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성주군
큰 흐름
1999~2006 · 참외가 지역의 이름이 되고, 사람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성주 농민들은 1970년대에 참외를 노지에서 하우스로 옮겨 심었고, 1981년 작목회를 만들며 재배 면적을 한 번에 넓혔습니다. 그 30년 사이 인구는 10만 7천 명에서 5만 1천 명으로 줄었습니다. 군은 2004년 참외축제를 처음 열고 2006년 참외산업특구를 받아 생산에서 가공·유통·관광까지 한 줄로 묶으려 했습니다. 같은 시기에 성밖숲과 세종대왕자 태실, 한개마을이 잇따라 국가 지정을 받으면서 팔 것과 보여 줄 것이 나란히 정리됐습니다. 다만 이 시기는 남은 기사가 드물어, 무엇을 시도했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뒤 시기만큼 촘촘히 읽어 내기 어렵습니다.
2007~2016 · 길이 뚫리고, 군이 직접 산업단지를 지었습니다
2007년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김천 구간이 열리면서 성주는 고속도로가 비켜 가던 조건에서 벗어났습니다. 군은 산업단지를 민간에 맡기지 않고 직접 개발해 2015년 지원시설용지까지 100% 분양했고, 분양 수입 1142억 원으로 지방채 400억 원을 앞당겨 갚아 이자 55억 원을 아꼈습니다. 그런데 2016년 7월 사드 배치가 발표되면서 기업 유치와 개발 계획이 한꺼번에 흔들렸습니다. 군민 5천여 명이 성밖숲에 모여 철회를 요구했고, 배치 후보지가 성산고분군·성산산성 복원 대상지와 겹친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습니다. 산업으로 쌓아 올린 성과와 안보 시설이 같은 해에 겹친 것이 이 시기의 특징입니다.
2017~2021 · 참외에 통신망을 깔고, 숲에 조명을 달았습니다
2018년 민선 7기가 시작하면서 군은 두 갈래를 함께 잡았습니다. 하나는 참외였습니다. KT와 광회선 공급 협약을 맺어 하우스에 통신망을 깔았고,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참외 스마트팜 협약을 맺어 시범단지 180호를 그렸으며, 2017년에 조수입 5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다른 하나는 관광이었습니다. 성밖숲이 2018년부터 생태테마관광 공모에 이어서 뽑히며 네 해를 채웠고,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2021년 문을 열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성주산단 혁신지원센터가 국가 공모에 뽑혀 뿌리산업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인구는 계속 줄었지만, 군은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민관 공동대응 협약으로 이 문제를 행정 안쪽에서 밖으로 꺼냈습니다.
2022~2025 · 외부 재원을 생활권에 붙이고, 밤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은 성주가 외부 재원을 가장 많이 끌어온 해입니다. 농촌협약으로 국비 248억 원(경북 5개 시군이 함께 뽑힌 회차입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A등급으로 112억 원, 산업혁신기반구축으로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 돈을 쓴 곳은 대부분 마을과 생활권이었습니다. 대가면과 벽진면 기초생활거점, 선남면 농촌중심지, 마을만들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가 줄지어 이어졌습니다. 2024년에는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군 단위로는 처음 뽑혀 '트윙클 성주'를 내걸고, 성밖숲에 조명을 달아 낮에 스치던 곳을 밤에 머무는 곳으로 바꿔 보려 했습니다. 같은 해 대한민국 1호 농촌 돌봄마을이 성주읍 금산리에 첫 삽을 떴고, 참외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조수입 6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2026 · 수출은 최고치를 쓰고, 군정은 손을 바꿨습니다
2025년 수출액이 11억 3천만 달러로 군 단위 경북 1위에 올랐습니다. 참외는 양액재배와 국가 규격을 받은 연동하우스로 50년 이어 온 토경 중심 재배를 바꾸는 중이고, 군은 조수입 7천억 원을 목표로 걸었습니다. 일손이 모자란 곳은 외국인 노동자가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1월에 5급 사무관을 단장으로 하는 농촌인력지원단을 만들고, 8월에 캄보디아와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6월 지방선거로 민선 7·8기 8년을 채운 이병환 군수가 물러나고 전화식 군수가 취임했습니다. 새 군정은 해결 중심 행정과 인구·저출생 대응을 앞세웠고, 동서3축 고속도로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은 두 군정이 함께 밀어 온 숙제로 남았습니다.
굵은 줄기
참외 — 노지 한 뙈기에서 조수입 6천억, 그리고 재배 방식 교체 — 1970년 성주읍 연산리 노지 재배에서 출발해 1975년 신은천 품종 보급, 1981년 작목회 조직으로 면적을 키웠고, 2006년 산업특구로 생산·가공·유통을 묶었습니다. 2016년 매출 5천억 원 5개년 계획을 세워 2017년 조수입 5천억 원을 넘겼고, 2023~2025년에는 3년 연속 6천억 원을 넘겼습니다. 2019년 KT 광회선, 2021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참외 스마트팜 협약, 2024년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으로 하우스에 통신망과 데이터를 넣었고, 2026년에는 양액재배와 국가 규격 연동하우스 19종으로 재배 방식을 바꾸는 중입니다. 2025년 특구 운영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산업단지와 에너지 — 군이 직접 짓고 직접 분양했습니다 — 1·2일반산업단지를 공영개발로 지어 2015년 100% 분양을 마쳤고, 분양 수입으로 지방채를 앞당겨 갚았습니다. 2021년 혁신지원센터가 국가 공모에 뽑혀 2024년 문을 열었고, 2023년 산업혁신기반구축 국비 100억 원으로 뿌리산업지원센터를 붙였습니다. 2019년 예정지를 고른 3일반산업단지는 2025년 착수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여섯 차례 뽑혀 태양광·태양열·지열을 천 곳 넘게 깔았습니다. 2026년 1월 수출액이 처음 11억 달러를 넘었고, 3월에는 반도체 소재 기업이 164억 원 증설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사드 — 10년째 함께 놓여 있는 두 겹의 문제 — 2016년 7월 배치 발표 직후 군민 5천여 명이 성밖숲에 모여 철회를 요구했고, 후보지가 국가지정문화재 복원 대상지와 겹친다는 지적이 함께 나왔습니다. 2017년 9월 배치가 끝나면서 경전철·국도 확장·개발제한구역 해제 같은 지원사업 논의가 시작됐고, 2023년 6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이 1곳에서 5곳으로 늘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초전면 소성리 일대 지원사업은 진척이 갈렸고 사업비를 반납한 항목도 생겼으며, 철회 요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구와 정주 — 숫자를 지키는 일에서 머무는 사람을 늘리는 일로 — 1970년 10만 7268명이던 인구는 2000년 5만 1104명이 됐습니다. 군은 2018년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민관 공동대응 협약으로 문제를 밖으로 꺼냈고, 2021년 귀농·결혼 정착지원금,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2024년 로컬매니저와 생활인구 지표, 2026년 체류형작은정원으로 목표를 정주인구에서 생활·관계인구로 넓혔습니다. 2024년 7월 기준 65세 이상이 37.8%입니다. 2026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보조 인력이 아니라 농업 기반으로 보고 전담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교통 — 세 개의 축을 함께 밀었습니다 — 2007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열려 고속도로에서 비켜나 있던 조건을 벗어났습니다. 이후 국도 30호선 선남~다사 6차로 확장, 2020년 착공해 2028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국지도 67호선 고령 운수~용암 확장, 2025년 12월 지방도 903호선 김천 증산~가천 개통으로 인접 도시와의 통행을 넓혔습니다.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은 2019년 읍면 서한문 발송에서 2026년 사업 본격화까지 이어졌고, 동서3축(무주~김천·성주·칠곡~대구) 고속도로는 2023년 대구시와의 협력 이후 2025년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문화유산과 관광 — 지정에서 활용으로, 낮에서 밤으로 — 성밖숲(1999)·세종대왕자 태실(2003)·한개마을(2007)의 국가 지정을 발판 삼아 2018년부터 생태테마관광 공모에 네 해 연속 뽑혔고, 2021년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을 열었습니다. 2022년 성주10경을 다시 골랐고, 2023년 성밖숲에 야간조명을 달았습니다.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군 단위 최초로 뽑혀 '트윙클 성주'를 브랜드로 세웠습니다. 2026년 한개마을이 로컬100에 들었고, 태실은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를 다른 자치단체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돌봄과 의료 — 시설을 짓는 대신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2022년 가천면에 농촌 돌봄마을 시범조성이 뽑혀 2024년 성주읍 금산리에 대한민국 1호로 착공했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2024년 당직의료기관 협약과 재가 의료급여,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 2026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에는 구미권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에 참여 지자체로 들어가(3월 선정, 5월 15개 기관 협약) 당직의료를 인접 권역과 함께 받치기로 했습니다. 공중보건의가 줄어드는 조건에서 군은 순회 진료와 권역 협업으로 빈 곳을 메우고 있습니다.
