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영동군
큰 흐름
1995~1999 · 사람이 반으로 줄어드는 동안 국악에 이름을 걸다
1995년 영동군 인구는 62,966명이었습니다. 1966년 123,564명에서 서른 해 만에 절반으로 접힌 숫자입니다. 민선 자치가 열린 첫 몇 해 동안 영동군이 붙잡은 것은 조선 초기 악성 난계 박연이라는 인물이었습니다. 경연대회로 출발한 난계예술제에 학술세미나를 붙이고 악학대상을 만들었으며, 제31회부터는 이름을 '난계국악축제'로 바꿔 축제의 성격을 다시 세웠습니다. 이듬해에는 박연을 기리는 난계숭모제를 행사 안으로 들였습니다.
다만 이 다섯 걸음(1975년 전국 규모 승격 · 1993년 학술세미나 · 1997년 악학대상 · 1998년 개칭 · 1999년 숭모제)은 지금 본문을 열 수 없는 지역문화 자료 한 곳에만 기대고 있어, 연도를 원문으로 다시 짚어야 합니다. 1996년에는 한국전쟁으로 잃었던 영동역 역사를 새로 지었습니다. 사람이 빠져나가는 동안 남길 것을 골라 다듬은 시기입니다.
2000~2011 · 노근리를 국가의 기록으로 올리다
1950년 여름 황간면 노근리에서 있었던 일을 국가가 문서로 인정하기까지 반세기가 걸렸습니다. 2004년 2월 국회가 노근리사건 특별법을 통과시켰고, 2005년 정부 진상조사가 사망 150명·실종 13명·부상 55명을 공식 확인했으며, 2011년 10월에는 위령탑과 기념관, 평화교육센터를 갖춘 노근리평화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덮지 않고 기록과 시설로 바꿔 낸 과정이 이 십여 년의 중심입니다. 같은 기간 인구는 2005년 51,800명, 2010년 50,523명으로 5만 선에 겨우 걸려 있었습니다. 다만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열세 해는 이번 수집에서 잡히지 않아, 그사이 무엇이 이어졌는지는 다음 갱신에서 채워야 합니다.
2025 겨울~2026 봄 · 인구 대응을 예산과 조직에 옮겨 적다
2025년 12월 영동군은 2040년 인구 3만5천 명을 목표로 걸고 인구감소 대응에 309억 원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듬해 1월에는 전입·출산·주거를 아우르는 8개 사업에 4억 원을 배정하고 초다자녀 기준을 네 자녀로 넓혔으며, 청년에게는 취업 단계마다 지원이 따라붙는 제도를 새로 열었습니다. 2월에 나온 소식은 이 방향에 힘을 실었습니다.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이 47.7%로 충북에서 가장 높아 5년 만에 반등했다는 집계가 나왔고,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1만9천여 명을 불러들여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습니다. 3월에는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를 군민에게서 받고, 보은군·옥천군과 함께 '옥보영' 권역 관광추진조직 공모에 뽑혔습니다.
2026 봄~여름 · 선거가 지나가고 기본소득이 남다
3월부터 군수 선거 후보들이 차례로 나섰고, 6·3 지방선거에서 정영철 군수가 재선했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가장 크게 오간 말은 농어촌 기본소득이었습니다. 영동군은 4월 추가 공모에 서류를 보완해 다시 신청했지만 6월에 또 들지 못했고, 곧바로 전담조직을 꾸려 자체 재원으로 가는 길을 잡았습니다. 7월에는 전 군민에게 30만 원씩 주는 '영동형 기본소득' 132억 원을 추경에 담았고, 8월에는 세 번째 공모를 앞두고 직원들이 233개 경로당을 돌며 주민 뜻을 모았습니다. 공모에서 떨어진 정책을 스스로 편성해 밀고 나간 국면입니다.
2026 여름~가을 · 60건 7671억, 그리고 누가 어떻게 정하느냐는 물음
7월 민선9기가 출범하고 8월에 공약 60건·7671억 원 규모의 실천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낙선 후보의 아이디어 두 건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같은 여름 학산면에 알천터 스마트팜이 문을 열고, 양산면 임대형 스마트팜이 연말 준공을 향해 갔으며, 영동 와인이 우리술 품평회에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고, 감껍질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바꾸는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 영동'에는 1만1251명이 다녀갔습니다.
그러는 사이 추풍령면 농어촌관광휴양단지(주민들은 골프장으로 부릅니다)와 소각장 증설을 두고 주민들이 갈렸고, 인·허가 갈등이 형사 고소로 번졌으며, 안정화기금 가용재원이 81억 원에 그친다는 지적과 135억 원짜리 군립목욕탕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왔습니다. 무엇을 할지 못지않게 누구와 어떻게 정할지가 물음으로 올라온 시기입니다.
