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가평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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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은 자라섬 축제와 생활인구 986만 명으로 방문 기반을 갖춘 수도권 근교 지역이나, 그 방문을 유형별로 관리해 재방문·정주로 잇는 체계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 -> 주민등록인구는 62,041명(2026.6, KOSIS)으로 정체 상태이고, 65세 이상 비율은 33.8%(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68위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 반면 합계출산율은 0.9명(2025, KOSIS)으로 264곳 평균(0.88)을 오히려 웃돌아, 인구 문제의 핵심이 '아이를 안 낳는 것'보다 '오는 사람을 붙들지 못하는 것'에 가깝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가평의 가장 뚜렷한 자산은 정주인구 6만이라는 숫자 바깥에 있습니다. 2024년 체류인구(생활인구)가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경인일보 인용), 월별로도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여기에 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을 모아 온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25년 11월 문을 연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전국 손꼽히는 잣 주산지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토대까지, 오게 하는 힘과 원천 자산은 이미 두텁습니다. 가평군도 최근 '생활인구는 느는데 정주인구는 준다'는 문제를 군민 의견에서 풀겠다며 대응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2026.6 보도). 비어 있는 것은 방문을 끌어들이는 힘이 아니라, 그 방문을 통근·관광·워케이션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팬·출향민을 30년 이상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8월 성수기 집중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넓은 면적·산간에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의료·이동·고립을 메우는 필수 생활서비스 결합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 판단을 반영했습니다. +> 주민등록인구는 62,041명(2026.6, KOSIS)으로 정체 상태이고, 65세 이상 비율은 33.8%(2025, KOSIS)로 전국 시군구 228곳 중 68위에 이르는 초고령 지역입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0.9명(2025, KOSIS)으로 264곳 평균(0.88)을 웃돌아, 인구 과제의 무게가 출생보다 유입 인구의 정착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가평의 자산은 정주인구 6만이라는 수치 밖에 있습니다. 2024년 체류인구(생활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경인일보 인용), 월별로는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을 모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25년 11월 개관한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전국에서 손꼽히는 잣 주산지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기반까지, 방문을 부르는 힘과 원천 자산은 이미 갖췄습니다. 가평군도 2026년 6월 '생활인구는 느는데 정주인구는 준다'는 과제를 군민 의견을 수렴해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그 방문을 통근·관광·워케이션 등 유형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팬·출향민을 30년 이상 재원으로 묶는 장기 신탁, 8월 성수기 집중을 사전 총량으로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그리고 넓은 면적과 산간에 흩어진 초고령 주민의 의료·이동·고립에 대응하는 필수 생활서비스 결합입니다. 다만 장기 신탁과 관광 수용력 관리는 가평만의 빈틈이 아닙니다. 국내에 아직 선례가 없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비교진단표의 순서에서 내려 그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주1](#ju1) 함께 우선 검토: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 신탁·관광 수용력 관리),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 **핵심 공백 영역: B 관계·인구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주1](#ju1) 함께 우선 검토: D 필수 생활서비스(농촌 모빌리티 보장, 의료 전달·접근 보장), A 경험·체류·배움(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80%[주2](#ju2) · 가평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0건 중 8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나머지 2건은 공개자료로 추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진행 미확인 · '미진행'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주3](#ju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축제 착수는 넓지만 다수 모델이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3%**(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3](#ju3) · 매칭률(80%)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관광·축제 착수는 넓지만 다수 모델이 필수기전 1개(△) 수준에 머물러 있어, 어떤 작동 조건이 비어 있는지는 비교진단표의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모델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가평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통근·관광·워케이션 방문을 유형별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류로 잇기(체류형 체험 상설화) · 초고령 인구를 소득·전수 주체로 세우는 노동모델(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가평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 파이프라인(관계인구→장기 신탁) · 8월 성수기 집중의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관광 수용력 관리) · 산간·초고령 마을의 이동·의료 결합(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 | +| **광역(경기도)·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산간 읍면의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으로 메워 이동권 보장(농촌 모빌리티 보장) ·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 결합(의료 전달·접근 보장) · 잣향기푸른숲·계곡을 보건·의료·대학과 