1999
- 1999.4 성주읍 경산리의 왕버들 비보림 '성밖숲'이 천연기념물 제403호로 지정됐다. 수령 300~500년 왕버들 59그루가 남아 있다. — 출처
2000
- 2000.12 군 인구가 5만 1104명으로 집계됐다. 1970년 10만 7268명에서 30년 만에 절반 아래로 내려앉았다. — 출처
2003
- 2003.3 월항면 인촌리의 세종대왕자 태실이 사적 제444호로 지정됐다. — 출처
2004
- 2004 참외를 알리는 성주참외축제를 처음 열었다. 이 축제는 2010년 '성주생명문화축제'로 이름을 넓힌다. — 출처
2006
- 2006 성주참외산업특구로 지정돼 생산·가공·유통·관광을 잇는 5대 특화사업을 시작했다. — 출처
2007
- 2007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분기점~김천분기점 구간이 열렸다. 고속도로가 비켜 가던 조건에서 벗어났다. — 출처
- 2007.12 월항면 한개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로 지정됐다. 성산이씨 집성촌으로 18~19세기 전통가옥 60여 채가 남아 있다. — 출처
2015
- 2015.9 군이 직접 개발한 성주2일반산업단지의 지원시설용지 16필지를 모두 분양했다. — 출처
- ⚠️ 2015.12 산업단지를 군이 직접 시행해 분양에 성공한 성과로 전국 단위 재정 평가에서 상을 받았다. 앞서 같은 해 경상북도 지방자치단체 재정혁신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고 도 대표로 전국 평가에 나간 뒤였다. 12월에 받은 상의 이름과 시상 주체는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 출처
2016
- 2016.1 참외 산업 매출 5천억 원을 목표로 5개년 계획을 세워 시행하기로 했다. — 출처
- 2016.6 기업 유치로 100% 분양을 이뤄 분양 수입 1142억 원을 거뒀고, 지방채 400억 원을 앞당겨 갚아 이자 55억 원을 아꼈다. 경북도 재정전략회의에서 사례를 발표했다. — 출처
- 2016.7 성주읍 인근 해발 350m 성산포대가 사드 배치 유력지로 알려졌다. 산업단지 기업 유치 차질과 개발 제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함께 나왔다. — 출처
- 2016.7 군민 5천여 명이 성밖숲에 모여 사드 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범군민궐기대회를 열었다. 당시 군민 4만 5천 명 가운데 약 60%가 참외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 출처
- 2016.8 배치 후보지 성산포대 일대가 국가지정문화재 성산고분군·성산산성 복원 대상지로 확인되면서 주민과 학계가 유적 훼손을 우려했다. — 출처
- 2016.12 경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2017
- 2017.2 예산 53억 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나섰다. 전문시공업체 세 곳과 컨소시엄을 꾸려 국비를 신청했다. — 출처
- 2017.5 황실문화재단이 성주군을 찾아 세종대왕자 태실의 세계유산 등재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2016년 지은 태실 문화관은 이미 문을 연 상태였다. — 출처
- 2017.9 사드 장비 배치가 끝나면서 대구~성주 경전철, 국도 30호선 확장, 개발제한구역 해제, 방산기업 유치 같은 지원사업 논의가 본격화됐다. — 출처
- 2017.12 참외 조수입 5천억 원을 넘겼고, 최종예산도 5010억 원을 편성했다. 기업 유치로 지방세가 64억 원 늘고 지방교부세 1767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2018
- 2018.1 성밖숲이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에 뽑혔다. '성밖숲 보랏빛 향기 인생사진 여행'으로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18.4 성주2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됐다. 2013년 착공해 1195억 원을 들인 95만㎡ 규모로, 27개 기업이 들어와 100% 분양됐다. — 출처
- 2018.5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했다. 2016년 선정분으로 태양광 252곳 836㎾, 태양열 40곳, 지열 59곳을 6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 출처
- 2018.6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결혼·출산·육아, 기업유치와 일자리, 정주여건, 귀농귀촌, 생활친화도시 다섯 갈래로 군민 제안을 받았다. — 출처
- 2018.7 민선 7기 이병환 군수가 취임했다. 귀촌 특화단지 조성, 난임·산후도우미 지원 확대를 앞세웠다. — 출처
- 2018.8 2회 추경 370억 원을 편성해 중소기업 투자유치와 청년창업 일자리 사업에 37억 원을 배정했다. — 출처
- 2018.10 지방자치 경쟁력지수 평가 경영활동 부문에서 군부 전국 3위에 올랐다. 1·2산단 조성과 기업 유치가 근거로 꼽혔다. — 출처
- 2018.12 인구감소에 함께 대응하자는 민·관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맺었다. — 출처
2019
- 2019.1 KT 서대구지사와 성주형 참외 스마트팜 광회선 공급 협약을 맺었다. 군이 시범단지를 조성하면 KT가 농가 부담 없이 들녘에 광회선을 깔기로 했다. — 출처
- 2019.3 성밖숲이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에 이어서 뽑혔다.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으로 국비 9천만 원을 받고 최대 3~5년 지원을 기대하게 됐다. — 출처
- 2019.4 서울시와 상생발전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다. 농산물 직거래, 귀농·귀촌 맞춤형 지원, 정책 연수 등 여섯 갈래를 함께 하기로 했다. — 출처
- 2019.4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가 4월 10~11일 비교견학으로 성주군을 찾았다.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농업 신기술 보급을 추진하는 곳이라는 점이 견학 사유로 꼽혔다. — 출처
- 2019.4 경북도 2018년 하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재정지원·민간 일자리 목표를 101% 달성했다. — 출처
- 2019.6 귀농인 나영균 농가가 농산물 큰잔치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귀농귀촌 자금지원으로 친환경 농산물 재배를 시작한 사례다. — 출처
- 2019.7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 '성주읍 깃듦광장 조성사업'이 뽑혀 총사업비 25억 원(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7월 3일). 성주읍 공용버스터미널 부지를 광장으로 바꾸는 사업이며, 경북 7개 시군이 같은 회차에 함께 뽑혔다. — 출처
- 2019.7 인구 4만 명선을 지킨 뒤 장기적으로 5만 명을 회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귀농귀촌 장려, 출산지원 강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수단으로 꼽았다. — 출처
- 2019.7 사회단체협의회가 APC 건립, 스마트팜 조성, 성주호·독용산 권역 관광개발을 지역 역점사업으로 제시하며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 출처
- 2019.7 '먹·자·쓰·놀 운동' TF팀을 꾸려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 기반 확충을 범군민운동으로 삼았다. — 출처
- 2019.7 가야산생태탐방원과 관광협약을 맺고 MICE 회의 유치에 나섰다. — 출처
- 2019.9 3차 일반산업단지 예정지를 용암면 사곡리로 정했다. 2021년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삼았다. — 출처
- 2019.11 월항면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함께해 달라는 서한문을 관내 293개 기관·기업에 보냈다. — 출처
- 2019.11 중앙·도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다인 44건에 뽑혀 240억 원을 확보했다. 관광서비스시설 환경개선과 생태테마관광 성과가 두드러졌다. — 출처
- 2019.12 '성산 되찾기 군민 포럼'을 열었다. 사드 배치 이후 성산을 군민 품으로 되돌리자는 논의를 공개적으로 꺼냈다. — 출처
2020
- 2020.1 회연서원·독용산성·백세각·심산생가·청천서당의 국가사적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 출처
- 2020.4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에 '500년 왕버들 숲, 별의별 성주여행'이 뽑혔다. 성밖숲과 이천 생태탐방, 성주호 둘레길을 묶은 상품으로 청도군과 함께 뽑혔고,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이다. — 출처
- 2020.5 '어게인 성주, 희망경제 팡팡'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착한소비와 귀농귀촌 유치, 자매결연기관 참외 판매를 묶은 코로나19 대응이었다. — 출처
- 2020.6 KT와 스마트 축산 업무협약을 맺어 축사에 기가 인터넷 기반시설을 깔기로 했다. — 출처
- 2020.6 '귀농귀촌 가이드북'을 펴내 초기 정착을 돕기로 했다. — 출처
- 2020.7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을 위해 성밖숲에서 '희망길 와숲'을 열었다. 거리두기를 지키는 야외 프로그램이었다. — 출처
- 2020.9 정부 한국판 뉴딜에 맞춰 1조 2000억 원 규모의 성주형 뉴딜사업을 짰다. — 출처
