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부안군
큰 흐름
1996–2004 · 큰 사업 앞에서 결정권을 되찾다
1996년 부안 사람들은 변산면 대항리에 부안댐을 지어 읍내 상수원으로 삼았습니다. 새만금을 두고 안팎에서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1998년 감사원이 전면 재검토를 권고했고, 1999년 5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민관공동조사를 벌이느라 공사가 그만큼 멈춰 섰습니다. 그러는 사이에도 1998년 12월 1호, 2003년 6월 4호 방조제 물막이를 차례로 끝냈습니다. 2003년 봄 네 종단 성직자들이 해창갯벌에서 서울까지 삼보일배를 했고, 그해 여름 군수가 위도 방폐장 유치를 신청하자 아이들이 등교를 멈추고 어른들이 촛불과 배를 들고 나섰습니다. 2004년 2월 주민투표에서 반대가 91%로 나오면서, 부안 사람들은 큰 사업의 방향을 스스로 정해 본 경험을 손에 쥐었습니다.
2006–2017 · 방조제를 닫고, 그다음을 묻다
2006년 4월 남은 2호 구간 물막이를 마쳐 방조제 전 구간을 이었고, 2010년 4월 33.9km를 준공해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올렸습니다. 부안·군산·김제가 스무 해 가까이 함께 지고 온 공사였습니다. 다만 막는 일을 끝냈다고 해서 그 안을 무엇으로 채울지까지 정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몫을 갖고 무엇을 놓을 것인지, 부안 사람들이 그 물음을 본격적으로 꺼내는 일은 다음 시기로 넘어갑니다.
2018–2024 · 막은 땅을 두고 따지며, 사람을 붙들 살림을 짓다
부안 사람들은 이 시기에 두 갈래 일을 함께 했습니다. 한쪽에서는 전북 도 단위로 꾸린 새만금도민회의에 부안 농민회를 이끌던 이가 공동대표로 이름을 올려 해수 유통을 요구했고, 하서면 장승벌 매립계획을 다시 보라는 목소리와 부창대교를 놓고도 의견을 주고받으며 막은 땅의 다음을 따졌습니다. 다른 쪽에서는 빈집 234동을 고치고 변산초에 학교복합시설을 넣고 2023년 농촌협약으로 5년 340억 원짜리 9개 사업을 따내며, 이듬해 협약을 맺어 실제 사업으로 이었습니다.
교육발전특구와 지역활력타운, 농식품바우처와 어촌 정주여건 사업도 잇달아 손에 넣었습니다. 2023년 여름 부안 새만금 야영지에서 연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폭염 속에 파행해 개최지로서 그 여파를 함께 겪었고, 2024년 6월에는 지진이 나 내소사 대웅보전을 비롯한 국가유산 6건이 상했지만, 그해에도 초은집과 대월습곡, 곰소젓갈 특화소스처럼 손에 잡히는 밑천을 계속 챙겼습니다.
2025–2026 · 바람과 햇빛의 몫을 협상하다
2025년부터 부안 사람들은 에너지를 놓고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군은 수소도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수상태양광·해상풍력 사업자와 손을 잡았지만, 그 전력을 실어 나를 초고압 송전선로 앞에서는 주민들이 길을 막았습니다. 2025년 9월 군청 앞 집회와 결의대회로 목소리를 낸 뒤 대책위는 110일 안팎의 천막농성과 서울 상경집회로 버텼고, 2026년 4월 농성을 풀고 공론화 절차로 옮겨 가며 대화의 자리를 열었습니다.
같은 시기 군민들은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를 부안에 두라며 대규모 행진을 벌이고 범군민추진위를 꾸려 새만금개발청 앞에서 한 달간 천막을 지켰습니다. 앞서 수변도시 관할이 김제시로 정해진 일을 겪은 터라, 이번에는 몫을 제대로 받자는 결기가 더 단단해졌습니다. 2026년 7월 3선 군수가 민선 9기를 시작했고, 청년특화주택이 아직 첫 삽을 못 뗀 대목과 결산검사가 짚은 개선·권고 23건이 따낸 것에 실행을 채워 넣을 다음 일감으로 남았습니다.
굵은 줄기
새만금, 서른다섯 해째 함께 푸는 공동사업 — 1991년 착공한 새만금을 부안·군산·김제가 함께 지고 왔습니다. 1998년 감사원 재검토 권고와 이듬해 민관공동조사로 공사가 두 해 넘게 멈췄고, 1998년 1호·2003년 4호·2006년 2호 물막이를 거쳐 2010년 4월 준공했습니다. 다 막은 뒤에는 어디까지가 누구 몫인지를 정하는 일이 남아, 2018년 도민회의의 해수 유통 요구와 2020년 장승벌 매립계획 재검토 요구, 2023년 잼버리, 2025년 수변도시 관할 결정으로 물음이 이어졌습니다. 해창갯벌은 2022년 매립을 마쳤지만 장승벌 일대는 남았습니다. 2026년 새만금권 지자체들이 경제동맹을 맺었어도 관할을 둘러싼 이견은 아직 남아 있고, 부안 사람들은 RE100 국가산업단지를 군내에 두라는 요구로 다음 협상을 준비합니다.
