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김제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v260728 2026년 7월 29일

큰 흐름

1995–2006 · 통합시로 출발해, 넓은 들을 이름으로 세우다

1995년 1월 김제시와 김제군이 하나로 합쳐 도농복합 김제시가 출범했고, 두 달 뒤 만경면이 만경읍으로 올라섰습니다. 김제 사람들은 넓은 들을 첫 밑천으로 삼았습니다. 1998년 벽골제 옆에 농경문화박물관을 열고 이듬해부터 지평선축제를 해마다 열면서, 곡창이라는 이름을 남에게 보일 이야기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에는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을 기려 아리랑문학관을 세웠고, 2004년 호남선 KTX가 김제역에 서면서 전북 서부의 발길도 넓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새만금을 두고는 다툼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2000년 청소년 200명이 매립면허 취소 소송을 냈고, 2003년 법원이 공사중지 가처분을 받아들여 공사가 한동안 멈췄다가, 2006년 3월 대법원 판결로 다시 움직여 그해 4월 21일 마지막 물막이를 마쳤습니다.

2007–2012 · 바다가 막히기 전에 배후를 준비하다

김제시는 방조제가 이어지는 동안 그 뒤편에 들어설 자리를 먼저 그렸습니다. 2007년 백산면 부거리 일대와 만경읍 대동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2008년 백산면에 지평선일반산업단지를 지정한 뒤 2009년 그 안에 자유무역지역을 두어 외국인 투자를 받을 터를 마련했습니다. 2010년 4월 27일 착공 19년 만에 새만금방조제 준공식이 열렸고,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는 본체 가운데 김제는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하게 됐습니다. 2012년에는 아리랑문학마을이 문을 열어 소설 속 마을을 걸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농사짓던 땅 옆에 공장과 항만이 들어설 여지를 미리 열어 둔 시기입니다.

2018–2024 · 농사짓던 고장에 특장차와 모빌리티가 들어서다

민선7기 박준배 시장에 이어 2022년 정성주 시장이 시정을 맡는 동안 김제시는 농업 위에 제조업을 얹으려 애썼습니다. 2019년 코웰패션 본사 이전 협약을 시작으로 투자유치가 이어졌고, 2024년에는 683억원을 들인 백구 일반산업단지를 착공해 특장차를 지역 산업으로 내세웠습니다. 그해 말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차세대 모빌리티를 새 갈래로 잡았고, 지평선산업단지 분양은 100%를 채웠으며, 법정 경제단체인 김제상공회의소도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농업 쪽에서는 2020~2021년 푸드플랜·농식품바우처·농촌협약이 잇따라 뽑히면서 먹거리와 정주를 함께 다루는 틀을 세웠고요. 2018년 광활·진봉면 주민들이 육상풍력에 반대해 시청 앞에 모였고, 2024년에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예산·관리 문제가 지적됐다가 이듬해 기둥 침하라는 원인을 찾아 손보기 시작하는 등, 새로 벌인 일에서 배울 거리도 함께 쌓였습니다.

2025–2026 · 사람이 돌아오고, 경계를 다시 묻다

2025년 김제시는 인구가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알렸고, 연말에는 한 해 1000명 넘게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뒤 가장 큰 폭을 기록했습니다. 산업 쪽에서는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가 도 승인을 받아 2026년 단독시행으로 확정됐고, 건설로봇·드론·종자·국산콩처럼 농업과 첨단을 잇는 사업이 줄줄이 들어왔습니다. 청년 쪽에서도 전북 청년마을에 이어 2026년 행안부 청년마을에 처음 뽑혀 죽산면에 '논논'을 꾸리기로 했고요.

한편 해양수산부가 2025년 5월 새만금 신항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한 뒤에도 신항의 행정 관할은 정해지지 않아, 김제시와 군산시의 견해가 갈린 채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이 흔들리자 김제 시민 8만 명이 서명운동도 벌였습니다. 2026년 정성주 시장이 재선해 민선9기를 시작했고, 민간단체가 꺼낸 전주·김제 통합 제안과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재추진처럼 행정 경계를 다시 묻는 논의가 나란히 놓였습니다.

굵은 줄기

벽골제 옆에서 자라난 지평선축제 — 1963년 국가사적이 된 옛 저수제 벽골제를 밑절미 삼아, 1998년 그 옆에 농경문화박물관을 열고 1999년부터 지평선축제를 해마다 열었다. 2018년 5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으로 틀을 다시 짜고, 2024년에는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5無 축제'로 손질했으며, 2026년 제28회를 10월 1~5일로 일찌감치 잡았다. 김제 사람들이 넓은 들을 해마다 사람을 부르는 잔치로 바꿔 온 대표 축.