- 2020.12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해인사와 양해각서를 맺고 가야산 일원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함께 관리하기로 했다. — 출처
- 2020.12 공모사업 61건에 뽑혀 1589억 원을 확보했다. 국·도비 확보 실적으로는 역대 최대였다. — 출처
2021
- 2021.1 인구 증가 시책으로 귀농 가구에 최대 500만 원, 결혼 가구에 최대 70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근로자 2명 이상을 채용한 기업에는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 출처
- 2021.1 참외 조수입 6천억 원을 목표로 걸었다. 2019·2020년 2년 연속 5천억 원대를 유지한 뒤였다. — 출처
- 2021.3 '성주경제 기 살리기 종합대책'을 내놓고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스마트팜 등 미래농업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 출처
- 2021.3 테마체험 관광자원개발 공모에 '성주호 아라월드 체험복합공간 조성'이 뽑혀 사계절 체류형 생태관광 거점을 준비하게 됐다. — 출처
- 2021.4 성주읍 도시재생 뉴딜 1단계와 나란히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뽑혔다. — 출처
- 2021.4 '성주산단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이 국가 공모에 뽑혔다. 구미 금형뿌리특화단지와 이어 뿌리기업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노리기로 했다. — 출처
- 2021.5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된 고분군의 삼국시대 유물을 공개했다. — 출처
- 2021.5 국가지정 9점, 도지정 68점 등 문화재 77점의 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소유자·관리자가 살지 않아 생기는 관리 공백을 메우려는 조치였다. — 출처
- 2021.5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참외 스마트팜 업무협약을 맺었다(5월 14일, 참외랑아이랑관). 참외 스마트팜 기술을 갖추고 재배기술을 고도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스마트폰으로 하우스를 제어하는 시범단지 180호를 2022년까지 조성하고, 빅데이터센터를 세워 생육정보를 농가에 주는 계획도 함께 담겼다. — 출처
- 2021.5 '민·관·군 상생협의회'가 출범했다. 참외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과 성주~칠곡 광역도로 건설이 의제로 올랐다. — 출처
- 2021.6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과 성산동 제48호분 학술발굴조사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1.7 성주들소리보존회가 발표회를 열고 향토무형유산 지정을 요청했다. 군은 농업문화유산 연구·복원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 출처
- 2021.7 생태테마관광 공모 4년차로 가야산국립공원과 이은 맞춤형 생태관광 상품을 운영했다. — 출처
- 2021.9 성주읍 경산리의 노후 골목길에 아트 벽화를 그려 '별고을 벽화 골목길'을 만들었다. — 출처
- 2021.9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용암면 일원이 뽑혔다. 노동력 절감으로 농촌 인력 부족을 덜겠다는 구상이었다. — 출처
- 2021.10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국비 17억 원을 포함한 35억 원으로 362곳에 태양광과 지열을 설치하기로 했다. 2016년·2020년에 이은 세 번째 선정이다. — 출처
- 2021.10 농업기술센터가 로컬JOB센터와 협약을 맺어 귀농·귀촌인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를 갖췄다. — 출처
- 2021.10 국도 30호선 선남~대구 다사 구간 6차로 확장사업이 본격화됐다. 대구와의 접근성이 좋아지면 산업·관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 출처
- 2021.12 군도 7호선 선남면 도성리~용신리 구간이 지방도로 승격됐다. — 출처
- 2021.12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지자체 생생문화재 부문에서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 세종대왕자 태실을 활용한 체험형 태교여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출처
- 2021.12 귀농·귀촌 수요로 주택이 모자란 상황에서 공동주택 건설이 늘어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 — 출처
- 2021.12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우수지자체 특별상을 받았다. — 출처
2022
- 2022.2 농촌협약 행정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준비에 들어갔다. — 출처
- 2022.3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해 달라며 가야산권 초광역 상생협력 프로젝트 등 5대 과제를 정리했다. — 출처
- 2022.3 수륜면 복지회관이 문을 열었다. 귀농인의 지역 정착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봤다. — 출처
- 2022.4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본격 추진했다. — 출처
- 2022.4 농촌 돌봄마을 시범조성 공모에 뽑혀 가천면 용사리에 주간보호센터·건강관리·재활 시설을 갖춘 케어팜 밸리를 계획했다. — 출처
- 2022.5 제2차 농촌협약위원회를 열어 농촌 공간전략계획과 생활권 활성화계획을 검토했다. — 출처
- 2022.7 산업단지 조성에 5~7년이 걸리는 탓에 당분간 공장부지가 모자라 기업 유치가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 출처
- 2022.8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에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뽑혔다. 성주읍 금산리에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과 공유 공간을 함께 짓는 계획으로, 같은 회차에 고령 다산면 사업과 나란히 두 건이 뽑혔다. — 출처
- 2022.9 3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49만㎡ 규모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삼았다. — 출처
- 2022.10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년 연속 뽑혔다. — 출처
- 2022.10 군민과 관광객 제안을 받아 기존 성주8경을 '성주10경'으로 넓혔다. 성산동 고분군이 9경으로 들어갔다. — 출처
- 2022.11 조직을 개편해 공공건축팀과 에너지팀을 새로 두었다. 태양광 등 에너지 업무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 출처
- 2022.12 도시재생 뉴딜로 지은 창의문화센터가 준공됐다. — 출처
- 2022.12 경북 시·군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 출처
- 2022.12 로컬JOB센터가 고용노동부 우수 취업지원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 2022.12 신년사에서 자치단체·문화재청과 협의체를 꾸려 세종대왕자 태실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2023
- 2023.2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 추진 회의가 2월 2일 열렸다. 경북·경기·충남 3개 광역이 참여했고, 개최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전시관이다. 경기 4월, 충남 9월에 이은 세 번째 회의다. — 출처
- 2023.2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협약을 맺었다. 2016년부터 3개년 112억 원으로 1000여 곳에 태양광·태양열·지열을 설치한 데 이은 후속이다. — 출처
- 2023.3 '성주 대장들소리'가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고 성주들소리보존회가 보유단체로 인정받았다. — 출처
- 2023.4 심산문화테마파크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러 나섰다. 심산휴문화센터와 칠봉산휴테마관을 짓는 사업으로 2024년 1단계 완료를 목표로 했다. — 출처
- 2023.4 국가지정 사적 세종대왕자 태실에서 임산부 가족을 위한 '태실의 고장 성주, 미션 태교여행'을 열었다. 4년째 이어 온 프로그램이다. — 출처
- 2023.6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국비 248억 원, 총사업비 355억 원을 확보했다(6월 4일 발표, 2024~2028년 시행). 경주·구미·영천·의성과 함께 경북 5개 시군이 같은 회차에 뽑혔다.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기로 했다. — 출처
- 2023.6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에 뽑혀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성주2일반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 뿌리산업 지원센터를 붙이기로 했다. — 출처
