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성주군 — v260810u 본문 변경
v260701 → v260810u · 2026년 7월 9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 영동=문서 백필, 나머지=재채점 재발행. (+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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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 +##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성주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본 요약판은 비교진단표를 중심으로 한 최소 발행 단위로,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자료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성주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856건에 기반한 0차 가설이며, 다음 5종(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이 반영되면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다음 5종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표에 담긴 판정은 "비교 기준·개선 기회"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으며, 각 주체는 자기 항목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 코어(진단 결과)만 담은 1단계 발행본이며,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같은 지역의 정식 진단으로 확장할 때 추가됩니다. 내부자료·담당부서 검토·인터뷰를 반영하면 후속 검토자료 또는 보정 보고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0.1 진단결과 요약 -> 성주군은 '쇠퇴한 농촌'이 아니라 **단일 작목의 성공이 정점에 이른 농촌**입니다. 전국 참외 생산량의 약 80%가 이곳에서 나오고(2024 재배면적 3,393ha·농가 3,789호,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매일신문 2024-10), 2024년 참외 조수입은 6,200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소부장을 중심으로 한 성주1·2산업단지도 소부장 35개사 연 매출 1조 4천억 규모(2025, 대구일보 2026-02)로 대구 인접 배후에서 활발히 돌아갑니다. 이 두 축(참외·산단)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강점이며, 성밖숲(천연기념물)·세종대왕자태실·가야산국립공원 같은 역사·자연 자산과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도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새 성장동력이 아니라 **성공을 오래 남게 하는 결합과 완충** 쪽입니다. 곧 참외가 6차 가공·미식·경관·문화유산과 이어져 부가가치와 방문으로 누적되는 고리, 참외 조수입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산단 청년을 지역에 붙드는 복리후생·정주 결합, 그리고 고령 주민의 생활 이동·의료·고립 대응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고령화·청년 일자리 다양성·민간자본 단발·1차산업 승계장벽)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성주군은 '참외뿐인 시골'이 아니라, 참외라는 산업 앵커와 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 같은 문화 자산은 단단한데, 그 산업·문화·자연을 사람이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 자산으로는 아직 얇은 농업 군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참외 6차·인증 적층)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주1](#ju1). 보조 공백으로 E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참외 조수입의 지역 재투자), C 고령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를 함께 봅니다. +>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참외 주산지로, 참외 조수입이 3년 연속 6,000억 원을 넘었고 자동차 소부장 중심 산업단지도 함께 갖춘 이중 경제 지역입니다. 반면 고령인구비율은 41.2%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25위(상위 11%, 228곳 평균 27.8%보다 13.4%p 높음)이며, 총인구는 40,461명으로 4만 명 선에 근접했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참외 1차산업 상품화와 외국인 근로자 정착이고, 비어 있는 것은 참외·문화·자연을 묶는 체류형 체험,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관리, 참외 6차 가공·재투자 구조, 그리고 새 사람이 들어와 머무는 관계·정착 통로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 성주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다만 대부분이 시범·단발·부분 단계입니다.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0%** [주2](#ju2). 