규모 도발로 꼽히며, 공비 113명 사살·7명 생포에 남측에서도 민간인을 포함해 40명 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 위키백과 - ⚠️ 1979 동해산업도로가 열리고 진입로가 완성되면서 백암온천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돼 종합 온천장 시설을 갖춰 갔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1979.5 5월 1일 울진면을 울진읍으로 승격시켰습니다. — 위키백과 - 1979.12 서면 하원리부터 근남면 행곡리까지 이어지는 15km 계곡인 불영사계곡 일원이 12월 14일 국가 명승 제6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 ⚠️ 1980.12 12월 1일 평해면을 평해읍으로 승격시켰습니다.
— 위키백과 - ⚠️ 1982.10 10월 울진원자력발전소(지금의 한울원자력본부) 건설이 착공됐습니다. 총공사비 2조1200억 원이 들어갔고 국내 업체가 설계·기기제작·시공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 위키백과 - ⚠️ 1986.4 4월 1일 죽변출장소와 후포출장소를 각각 죽변면·후포면으로 승격시켰습니다. — 위키백과 - ⚠️ 1988 발전소가 들어선 뒤 방사성폐기물 관련 시설이 함께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커지면서, 울진에서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반대운동이 본격적으로 일어났습니다.
— 오마이뉴스 - 1988.1 죽변면 봉평2리 논에서 객토 작업을 하다가 신라 법흥왕 11년(524년)에 세운 것으로 보이는 비석이 드러났습니다. 이장 권대선 등이 표면 글자를 확인하면서 옛 비석임이 밝혀졌습니다. — 울진 향토문화전자대전 - ⚠️ 1988.9 1982년에 착공한 울진원전 1호기가 9월 상업운전에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 1988.11 봉평리 신라비가 11월 4일 국보로 지정됐습니다. 신라 6부 체제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 국가유산청 - ⚠️ 1989.9 울진원전 2호기가 9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1·2호기 체제를 갖췄습니다. — 위키백과 - ⚠️ 1990 정부가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부지를 찾는 과정에서 울진도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검토됐으나, 확정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 원자력환경공단 - ⚠️ 1994 경북 동북부 항공수요에 대응한다며 공항개발 중장기 기본계획에 울진공항 건설이 담겼습니다(1996년 사업계획 수립). 이후 항공수요가 따라오지 않아 일반공항 개항은 접었고, 2010년 같은 부지가 비행훈련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나무위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표집 20건을 원문으로 다시 짚었습니다. 확인 18건, 부분오류 2건이고 오귀속은 없었습니다.
- [✅ 확인] 1907 · 죽변등대 건립 착수
- 교정: 출처를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GC018D010105)으로 바꾸고 ⚠️를 뗐습니다. 1904년 망루·등대(감시용)와 1907년 등대 건립 공사를 문장에서 나눠 적었습니다.
- 소견: 초안이 달았던 위키백과에는 1907년이 아예 없고 1910년 건립만 있어, 그대로 두면 근거 없는 항목이 됩니다. 향토문화전자대전이 "1907년 프랑스인이 설계하고 일본인이 세웠다"·"1910년 11월 점등"을 함께 담아 착공 연도가 확인됩니다.
- [✅ 확인] 2025.1 · 울진 중심 동해안 수소경제산업벨트 구축, 순항 보도
- 교정: 없음. "도 차원의 계획"을 "벨트를 짜는 주체가 경상북도"로 다듬었습니다.
- 소견: 원문이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중심은 울진군"이라 적었고 초안도 주어를 경상북도에 두어 오귀속이 아닙니다. 다만 광역 주체 사실이라 ⚠️는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5.1 · 울진군, 주택용 전기요금 지원금 확대
- 교정: 220㎾h 상당·발전소주변지역지원법과 군 조례 근거·2023~2025년 3단 인상을 보탰습니다.
- 소견: 금액과 시점이 원문과 그대로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5.2 · 울진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남부지역 주민설명회
- 교정: 2월 26~27일 평해읍·온정면·후포면 설명회로 범위를 좁히고 출처를 CF뉴스·국제뉴스로 바꿨습니다. 5월 모집은 별도 회차라 2025.5 항목으로 떼어 냈습니다.
- 소견: 5월 모집 대상은 울진읍 등 7개 읍면으로 남부 3곳과 겹치지 않는데, 초안은 두 회차를 하나로 이어 붙이고 5월 기사 하나만 근거로 달았습니다.
- [✅ 확인] 2025.5 · 울진군, 제2회 탄소중립실천 우수마을 선정사업 추진
- 교정: 노컷뉴스 2025-05-12를 더해 복수 출처로 만들고 ⚠️를 뗐습니다. 5월 16일까지 접수·6개 마을 표창을 보탰습니다.
- 소견: 노컷·헤럴드경제·프레시안·매일신문·경북도민일보가 같은 내용을 실었습니다. 앞선 검증에서 같은 날 다른 기사(신재생에너지 설치 희망자 모집)를 근거로 든 것은 오확인이라 바로잡았습니다.
- [✅ 확인] 2026.3 · 울진군, 주민 참여형 '햇빛소득마을' 추진
- 교정: ⚠️를 떼고 3월 5~19일 주민설명회·수익 분배와 마을 공동기금을 보탰습니다.
