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진도군 — v260710 본문 변경

v260704 → v260710 · 2026년 7월 10일 — 공백심각도 산식 정정(적합 총점×(1−w)) + 전수 적합 총점 보존(SCORES 블록)에 따른 재채점 재발행. (+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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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본 자료의 성격과 활용 방식
+## 0. 본 자료의 성격
 
-> **본 자료는 지역혁신데이터랩의 지역혁신 사례DB와 공개자료를 활용해 작성한 진도군 1차 진단자료입니다.** 최종 정책대안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사업과 지역 여건을 사례DB 856건 관점에서 재분류하고 후속 검토가 필요한 과제·보정 지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개자료와 사례DB 기반의 0차 가설이며, 최종 정책 권고가 아닙니다.
+> 이 자료는 공개자료와 지역혁신 사례 856건만으로 작성한 0차 가설 수준의 혁신모델진단입니다. 내부 문서, 부서별 지표, 이해관계자 지도, 주민 의견, 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확인된 출처만 싣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보정필요]로 비워 두었습니다.
+>
+> 지역혁신 참조모델 24종(M01~M24)을 진도군 여건으로 전수 채점해 비어 있는 혁신모델과 이미 잘 작동하는 강점을 함께 봅니다. 이 절차가 혁신모델 빈틈진단법(통칭 빈틈진단법)입니다. 특정 지자체를 낮게 평가하려는 자료가 아니라, 비교 기준과 개선 기회를 함께 놓는 자료입니다.
 
-> 후속 보정 단계에서 추가로 반영돼야 할 5개 항목이 있습니다: ① 내부 사업·예산 ② 부서별 KPI·계획 ③ 민간 협력관계 ④ 주민 의견·갈등 ⑤ 단체장 의지. 본 자료는 8개 지역혁신 주체(기초·광역·공공기관·중간지원·재단·대학·기업·시민조직)가 모두 참조할 수 있는 공유·열람용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1 진단 결과 요약
 
-## 0.1 진단결과 요약
+> **진도는 소리와 씻김굿, 운림산방, 진돗개라는 무형문화와 전복·김·미역·대파의 1차산업,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출산율까지 자산은 두터운데, 해마다 드나드는 방문·관계 인구를 오래 가는 관계로 묶어 세는 생활인구 관리 틀은 아직 비어 있는 섬 지역입니다.**
 
-> **진도는 '관광·문화·1차산업 자산이 또렷한 섬'이지만, 그 자산이 머무는 경험과 정주 기반으로 이어지는 길은 아직 형성 중인 군입니다.** 256개 섬(유인도 45)과 1차산업 취업자 70% 이상이라는 구조 위에서, 신비의바닷길축제(연 약 50만 명)·운림산방·진도아리랑·진도개라는 무형문화와 대파(전국 약 9.5%·전남의 약 36% 생산, 2024)·미역·김·천일염·진도홍주(지리적표시)라는 1차산업이 함께 작동합니다. 4년 3개월 만에 월간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흐름과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증가(2024년 약 4.97억 원 → 2025년 약 6.99억 원)도 자산이 살아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65세 이상 비중이 약 40%에 이르는데도 고령자를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 트랙, 인구를 정주 단일이 아니라 생활인구 유형으로 관리하는 틀,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일회성 방문과 원물 판매에 머물기 쉬운 자산을 '머무는 경험·미식'과 '정주를 떠받치는 토대'로 잇는 일이 다음 과제입니다.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이를 반영했습니다.
+진도군은 256개 섬에 흩어져 주민등록 인구 27,882명(2026년 6월),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으로 고령화율이 39.6%에 이르는 초고령 도서 지역입니다(전국 시군구 228곳 중 38위). 반면 합계출산율은 1.17명으로 전국 평균 0.748명을 크게 웃돌아, 산후조리비 확대와 육아 인프라('보배아이')를 앞세운 인구정책으로 2026년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강강술래·다시래기 같은 국가무형유산과 운림산방, 천연기념물 진돗개, 명승 신비의바닷길, 민속문화예술특구는 두터운 정체성 자산이고, 전복·김·미역과 겨울대파·검정쌀·구기자·울금·진도홍주는 그 생활 기반을 받칩니다. 잘하는 것은 무형문화와 1차산업, 저출산 대응, 농산어촌유학으로 지킨 학교 앵커이고, 비어 있는 것은 드나드는 사람을 8유형으로 나눠 세는 생활인구 관리(M06), 고령 자산을 소득·전수로 돌리는 고령자산화(M10), 곧 생길 해상풍력 바람연금과 고향사랑 재원을 오래 가는 재원으로 묶는 장기신탁(M22)입니다.
 
