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강화군 — v260910n 본문 변경

v260830u → v260910n · 2026년 9월 10일 — G5 재도출(실행 현실성) — 변천사 신규 생성 후 대조, 전제자산 A7-1 재채점, 기진행 수집 반영. 89/89 완결 (+8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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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는 세계유산·인삼·화문석·갯벌과 3년째 늘어난 인구로 방문 기반을 갖춘 군이나, 그 방문·관계인구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강화군은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으로 최근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89곳 가운데 드문 유형입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귀촌·전원 수요와 당일 방문객이 많고, 합계출산율 1.11명(2025년, 전국 시군구 33/264위 상위 13%)으로 비교 기준상 양호합니다. 잘하는 점은 뚜렷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마니산·전등사로 대표되는 역사문화 자산, 강화인삼·순무·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강화갯벌 경관이 한 지역에 밀집한 '지붕 없는 박물관'형 자산 밀도이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 최고 S등급으로 8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이 방대한 방문·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당일 관광을 하룻밤 머무는 체류로 바꾸는 상설화, 근대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한편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와 수도권 근접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는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0.8%(2025년, 전국 28/228위)로 높아, 고령의 재배·수공 지혜를 소득과 전수로 되살리는 일이 개선 기회로 남습니다.
+> 이번 버전은 지역 동향 변천사(20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하나씩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앞 버전이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은 대목 가운데 여럿이 공개자료로 확인됐습니다. 웰니스에서는 2021년 지정된 마니산 치유의 숲을 군이 해마다 3월부터 11월까지 직접 운영하며 2025년 웰니스 관광지 방문객이 19만 6,080명에 이르렀고, 2026년 3월 삼산면 석모도 미네랄스파 일원에 총사업비 405억 원 규모 해양치유센터를 세우는 마스터플랜이 나와 4월 2027년도 국비 요구사업에 건립비 20억 원이 올랐습니다. 관광에서는 2026년 3월 군이 당일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방향을 옮기겠다고 밝힌 뒤 9월 야간경제를 정책 이름으로 걸었고, 같은 달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첫 DMZ 평화 페스타를 교동도에서 엽니다. 정주에서는 2026년 8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뉴 로컬 캠프를 열었고 9월 동네안내자가 발대했습니다. 1차산업에서는 2025년 12월 홈앤쇼핑 판로에 이어 통합 로컬브랜드 강화.zip이 생산자 공개모집과 공유제작소 개소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실행밀도는 44%로 올랐습니다(앞 버전 33%). 채점도 다시 했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라, 자산은 갖췄으나 그것을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한 네 모델(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의 전제자산점수를 2에서 1로 내렸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 보조 공백: 체류형 전환(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 강화군은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으로 최근 3년 연속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는, 89곳 가운데 드문 유형입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귀촌·전원 수요와 당일 방문객이 많고, 합계출산율 1.11명(2025년, 전국 시군구 33/264위 상위 13%)으로 비교 기준상 양호합니다. 갖춘 것은 뚜렷합니다.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마니산·전등사로 대표되는 역사문화 자산, 강화인삼·순무·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강화갯벌 경관이 한 지역에 밀집해 있고,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투자계획 평가 최고 등급으로 8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에는 생활의 기본도 함께 채웠습니다. 3년간 멈춰 있던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를 관내 유일 종합병원이 8월부터 다시 열기로 했고, 최대 4시간이던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55분으로 줄었습니다. 동시에 비어 있는 것도 뚜렷합니다. 한 해 1,700만 명쯤(군 집계)이 다녀가는 이 방문·관계 인구를 유형별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고령의 재배·수공 숙련을 소득과 후계 전수로 잇는 설계, 근대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고령인구비율이 40.8%(2025년, 전국 28/228위)에 이르는 만큼, 그 숙련을 소득과 후계로 잇는 일은 개선 기회로 남습니다. 한편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와 수도권 근접 대량 방문의 사전 수용력 설계는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주1](#ju1). 강화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착수가 확인되지 않은 관광 수용력 관리는 국내에 선례가 없는 선제형이라 표 아래 별도 구획에 적었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 2026-09-09 집계)[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으로, 관광·1차산업·기금 사업의 착수 폭은 넓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적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기전이 덜 채워졌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모델: 관계·인구(B부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필요 높음 × 현재 부분 △)**[주3](#ju3) · 보조 공백: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과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는 공백심각도만으로 줄을 세우면 위에 설 값이지만,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어(관광 수용력 관리는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기도 합니다) 비교진단표 아래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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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모델 매칭률 89%**[주1](#ju1). 강화군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로 선정된 9건 중 8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착수가 확인되지 않은 관광 수용력 관리는 국내에 선례가 없는 선제형이라 표 아래 별도 구획에 적었습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절반에 못 미친다는 뜻으로, 관광·1차산업·웰니스·정주 사업의 착수 폭은 넓지만 각 모델의 작동 조건(필수기전)까지 채운 곳은 아직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느 기전이 덜 채워졌는지는 비교진단표의 하는 중?·더 할 것 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강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 정착 · 화문석·순무·인삼 재배 지혜의 고령자 소득·전수 프로그램 (모두 시/군 직접 자산 기반) |
-| **광역(인천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평가체계(인천시) · 유휴공간 영구전환 광역 예술 사무국(인천시) · 석모도 웰니스 회복거점의 자격주체 결합(보건·복지·인천 소재 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성과 환원 ·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자연유산 단편 활용) · 대형 관광개발·메가시설 우선 결정 |
+| **강화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인구증대담당관이 굴리는 인구정책에 여덟 유형 분해와 재방문·체류 지표 얹기(M06) · 화문석·순무·인삼 숙련을 고령 주민 소득·전수 프로그램으로(M10) · 강화.zip 판로를 인증·전승 단계와 잇기(M03) |
+| **광역(인천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유휴공간 영구전환을 맡을 광역 운영 사무국(M01, 인천시) · 생활인구등록제를 여덟 유형 지표와 묶는 협의(M06, 인천시) · 석모도 해양치유센터의 자격 주체 결합(M04, 보건·의료·대학)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환원 ·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 총량 설계 없이 대형 관광·숙박 시설부터 정하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수도권 근접 방문 인구)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 그리고 피해야 할 3가지에 이 원칙을 반영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벌이자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이 이미 가진 자산(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수도권 근접 방문 인구)과 2026년에 이미 시작한 사업(야간경제·해양치유센터·강화.zip·뉴 로컬 캠프)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자는 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 그리고 피해야 할 3가지에 이 원칙을 반영했습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화군은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강화산성·마니산 참성단·전등사가 한 섬에 모인 역사문화 밀도와 강화나들길·평화전망대·교동도 대룡시장 같은 접경·경관 자산으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될 만큼 관광 기반을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강화인삼(6년근)·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브랜드와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천연기념물인 강화갯벌 경관이 이 관광을 떠받칩니다. 여기에 수도권 근접으로 인구가 3년 연속 늘고(2023년 69,005명 → 2025년 69,698명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S등급(88억 원, 2026년)을 받은 점,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30개를 강화군이 맡아 추진 중인 점은 이후 진단이 딛고 설 토대입니다. 흩어져 있던 이 인구 대응은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 나온 인구정책 전담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이 한 손에 모았습니다. 교육 쪽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뽑혀, 작은 학교들을 캠퍼스형 클러스터로 묶는 강화교육발전특구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특구는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07](/case/1007/)).
