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영월군
큰 흐름
1995~1999 · 광산 뒤를 받칠 법이 생기고, 강을 두고 온 나라가 함께 고민하다
1995년 12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영월만을 위한 법은 아니었지만 태백·삼척·정선과 함께 적용받으면서, 1998년 강원랜드가 서고 2001년부터 폐광지역개발기금이 쌓이는 바탕이 됐습니다. 광산이 차례로 문을 닫은 뒤를 무엇으로 받칠지, 영월 사람들은 이 무렵부터 제도에 기대어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물길을 두고 다툼이 커졌습니다. 1997년 10월 건설교통부가 홍수 대책으로 동강댐 건설을 발표하자 반대 운동이 일어 논쟁이 온 나라로 번졌고, 1999년 7월 활동을 시작한 민관공동조사단이 백지화로 결론을 냈습니다. 뒤이은 십 년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이 두 사건에서 갈렸습니다.
2000~2010 · 댐을 접은 자리에 박물관과 별과 왕의 무덤을 놓다
2000년 6월 대통령이 동강댐 백지화를 공식 발표하고 환경부가 동강 일대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영월 사람들은 지키기로 한 강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7월 국내 첫 민화 전문 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이듬해 가을 봉래산 꼭대기에 별마로천문대가 들어섰습니다. 박물관이 스무 곳 넘게 늘자 군은 2005년 '박물관 고을'을 선포하고 2008년 특구 지정까지 받았습니다. 2009년에는 단종이 잠든 장릉이 조선왕릉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고, 김삿갓 묘가 알려진 하동면이 김삿갓면으로 이름을 바꿔 찾는 이가 세 배 넘게 늘었습니다.
다만 2005년을 끝으로 군내 탄광은 하나도 남지 않았고 인구도 계속 줄어(2001년 5만2,101명 → 2010년 4만407명, 주민등록 기준), 볼거리를 늘리는 일과 사람이 머무는 일은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2011~2024 · 기록이 성근 구간, 작은학교와 농촌협약으로 바탕을 깔다
이 열네 해는 이번 수집에서 기사가 거의 잡히지 않아 나중 기사에 적힌 내력으로만 흐름을 더듬었습니다(부록 3). 2020년 영월군은 아이가 줄어 학교가 문을 닫을 처지에 놓이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202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에 전국 최초로 뽑혀 주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의 첫 단추를 끼웠고, 2023년 기본계획 승인과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공모 선정이 뒤따랐습니다. 2022년 7월 민선 8기가 출범할 때 군민은 3만7,934명이었습니다. 크게 드러난 일은 적었지만, 뒤이어 열매를 맺는 농촌유학과 스마트 농업의 바탕은 이 시기에 깔렸습니다.
2025~2026.6 · 상동광산 재가동과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정주 기반 확충
1994년 폐광 이후 가동을 멈췄던 상동광산이 2026년 3월 선광장 준공과 함께 32년 만에 다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군은 텅스텐 국내 자급 체계를 목표로 산솔면에 22만 제곱미터 규모 핵심소재단지 조성을 추진했습니다. 같은 시기 단종과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월 관객 1,600만 명을 넘기면서 청령포 입장객이 전년 대비 640% 증가했고,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2025 올해의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정주 분야에서는 2025년 강원 첫 지자체형 공공임대주택 '행복가'를 준공하고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로 다섯 해 동안 학부모를 포함해 237명이 전입하는 등 실적이 이어졌으며, 2025년 12월에는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8곳을 선정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에 강원에서 유일하게 포함됐습니다.
다만 2026년 3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3만5,868명으로 민선 8기 출범 때보다 2,066명 감소했고, 보도는 앵커 기업과 신산업 유치가 늦어지는 등 산업 기반이 약한 점을 인구 유출의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이 과제는 6월 당선된 김길수 군수에게 넘어갔습니다.
2026.7~2026.10 · 민선 9기 출범, 광물산업을 축으로 한 산업 다변화 구상과 체류·정주 기반 확대
7월 취임한 김길수 군수는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과 기업 100곳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고, 8월에는 관광·농업에 기대 온 산업 구조를 상동광산 텅스텐 등 광물산업을 축으로 한 기업 유치·일자리 중심으로 바꾸고 소방·안전·정원 산업까지 경제의 축을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같은 달 8월 7일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과 영월의료원 확대 신축을 건의했고, 7월 착공식을 개최한 제천~영월 고속도로에 이어 영월~삼척 고속도로와 태백선 고속화를 주요 교통 현안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산솔면 핵심소재 산업단지와 동강보도교를 두고 주민 의견이 갈리자, 군은 동강보도교 건에서 군 최초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했고, 9월 위원회 권고를 수용해 보도교는 기존 노선대로 설치하되 인공폭포를 빼고 낙화암을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체류·정주 분야에서는 7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사업(총사업비 41억 원), 8월 상동읍 청년 공유주거 '상동별관' 개소, 교육부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도전이 이어졌습니다.
9월에는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을 받고 보덕사 해우소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으며, 10월 2일 청령포원에서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9월 29일부터 연 민선 9기 첫 주요업무보고회에서는 83개 공약과 7개 분야 184개 시책의 실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굵은 줄기
캐서 팔던 데서 소재로 가공하는 데로 — 1994년 상동광산이 문을 닫고 2005년을 끝으로 군내 탄광이 하나도 남지 않으면서, 땅에서 캔 것을 밖으로 내보내며 먹고살던 시절이 저물었습니다. 1995년 12월 만들어진 폐광지역 특별법이 그 뒷일을 받쳤습니다. 무연탄을 때던 영월화력 1·2호기도 2001년 멈춰 2006년 철거를 거쳐 LNG 복합화력으로 다시 지어졌습니다. 비어 버린 몫을 다시 채운 것도 같은 땅입니다.
2026년 3월 상동광산이 선광장 준공과 함께 32년 만에 다시 가동을 시작했고, 군은 기회발전특구와 투자선도지구를 등에 업고 산솔면 22만 제곱미터에 텅스텐 핵심소재단지를 준비하며 7월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캐서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소재로 가공해 반도체·방위산업과 잇겠다는 것이 이번의 다른 점이고, 2026년 4월 강원자치도·정선군과 함께 맺은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협약도 같은 갈래에서 나왔습니다. 민선 9기에서는 이 방향이 군정의 중심 과제가 됐습니다.
2026년 8월 김길수 군수는 관광·농업에 기대 온 산업 구조를 상동광산 텅스텐 등 광물산업을 축으로 한 기업 유치·일자리 중심으로 바꾸고 소방·안전·정원 산업까지 넓히겠다는 구상을 밝혔고, 같은 달 8월 7일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국가자원안보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을 건의했습니다. 산솔면 핵심소재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8월 25일 인근 김삿갓면 주민 3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옥동천 오염과 생존권 우려를 들어 반대 의견을 냈고, 군은 환경영향평가와 저감대책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혀 산업 전환과 주민 의견 수렴을 함께 추진해야 하는 과제가 확인됐습니다.
동강을 지킨 일이 남긴 것 — 1990년 큰물을 겪은 주민과 강원도가 먼저 댐을 요구한 데서 시작된 이야기는, 1997년 10월 건설교통부가 동강댐 건설을 공식 발표하면서 온 나라의 논쟁이 됐습니다. 1999년 7월 민관공동조사단이 백지화로 결론을 냈고, 2000년 6월 대통령이 이를 공식 발표한 뒤 환경부가 동강 일대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요구했던 쪽과 반대했던 쪽이 함께 겪은 십 년이었고, 그렇게 지킨 강은 그대로 지역의 밑천이 됐습니다.
2025년 11월 설계 당선작을 뽑은 새 공공임대주택에 '동강 영월 더 웰타운'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2026년 10월 정원산업박람회를 성장동력으로 잡은 것도 같은 결에서 나왔습니다. 댐을 접으며 남긴 물길이 스물다섯 해 뒤 사업의 이름이 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동강보도교 사업은 낙화암 보존을 두고 의견이 갈리자 군 최초의 공론화위원회를 거쳐, 보도교는 기존 노선대로 설치하되 인공폭포를 빼고 남는 약 30억 원으로 낙화암 암벽과 낙화암비를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기로 했고, 같은 달 지방정원 '동서강정원 연당원'을 기반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정원산업박람회는 10월 2일 청령포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박물관과 별과 왕의 무덤, 볼거리를 하나씩 쌓아 온 방식 — 2000년 7월 조선민화박물관이 문을 연 뒤 박물관이 스무 곳 넘게 늘자 군은 2005년 '박물관 고을'을 선포하고 2008년 특구 지정까지 받았습니다. 2001년에는 별을 보기 좋은 날이 넉넉한 봉래산 정상에 별마로천문대를 올렸습니다. 2009년 장릉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르고 하동면이 김삿갓면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찾는 이가 세 배 넘게 늘었습니다.
이 축적이 2026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때 힘을 냈습니다. 청령포 입장객이 640% 늘고 제59회 단종문화제 사흘에만 4만3,213명이 다녀갔으며, 그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문화도시'에 뽑히면서 폐광도시라 부르던 이름도 문화도시로 바뀌었습니다. 이후에도 지정과 조사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8월 영월읍 보덕사 해우소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돼 9월 30일 최종 지정됐고, 터널공사 중 발견돼 2024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분덕재동굴은 8월 종합학술조사·종합관리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보전·관리 방향과 활용 원칙을 논의했습니다.
9월에는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을 받고 옛 연하분교를 활용한 제2예술창작스튜디오를 개관했으며, 무릉도원면 요선암 돌개구멍이 강원특별자치도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선정됐습니다. 2001년 남면 창원리 옛 창령사 터에서 출토된 오백나한상은 국립춘천박물관이 유물 대여 기준을 들어 영월 대여 전시를 거부하고 있어, 군은 공동 전시 등 상생 협력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을 불러 앉히는 여러 방법 — 2020년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는 다섯 해 동안 학부모까지 237명을 지역으로 들였고, 2026년 7월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살 집도 나란히 지었습니다. 2025년 10월 강원 첫 지자체형 공공임대주택 '행복가'가 덕포지구에 준공돼 이웃 시도에서 여덟 세대가 곧바로 들어왔고, '동강 영월 더 웰타운'은 그해 11월 설계 당선작을 거쳐 2026년 4월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으며, 농공단지 근로자를 겨냥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설계도 뽑혔습니다.
