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김제시
큰 흐름
1995–2006 · 통합시로 출발해, 넓은 들을 이름으로 세우다
1995년 1월 김제시와 김제군이 하나로 합쳐 도농복합 김제시가 출범했고, 두 달 뒤 만경면이 만경읍으로 올라섰습니다. 김제 사람들은 넓은 들을 첫 밑천으로 삼았습니다. 1998년 벽골제 옆에 농경문화박물관을 열고 이듬해부터 지평선축제를 해마다 열면서, 곡창이라는 이름을 남에게 보일 이야기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에는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을 기려 아리랑문학관을 세웠고, 2004년 호남선 KTX가 김제역에 서면서 전북 서부의 발길도 넓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새만금을 두고는 다툼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2000년 청소년 200명이 매립면허 취소 소송을 냈고, 2003년 법원이 공사중지 가처분을 받아들여 공사가 한동안 멈췄다가, 2006년 3월 대법원 판결로 다시 움직여 그해 4월 21일 마지막 물막이를 마쳤습니다.
2007–2012 · 바다가 막히기 전에 배후를 준비하다
김제시는 방조제가 이어지는 동안 그 뒤편에 들어설 자리를 먼저 그렸습니다. 2007년 백산면 부거리 일대와 만경읍 대동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2008년 백산면에 지평선일반산업단지를 지정한 뒤 2009년 그 안에 자유무역지역을 두어 외국인 투자를 받을 터를 마련했습니다. 2010년 4월 27일 착공 19년 만에 새만금방조제 준공식이 열렸고,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는 본체 가운데 김제는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하게 됐습니다. 2012년에는 아리랑문학마을이 문을 열어 소설 속 마을을 걸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농사짓던 땅 옆에 공장과 항만이 들어설 여지를 미리 열어 둔 시기입니다.
2018–2024 · 농사짓던 고장에 특장차와 모빌리티가 들어서다
민선7기 박준배 시장에 이어 2022년 정성주 시장이 시정을 맡는 동안 김제시는 농업 위에 제조업을 얹으려 애썼습니다. 2019년 코웰패션 본사 이전 협약을 시작으로 투자유치가 이어졌고, 2024년에는 683억원을 들인 백구 일반산업단지를 착공해 특장차를 지역 산업으로 내세웠습니다. 그해 말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차세대 모빌리티를 새 갈래로 잡았고, 지평선산업단지 분양은 100%를 채웠으며, 법정 경제단체인 김제상공회의소도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농업 쪽에서는 2020~2021년 푸드플랜·농식품바우처·농촌협약이 잇따라 뽑히면서 먹거리와 정주를 함께 다루는 틀을 세웠고요. 2018년 광활·진봉면 주민들이 육상풍력에 반대해 시청 앞에 모였고, 2024년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예산·관리 문제가 지적됐다가 이듬해 기둥 침하라는 원인을 찾아 손보기 시작하는 등, 새로 벌인 일에서 배울 거리도 함께 쌓였습니다.
2025–2026 · 사람이 돌아오고, 경계를 다시 묻다
2025년 김제시는 인구가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밝혔고, 연말에는 한 해 1000명 넘게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뒤 가장 큰 폭을 기록했습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가 도 승인을 거쳐 2026년 단독시행으로 확정됐고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 물류·드론 배터리 투자협약, 태양광 모듈 신규 라인 가동이 이어졌으며, 농업 분야에서도 국산콩 가공산업화, 반태콩 가공식품 유통 협약,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처럼 농업과 첨단산업을 연계하는 사업이 늘었습니다.
2026년 정성주 시장이 재선해 민선9기를 시작한 뒤 김제시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안부 청년마을 '논논' 조성과 함께 '백년김제' 민관 공론장 재가동·공약이행평가단 출범으로 시민이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절차를 넓혔습니다. 새만금 신항의 행정 관할은 2025년 5월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뒤에도 정해지지 않아 논의가 이어지다가, 2026년 9월 행정안전부가 군산시 관할로 결정했고 김제시는 대법원에 관할결정 취소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새만금국제공항 정상화를 요구한 시민 8만 명 서명운동, 민간단체의 전주·김제 통합 제안, 군산·부안과 함께 다시 추진하는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처럼 광역 기반시설과 행정 경계를 다시 묻는 논의도 나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굵은 줄기
벽골제 옆에서 자라난 지평선축제 — 1963년 국가사적이 된 옛 저수제 벽골제를 밑절미 삼아, 1998년 그 옆에 농경문화박물관을 열고 1999년부터 지평선축제를 해마다 열었다. 2018년 5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으로 틀을 다시 짜고, 2024년에는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5無 축제'로 손질했으며, 2026년 1월 일정을 일찌감치 확정한 제28회는 10월 1일 개막해 60여 개 체험 프로그램에 드론스포츠 상설체험장·사륜오토바이 경기장 같은 젊은 세대 대상 시설을 더했다. 김제 사람들이 넓은 들을 해마다 사람을 부르는 잔치로 바꿔 온 대표 축.
새만금, 세 시군이 함께 진 국책사업 — 1987년 중앙정부가 이름을 붙이고 1991년 부안 변산면 대항리에서 첫 삽을 뜬 이 사업은, 통합시 출범 뒤 김제 살림을 가장 크게 흔들었다. 2000년 청소년들의 매립면허 취소 소송과 2003년 공사중지 가처분으로 멈췄다가 2006년 대법원 판결로 다시 움직여 그해 4월 끝막이, 2010년 4월 준공에 닿았고, 김제는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한다. 이후 2023~2024년 수상태양광 사업자 공모와 효성중공업 컨소시엄 협약, 2025년 해양수산부의 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2025년 말 국제공항 정상화 8만인 서명, 2026년 신항 관할 논의와 시의회 새만금특위, 8월 수상태양광 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간담회, 9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김제시의 의견 전달과 행정안전부의 신항 관할 결정과 김제시의 대법원 소송까지 30년 내내 이어진 변수다.
농업도시가 벌인 산업 실험 — 2007년 백산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2008년 지평선일반산업단지, 2009년 자유무역지역 지정으로 땅을 먼저 마련한 뒤, 2019년 코웰패션 본사 이전 협약, 2024년 683억원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기회발전특구 지정·지평선산단 분양 100%로 이어졌다. 2025년 제2산단 도 승인과 XR 건설로봇 개발 착수, 도어코코리아 368억원 협약을 거쳐 2026년 단독시행 확정·건설로봇 실증거점·동원로엑스 770억원 물류거점, 8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893억원 드론 배터리 투자협약과 신성이엔지 태양광 모듈 신규 라인 가동까지 닿았다.
민선8기 누적 투자협약은 8635억원으로 집계됐고, 2024년 김제상공회의소를 세워 기업을 받쳐 줄 기구도 갖췄다. 2026년에는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수상을 6년 연속으로 이어 갔고(2026년 최우수상), 월촌농공단지 휴·폐업 공장을 임대형 공장으로 전환한 사업이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아 새 산단 조성과 함께 노후 산단 재생도 추진하고 있다.
쌀 한 가지에서 콩·종자·스마트농업으로 — 2020년 푸드플랜 공모와 로컬푸드 직매장, 2021년 농식품바우처와 농촌협약에서 출발해 2024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전북 최다 선정,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드론 실증도시·농업근로자 기숙사·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타 대상, 2026년 전북권 첫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과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원, 9월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맺은 반태콩 가공식품 전국 철도역 유통 협약과 새만금 농생명용지의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주관은 농림축산식품부)으로 이어졌다. 2024년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두고 나온 예산·관리 지적, 2026년 종자클러스터의 국유지 매입 난항을 겪으며 아직 손보는 중인 갈래다.
