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진도군 — v260810n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0n · 2026년 8월 1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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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혁신모델진단입니다. 내부 문서, 부서별 지표, 이해관계자 지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확인된 출처만 싣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 -> 지역혁신 참조모델 24종(M01~M24)을 진도군 여건으로 전수 채점해 비어 있는 혁신모델과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을 함께 봅니다. 이 절차가 혁신모델 빈틈진단법(통칭 빈틈진단법)입니다. 특정 지자체를 낮게 평가하려는 자료가 아니라,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함께 놓는 자료입니다. +> 지역혁신 참조모델 24종(M01~M24)을 진도군 여건으로 전수 채점해 비어 있는 혁신모델과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을 함께 봅니다. 이 절차가 혁신모델 빈틈진단법(통칭 빈틈진단법)입니다. 특정 지자체를 낮게 평가하려는 자료가 아니라,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함께 놓는 자료입니다. 이번 판은 진도군의 2000년 이후 동향을 시간축으로 정리한 지역 동향 변천사를 겹쳐 읽고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 0.1 진단 결과 요약 -> **진도는 소리와 씻김굿, 운림산방, 진돗개라는 무형문화와 전복·김·미역·대파의 1차산업,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출산율까지 자산은 두터운데, 해마다 드나드는 방문·관계 인구를 오래 가는 관계로 묶어 세는 생활인구 관리 틀은 아직 비어 있는 섬 지역입니다.** +> **진도는 소리와 씻김굿, 운림산방, 진도개라는 무형유산 위에 문화도시와 김 산업, 해상풍력까지 얹어 지난 몇 해 동안 지정과 공모를 촘촘히 쌓아 왔는데, 그렇게 모은 것을 어르신의 소득과 전수로 돌리는 틀은 아직 비어 있는 섬 지역입니다.** -진도군은 256개 섬에 흩어져 주민등록 인구 27,882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으로 고령화율이 39.6%에 이르는 초고령 도서 지역입니다(전국 시군구 228곳 중 38위). 반면 합계출산율은 1.17명으로 전국 평균 0.748명을 크게 웃돌아, 산후조리비 확대와 육아 인프라('보배아이')를 앞세운 인구정책으로 2026년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강강술래·다시래기 같은 국가무형유산과 운림산방, 천연기념물 진돗개, 명승 신비의바닷길, 민속문화예술특구는 두터운 정체성 자산이고, 전복·김·미역과 겨울대파·검정쌀·구기자·울금·진도홍주는 그 생활 기반을 받칩니다. 잘하는 것은 무형문화와 1차산업, 저출산 대응, 농산어촌유학으로 지킨 학교 앵커이고, 비어 있는 것은 드나드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M06), 고령 자산을 소득·전수로 돌리는 고령자산화(M10), 곧 생길 해상풍력 바람연금과 고향사랑 재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M22)입니다. +진도군은 256개 섬에 흩어져 주민등록 인구 27,882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고령화율 39.6%(2025년)인 초고령 도서 지역입니다. 인구는 한 해 사이 500명가량 줄었지만 합계출산율은 1.17명(2025년)으로 전국 평균 0.748명(2024년)을 크게 웃돕니다. 최근 몇 해의 흐름은 네 갈래로 뚜렷합니다. 첫째,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이어 2025년 'K-민속문화의 도시'로 지정되고 토요민속여행과 운림산방, 신비의바닷길이 2026년 로컬100에 오르면서 무형유산을 배움과 체류 상품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둘째, 물김 위판액을 밑천으로 2025년 김 복합단지 500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2026년 7월 군내농공단지가 투자선도지구에 뽑혀 글로벌 김 클러스터를 2030년까지 1,011억 원 규모로 짓기로 했습니다. 셋째, 2026년 3월 진도 해역이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고, 정부는 2033년까지 20조 원 규모 민간투자를 내다봤습니다. 넷째, 2025년 교육발전특구와 교육자치협력지구, 학생교육수당, 출산통합지원센터가 잇따라 자리를 잡았습니다. 진도군이 잘하는 것은 무형유산을 체류·배움으로 옮긴 일, 김과 대파를 가공·수출로 잇는 일, 학교를 지키고 아이 키우는 비용을 덜어 주는 일입니다. 아직 비어 있는 것은 예능보유자와 숙련 어르신을 소득이 생기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오가는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M06), 해상풍력 이익을 착수 전에 산식으로 못 박는 배분 규약(M21)입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관리, 반복성 KPI, 평가체계). 필요는 높으나 현재 비어 있습니다 [주1](#ju1). +핵심 공백 영역: 정주여건·생활복지(어르신의 전승·숙련을 소득으로 돌리는 길, 세대간 배움 접점, 노동강도 관리). 필요는 높으나 현재 비어 있습니다 [주1](#ju1).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선정 13건 중 착수가 확인된 10건). 실행밀도 33%.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주2](#ju2).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93%(선정 14건 중 착수가 확인된 13건). 