+강화군은 고인돌 세계유산·고려궁지·강화산성·마니산 참성단·전등사가 한 섬에 모인 역사문화 밀도와 강화나들길·평화전망대·교동도 대룡시장 같은 접경·경관 자산으로 2016년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2018 올해의 관광도시'에 뽑힐 만큼 관광 기반을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미식·경관 경험상품화). 강화인삼(6년근)·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 같은 1차산업·무형 자산 브랜드와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천연기념물인 강화갯벌 경관이 이 관광을 떠받칩니다. 여기에 수도권 근접으로 인구가 3년 연속 늘고(2023년 69,005명 → 2025년 69,698명대)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 등급(88억 원, 2026년)을 받은 점,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30개를 강화군이 맡아 추진 중인 점은 이후 진단이 딛고 설 토대입니다. 흩어져 있던 이 인구 대응은 강화군이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둔 인구정책 전담부서 인구증대담당관이 한 손에 모았습니다. 교육 쪽에서는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뽑혀, 작은 학교들을 캠퍼스형 클러스터로 묶는 강화교육발전특구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굴리고 있습니다. 이 특구는 국내 대표 혁신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사례#1007](/case/1007/)). 2026년에는 생활 기반도 함께 손봤습니다. 3년간 멈춰 있던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진료를 관내 유일 종합병원인 비에스종합병원이 정부 지원사업을 받아 8월부터 다시 열기로 했고, 최대 4시간이던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3월 55분으로 줄었으며, 4월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에 뽑혀 3년 30억 원으로 순환경제 사업 강화.zip을 시작했습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값은 다시 계산하지 않았고 순서만 다시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중?·더 할 것·하지 말 것 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우선 검토(공백심각도 상위,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3행까지) · ⑥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 행 정렬 =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강화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이며,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수도권 생활권에 붙어 당일 방문과 귀촌 수요가 많고 인구도 3년째 늘고 있습니다. 이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는 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도권 방문·관계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는 데이터·KPI 체계 신설,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 [인천시]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 방문객 총량만 집계 (벤치마크: 유동인구를 정주 목표로 환산해 성과 왜곡) | [사례#1027](/case/1027/) · [A1](/causes/#A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힐 만큼 나들길·사찰·온천·갯벌을 갖췄습니다.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로 바꾸는 코스 설계와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당일 관광을 하룻밤 체류 코스로 재설계(나들길·사찰·온천·갯벌 연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화 | 단발 축제 반복, 방문객 수 단일 지표 (벤치마크: 이벤트성 집객 뒤 잔존 없음) | [사례#9](/case/9/)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핵심]**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A 경험·체류·배움)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 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근대산업유산과 폐교, 빈집처럼 되살릴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광역 운영 사무국과 묶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근대산업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 광역 운영 사무국 결합 [인천시] | 단발 비엔날레·1회성 전시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주체 없이 시설만 남김) | [사례#1](/case/1/)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빈집과 폐교가 남아 있고 수도권 관계인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한 무상임대와 선발형 정착 시범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빈집·폐교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수도권 관계인구 대상 선발 정착 시범 | 현금 정착지원금 단독, 조건 없는 이주 보조 (벤치마크: 보조금 소진 뒤 이탈) | [사례#3](/case/3/) · [E4](/causes/#E4)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고령인구비율이 40.8%에 이르고 화문석과 순무·인삼을 다뤄 온 지혜가 남아 있습니다. 이를 어르신 소득이 나는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세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문석·순무·인삼 재배 지혜를 고령자 소득형 노동·전수 프로그램으로 [보정필요: 참여 규모]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벤치마크: 명예 부여만·소득/후계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A 경험·체류·배움) | ① 자격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석모도 미네랄 온천과 갯벌, 사찰이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보건·복지·대학이 결합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세우는 일과 의료 인프라 자료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석모도 미네랄 온천·갯벌·사찰을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보건·복지·대학 결합 시범 [보정필요: 의료 인프라] | 온천 시설 단독 개발 (벤치마크: 자격주체 없는 힐링 상품화 1회 소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강화인삼 6년근과 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이 브랜드로 서 있고 세계자연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갯벌이 경관을 받칩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체험·구독·수출로 올라가는 적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삼·순무·화문석을 GI→체험→구독·수출로 적층, 갯벌·경관 시각정비 결합 | 특산물 축제 1회 소비로 환원, 브랜드만 있고 가공·판로 없음 | [사례#22](/case/22/)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83](/case/1083/) · [F1](/causes/#F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B부문) | ① 유형별 분해 관리 ② 반복성 지표(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강화군이 2025년 2월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인구정책 전담부서인 인구증대담당관을 두어 흩어져 있던 인구 대응을 한 부서로 모았고, 2026년 8월에는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함께 늘리는 '인구 대도약' 하반기 인구정책을 내놨습니다. 