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영암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v260731 2026년 8월 9일

큰 흐름

1995~2003 · 민선이 열리고, 간척지가 공장과 배로 채워지다

1995년 7월 주민이 뽑은 군수가 처음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듬해 삼호면 조선소가 1호 선박을 내리면서 군은 농사와 바다에 더해 배 만드는 일을 살림의 축으로 삼았습니다. 1997년 대불국가산업단지 2단계를 마쳐 계획한 부지를 다 갖췄지만 분양이 더뎌 빈 터가 오래 남았고, 2001년 외국인기업전용단지를 더 지정해 그 터를 채워 갔습니다. 같은 시기 군서 벚꽃 축제를 왕인문화축제로 바꿔 열고(1997) 도기박물관을 세우며(1999) 무엇을 내세워 사람을 부를지도 골랐습니다. 2003년에는 조선업으로 사람이 몰린 삼호면이 읍으로 올라섰습니다.

2005~2013 · 큰 무대를 지어 사람을 부르다

2005년 정부가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시범사업에 영암·해남을 넣으면서 간척지 위에 큰 그림이 얹혔습니다. 2009년 삼호읍 난전리에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공사를 시작했고, 이듬해 가을 12만 석 규모 경주장에서 첫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열었습니다. 일곱 해를 겨눈 대회는 네 해 만인 2013년에 멈췄고, 그해 말 국제자동차연맹이 이듬해 일정에서 한국 대회를 빼면서 서킷은 F1 무대로서의 몫을 사실상 마쳤습니다. 같은 해 기업도시 구성지구 개발은 마무리됐고요.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사람을 기다리는 방식이 어디까지 통하는지, 영암이 몸으로 겪은 아홉 해였습니다.

2014~2022 · 밖에서 들여오는 행사 대신 안에서 굴러가는 일로

대회가 멈춘 뒤 군은 안에서 굴러가는 일을 하나씩 챙겼습니다. 2019년 로컬푸드직매장을 열고 이듬해 지역단위 푸드플랜에 뽑히며 농가가 팔 곳을 넓혔고, 농촌신활력플러스와 농산어촌 주거플랫폼으로 마을과 집을 손봤습니다(2021). 2022년에는 대불산단이 산업단지 대개조 대상에 들어 오래된 몸을 고치기로 했고, 왕인에서 마한으로 문화 자취의 폭도 넓혔습니다. 스무 해 가까이 매듭짓지 못한 간척지 위락단지 구상(J프로젝트)을 되짚는 보도가 나온 것도 이 무렵이고요. 그해 9월 민선8기가 10개 분야 120개 공약을 내놓으며 이 방향이 한 장으로 정리됐습니다.

2023~2026 · 에너지·돌봄·공모, 세 갈래로 사람을 붙잡다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를 유치하고(2023) 청년마을·임대형 스마트팜·만원주택·지역활력타운을 잇달아 따내며 살 집과 일할 자리를 함께 마련했습니다. 새싹돌봄센터와 가족센터를 세우고 통합돌봄과 영암런으로 돌봄과 배움도 나란히 챙겼고요. 동시에 영암은 재생에너지의 무대가 됐습니다. 분산에너지 특구와 RE100 산단, 수소도시를 밀면서도 농지와 간척지에 태양광이 들어서는 방식에는 농민들이 계속 제동을 걸었고, 2025년 가을부터는 다른 지역의 전력 수요를 나르는 초고압 송전선로를 놓고 주민 대책위와 군의회가 함께 반대하며 "쓸 전기는 우리 손으로" 쪽으로 요구를 모았습니다. 한 해 37건 1576억원처럼 공모로 재원을 만드는 방식도 이 시기에 몸에 뱄습니다.

굵은 줄기

간척지에 세운 산단과 조선 — 1989년 삼호면 간척지에 고시한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출발점입니다. 1996년 조선소가 첫 배를 내리고 1997년 2단계를 완공했으며, 분양이 더디자 외국인기업전용단지를 더 지정했고(2001) 사람이 몰린 삼호면은 읍이 됐습니다(2003). 산업단지 대개조(2022)·전선 지중화(2024)·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 선정(2026, 국비 400억원)까지 한 번 세운 산단을 계속 고쳐 쓰며 조선에 기대 왔습니다. 2026년 2월 조선소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숨진 일은 이 기둥이 안고 있는 안전 과제를 함께 드러냈습니다.

큰 무대의 실험과 그 뒤 — 기업도시 시범지정(2005)·서킷 착공(2009)·F1 개막(2010)에서 대회 중단(2013), J프로젝트의 긴 표류를 되짚은 정리 보도(2022)까지. 비어 있던 서킷에서 월드모빌리티 포럼을 연 2021년처럼 지어 놓은 것을 다시 쓸 길도 더듬어 왔습니다. 큰 시설을 먼저 세우고 수요를 기다린 이 방식은 영암이 몸으로 얻은 학습 이력입니다.