묶은 체류 거점 설계(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일 KPI · 케이블카·짚와이어 등 대형 관광시설 위주의 메가 프로젝트 반복 ·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민원 대응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가평군의 강점) -가평의 첫 번째 강점 얼굴은 **전국 최상위 규모의 체류인구와 정착된 축제·관광 콘텐츠**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많았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과 자라섬 꽃축제, 2025년 11월 개관한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당일 방문을 머무는 체류로 넓히는 단계 전략을 이미 세워 두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두 번째 강점은 **잣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의 회복 자산**으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과 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토대를 갖춰 미식·경관·회복으로 적층할 원천이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가평의 첫 번째 강점은 **전국 최상위 규모의 체류인구와 정착된 축제·관광 콘텐츠**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는 약 986만 명으로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많았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21회까지 60개국 1,444팀·누적 관객 약 297만)과 자라섬 꽃축제, 2025년 11월 개관한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당일 방문을 체류로 넓히는 단계 전략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 [사례#1010](/case/1010/) 자라섬 재즈·워케이션센터). 두 번째 강점은 **잣 브랜드와 국내 최대 잣나무림의 회복 자산**으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과 잣향기푸른숲의 산림치유 기반을 갖춰 미식·경관·회복으로 적층할 원천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아래 진단은 이 강점을 전제로, 그 위에서 작동 조건을 보완하는 방향입니다.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가평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이며,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 가운데 상위 세 행에만 답니다. 행 정렬은 2단 키입니다. 국내에 선례가 있는 모델을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으로 먼저 놓고,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미개척형과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선제형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⑥ 하는 중? =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처음에는 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가평이 더 검토할 것과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4년 체류인구가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2026년 6월에는 군이 그 해법을 군민 의견에서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통근·관광·워케이션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귀촌 등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가평군의 생활인구 해법 모색과 연계)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정 · 체류를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로 다시 찾는 분들과 출향 동문처럼 이어진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라섬·잣 팬, 출향 동문, 워케이션 재방문자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설계 [광역]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안형)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체류인구가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리고 짚와이어·레일파크 같은 관광시설이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성수기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미리 정하고 부담 마을에 재원을 돌리는 설계는 아직입니다) | 8월 성수기·특정 지점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사전 설계, 부담 마을에 관광 재원 환류 [시군→광역] | 방문객 수만 늘리는 유치 경쟁 · 주민 부담(교통·소음·쓰레기)을 사후 민원으로 처리(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 답습) | [사례#358](/case/358/)·[사례#356](/case/356/) /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제안형)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산간 읍면에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고 광역에는 경기 똑버스 플랫폼이 있습니다. 생활 이동을 관광 셔틀과 갈라 수요응답으로 메우는 설계와 요금 단순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간 읍면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관광 셔틀과 분리해 생활 이동 우선 [시군→광역] 경기 똑버스 광역 플랫폼 연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와 진료소 망이 넓은 면적에 흩어진 마을을 받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을 설계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경기도의료원 협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국내 최대 잣나무림인 잣향기푸른숲과 계곡·수변이 회복 자산으로 있습니다. 보건·의료·대학이 함께 붙어 회복 성과를 재는 체류 거점으로 설계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잣향기푸른숲·계곡·수변을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 회복 성과 측정(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광역]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시설과 협력 | 산림휴양·명상 회차 늘리기로 종료(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KPI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제안형)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65세 이상이 33.8%에 이르는 면지역에 경로당이 마을마다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으로 포맷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초고령 면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 / [E1](/causes/#E1)·[B1](/causes/#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잣 가공과 산나물, 숲을 다뤄 온 어르신의 지식이 두텁습니다. 