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영광군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4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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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공개자료(인구·재정·산업 통계와 보도)와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수치는 출처·연도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영광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 중인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국내 177·해외 679)의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와 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검토비는 사전 상담에서 안내).
+> 본 진단은 다섯 가지를 아직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1) 내부 사업·예산 (2) 부서별 KPI·계획 (3) 민간 협력관계 (4) 주민 의견·갈등 (5) 단체장 의지. 이 다섯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로 확장됩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영광군은 '사람이 빠져나가는 군'이 아니라 '일자리와 에너지라는 들어오는 힘은 이미 단단한데, 그 힘으로 들어온 사람과 방문·후원의 흐름을 관계·체류·장기 재원으로 묶어 두는 장치가 아직 비어 있는 군'입니다.** 주민등록인구는 2025년 7월 약 53,033명으로 1년 전보다 1,693명 늘어 2020년 수준을 회복했고, 같은 기간 18~45세 청년이 113명, 혼인이 71건 늘어 5년 만에 감소세가 반등으로 돌아섰습니다(머니투데이방송·베타뉴스, 2025). 그런데 영광은 이 반등 이전부터 이미 두 개의 강한 '들어오는 힘'을 가졌습니다. 하나는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2019년 지정)와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50만 평 전기차 산업단지에 대풍EV·HB·SK시그넷 등 22개 기업이 입주한 신산업 앵커이고(10여 년간 국비 약 3,500억, 남도일보 2025), 다른 하나는 낙월해상풍력(364.8MW, 2026년 3월 공정률 72.8%)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군민참여 및 개발이익 공유 조례」(2024.12)·영광형 기본소득으로 발전 수익을 군민에게 배당하는 에너지 이익공유 구조입니다(서울신문·헤럴드K, 2025~2026). 여기에 굴비산업특구(연 약 2,010억), 세계 유일의 4대 종교 성지(원불교 영산성지·불갑사·천주교 순교성지·기독교 순교지), 백수해안도로·불갑산 상사화축제, 신생아 양육비·출생기본수당·청년 일자리 장려금을 묶은 인구정책(2025년 42개 사업 265억), 통합돌봄·무료버스 같은 정주기반도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일자리·방문·후원의 흐름을 '머무는 사람·관계인구·장기 자원'으로 고정하는 장치입니다. 즉 반등한 인구와 산업 유입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생활인구 8유형으로 관리하는 설계, 산업·축제·해안·성지를 비수기까지 채우는 상설 체류, 출향민·고향사랑·에너지기금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장기 신탁으로 묶는 구조, 고령 농업기술을 소득·전수 자산으로 전환하는 설계가 그것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영광은 '인구가 줄어드는 소멸 위기 군'이 아니라, 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와 e-모빌리티 산업이라는 성장 엔진은 단단하고 출산율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 그 산업·인구의 흐름을 유형별 관계인구와 오래 가는 지역 재원으로 묶는 장치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3](#ju3). 보조 핵심 공백: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정주여건(고령자산화 M10,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 산업·일자리(지역혁신 영업법인 M15,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영광군은 최근 몇 년간 눈에 띄는 반등 신호를 보이는 군입니다. 2026년 6월 주민등록 인구는 53,902명으로 수년간의 감소세를 되돌렸고, 2025년 합계출산율은 1.79명으로 전국 시군구 264곳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전국 평균 0.88명). 고령화율은 32.4%로 전국 평균(27.8%)보다 높지만 직전 시점 대비 순위가 완화되고 있습니다. 성장 동력도 뚜렷합니다. 낙월해상풍력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 영광형 기본소득으로 이어지는 재생에너지 자립 구조, 그리고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글로컬대학30으로 짜인 산업 앵커가 그것입니다. 굴비산업특구와 백수해안도로·불갑산 상사화, 원불교·불교·천주교·기독교 4대 종교 문화자산도 두터운 경험 자산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이 흐름을 오래 가는 구조로 묶는 장치입니다. 유입 인력과 방문객을 유형별 관계인구로 관리하는 체계(생활인구 8유형), 에너지 이익과 향우·동문 관계를 30년 이상 지역 재원으로 고정하는 장기신탁, 그리고 고령 인구를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자산으로 전환하는 고령자산화가 아직 얇습니다. 이 공백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1%** [주1](#ju1). 영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0건은 추진·검토·부분 진행이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분모 14는 비교진단표 채택 행수입니다.<br>**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주2](#ju2). 착수는 넓지만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매칭률 71%와 실행밀도 36%의 격차).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 [주3](#ju3)<br>
+> 보조 핵심 공백: F 토대·재원(출향민 장기신탁) · C 정주여건(고령자산화).