- 소견: 6월 갈면리·기양3리 신청과 8월 5일 선정으로 이어져 후속까지 확인됩니다.
- [✅ 확인] 2026.3 · 대명에너지·울진군, 온정풍력발전사업 협약
- 교정: ⚠️를 떼고 3월 12일·주민의 자발적 유치 요청·용량과 상업운전 시점 미공개를 적었습니다.
- 소견: 무산이나 진전 보도가 없어 협약 단계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6.5 ·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상수원보호구역 저촉
- 교정: "6월에 고비를 넘겼습니다"를 지우고 "취수 방식 전환과 집수구역 조정 등을 함께 검토 중이며 수도정비계획 변경 승인은 2026년 8월 현재 남아 있다"로 고쳤습니다. 면적은 28%(약 41만㎡)로, 사업비는 4000억 원으로 통일했습니다.
- 소견: 6월 10일 보도는 "위기 넘기나"라는 전망이었고, 6월 27일 울진군은 취수방식 전환이 여러 방안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변경 승인에는 4~6개월이 걸립니다.
- [✅ 확인] 2026.5 · 울진군 인구 3개월 연속 증가, 4만6천명대 회복
- 교정: 4월 말 46,081명과 군이 꼽은 배경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 소견: 매일신문·노컷이 같은 날 같은 내용을 실어 단독 출처가 아닙니다.
- [✅ 확인] 2026.5 · 울진 신한울 4호기 원자로건물 착공
- 교정: 산업저널 2026-05-31을 병기하고 ⚠️를 뗐습니다. 5월 29일 첫 콘크리트 타설·2033년 준공 목표·사업 주체(한국수력원자력)를 밝혔습니다.
- 소견: 울진은 소재지라 군을 주어로 세우지 않은 초안 서술이 맞습니다.
- [✅ 확인] 2026.6 · 무소속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
- 교정: 없음.
- 소견: 6월 3일 선거·무소속 황이주 당선·현직과의 재대결이 원문 그대로입니다. 검증 과정에서 걸린 타 지역 지명은 지지 선언자의 전직 직함으로 한 번 나올 뿐이라 사건 주체와 무관합니다.
- [✅ 확인] 2026.6 · 매화면 갈면리·기양3리, 햇빛소득마을 공모 신청
- 교정: 출처를 경북일보로 바꾸고 매화저수지 수상형 태양광·1차 공모를 명시했습니다.
- 소견: 8월 5일 선정으로 결말까지 확인됩니다.
- [✅ 확인] 2026.6 · 울진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도입
- 교정: 6월 8일 시행과 주관(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을 적었습니다.
- 소견: 44곳에서 52곳으로 넓힌 공동사업이라 참여 지역 수는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6.7 ·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재계약 거부 소송 항소심 승소
- 교정: 대구고법 7월 3일 선고·1심(2025년 11월 대구지법) 기각을 밝히고, 3월 30일 정기검사에 따른 운행 일시 중단을 보탰습니다.
- 소견: 8월 르포의 노후 지적이 앞뒤로 이어지도록 운행 중단 사실을 함께 놓았습니다.
- [✅ 확인] 2026.7 · 왕피천공원 '물결광장' 첫 개장
- 교정: ⚠️를 떼고 안전체험관 앞·수심 30㎝ 물놀이를 적었습니다.
- 소견: 메트로신문과 대구일보가 7월 24일 개장을 함께 실었습니다.
- [✅ 확인] 2026.7 · 죽변비상활주로 대체시설 기본계획 용역 착수
- 교정: ⚠️를 떼고 용역비 20억4800만 원·18개월 기간·전략환경영향평가 병행을 적었습니다.
- 소견: 시설 건설이 아니라 계획 수립 단계라는 점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 [🟡 부분오류] 2026.7 · 지방도 917호선·군도 20호선 4차로 확장
- 교정: "사업을 시작했습니다"를 "사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보상은 2027년부터)"로 고치고 구간·금액 내역을 나눠 적었습니다.
- 소견: 금액과 구간은 맞지만 지금은 재해·환경영향평가 단계여서, 그대로 두면 공사 착공으로 읽힙니다.
- [🟡 부분오류] 2026.8 · 울진 관광택시 2기 사업 출범
- 교정: "누적 이용객"을 "올해 누적 이용객"으로 고치고 7월 31일 발대식·26대에서 31대 확대를 적었습니다.
- 소견: 4129명은 올해 누적 수치라, '올해'가 빠지면 사업 전체 누적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26.8 · 울진행복 에너지연금, 내년 2월 첫 지급 목표
- 교정: ⚠️를 떼고 연간 559억8800만 원·1인 월 10만 원 상품권·부군수 단장 추진단·조례와 군의회 의결이 남은 설계 단계임을 적었습니다.
- 소견: 확정 제도로 읽히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6.8 · 추석 전 전 군민 3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추진
- 교정: 총 142억 원·울진사랑카드를 적고, 2026년 2월에도 같은 이름으로 1인 30만 원을 지급해 올해 두 번째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울진군 단독 사업 보도라 다른 지자체가 섞일 여지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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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울진군」 v260830 (2026-08-30), https://ridlab.kr/timelines/%EC%9A%B8%EC%A7%84%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