이를 소득이 나는 노동 모델로 설계하고 세대가 오가는 배움 접점을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잣 가공·산나물·숲 지식 등 고령자 전수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설계해 시범,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스물한 회에 걸쳐 60개국 1,444팀과 누적 관객 297만을 모았고 2025년 11월에는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체류일수 지표화는 아직입니다) | 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이어 체류일수를 지표화, 남이섬·아침고요 연계 1박 동선 설계 |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셔틀 동원형 스쳐가는 방문 의존 | [사례#6](/case/6/)·[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전국에서 손꼽히는 잣 주산지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이 자리 잡았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적층과 생산 감소에 대응할 가공·판로 강화는 아직입니다) | 잣·잣가공(잣국수·잣막걸리)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미식·경관을 자라섬·숲 체류와 묶은 상품화,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한 가공·판로 강화 | 잣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4년 체류인구가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2026년 6월 군이 그 대응을 군민 의견 수렴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근·관광·워케이션으로 나눠 재방문·체류로 관리하는 체계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986만 체류를 통근·관광·워케이션·귀촌 등 유형으로 분해해 재방문·체류 KPI로 관리(가평군의 생활인구 해법 모색과 연계) · 정주 단일 지표 탈피 · 평가체계 공식화 [시군→중앙] | 인구 감소를 사업 실패로 1회 판정 · 체류를 관광 총량으로만 집계(유형·반복성 무시) | [A1](/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 +| [핵심]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 ①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②이용 장벽 최소화(수요밀도 진단) ③적자 분담 제도화 | △ (산간 읍면에 노선이 끊긴 구간이 남아 있고 광역에는 경기 똑버스 플랫폼이 있습니다. 생활 이동을 관광 셔틀과 분리해 수요응답으로 보완하는 설계와 요금 단순화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산간 읍면 노선 폐지 구간을 수요응답 운행·요금 단순화로 메워 고령 주민 이동권 보장, 관광 셔틀과 분리해 생활 이동 우선 [시군→광역] 경기 똑버스 광역 플랫폼 연계 | 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확대(오기시 반례) · 등록·예약 절차 과다 | [사례#745](/case/745/)·[사례#746](/case/746/) / [E1](/causes/#E1)·[G4](/causes/#G4) / 수요응답형·소멸기금 | +| [핵심]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 ①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원격 협진 결합 ③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보건지소와 진료소 망이 넓은 면적에 흩어진 마을을 받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진료와 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을 설계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보건지소·진료소망에 찾아가는 진료·원격 협진을 결합하고 산지·면지역 이송 설계 [중앙] 비대면진료·왕진 제도 연계 [공공기관] 복지부·경기도의료원 협력 | 거점 통폐합으로 접근성 후퇴(진주의료원 반례) · 단발 왕진 이벤트로 종료 | [사례#749](/case/749/)·[사례#750](/case/750/) / [E1](/causes/#E1)·[G4](/causes/#G4) / 왕진버스·비대면진료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 성과 측정 | △ (국내 최대 잣나무림인 잣향기푸른숲과 계곡·수변을 회복 자산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대학이 함께 참여해 회복 성과를 측정하는 체류 거점으로 설계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잣향기푸른숲·계곡·수변을 보건·의료·대학과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으로 설계, 회복 성과 측정(리빙랩으로 1~2개 시범 후 확산) [광역]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시설과 협력 | 산림휴양·명상 회차 늘리기로 종료(자격 주체 결합·성과 측정 없음) · 방문객 수 단독 KPI | [사례#1064](/case/1064/) / [E1](/causes/#E1)·[G4](/causes/#G4) / 소멸기금·고향사랑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 거점(M08·B) | ①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포맷 표준화 ②민간·NPO·주민 운영 ③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65세 이상이 33.8%에 이르는 면지역에 경로당이 마을마다 있습니다. 마을카페·벤치 같은 상시 거점으로 형식을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초고령 면지역을 대상으로 마을카페·벤치·경로당 리모델형 상시 거점을 포맷 표준화하고 접촉률·재방문으로 평가 | 단일 강의·1회 행사 후 무대응 · 행정 직영 시설로 종료(운영 주체 부재) | [사례#691](/case/691/)·[사례#718](/case/718/)·[사례#722](/case/722/) / [E1](/causes/#E1)·[B1](/causes/#B1) / 소멸기금·고향사랑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 ①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 강도·건강 관리 | △ (잣 가공과 산나물, 숲을 다뤄 온 고령 주민의 숙련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소득이 발생하는 노동 모델로 설계하고 세대 간 배움 접점을 마련한 사실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잣 가공·산나물·숲 지식 등 고령자 전수 기술을 소득형 노동모델로 설계해 시범, 세대간 배움 접점 결합 | 고령자를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사업 종료 · 무급 자원봉사화(소득 발생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E1](/causes/#E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스물한 회에 걸쳐 60개국 1,444팀과 누적 관객 297만을 모았고 2025년 11월에는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비수기 상설 체험과 체류일수 지표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를 비수기 상설 체험으로 이어 체류일수를 지표화, 남이섬·아침고요 연계 1박 동선 설계 | 당일 방문·단발 축제 회차 늘리기로 종료 · 셔틀 동원형 스쳐가는 방문 의존 | [사례#6](/case/6/)·[사례#1033](/case/1033/) / [C1](/causes/#C1)·[A1](/causes/#A1) / 관광·소멸기금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정비 | ○ (전국에서 손꼽히는 잣 주산지로 잣국수·잣막걸리 같은 향토 가공이 자리 잡았습니다. 