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부여군

충청남도 부여군 v260906 2026년 9월 7일

큰 흐름

1995~2006 · 다리를 놓고, 부를 이름을 하나 더 준비하다

1997년 12월 백제대교가 완공돼 금강을 사이에 두고 갈라져 있던 규암면과 부여읍이 왕복 4차로로 붙었습니다. 1994년 12월 첫 삽을 뜬 지 세 해 만입니다. 같은 시기 인구는 계속 줄어 1997년 10만 명 선이 무너졌고, 2000년에는 9만 2,842명으로 집계돼 1964년 19만 5,843명의 절반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1995년 10월에는 석성면 정각사에서 무장간첩과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두 명이 순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2004년 부여읍은 시인 신동엽을 기리는 문학관 건립을 여덟 해 연속사업으로 잡아, 백제 말고도 부를 이름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2007~2017 · 큰 시설이 서고, 무엇을 안 받을지 묻기 시작하다

2007년 부여군과 공주시가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를 꾸려, 스물여덟 해 동안 해를 번갈아 열던 축제를 두 지역이 함께 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2010년에는 1993년 시작한 백제문화단지가 규암면에 준공·개관하고, 이를 기념해 충청남도가 공주와 함께 세계대백제전을 열었습니다. 큰 시설이 들어선 뒤 군은 강 쪽으로 눈을 돌려 2015년 백마강변 억새 생태공원 사업으로 국비 9억 원을 받았습니다. 2016년 8월에는 주민들이 인체 위해성과 농산물 피해를 걱정하며 발전소 건설에 반대했고 군도 사업 철회를 요구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건설을 불허했습니다. 무엇을 받을지가 아니라 무엇을 안 받을지를 묻는 물음이 이때 지역 안에서 먼저 나왔습니다.

2018~2024 · '청정부여'로 안 받을 것을 정하고, '굿뜨래'로 팔 것을 정하다

2018년 7월 박정현 군수가 민선7기를 열며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를 걸고, 외지에서 들어오는 기업형 축사와 무분별한 태양광,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제한하는 '청정부여 123' 정책을 폈습니다. 홍산 열병합발전소 불허가 처분을 둘러싼 소송은 1심과 2심을 거쳐 2022년 2월 대법원에서 군의 손을 들어 주며 끝났고, 그 사이 군은 금강환경대상과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받았습니다. 안 받을 것을 정하는 동안 팔 것도 정했습니다.

2021년 유기농복합단지 180억 원 공모에 뽑히고 장암면에 서울농장을 지어 이듬해 7월 열었으며, 2023~2024년에는 대전 중구와 천안으로 굿뜨래 로컬푸드 직매장을 넓히고 롯데웰푸드와 알밤 제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2024년에는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에 100억 원을 넣고 충남대와 벌인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을 세 해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2025 · 공모로 판을 키우고, 산업단지에 첫 삽을 뜨다

4월 부여일반산업단지가 착공했습니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1,061억 원을 넣는 사업이고, 10월에는 전기차 부품 기업이 500억 원 규모 투자를 검토하며 현장을 찾았습니다. 같은 해 군은 공모로 살림을 채웠습니다. 농촌협약 375억 원, 근로자 행복타운 268억 원, 풍수해 정비 835억 원, 은산리 도시재생 83억 원이 잇달아 확정됐고, 7월에는 2018년 이후 멈춰 있던 공동주택 공급이 1,600여 세대 규모로 다시 시작됐습니다. 9월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따내려고 다섯 개 부서에서 사람을 모아 TF를 꾸리고 군의회도 선정 촉구 결의안을 냈지만, 이 회차에서는 이름이 불리지 않았습니다. 12월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해, 축제와 문화유산 사업을 전담할 조직이 따로 섰습니다.

2026 · 군정이 바뀌고, 벌여 놓은 일을 다시 세다

1월 박정현 군수는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으로 7,9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6·3 지방선거로 이용우 군수가 뽑혀 7월 취임하면서 '부여 대전환'을 걸고 다섯 가지 군정목표를 내놨고, 제10대 군의회도 같은 달 문을 열었습니다. 8월 군은 세입 여건이 나빠졌다며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추경을 앞두고 전 부서 예산을 줄였는데, 의회청사 건립과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처럼 이미 벌여 놓은 사업의 시기를 늦추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벌여 놓은 일을 다시 세는 움직임은 의회에서도 나왔습니다. 1월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에 행정사무조사가 의결됐고, 6월에는 2019년부터 이어 온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는 지적과 유림의 공사 중단 요구가 나왔습니다.


굵은 줄기

백제라는 이름을 일흔 해 동안 고쳐 쓰는 일 — 1955년 지역 유지들이 부소산성에서 백제대제를 지낸 것이 출발점입니다. 1965년 '백제문화제'로 이름을 통일하고, 1979년부터는 공주와 해를 번갈아 열다가 2007년 두 지역이 함께 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1993년 시작한 백제문화단지는 2010년 문을 열었고, 그해 충청남도가 공주와 함께 연 세계대백제전이 이를 기념했습니다. 그 뒤로는 시설을 짓는 일보다 프로그램과 조직을 세우는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2016년 시작한 문화유산 야행이 2023년 우수사업에 뽑히고,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2024년 여덟 건에서 2026년 아홉 건으로 늘었으며, 2025년 8월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백제문화재단으로 이름을 바꿔 그해 12월 공식 출범했습니다. 2026년 2월 백제문화제가 로컬100 2기에 뽑히고 4월 재단이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축제 콘텐츠를 주고받기로 한 것이 이 줄기의 지금 위치입니다.

무엇을 안 받을지 정한 뒤에 무엇을 받을지 정한 열 해 — 2016년 8월 주민 반대와 군의 철회 요구로 발전소 건설이 불허된 일이 앞선 기록입니다. 2018년 민선7기가 '청정부여 123'이라는 이름으로 기업형 축사·무분별한 태양광·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제한하면서 이 물음이 정책이 됐고, 홍산 열병합발전소 소송은 2021년 2심과 2022년 2월 대법원에서 군의 손을 들어 주며 끝났습니다. 막는 쪽이 정리되자 펴는 쪽이 나왔습니다.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태양광 334곳·태양열 12곳·지열 23곳을 놓기로 하고, 2025년 5월에는 마을이 발전 수익을 열에서 열다섯 해 동안 나눠 갖는 '마을연금형 태양광'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2월 RE100 협약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6년 2월 수소충전소를 착공하고 6월 새 군수가 '햇빛소득마을'을 내놓은 것은, 같은 태양광을 누가 갖느냐로 물음을 바꿔 온 십 년의 끝자락입니다.

