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고창군
큰 흐름
2000~2013 · 이름표를 다는 데 힘을 쏟다
2000년 12월 죽림리·상갑리 일대 고인돌이 세계문화유산에 오르면서 고창은 국제 무대에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뒤이어 폐교된 봉암분교 자리에 미당시문학관을 세우고, 신재효 고택 터에 판소리박물관을 열어 사람과 소리를 함께 걸어 두었습니다. 2001년 말 서해안고속도로 동군산~무안 구간이 열리며 흥덕면에 선운산IC, 고창읍에 고창IC가 생겨 서울에서 오는 길이 가까워졌고(고창분기점은 2007년 고창담양고속도로가 열릴 때 생깁니다), 2004년에는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첫 청보리밭축제를 열고 같은 해 복분자 산업특구로 지정받아 밭에서 나는 것을 바깥에 내다 파는 길을 텄습니다.
2010년 고창·부안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고, 2013년에는 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된 국내 첫 사례가 됐습니다. 이 13년 동안 고창은 자연과 옛 것에 이름표를 붙여 뒷날 쓸 밑천을 쌓았습니다.
2021~2022 · 밥상과 바닷바람, 두 갈래에 손을 대다
2021년 고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전북도와 먹거리 협약을 맺고 푸드플랜 패키지로 11개 사업 113억 원을 확보한 뒤,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를 시행하고 군민참여단을 꾸려 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매장 출하농가를 함께 챙겼습니다. 같은 해 12월에는 상하면 앞바다 70MW 해상풍력을 두고 주민·기업·공공기관이 지역상생 협약에 서명했고, 구시포는 오션뉴딜사업에 뽑혀 탄소중립 마을을 시범해 보기로 했습니다. 바람으로 번 돈을 어떻게 나눌지는 합의에 다가섰지만, 그 전기를 실어 나를 송전선로를 어디로 낼지는 다른 문제였습니다.
2022년 12월 군의회가 서남권 해상풍력 송전선로 재검토 결의안을 냈고, 이 물음은 지금까지 이어집니다. 그사이 고창군은 태양광이 들어설 예정이던 심원 폐염전을 갯벌 세계유산 보전본부 유치 쪽으로 돌리고, 30년을 끌어온 노을대교 재공고를 지켜보며 큰 판을 함께 흔들었습니다.
2023~2024 · 협약을 공사로 바꿔 놓다
2023년 고창군은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돼 5년치 589억 원을 손에 쥐었고, 이듬해 4월 437억 원 규모로 협약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같은 해 유네스코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올렸고, 9월 삼성전자와 신활력산업단지 투자협약을 맺으면서 산업 쪽 실마리도 잡혔습니다. 그 협약은 2024년 4월 분양계약과 11월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졌고, 연말에는 세 기업이 1900억 원을 들고 뒤따랐습니다.
마을 쪽에서도 하전권역 어촌신활력 100억 원,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 심원면 세계유산지역센터 설계공모가 나란히 굴러갔고,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은 그해 첫 삽을 떠 겨울에 딸기를 냈습니다. 2024년 2월 3년 만에 인구가 들어오는 쪽으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나온 한편, 11월 한전 사업설명회장 앞 집회와 12월 신림면 비상대책위 발족으로 송전선로를 둘러싼 목소리도 함께 커졌습니다.
2025~2026.6 · 살 곳과 일자리를 한 묶음으로 내놓다
2025년 고창군은 총사업비 1777억 원짜리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본궤도에 올리고 4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을 띄운 뒤, 청년특화주택 40호·성송면 농촌유학 특화주택·교촌마을 살리기를 한 줄로 이어 붙였습니다. 11월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 착공하면서 협약이 공사장으로 바뀌었고, 2026년 6월에는 에너지저장장치 공장이 951억 원과 일자리 75개를 들고 들어왔습니다. 먹거리 쪽은 대상㈜과 김치특화산업지구 협약을 맺고 2026년 3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전국 처음으로 선정되며 가공·유통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2025년 10월 인구가 두 달 연속 늘자 고창군은 '인구 5만 지키기'를 부서 평가에까지 걸었고, 워케이션·쏘카존·로컬100처럼 주민등록 밖의 사람까지 세는 셈법도 함께 넓혔습니다. 2026년 2월 여섯 차례 유찰 끝에 노을대교 실시설계 용역이 낙찰됐고, 3월 군의회 의장이 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종합테마파크와 송전선로처럼 오래 끌어온 물음이 지방선거 판 위로 함께 올라왔습니다.
2026.7~10 · 민선 9기, 군민 소득 지원과 전력망·재난 현안을 함께 다루다
7월 민선 9기가 출범한 뒤 고창군은 첫 추가경정예산안(9488억 원)에 군민활력지원금을 반영했고, 8월 군의회 가결을 거쳐 9월부터 군민 1인당 30만 원(사업비 151억20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같은 시기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두 마을이 선정됐고,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에 대비해 10월 지역 금융기관들과 협약을 맺는 등 주민 소득을 지원하는 정책을 잇달아 추진했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동촌 해상풍력 금융 지원 협약과 신고창변전소 부지의 성송면 확정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지역 변전소의 계통 포화로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허가가 반려될 수 있다는 공지가 함께 나왔고, 군의회는 한빛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과 관련해 군민 안전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7월 말 폭염으로 배수지 수위가 낮아져 심야 제한급수에 들어간 데 이어 8월 말에는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 침수와 도로 파손 피해가 났고, 군은 향후 5년간 약 400억 원의 상수도 정비 계획을 내놓고 고수면 평촌지구 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국비 14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8월 말 인구는 5만 25명으로 5만 명 선을 유지했고, 10월에는 고창군을 포함한 호남 서해안권 7개 지방정부가 서해안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굵은 줄기
이름표를 받는 데서 이름표로 먹고사는 데로 — 2000년 고인돌 세계문화유산에서 출발해 2010년 람사르 습지, 2013년 군 전역 생물권보전지역까지 고창은 이름표를 하나씩 늘렸습니다. 2022년에는 폐염전 부지를 내걸고 갯벌 세계유산 보전본부 유치에 뛰어들었고, 2024년 심원면에 170억 원짜리 세계유산지역센터 설계안을 확정했으며 그해 7월 생물권보전지역 지위도 지켜 냈습니다. 2025년부터는 국가유산청 공모에 해마다 이름을 올리고(홍보 5년 연속·활용 3년 연속), 심원면 두어마을을 국내 1호 갯벌생태마을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에는 봉덕리 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 140억 원으로 마한·백제까지 축을 넓혔습니다. 같은 해 8월에는 보물로 지정된 선운사 영산전의 지정서를 전달하고 심원면 자염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위한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했으며, 9월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 생태공원·생태원을 준공하고 10월 『이재난고』의 보물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걸어 둔 이름표를 이제 사람을 부르고 먹고사는 데 쓰는 쪽으로 옮겨 가는 중입니다.
바닷바람과 송전선로, 아직 답이 안 난 물음 — 2021년 12월 상하면 해상풍력 상생협약, 2025년 9월 동촌풍력발전 상생협약, 2026년 1월 "주민참여·이익공유 모범사례로 만들겠다"는 선언까지, 이익을 나누는 방식은 꾸준히 다듬어 왔습니다.
반면 전기를 실어 나를 길은 계속 걸렸습니다. 2022년 12월 군의회 결의안, 2024년 11월 한전 사업설명회장 앞 집회, 같은 해 12월 신림면 비상대책위 발족으로 목소리가 이어졌고, 주민과 군의회는 발전량 몫에 견줘 선로 부담이 크다고 몇 해째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진전과 제약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7월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두 마을이 선정돼 태양광 발전 이익을 마을이 나누는 사업이 추진 단계에 들어갔고, 8월 동촌 해상풍력(76.2MW)이 전북도·신협중앙회·우리은행과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어 연내 착공 목표를 밝혔습니다.