-> **핵심 공백 영역: 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필요 높음 × 현재 비어있는 기회 ○)**[주1](#ju1) 보조로 B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와 F 토대·재원(관계인구→장기신탁)이 함께 비어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관계·인구(생활인구 8유형 관리, 반복성 KPI, 평가체계). 필요는 높으나 현재 비어 있습니다 [주1](#ju1).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67%**[주2](#ju2) — 진도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8건은 추진·검토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8%**[주2](#ju2)로, 매칭률(67%)과의 격차는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다'를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이 어떤 작동 조건(필수기전)에서 멈춰 있는지는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7%(선정 13건 중 착수가 확인된 10건). 실행밀도 33%. 착수는 넓되 작동은 얕습니다 [주2](#ju2).
 
-> **도출내용.** 직접 검토 3 · 광역·중앙 제안 3 · 피해야 할(지양) 3을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 시군이 바로 할 일 / 광역·중앙에 제안할 일 | 피해야 할(지양) |
+|---|---|
+| 직접1.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 신설(M06) | 지양1.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측정(A1) |
+| 직접2. 무형문화 전수형 고령자 노동·세대간 배움 시범(M10) | 지양2. 해상풍력·대형사업 편중, 메가 프로젝트 선호(A6) |
+| 직접3. 신비의바닷길·민속 상설 체험과 1차산업 미식 인증 적층(M02·M03) | 지양3. 단발 축제·단년 기부로 종료(C1·D1) |
+| 제안1. 해상풍력 착수 전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M21, 광역·중앙) | |
+| 제안2. 바람연금·고향사랑 현금흐름 30년 이상 공익신탁(M22, 광역) | |
+| 제안3. 도서 순회+원격 의료·수요응답 교통(M13·M12, 광역·중앙) | |
 
-| 구분 | 내용 |
-|---|---|
-| **진도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트랙(M10)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작은 개입(M09)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도서·농촌 모빌리티 보장(M12, 광역·중앙)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광역·중앙) ·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M22, 광역·재단)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단발 축제·시설형 사업(누적 안 됨) · 외부 컨설팅 의존형 마스터플랜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진도가 이미 가진 무형문화·1차산업·출산 대응·해상풍력이라는 자산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드나드는 사람과 곧 생길 바람연금 현금흐름을 오래 가는 관계·재원으로 묶는 재정렬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진도가 이미 가진 자산(관광·무형문화·1차산업·도서 자연)을 **진도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읽는 법.** 이 자료는 비교진단표(어디가·왜)와 그 해설, 스케일 귀속(누가)까지를 담은 요약판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강점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진도군의 무형문화 자산은 전국에서 가장 두터운 층 가운데 하나입니다. 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강강술래·남도들노래·다시래기 같은 국가무형유산과 남종화의 산실 운림산방, 천연기념물 진돗개, 여기에 명승 신비의바닷길이 결합해 민속문화예술특구를 이룹니다([사례#1040](/case/1040/)). 신비의바닷길 축제는 2026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출산 대응도 강점입니다. 산후조리비 확대와 육아 인프라 투자로 합계출산율 1.17명(2025년, 전국 0.748명)을 지켜 2026년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고,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으로 도서 학교 앵커를 매력화하고 있습니다.
 
