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담양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14 → v260811u · 2026년 8월 1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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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진단결과 요약 -> **담양은 광주에 잇닿은 정원과 대숲으로 생활인구 전남 최고 수준과 고향사랑 군 단위 1위라는 '들어오는 힘'은 이미 두터운데, 그 방문과 관계를 오래 남는 재원과 수용력 관리로 묶는 토대는 아직 얇은 관광형 군입니다.** +> **담양은 대숲과 정원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와 고향사랑 군 단위 1위를 쌓았고 최근 두 해 사이 밥·햇빛·대학 쪽에서 새 발판을 잇따라 얻었는데, 들어온 사람과 관심을 오래 남는 재원으로 묶는 장치는 아직 비어 있는 관광형 군입니다.**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로 2024년 방문 1,576만 명(역대 최고)을 모았고, 생활인구는 정주인구의 약 8.3배(2024년 3분기 평균)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1위입니다. 고향사랑기부는 23.0억 원(2024)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잘 작동하는 것은 사람과 관심을 끌어오는 앞단입니다. 반대로 비어 있는 것은 그 뒷단, 곧 끌어온 관계를 30년 넘게 이어지는 공익신탁으로 고정하는 장치(출향민·관계인구 후원의 장기 재원화),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에 몰리는 방문을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회수로 관리하는 수용력 설계, 창평 한과·죽세공예 장인의 지혜를 고령자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고령자산화,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해 반복성 지표로 평가하는 관계인구 관리입니다. 이 공백들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로 2024년 방문 1,576만 명을 모았고, 생활인구 42.4만 명으로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머물다 가는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 고향사랑기부는 23.0억 원(2024)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입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 발판이 여럿 늘었습니다.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에 들어가고 12월 영국으로 첫 물량을 실었으며 제주도 학교급식까지 뚫었고, 2026년 4월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잇따라 뽑혀 스쳐 가는 관광을 머무는 쪽으로 돌리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5월에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해 담양캠퍼스가 관내 국립대 캠퍼스로 남았고, 8월에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에 뽑혔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F)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주1](#ju1).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정주여건·생활복지(C)입니다. +반대로 비어 있는 것은 뒷단입니다. 고향사랑으로 이어 놓은 관계를 30년 넘게 가는 공익신탁으로 고정하는 장치, 창평 한과와 죽세공예 장인의 손기술을 고령자 소득과 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노동모델, 대숲의 회복 자원에 보건·병원·대학을 자격 주체로 묶는 체류형 거점이 그렇습니다. 관광 수용력 쪽은 2012년 1월 메타세쿼이아길을 공원으로 만들고 입장료를 받아 방문 부담을 살림으로 돌리는 첫 장치를 뒀지만,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 회수까지는 아직 가지 않았습니다. 이 빈 곳들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58% [주2](#ju2). 담양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2건 중 7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3](#ju3).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25%**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장기신탁·수용력 관리·고령자산화 등)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과 '하는 중?' 기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토대·거버넌스·재원 (F) (필요 높음 × 현재 형성 중 ◐)** [주1](#ju1). 