9월에는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등이 늦어져 3년간 지연된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가 주민 유치 의사를 확인한 성송면으로 확정됐습니다. 다만 8월 군은 지역 변전소의 계통 포화로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허가가 반려될 수 있다고 공지했고, 송전선로를 둘러싼 주민 이견이 해소됐는지는 이번 수집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물을 팔다가 가공해 팔다 — 2021년 푸드플랜 113억 원과 먹거리 보장 조례로 판을 깔고, 2023년 로컬JOB센터가 관내 식품기업 열한 곳과 채용을 이어 붙였습니다. 2024년 김치 산업화에 시동을 걸어 2025년 대상㈜과 김치특화산업지구 협약을 맺었고(2029년까지 기업 10곳·절임배추 1만 톤 목표), 2026년에는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전국에서 처음 선정됐습니다. 고춧가루 가공 20억 원, 복분자농공단지 투자협약, 애슐리퀸즈·엠즈씨드와의 유통 협약, 지역상권 육성 40억 원짜리 미식관광 특화거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전북테크노파크·고창식품산업연구원과 관내 식품기업 24곳이 장어·복분자·고구마 등 특화 농특산물을 활용하는 'G(고창)-Food'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맺었고, 같은 달 스마트빌리지 사업으로 AI 자율주행 트랙터 현장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친환경쌀이 서울과 제주 급식 공급에서 1위로 뽑힌 것도 이 줄기 위에 놓입니다.
면 단위를 하나씩 손보는 리듬 — 농촌협약(2023년 선정 589억 원 → 2024년 체결 437억 원)을 뼈대로, 북부권 흥덕·성내 농촌중심지 300억 원, 하전권역 어촌신활력 100억 원, 심원면 어촌개발 98억 원, 시거·교촌·사거·하련 마을 사업이 면 단위로 퍼졌습니다. 성내 어울림체육센터와 신림면 행정문화복합센터는 준공까지 갔고, 2026년에는 자활센터가 이동형 '동네점빵'을 맡아 마을을 요일별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7~8월에는 군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을 두고 주민공청회와 기초정책심의회를 열었고, 9월 고수면 평촌지구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90억 원 가운데 국비 14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창군은 응모하고 선정되고 다시 응모하는 리듬으로 사람 적은 면부터 차례로 손봐 왔습니다.
협약에서 착공까지, 기업을 들이는 일 — 2023년 9월 삼성전자 투자협약 → 2024년 4월 분양계약 → 11월 소유권 이전 → 2025년 11월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으로 고창군은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그사이 2024년 12월 세 기업 1900억 원, 2026년 3월 두 기업 73억 원, 6월 에너지저장장치 공장 951억 원(신규 일자리 75개)이 더해졌습니다. 군민 만족도 조사에서 기업 유치가 1위로 꼽혔고,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를 받았습니다. 다만 종합테마파크처럼 부지 매입까지 가고도 착공 소식이 확인되지 않는 건도 남아, 협약과 삽 사이의 거리를 함께 보여 줍니다.
청년이 머물 집과 일을 한 묶음으로 — 2025년 4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을 띄운 뒤 청년특화주택 40호(국비 32억 원), 청년마을 '원더청년', 2026년 대산 서점마을 청년마을(3년 6억 원)이 이어졌습니다.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4년 첫 삽을 떠 그해 겨울 신림면에서 첫 딸기를 냈고, 성송면 농촌유학 특화주택은 폐교 이야기가 돌던 학교 곁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살 집과 일거리를 따로 내놓지 않고 한 묶음으로 내놓는 방식을 고창군은 이 몇 해에 걸쳐 굳혔습니다.
인구 5만이라는 경계선 — 1966년 19만 명에서 내려온 곡선 앞에서, 고창군은 전입축하금·신혼부부 주거비·귀농귀촌 정착지원을 쌓아 왔습니다. 2024년 2월 3년 만의 순유입 전환, 2025년 10월 두 달 연속 증가로 숫자가 잠깐 위를 봤고, 2026년 상반기에는 '인구 5만 지키기' 우수부서를 뽑아 시상했습니다. 8월에는 추진단 회의에서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8월 말 인구는 5만 25명으로 집계돼 5만 명 선을 유지했습니다.
10월에는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에 선정돼 육아복합문화공간 조성비(특별교부세 5억 원)를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워케이션, 쏘카존, 지역사랑 휴가지원, 로컬100처럼 주민등록이 아닌 사람까지 세는 생활인구 쪽으로 셈법을 넓혔습니다. 머무는 사람을 늘리는 일과 오가는 사람을 세는 일을 함께 붙들고 가는 셈입니다.
2000
- 2000.5 서정주 시인을 기리는 미당시문학관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폐교된 선운초 봉암분교 자리에 사업비 10억 원을 들였습니다. — 전북일보
- 2000.12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랐습니다. 죽림리·상갑리·도산리 일대 고창 고인돌군은 단일 구역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무리입니다. — 국가유산청
2001
- 2001.6 판소리를 중흥시킨 신재효의 고택 터에 고창판소리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2005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 경향신문
- 2001.11 미당시문학관이 개관했습니다. 개관일은 서정주의 중앙고보 시절 학생의거 지원 시위를 기려 정했습니다. — 전북일보
- 2001.12 서해안고속도로 동군산~무안 114.3㎞ 구간이 12월 21일 개통되면서, 고창에서는 흥덕면 석교리·사천리의 선운산IC와 고창읍 주곡리·도산리의 고창IC가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고창분기점은 2007년 12월 13일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장성 구간이 개통될 때 생겼습니다. — 위키백과 · 뉴시스
2004
- 2004.4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첫 고창 청보리밭축제를 열었습니다. 해마다 4월에 이어져 2026년 제23회를 맞았습니다. — 고창군
- 2004 고창군이 복분자를 특화산업으로 하는 산업특구로 지정받고, 뒤에 전국 우수산업특구로도 뽑혔습니다. — 시사전북
2010
- 2010.2 고창·부안갯벌이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되며 서해안 갯벌 생태계의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 전북일보
2013
- 2013.5 고창군 전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됐습니다. 국내 다섯 번째이자 행정구역 전체가 등재된 첫 사례이며, 갯벌·운곡습지·선운산이 핵심 구역입니다. — KOTRA 자료
2021
- 2021.6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전북도와 먹거리 협약을 맺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 전라일보
- 2021.8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를 시행했습니다. 4월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11개 사업, 113억 원을 확보한 뒤였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1.10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56곳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습니다. — 뉴스핌
- 2021.11 고창군보건소가 공공건축물 목표관리제 탄소중립 공모에 선정돼 태양광 판넬 교체 등 온실가스 감축에 나섰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1.11 푸드플랜 군민참여단을 모집해 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교육을 함께 꾸리기로 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1.12 상하면 해안에서 2~3㎞ 떨어진 바다에 들어설 70MW 해상풍력을 두고 주민·기업·공공기관이 지역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시스
- 2021.12 구시포가 연안·해양을 활용한 탄소중립 모델을 만드는 오션뉴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2022
- 2022.2 태양광 전지를 얹은 100m 길이 박공지붕의 신축 군립중앙도서관 이름을 군민에게 물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2.5 해양수산부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심원면 소재지와 하전권역 두 지구가 선정됐습니다. — 에너지경제
- 2022.6 해양환경공단과 업무위탁 협약을 맺고 구시포항 '탄소중립 해양마을'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 2022.6 한국동서발전과 고창군 주민조합 기업 고창리뉴어블이 6월 29일 울산 동서발전 본사에서 염전태양광·농지태양광·해상풍력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다만 염전태양광 후보로 거론되던 심원 폐염전은 뒤에 갯벌 보전본부 유치와 종합테마파크 부지 쪽으로 넘어가, 협약이 어디까지 이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CNB뉴스
- 2022.8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유치하려고 폐염전 부지를 확보하고 국회까지 찾아다녔습니다. 태양광이 들어설 예정이던 땅을 생태 복원 쪽으로 돌린 부지였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2.9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9월 6일 나라장터에 재공고를 내면서, 30년을 끌어온 노을대교 건립사업이 다시 추진 궤도에 올랐습니다. 고창 해리와 부안 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3575억2000만 원입니다. — 위키트리
- 2022.10 이듬해 고수·아산·성송·성내·부안면 주택과 건물 348곳에 태양광·태양열·지열을 놓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2.12 고창군의회가 서남권 해상풍력 송전선로 건설 재검토 결의안을 냈습니다. 발전량 몫에 견줘 선로 부담이 크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 뉴시스
- 2022.12 문화재청·전라북도와 함께 만든 고인돌 소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2.12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4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퀸
2023
- 2023.2 아산면 봉덕리 봉덕고분이 매장문화재 긴급발굴조사 공모에 뽑혀 국비 8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마한에서 백제로 넘어가는 고분의 성격을 밝히는 조사입니다. — 쿠키뉴스
- 2023.3 전봉준 장군 동상 공모 당선작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시했습니다. — 뉴시스
- 2023.5 유네스코 집행이사회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 아주경제
- 2023.6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돼 5년간 589억 원 규모의 농촌 활성화 사업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같은 공모에 남원시·부안군도 함께 뽑혔습니다. — 뉴스1 · 뉴스1
- 2023.7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을 밤에 여는 '고인돌 야행'을 운영했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3.9 고창군이 삼성전자와 신활력산업단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2024년 분양계약·소유권 이전 보도에서 확인된 시점입니다). — 스포츠동아
- 2023.9 고창군로컬JOB센터가 관내 대표 식품기업 11곳과 채용 연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3.11 봉덕고분 긴급발굴조사 현장을 군민에게 공개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3.11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280곳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3.12 신축 도서관 이름을 '고창황윤석도서관'으로 정했습니다. 같은 시기 황윤석의 『이재난고』를 국가 보물로, 생가를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신청하는 일도 함께 밝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뉴스1
2024
- 2024.1 심원면 하전권역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뉴스핌
- 2024.1 용계리 청자요지가 문화재청 협의를 거쳐 군 관리계획시설 '역사공원'으로 지정·고시됐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4.2 2023년 한 해 148명이 순유입되며 3년 만에 인구가 들어오는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4분기에만 180명이 전입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4.2 2월 28일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을 열고 국도비 70억 원을 들이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에 들어갔습니다. 2025년 7월 '성내 어울림체육센터'로 준공했습니다. — 뉴스1