떠나던 사람이 돌아오고, 하루가 촘촘해지다 — 2020년 학교급식 협약과 로컬푸드 직매장, 2021년 농촌협약 430억원에서 시작해 2024년 지역활력타운·새뜰마을·교육발전특구·폐양조장 로컬재생, 2025년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와 순유입 전환·2분기 연속 도내 1위·연 1000명 증가로 이어졌고, 2026년 빈집 활용 스테이케이션 '김제안(in)착!'·행안부 청년마을 '논논'·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8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까지 닿는다.
그 사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골목형 상점가 1~6호, 이동노동자 쉼터, 폐매립장을 되살린 죽산면 파크골프장, 농촌 의료공백을 메우는 통합형 보건지소로 생활 반경도 함께 채웠다. 2026년 하반기에는 '백년김제' 민관 공론장 재가동, 인구·청년정책 시민 공모전,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으로 정책 수립에 시민 의견을 받는 절차를 더했고,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 협약과 지평선산단 이주노동자 계약 갱신을 둘러싼 노사 갈등처럼 이주민 증가에 따라 새로 다룰 과제도 드러났다. 오게 하는 일보다 머물 조건을 갖추는 쪽으로 무게를 옮겨 온 축.
들녘의 유산을 값으로 바꾸다 — 2003년 아리랑문학관과 2012년 아리랑문학마을, 2022년 김제내아 보물 지정, 2023년 국가유산 야행과 매장문화재 정보 고도화, 2024년 진봉산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 2025년 전국 시군 유일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선정·야행 8년 연속·온천지구 글로벌 브랜드 호텔 유치, 2026년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예타 대상 선정, 9월 모악산 산악관광지 조성계획과 관아·향교 원형 복원(2027년 착수) 계획, 10월 천연기념물 행촌리 느티나무 인접 농지 매입 추진으로 이어졌다. 볼거리를 늘리는 데서 나아가 묵고 가는 관광으로 넘어가려는 갈래.
경계를 다시 묻다 — 1995년 시·군이 합쳐 도농복합시가 된 지 30년 만에 경계 논의가 다시 올라왔다. 2025년 9월 민간단체 전주김제시민연합이 전주·김제 통합을 제안하자 2026년 3월 반대 목소리가 맞섰고, 같은 해 새만금 신항 관할을 두고 김제시가 연접 매립지 기준을 들어 군산시와 견해를 달리했으며, 7월에는 군산·부안과 함께 새만금 특별자치단체를 다시 꺼내고 시의회도 새만금특위를 띄웠다. 신항 관할은 2026년 9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4일)과 행안부 최종 결정(7일)으로 군산시 관할이 됐고, 김제시는 배후지역과의 연계성이 충분히 비교·형량되지 않았다며 21일 대법원에 관할결정 취소소송을 제기해 판단은 법원으로 넘어갔다.
1995
- 1995.1 법률 제4774호에 따라 김제시와 김제군을 합쳐 도농복합 김제시가 출범했습니다 — 출처
- 1995.3 통합시가 출범한 직후인 3월 2일, 시 조례 제121호로 만경면이 만경읍으로 승격했습니다 — 출처
1998
- 1998.4 벽골제 관광지 안에 농경문화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1999
- 1999.10 1960년 김제시민의 날에서 이어져 온 지평선축제를 1999년부터 해마다 10월 벽골제 일대에서 정식으로 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2000
- 2000.5 청소년 200명이 미래세대 소송인단을 꾸려 농림부·해양수산부 장관을 상대로 새만금 매립면허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법원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사는 미래세대의 원고적격을 인정한 국내 첫 사례가 됐습니다 — 출처
2003
- 2003 갯벌 보호를 이유로 낸 공사중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새만금사업이 한동안 멈췄습니다. 당시 농림부 장관이 반발해 물러나는 등 논란이 컸습니다 — 출처
- 2003.5 5월 16일 김제시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을 기려 부량면 벽골제 농경문화박물관 단지 안에 아리랑문학관을 세웠습니다 — 출처
- 2003.12 새만금방조제 33km 구간의 최종 연결 공사를 시행했습니다 — 출처
2004
- 2004.4 호남선 KTX가 열리면서 김제역에도 KTX가 서기 시작해, 김제·완주·부안 등 전북 서부 주민의 고속철 이용을 맡았습니다.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하며 정차가 끊겼다가 2019년 9월 16일 서대전 경유 왕복 4회로 되살아났습니다 — 출처
2006
- 2006.3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환경영향평가 부실을 인정할 증거가 모자란다며 새만금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2006두330). 몇 해 이어진 법정 공방이 일단락됐습니다 — 출처
- 2006.4 두 차례 중단을 거쳐 4월 21일 새만금방조제 마지막 물막이를 국내 기술로 마쳤고, 이후 사면녹화·도로포장 공정으로 넘어갔습니다 — 출처
2007
- 2007.8 새만금 배후 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백산면 부거리·수록리·조종리·하정리와 만경읍 대동리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습니다 — 출처
2008
- 2008.9 새만금 배후지 개발의 하나로 백산면 일원에 김제지평선일반산업단지를 지정했습니다 — 출처
2009
- 2009.1 지평선일반산업단지 안에 외국인투자를 받기 위한 김제자유무역지역을 지정했습니다 — 출처
2010
- 2010.4 4월 27일 60여 개국 외교사절 등 2,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새만금방조제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착공 19년 만입니다. 방조제 본체는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고, 김제는 그 가운데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합니다 — 출처
2012
- 2012.10 조정래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되살린 아리랑문학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2018
- 2018.7 박준배 시장이 민선7기 임기를 시작했고, 취임 후 첫 시정질문에서 수상태양광 전기사업 허가와 풍력발전단지 건설 같은 새만금·에너지 현안을 다뤘습니다 — 출처
- 2018.7 김제시가 제20회 지평선축제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5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짜 축제의 틀을 새로 다듬었습니다 — 출처
- 2018.9 9월 20일 광활면·진봉면 주민들이 육상풍력단지 조성에 반발해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두 면 20개 마을 가운데 17개가 반대에 이름을 올렸고, 시의회의 입지규제 조례와 도시계획심의 부결 요구가 맞물리며 에너지시설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지역 안에서 이견이 드러났습니다 — 출처
2019
- 2019.11 김제시와 전북도가 종합패션기업 코웰패션과 본사 이전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2020
- 2020.8 김제시가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대는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농산물과 학교 밥상을 잇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0.10 교월동 시내권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짓기로 하고 농산물 직거래 기반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0.10 농식품부 푸드플랜 공모사업 2건에 뽑혀 먹거리 정책에 탄력을 받았고, 농업인 대토론회와 12월 농림축산식품부 먹거리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0.12 국도 21호선 김제 공덕졸음쉼터를 첨단시설을 갖춰 완공했습니다 — 출처
2021
- 2021.1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비 17억원을 확보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이 사업은 2022·2023년에도 이어 뽑혔습니다 — 출처
- 2021.6 농식품부 농촌협약 대상지로 뽑혀 2026년까지 430억원을 들여 농촌 정주여건을 고치고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2022
- 2022.6 6·1 지방선거에서 정성주 후보가 민선8기 김제시장으로 뽑혀 시정 리더십이 바뀌었고, 10월 취임 100일에 공약비전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2.8 김제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비롯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2.11 조선시대 지방관아 안채인 김제내아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 됐습니다 — 출처
2023
- 2023.1 김제시가 진봉면 심포리에 870억원 규모 국립 해양생명과학관을 세우겠다며 2023년도 국회 예산에서 용역비 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4월 기본구상 보완용역에 들어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3.8 김제 문화재 야행을 열어 국가유산 야행 사업을 이어 갔고, 이 흐름은 2025년까지 8년 연속 선정으로 닿습니다 — 출처
- 2023.9 2024년도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뽑혔습니다 — 출처
- 2023.12 새만금 1권역에 100MW 규모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행자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은 2024년 재공모를 거쳐 그해 10월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의 협약으로 매듭지어집니다 — 출처
2024
- 2024.1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귀농·귀촌인이 자리 잡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1 백제 의자왕 때 지었다고 전하는 망해사의 국가명승 지정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6월 국가유산청 고시로 지정이 확정됩니다 — 출처
- 2024.5 683억원을 들인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식을 열고 특장산업을 지역 산업으로 내세웠습니다 — 출처
- 2024.5 1차 모집이 유찰돼 새만금 100M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행자를 다시 공모했고, 6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거쳐 10월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4.5 8개 부처가 함께 뽑은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돼 인구감소 대응 사업에 발판을 얻었습니다 — 출처
