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향 변천사 - 고성군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v260730 2026년 8월 9일

큰 흐름

1996~2000 · 두 번의 큰 불 사이에서, 손에 쥔 것에 이름을 붙이다

1996년 4월 육군 사격장에서 난 불이 사흘 동안 산림 3,834ha와 건물 227동을 태웠고, 마흔아홉 세대 140명이 집을 잃었습니다. 훈련장과 마을이 맞붙어 산다는 조건을 고성 사람들은 그때 값비싸게 확인했습니다. 그 사이에도 이미 가진 것을 다듬는 일은 이어졌습니다. 1997년 육군이 화진포 이승만 별장을 다시 세워 1999년 전시관으로 열었고, 같은 해 첫 고성명태축제를 열어 동해안 명태 어획량의 62%를 잡던 앞바다를 잔치로 내세웠습니다. 2000년 1월에는 죽왕면 왕곡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석 달 뒤 토성면에서 난 불이 191시간을 이어져 동해안 여러 시군의 산림 2만3천여 ha를 태웠으니, 이 다섯 해의 처음과 끝에 나란히 큰 불이 있었습니다.

2001~2009 · 길이 트이고, 어민들이 명태를 잃다

2004년 12월 동해선 남북연결도로가 열려 금강산으로 가는 육로가 이 땅을 지났고, 통일전망대에서 그 길을 내려다보게 됐습니다. 2006년 5월 미시령터널이 임시 개통하자 진부령·미시령 옛길을 넘던 차는 줄고 속초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아졌습니다. 길이 북쪽과 남쪽으로 함께 트이는 동안, 어민들은 바다에서 명태를 잃었습니다. 1980년대 16만5천 톤을 넘던 어획량이 1990년대 천 톤대로 떨어지고 2008년부터 사실상 잡히지 않게 되자, 항구 사람들은 수입 명태를 가공하는 쪽으로 일을 바꿨습니다. 2009년 8월에는 통일안보공원 옆에 DMZ박물관이 문을 열어, 분단을 보러 오는 사람을 맞는 시설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먹고사는 밑천이 바다에서 길과 접경 쪽으로 옮겨 가기 시작한 열 해였습니다.

2010~2024 · 기록이 성근 구간, 큰 계획은 멈추고 살림을 손보다

이 열다섯 해는 저희 수집 그물에 거의 걸리지 않아, 남은 자료만으로 흐름을 그렸습니다('수집의 한계' 참조). 2025년 기사들이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을 두고 '10여 년 지연'이라 적은 것을 보면, 2010년대 내내 고성에서 가장 큰 관광 계획은 서류 위에 머물러 있었던 셈입니다. 금강산 길이 끊기고 접경지 규제도 그대로 남은 사이, 군은 크게 벌이는 대신 생활 쪽을 챙겼습니다. 2022년 2월 토성농협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대상으로 뽑아 지역 농산물을 직접 파는 판을 넓혔고, 2024년 9월에는 군수 지시사항 여든 건의 이행률 67.2%를 보고회에서 따져 물어 행정 점검을 정례로 굳혔습니다. 크게 벌이지 못한 대신 안을 다듬은 시기였습니다.

2025~2026 · 인구가 돌아서고, 분단을 다시 부르다

2025년 9월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이 10여 년 만에 다시 움직였고, 12월에는 사업부지 안 군부대를 옮기는 공사까지 들어갔습니다. 같은 해 10월 죽왕면 송지호 비지터센터가, 9월에는 최북단 명파리 키덜트뮤지엄이 문을 열어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 남쪽 호수에서 최북단 마을까지 이어졌습니다. 2026년 3월 인구가 3년 만에 2만7천 명 선을 되찾자 군은 '범군민 내 주소 갖기'를 5월까지 이어 붙이고, 로컬유학 모델 '도란도란 STAY'를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짓기 시작했습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함명준 군수가 고성 첫 3선 군수로 뽑혀 7월 1일 제39대 군수로 취임했고, 취임식은 외부 손님 없이 직원들만 모여 간소하게 치렀습니다. 같은 6월 산림청이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열고 군이 '분단을 자산으로' 내건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에 손을 댔으며, 7월에는 35년 묶여 있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풀리고 군수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들고 국회를 잇달아 찾았습니다. 분단을 지키기만 하는 조건으로 여기던 습관을 고성 사람들이 바꿔 부르기 시작한 두 해입니다.