- 2024.3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20억7600만 원으로 보건기관을 그린리모델링하고 태양광 발전설비를 놓기로 했습니다. — 뉴스1
- 2024.3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으로 일반주택 280곳에 태양광·태양열·지열을 설치했습니다. — 뉴스1
- 2024.4 민선8기 공약 80개 가운데 31개를 마쳐 추진율 40%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숙박시설 유치, 첨단 ESG기업 유치, 관계인구 10만 시대가 연차 목표로 남았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4.4 무장현 관아와 읍성에서 '동학농민혁명의 현장, 무장읍성을 가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 전북일보
- 2024.4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해리면 하련리 축사부지(8241㎡)의 축사·액비저장탱크·퇴비사 등 23동을 철거하고 지역공동체센터(연면적 400㎡)와 다목적체육광장(2674㎡)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총사업비 51억 원). 같은 공모에 군산시도 함께 뽑혔습니다. — 뉴스1
- 2024.4 문화체육관광부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숙박·스파·수영장에 스마트팜 딸기 체험을 붙인 구성입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4.4 부군수 주재로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열어 고창종합테마파크, 노을대교, 노을 생태갯벌플랫폼, 염전부지 민자유치를 함께 놓고 살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4.4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와 고창 고인돌 유적 학술연구·활용 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시스
- 2024.4 농림축산식품부와 437억 원 규모 농촌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국 22개 지자체가 함께 서명했습니다. — 아주경제
- 2024.4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공모에 처음 선정돼 '고창향교에서 판소리를 탐하다'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 메트로신문
- 2024.5 죽도항 어촌뉴딜300 사업에 속도를 냈습니다. — 아주경제
- 2024.6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예술로 어울림' 공모에 선정돼 군민 문화예술교육을 넓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4.7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위 유지가 확정됐습니다. 운곡습지 둘레 여섯 마을이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점이 평가에 힘을 보탰습니다. — 노컷뉴스
- 2024.8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에 선정돼, ESG 기업 유치에 이어 살 곳까지 함께 마련하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 아주경제
- 2024.8 고창에서 태어난 아기황새 네 마리의 이름을 '노을·푸름·오순·도순'으로 정했습니다. — 뉴시스
- 2024.9 심원면 만돌리에 들어설 고창갯벌 세계유산지역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을 뽑았습니다. 총사업비 170억 원, 2026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 새전북신문
- 2024.9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 선도지구에 선정돼 특례와 규제 완화를 적용받게 됐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4.9 김치 산업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 뉴데일리
- 2024.9 청년농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가 첫 삽을 떴습니다.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에게 농지를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 KBS
- 2024.10 행정안전부 자전거 모범도시 조성 공모에 선정돼, 유네스코 유산 일곱 곳을 잇는 자전거 생태관광 투어와 자전거 수학여행을 준비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4.10 고창종합테마파크 사업자인 모나용평이 10월 29일 심원면 만돌리 6만6100㎡를 100억 원에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완공이 목표였으나 착공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전북일보
- 2024.11 11월 11일 한전이 사업설명회를 연 고창청소년수련관 앞에서 고창군농민회와 사회단체가 집회를 열어, 해상풍력 전력을 실어 나를 송전선로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뉴스1
- 2024.11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스마트허브단지 부지의 분양대금을 완납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쳤습니다. — 베타뉴스
- 2024.12 12월 16일 신림면사무소에 주민 30여 명이 모여 송전선로 결사반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한전 신장성~신정읍 345kV 구간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 중도일보
- 2024.12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손오공머티리얼즈·지텍·대경에이티 세 기업이 1900억 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프레시안
- 2024.12 신림면 청년창업 스마트팜에서 설향 딸기 첫 출하식을 열었습니다. 고창군 전체 딸기는 재배면적 20㏊·30여 농가에서 660톤을 거둬 73억 원 매출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뉴스티앤티
- 2024.12 민선8기 공약 이행률이 69.4%로 집계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2025
- 2025.1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총사업비 1777억 원으로 청년 일자리와 정주 여건, 유기농 신성장 산업에 무게를 뒀습니다. — 더팩트
- 2025.1 새해 군정 보고회에서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터미널 혁신지구, 종합테마파크, 신활력산단 기업 유치, 명사십리 해양관광지를 핵심 관리사업으로 꼽았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5.1 대상㈜·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 활성화 협약을 맺고 원료 공급 거점 육성에 나섰습니다. — 농민신문
- 2025.1 한국전력 전력연구원과 명사십리 관광 발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국제뉴스
- 2025.2 지텍과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분양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라일보
- 2025.3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 기념 주간을 운영하고, 군청 앞으로 옮긴 동학농민혁명 홍보관 개관을 준비했습니다. — KBS
- 2025.4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을 발족하고 부서별 과제 정리와 조례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 뉴스1
- 2025.5 2025년 2월 기획재정부가 노을대교 총사업비를 기존보다 약 400억 원 늘린 4217억 원으로 통보했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2026년 착공·2030년 개통을 목표로 그해 세부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착공 목표는 뒤에 2028년 1월로 밀립니다. — 아이뉴스24
- 2025.5 대선 국면에서 정읍·고창 선거구 공약으로 서해안철도 단계 연결, 노을대교 조기 착공, 국제 카누 슬라럼 경기장, RE100 국가산업단지, 고창~담양 고속도로 연장이 제시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6 국가유산 지정·승격을 추진하며 '고창 국가유산 돌봄 봉사단'을 위촉해 군 전역 유산을 상시 돌보기로 했습니다. — 코리아리포트
- 2025.6 북부권 흥덕·성내면이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2030년까지 300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 KBS
- 2025.6 심원면 하전권역(동전·서전·상전마을) 주민 40여 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6 김치산업특구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2029년까지 기업 10곳 유치, 매출 125억 원, 절임배추 1만 톤, 참여 농업경영체 500명이 목표입니다. — 새전북신문
- 2025.7 심원면 두어마을이 국내 1호 갯벌생태마을로 뽑혀 3년간 생태관광 인프라와 해설사 운영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 환경과조경
- 2025.7 터미널 도시재생 국가혁신지구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공개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7 성내면 어울림체육센터가 준공해 기초생활 거점 공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5.7 시거마을이 농어촌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선정돼 21억 원(국비 최대 15억 원)으로 2029년까지 주거·안전 인프라를 손보게 됐습니다. — 뉴스1
- 2025.7 군정 만족도 조사에서 군민 열에 여덟이 만족한다고 답했고, 성별·연령을 가리지 않고 기업 유치가 1위로 꼽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7 국비 5억 원 등 10억 원을 들인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마치고, 장애인·고령자·미취학 아동 가족과 무장애 팸투어를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8 국토교통부 청년특화주택 공모에 선정돼 국비 32억 원으로 40호를 공급하게 됐습니다. 같은 공모에 부안군도 함께 뽑혔습니다. — 아시아경제 · 뉴스1
- 2025.8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군민과 공무원의 제안 10건을 우수작으로 뽑았습니다. 농촌 고령층 비대면 진료 규제 완화 방안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8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공모해 기부금 쓸 곳을 군민에게 물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8 고창읍성 옆 전통예술체험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9 고창읍 교촌마을이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돼 2029년까지 97억 원(국비 40억 원)으로 슬레이트와 위험 옹벽을 정비하게 됐습니다. 주민 간담회로 세부 계획을 함께 짰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5.9 고창종합테마파크를 둘러싼 찬반이 갈리는 가운데, 심원면 주민자치위원회·체육청년회·새마을부녀회 등 17개 단체가 꾸린 사회단체협의회가 9월 15일 군청 앞에서 사업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일부 시민단체의 비리신고 성명에 맞선 반박이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5.9 동촌풍력발전과 해상풍력 발전이익 공유를 위한 지역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 뉴시스
- 2025.9 2026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공모에서 2개 분야 6개 사업에 선정돼 4억88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홍보 5년 연속·활용 3년 연속). — 전라일보
- 2025.10 인구가 두 달 연속 늘었습니다. 신혼부부·청년 주거비 지원, 전입축하금, 귀농귀촌 정착 지원, 생활인구 정책을 쌓아 온 결과라고 군은 설명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 2025.10 20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10 쏘카와 협약을 맺고 읍내 곳곳에 쏘카존을 놓기로 했습니다. 8월 행정안전부·인구감소지역·코레일·쏘카가 맺은 생활인구 협약의 후속입니다. — 파이낸셜투데이
- 2025.10 청년마을 '원더청년'(고창읍 월암마을)이 논:답 프리미엄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했습니다. — 아이뉴스24
- 2025.10 '역사문화권 전략정비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국가유산청 정비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했습니다. — 웹이코노미