- 2024.6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이 국가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국가유산 체제로 바뀐 뒤 첫 명승 지정이었습니다 — 출처
- 2024.7 검산동 성당지구가 도시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뽑혀 26억원을 들인 정주여건 개선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4.7 기회발전특구에 이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갖췄습니다 — 출처
- 2024.8 상반기 고용률이 68.7%로 한 해 사이 2.3%포인트 올라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 출처
- 2024.8 백구면 월봉리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농들이 천장 누수와 기기 결함을 호소하며 예산·관리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그해 10월 원인이 기둥 침하로 밝혀졌고, 이듬해 3월 청년농 4팀을 새로 뽑으며 다시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4.9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뽑혀 14억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4.10 10월 2일 막을 올린 제26회 지평선축제를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5無 축제'로 다시 짰습니다 — 출처
- 2024.11 2025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서 5개소가 뽑혀 전북에서 가장 많은 사업지를 얻었습니다 — 출처
- 2024.11 특장차 산업을 키운 성과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을 두 해 연속 받았습니다 — 출처
- 2024.12 법정 경제단체인 김제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정식 운영을 준비했습니다 — 출처
- 2024.12 폐양조장을 고쳐 쓴 로컬재생 사업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 출처
- 2024.12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12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이 100%에 닿았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정성주 시장이 신년사에서 2025년 시정 목표를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5.3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모악산 일대에서 드론 배송 실증에 나섰습니다. 같은 시기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 4팀도 새로 뽑았습니다 — 출처
- 2025.3 전북자치도가 김제 기회발전특구(모빌리티 특구)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인력 200명 양성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 출처
- 2025.3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하며 첨단산업도시를 목표로 걸었습니다. 이 사업은 7월 전북도 승인·고시를 거쳐 2026년 3월 단독시행으로 확정됩니다 — 출처
- 2025.4 의료와 돌봄을 잇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고, 5~7월 담당자 교육과 협의체 출범을 거쳐 7월 가동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4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뽑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농업문화콘텐츠 창작마을 '오고가 농다'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5 해양수산부가 5월 2일 제131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의결로 새만금 신항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했습니다. 군산항과 함께 광역 새만금항으로 묶는 결정이며, 신항의 행정 관할은 이때 정해지지 않아 이후 논의가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5 문체부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공모에 전국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뽑혀 금산면 종교성지 순례길 조성 등에 나섰습니다 — 출처
- 2025.5 김제시 인구가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알렸습니다. 이 흐름은 8월 2분기 연속 도내 최대 순유입, 12월 연간 1000명 증가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5 중소기업 부담을 덜어 주는 '김제형 내일채움공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생협력 공제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6 요촌동 동서로 일대를 김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고, 2026년 6월까지 사자탑·금구면소재지(2·3호), 신풍동 도작9길(4호), 죽산삶거리(5호), 남북로(6호)로 지정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5.6 전북도가 김제에 전국 유일의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같은 날 죽산면·봉남면이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 뽑혀 180억원 규모 정주여건 개선사업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6 순동산업단지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공모에 뽑혀 8억원을 들인 재생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5.6 정성주 시장이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7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전북자치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최종 고시됐고, 2260억원을 들여 하반기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7 새만금개발공사와 제2산업단지·수변도시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7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본격 가동하며 병원·약사회와 협력 체계도 갖췄습니다 — 출처
- 2025.8 금구초·금구중 부지에 들어설 학교복합시설이 교육부 공모에 뽑혀 12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8 2분기 연속 전북 최대 인구 순유입을 기록하며 청년층 증가세가 뚜렷해졌습니다. 옛 김제공항 부지를 로봇농업단지로 바꾸는 구상도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8 475억원을 들여 XR 기반으로 고공작업을 하는 건설 로봇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흐름은 2026년 6월 426억원 규모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9 국내 1위 유리섬유 도어 제조업체 도어코코리아와 36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9 김제 국가유산 야행이 국가유산청 공모에 8년 연속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9 9월 29일 민간단체인 전주김제시민연합(대표 최석규)이 전주·김제 통합시 출범을 제안하며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두 시가 공식으로 추진한 일은 아니고, 전북 안에서 커진 행정구역 개편 논의의 연장선이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반대 목소리도 나옵니다 — 출처
- 2025.10 전국에서 논콩을 가장 많이 짓는 김제시가 농진청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공모에 뽑혀 생산부터 가공까지 잇는 지역자립형 모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흐름은 농생명산업 예비지구 지정과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원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10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에 뽑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40명이 머물 숙소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북 11개소 가운데 가장 많이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0 친환경 상용차 사출부품 공장을 짓는 한국몰드김제와 지평선산단에 123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22명 신규 고용을 약속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1 전북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가 10월 31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뽑혀, 김제·새만금에 1738억원 규모 사업이 예정됐습니다 — 출처
- 2025.11 죽산면 폐기물 매립장 부지를 되살린 파크골프장을 열어 시민 여가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 출처
- 2025.11 상권이 몰린 신풍동에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5.11 김제 청년들과 함께 되살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2 한 해 동안 인구가 1015명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뒤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 출처
- 2025.12 9월 11일 서울행정법원이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하고 9월 22일 국토부가 항소하면서 건설이 흔들리자, 12월 15~16일 김제시가 정상화를 촉구하며 시민 8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공항 부지 소재는 군산 새만금 지역입니다) — 출처
- 2025.12 민선8기 동안 맺은 투자협약이 모두 863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온천지구에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랜드의 365억원 규모 관광호텔을 유치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김제 첫 글로벌 브랜드 호텔입니다 — 출처
2026
- 2026.1 농식품부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첫 대상지로 포천·영천과 함께 시범 선정됐습니다 — 출처