굵은 줄기

분단을 지키는 조건에서 불러 쓰는 이름으로 — 1984년 문을 연 통일전망대가 출발점입니다. 2004년 12월 동해선 남북연결도로가 열려 금강산 육로 관광이 이 땅을 지났고, 2009년 8월에는 DMZ박물관이 그 옆에 붙었습니다. 금강산 길이 끊긴 뒤로 고성 사람들은 분단을 손님 부르는 힘보다 규제로 더 오래 겪었습니다. 2025년 9월 최북단 명파리에 키덜트뮤지엄이 들어섰고, 2026년 6월 군은 '분단을 자산으로' 내걸며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에 손을 댔습니다. 같은 해 함명준 군수는 대한민국 1호 평화경제특구를 앞세워 국회를 찾았고, 7월에는 1991년 지정 이후 35년 묶여 있던 토성면 용촌리·봉포리 일원 450만여 ㎡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풀렸습니다. 지키기만 하던 조건을 불러 쓰는 이름으로 바꾸는 일이 지금 한창입니다.

화진포와 송지호, 물가에 오래 걸어 둔 기대 — 1973년 문을 열고 1990년 국민관광지가 된 화진포해수욕장이 그 시작입니다. 1997년 육군이 이승만 별장을 다시 세워 1999년 전시관으로 열었고, 그다음이 오래 걸렸습니다. 국제휴양관광지 개발은 10여 년을 멈춰 있다가 2025년 9월에야 다시 속도를 냈고, 12월 사업부지 안 부대를 옮기는 공사로 첫 삽을 떴습니다. 2025년 10월 죽왕면 오봉리에 송지호 비지터센터가 문을 열었고, 2026년에는 오호리 해양관광 복합지구가 준공을 앞두고 이름을 군민에게 물으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까지 붙였습니다. 6월에는 산림청이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열어 바닷가 말고 산 쪽에도 머물 곳이 생겼습니다. 물가에 기대를 걸어 둔 지 반세기 만에 공사장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명태가 떠난 바다, 문어로 다시 짜는 살림 — 1999년 첫 고성명태축제를 열던 해에 동해안 명태 어획량의 62%인 2,823톤이 이 앞바다에서 잡혔습니다. 바다가 더워지면서 2008년부터 명태가 사실상 잡히지 않게 되자, 항구 사람들은 수입 명태를 가공하는 쪽으로 일을 바꿨습니다. 그러고는 대문어로 눈을 돌렸습니다. 대진항에서 여섯 해째 저도 대문어축제를 열었고, 2026년 7월 군은 현내면 초도리 연안에 다층식 피라미드 인공어초로 서식·산란장을 만들었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도 아야진에 대문어 산란장을 처음 조성했습니다. 6월에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대진항 어촌뉴딜에 2030년까지 300억 원을 넣기로 했고, 3월에는 거진농협이 향토음식 상품화 협약을 맺어 잡는 데서 파는 데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불을 겪으며 익힌 채비 — 1996년 4월 사격장에서 난 불이 사흘 동안 산림 3,834ha와 건물 227동을 태웠고, 마흔아홉 세대 140명이 집을 잃었습니다. 네 해 뒤인 2000년 4월에는 토성면에서 난 불이 191시간을 이어져 동해안 여러 시군의 산림 2만3천여 ha를 태웠습니다. 두 번 다 사람들은 피해지를 자연복원지와 인공조림지로 나눠 조성하며 산을 되살리는 방법을 시험했습니다. 2026년 2월 토성면 인흥리에서 다시 불이 번졌을 때 군은 한 시간 반 만에 신평리·원암리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는데, 30년치 경험이 그 속도로 남았습니다. 고성에서 불은 사고가 아니라 계절마다 미리 채비해 두는 일에 가깝습니다.

속초 쪽으로 붙어 가는 생활권 — 1973년 토성면 사진리·장천리가 속초시로 넘어간 일이 그 시작입니다. 2006년 5월 미시령터널이 열리자 고개를 넘던 차는 줄고 속초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아져, 고성 남부 사람들은 속초 생활권에 한층 가까이 붙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두 가지가 같은 달에 겹쳤습니다. 강원도가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밀며 전체 44.6km 가운데 간성까지 1단계 21.8km를 먼저 놓는 안을 꺼냈고, 3월 31일부터 고성과 속초가 어르신 교통복지카드를 서로 쓸 수 있게 맞췄습니다.