왕인에서 마한으로, 학술로 쌓아 국가 지정까지 — 1973년 왕인박사유적지 조사단에서 자란 축제가 왕인문화축제로 이름을 바꾸고(1997), 도기박물관을 세워(1999·2008 이전 개관) 자취를 모았습니다. 내동리 쌍무덤 학술대회(2021·2023)로 근거를 쌓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를 유치했고(2023), 박물관 우수 인증(2025)과 월출산 일원 명승 지정 예고(2026, 강진군과 함께)로 이어집니다. 축제 한 건에 그치지 않고 학술로 뒷받침해 국가 지정으로 잇는 방식이 몸에 뱄습니다.

파는 길을 짜는 농업 — 쌀·무화과·김 — 1990년대 초 쌀 개방에 맞서 거리에 섰던 농민들이 이제는 파는 길을 짜는 쪽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로컬푸드직매장(2019)·푸드플랜(2020)·임대형 스마트팜(2023)을 거쳐 무화과 가공시설과 연구소(2025), 삼호 일원 김 가공공장 투자 유치(2025, 534억원),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착공과 농정대전환(2026)으로 이어집니다. 달마지쌀도 전남 브랜드쌀 평가에 두 해 잇달아 이름을 올렸고요.

에너지, 유치와 제동이 함께 가다 — 햇빛연금 논의(2023)·분산에너지 포럼(2024)·산단 에너지 자급 사업·RE100과 수소도시(2025)·공공주도 태양광 법인(2026)으로 판을 키우는 한편, 농지와 간척지 태양광, 초고압 송전선로에는 농민회와 군의회, 주민 대책위가 몇 해째 제동을 걸어 왔습니다. 2026년 여름 군이 내놓은 송전 갈등 해법도 "주민 동의부터"였습니다. 유치와 동의를 같은 탁자에 올리는 일이 이 지역의 숙제로 남았습니다.

사람을 붙잡는 살림 — 집·돌봄·배움 — 농산어촌 주거플랫폼(2021)에서 인구 희망 8대 프로젝트(2024), 영암형 공공주택 60호·전남형 만원주택 50호·지역활력타운(2025), 공공임대 100호·영암런·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026)까지. 새싹돌봄센터와 가족센터를 세우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표창도 받으며, 집과 돌봄, 배움을 한 묶음으로 엮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겨눕니다.

공모로 재원을 만들고 밖과 손잡는 행정 — 국비 공모 48건 발굴(2024)에서 지역수요맞춤 184억원 확보(2025), 한 해 37건 1576억원 선정(2026)으로. 공모 대응을 상시 업무로 삼았고, 중국 옌청시·일본 간자키시·베트남 다낭시와 맺은 교류처럼 밖에서 판로와 협력을 찾는 일도 함께 해 왔습니다.

검토 뒤 뺀 항목

  •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전국 대상지 언급(2021.12) — 다른 지역 지방자치단체의 협약 소식을 전하며 전국 대상지 목록에 영암군을 함께 적은 기사입니다. 2021년 8월 국토교통부 선정 항목과 같은 사업이라 중복으로 뺐습니다.
  • 태양광 설치 갈등 보도(2025.2) — 기사에 지역이 특정되지 않아 영암 사안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갈래에서 지역이 확인된 항목은 본문에 남겼습니다.

제외 사유가 다른 지역의 사업으로 확인된 경우, 그 지역 이름은 공개 문면에 적지 않고 작업 기록의 true_region 항목에만 남깁니다.

1995

  • 1995.7 지방자치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민선 군수 체제가 시작됐다(초대 박일재 군수, 1995.7~1998.6). — 출처

1996

  • ⚠️ 1996 삼호면 조선소가 1호 선박을 건조하며 생산을 시작했다. 백과 연혁으로도 같은 해가 확인되지만, 회사 공식 연혁 대조가 남았다(강재 절단과 진수 가운데 어느 시점을 첫 건조로 잡을지 갈려 월은 적지 않는다). — 출처 · 출처

1997

  • 1997.4 군서 벚꽃 축제가 왕인의 자취를 기리는 왕인문화축제로 이름과 성격을 바꿔 처음 열렸다. — 출처
  • 1997.8 대불국가산업단지 2단계 10.0㎢가 완공되며 계획한 부지를 다 갖췄다. 다만 분양이 더뎌 빈 터가 오래 남았다. — 출처

1998

  • 1998.7 민선 2기 김철호 군수가 취임해 2006년 6월까지 두 차례 일했다. — 출처

1999

  • 1999.10 영암의 도기 문화를 보여 주는 영암도기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 출처

2001

  • 2001 분양이 더디던 대불산단에 외국인기업전용단지(지금의 외국인투자지역)를 추가로 지정했다. 산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는 배경이 됐다. — 출처

2003

  • 2003 대불산단을 품은 삼호면이 읍으로 올라섰다. 조선업이 커지면서 군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 됐다. — 출처

2005

  • 2005.8 정부가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시범사업 여섯 곳을 고르면서 영암·해남 기업도시(훗날 솔라시도)를 함께 넣었다. — 출처