굵은 줄기
난계 박연이라는 이름을 축제에서 시장으로, 다시 기관 유치로 넓혀 온 길 — 난계예술제의 원년은 아직 하나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1965년 시작이라 적은 자료가 있는 반면, 회차로 되짚으면(제52회 2019년 · 제57회 2026년, 2020·2021년 취소) 제1회는 1968년을 가리킵니다. 그 뒤 전국 규모 승격(1975), 학술세미나(1993), 악학대상(1997), '난계국악축제' 개칭(1998), 난계숭모제(1999)가 차례로 얹혔다고 전하는데, 다섯 가지 모두 같은 자료 한 곳에만 남아 있어 교차 확인이 숙제로 남았습니다.
2025년에는 국악엑스포를 열어 그해 군정 10대 뉴스의 첫머리에 올렸고, 2026년 1월에는 10억 원을 들여 영동전통시장을 국악과 미식으로 묶은 문화관광시장으로 바꾸는 일에 들어가 7월 정부 공모 세 건에 잇달아 뽑혔습니다. 민선9기 공약에는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가 들어갔습니다. 한 사람의 이름이 축제에서 시장으로, 다시 기관 유치로 옮겨 가는 갈래입니다.
노근리 — 아픔을 기록과 시설로 바꾼 육십 년 — 1950년 7월 황간면 노근리 경부선 철교 일대에서 피난 중이던 주민들이 희생됐습니다. 2004년 2월 특별법이 통과되고 2005년 정부 진상조사가 사망 150명과 실종 13명, 부상 55명을 공식 확인했으며, 2011년 10월 약 13만㎡ 규모의 노근리평화공원이 위령탑·기념관·평화교육센터를 갖추고 문을 열었습니다. 사건을 덮는 대신 기록으로 남기고 교육 시설로 세운 이 과정은, 영동군이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든 몇 안 되는 전국 단위 자산입니다.
사람을 붙잡는 장치들 — 돈과 제도, 그리고 대학 하나 — 2025년 12월 309억 원 규모 인구감소 대응 계획으로 시작해, 2026년 1월 8개 사업 4억 원과 초다자녀 기준 완화, 2월 청년귀촌인을 고용한 업체 지원, 5월 1인 가구 등록제, 8월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홍보와 5066억 원 규모 '인구 늘리기' 계획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유원대학교가 계속 등장합니다. 3월 캠퍼스를 찾아가 전입 혜택을 알렸고 군의회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에 나섰으며 군과 대학이 정착 지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5월에는 지역소멸에 함께 대응하는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고, 6월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신규 근로자 정착을 돕는 '영-스테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역 안에 있는 대학 한 곳을 정주 장치로 쓰려는 시도가 이 갈래의 특징입니다.
오는 사람을 세는 방식 — 철길과 관광주민증, 그리고 이웃 두 군 — 1905년 경부선이 지나가며 영동역이 열렸고 1996년 지금의 역사가 섰습니다. 백스무 해 뒤 그 철길은 관광 상품이 됐습니다. 2025년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1만9천여 명이 다녀가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앞자리에 들었고, 2026년 5월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여름에는 레인보우 힐링광장 물놀이장과 '포레스트 영동'에 1만1251명이 찾아왔고 그 절반이 관외 방문객이었습니다.
혼자 하지 않은 것도 이 갈래의 특징입니다. 3월 보은군·옥천군과 권역 관광추진조직에 함께 뽑혀 7월 공동 브랜드 '옥보영'을 출범시켰고, 10월에는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를 영동에서 엽니다. KTX 영동역 신설은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한 예비후보가 내건 공약으로 올라왔을 뿐, 군정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 후보는 소속 정당 경선에서 물러났고, 8월 확정된 민선9기 공약 60건에 이 사업이 담겼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과일 한 알에서 시작한 산업화 — 와인·감껍질·스마트팜 — 영동에서 만든 '베리와인1168 CS'가 2026년 8월 우리술 품평회 과실주 부문 대상에 이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3년 연속입니다. 같은 해 6월에는 버려지던 감껍질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바꾸는 사업에 충북 5개 시군과 함께 나섰고, 4월에는 샘표 영동공장이 1만㎡ 규모로 늘었습니다. 짓는 방식도 함께 바뀝니다. 8월 학산면 봉소리에 96억 원을 들인 알천터 스마트팜이 임대농 세 사람과 토마토 첫 정식으로 문을 열었고, 9월에는 양산면 가곡리 임대형 스마트팜이 연말 준공을 향해 갔습니다. 3월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과 5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다변화도 같은 줄기에 놓입니다.