착수는 넓으나 작동은 얕습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판정과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 있는 기회 ○)[주3](#ju3). 보조 공백: B 관계·인구 · E 산업 6차·재투자.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주1](#ju1). 성주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 또는 논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주4](#ju4). 이어서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2%[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큰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는 뜻이며, 선정 모델 대부분이 단발·부분·논의 단계에 머뭅니다(각 모델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 ④ 필수기전·⑥ 하는 중? 기호에서 확인). | 구분 | 내용 | |---|---| -| **성주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참외 6차·미식·경관 결합(인증 적층·체험 상설화) · 산단 청년 정주 결합(복리후생·인재공유) · 고령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 통합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참외 조수입 지역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광역·농협) · 출향민→장기 후원·신탁 파이프라인(광역 출연·고향사랑) · 농촌 의료 전달 원격 협진 다지점(경북·복지부)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참외 단일작목 확대에만 재정 집중(작목 다변화·부가가치 결합 없이) · 정주인구 단독 KPI · 문화·관광 하드웨어 신축 위주(운영주체·콘텐츠 없이) | +| **성주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 | +| **광역(경상북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지역기업·인재 복리후생 패키지(M16) · 농촌 모빌리티 적자분담 제도화(M1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A1) · 대형 관광시설 선호(A6) · 참외 단일작목 편중 심화(산업 다양성 외면)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가진 자산(참외 산업·산단·문화유산·자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가진 자산(참외 산업·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가야산·산업단지)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 읽는 법. 이 요약판은 진단 결과(비교진단표·해설·스케일 귀속)까지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100일·4년 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성주군의 가장 큰 강점은 **참외 단일작목의 큰 규모와 조직화**입니다. 전국 생산량 약 80%, 조수입 6,200억(2024), 1억 원+ 농가 약 1,880가구로, 단일 작목 기반의 지역경제 응집도가 국내에서 손꼽히는 수준입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두 번째 강점은 **자동차 소부장 중심 산업단지**로, 성주1·2산단 등에서 소부장 35개사 연 매출 1조 4천억 규모(2025)·자동차 부품 강소기업이 밀집해 농업과 제조의 이중 경제를 갖춘 드문 인구감소지역입니다(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결합). 세 번째로 **성밖숲·세종대왕자태실·가야산·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로 이어지는 역사·자연·미식 자산이 이미 결합 축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강점) -## 1. 비교진단표 +성주군의 가장 단단한 자산은 참외입니다.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약 70%가 성주에 있고, 참외 조수입은 3년 연속 6,000억 원을 넘었으며 스마트원예단지 조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로 생산 기반과 인력난에 함께 대응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성주 자신의 참외 정밀농업 거점([사례#1053](/case/1053/), ICT 온실 기반 1차산업)은 이 강점을 대표하는 국내 사례로 등재돼 있습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성주1·2산단과 월항산단 등에 자동차 소부장 기업이 밀집해 참외와 제조가 병존하는 이중 경제를 이룹니다. 인구 측면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사회통합(참그린 프로그램 등)으로 경북 외국인정책 평가 종합대상을 받았고(연결 모델: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 지방소멸대응기금은 A등급으로 운영하며 최근 '시설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투자계획을 전환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생활권 사회적 연결). 