-진도는 **고유 자산의 또렷함**이 강점입니다. 신비의바닷길('한국판 모세의 기적', 명승, 회동~모도 약 2.8km)은 음력 2월 그믐 무렵 연 약 50만 명이 찾는 광역 관광 콘텐츠이고, 운림산방(남종화 본거)·진도아리랑·진도씻김굿·진도개라는 무형문화 자산이 그 위에 겹쳐 있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1차산업도 단순 원물에 그치지 않아 대파(전국 약 9.5%·전남의 약 36% 생산, 2024)·미역·김·천일염·구기자·울금·진도홍주(지리적표시)로 품목이 두텁습니다.
+## 1. 비교진단표
 
-정주 측면에서도 움직임이 있습니다. 진도군은 일자리 사업(2025년 약 327억 원·104개 사업)을 묶어 추진했고,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농촌유학센터 '멋자캠' 등)으로 도시 학생을 학교로 끌어오는 흐름을 만들어 학교 앵커 매력화의 초기 형태를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고향사랑기부 모금이 1년 새 약 40% 늘어난 점(약 4.97억 → 6.99억 원)은 출향민·관계인구 자원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이 강점들 위에 아래 진단을 얹습니다.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 · ✗ 미확인. 행은 공백심각도(S×(1-w)) 내림차순.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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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읽는 법: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표가 아니라, 진도가 이미 하는 것(⑥)·더 검토할 것(⑦)·피해야 할 것(⑧)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⑥ 판정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공개자료 미확인. ⑦ [시군] 과제는 무표기(기본값), 타 스케일만 [주체] 태그.
-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작동 조건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복지)** | ①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 세대간 배움 접점 ③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고령 기술·지혜를 소득화하는 전수·생산 모델 시범(소규모 시작), 학교·유학과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두기 · 일회성 체험행사로 종료 (벤치마크: 운영 고령자 건강·번아웃 관리 누락 경계) | [사례#1005](/case/1005/) · /causes/#G4 · /causes/#E1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 8유형 분해 관리 ②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③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객·유학생·출향민을 정주 단일이 아닌 생활인구 유형으로 분해 관리, 반복성 지표 도입 | 정주인구 단독 KPI로 성과 보고 · 방문객 총량만 집계 | /causes/#A1 · 인구감소지역·생활인구 제도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장기신탁 (M22·토대·재원)** | ① 활동·후원 이력 누적 DB ②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③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분할 | ✗ | [재단] 고향사랑기부·향우회·동문 자원을 누적 DB로 관리하고 장기 공익신탁 설계, [광역] 출연 협의 | 단년도 모금 실적으로만 관리 · 명부 수준에 머무름 | [사례#132](/case/132/) · /causes/#F3 · /causes/#D1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배움)** | ①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 교육·전승 체계 ③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시각 정비 | △ | 대파·미역·김·천일염·홍주를 인증→체험→미식으로 적층, 원물 판매를 체류형 미식 경험으로 전환 | 원물·축제 단발 판매에 머무름 · 가공·전승 없는 1회성 체험 | [사례#22](/case/22/) · [사례#1039](/case/1039/) · /causes/#F1 · /causes/#C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 ① 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폐교·관사를 노동/재능 기부형 무상임대로 큐레이션, 유학 가족과 연계 | 현금 보조 단독 지급 · 선발 없는 무차별 임대 | [사례#3](/case/3/) · /causes/#E4 · /causes/#B1 · 농촌체류형 쉼터 |