실행밀도 57%. 열네 모델 가운데 열셋에 관련 사업이 있고, 기전 충족도로 보면 절반을 조금 넘었습니다 [주2](#ju2). | 시군이 바로 할 일 /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 | 피해야 할(지양) | |---|---| -| 직접1.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 신설(M06) | 지양1.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측정(A1) | -| 직접2. 무형문화 전수형 고령자 노동·세대간 배움 시범(M10) | 지양2. 해상풍력·대형사업 편중,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 -| 직접3. 신비의바닷길·민속 상설 체험과 1차산업 미식 인증 적층(M02·M03) | 지양3. 단발 축제·단년 기부로 종료(C1·D1) | -| 제안1. 해상풍력 착수 전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M21, 광역·중앙) | | -| 제안2. 바람연금·고향사랑 현금흐름 30년 이상 공익신탁(M22, 광역) | | -| 제안3. 도서 순회+원격 의료·수요응답 교통(M13·M12, 광역·중앙) | | +| 직접1. 예능보유자·숙련 어르신을 소득 나는 전수 주체로 세우는 세대간 배움 시범(M10) | 지양1. 정주인구 한 가지로 성과 재기(A1) | +| 직접2. '진도온군민' 관계인구 등록을 유형별 관리 틀과 반복 지표로 넓히기(M06) | 지양2. 큰 시설 하나에 생활 기능을 걸어 두기(A6) | +| 직접3. 국립남도국악원·무형문화재전수관과 묶은 민속 배움 과정 인증(M05) | 지양3. 협약 체결·공모 선정을 성과로 삼고 가동을 확인하지 않기(A3·D1) | +| 제안1. 해상풍력 이익 배분 산식과 의결권 있는 공동기구를 착수 전에(M21, 광역·중앙) | | +| 제안2. 고향사랑 지정기부와 발전 이익을 다년 신탁으로 고정(M22, 광역) | | +| 제안3. 섬 수요응답 교통과 순회·원격 의료(M12·M13, 광역·중앙)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진도가 이미 가진 무형문화·1차산업·출산 대응·해상풍력이라는 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드나드는 사람과 곧 생길 바람연금 현금흐름을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재정렬입니다.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도시와 김 클러스터, 교육발전특구, 집적화단지로 이미 받아 온 것을 어르신의 소득과 관계인구의 재방문, 그리고 해상풍력 이익의 배분 규약으로 옮겨 놓는 재정렬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진도군의 무형문화 자산은 전국에서 가장 두터운 층 가운데 하나입니다.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강강술래·남도들노래·다시래기 같은 국가무형유산과 남종화의 산실 운림산방, 천연기념물 진돗개, 여기에 명승 신비의바닷길이 결합해 민속문화예술특구를 이룹니다([사례#1040](/case/1040/)). 신비의바닷길 축제는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출산 대응도 강점입니다. 산후조리비 확대와 육아 인프라 투자로 합계출산율 1.17명(2025년, 전국 0.748명)을 지켜 2026년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고,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으로 도서 학교 앵커를 매력화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의 무형유산은 전국에서도 층이 두꺼운 편입니다.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강강술래·남도들노래·다시래기 같은 국가무형유산과 남종화의 산실 운림산방, 천연기념물 진도개, 명승 신비의바닷길이 한자리에 모여 있고([사례#1040](/case/1040/)),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와 2025년 'K-민속문화의 도시' 지정으로 이 자산을 사업으로 풀어낼 길이 열렸습니다. 2025년 기준 인구의 0.69%가 예술인으로 전국 평균의 두 배입니다. 1차산업도 강점입니다. 물김 위판액을 밑천으로 곱창김이 2025년 32억 원 규모 수출협약을 맺었고, 진도·신안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은 2023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3호가 됐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쪽에서도 산후조리비와 출산통합지원센터로 낳고 기르는 비용을 덜고, 2025년 교육발전특구와 학생교육수당으로 학교 앵커를 지켜 왔습니다. 도시 학생을 받는 농산어촌유학도 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를 두고 이어 오고 있습니다(참여 규모는 [보정필요]). -## 1. 비교진단표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 · ✗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관계인구·귀어귀농·유학가족 방문을 8유형으로 분해하는 생활인구 관리체계 신설('500만 생활인구' 목표를 관리틀로 전환)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방문객 총량만 집계(관계 밀도·재참여 미측정) | [사례#1079](/case/1079/) · 원인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소리·씻김굿·다시래기 전승자와 대파·미역 숙련 고령자를 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형 노동·세대간 배움 시범(작은 개입으로 시작)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배치 · 단발 노인일자리(소득·후계 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설계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바람연금 