- 2025.10 고창갯벌 탐조캠프 '갯벌 섬 탐험'을 마무리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5.11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착공했습니다. 민선8기 투자유치 기업들의 공사가 이때부터 이어집니다. — 문화일보
- 2025.11 고창 친환경쌀이 서울 학교급식 공급업체 선정에서 전국 1위로 뽑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11 고인돌박물관이 공립박물관 인증을 세 번 연속 받았습니다. 국제학술대회와 국보순회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5.12 해양수산부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선정돼 2030년까지 30억 원으로 주꾸미 산란장을 만들게 됐습니다. — 서울경제TV
- 2025.12 2026년 정부예산에서 역대 최대인 434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년 대비 12.9% 늘어 정부 총지출 증가율을 웃돌았습니다. — 더페어뉴스
- 2025.12 성송면 암치 석산에 소규모 관광단지를 만들기로 하고, 민간기업 네 곳과 1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아직 협약 단계이고 참여 기업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뉴시스
- 2025.12 무장읍성에서 나온 비격진천뢰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로 등록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5.12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서비스 협약' 시범사업 대상에 뽑혔습니다. — 뉴시스
- 2025.12 성송면이 국토교통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에 선정돼 농촌유학 가족이 살 임대주택을 짓게 됐습니다. 폐교 이야기가 돌던 인근 학교를 중심으로 마을이 다시 모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 새전북신문
- 2025.12 고창갯벌이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빅버드레이스·세계유산학교·탐조박람회·청년캠프 같은 참여형 콘텐츠를 넓힐 계획입니다. — 전민일보
- 2025.12 고창 한결영농조합법인이 제주도 친환경 쌀 공급업체 선정에서도 1위에 올랐습니다. — 새전북신문
2026
- 2026.1 봉덕리 고분군이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선정돼 2028년까지 140억 원으로 고대 마한 역사문화공간을 꾸미게 됐습니다. — 전라일보
- 2026.1 엠즈씨드와 농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청년일보
- 2026.1 서남해 해상풍력을 주민참여·이익공유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는 방향을 내놨습니다. — 뉴시스
- 2026.1 심원면 화산마을 주민들이 3년 넘게 닭을 들이지 않은 양계장의 축산업 허가를 취소해 달라고 고창군에 요구했고, 국민권익위원회가 1월 15일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 전북일보
- 2026.1 지역업체 스마트홈(마트)과 협약을 맺고 보호대상아동 장학금 지원과 보호종료청년 채용 연계에 나섰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1 '고창군 재도약 기업(UP) 지원사업Ⅲ'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에 선정돼 도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 파이낸셜투데이
- 2026.2 고인돌박물관이 모로비리국의 실체를 보여 주는 봉덕리 고분군 유물 전시를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2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청보리밭축제·선운사·고인돌유적 세 곳이 뽑혔습니다. — 전북일보 · 베타뉴스
- 2026.2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도시로 뽑혔습니다. 법정문화도시 17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등 전국 30개 지방정부가 대상이었습니다. — 뉴스클레임 · 뉴시스
- 2026.2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여섯 차례 유찰 끝에 노을대교 실시설계 용역 수행업체를 정했습니다(2월 13일 낙찰적격자로 동명기술공단 선정, 2월 27일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으로 확정). 2차로 8.87㎞ 구간을 18개월 동안 설계하며(실시설계 착수 4월), 착공은 2028년 1월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차로로 추진되면서 고창·부안이 요구해 온 4차로 확대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2026년 3월). — 머니투데이방송 · 뉴시스
- 2026.2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관광객의 방문을 체류와 소비로 잇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파이낸셜투데이
- 2026.3 농림축산식품부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 전북중앙신문
- 2026.3 태양·마이크로솔루션 두 기업과 고창신활력산단 투자협약을 맺어 73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3 분만산부인과 노후장비 교체 국비사업에 선정돼 분만취약지 의료 여건을 손보게 됐습니다. — 파이낸셜투데이
- 2026.3 우리금융이 5000억 원 규모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만들어 고창과 해남의 재생에너지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 2026.3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8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을 키우는 사업입니다. — 국제뉴스
- 2026.3 대산면 사거지구가 농촌공간정비사업(정비형)에 선정돼 2028년까지 40억 원을 들이게 됐습니다. 같은 공모에 남원시도 함께 뽑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3 '고창 소응포 봉수'의 국가사적 지정을 추진하며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 뉴스핌
- 2026.3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이 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6월 지방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 중도일보
- 2026.3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에 올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4 한국조폐공사와 '착(chak)' 플랫폼 기반 모바일 고창사랑상품권 도입 협약을 맺었습니다. — 중앙뉴스
- 2026.4 신림면 행정문화복합센터가 준공해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 파이낸셜투데이
- 2026.4 대산 서점마을이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 원으로 청년 유입 기반을 꾸리게 됐습니다. — 뉴시스
- 2026.4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띄우고 에너지 공모사업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 프레시안
- 2026.4 보건복지부 중간집 모형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4 고창지역자활센터가 이동형 '동네점빵'을 맡아 4월 6일 신림면 농암마을을 시작으로 요일별 마을 순회 판매에 나섰습니다. 군은 복지기관과 협약해 생필품·식료품을 실어 나르는 차량 운영체계를 갖췄습니다. — 베타뉴스
- 2026.4 만 90세 이상 어르신의 농사·어업·장터 기억을 받아 적는 '인생기록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5 농업회사법인 중앙농산과 복분자농공단지 투자협약을 맺고 농산물 가공 기반을 넓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5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5 2026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5 염전 어가의 바닥재 교체와 자동화 장비 도입을 지원하며 천일염 기계화와 유산 지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전라일보
- 2026.6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2024년 공모 선정 사업(총사업비 51억 원)으로, 기존 양돈시설(3664㎡)을 철거하고 작은목욕탕·빨래방·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며 2027년 착공·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 국제뉴스
- 2026.6 고춧가루 가공산업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20억 원을 확보하고 스마트농업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을 함께 붙였습니다. — 이로운넷
- 2026.6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돼 심원면 권역에 98억 원 규모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게 됐습니다(전북도 발표 기준 고창 몫 79억 원). 같은 공모에 부안군도 함께 뽑혔습니다. — 국제뉴스
- 2026.6 디에스시동탄과 951억 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제조공장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사무·영업 27명, 생산 48명을 단계적으로 뽑을 계획입니다. — 아시아투데이
- 2026.6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40억 원으로 풍천장어·복분자·수박을 앞세운 미식관광 특화거리를 만들게 됐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2026.6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특산품을 전국 브랜드로 키우는 시범사업에 고창군을 뽑아 4억3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보은군·진도군도 함께 선정됐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6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와 농산물 유통 활성화 협약을 맺고 선운산 멜론을 시작으로 고구마·땅콩까지 납품 품목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6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한 해 1000건이 넘는 생활 불편을 처리했습니다. — KBS
- 2026.6 상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뽑아 시상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7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시작한 옛 여관 조양관이 카페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주민 바리스타 12기수를 길러 내고 시범운영을 150회 거쳤습니다. — 아시아경제
- 2026.7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연합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 전민일보
- ⚠️ 2026.7 심덕섭 군수가 취임 이후 첫 타운홀미팅을 열어 인구감소 대응·관광 활성화·생활SOC 확충에 대한 군민 의견을 들었습니다. — 전라일보
- 2026.7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 9488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본예산 8801억 원보다 687억 원(7.8%) 늘었고, 군수 공약사업인 군민활력지원금을 반영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7 행정안전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 무장면 사미마을과 부안면 대동마을(두 곳 모두 고창군 관내)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보도는 마을별 1MW 발전소가 설치되면 연 매출 약 3억 원, 순수익 1억 원 안팎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4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의 후속 단계입니다. — 전라일보