군민이 스스로 판을 세우는 힘 — 2003년 위도 방폐장 유치 신청에 아이들의 등교거부와 촛불집회로 맞서 2004년 주민투표 반대 91%를 만들어 낸 경험이 밑바탕입니다. 2018년 도 단위 새만금도민회의에 부안 몫으로 공동대표를 낸 일이나 2020년 부창대교·장승벌 매립을 두고 낸 목소리처럼 막아서는 쪽으로도, 2025년 RE100 유치 행진과 서울 상경집회, 2026년 범군민유치추진위와 새만금개발청 앞 한 달 천막처럼 달라고 요구하는 쪽으로도 같은 힘을 씁니다. 2025년 말 송전탑을 두고 군의회 특별대책위·입지선정위원회·백지화 대책위 세 위원회가 함께 앉자는 이야기가 오갔고, 2026년 4월 농성을 풀어 공론화로 옮겨 간 것처럼, 부안 사람들은 스무 해 사이 반대하는 법에 더해 협상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전기를 만드는 일과 실어 나르는 일 — 2021년 태양광 제조기업과 투자협약을 맺고 2024년 새만금 수상태양광을 지역주도형으로 돌린 데 이어,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과 수소도시 기본계획 확정, 2026년 800MW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서해안 집적화단지 조건부 협의까지 사업이 줄줄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전기를 실어 나르는 대목에서 2025년 송전선로 갈등이 불거졌고, 공동접속설비 양륙점을 두고 일부 주민의 반대와 이웃 고창군의 반환 요구가 겹치면서 사업이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습니다. 2026년 군의회가 절차를 다시 보라고 촉구하고 대책위가 공론화로 옮겨 가면서, 부안 사람들은 만드는 일과 나르는 일을 따로 놓고 협상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사람이 남을 조건을 손보다 — 2022년 주택개량·빈집정비 234동에서 출발해 2023년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6년 연속 선정과 농촌협약 340억 원, 2024년 협약 체결 308억 원과 교육발전특구·지역활력타운, 2025년 농촌중심지 생활SOC와 어촌신활력 82억 원, 줄포면 지역특화재생 250억 원까지 정주 기반을 촘촘히 쌓았습니다. 2023년 군수가 사흘간 보고회를 열어 100여 개 사업을 모으고 인구 5만 명 선을 목표로 내건 뒤로, 달마다 생활인구 40만 명 유치와 인구감소 극복 캠페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건의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2026년 청년특화주택이 아직 첫 삽을 못 떠, 따낸 사업을 실행으로 옮기는 대목이 숙제로 남았습니다.
바다와 들에서 나는 것을 판로에 잇다 — 1938년 곰소에 제방을 쌓아 항구를 연 뒤로 부안 사람들은 젓갈로 이름을 얻었고, 그 밑천을 상품으로 바꾸는 일을 최근에 다시 손에 잡았습니다. 2022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업체를 공모하고, 2023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으로 3,300여 가구의 먹거리를 지역 생산과 이었으며, 2024년 곰소젓갈 특화소스를 개발해 상품이 될지 점검했습니다. 2026년에는 진안군과 먹거리 상생발전 협약을 맺어 이웃 군과 함께 판로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물려받은 것으로 관광의 얼개를 다시 짜다 — 1963년 유천리 청자 가마터와 1985년 위도띠뱃놀이로 목록을 시작한 부안은, 2019년 전북도·고창군과 손잡고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나서며 유산을 다시 꺼냈습니다. 그 절차는 2023년 5월 유네스코 인증(고창·부안 1,892.5㎢·지질명소 32곳)으로 매듭지어졌고, 같은 해 위도 대월습곡이 천연기념물이 되고 2024년 조선 말 문집 초은집이 새로 나오며 목록이 두꺼워졌습니다.
2025년 격포 관광개발 현장 점검과 2026년 골프장·호텔 구상, 서해안 지질공원 디스커버리 센터 추진까지 오면서 유산을 관광 동선으로 잇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다만 2022년 변산해수욕장 콘도미니엄 협약이 대금이 들어오지 않아 2025년 계약해지 절차로 넘어간 일처럼 유치와 착공 사이를 메우는 일, 2024년 청자 밸리 부지처럼 지역 안에서 의견이 갈리는 대목이 함께 남았습니다.
결정하는 방식을 다듬어 온 이력 — 1993년 서해페리호 침몰과 2003년 방폐장 사태를 겪으며 부안 사람들은 결정이 주민을 건너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기억에 새겼습니다. 그 뒤로 2023년 군의회가 아흐레 행정사무감사로 제3농공단지 분양률과 지방소멸 대응책을 짚었고, 2024년 지진 피해 응급복구를 서둘렀으며, 2026년에는 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두고 철회 요구와 임원추천위원회 검증 절차를 손보라는 문제 제기가 오갔습니다. 2026년 6월 군수가 소극행정을 문책하겠다며 적극행정을 내걸고, 7월 검사위원 10명이 결산검사에서 광고비 집행기준과 기금운용, 입찰 관리를 손볼 대목으로 짚은 것도 같은 이력 위에 놓입니다.
1996
- 1996 변산면 대항리에 부안댐을 지어 부안읍 상수원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8
- 1998 시화호 수질오염 사태를 계기로 환경단체의 문제제기가 이어지자, 감사원이 새만금 간척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권고했습니다. — 워터저널
- 1998.12 새만금 방조제 네 구간 가운데 1호 방조제를 먼저 완공했습니다. — 전북일보
1999
- 1999.5 환경 논란을 검증하려는 민관공동조사가 1999년 5월부터 2000년 6월까지 이어지며 새만금 공사가 그 기간 멈춰 섰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3
- 2003.3 문규현 신부와 수경 스님, 김경일 교무, 이희운 목사 등 4대 종단 성직자가 해창갯벌에서 서울까지 새만금 갯벌 보전을 호소하며 삼보일배를 시작했습니다. — 녹색연합
- 2003.6 군산과 신시도를 잇는 새만금 4호 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마쳤습니다(자료에 따라 6월 10일·12일로 엇갈려 일자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 워터저널
- 2003.7 부안군수가 갑작스레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를 신청하고 산업자원부가 위도면을 부지로 확정하면서 이른바 '부안사태'가 시작됐습니다. 초·중학교 등교거부와 촛불집회, 해상시위가 잇따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4
- 2004.2 정부와 주민의 중재로 치른 주민투표에서 반대가 91%로 나와 위도 방폐장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6
- 2006.4 남은 구간인 새만금 2호 방조제 물막이 공사를 끝내 방조제 전 구간이 이어졌습니다. — 워터저널
2010
- 2010.4 1991년 착공한 새만금 방조제(총길이 33.9km, 부안군·김제시·군산시에 걸친 공동사업)를 4월 27일 준공해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올렸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2018
- 2018.8 전북 도 단위로 꾸린 새만금도민회의가 새만금호 수질 악화를 이유로 해수 유통과 개발계획 변경을 정부에 요구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민 700여 명과 시민사회단체 세 곳이 함께했고, 창립대회 개최지는 군산입니다. 공동대표 여섯 명 가운데 부안 몫은 전 부안군농민회장 한 사람입니다. — 부안독립신문
2019
- 2019.2 전북도와 고창군·부안군이 서해안권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자며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함께 묶인 운곡습지의 소재는 이웃 고창군이고, 부안 몫은 채석강·적벽강을 비롯한 군내 지질명소입니다. 이 절차는 2023년 5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의 인증(고창·부안 육상·해역 1,892.5㎢·지질명소 32곳, 국내 다섯 번째이자 해안형으로는 처음)으로 마무리됐습니다. — 경향신문 · 아시아투데이