기본소득 — 세 번 두드리고 스스로 편성한 길 — 2026년 4월 영동군은 앞서 떨어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서류를 보완해 다시 신청했습니다. 5월 발표가 미뤄지자 군수 후보들이 함께 유치를 밀었고, 6월 결과에서는 다시 들지 못했습니다. 군은 곧바로 전담조직을 꾸려 자체 재원으로 가는 길을 잡았고, 7월 전 군민 30만 원 지급을 위한 132억 원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8월에는 세 번째 공모를 앞두고 직원들이 233개 경로당을 돌았고, 포도축제에서는 군민이 함께 유치를 바라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9월에는 먼저 지급한 이웃 군들의 인구가 늘었다는 비교가 나와 이 갈래의 무게를 더했습니다. 공모에서 떨어진 정책을 스스로 예산에 올려 밀고 나간 학습 이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누구와 어떻게 정하느냐 — 되풀이해 올라오는 물음 — 2026년 2월 소각장 증설 계획을 두고 지역이 갈렸고, 4월에는 인·허가를 둘러싼 갈등이 형사 고소로 번졌습니다. 8월 26일에는 추풍령면 계룡리 산47번지 일원 168만5257㎡에 들어설 '추풍령 농어촌관광휴양단지'(주민들은 골프장으로 부릅니다) 주민설명회에서 찬반이 갈려, 9월 초 양측이 각각 집회를 열었습니다. 휴장 중인 공동목욕탕 옆에 135억 원짜리 군립목욕탕을 짓는 계획에도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왔습니다.
9월에는 안정화기금 가용재원이 81억 원에 그친다는 지적과 수의계약 쏠림 문제가 함께 도마에 올랐습니다. 같은 달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가 전문가·주민과 함께 민선9기 해법을 찾는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사업의 수가 늘어난 만큼 결정 과정을 어떻게 열어 둘지가 함께 커진 대목입니다.
1995
- ⚠️ 1995 영동군 인구가 62,9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966년 정점 123,564명의 절반 수준으로, 산업화와 이촌향도를 지나며 서른 해 동안 줄어든 결과입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1996
- ⚠️ 1996 한국전쟁으로 불탄 뒤 1956년 임시로 복구해 쓰던 영동역 역사를 새로 지어 준공했습니다. 지금 쓰는 건물입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1997
- ⚠️ 1997 난계예술제의 위상을 높이려고 악학대상을 새로 만들었다고 지역문화 자료가 전합니다. '난계악학대상'이라는 상이 실재한다는 방증은 수상 기사에서 확인되지만, 제정 연도를 적은 원문에는 아직 닿지 못했습니다. 난계기념사업회 연혁이나 제1회 수상자 기사로 회차를 맞춰야 확정됩니다. — 출처
1998
- ⚠️ 1998 제31회 행사부터 '난계예술제'라는 이름을 '난계국악축제'로 바꿨습니다. 경연 중심이던 행사를 국악 축제로 다시 세운 걸음입니다. 원문을 다시 열지 못해 표시를 남기지만, 제31회라는 회차는 제52회(2019년) 체계와 맞물려 시점 자체는 어긋나지 않습니다. 개칭을 다룬 1998~2000년 기사 한 건이면 확인이 끝납니다. — 출처
- 1998.4 4월 1일 특전사 천리행군 훈련 중에 대원 여섯 명(장교 한 명·부사관 다섯 명)이 산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발생지는 영동군과 무주군·김천시가 맞닿는 민주지산 일대이고, 그날 부대가 출발한 곳은 무주군입니다. — 출처
1999
- ⚠️ 1999 난계 박연을 기리는 난계숭모제를 난계국악축제 안으로 들였습니다. 같은 지역문화 자료 한 곳에만 남아 있어 표시를 남기며, 난계사(심천면 고당리) 제향 기록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2001
- ⚠️ 2001 영동군에서 여고생이 숨진 사건이 있었고 장기 미제로 남았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기며, 세부는 적지 않습니다. — 출처
2004
- 2004.2 2월 9일 국회가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으로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고 생존 부상자를 의료로 지원할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 출처
- ⚠️ 2004 영동군에서 40대 주부가 숨진 사건이 있었고 미제로 남았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기며, 세부는 적지 않습니다. — 출처
2005
- 2005 정부 진상조사가 노근리 사건의 사망 150명과 실종 13명(합 163명), 부상 55명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신고하지 않은 희생자가 이보다 많으리라는 지적도 함께 남았습니다. — 출처
- ⚠️ 2005 영동군 인구가 51,8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10
- ⚠️ 2010 영동군 인구가 50,523명으로 집계돼 5만 선을 겨우 지켰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11
- 2011.10 정부가 약 1,700만 달러를 들여 조성한 노근리평화공원이 10월 문을 열었습니다. 약 13만㎡ 규모에 위령탑과 기념관, 평화교육센터를 갖췄습니다. — 출처
2025
- ⚠️ 2025.12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방자치 경영대상 평가에서 '2025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뽑혔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2025.12 영동군이 2040년 인구 3만5천 명을 목표로 잡고, 인구감소 대응 사업에 309억 원을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이 스스로 밝힌 계획 규모이고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2025.12 영동군이 청년농업과 주민자치행정, 여성창업 분야에서 지역 주체들의 역량을 모으는 사업을 함께 벌였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5.12 영동군이 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른 일을 첫머리에 올려 2025년 군정 10대 뉴스를 뽑아 발표했습니다. — 출처
- 2025.12 영동군이 2026년 군정 방향을 담은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維持警醒)'을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5.12 제29대 강성규 영동부군수가 이임하고 군정이 새 부군수 체제로 넘어갔습니다. — 출처
2026