- 2026.8 군의회가 8월 5일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해, 군민 1인당 30만 원의 군민활력지원금(사업비 151억2000만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급 대상은 6월 30일 기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입니다. 9월 14일 보도는 지급 개시 열흘 만에 전체 대상자의 90.6%(137억 원 규모)에 지급됐다고 전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8 전북도·고창군·신협중앙회·우리은행·동촌풍력발전이 8월 6일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동촌 해상풍력은 상하면 용정리 공유수면에 76.2MW 규모로 조성하며, 올해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보도는 신협의 금융 지원 규모를 1000억 원으로 전했습니다. 2025년 9월 지역상생 협약의 후속 단계입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8 국가유산 보물로 지정된 선운사 영산전의 지정서를 8월 6일 선운사에 전달했습니다. 대웅전과 함께 선운사를 대표하는 불전으로, 조선 후기 불교건축의 역사성과 학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8 전통 소금 생산 방식인 자염(煮鹽)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추진하며, 8월 7일 심원면 사등마을 자염체험관에서 군 관계자·용역사·전문가·주민 15명 안팎이 참석한 주민협의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8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위원 20여 명이 8월 10일 회의를 열어 인구 현황과 전망, 기관·단체별 협력 방안, 범군민 참여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군은 인구 문제를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군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8 국가보훈부 제81주년 광복절 계기 포상에서 지역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 5명(애족장 1명, 대통령표창 4명)의 서훈이 확정됐습니다. 군의 발굴사업으로 지난해 14명에 이어 누적 19명이 공훈을 인정받았습니다(군 발표 9월 7일).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8 2031년까지 5년간 약 400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망 정비(310억 원), 상수도관망 전문 유지관리(44억 원), 상수도시설 통합관리시스템 유지관리(46억 원)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7월 29일에는 폭염으로 배수지 수위가 낮아지자 상수도 공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심야 제한급수와 비상급수차 투입에 들어갔습니다. — 새전북신문 · 새전북신문
- 2026.8 전력 계통 포화로 앞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신청에 불허가(반려)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창 지역 변전소는 2024년 6월부터 수용 용량 포화로 출력제어가 발생할 수 있는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돼 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8 8월 20일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기초정책심의회를 열고, 군 전역을 대상으로 한 농촌공간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확정을 위한 사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7월 29일에는 주민·기관·사회단체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새전북신문
- ⚠️ 2026.8 8월 30~31일 누적 242.1mm의 집중호우로 주택·농경지 침수와 도로 파손 피해가 났고, 심덕섭 군수가 8월 31일 피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잠정 집계(공공시설 5건·사유시설 10건)로 전해진 것이라 군 최종 집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라일보
- 2026.9 8월 31일 기준 인구가 5만 25명으로 전월보다 19명 늘어 5만 명 선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귀농귀촌 지원 확대, 청년 주거·일자리 정책, 결혼이민자·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등을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9 한국전력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성송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월 7일 밝혔습니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등이 늦어져 3년간 지연된 사업으로, 성송면 주민의 유치 의사가 확인되면서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9월 9일 사설은 대형 변전소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유치한 첫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9 박종열 군의원이 9월 16일 제326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촉구했습니다. 군은 22일 정부 공모에 대응하는 한편 자체 준비를 병행해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9 고수면 평촌지구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신규 선정돼, 총사업비 290억 원 가운데 국가예산 14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반복 침수를 막기 위해 하천 정비·배수로 확충·제방 보강을 추진합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9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지 일원(고창읍 도산리)에 조성한 고인돌 생태공원과 생태원의 준공식을 9월 18일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9 군립미술관 건립 공사의 공정률이 50%에 이르렀습니다. 2027년 7월 준공, 같은 해 말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합니다. — 새전북신문
- 2026.9 군의회 한빛원자력본부 특별위원회가 9월 29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한빛원전 부지 내 건식저장시설 추진과 관련한 군민 안전 확보와 신뢰 회복 대책을 정식으로 요청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10 10월 6일 전북테크노파크·고창식품산업연구원·관내 식품기업 24곳과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및 협업형 지역생활 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G(고창)-Food' 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장어·복분자·고구마 등 특화 농특산물을 활용하며, 10월 하순에는 참여기업 4곳이 상하농원 축제에서 제품과 공동브랜드를 현장 실증했습니다. 3월 연고산업 육성사업 선정의 후속 단계입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 2026.10 군의회가 10월 6일 제327회 임시회에서 '미래대응기금 재원 조성 방식 개선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기금 재원을 지방교부세 감축이 아니라 별도 국가재원으로 마련하고, 지역 간 재정 격차를 고려해 배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같은 임시회를 다룬 다른 보도는 지방교부세법 개정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으로 전했습니다. 교부세 감축 방식의 재원 조성에 반대한다는 점에서 같은 결의안을 달리 요약한 것으로 보이나,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10 심덕섭 군수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큰 성과로 군민활력지원금 지급을 꼽았습니다. 군은 9월 1일부터 군민 5만 415명에게 1인당 3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 고창군 · 새전북신문
- 2026.10 행정안전부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에 '고창형 육아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육아종합센터 인근 유휴부지에 연면적 약 132㎡, 지상 2층 규모로 짓고 2028년 초 개관을 목표로 합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10 행정안전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에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2026.10 고창읍 중앙청과에서 신흥교 사거리에 이르는 시장길 일원(음식점·소매점 등 약 35개 점포)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지역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10 행정안전부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고창읍 성산3길 일대 51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하게 됐습니다(총사업비 3억6000만 원, 국비 2억3000만 원). 같은 공모에 남원시도 함께 선정됐습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10 전북대 이재연구소와 함께 10월 23일 고창유교문화체험관에서 '이재난고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황윤석의 학문적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어, 『이재난고』의 국가 보물 지정 타당성을 검토했습니다. 2023년 12월 보물 승격 추진 계획을 밝힌 뒤 이어진 단계입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10 10월 27일 고창읍 월암리에서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자율주행 트랙터 현장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여 원을 확보한 사업으로, 신규 트랙터 8대를 도입하고 기존 트랙터 10대에 자율주행 키트를 부착합니다. — 새전북신문 · 전라일보
- 2026.10 10월 27일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을 초청해 군민·공직자 340여 명이 참석한 고창포럼을 열었고, 강 부위원장은 고창이 기본사회를 선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에 대비해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와 관내 5개 지역농협, 전북은행 등 6개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9월 군의회 촉구와 군의 도입 준비 발표의 후속 단계입니다. — 전라일보 · 새전북신문
- 2026.10 한전 중부건설본부가 고창 지역 주민·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고창 빛사랑 소통쉼터'를 마련하고 10월 27일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 새전북신문 · 새전북신문
- 2026.10 전북특별자치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고창·군산·부안·영광·함평 등 호남 서해안권 7개 광역·기초 지방정부가 서해안철도망의 국가계획 반영을 함께 촉구했습니다. 정부의 국가철도망 계획 발표를 앞둔 시점입니다. — 새전북신문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4
- 1894.3 전봉준과 손화중이 무장(현 공음면·대산면 일대)에서 포고문을 내걸고 봉기해, 동학농민혁명이 전국으로 번지는 기점이 됐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895
1896
1906
1914
- 1914.4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창·무장·흥덕 세 군이 하나로 합쳐져 지금의 고창군(17개 면)이 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35
- 1935.3 오산면·석곡면·벽사면을 인접 면으로 나눠 붙이면서 14개 면 체제로 줄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55
- 1955.7 고창면이 읍으로 올라서면서 지금까지 이어지는 1읍 13면 체제가 자리 잡았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65
- 1965.4 고창읍성(모양성)이 국가 사적 제145호로 지정됐습니다. 백제 때 이 지역을 모량부리로 부른 데서 '모양성'이라는 별칭이 나왔습니다. — 국가유산청
1966
- 1966 고창 인구가 19만여 명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1989년 11만, 1999년 7만, 2009년 6만으로 내려왔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74
- 1974 군민의 날 행사로 고창모양성제를 시작했고, 해마다 10월 고창읍성 앞에서 여는 지역 축제로 이어졌습니다. — 향토문화전자대전
1979
- 1979.12 선운사를 품은 선운산 일대가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1
- 1991.2 1417년(태종 17) 석 달에 걸쳐 쌓은 무장읍성(무장현 관아와 읍성)이 국가 사적 제346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이번 회차(v261031)
이번 갱신에서 새로 실은 31건과 기준판 항목 16건, 모두 47개 항목을 원문으로 되짚었습니다. 확인 43건, 부분오류 3건, 오류 1건입니다. 오류 1건은 같은 공모에 함께 선정된 다른 지역의 사업 내용이 섞여 들어온 경우로, 선정 사실은 고창군 것이 맞아 항목을 유지하고 고창군 사업 내용으로 바꿔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7 — 민선 9기 첫 추경안 9488억 원 편성, 군민활력지원금 반영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7월 29일)가 제1회 추경안 9488억 원(본예산 8801억 원 대비 687억 원·7.8% 증액)과 민선 9기 공약 군민활력지원금 151억 원 최우선 반영을 전했습니다. '민선 9기 첫 추경'은 원문 표현이 아니나, 7월 1일 출범 뒤 첫 추경이라 사실과 맞습니다.