보조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와 경험·체류·배움(A)입니다. +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71% [주2](#ju2). 담양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0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진행확인) [주3](#ju3).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36%** [주2](#ju2). 매칭률과 실행밀도의 격차는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아직 얕다는 뜻입니다. 실행밀도가 낮은 모델(장기신탁·고령자산화·회복거점 등)의 작동 조건은 비교진단표의 필수기전과 '하는 중?' 서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담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신탁 법제·출연),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재투자 의무 금융),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보건·병원·대학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대형 관광시설·랜드마크 증설 위주, 자연유산 단편 활용(수용력·비수기 설계 없이 방문객만 늘리기) | +| **담양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관광 수용력 사전 총량 상한,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관내 기관과 함께 풀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파이프라인(신탁 법제·출연), 남도정원 비엔날레 장기 사무국과 유휴공간 영구전환,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관내 담양캠퍼스·보건 주체 결합)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큰 사업 한 방으로 판을 키우기, 자연유산 단편 활용(수용력·비수기 설계 없이 방문객만 늘리기)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담양이 이미 가진 자산(관광 집적·생활인구 전국 최상위권·고향사랑 군 단위 1위·죽향딸기와 죽순 등 1차산업 브랜드)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담양이 이미 가진 자산(관광 집적·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고향사랑 군 단위 1위·죽향딸기와 죽순 브랜드·관내 국립대 캠퍼스·주민 발전 마을)을 시/군이 직접 할 과제와 광역·중앙·관내 기관과 함께 풀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 **읽는 법.** 이 요약판은 비교진단표(1)와 해설(2), 스케일 귀속(3)을 담습니다. 실행 제안(시작 권고·우선순위·로드맵·주체별 제언)과 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본문은 모델 '이름' 중심으로 썼으며, 코드 체계는 표와 산정 근거에만 두었습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담양은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1972년 식재 가로수 487그루)·관방제림·창평 슬로시티(2007년 아시아 첫 슬로시티)를 한데 집적해 2024년 방문 1,576만 명(역대 최고)을 모았고, 생활인구 42.4만 명(정주인구의 약 8.3배,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1위, 2024년 3분기 평균,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통계)을 만들어냈습니다. 당일형을 넘어선 체류·관계 자산이 이미 두텁습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담양은 1972년 국도 24호선 가로수 시범사업으로 심은 메타세쿼이아 1,300본을 서른 해 키워 2002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대상을 받았고, 1999년 되살린 대나무축제와 2003년 죽녹원, 2007년 12월 아시아에서 처음 인정받은 창평 슬로시티를 한데 모아 2024년 방문 1,576만 명, 생활인구 42.4만 명(머물다 가는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 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음)을 만들어냈습니다. 2026년 5월 대나무축제에는 69만 명이 다녀갔고, 같은 해 4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농촌크리에이투어에 잇따라 뽑혀 머무는 관광으로 방향을 트는 중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체험 상설화·생활인구 포트폴리오)([사례#1026](/case/1026/)). -고향사랑기부는 1만6,832건·23.0억 원(2024, 기부 건수 전년 대비 +38.6%)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이자 전남 2년 연속 1위이며, 2026년 7월에는 디지털관광주민증과 고향사랑기부를 연계한 이벤트를 열어 관계인구를 기부로 잇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죽향딸기·죽순은 지리적표시(GI)에 등록돼 1차산업 브랜드 원천을 갖췄습니다(연결 모델: 출향민 장기신탁·1차산업 미식과 경관 상품화). +고향사랑기부는 1만6,832건·23.0억 원(2024, 기부 건수 전년 대비 38.6% 증가)으로 군 단위 전국 1위이고, 2026년 1월 보성군, 4월 완도 청산면과 서로 기부하는 협약을 이어 갔습니다. 