2006

  • 2006.7 민선 4기 김일태 군수가 취임해 2014년 6월까지 두 차례 일했다. — 출처

2008

  • 2008.4 영암도기박물관이 새 건물로 옮겨 다시 문을 열었다. — 출처

2009

  • 2009.9 삼호읍 난전리 간척지에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공사가 시작됐다(9월 2일 기공식). F1 개최를 겨눈 공사였다. — 출처

2010

  • 2010.10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문을 열고 첫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설계는 헤르만 틸케가 맡았고 12만 4천 석 규모였다. — 출처

2013

  • 2013 일곱 해를 잡고 시작한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네 해로 멈췄다. 주관한 전남도는 경주장 건설비와 운영비, 개최권료로 8752억원을 썼고 대회 적자는 1902억원으로 집계됐다. — 출처
  • 2013.12 국제자동차연맹이 이듬해 최종 경기 일정에서 코리아 그랑프리를 빼면서, 2014년 4월로 잡혀 있던 대회가 끝내 열리지 못하게 됐다. 서킷은 F1 무대로서의 몫을 사실상 마쳤다. — 출처
  • 2013.12 영암·해남 기업도시의 구성지구 개발이 마무리됐다. — 출처

2014

  • 2014.7 민선 6기 전동평 군수가 취임해 2022년 6월까지 두 차례 일했다. — 출처

2019

  • 2019.1 영암군이 로컬푸드직매장을 열었다. 작은 농가가 팔 곳을 얻고 군민은 갓 딴 농산물을 사도록 잇는 자리였다. — 출처

2020

  • 2020.1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푸드플랜 공모에 뽑혔다. 학교와 공공기관, 병원 급식까지 지역 먹거리를 잇겠다는 그림이었다. — 출처

2021

  • 2021.7 농촌신활력플러스 공모에 뽑혀 70억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다. — 출처
  • 2021.7 내동리 쌍무덤을 국가 사적으로 올리려고 학술대회를 열었다. 학계에서 값어치를 따져 공감대를 넓히려는 자리였다. — 출처
  • 2021.8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 열두 곳에 들어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을 시작했다. 귀농귀촌인과 다자녀 가구가 살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 출처
  • 2021.11 세계모터스포츠협회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월드모빌리티 포럼을 열었다. 비어 있던 서킷을 미래 모빌리티 이야기의 무대로 다시 써 본 시도였다. — 출처
  • 2021.12 전남도 농산물 유통식품 업무 평가에서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 출처

2022

  • 2022.4 마한역사문화권 복원·활용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로 이어지는 출발점이었다. — 출처
  • 2022.4 대불국가산단이 산업단지 대개조 대상에 들어 오래된 산단의 체질을 바꾸는 일을 시작했다. — 출처
  • 2022.5 배용태 후보가 군민 1만 명 지지 선언 행사를 열고 군수 선거 출마를 알렸다. — 출처
  • 2022.5 영암 마산리 토기요지가 문화재청 긴급발굴 공모 대상으로 뽑혔다. — 출처
  • ⚠️ 2022.7 전남도가 에너지·환경 기업들과 1757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고, 영암군도 그 흐름에 이름을 올렸다. 광역 단위 발표라 영암 몫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 2022.7 산이면과 삼호읍 간척지에 대규모 위락·레저관광단지를 짓겠다던 이른바 J프로젝트가 스무 해 가까이 매듭을 짓지 못했다는 정리 보도가 나왔다. 외자를 여러 차례 두드렸지만 토지 형질 변경을 둘러싼 이견을 넘지 못했다. 특정 시점의 사건이 아니라 긴 경과를 되짚은 기사다. — 출처
  • 2022.9 우승희 군수가 민선8기 10개 분야 120개 공약을 확정해 내놓았다. 월출산과 역사문화 자원을 앞세운 관광이 앞자리에 놓였다. — 출처

2023

  • 2023.2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월출산과 영암천을 람사르 습지로 올리는 길도 함께 밟았다. — 출처
  • 2023.2 농식품 기업에서 342억원 규모 투자를 끌어왔다. — 출처
  • 2023.2 왕인문화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 출처
  • 2023.3 영암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지역이 나눠 갖는 이른바 햇빛연금 방식의 사업을 끌어오려고 움직였다. — 출처
  • 2023.3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신청서를 냈다. 마한 문화의 한복판이라는 점을 근거로 삼았다. — 출처
  • 2023.4 민선8기 혁신위원회 본위원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었다. — 출처
  • 2023.4 인구감소지역 열두 곳을 고른 청년마을 조성사업에 들어 첫해 사업비 2억원을 받았다. — 출처
  • 2023.4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가 영암에 들어서기로 확정됐다. 학술대회로 근거를 쌓아 온 일이 결실을 봤다. — 출처
  • 2023.9 내동리 쌍무덤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다시 열었다. 2021년 첫 자리 뒤로도 절차를 놓지 않았다. — 출처
  • 2023.9 코로나로 멈췄던 서호면 잔치가 네 해 만에 다시 열려 500여 명이 모였다. — 출처
  • 2023.10 백룡산 숲길이 전남도가 뽑은 가을철 걷고 싶은 숲길 가운데 최우수로 꼽혔다. — 출처
  • 2023.11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공모에 뽑혔다. — 출처
  • 2023.11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에 뽑혀 딸기와 토마토를 키우는 인공지능 스마트농업단지를 들이기로 했다. 청년 창업농이 시설 투자 부담 없이 농사 경험을 쌓게 하려는 사업이다. — 출처
  • 2023.12 "더 큰 영암, 혁신 영암"을 내걸고 민선8기 첫해 10대 성과를 정리해 알렸다. — 출처