- 2026.1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열기로 일찌감치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1 김제시가 용지면 축사를 사들여 없애는 일을 이어 갔습니다. 기존 53곳 가운데 1차로 26곳 매입을 마쳤고, 남은 27곳을 340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전북혁신도시는 전주·완주에 있습니다 — 출처
- 2026.2 김제시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에서 전북권 처음으로 '지구지정형'에 뽑혔습니다(2월 2일 선정·2월 4일 발표).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 일원 30.7ha가 대상입니다 — 출처
- 2026.2 빈집을 고쳐 쓰는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 '김제안(in)착!'을 추진해 청년이 머물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3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를 김제시 단독시행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3 3월 5일, 예타 대상으로 뽑혔던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가 옛 김제공항 부지의 국유지 매입 문제에 걸려 진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부지 소유는 국토부) — 출처
- 2026.3 김제시가 추진해 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이 1354억원 규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3 전주·김제 통합 논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며 2025년 9월 제안 뒤의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6.4 새만금 신항 관할을 두고 김제시가 '기존 매립지 관할 결정 기준에 따른 김제 연접 매립지'라고 밝혔고, 군산시와 견해가 갈렸습니다. 이 논의는 6월 김제시의 재차 주장과 7월 시의회 새만금특위 출범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6.4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처음 뽑혀 죽산면에 청년마을 '논논(nonnon)'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3년간 6억원을 지원받습니다 — 출처
- 2026.4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사업 공모에 남원과 함께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김제 사업명은 '쨈매로'입니다 — 출처
- 2026.5 전북도가 김제시에 국산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을 배정해 2028년까지 200억원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에서 이어진 결과입니다 — 출처
- 2026.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성주 후보가 재선해 민선9기 김제시장 임기를 이어 가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6 전북자치도가 김제에 426억원 규모 건설로봇 실증거점을 짓기로 하면서, 위험한 고소작업을 로봇이 맡는 실증사업이 시작됐습니다 — 출처
- 2026.6 알루포스·현명산업과 51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어 37명 신규 고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6 김제시가 대법원·헌법재판소 판례를 근거로 새만금 신항 관할에 '연접성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다시 주장했습니다. 행안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군산시의 별도 소송도 진행 중입니다 — 출처
- 2026.7 정성주 시장이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하며 민선8기 4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 확보 성과를 밝히고, 시민이 몸으로 느끼는 변화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6.7 동원로엑스가 지평선산단에 770억원을 들여 전북권 핵심 물류거점을 짓기로 하며 민선9기 첫 투자 유치 성과로 기록됐습니다 — 출처
- 2026.7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2402억원을 편성했습니다 — 출처
- 2026.7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가 경제공동체로서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7 농촌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는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을 가동했습니다 — 출처
- 2026.7 김제시의회가 새만금 관할 확보와 지역발전 전략을 다룰 새만금특위를 출범시켰습니다 — 출처
- 2026.8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북 8개 시군 17개 마을이 대상지로 선정됐고, 김제시에서는 금구면 용전마을과 금천·구암·대율마을 2곳이 포함됐습니다. 두 곳은 부지 확보·전력 계통 보완 등 조건을 6개월 안에 충족한 뒤 인허가 절차에 들어가는 조건부 선정입니다.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 복지·공동사업에 쓰는 주민 주도형 사업입니다 — 출처
- 2026.8 김제시와 전북자치도가 8월 4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에서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와 893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70여 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 출처
- 2026.8 8월 3일 지역구 국회의원이 군산 지역사무소에서 새만금개발청·전북도와 군산시·김제시·부안군, 참여기업을 모아 새만금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간담회를 열었고, 김제시는 참석 기관 가운데 하나로 함께했습니다. 세 시군이 함께 걸린 사업으로, 추진 과정에서 지적된 이해관계자 간 소통 부족을 다루고 지역업체 시공·기자재 참여 확대, 기술 경쟁력, 입찰 투명성 등 지역업체와 대기업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출처
- 2026.8 신성이엔지가 8월 11일 지평선산단 김제공장에서 신규 생산라인 가동 행사를 열고, 기존 600MW 라인 1층을 고출력·고효율·저탄소 모듈용으로 재구축해 연 400MW·650W급 모듈 양산 체제를 갖췄습니다. 새만금 태양광과 김제·부안 지역주도형 사업 물량에 필요한 모듈 공급 역량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관내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와 김제상공회의소가 8월 11일 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중장년 일자리 지원 3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호남권(전북·광주·제주) 스마트제조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협약으로, 세 기관은 전북에서 시작한 '지역채용수요연계형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광주·제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과 연계해 노사발전재단 전북중장년내일센터가 9월 14·16일 전북캠퍼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고, 구인 수요가 있는 전북지역 스마트제조 25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백산면 지평선산단의 한 제조업체에서 이주노동자 계약해지를 둘러싼 노사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5월 이후 이주노동자 13명의 계약 갱신이 거절된 데 대해, 금속노조 전북지부는 8월 26일 공장 앞에서 2차 총파업 전북대회(500여 명)를 열고 이주노동자 표적해고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보도가 노동계 매체 중심이어서 회사와 시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 2026.8 8월 19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비전 「지평선 너머 새만금까지, 삶의 활력과 미래 성장을 잇는 행복도시, 김제」와 4대 전략(미래일자리·청년정착 강화, 농촌생활권 재생과 주거·교통 기반 확충, 전생애 생활서비스와 지역통합돌봄 강화, 생활인구·지역순환 확대), 16개 실천과제·64개 세부사업을 제시했고, 지평선산단과 특장차·스마트농업 연계를 계획의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8 고용노동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021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을 이어 갔습니다(2021·2022년 우수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 2025년 우수상, 2026년 최우수상). 시는 2025년 고용률 72.4%를 기록했다고 밝혔고, 외부 기업 유치와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 등이 성과로 꼽혔습니다 — 출처
- 2026.8 8월 20일 김제시청에서 전북은행과 「2026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프로젝트 169」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과 산모를 발굴해 의료 지원, 금융교육, 아동확인증 발급 등을 지원합니다 — 출처
- 2026.8 ⚠️ 새만금개발청이 8월 20일 발표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김제시는 수상태양광 용지 일부와 배후도시용지가 산업단지 용지로 바뀐 점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산단과 수변도시를 잇는 복합개발용지의 매립 축소는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8 정성주 시장과 신광식 민간위원장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공론장 '백년김제'를 재가동했습니다. 인구감소·지역경제 침체·청년층 이탈·정주여건 개선처럼 행정만으로 풀기 어려운 현안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기구입니다 — 출처
- 2026.9 9월 3일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논콩을 선별·건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반태콩을 관내 청년기업·사회연대경제조직과 함께 콩과자·두유·단백질바 같은 가공식품으로 개발해, 10월부터 전국 철도역 매장 등 코레일유통 유통망에 올리는 사업입니다.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와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에 이은 판로 확보 단계입니다 — 출처