-| **농촌·도서 모빌리티 보장 (M12·필수서비스)** | ①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노선 문전 연결) ②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③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광역] 도서·벽지 수요응답 교통 확대, 등록·예약 장벽 최소화, [중앙] 다년 재원·조례화 협의 | 등록·예약 복잡한 설계(이용 저조 반복) · 단년 시범 후 종료 (벤치마크: 사전등록제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causes/#E1 · /causes/#G4 |
-| **거버넌스 토대 (M20·토대·거버넌스)** | ① 법인격 있는 시민조합(의결권) ② 마스터플랜 단계 공동수립 ③ 매개·발굴 장치(EDP·통합예산) | ✗ | 자산 운영을 떠받칠 시민조합·중간조직 법인격 마련, 계획 단계 주민 공동수립 | 외부 컨설팅 의존 마스터플랜 · 협의체 명패만 두기 | /causes/#A5 · /causes/#F2 · 5극3특·RISE |
-| **의료 전달·접근 보장 (M13·필수서비스)** | ① 거점-순회 하이브리드(보건진료소+찾아가는 진료+이송) ② 원격 협진 결합 ③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중앙] 왕진버스·순회진료를 도서 단위로 확대, [광역] 원격 협진 결합, 보건진료소 망 유지 | 거점 통폐합으로 전달 자산 철수 · 단발 의료봉사로 대체 | [사례#749](/case/749/) · [사례#750](/case/750/) · /causes/#E1 · /causes/#G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M09·정주복지)** | ① 포맷 표준화+다지점 동시다발 ② 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정주 KPI 아님) | △ | 마을빨래방·쉼터·생활편의 등 1억 미만 작은 개입을 포맷 표준화해 마을 다지점 동시다발, 생활만족도로 평가 | 단발 시설 설치로 종료(누적 안 됨) · 정주인구 KPI에만 연결 | [사례#719](/case/719/) · [사례#1003](/case/1003/) · /causes/#C1 · /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경제)** | ①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 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 1차 가공·유통 결합 | △ | 수산·농산 1차 가공·유통을 협동조합형으로 결합, 재투자 비율 명시 | 가공·유통 없는 원물 출하 유지 · 재투자 없는 단순 보조 | /causes/#F4 · /causes/#F1 · 소멸기금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배움)** | ① 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 '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신비의바닷길축제의 시그니처를 비수기 상설 체험·체류 프로그램으로 확장 | 1회성 축제 집중 후 비수기 공백 · 당일 방문에 머무름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causes/#C1 · /causes/#A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M11·필수서비스)** | ①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② 지역결합 교육과정 ③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 농산어촌유학을 가족 이주·주거·일자리 결합으로 심화, 관외 입학을 정착으로 연결 | 단기 캠프형 유학에 머무름 · 가족 정착 연계 부재 | [사례#3](/case/3/) · /causes/#E1 · /causes/#G4 · 농산어촌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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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전체 24개 모델 중 진도에 의미 있는 12개를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제외·흡수한 모델과 사유는 ## 2 표 해설에 적었습니다.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관광·관계인구·귀어귀농·유학가족 방문을 8유형으로 분해하는 생활인구 관리체계 신설('500만 생활인구' 목표를 관리틀로 전환)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회귀 · 방문객 총량만 집계(관계 밀도·재참여 미측정) | [사례#1079](/case/1079/) · 원인 [A1](/causes/#A1)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강도·건강 관리 | ✗ | 소리·씻김굿·다시래기 전승자와 대파·미역 숙련 고령자를 전수 주체로 세우는 소득형 노동·세대간 배움 시범(작은 개입으로 시작)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배치 · 단발 노인일자리(소득·후계 누적 안 됨) | [사례#1005](/case/1005/) · 원인 [G4](/causes/#G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목적 법적 고정+30년 이상 설계 / 복수 재원+이사회 4분할 | ✗ | 바람연금 현금흐름과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30년 이상 공익신탁으로 고정 [광역] 출연·수탁 결합 | 단년 기부·단발 후원으로 종료 · 명부 관리에 그침(정치변동에 재원 노출) | 원인 [F3](/causes/#F3) · [D2](/causes/#D2) · 제도 고향사랑 지정기부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50% 이상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30년 로드맵·그린전환 | △ | 집적화단지 지정을 바람연금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 조례로 확정 [광역·중앙] 계통·특별법 결합 | 개발이익 외부 유출 방치 · 재투자 의무 없는 단순 임대(배당 소진형으로 축소)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사례#1041](/case/1041/) · 원인 [F4](/causes/#F4) |
+| 1지역 1배움 분산형 평생학습망(M05·A 경험·체류·배움) | 발굴→인증·교육과정 적층 / 거주자 강사 / 광역·중앙 컨셉 묶음 | △ | 소리·민속·서화·홍주 등 진도 무형문화를 거주자 강사 인증·교육과정으로 적층하는 배움망(전시·공연을 배움 상품으로) | 무형문화를 공연·전시로만 소비 · 전승자 없는 박제화 | [사례#668](/case/668/) · [사례#5](/case/5/) · 원인 [C1](/causes/#C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분담 제도화 | △ | 관매도 직항 여객선에 더해 섬·농촌 수요응답 교통과 요금 단순화 [광역] 광역 DRT 플랫폼 결합 | 고정 노선 예산 보조로 회귀 · 수요밀도 진단 없는 확대(오기시 반례: 정기노선 회귀) | [사례#745](/case/745/) · [사례#747](/case/747/) · 원인 [E1](/causes/#E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자산 법·재정 내성 | △ | 보건진료소 거점에 순회+원격 협진 결합 [광역] 병원선·[중앙] 비대면진료 제도 결합 | 거점 철수·순회 중단 · 원격 없이 인력만(진주의료원 반례: 공공의료 철수)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원인 [E1](/causes/#E1) |
+|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이익공유(M21·F 토대·거버넌스·재원) | 착수 전 배분 규약(관할·세수·이익) / 법인격 공동기구 / 정치변동 내성 | △ | 해상풍력 착수 전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 [광역·중앙] 주도(집적화단지 지정을 규약으로) | MOU·협의체로만 운영 · 착수 뒤 배분 협상(부울경 반례: 합의 없이 폐지) | 원인 [A5](/causes/#A5) |
+| 생활권 사회적 연결·고립 대응(M08·B 관계·인구) | 저비용 상시 만남 장치 표준화 / 민간·NPO·주민 운영 / 고립·외로움 지표 평가 | △ | 경로당·마을회관을 상시 사랑방 포맷으로 표준화하고 고립지표(접촉률·재방문)로 평가 | 시설만 짓고 운영 주체 없음 · 고립지표 미측정(운영주체 번아웃 답습 경계) | [사례#691](/case/691/) · [사례#672](/case/672/) · 원인 [E1](/causes/#E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 대파·미역·전복·홍주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지역재투자 의무 부여 | 재투자 비율 없는 일반 금융 · 생산만 하고 가공·유통 분리 | [사례#41](/case/41/) · [사례#669](/case/669/) · 원인 [F4](/causes/#F4)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농산어촌유학을 지역결합 교육과정·가족 이주 패키지로 확장(전학이 정주로) | 통합·기숙 없이 학생 수만 채움 · 학교만 남기고 정주 연계 없음 | [사례#3](/case/3/)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원인 [E1](/causes/#E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경관·시각 정비 | ○ | 검정쌀·홍주 GI 위에 미역·대파·전복 인증과 체험·구독 판로를 적층해 가공 매출 다년화 | GI 인증 없이 원물 판매 · 체험 없는 시각 정비만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원인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신비의바닷길·민속 공연을 비수기 상설 콘텐츠와 남는 게 있는 체류형으로 확장 | 단발 축제로 종료 · 비수기 방치(통과형 관광) | [사례#6](/case/6/) · [사례#1033](/case/1033/) · 원인 [A1](/causes/#A1) |
 
