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정읍시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11 → v260811u · 2026년 7월 29일 — v260729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1995 이후 동향으로 하는중?·적합 총점 재검토, 관성 재탕 경계에 실제 좌초·중단 이력 명시(지역스캔 F-9.6) (+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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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정읍은 방사선·바이오 연구 앵커와 생활인구 전북 1위라는 관계 자산은 두터운데, 그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신탁·거버넌스 구조는 아직 비어 있는 농업·연구복합 도시입니다.** +> **정읍은 연구기관 곁에 산업단지를 세워 바이오로 축을 옮겼고 지황을 국가중요농업유산까지 올려놓았는데, 그렇게 쌓은 관계와 자산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신탁·거버넌스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정읍시는 인구 약 10만 명 선(2026-06)에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이 33.3%(2025)에 이르지만, 세 갈래의 단단한 자산을 이미 가동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첨단방사선연구소와 첨단과학산단을 축으로 한 방사선·레드바이오 연구 앵커(대학·연구원·산업 앵커)가 바이오 지식산업센터·제약 인력양성센터·동물약 규제자유특구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둘째, 2015년 전국에 앞서 도입해 전국 농어촌으로 확산된 농촌형 콜버스와 2026년 착수한 시내버스 노선개편 교통량 조사로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가 두텁습니다. 셋째, 구절초축제·내장산·기적의 놀이터를 배경으로 생활인구가 전북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입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자산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와, 농업 경제의 가치를 지역에 되돌리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의 재투자 장치입니다. +> 정읍시는 인구 약 10만 명 선(2026-06)에서 감소가 이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이 33.3%(2025)에 이르지만, 최근 몇 해 동안 세 갈래를 꾸준히 밀고 왔습니다. 첫째, 산업의 무게중심을 바이오로 옮겼습니다. 2007년 지정하고 2014년 준공한 첨단과학산업단지를 발판으로 삼았고, 2024년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는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때 맺은 연구기관·기업의 연결이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국비 91억원, 2025-04)과 그린바이오 선도지구(2025-12), 익산시와 함께 지정받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총사업비 264억원, 2026-06)로 이어졌습니다. 둘째, 땅의 것을 산업으로 바꾸는 손이 굵어졌습니다. 지황이 2025년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가 됐고, 2025년 10월 미국으로 첫 수출길을 열었으며, 2026년 3월에는 보전과 산업화에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14억3000만원이 붙었습니다. 셋째, 생활의 기본을 채우는 일이 최근 두 해에 몰렸습니다. 2026년 2월 공공산후조리원 착공, 3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선정, 7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 운행이 잇따랐습니다. 반면 비어 있는 것은 이 관계와 자산을 정치 변동과 떨어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입니다. 관계인구 후원에서 30년 이상 가는 공익신탁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고령 농가의 기술을 소득이 나는 일로 바꾸는 장치, 연구성과의 판로를 대신 뛰어 줄 영업 조직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 **핵심 공백 영역: F 토대·거버넌스·재원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주1](#ju1). 보조 핵심 공백: C 정주여건·생활복지(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 ·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지역혁신 영업법인, M15).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0%. 정읍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7%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이 무엇인지는 아래 비교진단표의 ⑥ 하는 중?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5%. 정읍시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9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4%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이며,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이 무엇인지는 아래 비교진단표의 ⑥ 하는 중? 