2020
- 2020.3 종교·시민·환경단체가 새만금 해창 장승벌(소재는 부안군 하서면) 매립계획을 다시 보라고 여성가족부·전북도·농어촌공사에 요구했습니다(기자회견 개최지는 전주). 이후 해창갯벌은 2022년 매립을 마쳤지만 장승벌 일대는 매립하지 않고 남았습니다. — 오마이뉴스
- 2020.5 전북환경운동연합이 갯벌 훼손과 낮은 경제성(B/C 0.73)을 들어, 부안-고창을 잇는 부창대교 건설 추진을 멈추고 공약을 거두라고 요구했습니다. — 프레시안
2021
- 2021.7 부안군의회 의원이 5분 발언에서 골재 채취 문제를 짚으며 지역 자원을 관리하는 방식에 우려를 냈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 2021.7 전북도와 부안군이 7월 21일 경일그린텍·이엠퍼스트와 투자협약을 맺어 태양광 제조기업을 군내에 들였습니다. 경일그린텍 몫은 부지 8,214㎡에 투자 30억 원이고, 2022년 11월 착공식까지 이어졌습니다(준공·가동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 전기신문
2022
- 2022.1 부안군이 농어촌 주거환경을 고치려고 주택개량·빈집정비 234동 사업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2.4 부안군이 변산해수욕장에 관광휴양콘도미니엄(총사업비 2,004억 원·79실)을 짓겠다는 투자협약을 4월 26일 맺었습니다. 그해 7월 실시협약에서 사업기간이 2024년에서 2026년으로 밀렸고, 2025년 11월 군이 중도금·잔금 미납을 이유로 우선협상대상자 계약해지 절차에 들어가면서 아직 첫 삽을 뜨지 못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2.11 부안군이 이듬해 시행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비해 답례품을 공급할 지역 업체를 공모했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2023
- 2023.3 권익현 부안군수가 3월 8일부터 사흘 동안 '지방소멸대응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주재해 부서별로 100여 개 사업을 모으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짰습니다. 인구 5만 명 선을 지키자는 목표를 함께 내걸었습니다. — 프레시안
- 2023.6 부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농촌협약 대상으로 뽑혀 5년간 340억 원을 들여 9개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같은 날 남원시·고창군도 함께 뽑혀 세 시군을 합치면 1,316억 원 규모입니다. — NSP통신
- 2023.6 부안군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6년 연속 선정돼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 2023.7 158개국 청소년이 참가하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부안 새만금 야영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 아주경제
- 2023.8 부안 새만금 야영지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폭염 속에 온열환자가 쏟아지며 파행했습니다. 조기 철수와 분산 이동이 이어졌고 부지 선정과 준비 과정을 두고 비판이 뒤따랐습니다. 야영지는 부안이지만 대회 유치·준비·운영은 조직위원회와 여성가족부, 전북도가 맡았습니다. — 뉴시스(2025.4 감사 결과 보도)
- 2023.9 부안 변산초등학교가 교육부의 학교복합시설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KBS
- 2023.10 위도 진리의 대월습곡(13,335㎡)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이 2023년 9월 26일 고시해 10월 12일부터 시행했습니다. — 국가유산청 고시
- 2023.11 부안군의회가 아흐레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벌여 제3농공단지의 낮은 분양률과 지방소멸 대응책을 짚었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3.11 부안군이 취약계층 먹거리를 돕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3,300여 가구가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 뉴스1
2024
- 2024.2 부안군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선정돼 지역에 맞는 교육모델을 찾는 일에 나섰습니다. — 뉴데일리
- 2024.3 부안군이 추진하는 청자 밸리 조성사업의 예정 부지를 놓고 지역에서 의견이 갈렸습니다. — KBS
- 2024.3 19세기 부안 출신 문인이 지역 명승을 기록한 문집 『초은집』이 새로 나와 지역 문화유산 목록에 더해졌습니다. — 전민일보
- 2024.4 부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맺어 5년간 308억 원 규모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 천지일보
- 2024.5 위도 진리권역이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어촌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 전라일보
- 2024.5 부안군이 국토교통부 지역활력타운 사업에 '해뜰웰니스 타운'으로 선정됐습니다. — 뉴스1
- 2024.6 부안군에서 지진이 나 내소사 대웅보전(보물)과 개암사 대웅전(보물), 구암리 지석묘군(사적)을 비롯한 국가유산 6건과 시설 159건 이상이 상했습니다(규모는 매체마다 4.6~4.8로 엇갈려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전북도가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고 군은 응급복구에 힘을 쏟았습니다. — 경향신문
- 2024.7 새만금호에서 추진하는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이 지역주도형·투자유치형 방식으로 힘을 받았습니다. — 전북일보
- 2024.9 부안군이 에너지 자립도시를 내걸고 수소산업전시회에 참가해 수소 산업을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뉴스1
- 2024.11 부안군이 제2회 부안형 ESG 포럼을 열어 행정이 할 수 있는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4.12 부안군이 지역 특산물인 곰소젓갈로 만든 특화소스 개발 보고회를 열어 상품이 될 수 있는지 점검했습니다. — 뉴데일리
2025
- 2025.1 부안군이 영상테마파크 같은 자원을 앞세워 그해 달마다 생활인구 40만 명을 불러 모으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습니다. 같은 보도는 재방문율과 체류시간, 카드사용액이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낮다는 대목도 함께 짚었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5.2 부안군이 농촌협약을 바탕으로 농촌중심지와 기초생활거점을 정비하는 생활SOC 확충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 2025.3 부안군이 전주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함께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3 부안군이 군민 부담을 덜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5.4 감사원 감사에서 2023년 새만금 잼버리 유치 계획서가 부실하게 작성되고 온열환자 수 등이 축소 보고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지목한 곳은 대회를 유치·준비한 조직위원회와 여성가족부, 전북도였고 부안군은 감사 지적 대상에 들지 않았습니다. — 중앙일보
- 2025.4 태양광 기업 신성이엔지가 부안군과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넓히기로 협약했습니다. — 디지털타임스