9월에는 최근 3년 안에 전입한 세대와 생활인구, 농촌체류형 쉼터 이용자를 주민과 1대1로 잇는 '동네안내자'가 발대해 방문·관계 인구를 갈래별로 다르게 대하는 운영이 시작됐습니다. 다만 이 갈래를 여덟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재참여를 재는 지표와, 그 값으로 사업을 판정하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구증대담당관이 이미 굴리는 인구정책에 여덟 유형 분해와 재방문·체류·재참여 지표를 얹고, 동네안내자가 이미 가른 세 갈래를 그 지표의 첫 축으로 삼기(조사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는 운영에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2026년 9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인천시장 면담에서 제안한 생활인구등록제를 이 지표와 묶어 협의 [인천시] | 정주인구 단독 지표로 성과 환원하기(2026년 6월 지역언론 「강화의 사라지는 마을」 다섯 편은 관광객은 늘어도 사는 사람은 준다는 같은 시기의 두 얼굴을 담았습니다. 방문·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한쪽 지표만 보면 성과가 왜곡됩니다) · 방문객 총량만 집계하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C부문)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17일까지 화문석문화관에서 제37회 왕골공예품 경진대회와 전시회가 열려 완초공예 숙련을 겨루는 대회가 37회째 이어졌고, 강화군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올랐습니다. 다만 그 일자리는 공익활동형이고, 화문석·순무·인삼을 다뤄 온 숙련이 소득이 나는 노동과 후계 전수로 이어지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문석문화관과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이미 굴리는 프로그램에 소득이 나는 노동과 후계 전수 축을 붙이기(새로 벌이는 것이 아니라 도는 일에 축을 붙이는 일입니다) · 순무·인삼 재배 숙련을 학교·방문객과 만나는 배움 접점으로 여는 시범 [보정필요: 참여 규모] | 명예를 주는 데서 멈추기(경진대회는 37회를 이어 왔으나 2026년 7월 보도에서 완초공예 명장 부부는 집집마다 왕골을 심던 때와 달리 이제 짜는 집이 몇 집 남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소득과 후계가 함께 서지 않으면 숙련은 대회에만 남습니다) · 고령 주민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하기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6년 4월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를 잇는 미디어아트 조성이 시작돼 6월 14억 원 규모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축제로 커지며 총감독을 위촉했고, 9월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려궁지에서 '고려황궁의 부활'이 매일 저녁 열립니다. 되살릴 공간의 경로도 있습니다. 1933년 문을 연 조양방직은 1958년 문을 닫은 뒤 오래 비어 있다가 다시 쓰이며 근대산업 유산의 얼굴이 됐고, 폐교와 빈집이 남아 있습니다. 다만 10년 이상을 맡는 광역 운영 사무국과 유휴공간을 영구 전시·체험 공간으로 바꾸는 기준, 정치 변동에서 분리된 장기 재원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4일짜리 가을 행사로 끝내지 않도록 고려궁지·용흥궁공원의 연출 가운데 남길 것을 정하는 기준 세우기 · 조양방직이 지나온 경로를 폐교·빈집으로 넓히고 2026년 8월 발의된 방치 건축물 정비 법안을 제도 결합점으로 살피기 · 10년 이상을 맡을 광역 운영 사무국 결합 [인천시] | 운영 주체 없이 시설부터 세우기(2026년 3월 복합체험문화공원 조성사업이 국비 공모에 두 해 연속 들지 못해 무산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공간을 먼저 짓고 운영을 뒤에 두면 공모 한 번에 사업 전체가 멈춥니다) · 단발 전시로 종료하기 | [사례#2](/case/2/) · [사례#1003](/case/1003/) · [C3](/causes/#C3)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인증 단계 쌓기(지리적표시→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강화인삼 6년근과 순무·속노랑고구마·화문석이 브랜드로 서 있고, 2025년 12월 홈앤쇼핑과 업무협약을 맺어 순무·인삼·섬쌀을 텔레비전 홈쇼핑에 올렸습니다. 2026년에는 통합 로컬브랜드 '강화.zip'이 5월 생산자 공개모집과 6월 선정을 거쳐 곳간·단장·마루·사계 네 상품군으로 짜였고, 8월 21일 강화읍 신문리에 공유제작소가 문을 열었으며 유통 거점 '마켓섬 강화'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로, 다시 체험·구독·수출로 올라가는 단계 쌓기와 이를 관리·전승할 생산자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강화.zip 공유제작소와 마켓섬 강화, 홈앤쇼핑 판로를 인증 단계와 잇기(2026년 7월 지역언론은 판로 확대가 농가 소득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판매량·수수료·참여 농가 수·정산 구조로 더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넷을 판로 축의 지표로 두면 다음 단이 보입니다) · 갯벌·경관 시각 정비를 상품 설계와 함께 두기 [보정필요: 인증·전승을 맡는 생산자 조직] | 특산물 축제 1회 소비로 환원하기 · 브랜드만 세우고 가공·판로를 뒤에 두기(2026년 9월 지역언론은 제품을 개발해도 판로가 없으면 한계라며 마켓섬 강화 연계를 남은 과제로 짚었습니다) | [사례#22](/case/22/)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83](/case/1083/)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26년 3월 군이 당일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방향을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집계로 한 해 1,700만 명쯤이 다녀가지만 대부분 당일 방문이라는 것이 전환의 이유였습니다. 이후 9월 '야간경제'를 정책 이름으로 걸고 강화별밤야행과 고려궁지 미디어아트로 밤 동선을 늘렸고, 9월 12일부터 이틀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첫 DMZ 평화 페스타를 교동도에서 엽니다. 다만 비수기까지 이어지는 상설 콘텐츠와 숙박·소비가 지역에 남는지를 재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야간경제로 이미 늘린 밤 동선을 겨울·봄 비수기 상설 프로그램으로 이어 붙이기(같은 기사에서 전문가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상설 콘텐츠와 상권 연계를 과제로 짚었습니다) · 첫 회를 연 DMZ 평화 페스타를 해마다 돌아오는 시그니처로 굳히고 숙박·체류 지표를 함께 두기 · 비수기 운영을 맡을 주체를 정하기 [보정필요: 비수기 상설 운영 주체] | 단발 축제 반복하기 · 방문객 수 하나로 성과 세기 · 총량 설계 없이 대형 관광·숙박 시설부터 정하기(2026년 9월 군의회에서 개발 재원을 민간투자로 다변화하자며 체류형 관광단지·숙박시설·스포츠레저가 대상으로 거론됐습니다) | [사례#9](/case/9/)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B부문)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6년 8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뉴 로컬 캠프'를 열어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박 3일 체류 프로그램을 네 가지 주제·연 여덟 차례·여든 명 수료를 목표로 굴리고 있고, 9월에는 최근 3년 안에 전입한 세대를 주민과 1대1로 잇는 동네안내자가 발대했습니다. 6월에는 해병대 전역 장병의 취업·창업·정착을 잇는 협력과 청년 귀농 연령 상향(49세)도 확인됩니다. 