 ## 2. 표 해설
 
-진도의 **강점(◎·○)** 은 자산을 이미 콘텐츠로 운영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신비의바닷길축제를 통한 체류형 체험여행(M02·○)과 농산어촌유학으로 시작된 학교 앵커 매력화(M11·○)가 그것이며, 두 모델은 공백심각도 하단(강점)에 놓였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비어 있는 정주·관계·재원 토대에 있습니다. 65세 이상 약 40%라는 구조에서 고령을 소득·전수의 주체로 세우는 고령자산화(M10), 인구를 유형으로 관리하는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출향민·관계인구를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M22)이 공백심각도 상위 세 모델입니다. **하지 말 것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단발 축제/시설형 사업·외부 컨설팅 의존에 모입니다.
+진도군은 학교 앵커(M11, 농산어촌유학)와 1차산업·미식(M03), 체류형 체험(M02)에서 기전 일부를 충족해 세 모델이 강점으로 하단에 섭니다. 반면 상위 세 행(생활인구 M06, 고령자산화 M10,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은 관련 사업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핵심 공백으로 남습니다. 재생에너지(M18)와 경계자산 이익공유(M21)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으로 착수했으나 주민 지분·재투자 의무·배분 규약 같은 필수기전은 미확정 단계(△)라, 대형 발전사업을 벌이는 것보다 바람연금 이익공유 구조를 착수 전에 확정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필수 생활서비스(도서 의료 M13·모빌리티 M12)와 사회적 연결(M08), 6차 협동조합(M17)도 부분 착수(△)로, 미충족 기전을 채우면 실행밀도가 오릅니다. 전수 검토에서 제외한 모델은 웰니스 회복거점(M04·보건의료·대학 전제 약함), 대학·산업 앵커(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결합(M16·제조·대학 기반 약함), 젠트리 표준계약(M23·도시재생 신호 약함)으로, 진도의 전제 자산이 서지 않는 정당한 비움입니다. 착수 자체는 넓지만(매칭률 77%) 작동 깊이는 얕아(실행밀도 33%), 새 사업을 더하기보다 이미 있는 무형문화·1차산업·해상풍력을 관계·재원으로 묶는 재정렬이 우선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대학·연구·산업 앵커(M14)·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대학·연구원·제조 기반(제조업 취업 약 2.5%)이라는 전제 자산이 약해 제외,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인접 지자체와 이해 상충하는 경계 걸침 대형 자산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압력이 있는 활성화 지구 신호가 약해 제외했습니다. 경계(S=4) 모델 중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M04)·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해상풍력 기회개발지구 검토 단계)·광역예술제+유휴공간(M01)·관광 수용력 관리(M24)·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전제 자산·실증이 더 필요해 본 요약판 행에서 보류하고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에,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은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에 기능이 인접해 해당 행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3. 누가 할 일인가 —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귀속 과제 |
+|---|---|
+| 시군 직접 | 생활인구 8유형 관리체계(M06) · 무형문화 전수형 고령자 노동·세대간 배움(M10) · 무형문화 배움망(M05) · 신비의바닷길·민속 상설 체험(M02) · 1차산업 미식 인증 적층(M03) · 경로당 사랑방 표준화(M08) · 농산어촌유학 정주 연계(M11)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해상풍력 이익공유 배분 규약·법인격 공동기구(M21) · 바람연금·고향사랑 30년 이상 공익신탁 출연·수탁(M22) · 병원선·순회의료 협력(M13) · 광역 수요응답 교통 플랫폼(M12) · 재생에너지 재투자 조례 결합(M18) |
+| 공공기관·대학 | 원격 협진 수탁(대학병원·의료원, M13) · 공익신탁 수탁·운용(M22) · 6차산업 가공·유통 기술 지원(M17) |
+| 중앙 | 해상풍력 특별법·계통연계·이익공유 제도(M18·M21) · 농어촌 보건의료·비대면진료 제도(M13) · 여객자동차법 수요응답 제도(M12) |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진도군 역할 |
-|---|---|---|---|
-| 진도군 직접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만족도·정주여건(M09) · 체류형 체험 상설화(M02) · 학교 앵커 매력화(M11) | 진도군 + 마을·NPO·생산자조합 | 직접 착수·운영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도서·농촌 모빌리티(M12) · 의료 전달(M1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평가체계(M06)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시범지)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원격 협진(M13) · 1차산업 가공·유통(M17) | 보건복지부·농식품부·지역 농수산 기관 | 협력·연계 |
-| 중앙·재단 | 모빌리티·의료 다년 재원·조례(M12·M13) · 출향민→장기신탁(M22) | 행정안전부·중앙부처·고향사랑/공익재단 | 제안·협력·출연 유치 |
+시군을 넘는 스케일의 과제(해상풍력 이익공유 규약·장기신탁 출연·병원선·비대면진료 제도)는 진도군이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광역과 중앙에 제안·요청·협력하는 역할로 둡니다.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의 비교진단표는 참조모델 카탈로그 24개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해 도출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
+**채점·정렬 산식.** 24모델 카탈로그(M01~M24)를 진도군 여건으로 S점수 전수 채점했습니다. S = A(원인적합) + P(전제자산) + T(유형정합) + J(제도결합), 각 0~2, 합 0~8. 게이트: S≥5 선정 · S=4 경계 · S≤3 제외. 전수 채점 값은 문서 머리 SCORES 블록에 24행 전부 보존했습니다. 결과: 선정 13 · 경계 5 · 제외 5 · 흡수 1(M20 거버넌스 토대 → M21 경계자산 거버넌스, 진도 해상풍력이라는 구체 자산으로 귀속). 채택 13행 = 선정 13.
 