새만금, 세 시군이 함께 진 국책사업 — 1987년 중앙정부가 이름을 붙이고 1991년 부안 변산면 대항리에서 첫 삽을 뜬 이 사업은, 통합시 출범 뒤 김제 살림을 가장 크게 흔들었다. 2000년 청소년들의 매립면허 취소 소송과 2003년 공사중지 가처분으로 멈췄다가 2006년 대법원 판결로 다시 움직여 그해 4월 끝막이, 2010년 4월 준공에 닿았고, 김제는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한다. 이후 2023~2024년 수상태양광 사업자 공모와 효성중공업 컨소시엄 협약, 2025년 해양수산부의 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2025년 말 국제공항 정상화 8만인 서명, 2026년 신항 관할 논의와 시의회 새만금특위까지 30년 내내 이어진 변수다.

농업도시가 벌인 산업 실험 — 2007년 백산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2008년 지평선일반산업단지, 2009년 자유무역지역 지정으로 땅을 먼저 마련한 뒤, 2019년 코웰패션 본사 이전 협약, 2024년 683억원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기회발전특구 지정·지평선산단 분양 100%로 이어졌다. 2025년 제2산단 도 승인과 XR 건설로봇 개발 착수, 도어코코리아 368억원 협약을 거쳐 2026년 단독시행 확정·건설로봇 실증거점·동원로엑스 770억원 물류거점까지 닿았다. 민선8기 누적 투자협약은 8635억원으로 집계됐고, 2024년 김제상공회의소를 세워 기업을 받쳐 줄 기구도 갖췄다.

쌀 한 가지에서 콩·종자·스마트농업으로 — 2020년 푸드플랜 공모와 로컬푸드 직매장, 2021년 농식품바우처와 농촌협약에서 출발해 2024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전북 최다 선정,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드론 실증도시·농업근로자 기숙사·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예타 대상, 2026년 전북권 첫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구지정형과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원으로 이어졌다. 2024년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두고 나온 예산·관리 지적, 2026년 종자클러스터의 국유지 매입 난항을 겪으며 아직 손보는 중인 갈래다.

떠나던 사람이 돌아오고, 하루가 촘촘해지다 — 2020년 학교급식 협약과 로컬푸드 직매장, 2021년 농촌협약 430억원에서 시작해 2024년 지역활력타운·새뜰마을·교육발전특구·폐양조장 로컬재생, 2025년 전북 청년마을 '오고가 농다'와 순유입 전환·2분기 연속 도내 1위·연 1000명 증가로 이어졌고, 2026년 빈집 활용 스테이케이션 '김제안(in)착!'·행안부 청년마을 '논논'·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까지 닿는다. 그 사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골목형 상점가 1~6호, 이동노동자 쉼터, 폐매립장을 되살린 죽산면 파크골프장, 농촌 의료공백을 메우는 통합형 보건지소로 생활 반경도 함께 채웠다. 오게 하는 일보다 머물 조건을 갖추는 쪽으로 무게를 옮겨 온 축.

들녘의 유산을 값으로 바꾸다 — 2003년 아리랑문학관과 2012년 아리랑문학마을, 2022년 김제내아 보물 지정, 2023년 국가유산 야행과 매장문화재 정보 고도화, 2024년 진봉산 망해사 일원 국가명승 지정, 2025년 전국 시군 유일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선정·야행 8년 연속·온천지구 글로벌 브랜드 호텔 유치, 2026년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예타 대상 선정으로 이어졌다. 볼거리를 늘리는 데서 나아가 묵고 가는 관광으로 넘어가려는 갈래.

경계를 다시 묻다 — 1995년 시·군이 합쳐 도농복합시가 된 지 30년 만에 경계 논의가 다시 올라왔다. 2025년 9월 민간단체 전주김제시민연합이 전주·김제 통합을 제안하자 2026년 3월 반대 목소리가 맞섰고, 같은 해 새만금 신항 관할을 두고 김제시가 연접 매립지 기준을 들어 군산시와 견해를 달리했으며, 7월에는 군산·부안과 함께 새만금 특별자치단체를 다시 꺼내고 시의회도 새만금특위를 띄웠다. 신항 관할은 2026년 6월까지도 정해지지 않았다.