- ⚠️ 2026.1 영동군이 10억 원을 들여 영동전통시장을 국악과 미식을 접목한 문화관광시장으로 바꾸는 일에 들어갔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1 영동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겠다며 취업 단계마다 지원이 따라붙는 제도를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 2026.1 영동군이 민생안정지원금을 1월 26일부터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2026.1 영동군이 다자녀 지원 문턱을 낮춰 초다자녀 기준을 네 자녀로 넓혔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1 영동군이 전입·출산·주거를 아우르는 인구감소 대응 지원책을 내놓고 8개 사업에 4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생애주기 전반을 하나로 묶은 '정착 패키지' 방식입니다. — 출처
- ⚠️ 2026.1 정영철 영동군수가 신년 인터뷰에서 사람이 머물고 소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지역의 미래 과제로 짚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2 영동군이 청년귀촌인을 고용한 업체에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벌여 네 곳을 도왔습니다. — 출처
- ⚠️ 2026.2 영동군이 중·장년과 노인의 생활체육을 넓히려고 파크골프장을 조성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2 영동군이 2025년 한 해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으로 관광객 1만9천여 명을 맞아, 인구감소지역 42곳 가운데 방문객 비율에서 앞자리에 들었습니다. 코레일과 함께 꾸린 상품입니다. — 출처
- 2026.2 영동군의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이 47.7%로 충북에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다섯 해 만의 반등이라는 평가가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 2026.2 정영철 영동군수가 세종정부청사를 찾아 이듬해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 협의에 나섰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2026.2 영동군의 소각장 증설 계획을 두고 지역 안에서 갈등이 커졌습니다. 군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줄이겠다는 목표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이 인구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사업발굴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 2026.3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이 6·3 지방선거 영동군수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이 보은군·옥천군과 함께 인구감소지역 공동 관광협력체 '옥보영 권역'으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지원사업에 뽑혔습니다. 세 군이 함께 신청한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3 김국기 충북도의원이 '영동 대전환'을 내걸고 영동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이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의 해법을 군민에게서 찾겠다며 총상금 100만 원 규모의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 출처
- ⚠️ 2026.3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구 15곳을 뽑으면서 영동군도 함께 들었습니다. 개소당 최대 10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여러 시·군이 함께 발표된 사안이고 기사 한 곳만 다뤄, 영동 몫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 직원들이 유원대학교를 찾아가 주소를 옮기면 100만 원을 지원한다는 전입 혜택을 직접 알렸습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의회가 유원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돕는 상생 협력에 나섰습니다. — 출처
- 2026.3 영동군이 유원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사회 통합의 바탕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 출처
- 2026.3 3월 3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군수 예비후보가 'KTX 영동역 신설·농수산물도매시장 유치·응급의료체계 확립'을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선거 국면의 제안이었고, 이 후보는 뒤에 소속 정당 경선에서 물러났습니다. 군정이 추진하기로 정한 사업은 아닙니다. — 출처
- 2026.4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영동군수 후보 경선을 3자 구도로 확정했습니다. — 출처
- ⚠️ 2026.4 K-푸드 수요가 늘면서 샘표 영동공장이 1만㎡ 규모로 늘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4 영동군이 폐건물로 남아 있던 농촌 유휴시설을 고쳐 마을 카페와 방앗간을 겸한 공간을 열었습니다. 산골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합니다. — 출처
- 2026.4 정영철 영동군수가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 출처
- ⚠️ 2026.4 더불어민주당이 영동군수 후보로 이수동을 확정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4 국민의힘 충북도당 경선에서 현직 정영철 군수가 영동군수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수동 후보와 맞붙는 구도가 짜였습니다. — 출처
- 2026.4 영동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찾아가는 신청을 함께 돌려 지급률이 충북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출처