- 2026.9 김제시가 9월 4일 2022~2026년 5년 동안 지방소멸대응기금 372억원(연도별 60·80·80·72·80억원)으로 46개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인구 사업으로 '슬로우데이즈 in 김제 살아보기'와 디지털시민 캐시백 지원사업을, 청년 정착 사업으로 청년 창업·교류 거점 '지평선청춘마루'(조성 중)와 청년농촌보금자리 복합커뮤니티를 들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9월 4일 새만금신항 매립지와 방파제 등의 관할을 군산시로 의결했고, 행안부가 7일 이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2022년 2월 24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의 관할 결정 신청 뒤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의 견해가 갈려 온 사안입니다. 중분위는 매립지가 어느 지역과 맞닿아 있는지, 주변 자연지형과 인공구조물의 위치, 어느 지자체가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등을 종합해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출처
- 2026.9 정성주 시장이 제10대 김제시의회 출범 뒤 처음 열린 시정질문에서 새만금 신항 대응과 모악산을 친환경 산악관광지로 육성하는 숲·꽃정원 조성계획 등에 직접 답변했습니다 — 출처
- 2026.9 8월 24일 김제 주민설명회 의견을 정리해 9월 9일 새만금개발청에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건의 10여 건을 전달했습니다. 새만금 신항 사업지역·면적의 기본계획 포함, 제2권역 A2·A3 공공 우선 매립, 수변도시 3공구 조기 개발을 앞세우고, 동서도로 자전거도로 단절 구간 연결,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 제2산단 RE100 산업단지 등을 함께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출처
- 2026.9 '2026 김제 인구·청년정책 대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9월 8~30일 열어,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할 정책을 시민 제안으로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6.9 월촌농공단지의 휴·폐업 공장을 임대형 공장으로 고쳐 기업에 제공한 리모델링 사업으로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노후 시설을 철거하지 않고 다시 활용한 임대형 공장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 출처
- 2026.9 김제시의회가 9월 17일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세 시군의 협력 자체는 반대하지 않지만, 전북자치도가 권한·공동사무·의사결정 구조·재정 부담·시군별 실익을 담은 구성안과 규약안을 먼저 공개하고 시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거쳐야 하며, 그 안을 보고 관할권·자치권과 시민 실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9 2027년부터 김제 관아와 향교의 원형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국가명승인 진봉산 망해사 일원 정비를 함께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6.9 행안부의 새만금신항 군산시 관할 결정에 불복해 9월 21일 대법원에 관할결정 취소소송을 제기했습니다(22일 발표). 김제시는 교통·물류의 육상 접근체계와 스마트 수변도시 등 배후지역과의 연계성이 충분히 비교·형량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며, 새만금 사업으로 7개 항·포구를 잃은 경위도 소송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 출처
- 2026.9 한국관광공사 'BETTER里(배터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 28일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참여 기업 ㈜다리메이커와 함께 9월 21~23일 죽산면 일원에서 아동을 동반한 3가정(12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가족형 워케이션을 운영했습니다. 부모가 지정 공간에서 업무를 보는 동안 아동은 전문 인력의 돌봄을 받으며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탐험하는 과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이며, 10월 중순까지 모두 10가정(약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5월 산업통상부 공모에 선정된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사업단 발대식과 9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을 9월 22일 열었습니다. 2026~2030년 총사업비 약 297억원(국비 138억4000만원)을 들여 시설농업 로봇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공덕면 옛 김제공항 부지 1만1076㎡에는 77억원을 들여 실증센터(지상 2층 본동과 유리온실)를 짓고 2028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주관기관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9 9월 23일 민선9기 시정 핵심 가치로 「시민동행」과 6대 방향(시민주권 기반 자립형 지역경제 생태계, K-농생명 딥테크 전환, 필드로봇 중심 피지컬 AI 대전환, 새만금 메가프로젝트·국가전략 연계, 청년 유입·정착을 통한 세대균형 인구구조 재편, 김제형 포용적 기본사회)을 제시했습니다. 28일에는 시민·분야별 전문가 16명으로 꾸린 공약이행평가단 첫 회의를 열어 9대 분야 61개 공약안(첨단산업 혁신거점 조성,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새만금 메가 관광벨트 조성, 농가소득 성장(UP) 365 프로젝트 등)의 확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6.9 농림축산식품부가 9월 29일 김제시 새만금 농생명용지에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개발 중인 농기계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제 영농 환경에서 시험하는 100ha 규모 시설로, 총사업비 1066억원이 드는 국가 사업입니다(주관은 농식품부) — 출처
- 2026.10 약 10년간 이어진 농기계 통행 민원을 풀기 위해,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봉남면 행촌리 동령마을의 '김제 행촌리 느티나무' 보호구역과 인접 농지 등 1885㎡(약 570평)를 1억원으로 매입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매입은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 출처 · 출처
- 2026.10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10월 1일 벽골제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5일까지). 60여 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에 드론스포츠 상설체험장·사륜오토바이 경기장 같은 젊은 세대 대상 시설을 더했고, 축제와 연계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합니다 — 출처
- 2026.10 전북자치도가 10월 1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창업 보육과정 교육을 받은 청년들이 도내 각지에서 농장을 창업해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2018년부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과정을 운영해 9기까지 436명을 선발했고, 7기까지 수료생 300명 가운데 204명(68%)이 스마트팜에 정착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 출처 · 출처
- 2026.10 2013년 김제자유무역지역에 1호 기업으로 입주한 농업·건설기계 제조기업 한국구보다가 10월 1일 사무동과 공장동을 갖춘 연면적 9841㎡ 규모 신축공장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2001년 만경농공단지에 김제공장을 열었고 2012년 전북도·김제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입니다 — 출처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330
- 330 백제 비류왕 27년에 벽골제 제방을 처음 쌓았다고 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대규모 저수제로 꼽힙니다 — 출처
935
- 935.3 신검이 아버지 견훤을 금산사에 가뒀고, 견훤은 석 달 만에 빠져나가 고려 왕건에게 몸을 맡겼습니다(유폐 기간과 경위는 사서마다 서술이 조금씩 갈립니다) — 출처
1912
- 1912.10 호남선 이리~김제 구간이 열리면서 김제역이 보통역으로 문을 열었고, 미곡을 모아 보내는 거점이 됐습니다 — 출처
1919
- 1919.3 원평장터에서 김제 첫 3·1 만세운동이 일어나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1925
- 1925.7 을축년 대홍수로 김제 지역 제방이 무너져 이재민이 많이 났고, 만경강 유역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출처
1963
- 1963.1 벽골제가 국가사적 제111호로 지정됐습니다 — 출처
1964
- 1964.12 낡고 비좁던 김제역 역사를 새로 지어 준공했습니다 — 출처
1985
- 1985.11 김제역 역사를 다시 지었습니다. 지하 1층·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 출처
1987
- 1987.11 1980년대 초 냉해로 쌀 흉작이 이어져 식량 걱정이 커지자, 정부가 관계장관회의에서 김제·옥서·부안 지구를 묶어 '새만금지구'라 이름 붙이고 간척종합개발사업을 발표했습니다. 만경평야의 '만'과 김제평야의 '금'을 딴 이름이지만, 결정 주체는 중앙정부이고 사업은 군산·김제·부안 세 시군에 함께 걸칩니다 — 출처
1989
- 1989 정부가 새만금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군산·김제·부안 세 시군에 걸친 방조제·간척지 국책사업이며, 김제는 그 가운데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합니다(주관은 정부) — 출처
- 1989.1 김제군의 김제읍과 월촌면 일원, 백산·봉남·황산면 일부가 김제군에서 갈라져 나와 김제시로 승격했습니다(김제군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 출처
1991
- 1991.11 새만금방조제 기공식을 11월 28일에 열고 33.9km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군산·김제·부안이 함께 진 사업의 첫 삽이었고, 개최지는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입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아래는 직전판(v260728) 회차의 판정 20건입니다. 이미 본문에 반영된 기록이라 그대로 두고, 이번 회차(v261004) 판정은 그 뒤에 이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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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3.1 국립 해양생명과학관 건립 추진
- 교정: ⚠️ 저신뢰 표시를 뗐습니다. 사업비 870억원·위치 진봉면 심포리·용역비 3억원 확보·2030년 완공 목표를 본문에 넣고 출처를 지역지 보도로 갈아 끼웠습니다.