7월에는 함명준 군수가 국회를 잇달아 찾아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동해고속도로 연결, 해양치유센터 건립에 국비를 보태 달라고 건의하며 속초·양양과 한 묶음으로 가는 동해안 북부권 구상을 폈습니다. 고성 사람들은 혼자 서기보다 이웃과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 길을 오래 골라 왔습니다.

2만7천 명이라는 경계선 — 2026년 3월 고성군 인구가 3년 만에 2만7천 명 선을 되찾았습니다. 군은 '범군민 내 주소 갖기' 캠페인을 5월까지 이어 가며 반등세를 붙들었고, 아이를 데리고 한 학기 살아 보는 로컬유학 모델 '도란도란 STAY'를 죽왕면 공현진리에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짓고 있습니다. 주민등록 밖의 사람을 세는 셈법도 함께 넓혔습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025년 한 해 모금액이 전년보다 276% 늘어 누적 12억 원을 넘기고 도내 세 번째에 올랐는데, 젊은층 참여와 고성다운 답례품이 끌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10만 원을 기부하면 4만 원어치를 돌려주는 특별 이벤트를 열어 기부와 지역 소비, 관광객 유치를 한 줄에 꿰었습니다.

물어보고 점검해 고치는 군정 — 2024년 9월 군수 지시사항 여든 건을 놓고 이행률 67.2%를 보고회에서 따져 물었습니다. 이 방식이 이어져 2026년에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을 띄워 주민이 직접 문제를 들고 오게 했고, 2027년도 예산을 짜기 전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했습니다. 살림 쪽에서는 열아홉 개 항목을 보장하는 군민안전보험 보험료를 전액 군비로 대고,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노후 경로당을 비롯한 공공건축물 열네 곳을 손봤습니다. 7월 토성면에 봉포의원이 문을 열며 처방과 조제를 나누는 의약분업이 시행돼, 그동안 미뤄져 있던 의료 기본기도 갖췄습니다. 함명준 군수가 7월 1일 제39대 군수로 취임해 민선 9기를 열면서, 이 손질 방식은 한동안 더 이어질 참입니다.


수집의 한계

뉴스 후보는 4,600건을 모아 중복을 걷어 내고 1,372건을 신호 후보로 추렸습니다. 다만 검색 축마다 잡히는 기사의 가장 오래된 날짜가 2021년 11월(농림수산), 2025년 12월(행정·생활), 2026년 6월(관광)에 몰려 있어, 2010~2021년 구간은 거의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의 시대 서술은 2025~2026년 기사가 되짚은 내용(예: '10여 년 지연')에 기대어 썼습니다. 1895~2009년 항목 27건은 뉴스가 아니라 백과·군청 자료로 세운 과거 척추입니다.

날짜와 수치는 원문 표기를 그대로 옮겼고, 통일전망대 개관 연도처럼 자료마다 어긋나는 값은 본문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2025년 10월 송지호 비지터센터와 2026년 2월 해양관광 복합지구 명칭 공모는 원래 달아 둔 기사 주소가 지금 열리지 않아 다른 보도로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주소는 다음 판에서 살아 있는 것으로 갈겠습니다. 지역에서 겪은 일 가운데 이 표에 빠진 것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다음 판에 반영하겠습니다.

1996

  • 1996.4 4월 23일부터 사흘간, 육군 사격장에서 불량 TNT를 폭파하다 난 불이 산림 3,834ha와 건물 227동을 태웠습니다. 49세대 140명이 집을 잃었고 경제적 손실은 227억여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담당 중사가 구속돼 국가배상이 이뤄졌고, 피해지에는 자연복원지와 인공조림지를 나눠 조성했습니다. — 위키백과

1997

  • 1997 1954년에 지었다가 1961년 폐허가 된 화진포 이승만 별장을 육군이 다시 세웠습니다. — 고성군

1999

  • 1999 이승만 별장을 전시관으로 복원해 일반에 열었습니다. — 고성군
  • 1999 첫 고성명태축제를 열었습니다. 그해 동해안 명태 어획량의 62%인 2,823톤이 고성 앞바다에서 잡혔습니다. — 고성군

2000

  • 2000.1 1월 7일 왕곡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2000.4 4월 7일 토성면에서 난 불이 15일까지 191시간 이어지며 동해안 여러 시군의 산림 23,794ha를 태웠습니다. 850여 명이 집을 잃었고 2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으며 건물 101동과 주택 390동이 소실됐습니다. — 위키백과