- 2026.4 이수동 영동군수 예비후보가 월 15만 원 기본소득 지급을 앞세운 5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6.4 국민의힘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가 1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지역 매체는 공모에 떨어지더라도 자체 모델로 기본소득을 주겠다는 대목을 함께 전했고, 앞선 4월 14일 공천 확정 보도와도 맞물립니다. — 출처
- ⚠️ 2026.4 영동군의 한 인·허가 사안을 둘러싼 갈등이 공무원 직무유기 의혹을 담은 형사 고소로 번졌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5 영동군이 앞서 떨어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서류를 보완해 다시 신청했습니다. 보은군·괴산군·단양군도 나란히 재도전했습니다. — 출처
- ⚠️ 2026.5 영동군의 1인 가구가 8천 가구를 넘어서자 군이 1인 가구 등록제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5 유원대학교와 영동군이 지역소멸에 함께 대응하는 상생발전협의체를 가동했습니다. — 출처
- 2026.5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 발표가 미뤄지자 영동군수 후보들이 유치를 촉구하는 활동에 나섰습니다. — 출처
- 2026.5 영동군의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할인과 리워드로 재방문을 끌어낸 방식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출처
- 2026.5 영동군이 소득 하위 70% 군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5 영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와인·디저트 등 새 품목을 더해 공급업체를 추가로 뽑았습니다. — 출처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 출처
- ⚠️ 2026.6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서 옥천군·보은군·무주군이 뽑혔고, 영동군은 이번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6 영동군이 공모에서 거듭 떨어지자 자체 재원으로 '영동형 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며 전담조직(TF)을 출범시켰습니다. — 출처
- 2026.6 영동군이 충북테크노파크와 손잡고 지역 기업의 새 근로자가 자리를 잡도록 돕는 '영(Young)-스테이 지역성장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6 영동군이 버려지던 감껍질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바꾸는 사업에 나섰습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TR)과 충북 5개 시군이 함께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6 영동군이 공약이행 평가에서 네 해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6.6 영동군이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어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현안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정영철 영동군수가 민선9기 취임식을 갖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군정 방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 2026.7 영동군이 전 군민에게 30만 원씩 주는 '영동형 기본소득'을 위해 132억 원 규모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공모 탈락 뒤 자체 재원으로 방향을 튼 결과입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7 영동군이 보은군·옥천군과 함께 공동 관광브랜드 '옥보영'을 출범시키고 충북 남부권 관광 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세 군이 함께 만든 브랜드입니다. — 출처
- ⚠️ 2026.7 유원대학교가 영동의 와이너리와 인재양성 협약을 맺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7 영동전통시장이 국악·과일·디지털을 엮은 사업으로 정부 공모 세 건에 잇달아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7 재학생이 아홉 명으로 줄어 문을 닫을 처지에 놓인 아흔 해 역사의 영동 용화초등학교를 두고, 동문들이 전국에서 학교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 출처
- ⚠️ 2026.7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영동군이 뽑혀 정주여건을 고칠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단양군·부여군과 함께 발표된 사안이고 기사 한 곳만 다뤄, 영동 몫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 2026.7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광장에서 입장료 없는 여름 물놀이장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7 정영철 영동군수가 세종정부청사의 세 부처를 잇달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과 시설 현대화 등 군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6.7 영동군이 민선9기 군수 공약사업 확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과 국악원 분원 유치 등이 10대 공약으로 거론됐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앞으로 네 해 복지정책의 밑그림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인구감소지역 취득세 감면 제도를 집중해서 알리며 빈집 활용과 귀농·귀촌 유치에 나섰습니다. — 출처