- 2025.4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수변도시 매립지의 관할을 김제시로 정하자, 부안군과 군산시가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부안군의회도 성명을 냈습니다. — 경향신문
- 2025.6 부안군이 산업단지와 철도망, 국제학교를 끌어와 지역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 전북일보
- 2025.6 부안교육지원청이 상서중을 부안중으로, 상서초를 우덕초로 통폐합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자(6월 4일 상서초 주민설명회) 주민들이 작은 학교를 살리는 노력이 먼저라며 반발했습니다. 상서초 재학생은 5명, 상서중은 6명이었습니다. — 경향신문
- 2025.7 부안군이 전북개발공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돕기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시스
- 2025.7 권익현 부안군수가 국회를 찾아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를 부안에 조성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 전라일보
- 2025.8 부안군이 격포 지역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부지를 현장 점검하며 연내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냈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5.8 권익현 부안군수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먼저 움직이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9 부안군이 '부안사랑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을 시작해 9월 3일 부안경찰서와 첫 협약을 맺고, 해양경찰서·교육지원청·소방서·농협 등과 차례로 손을 잡기로 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9 한국전력이 놓으려는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송전선로를 두고 부안 주민들이 반발했습니다. 9월 16일 부안군청 앞에서 부안고압송전탑대책위 등 80여 명이 집회를 열었고, 9월 26일에는 결의대회를 이어갔습니다(노선 종점은 신정읍변전소이고, 여기 적은 것은 부안 구간을 둘러싼 대목입니다). 이 흐름은 2026년 4월 공론화위원회로 넘어갑니다. — 전라일보
- 2025.10 부안군의회가 임시회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부안군이 선정되도록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10 부안군이 통합형 모델을 담은 수소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확정하며 수소경제 기반을 닦는 일에 나섰습니다. — 뉴스핌
- 2025.11 부안군이 어촌회복형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모항·도청 등에 82억 원을 투입하게 됐습니다. — 뉴스1
- 2025.11 부안군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6,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천지일보
- 2025.11 부안 군민들이 "더는 당하지 않겠다"며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를 부안에 유치해 달라는 대규모 행진을 벌였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12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의 양륙점을 2024년 3월 부안으로 정한 뒤, 부안군 일부 주민이 반대하고 고창군이 양륙점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면서 사업이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 전라일보
- 2025.12 부안 송전탑 문제가 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 논의와 맞물리면서, 군의회 송전선로 특별대책위원회(2025년 9월 10일 구성)와 입지선정위원회, 백지화 대책위 세 위원회가 함께 앉는 연석회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제안 주체는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이 논의는 2026년 4월 공론화위원회로 이어집니다. — 전라일보
- 2025.12 줄포면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지역특화재생사업에 선정돼 2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5.12 부안 군민 100여 명이 서울로 올라가 "지산지소"를 내걸고 에너지 정책을 바꾸라는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2026
- 2026.1 RE100 국가산업단지를 부안에 두자며 범군민유치추진위원회가 1월 15일 출범해 유치 운동이 조직을 갖췄습니다. — 뉴스1
- 2026.1 부안군이 전북자치도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7,6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2 부안군의회가 한국전력의 송전선로 입지선정 대안위원회 구성에 반대하며 절차를 전면 다시 볼 것을 촉구했습니다. — 전북일보
- 2026.2 송전철탑 갈등이 강경 대치에서 대화 국면으로 넘어가며 군수가 대책위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뉴스프리존
- 2026.3 부안군이 격포에 골프장과 호텔을 짓는 관광개발사업을 '관광 1번지' 구상으로 추진했습니다. — LG헬로비전
- 2026.3 새만금 개발 흐름을 타고 부안군이 수소경제 전진기지로 자리잡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졌습니다. — 전북일보
- 2026.3 정부가 서해안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일곱 곳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부안 등 관련 지자체와 협의하는 것을 조건으로 달았습니다. — KBS
- 2026.4 초고압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대책위가 4월 7일 110일 안팎 이어 온 천막농성을 풀고 공론화 투쟁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2025년 12월 양륙점 갈등에서 이어진 국면 전환입니다. — 비제로뉴스
- 2026.4 부안군문화재단이 초대 대표이사를 임명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4월 10일 부군수실에서 임명식을 열고 13일자로 취임했습니다. — 부안114
- 2026.4 부안군과 진안군이 4월 17일 진안군청에서 지역 먹거리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어 두 지역이 먹거리 분야에서 함께 일하기로 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4~5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임명을 철회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임원추천위원회의 검증 절차가 부실했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졌습니다. — 전주MBC · 부안독립신문
- 2026.5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부안군수 선거가 3파전으로 확정됐고, '인구 5만 명 선 회복'과 지역경제 체질 개선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뉴시스
- 2026.5 RE100 국가산업단지 부안 배치를 요구하는 범군민추진위원회가 5월 6일부터 새만금개발청(청사 소재는 군산) 앞에서 한 달째 천막농성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7월까지도 산단은 네 곳 조성 방안을 살피는 단계라 후보지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아주경제 · 프레시안