기호와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정읍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심화(M14)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환원 · 단독 결정형 메가 프로젝트 · 고향사랑·관계인구를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 | +| **정읍시(기초)가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공유 설계(M18)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환원 · 유치 협약과 기원 행사를 상설 거버넌스 대신으로 삼기 · 고향사랑·관계인구를 단년 모금 이벤트로 소진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정읍시가 이미 가진 자산(방사선·바이오 연구 앵커·생활인구·농업·관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정읍시가 이미 가진 자산(방사선·바이오 연구 앵커·농축산 특산·생활인구·관광)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본 지역의 강점) --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 2015년 전국에 앞서 도입해 전국 농어촌으로 확산된 농촌형 콜버스가 고령 주민의 이동권을 수요응답형으로 메우고 있고, 2026년에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위한 교통량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기전 대부분이 충족된(◎) 강점입니다. -- **산업 앵커.**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첨단방사선연구소와 첨단과학산단을 기반으로 바이오 지식산업센터(국비 160억, 총사업비 365억, 2026~2029 레드바이오 60실)·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진행 중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방사선과 레드바이오의 듀얼 포트폴리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관계·체류 자산.** 생활인구가 전북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2025)이며, 구절초축제·내장산 단풍·기적의 놀이터가 체류의 배경이 됩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관계 자산의 밀도가 두터운 편입니다. +-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 농촌형 콜버스가 고령 주민의 이동을 수요응답으로 메워 왔고, 2026년 7월 1일에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를 굴리기 시작했습니다(전북특별자치도 시범사업에 참여한 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시내버스 노선개편도 함께 가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농촌 모빌리티 보장).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기전 대부분이 충족된(◎) 강점입니다. +- **연구·산업 앵커와 그 곁의 제도.**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와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축으로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국비 91억원, 2025-04)·그린바이오 선도지구(2025-12)·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2026-04)가 이어졌고, 익산시와 함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를 지정받았습니다(2026-06)(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방사선과 바이오, 두 갈래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가고 있습니다. +- **땅의 것을 산업으로.** 지황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가 되고(2025-12) 미국으로 첫 수출길을 열었으며(2025-10), 보전과 산업화에 14억3000만원이 붙었습니다(2026-03). 칠보농협 옹동제약이 숙지황 가공공장에 12억원을 들였고(2021-09), 친환경들녘영농조합법인이 조사료 전문단지로 5년 36억원을 받았습니다(2025-11)(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 **머무는 사람과 사는 데를 함께 손질.** 내장산생태탐방원(2019-12)과 솔티 생태관광방문자센터(2023-06)를 상설 거점으로 두고 생활인구가 월평균 44만~47만 명(2024년 4분기~2025년)으로 전북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총량이 가장 많습니다([사례#1080](/case/1080/)). 장명동 도시재생 82억원(2023-09), 농촌협약 5년 255억원(2025-05),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주거단지 10세대 40억원(2025-09 착공)도 함께 갑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정읍시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 × (1 - w)) 내림차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 생활인구·출향민 네트워크를 후원 이력 DB로 전환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연계해 [광역]·[중앙] 30년+ 공익신탁 설계 제안 | 고향사랑·향우회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 소진(반례: 정관·이사회 4분할 없는 신탁 발표) · 단일 출연자 의존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F4](/causes/#F4)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농협·신협 