- ⚠️ 2026.8 영동군이 5066억 원 규모의 '인구 늘리기' 사업계획을 내놓고 정주인구 2500명, 청년인구 1000명 확보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군이 스스로 밝힌 계획 규모이고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세 번째로 도전하면서, 직원들이 233개 경로당을 돌며 주민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군립목욕탕을 짓기로 했습니다. 사업비는 135억 원(도비 81억·군비 54억)이고 민선9기 핵심 공약에 들어 있습니다. 바로 옆 공동목욕탕이 문을 닫고 있는 터라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10월 열릴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민·군민이 직접 꾸미는 참여정원 18곳을 공모했습니다. 개최지는 영동입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민선9기 군수 공약사업 60건, 사업비 7671억 원 규모의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낙선한 후보의 아이디어 두 건도 함께 담았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학산면 봉소리에 96억 원을 들여 조성한 '알천터 스마트팜'을 열고, 임대농 세 사람과 함께 토마토 첫 정식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8 8월 26일 추풍령면 계룡리 산47번지 일원 168만5257㎡에 '추풍령 농어촌관광휴양단지'(주민들은 골프장으로 부릅니다)를 조성하겠다는 주민설명회가 열렸고, 찬반이 갈렸습니다. 9월 초에는 양측이 각각 집회를 열며 갈등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연 여름 콘텐츠 '포레스트(FourRest) 영동'에 1만1251명이 다녀갔고, 그 절반이 관외 방문객이었습니다. — 출처
- 2026.8 영동에서 빚은 '베리와인1168 CS'가 우리술 품평회 과실주 부문 대상에 이어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세 해 연속입니다. — 출처
- 2026.8 영동군이 영동포도축제 현장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를 바라는 군민 공감 퍼포먼스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9 양산면 가곡리에 짓고 있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청년농업인이 스마트농업에 들어설 때 지는 부담을 낮추려는 사업입니다. — 출처
- ⚠️ 2026.9 영동군 안정화기금의 가용재원이 81억 원에 그친다는 지적과 함께 수의계약 쏠림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2026.9 농어촌 기본소득을 먼저 지급한 옥천군과 보은군은 인구가 늘고, 아직 지급하지 못한 군들은 줄었다는 비교가 나왔습니다. 영동군은 뒤쪽에 속했습니다. 기사 한 곳만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2026.9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가 민선9기 지역활성화 해법을 전문가·주민과 함께 찾는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밑천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자치가 시작되기 전의 일들입니다. 군 연혁과 백과, 지역문화 자료를 정리한 것이라 자료마다 연도가 엇갈리는 대목이 있고, 아직 교차 확인이 끝나지 않은 항목에는 ⚠️를 붙였습니다. 오늘의 국악 갈래와 철길, 그리고 노근리라는 이름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확인하는 데 쓰시면 좋겠습니다. - 1895.5 5월 26일 칙령 제98호로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가 시행되면서 영동현이 영동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때 군내면(郡內面)이 지금의 영동읍 자리입니다. — 출처 - ⚠️ 1895.6 23부제 개편에 따라 영동군이 공주부 관할로 편성됐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896.8 13도제가 시행되면서 공주부가 없어지고 충청북도가 새로 생겨, 영동군이 충청북도로 들어갔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05.1 경부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영동역이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영동군이 충북 남부의 철도·교통 거점 노릇을 하게 된 계기입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06.9 9월 24일 칙령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으로 옥천군 양내면과 양남면(지금의 학산면·양산면)이 영동군에 들어왔습니다. 황간군과 하나가 된 것은 이때가 아니라 여덟 해 뒤인 1914년입니다. — 출처 - 1914.3 조선총독부 부령 제111호에 따른 부·군·면 폐합으로 군동면·서이면과 남일면 일부를 합쳐 영동면으로 이름을 바꿨고, 황간군이 영동군에 합쳐졌습니다.
시행일을 군청 연혁은 3월 1일로, 위키백과는 4월 1일로 적어 표기가 엇갈립니다. — 출처 - 1940.11 11월 1일 조선총독부 부령 제221호에 따라 영동면이 영동읍으로 올랐습니다. — 출처 - ⚠️ 1949 영동군 인구가 108,60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뒤로도 늘어 1966년에 정점을 찍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0.7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전 전투 뒤 물러나던 미군 제1기병사단과 조선인민군 제3사단이 영동군 일대에서 맞붙었습니다.
미군은 영동읍을 내줬지만 지연전으로 낙동강 방어선을 세울 시간을 벌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50.7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황간면 노근리 경부선 철교 일대에서, 물러나던 미군이 피난 중이던 주민들을 향해 공중·지상 사격을 가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다쳤습니다. 2005년 정부 진상조사에서 사망 150명과 실종 13명, 부상 55명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 출처 - ⚠️ 1966 영동군 인구가 123,564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이 뒤로는 산업화와 이촌향도 속에 줄곧 줄어듭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67 양산면에서 이웃 사이에 벌어진 사건으로 다섯 살 아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기며, 세부는 적지 않습니다. — 출처 - ⚠️ 1968 영동에서 난 조선 초기 악성 난계 박연을 기리는 '난계예술제'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경연대회 위주의 작은 행사였고, 1998년 제31회부터 '난계국악축제'로 이름을 바꿉니다.