- 2026.5 새만금권 지자체들이 경제동맹을 맺었지만 관할권을 둘러싼 갈등은 봉합되지 않아 실효성을 두고 물음이 남았습니다. — 경향신문
- 2026.5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부안 구역 사업시행자를 모집하는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6.6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소극행정을 엄중히 문책하겠다며 적극행정 방향을 확정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6 부안군이 새만금개발청에 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공식 건의하며 유치 노력을 이어갔습니다. — 이투데이
- 2026.6 부안군이 서해안 지질공원의 가치를 알릴 디스커버리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했습니다. — 쿠키뉴스
- 2026.6 한수원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부안 서남권 800MW 해상풍력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히며 사업이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 더팩트
- 2026.7 3선에 성공한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9기를 시작하며 '부안 대도약'을 내걸고 새 군정 방향을 밝혔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 2026.7 검사위원 10명이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부안군 2025회계연도 결산을 검사해 개선·권고 23건과 우수사례 11건을 내놨습니다. 언론사 광고비 집행기준, 재단 기금운용, 페이퍼컴퍼니 입찰 차단, 체육시설 운영체계를 손볼 대목으로 짚었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 2026.7 부안청년특화주택 사업이 착수하지 못한 채 멈춰 서면서, 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 — 부안독립신문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634
- 634 백제 무왕 35년, 승려 묘련이 개암사 대웅전을 처음 지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355
- 1355.7 경상·전라 연안에 출몰하던 왜구가 검모포(곰소 인근)를 침입해 조세 운송로를 어지럽혔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358
- 1358.7 왜구가 안흥창 인근 검모포를 다시 침입해 전라도 조세미를 실은 배를 불태웠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416
- 1416.10 조선 태종이 부령현과 보안현을 합쳐 '부안현'으로 통합했습니다. 지금 지명의 출발점입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573
- 1573 부안현리 아전 이탕종의 서녀로 이매창(계생)이 태어났습니다. 훗날 황진이에 견주는 여류 시인으로 불립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610
- 1610 고향 부안을 노래한 시를 여럿 남긴 이매창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족이 아니라 고을 사람들이 손수 그의 시집을 엮은 드문 사례로 남았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636
- 1636 임진왜란 때 불탄 개암사 대웅전을 승려 계호가 다시 지었습니다(인조 14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653
- 1653 유형원이 서른둘에 우반동으로 내려와 조부가 일군 농장을 이어받고 반계서당을 지어 학문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670
- 1670 유형원이 우반동 반계서당에서 열일곱 해에 걸쳐 토지·농업·교육 개혁론을 담은 『반계수록』을 써 냈습니다(탈고 시점은 추정). — 향토문화전자대전
1894
- 1894.3 고부봉기 뒤 백산성에 모인 전봉준 세력이 전라도 각지 접주들과 함께 지휘체계를 갖추고 호남창의대장소 이름으로 격문을 냈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 1894.5 백산면 용계리 백산성에 농민 약 1만 명이 모여 봉기를 선포하며 동학농민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14
- 1914.4 일제가 부군면을 통폐합하면서 고부군 백산·거마·덕림 3개 면이 백산면으로 묶여 부안군에 들어왔고, 대신 위도는 영광군으로, 비안도는 옥구군(현 군산시)으로 넘어갔습니다. 시행일은 4월 1일입니다. — 부안군 공식 연혁
1919
- 1919.3 천도교와 기독교 단체가 함께 준비한 만세시위가 삼엄한 경계로 낮에 무산되자, 3월 30일 밤 부안읍 뒷산 봉화를 신호로 각지에서 횃불 만세 행렬이 일어났습니다. 앞장선 송산성·임창무 등이 실형을 받았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38
- 1938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된 줄포항을 대신해, 진서리 앞바다 곰섬 일대에 제방을 쌓아 곰소항을 만들었습니다. — 대한민국구석구석
1944
- 1944 조선총독부가 조선농지개발영단을 세워 계화도와 육지를 잇는 방조제 공사를 시작했으나 태평양전쟁으로 중단됐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63
- 1963.1 고려 11~14세기 청자 가마터 40여 곳이 모인 보안면 유천리 요지(20만 1,818㎡)가 1월 21일 사적 제69호로 지정됐습니다(2011년 '부안 유천리 요지'로 명칭 변경). — 국가유산청 문화유산 원부
- 1963.2 중단됐던 계화도 간척사업을 재개해 제1방조제 둑쌓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1966년 완공). — 향토문화전자대전
1968
- 1968 1965년 착공한 계화도 제2방조제(동진 방조제)를 완공해 해수면 3,968㏊가 육지로 바뀌었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77
- 1977 1963년 시작한 계화도 간척지에서 마침내 벼농사를 시작했습니다. 미질 좋은 간척지 쌀 산지로 자리잡는 출발점입니다. — 한국농업인신문
1985
- 1985.2 위도의 마을 풍어제인 위도띠뱃놀이가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1991
- 1991.11 노태우 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간척사업이 착공했습니다. 착공일은 자료에 따라 11월 16일과 28일로 엇갈립니다. — 전북일보
1993
- 1993.10 위도 파장금항을 떠나 격포항으로 향하던 서해페리호가 기상 악화 속에 정원을 넘겨 운항하다 침몰해 292명이 숨졌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부록 A. 작성 단계 귀속·표기 판단
작성 단계에서 지역 귀속과 공개 표기를 손본 대목을 남깁니다. 적대검증 결과는 부록 1·2에 따로 적었습니다.
- [✏ 귀속 정정] 2019.2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 원문 수집 항목은 '부안 운곡습지'로 적었으나, 운곡습지의 소재는 이웃 고창군입니다. 서해안권 지질공원 자체가 부안·고창 공동 인증 대상이므로 항목은 남기되 '부안·고창을 아우르는 서해안권'으로 고치고, 부안 몫은 군내 지질명소임을 밝혔습니다.
- [✏ 표기 중립화] 2023.8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 / 2025.4 감사원 감사
- 야영지(개최지)는 부안이지만 대회 유치·준비·운영과 감사 지적 대상은 조직위원회·여성가족부·전북도입니다. 부안군의 책임으로 읽히지 않도록 주관·감사 대상을 명시하고, 지역이 함께 겪은 여파 중심으로 서술했습니다.
- [✏ 표기 중립화] 2026.4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인사 논란
- 논란과 결합된 개인 실명은 공개 문면에서 뺐습니다. 선임·취임 사실과 제기된 지적만 남겼습니다.