1995

  • 1995.1 법률 제4774호에 따라 김제시와 김제군을 합쳐 도농복합 김제시가 출범했습니다 — 출처
  • 1995.3 통합시가 출범한 직후인 3월 2일, 시 조례 제121호로 만경면이 만경읍으로 승격했습니다 — 출처

1998

  • 1998.4 벽골제 관광지 안에 농경문화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1999

  • 1999.10 1960년 김제시민의 날에서 이어져 온 지평선축제를 1999년부터 해마다 10월 벽골제 일대에서 정식으로 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2000

  • 2000.5 청소년 200명이 미래세대 소송인단을 꾸려 농림부·해양수산부 장관을 상대로 새만금 매립면허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법원이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에 사는 미래세대의 원고적격을 인정한 국내 첫 사례가 됐습니다 — 출처

2003

  • 2003 갯벌 보호를 이유로 낸 공사중지 가처분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새만금사업이 한동안 멈췄습니다. 당시 농림부 장관이 반발해 물러나는 등 논란이 컸습니다 — 출처
  • 2003.5 5월 16일 김제시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을 기려 부량면 벽골제 농경문화박물관 단지 안에 아리랑문학관을 세웠습니다 — 출처
  • 2003.12 새만금방조제 33km 구간의 최종 연결 공사를 시행했습니다 — 출처

2004

  • 2004.4 호남선 KTX가 열리면서 김제역에도 KTX가 서기 시작해, 김제·완주·부안 등 전북 서부 주민의 고속철 이용을 맡았습니다.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하며 정차가 끊겼다가 2019년 9월 16일 서대전 경유 왕복 4회로 되살아났습니다 — 출처

2006

  • 2006.3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환경영향평가 부실을 인정할 증거가 모자란다며 새만금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2006두330). 몇 해 이어진 법정 공방이 일단락됐습니다 — 출처
  • 2006.4 두 차례 중단을 거쳐 4월 21일 새만금방조제 마지막 물막이를 국내 기술로 마쳤고, 이후 사면녹화·도로포장 공정으로 넘어갔습니다 — 출처

2007

  • 2007.8 새만금 배후 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백산면 부거리·수록리·조종리·하정리와 만경읍 대동리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습니다 — 출처

2008

  • 2008.9 새만금 배후지 개발의 하나로 백산면 일원에 김제지평선일반산업단지를 지정했습니다 — 출처

2009

  • 2009.1 지평선일반산업단지 안에 외국인투자를 받기 위한 김제자유무역지역을 지정했습니다 — 출처

2010

  • 2010.4 4월 27일 60여 개국 외교사절 등 2,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새만금방조제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착공 19년 만입니다. 방조제 본체는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고, 김제는 그 가운데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합니다 — 출처

2012

  • 2012.10 조정래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되살린 아리랑문학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 출처

2018

  • 2018.7 박준배 시장이 민선7기 임기를 시작했고, 취임 후 첫 시정질문에서 수상태양광 전기사업 허가와 풍력발전단지 건설 같은 새만금·에너지 현안을 다뤘습니다 — 출처
  • 2018.7 김제시가 제20회 지평선축제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5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짜 축제의 틀을 새로 다듬었습니다 — 출처
  • 2018.9 9월 20일 광활면·진봉면 주민들이 육상풍력단지 조성에 반발해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두 면 20개 마을 가운데 17개가 반대에 이름을 올렸고, 시의회의 입지규제 조례와 도시계획심의 부결 요구가 맞물리며 에너지시설을 어디에 둘지를 놓고 지역 안에서 이견이 드러났습니다 — 출처

2019

  • 2019.11 김제시와 전북도가 종합패션기업 코웰패션과 본사 이전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2020

  • 2020.8 김제시가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대는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농산물과 학교 밥상을 잇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0.10 교월동 시내권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짓기로 하고 농산물 직거래 기반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0.10 농식품부 푸드플랜 공모사업 2건에 뽑혀 먹거리 정책에 탄력을 받았고, 농업인 대토론회와 12월 농림축산식품부 먹거리 협약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0.12 국도 21호선 김제 공덕졸음쉼터를 첨단시설을 갖춰 완공했습니다 — 출처

2021

  • 2021.1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비 17억원을 확보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 이 사업은 2022·2023년에도 이어 뽑혔습니다 — 출처
  • 2021.6 농식품부 농촌협약 대상지로 뽑혀 2026년까지 430억원을 들여 농촌 정주여건을 고치고 마을 공동체를 살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2022

  • 2022.6 6·1 지방선거에서 정성주 후보가 민선8기 김제시장으로 뽑혀 시정 리더십이 바뀌었고, 10월 취임 100일에 공약비전을 내놨습니다 — 출처
  • 2022.8 김제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비롯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2.11 조선시대 지방관아 안채인 김제내아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이 됐습니다 — 출처