 
-  | 구분 | 내용 |
-  |---|---|
-  | **영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반등한 인구·산업 유입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M06) · 산업·축제·해안·4대 성지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기(M02) · 굴비·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는 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고향사랑·에너지기금을 30년+ 장기신탁으로 묶는 파이프라인(M22·광역·중앙) · e-모빌리티 22개 기업의 공동 판로·실적을 대행하는 영업법인(M15·광역·대학) · 농촌 무료버스를 수요응답·적자분담으로 제도화(M12·광역) |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늘리기"·정주 단일 KPI로 반등을 자축(반등은 강점이나 생활인구 유형화 없이 정주수치로만 환원하는 것을 경계) · e-모빌리티·풍력을 단발 유치 실적·메가 프로젝트로 종료 · 에너지 이익공유·고향사랑 후원을 단년 현금 배당·캠페인으로만 운영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0%[주1](#ju1).** 영광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는 47%로[주2](#ju2),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④)과 하는 중(⑥) 기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영광군이 이미 가진 자산(e-모빌리티 특구·22개 기업, 해상풍력 에너지 이익공유·영광형 기본소득, 굴비산업특구, 4대 종교 성지, 인구 반등을 만든 정주정책)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영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로 인구 지표 재편(M06) · 고령자산화 소득 전수 모델(M10) · 굴비·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적층(M03)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광역 출연·매칭) · 4대 종교 문화자산 권역 순례벨트와 상설 예술제(M01, 광역 사무국) · 글로컬대학30 산학 결합 심화(M14, 대학·광역)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인구 반등을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자축(정주 단일 KPI) · 에너지 개발이익을 단년 배당으로 소진 · e-모빌리티 단일 산업 과의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읽는 법.** 본 자료는 비교진단 요약판으로 비교진단표와 해설·스케일 귀속, 그리고 산정 근거만 담습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영광군이 이미 가진 자산(재생에너지 개발이익·e-모빌리티 산업·굴비·4대 종교 문화자산·전국에서 가장 높은 출산율)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그 흐름을 오래 가는 관계와 재원 구조로 묶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광군의 강점·성과)
+>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영광은 두 가지 '들어오는 힘'을 이미 단단하게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첫째는 신산업 앵커입니다. 2014년부터 추진해 2019년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지식산업센터·미래차 전자기파 인증센터를 갖춘 50만 평 전기차 산업단지에 대풍EV·HB·SK시그넷 등 22개 기업이 입주해, R&D부터 인증·기업지원·인력양성까지 한곳에서 잇는 원스톱 체계를 만들었습니다(10여 년간 국비 약 3,500억, 남도일보 2025). 둘째는 에너지 이익공유입니다. 낙월해상풍력(364.8MW, 2026년 3월 공정률 72.8%)을 비롯한 해상풍력을 거점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군민참여 및 개발이익 공유 조례」(2024.12)와 '영광형 기본소득'으로 발전 수익을 군민에게 배당하는 구조를 제도화했습니다(서울신문·헤럴드K, 2025~2026). 농촌 지자체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지분·기금 배당으로 묶어 조례·기본소득위원회까지 갖춘 것은 국내에서 드물게 앞선 사례입니다(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이 두 힘 위에서 영광은 2025년 인구 약 53,033명으로 5년 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신생아 양육비(첫째 500만·셋째 이상 최대 3,500만 원)·18세까지 출생기본수당 월 20만 원·청년 일자리 장려금(최대 2,160만 원)을 묶은 인구정책(2025년 42개 사업 265억)과 통합돌봄·무료버스로 정주기반을 보강하고 있습니다(머니투데이방송·뉴스로 2025). 자산 면에서도 굴비산업특구(연 약 2,010억·굴비 저장문화), 세계 유일의 4대 종교 성지, 백수해안도로·불갑산 상사화축제라는 체험·미식·경관의 원천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거점·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 위 성과의 정량 수치(산단 고용·기업 매출, 에너지 배당 실수령, 관광 방문객·체류, 재정자립도, 고향사랑 모금액)는 일부 [보정필요]로, 정식 확장 시 출처·연도와 함께 보강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영광군의 강점)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마스터 Part Ⅰ-A의 참조모델 카탈로그(M-코드) × 영광군, 6열 압축)