굿뜨래라는 이름 하나로 도시의 식탁까지 가는 길 — 2020년 전국 처음으로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를 도입한 것이 안쪽 기반이라면, 밖으로 나가는 길은 2021년 대전 대덕구 협약에서 시작했습니다. 2021년 유기농복합단지 180억 원 공모에 뽑히고 장암면에 서울농장을 지어 2022년 7월 열었으며, 2023년 대전 중구, 2024년 천안과 대전 직거래센터, 2025년 경기 광주시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4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롯데웰푸드와 알밤 제품을 함께 만들기로 해 특산물이 가공품으로 넘어가는 통로를 열었고, 2025년 12월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가 착공하면서 2021년 공모가 네 해 만에 땅 위로 올라왔습니다. 2026년 3월 군의회가 몽골 굿뜨래 판매점과 통상사무소 위탁 결과를 점검한 대목은, 이 이름이 나라 밖까지 나가 본 시도를 기록에 남깁니다.

농사를 가르치고 배우는 곳으로 만들려는 시도 — 2024년 11월 스마트 원예단지 안에 100억 원을 들여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을 짓기 시작한 것이 눈에 띄는 첫 걸음입니다. 2025년 6월 충청남도가 부여를 대표 스마트팜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고, 도지사는 시군 순회의 첫 방문지로 부여를 골라 장암면 스마트팜 단지에서 청년농을 만나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람을 들이려면 잘 곳이 있어야 해서, 같은 해 10월 부여읍 염창리에 14동 28호실 규모 농촌근로자 숙소가 준공됐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농촌 기숙사와 청년주택도 이어졌습니다.

2026년 1월 군은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를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쓰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농사를 짓는 곳에서 농사를 배우는 곳으로 성격을 넓히려는 여덟 해짜리 시도입니다.

공모로 살림을 채운 팔 년과 그 뒤의 계산서 — 민선7기와 민선8기를 지나며 군은 공모에 꾸준히 응했습니다. 2020년부터 해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에 응한 것처럼 같은 공모를 여러 해 두드린 사례도 있고, 2025년 한 해에만 농촌협약 375억 원, 지역활력타운 268억 원, 풍수해 정비 835억 원, 우리동네살리기 83억 원, 다목적농촌용수 140억 원이 잇달아 확정됐습니다. 2026년 1월 신년사에서 군은 민선8기 공모사업으로 7,9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보한 돈에는 군비 부담이 따라붙습니다. 2026년 8월 군은 세입 여건이 나빠졌다며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하고, 의회청사 건립과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비롯한 사업의 시기와 군비 부담 시점을 늦추는 방안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공모로 판을 키운 뒤에 그 판을 감당할 살림을 다시 계산하는 것이 이 지역이 지금 넘고 있는 대목입니다.

사람을 붙드는 여러 갈래 — 1964년 19만 5,843명에서 2000년 9만 2,842명으로 내려온 인구 곡선이 이 갈래의 배경입니다. 2023년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와 공동생활홈으로 사는 곳을 손보기 시작해, 2025년에는 여덟 개 부처가 함께한 지역활력타운으로 268억 원짜리 근로자 행복타운을 잡고 7월 공동주택 공급을 여섯 해 만에 재개했으며, 규암면 '우리아이 동행마루'와 학교 밖 청소년 공간 '꿈드림'으로 돌봄과 교육도 함께 폈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두 번 도전했습니다. 2025년 9월 TF와 군의회 결의안으로 첫 공모에 나섰다가 이름이 불리지 않았고, 2026년 4월 군의회가 다시 촉구해 5월 추가 공모에 신청하며 월 15만 원을 목표로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2026년 2월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리고 8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연 것은, 흩어져 있던 갈래를 하나로 묶어 보려는 움직임입니다.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다투며 절차를 다시 여는 일 — 2016년 발전소, 2021~2022년 홍산 열병합발전소 소송처럼 밖에서 들어오는 시설을 두고 부딪힌 기록이 앞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군이 벌인 사업 안에서도 같은 물음이 나옵니다. 2025년 12월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걱정을 다시 냈고, 2026년 1월 군의회는 사망 사고와 설계 변경이 드러난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에 행정사무조사를 의결했으며, 6월에는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며 유림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것에는 2026년 2월 초고압 송전선로 반대 결의로 답했습니다. 청양군과 경계를 맞댄 지천댐은 2025년 찬반이 갈렸다가 도가 이주단지와 산업단지를 함께 놓겠다고 밝힌 뒤, 2026년 9월 건설이 확정되자 수몰 예정지 주민들이 환영했습니다. 서른 해 동안 되풀이된 물음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디에 어떻게 놓느냐였습니다.


1995

  • 1995.10 8월에 남파된 무장간첩 두 명이 10월 24일 석성면 정각사에서 매복 중이던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경찰관 두 명이 순직하고 한 명이 다쳤으며, 한 명은 붙잡히고 다른 한 명은 사흘 뒤 신암리에서 대치하다 숨졌습니다. — 출처

1997

  • 1997.12 1994년 12월 시작한 백제대교 공사가 끝나, 금강을 사이에 둔 규암면과 부여읍이 왕복 4차로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2000

  • 2000 인구가 9만 2,8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0만 명 선은 1997년에 무너졌고, 1964년 19만 5,843명에서 서른여섯 해 만에 절반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출처 · 출처

2004

  • ⚠️ 2004 부여읍이 시인 신동엽을 기리는 문학관 건립을 여덟 해 연속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설계는 건축가 승효상이 맡았고, 실제 착공은 2008년입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07