문화·자연 자산으로는 천연기념물 성밖숲, 세종대왕자태실, 가야산국립공원, 성주호가 있고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경북우수축제)가 매년 열립니다. ->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더 할 것은 [시군]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성주군이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24개 전수(M01~M24)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해 선정 11개로 수렴했고,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 강함 · ○ 있음 · △ 부분·논의 · ✗ 공개자료 미확인.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M03·A 경험·체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참외 6차·미식 인증 적층(생산자→체험→구독), 성밖숲·태실 경관과 미식 동선 결합 | 참외 물량 확대·판촉에만 집중(부가가치·인증·체험 결합 없이 · 남티롤·외스테르순드는 인증·미식 적층으로 물량 아닌 값을 올림) | [사례#57](/case/57/) · [사례#22](/case/22/) · [F1](/causes/#F1)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참외 조수입의 지역 재투자 의무 구조화([광역]·농협 협력), 참외 가공·유통 협동조합 결합 | 조수입 규모만 목표치로(재투자·가공 결합 없이 · 벤디고는 대출수익의 지역 재투자 의무가, 완주 로컬푸드는 농협 기반 1차 가공·유통 결합이 핵심)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F4](/causes/#F4) | -| [핵심] 지역기업·인재 결합(M16·E 산업·일자리) | ①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② 스타기업 주민 인지·사회환원 ③ 성과 후불 인재공유 | ○ | 산단 청년 정주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 분담), 소부장 스타기업 주민 인지·인재공유 | 산단 물리적 확장·분양에만 초점(정주·복리후생 없이 청년 잔존 미해결 · 의성 이웃사촌은 청년 주거·일자리·생활을 번들로 묶어 정착) | [사례#1047](/case/1047/) · [E2](/causes/#E2) | -| [핵심]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C 정주여건) | ① 저비용 상시 만남 포맷 표준화 ② 민간·NPO·주민 운영 ③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안부 우편을 상시 거점(경로당·빈점포)으로 확장, 고립위험군 접촉률 평가 도입 | 일회성 방문·행사로 대체(상시 접촉·평가 없이 · 신안 사랑방은 저비용 상시 거점으로 결식·고립을 낮춤) | [사례#672](/case/672/) · [G4](/causes/#G4) | -| [핵심] 농촌 의료 전달 보장(M13·D 필수생활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지소 순회+원격 협진 다지점([공공기관]·경북·복지부 협력), 미충족 의료율 측정 | 거점 병원 신축 단발(순회·원격·다년 재원 설계 없이)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생활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 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 적자 분담 제도화 | △ | 고령·교통공백 마을 수요응답 운행 설계·수요밀도 진단, 적자 분담 조례화 | 정기 노선 신설만(수요밀도 진단 없이 · 오기시 반례: 예약·요금 복잡하면 이용 저조) | [사례#745](/case/745/) · [G4](/causes/#G4)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청년농업인 커뮤니티센터·청춘탐방로를 노동기부형 무상임대·정착 패키지로 연결 | 정착 지원금 현금 지급 위주(노동·재능 기부 의무·큐레이션 없이 · 이탈 반복)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 신탁(M22·F 토대·재원) | ①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③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를 참외·문화 사업과 결합한 장기 후원 DB로([광역] 출연), 출향민 이력 누적 | 고향사랑 모금액 총액만 목표(장기 신탁·목적 고정 없이 단년 소진) | [사례#132](/case/132/) · [F3](/causes/#F3) |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참외&생명문화축제(5월)를 비수기 상설 체류 콘텐츠로 연장, 성밖숲·태실 야간·체류 결합 | 축제 기간 집중 방문에만 의존(비수기 상설·체류 전환 없이 당일 관광 반복 · 자라섬은 단발 재즈축제에 워케이션센터를 더해 상설 체류로 전환) | [사례#1007](/case/1007/) · [사례#1010](/case/1010/) · [C1](/causes/#C1)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축제·산단 통근·귀농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참여 KPI 도입 | 정주인구 증감만 성과지표로(생활인구 분해·반복성 KPI 없이 · 장수 트레일레이스는 재방문 90%를 반복성 KPI로 추적) | [사례#1085](/case/1085/) · [A1](/causes/#A1) | +| [핵심]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성주참외와 세종대왕자 태실, 성밖숲이 방문의 축입니다. 이를 잇는 비수기 상설 체험 콘텐츠와 전담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참외·태실·성밖숲을 잇는 비수기 상설 체험 콘텐츠와 전담 운영체 신설, 대회·시그니처 결합 |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축제로 종료(방문객 수만 집계하고 체류·재방문 미측정) | [사례#6](/case/6/) · [A1](/causes/#A1) · [C1](/causes/#C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 ③평가체계 공식화 | △ (참외 계절노동과 외국인 근로자, 관광객까지 오가는 갈래가 여럿입니다.