-- <a id="ju1"></a>**[주1]**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정렬) — 공백심각도 = S점수(원인적합도, 0~8) × (1 − w 기전충족, 가중 ◎1·○⅔·△⅓·✗0). 진도 12개 선정 모델 중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이 S=7·w=✗로 공백심각도 7.0 최댓값 → 핵심 공백 영역 = C 정주여건·생활복지. 진도 65세 이상 비중 약 40%(2026.4 기준)라는 맥락에서 필요 '높음', 공개자료상 고령 소득·전수 모델 미확인으로 현재 '비어있는 기회'. 보조 핵심 공백 = B 관계·인구(M06, 공백심각도 6.0)와 F 토대·재원(M22, 공백심각도 6.0).
-- <a id="ju2"></a>**[주2]**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판정) — 매칭률 = 진행확인(◎+○+△) 8 ÷ 선정 12 = 67%. 실행밀도 D = Σ(⑥ 가중) ÷ 선정 = (◎0×1 + ○2×⅔ + △6×⅓ + ✗4×0) = 3.33 ÷ 12 = 28%. 매칭률(67%)–실행밀도(28%) 격차는 착수(△ 다수)는 넓되 작동(◎·○ 적음)은 얕음을 뜻합니다. ✗ 4건(M10·M06·M22·M20)은 공개자료로 추진 미확인이며 '미진행' 단정이 아닙니다.
+**공백심각도 산식.** 공백심각도 = S × (1 - w). S = S점수(A+P+T+J, 0~8), w = ⑥ 충족도(◎1 · ○⅔ · △⅓ · ✗0). 피승수는 S점수이며 A축(원인적합 0~2)이 아닙니다. 비교진단표 행은 이 값 내림차순으로 정렬하고 상위를 [핵심]으로 표시합니다(⑥가 ◎인 강점 행은 [핵심]에서 제외).
 
-**[보정필요] 목록** — 다음 항목은 공개자료에서 신뢰할 값을 확정하지 못해 정식 확장 시 보정합니다: 재정자립도 정확 수치(2024~2025년 진도군 값) · 지방소멸대응기금 진도군 연도별 배분액 · 어가/농가 가구 비중 정확 수치 · 생활인구·방문객 정량 추이 · 고령자 경제활동 참여율.
+| 모델 | S | ⑥(w) | 공백심각도 |
+|---|---|---|---|
+| M06 생활인구 | 7 | ✗(0) | 7.00 |
+| M10 고령자산화 | 7 | ✗(0) | 7.00 |
+| M22 장기신탁 | 6 | ✗(0) | 6.00 |
+| M18 재생에너지 | 8 | △(⅓) | 5.33 |
+| M05 평생학습망 | 7 | △(⅓) | 4.67 |
+| M12 모빌리티 | 6 | △(⅓) | 4.00 |
+| M13 의료 | 6 | △(⅓) | 4.00 |
+| M21 경계자산 | 6 | △(⅓) | 4.00 |
+| M08 사회적 연결 | 5 | △(⅓) | 3.33 |
+| M17 협동조합 금융 | 5 | △(⅓) | 3.33 |
+| M11 학교 앵커 | 8 | ○(⅔) | 2.67 |
+| M03 1차산업·미식 | 7 | ○(⅔) | 2.33 |
+| M02 체험 상설화 | 6 | ○(⅔) | 2.00 |
 