+영광군의 대표 강점은 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 몫으로 제도화한 구조입니다. 낙월해상풍력(364.8MW)이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2024.12)와 초과수익의 지역 환원,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지급 예정인 영광형 기본소득이 하나의 로드맵으로 이어집니다. 매출을 지역에 재투자하고 장기 로드맵과 결합한다는 점에서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모델의 작동 조건을 상당 부분 충족합니다(연결 모델: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두 번째 강점은 산업 앵커와 인구 반등입니다. 전국 첫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와 관련 기업군이 모였고, 동신대 글로컬대학30(탄소중립 스마트 클러스터·영광 e-모빌리티 캠퍼스)으로 산학 결합이 확장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대학·산업 앵커). 여기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출산율과 인구 반등, 연 매출 규모가 큰 굴비산업특구, 무료버스와 통합돌봄이 정주 기반을 받칩니다.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광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본 요약판은 6열(①모델·④필수기전·⑥하는 중?·⑦더 할 것·⑧하지 말 것·⑨참조)로 압축했으며, 모델 프로그램·성과(②③)·실행판단(⑤)은 정식 확장 시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영광군)
 
-| ① 모델 (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영광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⑦·⑧·⑨열만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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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정렬. ⑥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반등한 전입·청년·산단 종사자·방문객을 8유형(관광·관계·체류·정주 등)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 운영 · 정주 단독 지표 보완 | "인구 1만 회복" 정주 단일 KPI로 반등을 자축 · 산단 종사자·방문객을 일회성 머릿수로만 집계 | [사례#1085](/case/1085/) 트레일레이스(재방문 90% 반복성 KPI) / 원인 [A1](/causes/#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명부 아님)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신탁) 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출향민·고향사랑 후원·에너지 개발이익기금을 누적 관계DB로 전환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굴비·성지·돌봄 사업에 지정 [중앙] · 30년+ 공익신탁 설계 [광역] | 고향사랑 후원·에너지 배당을 단발 현금·연 단위 캠페인으로 종료 · 명부만 쌓고 사용목적 미고정(벤치마크: 단년 운영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나오시마 베네세(후쿠타케 30년+ 단일비전 후원) / 원인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F4](/causes/#F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농업기술·굴비 저장가공·전통식품 전수자를 소득 발생형 고령 노동·세대배움 모델로 · 농업 중심 고령 구조를 자산으로 전환 | 고령을 돌봄·복지 대상으로만 분류 · 일회성 체험프로그램으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대구 이룸채(고령 주거·일자리·돌봄 결합) / 원인 [G4](/causes/#G4)·[E1](/causes/#E1) |
-| [핵심]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 ① 영업 전담 조직(연구·행정과 분리) ② 성과 공유형 계약 ③ 복수 기업 포트폴리오 | ✗ | e-모빌리티 22개 기업의 공동 판로·실적을 대행하는 영업 전담 조직 [광역·대학] · 해외시장 개척단을 성과공유형 상설 법인으로 · RISE 산학협력 결합 [광역] | 연구·인증 인프라만 늘리고 판로 조직은 비움 · 기업 유치 수만 KPI로(매출·계약 추적 없이) | [사례#1049](/case/1049/) 영양고추유통공사(영업법인)·[사례#1014](/case/1014/) 영동 포도·와인 영업법인 / 원인 [E2](/causes/#E2)·[G1](/causes/#G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상사화축제·백수해안·칠산타워·4대 성지를 잇는 비수기 상설 체험 프로그램 · 당일 관광을 숙박·반복 체류로 전환 · 산단 종사자·방문객을 체류 소비로 연결 | 봄·가을 축제에만 의존 · 단발 시설·신규 축제 추가로 분산(누적 안 됨) | [사례#6](/case/6/) 유후인·[사례#1010](/case/1010/) 자라섬(축제→비수기 상설 체류 전환) / 원인 [C1](/causes/#C1)·[A1](/causes/#A1) |
-| [핵심]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경험/체류) | ① 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②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③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 4대 종교 성지·유휴공간·굴비 저장문화를 상설 순례·체험 자산으로 영구 전환 [광역] · 광역 사무국·장기 비전가 결합 [광역] | 단발 축제·1회성 전시로 소비 · 시설 건립 후 운영주체·장기재원 비움 | [사례#2](/case/2/) 에치고-쓰마리 대지예술제(유휴공간 영구 작품화·광역 사무국) / 원인 [C3](/causes/#C3)·[C1](/causes/#C1)·[F3](/causes/#F3)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 굴비·쌀에 생산자·체험 인증 적층 · 굴비 저장문화와 해안 경관을 미식 체험으로 결합 · 직거래·구독 판로 강화 | 가공·판로 없는 1차 생산 보조 반복 · 굴비를 특산물 판매로만 소비(체험·전승 없이) | [사례#57](/case/57/) 