2024

  • 2024 대불국가산단이 쓸 전기를 스스로 대는 인프라 구축·운영사업에 들어갔다.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으로 2027년까지 332억원(국비 200억원)을 들여 산단 안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을 덜자는 구상이다. 착수한 달은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연도까지만 적는다. — 출처
  • 2024.1 임대형 스마트팜에 들어온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에 뿌리내리도록 돕는 사업을 시작했다. — 출처
  • 2024.1 분산에너지 선도도시 지정을 겨냥해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 출처
  • 2024.1 군의회·영암경찰서와 함께 영암읍성 복원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4.2 "영암 인구 희망 8대 프로젝트"를 내걸고 정주인구 6만 명, 생활인구 30만 명을 목표로 삼았다. — 출처
  • 2024.2 1조3410억원 규모 국비 공모사업 48건을 발굴하며 재원 확보에 팔을 걷었다. — 출처
  • ⚠️ 2024.3 전남 세 곳을 고른 지역 중소기업 혁신사업에 영암군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 발표라 영암 사업 내용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4.4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출처
  • 2024.6 전남개발공사와 영암군 등이 삼포지구를 다시 살리는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4.6 우승희 군수가 취임 두 해를 맞아 군민의 자부심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출처
  • 2024.7 미래세대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농업학교를 열어 기후위기 교육을 했다. — 출처
  • 2024.8 지역기업이 재생에너지로 갈아타도록 돕는 사업의 물꼬를 텄다. — 출처
  • ⚠️ 2024.9 농지에 태양광을 놓기 위한 변전소 건설을 두고 농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냈고, 그해 12월까지 이어졌다. 기사에 지역이 또렷하게 적히지 않아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4.9 목포대학교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넓히는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4.10 군서면 이장협의회가 경남 산청군 단성면 이장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 교류와 친환경 농수산물 유통을 함께하기로 했다. — 출처
  • 2024.11 반올림피자와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영암 농특산물을 쓴 메뉴를 개발하기로 했다. — 출처
  • 2024.11 대불산단 전선 지중화 사업이 정부 대상지로 뽑혔다. 1.675㎞ 구간에 65억원을 들여 조선산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사업이다. — 출처
  • 2024.12 중국 옌청시와 미래차 산업 협력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 2024.12 농지 태양광에 반대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네 해째 이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사에 지역이 또렷하게 적히지 않아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4.12 2050년까지 쓰는 전기를 모두 재생에너지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 출처
  • 2024.12 전남도·영암군이 아우토크립트와 296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다. 미래차 산업 쪽으로 발을 넓히는 걸음이었다. — 출처
  • ⚠️ 2024.12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와트아이솔루션이 국내 최대급으로 꼽힌 전남 알파에너지 프로젝트 협력에 나섰고 영암군도 관련됐다. 영암의 몫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2025