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반복성 지표로 관리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경북] 참외 계절노동·외국인·관광 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 관리, 재방문·체류 반복성 KPI와 평가체계 공식화 | 정주 단일 KPI로 계절노동·관광 생활인구를 사각지대로 방치 | [A1](/causes/#A1) · 제도(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참외의 가공과 유통이 6차산업으로 이어집니다. 협동조합 결합과 지역재투자 비율 명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참외 6차 가공·유통 협동조합 결합과 지역재투자 명시 비율, [중앙] 지역재투자 의무 금융 제도 건의 | 개별 농가 소득만 집계하고 조직 자본화 외면 (몬드라곤 반례: 재투자 의무 없으면 자본이 지역 밖으로 유출) | [사례#41](/case/41/) · [사례#13](/case/13/) · [F4](/causes/#F4) | +| [핵심]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 | △ (용암면에 청년농업인 커뮤니티센터가 서고 빈집·유휴농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상임대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을 붙이는 일은 아직입니다) | 빈집·유휴농지 무상임대에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큐레이션을 결합(용암면 청년농업인 커뮤니티센터 확장) | 현금성 정착지원금 단발 지급 (아마초 반례: 노동기부·선발 없이 주면 정착률이 낮아짐) · 빈집 방치 | [사례#3](/case/3/) · [E4](/causes/#E4)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강도·건강 관리 | △ (참외를 오래 길러 온 어르신의 기술이 두텁습니다. 이를 생산·전수 소득 모델로 설계하고 세대간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령 참외농의 기술을 생산·전수 소득 모델로 설계, 세대간 배움 접점 마련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규정하고 생산·소득 주체화를 외면 | [G4](/causes/#G4)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필수 생활서비스)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 ②이용장벽 최소화 ③적자분담 제도화 | △ (폐지된 노선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요금·예약 단순화, 적자 분담 조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폐지노선 수요응답 운행 설계와 요금·예약 단순화, [경북] 적자분담 조례와 다년 재원 | 관광 탐방로를 생활 이동권으로 오인 · 등록·예약 복잡화 (오기시 반례: 이용장벽이 크면 공차 운행)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M09·정주여건·생활복지)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②민간·NPO 실행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도시재생으로 사는 자리를 손봐 왔습니다. 여기에 생활만족도 트랙을 붙이고 마을 단위 개입을 여러 지점으로 표준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도시재생과 연계한 생활만족도 트랙 신설, 마을 단위 다지점 개입 표준화 | 대형 시설 신축으로 대체(단발 시설은 누적 안 됨) · 정주 단일 KPI | [사례#719](/case/719/) · [사례#702](/case/702/) · [사례#1003](/case/1003/)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필수 생활서비스)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보건진료소가 거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순회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다년 재원으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 진료·원격 협진 결합, [중앙] 다년 재원과 진료권 위임 | 거점 의료자산 철수·통폐합 (진주의료원 반례) · 순회 없는 원격 단독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사례#751](/case/75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 ○ (성주참외가 브랜드와 판로, 스마트원예단지까지 갖춰 1차산업의 얼굴이 됐습니다. 지리적표시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인증 적층과 전승 교육은 아직입니다) | 참외 GI 인증 적층(생산자에서 체험까지)과 미식 체험·전승 교육, 경관·시각 정비 결합 | 참외 물량·조수입만 목표하고 가공·체험·인증 적층 외면 · 브랜드 홍보 일회성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관계·인구) | ①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안부 우편과 성주형 돌봄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살펴 왔습니다. 