- 2023.6 여당 지도부가 성주군청에서 사드 환경영향평가 승인 관련 브리핑을 듣고 농산물공판장과 농업인회관을 찾았다. 전자파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은 참외 농가를 살피는 일정이었다. — 출처
- 2023.6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이 선남면 한 곳에서 성주읍·벽진면·초전면·월항면을 더한 다섯 곳으로 늘었다. 발전종합계획을 세워 정주여건과 사회간접자본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 출처
- 2023.7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산업단지 내 지정폐기물 매립장 조기폐쇄와 농촌협약 355억 원 확보를 성과로 꼽았다. — 출처
- 2023.7 성주일반산업단지 지정폐기물매립장 1차 안정화 공사가 준공돼 주민과 군의원 50여 명이 현장을 둘러봤다. — 출처
- 2023.8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과 이은 종합발전계획을 알렸다. — 출처
- 2023.9 동서3축(성주~대구) 고속도로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역교통망이 갖춰지면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 출처
- 2023.9 군수가 대구시장을 만나 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 출처
- 2023.9 참외 매출이 6000억 원을 넘겼다. 농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에 대응해 성주형 스마트 참외산업을 넓히기로 했다. — 출처
- 2023.10 성밖숲에 야간 조명을 달았다. 맨발걷기로 방문객이 늘어난 데 맞춰 세족장과 신발장도 두었다. — 출처
- 2023.10 기술진단 완료시설 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시설로 뽑혔다. — 출처
- ⚠️ 2023.11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112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3.11 성밖숲이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뽑혔다. 주변 이천 일대에는 300여억 원을 들여 친환경 수변문화공원을 만들기로 했다. — 출처
- 2023.11 성산을 군민 품으로 되찾자는 학술대회를 열었다. 성산성은 성산동 고분군과 함께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된 곳이다. — 출처
- 2023.11 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강소농 교육운영 분야 전국 최고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 2023.12 군의회가 대구지방환경청을 찾아 성주일반산업단지 지정폐기물매립장 안정화 사업비 확보를 촉구했다. — 출처
- 2023.12 경북 환경대상을 받았다. — 출처
- 2023.12 금수면 봉두리 성주호 전망대에 실외정원을 조성해 관광시설로 다시 열었다. — 출처
2024
- 2024.1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에 다시 도전했다. 생활인구를 늘리는 수단으로 야간관광을 지목했다. — 출처
- 2024.2 참외에 맞춘 차세대 재배시설을 만들려고 '참외 최적화 연동하우스 개발 및 스마트팜 개발' 용역에 착수했다. — 출처
- 2024.2 대구대·성주군 상생협력센터 'DU브랜치' 현판을 2월 23일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에 걸었다. 대학·지자체·기업 협력을 시작했다. — 출처
- 2024.3 쿠팡과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참외 기획전 등 온라인 판로를 함께 넓히기로 했다. — 출처
- 2024.3 KT와 스마트팜 광회선 공급 협약을 다시 맺었다. 당시 스마트팜 보급률은 전체 면적의 4.8%였고, 5년 내 30%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였다. — 출처
- 2024.3 가천면 마수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준공됐다. 주민 숙원이던 경로당을 새로 지었다. — 출처
- ⚠️ 2024.4 농촌 돌봄마을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았다. 성주읍 금산리 일원에 케어팜복합센터를 두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삼았다. — 출처
- 2024.4 대한민국 1호 농촌 돌봄마을이 성주군에서 첫 삽을 떴다. 3만 6912㎡ 부지에 사회적 약자 맞춤형 시설과 사회적 농업시설을 짓는다. — 출처
- 2024.4 세종대왕자 태실에서 '태교 힐링여행 1박 2일' 상품을 운영했다. 2021년 문화재청 우수상품으로 뽑힌 프로그램이다. — 출처
- 2024.4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생활SOC를 늘리고 문화·복지 전달체계를 갖춰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 출처
- 2024.5 서울시와의 우호교류를 넓혔다.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예술 교류, 서울시민 대상 '성주에서 살아보기'를 함께 추진했다. — 출처
- 2024.5 지방소멸 대응으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서 원어민 영어 특성화 교육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 출처
- 2024.6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중간보고회를 열고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5개 사업 160억 원을 구상했다. — 출처
- 2024.6 국가민속유산 한개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경북예술로' 사업을 추진했다. — 출처
- 2024.6 성주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건립이 공정률 85%에 이르러 7월 준공을 앞뒀다. — 출처
- 2024.6 성주과일어린이과학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로 시작한 사업이다. — 출처
- ⚠️ 2024.7 경북교육청 폐교 활용 공모에 앞서 수륜초등학교 명륜분교장을 지역민 소득증대시설로 쓰는 방안이 논의됐다. — 출처
- 2024.7 생활인구를 늘리려고 로컬매니저 활동을 시작했다. 정부가 도입한 생활인구 지표를 지방소멸 대응의 축으로 삼았다. — 출처
- 2024.7 '맞춤형 찾아가는 ART 돌봄서비스'를 운영했다. 적은 인원이 넓은 면적에 흩어져 사는 농촌 조건에 맞춘 돌봄이다. — 출처
- 2024.7 성주읍 삼산리 친환경 에너지타운의 운영권을 두고 마을 주민 사이 논의가 길어졌다. 태양광 발전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열원 판매를 묶은 수익사업 방식이 쟁점이었다. — 출처
- 2024.7 성주무강병원과 당직의료기관 운영 협약을 맺어 응급실 인력과 시설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 출처
- 2024.8 1921억 원 규모의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공모에 뽑히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국비를 확보하게 되는 규모였다. — 출처
- 2024.8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마지막 해에 군 단위 최초로 뽑혀 '트윙클 성주! 캔들라이트 키즈콘서트'로 야간 콘텐츠를 시작했다. — 출처
- 2024.8 대가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주민위원회를 열었다. 2023년 농촌협약 선정에 따른 2단계 사업이다. — 출처
- 2024.8 지역 특성화고인 명인고와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 협약을 맺어 지역인재 양성 거버넌스를 갖추기로 했다. — 출처
- 2024.8 선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농촌협약 총사업비 가운데 350억 원을 쓰는 사업이다. — 출처
- 2024.8 국토교통부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뽑혀 성주읍 예산리에 지역 최초의 공공임대주택 100세대를 2028년까지 짓게 됐다. 산업단지 지원센터와 이은 특화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 출처
- 2024.8 7월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7.8%에 이르렀다. 군은 스마트 경로당 운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 출처
- 2024.9 행정안전부 재해예방 국비 공모에 월항면 철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뽑혀 495억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4.9 이천 일대에 2027년까지 국·도비 210억 원과 군비 90억 원을 더한 300억 원을 들여 생태공원을 만들기로 했다. — 출처
- 2024.9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선남면 도흥리 일대가 뽑혔다. 3년간 36억 원으로 농로를 넓히고 광케이블을 묻는다. — 출처
- 2024.9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립을 앞세워 대구·경북 신교통 중심지를 목표로 내걸었다. 김천~성주~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를 잇는 노선이다. — 출처