- [✅ 확인] 2026.7 —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 무장 사미마을·부안 대동마을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8월 3일)·세계일보(8월 2일)가 행정안전부 1차 공모에 무장면 사미마을·부안면 대동마을 2곳 선정(군 발표 7월 31일)을 전했습니다. 부안면은 고창군 관내 면이므로, 본문의 '두 곳 모두 고창군 관내' 병기를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6.8 — 군민활력지원금 추경 가결, 1인 30만 원 지급(사업비 151억 원)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8월 6일)가 8월 5일 군의회 추경 가결, 1인 30만 원 선불카드, 사업비 151억2000만 원, 추석 전 지급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8 — 동촌 해상풍력 금융 지원 업무협약, 76.2MW 올해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 교정: 본문의 '(6MW 12기)'를 빼고 총용량만 적었습니다.
- 소견: 8월 6일 도청에서 전북도·고창군·신협중앙회·우리은행·동촌풍력발전이 협약을 맺었고, 상하면 용정리 공유수면 76.2MW·연내 착공·2028년 준공 목표가 원문과 맞습니다. 한 보도의 '6MW×12기'는 총용량(76.2MW)과 맞지 않아 기수 표기는 싣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8 —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서 전달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8월 6일)이 군수가 선운사 주지에게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지정서를 전달한 사실을 전했습니다. 지정 고시일은 원문에 없습니다.
- [✅ 확인] 2026.8 — 고창 자염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추진, 심원면 주민협의체 회의 개최
- 교정: 항목 이름의 '주민협의체 구성'을 '주민협의체 회의 개최'로 고쳤습니다. 본문은 처음부터 '회의를 열었습니다'로 적혀 있어 그대로 두었습니다.
- 소견: 두 원문(새전북신문·전라일보, 8월 11일) 모두 8월 7일 심원면 사등마을 자염체험관에서 주민협의체 회의를 연 사실을 전하며, 협의체를 새로 구성했다는 문장은 없습니다.
- [✅ 확인] 2026.8 —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회의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8월 10일)가 추진단 위원 20여 명의 회의와 인구 현황·기관별 협력 방안 논의를 전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26.9 → 2026.8 — 독립운동가 발굴 5명 추가 서훈, 누적 19명
- 교정: 연월을 2026.8로 옮기고 '군 발표 9월 7일'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서훈 확정은 국가보훈부 제81주년 광복절 계기 포상(8월 15일 경축식 전후 발표)이라 8월 사건이고, 9월 7일은 군 발표일입니다. 이 자료의 연월 기준(사건이 일어난 달)에 맞췄습니다. 인원·훈격(애족장 1명·대통령표창 4명)·누적 19명은 원문과 맞습니다.
- [✅ 확인] 2026.8 — 2031년까지 상수도 정비 약 400억 원 투입 계획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8월 18일)가 2031년까지 5년간 약 400억 원(노후 관망 정비 310억 원·관망 유지관리 44억 원·통합관리시스템 46억 원)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8 — 태양광 발전사업 전력계통 포화로 불허가 처분 예고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8월 20일)이 계통 포화로 허가 신청 시 불허가(반려) 처분 가능성을 군이 공지한 사실과, 고창 변전소가 2024년 6월 계통관리변전소로 지정된 사실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8 —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기초정책심의회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8월 23일)가 8월 20일 기초정책심의회(위원장 군수)에서 기본계획(안) 확정 전 군 전역 현황 분석을 공유한 사실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8 — 240mm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주택·농경지 침수와 도로 파손
- 교정: 강우량을 원문 수치(8월 30~31일 누적 242.1mm)로 적고, 피해 규모가 잠정 집계(공공시설 5건·사유시설 10건)임을 밝혔습니다.
- 소견: 전라일보(8월 31일) 기사 말미의 '고창=' 표기로 고창 기사임을 확인했습니다. 피해 건수는 잠정 집계라 군 최종 집계로 받칠 때까지 ⚠️를 남깁니다.
- [✅ 확인] 2026.9 — 8월 말 기준 인구 5만 25명, 5만 선 유지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9월 2일)가 8월 31일 기준 50,025명(전월 대비 19명 증가)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신고창변전소 부지, 성송면으로 최종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9월 7일)가 한전의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성송면 최종 선정 발표(34개 마을 동의, 입지선정위원회 결정)를 전했습니다. 결정 주체는 한전이고 소재는 고창입니다.
- [✅ 확인] 2026.9 — 군의회 5분 발언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9월 16일)가 제326회 제1차 정례회 박종열 의원의 5분 발언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고수 평촌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규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9월 18일)가 고수면 평촌지구 신규 선정, 국비 145억 원(총사업비 290억 원)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고인돌 생태공원·생태원 준공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9월 20일)이 9월 18일 고창읍 도산리 준공식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군립미술관 공정률 50%, 내년 7월 준공 목표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9월 22일)이 공정률 약 50%, 2027년 7월 준공·같은 해 말 정식 개관 목표를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9 — 군의회 특별위원회, 한빛원전 건식저장시설 추진에 군민 안전 대책 요구
- 교정: 없음.
- 소견: 방문일은 9월 29일입니다(전라일보·뉴시스 9월 30일 '지난 29일', 프레시안 10월 1일 '지난달 29일'). 한 보도의 '지난달 29일'은 토요일인 8월 29일이 되어 오기로 판단하고 연월 2026.9를 유지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G-Food 산업 육성 업무협약, 식품기업 24곳 참여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새전북신문(10월 6일)이 군청 회의실에서 전북테크노파크·고창식품산업연구원·관내 식품기업 24개소와 맺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및 협업형 지역생활 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협약을 전했습니다. 'G(고창)-Food'는 원문 표현입니다.
- [✅ 확인] 2026.10 — 군의회, 미래대응기금 재원 조성 방식 개선 촉구 결의안 채택
- 교정: 결의안 요지를 '지방교부세 감축이 아닌 별도 국가재원 확보와 재정 격차를 고려한 배분'으로 원문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소견: 전라일보(10월 7일)가 10월 6일 제327회 임시회 채택을 전했습니다. 이 원문에는 '지방교부세법 개정' 문구가 없어, 다른 보도와의 요약 차이를 확인할 때까지 ⚠️를 남깁니다.
- [✅ 확인] 2026.10 — 심덕섭 군수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 교정: 없음.
- 소견: 고창군청 보도자료(10월 13일 작성)가 13일 오전 군청 제2회의실 기자간담회를 적었습니다.