이를 상시 거점과 고립지표 평가로 표준화해 넓히는 일은 아직입니다) | 안부 우편·돌봄 활동을 상시 거점과 고립지표 평가로 표준화·확산 | 대형 복지관 건립으로 대체(저비용 상시 거점의 취지 상실) | [사례#691](/case/691/) · [사례#676](/case/676/) · [사례#718](/case/718/) | +|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 ②스타기업 주민 인지·환원 ③성과 후불 인재공유 TF | ○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의 사회통합을 챙겨 왔습니다. 광역·기업·은행이 함께 분담하는 복리후생 패키지와 정착 연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경북] 산단 근로자 4자 분담 복리후생 패키지(광역+기업+은행+CSR), 외국인 정착과 연계 | 상시 고용 강제·현금 보전 단발(광역·기업·은행 분담 구조 없이 시군 단독 부담) | [E2](/causes/#E2) · 제도(고향사랑·RISE) | -## 2. 표 해설 +전체 24개 모델의 채점 결과는 문서 머리 SCORES 블록과 산정 근거에 보존돼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로 확장됩니다. -성주군의 **강점(◎·○)**은 지역기업·인재 결합(산단·소부장 밀집으로 착수 폭이 넓음)이며, 참외 산업·문화축제도 이미 작동하나 대부분 필수기전 1개 충족에 머물러 부분(△) 판정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1) 참외를 물량이 아닌 부가가치(6차·미식·인증)와 경관·문화로 결합하는 축, (2) 참외 조수입이 지역에 재투자·승계되는 지역금융 구조, (3) 고령 주민 생활서비스(이동·의료·고립) 세 갈래입니다. **하지 말 것의 경고**는 공통적으로 '규모·물량·하드웨어 확대'에 재정을 몰되 작동조건(결합·운영주체·평가)을 비우는 관성입니다. 전수 24개 채점에서 M05(평생학습망)·M10(고령자산화)은 각각 M03·M08과 필수기전이 겹쳐 흡수했고, M14(대학·산업 앵커)는 대학·연구원 앵커 부재로 M16에 흡수, 나머지 관광 총량(M24)·경계자산(M21)·재생에너지(M18) 등은 본 지역 전제자산·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전수 합집합 24, 세부 채점은 산정 근거 참조). +## 2. 진단 해설 + +성주군이 이미 잘하는 자리는 1차산업 상품화(참외 브랜드·판로·스마트원예단지)와 지역기업·인재 결합(외국인 근로자 사회통합), 사회적 연결(안부 우편·성주형 돌봄)입니다. 이들은 프로그램이 돌아가지만 필수기전 충족이 아직 부분(○)이라 심화 여지가 큽니다. 먼저 검토할 자리는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참외 6차산업으로, 세 모델 모두 S점수 7점으로 공백심각도가 가장 높습니다(참외 산업 자산은 두터운데 사람이 머물며 경험하고, 소득이 지역에 재투자되는 회로가 얇음). 피해야 할 자리는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관광·산단 시설 선호, 참외 단일작목 편중 심화입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요약):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과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은 대학·자격주체 결합이라는 전제 자산이 부재해 정당한 비움으로 처리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과 관광 수용력 관리(M24)는 임대료 상승·오버투어리즘 신호가 약해 현재 해당하지 않습니다. 경계(S=4)로 남긴 거버넌스 토대(M20)·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M11) 등은 정식 진단에서 재검토합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과제(모델) | 주도 주체 | 성주군(기초) 역할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성주군 역할 | |---|---|---|---| -| 시/군 직접 | 참외 6차·미식·경관 결합(M03) · 산단 청년 정주(M16 시군분) · 고립 거점(M08) · 체류 상설화(M02) · 모빌리티 설계(M12) | 성주군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경상북도) | 참외 조수입 재투자 협동조합 금융(M17) · 4자 복리후생 패키지(M16) · 출향민 장기 신탁(M22) | 경상북도·농협·은행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농촌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복지부·경북·보건의료원 | 시범지·요청 | -| 중앙 | 인구감소지역 기금·농촌체류형 쉼터 결합 제도(M07) | 행안부·농림부 | 제안·수요 제기 | +| 시군 직접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M09) · 사회적 연결 거점(M08) · 오가는 마을(M07) | 성주군청 · NPO · 주민조직 | 직접 기획·착수 | +| 광역(경상북도) | 생활인구 평가체계(M06) · 복리후생 패키지(M16) · 모빌리티 적자분담(M12) | 경상북도 · RISE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순회·원격 협진(M13) · 산업 앵커(M14, 전제자산 부재) | 국민건강보험공단 · 경북 소재 대학 | 협진 요청·유치 제안 | +| 중앙 | 협동조합 재투자 금융 제도(M17) · 교육발전특구(M11) · 인구감소지역·소멸기금 제도 | 중기부 · 교육부 · 행안부 | 제도 건의·공모 참여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A 경험·체류·배움: 1차산업·미식·경관 결합).**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A×(1−w)) 최댓값 영역. 공백심각도 = 원인적합도 A(S점수 A축) × (1−w), w는 ⑥ 충족(◎1·○⅔·△⅓·✗0). M03은 A=2·⑥ △(w=⅓) → 공백심각도 2×(1−0.33)=1.33으로 선정 모델 중 최상위 그룹(M17·M16과 동률대). 