  • 2007 충청남도와 부여군·공주시가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를 꾸려, 스물여덟 해 동안 이어 온 격년 개최를 접고 두 지역이 함께 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제53회 행사는 닷새 동안 123종 프로그램으로 열렸습니다. — 출처

2010

  • 2010 1993년 시작해 규암면에 지은 백제문화단지가 준공·개관했고, 이를 기념해 충청남도가 공주와 함께 '2010 세계대백제전'을 열었습니다. — 출처

2011

  • 2011.12 2004년부터 추진한 신동엽문학관이 준공됐습니다. 문을 연 것은 이태 뒤입니다. — 출처 · 출처

2013

  • ⚠️ 2013.5 부여읍 동남리 신동엽 생가 뒤편에 신동엽문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유족이 육필 원고를 비롯해 2,114점을 기증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2015

  • 2015.11 국가하천 수변공원 관광자원화 공모에 뽑혀, 백마강변에 억새 생태공원을 만드는 사업에 국비 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2016

  • 2016.8 산업통상자원부가 부여에 추진되던 발전소 건설을 불허했습니다. 주민들이 인체 위해성과 농산물 피해를 걱정하며 반대했고, 군도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 출처

2018

  • 2018.7 박정현 군수가 민선7기를 열며 군정 슬로건을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로 정하고, 금강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과 굿뜨래 고품질 농축산업을 앞세웠습니다. — 출처

2020

  • 2020.11 환경부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에서 왕포천이 최우수로 뽑혀, 생태관광 명소로 이름을 알리게 됐습니다. — 출처
  • 2020.12 박정현 군수가 백마강변에 생활체육시설과 코스모스·물억새·야생화 단지를 넣는 생태공원을 시작으로 국가정원 지정까지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2021

  • 2021.1 금강 부여 구간인 백마강을 지방정원으로 먼저 지정받고 2028년 국가정원까지 가겠다는 계획의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 출처
  • 2021.3 대전 대덕구와 백제문화권 공동사업 협약을 맺어, 두 지역 명소를 잇는 관광상품을 만들고 굿뜨래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1.3 충청남도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공모에서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분야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1.4 민간전문가·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지원 공모에 뽑혔습니다. 같은 날 로컬푸드 학교급식에 나갈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미리 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 출처
  • 2021.7 부여서동연꽃축제와 백제문화제를 두고 민관이 친환경 실천 협약을 맺어, 생태관광 흐름에 축제 운영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1.7 투명페트병 고품질 재활용 캠페인을 폈습니다. 군은 민선7기 들어 외지에서 들어오는 기업형 축사와 무분별한 태양광,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제한하는 '청정부여 123' 정책을 펴 왔습니다. — 출처
  • 2021.8 박정현 군수가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SRF 고형연료 열병합발전소 개발행위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이기고, 태양광 허가 건수가 크게 줄었으며 대규모 축사는 신규 허가가 없었다고 함께 밝혔습니다. — 출처
  • 2021.9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뽑혀 총사업비 180억 원으로 유기농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 가치교육과 사계절 볼거리, 지역 로컬푸드 공급을 함께 묶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1.10 홍산 열병합발전소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2심에서 대전고등법원이 군의 손을 들어 줬습니다. — 출처
  • 2021.10 도농 상생으로 추진한 서울농장이 12월 준공을 앞두고 공사를 이어 갔습니다. 장암면 정암리 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 터에 9,244㎡ 규모로 16억 원가량을 들였습니다. — 출처
  • 2021.12 금강환경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청정부여 123 정책으로 기업형 축사와 무분별한 태양광, 산업폐기물 시설을 제한해 온 것이 평가에 반영됐습니다. — 출처

2022

  • 2022.2 홍산 열병합발전소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군의 손을 들어 주며 다툼이 끝났습니다. — 출처
  • 2022.3 민선7기 동안 밀어 온 민관협치가 '2022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민관환경정책협의회를 꾸려 태양광과 기업형 축사 문제를 함께 다룬 것이 사례로 꼽혔습니다. — 출처
  • 2022.3 코로나 이후를 내다보며 생태문화관광으로 방향을 틀고, 백마강 생태공원 계획을 충청남도 관광자원 개발 공모에 올려 뽑혔습니다. — 출처
  • 2022.7 장암면 서울농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숙소 12동과 관리실·운동장·주차장을 갖췄고, 군은 관계인구를 늘리는 창구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2023

  • 2023.1 대전 중구와 친환경농산물 공급 협약을 맺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함께 세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8 로컬푸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습니다. 천안에 전용 직매장을 2024년 5월 열고 관광지 주변 직매장도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3.9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뽑혀 태양광 334곳, 태양열 12곳, 지열 23곳을 놓기로 했습니다. 군은 7개년 계획을 세워 해마다 공모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3.9 충남개발공사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첫 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태양광과 고효율 보일러를 넣어 에너지를 아끼는 농촌 주거단지를 짓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3.10 문화유산 활용 기업과 함께 한·중·일 국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2024년 생생문화유산 공모에 뽑혀 정암리 와요지를 비롯한 백제 유산의 국제 교류를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12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공모에 뽑혀 3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홀몸노인을 고려해 임대료를 공공임대주택 수준으로 하고 전기요금은 태양광으로 덜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3.12 2016년부터 이어 온 문화유산 야행이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뽑혔습니다. — 출처

