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담양군 — v260829u 본문 변경
v260811u → v260829u · 2026년 8월 29일 — 한 줄 진단 문체·용어 규약 개정 반영(행정 표준 어휘·45~95자). 도출·채점 불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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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담양은 대숲과 정원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와 고향사랑 군 단위 1위를 쌓았고 최근 두 해 사이 밥·햇빛·대학 쪽에서 새 발판을 잇따라 얻었는데, 들어온 사람과 관심을 오래 남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는 아직 비어 있는 관광형 군입니다.** +> **담양은 대숲과 정원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최다 생활인구와 고향사랑 기부 군 단위 1위에 오른 군이나, 그 방문과 관심을 장기 재원으로 전환하는 장치는 아직 형성 중입니다.**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로 2024년 방문 1,576만 명을 모았고, 생활인구 42.4만 명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머물다 가는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 고향사랑기부는 23.0억 원(2024)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 발판이 여럿 늘었습니다.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에 들어가고 12월 영국으로 첫 물량을 실었으며 제주도 학교급식까지 뚫었고, 2026년 4월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잇따라 뽑혀 스쳐 가는 관광을 머무는 쪽으로 돌리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5월에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해 담양캠퍼스가 관내 국립대 캠퍼스로 남았고, 8월에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에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