- 2024.10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위해 병원·요양병원·주간보호센터 등 7개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4.10 3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냈다. 1·2산단에 이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지역 발전의 축으로 삼았다. — 출처
- 2024.10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고쳐 다시 열었다. 공공체육시설 긴급 개보수 공모로 확보한 예산을 썼다. — 출처
- 2024.11 경상북도 하천 공모에 뽑힌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을 시작했다. 성주읍 경산교 상류에서 삼산리 이천교까지 5.8km 구간에 300억 원을 들인다. — 출처
- 2024.11 성주형 U시티 프로젝트 인력양성으로 협약기업 재직자에게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했다. — 출처
- 2024.11 생활밀착형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로 133억 원을 들여 지은 성주반다비체육센터를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했다. — 출처
- 2024.12 야간관광 특화도시 첫 해 성과를 정리했다. 경북에서 유일하게, 군 단위로는 처음 뽑힌 사업이었다. — 출처
- 2024.12 스마트빌리지 페스타에서 스마트경로당 운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3년 91개소를 운영했다. — 출처
- 2024.12 2025년 공사·용역 552건 613억 원을 앞당겨 발주하는 지역경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 출처
- 2024.12 인구감소지역으로서 지방소멸을 넘어서려 30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했다. — 출처
2025
- 2025.1 듀얼라이프 성주살아보기 '어서와, 성주는 처음이지'를 마무리했다. 생활인구를 늘리려는 체류 프로그램이다. — 출처
- 2025.1 신년사에서 기업지원과를 새로 만들어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전담하게 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비한 발전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 출처
- 2025.1 성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첫걸음기반조성' 대상지로 뽑혀 2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 출처
- 2025.1 인구감소와 학령인구 유출 속에서 생애주기 맞춤 교육지원을 이어 갔다.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 특성화가 그 축이었다. — 출처
- 2025.2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뽑혀 20억 원으로 태양광 152곳, 태양열 18곳, 지열 15곳 등 185곳에 설비를 놓기로 했다. — 출처
- 2025.2 성주군귀농귀촌연합회가 창립총회를 열었다. — 출처
- 2025.2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협약을 맺어 법전지구에 생태관광 거점을 만들고 탐방 인프라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 출처
- 2025.3 벽진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 의견을 모았다. 2023년 농촌협약 선정에 따른 2단계 사업이다. — 출처
- 2025.3 쿠팡과 다시 협약을 맺어 로켓프레시로 참외 새벽·당일배송을 넓히기로 했다. 2년 연속 조수입 6000억 원을 기록한 뒤였다. — 출처
- 2025.3 경일대 경북미래라이프대학 성주캠퍼스가 신입생을 맞았다. 2024년 평생교육 기반조성 협약의 후속이다. — 출처
- 2025.3 국토교통부 일반국도 감응신호제어체계 구축 공모에 뽑혀 국도 33호선에 5억 1천만 원을 들이기로 했다. — 출처
- 2025.3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공모에 뽑혀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2026년 3월 전국 시행에 대비한 준비였다. — 출처
- ⚠️ 2025.4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공모에 뽑혀 주민으로 꾸린 안전협의체를 가동하기로 했다. — 출처
- 2025.4 국가유산청 공모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3월부터 11월까지 추진했다. 보는 유산에서 체험하는 유산으로 방향을 옮겼다. — 출처
- 2025.4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에게 임용장을 주었다. 공중보건의가 줄어 몇 개 지역을 묶어 주 1~2회 순회 진료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 출처
- 2025.4 장애인복지회관을 포함한 '온세대 플랫폼'을 2027년 완공 목표로 준비했다. — 출처
- 2025.4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 출처
- 2025.4 귀농 희망자가 미리 농사를 겪어 보게 하는 '싱싱멘토링'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4 한국관광공사 '2025 지역 관광투자유치 컨설팅·홍보 지원' 공모에 성주호 관광단지 조성이 뽑혀 민간 투자유치를 준비하게 됐다. — 출처
- 2025.5 경북문화관광공사와 야간관광 활성화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5 지방소멸을 넘어서려 30억 원 규모 기업지원 특례보증 대출을 이어 갔다. 약정금리 2%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 출처
- 2025.5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참외 수출검역 현장을 살폈다. 2008년 시작한 베트남 검역 협상이 2024년 7월 타결돼 2025년 3월 수출이 열렸다. — 출처
- 2025.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군민 참여로 치렀다. 관광객 유치는 역대 최대였다. — 출처
- 2025.5 도시재생 2단계로 옛 농협 주차장 부지에 야외 행사가 가능한 '별의별문화마당'을 만들었다. — 출처
- 2025.5 '트윙클 성주'를 어린이부터 노년까지 전 세대 대상으로 넓혀 가족친화 관광도시를 목표로 삼았다. — 출처
- 2025.6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일자리 잡는날' 구인구직 채용행사를 열었다. — 출처
- 2025.6 성주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시작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살피기로 했다. — 출처
- 2025.6 '국민팜 엑스포'를 치르며 수도권 도시민을 겨냥한 귀농·귀촌 유치에 나섰다. — 출처
- 2025.6 수륜면 메뚜기축제 추진위원회가 몇 차례 실패 끝에 성주에서 처음으로 메뚜기알 부화에 성공했다. — 출처
- 2025.6 군의회 정례회에서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주거 정책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 출처
- 2025.6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인구감소와 고령화 대응, 세대 맞춤형 지원 강화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 2025.7 민선 7기에는 도시재생·정주여건·참외산업 고도화로 기반을 다졌고, 민선 8기에는 스마트 농업·교육 혁신·인구감소 대응으로 옮겨 왔다고 7년 군정을 정리했다. — 출처
- 2025.7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 출처
- 2025.7 벽진면 외기2리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뽑혔다. — 출처
- 2025.7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아산사회복지재단 공모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뽑혀 정신장애인과 사회적 고립계층 맞춤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 — 출처
- 2025.7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받았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이라 5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었다. — 출처
- 2025.7 '찾아가는 인구정책 간담회'를 열어 주민에게 인구정책 만족도와 보완점을 직접 들었다. — 출처
- 2025.8 성주2일반산업단지 연결도로를 임시 개통해 물류와 주민 통행을 개선했다. — 출처
- 2025.8 폐교를 앞둔 용암초등학교가 지역 아동센터와 돌봄센터에 도서와 물품을 기증했다. — 출처
- 2025.8 경북도와 투자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3일반산업단지 투자유치를 건의하고 기업 애로를 들었다. — 출처
- 2025.8 경북교육청의 경북미래교육지구 추가 지정 심사를 성주·고령이 함께 거쳐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로 지정됐다. 2029년까지 4년간 16억 원을 들여 마을학교와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출처
- 2025.9 최근 3년간 귀농융자금 지원 실적이 경북에서 1위(110명, 274억 원)에 올랐다. — 출처