인프라와 로컬푸드를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으로 묶어 6차 가공·유통 수익을 농가에 환류 [광역]·[시민금융] 재투자 비율 조례화 협력 | 재투자 의무 비율 없는 단발 6차 보조(반례: 명시 비율 없는 조합은 외부 자본에 잠식) · 가공시설만 짓고 판로 미결합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단풍미인쌀 등 농산물을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적층하고 구절초·내장산 경관과 미식 체험을 결합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반례: 우붓 수박농업 붕괴) · 단일 GI 인증에서 정지 | [사례#22](/case/22/) · [사례#1071](/case/1071/) · [F1](/causes/#F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농업기술·쌍화차·전통 지혜를 소득이 나는 고령자 노동모델로 설계 [중간지원] 큐레이션 | 고령화를 복지 수혜로만 분류(반례: 노동강도·건강 관리 없는 고령노동은 지속 불가) · 후계 없는 명예 부여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레드바이오·제약 연구성과의 판로를 대행하는 공동영업 조직을 RISE 안에서 [광역]·[대학] 시범 검토 | 연구·행정이 겸업하는 형식적 조직(반례: 판로 실적 없는 산학협력 거점) · 단일 기업 전속 | [사례#1014](/case/1014/) · [E2](/causes/#E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구절초축제·내장산 단풍·기적의 놀이터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이어 붙이기 | 단발 축제로 종료(반례: 방문객만 세고 체류·재방문 미측정) · 성수기 단풍철 집중 방치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전북 1위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하는 평가체계 공식화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소비(반례: 정주 단일 KPI로 환원) · 반복성 지표 미도입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방사선연구소·바이오 지식산업센터를 3자 상설 거버넌스와 기술이전 매개조직으로 심화 [광역]·[대학]·[공공기관] RISE 결합 | 시설·건물 준공을 성과로 종결(반례: 매개조직 없는 클러스터는 인재 유출) · 단일 산업 쏠림 | [사례#271](/case/271/) · [E2](/causes/#E2)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운영체 | ○ | 칠보면 농촌유학 거주시설을 전국 모집·기숙과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확장 [대학]·[교육청] 협력 | 거주시설 준공에서 정지(반례: 지역결합 교육과정 없는 유학은 단기 체류로 종료) · 정주 가구 전환 미설계 | [사례#3](/case/3/) · [사례#741](/case/741/) · [G4](/causes/#G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 | ◎ | 농촌형 콜버스와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관내 교통공백 마을 제로로 확대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반례: 오기시 예약 장벽으로 저조) · 단년 보조로 적자분담 미제도화 | [사례#745](/case/745/) · [사례#726](/case/726/) · [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관계DB(명부 아님) · 사용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 30년+) · 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생활인구가 월평균 44만~47만 명으로 전북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고 출향민 연결망도 살아 있습니다. 다만 이 사람들을 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30년 넘게 쓸 곳을 고정한 공익신탁으로 잇는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생활인구·출향민 네트워크를 후원 이력 DB로 바꾸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이어 [광역]·[중앙] 30년 이상 가는 공익신탁 설계 제안 | 고향사랑·향우회를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 소진(반례: 정관·이사회 4분할 없이 신탁 발족만 발표) · 단일 출연자 의존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F4](/causes/#F4)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지황이 2025년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가 되고 쌍화차와 전통 농업기술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기술을 어르신의 소득이 나는 노동으로 설계하고 전승 교육과 묶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황·쌍화차·전통 농업기술을 고령 농가의 소득이 나는 노동모델로 설계하고 2025년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전승 교육과 묶기 [중간지원] 큐레이션 | 고령화를 돌봄 수혜로만 분류해 소득 발생 기전을 빼기(반례: 노동 강도·건강 관리 없는 고령 노동은 이어지지 않음) · 후계 없는 명예 부여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 성과 공유형 계약 ·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2025년 12월 그린바이오 선도지구와 2026년 6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기업이 모였습니다. 