2024

  • 2024.2 대도시 직매장을 함께 운영할 기업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군은 그해 대전·천안 등에 직매장 네 곳을 열어 여성농과 중소·고령농의 판로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4.2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여덟 건이 뽑혀, 생생국가유산·전통산사·문화유산야행·향교서원 사업을 한 해 동안 벌이기로 하고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4.3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에 전국 여덟 개 시군과 함께 뽑혔습니다. — 출처
  • 2024.3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협약을 맺어 태양광 334곳(1,027kW), 태양열 12곳(388㎡), 지열 23곳(402kW)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4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에서 네 개 마을이 뽑혀 도내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 출처
  • 2024.6 부여축협과 농업회사법인, 언론사가 대전에 굿뜨래 한우·한돈 직거래센터 '더로컬 314'를 운영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4.8 행정안전부·롯데웰푸드와 지역 상생 협약을 맺어, 특산물 알밤을 쓴 제품을 개발하고 문화유산을 함께 알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9 여성 일자리를 늘리려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생태관광연구회와 심리상담센터, 스튜디오 등이 참여했습니다. — 출처
  • 2024.11 스마트 원예단지 안에 100억 원(도비 66억·군비 34억)을 들여 2ha 규모 청년 맞춤 임대형 스마트팜을 짓는 일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이어졌습니다. 초기 투자비가 큰 청년 농업인의 부담을 덜자는 취지입니다. — 출처
  • 2024.12 이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356건을 보고했습니다. 연꽃 특화도시 브랜딩과 군립미술관 건립, 지역자활센터 신축, 24시간 돌봄 어린이집이 여기 담겼습니다. — 출처
  • 2024.12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시군자율사업에 세 건이 뽑혀 395억 원 규모를 확보했습니다. 순환농업 확산과 원도심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가 목적입니다. — 출처
  • 2024.12 2022년 4월 협약으로 시작한 충남대 DSC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을 세 해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계획지가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인 지천댐을 두고 찬반이 이어졌습니다. 저수 용량 5,900만 톤 규모로, 전국 14개 기후대응댐 가운데 하나입니다. — 출처
  • 2025.2 국도 29호선과 세계유산도시를 잇는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이듬해 3월 준공 목표로 추진했습니다. 본디 2023년 준공을 잡았지만 공사 구간에서 구석기시대 유물이 나와 정밀조사를 거치느라 늦어졌습니다. — 출처
  • 2025.2 충청남도와 15개 시군, 발전사·도시가스사 등 48개 기관이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채우자는 RE100 협약을 맺었고 군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 출처
  • 2025.3 충청남도가 지천댐을 지역발전 사업으로 삼겠다며 청양군·부여군과 함께 산업단지 조성과 앵커기업 유치, 수몰지역 이주단지 조성, 태양광·스마트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3 2019년 이전 협약을 맺은 부여여자고등학교 옮기는 일이 여섯 해 만에 연말 공사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본디 2024년 9월 개교를 잡았지만 옮겨 갈 문화예술복합타운 터에서 문화재층이 여럿 나와 늦어졌습니다. — 출처
  • 2025.3 경기 광주시와 농·특산물 협약을 맺어, 자매도시에 신선한 농·특산물을 대는 몫을 맡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4 규암면에 아동·청소년 돌봄과 교육을 함께 하는 '우리아이 동행마루'를 2029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4 부여일반산업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같은 인센티브와 함께 근로자 숙소·일자리 중개·편의시설을 묶은 근로자 정주·활력타운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 출처
  • 2025.5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뽑혀 375억 원 규모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지자체가 세운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정주 여건을 고치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5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에 뽑혀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국 41개 지자체가 참여했고 충남에서는 부여군만 이름을 올렸으며, 여흥민씨 고택에 청년예술가를 들이는 부여형 정착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5 군의회가 제4차 의정협의회를 열어 보건소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을 비롯한 열 건을 다뤘습니다. — 출처
  • 2025.5 민선8기 3년차 매니페스토 평가에서 두 해 연속 SA 등급을 받았습니다. 군은 재정 확보율이 40%대 초반으로 도 평균 34.43%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5 마을이 태양광 발전소를 두고 열에서 열다섯 해 동안 수익을 나눠 갖는 '마을연금형 태양광'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5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등 여덟 개 부처가 함께 벌인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부여군과 청양군이 뽑혔습니다. 주거와 생활기반, 복지·문화·창업 지원을 한데 묶는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5 같은 공모의 부여군 몫은 268억 원 규모 '활력 부여, 근로자 행복타운' 조성입니다. — 출처
  • 2025.6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5개 시군 순회의 첫 방문지로 부여군을 골라, 6월 16일 국립부여박물관 간담회와 장암면 스마트팜 단지·청년농 간담회 일정을 잡았습니다. — 출처
  • 2025.6 충청남도가 부여를 대표 스마트팜 도시로 키우겠다며 2027년까지 단지를 마무리하고 배터리·식료품·화학 등 열 개 업종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마강 정원은 2024년 10월 산림청 지방정원 예정지로 승인받았습니다. — 출처
  • 2025.6 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압화 교육을 마쳤습니다. 2023년 주민공모와 2024년 기초과정에 이어, 그해 준공할 전통문화공방으로 이어질 과정입니다. — 출처
  • 2025.7 2018년 이후 멈췄던 공동주택 공급이 여섯 해 만에 다시 시작돼, 쌍북리와 규암면 외리·규암지구에 1,600여 세대가 차례로 들어서게 됐습니다. — 출처
  • 2025.7 민선8기 공약인 구룡면 현암지구가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지구로 뽑혀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7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드림'을 열었습니다. 2024년 여성가족부 공모로 확보한 7억 원(국비 7천만 원·군비 6억 3천만 원)을 들였습니다. — 출처
  • 2025.7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처음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2020년), 기초지자체 첫 사회성과보상사업(2021년), 스마트팜 확산(2023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 선정(2024년)에 이어 다섯 해째 이름을 올렸습니다. — 출처