2023

  • 2023.1 김제시가 진봉면 심포리에 870억원 규모 국립 해양생명과학관을 세우겠다며 2023년도 국회 예산에서 용역비 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4월 기본구상 보완용역에 들어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출처
  • 2023.8 김제 문화재 야행을 열어 국가유산 야행 사업을 이어 갔고, 이 흐름은 2025년까지 8년 연속 선정으로 닿습니다 — 출처
  • 2023.9 2024년도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뽑혔습니다 — 출처
  • 2023.12 새만금 1권역에 100MW 규모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행자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은 2024년 재공모를 거쳐 그해 10월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의 협약으로 매듭지어집니다 — 출처

2024

  • 2024.1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귀농·귀촌인이 자리 잡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1 백제 의자왕 때 지었다고 전하는 망해사의 국가명승 지정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6월 국가유산청 고시로 지정이 확정됩니다 — 출처
  • 2024.5 683억원을 들인 백구 일반산업단지 착공식을 열고 특장산업을 지역 산업으로 내세웠습니다 — 출처
  • 2024.5 1차 모집이 유찰돼 새만금 100M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시행자를 다시 공모했고, 6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거쳐 10월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4.5 8개 부처가 함께 뽑은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돼 인구감소 대응 사업에 발판을 얻었습니다 — 출처
  • 2024.6 김제 진봉산 망해사 일원이 국가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국가유산 체제로 바뀐 뒤 첫 명승 지정이었습니다 — 출처
  • 2024.7 검산동 성당지구가 도시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뽑혀 26억원을 들인 정주여건 개선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4.7 기회발전특구에 이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갖췄습니다 — 출처
  • 2024.8 상반기 고용률이 68.7%로 한 해 사이 2.3%포인트 올라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 출처
  • 2024.8 백구면 월봉리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청년농들이 천장 누수와 기기 결함을 호소하며 예산·관리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그해 10월 원인이 기둥 침하로 밝혀졌고, 이듬해 3월 청년농 4팀을 새로 뽑으며 다시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4.9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뽑혀 14억원 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4.10 10월 2일 막을 올린 제26회 지평선축제를 쓰레기·바가지·불친절을 줄인 '5無 축제'로 다시 짰습니다 — 출처
  • 2024.11 2025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서 5개소가 뽑혀 전북에서 가장 많은 사업지를 얻었습니다 — 출처
  • 2024.11 특장차 산업을 키운 성과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을 두 해 연속 받았습니다 — 출처
  • 2024.12 법정 경제단체인 김제상공회의소가 창립총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정식 운영을 준비했습니다 — 출처
  • 2024.12 폐양조장을 고쳐 쓴 로컬재생 사업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 출처
  • 2024.12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4.12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분양률이 100%에 닿았습니다 — 출처