다만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무상임대와 주거에 일·교육을 함께 묶은 패키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뉴 로컬 캠프를 거쳐 간 참여자와 동네안내자가 잇는 전입 세대에 빈집·폐교를 노동·재능 기부 조건의 무상임대로 열기(선발은 이미 돌고 있으므로 주거와 일·교육을 그 뒤에 붙이는 일입니다) ·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를 정하기 [보정필요: 패키지 운영 주체] | 현금 정착지원금만 두기 · 지가를 셈에 넣지 않고 부지부터 찾기(2026년 7월 해양수산부가 제안한 청년바다마을은 부지 확보가 어렵다는 답으로 무산됐고, 귀어귀촌센터 상담자 1,000여 명 가운데 30%가 강화 귀어를 희망하지만 땅값이 걸린다는 보도가 함께 나왔습니다. 수도권 근접은 관계인구 자산이면서 동시에 지가 장벽입니다) | [사례#3](/case/3/) · [E4](/causes/#E4)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경험·체류·배움 자산 A부문) | ①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 체류형(숙박·반복) ③ 회복 성과 측정 | ○ (2021년 마니산 치유의 숲이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돼 해마다 3월부터 11월까지 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고, 2025년 강화군 웰니스 관광지를 찾은 사람은 19만 6,080명입니다. 2026년 3월에는 삼산면 석모도 미네랄스파 일원에 총사업비 405억 원 규모 해양치유센터를 세우는 마스터플랜을 군이 마련하고 인천시가 해양수산부 국비 신청을 준비했으며, 4월 2027년도 국비 요구사업에 건립비 20억 원이 올랐습니다. 다만 보건·병원·대학이 자격 주체로 결합한 회복 프로그램과 회복 성과를 재는 지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석모도 해양치유센터 설계 단계에 자격 주체를 이름으로 붙이기. 서북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인천나은병원(2024년 4월 지정, 2026년 9월 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과 2026년 8월부터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진료를 다시 열기로 한 관내 유일 종합병원 비에스종합병원, 인천 소재 대학을 프로그램 주체로 묶고 회복 성과 지표를 함께 두기 [공공기관][대학] · 마니산 치유의 숲과 갯벌·사찰을 숙박·반복 체류 코스로 잇기 | 온천·치유 시설만 먼저 세우기(자격 주체와 성과 측정 없이 시설을 열면 한 번 쓰고 마는 힐링 상품으로 남습니다) · 웰니스를 관광 홍보 문구로만 쓰기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선정 9개 외 경계 7개(M05·M08·M09·M12·M13·M17·M23)·제외 8개(M11·M14·M15·M16·M18·M19·M20·M21)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보존했습니다.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강화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목록에서 뺀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국내에 딛고 설 사례도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강화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정렬과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니며, 매칭률과 실행밀도 계산에는 그대로 들어갑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F 토대·거버넌스)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갯벌과 전등사, 나들길처럼 사람이 몰리는 지점이 뚜렷합니다. 다만 혼잡을 미리 재고 총량·시간대로 관리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과잉 신호를 계측한 자료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관광도시로 뽑힌 뒤 전등사·마니산·강화나들길·갯벌로 방문이 이어지고, 수도권 당일 방문객이 더해집니다(부담 동·혼잡 시간대의 정량 계측은 [보정필요]).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에 두는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부담이 큰 한두 곳을 골라 총량 상한과 시간대 관리 한 줄, 부담 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에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혼잡 뒤 사후 규제만 반복, 입장료 단일 KPI (벤치마크: 두브로브니크·마테라의 거주민 이탈 답습) | [사례#358](/case/358/) · [사례#15](/case/15/) · [C3](/causes/#C3)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 (M22·F 토대·거버넌스) | ① 누적 DB(명부 아님) ② 사용목적 법적 고정 30년+ ③ 복수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수도권에 자리 잡은 향우와 관계인구가 많습니다. 이들의 활동 이력을 담은 DB와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장기 공익신탁으로 잇는 파이프라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있어 향우와 관계인구의 바탕이 넓고, 주민등록 인구도 2023년 69,005명대에서 2025년 69,698명대로 3년째 늘었습니다(고향사랑기부 모금액·참여 건수는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 관계를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향우·관계인구의 활동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설계는 [인천시]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기부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벤치마크: 관계망 명부화만 하고 재원 전환 없음) | 고향사랑 지정기부형 · [F3](/causes/#F3) · [D1](/causes/#D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지표와 같은 장) ② 부담 동 재원 회수 ③ 공간·시간·재원 세 갈래 매트릭스 | ✗ (군 집계로 한 해 1,700만 명쯤이 다녀가고 전등사·마니산·강화나들길·갯벌처럼 사람이 몰리는 곳이 뚜렷합니다. 2026년 3월 군은 이 방문의 대부분이 당일이라며 체류형 전환을 밝혔고 9월에는 야간 동선을 늘렸습니다. 다만 혼잡을 미리 재고 총량과 시간대로 관리하는 설계는 공개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부담이 큰 동과 혼잡 시간대를 계측한 자료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 왜 지금인가 하면, 이 모델의 필수기전 ①이 활성화 지표와 같은 장에 두는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들기 때문입니다. 시점을 가리키는 사실도 서 있습니다. 2026년 3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선언과 9월 야간경제 정책이 나란히 방문을 늘리는 쪽으로 가고 있고, 같은 달 군의회에서는 체류형 관광단지·숙박시설을 민간투자 대상으로 거론했습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전등사·마니산처럼 부담이 큰 한두 곳을 시범으로 잡아 시간대별 수용 인원을 활성화 계획과 같은 장에 적고, 부담 재원 회수 근거를 조례 한 줄로 두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혼잡이 온 뒤 사후 규제만 되풀이하기 · 입장료 하나로 성과 세기(마테라 사시 동굴마을 [사례#15](/case/15/): 동굴주택을 복원해 부티크호텔 100여 곳으로 되살렸으나 임대인구의 약 30%만 거주민으로 남고 오버투어리즘과 임대료 급등이 뒤따랐습니다) | [사례#358](/case/358/) / 성숙도 미개척형·선제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C3](/causes/#C3)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토대·거버넌스·재원 F부문)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자료(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이상) ③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기부가 관계를 재원으로 옮기는 첫 창구로 서 있습니다. 