원년은 아직 하나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 1965년 시작으로 적은 자료가 있는 반면, 회차로 되짚으면(제52회 2019년 · 제57회 2026년, 2020·2021년 취소) 제1회는 1968년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회차 쪽을 따라 적고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71.9 9월 23일 군 조례 제258호로 영동읍 계산동을 계산동과 중앙동으로 나눠, 이동이 27개에서 28개가 됐습니다. — 출처 - ⚠️ 1973 영동역 구내에서 유조열차가 폭발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나무위키 단독 출처이고 피해 규모가 요약뿐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73.7 7월 1일 영동읍 고자리가 상촌면으로 넘어갔습니다. — 출처 - ⚠️ 1975 지역 경연대회로 출발한 난계예술제가 1975년부터 전국 규모 행사로 올라섰다고 지역문화 자료가 전합니다. 승격의 주체와 근거를 밝힌 1차 자료를 아직 찾지 못해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85.1 1월 11일 양강면 양강교에서 대전과 무주를 오가던 버스가 금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서른아홉 명이 타고 있었고 그 가운데 한 사람만 살아남았습니다. — 출처 - 1989.1 1월 1일 매곡면 광평리가 황간면으로 넘어가는 행정구역 조정이 있었습니다. — 출처 - 1991.7 7월 7일 황금면의 이름이 추풍령면으로 바뀌었습니다. — 출처 - ⚠️ 1993 난계예술제에서 한국국악학회를 초청한 학술세미나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경연 중심이던 행사에 연구를 붙인 걸음입니다. 지역문화 자료 한 곳뿐이라 표시를 남기며, 학회 회보·논문집 권호로 연도를 짚어야 합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각 항목을 원문까지 되짚어 확인한 결과입니다. 확인 12건, 부분오류 2건, 오귀속 1건, 미확인 5건입니다.
- [🟡 부분오류] 1906.9 황간군 편입 및 옥천군 일부 편입
- 교정: 1906년 9월 24일에 들어온 것은 옥천군 양내면·양남면(지금의 학산면·양산면)이고, 황간군과 하나가 된 것은 1914년입니다.
- 소견: 여덟 해 떨어진 두 사건이 한 줄에 섞여 있었습니다. 원 인용문(칙령)에도 황간군은 없고, 위키백과 영동군 연혁도 1906년은 옥천군 편입, 1914년은 영동군·황간군 통폐합으로 갈라 적습니다.
- [✅ 확인] 1950.7 노근리 사건
- 교정: 없음.
- 소견: 발생지가 영동군 노근리로 확인되고, 7월 25~29일이라는 공식 표기도 본문 표기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 [✅ 확인] 2004.2 노근리사건 특별법 제정
- 교정: 없음.
- 소견: 2004년 2월 9일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날짜까지 맞습니다.
- [✅ 확인] 2005 노근리 사건 정부 진상조사 결과 발표
- 교정: 사망 150명·실종 13명(합 163명)·부상 55명으로 갈라 적었습니다.
- 소견: 수집 단계에서 미확인이던 부상 55명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163명은 사망과 실종을 더한 수이므로 둘을 나눠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 [✅ 확인] 2011.10 노근리평화공원 개원
- 교정: 없음.
- 소견: 2011년 10월 개원, 약 13만㎡ 규모, 기념물·박물관·평화교육센터 구성으로 확인됩니다.
- [🟡 부분오류] 1965 난계예술제 시작
- 교정: 원년을 1965년으로 단정하지 않고, 회차 역산이 가리키는 1968년 제1회로 옮겨 적으며 두 설을 함께 밝혔습니다.
- 소견: 축제가 실재한다는 데는 의문이 없습니다. 다만 제52회 2019년·제57회 2026년이고 2020·2021년이 취소돼, 되짚으면 제1회는 1968년입니다. 원 출처가 든 '1998년 제31회 개칭'도 1968년 기산과 맞습니다. 방증으로 들었던 '1965년 박연 탄생 500주년'은 박연의 생몰년(1378~1458)과 산술이 맞지 않아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 [⬜ 미확인] 1975 난계예술제, 전국 행사로 승격
- 교정: 없음(⚠️ 표시).
- 소견: 단독 출처가 자바스크립트로 그려지는 페이지라 본문을 받지 못했고, 다시 열어도 내비게이션만 나왔습니다. 승격의 주체와 근거를 밝힌 1차 자료가 필요합니다.
- [⬜ 미확인] 1993 난계예술제, 한국국악학회 학술세미나 시작
- 교정: 없음(⚠️ 표시).
- 소견: 같은 죽은 출처 하나뿐이고 교차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학회 회보나 논문집 권호로 연도를 짚어야 확정됩니다.
- [⬜ 미확인] 1997 난계예술제, 악학대상 제정
- 교정: 없음(⚠️ 표시).
- 소견: '난계악학대상'이라는 상이 있다는 방증은 수상 기사 제목에서 나오지만, 1997년 제정이라는 연도에는 원문으로 닿지 못했습니다. 난계기념사업회 연혁이나 제1회 수상자 기사가 필요합니다.
- [⬜ 미확인] 1998 난계예술제, '난계국악축제'로 명칭 변경
- 교정: 없음(⚠️ 표시).