이들의 판로를 대신 뛰는 공동영업 조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규제자유특구(2026-06)·그린바이오 선도지구(2025-12)로 모인 기업의 판로를 대행하는 공동영업 조직을 [광역]·[대학] RISE 안에서 시범 검토 | 연구·행정이 영업을 겸직해 전담 조직 없이 판로 대행이 표류(반례: 판로 실적 없는 산학협력 거점) · 단일 기업 전속 | [사례#1014](/case/1014/) · [사례#1049](/case/1049/) · [E2](/causes/#E2)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다년 재원) | △ (2026년 3월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에 들어갔고 2월에는 공공산후조리원이 첫 삽을 떴습니다. 면 단위 순회 진료와 이송을 잇고 다년 재원으로 제도화하는 데까지는 아직 이르지 못했습니다) |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2026-03)과 공공산후조리원(2026-02 착공)을 면 단위 순회 진료·이송 연계까지 잇고 [중앙]·[공공기관] 다년 재원 요청 | 시범 기간이 끝나면 전달체계도 함께 멈추는 설계(반례: 적자를 이유로 순회 진료·진료소를 접으면 되살리는 비용이 아낀 돈을 넘어설 수 있음) · 거점 건물 준공으로 접근성 종결 선언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사례#1008](/case/1008/) · [G4](/causes/#G4)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3년부터 네 해 이어 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으로 6개 동에 21억 8000만 원어치 설비가 깔렸습니다. 주민 지분과 개발이익 환류를 정한 조례, 30년 로드맵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4년 이어 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2023-08, 6개 동 21억8000만원)에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조례를 얹어 보급과 이익 배분을 한자리에서 결정 [광역]·[시민조직] 협력 | 주민 지분·30년 로드맵 없이 외부 사업자 소유 단년 발전으로 추진(반례: 이익 배분 설계가 빠진 채 설비 계획이 먼저 서면 협의가 길어짐, 2025~2026 발전·송전 시설 협의 경험) · 보급 실적만으로 자립 판정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7월 '생활인구 정주도시'를 내걸고 월평균 44만 명대의 생활인구를 자산으로 세웠습니다. 이를 8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재는 관리와 평가체계 공식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7월 내건 '생활인구 정주도시' 목표를 유형별 관리와 재방문·체류 KPI로 옮기고 평가체계를 공식화 | 생활인구를 홍보 수치로만 소비(반례: 유형 분해를 버리고 정주인구 단일 KPI로 환원) · 계획인구 목표(2025-02 도시기본계획 10만1000인)만으로 성과 판정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1년 칠보농협 옹동제약이 12억 원을 들여 숙지황 가공공장을 세우고, 2025년에는 친환경들녘영농조합이 5년 36억 원 규모 조사료 전문단지를 맡아 가공·유통이 엮였습니다. 수익을 농가로 되돌릴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칠보농협 숙지황 가공(2021-09)·친환경들녘영농조합 조사료 전문단지(2025-11)로 갖춘 가공·유통 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을 얹어 6차 수익을 농가로 되돌리기 [광역]·[시민금융] 조례화 협력 | 명시 재투자 비율 없이 협동조합을 일반 금융처럼 운영해 자본이 역외로 빠짐(반례: 비율 없는 조합은 외부 자본에 잠식) · 가공시설만 짓고 판로를 붙이지 않음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F1](/causes/#F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으로)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결합 | ○ (지황이 2025년 10월 미국으로 첫 수출길을 열고 12월 국가중요농업유산이 됐으며 2026년 3월 보전·산업화에 14억 3000만 원이 붙었습니다.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한 층 더 쌓고 단풍미인쌀·구절초 경관과 묶는 일은 아직입니다) | 지황 국가중요농업유산(2025-12)·미국 수출(2025-10)에서 생산자·체험 인증으로 한 층 더 쌓고 단풍미인쌀·구절초 경관과 미식 체험을 묶기 | 콘텐츠 발굴·홍보 행사만 하고 인증·교육·판로 결합 없이 한 번 쓰고 끝내기(반례: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 · 지정에서 멈춘 단일 인증 | [사례#22](/case/22/)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와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축으로 2025년 4월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국비 91억 원), 2026년 4월 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가 이어졌습니다. 기술이전을 전담할 매개조직과 시·대학·연구소 상설 거버넌스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2025-04)·농축산용 미생물 공유 인프라(2026-04)를 기술이전 전담 매개조직과 시·대학·연구소 상설 거버넌스로 굳히기 [광역]·[대학]·[공공기관] RISE 결합 | 유치 협약과 기원 행사를 상설 거버넌스 대신으로 삼기(반례: 2024년 2월 협약과 5월 기원 행사를 거쳤으나 6월 선정에서 빠졌고, 이어진 것은 그때 맺은 기관·기업 연결이었음) · 기술이전 매개조직 없이 산학협력 거점을 형식 사업으로 두기 | [사례#1042](/case/1042/) · [사례#1066](/case/1066/) · [E2](/causes/#E2)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2019년 내장산생태탐방원과 2023년 솔티 생태관광방문자센터가 상설 거점으로 서고 2026년 4월 메이플랜드 체류형 거점 전략이 뒤를 이었습니다. 