2025

  • 2025.1 정성주 시장이 신년사에서 2025년 시정 목표를 '더 특별한 내일, 기회도시 김제'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5.3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모악산 일대에서 드론 배송 실증에 나섰습니다. 같은 시기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 4팀도 새로 뽑았습니다 — 출처
  • 2025.3 전북자치도가 김제 기회발전특구(모빌리티 특구)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인력 200명 양성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 출처
  • 2025.3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하며 첨단산업도시를 목표로 걸었습니다. 이 사업은 7월 전북도 승인·고시를 거쳐 2026년 3월 단독시행으로 확정됩니다 — 출처
  • 2025.4 의료와 돌봄을 잇는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시작했고, 5~7월 담당자 교육과 협의체 출범을 거쳐 7월 가동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4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뽑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농업문화콘텐츠 창작마을 '오고가 농다'를 꾸리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5 해양수산부가 5월 2일 제131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의결로 새만금 신항을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했습니다. 군산항과 함께 광역 새만금항으로 묶는 결정이며, 신항의 행정 관할은 이때 정해지지 않아 이후 논의가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5 문체부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공모에 전국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뽑혀 금산면 종교성지 순례길 조성 등에 나섰습니다 — 출처
  • 2025.5 김제시 인구가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알렸습니다. 이 흐름은 8월 2분기 연속 도내 최대 순유입, 12월 연간 1000명 증가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5 중소기업 부담을 덜어 주는 '김제형 내일채움공제'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생협력 공제사업 공모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6 요촌동 동서로 일대를 김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고, 2026년 6월까지 사자탑·금구면소재지(2·3호), 신풍동 도작9길(4호), 죽산삶거리(5호), 남북로(6호)로 지정을 넓혔습니다 — 출처
  • 2025.6 전북도가 김제에 전국 유일의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같은 날 죽산면·봉남면이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 뽑혀 180억원 규모 정주여건 개선사업도 시작했습니다 — 출처
  • 2025.6 순동산업단지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공모에 뽑혀 8억원을 들인 재생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5.6 정성주 시장이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을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7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전북자치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최종 고시됐고, 2260억원을 들여 하반기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5.7 새만금개발공사와 제2산업단지·수변도시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7 '김제형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본격 가동하며 병원·약사회와 협력 체계도 갖췄습니다 — 출처
  • 2025.8 금구초·금구중 부지에 들어설 학교복합시설이 교육부 공모에 뽑혀 12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 출처
  • 2025.8 2분기 연속 전북 최대 인구 순유입을 기록하며 청년층 증가세가 뚜렷해졌습니다. 옛 김제공항 부지를 로봇농업단지로 바꾸는 구상도 함께 나왔습니다 — 출처
  • 2025.8 475억원을 들여 XR 기반으로 고공작업을 하는 건설 로봇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흐름은 2026년 6월 426억원 규모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9 국내 1위 유리섬유 도어 제조업체 도어코코리아와 36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출처
  • 2025.9 김제 국가유산 야행이 국가유산청 공모에 8년 연속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9 9월 29일 민간단체인 전주김제시민연합(대표 최석규)이 전주·김제 통합시 출범을 제안하며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두 시가 공식으로 추진한 일은 아니고, 전북 안에서 커진 행정구역 개편 논의의 연장선이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반대 목소리도 나옵니다 — 출처
  • 2025.10 전국에서 논콩을 가장 많이 짓는 김제시가 농진청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공모에 뽑혀 생산부터 가공까지 잇는 지역자립형 모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흐름은 농생명산업 예비지구 지정과 2026년 5월 국산콩 가공산업화 200억원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5.10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에 뽑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40명이 머물 숙소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북 11개소 가운데 가장 많이 뽑혔습니다 — 출처
  • 2025.10 친환경 상용차 사출부품 공장을 짓는 한국몰드김제와 지평선산단에 123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고 22명 신규 고용을 약속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1 전북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가 10월 31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뽑혀, 김제·새만금에 1738억원 규모 사업이 예정됐습니다 — 출처
  • 2025.11 죽산면 폐기물 매립장 부지를 되살린 파크골프장을 열어 시민 여가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 출처
  • 2025.11 상권이 몰린 신풍동에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출처
  • 2025.11 김제 청년들과 함께 되살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 출처
  • 2025.12 한 해 동안 인구가 1015명 늘어 1995년 통합시 출범 뒤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 출처
  • 2025.12 9월 11일 서울행정법원이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을 취소하고 9월 22일 국토부가 항소하면서 건설이 흔들리자, 12월 15~16일 김제시가 정상화를 촉구하며 시민 8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공항 부지 소재는 군산 새만금 지역입니다) — 출처
  • 2025.12 민선8기 동안 맺은 투자협약이 모두 863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2025.12 온천지구에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랜드의 365억원 규모 관광호텔을 유치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김제 첫 글로벌 브랜드 호텔입니다 — 출처