인증에서 생산자·체험으로 올라가는 적층과 생산 감소에 대응할 가공·판로 강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잣·잣가공(잣국수·잣막걸리)을 인증·생산자·체험 단계로 적층하고 미식·경관을 자라섬·숲 체류와 묶은 상품화, 잣 생산 감소에 대응한 가공·판로 강화 | 잣 단일 홍보 사업 · 1차산업을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생산자 소득 누락) | [사례#22](/case/22/)·[사례#57](/case/57/) / [F1](/causes/#F1)·[C1](/causes/#C1) / 고향사랑·농촌쉼터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두 모델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은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기전을 통째로 굴린 국내 사례도 사례DB에 아직 없는 미개척형입니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여기에 더해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입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가평군이 안 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해 보지 않았거나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쪽이라,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는 내렸습니다. 검토 대상에서 지운 것이 아니라 적는 곳을 옮긴 것이고, 필요가 작다는 뜻도 아닙니다.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F) | ①누적 DB(활동·후원 이력) ②사용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③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자라섬 축제와 워케이션센터를 다시 찾는 방문객, 출향 동문으로 이어진 관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누적 DB로 관리하고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넘는 공익신탁의 마중물로 삼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있습니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스물한 회를 이어 오며 60개국 1,444팀과 누적 관객 약 297만을 모았고, 2025년 11월 문을 연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가 다시 찾는 방문객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향 동문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라는 후원 창구도 열려 있습니다(가평 개별 모금액은 [보정필요]). 다만 이런 후원을 30년 넘게 목적에 묶는 공익신탁으로 옮긴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자라섬·잣 팬, 출향 동문, 워케이션 재방문자의 후원·참여 이력을 명부가 아니라 누적 자료로 옮기고, 고향사랑 지정기부 한 갈래의 사용 목적을 조례 한 줄로 고정하는 시범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다년 재원과 신탁 설계는 [광역] 경기도와 협의합니다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신탁 정관 없이 발족부터 발표 · '민간 매칭 자본' 단발 가정 | [F3](/causes/#F3)·[D1](/causes/#D1)·[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F) | ①사전 총량 상한(활성화 KPI와 같은 페이지) ②부담 동 재원 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체류인구가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리고 짚와이어·레일파크 같은 관광시설이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성수기 집중을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으로 미리 정하고 부담 마을에 재원을 환류하는 설계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조짐은 이미 보입니다. 2024년 체류인구가 약 986만 명으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고, 1월에서 8월로 갈수록 뚜렷한 계절 곡선을 그립니다. 짚와이어·레일파크 같은 관광시설도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 왜 지금인가 하면, 필수기전 ①이 사전 총량 상한이라 이해관계가 굳기 전에만 정할 수 있고, 방문이 이미 몰린 뒤에 정하는 상한은 같은 일에 몇 배가 듭니다.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닙니다. 8월에 부담이 큰 한두 곳을 골라 공간·시간별 총량 상한 한 줄과 주차·체류 관리, 부담 마을에 관광 재원을 돌려주는 근거를 조례에 얹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군→광역] | 방문객 수만 늘리는 유치 경쟁 · 주민 부담(교통·소음·쓰레기)을 사후 민원으로 처리(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 답습) | [사례#358](/case/358/)·[사례#356](/case/356/) / [C3](/causes/#C3)·[A6](/causes/#A6) / 관광진흥·5극3특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에서 전수 채점했으며, 제외·흡수 사유는 아래 2 해설과 산정 근거에 정리했습니다. ## 2. 진단 해설 -가평이 이미 잘 작동시키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입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잣 브랜드·향토 가공, ○)가 강점 얼굴이고, **웰니스·돌봄 회복**·**사회적 연결**·**고령자산화**·**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여건이 있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986만 체류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기회)가 첫머리이고, 팬·출향민을 장기 재원으로 묶는 **관계인구→장기 신탁**, 성수기 집중을 사전 관리하는 **관광 수용력 관리**, 산간·초고령 마을의 **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이 뒤를 잇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갈래입니다.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레일파크·케이블카 등 대형 관광시설이 이미 조성·추진돼 온 만큼 새 시설 추가보다 기존 체류의 질 관리가 관건이라는 점(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 개별 신규 사업의 타당성 판단은 [보정필요]), 그리고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대응(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가평이 이미 작동시키고 있는 영역은 표 하단에 모여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자라섬 재즈·꽃축제·워케이션센터, ○)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잣 브랜드·향토 가공, ○)가 강점이고, **웰니스·돌봄 회복**·**사회적 연결**·**고령자산화**·**농촌 모빌리티**·**의료 전달**은 여건을 갖췄으나 필수기전이 형성 중(△)입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표 상단의 핵심 공백입니다. 