강화군은 3년 연속 인천시 안에서 모금액이 가장 많았고 2026년 상반기 모금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0% 넘게 늘었습니다. 답례품으로 '강화고향사랑e음 포인트'를 새로 두어 관내 인천e음 가맹점 3,600여 곳에서 쓰게 하면서 기부가 지역 소비로 되돌아오는 순환도 만들었습니다. 다만 향우와 관계인구의 활동 이력을 담은 누적 자료와 이 후원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며, 모금액 자체는 공개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서울·인천 생활권에 붙어 향우와 관계인구의 바탕이 넓고, 고향사랑기부가 3년 연속 인천시 안에서 가장 많이 모였으며 2026년에는 답례품을 지역 소비로 되돌리는 순환까지 섰습니다. 2023년과 2025년, 2026년 세 차례에 걸쳐 다시 기탁한 기부자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후원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고, 향우·관계인구의 후원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는 시범 한두 건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4분할 설계는 [인천시]와 협의합니다 | 반복 후원을 명부로만 남기기(답례품을 지역 소비로 되돌리는 순환까지는 섰으나, 이력이 쌓이지 않으면 관계가 재원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섬 · [사례#507](/case/507/) 볼더 오픈스페이스 목적세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성숙도 미개척형(89곳 전수 작동 미확인·국내 지지사례 0) · [F3](/causes/#F3) · [D1](/causes/#D1) |
 
 ## 2. 진단 해설
 
-강화군이 이미 갖춘 영역은 A 경험·체류·배움입니다. 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 경관이 밀집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인삼·화문석 브랜드와 축제를 이미 갖춰 하는 중? ○로 평가되며, 이 강점이 다른 모델을 얹을 토대입니다. 반대로 우선 검토가 필요한 핵심 공백은 B 관계·인구 축에 있습니다. 수도권 근접으로 방문·관계 인구 잠재가 89곳 중에서도 큰 편인데, 이를 생활인구 8유형(M06)으로 나눠 관리하고 재방문·체류·재원으로 전환하는 체계가 아직 비어 있어 공백심각도가 가장 큽니다. 이어 당일 관광의 체류 전환(M02), 유휴공간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는 일(M01),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 정착(M07)이 상위 공백으로 이어집니다. 수도권 대량 방문의 예방적 수용력 설계(M24)와 관계 자원을 30년 신탁으로 묶는 재원 구조(M22)는 공백심각도 값 자체는 상위이나,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거나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쪽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일 KPI(관광·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위험),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자격주체 없는 시설형 개발을 경계합니다.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M15·M16·M19)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처럼 강화군에 앵커 규모의 전제 자산(연구중심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둔 것으로, 이는 산업 기능을 수도권 통근·관광·1차산업 경제로 대체하는 강화의 여건을 반영합니다.
+강화군이 이미 갖춘 쪽은 경험·체류·배움 자산(A부문)입니다. 세계유산·1차산업·무형자산·갯벌 경관이 밀집해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가 인삼·화문석 브랜드와 홈앤쇼핑·강화.zip 판로로 굴러가고, 이 강점이 다른 모델을 얹을 토대입니다. 지난 한 해 사이에는 같은 갈래가 눈에 띄게 채워졌습니다. 2026년 3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선언과 9월 야간경제 정책으로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가, 마니산 치유의 숲 운영과 석모도 해양치유센터 마스터플랜으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뉴 로컬 캠프와 동네안내자로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이 각각 미확인이나 부분에서 착수 확인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실행밀도는 44%로 올라(앞 버전 33%)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에 거의 닿았습니다. 다만 필수기전을 다 채운 모델은 아직 없어, 넓게 벌인 것을 하나씩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 가운데 공백심각도가 큰 세 갈래가 먼저 볼 대상입니다. 한 해 1,700만 명쯤(군 집계)이 다녀가는 방문·관계 인구를 여덟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일(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고령의 재배·수공 숙련을 소득과 후계 전수로 잇는 일(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근대유산·폐교·빈집을 상설 예술·체험 공간으로 영구 전환하고 그 운영을 맡을 광역 사무국을 두는 일(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독 지표(관광·관계 인구가 큰 지역일수록 위험), 방문객 총량만 세는 관광 지표, 운영 주체와 성과 측정 없는 시설형 개발을 경계합니다.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M15·M16·M19)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처럼 앵커 규모의 전제 자산(연구중심 대학·연구원·앵커기업군·주민 발전조합)이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둔 것으로, 이는 산업 기능을 수도권 통근·관광·1차산업 경제로 대체하는 강화의 여건을 반영합니다.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계획에 그린바이오 단지·종자연구센터·해양치유지구가 들어 있으나, 2025년 12월 본격화된 지정 절차가 1년 가까이 미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2026년 9월 인천시의회에서 나온 단계라 이번 버전에서는 계획을 자산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강화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오가는 마을(M07) · 고령자산화(M10) · 웰니스 회복거점(M04) · 관광 수용력(M24) · 미식·경관 적층(M03) | 강화군·민간·NPO | 직접 주도 |
-| 광역(인천시) | 생활인구 8유형·평가체계(M06) · 광역 예술 사무국(M01) | 인천시 인구정책·문화 | 데이터·시범 제안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자격주체 결합(M04) · 장기 신탁 설계(M22) | 보건소·인천 소재 대학·공익신탁 전문기관 | 결합·자문 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M22) · 평화경제특구·접경 특례 | 행안부·통일부 | 제안·협력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여덟 유형 분해·지표(M06) · 고령자산화(M10)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미식·경관 단계 쌓기(M03) · 오가는 마을(M07) · 관광 수용력 관리(M24) | 강화군 인구증대담당관·민간·NPO | 직접 기획·착수·조례·시범 운영 |
+| **광역(인천시)** | 생활인구등록제 협의(M06) · 광역 예술 사무국(M01) | 인천시 인구정책·문화 부서 | 시범·데이터 제안, 결합 요청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자격 주체 결합(M04) · 장기 신탁 설계(M22) | 인천나은병원·비에스종합병원·인천 소재 대학·공익신탁 전문기관 | 결합·자문 요청 |
+| **중앙** | 해양치유센터 국비(M04) · 고향사랑 지정기부 확대(M22) · 평화경제특구·접경 특례 | 해양수산부·행정안전부·통일부 | 제안·협력 |
 