2026

  • 2026.1 농식품부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첫 대상지로 포천·영천과 함께 시범 선정됐습니다 — 출처
  • 2026.1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열기로 일찌감치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1 김제시가 용지면 축사를 사들여 없애는 일을 이어 갔습니다. 기존 53곳 가운데 1차로 26곳 매입을 마쳤고, 남은 27곳을 340억원을 들여 2029년까지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전북혁신도시는 전주·완주에 있습니다 — 출처
  • 2026.2 김제시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에서 전북권 처음으로 '지구지정형'에 뽑혔습니다(2월 2일 선정·2월 4일 발표).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 일원 30.7ha가 대상입니다 — 출처
  • 2026.2 빈집을 고쳐 쓰는 청년 거주형 스테이케이션 '김제안(in)착!'을 추진해 청년이 머물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3 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를 김제시 단독시행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 출처
  • 2026.3 3월 5일, 예타 대상으로 뽑혔던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가 옛 김제공항 부지의 국유지 매입 문제에 걸려 진행이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부지 소유는 국토부) — 출처
  • 2026.3 김제시가 추진해 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이 1354억원 규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뽑혔습니다 — 출처
  • 2026.3 전주·김제 통합 논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며 2025년 9월 제안 뒤의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 출처
  • 2026.4 새만금 신항 관할을 두고 김제시가 '기존 매립지 관할 결정 기준에 따른 김제 연접 매립지'라고 밝혔고, 군산시와 견해가 갈렸습니다. 이 논의는 6월 김제시의 재차 주장과 7월 시의회 새만금특위 출범으로 이어집니다 — 출처
  • 2026.4 행안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처음 뽑혀 죽산면에 청년마을 '논논(nonnon)'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3년간 6억원을 지원받습니다 — 출처
  • 2026.4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사업 공모에 남원과 함께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김제 사업명은 '쨈매로'입니다 — 출처
  • 2026.5 전북도가 김제시에 국산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을 배정해 2028년까지 200억원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2025년 논콩 자립형 융복합단지에서 이어진 결과입니다 — 출처
  • 2026.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성주 후보가 재선해 민선9기 김제시장 임기를 이어 가게 됐습니다 — 출처
  • 2026.6 전북자치도가 김제에 426억원 규모 건설로봇 실증거점을 짓기로 하면서, 위험한 고소작업을 로봇이 맡는 실증사업이 시작됐습니다 — 출처
  • 2026.6 알루포스·현명산업과 51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어 37명 신규 고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6 김제시가 대법원·헌법재판소 판례를 근거로 새만금 신항 관할에 '연접성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다시 주장했습니다. 행안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군산시의 별도 소송도 진행 중입니다 — 출처
  • 2026.7 정성주 시장이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하며 민선8기 4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 확보 성과를 밝히고, 시민이 몸으로 느끼는 변화를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 출처
  • 2026.7 동원로엑스가 지평선산단에 770억원을 들여 전북권 핵심 물류거점을 짓기로 하며 민선9기 첫 투자 유치 성과로 기록됐습니다 — 출처
  • 2026.7 민선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2402억원을 편성했습니다 — 출처
  • 2026.7 군산·김제·부안 세 지자체가 경제공동체로서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구성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출처
  • 2026.7 농촌 지역 의료공백을 메우는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을 가동했습니다 — 출처
  • 2026.7 김제시의회가 새만금 관할 확보와 지역발전 전략을 다룰 새만금특위를 출범시켰습니다 — 출처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330

  • 330 백제 비류왕 27년에 벽골제 제방을 처음 쌓았다고 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대규모 저수제로 꼽힙니다 — 출처

935

  • 935.3 신검이 아버지 견훤을 금산사에 가뒀고, 견훤은 석 달 만에 빠져나가 고려 왕건에게 몸을 맡겼습니다(유폐 기간과 경위는 사서마다 서술이 조금씩 갈립니다) — 출처

1912

  • 1912.10 호남선 이리~김제 구간이 열리면서 김제역이 보통역으로 문을 열었고, 미곡을 모아 보내는 거점이 됐습니다 — 출처

1919

  • 1919.3 원평장터에서 김제 첫 3·1 만세운동이 일어나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으로 이어졌습니다 — 출처

1925

  • 1925.7 을축년 대홍수로 김제 지역 제방이 무너져 이재민이 많이 났고, 만경강 유역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 출처

1963

  • 1963.1 벽골제가 국가사적 제111호로 지정됐습니다 — 출처

1964

  • 1964.12 낡고 비좁던 김제역 역사를 새로 지어 준공했습니다 — 출처

1985

  • 1985.11 김제역 역사를 다시 지었습니다. 지하 1층·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 출처

1987

  • 1987.11 1980년대 초 냉해로 쌀 흉작이 이어져 식량 걱정이 커지자, 정부가 관계장관회의에서 김제·옥서·부안 지구를 묶어 '새만금지구'라 이름 붙이고 간척종합개발사업을 발표했습니다. 만경평야의 '만'과 김제평야의 '금'을 딴 이름이지만, 결정 주체는 중앙정부이고 사업은 군산·김제·부안 세 시군에 함께 걸칩니다 — 출처

1989

  • 1989 정부가 새만금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군산·김제·부안 세 시군에 걸친 방조제·간척지 국책사업이며, 김제는 그 가운데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합니다(주관은 정부) — 출처
  • 1989.1 김제군의 김제읍과 월촌면 일원, 백산·봉남·황산면 일부가 김제군에서 갈라져 나와 김제시로 승격했습니다(김제군은 그대로 남았습니다) — 출처

1991

  • 1991.11 새만금방조제 기공식을 11월 28일에 열고 33.9km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군산·김제·부안이 함께 진 사업의 첫 삽이었고, 개최지는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입니다 — 출처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 [✅ 확인] 2023.1 국립 해양생명과학관 건립 추진
  • 교정: ⚠️ 저신뢰 표시를 뗐습니다. 사업비 870억원·위치 진봉면 심포리·용역비 3억원 확보·2030년 완공 목표를 본문에 넣고 출처를 지역지 보도로 갈아 끼웠습니다.
  • 소견: 주체도 시점도 김제시가 맞습니다. 2022년 말 국회 예산에서 용역비를 따냈고 2023년 1월 초 건립 보도가 이어졌으며, 2025년 4월 기본구상 보완용역에 들어가 사업이 살아 있습니다. 지역지 두 건이 맞물려 단신 한 건 상태가 풀렸습니다.