- 2025.9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착수했다. 2028년 준공이 목표다. — 출처
- 2025.9 행정안전부 재해예방 국비 공모에 대황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뽑혀 215억 원을 확보했다. 호우 때 반복해 잠기던 구간이다. — 출처
- 2025.9 농촌진흥청과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었다. 중앙부처가 인구감소 시군구와 맺는 협력이다. — 출처
- 2025.9 군수가 경제부총리를 만나 산업·농업·관광 분야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 출처
- 2025.9 마을 특정 구역이 군 예산 지원 개발사업 대상지로 뽑히도록 거짓 문서를 낸 혐의로 기소된 군청 공무원과 마을 이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출처
- 2025.9 9월 1일자로 용암초등학교가 문을 닫았다. 2023년 봉소초가 초전초로 통폐합되는 등 1982년부터 폐교가 이어져 왔다. — 출처
- 2025.9 참외 조수입이 3년 연속 6천억 원을 넘겼다. 군은 스마트·청년·품질·유통·글로벌 다섯 갈래로 산업 생태계를 정리했다. — 출처
- 2025.10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 2025.10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도입해 청년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혔다. — 출처
- 2025.10 군의회 임시회에서 인구감소 문제를 다룬 5분 자유발언이 나왔다. — 출처
- 2025.10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10월 31일 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뽑았다(보도는 11월 초). 연장 84.1km, 총사업비 6조 3997억 원 규모로 무주에서 김천·성주·칠곡을 거쳐 대구 달성에 닿는 노선이다. 산악 지형이라 사업비 부담이 크고 경제성이 낮게 평가돼 미뤄져 온 구간이다. — 출처
- 2025.11 '2025년 지역발전 우수기업' 4개사를 뽑았다. 2019년 공장이 전소한 뒤 2023년 2공장을 새로 지은 기업도 들어갔다. — 출처
- ⚠️ 2025.11 가야산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우수 공공야영장'에 뽑혔다. — 출처
- 2025.11 성주참외산업특구가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뽑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출처
- 2025.11 명인농장 조원호 대표가 경북 농업명장에 뽑혔다. 성주에서 네 번째다. — 출처
- 2025.11 지역 의료단체·공공기관과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5.11 농림축산식품부 시설원예분야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전국 1위를 받아 국비를 20% 더 받게 됐다. — 출처
- 2025.11 2026년도 예산안을 668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3일반산업단지 조성 70억 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13억 원이 담겼다. — 출처
- 2025.11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개관 4년 만에 첫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받았다. — 출처
- 2025.12 3일반산업단지 보상 협의를 본격화했다. 2028년 준공하면 고용 창출과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 출처
- 2025.12 경북 새마을운동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대상을 받았다. — 출처
- 2025.12 김천시 증산면과 가천면 신계리를 잇는 지방도 903호선이 개통했다(12월 12일 개통식, 13일 정식 개통). 2018년 12월 착공해 연장 4.5km에 560억 원을 들인 사업으로 시행 주체는 경상북도이며, 개통식은 가천면에서 열렸다. 성주호·포천계곡 접근성이 좋아졌다. — 출처
- 2025.12 군의회가 2026년도 예산 6653억 원을 확정했다. 유사 사업 중복 편성을 정비하자는 제안과 농촌 인구감소 대응 요구가 함께 나왔다. — 출처
- 2025.12 경북도 수출유공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 출처
- ⚠️ 2025.12 경북도가 전국 처음으로 연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 출처
- 2025.12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와 경북도 평가에서 함께 뽑혀 민생경제 분야 2관왕에 올랐다. — 출처
- 2025.12 '초유은행' 운영 1년을 결산했다. 이용 농가 51곳 가운데 98%가 송아지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 출처
2026
- 2026.1 2026년 첫 참외를 출하했다. 3년 연속 조수입 60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7000억 원을 목표로 스마트팜 확대·통합 마케팅·수출 다변화·청년 농업인 육성 등 5대 전략을 세웠다. — 출처
- 2026.1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성주 참외 재배용 내재해형 연동 시설하우스 19종'이 국가 표준 규격으로 승인·고시됐다. 농작업 편의와 정밀 환경관리, 스마트팜 도입에 유리한 규격이다. — 출처
- 2026.1 2025년 수출액이 11억 3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9% 늘어난 규모이자 경북 군 단위 1위다. — 출처
- 2026.1 경북교육청과 경북미래교육지구 협약을 1월 22일 맺었다. 도교육청 8억 원과 군비 8억 원으로 교육 거버넌스와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 출처
- 2026.1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조직 '농촌인력지원단'을 출범시켰다. 계절근로자를 보조 정책이 아니라 농업 핵심 기반으로 보고 5급 사무관을 단장으로 두 개 팀을 꾸렸다. — 출처
- 2026.1 가천면 창천리에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가천 농업인상담소'가 준공됐다. — 출처
- 2026.1 군정 방향을 밝히며 '부자 농촌·사통팔달 성주'를 내걸었다. 인구 문제는 청년 지원과 육아·출산 정책, 외국인 이민 정책으로 함께 풀겠다고 했다. — 출처
- 2026.1 덕산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맺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집에서 진료하기로 했다. — 출처
- 2026.2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 것을 환영했다. 용암면은 젊은 농업인이 들어오며 참외 재배 면적이 늘고 있는 지역이다. — 출처
- 2026.2 600년 역사의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뽑혔다. — 출처
- 2026.2 체류형작은정원 첫 입주자 19명을 뽑았다. 정주인구와 관계인구를 함께 늘리려는 사업이다. — 출처
- 2026.2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도입했다. 당일형 1인 1만 5천 원, 체류형 1인 2만 원을 지원한다. — 출처
- ⚠️ 2026.2 성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뽑혔다.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 출처
- 2026.2 성주군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나와 25만 마리를 긴급 살처분했다. 같은 달 오리 농장에서 3.9km 떨어진 곳이다. — 출처
- 2026.2 다자녀 가정 이사비와 농수산물 구입을 지원하며 저출생 대응을 넓혔다. — 출처
- 2026.3 별고을장학회가 성주고·성주여고의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사업을 새로 시작했다. — 출처
- 2026.3 이풀 치유농장이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신규사업자로 뽑혔다. 2025년 12월 성주 최초로 사회적 농장에 지정된 곳이다. — 출처
- 2026.3 본사를 성주에 둔 반도체 소재 기업 와이씨켐과 164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다. 2028년까지 20명 이상을 새로 뽑기로 했다. — 출처
- 2026.3 보건복지부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구미권이 3월 15일 뽑혔다. 성주군도 참여 지자체로 이름을 올려 5월 19일 15개 기관 협약으로 사업이 가동됐고, 의료 취약지인 군의 성주병원 당직의료기관 운영을 받치게 됐다. — 출처
- 2026.3 성주읍과 칠곡군 왜관읍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 기부하고, 3월 10일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 출처
- 2026.3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자 교육을 했다. 2018년 13명으로 시작해 2025년 47명, 2026년 22명이 대상이다. — 출처
- 2026.3 이병환 군수가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3일반산업단지 기업 유치와 청년 유입을 통한 도농복합도시 기반 구축을 앞세웠다. — 출처
- 2026.3 허윤홍 부군수가 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자원순환 성과평가위원회를 주재했다. — 출처