남티롤·[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 원인 [F1](/causes/#F1)·[C1](/causes/#C1)·[C3](/causes/#C3)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 산단 22개 기업·청년정책을 묶어 광역+기업+은행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로 [광역·기업] · 청년 일자리 장려금을 정주 잔존율로 추적 | 기업 유치와 청년 보조금을 분리 운영 · 현금 보조 단독으로 정주 가정 | 도출형(제안형·국내 direct 실증 사례 미확인) / 원인 [E1](/causes/#E1)·[E2](/causes/#E2)·[E4](/causes/#E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경험/배움) | ①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② 거주자 강사 ③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4대 종교 성지·굴비·농업 무형자산을 발굴→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한 배움·순례망 · 거주자 강사 양성 | 가르침 발굴·콘텐츠 제작만 사업으로 종료 · 성지를 관광 상품화로만 환원(1회 소비) |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거주자 강사 배움망) / 원인 [C1](/causes/#C1)·[E3](/causes/#E3)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농지·귀농 지원주택을 노동기부형 무상임대 시범으로 [중앙] · 주거+일+교육 묶음 설계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 단발 정착·이주 현금 보조 단독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수만 KPI로 | [사례#3](/case/3/) 아마초 / 원인 [E4](/causes/#E4)·[G2](/causes/#G2)·[B1](/causes/#B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산업/일자리) | ①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 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한국자동차연구원·산단·RISE를 3자 상설 거버넌스로 묶고 기술이전 매개조직 강화 [공공기관·대학] · e-모빌리티+풍력 듀얼 포트폴리오 | 인증·시설만 늘리고 산학 거버넌스·기술이전은 형식 운영 · 단일 산업 쏠림 | [사례#1066](/case/1066/) 거창 승강기 산학연·[사례#1043](/case/1043/) 영주 첨단베어링 산학연 / 원인 [C2](/causes/#C2)·[E2](/causes/#E2)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무료버스를 수요밀도 진단 기반 수요응답 운행으로 확장 · 고령 주민 통원·장보기 이동권 보장 · 적자 분담 조례·다년 재원화 [광역] | 정기노선 회귀로 공차 운행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벤치마크: 오기시 정기노선 회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의사 1인 다지점) ③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 통합돌봄·보건지소를 거점-순회+원격 협진 전달체계로 제도화 [공공기관] · 무의촌 마을 의료 커버리지 진단 · 다년 재원·진료권 위임 [중앙] | 거점 의료자산 철수·축소 · 1회성 왕진 이벤트로 종료(벤치마크: 진주의료원 폐원 답습 경계) |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사례#752](/case/752/) 이나시 의료MaaS / 원인 [E1](/causes/#E1)·[G4](/causes/#G4)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토대/재원) | ① 주민 지분 50%+ ②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 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 에너지 이익공유·기본소득의 30년 로드맵·재투자 비율을 누적 공시 · 풍력 외 태양광·주민조합 출자 확대 | 발전기금을 단년 현금 배당으로만 운영(재투자·누적 없이) · 외부 사업자 단독 소유로 지분 비움 | [사례#54](/case/54/) 사모소·[사례#21](/case/21/) 보른홀름 / 원인 [F4](/causes/#F4)·[B1](/causes/#B1)·[C3](/causes/#C3)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1)8유형 분해 관리 (2)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3)평가체계 공식화 | ✗ | 정주인구 중심 인구정책의 성과지표를 생활인구 8유형(체류·관계·재방문)으로 재편, 에너지·산단 유입 인력과 굴비·상사화 방문객을 관계인구로 전환하는 반복성 KPI 도입. [광역] 통합특별시 생활인구 데이터 연계 | 인구 반등(53,902명)을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자축하며 유입·관계 구조 점검을 미루는 것(관계인구를 일회성 행사 참여로만 집계하는 답습 경계) | [사례#1027](/case/1027/) 곡성 괜찮아마을, [사례#1050](/case/1050/) 동해안 이웃사촌, 원인 [A1](/causes/#A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토대·재원) | (1)누적 관계DB(활동·후원 이력) (2)사용목적 법적 고정과 30년 이상 설계 (3)복수 재원 결합과 이사회 분할 | ✗ | 향우회·동문·에너지 수혜 팬층을 누적 관계DB로 관리,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에너지 초과수익을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묶어 정치변동과 분리. [광역] 통합특별시 출연·매칭 결합 | 에너지 이익공유를 단년 배당으로만 소진해 장기 재원으로 축적하지 않는 것(명부만 있고 활동DB·법적 고정이 없는 후원 답습 경계)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원인 [F3](/causes/#F3), [D2](/causes/#D2)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1)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2)세대간 배움 접점 (3)노동강도·건강 관리 | ✗ | 굴비 가공·염장·농사 기술을 가진 고령자를 소득이 발생하는 전수 주체로 조직, 세대간 배움 접점을 4대 종교 문화자산·평생학습과 결합 | 고령 인구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고 생산·전수 자산으로 전환하지 않는 것(건강·노동강도 관리 없이 고령 노동을 확대해 소진시키는 답습 경계) | [사례#1005](/case/1005/) 대구 남구 이룸채, 원인 [G4](/causes/#G4) |