2004

  • 2004.12 12월 동해선 남북연결도로가 열려 금강산 육로 관광이 시작됐고, 통일전망대에서 이 길을 내려다볼 수 있게 됐습니다. — 고성군

2006

  • 2006.5 5월 3일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토성면을 잇는 미시령터널이 임시 개통했습니다. 강원도 안 첫 민자 운영 터널로, 6월 말까지 통행료를 받지 않다가 7월 1일부터 수납을 시작했고, 개통 뒤 진부령·미시령 옛길을 넘는 차가 크게 줄었습니다. — 위키백과

2008

  • 2008 1980년대 16만5천 톤을 넘던 국내 명태 어획량이 1990년대 천 톤대로 떨어진 데 이어, 2008년부터는 사실상 잡히지 않게 됐습니다. 동해 수온 상승과 동한난류 강화를 원인으로 꼽으며, 고성은 이후 수입 명태를 가공하는 중심지로 옮겨 갔습니다. — 고성군

2009

  • 2009.8 8월 14일 통일안보공원 인근에 DMZ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006년 착공했고, 통일전망대 방문 동선에 들어가 분단의 역사를 전시합니다. — 나무위키

2022

  • 2022.2 고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따라 토성농협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대상으로 뽑아 시설을 도왔습니다. 3월에는 토성농협이 종합청사 준공식을 열어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자리를 넓혔습니다. — 강원일보

2024

  • 2024.9 군수 지시사항 여든 건의 이행 실태를 보고회에서 점검한 결과 이행률이 67.2%로 나타났습니다. 정례 행정 점검이 이 방식으로 이어졌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2025

  • 2025.9 10여 년 미뤄졌던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냈습니다. — 강원일보
  • 2025.9 동해안 최북단 마을인 현내면 명파리에 키덜트뮤지엄이 문을 열었습니다. 접경지역의 볼거리를 늘리려는 시도로 지역 언론의 르포 취재가 이어졌습니다. — 강원일보
  • 2025.10 죽왕면 오봉리 일원에 송지호 비지터센터를 열고 관광 거점 조성에 나섰습니다. 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부지 12,036㎡에 연면적 857.74㎡ 지상 1층 세 개 동을 지었습니다. — KBS
  • 2025.12 화진포 관광개발이 본격화해 사업부지 안 군부대를 옮기는 공사가 시작됐고, 고급 휴양시설 조성 계획이 구체화됐습니다. — 강원일보
  • 2025.12 고향사랑기부에 젊은층 참여가 크게 늘어, 한 해 모금액이 전년보다 276% 증가하고 누적 12억 원을 넘겼습니다. 도내 모금액 순위로도 세 번째에 올랐습니다. — 연합뉴스