 ## 산정 근거와 도출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아래 [주N]은 본문 요약의 도출 근거입니다.
+**전수 채점(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각 0~2, 합 0~8 = 적합 총점 / 적합 총점 5 이상 선정·4 경계·3 이하 제외).**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 척도가 아닙니다. 유형은 관광형이 주이고 도서·접경형이 보조입니다.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선정 9 · 경계 7 · 제외 8). 아래 [주N]은 본문 요약의 도출 근거입니다.
 
-- <a id="ju1"></a>**[주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9%**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선정 9개 중 진행확인 8개(M24만 ✗) → 8 ÷ 9 = 89%.
-- <a id="ju2"></a>**[주2] 실행밀도 33%**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Σw = M03(○ ⅔) + 7개 △(각 ⅓) + M24(✗ 0) = 0.67 + 2.33 = 3.0. D = 3.0 ÷ 9 = 33%. 병기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5%는 89곳 최신 요약판의 실행밀도를 모아 낸 중앙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09 집계, 비교진단표 1,000행). 89곳 1,000행 가운데 작동 확인(◎)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의 점수가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핵심 공백 영역 = B 관계·인구** (본문 0.1 · F-5 · 근거 24모델 S점수 채점 + 행 정렬): 공백심각도 = **S × (1 - w)**. 피승수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 0~8)이며 A축(0~2)·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값은 직전 버전과 같습니다(이번 버전은 S점수와 ⑥ 기호를 다시 채점하지 않았습니다). 값 자체의 순서는 생활인구 8유형(M06) S=8·w=⅓ → 8×0.67 = 5.33 · 관광 수용력(M24) S=5·w=0 → 5.0 · 체류형 상설화(M02) S=7·w=⅓ → 4.67 · 신탁(M22)·예술제(M01)·오가는 마을(M07) 각 4.0 · 고령자산화(M10)·웰니스(M04) 각 3.33 · 미식·경관(M03) S=8·w=⅔ → 2.67(강점 쪽, ⑥ ○)입니다. 2026-08-30 표시규약(G5)에 따라 배열만 2단 키로 다시 놓았습니다(강조 제외 대상 여부, 그다음 공백심각도 내림차순).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M24, 미개척형이면서 선제형)과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 미개척형)은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 공백 영역 도출과 `[핵심]` 마커, 0.1 「3가지」에서 뺐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마스터 A3-2·A4-1). 남은 행의 최상위가 생활인구 8유형(M06, 5.33)이라 그 기능군 B 관계·인구를 핵심 공백 영역으로 확정했고, `[핵심]`은 M06·M02·M01 세 행에 답니다. 오가는 마을(M07)이 예술제(M01)와 같은 4.0이나 상한이 세 행이라 마커에서 뺐습니다. 전수 채점값(A,P,T,J,S,게이트)은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
+앞 버전 대비 전제자산점수를 네 모델에서 다시 매겼습니다. 전제 자산은 항목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이 아니라 모두 갖춰야 하는 조건이고, 그 가운데 주체·권한 항을 이름으로 채우지 못하면 자산만으로 2를 주지 않습니다.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은 주체 항이 '광역 협력 경로'인데 10년 단위로 맡을 광역 사무국을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적합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주체 항이 '비수기 운영 주체'인데 야간경제와 축제를 비수기까지 상설로 굴릴 주체를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7에서 6이 됐습니다.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는 주체 항이 '인증·전승을 맡을 생산자 조직'인데 강화.zip 생산자 모집·선정은 확인되나 인증과 전승을 관리하는 조직을 이름으로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8에서 7이 됐습니다.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은 주체 항이 '패키지를 굴릴 운영 주체'인데 뉴 로컬 캠프·동네안내자의 운영 주체는 확인되나 주거와 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굴릴 주체를 확인하지 못해 2에서 1로, 총점이 6에서 5가 됐습니다. 주체가 없다고 모델을 빼지는 않습니다. 주체는 만들 수 있으므로 선별 판정은 넷 다 선정 그대로 두고, ⑦에 '무엇을'과 함께 '누가'를 적었습니다. 반대로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주체 항 '보건·의료·대학 인프라'가 인천나은병원과 비에스종합병원으로 채워지고,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는 주체 항 '평가체계를 공식화할 부서'가 강화군이 2025년 2월 신설한 인구증대담당관으로 채워져 둘 다 2를 유지했으며, 그 주체를 ⑦에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보정필요] 항목.**
+- <a id="ju1"></a>**[주1] 혁신모델 매칭률 89%**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 선정 모델 수. 선정 9개 중 진행확인 8개(관광 수용력 관리만 ✗) → 8 ÷ 9 = 89%. 앞 버전과 같은 값이나 안이 달라졌습니다. 부분(△)이던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이 변천사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 대조로 있음(○)으로 올랐습니다.
+- <a id="ju2"></a>**[주2] 실행밀도 44%(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 2026-09-10 집계)** (본문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실행밀도 D = Σw ÷ 선정 수(w: ◎ 1 · ○ ⅔ · △ ⅓ · ✗ 0). Σw = 있음(○) 4행 × ⅔ + 부분(△) 4행 × ⅓ + 미확인(✗) 1행 × 0 = 2.67 + 1.33 = 4.00. D = 4.00 ÷ 9 = 44%. 앞 버전은 33%였고, 세 행의 ⑥ 판정이 올라 이 값이 됐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46%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6행을 같은 산식으로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9-10 집계). 그 1,006행 가운데 강함 판정은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라 견줄 값과 함께 읽을 값입니다.