+| [핵심]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1)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2)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3)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 4대 종교 문화자산·백수해안·불갑산을 잇는 폐교·유휴공간의 영구 예술·체험 거점화, 상사화축제의 상설 콘텐츠 확장. [광역] 통합특별시 사무국과 권역 순례벨트 연계 | 축제·순례를 매년 단발 행사로 반복하며 공간·프로그램을 누적 자산으로 남기지 않는 것(예술제 후 유휴공간 원상복구로 자산화에 실패하는 답습 경계) | [사례#1](/case/1/) 나오시마, [사례#2](/case/2/) 에치고쓰마리, [사례#10](/case/10/) 세토우치, 원인 [C1](/causes/#C1) |
+|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1)발굴에서 인증·교육과정 적층 (2)거주자 강사 (3)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원불교 영산성지 등 4대 종교 문화자산·굴비·상사화를 1지역 1배움 체험망으로 인증·교육과정화, 거주자 강사 육성. [중앙] 광역·중앙 스탬프투어 컨셉 묶음 | 문화자산을 개별 관람지로만 두고 배움·전승 교육과정으로 적층하지 않는 것 | [사례#5](/case/5/) 가미카쓰, [사례#668](/case/668/) 서천 삶기술학교, 원인 [C1](/causes/#C1) |
+| 굴비·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1)인증 적층(GI에서 생산자·체험) (2)교육·전승 체계 (3)판로와 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굴비 GI 인증을 생산자·체험·미식관광으로 적층, 백수해안도로 경관과 상사화를 미식·체류 상품으로 결합 | 굴비를 가공·판매 물량 중심으로만 관리하고 체험·경관·전승으로 적층하지 않는 것(브랜드만 확장하고 생산자 인증·교육 없이 신뢰가 훼손되는 답습 경계) | [사례#22](/case/22/) 외스테르순드, [사례#57](/case/57/) 남티롤, [사례#1039](/case/1039/) 완도 해양치유·전복, 원인 [F1](/causes/#F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1)수요응답 운행 설계 (2)이용 장벽 최소화(요금·예약 단순화) (3)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무료버스를 폐지 노선 문전 연결형 수요응답으로 정교화, 낙월 등 도서·오지 마을 커버리지 진단, 적자 분담 조례화 | 수요밀도 진단 없이 노선을 늘려 저이용으로 지속가능성을 잃는 것(운행 확대만 하고 수요를 확인하지 않은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서천 희망택시, [사례#746](/case/746/) 경기 똑버스, 원인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1)거점과 순회 하이브리드 (2)원격 협진 결합 (3)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지소 거점에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해 도서·농촌 의료 사각 해소, 전달 자산 다년 재원 확보. [공공기관] 통합특별시·복지부 협진 연계 | 적자·이용저조를 이유로 보건지소·순회 진료를 축소하는 것(공공의료 철수로 접근성이 무너진 반례 답습 경계) | [사례#750](/case/750/) 보건진료소, [사례#749](/case/749/) 왕진버스, [사례#751](/case/751/) 호주 RFDS, 원인 [E1](/causes/#E1)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M14·E 산업·일자리) | (1)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2)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3)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 e-모빌리티 단일 축을 굴비·에너지와 듀얼 포트폴리오로 확장, 기술이전·스핀오프 성과지표 공시. [대학] 글로컬대학30 산학 연계 심화 | e-모빌리티 단일 산업에 과의존해 경기 변동 위험을 키우는 것(대형 단일 사업 편중 경계) | [사례#271](/case/271/) 린셰핑, [사례#181](/case/181/) 오울루, 원인 [C2](/causes/#C2)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 | (1)주민 지분 50% 이상 (2)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3)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 개발이익 공유를 지분 소유형으로 심화, 안마 등 후속 해상풍력에 30년 로드맵과 재투자 산식 확대 공시 | 개발이익을 단년 현금 배당으로만 소진해 30년 자립·그린전환 재원으로 축적하지 않는 것 | [사례#54](/case/54/) 사모소, [사례#21](/case/21/) 보른홀름, [사례#1041](/case/1041/) 신안 햇빛연금, 원인 [F4](/causes/#F4)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 +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확장 시 권고별 도출 근거표.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참조할 수 있으며,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보존됩니다.