현금흐름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고정 [광역] 출연·수탁 결합 | 단년 기부·단발 후원으로 종료 · 명부 관리에 그침(정치변동에 재원 노출) | 원인 [F3](/causes/#F3) · [D2](/causes/#D2)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 △ | 집적화단지 지정을 바람연금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조례로 확정 [광역·중앙] 계통·특별법 결합 | 개발이익 외부 유출 방치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임대(배당 소진형으로 축소)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소리·민속·서화·홍주 등 진도 무형문화를 거주자 강사 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하는 배움망(전시·공연을 배움 상품으로) | 무형문화를 공연·전시로만 소비 · 전승자 없는 박제화 | [사례#668](/case/668/) · [사례#5](/case/5/) · 원인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분담 제도화 | △ | 관매도 직항 여객선에 더해 섬·농촌 수요응답 교통과 요금 단순화 [광역] 광역 DRT 플랫폼 결합 | 고정 노선 예산 보조로 회귀 · 수요밀도 진단 없는 확대(오기시 반례: 정기노선 회귀)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원인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원격 협진 결합 [광역] 병원선·[중앙] 비대면진료 제도 결합 | 거점 철수·순회 중단 · 원격 없이 인력만(진주의료원 반례: 공공의료 철수)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원인 [E1](/causes/#E1)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 | △ | 해상풍력 착수 전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 [광역·중앙] 주도(집적화단지 지정을 규약으로) | MOU·협의체로만 운영 · 착수 뒤 배분 협상(부울경 반례: 합의 없이 폐지) | 원인 [A5](/causes/#A5)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사랑방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접촉률·재방문)로 평가 |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 없음 · 고립지표 미측정(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672](/case/672/) · 원인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대파·미역·전복·홍주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부여 | 재투자 비율 없는 일반 금융 · 생산만 하고 가공·유통 분리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농산어촌유학을 지역결합 교육과정·가족 이주 패키지로 확장(전학이 정주로) | 통합·기숙 없이 학생 수만 채움 · 학교만 남기고 정주 연계 없음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원인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 ○ | 검정쌀·홍주 GI 위에 미역·대파·전복 인증과 체험·구독 판로를 적층해 가공 매출 다년화 | GI 인증 없이 원물 판매 · 체험 없는 시각 정비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원인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신비의바닷길·민속 공연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남는 게 있는 체류형으로 확장 | 단발 축제로 종료 · 비수기 방치(통과형 관광)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원인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예능보유자 열다섯 분과 대파·미역을 다뤄 온 숙련 어가라는 밑천이 두껍습니다. 이를 소득이 생기는 전수·생산으로 돌리는 군 차원의 사업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예능보유자와 대파·미역 숙련 어르신을 전수·생산 주체로 세워 소득이 생기는 세대간 배움 시범(문화도시 민속문화 마스터 클래스 안에 어르신 강사 몫과 수당을 명시하는 작은 개입으로 시작) | 어르신을 돌봄 받는 쪽으로만 배치 · 돌봄 사업만 늘리고 소득·전수 자리는 비워 두기 · 단발 노인일자리로 종료 | [사례#1005](/case/1005/)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5월 '진도온군민' 등록과 '1박 2일 진도 빼기'로 오가는 사람을 세기 시작했습니다. 관광·귀어귀농·유학가족·전지훈련·출향민으로 갈라 재방문·체류일을 같은 잣대로 재는 틀은 아직입니다) | 2026년 5월 시작한 '진도온군민' 등록과 '1박 2일 진도 빼기'를 관광·귀어귀농·유학가족·전지훈련·출향민까지 유형별로 나눠 세는 관리 틀로 넓히고, 재방문·체류일·재참여를 해마다 같은 잣대로 재기 | 2015년 8월 열여덟 가지 시책으로 6천 명을 부르겠다던 방식처럼 항목만 늘리고 정주인구 한 가지로 성과 재기 · 방문객 총량만 집계하고 재참여를 세지 않기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85](/case/1085/) · 원인 [A1](/causes/#A1) | +| [핵심]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 법인격·권한 있는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 | △ (2026년 3월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지정되고 발전사 협의체와 양해각서가 놓였습니다. 