  • 2025.7 부여일반산업단지를 2028년 준공 목표로 1,061억 원을 들여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고용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정주 여건 개선을 함께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8 사회복지협의회가 '좋은이웃들' 발대식을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민관 복지안전망을 가동했습니다. — 출처
  • 2025.8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에 부여군과 서천군이 뽑혔습니다. 부여군 몫은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과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씨앗텃밭·보금자리주택 태양광을 묶은 계획입니다. — 출처
  • 2025.8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백제문화재단'으로 이름을 바꿔, 공모사업 발굴과 관광 진흥, 대표 축제 운영을 맡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8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심사에서 평생학습도시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 출처
  • 2025.9 충청남도가 균형발전사업 28건(5,871억 원)을 확정하면서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함께 하는 백제문화 복합단지와 체험마을 조성이 도 제안사업에 들었습니다. — 출처
  • 2025.9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부여군과 예산군이 뽑혀 전국 열 곳에 이름을 올리고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9 같은 공모의 부여군 대상지는 은산리이고, 국비 50억·도비 10억·군비 23억여 원을 합친 83억 원으로 2029년까지 도시재생을 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9 행정안전부 풍수해 정비사업 공모에 세 개 지구가 뽑혀 국·도비 83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총사업비 1,112억 원으로 상습 침수 하천을 고치고 배수펌프장을 놓습니다. — 출처
  • 2025.9 보건소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31억 원을 들여 외벽 단열과 창호·환기장치·냉난방기를 바꾸고 태양광 설비를 놓습니다. 군은 2020년부터 이 공모에 꾸준히 응해 왔습니다. — 출처
  • 2025.9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에 두 곳이 뽑혀,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해 설계와 인허가를 밟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9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뽑히려고 예산·인구·농업·경제·홍보 다섯 개 부서에서 사람을 모아 TF팀을 꾸렸습니다. — 출처
  • 2025.10 군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냈습니다.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농민수당의 성과, 문화재 보호구역 제약과 지역 불균형을 함께 들었고, 지방소멸 위기에 관한 결의도 같은 날 다뤘습니다. — 출처
  • 2025.10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이 10월 13일 마감되고, 충남에서는 부여군을 포함해 네 개 군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면·발표 평가는 그달 중순에 잡혔습니다. 충남지사는 이 사업에 원칙적으로 반대한다는 뜻을 같은 자리에서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0 부여읍 염창리에 농촌근로자 숙소를 준공했습니다.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지은 연면적 5,755㎡ 규모로, 14동 28호실에 112명이 지냅니다. — 출처
  • 2025.10 이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 선거 구도가 움직였습니다. 박정현 군수의 충남도지사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됐고, 농업발전 의정토론회와 공주의료원 부여분원 유치 같은 의제가 함께 오르내렸습니다. — 출처
  • 2025.10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충남분원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충청남도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를 따내 대구의 연구원을 부여로 끌어온 사업입니다. — 출처
  • 2025.10 공중보건의사가 줄어 은산·외산·홍산·임천·석성 다섯 개 보건지소의 진료를 멈추기로 했습니다. 의약분업 지역 안의 지소부터 조정해 한정된 인력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결정입니다. — 출처
  • 2025.10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벌인 농촌 기숙사 준공과 청년주택 조성, 스마트농업 실습농장 조성이 연차 계획대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5.10 석성면 일원에서 고시되지 않은 채 쓰이던 지명 42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충청남도 지명위원회 심의와 국토교통부 고시를 거쳐 확정됩니다. — 출처
  • 2025.10 전기차 부품과 친환경 공정 기술을 다루는 기업이 부여일반산업단지에 500억 원 규모 투자를 검토하며 현장을 찾았습니다. — 출처
  • 2025.11 충남 균형발전사업 공모로 120억 원을 확보해 서동요 역사관광지에 한옥 펜션과 관리동·지역 판매시설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0월 준공이 목표입니다. — 출처
  • 2025.11 박정현 군수가 2026년도 예산안을 내며 민선8기 마지막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국내외 기업 네 곳 유치와 일반산업단지,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산업 기반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시작한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주민과 관계자 300여 명이 모였습니다. — 출처
  • 2025.12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을 본격화했습니다. 2027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이고, 연면적 8,641㎡ 규모 부여여자고등학교 학교동과 기숙사동이 함께 들어섭니다. — 출처
  • 2025.12 부여지역자활센터 신축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지반 조사와 문화재 시굴조사, 설계 용역을 마치고 BF 예비인증·제로에너지 인증·경관심의까지 끝낸 뒤 이듬해 6월 준공을 잡았습니다. — 출처
  • 2025.12 2024년 환경부 공모로 따낸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두고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가축분뇨 110톤과 음식물류 폐기물을 다루는 시설이라 주민들이 걱정을 다시 냈습니다. — 출처
  • 2025.12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농업진흥구역 안에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환경부 공모 선정에 이어, 그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흥구역 안 쉼터 설치를 허용하도록 제도를 고친 데 따른 것입니다. — 출처
  • 2025.12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인구 관리와 지역경제, 행정·재정, 돌봄·복지, 교육·문화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고 합계출산 증가율이 특히 꼽혔습니다. — 출처
  • 2025.12 백제문화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백제문화제를 비롯한 축제의 전문성을 높이고, 백제 역사문화권 정비와 관광 콘텐츠 개발을 맡습니다. — 출처