- 소견: 주체도 시점도 김제시가 맞습니다. 2022년 말 국회 예산에서 용역비를 따냈고 2023년 1월 초 건립 보도가 이어졌으며, 2025년 4월 기본구상 보완용역에 들어가 사업이 살아 있습니다. 지역지 두 건이 맞물려 단신 한 건 상태가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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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87 새만금간척종합개발사업 명칭 확정
- 교정: 1987년 11월 관계장관회의라는 시점을 밝히고, 이름의 유래와 함께 결정 주체가 중앙정부이며 군산·김제·부안이 함께 지는 사업임을 문면에 적었습니다.
- 소견: '새만금'이라는 이름이 처음 공식으로 쓰인 자리가 맞습니다. 만경평야의 '만'과 김제평야의 '금'을 딴 이름이라 김제와의 연은 실재하지만, 김제 단독 성과로 읽히지 않도록 공동 사업임을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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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1989 새만금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 발표 / 1991.11 새만금방조제 기공식
- 교정: 기공식 날짜를 1991년 11월 28일로 못 박고, 개최지가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임을 그대로 두되 '김제 몫 2호 방조제도 이때 함께 출발'이라는 단독 귀속 서술을 빼고 세 시군 공동 사업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 소견: 사실 자체는 실재하나 날짜와 범위가 헐거웠습니다. 기공 날짜는 여러 공식 기록이 11월 28일로 일치하고, 김제 단독 귀속 근거는 원 출처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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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95.3 만경면, 만경읍으로 승격
- 교정: 1995년 3월 2일·시 조례 제121호를 넣고 출처를 김제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시청 연혁에 같은 내용이 그대로 있어 위키 단독 상태가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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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03.5 아리랑문학관 개관
- 교정: 개관일 5월 16일과 소재지 부량면을 넣고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시청 벽골제 안내·백과사전·디지털김제문화대전 셋이 주체와 연월에서 모두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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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06.4 새만금방조제 최종 물막이 완료 / 2010.4 준공식
- 교정: 끝막이 4월 21일, 준공 4월 27일로 날짜를 채우고, 방조제 본체가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는다는 사실과 김제가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한다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날짜는 정확했으나 김제 단독 사건처럼 읽힐 여지가 있었습니다. 인용 기사도 홍수 피해 감소 혜택을 여러 시군에 걸쳐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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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5.5 새만금항 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확정
- 교정: 지정 주체가 해양수산부이고 5월 2일 제131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의결이라는 점, 신항의 행정 관할은 이때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넣고 출처를 정부 보도자료로 바꿨습니다.
- 소견: 연월은 정확합니다. 다만 김제의 성과나 김제 관할 확정으로 읽히지 않도록 주체와 미결 사항을 갈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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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2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전북권 최초 '지구지정형' 선정
- 교정: '진안군과 함께'를 뺐습니다. 김제시 단독 선정이며 2월 2일 선정·2월 4일 발표, 대상지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 일원 30.7ha입니다.
- 소견: 머리 사실은 원문으로 확인됐지만 병기한 공동 선정은 어느 보도에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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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5.9 전주-김제 통합 제안, 지역 안팎 논쟁
- 교정: 9월 29일이라는 날짜와 제안 주체가 민간단체 전주김제시민연합(대표 최석규)이라는 점, 두 시의 공식 추진이 아니라는 점을 본문에 못 박았습니다.
- 소견: 같은 날 여러 매체가 보도한 사안이라 연월은 정확합니다. 주체를 밝히지 않으면 시가 추진한 일로 오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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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4 새만금 신항 관할 논쟁, 김제시 '연접 매립지' 주장
- 교정: 뒤 문장의 '6월 연접성 원칙 재확인'을 '6월 재차 주장'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주체는 김제시이고 연월도 맞습니다. 결정 기관의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아 상태형으로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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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18.9 광활·진봉면 주민, 풍력발전단지 반대 집회
- 교정: 9월 20일이라는 날짜와 두 면 20개 마을 중 17개가 반대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넣고, 404가 된 원 링크를 살아 있는 동일 사건 보도로 갈아 끼웠습니다.
- 소견: 주체·장소·날짜가 모두 김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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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4.8 스마트팜 혁신밸리, 예산 부족·관리 부실 지적
- 교정: 소재지 백구면 월봉리와 청년농들이 호소한 내용(천장 누수·기기 결함)을 넣고, 그해 10월 원인이 기둥 침하로 밝혀진 뒤 손보기 시작한 흐름을 병기했습니다.
- 소견: 연월과 소재지가 모두 맞습니다. 원인 규명과 후속 조치를 함께 적어 서술이 더 단단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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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5.12 새만금국제공항 좌초 위기, 8만인 서명운동
- 교정: 9월 11일 서울행정법원의 기본계획 취소 판결과 9월 22일 국토부 항소를 앞 단계로 넣고, 서명운동 시점을 12월 15~16일로 좁혔으며, 공항 부지 소재가 군산 새만금 지역임을 범위 한정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서명운동 주체는 김제시가 맞고 시점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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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1 혁신도시 악취 원인 용지면 축사 27곳, 2029년까지 철거
- 교정: 기존 53곳 중 1차 26곳 매입 완료·잔여 27곳·340억원·2029년 완료라는 수치를 채우고, 원인은 김제 용지면 축사이고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혁신도시는 전주·완주에 있다는 점을 갈라 적었습니다.
- 소견: 용지면은 김제 소속이고 매입·철거 주체도 김제시라 오귀속이 아닙니다. 다만 피해지를 밝히지 않으면 소재를 오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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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3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국유지 매입 문제로 '발목'
- 교정: 방영일 3월 5일과 대상지가 옛 김제공항 부지(국토부 소유)임을 넣고, 막힌 원 링크를 살아 있는 재배포 주소로 바꿨습니다. 예타 대상 선정 시점(2025년 10월 31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은 2025.11 항목에 병기했습니다.
- 소견: 주체는 김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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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6 새만금 신항 관할권, '연접성 원칙' 재확인
- 교정: '재확인'을 '김제시가 대법원·헌재 판례를 근거로 재차 주장'으로 고치고,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별도 소송도 진행 중임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6월 보도는 김제시의 주장과 대응 전략이지 기관이 무언가를 확인해 준 사건이 아닙니다. '재확인'으로 쓰면 판정이 난 것처럼 읽혀 범위 오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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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오귀속] 2001.8 신시배수갑문 기전공사 착수 / 2002.3 가력배수갑문 기전공사 준공
- 교정: 두 항목을 뺐습니다. 다른 시·군에 있는 새만금 배수갑문 공사로 확인돼 제외했습니다.
- 소견: 날짜 자체는 실재하나 두 갑문 모두 김제 땅에 있지 않습니다. 원 출처 연혁에도 이 서술이 없었습니다. 부정 사건이 아니므로 어느 지역을 지목하지 않고 중립으로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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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89.1 김제시 승격
- 교정: '통합'이라는 말을 빼고 '김제군에서 갈라져 나와 승격(김제군은 그대로 남음)'으로 다듬었으며, 대상 지역(김제읍·월촌면 일원과 백산·봉남·황산면 일부)을 채우고 출처를 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통합'이라고 쓰면 1995년 도농통합과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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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1995.1 김제시·김제군 통합, 도농복합 김제시 출범
- 교정: 출처를 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근거 법률(제4774호)까지 연혁에 붙어 있어 연월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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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04.4 김제역, KTX 정차 시작
- 교정: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정차가 끊겼다가 2019년 9월 16일 서대전 경유 왕복 4회로 되살아난 사실을 병기하고, 출처를 살아 있는 보도로 바꿨습니다.