- [ℹ 매체 표기 오기] 2021.7 태양광 제조기업 유치
- 원기사 제목이 '전남 부안군'으로 적혀 있으나 부안군은 전북 소속이고 사업 내용도 군내 신재생에너지 단지입니다. 매체의 시도 표기 오기로 보아 항목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ℹ 공동사업 실명 유지] 새만금(부안·군산·김제)·부창대교(부안-고창)·2023 농촌협약(부안·남원·고창 동시 선정)·2025.12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양륙점(고창 포함)·2025.4 수변도시 관할 결정(김제)·2026.4 먹거리 협약(진안)
- 공동사업과 관할 귀속은 사실 그대로 적었습니다. 상대 지역을 지우면 부안 단독 몫으로 읽혀 더 큰 오류가 되기 때문이며, 어느 항목에서도 다른 시·군을 부정 사건의 주체로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각 항목을 원문에 착지해 확인한 결과입니다.
- [✅ 확인] 2023.6 부안·고창·남원,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선정
- 교정: 2023.6 부안군,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농촌협약 선정 — 5년간 340억 원·9개 사업(남원·고창과 동시 선정, 3개 시군 합계 1,316억 원)
- 소견: 2023년 6월 5일 전북도 발표 원문에서 부안군 포함과 부안 몫 340억 원 9개 사업을 확인했습니다. 남원·고창을 함께 적은 것은 동시 선정 사실을 밝히는 서술이라 그대로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 [✅ 확인] 2023.8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폭염 속 온열환자 속출하며 파행
- 교정: 개최지를 앞에 밝혀 '부안 새만금 야영지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잼버리'로 고쳤습니다.
- 소견: 개최지가 부안군 새만금 영지임을 2023년 8월 3일 당시 보도(온열환자 400명대, 익일 200여 건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유치·준비·운영 주체는 조직위원회·여성가족부·전북도이므로 본문에서 부안군을 실책의 주체로 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5.4 감사원 감사, 잼버리 부지 선정·준비 부실 재확인
- 교정: 없음(감사 지적 대상 표기만 다듬음)
- 소견: 2025년 4월 10일 '위법 40건·18명 적발' 보도 원문에 착지해 부지 선정과 필수시설 지연·부실 지적을 확인했습니다. 감사원이 지목한 곳에 부안군은 들어 있지 않아, 부안 연대표에서는 '부안 새만금 야영지'라는 범위 한정 술어로만 이었습니다.
- [✅ 확인] 2025.4 새만금 수변도시 관할, 김제 땅으로 결정…부안·군산 반발
- 교정: 결정 주체(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와 부안군의회 성명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2025년 4월 23일 김제시 결정이 확인됩니다. 부안 반발 여부가 의심 대상이었으나 이튿날 지역방송 보도와 4월 25일 부안군의회 성명, 같은 날 '법적 대응'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김제 실명은 결정이 귀속된 곳을 한정하는 술어라 남깁니다.
- [✅ 확인] 2025.12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부안 주민 반발로 파국 우려
- 교정: 2025.12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양륙점(2024년 3월 부안 결정)을 놓고 부안군 일부 주민의 반대와 고창군의 반환 요구가 맞물려 사업 좌초 우려
- 소견: 2025년 12월 18일 기사 원문에 착지해 '좌초' 서술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원문은 '부안군 일부 주민'이고 갈등 축이 둘이어서, 종전 표기는 부안 전체의 책임처럼 읽힐 수 있어 고쳤습니다.
- [⬜ 미확인] 2026.5 인허가권 놓고 부안군수 관련 의혹 제기
- 교정: 공개 연대표에서 뺐습니다.
- 소견: 단일 매체 2026년 5월 26일 보도이고 근거가 '제보자 등에 따르면'인 주장입니다. 수사 착수나 고발 같은 객관 근거가 없고 당사자가 전면 부인한 해명이 같은 기사에 실렸으며, 지방선거 여드레 전 보도입니다. 다른 매체의 후속이나 수사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실명 개인을 부정 사건의 주체로 세우는 항목이라 공개면에서 뺐습니다.
- [✅ 확인] 2023.3 부안군, 지방소멸 대응 보고회 개최
- 교정: 2023.3 부안군, 지방소멸대응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3.8~3.10) — 군수 주재, 100여 개 사업 발굴·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 소견: 원문 미확인으로 두었던 항목을 뒤집었습니다. 2023년 3월 10일 기사 원문(개최 3.8~10, 권익현 군수 주재, 100여 개 사업, '인구 5만 명' 사수 목표)에 착지하고 3월 13일 보도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 부안군, 생활인구 40만 유치 전략 추진
- 교정: 2025.1 부안군, 달마다 생활인구 40만 명 유치 목표 제시(영상테마파크 등 활용)
- 소견: 2025년 1월 16일 원문은 '올해 매 달 생활인구 4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월 단위 목표인데 종전 표기는 연 단위·누적으로 읽혔습니다. 같은 기사에 재방문율·체류시간·카드사용액이 다른 인구감소지역보다 낮다는 대목도 있어 함께 적었습니다.
- [✅ 확인] 2025.6 상서중-부안중 통합 추진에 지역 반대 목소리
- 교정: 2025.6 부안교육지원청의 상서초·상서중 통폐합 추진(상서중→부안중, 상서초→우덕초)에 주민 반발
- 소견: 2025년 6월 11일 원문에 착지했습니다(6월 4일 상서초 주민설명회, 상서초 5명→우덕초 17명, 상서중 6명→부안중 215명). 추진 주체가 군청이 아니라 교육지원청이라 주체를 밝혀야 군 행정의 결정으로 오독되지 않습니다.
- [✅ 확인] 2025.9 부안군, 관내 기관·단체와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 본격 추진
- 교정: 2025.9 부안군 '부안사랑 인구감소 위기 극복 캠페인' 시작 — 9월 3일 부안경찰서 첫 협약, 해양경찰서·교육지원청·소방서·농협 등 순차 체결
- 소견: '9월 기사가 없고 최초 확인은 10월'이라던 의심을 뒤집었습니다. 2025년 9월 4일 원문에서 정식 명칭과 9월 3일 첫 협약, 순차 체결 계획을 확인했습니다. 10~12월 농협·우체국·수협은 후속 확장입니다.