2026

  • 2026.1 박정현 군수가 신년사에서 민선8기 공모사업으로 7,9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팜 단지와 ASTIS 전국 5대 거점 선정, 친환경 바이오 소재 클러스터를 앞세웠습니다. — 출처
  • 2026.1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뽑았습니다. 커피 프랜차이즈와 맺은 지역 상생 협약, 마을공동체 태양광으로 마을 연금을 만든 사례가 팀 부문에 올랐습니다. — 출처
  • 2026.1 전통시장 공모사업 두 건에 뽑혀, 시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이용 환경을 고치는 일을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1 상명대학교와 미래 신산업·문화콘텐츠 협약을 맺어 충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잇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1 군의회가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사업에 행정사무조사를 의결했습니다. 공모로 뽑혀 98억 원을 들여 군이 설계하고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한 사업인데, 공사 중 사망 사고가 났고 처음 설계와 다른 방식으로 시공된 대목이 드러났습니다. — 출처
  • 2026.1 제5기 세계유산 보존협의회를 꾸렸습니다. 국가유산청 협의와 공모 대응, 세계유산 영향평가와 경관·활용계획에 전문 의견을 내는 기구입니다. — 출처
  • 2026.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맺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게 의료기관·공공기관과 함께 나서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1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군 안의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를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쓰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1 은산2산업단지에 근로자 공동기숙사를 착공했습니다. 도의원과 군의원, 기업 관계자와 주민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 — 출처
  • 2026.2 군의회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결의를 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친환경 농업 거점이라는 점을 들어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 출처
  • 2026.2 수소충전소 구축 공사를 시작해 친환경 교통 기반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2 백제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뽑혔습니다. 군은 축제 인지도를 높여 관광상품과 생활인구로 잇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2 옥산면 진달래꽃 십리 길 축제 추진위원회가 제17회 행사를 4월 4일 열기로 하고 프로그램을 정했습니다. — 출처
  • 2026.2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다시 꾸려 2026년 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2 관내 인삼 제조 공장이 녹색기업으로 뽑혀, 펠릿보일러와 태양광 설비, 폐수처리시설에 36억 원 이상을 넣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2 국가유산청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아홉 건이 뽑혀, 국가유산 야행과 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 전통 산사 프로그램을 한 해 동안 열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3 군의회가 제2차 의정협의회를 열어 축산악취 개선사업과 몽골 굿뜨래 판매점·통상사무소 민간위탁 결과, 국립 밤 연구센터 유치 부지 매입 계획 등 현안 16건을 점검했습니다. — 출처
  • 2026.3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24곳까지 늘렸고, 그해 30곳 이상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3 문화체육관광부 '2026 공예주간 거점도시'에 뽑혀 국비 3억 원으로 6월 19~28일 전시·팝업·체험·마켓을 열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4 규암 자온로를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늘리고 상권 특성화 공모에 참여하는 일이 뒤따릅니다. — 출처
  • 2026.4 백제문화재단이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축제 콘텐츠를 주고받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6.4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산업·관광·정주 기능을 묶은 농촌특화지구 지정 가능성도 함께 살폈습니다. — 출처
  • 2026.4 군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부여군이 뽑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출처
  • 2026.5 항공사와 일본 관광객 유치 협약을 준비했습니다. 백제 역사를 앞세운 부여가 일본에서 새 여행지로 오르내리는 흐름을 민관이 함께 타 보자는 것입니다. — 출처
  • 2026.5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다시 신청했습니다. 현금을 나눠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출처
  • 2026.5 충남·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맺어 예비창업가 발굴과 사업화, 투자 유치를 잇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5 임천·세도·충화·양화면과 이웃 서천군 한산면의 지역 리더들이 남부여 나들목 유치 추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고속도로가 지나가는데 드나들 입구가 없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출처
  • 2026.5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선정을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뽑히면 군민에게 월 15만 원이 돌아갑니다. — 출처
  • 2026.6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전문성 강화와 AI 스마트 솔루션 도입, 폭염·장마 대응을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 출처
  • 2026.6 이용우 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현판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부군수를 지낸 이를 위원장으로, 군의원을 지낸 이를 부위원장으로 세웠습니다. — 출처
  • 2026.6 드론교육체험센터가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승인돼, 드론 국가자격 과정을 부여에서 밟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6 서천군과 부여군 인수위원회가 나란히 민선9기 밑그림을 그리며, 민선8기 사업 추진 현황과 재정 운영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출처
  • 2026.6 공예주간 거점도시로 연 '123사비공예마을' 기간에 통신사 유동인구 분석에서 월평균 방문객이 한 해 전보다 24%가량 늘었습니다. — 출처
  • 2026.6 이용우 당선인이 충청남도를 찾아 '부여 대전환'에 필요한 광역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6.6 2019년 시작한 향교마을 재생 사업이 여덟 해째 공사 중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공원을 만든다며 향교 땅을 사들인 뒤 상업시설을 지어 규모와 사업비가 두 배로 늘자, 유림 회원 13명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 출처
  • 2026.6 이용우 당선인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를 짚으며 '햇빛소득마을'을 농촌 소멸에 맞설 방법으로 내놨습니다. — 출처
  • 2026.6 4월 말 국장 두 명이 명예퇴직한 다음 날 4급 국장 승진 인사가 나면서, 당선인의 인사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커졌습니다. — 출처
  • 2026.7 이용우 군수가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인구 소멸과 초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을 함께 짚고, 백제고도 역사문화관광 도시를 첫머리에 둔 다섯 가지 군정목표를 내놨습니다. — 출처
  • 2026.7 제10대 부여군의회가 개원식을 열고 문을 열었습니다. 반산저수지 개발과 왕포 스마트팜처럼 말이 오간 현안은 내용을 종합해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7 제31대 이동유 부군수가 임용장을 받고, 별도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7 민선9기 첫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어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출처
  • 2026.7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다섯 명을 뽑았습니다. — 출처
  • 2026.7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맺어 다섯 해 동안 최대 184억 원 규모 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맞춰 농촌 정주 여건을 고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출처
  • 2026.7 부서장 성과목표 109개를 확정해 농업·축산·지역경제·복지·문화관광 과제를 부서별 목표로 옮겼습니다. — 출처
  • 2026.7 30일 항공사와 관광 활성화 협약을 맺어, 역사·문화 자원을 살린 여행 상품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8 세입 여건이 나빠지고 재정 수요가 늘자 부서별 감액 목표제를 시행했습니다. 이용우 군수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하반기 재정 결손을 걱정하며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 출처
  • 2026.8 충청남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 만수천이 뽑혀 278억 8,6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2031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 출처
  • 2026.8 추경을 앞두고 전 부서 예산을 줄였습니다. 사업을 접는 것뿐 아니라 의회청사 건립과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체육시설 조성처럼 추진 시기와 군비 부담 시점을 늦추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 출처
  • 2026.8 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에 뽑혔고, 3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이어지는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용역의 1차 중간보고회도 열었습니다. — 출처
  • 2026.8 지난달 28일 업체와 협약을 맺어 백마강 수륙양용버스를 다시 굴리기로 했습니다. 민선9기 관광 분야 핵심 공약입니다. — 출처
  • ⚠️ 2026.9 부여군과 청양군 일원에 지천댐을 짓기로 확정되면서 수몰 예정지 주민들이 환영했습니다. 청양의 자연환경·농촌자원과 부여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이으면 댐 주변을 관광·휴양지로 삼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기사가 두 군을 함께 다뤄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밑천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민선 자치가 시작되기 전의 일들입니다. 앞의 본체와 달리 군청 연혁·백과·향토사 자료를 정리한 것이라 자료마다 연도가 엇갈리는 대목이 있고, 그런 항목에는 ⚠️를 붙였습니다. 오늘의 백제 갈래와 인구 곡선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확인하는 데 쓰시면 좋겠습니다. - 1413 태종 13년, 앞서 다른 고을에 합쳐졌던 땅이 떨어져 나와 부여현이 다시 섰습니다.