농업 쪽도 판로를 넓혀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에 들어가고 12월 영국으로 첫 물량을 실었으며 제주도 학교급식 납품업체로도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출향민 장기신탁·1차산업 미식과 경관 상품화·협동조합 지역금융).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 ① 모델 (M#·기능군) | ④ 필수기전 3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후원 DB(활동·이력) ②사용목적 법적고정·30년+ 신탁 ③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 고향사랑 관계DB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법적 고정하고 향우회·CSR·팬을 복수재원으로 결합 [광역·중앙 제안: 신탁 법제·출연] | 단발 기부 확대에 그치거나 기금을 소진형으로 운영([D2](/causes/#D2) 신탁 미숙). (벤치마크: 향우회 명부에 머물러 장기 재원화에 실패하는 경우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토대·거버넌스·재원) | ①사전 총량 상한 ②부담 동 재원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의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회수를 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에서 조례로 설계 (시군 직접) | 방문객 수 극대화·랜드마크 증설([A6](/causes/#A6) 메가). (벤치마크: 상한 없이 급증해 거주민 이탈을 겪은 마테라 답습 경계) | [사례#48](/case/48/) · [사례#358](/case/358/) · [C3](/causes/#C3)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강도·건강 관리 | ✗ | 창평 한과·죽세공예 장인의 지혜를 고령자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노동모델 시범 (시군 직접·제안형)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프레임([A1](/causes/#A1)). (벤치마크: 소득·전수 주체화 없이 일회성 일자리로 그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평가체계 공식화 | △ | 전남 1위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분해하고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KPI로 공식화 (시군 직접) | 정주인구 단독 KPI([A1](/causes/#A1)). (생활인구를 방문객 수로만 집계하고 유형별 반복성을 놓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성과 측정 | ✗ | 대숲·죽림욕 회복 자원에 보건·병원·대학 자격 주체와 회복성과 측정을 결합 [광역·대학 협력] | 온천·숙박시설 신축 위주([A6](/causes/#A6)). (벤치마크: 자격 주체·회복성과 측정 없이 관광시설로 그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 ①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 국립정원문화원·유휴공간을 영구 작품화하고 장기 운영주체와 결합 [광역 사무국 협력] | 단발 축제·조형물 설치([A6](/causes/#A6)). (벤치마크: 영구 작품화·장기 사무국 없이 이벤트로 소진하는 경우 경계) | [사례#1](/case/1/) · [C3](/causes/#C3)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 죽향딸기·죽순 1차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재투자 의무 금융을 결합 [시민금융·광역 협력] | 보조금 의존 가공시설([F4](/causes/#F4)). (벤치마크: 재투자 의무·본부-지역 분담 없이 시설만 짓고 방치하는 경우 경계) | [사례#669](/case/669/) · [사례#41](/case/41/) · [사례#1071](/case/1071/) · [F1](/causes/#F1) |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토대·거버넌스·재원) | ①착수 전 체결 ②발생이익 배당 조항 ③3자 동의 구조 | ✗ | 국수거리·관광지 상권에 착수 전 젠트리 표준계약을 리빙랩으로 시범 (시군 직접) | 임대료 상승 방치 후 사후 대응([B3](/causes/#B3) 젠트리). (벤치마크: 사전계약 없이 창조지구 임대료가 급등한 탈린 답습 경계) | [사례#49](/case/49/) · [사례#361](/case/361/) · [B3](/causes/#B3)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활력타운을 노동·재능 기부 의무형 오가는 마을로 큐레이션·선발 (시군 직접) | 현금성 이주 지원([E4](/causes/#E4)). (벤치마크: 노동·재능 기부 