-5종 미반영 한계 — 본 진단은 공개자료·사례DB 기반 0차 가설로,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미반영입니다(정식 확장 시 보정).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 비교진단표 공백심각도 1위 모델의 기능군. 진도군은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점수 7, 하는중 ✗)가 공백심각도 7.00으로 1위이므로 핵심 공백 영역 = 관계·인구(B)입니다. 관광·관계인구·유학가족 등 드나드는 인구는 많고 '500만 생활인구' 목표도 내걸었으나, 이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KPI와 평가체계로 관리하는 사업이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F-5 전수 채점 후 S×(1-w) 내림차순 정렬). 고령자산화(M10, C)·장기신탁(M22, F)도 같은 ✗ 공백으로 뒤를 잇습니다.
+
+<a id="ju2"></a>[주2] 매칭률 = 착수 확인(◎○△) ÷ 채택 13행 = 10/13 = 77%. 실행밀도 = Σw ÷ 13(w: ◎1 · ○⅔ · △⅓ · ✗0) = (3×⅔ + 7×⅓ + 3×0) ÷ 13 = 4.33/13 = 33%. 착수는 넓되(13개 중 10개 모델에 관련 사업 존재) 작동은 얕습니다(실행밀도 33%, 착수 모델 다수가 △ 부분 단계). 미충족 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기호와 ⑦ 더 할 것에서 확인합니다.
+
+**수치 출처.**
+
+- 주민등록 인구 27,882명 (2026년 6월,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17명 (2025년, KOSIS 합계출산율), 전국 평균 0.748명 (2024년)
+- 65세 이상 고령인구 11,082명, 고령화율 39.6% (2025년,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8위·상위 17%)
+- 고용률 76.2% · 실업률 0.4% (2025년 하반기, KOSIS)
+- 지역내총생산 전남 103,970,897백만원 (2024년, KOSIS GRDP 시도) [광역 대체: 진도군 시군구 GRDP는 KOSIS 미수록]
+- 인구정책 인구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 산후조리비 확대·'보배아이' 육아 인프라 (2026년, 언론 보도)
+-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3.6GW, 바람연금·이익공유제 연간 약 700억 원 검토 (2026년 5월, 언론 보도) [출처미약: 규모·시기 원문 확정 필요]
+- 신비의바닷길 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2026년, 언론 보도)
+- 농산어촌유학(높은꿈자리 농촌유학센터) 운영 (2025년, 전남진도교육지원청·언론 보도)
+
+**[보정필요].**
+
+- 재정자립도 % (지방재정365 미확인)
+- 지방소멸대응기금 연도별 배분액
+- 고향사랑기부 연도별 모금액 (2024·2025 정확 수치)
+- 어가·농가 가구 비중, 1차산업 취업자 비율 정량
+- 생활인구·방문객 정량 추이, 고령 경제활동 참여율
+-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용량·준공 시기·이익공유 규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준 재수집 대상)
+
+**미반영 한계.** 내부 문서·부서별 지표·이해관계자 지도·주민 의견·단체장 의지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식 진단(Part Ⅱ·Ⅲ) 확장 시 내부자료로 보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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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안은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사업계획·보고자료·공모사업으로 완성하는 일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합니다. 데이터랩은 그 적용을 돕고(적용 지원), 방법론대로 됐는지 검수·완성판정합니다(검수·인증).
+이 자료는 공개자료 기반 1차 진단입니다. 정식 진단과 후속 기획은 지역 내부자료·기존 사업목록·담당부서 의견을 반영해 지역이 직접 수행하시면 됩니다. 지역혁신데이터랩이 옆에서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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