2026

  • 2026.1 재난·사고 열아홉 개 항목을 보장하는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보험료 전액 군비 부담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했습니다. — 이뉴스투데이
  • 2026.1 새 관광 시설 개장에 맞춰 단체관광객을 부르려고 인센티브 지원에 나섰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2 2월 22일 저녁 토성면 인흥리에서 난 불이 번지자 군이 한 시간 반 만에 신평리·원암리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 톱스타뉴스
  • 2026.2 올해 준공을 앞둔 죽왕면 오호리 일원 해양관광 복합지구의 이름을 군민에게 물었습니다. 해상길 631m와 스카이워크 151m를 갖추는 시설입니다. — 연합뉴스
  • 2026.2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의 하나로 리빙랩 군민참여단을 꾸리고 3월 초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 MBC강원영동
  • 2026.3 거진농협이 향토음식을 상품으로 만드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농민신문
  • 2026.3 고성군 인구가 3년 만에 2만7천 명 선을 되찾았습니다. 군은 '범군민 내 주소 갖기' 캠페인을 함께 벌이며 반등을 이어 가려 했습니다. — MBC강원영동
  • 2026.3 강원도가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다시 밀어붙였습니다. 전체 44.6km 가운데 간성까지 1단계 21.8km를 먼저 놓는 안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예타 대응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 프레시안
  • 2026.3 3월 31일부터 고성과 속초가 어르신 교통복지카드를 서로 쓸 수 있도록 맞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뉴데일리 강원
  • 2026.4 고유가로 어려워진 이들을 위해 피해지원금 접수 전담 창구를 열고, 6월 개막할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 부스 운영자도 모집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5 인구 반등세를 이어 가려고 '범군민 내 주소 갖기' 캠페인을 계속 벌였습니다. — 연합뉴스
  • 2026.5 2027년도 예산을 짜기 전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해 주민 의견을 받았습니다. — 강원일보
  • 2026.5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성군수 선거가 '군정 심판'과 '힘 있는 여당' 구도로 2파전을 이뤘습니다. 국민의힘 박효동 후보는 경제·산업 혁신을 앞세웠습니다. — MBC강원영동
  • 2026.5 죽왕면 공현진리에 로컬유학 모델 '도란도란 STAY'를 연말 마무리 목표로 짓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에 뽑힌 사업입니다. — 강원일보
  • 2026.5 대진항 일원에서 열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가 6월 개막을 앞두고 준비를 이어 갔고, 6월 18일 마무리됐습니다. — 국제뉴스
  • 2026.6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함명준 후보가 당선돼 고성 첫 3선 군수가 됐습니다. 간성초·고성중·고성고를 나온 당선인은 민선 7기 보궐선거부터 민선 9기까지 군정을 이어 가게 됐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6 10만 원을 기부하면 4만 원어치를 돌려주는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열어 지역 소비 촉진과 관광객 유치를 함께 노렸습니다. — 연합뉴스
  • 2026.6 산림청이 고성에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열었습니다. 백두대간을 품은 동해안 북부권의 새 쉼터로, 해마다 6만 명 이용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뉴스1
  • 2026.6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뽑혀 노후 경로당을 비롯한 공공건축물 열네 곳을 친환경으로 바꿉니다. — MBC강원영동
  • 2026.6 함명준 당선인이 '동해와 북한'을 마주한 고성의 앞날을 말하며 대한민국 1호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6 분단이라는 현실을 문화 자산으로 삼는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을 본격 추진했습니다. — 연합뉴스
  • 2026.6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대진항 어촌뉴딜 사업에 2030년까지 300억 원을 넣기로 하고, 고성군과 위·수탁 협약도 맺었습니다. — 뉴시스
  • 2026.7 함명준 군수가 7월 1일 제39대 군수로 취임해 민선 9기를 열었습니다. 취임식은 외부 손님을 부르지 않고 직원들만 모여 간소하게 치렀고, 속초·양양·인제 기초단체장도 같은 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 데일리스포츠한국 · 고성군
  • 2026.7 함명준 군수가 경제·관광·교육문화·복지의료·도시인프라·농산어촌 분야의 사업 속도를 앞당겨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SOC 사업이 맞물리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접경지 규제와 금강산 관광 중단을 겪은 지역이라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7 토성면에 봉포의원이 문을 열면서 처방과 조제를 나누는 의약분업이 시행됐습니다. — KBS
  • 2026.7 초도리 연안에 다층식 피라미드 모양 인공어초로 문어 서식·산란장을 만들었고, 한국수산자원공단도 아야진에 대문어 산란장을 처음 조성했습니다. — 경향신문
  • 2026.7 이양수 국회의원이 고성·속초 군부대 인근의 고도제한 해제에 힘을 보태며, 35년 묶여 있던 용촌통신부대 규제 해제와 500m 제한 완전 해제를 추진했습니다. 국방부 발표로 고성군에서는 토성면 용촌리·봉포리 일원 450만3,529㎡가 풀렸습니다. — 강원도민일보
  • 2026.7 함명준 군수가 국회를 잇달아 찾아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동해고속도로 연결, 해양치유센터 건립에 국비를 보태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속초·양양과 한 묶음으로 가는 동해안 북부권 구상을 함께 폈습니다. — 머니투데이방송

참고 · 이 지역의 뿌리

아래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이전의 기록입니다. 이 지역이 어떤 자산을 왜 갖게 됐는지 짚어 두는 배경이며, 진단이 보는 동향의 본체는 위쪽입니다.

1895

  • 1895 나라를 스물세 개 부로 나누는 개편이 이뤄지면서 간성군과 고성군이 강릉부 관할 아홉 개 군에 들어갔습니다. — 위키백과

1896

  • 1896 전국을 열세 개 도로 다시 짜면서 간성·고성 지역이 강원도 관할로 바뀌었습니다. — 위키백과

1914

  • 1914 부·군·면 통폐합으로 고성군이 간성군에 흡수됐습니다. 간성군은 간성·오대·죽왕·고성·신북·서·수동·토성·현내 아홉 개 면 124개 리를 거느렸습니다. — 위키백과