참외 단일작목 극단 편중(전국 생산량의 약 80%[보정필요: 생산량 기준 80~85%로 보도 편차])에도 6차·미식·인증 적층이 형성 중(◐)에 머물러 필요 대비 진행이 가장 더딘 영역으로 판정.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행 정렬). +아래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절대척도가 아님, 보정 대상)이며, 본문 [주N] 마커의 착지면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선정 10행의 ⑥ 판정: ○ 1행(M16) · △ 7행(M03·M17·M08·M12·M07·M22·M02) · ✗ 2행(M13·M06).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수 = 8 ÷ 10 = **80%**. 실행밀도 D = Σw ÷ 선정수(w: ◎1·○⅔·△⅓·✗0) = (0.667 + 7×0.333 + 2×0) ÷ 10 = 3.0 ÷ 10 = **30%**.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80% vs 30%)는 착수는 넓으나 작동(기전 충족)은 얕음을 뜻한다. 도출 단계 F-5(전수 S점수 채점·⑥ 기전 판정).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11 ÷ 선정 모델 11 = 100%. 선정 11개 모두 착수 또는 논의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0건).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⑥ 가중): 실행밀도 = Σ(◎1·○⅔·△⅓·✗0) ÷ 11 = (○ 3개 × ⅔ + △ 8개 × ⅓) ÷ 11 = 4.67 ÷ 11 = 42%. 매칭률 100%와 실행밀도 42%의 격차가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수치로 보여줍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정렬): 공백심각도 = S×(1-w) (S = S점수 0~8, w = ⑥ 충족도 ◎1·○⅔·△⅓·✗0). 내림차순 상위가 핵심 공백입니다. 최상위 세 모델(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협동조합 6차산업)이 4.67로 동률이며, S점수가 모두 7로 같으므로 기능군 정체성 중심성(참외·문화·자연을 체류 경험으로 전환하는 축)을 우선해 체류형 체험 상설화를 1위로 두고, 그 기능군 A 경험·체류·배움을 핵심 공백 영역으로 확정했습니다. +- <a id="ju4"></a>**[주4]** (본문 위치: 0.1·1 비교진단표 · 도출 단계 F-5 · 근거 M-카탈로그 S점수 채점): 24개 전수(M01~M24)를 A·P·T·J 각 0~2로 채점한 결과 S≥5 선정 11개, S=4 경계 8개, S≤3 제외 5개입니다(채점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전수 보존). 제외 5개 중 M04·M14·M24는 전제자산 부재(P=0)로 정당한 비움입니다. -**[보정필요] 목록** --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소멸위험지수 (KOSIS/행안부 직접조회) -- 재정자립도·전체 예산 총계 규모 (LOFIN 직접조회. 2025 본예산 550억은 일반회계 축소보도 성격 [출처미약]) -- 참외 외 농가·청년농 신규진입률, 산단 청년 종사자 정주율 +**[보정필요] 목록.** -**5종 미반영 한계.** 본 요약판은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이 미반영된 공개자료 기반 0차 가설이다. +- 재정자립도·자체사업비 규모(지방재정365 직접조회 필요) +- 소멸위험지수(KOSIS/행안부 직접조회 필요) +- 참외 6차 가공 매출·산단 최신 고용 규모(원출처 확인 필요) +- 지방소멸대응기금 2025~2026 배분액 세부(112억은 2024 누계 기준, 연도별 세부 [보정필요]) ---- +수치 출처(0.1·0.2 본문 발췌 수치 전건):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 수치 | 원출처(기관·자료명·연도) | +|---|---| +| 주민등록 총인구 40,461명 |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DT_1B040A3 (2026년 6월) | +| 고령인구비율 41.2% · 전국 25위/228 · 평균 27.8% |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2025년) | +| 합계출산율 1.18명 · 고용률 69.2% · 실업률 1.4% | KOSIS 지역별 고용조사·인구동향 (2025년) | +| GRDP(경북 광역 대체, 시군구 미가용) 약 134.7조 원 | KOSIS 지역내총생산(시도) (2024년) |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65명 | KOSIS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2025년) | +| 참외 재배면적 약 70% · 조수입 3년 연속 6,000억 원 | 성주군·성주참외 관련 보도(경북일보·매일신문 등, 2025~2026) [출처미약: 언론 인용, 농림부 원자료 확인 필요] | +|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누계 112억 원 · '사람 중심' 전환 | 성주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 보도(2026-04) [출처미약: 언론 인용] | +| 경북 외국인정책 평가 종합대상 |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평가 보도(2025-12) [출처미약: 언론 인용] | + +5종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는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으며, 반영 시 정식 진단으로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