이익 배분을 착수 전에 산식으로 못 박는 일과 의결권을 가진 법인격 공동기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6년 3월 지정된 3.6GW 집적화단지의 이익 배분을 착수 전에 산식으로 못 박고, 발전사 협의체·양해각서를 의결권 있는 법인격 공동기구로 올리기 [광역·중앙] 특별법·계통 결합 | 배분 금액을 먼저 알리고 산정 근거를 뒤로 미루기 · 협의체와 양해각서로만 운영(부울경 반례: 합의 없이 폐지) | 원인 [A5](/causes/#A5) · [F4](/causes/#F4)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분담 제도화 | △ (2025년 1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관매도 직항 여객선을 놓기로 했습니다. 섬과 농촌 안쪽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조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기로 한 관매도 직항 여객선에 더해 섬과 농촌 안쪽을 문전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 예약·요금 단순화, 적자 분담을 다년 조례로 [광역]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결합 | 2011년 승인 뒤 하수처리장 문제로 멈춰 선 진도항 배후지처럼 큰 시설 하나에 이동권을 걸어 두기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노선 늘리기(오기시 반례 [사례#748](/case/748/): 정기노선 회귀)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47](/case/747/) · 원인 [E1](/causes/#E1)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목적 법적 고정+장기 설계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고향사랑 지정기부 '보배섬 진도의 아이들'과 마을 단위 답례품으로 후원 이력이 조금씩 쌓입니다. 활동까지 담은 누적 기록과 쓰임을 정관·신탁으로 고정한 다년 재원은 아직입니다) | 고향사랑 지정기부('보배섬 진도의 아이들')와 마을 단위 답례품에서 쌓인 후원 이력을 활동까지 담은 누적 기록으로 바꾸고, 쓰임을 정관·신탁계약으로 고정해 다년 재원으로 설계 [광역] 출연·수탁 결합 | 해마다 새로 모아 해마다 쓰는 단년 회계로 종료 · 후원자를 명부로만 관리(정치변동에 재원 노출) | [사례#507](/case/507/) · 원인 [F3](/causes/#F3) · [D2](/causes/#D2)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2026년 3월 네 개 군이 함께 섬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을 시작해 안부를 살피는 손이 생겼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접촉 기록을 고립 지표로 정례화하고 경로당을 상시 사랑방으로 표준화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6년 3월 네 개 군이 함께 시작한 섬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에서 나오는 접촉 기록을 고립 지표로 정례화하고, 경로당·마을회관을 누구나 들르는 상시 사랑방 형식으로 표준화 | 시설만 고치고 운영 주체를 비워 두기 · 접촉률·재방문을 재지 않기(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672](/case/672/) · 원인 [E1](/causes/#E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 ○ (2022년 12월 주민 참여 조례를 만들어 발전 수익을 나눌 근거를 세웠습니다. 매출의 지역 재투자 비율과 주민 지분 몫을 숫자로 못 박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12월 만든 주민 참여 조례에 매출의 지역 재투자 비율과 주민 지분 몫을 숫자로 넣어 집적화단지 지정과 함께 확정 [광역·중앙] 계통·특별법 결합 | 2024년 8월 육상 풍력에서처럼 주민 동의를 앞질러 밀어붙이기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임대로 축소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2024년 대한민국 문화도시와 2025년 K-민속문화의 도시로 배움 자리가 늘었고 임회면 국립남도국악원과 무형문화재전수관이 상시 거점 노릇을 합니다. 수료·강사 인증이 쌓이는 교육과정과 마을마다 나눠 여는 방식은 아직입니다) | 문화도시 민속문화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강사 인증이 쌓이는 교육과정으로 올리고, 임회면 국립남도국악원과 무형문화재전수관을 상시 배움 거점으로 삼아 여러 마을에 나눠 열기 | 2019년 6월 전북대 플랫폼 센터 협약처럼 바깥 기관과 협약을 맺는 데서 멈추고(이 협약의 이후 진척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내 상시 거점과 잇지 않기 · 무형유산을 공연·전시로만 소비하기 | [사례#668](/case/668/) · [사례#22](/case/22/) · [사례#5](/case/5/) · 원인 [C1](/causes/#C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2025년 9월 시니어 의사를 채용하고 2026년 8월 준공을 내다보며 간호복지인력 기숙사를 짓고 있습니다. 원격 협진을 얹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섬을 보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9월 채용한 시니어 의사와 2026년 8월 준공을 내다본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위에 원격 협진을 얹어 의사 한 사람이 여러 섬을 보는 구조로 [광역] 병원선·[중앙] 비대면진료 제도 결합 | 거점만 두고 순회를 비워 두기 · 원격 없이 인력만 늘리기(진주의료원 반례 [사례#753](/case/753/): 공공의료 철수)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686](/case/686/) · [사례#1008](/case/1008/) · 원인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2024년 1월 수협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고 2025년 6월 초평항 어촌경제플랫폼이 이어졌으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여덟 곳이 함께 굴러갑니다.