1945

  • 1945.9 9월 2일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나눠 점령하면서 고성군 전 지역이 소련군정 관할에 들어갔습니다. 광복 당시 고성군은 고성읍·장전읍과 거진·수동·외금강·서·현내·간성 여섯 개 면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 위키백과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1950

  • 1950 6·25전쟁으로 고성 일대가 격전지가 됐습니다. 이후 351고지 전투를 비롯해 국군 수도사단·5사단·11사단·15사단이 이 일대에서 고지전을 이어 갔습니다. — 위키백과

1953

  • 1953.7 7월 27일 정전협정으로 옛 간성군 지역 가운데 간성면·거진면·현내면 전부와 수동면·고성읍 남부를 되찾아, 지금 고성군의 골격이 만들어졌습니다. 행정권이 실제로 넘어온 것은 이듬해 11월입니다. — 위키백과

1954

  • 1954.10 10월 21일 수복지구 임시행정조치법이 시행돼 휴전선 이남 간성·거진·현내·수동 네 개 면을 관할하는 임시 행정체계가 마련됐습니다. — 위키백과
  • 1954.11 11월 17일 강원도가 행정권을 되찾았고, 현내면에 고성읍 수복지구인 송현·명호·송도진·대강리가 편입됐습니다. — 위키백과

1963

  • 1963.1 1월 1일 양양군에 속해 있던 죽왕면과 토성면이 고성군으로 돌아왔습니다. 근거는 1962년 11월 공포된 수복지구와 동인접지구의 행정구역에 관한 임시조치법입니다. — 위키백과 · 고성군

1973

  • 1973 백사장 1.7㎞의 화진포해수욕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인근 별장 건물을 비롯한 근대사 유적과 함께 관광지로 자라나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 TellTrip
  • 1973.7 7월 1일 토성면 사진리·장천리가 속초시로 넘어가고, 거진면이 거진읍으로 승격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같은 해 3월 12일 공포된 대통령령에 따른 조치입니다. — 고성군 · 위키백과

1979

  • 1979.5 5월 1일 간성면이 간성읍으로 승격해 지금의 군청 소재지가 됐습니다. — 위키백과

1982

  • 1982.11 11월 3일 6·25전쟁으로 타 버려 폐사지로 남아 있던 건봉사 터가 강원도 기념물 제51호 '고성건봉사지'로 지정됐습니다. — 나무위키

1983

  • 1983.7 7월 26일 분단의 아픔과 통일 의지를 담은 통일전망대가 착공했습니다. — 위키백과

1984

  • 1984.2 2월 9일 통일전망대가 준공해 문을 열었고, 이후 국내를 대표하는 안보 관광지가 됐습니다. 일부 자료가 1983년 개관으로 적고 있으나 준공일은 1984년 2월 9일입니다. — 위키백과

1988

  • 1988 죽왕면 오봉리의 조선 후기 한옥마을 왕곡마을이 국내 첫 전통건조물 보존지구 제1호로 지정됐습니다. — 국가유산청

1990

  • 1990.11 11월 24일 화진포해수욕장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되고 조성계획이 세워져 주차장·진입로·화장실 같은 기반시설이 정비됐습니다. — 고성군

1994

  • 1994 6·25전쟁으로 타 버린 건봉사의 가람 일부를 복원해 사찰 기능을 되살렸습니다. 복원은 이후로도 이어졌습니다. — 나무위키

부록 1. 사실 적대검증

이번 판에 실린 항목 가운데 20건을 골라 원문과 다른 보도를 맞대어 다시 따졌습니다. 판정은 확인 17건, 부분오류 1건, 오귀속 2건입니다.