- [✅ 확인] 2026.10 —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 선정, 특별교부세 5억 원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10월 15일)가 행정안전부 2026 공모에 '고창형 육아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선정, 특별교부세 5억 원, 육아종합센터 인근 유휴부지 132㎡·2층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도내 유일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10월 18일)이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전북특별자치도 유일 신규 인증기관 선정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고창 시장길, 지역 첫 골목형 상점가 지정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10월 20일)가 고창읍 중앙청과~신흥교 사거리 시장길 일원 약 35개 점포의 지정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성산3길 대상
- 교정: 두 시·군 합산 국비(4억9000만 원) 대신 고창군 몫(성산3길 51개 업소, 총사업비 3억6000만 원·국비 2억3000만 원)을 적었습니다. 공동 선정 사실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소견: 전라일보(10월 20일)의 합산 국비와 새전북신문(10월 22일)의 고창군 몫이 모두 원문과 맞습니다. 이 자료의 공동 선정 사업비 표기 원칙(부록 3)에 맞춰 고창군 몫으로 바꿨습니다.
- [✅ 확인] 2026.10 — 『이재난고』 보물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10월 25일)가 23일 오후 고창유교문화체험관에서 열린 고창군·전북대 이재연구소 학술대회를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AI 자율주행 트랙터 시연회, 스마트빌리지 사업 국비 10억여 원
- 교정: 없음.
- 소견: 전라일보(10월 27일)가 고창읍 월암리 시연회(100여 명)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사업 선정(국비 10억여 원)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6.10 —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강연, 농어촌 기본소득 민관 협력체계 구축
- 교정: 없음.
- 소견: 동리국악당 고창포럼(340여 명)과 6개 금융기관 협약으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진행형)는 사실이 원문과 맞습니다. 고창군이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선정됐다는 뜻은 아니며, 본문도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 [✅ 확인] 2026.10 — 한전 고창 빛사랑 소통쉼터 개관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10월 26일·28일)이 한전 중부건설본부의 27일 개관(120여 명 참석)을 전했습니다. 목적은 345kV 신장성~신정읍 송전선로 등 전력망 갈등 예방이며, 신고창변전소와의 연결은 원문에 없어 본문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10 — 호남 서해안권 7개 지방정부, 서해안철도망 국가계획 반영 촉구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10월 28일)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북·전남광주와 고창·군산·부안·영광·함평이 공동메시지와 5대 과제를 발표한 사실을 전했습니다. 공동 행동이라 참여 지방정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 [✅ 확인] 1895 — 지방제도 개편(고창현·무장현·흥덕현 → 고창군·무장군·흥덕군)
- 교정: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을 출처로 덧붙이고 ⚠️를 뗐습니다.
- 소견: 디지털고창문화대전 '조선시대' 항목이 1895년 지방 제도 개편으로 고창현→고창군, 흥덕현→흥덕군 승격과 무장군의 전주부 소속을 적었고, 백과의 무장군 서술과도 맞습니다.
- [✅ 확인] 1896 — 전라남도 편입
- 교정: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을 출처로 덧붙이고 ⚠️를 뗐습니다.
- 소견: 1896년 8월 4일 신설 전라남도에 흥덕·고창·무장군이 들어갔다는 백과 서술을,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의 무장군 '이듬해 전라남도 편입'·흥덕 '처음 전라남도' 서술이 받칩니다. 같은 사전의 '1895년 고창군 전라북도 편입' 문장은 13도제 시행 전 시점이라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 [✅ 확인] 1906 — 전라북도 이관
- 교정: 디지털고창문화대전을 출처로 덧붙이고 ⚠️를 뗐습니다.
- 소견: 백과의 1906년 이속 서술은 대한매일신보(1906년 9월 28일) '六郡移付'를 근거로 달았고, 디지털고창문화대전도 무장군의 1906년 전라북도 편입을 적었습니다. 백과의 무장군 문서에는 '융희 원년(1907)'으로 적힌 대목이 있으나 1906년 쪽 근거가 더 강합니다. 칙령 원문은 열지 못했습니다.
- [🟡 부분오류] 2001.12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고창 지역 나들목
- 교정: 개통일(12월 21일)을 넣고, 이때 선운산IC와 함께 고창IC(고창읍 주곡리·도산리)도 문을 열었다고 고쳤습니다. 2007년 12월 13일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장성 구간 개통 때 생긴 것은 고창분기점입니다. 큰 흐름 2000~2013 문단과 부록 2·4의 같은 대목도 함께 고쳤습니다.
- 소견: 백과 '고창 나들목' 문서(2001년 12월 21일 개통), 오마이뉴스(2003년 5월) '서해안고속도로 고창IC', 뉴시스(2005년 12월) '선운산IC~고창IC 통제' 보도가 모두 2001년 개통을 받칩니다. 고창담양고속도로의 남고창IC는 2009년 10월 개통입니다. 교차 보도로 받쳐져 ⚠️를 뗐습니다.
- [✅ 확인] 2023.6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선정(5년간 589억 원)
- 교정: 공동 선정의 근거로 뉴스1(2023년 6월 5일, 전북도 발표) 기사를 출처에 덧붙였습니다.
- 소견: 남원(387억 원)·고창(589억 원, 17개 사업)·부안(340억 원)이 함께 선정됐습니다. 기존 출처는 고창 단독 기사라 다른 시·군이 나오지 않습니다.
- [❌ 오류/오귀속] 2024.4 —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귀농·귀촌타운 1만9364㎡)
- 교정: 사업 내용을 고창군 몫으로 바꿔 적었습니다. 해리면 하련리 축사부지(8241㎡)의 축사·액비저장탱크·퇴비사 등 23동을 철거하고 지역공동체센터(연면적 400㎡)와 다목적체육광장(2674㎡)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는 51억 원입니다. 출처는 뉴스1(2024년 4월 15일)로 바꿨습니다.
- 소견: 같은 공모에 선정된 다른 지역의 사업 내용이 섞여 들어와, 고창군 사업으로 바로잡았습니다. 공모 선정 사실은 고창군 것이 맞아 항목은 유지했고, 공동 선정 사실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기존 출처 링크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 사업은 2026년 6월 기본계획 승인 항목(하련지구)으로 이어집니다.
- [✅ 확인] 2024.12 — 신림면 송전선로 결사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 교정: 없음.
- 소견: 중도일보(2024년 12월 17일)가 16일 오후 신림면사무소, 주민 30여 명, 신장성~신정읍 송전선로 반대와 전면 재검토 요구를 전했고, 345kV 등급은 2026년 10월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기사 속 다른 선로 설명은 항목에 넣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2 — 문화도시 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3년 연속)
- 교정: 평가 대상 범위(법정문화도시 17곳·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를 넣고 뉴시스를 교차 출처로 덧붙여 ⚠️를 뗐습니다.
- 소견: 뉴스클레임과 뉴시스(2026년 2월 19일)가 30개 대상 가운데 고창의 3년 연속 우수를 함께 전해, 단독 출처 상태가 풀렸습니다.
- [🟡 부분오류] 2026.2 — 노을대교 실시설계 용역 수행업체 확정
- 교정: 실시설계 착수는 '3월'이 아니라 4월이라 고쳤고, 2월 27일 확정 주체를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으로, 설계 대상을 2차로 8.87㎞로 적었습니다. 4차로 대목은 '고창·부안이 요구해 온 4차로 확대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보도(2026년 3월)'로 바꿨습니다. 출처에 뉴시스(3월 3일)를 덧붙였습니다.
- 소견: 여섯 차례 유찰, 2월 13일 낙찰적격자 선정, 2월 27일 확정, 18개월 설계, 2028년 1월 착공 목표는 원문과 맞습니다. 착수 시점은 세계일보(2026년 5월) '지난달 실시설계에 착수'로 확인했습니다. 4차로는 2023년 고창·부안 공동 건의에서 이어진 지역 요구이며, 공동 구간 지자체가 2026년에 이를 거론한다는 대목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6 — 해리면 하련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 교정: '시작했다'가 착공으로 읽히지 않게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로 고치고, 총사업비 51억 원·양돈시설 철거·2027년 착공·2028년 준공 목표를 넣었습니다. ⚠️를 뗐습니다.
- 소견: 국제뉴스(2026년 6월 4일)가 기본계획 승인, 2024년 공모 선정, 총 51억 원, 양돈시설 3664㎡ 철거 후 작은목욕탕·빨래방·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2.10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이듬해 5개 면 348곳)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2022년 10월 13일)이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사업으로 고수·아산·성송·성내·부안면 348개소(태양광 309·태양열 26·지열 13), 총사업비 31억 원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5.5 — 노을대교 총사업비 증액 통보와 세부설계 계획
- 교정: '세부설계 추진에 들어갔다'를 '세부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로 고치고, 증액 폭을 '기존보다 약 400억 원'으로 적었습니다. 열리지 않는 기존 링크 대신 아이뉴스24(2025년 5월 19일)를 출처로 바꿨습니다.