 
-## 2. 표 해설 (강점 · 더 할 것 우선 · 하지 말 것 경고)
+## 2. 표 해설
 
-가장 또렷한 강점(⑥ ◎○)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대학·산업 앵커(M14)·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로, 영광은 해상풍력 개발이익 공유 조례·영광형 기본소득, e-모빌리티 특구·한국자동차연구원·22개 기업, 무료버스, 통합돌봄·보건지소로 이 모델들의 작동 조건 일부를 이미 채우고 있습니다. 특히 M18은 주민 지분·재투자·30년 로드맵의 기전을 제도(조례·기본소득위원회)까지 갖춘 드문 강점입니다. 다만 일자리와 에너지로 들어온 사람·방문·후원의 흐름이 관계·체류·장기 자원으로 고정되는 기전은 아직 얕습니다. 우선 더 검토할 것(⑦)은 첫째 반등한 전입·청년·산단 종사자·방문객을 정주 단일 지표가 아니라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해 유형별 KPI로 관리하는 것(M06), 둘째 출향민·고향사랑·에너지기금을 정치 변동과 분리된 30년+ 장기 신탁으로 묶는 것(M22), 셋째 농업 중심 고령 구조를 굴비 저장가공·전통식품·농업기술의 소득·전수 주체로 전환하고(M10) e-모빌리티 22개 기업의 공동 판로를 영업법인으로 묶는 것(M15)입니다. 동시에 산업·축제·해안·4대 성지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고(M02·M01) 굴비·쌀을 인증·체험으로 적층하는 것(M03)이 경험·체류 공백을 메웁니다. 피해야 할 것(⑧)은 "인구 늘리기"·정주 단일 KPI로 반등을 자축하는 것(반등 자체는 강점), e-모빌리티·풍력을 단발 유치 실적·메가 프로젝트로 종료하는 것, 에너지 이익공유·고향사랑 후원을 단년 현금 배당·캠페인으로만 운영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S점수 0~8) 후 제외한 모델은 생활권 사회적 연결 거점(M08·경계 S4)·생활만족도 정주여건 향상(M09·경계 S4·영광 정주정책으로 일부 흡수)·웰니스 회복거점(M04·경계 S4·보건·대학 결합 약)·학교 앵커(M11·경계 S4)·협동조합 금융·6차(M17·경계 S4·흡수처 M03)·디지털·AI 거점(M19·경계 S4·e-모빌리티 연계)·거버넌스 토대(M20·경계 S4·에너지조합으로 일부 흡수)·관광 수용력 관리(M24·경계 S4·과잉 신호 약함)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제외 S3·경계 걸침 대형자산 약 P0)·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제외 S2·임대료 상승 지구 약 P0)으로, 후자 둘은 전제 자산이 약해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권고 대상 아님).
+강점은 산업·에너지 축에 뚜렷합니다. 대학·산업 앵커(M14)와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3자 거버넌스·매개조직·재투자 의무 조례·장기 로드맵을 이미 갖춰 하는 중이 ◎이고, 굴비 경험상품화(M03)·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이 그 뒤를 잇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공백심각도 상위 네 모델에 있습니다. 유입·방문 흐름을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M06), 에너지 이익과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출향민 장기신탁(M22), 고령을 소득 자산으로 전환하는 고령자산화(M10), 그리고 4대 종교 문화자산·경관을 영구 거점으로 잇는 광역 예술제(M01)입니다. 하지 말 것의 핵심은 인구 반등을 정주인구 단일 지표로 자축하는 것과 에너지 개발이익을 단년 배당으로만 소진하는 것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재생·활성화 지구 진행이나 관광 과잉 신호가 약해 제외했고,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은 굴비 6차산업 기능이 경험상품화(M03) 행에 흡수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영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고령자산화(M10)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운영(M18) | 영광군 | 직접 설계·운영·KPI·시범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장기신탁 30년 설계(M22) · e-모빌리티 공동 영업법인(M15) · 4대 성지 광역 사무국·영구전환(M01) · 농촌 모빌리티 적자 분담 제도화(M1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 3자 거버넌스·기술이전(M14) · 의료 전달 거점-순회 제도화(M13) | 한국자동차연구원·대학·보건기관 | 협력·요청 |
-| 중앙 | 고향사랑 지정기부·장기신탁(M22) · 농촌체류형 쉼터 연계 오가는 마을(M07) · 의료 진료권 위임·다년 재원(M13) | 중앙부처 | 제안·건의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M06) · 고령자산화(M10) · 굴비 경험상품화(M03) · 농촌 모빌리티(M12) | 영광군청 | 직접 착수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 장기신탁(M22) · 권역 순례벨트와 상설 예술제(M01) | 통합특별시 | 제안·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대학·산업 앵커(M14) · 의료 전달(M13) | 동신대·한국자동차연구원·복지부 | 협력·연계 |
+| 중앙 | 재생에너지 자립 로드맵(M18) 제도 정비 · 평생학습망(M05) 컨셉 묶음 | 산업부·교육부 | 요청·제안 |
 
-시/군 단위를 넘는 과제(중앙 신탁·고향사랑 지정기부 제도, 광역 영업법인·모빌리티 적자 분담, 공공기관·대학 결합 산학 거버넌스,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는 영광군이 제안·요청·시범지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남 전체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격상판은 본 기초 단위 진단과 별개로 다룹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 산정 근거와 도출 (매칭률·실행밀도·핵심 공백)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후속 보정 대상).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모델 수. 공백심각도(행 정렬) = S×(1-w), 여기서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나 6기능군 필요수준을 쓰지 않습니다.