  • [❌ 오류/오귀속] 2026.4 '고성형 근로자 주택' 70세대 착공, 2027년 6월 준공 목표
  • 교정: 본문에서 뺐습니다.
  • 소견: 발췌 첫머리가 다른 도의 같은 이름 군을 사업 주체로 밝히고 있고, 사업지로 적힌 '고성읍 서외리'도 그쪽 군청 소재지입니다. 강원 고성군 군청은 간성읍에 있고 고성읍은 미수복지역이라 이곳에서는 착공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같은 다른 지역의 사업으로 확인돼 뺐으며, 사업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 오류/오귀속] 2026.7 내산리 해양일반산업단지 13만9000㎡ 조성
  • 교정: 본문에서 뺐습니다.
  • 소견: 사업지로 적힌 '동해면'은 강원 고성군에 없는 읍면입니다. 이 군의 행정구역은 간성읍·거진읍·현내면·죽왕면·토성면·수동면뿐입니다. 시행사와 면적까지 다른 도의 같은 이름 군 사업과 일치해 뺐습니다.
  • [🟡 부분오류] 2026.4 고성·속초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 시행
  • 교정: 2026.3 — 3월 31일 시행으로 시점을 한 달 앞당겼습니다.
  • 소견: 주체와 내용은 맞습니다. 기사가 4월에 '지난달 31일부터 시행했다'고 쓴 것을 발행월로 읽어 4월로 적혔던 것이라 3월로 내렸습니다. '속초 쪽으로 붙어 가는 생활권' 줄기도 3월로 함께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7 속초·양양·고성·인제 기초단체장 민선 9기 공식 출범
  • 교정: 고성 중심으로 다시 썼습니다 — 함명준 군수가 7월 1일 제39대 군수로 취임해 민선 9기를 열었고, 취임식은 외부 손님 없이 직원들만 모여 간소하게 치렀습니다.
  • 소견: 사실은 맞으나 항목 제목이 이웃 시의 취임식으로 시작해 이 군의 몫이 흐려져 있었습니다. 같은 날 함께 임기를 시작한 이웃 시·군은 사실 서술이라 남겼습니다.
  • [✅ 확인] 2026.7 속초·고성·양양 동해안 북부권 구상
  • 교정: 함명준 군수의 국회 방문과 국비 건의(평화경제특구 지정·동해고속도로 연결·해양치유센터 건립)로 주어를 세워 다시 썼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처음에는 이 군의 몫이 이웃 시 서술에 묻혀 확인이 약했으나, 7월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면담과 25일 지역구 의원 면담을 다룬 별도 보도가 여럿 확인됐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추진 중인 일입니다.
  • [✅ 확인] 2000.4 동해안 산불(토성면 발화, 여러 시군 확산)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4월 7일 토성면 발화, 15일까지 191시간, 산림 23,794ha 소실이 모두 맞습니다. 제목에 '토성면 발화'라는 한정 술어가 있어 여러 시군으로 번진 서술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 [✅ 확인] 2026.7 초도리·아야진 대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아야진 건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북부사업소가 토성면 아야진 해역에 2026년부터 다섯 해 동안 50억 원을 들여 산란·서식장을 만드는 사업으로, 7월 3일 자연산란을 확인했습니다. 초도리 건은 군이 현내면 초도리 연안에 1억6,700만 원을 들여 다층식 피라미드 인공어초를 넣는 사업(7월 6일 발표)입니다. 둘 다 이 군의 일이 맞습니다.
  • [✅ 확인] 1973.7 거진면 읍 승격, 토성면 일부 속초시 이관
  • 교정: 근거를 군청 공식 연혁으로 올리고 이관된 두 개 리 이름(사진리·장천리)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 소견: 대통령령 두 건이 1973년 3월 12일 함께 공포돼 7월 1일 시행됐습니다. 연월과 내용이 맞습니다.
  • [✅ 확인] 2006.5 미시령터널 임시 개통
  • 교정: 통행료 수납 시점(6월 말까지 무료, 7월 1일 개시)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5월 3일 임시개통이 맞고,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 터널이라 이 군의 항목으로 정당합니다. 인제를 함께 적은 것은 연결 사업이라는 사실 서술입니다.
  • [✅ 확인] 2026.7 고성·속초 군사시설보호구역 완화(용촌통신부대)
  • 교정: 이 군에서 풀린 면적(토성면 용촌리·봉포리 일원 450만3,529㎡)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 소견: 7월 21~22일 국방부 발표로 해제된 사실과 1991년 지정 이후 35년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이웃 시 면적은 2차 출처끼리 자릿수가 갈려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 확인] 2026.3 속초~고성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재추진