2026년 7월에는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에 84호 규모로 뽑혀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이 사택 열 채를 내놓고 군이 입주자를 고르는 방식처럼, 기업과 함께 집을 마련하는 시도도 나왔습니다. 2025년 12월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에 강원에서 유일하게 든 것은 이 여러 갈래를 한 묶음으로 본 평가였습니다. 민선 9기 들어서는 교육·주거·돌봄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7월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선정된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총사업비 41억 원)은 복층형 모듈러 체류공간·자연놀이터·공동텃밭을 갖출 계획이고, 8월에는 상동읍 청년마을 공유주거 '상동별관'을 개소했습니다. 9월에는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A등급 평가를 기반으로 교육부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에 도전한다고 밝혔고, 고령인구 비율 39.4%에 대응한 스마트 경로당 구축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영월의료원이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과 함께 추진한 정주·돌봄 상생모델사업은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됐습니다.
일할 자리를 다시 만드는 일 — 최근 다섯 해 동안 영월읍 열아홉 곳, 상동읍 한 곳 등 스무 개 기업이 들어왔고, 군은 남면 북상리에 66만 제곱미터 규모 제4농공단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에 한꺼번에 뽑혀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고, 같은 해 7월 국토교통부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영월읍 덕포리 일원)으로 지정된 데 이어 10월 '드론시티, 영월' 비전을 선포해 드론 테스트베드·연구개발 기반 확충과 전문기업 유치·청년 일자리 창출을 내걸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강원자치도·정선군과 나란히 석탄산업전환지역에 들어올 두 기업과 모두 22억5,000만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영월 혼자 딴 것이 아니라 이웃 군과 함께 묶어 부른 결과입니다. 2026년 7월 영월에서 착공식을 개최한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물류비와 이동 시간을 함께 줄이는 사업입니다. 민선 9기는 기업 100곳 유치를 목표로 내걸었고, 8월에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된 기관을 겨냥하는 우회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군 관계자 발언으로, 공식 방침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9월에는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3개 업체를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강화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고, 9월 29일부터 연 주요업무보고회에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대응과 태백선 고속화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주요 현안으로 다뤘습니다.
밭에서 나는 것을 다르게 파는 일 — 2025년 6월 한반도농협과 함께 주천면 신일리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로봇이 일하는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세웠습니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뽑힌 농촌협약사업은 주민위원회와 쉰 번 넘게 머리를 맞댄 끝에 2025년 8월 실시설계 최종보고회에 이르렀고, 그해 12월 주천면에 교육·생활 복합공간 '청정링크'가 착공했습니다. 일손 문제는 2025년 10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맺은 계절근로자 협약(12월 공개)으로 풀어 보려 했습니다.
가공과 물류 쪽으로는 '달달영월 미(美)·식(食) 제작소'가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에 붙었고, 2026년 7월에는 무릉도원면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구로 뽑혔습니다. 2026년 8월에는 영월산업진흥원 부설 동강생물사업단이 미래곤충산업센터에서 멸종위기종 수염풍뎅이 인공사육에 성공했습니다. 9월에는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지역 장류를 활용한 가공식품 4종을 개발해 품평회를 열고 상품화를 추진했으며, 군은 농업인수당 추가 지급(168명, 1억1,760만 원, 영월별빛고운카드)을 완료했습니다.
바깥 사람과 손잡는 습관 — 2025년 7월 서울 강동구와 친선 도시 협약을 맺어 직거래장터와 농촌 유학을 함께 굴리기로 했고, 9월에는 재경영월군민회를 비롯한 출향인들이 운탄고도를 걸으며 수도권영월경영인포럼·영월산업진흥원과 인구소멸 대응 협약을 맺었습니다. 11월에는 원주시·횡성군·평창군·정선군·태백시와 함께 원주공항 국제화를 반영해 달라는 공동 건의문을 냈습니다(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 한국전력 HVDC건설본부는 폐교 위기를 딛고 되살아난 상동고 야구부에 발전기금을 전했고, 6월에는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태백·삼척과 함께 영월을 대상지로 삼아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 자립 지원 모델(1인 최대 200만 원)을 가동하면서 영월군청년사업단이 창구를 맡았습니다. 7월에는 청년이 주도하는 민관 협력 커뮤니티 '소셜 커넥트 영월'이 출범해, 안팎을 잇는 통로를 청년 쪽으로도 넓혔습니다.
1995
- 1995.12 폐광지역의 살림을 다시 세우려고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만들어졌습니다(법률 제5089호, 12월 29일 공포). 영월만을 위한 법은 아니고 태백·삼척·정선·문경·보령·화순과 함께 적용받는 제도 환경인데, 이 법에 기대어 1998년 강원랜드가 세워지고 2001년부터 폐광지역개발기금이 쌓이면서 영월을 비롯한 폐광지역 정책의 바탕이 됐습니다. — 산업통상자원부
1997
- 1997.10 건설교통부가 홍수 대책으로 동강댐 건설을 공식 발표하면서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반대 운동이 본격적으로 일었습니다. — 춘천MBC
1999
- 1999.7 동강댐민관공동조사단이 활동을 시작해 '동강댐 건설 백지화'로 최종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 춘천MBC
2000
- 2000.6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동강댐 건설 백지화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어 환경부가 동강 일대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 위키백과
- 2000.7 국내 첫 민화 전문 박물관인 조선민화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1998년 5월 8일 착공, 7월 29일 개관). 영월이 '박물관 고을'로 가는 첫걸음이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2001
- ⚠️ 2001 무연탄을 때던 영월화력발전소 1·2호기가 가동을 멈췄습니다. 2006년 철거를 거쳐 LNG 복합화력으로 다시 지어집니다. — 위키백과
- 2001.10 영월읍 봉래산 정상(해발 799.8m)에 시민천문대인 별마로천문대가 10월 13일 문을 열었습니다. 한 해 관측일수가 196일로 전국 평균 116일보다 훨씬 넉넉합니다. — 영월군 문화관광
2005
- ⚠️ 2005 2000년대 초부터 하나둘 들어선 박물관이 스무 곳 넘게 늘자 영월군이 '박물관 고을'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선포 시점이 단독 출처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 2005 1998년 스물세 곳에 이르던 군내 탄광이 이 해를 끝으로 하나도 남지 않게 되면서, 석탄산업합리화 뒤 이어진 폐광이 마무리됐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2006
- 2006 가동을 멈춘 무연탄 방식 1·2호기 철거가 시작돼, 영월화력발전소가 LNG 복합화력으로 다시 지어지는 전환점이 됐습니다. — 투데이에너지
2008
- 2008 영월군이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로 지정돼 박물관을 앞세운 관광 전략을 제도로 뒷받침받게 됐습니다. 뒤에 제59차 위원회에서 운영기간을 2028년까지 늘려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2009
- 2009.6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조선왕릉 40기가 세계유산에 올랐고, 단종이 잠든 영월 장릉도 함께 등재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 2009.10 와석리에서 방랑시인 김병연(김삿갓)의 묘가 알려지며 지역이 바깥에 이름을 얻자, 관광을 살리려고 하동면이 김삿갓면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개칭 뒤 찾는 이가 예전의 세 배를 넘었습니다. — 경향신문
2010
- 2010 주민등록 인구가 4만407명입니다. 2001년 5만2,101명에서 아홉 해 만에 1만2천 명 가까이 줄었습니다. 같은 해 인구주택총조사 상주인구로 세면 3만4,880명이어서 두 통계가 5천 명 넘게 벌어지니, 인구를 말할 때는 어느 기준인지 함께 밝혀야 합니다. — 영월신문
2024
- 2024.7 교육부가 7월 30일 영월군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지자체·교육청·대학·지역기업 등이 협력해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3년 동안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등 행·재정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군의 계획은 돌봄 체계 구축, 공교육 혁신(학교특성화·AI디지털교육·농촌유학 신모델), 박물관고을특구·드론시티 연계 교육, 의료·핵심광물 특화 인력 양성 등 12개 세부과제로 구성됐고, 군은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으로 신천초를 포함한 농촌유학학교 8곳을 지원해 학생과 가족 189명이 전입한 실적을 함께 밝혔습니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 국제뉴스
2025
- 2025.6 영월군이 한반도농협과 함께 주천면 신일리에 로봇이 일하는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세웠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뽑혀 2024년 10월 착공한 지 여덟 달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 농민신문 · 강원도민일보
- 2025.7 영월군과 서울 강동구가 지난해부터 직거래장터와 축제로 오가던 사이를 공식 친선 도시 협약으로 맺었습니다. 특산물 홍보와 농촌 유학 프로그램 협력이 뼈대입니다. — 이뉴스투데이 · 브릿지경제
- 2025.8 영월군이 국토교통부 '2025년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함께 뽑혀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텅스텐 등 핵심광물 소재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연구시설 구축을 2028년까지 마치는 계획이고, 지역수요맞춤지원으로 붙은 '달달영월 미(美)·식(食) 제작소'는 농산물 가공·물류단지와 전통장류 거점센터를 짓는 데 59억 원(국비 25억 원 포함)을 씁니다. — 뉴스1 · 신아일보
- 2025.8 주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에 전국 최초로 뽑히고 2023년 3월 기본계획 승인을 받은 뒤, 주민위원회와 쉰 번 넘게 회의를 거쳐 온 결과입니다. — 강원도민일보
- ⚠️ 2025.9 9월 20일 재경영월군민회를 비롯한 수도권 출향인 200여 명이 운탄고도 걷기 행사를 열었고, 같은 날 수도권영월경영인포럼과 영월산업진흥원이 영월통합관광센터에서 '인구소멸 위기 극복 및 지속가능한 영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보도 매체가 행사 공동주최자이고 다른 보도를 찾지 못해 단독 출처로 남습니다. — 강원일보
- 2025.10 강원도와 영월군이 강원 첫 지자체형 공공임대주택 '행복가'를 덕포지구에 준공했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의 정착을 겨냥해 지었는데, 이웃 시도에서 이미 여덟 세대 열네 명이 전입을 마쳤습니다. — KBS · 토큰포스트