출처 - 1914.3 부·군 통폐합으로 홍산·임천 등 이웃 군의 전 지역과 공주 일부를 받아들여 16개 면 체제의 부여군이 됐습니다. — 출처 - ⚠️ 1939.6 일제가 내선일체를 선전하려고 부여에 신도(神都)를 짓겠다는 5개년 계획을 세우고 부여신궁을 관폐대사로 인가했습니다. 1943년 진좌제와 1947년 완공을 잡았으나 태평양전쟁으로 중단됐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50.6 6·25전쟁이 나면서 부여에서도 좌우 갈등에 따른 인적 피해가 있었습니다.

자료마다 기록이 엇갈리는 사안이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55.4 지역 유지들이 백제대제집행위원회를 꾸려 부소산성에서 백제 삼충신 제향과 백마강 수륙재를 지내는 '백제대제'를 4월 18일 처음 열었습니다. 이듬해 제2회부터 10월 초로 옮겼습니다. — 출처 - 1960.1 부여면이 읍으로 올라 1읍 15면이 됐습니다. — 출처 - 1964 인구가 19만 5,84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후 이촌향도와 가족계획을 거치며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1965 제11회부터 '백제대제'·'백제제'로 불리던 이름을 '백제문화제'로 통일했습니다. — 출처 - 1970 인구 17만 4,984명이었고 1978년 17만 8,944명까지 잠깐 늘었다가 다시 줄었습니다. — 출처 - ⚠️ 1971.9 국립부여박물관이 부소산에 신관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 1975.8 국립부여박물관이 정식으로 발족했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79 제25회 백제문화제부터 공주와 부여가 해를 번갈아 여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 방식은 2007년 통합 개최 전까지 이어집니다. — 출처 - 1980 인구가 15만 3,871명으로 줄었습니다. — 출처 - 1983.3 백제 절터인 정림사지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됐습니다.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일곱 차례 발굴조사가 있었습니다. — 출처 - 1990 12만 3,000㎡ 터에 159억 원을 들여 은산농공단지(지금의 은산산업단지) 조성에 들어가 이듬해 마쳤습니다.

출처 - 1990 인구가 11만 6,848명으로 줄었습니다. — 출처 - 1993 백제문화권 특정지역 지정(1993년 6월 대통령령, 공주시·부여군·논산시·익산시)을 계기로 규암면 일대에 백제문화단지(사비성·능사·백제역사문화관) 조성이 시작됐습니다. 총사업비는 8,077억 원이고, 조성 기간은 자료마다 2010년까지와 2017년까지로 엇갈립니다. — 출처 - ⚠️ 1993.4 국립부여박물관 신관이 완공돼 소장품과 기능을 옮겼습니다.

위키백과 단독 출처라 표시를 남깁니다. — 출처 - 1994.12 금강을 건너 규암면과 부여읍 동남리를 잇는 왕복 4차로 백제대교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완공은 1997년 12월입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표본 20건을 1차 출처와 향토문화전자대전에 하나씩 맞춰 봤습니다. 확인 17건, 부분오류 2건, 오류 1건입니다.