  • 2025.1 국립목포대학교와 영암군에너지센터가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2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 영암형 공공주택 60호를 두 번째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 출처
  • 2025.3 무화과 시배지로 알려진 삼호읍에 무화과 제조·가공시설을 짓기로 했다. — 출처
  • 2025.4 곡성·장흥·강진과 함께 전남형 만원주택 2차 사업지에 뽑혔다. — 출처
  • 2025.4 전남형 만원주택 공모에 뽑혀 남풍리에 50호를 짓기로 했다. — 출처
  • 2025.4 생활인구 50만 명을 목표로 걸고 관련 사업에 힘을 쏟았다. — 출처
  • 2025.4 중국 문화단체에 월출산 설화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 출처
  • 2025.4 신북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 출처
  • 2025.5 한전KDN이 영암군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돕기로 했다. — 출처
  • 2025.5 2025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강진군과 함께 뽑혀 국비 94억원을 확보했다. 교동지구에 귀농귀촌인·청년 창업가·스마트팜 청년농이 어울려 사는 마을을 꾸린다. — 출처
  • 2025.5 달마지쌀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3위에 올라 두 해 연속 이름을 올렸다. — 출처
  • ⚠️ 2025.6 전남 세 지자체가 퍼시피코와 협약을 맺었고 영암군도 참여했다. 영암의 역할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5.6 민관이 손잡고 소형 풍력발전을 추진했다. — 출처
  • 2025.6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무화과 테마파크 조성에 나서는 한편, 하루 95톤 규모 돼지분뇨 자원화시설 공모에도 뽑혔다. — 출처
  • 2025.7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협력기관들과 복지자원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7 전남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에 독천낙지거리가 들어갔다. — 출처
  • 2025.7 열관리시공협회 전남 영암지회가 취약계층 집을 돌며 보일러를 점검했다. — 출처
  • 2025.7 틈새이음·돌봄동행 사업 수행기관을 정하고, 일본 간자키시와 문화·교육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7 신한금융 공동육아나눔터 공모에 두 해 연속 뽑혔다. — 출처
  • 2025.7 정부 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그린시티 100" 정책을 내놓았다. — 출처
  • 2025.7 달마지쌀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우수상을 두 해 연속 받았다. — 출처
  • 2025.8 전남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뽑혀 군민이 함께 만드는 웹콘텐츠 "영암군 스타발굴단"을 꾸려 유튜브에 올렸다. — 출처
  • 2025.8 2028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이어 가게 됐다. — 출처
  • 2025.8 "올영 활기찬 Young 타운 조성사업"이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뽑혀 국비 95억원을 포함해 184억원을 확보했다. 고흥·함평·곡성과 함께 뽑히며 두 해 연속 이름을 올렸다. — 출처
  • ⚠️ 2025.8 전남에서 시니어 의사 모집이 목표의 절반에 그쳐 지역 의료공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남 전역을 다룬 보도라 영암 상황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5.8 영암군농민회가 간척지 태양광 추진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 출처
  • ⚠️ 2025.8 영암 등지에서 RE100 산단 이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냈다. 기사가 영암을 특정하지 않아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5.9 장흥군과 그린 바이오산업을 함께 키우기로 손을 잡았다. — 출처
  • 2025.9 영암무화과축제에 5만 명이 다녀갔다. — 출처
  • 2025.9 전남도가 김 가공 3개사와 1034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다(9월 24일 체결). 이 가운데 영암 몫은 해진수산·해진식품의 534억원으로, 삼호 일원에 마른김·조미김 가공공장을 새로 짓고 늘린다. — 출처: 2025.9.24 전남도-김 가공 3개사 투자협약 체결 보도(원문 링크 확인 중)
  • 2025.9 한국전력의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며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로 가자고 요구했다. 대규모 전력 수요지를 위해 지역이 송전선로 부담을 지는 구도를 문제 삼았고, 이후 몇 달 이어지는 갈등의 출발점이 됐다. — 출처
  • 2025.9 군민 대책위가 한국전력 본사 앞에 모여 고압 송전선로와 철탑 건설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 출처
  • 2025.9 군의회가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을 전면 취소하라는 성명을 냈다. — 출처
  • 2025.9 무화과연구소 건립에 나섰다. — 출처
  • 2025.9 금정면에 농기계임대 동부사업소를 준공했다. — 출처
  • 2025.9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지로 뽑혔다. — 출처
  • 2025.10 새싹돌봄센터가 문을 열었다. — 출처
  • 2025.11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절차가 순조롭게 나아가면서 RE100과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도 함께 밀었다. — 출처
  • 2025.11 이듬해 준공을 목표로 교동사랑방 신축공사에 들어갔다. — 출처
  • 2025.11 백미당과 지역 특산물을 쓰는 협약을 맺고 12월 신제품 출시를 준비했다. — 출처
  • 2025.11 공동육아나눔터를 갖춘 영암군가족센터 "해마루"가 준공됐다. — 출처
  • 2025.11 영암도기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우수 인증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 2025.12 한전 송전선로를 둘러싼 갈등이 절차와 형평성 문제를 안은 채 석 달째 이어졌다. — 출처
  • 2025.12 8502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 출처
  • 2025.12 남양유업 백미당이 영암 고구마로 겨울 한정 메뉴를 냈고, 군내 8개 농협은 농촌왕진버스 사업에 뽑혔다. — 출처
  • 2025.12 베트남 현지에서 교류를 넓히며 농산물 판로를 찾았다. — 출처
  • 2025.12 국내 처음으로 수소연료전지를 얹은 "하이드로제니스"가 영암에서 진수됐다. — 출처
  • 2025.12 소아청소년과를 위한 지정기부가 목표액의 162%를 넘겼다. — 출처
  • 2025.12 영보 유리온실 정원 조성 착공식을 열었다. — 출처
  • ⚠️ 2025.12 전남형 만원주택 7개 사업이 국토부 공모에 뽑혔고 영암군도 포함됐다. 공동 발표라 영암 몫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2026