의무·선발 없이 정착률이 저조한 경우 경계)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정주여건·생활복지)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 활력타운과 별도로 마을·동 생활만족도 트랙을 민간·NPO 다지점으로 신설 (시군 직접, 작은 개입)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A1](/causes/#A1)). (행정 직영 대형시설로 생활만족도 트랙을 대체하는 경우 경계) | [사례#719](/case/719/) · [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죽녹원 상시운영·대나무축제를 비수기 상설 체류 시스템으로 확장 (시군 직접) | 당일 방문객 수 극대화([A1](/causes/#A1)). (비수기 상설·체류 전환 없이 축제를 단발로 소진하는 경우 경계)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사례#6](/case/6/) · [C1](/causes/#C1)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 죽향딸기·죽순 GI를 교육·전승·판로·경관 정비와 적층 (시군 직접) | 원물 판매·1회성 축제([C1](/causes/#C1)). (인증 적층·판로·경관 결합 없이 브랜드만 소진하는 경우 경계)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49](/case/1049/) · [F1](/causes/#F1)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M22·토대·거버넌스·재원) | ①누적 후원 DB(활동·이력) ②사용목적 법적고정·30년+ 신탁 ③복수재원·이사회 4분할 | ✗ (2024년 고향사랑 23.0억 원 군 단위 1위에 2026년 1월 보성군, 4월 완도 청산면과의 상호기부 협약이 더해져 관계의 앞단은 넓어졌습니다. 그 관계를 후원 이력 DB와 30년 넘는 공익신탁으로 고정한 장치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고향사랑 관계DB를 30년+ 공익신탁으로 법적 고정하고 향우회·CSR·팬을 복수재원으로 결합 [광역·중앙 제안: 신탁 법제·출연] | 단발 기부 확대에 그치거나 기금을 소진형으로 운영([D2](/causes/#D2) 신탁 미숙). 2026년 잇따라 맺은 상호기부 협약이 관계를 넓히는 데서 멈추고 장기 재원으로 굳지 않는 경우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고향사랑 지정기부 | +| **[핵심]**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 (M10·정주여건·생활복지) | ①고령자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②세대간 배움 접점 ③노동강도·건강 관리 | ✗ (2025년 7월 경로당 28곳 쿨루프, 2026년 1월 치매안심택시, 3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돌봄 쪽은 촘촘해졌습니다. 창평 한과와 죽세공예 손기술로 고령자가 소득을 버는 노동모델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창평 한과·죽세공예 장인의 손기술을 고령자 소득·전수 자산으로 바꾸는 노동모델 시범 | 고령자를 수혜 대상으로만 두는 복지 프레임([A1](/causes/#A1)). 돌봄 사업은 늘었는데 소득·전수 주체화가 따라가지 않아 일회성 일자리로 그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 **[핵심]**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거점 (M04·경험·체류·배움) | ①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 ②체류형(숙박·반복) ③회복성과 측정 | ✗ (대숲·죽림욕이라는 회복 자원과 2026년 5월 관내로 남은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가 자격 주체의 한 축을 이룹니다. 보건·병원과 묶어 체류형으로 운영하고 회복성과를 재는 절차는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숲·죽림욕 회복 자원에 관내 담양캠퍼스와 보건 주체를 묶고 회복성과 측정을 붙이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온천·숙박시설 신축 위주([A6](/causes/#A6)). 자격 주체와 회복성과 측정 없이 관광시설로 그치는 경우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2](/case/1032/) · [E1](/causes/#E1) | +| 광역 예술제 + 유휴공간 영구전환 (M01·경험·체류·배움) | ①10년+ 운영주체(광역 사무국) ②유휴공간 영구 작품화 ③정치변동 분리 장기재원 | △ (2026년 7월 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 준비에 들어가면서 정원이라는 더 넓은 틀이 생겼고, 5월에는 담양군문화재단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꿈의 스튜디오' 거점으로 뽑혔습니다. 10년 넘게 가는 운영주체와 빈집·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남도정원 비엔날레를 10년 단위 운영주체와 묶고, 빈집·폐교를 영구 작품 공간으로 전환 [광역 사무국 협력] | 단발 축제·조형물 설치([A6](/causes/#A6)). 