 
->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자체를 정식과 동일한 F-5 전수 S점수 채점(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 0~8)으로 도출했습니다. 행에 올린 14개는 S≥5 선별 모델이며, 경계(S4) 8개(M04·M08·M09·M11·M17·M19·M20·M24)와 제외(S≤3) 2개(M21·M23)는 행에서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24개 참조모델(M01~M24) 전수 채점 결과: 선정 10 · 경계 11 · 제외 2 · 흡수 1(M17을 M03에 흡수, 흡수처 S=7 ≥ 피흡수 S=6). 전수 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기계판독 형태로 보존합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매칭률 = 진행확인(◎○△ 행) 10 ÷ 채택 14행 = 71%. ✗ 4행(M06·M22·M10·M15)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미진행' 단정은 회피).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1×1 + ○3×⅔ + △6×⅓ + ✗4×0) ÷ 14 = (1.0 + 2.0 + 2.0 + 0) ÷ 14 = 5.0 ÷ 14 = 36%. 착수는 넓지만(매칭률 71%) 기전 충족은 얕습니다(실행밀도 36%). 미충족 기전 모델은 ⑥ 열·⑦ 더 할 것에서 확인.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A×(1−w), A=원인적합 S점수 0~8, w=⑥ 충족 ◎1·○⅔·△⅓·✗0) 상위 행은 생활인구 8유형(M06·관계/인구, S6·✗·6.00)·출향민→장기신탁(M22·토대/재원, S6·✗·6.00)·고령자산화(M10·정주여건, S6·✗·6.00)·지역혁신 영업법인(M15·산업/일자리, S6·✗·6.00)이며, 그다음이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S7·△·4.67)·예술제+유휴공간(M01·S7·△·4.67)·1차산업 미식 경험상품화(M03·S7·△·4.67)입니다. 공백심각도 동률 1위(M06·M22·M10·M15, 각 6.00) 가운데, 영광은 일자리(e-모빌리티 22개 기업)와 에너지(해상풍력 이익공유)라는 들어오는 힘과 2025년 인구 반등이라는 흐름을 이미 가졌으나 이를 관계인구·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구조가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비어 있는 기회(open)'가 가장 또렷하고 반등 관리의 출발점이 되는 생활인구 8유형(M06)을 대표 핵심 공백 영역(관계·인구, B군)으로 둡니다(출향민→장기신탁 M22·토대/재원 F군, 고령자산화 M10·정주여건 C군, 영업법인 M15·산업/일자리 E군을 보조 핵심 공백으로 병기). 방법론상 핵심 공백 영역 = 공백심각도 #1 행의 기능군이므로 B(관계·인구)가 대표이며, DIAGNOSIS 6축 블록의 B=high/open과 정합합니다.
+- <a id="ju1"></a>**[주1]**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7(◎ M14·M18, ○ M03·M12·M13, △ M01·M05) ÷ 선정 10 = 70%. 진행 미확인 ✗ 3 = M06·M22·M10.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w ÷ 10. w 합 = ◎ 2건(2.00) + ○ 3건(2.00) + △ 2건(0.67) + ✗ 3건(0) = 4.67. 4.67 ÷ 10 = 47%. 매칭률(7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아직 얕음을 뜻합니다.