- 소견: 정차 개시는 2004년 4월이 맞지만 중간에 끊긴 대목을 적지 않으면 지금 상태를 잘못 읽게 됩니다.
이번 회차(v261004) 판정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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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김제시 2개 마을,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공모 선정
- 교정: 김제 선정 마을(금구면 용전마을, 금천·구암·대율마을)과 조건부 선정 상태(부지 확보·전력 계통 보완 등 조건을 6개월 안에 충족한 뒤 인허가 절차 진행)를 본문에 넣었습니다.
- 소견: 주체·연월은 맞습니다. 다만 즉시 추진 1곳을 뺀 16곳이 조건부 선정이라 김제 2곳도 조건 충족 전 단계인데, 본문이 이 상태를 빠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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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8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지평선산단에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
- 교정: 없음.
- 소견: 8월 4일 김제자유무역지역에서 김제시·전북도와 맺은 893억원 규모 투자협약, 드론·방산용 배터리 생산시설, 70여 명 채용 계획이 두 보도에서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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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새만금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간담회
- 교정: 개최일 8월 3일(8월 9일은 보도일)과 장소를 넣고, 간담회를 연 주체가 지역구 국회의원이며 김제시는 참석 기관 가운데 하나라는 점, '상생'의 내용이 지역업체와 대기업의 협력 방안(지역업체 시공·기자재 참여 확대, 기술 경쟁력, 입찰 투명성)이라는 점을 밝혔습니다. 굵은 줄기의 '상생 간담회'도 '지역업체 참여 간담회'로 고쳤습니다.
- 소견: 사실은 실재하나 날짜와 '세 시군 사이 상생협력'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이 원문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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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8 신성이엔지 김제공장, 고출력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가동
- 교정: '400MW급'은 인용 기사에 없고 업계지 탐방 기사에만 있어, 그 기사를 출처로 함께 달고 기존 600MW 라인 1층 재구축·연 400MW·650W급 모듈이라는 내용으로 맞췄습니다.
- 소견: 8월 11일 신규 생산라인 행사와 2020년 투자협약이 확인되고, 400MW 라인 재구축과 새만금 물량 목표도 별도 보도로 확인돼 주체·일자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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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지평선산단 제조업체 이주노동자 계약해지 분쟁, 금속노조 집회
- 교정: '8월 26~27일 두 차례 총회'를 '8월 26일 2차 총파업 전북대회(500여 명)'로 고치고, 5월 이후 13명 계약 갱신 거절이라는 경위를 넣었습니다. 회사명은 계속 '한 제조업체'로 둡니다.
- 소견: 원문은 26일 오후 공장 앞 집회만 적고 있고 27일 행사나 '총회'는 없습니다. 소재지와 계약 갱신 거절 규모는 다른 보도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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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김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확정'
- 교정: '확정'을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로 고치고 비전·4대 전략·16개 실천과제·64개 세부사업을 원문대로 적었으며, 보고회 의견을 반영해 확정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큰 흐름과 굵은 줄기의 '확정' 서술도 '최종보고회'로 고쳤습니다.
- 소견: 두 보도 모두 8월 19일 행사를 최종보고회로 적고 이후 확정 예정이라고 밝혀, 이날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지평선산단·특장차·스마트농업 연계는 4대 전략이 아니라 계획의 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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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일자리대상 목표공시제 부문 6년 연속 수상
- 교정: '6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읽히지 않도록 연도별 등급(2021·2022년 우수상, 2023년 최우수상, 2024년 대상, 2025년 우수상, 2026년 최우수상)을 병기하고, 고용률 72.4%가 2025년 수치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6년 연속은 '수상'이지 같은 등급이 이어진 것이 아닙니다. 본문 문장의 골격은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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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전북은행-김제시 '프로젝트 169' 협약
- 교정: 협약 내용에서 지역아동센터·자립준비청년·다문화아동·치매 어르신 지원을 빼고,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과 산모를 발굴해 의료 지원·금융교육·아동확인증 발급을 지원한다는 범위로 좁혔습니다.
- 소견: 빠진 네 대상은 은행의 별도 사회공헌사업 소개로 이번 협약 내용이 아닙니다. 협약 주체·일자·장소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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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 2026.8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김제시 입장('산단 확보는 긍정, 매립 축소는 아쉬움')
- 교정: ⚠️ 표시를 붙여 항목을 유지했습니다. 굵은 줄기는 이 항목에 기대지 않도록 확인된 9월 9일 의견 전달로 옮겼습니다.
- 소견: 인용 출처가 열리지 않고 같은 발언을 실은 다른 보도를 찾지 못했습니다. 변경안 발표일(8월 20일)은 다수 보도로, 8월 24일 김제 주민설명회의 엇갈린 반응(연접 지역 산단·신도시 배치에 대한 기대와 항만 배후기능 조성 시기에 대한 우려)은 별도 보도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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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8 '백년김제' 민관 공론장 재가동
- 교정: 없음.
- 소견: 8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민간위원장 등 위원 12명이 참석한 2026년 하반기 대시민 토론위원회가 확인됩니다.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과 지난해 하반기 토론 결과 공유였고, '재가동'은 보도 제목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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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행정안전부·코레일유통과 3자 협약, 반태콩 가공식품 전국 철도역 유통
- 교정: 없음.
- 소견: 9월 3일 협약, 4월 행안부 공모 선정, 관내 청년기업·사회연대경제조직 참여, 10월부터 철도역 매장 입점 계획이 확인됩니다. 10월 유통은 계획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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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9 새만금신항 관할,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과 행정안전부 결정
- 교정: 판단 근거 문장을 '매립지가 어느 지역과 맞닿아 있는지, 주변 자연지형과 인공구조물의 위치, 어느 지자체가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등을 종합해 판단'으로 바꾸고, 9월 4일 만장일치 의결·9월 7일 결정, 2022년 2월 24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의 관할 결정 신청 경위를 넣었습니다.
- 소견: 물류·기업 유치·일자리·세원 확대는 결정 뒤 기대효과로 보도된 내용이라 판단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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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민선9기 첫 시정질문, 모악산 관광지 조성·새만금 신항 대응 답변
- 교정: 9월 9일 기본계획 의견 전달 항목에 비중이 큰 건의(신항 사업지역·면적의 기본계획 포함, 제2권역 A2·A3 공공 우선 매립, 수변도시 3공구 조기 개발)를 앞세우고, 8월 24일 주민설명회 의견을 정리해 전달했다는 경위를 넣었습니다.
- 소견: 9월 8일 정례회 시정질문에 대한 시장 답변이 확인되고, 9월 9일 의견 전달(10여 건)도 별도 보도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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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2026 김제 인구·청년정책 대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 교정: 없음.
- 소견: 공모 기간 9월 8~30일과 6개 분야가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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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노후 농공단지 임대형 공장 전환, 산업통상부 장관상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4일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장관상과 월촌농공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이 확인됩니다. 시상식 개최지는 대구이고 사업 주체는 김제시입니다. '전국 최초'는 보도 표현이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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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관아·향교 원형 복원사업 추진 발표(2027년 착수)
- 교정: 명승 대상을 지정 명칭대로 '진봉산 망해사 일원'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2027년부터 관아·향교 원형 복원 추진과 진봉산 망해사 일원 1단계 정비 계획이 확인됩니다. 착수는 2027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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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에 대법원 취소소송 제기
- 교정: 없음.