비수기에도 도는 콘텐츠와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 설계는 아직 얕습니다) | 내장산생태탐방원(2019-12)·솔티 생태관광방문자센터(2023-06)에 메이플랜드 체류형 거점 전략(2026-04)을 이어 붙여 소비가 지역에 남는 체류 설계로 넓히기 | 성수기 단발 축제만 키워 비수기 상설 콘텐츠가 비는 구조(반례: 2021년 대표 축제를 두 해 잇달아 열지 못했을 때 기댈 것이 온라인 판매 같은 임시 대체뿐이었음) · 방문객만 세고 체류·재방문을 재지 않기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9월 칠보면에 40억 원을 들인 농촌유학 가족 주거단지 10세대가 첫 삽을 떴고, 2024년 5월에는 정읍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나섰습니다.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학교·시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주거단지(2025-09 착공)를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와 지역결합 교육과정으로 넓히고 정읍교육지원청과 함께 나선 학교복합시설 공모(2024-05)를 공동 운영체로 잇기 [교육청]·[대학] 협력 | 전국 모집·지역결합 교육과정 없이 학교 건물만 형식으로 남기기(반례: 거주시설 준공에서 멈춘 유학은 단기 체류로 끝남) · 정주 가구 전환 설계 없음 | [사례#3](/case/3/)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G4](/causes/#G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농촌형 콜버스가 고령 주민의 이동을 수요응답으로 메워 왔고, 2026년 7월 1일에는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를 전북 시범 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먼저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도 함께 갑니다) | 농촌형 콜버스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2026-07-01 운행)·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묶어 관내 교통공백 마을을 없애고 적자 분담을 조례·다년 재원으로 고정 | 수요밀도 진단·적자 분담 제도화 없이 고정노선을 단년 보조로 운행(반례: 사전 등록제를 없애고서야 이용이 늘어난 재설계 사례) · 광역 시범 기간이 끝나면 운행도 함께 끝나는 설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26](/case/726/) · [사례#747](/case/747/) · [G4](/causes/#G4) | 전체 24개 참조모델(M01~M24)의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의 SCORES 블록에 보존되어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아래 산정 근거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정읍시의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와 산업 앵커에서 뚜렷합니다. 농촌형 콜버스는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기전 대부분이 충족된 항목(◎)이고, 방사선·바이오 앵커 거점(M14)과 칠보면 농촌유학(M11)이 그 뒤를 잇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자산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와 농업 경제의 재투자 장치(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 그리고 농산물의 미식·경관 상품화(M03)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환원, 단독 결정형 메가 프로젝트, 고향사랑·관계인구의 단년 이벤트화가 정읍시에서 특히 경계할 신호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정읍시에 해당 전제자산(경계 걸침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이 확인되지 않아(전제자산 부재)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채점만 하고 버리지 않도록 24개 전수 점수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남겼습니다. +정읍시의 강점은 필수 생활서비스와 산업·먹거리 쪽에서 뚜렷합니다. 농촌 모빌리티(M12)는 비교진단표 참조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기전 대부분이 충족된 항목(◎)이고, 협동조합 6차산업(M17)·미식·경관 상품화(M03)·연구·산업 앵커(M14)·체류형 체험(M02)·학교 앵커(M11)가 프로그램 운영 단계로 확인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관계와 자산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 M22), 고령 농가의 기술을 소득으로 잇는 장치(고령자산화, M10), 연구성과의 판로를 대신 뛰는 조직(지역혁신 영업법인, M15)입니다. 