+- <a id="ju3"></a>**[주3]** (0.1 핵심 공백 영역 · F-5 · 근거 S점수 채점과 기전 판정):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은 M06 6×(1-0)=6.00, M22 6×(1-0)=6.00, M10 5×(1-0)=5.00, M01 6×(1-⅓)=4.00, M05 5×(1-⅓)=3.33, M03 7×(1-⅔)=2.33, M12 5×(1-⅔)=1.67, M13 5×(1-⅔)=1.67, M14 8×(1-1)=0, M18 8×(1-1)=0입니다. 공백심각도 4.00 이상 상위 네 행(M06·M22·M10·M01)이 `[핵심]`입니다. M06과 M22가 6.00 동률일 때 M06을 앞에 둔 것은 영광군에서 가장 강하게 작동하는 실패패턴이 정주 단일 KPI(A1)이고 생활인구 8유형(M06)이 이를 직접 대응하기 때문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은 공백심각도 1위 M06이 속한 B 관계·인구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65세 이상 고령화율·연령구조(행안부 연령별 주민등록·KOSIS), 자연·사회적 증감 월별 절대치, 소멸위험지수·기준연도, GRDP·청년고용률·농가 비중(KOSIS 시군 GRDP·지역별고용조사), 재정자립도·재정자주도(전국 평균 43.3%·2024 대비 영광 값 미확인), 보통교부세·한빛원전 관련 세입,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누적 배분액(행안부 배분 공고·나라살림연구소), 고향사랑기부 2025 모금액(ilovegohyang), 굴비산업특구 최신 매출·고용, e-모빌리티 산단 고용·기업 매출, 에너지 이익공유 실수령 배당, 백수해안도로·불갑산 상사화축제 방문객·체류·재방문(한국관광 데이터랩), 통합돌봄·무료버스 수혜 규모, 영광 출산율 전국 순위(언론 단일 보도, [출처미약]).
+**F-0.5 근본원인·결핍 12 점검 Top 5(지양의 근거):** (1) 정주 단일 KPI(A1): 인구 반등을 정주인구 지표로 자축할 위험. (2) 장기 후원자 부재(F3)와 자본 단년·신탁 미숙(D1·D2): 에너지 이익공유는 강하나 출향민 관계를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신탁은 별개. (3) 무형 자산 결합 부재(C1): 굴비·4대 종교 문화자산·상사화의 인증·전승 적층 미흡. (4) 인구절벽·고령화(G4, 조건부): 고령화율 32.4%로 평균 상회이나 전국 최고 출산율과 인구 반등이 부분 상쇄. (5) 인프라·주거 격차(E1·E4, 조건부): 낙월 등 도서와 농촌 오지의 이동·의료·주거 격차.
 
-**미반영 한계.** 본 자료는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이며, 이 5종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수치 출처 (0.1·0.2 발췌 정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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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등록 인구 53,902명 (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KOSIS 조회 2026-07-10.
+- 합계출산율 1.79명 (2025), 전국 시군구 264곳 1위(평균 0.88): KOSIS 합계출산율 통계표 DT_1B81A23.
+- 고령화율 32.4% (2025), 228곳 79위(평균 27.83, 직전 대비 8계단 완화): KOSIS 고령인구비율 통계표 DT_1YL20631. 65세 이상 고령인구 17,368명 (2025).
+- 고용률 67.2%·실업률 1.6% (2025 하반기): KOSIS 지역별고용조사.
+- GRDP: 시군구 미가용으로 전남 광역 대체값 103,970,897백만원 (2024, KOSIS GRDP 시도).
+- 낙월해상풍력 364.8MW·2026년 준공 예정(공정률 87%·연내): 언론 보도 다수(2026). 영광군 신에너지·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군민참여 및 개발이익 공유 조례: 공포·시행 2024-12-27(법제처 자치법규 2000513, 시행규칙 2026-02-05). 영광형(에너지) 기본소득: 2026.3 에너지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로드맵 발표(동아·KBS), 2027년부터 단계 지급 예정.
+-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언론 보도 대조(2025~2026), 규제자유특구 재지정 추진 중. 동신대 글로컬대학30: 교육부 예비지정(2025)·영광 e-모빌리티 캠퍼스(언론 보도). 최종 인용은 교육부·중기부 원문에 착지.
+- 굴비산업특구(2009 지정) 연 매출 규모: 사례DB 국내 1037 근거(Tier1).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보정필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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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자립도(전국 평균 43.3% 대비 영광 값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 낙월·안마 해상풍력 주민 지분 구조와 배당 실수령액
+- e-모빌리티 산단 고용·매출
+- 관광 방문객·체류·재방문
+- 무료버스 수요밀도
+- 통합돌봄 커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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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 내부자료를 반영하지 않았으며(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보정),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이므로 빈도·비율은 코퍼스 구성비로만 읽고 권고는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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