- [✅ 확인] 2026.4 부안 송전탑 갈등, 농성 해제하고 공론화 국면으로
- 교정: 없음(2025.12 양륙점 항목의 후속임을 본문에 이어 적음)
- 소견: 2026년 4월 9일 원문에 착지했습니다. 초고압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대책위가 4월 7일 110일 안팎의 천막농성을 풀고 공론화 투쟁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 [✅ 확인] 2026.5 지선 D-30, 부안군수 선거 3파전 확정…'인구 회복·경제' 쟁점
- 교정: 쟁점 표기를 원문대로 '인구 5만 명 선 회복'과 '지역 경제 체질 개선'으로 맞췄습니다.
- 소견: 입력일 2026년 5월 3일 기사 제목과 항목이 일치합니다(URL 슬러그의 날짜는 발행 슬러그일 뿐입니다). 6월 3일 선거가 이미 지났으므로 진행 상태가 아니라 2026년 5월 시점의 기록으로 고정했습니다. 당선 결과는 이번 검증에서 확인하지 못해 다음 갱신에서 보완합니다.
- [✅ 확인] 2026.7 부안군의 2025년도 결산검사보고서
- 교정: 2026.7 부안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 개선·권고 23건, 우수사례 11건(검사 4.21~5.10, 위원 10명)
- 소견: 2026년 7월 20일 원문에 착지했습니다. 지적 예시는 언론사 광고비 집행기준, 재단 기금운용, 페이퍼컴퍼니 입찰 차단, 체육시설 운영체계입니다. 이미 끝난 단발 사건이라 상태형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 [✅ 확인] 1963.1 부안 유천리 요지 사적 제69호 지정
- 교정: 지정일 1월 21일, 소재 보안면, 면적 20만 1,818㎡를 밝히고 출처를 국가유산청 원부로 바꿨습니다.
- 소견: 위키 단독 출처였던 항목을 국가기관 원부로 승격해 단독 출처 위험을 없앴습니다.
- [✅ 확인] 1914.4 행정구역 개편, 고부군 일부 편입(비안도는 옥구군으로)
- 교정: 1914.4 행정구역 개편 — 고부군 백산·거마·덕림 3개 면 편입, 위도는 영광군·비안도는 옥구군(현 군산시)으로 이관
- 소견: 부안군 공식 연혁 원문에서 확인했고 시행일은 1914년 4월 1일입니다. 비안도는 1896년 지도군으로 먼저 넘어갔다가 1914년 옥구군에 최종 편입된 경위라 '옥구군' 표기가 맞습니다. 같은 개편의 위도 이관이 빠져 있어 함께 적었습니다.
- [✅ 확인] 2003.6 새만금 4호 방조제 물막이 공사 완료(군산·신시도)
- 교정: 일자를 확정하지 않는다는 단서를 붙였습니다.
- 소견: 같은 자료 안에 '6월 10일 끝막이 완료'와 '6월 12일 마무리'가 함께 있어 월은 맞지만 일자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시행 주체는 새만금 사업 시행자이고 공사 구간이 군산 쪽이므로, 괄호의 '(군산·신시도)'는 범위를 한정하는 술어로 그대로 둡니다.
- [✅ 확인] 2010.4 새만금 방조제 준공(부안·군산·김제 공동사업)
- 교정: 준공일 4월 27일을 밝혔습니다.
- 소견: 원문에서 2010년 4월 27일 완공·준공식과 행정구역상 부안군·김제시·군산시에 걸쳐 있다는 서술을 확인했습니다. 공동사업 사실 서술이라 3개 시군 실명을 유지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문서의 1호 방조제 관할 결정(2015)과 이어 읽히도록 굵은 줄기에 배치했습니다.
- [✅ 확인] 2020.5 부창대교 건설 추진에 환경·재정 이유로 중단 요구 제기(부안-고창)
- 교정: 2020.5 환경단체, 부창대교(부안-고창) 건설 추진 중단·공약 폐기 요구 — 갯벌 훼손과 경제성(B/C 0.73)을 근거로
- 소견: 2020년 5월 18일 원문에 착지했습니다. 요구 주체가 지자체가 아니라 전북환경운동연합이므로 주체를 밝혀야 부안군이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오독되지 않습니다. 고창을 함께 적은 것은 노선이 걸치는 대상지를 한정하는 서술이라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6.4 부안군이 진안군과 먹거리 상생발전 업무협약
- 교정: 2026.4 부안군·진안군, 지역 먹거리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4.17, 진안군청)
- 소견: 2026년 4월 17일 체결을 확인했습니다. 보도의 주어와 체결 장소가 진안군이라 '부안군이 진안군과'라는 단독 주어보다 두 군이 함께 맺었다는 서술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공동사업이라 상대 지자체 실명은 유지합니다.
2회차 검증(v260729)
- [✅ 확인] 2024.6 부안 지진, 내소사 대웅보전 등 국가유산 6건 피해
- 교정: 규모 숫자(4.8)를 빼고 피해 국가유산을 원문대로 내소사 대웅보전(보물)·개암사 대웅전(보물)·구암리 지석묘군(사적)으로 적었습니다. 출처를 미확보 상태에서 2024년 6월 12일 경향신문 원문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주체·연월·건수가 모두 부안군 사실로 확인됩니다. 다만 지진 규모는 매체마다 4.6~4.8로 엇갈려 어느 숫자를 적어도 한쪽과 어긋나므로, 숫자를 쓰지 않고 엇갈린다는 사실만 밝혔습니다.
- [✅ 확인] 2026.4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
- 교정: 2026.4 부안군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 임명(10일 부군수실 임명식·13일 취임)
- 소견: 부안114·부안서림신문·전북인신문이 '10일 임명식, 13일자 취임'으로 똑같이 보도해 단일 출처 의존이 풀렸습니다. 연월도 맞습니다.