- 2025.10 영월군 출연기관인 영월산업진흥원이 10월 6일 상동광산 운영사인 알몬티대한중석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력 교류·기술 자문, 공동 연구·기술 협력과 사업화 지원, 보유 시설·장비 공동 활용, 텅스텐 원석·정광 공급 협력, 기업 인력 수급·교육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협약 장소는 미국 뉴욕). — 신소재경제신문
- 2025.10 영월군이 10월 14일 영월읍 덕포 드론비행연구센터에서 '드론시티, 영월'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2015년 드론시범공역 지정 이후 쌓아 온 실증 기반과 2025년 7월 국토교통부 제3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영월읍 덕포리 일원) 지정을 바탕으로, 이듬해까지 특수목적 유·무인 드론 테스트베드와 연구개발 기반을 넓혀 전문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강원일보 · 중도일보
- 2025.10 영월군과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이 인구를 늘리고 미래세대를 키우자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공장이 가진 아파트 열 채를 내놓으면 군이 입주자를 뽑고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 강원일보 · 신아일보
- 2025.10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하려고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12월 8일 공개). 농업 경력이 있는 근로자가 2026년 3월부터 다섯 달에서 여덟 달씩 영월에서 일하는 방식입니다. — 뉴데일리 · 강원일보
- ⚠️ 2025.10 2023년 공공기관 효율화 방침에 따라 2022년 7월 이후 국민연금공단 지역상담센터 39곳 가운데 16곳이 문을 닫았고, 영월군 상담센터도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영월 센터 폐쇄 시점 [보정필요]). 영월 주민은 상담을 받으려면 태백지사까지 차로 한 시간을 가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1코노미뉴스
- 2025.11 아이가 줄어 학교가 문을 닫을 처지에 놓이자 2020년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가 다섯 해째를 맞았습니다. 학부모까지 누적 237명이 지역으로 들어왔고, 올해는 열세 개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 중도일보 · 이뉴스투데이
- 2025.11 인구 감소에 맞설 새 정주 모델로 내건 공공임대주택 '동강 영월 더 웰타운'(20호)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뽑았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이로운넷
- 2025.11 원주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태백시가 원주(횡성)공항 국제화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공동 건의문을 11월 24일 원주에서 함께 냈습니다. 중부내륙 교통 거점으로서 국제선을 유치하자는 뜻인데, 계획 반영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연합뉴스 · 강원도민일보
- 2025.11 최근 다섯 해 동안 영월읍 열아홉 곳, 상동읍 한 곳 등 스무 개 기업을 유치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군은 기업을 더 부르려고 남면 북상리에 66만 제곱미터 규모 제4농공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 KBS
- 2025.12 영월산업진흥원이 12월 2일 경기 화성에서 '2025 영월군 광물산업과 수도권 첨단산업 전략적 연계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수도권 반도체·소재 기업과 연구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텅스텐·석회석 등 영월 광물자원의 산업 적용을 논의했고, 진흥원은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과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을 후속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신소재경제신문
- 2025.12 행정안전부가 7~11월 서면·현장·대면 세 단계 평가를 거쳐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가운데 여덟 곳을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뽑았는데, 영월군이 강원에서 유일하게 들었습니다. 정주환경 개선과 체류인구 확대, 청년 유입 촉진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뉴시스 · 강원일보
- 2025.12 주천면 인구를 늘리고 유출을 막으면서 친환경 유기농 교육생을 키우겠다며 교육·생활 복합공간 '청정링크' 건축공사를 착공했습니다. LH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사업비 70억 원을 들여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연합뉴스 · 강원일보
- 2025.12 영월읍 영흥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뽑혀 국비 150억 원으로 마을 사랑방과 주차장, 도로 개설, 가로환경 정비에 나섭니다. — 강원일보
- 2025.12 상동광산 재가동에 앞서 텅스텐 소재단지를 추진하는 과정에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군은 기회발전특구와 투자선도지구에 이미 선정돼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 자체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KBS
- 2025.12 국토교통부가 비수도권 21개 시·군을 지역활성화지역으로 다시 지정하면서 영월군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낙후 정도를 두루 반영해 인구 감소와 산업 위축을 겪는 중소도시의 자생력을 키우려는 조치입니다. — 굿모닝경제
2026
- 2026.2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6년 만에 제천~영월 고속도로(29.9㎞, 2032년 완공 목표)가 착공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가 설 연휴 이후 사업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최명서 군수는 산솔면 녹전리 일원 핵심소재 산업단지도 실시계획 인가가 정리되면 연내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 G1방송
- 2026.2 인구가 줄어든 상동읍에 활기를 불어넣을 청년 공유주거 '상동별곡'의 운영자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밭멍을 뽑았습니다. — 이로운넷
- 2026.2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5 올해의 문화도시'에 영월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문화 거버넌스 운영과 인재를 키우는 '문화광부학교', 관계인구를 넓히는 사업이 밑거름이 됐고, 군은 문화도시 사업과 관광 기반을 이어 생활인구를 늘리겠다는 계획입니다. — 쿠키뉴스 · 전국매일신문
- 2026.2 영월읍 팔괴리 일원에 짓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사업'의 건축 설계 공모 당선작을 뽑았습니다. 농공단지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주거를 받치고 기업을 부를 여건도 함께 손보려는 사업입니다. — 뉴시스
- 2026.2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전국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84곳 가운데 열여섯 곳으로 뽑혔습니다. 여행경비 절반을 돌려주는 '영월형 반값여행'을 4월부터 시작해 머무는 관광으로 바꿔 보려 합니다. — 강원도민일보 · 파이낸셜뉴스
- 2026.3 1994년 문을 닫았던 상동광산이 3월 17일 선광장 준공과 함께 32년 만에 다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알몬티대한중석). 앞서 1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은 텅스텐 100% 국내 자급 체계를 목표로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 광미를 활용한 저탄소 소재산업 육성,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고, 산화 텅스텐으로 생산할 경우 약 46조 원 규모로 추산했습니다. — 이투데이 · 연합뉴스 · 쿠키뉴스
- 2026.4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와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2월 4일 개봉)가 4월 5일 1,600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5월 1일 보도 기준 청령포·장릉 입장객이 전년 대비 각각 640%·752% 늘었고, 5월 17일 기준 장릉·청령포의 올해 누적 관람객이 52만 명(청령포 30만여 명, 장릉 22만여 명)으로 지난해 한 해 관람객(26만3,327명)의 약 두 배가 됐습니다. — 뉴스1 · 머니투데이 · 파이낸셜뉴스
- 2026.4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로 3월 말 영월군 인구는 3만5,868명입니다. 민선 8기가 출범한 2022년 7월 3만7,934명보다 2,066명 줄었습니다. 보도는 앵커 기업과 신산업 유치가 늦어지는 등 산업 기반이 약한 점을 인구 유출의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 뉴시스
- 2026.4 2025년 11월 설계 당선작을 뽑았던 공공임대주택 '동강 영월 더 웰타운'이 실시계획 인가를 마쳤습니다. 새 주거 거점을 만들면서 원도심 기능도 함께 되살리겠다는 구상입니다. — 뉴시스 · 프레시안
- 2026.4 제59회 단종문화제 사흘 동안 장릉과 청령포를 찾은 사람이 4만3,213명에 이르러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영화 흥행에 힘입어 청령포는 올해 석 달 만에 누적 30만 명을 넘겼고, 569년 만에 단종의 유배길을 되짚는 프로그램도 선보였습니다. — 쿠키뉴스 · 춘천MBC
- 2026.4 강원자치도와 영월군, 정선군이 석탄산업전환지역에 기업을 부르려고 로드원·디스이즈 두 곳과 모두 22억5,000만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세 곳이 함께 맺은 협약이라 총액도 셋이 나누어 받는 몫입니다. — 뉴스1
- 2026.5 10월에 열 정원산업박람회를 지역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관련 기업과 관광객을 부르고 정원문화를 넓히는 계획을 세웠고, 7월부터 석 달 동안 전국 집중 홍보에도 나섰습니다. — MTN · 신아일보
- 2026.5 1994년 광산이 문을 닫은 뒤 사람이 크게 줄어 한때 전교생이 세 명까지 내려갔던 상동고가 야구부로 다시 활기를 찾았고, 한국전력 HVDC건설본부가 발전기금을 전했습니다. — 뉴스1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 총무행정국장과 재난안전실장을 지낸 김길수 후보가 네 명이 겨룬 접전을 뚫고 민선 9기 영월군수로 당선됐습니다.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영월이 안고 있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과제를 풀어 갈 행정 경험이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 강원일보
- 2026.6 김길수 당선인이 청소년수련관에 사무실을 열고 다섯 개 분과 열다섯 명으로 인수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예산 1조 원 시대를 준비하겠다며 공약을 검토해 취임 즉시 실행할 계획을 세우기로 했고, 활동을 마치면 백서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 신아일보 · LG헬로비전
- 2026.6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태백·삼척·영월 등을 대상지로 삼아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의 자립을 돕는 맞춤형 지원 모델을 가동했습니다(1인 최대 200만 원). 사업 주체는 재단이고, 영월에서는 영월군청년사업단이 청년센터들과 함께 창구를 맡았습니다. — 컨슈머타임스
- 2026.7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구로 무릉도원면이 뽑혔습니다. 2단계 전국 열다섯 곳 가운데 영월 몫은 이 한 지구입니다. — 농민신문
- 2026.7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에 영월군이 84호(사업비 70억 원) 규모로 뽑혔습니다. 도내에서는 태백·횡성과 함께 세 곳이 들었습니다. — 연합뉴스 · 강원도민일보
- 2026.7 청년지원공간 '청정지대'에서 김길수 군수가 함께한 가운데 청년이 주도하는 민관 협력 커뮤니티 '소셜 커넥트 영월'이 출범했습니다. 관계인구를 넓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추진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CNB뉴스