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협약에 명시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4년 1월 문을 연 수협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와 2025년 6월 초평항 어촌경제플랫폼에 지역 재투자 비율을 정관·협약으로 명시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여덟 곳을 가공·유통 쪽으로 잇기 | 2017년 12월 해수열 스마트팜 100억 원 투자협약처럼 협약 체결을 성과로 삼고 가동을 확인하지 않기(이 협약의 이후 진척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재투자 비율 없는 일반 금융으로 대체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 | +|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인프라 선행 투자 / 산업 큐레이션+지역 청년 운영자 / 아날로그 백업 동시 | ○ (스마트빌리지로 디지털공부방이 생기고 2026년 8월에는 진도개 혈통 인증 시스템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을 한 거점으로 모으고 지역 청년이 맡아 운영하는 구조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스마트빌리지로 만든 디지털공부방과 2026년 8월 착수한 진도개 혈통 인증 시스템을 한 운영 거점으로 모으고, 그 거점을 지역 청년이 맡아 김·대파 유통 데이터까지 다루게 하기(통신 장애에 대비한 종이 절차 병행) | 시스템만 만들고 운영자를 두지 않기 · 사업마다 플랫폼을 따로 세워 데이터가 흩어지기 | [사례#4](/case/4/) · [사례#737](/case/737/) · 원인 [E1](/causes/#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2025년 교육발전특구와 교육자치협력지구로 돌봄·교육과정을 갖추고 학생교육수당이 붙었으며, 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가 도시 학생을 받아 왔습니다) | 2025년 교육발전특구와 교육자치협력지구에서 만든 돌봄·교육과정을 농산어촌유학 가족의 주거·일자리와 한 묶음으로 이어 전학이 정주로 남게 하기 | 학생 수만 채우고 가족 정주와 잇지 않기 · 수당만 늘리고 교육과정은 도시 학교와 같게 두기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원인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 ◎ (물김 위판을 밑천으로 곱창김이 2025년 32억 원 규모 수출협약을 맺고 2026년 7월 글로벌 김 클러스터가 확정됐으며, 진도·신안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은 2023년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3호가 됐습니다) | 김산업 진흥구역과 2026년 7월 확정된 글로벌 김 클러스터에 생산자 인증과 체험·구독 판로를 얹어 원물 위판에서 가공·수출로 남는 몫을 늘리고, 돌미역 어업유산과 지초·울금을 같은 인증 사다리에 올리기 | 가공 시설만 늘리고 생산자 인증·체험을 비워 두기 · 수출 협약 체결을 성과로 종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원인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토요민속여행과 굿나잇 야행, 운림산방 남도달밤이 사철 돌고 겨울에는 전지훈련 쉰여섯 팀이 머뭅니다. 신비의바닷길과 운림산방이 그 동선을 받칩니다) | 토요민속여행·굿나잇 야행·운림산방 남도달밤을 계절과 요일이 정해진 상설 일정으로 묶고, 전지훈련·베이스볼타운 참가자가 하루 더 묵도록 숙박·먹거리를 붙이기 | 축제 회차와 방문객 총량만 세기 · 비수기를 비워 두고 성수기 인력에 기대기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원인 [A1](/causes/#A1) |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진도군은 학교 앵커(M11, 농산어촌유학)와 1차산업·미식(M03), 체류형 체험(M02)에서 기전 일부를 충족해 세 모델이 강점으로 하단에 섭니다. 반면 상위 세 행(생활인구 M06, 고령자산화 M10,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은 관련 사업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핵심 공백으로 남습니다. 재생에너지(M18)와 경계자산 이익공유(M21)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착수했으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배분 규약 같은 필수기전은 미확정 단계(△)라, 대형 발전사업을 벌이는 것보다 바람연금 이익공유 구조를 착수 전에 확정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필수 생활서비스(도서 의료 M13·모빌리티 M12)와 사회적 연결(M08), 6차 협동조합(M17)도 부분 착수(△)로, 미충족 기전을 채우면 실행밀도가 오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웰니스 회복거점(M04·보건의료·대학 전제 약함),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제조·대학 기반 약함), 젠트리 표준계약(M23·도시재생 신호 약함)으로, 진도의 전제 자산이 서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착수 자체는 넓지만(매칭률 77%) 작동 깊이는 얕아(실행밀도 33%), 새 사업을 더하기보다 이미 있는 무형문화·1차산업·해상풍력을 관계·재원으로 묶는 재정렬이 우선입니다. +진도군은 학교 앵커(M11)와 1차산업·미식(M03), 체류형 체험(M02) 세 모델에서 필수기전 대부분을 채워 강점으로 하단에 섭니다. 