- 소견: 2월 기획재정부 통보 4217억 원, 2026년 착공·2030년 개통 목표가 원문과 맞습니다. 2028년 1월 착공 목표는 2026년 3월·10월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5.7 — 성내면 어울림체육센터 준공
- 교정: 없음.
- 소견: 서울경제TV(2025년 7월 3일)가 준공식과 총사업비 70억 원·연면적 1329.4㎡, 다목적체육관·북카페·빨래방 등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5.8 — 국토교통부 청년특화주택 공모 선정(국비 32억 원·40호)
- 교정: 공동 선정의 근거로 뉴스1(2025년 8월 7일)을 출처에 덧붙였습니다.
- 소견: 아시아경제가 국비 약 32억 원·약 40호·고창읍 교촌리를, 뉴스1이 두 군의 함께 선정을 전했습니다. 기존 출처에는 공동 선정 사실이 나오지 않습니다.
- [✅ 확인] 2025.10 — 2026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선정
- 교정: 없음.
- 소견: 새전북신문(2025년 10월 22일)이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선정과 애플수박 전용 스마트선별기·시설 개보수 계획을 전했습니다.
- [✅ 확인] 2025.11 — 고인돌박물관 공립박물관 인증 3회 연속
- 교정: 없음.
- 소견: 서울경제TV(2025년 11월 26일)가 3회 연속 인증과 이듬해 국제학술대회·국보순회전 계획을 전했습니다. 국보순회전은 2026년 9월 4일 개막했습니다(고창군청 보도자료 목록).
기준판(v260728)
기준판에서 원문으로 되짚은 22개 항목의 판정입니다. 이 가운데 1895·1896·1906 행정 연혁, 2001.12 서해안고속도로, 2025.5 노을대교 증액, 2026.2 문화도시 성과평가, 2026.3(→2026.2) 노을대교 실시설계 7건은 이번 회차에서 다시 검증해 위 판정으로 대체했습니다. 기준판 검증에서 오귀속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 부분오류] 2003 — 청보리밭축제 시작(공음면 학원농장)
- 교정: 첫 축제는 2004년입니다. 항목을 2004년으로 옮기고, 근거를 찾지 못한 농장 면적(약 77만㎡)은 뺐습니다.
- 소견: 고창군 공식 관광 안내가 '2004년부터 매년 4월에 개최된다'고 적었고, 2026년이 제23회라 역산해도 첫 회는 2004년입니다. 향토문화전자대전은 본문과 메타 정보가 서로 어긋나고 면적도 같은 출처 안에서 갈립니다.
- [✅ 확인] 2022.6 — 한국동서발전·고창리뉴어블 업무협약
- 교정: 협약일 6월 29일과 장소(울산 동서발전 본사)를 넣고, 이행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 소견: 고창리뉴어블이 '전북 고창군 주민조합 기업'이라는 점까지 원문과 맞습니다. 다만 염전태양광 후보로 거론되던 심원 폐염전이 뒤에 갯벌 보전본부 유치와 종합테마파크 부지로 넘어가, 협약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뒤따르는 보도가 없습니다.
- [✅ 확인] 2022.9 — 노을대교 건립사업 재추진
- 교정: 발주 주체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고 고창 해리~부안 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 사업임을 밝혔습니다. 총사업비 3575억2000만 원도 적었습니다.
- 소견: 2022년 9월 6일 나라장터 재공고와 금액이 원문 그대로입니다. 주체를 밝히지 않으면 고창군이 발주한 사업으로 읽힙니다.
- [✅ 확인] 2023.12 — 고창황윤석도서관 명칭 확정·문화유산 승격 추진
- 교정: 근거 출처를 새전북신문으로 바꾸고 기존 뉴스1을 함께 달았습니다.
- 소견: 뉴스1 기사에는 명칭 변경만 있었으나, 같은 날 새전북신문에 『이재난고』 보물 승격 추진과 생가의 국가민속문화재 승격 신청 계획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 [✅ 확인] 2024.2 —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
- 교정: 죽은 링크를 뉴스1(2024.2.28) 기사로 갈아 끼우고 국도비 70억 원과 2025년 7월 준공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기공식 날짜·장소·사업비가 원문과 맞고, 2025년 7월 '성내 어울림체육센터' 준공으로 뒷일까지 이어집니다.
- [✅ 확인] 2024.10 — 고창종합테마파크 토지 매입계약
- 교정: 2024년 10월 29일 계약, 심원면 만돌리 6만6100㎡, 100억 원, 착공 2025년 하반기·완공 2028년 목표를 적고 착공이 확인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 소견: 수치는 모두 원문과 맞습니다. 2025년 9월까지 찬반이 이어져 아직 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 [🟡 부분오류] 2024.11 — 군민 집회·송전선로 계획 반대
- 교정: 집회 장소는 한전 본사 앞이 아니라 한전이 사업설명회를 연 고창청소년수련관 앞입니다(11월 11일). 주체는 고창군농민회와 사회단체입니다.
- 소견: 날짜와 요구 내용은 맞고 선 자리만 어긋났습니다. 원문은 '고창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입니다.
- [✅ 확인] 2024.12 — 신림면 송전선로 결사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 교정: 12월 16일 신림면사무소, 주민 30여 명, 한전 신장성~신정읍 345kV 구간이라는 대상을 넣었습니다.
- 소견: 2024년 11월 집회와 같은 계열 사업이라, 두 항목을 한 줄기로 묶은 서사에 무리가 없습니다.
- [🟡 부분오류] 2024.12 — 청년창업 스마트팜 설향 딸기 출하식
- 교정: 73억 원은 청년창업 스마트팜 한 곳이 아니라 고창군 전체 딸기의 목표입니다(20㏊·30여 농가·660톤).
- 소견: 출하식 자체는 사실입니다. 원문은 '재배면적 확대와 재배 농가 증가로 660톤 생산에 73억 원의 매출을 목표'라 적었고, 청년창업 스마트팜은 신림면 농가 한 곳입니다.
- [✅ 확인] 2025.9 — 고창종합테마파크 찬반, 심원면 사회단체 지지 성명
- 교정: 9월 15일 군청 앞, 심원면 주민자치위원회·체육청년회·새마을부녀회 등 17개 단체의 사회단체협의회임을 밝히고, 일부 시민단체 성명에 맞선 반박이라는 맥락을 넣었습니다.
- 소견: 주체와 날짜가 원문과 맞습니다.
- [✅ 확인] 2025.12 — 성송면 암치 석산 소규모 관광단지
- 교정: '1000억 원 규모 민간투자를 받아'를 '민간기업 네 곳과 10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을 맺어'로 고치고, 참여 기업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출처는 뉴시스로 바꿨습니다.
- 소견: 금액과 주체는 확인됩니다. 다만 협약일이 매체에 따라 12월 4일과 5일로 갈리고 아직 협약 단계라, 투자가 집행된 것처럼 읽히지 않게 표현을 다듬었습니다.
- [✅ 확인] 2026.1 — 화산마을 주민 양계장 축산업 허가취소 요구
- 교정: 소재를 심원면 화산마을로 밝히고,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사(1월 15일)와 요구 상대가 고창군이라는 점을 넣었습니다.
- 소견: 한 마을 사안만 다룬 기사라 다른 시·군 사례가 섞여 있지 않습니다. 보도는 1월 20일이라 2026년 1월 배치가 맞습니다.
- [✅ 확인] 2026.2 —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선정
- 교정: 제2기 로컬100임을 밝히고 근거로 전북일보를 함께 달았습니다.
- 소견: 청보리밭축제·선운사·고인돌유적 세 곳이 맞습니다. 기사에 함께 나온 다른 지자체는 '3개 이상 이름을 올린 곳'의 비교일 뿐이라 섞일 여지가 없습니다. 문체부 발표 정확일은 원문에 없습니다.
- [✅ 확인] 2026.4 — 이동형 '동네점빵' 운영
- 교정: 운영 주체가 고창지역자활센터임을 앞세우고, 4월 6일 신림면 농암마을 첫 판매와 요일별 순회를 넣었습니다.
- 소견: 군은 복지기관과 협약해 차량 운영체계를 갖춘 쪽이라, 주체를 밝히지 않으면 군이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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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고창군」 v261031 (2026-10-31), https://ridlab.kr/gapmap/t/3537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활용체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