- 2026.7 영월군 주민등록 인구가 6월 말 3만5,714명으로 2025년 9월 말보다 577명 줄었다는 집계가 폐광지역 인구 동향 보도에서 나왔습니다. — 뉴시스
- 2026.7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민 아이디어를 받쳐 주는 '100만원 실험실' 하반기 공모에서 참여 대상을 군민뿐 아니라 지역에 있는 학교·직장·단체의 관계인구까지 넓혔습니다. 열 팀 안팎을 뽑아 한 팀에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 강원일보
- 2026.7 충북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와 영월읍 팔괴리를 잇는 제천~영월 고속도로(29.9㎞, 총사업비 1조9,975억 원, 2032년 개통 목표) 착공식이 7월 21일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했습니다. — 강원일보 · 아시아투데이
- 2026.7 '생활인구 정주전환을 위한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26억7,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총사업비 41억 원(국비 26억7,000만 원, 지방비 12억3,000만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들여 무릉도원면 무릉리 일원에 라운지, 복층형 모듈러 체류공간 7동, 자연놀이터, 공동텃밭, 태양광 캐노피 주차장을 갖추고, 주민과 농촌유학 가족이 함께하는 체류·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2027~2029년). — 이뉴스투데이 · 신아일보 · 강원도민일보
- 2026.7 산솔면 일원에 22만㎡ 규모로 조성하는 텅스텐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의 주민설명회를 29일 열기로 하고 미리 알렸습니다. 핵심광물로 원료를 만들고 가공하는 시설과 텅스텐 소재 기업을 불러 반도체·방위산업과 잇는 산업생태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 연합뉴스 · 브레이크뉴스
- 2026.7 김길수 군수가 취임 뒤 첫 읍·면 방문을 마치고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기업 100곳 유치, 공직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쿠키뉴스
- 2026.8 국가유산청이 8월 4일 영월읍 보덕사 해우소(1882년 건립)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예고했습니다. 군은 국가유산청·관련 전문가와 함께 자료 조사와 지정 절차를 추진해 왔고,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9월 30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다른 두 사찰의 해우소(측간)도 함께 지정됐습니다. — 한국일보 · 연합뉴스 · 뉴스핌
- 2026.8 8월 7일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18개 시장·군수가 핵심 과제에 공동 대응하려고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영월군은 국가자원안보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 영월의료원 확대 신축,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여러 시·군이 각자 현안을 제출한 공동 회의로, 이 세 건이 영월군 제출분입니다. — 뉴데일리 · 강원일보
- 2026.8 영월군 출연기관인 영월산업진흥원 부설 동강생물사업단이 영월읍 삼옥리 동강생태공원 내 미래곤충산업센터에서 멸종위기종 수염풍뎅이 인공사육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간기업과 공동 연구로, 관계기관의 포획 허가를 받아 진행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8 분덕재 터널공사 중 발견돼 2024년 2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석회동굴 '영월 분덕재동굴'의 종합학술조사·종합관리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8월 14일 군청에서 열고 중장기 보전·관리 방향과 활용 원칙을 논의했습니다(용역 착수 2025년 7월). 군은 동굴을 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뉴스1
- 2026.8 김길수 군수가 언론 인터뷰에서 관광과 농업에 기대 온 지역 산업 구조를 상동광산 텅스텐 등 광물산업을 축으로 한 기업 유치·일자리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소방·안전·정원 산업을 더해 경제의 축을 넓히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6.8 영월 지역구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8월 18일 영월의료원장,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2030년 개원을 목표로 덕포리 신축 이전(188병상에서 300병상으로 확대)을 추진하는 영월의료원의 의료인력·재정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3월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전담 인력과 이동 차량 없이 기존 직원이 겸임하고 있어 인건비·차량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일보
- 2026.8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이 혁신도시 원칙과 법령에 묶인 가운데, 영월군은 불확실한 2차 공공기관 유치 대신 이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된 기관을 겨냥하는 우회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군 관계자 발언). 군의 공식 방침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8 2001년 남면 창원리 옛 창령사 터에서 출토된 오백나한상을 보관 중인 국립춘천박물관이 유물 대여 기준(전시 공간·수장고·전담 학예사·보안)을 이유로 영월 대여 전시를 거부하는 가운데, 군의회에서 박물관의 단독 보물 지정 추진을 지적하며 군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습니다. 군은 박물관에 군의 입장을 설명하고 공동 전시 등 상생 협력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8 군이 산솔면 녹전리 일원(22만2,163㎡, 2028년까지 605억 원)에 추진하는 첨단산업 핵심소재 일반산업단지를 두고, 8월 25일 인근 김삿갓면 주민 300여 명이 김삿갓면사무소 일원에서 집회를 열고 옥동천 오염과 생존권 우려를 들어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군은 환경영향평가와 저감대책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원일보 · 신아일보
- 2026.8 8월 24일 상동읍에 조성한 청년마을 공유주거 '상동별관'의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청년의 지역 정착과 주민 상생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밭멍이 운영을 맡아 청년 체류 프로그램과 워케이션을 추진합니다. — 헤럴드경제 · 이뉴스투데이
- 2026.8 김길수 군수가 8월 24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핵심광물 소재단지·제4농공단지 조성 등을 위한 교부세 지원과, 제천~영월 고속도로 공정 점검·영월~삼척 고속도로 타당성평가, 국도 31호선 등 노선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예산 1조 원 시대를 위해 국회·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뉴시스 · 프레시안 · 이뉴스투데이
- 2026.8 군의회가 8월 31일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본예산보다 327억 원(4.93%) 늘어난 6,961억 원으로 의결했습니다.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역화폐 발행·운영, 농업 경쟁력 강화 등에 재원을 배분했습니다. — 강원일보 · 프레시안
- 2026.9 체류인구 유입을 위해 봉래산 명소화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던 동강보도교(영월역 앞~금강공원 보행교, 2025년 12월 착공)를 두고 낙화암 훼손 우려로 지역 내 의견이 갈리자, 군 최초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9월 1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위원회는 도지정 문화유산인 금강정·민충사 등 낙화암 일대 보존 방안과 보도교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신아일보 · 이뉴스투데이
- 2026.9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지역 장류를 활용한 저당 쌈장·간편 요리 육수·장칼국수 밀키트·맛간장 등 가공식품 4종을 개발하고, 9월 3일 농업기술센터와 장류 가공 관계자 등이 참여한 품평회를 열어 상품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프레시안
- ⚠️ 2026.9 2005년 주민 181명이 약 2억3,300만 원을 출자해 참여한 상동 숯마을 사업을 두고, 주민 주주들이 군이 협약과 달리 사업권을 다른 업체에 넘겼다며 2023년부터 손해배상을 요구해 왔고 2026년 1월 공식 청구서를 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군은 현행 규정상 주민 출자금이나 사업 손실을 직접 배상할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단독 보도입니다. — 뉴스티앤티
- 2026.9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동서강정원 연당원'을 기반으로 산림청 국가정원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가정원은 지방정원으로 3년 이상 운영한 뒤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세계일보
- 2026.9 고령인구 비율이 39.4%(65세 이상 1만4,108명)에 이르는 여건에 대응해 경로당 20곳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화상교육 장비는 9월 7~8일 설치를 마쳤고, 혈압계·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관리 장비는 10월 구축할 예정입니다. — 뉴스1
- 2026.9 9월 9일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와 정원 관광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군이 보유한 정원 자원과 협의체의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을 연계해 정원 자원의 콘텐츠화, 문화행사·체험 프로그램, 야간 관광·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9 9월 11일부터 사흘간 열린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문화체육관광부·전국문화도시협의회 주최, 개최지는 경남 밀양)에서 2월 최종 선정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을 받았습니다. 보도는 행정안전부 집계 기준 월평균 생활인구 26만 명 돌파를 함께 성과로 소개했습니다. — 쿠키뉴스 · 강원도민일보
- 2026.9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 학교 증가에 대응해 교육부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14일 군수와 교육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열었고, 9월 말 기획서를 제출해 12월 결과가 발표됩니다. 지정되면 연 20억 원, 최대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으며, 군은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받은 A등급을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 강원일보 · KBS
- 2026.9 텅스텐 첨단소재단지 안 공공폐수처리시설에 폐수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무방류 시스템(ZLD) 도입을 검토하면서, 군 전략산업과가 9월 17일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ZLD 기술과 운영 사례를 살펴봤습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방문). 도입하려면 입주기업별 폐수 성상·예상 처리량을 분석하고 건설비·운영비 부담 주체를 정해야 한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습니다. — 이데일리 · 뉴시스