  • [✅ 확인] 1990 · 은산농공단지 조성 착수
  • 교정: 준공 연도(1991)를 한 줄에 병기했습니다.
  • 소견: 디지털부여문화대전 '은산산업단지'가 소재지 은산면, 1990~1991년 조성, 12만 3,000㎡, 사업비 159억 원을 그대로 확인해 줍니다. 다른 시군이 주체로 나오는 서술은 없습니다.
  • [✅ 확인] 1994.12 · 백제대교 착공
  • 교정: 없음.
  • 소견: 같은 항목이 1994년 12월 착공, 부여읍 동남리~규암면 규암리, 왕복 4차로 830m로 적습니다.
  • [❌ 오류] 1996 · 백제문화권 특정지역 개발계획에 따른 교량·도로 건설 착수
  • 교정: 항목을 뺐습니다. 대체할 출처를 찾지 못했습니다.
  • 소견: 세 겹으로 어긋납니다. 인용한 출처에 개발계획·백제큰길·1996년이 하나도 없고, 백제문화권 특정지역 지정은 1996년이 아니라 1993년 6월 대통령령이며, 함께 열거된 백제교는 1965년에 기공한 다리라 1996년 신설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 사실이 한 문장에 뭉쳐 있어 어느 연도로도 세울 수 없다고 보고 뺐습니다. 다른 지역의 일은 아닙니다.
  • [✅ 확인] 1997.12 · 백제대교 완공
  • 교정: 없음.
  • 소견: 착공과 완공이 한 문장에 함께 적혀 있어 1994.12 항목과 근거가 같습니다.
  • [✅ 확인] 2004 · 신동엽문학관 건립사업 착수
  • 교정: 출처를 위키백과 '신동엽문학관'으로 바꾸고 ⚠️를 붙였습니다. 실제 착공이 2008년이라는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초안이 달았던 향토문화전자대전은 2008년 착공만 적어 2004를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위키백과가 '부여읍에서 2004년부터 8개년 연속사업으로 추진'을 명시합니다. 사업 추진 착수(2004)와 실제 착공(2008)은 서로 배치되지 않습니다.
  • [✅ 확인] 2011.12 · 신동엽문학관 준공
  • 교정: 월 근거가 있는 위키백과를 앞세워 출처를 둘로 병기했습니다.
  • 소견: 향토문화전자대전은 '2011년 준공'까지만 적고 월이 없습니다. 개관은 2013년 5월로 준공과 별개이며 초안도 그렇게 갈라 적었습니다. 다만 기증 유품 수가 두 출처에서 2,114점과 5,000여 점으로 갈리니 2013.5 항목의 수치는 다음 회차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 확인] 2024.3 ·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 선정
  • 교정: ⚠️와 표시 사유를 뗐습니다.
  • 소견: 기사 표제의 주어는 다른 군이지만 본문이 선정 8곳을 실명으로 열거하며 충남 부여군을 포함합니다. 날짜도 2024년 3월 4일로 항목 연월과 맞습니다. 본문은 이미 다른 시군을 실명으로 부르지 않고 '전국 여덟 개 시군과 함께'로 적어 두었습니다.
  • [✅ 확인] 2025.1 · 지천댐 찬반
  • 교정: ⚠️를 떼고, 계획지를 한정하는 술어로 문장을 다시 세웠습니다.
  • 소견: 계획지가 '청양군 장평면과 부여군 은산면 일원'으로 원문에 명시돼 부여군은 공동 소재지가 맞습니다. 다만 기사가 그리는 찬반의 무대는 이웃 군이므로 부여군이 갈등의 주체로 읽히지 않게 '계획지에 포함' 수준으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5.3 · 지천댐 지역발전 사업 추진 발표
  • 교정: ⚠️와 표시 사유를 뗐습니다.
  • 소견: 발화 주체는 부여군이 아니라 충남도지사이고 2025년 3월 6일 도청 기자회견입니다. 지원책도 두 군 모두에 걸립니다. 주어를 충청남도로 둔 초안 서술이 원문과 맞아 그대로 두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6 · 김태흠 충남도지사, 15개 시군 순회
  • 교정: 완료형('만났습니다')을 예정형('일정을 잡았습니다')으로 고치고, 날짜 6월 16일을 넣었습니다. ⚠️는 뗐습니다.
  • 소견: 주체·연월·첫 방문지는 모두 맞습니다. 어긋난 것은 시제입니다. 기사는 6월 12일자 예고 보도로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라 적는데, 나흘 뒤 일정이라 실행 여부를 이 출처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굵은 줄기의 같은 문장도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5.9 · 충남 균형발전사업 28건 확정
  • 교정: 총규모 5,871억 원을 넣고 ⚠️를 뗐습니다.
  • 소견: 2025년 9월 2일자로 28건 확정이 맞고, 도 제안사업에 백제문화 복합단지와 체험마을 조성이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공동으로 들어 있습니다. 세 시군을 함께 적은 초안이 정확합니다. 공동사업이므로 실명을 지우면 오히려 부여군 단독 몫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25.10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마감
  • 교정: ⚠️를 떼고, 충남지사가 이 사업에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밝힌 대목을 한 줄 보탰습니다.
  • 소견: 신청 기한 10월 13일, 15일 서면·17일 발표 평가, 도내 네 개 군의 참여 의사가 모두 원문에 있습니다. 반대 표명은 2026년 재도전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맥락이라 넣었습니다.
  • [✅ 확인] 1955.4 · 백제대제 첫 개최
  • 교정: 출처를 디지털부여문화대전으로 바꾸고 4월 18일과 '이듬해 제2회부터 10월 초'를 밝혔습니다.
  • 소견: 초안 출처에는 연도만 있고 월이 없었는데, 문화대전이 날짜까지 확인해 줍니다. 첫 개최지는 부여 단독입니다.
  • [✅ 확인] 1965 · '백제문화제'로 명칭 변경
  • 교정: 출처를 디지털부여문화대전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초안이 달았던 출처에는 이 문장이 없습니다. 문화대전 두 항목이 독립적으로 '1965년 제11회부터'를 적습니다. 다른 항목의 연표만 1966년으로 적혀 있어 인용은 본문 쪽을 썼습니다.
  • [✅ 확인] 1970 · 인구 17만 4,984명
  • 교정: 출처를 디지털부여문화대전 '인구'로 바꿨습니다.
  • 소견: 초안이 단 기사는 본문이 열리지 않아 스니펫만 남았습니다. 문화대전이 1970년 174,984명과 1978년 178,944명의 반짝 증가를 함께 적어 '등락 속 감소'도 확인됩니다.
  • [✅ 확인] 1980 · 인구 15만 3,871명
  • 교정: 출처를 디지털부여문화대전 '인구'로 바꿨습니다.
  • 소견: 자릿수까지 일치합니다.
  • [✅ 확인] 1990 · 인구 11만 6,848명
  • 교정: 출처를 디지털부여문화대전 '인구'로 바꿨습니다.
  • 소견: 같은 표에서 확인됩니다. 인구 네 항목이 한 출처로 정리됐습니다.
  • [✅ 확인] 1993 · 백제문화단지 조성 착수
  • 교정: '2010년까지 열일곱 해 동안'이라는 기간 단정을 빼고, 자료마다 갈리는 사실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출발점이 된 특정지역 지정(1993년 6월, 4개 시군)도 밝혔습니다.
  • 소견: 1993년 시작은 두 출처가 함께 확인합니다. 다만 조성 기간은 문화대전이 1993~2017년, 위키백과가 1993~2010년으로 갈립니다. 어느 쪽이 틀렸다고 단정할 근거가 없어 단정을 뺐습니다.
  • [🟡 부분오류] 2000 · 인구 9만 2,842명, 10만 명 선 붕괴
  • 교정: '2000년에 10만 명 선이 무너졌다'를 '10만 명 선은 1997년에 무너졌다'로 고쳤습니다. 큰 흐름 1995~2006 문단도 함께 고쳤습니다.
  • 소견: 수치는 맞고 해석이 어긋났습니다. 10년 간격 표에서는 1990년 다음 값이 2000년이라 그 사이 어느 해에 선을 넘었는지 알 수 없는데, 근거 기사가 '1997년 10만 명 선이 무너지면서'라고 못 박습니다.
  • [✅ 확인] 2010 · 백제문화단지 준공·개관, 세계대백제전 개최
  • 교정: 기간 단정을 빼고, 세계대백제전을 부여 단독 행사로 읽히지 않게 충청남도가 공주와 함께 연 행사임을 밝혔습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도 함께 고쳤습니다.
  • 소견: 초안 출처는 한글 인코딩이 깨져 확인이 안 됐고, 문화대전이 개관과 세계대백제전을 한 문장에 담아 확인해 줍니다. 소재지도 규암면입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부여군」 v260906 (2026-09-07), https://ridlab.kr/timelines/%EB%B6%80%EC%97%AC%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