교육발전특구·교육자치협력지구와 농산어촌유학, 김산업 진흥구역·글로벌 김 클러스터, 문화도시·로컬100과 겨울 전지훈련 56개팀이 각각 그 근거이고, 지역 동향 변천사를 겹쳐 보면 이 셋은 2023년 이후 꾸준히 단계를 올려 왔습니다. 반면 맨 위 고령자산화(M10)는 예능보유자 15명과 숙련 어가라는 밑천이 두꺼운데도 이를 소득과 전수로 돌리는 군 차원의 사업이 확인되지 않아 유일한 미확인(✗)으로 남습니다. 생활인구(M06)와 해상풍력 이익공유(M21)는 2026년에 각각 '진도온군민' 등록과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출발선을 넘었지만, 유형별 관리 지표와 착수 전 배분 산식이라는 핵심 기전이 아직 서지 않아 부분 단계(△)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젠트리 표준계약(M23)으로, 관내에 대학이 없고 제조 기반이 얇아 전제가 서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다만 임회면 국립남도국악원은 관내 국가기관이라 산업 앵커가 아니라 배움 앵커로 M05에 귀속했고, 김 가공 기업이 모이는 군내농공단지는 다음 판에서 M16을 다시 볼 근거가 됩니다. 착수는 열넷 중 열셋에 닿았고(매칭률 93%) 작동 깊이는 절반을 조금 넘어(실행밀도 57%), 새 사업을 더하기보다 이미 받아 온 지정과 공모를 어르신 소득·관계 지표·배분 규약으로 옮기는 일이 먼저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M06) · 무형문화 전수형 고령자 노동·세대간 배움(M10) · 무형문화 배움망(M05) · 신비의바닷길·민속 상설 체험(M02) · 1차산업 미식 인증 적층(M03) · 경로당 사랑방 표준화(M08) · 농산어촌유학 정주 연계(M11)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해상풍력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M21) · 바람연금·고향사랑 30년 이상 공익신탁 출연·수탁(M22) · 병원선·순회의료 협력(M13)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M12) · 재생에너지 재투자 조례 결합(M18) | -| 공공기관·대학 | 원격 협진 수탁(대학병원·의료원, M13) · 공익신탁 수탁·운용(M22) · 6차산업 가공·유통 기술 지원(M17) | -| 중앙 | 해상풍력 특별법·계통연계·이익공유 제도(M18·M21) · 농어촌 보건의료·비대면진료 제도(M13)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 제도(M12) | +| 시군 직접 | 어르신 전수형 소득·세대간 배움 시범(M10) · '진도온군민' 유형별 관리와 반복 지표(M06) · 민속 배움 과정 인증과 마을 분산 개설(M05) · 경로당 상시 사랑방 표준화(M08) · 김 생산자 인증과 체험·구독 판로(M03) · 상설 일정과 체류 연계(M02) · 농산어촌유학 정주 연계(M11) · 디지털 운영 거점 통합과 청년 운영자(M19)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해상풍력 이익 배분 규약과 법인격 공동기구(M21) · 고향사랑·발전이익 다년 신탁 출연·수탁(M22) · 병원선·순회의료 협력(M13)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M12) · 재생에너지 재투자 조례 결합(M18) · 섬 어르신 인공지능 돌봄 공동 운영(M08) | +| 공공기관·대학 | 국립남도국악원·무형문화재전수관의 상시 배움 과정 개설과 강사 인증(M05·M10) · 원격 협진 수탁(대학병원·의료원, M13) · 공익신탁 수탁·운용(M22) · 수협·농협의 가공·유통 기술 지원(M17) | +| 중앙 | 해상풍력 특별법·계통연계·이익공유 제도(M18·M21) · 농어촌 보건의료·비대면진료 제도(M13)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 제도(M12) · 투자선도지구 김 클러스터 후속 지원(M03) | -시군을 넘는 스케일의 과제(해상풍력 이익공유 규약·장기신탁 출연·병원선·비대면진료 제도)는 진도군이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광역과 중앙에 제안·요청·협력하는 역할로 둡니다. +시군을 넘는 스케일의 과제(해상풍력 이익공유 규약·장기신탁 출연·병원선·비대면진료 제도)는 진도군이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광역과 중앙에 제안·요청·협력하는 역할로 둡니다. 다만 임회면 국립남도국악원과 무형문화재전수관은 관내에 있는 자산이므로 광역·중앙에 올리지 않고 시군이 직접 묶는 과제로 둡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채점·정렬 산식.** 24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진도군 여건으로 S점수 전수 채점했습니다. S = A(원인적합) + P(전제자산) + T(유형정합) + J(제도결합), 각 0~2, 합 0~8. 게이트: S≥5 선정 · S=4 경계 · S≤3 제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부 보존했습니다. 결과: 선정 13 · 경계 5 · 제외 5 · 흡수 1(M20 거버넌스 토대 →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 진도 해상풍력이라는 구체 자산으로 귀속). 채택 13행 = 선정 13. +**채점·정렬 산식.** 24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진도군 여건으로 S점수 전수 채점했습니다. S = A(원인적합) + P(전제자산) + T(유형정합) + J(제도결합), 각 0~2, 합 0~8. 게이트: S≥5 선정 · S=4 경계 · S≤3 제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부 보존했습니다. 결과: 선정 14 · 경계 5 · 제외 4 · 흡수 1(M20 거버넌스 토대 →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 진도 해상풍력이라는 구체 자산으로 귀속). 