986만 체류를 유형별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공백심각도 1위·필요 높음×기회)가 첫머리이고, 산간 읍면의 **농촌 모빌리티 보장**과 넓은 면적에 흩어진 마을의 **의료 전달·접근 보장**이 뒤를 잇습니다. 이번 판은 채점을 그대로 두고 배치만 바꿨습니다.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과, 문제가 오기 전에 정해 두는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는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피해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스카이라인 짚와이어·레일파크·케이블카 등 대형 관광시설이 이미 조성·추진돼 온 만큼 새 시설 추가보다 기존 체류의 질 관리가 우선이라는 점(메가 프로젝트 선호 경계 · 개별 신규 사업의 타당성 판단은 [보정필요]), 그리고 상한 없는 집객 확대 후 사후 대응(두브로브니크·미코노스 반례)·수요밀도 진단 없는 노선 신설(오기시 반례) 같은 벤치마크 실패 답습입니다. 전수 채점에서 제외한 모델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에 해당합니다. 대학·연구·산업 앵커(M14, 관내 대학·연구원 앵커 미확인)·지역혁신 영업법인(M15, 기술·제조 기업군 약함)·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 앵커기업·은행 협력 약함)·협동조합 지역금융(M17, 재투자 의무 금융 신호 약함)·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주민조합 역량 미확인·상수원·산림 규제)·분산형 디지털 거점(M19, 운영 인력·산업 큐레이션 약함)·거버넌스 토대(M20, 시민조합 법인격 맹아 미확인)·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 경계 걸침 대형 자산 미해당)·젠트리 표준계약(M23, 원도심 활성화 지구 신호 약함)은 이번 요약판 행에서 제외했습니다. 흡수: 광역 예술제(M01)는 자라섬 축제 자산이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에 더 잘 잡혀 흡수했습니다. 경계(S=4)로 남긴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산정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니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공백심각도 1위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8·✗·w=0 → 8.00), 기능군 B. 2위 = 관계인구→장기 신탁(M22, S=6·✗ → 6.00). 따라서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체류인구 986만(2024 인구감소지역 1위)이라는 자산은 크지만 이를 8유형으로 분해·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한다.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 w = ⑥ 기전 충족(◎1·○⅔·△⅓·✗0). 산식상 값이 두 번째로 큰 모델은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파이프라인(M22, S=6·✗ → 6.00)이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고 국내 지지사례도 없는 미개척형이라(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강조 대상에서 내려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다.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M24, S=6·△ → 4.00)도 막으려는 문제가 아직 오지 않은 선제형이라 함께 내렸다. 값이 가장 큰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8·✗·w=0 → 8.00, 기능군 B)는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니어서 그대로 첫 행이고, `[핵심]`은 그 아래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S=6·△ → 4.00)·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S=6·△ → 4.00)까지 상위 세 행에 단다. 따라서 B 관계·인구가 핵심 공백 영역이며, 체류인구 986만(2024 인구감소지역 1위)이라는 자산은 크지만 이를 8유형으로 분해·재참여 KPI로 관리하는 기전이 비어 있어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로 판정한다.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모델 10 = 80%. 진행확인 8 = M02○·M03○·M04△·M08△·M10△·M12△·M13△·M24△, 진행 미확인 2 = M06✗·M22✗.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2건×2 + △ 6건×1 + ✗ 2건×0 = 10, ÷ (3×10) = 30 → 3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 <a id="ju3"></a>**[주3]** (0.1 실행밀도 · 도출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 실행밀도 = Σw ÷ 선정 수(w: ◎1·○⅔·△⅓·✗0). 정수 연산 Σ(w×3) = ○ 2건×2 + △ 6건×1 + ✗ 2건×0 = 10, ÷ (3×10) = 30 → 33%. 착수(진행확인 80%)는 넓으나 대부분 기전 1/3(△)에 머물러 작동은 얕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 1,001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이다(2026-08-30 기준).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며, 백점 만점으로 읽을 값이 아니다. **24모델 S점수 전수 채점 요약** (A 원인적합 + P 전제자산 + T 유형정합 + J 제도결합, 각 0~2. 선정 S≥5·경계 4·제외 ≤3, 기계판독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 선정 10행: M06(8·✗)·M02(7·○)·M03(7·○)·M22(6·✗)·M24(6·△)·M12(6·△)·M13(6·△)·M04(5·△)·M08(5·△)·M10(5·△). 흡수: 광역 예술제(M01, S=5)→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S=7). 경계(S=4):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오가는 마을(M07)·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학교 앵커(M11)는 정식 확장 시 재검토. 제외 9(≤3):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인재 결합(M16)·협동조합 금융(M17)·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 거점(M19)·거버넌스 토대(M20)·경계자산 거버넌스(M21)·젠트리 표준계약(M23)은 전제 자산 미달로 정당한 비움. 전수 합집합 M01~M24 = 24개 전부 회계. ---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과정을 같이 합니다(적용 지원). 본 자료에 대한 사실 확인·내부자료 반영·부서별 검토회의가 필요한 경우 별도 보정 작업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