하지 말 것으로는 정주인구 단독 KPI로의 환원, 유치 협약과 기원 행사를 상설 거버넌스 대신으로 삼기, 고향사랑·관계인구의 단년 이벤트화가 정읍시에서 특히 경계할 신호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거버넌스 토대(M20)·오가는 마을(M07)·생활권 사회적 연결(M08)은 도시재생·농촌협약·계획체계·고립가구 안부확인이 자리를 잡으면서 경계로 올라섰고, 각 기능군 대표 행이 이미 있어 표에는 넣지 않고 여기 해설에 적어 둡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와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이익배분 산식과 법인격 기구를 세울 전제(경계 걸침 대형자산·임대료 상승 지구)가 확인되지 않아 정당한 비움으로 두었고, 채점만 하고 버리지 않도록 24개 전수 점수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남겼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정읍시 역할 | |---|---|---|---| -| 시/군 직접 | 미식·경관 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고령자산화(M10) | 정읍시 · 중간지원조직 · 마을 NPO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협동조합 재투자 금융(M17) · 공동영업법인(M15) · 장기신탁 출연(M22) | 전북특별자치도 · RISE · 지역 금융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M14) · 학교 앵커(M11) | 한국원자력연구원 · 지역대학 · 교육청 | 결합·공동운영 | -| 중앙 | 관계인구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수요응답 교통 재정(M12) | 행안부 · 국토부 · 복지부 | 제도 건의·재원 요청 | +| 시/군 직접 | 고령자산화(M10)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공유(M18)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정읍시 · 중간지원조직 · 마을 NPO | 직접 착수·설계 | +| 광역(전북특별자치도) | 공동영업법인(M15) · 협동조합 재투자 금융(M17) · 장기신탁 출연(M22) | 전북특별자치도 · RISE · 지역 금융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연구원 앵커(M14) · 학교 앵커(M11) · 1차산업 미식·인증(M03) | 한국원자력연구원 · 지역대학 · 교육청 · 농촌진흥 기관 | 결합·공동운영 | +| 중앙 | 관계인구에서 장기 공익신탁으로(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수요응답 교통 재정(M12) | 행안부 · 복지부 · 국토부 | 제도 건의·재원 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문서 머리 SCORES 블록): 공백심각도 = S × (1 - w)로 계산했습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2/3 · △ 1/3 · ✗ 0)입니다.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M22, F 기능군)가 공백심각도 6.00으로 최대여서 핵심 공백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으로 도출됐습니다. ✗는 공개자료로 진행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w=0)라 S가 낮아도 공백심각도가 커집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E)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7 ÷ 선정 10 = 70%. 실행밀도 = Σw ÷ 10 = (◎1×1 + ○2/3×2 + △1/3×4) ÷ 10 = 3.67 ÷ 10 = 37%.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운영 휴리스틱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갱신됩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문서 머리 SCORES 블록): 공백심각도 = S × (1 - w)로 계산했습니다. S는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이고, w는 ⑥ 기전 충족(◎ 1 · ○ 2/3 · △ 1/3 · ✗ 0)입니다. 관계인구 후원에서 장기신탁으로(M22, F 기능군)가 공백심각도 6.00으로 최대여서 핵심 공백 영역이 F 토대·거버넌스·재원으로 도출됐습니다. ✗는 공개자료로 진행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w=0)라 S가 낮아도 공백심각도가 커집니다. 보조 핵심 공백은 고령자산화(M10, C)와 지역혁신 영업법인(M15, E)이며 둘 다 4.00 동률입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매칭률·실행밀도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9 ÷ 선정 12 = 75%. 실행밀도 = Σw ÷ 12 = (◎1×1 + ○2/3×5 + △1/3×3) ÷ 12 = 5.33 ÷ 12 = 44%. 산식은 절대척도가 아니라 운영 휴리스틱이며 내부자료 보정으로 갱신됩니다. ### 공백심각도 산정 (S × (1 - w) 내림차순) |---|---|---|---| | M22 관계인구에서 장기신탁 | 6 | ✗ (0) | 6.00 |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 7 | △ (1/3) | 4.67 | -| M03 미식·경관 상품화 | 6 | △ (1/3) | 4.00 | | M10 고령자산화 | 4 | ✗ (0) | 4.00 | | M15 영업법인 | 4 | ✗ (0) | 4.00 | -| M02 체류 상설화 | 5 | △ (1/3) | 3.33 | +| M13 의료 전달·접근 | 5 | △ (1/3) | 3.33 | +| M18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 5 | △ (1/3) | 3.33 | | M06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 5 | △ (1/3) | 3.33 | +| M17 협동조합 금융·6차 | 7 | ○ (2/3) | 2.33 | +| M03 미식·경관 상품화 | 7 | ○ (2/3) | 2.33 | | M14 대학·산업 앵커 | 7 | ○ (2/3) | 2.33 | +| M02 체류 상설화 | 5 | ○ (2/3) | 1.67 | | M11 학교 앵커 | 5 | ○ (2/3) | 1.67 | | M12 농촌 모빌리티 | 6 | ◎ (1) | 0.00 | -선정(S≥5) 8개 · 경계(S=4) 7개 · 제외(S≤3) 9개. 