채택 14행 = 선정 14. 이번 판에서 전제자산(P)을 올린 모델은 M06(2026년 5월 '진도온군민' 관계인구 등록 착수) · M17(2024년 1월 수협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개장, 2025년 6월 초평항 어촌경제플랫폼) · M19(2025년·2026년 스마트빌리지 두 차례 선정) · M21(2026년 3월 집적화단지 지정 확정) · M04·M14·M16(각각 지역 의료기관 여섯 곳과 맺은 퇴원환자 연계 협약, 관내 국립남도국악원과 관외 대학 협약, 김 가공 앵커기업 집적)이고, 이 가운데 M19만 게이트를 넘어 채택 행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도(◎1 · ○⅔ · △⅓ · ✗0).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 0~2)이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이 값 내림차순으로 정렬하고 상위를 [핵심]으로 표시합니다(⑥가 ◎인 강점 행은 [핵심]에서 제외). | 모델 | S | ⑥(w) | 공백심각도 | |---|---|---|---| -| M06 생활인구 | 7 | ✗(0) | 7.00 | | M10 고령자산화 | 7 | ✗(0) | 7.00 | -| M22 장기신탁 | 6 | ✗(0) | 6.00 | -| M18 재생에너지 | 8 | △(⅓) | 5.33 | -| M05 평생학습망 | 7 | △(⅓) | 4.67 | +| M06 생활인구 | 8 | △(⅓) | 5.33 | +| M21 경계자산 | 7 | △(⅓) | 4.67 | | M12 모빌리티 | 6 | △(⅓) | 4.00 | -| M13 의료 | 6 | △(⅓) | 4.00 | -| M21 경계자산 | 6 | △(⅓) | 4.00 | +| M22 장기신탁 | 6 | △(⅓) | 4.00 | | M08 사회적 연결 | 5 | △(⅓) | 3.33 | -| M17 협동조합 금융 | 5 | △(⅓) | 3.33 | -| M11 학교 앵커 | 8 | ○(⅔) | 2.67 | -| M03 1차산업·미식 | 7 | ○(⅔) | 2.33 | -| M02 체험 상설화 | 6 | ○(⅔) | 2.00 | +| M18 재생에너지 | 8 | ○(⅔) | 2.67 | +| M05 평생학습망 | 7 | ○(⅔) | 2.33 | +| M13 의료 | 6 | ○(⅔) | 2.00 | +| M17 협동조합 금융 | 6 | ○(⅔) | 2.00 | +| M19 디지털·AI 거점 | 5 | ○(⅔) | 1.67 | +| M11 학교 앵커 | 8 | ◎(1) | 0.00 | +| M03 1차산업·미식 | 7 | ◎(1) | 0.00 | +| M02 체험 상설화 | 6 | ◎(1) | 0.00 |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1위 모델의 기능군. 진도군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점수 7, 하는중 ✗)가 공백심각도 7.00으로 1위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관계·인구(B)입니다. 관광·관계인구·유학가족 등 드나드는 인구는 많고 '500만 생활인구' 목표도 내걸었으나,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KPI와 평가체계로 관리하는 사업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F-5 전수 채점 후 S×(1-w) 내림차순 정렬). 고령자산화(M10, C)·장기신탁(M22, F)도 같은 ✗ 공백으로 뒤를 잇습니다.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1위 모델의 기능군. 진도군은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S점수 7, 하는중 ✗)이 공백심각도 7.00으로 1위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정주여건·생활복지(C)입니다. 국가무형유산 예능보유자와 대파·미역 숙련 어가라는 밑천은 두꺼운데, 이들을 소득이 생기는 생산·전수 주체로 세우고 세대간 배움으로 잇는 군 차원의 사업은 공개자료와 지역 동향 변천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F-5 전수 채점 후 S×(1-w) 내림차순 정렬). 직전 판에서 고령자산화(M10)와 공동 1위였던 생활인구(M06)는 2026년 5월 '진도온군민' 등록과 생활인구 공모 선정으로 미확인(✗)에서 부분(△)으로 올라 2위가 됐습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 착수 확인(◎○△) ÷ 채택 13행 = 10/13 = 77%. 실행밀도 = Σw ÷ 13(w: ◎1 · ○⅔ · △⅓ · ✗0) = (3×⅔ + 7×⅓ + 3×0) ÷ 13 = 4.33/13 = 33%. 착수는 넓되(13개 중 10개 모델에 관련 사업 존재) 작동은 얕습니다(실행밀도 33%, 착수 모델 다수가 △ 부분 단계).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a id="ju2"></a>[주2] 매칭률 = 착수 확인(◎○△) ÷ 채택 14행 = 13/14 = 93%. 실행밀도 = Σw ÷ 14(w: ◎1 · ○⅔ · △⅓ · ✗0) = (3×1 + 5×⅔ + 5×⅓ + 1×0) ÷ 14 = 8.00/14 = 57%. 직전 판(2026-07-10)의 매칭률 77%·실행밀도 33%에서 오른 값입니다. 지역 동향 변천사로 기존 사업의 실제 단계를 다시 확인해 M02·M03·M11을 ◎, M05·M13·M17·M18을 ○로 올린 몫이 크고, 여기에 2025~2026년에 새로 확인된 사업('진도온군민' 등록·고향사랑 지정기부·집적화단지 지정·스마트빌리지 두 번째 과제)이 M06·M22를 △로, M19를 채택 행으로 올린 몫이 함께 반영됐습니다.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수치 출처.