2026년 3월 준공한 40억 원 가사문학면 문화센터처럼 새로 짓는 쪽으로만 기울어 비어 있는 건물을 되살리는 일이 빠지는 경우 경계 | [사례#1073](/case/1073/) · [사례#1](/case/1/) · [C3](/causes/#C3)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 (M06·관계·인구) | ①8유형 분해 관리 ②반복성 KPI(재방문·체류) ③평가체계 공식화 | △ (2026년 4월 디지털 관광주민증에 뽑혀 6월 서비스를 열었고, 7월에는 고향사랑기부와 잇는 이벤트를 붙였습니다. 생활인구 42.4만 명을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재는 평가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전남 인구감소지역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를 8유형으로 갈라 재방문·체류를 반복성 지표로 공식화하고, 관광주민증 등록자료를 그 지표에 잇기 | 정주인구 단독 KPI([A1](/causes/#A1)). 2026년 5월 신청했다 6월 선정이 불발된 농어촌 기본소득처럼 머릿수를 현금으로 붙잡는 설계로 되돌아가는 경우 경계([E4](/causes/#E4))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A1](/causes/#A1) | +| 관광 수용력·오버투어리즘 관리 (M24·토대·거버넌스·재원) | ①사전 총량 상한 ②부담 동 재원회수 ③공간·시간·재원 3축 매트릭스 | △ (2012년 1월 학동교에서 금월교까지 2.1킬로미터 메타세쿼이아길을 공원으로 만들고 어른 1,000원 입장료를 받아 방문 부담을 살림으로 돌리는 첫 장치를 뒀습니다.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회수, 3축 매트릭스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최근 요금 정책의 현행 여부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의 사전 총량 상한과 부담 동 재원회수를 활성화 지표와 같은 페이지에서 조례로 설계 | 방문객 수 극대화·랜드마크 증설([A6](/causes/#A6)). 2025년 8월 순창군과 손잡고 2026년 3월까지 밀어붙인 5,007억 원 규모 렛츠런파크 유치처럼 규모로 답을 찾는 관성 경계 | [사례#48](/case/48/) · [사례#6](/case/6/) · [C3](/causes/#C3) | +| 젠트리피케이션 사전 표준계약 (M23·토대·거버넌스·재원) | ①착수 전 체결 ②발생이익 배당 조항 ③3자 동의 구조 | ✗ (2026년 5월 박물관거리 등 다섯 곳을 골목형상점가로 더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 범위가 열 개 거리 898개 상점으로 넓어졌습니다. 상권이 커지기 전에 임대인·세입자·행정이 맺는 사전 표준계약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수거리·박물관거리 등 골목형상점가에 착수 전 젠트리 표준계약을 리빙랩으로 시범 | 임대료 상승 방치 후 사후 대응([B3](/causes/#B3) 젠트리). 2026년 3월 담빛문화지구 학교 부지를 학원으로 용도변경한 일에 특혜 시비가 붙은 것처럼, 착수 전 3자 합의 없이 지구 조건을 바꾸는 순서 경계 | [사례#49](/case/49/) · [사례#35](/case/35/) · [B3](/causes/#B3)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M07·관계·인구) | ①노동·재능 기부 의무 ②수요자 선발·큐레이션 ③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2025년 7월 전남개발공사와 빈집을 고쳐 쓰는 주거복지사업 시행협약을 맺어 빈 집을 살 자리로 되돌리는 통로가 열렸습니다.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수요자 선발, 일·교육을 함께 묶는 패키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빈집·활력타운을 노동·재능 기부 의무형 오가는 마을로 큐레이션·선발 | 현금성 이주 지원([E4](/causes/#E4)). 노동·재능 기부 의무와 선발 없이 집만 내주어 정착률이 낮아지는 경우 경계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E4](/causes/#E4) |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M14·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②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③듀얼 산업 포트폴리오 | △ (2024년 4월 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가 지산학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기로 협약했고, 2026년 5월 27일 통합으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 7개 특성화 캠퍼스의 하나가 됐습니다.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을 맡는 매개조직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담양캠퍼스·농공단지 기업군·군을 잇는 상설 협의체를 두고, 2026년 7월 군정 방향으로 내건 첨단산업 인력 유치를 캠퍼스 특성화 분야와 맞추기 [공공기관·대학 협력] | 대학 통합·캠퍼스 유치를 성과로 발표하고 상설 협의체와 매개조직 없이 두기([C2](/causes/#C2) 대학·연구원 결합). 