- 소견: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제31회부터 개칭'이라는 회차가 제52회 2019년 체계와 맞아 시점 자체는 어긋나지 않습니다. 개칭을 다룬 1998~2000년 기사 한 건이면 확인이 끝납니다.
- [⬜ 미확인] 1999 난계국악축제, 난계숭모제 시작
- 교정: 없음(⚠️ 표시).
- 소견: 죽은 출처 하나뿐이고 교차 자료가 없습니다. 난계사(심천면 고당리) 제향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1971.9 동리 분리(27개→28개 이동)
- 교정: 1971년 9월 23일 군 조례 제258호로 계산동을 계산동·중앙동으로 나눈 결과라고 세부를 살렸습니다.
- 소견: 군청 공식 연혁에 날짜와 조례 번호, 분리 대상까지 있습니다. 틀린 곳은 없고 초안이 세부를 줄였을 뿐입니다.
- [✅ 확인] 1989.1 매곡면 광평리, 황간면으로 편입
- 교정: 1989년 1월 1일로 확정하고 출처를 바꿨습니다.
- 소견: 군청 읍 연혁표에서는 확인되지 않던 항목을 다른 자료에서 되찾았습니다.
- [✅ 확인] 1991.7 황금면, 추풍령면으로 개칭
- 교정: 1991년 7월 7일로 확정하고 출처를 바꿨습니다.
- 소견: 위 항목과 같은 자료에서 일자까지 확인됩니다.
- [✅ 확인] 1985 양강교 버스 추락사고
- 교정: 1985년 1월 11일 양강면 양강교에서 버스가 금강으로 떨어져 탑승자 서른아홉 명 가운데 한 사람만 살아남은 사고로 적었습니다.
- 소견: 오귀속 의심을 걷었습니다. 다리 소재지가 영동군임이 지역 언론에서 거듭 확인됩니다. 다만 단독 출처 문서에 각주가 없고 차종 표기가 미덥지 않아 차종은 적지 않았습니다.
- [✅ 확인] 1998 제5공수특전여단 동사사고
- 교정: 1998년 4월 1일 특전사 천리행군 훈련 중 여섯 명(장교 한 명·부사관 다섯 명)이 순직한 사고로 적었습니다.
- 소견: 발생지는 영동군과 무주군·김천시가 맞닿는 민주지산 일대이고 출발지는 무주군입니다. 영동 단독 사건으로 읽히지 않도록 범위를 한정해 적었습니다.
- [❌ 오귀속] 2026.3 KTX 영동역 설치, 군수 임기 내 추진 공약
- 교정: 화자를 바로잡아 '한 군수 예비후보의 선거 공약'으로 격을 낮춰 적고, 군정 추진 사업이라는 서술을 뺐습니다.
- 소견: 초안은 이 발언을 현직 군수의 것으로 적었으나, 현직 군수는 2026년 4월 7일에야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공약 발표는 4월 28일이었습니다. 3월 31일 시점에 '임기 안에'라고 말할 위치가 아니었습니다. 뉴스 색인도 이 기사를 도전자 쪽 이름으로만 되돌려 줍니다. 그 후보는 경선에서 물러났고 선거에서는 현직 군수가 재선했습니다. 8월 25일 확정된 민선9기 공약 60건에 이 사업이 담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확인] 2026.4 정영철 후보 공약 발표
- 교정: 없음(교차 보도 한 줄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화자·날짜·장소가 모두 맞고, 4월 14일 공천 확정 보도와 같은 날 지역 매체의 기본소득 보도가 함께 붙습니다.
- [✅ 확인] 2026.8 군립목욕탕 추진
- 교정: 사업비 구성(도비 81억·군비 54억), 위치(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 규모(지하 1층·지상 4층)를 살렸습니다.
- 소견: 본문 인용에 세부가 다 들어 있고, 민선9기 핵심 공약이라는 서술도 8월 25일 공약 확정 보도와 맞물립니다. 2026년 9월 현재 무산·완료 신호는 없습니다.
- [✅ 확인] 2026.8 추풍령 골프장 조성 갈등
- 교정: 공식 사업명 '추풍령 농어촌관광휴양단지'를 앞에 두고 주민 호칭을 괄호로 병기했으며, 2026년 8월 26일 계룡리 산47번지 일원 168만5257㎡ 주민설명회로 날짜·장소·면적을 적었습니다. 이 사안과 무관한 기사 한 건은 출처에서 뺐습니다.
- 소견: 장소·날짜·면적이 본문에서 확인됩니다. '골프장'은 반대 주민 쪽 호칭이라 중립을 지키려면 공식 사업명을 앞에 두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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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영동군」 v260909 (2026-09-09), https://ridlab.kr/timelines/%EC%98%81%EB%8F%99%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