** +- 256개 섬(유인도 45·무인도 211) (2026년 3월, 남도일보 / 2014년 7월, 한겨레) - 주민등록 인구 27,882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인구 한 해 500명가량 감소, 2026년 6월 2만 7,800명대 (2026년 6월, KBS 당선인 인터뷰) - 합계출산율 1.17명 (2025년, KOSIS 합계출산율), 전국 평균 0.748명 (2024년) --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 고령화율 39.6% (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8위·상위 17%) +-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 고령화율 39.6% (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고용률 76.2% · 실업률 0.4% (2025년 하반기, KOSIS) - 지역내총생산 전남 103,970,897백만원 (2024년, KOSIS GRDP 시도) [광역 대체: 진도군 시군구 GRDP는 KOSIS 미수록] -- 인구정책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 산후조리비 확대·'보배아이' 육아 인프라 (2026년, 언론 보도) --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3.6GW, 바람연금·이익공유제 연간 약 700억 원 검토 (2026년 5월, 언론 보도) [출처미약: 규모·시기 원문 확정 필요] -- 신비의바닷길 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2026년, 언론 보도) --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 운영 (2025년, 전남진도교육지원청·언론 보도) +-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무형문화재 12종·예능보유자 15명 (2024년 1월, 천지일보) +- 'K-민속문화의 도시' 지정, 인구 대비 예술인 비율 0.69% (2025년 2월, 목포MBC) +- 토요민속여행·운림산방·신비의바닷길 로컬100 선정 (2026년 2월, 베타뉴스) +- 겨울 전지훈련 56개팀 1,200명, 소비 20억 원 (2025년 2월, 프레시안) +- 진도·신안 조간대 돌미역 채취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3호 (2023년 11월, 정책브리핑) +- 김 복합단지 500억 원 투자협약 (2025년 9월, 시사포커스), 곱창김 32억 원 수출협약 (2025년 11월, 중도일보) +- 글로벌 김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비 70억 원·2030년까지 1,011억 원 (2026년 7월, 문화일보) +- 진도 해역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2033년까지 20조 원 민간투자 전망 (2026년 3월, 머니투데이방송) +- 해상풍력 주민 참여 조례 제정 (2022년 12월, 아시아경제), 사단법인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 (2024년 9월, 포인트경제) +- 교육발전특구 3차 시범지역, 2028년까지 국비 50억 원 (2025년 8월, 진도군 보도자료) +- 농산어촌유학 운영(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멋자캠' 캠프, 진도교육지원청) (2026년 5월, 매일일보) +- 시니어 의사 채용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2025년 9월, 전남매일),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공정률 25% (2026년 1월, NSP통신) +- 섬 어르신 인공지능 통합돌봄, 고흥·완도·진도·신안 4개 군 국비 1억2,600만 원 (2026년 3월, 뉴스게이트) +- 전라남도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 선정 1억 원, '진도온군민' 관계인구 등록 (2026년 5월, 국제뉴스) +- 수협 로컬푸드 커뮤니티센터 개장 123억 원 (2024년 1월, 목포MBC), 초평항 어촌경제플랫폼 300억 원 (2025년 6월, 더팩트) +- 민선 8기 3년 공모사업비 3,382억 원 (2026년 6월, 뉴스1), 제50대 진도군수 취임 (2026년 7월, 세계일보) +- 위 항목 가운데 2023년 이후 공모·지정·협약 건은 1차 출처와 수집 경위가 지역 동향 변천사 v260731에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섬 수와 농산어촌유학은 변천사 밖 공개자료로 따로 확인했습니다). -**[보정필요].** +**[보정필요] 목록.** -- 재정자립도 % (지방재정365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2024·2025 정확 수치) +- 재정자립도 8.32%(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의 최신 회계연도 확정치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2025년 관매도 직항 여객선 건조에 쓰기로 한 사실만 확인)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2024·2025 정확 수치, 지정기부 사업 운영 사실만 확인) - 어가·농가 가구 비중, 1차산업 취업자 비율 정량 - 생활인구·방문객 정량 추이, 고령 경제활동 참여율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용량·준공 시기·이익공유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준 재수집 대상) +- 해상풍력 이익공유 규모와 산정 근거, 준공 시기(집적화단지 용량 3.6GW와 지정 시점은 확인, 배분 설계는 미확정) +- 농산어촌유학 참여 학생·가족 규모와 정주 전환율 +- 위 항목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문서·부서별 지표·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식 진단(Part Ⅱ·Ⅲ) 확장 시 내부자료로 보정합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문서·부서별 지표·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새 군정이 출범해 사업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으므로, 정식 진단 확장 시 군정 방침과 내부자료로 보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