  • [✅ 확인] 1987 새만금간척종합개발사업 명칭 확정

  • 교정: 1987년 11월 관계장관회의라는 시점을 밝히고, 이름의 유래와 함께 결정 주체가 중앙정부이며 군산·김제·부안이 함께 지는 사업임을 문면에 적었습니다.
  • 소견: '새만금'이라는 이름이 처음 공식으로 쓰인 자리가 맞습니다. 만경평야의 '만'과 김제평야의 '금'을 딴 이름이라 김제와의 연은 실재하지만, 김제 단독 성과로 읽히지 않도록 공동 사업임을 함께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1989 새만금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 발표 / 1991.11 새만금방조제 기공식

  • 교정: 기공식 날짜를 1991년 11월 28일로 못 박고, 개최지가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임을 그대로 두되 '김제 몫 2호 방조제도 이때 함께 출발'이라는 단독 귀속 서술을 빼고 세 시군 공동 사업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 소견: 사실 자체는 실재하나 날짜와 범위가 헐거웠습니다. 기공 날짜는 여러 공식 기록이 11월 28일로 일치하고, 김제 단독 귀속 근거는 원 출처에 없습니다.

  • [✅ 확인] 1995.3 만경면, 만경읍으로 승격

  • 교정: 1995년 3월 2일·시 조례 제121호를 넣고 출처를 김제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시청 연혁에 같은 내용이 그대로 있어 위키 단독 상태가 풀렸습니다.

  • [✅ 확인] 2003.5 아리랑문학관 개관

  • 교정: 개관일 5월 16일과 소재지 부량면을 넣고 출처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로 바꿨습니다.
  • 소견: 시청 벽골제 안내·백과사전·디지털김제문화대전 셋이 주체와 연월에서 모두 맞아떨어집니다.

  • [🟡 부분오류] 2006.4 새만금방조제 최종 물막이 완료 / 2010.4 준공식

  • 교정: 끝막이 4월 21일, 준공 4월 27일로 날짜를 채우고, 방조제 본체가 군산 비응도동에서 부안 변산면 대항리까지 33.9km를 잇는다는 사실과 김제가 2호 방조제 구간을 관할한다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소견: 날짜는 정확했으나 김제 단독 사건처럼 읽힐 여지가 있었습니다. 인용 기사도 홍수 피해 감소 혜택을 여러 시군에 걸쳐 적고 있습니다.

  • [✅ 확인] 2025.5 새만금항 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확정

  • 교정: 지정 주체가 해양수산부이고 5월 2일 제131차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의결이라는 점, 신항의 행정 관할은 이때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을 넣고 출처를 정부 보도자료로 바꿨습니다.
  • 소견: 연월은 정확합니다. 다만 김제의 성과나 김제 관할 확정으로 읽히지 않도록 주체와 미결 사항을 갈라 적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2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전북권 최초 '지구지정형' 선정

  • 교정: '진안군과 함께'를 뺐습니다. 김제시 단독 선정이며 2월 2일 선정·2월 4일 발표, 대상지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6공구 일원 30.7ha입니다.
  • 소견: 머리 사실은 원문으로 확인됐지만 병기한 공동 선정은 어느 보도에도 없었습니다.

  • [✅ 확인] 2025.9 전주-김제 통합 제안, 지역 안팎 논쟁

  • 교정: 9월 29일이라는 날짜와 제안 주체가 민간단체 전주김제시민연합(대표 최석규)이라는 점, 두 시의 공식 추진이 아니라는 점을 본문에 못 박았습니다.
  • 소견: 같은 날 여러 매체가 보도한 사안이라 연월은 정확합니다. 주체를 밝히지 않으면 시가 추진한 일로 오독됩니다.

  • [✅ 확인] 2026.4 새만금 신항 관할 논쟁, 김제시 '연접 매립지' 주장

  • 교정: 뒤 문장의 '6월 연접성 원칙 재확인'을 '6월 재차 주장'으로 고쳤습니다.
  • 소견: 주체는 김제시이고 연월도 맞습니다. 결정 기관의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아 상태형으로도 유효합니다.

  • [✅ 확인] 2018.9 광활·진봉면 주민, 풍력발전단지 반대 집회

  • 교정: 9월 20일이라는 날짜와 두 면 20개 마을 중 17개가 반대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넣고, 404가 된 원 링크를 살아 있는 동일 사건 보도로 갈아 끼웠습니다.
  • 소견: 주체·장소·날짜가 모두 김제입니다.