- 2026.9 9월 18일 옛 연하분교(영월초 분교)를 새롭게 단장한 제2예술창작스튜디오의 개관식과 입주작가전을 열었습니다(입주작가 도예가 조민호). 보도는 폐교를 예술 창작 공간으로 전환한 사례로, 인구 감소 대응 방안의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 강원일보 · CNB뉴스
- 2026.9 장릉과 청령포의 올해 누적 관람객이 100만 명을 넘어, 군이 9월 18일 청령포에서 '100만 번째 관람객 환영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군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계기로 방문이 늘었다고 밝히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강원도민일보 · 시사저널
- 2026.9 공론화위원회가 9월 17일 '보도교는 기존 설계 노선대로 설치하되 추가 훼손이 우려되는 인공폭포는 빼고, 낙화암 암벽과 낙화암비는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며, 낙화암 일원을 보호할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라'는 권고문을 군에 전달했습니다. 김길수 군수는 9월 21일 권고안을 수용한다고 밝히고, 인공폭포를 빼며 남는 약 30억 원으로 복원 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10월까지 설계변경과 문화유산 현상변경 허가를 마친 뒤 2027년 7월 모노레일·봉래산전망대와 함께 준공할 계획입니다. — 강원도민일보 · MBC강원영동
- 2026.9 영월의료원이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됐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의 예산 지원을 받아 함께 추진한 '지역공공병원이 함께 하는 정주와 돌봄의 상생모델사업'으로 필수의료 강화, 출산환경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구매 활성화를 추진한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9 청년 창업가와 소상공인 3개 업체를 대상으로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다섯 차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강화 컨설팅(활용 수준 진단, 생성형 AI 실습, 홍보·업무 효율화 맞춤 과정, 방문·비대면 병행)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로 청년 인구를 회복할 기반을 마련하려는 사업입니다. — 뉴스1
- 2026.9 2026년 농업인수당 추가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상반기 신청을 놓친 농업인 200명 가운데 자격 요건 심사를 거친 168명에게 1인당 70만 원씩, 모두 1억1,760만 원을 영월별빛고운카드(지역화폐)로 지급했습니다. 부정 수급이 확인되면 전액 환수하고 3년간 지급을 제한합니다. — 강원일보 · 국제뉴스
- 2026.9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9월 28일 2027~2030년 지역 사회보장의 목표와 추진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했습니다. 7월 주민공청회, 8~9월 주민 의견 수렴, 9월 군의회 보고를 거쳤으며, 군은 계획을 확정한 뒤 2027년부터 해마다 연차별 시행계획을 세워 추진합니다. — 프레시안 · 이뉴스투데이
- 2026.9 영월군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내역이 보도됐습니다. 2022~2026년 배분액은 457억5,685만 원이고, 자료에 함께 담긴 2027~2029년 배분계획 79억2,000만 원을 더하면 전체 사업비는 536억7,685만 원입니다. 사업별로는 봉래산 명소화 200억5,900만 원, 디지털 ICT 요양병원 80억 원, 드론 테스트베드 66억7,685만 원 등이 배정됐습니다. 보도는 제출 자료에 사업별 배분액만 있고 실제 집행액·잔액·집행률과 완료 사업의 성과는 담기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 CNB뉴스
- 2026.9 강원특별자치도가 무릉도원면의 천연기념물 요선암 돌개구멍을 10월 '지질·생태명소'로 선정했습니다. 2017년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도 지정된 곳입니다. — 강원일보 · 뉴데일리
- 2026.9 동서강정원 연당원에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려 9월 29일부터 12월 중순까지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1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2026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7억 원 등 총사업비 14억 원으로 흙콘크리트길 1.2㎞, 목재데크길 521.4m, 안전난간 798m를 설치하고 조경을 정비합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9 민선 9기 출범 후 첫 주요업무보고회를 9월 29일부터 열어 83개 공약의 실행 방안과 2027년 7개 분야 184개 시책을 논의했습니다(10월 2일 발표).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대응과 태백선 고속화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주요 현안으로 다뤘고,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단종문화제 60주년 프로그램 확대와 영월군 관광 종합계획 수립을 포함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이로운넷
- 2026.10 세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세경대 문화콘텐츠과와 영월박물관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6 로컬스타트업 프로젝트 협약식 및 지역문화 포럼'이 10월 1일 세경대에서 열렸습니다. 두 기관은 박물관의 인력·시설·장비·네트워크와 대학의 교육·연구·창업 역량을 함께 활용해 지역문화 콘텐츠의 기획·제작·유통·사업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한국대학신문
- 2026.10 군이 올해 8월까지 관광지 54곳의 방문객을 조사한 결과 358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장릉·청령포 등 유료 관광지 42곳 방문객이 202만여 명(56%), 무료 관광지 방문객이 156만여 명(44%)이었습니다. — KBS
- 2026.10 강원특별자치도·산림청·영월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10월 2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개막했습니다. 군은 2025년 산림청 '정원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강원 제1호 정원도시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박람회와 함께 연 '코리아가든쇼 영월'에서는 김사랑 작가의 '선돌정원'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 국민일보 · 뉴스1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5
- 1895.6 23부 337군으로 지방제도를 개편하면서 영월이 도호부에서 군으로 바뀌어 충주부에 속했습니다. — 디지털영월문화대전
1896
- 1896.8 13도제를 시행하면서 영월군이 충주부에서 다시 강원도로 넘어왔습니다. — 디지털영월문화대전
1906
- 1906.9 칙령 제49호로 월경지를 정리하면서 원주군 좌변면·우변면(옛 주천현 지역)과 수주면이 영월군에 편입됐습니다. 향토자료는 1905년(고종 42) 귀속으로 적어 두 해가 갈립니다. 주천현은 고려 때 폐현된 뒤라 '옛 주천현 지역'으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 위키백과(원주시)
1914
- 1914.4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영월군이 여덟 개 면 57개 정·리 체제로 다시 묶였습니다. — 디지털영월문화대전
1937
- 1937.7 군내면이 영월면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 위키백과
1941
- 1941.3 1935년 7월 조선전업주식회사가 착공한 영월화력발전소가 준공됐습니다. 1943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기를 만들어 이후 반세기 동안 나라의 전력 공급을 떠받쳤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55
- ⚠️ 1955 영월선 철도가 열리면서 뗏목과 나룻배로 목재·곡물·소금·어물을 나르던 강 운송이 빠르게 저물었고, 지역의 일과 살림 방식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개통 연도가 단독 출처라 원문 확인이 남았습니다. — 디지털영월문화대전
1960
- 1960.1 영월면이 영월읍으로 승격해 1읍 7면이 됐습니다. — 위키백과
1964
- 1964.4 쌍용양회공업이 첫 시멘트 생산 공장인 영월공장을 준공했습니다(연산 40만 톤). 회사 이름 '쌍용'이 공장이 선 쌍룡리에서 왔을 만큼 상징적인 사업장이었습니다. — 한국학중앙연구원 Encyves
1972
- 1972.8 6·25전쟁으로 크게 부서졌다가 복구해 30여 년을 더 돌던 영월화력발전소가 설비가 낡아 문을 닫았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 1972.9 영월탄전 마차탄전이 문을 닫았습니다. 지역 석탄산업이 저물기 시작한 첫 신호였습니다. — 위키백과
1973
- 1973.7 텅스텐 광업으로 붐비던 상동면이 상동읍으로 승격해 2읍 6면이 됐습니다. — 위키백과
1986
- 1986.4 상동읍 녹전출장소와 석항출장소를 떼어 중동면을 새로 만들면서 2읍 7면이 됐습니다. — 위키백과
1989
- 1989 정부가 경제성이 낮은 탄광을 정리하는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태백·정선·영월·삼척 등 강원 탄광촌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시행 첫해에만 강원 탄광지역 네 개 시군에서 3만914명이 줄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1990
- ⚠️ 1990 이 무렵부터 동강에서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 인제 내린천, 철원 한탄강과 함께 한국 3대 래프팅 코스로 꼽히게 됐다고 합니다. 다만 시작 시점은 자료마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으로 갈리고, 동강은 평창·정선을 거쳐 영월로 흐르는 물길이라 영월만의 일로 셈하기도 어렵습니다. 다음 판에서 시기 폭으로 다시 적겠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 1990.9 9월 10~12일 사흘 동안 393㎜가 쏟아져 31명이 목숨을 잃고 1,485억 원 재산피해를 낸 뒤, 영월 주민과 강원도가 영월댐 건설을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뒷날 동강댐 논쟁으로 이어집니다. — 국가기록원
1992
- 1992 한중·한러 수교 뒤 값싼 중국산 텅스텐이 들어오면서 세계 최대급이던 상동광산의 채굴이 내리막을 걸었습니다. — 한국경제
1994
- 1994 한때 3만 명이 살던 상동읍을 떠받치던 상동광산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 뒤 상동읍 인구는 1천 명 수준까지 줄었습니다. — 한국일보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이번 회차(v261004) 판정 44건(신규 28건 + 직전판 항목 16건 재검)을 먼저 적고, 직전판(v260730) 판정 20건은 그 뒤에 보존합니다. G6 수집 노트 대조로 보충한 11건의 판정은 맨 끝에 따로 적습니다.
이번 회차(v261004) 판정
- [🟡 부분오류] 2026.8 보덕사 해우소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예고
- 교정: 8월 4일 지정예고(1882년 건립)에 이어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9월 30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된 사실을 같은 항목에 이었습니다.
- 소견: 지정예고 자체는 한국일보·뉴시스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최종 지정 여부를 심의합니다'라는 상태형 문구는 9월 30일 최종 지정(뉴스핌·연합뉴스)으로 낡은 서술이 됐습니다. 굵은 줄기의 '지정예고됐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8 도-시군 회의에서 영월군, 핵심광물 클러스터·의료원 신축·정원박람회 지원 건의
- 교정: 회의를 8월 7일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로 특정하고, 근거 출처를 세 건을 모두 적은 뉴데일리로 앞세웠습니다.
- 소견: 뉴데일리(8.9) 원문이 영월군의 세 건 요청을 모두 적어 주체와 시점이 맞고, 강원도민일보(8.10)도 핵심광물 클러스터 건의를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8 멸종위기종 수염풍뎅이 인공사육 성공
- 교정: 없음
- 소견: 영월산업진흥원 부설 동강생물사업단이 동강생태공원 내 미래곤충산업센터에서 민간 법인과 공동연구로 인공사육에 성공했습니다(생육기간 4년→1년). 다른 지역은 연구 개체를 확보한 곳으로만 등장하므로 주체는 영월입니다.