  • 교정: 전체 44.6km 가운데 1단계 21.8km라는 조정 내용을 본문에 적었습니다.
  • 소견: 3월 31일 강원도가 간성까지 우선 시행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예타 대응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상태형 항목이지만 무산이나 완료 흔적 없이 2026년 7월 현재도 예타 대상 선정을 기다리는 중이라 유효합니다. 다음 판에서 도 보도자료로 근거를 한 겹 올리면 좋겠습니다.
  • [✅ 확인] 1963.1 양양군에서 죽왕면·토성면 환원
  • 교정: 근거 법률(1962년 11월 공포 수복지구와 동인접지구의 행정구역에 관한 임시조치법)을 덧붙였습니다.
  • 소견: 1963년 1월 1일 환원이 군청 연표와 백과에서 함께 확인되고 방향(양양→고성)도 맞습니다.
  • [✅ 확인] 2025.10 송지호 비지터센터 개관
  • 교정: 위치(죽왕면 오봉리 일원)와 규모(사업비 40억 원, 부지 12,036㎡, 연면적 857.74㎡ 지상 1층 3동)를 적었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연월·위치·사업비가 모두 일치합니다. 원래 달아 둔 기사 주소가 열리지 않아 다른 보도로 확인했고, 주소 교체는 다음 판 몫으로 남겼습니다.
  • [✅ 확인] 2026.1 2026년 군민안전보험 전액 군비 부담
  • 교정: 적용 기간(1월 1일~12월 31일)을 적고 '추진'을 '운영하기로 하고 적용'으로 다듬었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주체·연월·부담 방식이 모두 맞고,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등 열아홉 개 항목을 보장합니다.
  • [✅ 확인] 2026.2 토성면 산불 확산, 신평리·원암리 주민 대피
  • 교정: 발화 지점(인흥리)과 시각 관계(2월 22일 저녁 발화, 한 시간 반 뒤 대피 명령)를 바로잡아 적었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증거 발췌가 20시 49분을 발화 시각처럼 적었으나 실제로는 19시 22분 발화, 20시 49분 대피령 발령입니다. '불이 지나간 자리에서 배운 것' 줄기의 '곧바로'도 '한 시간 반 만에'로 고쳤습니다.
  • [✅ 확인] 2026.2 해양관광 복합지구 명칭 공모, 올해 준공 예정
  • 교정: 위치(죽왕면 오호리 일원)와 규모(해상길 631m·스카이워크 151m)를 적었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2월 24일 명칭 선호도 조사·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힌 사실이 확인됩니다. 원래 주소가 열리지 않아 다른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 [✅ 확인] 2026.5 로컬유학 모델 '도란도란 STAY' 조성
  • 교정: 위치(죽왕면 공현진리)와 선정 경위(지난해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를 적었습니다. ⚠️ 표시를 뗐습니다.
  • 소견: 기사 연도가 2025년일 가능성을 따로 따졌는데, 고향올래 선정 발표가 2025년 5월 9일이라 '지난해 선정'이라 쓴 이 기사는 2026년 5월 것이 맞습니다. '올 연말' 마무리는 2026년 말을 가리킵니다.
  • [✅ 확인] 1945.9 38선 분할 점령으로 소련군정 관할 편입
  • 교정: 광복 당시 관할(2읍 6면)을 덧붙이고 근거를 백과사전으로 보강했습니다.
  • 소견: 광복 당시 고성군이 38선 이북이어서 전 지역이 북쪽 관할이 된 서술이 확인됩니다.
  • [✅ 확인] 1953.7 정전협정 이후 남부 지역 수복
  • 교정: 행정권이 실제로 넘어온 때가 이듬해 11월이라는 한 줄을 붙였습니다.
  • 소견: 7월 27일 정전으로 고성이 수복지구에 들어간 사실과 수복 범위가 연혁과 일치합니다. 바로 다음 1954년 항목과 짝으로 읽히게 두었습니다.
  • [✅ 확인] 1954.11 강원도 행정권 회복, 수복지구 4개리 편입
  • 교정: 없습니다.
  • 소견: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이 11월 17일 시행돼 군정에서 행정권이 넘어온 사실이 확인되고, 현내면에 편입된 네 개 리(송현·명호·송도진·대강리)도 연혁 표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네 개 리 세부는 아직 근거가 한 갈래라 다음 판에서 군지로 한 겹 더 받치겠습니다.

이 변천사의 시기 구분·해설·엮음은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각 항목의 [출처] 링크가 가리키는 원 기사·자료는 각 출처의 이용조건을 따릅니다.

권장 인용: 지역혁신데이터랩, 「지역 동향 변천사 - 고성군」 v260730 (2026-08-09), https://ridlab.kr/timelines/%EA%B3%A0%EC%84%B1%EA%B5%B0/ (CC BY 4.0)

이 변천사는 민성현 박사가 설계한 파이프라인에서 지역뉴스를 수집·합성하고, 각 핵심 사건의 지역 귀속을 적대적으로 검증해 작성했습니다. 작성·검증 방식(AI 동료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