2026년 3월 미인가 학원을 '국제학교'로 알려 인구 유입 성과로 내세웠다는 지적이 나온 일처럼 교육기관의 이름을 홍보 자산으로 먼저 쓰는 순서 경계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5](/case/1045/) · [C2](/causes/#C2)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 (M18·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주민 지분 50%+ ②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③30년 로드맵·그린전환 결합 | △ (2024년 5월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협약과 7월 취약계층 무료 설치를 거쳐 2025년 11월 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6년 8월 창평면 부동마을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뽑혔습니다. 주민 지분율과 재투자 의무를 못 박은 조례·정관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을 주민 지분율과 재투자 의무를 명시한 조례·정관으로 굳히고, 마을 단위로 넓히는 30년 로드맵 붙이기 | 외부 자본이 지붕과 땅만 빌려 쓰고 수익이 지역에 남지 않는 구조([F4](/causes/#F4) 민간 자본 단발). 2025년 8월 금성면 대성리 태양광 개발행위를 두고 농지를 무단으로 썼다는 지적과 군유지 전신주 의혹이 겹쳐 갈등이 깊어진 것처럼, 주민 동의와 지분 설계 없이 부지부터 여는 순서 경계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M03·경험·체류·배움) | ①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②교육·전승 체계 ③판로+경관·시각 정비 결합 | ○ (죽향딸기·죽순 지리적표시 위에 '대숲맑은 담양쌀'이 2025년 11월 서울시 학교급식, 12월 영국 수출과 제주도 학교급식 700여 초중고 납품으로 판로를 넓혔고, 12월 축산정책 시책평가에서 세 해 연속 우수기관으로 꼽혔습니다. 생산자에서 체험으로 잇는 인증 적층과 교육·전승 체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죽향딸기·죽순 지리적표시를 생산자 인증과 체험·전승, 경관 정비까지 적층하고 학교급식·수출 판로와 한 묶음으로 관리 | 원물 판매·1회성 축제([C1](/causes/#C1)). 판로가 열린 자리에서 인증 적층과 경관 결합 없이 물량만 늘리는 경우 경계 | [사례#1020](/case/1020/) · [사례#1049](/case/1049/) · [사례#1077](/case/1077/) · [F1](/causes/#F1) |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 (M17·산업·일자리·경제기반) | ①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②본부-지역 역할 분담 ③1차 가공·유통 결합 | ○ (담양RPC가 2025년 12월 '대숲맑은 담양쌀' 초도 물량을 영국으로 실어 보내며 1차 가공과 유통을 한 몸으로 돌리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익의 몇 퍼센트를 지역에 되돌린다는 재투자 의무와 본부·지역의 역할 분담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죽향딸기·죽순·쌀의 가공·유통 협동조합에 재투자 의무 비율을 명시한 금융을 결합 [시민금융·광역 협력] | 보조금 의존 가공시설([F4](/causes/#F4)). 2025년 10월 민선 8기 초 농촌소득사업이 재정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에 사업을 추리자는 논의가 붙은 것처럼, 재투자 의무 없이 시설과 품목을 늘리는 관성 경계 | [사례#669](/case/669/) · [사례#41](/case/41/) · [사례#1071](/case/1071/) · [F1](/causes/#F1) | +| 생활만족도·정주여건 향상 (M09·정주여건·생활복지) | ①포맷 표준화+다지점 ②민간·NPO 실행(행정 직영 아님) ③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 | ○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가 2025년까지 두 해 연속 전남 우수센터로 뽑혔고, 2026년 2월 마을만들기·디딤돌사업 공동체 지원에 이어 3월 마을공동체 스무 곳에 8,300만 원을 나눠 주는 다지점 사업이 돌았습니다. 개입 포맷의 표준화와 생활만족도·재참여 평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마을공동체 지원을 몇 가지 표준 포맷으로 정리하고, 정주 지표가 아니라 생활만족도·재참여로 평가하는 트랙 신설 | 정주 단일 KPI·단발 시설([A1](/causes/#A1)). 행정이 직접 짓는 대형시설로 마을 단위 생활만족도 트랙을 대신하는 경우 경계 | [사례#719](/case/719/) · [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 (M02·경험·체류·배움) | ①비수기 상설 콘텐츠 ②남는 게 있는 체류형 ③대회·시그니처 결합 | ◎ (1999년 되살린 대나무축제가 2026년 5월 69만 명을 모으는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고, 2026년 4월 농촌크리에이투어에 뽑혀 '담빛마실 노리투어'를 운영하며 2월에는 무월마을이 으뜸촌에 다섯 번째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비수기를 겨냥한 상설 콘텐츠 설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 노리투어·관광주민증을 비수기 상설 체류 시스템으로 묶고 체류일수를 성과로 관리 | 당일 방문객 수 극대화([A1](/causes/#A1)). 