  • 2026.1 신혼부부와 청년이 살 공공임대주택을 100호로 늘리기로 했다. — 출처
  • 2026.1 전남도가 대불산단 안전체험교육장을 짓는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150억원으로 고용노동부가 짓고 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며, 2028년 착공해 2031년 1월 문 여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출처
  • 2026.1 한 해 동안 공모사업 37건에 뽑혀 1576억원을 확보하며 정책 경쟁력을 보여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 출처
  • 2026.1 농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며 "농정대전환"에 나섰다. — 출처
  • 2026.2 영암문화관광재단을 통해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뽑혔다. 공연장을 완성작을 소비하는 곳을 넘어 공연예술을 길러 내는 곳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출처
  • 2026.2 지역 문화자원에 생각을 더해 창업할 청년을 모집했다. — 출처
  • 2026.2 중부발전이 민관공 협력으로 대불산단의 자급자족형 RE100 달성을 돕기로 했다. 3㎿ 규모 태양광을 지어 입주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협약이다. — 출처
  • 2026.2 공연예술 공모 두 건을 유치해 올해 무대를 넉넉히 꾸리기로 했다. — 출처
  • 2026.2 전남 다섯 시군에 들어 어르신 스포츠강좌 지원사업에 뽑혔다. — 출처
  • 2026.2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열여섯 곳에 여행비 절반을 돌려주는 "반값 여행"을 시작했고 영암군도 대상에 들었다. — 출처
  • 2026.2 삼호읍 난전리에 있는 조선소 내업1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숨졌다(2월 28일). 이어 3월 초 작업중지로 조업이 멈췄고, 두 달 만에 수주 1조200억원으로 그해 목표의 70%를 채운 참이라 매출 차질을 걱정했다. — 출처
  • 2026.3 JB금융그룹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169" 대상에 영암군이 더해져 여덟 곳으로 늘었다. — 출처
  • 2026.3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머물 기숙사를 준공했다. — 출처
  • 2026.3 대불산단이 어선 건조·개조 진흥단지로 뽑혀 국비 400억원을 확보했다. 전남테크노파크·해양교통안전공단 등이 함께하는 네 곳 협약으로 추진한다. — 출처
  • 2026.3 서울시와 "영암런" 협약을 맺어 서울런 플랫폼을 지역 청소년·청년에게 열어 주기로 했다. — 출처
  • 2026.3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운영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6.3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착공에 들어가 고품질쌀 유통 체계를 손보기 시작했다. 같은 무렵 군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도 함께 밀었다. — 출처
  • 2026.3 민주당 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우승희 48.3%, 전동평 45.5%로 팽팽한 구도가 나타났다. — 출처
  • 2026.4 영암도기박물관이 K-뮤지엄 공모에 뽑혀 김천시립박물관과 교류전시를 열기로 했다. 같은 무렵 글로컬 인공지능 융합 교육도 본격화했다. — 출처
  • ⚠️ 2026.4 김영록 예비후보가 영암을 포함한 세 시군구의 특화공약을 이어 발표했다. 영암 공약의 구체 내용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6.4 보훈대상자 복지지원사업에 국비 1100만원을 확보했다. — 출처
  • ⚠️ 2026.4 행정안전부가 고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열일곱 곳에 영암군이 들었다. 전국 공동 발표라 영암 사업 내용은 확인이 남았다. — 출처
  • 2026.4 5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는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 — 출처
  • 2026.5 전남도가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을 다시 열었고, 영광·강진·해남·고흥과 함께 영암군도 들어갔다. — 출처
  • 2026.5 영암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다낭시 관광청과 협약을 맺고 문화관광 협력을 시작했다. 같은 무렵 전남도 어르신 스포츠강좌 공모에서도 전국 3위 안에 들어 국비를 확보했다. — 출처
  • 2026.5 의료·요양 통합돌봄 우수기관으로 전남도 기관표창을 받았다. — 출처
  • 2026.6 구강보건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출처
  • 2026.6 민선9기 출범에 맞춰 공약 실행계획 수립을 본격화했다. — 출처
  • 2026.6 영암경찰서 이전 부지를 조성하며 부지 안 분묘 개장을 마무리했다. — 출처
  • 2026.7 흥복동마을이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뽑혀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6.7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탄소중립농업학교를 이어 갔다. — 출처
  • 2026.7 한전KDN이 영암군에서 공공주도형 태양광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속도를 냈다. — 출처
  • 2026.7 반도체 산단에 댈 전력망을 놓고 주민 동의부터 구해야 한다며 송전 갈등 해법을 내놓았다. — 출처
  • 2026.8 국가유산청이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친 월출산 일원을 국가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8월 7일). 영암 쪽 도갑사와 강진 쪽 무위사가 함께 들어갔다.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5

  • 1895 영암군에 딸려 있던 섬들이 완도군으로 넘어갔다. 이때부터 영암은 바다 쪽 살림을 내려놓고 내륙과 간척지 쪽으로 무게를 옮겼다. — 출처

1914

  • 1914.4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으로 월경지를 해남·강진에 넘기고 군시면과 군종면을 합쳐 영암면으로 고쳤다. 지금 영암군 경계의 골격이 이때 잡혔다. — 출처

1945

  • 1945.11 해방 직후 조극환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건국준비위원회와 인민위원회를 꾸려 영암을 이끌었으나, 그해 11월 미군이 들어오면서 조직이 힘을 잃었다. — 출처

1962

  • 1962.12 월출산 자락 도갑사 해탈문이 국보 제50호가 됐다. 1473년에 세운 조선 초기 산문 건축으로, 남아 있는 사례가 드물다. — 출처

1973

  • 1973.1 월출산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국립공원으로 가는 첫 계단이었다. — 출처
  • 1973.7 군 조례로 군서면 송평리를 영암면에 붙이면서 영암면이 16개 리로 넓어졌다. — 출처
  • 1973.8 영암군이 왕인박사유적지 조사단을 꾸려 유적 정비의 첫걸음을 뗐다. 1985년 정화 사업으로 이어진다. — 출처