- [🟡 부분오류] 2026.8 무릉도원 농촌유학 복합거점 조성사업 세부 시설계획 공개
- 교정: 삭제하고 2026.7 선정 항목에 통합했습니다.
- 소견: 사업과 시설계획은 실재하나 7월 22~23일 선정 보도에 이미 같은 시설계획이 담겼고 8월 기사는 재보도입니다. '야외교실'은 어느 원문에도 없습니다. 금액은 충돌이 아닙니다(국비 26억7천만 원 + 지방비 12억3천만 원 +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 = 총 41억 원). 큰 흐름·굵은 줄기의 '8월 시설계획 공개'도 함께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분덕재동굴 관광자원화 학술조사 추진
- 교정: 8월 14일 종합학술조사·종합관리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용역 착수 2025년 7월), 동굴은 2024년 2월 천연기념물 지정, 관광자원 활용은 방안 마련 단계로 고쳤습니다.
- 소견: '착수했습니다'는 실제 단계(최종보고회)와 반대였습니다. 굵은 줄기의 '종합학술조사에 착수'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8 김길수 군수, 관광·농업 중심에서 광물산업 중심으로 산업 구조 전환 구상 제시
- 교정: 같은 인터뷰가 소방·안전·정원 산업을 더해 경제의 축을 넓히겠다고 밝힌 점을 문면에 살려, 광물산업 단일 재편이 아니라 광물산업을 축으로 한 다변화 구상으로 적었습니다.
- 소견: 파이낸셜뉴스(8.17) 인터뷰로 주체와 시점을 확인했습니다. 큰 흐름 제목과 굵은 줄기 서술도 같은 방향으로 다듬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8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전략으로 '이전 제외 기관' 유치 쪽 선회
- 교정: 이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된 기관을 겨냥하는 우회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보도(군 관계자 발언)이며 공식 방침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고쳤습니다.
- 소견: 기사 제목의 '선회'와 초안의 '무게를 두고 있다'는 검토 단계를 결정으로 올려 적은 서술이었습니다. 원문을 확인해 ⚠️를 떼고 굵은 줄기의 같은 서술도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8 오백나한상 영월 전시 문제
- 교정: 국립춘천박물관이 대여 기준(전시 공간·수장고·전담 학예사·보안)을 들어 영월 대여 전시를 거부한 사실을 앞세우고, '단독 보물 지정 추진'은 군의회 의원 측의 지적으로 적었습니다.
- 소견: 강원도민일보(8.21) 원문과 대조하니 초안의 '보물 지정을 추진하면서 영월 전시가 어렵다'는 인과가 원문과 달랐습니다. 군은 공동 전시 등 상생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굵은 줄기 서술도 같이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8 핵심소재 산업단지 조성 두고 김삿갓면 주민 반대 의견
- 교정: 8월 25일 주민 300여 명 집회, 사업 개요(산솔면 녹전리 22만2,163㎡, 2028년까지 605억 원), 군의 환경영향평가·저감대책 대응을 채우고 원문에 없는 '7월 주민설명회 이후' 연결을 뺐습니다.
- 소견: 주체는 모두 영월 안이며 시점이 맞습니다.
- [✅ 확인] 2026.8 청년마을 공유주거 '상동별관' 개소
- 교정: 개소식 일자(8월 24일)를 채웠습니다.
- 소견: 헤럴드경제(8.24) 원문으로 주체·운영 법인·프로그램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8 김길수 군수, 예산 1조 시대 위해 중앙부처·국회 현안 건의
- 교정: 8월 24일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방문, 교부세 지원(핵심광물 소재단지·제4농공단지), 고속도로 공정 점검·타당성평가, 국도 31호선 노선 반영 건의로 세부를 채우고 근거에 뉴시스를 더했습니다.
- 소견: 뉴시스(8.24)로 근거 등급을 올렸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6,961억 원 확정
- 교정: 군의회 의결일(8월 31일)에 맞춰 2026.8로 옮겼습니다.
- 소견: 수치(327억 원·4.93% 증액)와 배분 분야는 강원일보(9.1) 원문과 일치합니다. 9월 1일은 보도일입니다.
- [✅ 확인] 2026.9 동강보도교·낙화암 공론화위원회 첫 가동
- 교정: 보도교의 목적(체류인구 유입, 봉래산 명소화사업 연계)과 갈등의 쟁점(낙화암 훼손 우려)을 갈라 적고, 첫 회의 일자(9월 1일)를 채웠습니다.
- 소견: 신아일보·이뉴스투데이(9.1)로 확인했고 '군 최초'는 강원도민일보(9.22)가 받칩니다. 초안은 문화유산 보존이 보도교의 목적처럼 읽혔습니다.
- [✅ 확인] 2026.9 장류 활용 가공식품 4종 개발·상품화 추진
- 교정: 개발 주체를 영월농협가공사업소로 밝히고 품평회 일자(9월 3일)를 채웠으며, 근거를 같은 통신 기사를 실은 파이낸셜뉴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네 품목,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품평회 모두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상동 숯마을 주민들, 손해배상 요구
- 교정: 2005년 주민 181명이 약 2억3,300만 원을 한 차례 출자했고, 2023년부터 요구해 오다 2026년 1월 공식 청구서를 냈으며, 9월 기사는 장기화 보도라고 고쳤습니다. 주민 주장의 핵심(사업권이 다른 업체로 넘어갔다는 점)과 군 입장(배상 근거 없음)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초안의 '20년 동안 출자금을 내고'는 일회 출자를 잘못 옮긴 서술이었습니다. 보강 출처가 없는 단독 보도라 ⚠️를 유지합니다.
- [✅ 확인] 2026.9 지방정원 '동서강정원 연당원' 기반 국가정원 지정 준비
- 교정: 없음
- 소견: 세계일보(9.9) 원문과 신청 요건(지방정원 조성 후 3년 이상 운영)을 확인했습니다. 준비 중이라는 상태형 서술은 아직 유효합니다.
- [✅ 확인] 2026.9 스마트 경로당 구축 착수
- 교정: 대상 경로당 20곳, 화상교육 장비 9월 7~8일 설치 완료, 건강관리 장비 10월 구축 예정, 65세 이상 인구 1만4,108명을 채웠습니다.
- 소견: 뉴스1 본문으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9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여
- 교정: 현판을 받은 행사(9월 11~13일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와 개최지를 범위 한정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쿠키뉴스·강원도민일보 원문으로 확인했고, 2월 '2025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과 이어집니다. 기사 제목의 홍보 문구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9 '교육혁신 선도지역' 지정 도전
- 교정: 9월 14일 지역교육혁신협의체(군수·교육장 공동위원장), 연 20억 원·최대 5년 100억 원, 9월 말 기획서 제출·12월 결과 발표로 세부를 채우고, 원문을 확보하지 못한 '생태·역사·문화 교육 모델' 서술은 뺐습니다.
- 소견: A등급 근거는 9월 21일 보도로 따로 확인했습니다. 도전 중이라는 상태형 서술은 유효합니다.
- [✅ 확인] 2026.9 폐교 활용 '제2예술창작스튜디오' 개관
- 교정: 개관식 일자(9월 18일)와 옛 연하분교(영월초 분교), 입주작가를 채우고 근거에 강원일보를 더했습니다.
- 소견: 예고 기사 단독이던 근거를 개관 완료를 적은 강원일보(9.20)로 올렸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낙화암 복원·동강보도교 설계변경 동시 추진 결정
- 교정: 권고문(9월 17일)은 '보도교는 기존 설계 노선대로 설치하되 인공폭포는 빼고 낙화암 암벽과 낙화암비를 원형에 가깝게 복원'이고, 군수가 9월 21일 이를 수용해 남는 약 30억 원으로 복원 공사를 하기로 했다고 고쳤습니다.
- 소견: 초안의 '노선 변경'은 권고 원문과 어긋납니다. 보도 간 표현이 엇갈려 세 매체가 일치하는 인공폭포 제외·낙화암 복원을 핵심으로 적었습니다. 큰 흐름·굵은 줄기의 '노선 변경'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영월의료원,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도민일보(9.21) 원문으로 공모 분야와 사업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영월에 있는 지방의료원이라 주체가 정확합니다.
- [🟡 부분오류] 2026.9 청년창업가·소상공인 AI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
- 교정: 9월 22일은 계획 발표이고 컨설팅은 10월 6일~11월 13일(5회, 3개 업체)로 판 기준일에 아직 시작 전이어서, 완료형을 예정형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굵은 줄기의 '지원했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9 농업인수당 추가 지급 완료
- 교정: 대상(상반기 신청을 놓친 200명 가운데 168명), 지급 수단(영월별빛고운카드), 부정 수급 시 환수·제한 규정을 채웠습니다.
- 소견: 강원일보(9.28)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심의
- 교정: 9월 28일 심의와 원문에서 확인되는 절차(7월 주민공청회, 8~9월 의견 수렴, 9월 군의회 보고, 2027년부터 연차별 시행계획)로 고쳐 썼습니다.
- 소견: 초안의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보건·복지·의료·돌봄을 연계'는 인용 출처 어디에도 없는 서술이었습니다.
- [✅ 확인] 2026.9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특별자치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일보(9.29) 원문으로 주체·시점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10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개막, 코리아가든쇼 대상
- 교정: 없음
- 소견: 사전 보도에 더해 10월 2일 개막 보도로 확인했고, 공동 주최·정원도시 지정·코리아가든쇼 대상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시상 기사가 실린 지면은 시상 기관 때문이며 주체와 무관합니다.
- [🟡 부분오류] 2026.10 민선 9기 2027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 교정: 보고회 시작일(9월 29일)에 맞춰 2026.9로 옮기고, 10월 2일은 발표일로 밝혔습니다.
- 소견: 내용(83개 공약, 7개 분야 184개 시책, 교통 현안, 문화·관광 계획)은 원문과 일치합니다. 큰 흐름·굵은 줄기의 '10월 보고회'도 함께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6.7 이웃 군 인구 증가 보도(영월과 대조 서술)
- 교정: 영월 고유 사실(6월 말 주민등록 인구 3만5,714명, 2025년 9월 말 대비 577명 감소)만 남겼습니다.