- 소견: 9월 21일 소장 제출, 4일 의결·7일 결정, 육상 접근체계·배후지역 연계성 검증 계획, 7개 항·포구 상실 경위가 두 보도에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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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9 민선9기 '시민동행' 시정철학 발표, 공약이행평가단 첫 회의
- 교정: 9월 23일 「시민동행」과 6대 방향 제시로 고치고, '9월 23~24일 분야별 성장전략 발표'와 '61개 공약 확정'을 뺐습니다. 28일 첫 회의는 시민·분야별 전문가 16명으로 꾸린 평가단이 9대 분야 61개 공약안의 확정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적었습니다.
- 소견: 보도는 공약안을 평가단 검토·보완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고 적어, 9월 28일 확정이 아닙니다. 24일 분야별 발표는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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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새만금 농생명용지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
- 교정: 본문은 유지합니다(농식품부 발표 기준 1066억원·100ha·국가 사업). '국내 최대'와 다른 사업비·준공 시기는 한 보도에만 있고 다른 보도와 어긋나 쓰지 않았습니다.
- 소견: 9월 29일 착공식과 총사업비 1066억원(2023~2028년)이 확인됩니다. 주관은 국가(농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고 김제시는 소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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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10 천연기념물 '행촌리 느티나무' 보호구역 인접 농지 매입 추진
- 교정: '10여 년 이어진 민원'을 '약 10년간 이어진 농기계 통행 민원'으로 고치고, 1억원으로 보호구역과 인접 농지 등 1885㎡(약 570평)를 매입할 계획이라는 수치와 1982년 지정·봉남면 행촌리 동령마을 소재를 넣었습니다. 매입은 계획 단계로 적었습니다.
- 소견: '10여 년'은 근거가 없습니다. 지정 연도·소재지·매입 규모는 두 보도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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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10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
- 교정: '세대별 맞춤 시티투어 같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축제 구성에서 빼고, 60여 개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스포츠 상설체험장·사륜오토바이 경기장, 축제 연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고쳤습니다. 굵은 줄기(지평선축제)의 같은 서술도 고쳤습니다.
- 소견: 세대별 시티투어는 9월 12·19일 별도로 운영한 팸투어로 축제와 연계 언급이 없습니다. 직거래장터는 별도 보도로 확인됩니다.
이번 회차(v261004) 보충 항목 판정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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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8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김제상공회의소·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 스마트제조 인력 양성 3자 협약
- 교정: 9월 14·16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의 운영 주체를 노사발전재단 전북중장년내일센터로 바로잡고, '열었습니다'를 '운영하기로 했고'로, '25개 기업이 참여한'을 '구인 수요가 있는 전북지역 스마트제조 25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로 고쳤습니다. '호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호남권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협약, 전북에서 시작해 광주·제주로 확대할 계획'으로 한정했습니다.
- 소견: 8월 11일 3자 협약과 참여 기관은 원문과 일치하고, 전북캠퍼스는 김제시 백학제길에 있어 관내가 맞습니다. 다만 만남의 날은 협약 당사자 두 곳이 아니라 전북중장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행사이고, 9월 20일 보도도 '운영한다'·'참여한다'는 예정 시제로 적어 개최 결과와 실제 참여 업체 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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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지방소멸대응기금 5년 372억원·46개 사업 추진 발표
- 교정: 없음.
- 소견: 9월 4일 김제시 발표로 2022~2026년 372억원(연도별 60·80·80·72·80억원)과 46개 연계 사업이 두 보도에서 일치합니다. 생활인구 사업('슬로우데이즈 in 김제 살아보기'·디지털시민 캐시백)과 청년 정착 사업(조성 중인 '지평선청춘마루'·청년농촌보금자리 복합커뮤니티)의 분류도 원문과 같습니다. 사업별 금액과 실적은 원문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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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9 김제시의회,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조건부 입장
- 교정: 없음.
- 소견: 9월 17일 보도된 언론 질의 답변으로, 세 시군의 협력 자체는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 권한·공동사무·의사결정 구조·재정 부담·시군별 실익의 선공개와 시민설명회·공청회 요구, 구성안·규약안을 보고 관할권·자치권과 시민 실익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방침이 원문과 일치합니다. 주체는 김제시의회이며, 본문에는 김제 몫의 입장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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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9 한국관광공사 'BETTER里(배터리)' 연계 가족형 워케이션 운영
- 교정: 한국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 날짜(4월 28일)를 밝히고 4월 보도를 출처로 더했습니다.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와 '1회차를 시작으로'를 빼고, 9월 21~23일 3가정(12명) 대상 2박 3일 운영과 10월 중순까지 10가정(약 40명) 운영 예정으로 고쳤으며, 참여 기업 ㈜다리메이커를 넣었습니다.
- 소견: 주체는 김제시이고 9월 운영 일정·규모는 원문과 맞습니다. 다만 한국관광공사와의 업무협약은 4월 28일이라 9월 항목에 '선정돼 …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로 쓰면 선정 시점이 9월로 읽히고, 원문은 '이번 회차'라고만 적어 첫 회차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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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9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 사업단 발대식·9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
- 교정: 사업명을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으로, 부처명을 공모 당시 명칭인 산업통상부로 고쳤습니다. 297억원은 2026~2030년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 기반 마련에 드는 총사업비이고 실증센터 건립비는 77억원임을 갈라 적었으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센터를 운영합니다'를 '주관기관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입니다'로 고쳤습니다.
- 소견: 9월 22일 김제시청 발대식·협약, 5월 공모 선정, 국비 138억4000만원, 공덕면 옛 김제공항 부지 1만1076㎡, 2028년 12월 준공 예정은 세 보도가 일치합니다(한 보도의 사진 설명에 적힌 21일은 같은 기사 본문의 22일을 따랐습니다). 다만 297억원 전액으로 실증센터를 짓는 것처럼 읽히는 문장은 원문과 다르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센터를 운영한다는 내용은 어느 보도에도 없습니다. 협약은 9개 기관이 센터 구축·운영에 협력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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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오류] 2026.10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과정 수료생 정착 성과 발표
- 교정: 정착 수치(204명·68%)에 붙어 있던 '도내 각지에서'를 떼어, 보육과정을 거친 청년들이 도내 각지에서 농장을 창업해 정착하고 있다는 서술과 '204명(68%)이 스마트팜에 정착한 것으로 집계'를 나눠 적었습니다. 보육과정을 운영하고 선발한 주체가 전북자치도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10월 1일 전북자치도 발표, 2018년부터 9기까지 436명 선발, 7기까지 수료생 300명 가운데 204명(68%) 정착은 두 보도가 일치합니다. 다만 원문은 204명이 스마트팜에 정착했다고만 적어 정착지가 모두 도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사례로 든 농장 가운데 김제 밖 창업도 있어 이 수치는 김제 정착 수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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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2026.10 한국구보다 김제자유무역지역 신축공장 개소식
- 교정: 없음.
- 소견: 10월 1일 개소식, 사무동·공장동 연면적 9841㎡(기존 부지 안 신축), 2001년 만경농공단지 김제공장 개소, 2012년 전북도·김제시 투자협약, 2013년 김제자유무역지역 제1호 입주기업이 두 보도에서 일치합니다. 개소식은 김제자유무역지역 안 본사에서 열렸고 주체는 한국구보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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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