1979

  • 1979 군청이 있는 영암면이 읍으로 올라섰다. — 출처

1985

  • 1985 사당을 비롯한 왕인박사유적지 정화 사업을 1987년까지 이어 갔다. 훗날 공원 조성과 축제로 넓어지는 밑자락이 됐다. — 출처

1988

  • 1988.6 월출산이 전국 스무 번째 국립공원이 됐다. 그해 11월 국립공원 월출산 사무소도 문을 열었다. — 출처

1989

  • 1989 삼호면 간척지 일대에 대불국가산업단지를 지정 고시했다. 영암의 산업 지도를 바꾸는 축이 여기서 시작됐다. — 출처

1991

  • 1991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이 조여 오자 영암 농민들이 면별 농민회를 앞세워 쌀값 보장과 수입 개방 반대를 걸고 추수 총파업에 나섰다. — 출처

1992

  • ⚠️ 1992 훗날 HD현대삼호가 되는 한라중공업이 삼호면 88만 평 부지에 조선소를 짓기 시작했다. 백과 연혁으로도 같은 해 착공이 확인되지만, 회사 공식 연혁 대조가 남았다. — 출처 · 출처
  • 1992 군서면에서 벚꽃 축제가 처음 열렸다. 1996년까지 이 이름으로 이어지다 왕인문화축제로 바뀐다. — 출처

1993

  • 1993 쌀 시장 개방 압박에 맞서 영암읍 읍내에서 반대 시위가 열렸다. — 출처

1994

  • 1994 영암 농민회가 우루과이 라운드 비준 반대 운동에 함께했다. — 출처
  • 1994.12 1989년 고시한 대불국가산업단지 1단계 3.5㎢가 완공됐다. 간척지 위에 첫 공장 터가 열린 셈이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부분오류] 2025.9 전남도, "글로벌 K-김 산업" 1034억원 투자협약
  • 교정: 2025.9 전남도와 김 가공 3개사가 1034억원 투자협약(9월 24일 체결) — 영암 몫은 해진수산·해진식품 534억원(삼호 일원 마른김·조미김 가공공장 신·증설).
  • 소견: 주체와 시점은 맞지만 1034억원은 3개사 합계입니다. 영암 연대표에 총액만 적으면 이 군의 몫이 과하게 읽히므로 534억원을 함께 적었습니다. 나머지 투자분은 다른 시군의 사업이라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 [🟡 부분오류] 2024.4 대불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 구축 나서다

  • 교정: 2024 대불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총 332억원·국비 200억원, 2027년까지).
  • 소견: 근거 기사는 2026년 후속 보도로 "2024년부터 추진"만 되짚을 뿐 4월이라는 월 근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월 표기를 빼고 연도까지만 적었습니다.

  • [✅ 확인] 2024.11 대불산단 전선 지중화사업, 정부 선정

  • 교정: 없음(1.675㎞·65억원 규모를 본문에 보탬).
  • 소견: 2024년 11월 복수 매체 보도로 그린뉴딜 공모 2단계 선정이 확인되고 주체와 소재도 맞습니다. 다만 언론 발췌뿐이라 산업부·산단공 원자료로 근거를 올릴 여지가 남습니다.

  • [✅ 확인] 2026.1 대불산단,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국비 24억원 확보

  • 교정: 국비를 확보한 주체가 전남도임을 본문에 밝히고, 총사업비 150억원·고용노동부 건립·안전보건공단 운영·2028년 착공·2031년 1월 개소 목표를 보탬.
  • 소견: 2026년 1월 원문으로 사업 내용이 확인되고 소재도 영암 대불산단입니다. 영암군 단독 성과로 읽히지 않도록 확보 주체를 적어 두었습니다.

  • [✅ 확인] 2026.2 중부발전, 대불산단 "자급자족형" RE100 달성 지원

  • 교정: 없음(3㎿ 태양광 직접공급 내용을 본문에 보탬).
  • 소견: 2026년 2월 협약 체결이 원문으로 확인되고 소재·시점 모두 맞습니다. 상태를 알리는 항목이라 실제 이행 여부는 다음 갱신에서 다시 봅니다.

  • [🟡 부분오류] 2026.8 월출산 일원, 국가자연유산 "명승" 지정 예고

  • 교정: 2026.8 국가유산청이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친 월출산 일원을 명승으로 지정 예고(8월 7일).
  • 소견: 예고 사실은 국가유산청 보도자료로 확인했으나 대상이 영암 단독이 아닙니다. 함께 실린 도갑사는 영암군 군서면, 무위사는 강진군 성전면에 있고 월출산 자체가 두 군에 걸쳐 있어 범위를 한정했습니다. 범위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상대 군 이름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 [✅ 확인] 1992 한라중공업(현 현대삼호중공업), 삼호면에 새 조선소 부지 조성

  • 교정: 없음(⚠️ 표시는 유지, 근거 출처를 백과 연혁으로 보강).
  • 소견: 백과 연혁의 "1992년 한라중공업이 영암군 삼호읍 88만 평 부지에 삼호조선소 착공"이 기존 자료와 맞물립니다. 당시 행정구역 표기 '삼호면'도 읍 승격(2003) 이전이라 맞고요. 다만 두 출처 모두 2차 자료라 회사 공식 연혁 대조가 남아 표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995.7 민선 자치단체장 체제 시작

  • 교정: 없음.
  • 소견: 제36대 박일재 군수 재임 기간(1995.7.1~1998.6.30)이 확인되고 전국 동시 취임일과도 맞습니다.