- 소견: 기사의 주체는 다른 지역이고 영월은 대조군이어서, 다른 지역의 인구 동향을 영월 항목의 주어로 세운 범위 오류였습니다. '다시 살펴볼 대목'은 원문에 없는 해석이라 뺐습니다.
- [🟡 부분오류] 2026.2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
- 교정: 2월은 착공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가 설 연휴 이후 발주하기로 한 단계로 고쳤고, 노선 끝점을 영월읍 팔괴리로 바로잡았습니다. 착공은 2026.7 착공식 항목이 맡습니다.
- 소견: 기사 제목의 '착공'을 완료로 잘못 읽은 서술이었습니다. 원문 확인으로 ⚠️를 뗐습니다.
- [🟡 부분오류] 2026.7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 관련 평가
- 교정: 평가 항목을 7월 21일 영월스포츠파크 착공식 항목(29.9㎞, 총사업비 1조9,975억 원, 2032년 개통 목표, 한국도로공사·국토교통부 주최)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원 기사의 화자는 이웃 지역구 국회의원이어서 영월의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강원일보로 근거를 확보해 ⚠️를 뗐습니다.
- [🟡 부분오류] 2026.7 두 군의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 선정, 국비 56.7억 원
- 교정: 영월 몫(국비 26억7,000만 원)과 총사업비 41억 원의 구성을 밝혀, 같은 사업을 다룬 7월 '41억 원' 항목·8월 시설계획 항목과 하나로 합쳤습니다.
- 소견: 56억7,000만 원은 공동 선정된 두 군 국비의 합계였습니다. 국비와 총사업비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0 국민연금 지역상담센터 축소, 영월군 포함
- 교정: 2022년 7월 이후 누적 집계(39곳 중 16곳 폐쇄)라는 기사 성격을 밝히고, 영월 센터 폐쇄 시점은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소견: 2025.10은 보도 시점입니다. 보강 출처가 없는 단독 보도라 ⚠️를 유지합니다.
- [✅ 확인] 2025.9 재경영월군민회 운탄고도 걷기 행사·인구소멸 대응 협약
- 교정: 일자(9월 20일)·참가 규모(약 200명)·협약 명칭을 채웠습니다.
- 소견: 주체와 일자가 정확합니다. 보도 매체가 행사 공동주최자이고 다른 보도를 찾지 못해 단독 출처로 남아 ⚠️를 유지합니다.
- [🟡 부분오류] 2026.4 영월군 인구 3만5,868명(민선 8기 출범 대비 2,066명 감소)
- 교정: 원문에 없는 '방문을 정주로 잇는 일이 과제'라는 지적을 빼고, 기사가 든 유출 원인(앵커 기업·신산업 유치 지연)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수치는 원문과 일치합니다. 큰 흐름의 같은 서술도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6.3~4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과 청령포 입장객 증가
- 교정: 2026.4로 옮기고 수치마다 기준일을 밝혔습니다(1,600만 돌파 4월 5일, 640%·752% 5월 1일 보도, 누적 52만 명 5월 17일 기준).
- 소견: 흥행 사실은 정확하나 서로 다른 시점의 수치가 한 달에 묶여 있었습니다. 인용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은 장터·연계 행사·명소화 논의 서술은 뺐습니다.
- [🟡 부분오류] 2026.1 상동광산 32년 만에 재가동
- 교정: 재가동을 3월 17일 선광장 준공으로 옮기고, 1월은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의 계획 발표(자급 체계·핵심소재단지·규제자유특구, 약 46조 원 추산)로 적었습니다.
- 소견: 1월은 재가동 예정 단계였습니다. 큰 흐름·굵은 줄기의 '2026년 1월 재가동'도 함께 고쳤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0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드론시티' 선언
- 교정: 10월 14일은 '드론시티, 영월' 비전 선포식이고,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은 2025년 7월 국토교통부 제3차 지정이라고 갈라 적었습니다.
- 소견: 초안의 슬로건과 다섯 갈래 전략(드론종합지원센터·드론 관광 포함)은 인용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아 원문 내용으로 바꿨습니다. 굵은 줄기 서술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5.10 영월군·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 인구증대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일보(2025.10.23) 원문으로 주체·시점과 기업참여형 주거 제공 방식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5.12 영월읍 영흥리 도시재생사업 선정, 국비 150억 원
- 교정: 없음
- 소견: 여러 군 사업을 묶은 기사에서 영월 몫만 가려 확인했습니다. 금액이 같은 다른 사업과 합산·혼동이 없습니다.
- [✅ 확인] 2026.6 6·3 지방선거 영월군수 당선(김길수)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일보 원문으로 주체·시점·경력을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5 상동고 야구부, 한국전력 HVDC건설본부 발전기금 전달
- 교정: 없음
- 소견: 뉴스1(5.21)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2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계절근로자 협약
- 교정: 체결 시점을 2025년 10월로 옮기고 12월 8일은 공개일로 밝혔습니다.
- 소견: 협약 내용은 뉴데일리·강원일보로 확인됩니다. 2026년 3월 실제 도입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굵은 줄기의 '2025년 12월'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5.12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 영월군 강원 유일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뉴시스(2025.12.4) 원문으로 평가 절차, 89곳 중 8곳, 강원 유일, 국비 120억 원을 확인했습니다.
직전판(v260730) 판정 — 보존
- [✅ 확인] 1895.6 충주부 영월군으로 개편
- 교정: 없음(서술을 '도호부에서 군으로 격하'까지 채웠습니다)
- 소견: 1895년 23부 337군 개편 때 영월이 도호부에서 군으로 바뀌어 충주부에 속했다고 디지털영월문화대전이 확인해, 근거를 위키에서 문화대전으로 올렸습니다.
- [✅ 확인] 1896.8 강원도 영월군으로 편입
- 교정: 없음
- 소견: 같은 문화대전이 1896년 13도 개편 때 충주부에서 강원도로 다시 귀속됐다고 적어, 8월이라는 일자와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1905 주천현 통합
- 교정: 1906.9 원주군 좌변면·우변면(옛 주천현 지역)과 수주면을 영월군에 편입(칙령 제49호 월경지 정리) ※ 향토자료는 1905년 귀속으로 표기
- 소견: 편입 자체는 실재하나 연도가 갈립니다. 법령 근거인 칙령 제49호는 1906년 9월 24일이고 향토자료만 1905년으로 적어, 두 해를 함께 적었습니다. 주천현은 고려 때 폐현된 뒤라 '옛 주천현 지역'으로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 [✅ 확인] 1914.4 8개 면으로 재편성
- 교정: 57개 정·리 편성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문화대전이 1914년 개편으로 8면 57개 정·리가 됐다고 확인해 면 수와 주체가 맞습니다.
- [✅ 확인] 1937.7 군내면을 영월면으로 개칭
- 교정: 없음
- 소견: 1937년 7월 1일 개칭으로 적혀 있고 1960년 영월읍 승격과 앞뒤가 맞습니다. 다만 아직 위키 단독이라 다음 판에서 군청 연혁으로 받치면 좋겠습니다.
- [❌ 오류/오귀속] 1965 국내 최초 레미콘 사업 진출
- 교정: 본문에서 뺐습니다. 대신 영월 몫인 1964.4 쌍용양회 영월공장 준공(회사의 첫 시멘트 공장이자 사명 '쌍용'의 유래)으로 갈아 끼웠습니다.
- 소견: 이 일을 한 주체는 영월군이 아니라 시멘트 회사이고, 국내 첫 레미콘 공장도 영월이 아닌 다른 지역에 세워졌습니다. 영월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 [✅ 확인] 1973.7 상동읍 승격
- 교정: 없음
- 소견: 1973년 7월 1일 상동면→상동읍 승격이 확인됩니다. 근거는 아직 위키 단독입니다.
- [✅ 확인] 1986.4 중동면 신설
- 교정: 1986.4 상동읍 녹전·석항출장소를 떼어 중동면 신설
- 소견: 연월과 주체는 정확한데 떼어 낸 출장소가 녹전 하나가 아니라 녹전·석항 둘이어서 범위를 채웠습니다.
- [⬜ 미확인] 1990 동강 래프팅 관광 활성화 시작
- 교정: 없음(⚠️ 표시를 유지하고, 시작 시점이 갈린다는 점과 동강이 평창·정선을 거쳐 흐른다는 점을 문면에 적었습니다)
- 소견: 1990년에 시작됐다는 근거를 1·2차 자료에서 찾지 못했고, 블로그 수준 자료마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로 갈립니다. 다음 판에서 연도 대신 시기 폭으로 다시 쓰겠습니다.
- [✅ 확인] 1990.9 대홍수로 댐 건설 논의 촉발
- 교정: 1990.9 집중호우(9월 10~12일, 393㎜, 31명 인명피해·1,485억 원 재산피해) 뒤 영월 주민과 강원도가 영월댐 건설을 요구하기 시작
- 소견: 국가기록원이 호우 규모와 피해, 그 뒤 주민의 댐 건설 요구를 적고 있어 주체가 정부가 아니라 영월 주민·강원도임이 분명해졌습니다. 근거를 회고 기사에서 국가기록원으로 바꿨습니다.
- [✅ 확인] 1995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 교정: 1995.12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법률 제5089호, 12월 29일 공포)
- 소견: 법률 번호와 공포일이 확인되고, 산업부 폐광지역진흥지구 고시에 영월군이 들어 있어 영월에 적용되는 제도 환경이 맞습니다. 영월 단독 사건은 아니어서 제도 배경으로 읽히게 적었습니다.
- [✅ 확인] 2000 조선민화박물관 개관
- 교정: 2000.7 개관(1998년 5월 8일 착공, 7월 29일 개관, 국내 최초 민화 전문 박물관)
- 소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와 디지털영월문화대전의 착공·개관 날짜가 일치해 월까지 채우고 ⚠️를 뗐습니다.