+- <a id="ju3"></a>**[주3] 핵심 공백 모델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관계·인구 B부문)** (본문 0.1 · F-5 · 근거 24모델 전수 채점 + 행 정렬): 공백심각도는 적합 총점 × (1-w)입니다. 적합 총점은 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 네 점수의 합(0~8)이고, w는 ⑥ 충족도(◎ 1 · ○ ⅔ · △ ⅓ · ✗ 0)입니다. 피승수는 적합 총점이며 원인적합점수 하나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피승수로 쓰지 않습니다. 정렬은 2단 키로, 먼저 강조 제외 대상(성숙도 미개척형이거나 선제형, 판정 2026-08-30 기준)인지로 가른 뒤 그 안에서 내림차순으로 놓습니다.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행의 값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5.33 · 고령자산화(M10) 3.33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3.33 ·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2.33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2.00 · 오가는 마을(M07) 1.67 · 체류형 웰니스(M04) 1.67입니다. 3.33이 두 행에 걸려 순위가 갈리지 않으므로 원인적합점수로 갈랐습니다(M10 2 · M01 1). 1.67에 걸린 두 행은 원인적합점수도 같아 앞 버전 순서를 따랐습니다. 상위 세 행 M06·M10·M01에 `[핵심]`을 붙였고, 그 최댓값인 M06이 핵심 공백 모델이며 그 부문인 관계·인구(B부문)가 핵심 공백 부문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미개척형이면서 선제형)와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 미개척형)은 값 자체는 5.00과 4.00으로 상위이나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어(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근거 `data/seed_전략모델_24.json`) 핵심 공백 모델 도출과 `[핵심]` 마커, 0.1 「3가지」에서 뺐고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마스터 A3-2·A4-1). 앞 버전 대비 `[핵심]` 세 행 가운데 한 행이 바뀌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는 전제자산점수가 내려가고 ⑥ 판정이 올라 값이 4.67에서 2.00으로 내려갔고, 값이 그대로인 고령자산화(M10, 3.33)가 그 아래에서 올라와 `[핵심]` 세 행에 들어왔습니다(표에서는 두 번째 행입니다). 전수 채점값(원인적합·전제자산·유형정합·제도결합·적합 총점·선별 판정)은 SCORES 블록에 24행 전수 보존했습니다.
 
-- 강화군 단위 GRDP·월평균 임금(자치구 통계 미수록,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재정자립도 15.34%(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관광 과잉 신호의 정량 계측(부담 동·혼잡 시간대)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참여 건수(장기 신탁 전환 판단용)
-- 석모도 웰니스 결합용 의료·보건 인프라 규모
-- 고령 노동·전수 프로그램 참여 가능 규모
-- 근대유산 재생지구 임대료 상승 조짐(젠트리 사전계약 판단용).
+**[보정필요] 목록.**
 
-**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G5 표시규약 준용).** 채점은 다시 하지 않았습니다. SCORES 24행 값과 ⑥ 하는 중? 기호, 표에 오른 모델 집합은 직전 버전과 같습니다. 바꾼 것은 무엇을 먼저·크게 보이는가입니다. 강조 제외 대상인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와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을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기고, `[핵심]`을 그 밖의 상위 세 행(M06·M02·M01)으로 좁혔습니다. 0.1의 서술과 핵심 공백 영역, 「3가지」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고, 실행밀도에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을 병기했습니다. 도출은 G2 그대로입니다.
+- 강화군 단위 GRDP·월평균 임금(시군구 통계 미수록, 인천 광역 대체값만 확인. 같은 계열에서 재정자립도는 15.34%로 확인됩니다: 2026년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
+- 관광 부담이 큰 동과 혼잡 시간대의 정량 계측(M24)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과 참여 건수의 절대값(M22, 인천시 안 순위와 증가율만 확인)
+- 고령 노동·전수 프로그램 참여 가능 규모(M10)
+- 야간경제와 축제를 비수기까지 상설로 굴릴 운영 주체(M02)
+- 강화인삼·순무의 인증과 전승을 관리하는 생산자 조직명(M03)
+- 주거와 일·교육을 한 묶음으로 굴릴 운영 주체(M07)
+- 석모도 해양치유센터의 자격 주체 결합 여부와 회복 성과 지표(M04)
+-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안 그린바이오 단지·종자연구센터의 착수 시점은 지정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수치 출처(공개자료 발췌).**
+**수치 출처.**
 
-- 주민등록 인구 69,681명 (2026년 6월):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 · KOSIS 조회
-- 인구 3년 증가세(2023년 69,005명대 → 2025년 69,698명대): 행안부 주민등록, 뉴시스 보도(2026-02) 인용
-- 합계출산율 1.11명, 전국 시군구 33/264위 (2025년): KOSIS DT_1B81A23
-- 고령인구비율 40.8%, 전국 28/228위 (2025년): KOSIS DT_1YL20631
-- 65세 이상 고령인구 28,402명 (2025년): KOSIS
-- 고용률 66.3% · 실업률 1% (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8억 원(투자계획 평가 S등급): 인천시·기호일보 등 보도(2026-02·04)
--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강화군 30개: 인천인·인천일보 등 보도(2026-02)
--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2026-04): 아시아타임즈 보도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5%: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요약판 집계(2026-09-09, 비교진단표 1,000행)
+- 주민등록 인구 69,681명(2026년 6월): 행안부 주민등록 총인구 · KOSIS 조회
+- 인구 3년 증가세(2023년 69,005명대 → 2025년 69,698명대): 행안부 주민등록, 뉴시스 2026-02
+- 합계출산율 1.11명, 전국 시군구 33/264위(2025년): KOSIS DT_1B81A23
+- 고령인구비율 40.8%, 전국 28/228위(2025년): KOSIS DT_1YL20631
+- 65세 이상 고령인구 28,402명(2025년): KOSIS
+- 고용률 66.3% · 실업률 1%(2025년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6년 88억 원(투자계획 평가 최고 등급): 인천시·기호일보 2026-02·04
+- 인천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71개 세부사업 중 강화군 30개: 인천인·인천일보 2026-02
+- 평화경제특구 조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2026-04): 아시아타임즈 2026-04
