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성주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0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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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성주군은 '참외뿐인 시골'이 아니라, 참외라는 산업 앵커와 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 같은 문화 자산은 단단한데, 그 산업·문화·자연을 사람이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 자산으로는 아직 얇은 농업 군입니다.** +> **성주는 참외 산업과 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이라는 문화 자산을 갖춘 농업 군이나, 그 산업·문화·자연을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 자산으로 잇는 구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참외 주산지로, 참외 조수입이 3년 연속 6,000억 원을 넘었고 자동차 소부장 중심 산업단지도 함께 갖춘 이중 경제 지역입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1.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5위(상위 11%, 228곳 평균 27.8%보다 13.4%p 높음)이며, 총인구는 40,461명으로 4만 명 선에 근접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참외 1차산업 상품화와 외국인 근로자 정착이고, 비어 있는 것은 참외·문화·자연을 묶는 체류형 체험,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관리, 참외 6차 가공·재투자 구조, 그리고 새 사람이 들어와 머무는 관계·정착 통로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