- 2026.3 경북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 활동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 출처
- 2026.4 참외 양액재배 시범사업 농가에서 수확이 시작됐다. 50년간 토경재배 중심으로 커 온 성주참외 산업에서 재배 방식을 바꿔 보는 시도다. — 출처
- 2026.4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겨냥해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 출처
- 2026.4 경북도·전북특별자치도·대구시와 5개 시·군이 성주군청에 모여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략을 논의했다. — 출처
- 2026.4 상반기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 한 건이 더 뽑혀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 간 문화 소비 격차를 줄이려는 사업이다. — 출처
- 2026.4 저출생 극복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의 실행 방안을 부서별로 나눴다. — 출처
- 2026.4 경복궁에서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차를 재현했다. 장태문화의 산실이라는 태실의 가치를 관광 자원으로 잇겠다는 취지다. — 출처
- 2026.5 군의회가 김천대학교·산학연구원과 농번기 인력난 해소 협약을 맺었다. — 출처
- 2026.5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5월 14~17일 열었다. 군민 화합 프로그램 '성주사람들 하모니데이'를 함께 치렀다. — 출처
- 2026.5 6·3 지방선거 군수 후보로 등록한 정영길 후보가 국립참외연구소 설립 추진을 농업 분야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 출처
- 2026.5 정영길 후보가 1읍 9면 맞춤 공약을 공개했다. 수륜면은 가야산 자락 에코힐링 관광, 벽진면은 저탄소 친환경 농업과 생활체육을 앞세웠다. — 출처
- ⚠️ 2026.5 군수 후보 방송토론회에서 전 군민 월 지급금과 국립산림대 유치 공약을 두고 논쟁이 오갔다. 학령인구 감소 속 대학 설립의 실현성이 쟁점이었다. — 출처
- ⚠️ 2026.6 전화식 군수 당선인이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으며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농촌 인력 지원, 축산업 발전 방안을 점검했다. — 출처
- 2026.6 고령군 운수면 월산리와 용암면 용정리를 잇는 국지도 67호선 확장공사가 이어졌다. 2020년 3월 착공한 8.54km 구간으로 2028년 말 준공이 목표다. — 출처
- 2026.6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혁신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 출처
- 2026.6 이병환 군수가 민선 7·8기 8년을 마치고 퇴임했다. 취임 당시 4000억 원대이던 예산이 6000억 원대로 늘었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와 가야산 종주 탐방로 개설, 성주호 관광지 지정을 성과로 꼽았다. — 출처
- 2026.7 민선 9기가 출범해 전화식 군수가 취임했다. 인구 감소와 저출생, 청년 유출, 농촌 인력난을 가장 앞에 놓았다. — 출처
- 2026.7 제10대 성주군의회가 개원해 김종식 의장, 장익봉 부의장을 뽑았다. — 출처
- 2026.7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기업들이 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을 잇달아 맡겼다. — 출처
- 2026.7 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처음으로 참외모종 접목 인력 양성교육을 상시 체계로 바꿔 운영하기 시작했다. — 출처
- 2026.7 경상북도·K-드림외국인지원센터와 함께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열어 기업의 외국인 인력 채용을 도왔다. — 출처
- 2026.7 별고을체육공원 제2주차장에 '성주썸머워터바캉스'를 열어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했다. — 출처
- 2026.7 '됩니다! 민원실'을 출범시키고 공직자 250여 명이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 출처
- 2026.7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어 지역경제·미래산업·출산교육·청년·어르신 정책을 정리했다. — 출처
- 2026.7 군수가 경제부총리를 만나 참외 시설현대화 사업비 증액, 3일반산업단지 조성,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을 건의했다. — 출처
- 2026.7 기자간담회에서 성주 내 초·중·고를 졸업한 학생에게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방안 등 5대 핵심 공약을 밝혔다. — 출처
- 2026.8 폭염과 가뭄이 길어지자 전 부서가 농업용수 확보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 — 출처
- 2026.8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맺어 2027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새 송출국을 확보한 것이 의미라고 밝혔다. — 출처
- 2026.8 '조선왕조실록 봉안·포쇄 재현행사'를 열어 성주역사테마공원을 역사·문화·관광 자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 출처
- 2026.8 초전면 소성리 사드 배치에 따른 지원사업의 진척이 갈렸다. 사업비를 반납해 추진이 불투명해진 항목이 생겼고,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 출처
- 2026.8 전국 시장·군수 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주거 안정을 위한 농지법 개정을 건의했다. — 출처
- 2026.8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내년 축제에 의견을 반영하기로 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되기 전, 1994년 이전의 기록입니다. 오늘의 동향을 읽을 때 배경으로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1400 조선 태종 즉위년, 조곡산에 왕자의 태를 봉안한 것을 계기로 경산부가 성주목으로 승격됐다. — 출처 - 1438 세종 20년부터 24년 사이 월항면 선석산 아래 태봉에 세종의 열여덟 왕자와 세손 단종의 태실 19기가 조성됐다. 2003년 사적 제444호가 된다. — 출처 - 1592 임진왜란 중 일본군이 성주를 점령했으나 김면·정인홍 등 의병장이 세 차례 격전 끝에 성주성을 되찾았다.
— 출처 - 1614 광해군 7년 성주 출신 김창록이 왕의 실정을 비판한 사건으로 성주목이 한때 폐지되고 고령현에 병합됐다. 1623년 인조반정 뒤 되돌아왔다. — 출처 - 1894 동학농민군이 성주읍을 두 차례 점령했다. 음력 8월 23일 접소를 두고 25일 관아를 점령했으며, 27일 향리와 유생이 꾸린 민보군이 읍을 되찾았다. 9월 6일 다시 점령하는 과정에서 읍내가 불에 탔다(날짜는 음력). — 출처 - 1895 고종 32년 칙령 제101호로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가 시행되면서 군수를 두는 성주군이 설치됐다.
— 출처 - 1914.4 조선총독부 행정구역 개편으로 28개 면이 12개 면으로 합쳐졌다. 이때 운곡면과 명암면이 묶여 벽진면이 됐다. — 출처 - 1919.3 3월 27일 선남면 소학동과 가천면 동원동에서 만세 시위가 일어났고, 4월 6일 대가면·월항면으로 이어졌다. 대가면 시위 참가자 두 사람은 4월 28일 징역 6월을 선고받았다. — 출처 - 1950.8 6·25 전쟁 중 초전면 등 각 면에 인민위원회가 조직됐다.
8월 15일부터 9월까지 이어졌다. — 출처 - 1950.10 10월 28일 인민위원회 관련자 등 40여 명이 집단희생됐다. — 출처 - 1966.6 성주군과 경남 합천·거창에 걸친 가야산이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됐다. — 출처 - ⚠️ 1970 성주읍 연산리에서 노지 온천 참외를 재배한 것이 성주 참외 상업 재배의 시작으로 꼽힌다. — 출처 - 1970 군 인구가 10만 7268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1985년 6만 4654명, 1995년 5만 4033명으로 줄어든다.
— 출처 - 1972.10 가야산이 대한민국 아홉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성주군 지역이 공원 구역에 들어갔다. — 출처 - 1973.12 가야산국립공원계획과 공원사업이 결정됐다. — 출처 - 1974.8 도 조례 제724호에 따라 가야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문을 열었다. — 출처 - 1975 신은천 참외 육종이 보급되면서 재배 면적이 3.28㎢로 늘었다. — 출처 - 1979 성주면이 성주읍으로 승격됐다.
— 출처 - 1981 참외 작목회가 조직되며 재배 면적이 12.32㎢로 늘어, 성주가 참외 주산지로 올라서는 전환점이 됐다. — 출처 - 1989.1 월항면 어산리가 초전면으로, 용암면 명포리·장학리가 선남면으로 편입됐다. — 출처 - 1990.4 벽진면 해평리가 수촌리로 이름을 바꿨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발행에 앞서 항목 20건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12건은 적힌 대로 확인됐고, 8건은 연도·주체·범위를 고쳤습니다. 다른 지역의 일로 드러나 뺀 항목은 없습니다.