  • [🟡 부분오류] 1996 대불국가산업단지 완공

  • 교정: 1994.12 1단계(3.5㎢) 완공 / 1997.8 2단계(10.0㎢) 완공 — 두 항목으로 나눔.
  • 소견: 백과와 1997년 신문 보도가 1단계 1994년 12월, 2단계 1997년 8월로 일치해 1996년 완공은 어느 단계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근거였던 서술은 다른 자료가 받쳐 주지 않는 단독 기술이었습니다.

  • [✅ 확인] 1996 삼호 조선소 첫 선박 건조

  • 교정: 없음(⚠️ 표시는 유지, 월 표기는 넣지 않음).
  • 소견: 백과 연혁의 '1996년 첫 호선 건조'가 기존 자료와 연도까지 맞습니다. 다만 강재 절단과 진수 중 어느 시점을 첫 건조로 볼지 갈려 월은 적지 않았고, 두 출처 모두 2차 자료라 표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1998.7 제37대 김철호 군수 취임

  • 교정: 없음.
  • 소견: 제37대 김철호 군수 재임(1998.7.1~2002.6.30, 민선 2기)이 대수 표기까지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00 대불산단 미분양 부지, 외국계 임대 확대

  • 교정: 2001 대불산단에 외국인기업전용단지(지금의 외국인투자지역) 추가 지정.
  • 소견: 더딘 분양과 외국계 기업 유치는 실재하나 연도가 어긋납니다. 백과는 2001년 추가 지정으로 적고, 2000년이라는 서술은 다른 근거가 없습니다.

  • [✅ 확인] 2006.7 제39대 김일태 군수 취임

  • 교정: 없음.
  • 소견: 제39대 김일태 군수 재임(2006.7.1~2010.6.30, 민선 4기)이 확인되고 대수 체계도 앞뒤로 맞물립니다.

  • [🟡 부분오류] 2007.7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착공

  • 교정: 2009.9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착공(9월 2일 기공식).
  • 소견: 착공 자체는 실재하나 시점이 두 해 어긋납니다. 복수 자료가 2009년 9월 2일 착공으로 일치하고, 2007년 착공이라는 서술은 어느 자료에도 없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09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완공

  • 교정: 삭제 — 2009년은 착공 연도이고 개장은 2010년 10월입니다.
  • 소견: 2010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했다가 폭우로 밀려 개장 열흘 남짓 앞두고서야 국제자동차연맹 인증을 받았습니다. 앞 항목을 2009년 9월 착공으로 고치면 이 줄은 2010년 10월 개장 항목과 겹쳐 뺐습니다.

  • [✅ 확인] 2010.10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개장, F1 코리아 그랑프리 첫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개장과 첫 그랑프리 모두 2010년 10월로 확인되고 소재도 삼호읍 삼포리입니다. 날짜는 자료마다 갈려 월까지만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14.4 2014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 교정: 2013.12 국제자동차연맹 최종 경기 일정에서 빠지며 무산(2013년이 마지막 대회, 2014년 4월은 예정돼 있던 개최일).
  • 소견: 취소가 확정된 시점은 2013년 12월 최종 일정 확정 때이고, 2014년 4월은 잠정 일정에 잡혀 있던 개최 예정일입니다. 예정일을 취소 시점으로 읽은 항목이라 연월을 옮기고 서술도 고쳤습니다.

  • [✅ 확인] 2014.7 제41대 전동평 군수 취임

  • 교정: 없음.
  • 소견: 제41대 전동평 군수 재임(2014.7.1~2018.6.30, 민선 6기)이 대수와 취임월까지 맞습니다.

  • [✅ 확인] 2023.9 서호면 잔치, 4년 만에 다시 열려 500여 명 모이다

  • 교정: 없음.
  • 소견: 여러 매체가 2023년 9월 14~15일 영암군 서호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 20회, 500여 명, 코로나로 네 해 만의 개최를 같게 전합니다. 주체·연월·수치 모두 맞습니다.

  • [🟡 부분오류] 2026.3 대한조선 근로자 사망사고로 내업1공장 조업 중단

  • 교정: 2026.2 삼호읍 난전리 조선소 내업1공장에서 중대재해 발생(2월 28일) → 3월 초 작업중지로 조업 중단.
  • 소견: 원문상 사고는 2월 28일에 났고 3월 3일은 작업중지 공시일이라 발생 시점이 한 달 어긋납니다. 사고가 난 공장은 삼호읍 난전리에 있어 영암 항목으로 두는 것이 맞고, 회사 본사가 있는 시군은 부정 사건의 주체로 읽히므로 공개 문면에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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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영암군」 v260731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C%98%81%EC%95%94%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