+- 한 해 방문객 1,700만 명(군 집계)·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선언(2026-03): 기호일보 2026-03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야간경제 정책·강화별밤야행·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려황궁의 부활'(2026-09-11~10-04, 고려궁지): 중부일보 2026-09
+-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축제 14억 원·총감독 위촉(2026-06):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DMZ 평화 페스타 첫 회 교동도 개최(2026-09-12~13,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강화군): 뉴시스 2026-08 · 프레시안 2026-08
+- 마니산 치유의 숲 인천 웰니스 관광지 지정(2021)·2025년 웰니스 관광지 방문객 19만 6,080명: 동아일보 2026-04 · 인천일보 2026-08
+- 석모도 해양치유센터 총사업비 405억 원·마스터플랜 수립(2026-03): 기호일보 2026-03
+- 2027년도 국비 요구사업 해양치유센터 건립비 20억 원(전체 요구 3,735억 원): 인천투데이 2026-04
+- 인천나은병원 서북 중진료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2024-04)·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2026-09): 웹이코노미 2026-09
+- 비에스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진료 재개 결정(2026-06 확정, 8월부터): 연합뉴스 2026-06 ·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강화군 인구증대담당관 신설(2025-02, 인천시 안에서 처음)·'인구 대도약' 하반기 인구정책(2026-08): 중앙일보 2026-08 · 인천투데이 2026-08 · 데일리안 2026-08
+- 동네안내자 발대(2026-09, 최근 3년 내 전입세대·생활인구·농촌체류형 쉼터 이용자 대상): 국제뉴스 2026-09 · 신아일보 2026-09
+- 생활인구등록제 도입 제안(2026-0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인천시장 면담): 아시아경제 2026-09
+- 뉴 로컬 캠프(지방소멸대응기금·2박 3일·네 주제·연 8회·80명 수료 목표, 2026-08): 경기일보 2026-08
+- 해병대 전역 장병 취·창업·정착 연계·청년 귀농 연령 49세 상향(2026-06): 기호일보 2026-06
+- 청년바다마을 무산(부지 확보 곤란)·귀어귀촌센터 상담자 1,000여 명 중 30% 강화 귀어 희망(2026-07): 기호일보 2026-07
+- 홈앤쇼핑 업무협약·순무·인삼·섬쌀 홈쇼핑 판매(2025-12): 머니투데이 2025-12 · CNB뉴스 2025-12
+- 강화.zip 생산자 공개모집(2026-05)·선정(2026-06)·네 상품군·공유제작소 개소(2026-08-21, 강화읍 신문리)·마켓섬 강화: 국제뉴스 2026-08 · 인천뉴스 2026-08·09 · 내일신문 2026-09
+- 강화.zip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선정(3년 30억 원, 2026-04):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제37회 왕골공예품 경진대회·전시회(2026-07-29~08-17, 화문석문화관): 동아일보 2026-07
+- 완초공예 명장 부부 인터뷰(짜는 집이 몇 집 남지 않음, 2026-07): 경인일보 2026-07
+- 강화군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4년 연속 우수기관(2026-08): 신아일보 2026-08
+- 문화체육관광부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2016년, 수도권에서 처음): 기호일보 2026-04 · 인천일보 2025-11
+- 고향사랑기부 3년 연속 인천시 모금액 1위·2026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강화고향사랑e음 포인트(관내 가맹점 3,600여 곳): 중앙일보 2026-08 · 뉴데일리 2026-08
+- 복합체험문화공원 국비 공모 두 해 연속 미선정·무산 수순(2026-0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기호일보)
+- 군의회 민간투자 다변화 주문·체류형 관광단지·숙박시설·스포츠레저 거론(2026-09): 인천뉴스 2026-09 · 경기뉴스 2026-09
+-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지적(2026-09, 인천시의회):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계획 내 그린바이오 단지·종자연구센터·해양치유지구: 한국경제 2026-08
+- 방치 건축물 정비 법안 발의(2026-08): 이뉴스투데이 2026-08
+- 시내버스 배차간격 최대 4시간에서 55분으로 단축(2026-03):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조양방직 설립(1933)·폐업(1958)·이후 재사용: 지역 동향 변천사 v260910
+-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46%: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집계(2026-09-10, 비교진단표 1,006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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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에서 바뀐 것.** 지역 동향 변천사(v260910)와 최근 12개월 공개자료를 표의 판정에 대조해 다시 도출했습니다. ⑥ 하는 중?이 세 행에서 올랐고(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전제자산점수가 네 모델에서 2에서 1로 내려갔으며(M01·M02·M03·M07), 그에 따라 공백심각도·행 정렬·`[핵심]` 세 행·실행밀도를 함께 다시 계산했습니다. `[핵심]`은 M06·M02·M01에서 M06·M10·M01로 바뀌었고 핵심 공백 모델은 그대로입니다. ⑧ 하지 말 것은 변천사가 확인한 좌초 기록(2026년 3월 복합체험문화공원 국비 공모 두 해 연속 미선정, 2026년 7월 청년바다마을 부지 확보 곤란)으로 다시 썼고, ⑦ 더 할 것은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겹치는 대목을 신규 제안이 아니라 심화·연계로 고쳤습니다. ⑨ 참조에서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의 인용을 곡성 청년 자자공에서 양양 서피비치·장수 트레일레이스로 바꿨습니다. 앞 사례가 내세우는 값은 1년살이 참여자의 정착 비율이라, 이 모델이 묻는 유형별 분해와 반복성 지표를 실증하지 못합니다.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M01)의 인용은 나오시마 베네세 아트사이트에서 에치고-쓰마리 대지예술제로 바꿨습니다. 같은 판의 출향민·관계인구 후원 장기 신탁(M22)이 같은 섬을 재원의 장기 고정 사례로 인용해 한 판에 같은 곳이 두 번 서고, 강화가 비어 있다고 적은 대목은 10년 이상을 맡는 광역 운영 사무국입니다. 760㎢에 걸친 광역에서 3년 주기로 예술제를 열고 폐교와 논, 집에 작품 380점을 상설로 놓은 쪽이 이 물음에 더 가깝습니다. [보정필요] 가운데 의료·보건 인프라 항목은 인천나은병원·비에스종합병원 확인으로 풀었고, 근대유산 임대료 상승 조짐 항목은 이번 버전 표에 해당 모델이 서지 않아 내렸습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진단 결과)까지를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100일·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5축·유형·근본원인 점검·인용 사례표·검수)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이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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