표에는 선정 8개에 더해 기능군 커버를 위한 경계 승격 2개(고령자산화 M10은 C 정주여건 커버, 영업법인 M15는 E 산업 내 구별 기전)를 포함한 10개 행을 두었습니다. 본 지역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구조적 결핍 상위 5개는 인구절벽·고령화(G4) · 양질 일자리·승진 사다리 단절(E2) · 장기 후원자 부재(F3) · 민간 자본의 단발성(F4) ·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이며, 비교진단표 ⑦·⑧에 반영했습니다. +선정(S≥5) 10개 · 경계(S=4) 9개 · 제외(S≤3) 5개. 표에는 선정 10개에 더해 기능군 커버를 위한 경계 승격 2개(고령자산화 M10은 C 정주여건 커버, 영업법인 M15는 E 산업 내 구별 기전)를 포함한 12개 행을 두었습니다. 본 지역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근본원인·구조적 결핍 상위 5개는 인구절벽·고령화(G4) · 양질 일자리·승진 사다리 단절(E2) · 장기 후원자 부재(F3) · 민간 자본의 단발성(F4) · 1차산업 진입 제도장벽(F1)이며, 비교진단표 ⑦·⑧에 반영했습니다. ### 수치 출처 - 총인구 100,738명 (2026-06, 통계청 KOSIS 주민등록인구 DT_1B040A3) - 고령인구 비율 33.3% (2025, 통계청 KOSIS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74/228위) -- 인구감소지역 지정: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전북 10곳) -- 소멸대응기금 누적 약 348억원 (2022~2025, 언론 보도 · [출처미약: 집계 보도]) -- 2026 국가예산 6,383억원 (2026, 전북도민일보) -- 바이오 지식산업센터 국비 160억원·총사업비 365억원 (2026~2029, 60실 규모,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 2025-04·연합뉴스·정읍시) -- 생활인구 전북 인구감소지역 1위 (행안부·통계청 생활인구 산정, 2024 4분기~2025 연속 1위·월평균 44만~47만명) +- 인구감소지역 지정: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1 (전북 10곳) +- 전략기술 지역 혁신 엔진 국비 91억원 (2025-04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역언론) +-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총사업비 264억원 (2026-06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익산시·정읍시 일원 3.03㎢ 공동 지정, 2027~2030) +- 지황 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 (2025-12,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 지황 보전·산업화 국비 10억원 포함 총 14억3000만원 (2026-03, 농림축산식품부·지역언론) +- 지황 가공상품 미국 수출 개시 (2025-10, 지역언론) +-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35대 (2026-07-01 운행 개시, 전북특별자치도 시범사업 참여 4개 시·군) +- 공공산후조리원 착공 (2026-02,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소멸 대응 4대 전략) +-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선정 (2026-03, 보건복지부)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6개 동 21억8000만원 (2023-08, 한국에너지공단) +- 칠보농협 옹동제약 숙지황 가공공장 12억원 (2021-09, 국비 3억6000만원·지역언론) +- 친환경들녘영농조합법인 조사료 전문단지 5년 36억원 (2025-11, 농림축산식품부) +- 장명동 각시다리터 도시재생 4년 82억원 (2023-09, 국토교통부) +- 농촌협약 5년 255억원 (2025-05, 농림축산식품부) +- 칠보면 농촌유학 가족 주거단지 10세대 40억원 (2025-09 착공, 지역언론) +- 도시기본계획 계획인구 10만1000인 (2025-02, 전북특별자치도 승인) +- 생활인구 월평균 44만~47만 명 · 전북 인구감소지역 10곳 가운데 총량 최다 (2024년 4분기~2025년, 행안부·통계청 생활인구 산정·지역언론) - GRDP: 시군구 단위 미수록 → 전북특별자치도 광역 약 66.8조원(2024) 대체 (KOSIS, 시군구값 오인 금지) - 소멸대응기금 정읍시 단일연도 배분액 - 인구 전담조직(인구정책 부서) 명칭·신설 여부 -- 협동조합 지역재투자 금융·6차 협동조합 재투자 실적(M17 ⑥ 판정 근거) -- 관계인구 후원 DB·장기신탁 출연 실적(M22 ⑥ 판정 근거) -- 로컬푸드·6차산업 가공·유통 프로그램 운영 현황 +- 협동조합 지역재투자 의무 비율(조례·정관) 유무 (M17 기전 판정 근거) +- 관계인구 후원 DB·장기신탁 출연 실적 (M22 ⑥ 판정 근거)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주민 지분·개발이익 환류 조례 유무 (M18 ⑥ 판정 근거) +- 고령 농가의 소득·전승 프로그램 운영 실적, 연구성과 판로를 대행하는 영업 조직 유무 (M10·M15 ⑥ 판정 근거) +- 필수의료체계 시범사업의 순회·이송 전달 설계와 다년 재원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계획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사례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 부서별 KPI·계획 / 민간 협력관계 / 주민 의견·갈등 / 단체장 의지 5종은 공개자료로 확인할 수 없어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⑥ 판정과 0.1·0.2 서술은 정읍시 지역 동향 변천사(2026-07-28 정리, 지역뉴스·공개자료 기반)에서 확인된 항목을 근거로 갱신했으며, 저신뢰로 표시된 항목과 다른 지역 사안으로 확인돼 제외된 항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사례 빈도는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