  • [✅ 확인] 2024.8 스마트팜 혁신밸리, 예산 부족·관리 부실 지적

  • 교정: 소재지 백구면 월봉리와 청년농들이 호소한 내용(천장 누수·기기 결함)을 넣고, 그해 10월 원인이 기둥 침하로 밝혀진 뒤 손보기 시작한 흐름을 병기했습니다.
  • 소견: 연월과 소재지가 모두 맞습니다. 원인 규명과 후속 조치를 함께 적어 서술이 더 단단해졌습니다.

  • [✅ 확인] 2025.12 새만금국제공항 좌초 위기, 8만인 서명운동

  • 교정: 9월 11일 서울행정법원의 기본계획 취소 판결과 9월 22일 국토부 항소를 앞 단계로 넣고, 서명운동 시점을 12월 15~16일로 좁혔으며, 공항 부지 소재가 군산 새만금 지역임을 범위 한정으로 밝혔습니다.
  • 소견: 서명운동 주체는 김제시가 맞고 시점도 확인됐습니다.

  • [✅ 확인] 2026.1 혁신도시 악취 원인 용지면 축사 27곳, 2029년까지 철거

  • 교정: 기존 53곳 중 1차 26곳 매입 완료·잔여 27곳·340억원·2029년 완료라는 수치를 채우고, 원인은 김제 용지면 축사이고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혁신도시는 전주·완주에 있다는 점을 갈라 적었습니다.
  • 소견: 용지면은 김제 소속이고 매입·철거 주체도 김제시라 오귀속이 아닙니다. 다만 피해지를 밝히지 않으면 소재를 오해할 수 있습니다.

  • [✅ 확인] 2026.3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국유지 매입 문제로 '발목'

  • 교정: 방영일 3월 5일과 대상지가 옛 김제공항 부지(국토부 소유)임을 넣고, 막힌 원 링크를 살아 있는 재배포 주소로 바꿨습니다. 예타 대상 선정 시점(2025년 10월 31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은 2025.11 항목에 병기했습니다.
  • 소견: 주체는 김제시입니다.

  • [🟡 부분오류] 2026.6 새만금 신항 관할권, '연접성 원칙' 재확인

  • 교정: '재확인'을 '김제시가 대법원·헌재 판례를 근거로 재차 주장'으로 고치고,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별도 소송도 진행 중임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6월 보도는 김제시의 주장과 대응 전략이지 기관이 무언가를 확인해 준 사건이 아닙니다. '재확인'으로 쓰면 판정이 난 것처럼 읽혀 범위 오류가 됩니다.

  • [❌ 오류/오귀속] 2001.8 신시배수갑문 기전공사 착수 / 2002.3 가력배수갑문 기전공사 준공

  • 교정: 두 항목을 뺐습니다. 다른 시·군에 있는 새만금 배수갑문 공사로 확인돼 제외했습니다.
  • 소견: 날짜 자체는 실재하나 두 갑문 모두 김제 땅에 있지 않습니다. 원 출처 연혁에도 이 서술이 없었습니다. 부정 사건이 아니므로 어느 지역을 지목하지 않고 중립으로만 적습니다.

  • [✅ 확인] 1989.1 김제시 승격

  • 교정: '통합'이라는 말을 빼고 '김제군에서 갈라져 나와 승격(김제군은 그대로 남음)'으로 다듬었으며, 대상 지역(김제읍·월촌면 일원과 백산·봉남·황산면 일부)을 채우고 출처를 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통합'이라고 쓰면 1995년 도농통합과 헷갈립니다.

  • [✅ 확인] 1995.1 김제시·김제군 통합, 도농복합 김제시 출범

  • 교정: 출처를 시청 공식 연혁으로 바꿨습니다.
  • 소견: 근거 법률(제4774호)까지 연혁에 붙어 있어 연월이 정확합니다.

  • [✅ 확인] 2004.4 김제역, KTX 정차 시작

  • 교정: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정차가 끊겼다가 2019년 9월 16일 서대전 경유 왕복 4회로 되살아난 사실을 병기하고, 출처를 살아 있는 보도로 바꿨습니다.
  • 소견: 정차 개시는 2004년 4월이 맞지만 중간에 끊긴 대목을 적지 않으면 지금 상태를 잘못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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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김제시」 v260728 (2026-07-29), https://ridlab.kr/timelines/%EA%B9%80%EC%A0%9C%EC%8B%9C/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