- [✅ 확인] 2001.10 별마로천문대 개관
- 교정: 없음(10월 13일 개관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개관일과 함께 관측일수 196일, 전국 평균 116일이라는 수치도 영월군 문화관광 자료에서 그대로 확인돼 ⚠️를 뗐습니다.
- [✅ 확인] 2008 박물관 고을 특구 지정
- 교정: 지정 주체(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와 2028년까지 운영기간 연장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2008년 '영월 박물관고을 특구' 지정이 확인되고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근거를 관광 소개 페이지에서 지정·연장을 다룬 보도로 바꿨습니다.
- [🟡 부분오류] 2010 인구 3만4880명까지 감소
- 교정: 2010 주민등록인구 4만407명(2001년 5만2,101명에서 감소) ※ 인구주택총조사 상주인구로는 3만4,880명
- 소견: 3만4,880명은 총조사 상주인구이고 같은 해 주민등록인구는 4만407명이라 5천 명 넘게 벌어집니다. 기준을 밝히지 않으면 인구를 실제보다 적게 읽게 돼 두 수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 [✅ 확인] 2025.11 강원 남부권 6개 시군, 원주공항 국제화 공동 건의문 채택
- 교정: 채택일(11월 24일)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 요청,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6개 시군이 함께 낸 건의문이므로 영월 단독 몫으로 읽히지 않게 참여 시군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6.4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협약 — 기업 2곳과 22.5억 규모
- 교정: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정선군이 투자기업 2개사와 맺은 총 22.5억 규모 협약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2026년 4월 30일 보도로 주체와 기업 수가 확인됩니다. 이웃 군과 함께한 협약이라 영월 단독 22.5억으로 읽히지 않게 공동 사실을 남겼습니다.
- [✅ 확인] 2026.6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폐광지역 취약청년 자립 지원 협약
- 교정: 태백·삼척·영월 등을 대상지로 한 협약이고 1인 최대 200만 원 지원이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 소견: 2026년 6월 24일 협약이 여러 매체로 확인됩니다. 사업을 벌인 쪽은 재단이고 영월은 대상 지역이라는 관계를 문면에 남겼습니다.
- [🟡 부분오류] 2026.6 국토부 특화주택 공모·강원자치도 청년층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 교정: 2026.7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 영월 84호(사업비 70억 원), 도내 태백·횡성과 함께 3곳
- 소견: 공모는 국토교통부 하나이고 강원자치도는 도내 선정 결과를 알린 쪽이라, '두 공모 선정'은 한 사업을 겹쳐 센 범위 오류였습니다. 발표와 보도가 7월 1일에 몰려 있어 시점도 옮겼습니다.
- [✅ 확인] 2026.7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5곳 선정
- 교정: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구 선정 — 영월 무릉도원면(2단계 전국 15곳 가운데 한 지구)
- 소견: 15곳은 전국 명단이고 영월 몫은 무릉도원면 한 지구입니다. 영월이 15곳을 딴 것처럼 읽히지 않게 다듬었습니다.
이번 회차(v261004) G6 보충 항목 판정
G6 수집 노트 대조로 더한 11건을 더한 과정과 별도로 원문에 다시 대조해, 일을 한 주체와 날짜, 서술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4.7 교육부,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 교정: 12개 세부과제를 '영월형 농촌유학을 바탕으로' 추진한다는 서술을 원문대로 고쳤습니다. 계획은 돌봄 체계 구축, 공교육 혁신(학교특성화·AI디지털교육·농촌유학 신모델), 박물관고을특구·드론시티 연계 교육, 의료·핵심광물 특화 인력 양성 등 12개 세부과제이고, 농촌유학학교 8곳 지원(학생과 가족 189명 전입)은 군이 함께 밝힌 실적으로 갈라 적었습니다. 3년 동안 행·재정 지원을 받는 주체도 협력 기관이 아니라 군으로 바로잡았습니다.
- 소견: 지정일(7월 30일)과 주체(교육부 지정, 영월군 대상)는 그린포스트코리아(2024.7.31)·국제뉴스(2024.7.30)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두 원문 모두 농촌유학을 공교육 혁신 과제의 하나이자 지정 이전의 실적으로 적고 있어, 12개 과제 전체가 농촌유학에 기댄 것처럼 읽히던 초안은 범위를 좁힌 서술이었습니다.
- [✅ 확인] 2025.10 영월산업진흥원·알몬티대한중석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신소재경제신문(2025.10.14) 원문으로 협약일(10월 6일)과 장소(미국 뉴욕한인회관), 협력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진흥원이 영월군 출연기관이라는 점은 다른 보도(아주경제 2021.7, 뉴스1 2026.8)가 받칩니다. 협약 당사자는 군이 아니라 진흥원이어서 주어를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25.12 영월산업진흥원, 광물산업·수도권 첨단산업 상생협력 컨퍼런스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신소재경제신문(2025.12.2) 원문으로 주최(재단법인 영월산업진흥원), 일시, 장소(경기 화성 YBM연수원), 참석 규모(200여 명), 후속 과제(핵심광물·신소재 공동 R&D 발굴, 광물·소재 산업 전담 협력 플랫폼 구축)를 확인했습니다. 행사는 경기 화성에서 열렸지만 주최가 영월군 출연기관이고 다룬 대상이 영월 광물자원이어서 영월의 일입니다.
- [✅ 확인] 2026.8 영월 지역구 도의원, 영월의료원 신축 이전·통합돌봄 간담회
- 교정: '3월부터 시행한' 통합돌봄 사업을 원문 표현대로 '3월부터 시행된'으로 고쳤습니다. 원문은 시행 주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 소견: 강원도민일보·강원일보(8.18) 원문으로 간담회를 연 주체(영월 지역구 도의원), 참석자, 일자와 영월의료원 덕포리 신축 이전(2030년 개원 목표, 188병상에서 300병상으로 확대), 통합돌봄 겸임 운영에 대한 의견을 확인했습니다. 간담회의 의견 제기이고 군이나 의료원의 결정은 아니어서, 문면도 의견으로 적힌 그대로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9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와 정원 관광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도민일보(9.15) 원문으로 협약 당사자(군수와 협의체 대표), 일자(9월 9일, 군수실), 협력 내용을 확인했고, 인공지능(AI)·확장현실(XR) 기술이 협의체가 보유한 기술이라는 점도 원문과 같습니다.
- [✅ 확인] 2026.9 공공폐수처리시설 무방류 시스템(ZLD) 도입 검토, 석포제련소 방문
- 교정: 없음
- 소견: 이데일리·뉴시스(9.17) 원문으로 방문 주체(영월군청 전략산업과), 일자(9월 17일),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방문임을 확인했습니다. 두 보도는 제련소 운영사가 낸 자료를 바탕으로 했지만 방문한 쪽은 군입니다. 도입 요건(입주기업별 폐수 성상·처리량 분석, 건설비·운영비 부담 주체 결정)은 이데일리 기자의 설명이어서 '보도'로 적힌 그대로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9 장릉·청령포 올해 누적 관람객 100만 명 돌파 기념행사
- 교정: 없음
- 소견: 강원도민일보·시사저널(9.21) 원문으로 100만 명이 장릉과 청령포를 합한 올해 누적이라는 점, 기념행사의 일자(9월 18일)·장소(청령포)·주최(영월군), 영화를 계기로 방문이 늘었다는 군의 설명과 관광 프로그램 확대 방침을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내역 보도
- 교정: 사업별 금액을 2022~2026년 배분액의 내역처럼 적은 서술을 고쳤습니다. 2022~2026년 배분액(457억5,685만 원), 제출 자료에 함께 담긴 2027~2029년 배분계획(79억2,000만 원), 이를 더한 전체 사업비(536억7,685만 원)를 밝히고, 사업별 금액은 배정액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드론 테스트베드 금액은 원문대로 66억7,685만 원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CNB뉴스(9.28) 원문으로 수치와 지적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원문이 든 일곱 개 사업의 배정액만 더해도 484억 원이 넘어 2022~2026년 배분액보다 많으므로, '457억 원의 사업별 내역'은 원문과 맞지 않는 범위 서술이었습니다. 보도는 영월군만 다룬 연재의 첫 회입니다.
- [✅ 확인] 2026.9 동서강정원 연당원 휴원,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 조성
- 교정: 원문에 없는 '정비에 들어갔습니다'를 원문 표현대로 '휴원에 들어갔습니다'로 고쳤습니다.
- 소견: 강원도민일보(9.29) 원문으로 휴원 기간(9월 29일~12월 중순), 사업명, 공모(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2026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 공모, 2025년 11월 선정), 사업비(국비 7억 원 등 총사업비 14억 원), 시설 규모를 확인했습니다. 군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재개원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 확인] 2026.10 세경대·영월박물관협회 로컬스타트업 프로젝트 협약식 및 지역문화 포럼
- 교정: 없음
- 소견: 한국대학신문(10.1) 원문으로 주최(세경대 앵커사업단), 공동 주관(세경대 문화콘텐츠과·영월박물관협회), 일시(10월 1일)·장소(세경대 본관)와 협력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협약 당사자는 세경대학교와 영월박물관협회 두 기관이고, 세경대는 영월에 있는 대학이어서 영월의 일입니다.
- [✅ 확인] 2026.10 관광지 54곳 방문객 358만 명 집계(8월까지)
- 교정: 없음
- 소견: KBS(10.2) 원문으로 조사 주체(영월군), 기간(올해 8월까지), 관광지 수, 방문객 수와 유료·무료 구분(장릉·청령포 등 유료 42곳 202만여 명·56%, 무료 156만여 명·44%)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내용이 하루 전(10.1) KBS 지역 뉴스 묶음 기사에도 실렸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편집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로 연결된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영월군」 v261004 (2026-10-04), https://ridlab.kr/gapmap/t/3233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