- [✅ 확인] 2026.3 성주읍·칠곡군 왜관읍 고향사랑 상호기부 교류
- 교정: 전달식 날짜와 장소를 넣어 "2026.3.10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전달식"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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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경북도민일보 2026-03-17 보도로 전달식 날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성주읍이 기부하는 쪽이자 받는 쪽인 상호 교류라 성주 항목으로 성립하고, 왜관읍 이름은 함께한 사업을 그대로 적은 것이라 공개 문면에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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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6 고령군 운수면~성주군 용암면 국지도 67호선 확장공사
- 교정: 착공(2020년 3월)과 구간(월산리~용정리 8.54km), 준공 목표(2028년 말)를 함께 적고, 2026.6은 진행을 전한 보도 시점임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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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대구일보 2026-06-18 보도로 사실은 확인되지만 2026.6은 사건이 일어난 때가 아닙니다. 검색에 함께 걸리는 '고령~개진 12.8km·692억 원(2012년 착공)'은 같은 67호선의 다른 구간이라 수치를 섞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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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5.12 지방도 903호선 김천 증산~성주 가천 개통
- 교정: 개통식 12월 12일·정식 개통 12월 13일, 연장 4.5km, 사업비 560억 원, 2018년 12월 착공, 시행 주체는 경상북도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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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스포츠동아·서울신문·경북매일 2025-12-12, 매일신문 12-14, 경북일보 12-15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개통식 장소가 가천면이라 구간을 한정하는 표기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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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3 보건복지부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구미권)
- 교정: 선정 3월 15일, 15개 기관 협약 5월 19일로 두 시점을 나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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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인용문에 성주가 없어 다른 지역 일이 아닌지 살폈으나, 경북일보 2026-05-19('구미시·성주군은 행정 지원')와 뉴시스 2026-05-19('구미차병원·성주병원 등 협력기관')로 성주군이 실제 참여 지자체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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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9.4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성주 견학
- 교정: 날짜를 4월 10~11일로 넣고, 주어를 청주시의회로 되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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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뉴시스 2019-04-11 원문에 '스마트팜 단지 조성 등 농업 신기술 보급을 추진하는 성주군'이 그대로 있습니다. 같은 일정에 나오는 실증시험포·사과 비교전시포는 다른 지역의 연구시설이라 시설 이름은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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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4.2 대구대 상생협력센터 'DU브랜치' 개관
- 교정: 현판 제막일 2024년 2월 23일을 넣고 '대구대·성주군 상생협력센터'로 주체를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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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처음에는 본문 접근이 안 돼 미확인 후보였으나 쿠키뉴스·뉴스1·동행미디어 2024-02-23 세 건으로 날짜·장소·주체를 되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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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5.7 경북미래교육지구 성주·고령 추가 지정 논의
- 교정: 근거가 확인되지 않는 2025.7 항목을 빼고, 이미 있던 2025.8 추가 지정 심사·지정 항목과 2026.1 협약 항목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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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추가 지정 자체는 뉴시스 2025-08-14, 더팩트 2026-01-22, 대구일보 2026-03-04로 확인됩니다. 다만 근거로 든 2025-07-09 사업설명회는 다시 찾아지지 않아 그 달 표기를 그대로 둘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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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3.2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 추진 회의
- 교정: 날짜 2월 2일, 참여 범위(경북·경기·충남 3개 광역), 개최지(성주 성산동 고분군전시관)를 나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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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서울신문 2023-02-02로 확인했습니다. 주관은 경상북도이고 성주는 개최지라, 성주 단독 성과로 읽히지 않도록 '개최지는'이라는 한정 술어를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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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5.11 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확정
- 교정: 의결일 2025년 10월 31일로 옮기고 보도 시점을 괄호로 남겼습니다. 연장 84.1km, 총사업비 6조 3997억 원, 무주에서 김천·성주·칠곡을 거쳐 대구 달성에 닿는 노선임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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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사건은 실재하나 연합뉴스 11-02, 헤럴드경제 11-03, 동아일보 11-05는 후속 보도라 월 표기가 한 칸 밀려 있었습니다. '무주~성주~대구'는 줄여 부르는 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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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894 동학농민운동 성주 확산
- 교정: '여파가 미쳤다'를 실제 경과로 다시 썼습니다. 음력 8월 23일 접소 설치, 25일 관아 점령, 27일 민보군의 읍 회복, 9월 6일 재점령과 읍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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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위키백과 한 곳에 기대던 것을 디지털성주문화대전 '동학 농민 혁명'(GC08400323)으로 바꿨습니다. 오마이뉴스 2026-04-08 보도가 사흘간의 읍내 화재를 뒷받침합니다. 날짜가 음력일 가능성이 커 그대로 '음력'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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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3.6 농촌협약 공모 선정(영천·구미와 함께)
- 교정: 바로 아래 '국비 248억 원' 항목과 같은 회차여서 한 줄로 묶고, 함께 뽑힌 시군을 경주·구미·영천·의성·성주 다섯 곳으로 모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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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뉴시스 2023-06-04, 파이낸셜뉴스 2023-06-06이 같은 선정을 다룹니다. 인용문의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시행연도로 부른 표기일 뿐 다른 회차가 아니어서, 두 줄로 두면 성주가 두 번 뽑힌 것처럼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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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950.8 인민위원회 조직과 집단희생
- 교정: 8월(인민위원회 조직)과 10월 28일(집단희생 40여 명)을 두 항목으로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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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출처(디지털성주문화대전)와 내용은 맞으나 한 줄에 두 달이 묶여 10월 일이 8월로 적혀 있었습니다. 공개되는 글이라 가해 주체를 옮겨 적기보다 희생 사실과 시점만 담백하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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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15.12 산업단지 지방재정개혁 평가 우수상
- 교정: 경상북도 재정혁신 우수사례 우수상(2015년 9월 이전)과 12월 전국 단위 수상을 갈라 적고, 12월 상의 이름과 시상 주체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는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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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뉴시스 2015-09-02로 확인되는 것은 도 평가 우수상과 '도 대표로 전국 평가 참가 예정'까지입니다. 12월 기사 인용문이 잘려 정작 그때 받은 상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 상 이름을 확정해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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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17.1 참외 산업 매출 5천억원 목표 5개년 계획
- 교정: 2016년 1월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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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헤럴드경제 2016-01-22, 한국일보 2016-01-25가 첫 발표이고, 헤럴드경제 2017-07-02도 '지난해 5개년계획을 수립'이라고 못박습니다. 근거로 쓰던 2017년 1월 기사는 연구원 경제동향 칼럼의 곁가지 언급이라 시점 근거로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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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9.7 국토교통부 공모 '성주읍 깃듦광장 조성사업' 선정
- 교정: 공모 이름을 지역수요 맞춤지원으로 바로잡고, 날짜(7월 3일)·대상지(성주읍 공용버스터미널 부지)·사업비(총 25억 원, 국비 20억 원)와 경북 7개 시군 동시 선정이라는 범위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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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한국일보 2019-07-03과 쿠키뉴스 2019-11-22(2020년 예산안에 '성주깃듦광장' 25억 원 반영)로 사업명과 사업비까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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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0.4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 선정(500년 왕버들 숲)
- 교정: 청도군과 함께 뽑힌 사실과 3년 연속 선정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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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경상북도 2020-04-03 발표 인용이 사업명·선정 시군·연속 선정까지 구체적이고 성주군이 주어라 그대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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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1.5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참외 스마트팜 협약
- 교정: 날짜(5월 14일)·장소(참외랑아이랑관)와 협약 내용(기술 구축·재배기술 고도화·수출 경쟁력)을 넣고, 출처에 없는 '성주형 스마트팜'이라는 이름을 '참외 스마트팜 업무협약'으로 바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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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서울경제 2021-05-17로 협약 사실과 상대 기관, 장소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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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2.4 농촌 돌봄마을 시범조성 공모 선정(가천면 용사리)
- 교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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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성주군이 주어이고 사업명·위치·시점(2022-04-28)이 모두 원문에 있어 그대로 두었습니다. 원 출처가 네이버 기사라 살아 있는 폴백 기사로 링크를 바꾸는 일은 다음 갱신의 몫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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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2.8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 선정
- 교정: 대상지(성주읍 금산리)와 같은 회차에 고령 다산면 사업이 함께 뽑힌 사실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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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경상북도 2022-08-02 발표 인용에 사업명이 그대로 있습니다. 두 건이 함께 뽑힌 회차여서 단독 선정처럼 읽히지 않게 범위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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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3.6 농촌협약 국비 248억원 확보
- 교정: 총사업비 355억 원, 발표일(6월 4일), 시행 기간(2024~2028년), 함께 뽑힌 경북 5개 시군을 넣고 위의 중복 항목을 이 줄로 흡수했습니다.
- 소견: 아이뉴스24 2023-06-05로 금액까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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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성주군」 v260830 (2026-08-30), https://ridlab.kr/timelines/%EC%84%B1%EC%A3%BC%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