- [✅ 확인] 2026.4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 논란
- 교정: 2026.4~5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 논란(임명 철회 요구·임원추천위원회 검증 절차 문제 제기)
- 소견: 부안독립신문 단독이 아니라 전주MBC(4.28)와 아이뉴스24가 함께 보도했고, 부안독립신문 후속(5.6)이 임원추천위 검증 부실과 간이 투표용지 증언으로 뒷받침해 교차 확인됩니다. 지적의 내용을 원문대로 옮기고 개인 실명은 계속 빼 두었습니다.
- [✅ 확인] 2021.7 부안군 태양광 제조기업 유치(경일그린텍)
- 교정: 투자협약 일자(7.21)와 협약 당사자(전북도·부안군·경일그린텍·이엠퍼스트), 경일그린텍 몫(8,214㎡·30억 원), 2022년 11월 착공식을 밝혔습니다.
- 소견: 전기신문 등이 2021년 7월 21일 투자협약으로 보도해 시도 표기는 전북이 맞습니다('전남 부안군' 제목은 한 매체의 오기이고, 부안군은 전북에만 있습니다). 준공·가동 보도는 찾지 못해 그 대목은 적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22.4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미니엄 투자협약
- 교정: 2022.4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미니엄 투자협약(총사업비 2,004억 원·79실) → 2025.11 부안군이 대금 미납으로 계약해지 절차 착수, 미착공
- 소견: 협약(2022.4.26)은 사실이지만 그 뒤 상태가 뒤집혔습니다. 2022년 7월 실시협약에서 사업기간이 2024년에서 2026년으로 밀렸고, 2025년 11월 군이 중도금·잔금 미납을 이유로 우선협상대상자 계약해지 절차에 들어갔으며 2026년 초까지 착공되지 않았습니다. 위치도 '부안해수욕장'이 아니라 변산해수욕장입니다.
- [🟡 부분오류] 2019.2 서해안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절차(부안·고창)
- 교정: 2019.2 전북도·고창군·부안군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 업무협약 → 2023.5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고창·부안 1,892.5㎢·지질명소 32곳, 국내 다섯 번째·해안형 국내 최초)
- 소견: 2019년 2월 20일 협약은 사실이나 '추진 중'에서 끊겨 결말이 빠졌습니다. 2023년 5월 17일 유네스코 집행이사회가 고창·부안 육상·해역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해 이미 마무리된 사안이라, 결말까지 이어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18.8 새만금도민회의 출범, 해수유통 요구
- 교정: 2018.8 전북 도 단위 새만금도민회의 출범(창립대회 개최지는 군산), 공동대표에 전 부안군농민회장이 참여 — 해수유통·개발계획 변경 요구
- 소견: 출범 조직은 전북 도 단위(도민 700여 명·시민사회단체 3곳)이고 창립대회 개최지는 군산이며, 공동대표 6명 가운데 부안 인사는 전 부안군농민회장 한 사람입니다. '부안 출신 인사들이 참여'라는 복수 서술은 근거를 넘어서 고쳤습니다.
- [✅ 확인] 2020.3 장승벌 매립계획 취소 요구
- 교정: 2020.3 종교·시민·환경단체, 새만금 해창 장승벌(소재는 부안군 하서면) 매립계획 재검토 요구 — 이후 해창갯벌 매립 중에도 장승벌 일대는 보존
- 소견: 매립 대상지 장승벌의 소재가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라 부안 사안이 맞습니다. 다만 기자회견 개최지는 전주이고 요구를 받은 쪽은 여성가족부·전북도·농어촌공사여서, 부안군이 주체로 읽히지 않게 밝혔습니다. 해창갯벌은 2022년 매립을 마쳤지만 장승벌 일대는 남아 결말도 덧붙였습니다.
- [✅ 확인] 2025.9 송전선로 갈등
- 교정: 2025.9 한국전력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송전선로를 둘러싼 부안 주민 반발(9.16 군청 앞 집회, 9.26 결의대회) → 2026.4 공론화위원회 전환
- 소견: 2025년 9월 16일 부안군청 앞 집회(부안고압송전탑대책위 등 80여 명)라 주체와 발생지가 모두 부안이고, 뉴스TNT·아이뉴스24의 9월 26일 결의대회 보도로 교차 확인됩니다. 노선 종점이 신정읍변전소라 인접 시 자료와 겹칠 수 있어 부안 구간 사안임을 밝혀 두었습니다.
- [✅ 확인] 2026.5 RE100 국가산단 부안유치 범군민추진위, 새만금개발청 앞 한 달 천막농성
- 교정: 농성 시작일(5.6)과 새만금개발청 청사 소재(군산), 2026년 7월 현재 후보지 미확정 상태를 밝혔습니다.
- 소견: 부안서림신문·뉴스로 등이 2026년 5월 6일 농성 돌입을 함께 보도했고, 주체는 2026년 1월 15일 발대한 부안 범군민추진위입니다. 2026년 7월 현재 RE100 산단은 네 곳 조성 방안을 검토하는 단계라 후보지가 정해지지 않아 항목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 [🟡 부분오류] 2025.12 부안 송전탑 반대 대책위, 3자 연석회의 제안
- 교정: 2025.12 부안 송전탑 문제가 RE100 산단 유치 논의와 맞물리며 3개 위원회 연석회의 필요성이 제기됨(제안 주체는 특정 불가) → 2026.4 공론화위원회 전환
- 소견: 세 위원회(부안군의회 송전선로 특별대책위 2025.9.10 구성·입지선정위원회·백지화 대책위)의 실재는 확인했지만, 인용 원문이 '의견이 제기됐다'는 피동이라 대책위가 제안했다는 주체 특정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다른 매체 보도도 찾지 못해 주체를 빼고 적었습니다.
- [✅ 확인] 2023.10 위도 진리 대월습곡, 천연기념물 지정
- 교정: 2023.10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 천연기념물 지정(2023.9.26 고시·10.12 시행, 면적 13,335㎡, 국가유산청 고시 기준)
- 소견: 국가유산청 고시(소재지 전북 부안군 위도면 진리)와 문화재청 보도자료로 확인해, 방송사 단독 출처를 정부 고시로 승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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