비수기 상설과 체류 전환 없이 축제를 단발로 소진하는 경우 경계 | [사례#1033](/case/1033/) · [사례#1010](/case/1010/) · [사례#6](/case/6/) · [C1](/causes/#C1)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근거부에서 정리됩니다. ## 2. 진단 해설 -담양의 강점은 앞단에 몰려 있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와 1차산업·미식·경관 상품화는 죽녹원 상시운영·대나무축제·죽향딸기와 죽순 GI로 이미 착수가 확인돼(○) 실행밀도를 떠받칩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뒷단, 곧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관광 수용력 관리, 고령자산화입니다. 세 모델 모두 공개자료로 작동 기전이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 상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신탁과 수용력 관리는 담양의 강점(고향사랑 1위·1,576만 방문)이 그대로 위험 요인(단발 기부·과잉 방문)이 되는 자리라, 강점을 지키는 방어 장치로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하지 말 것의 핵심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와 방문객 수 극대화·랜드마크 증설입니다. 생활인구 8.3배·방문 1,576만이라는 자산이 정주 단일 지표와 시설 위주 사업으로 재면 오히려 안 잡히거나 악화됩니다. +담양의 강점은 사람을 불러들이는 앞단에 몰려 있었는데, 지난 두 해 사이에 뒷단으로 가는 발판이 몇 개 생겼습니다. 체류형 체험여행은 대나무축제와 농촌크리에이투어·디지털 관광주민증이 겹치며 가장 활발히 돌아가고(◎, 다만 비수기 상설 설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차산업 상품화와 협동조합 금융은 담양쌀의 학교급식·수출 판로로, 생활만족도는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와 마을공동체 스무 곳 지원으로 작동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더 할 것의 우선순위는 여전히 뒷단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 고령자산화, 체류형 회복거점 셋은 공개자료로 작동 기전이 확인되지 않아(✗) 공백심각도 상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신탁은 담양의 강점(고향사랑 군 단위 1위)이 그대로 위험 요인(단발 기부)이 되는 자리라, 강점을 지키는 방어 장치로 먼저 볼 만합니다. 하지 말 것의 핵심 경고는 정주인구 단독 KPI와 큰 사업 한 방입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이어진 5,007억 원 렛츠런파크 유치와 2026년 5월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같은 해 3월 미인가 학원의 '국제학교' 표기 논란은 모두 규모나 이름으로 답을 찾으려는 자리였고, 그 사이 2025년 10월에는 앞서 벌인 농촌소득사업이 재정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붙었습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미채택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경계(S=4)로 채택하지 않은 6개는 다음과 같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학교 앵커 존치(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 또는 원인 적합이 부분 수준이라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제외(S≤3)한 6개는 다음과 같다. 대학·산업 앵커 거점(M14)·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 결합(M16)·재생에너지 자립(M18)·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대학·연구원·앵커 제조·재생에너지 적지·경계자산 등 전제 자산이 약하거나 광주권 연계로 귀속되어 담양 단독 행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표에 함께 올린 두 갈래는 대학과 햇빛입니다. 2026년 5월 27일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 통합하면서 담양캠퍼스가 글로컬대학의 특성화 캠퍼스로 관내에 남았고, 2024년 4월 담양군이 두 대학과 맺은 지산학 협약이 그 앞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연구원 앵커는 광역에 요청할 일이 아니라 관내에서 상설 협의체를 꾸릴 일입니다. 재생에너지도 산업단지 지붕형 협약(2024년 5월)에서 솔라리그 최우수상(2025년 11월)을 거쳐 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 선정(2026년 8월)까지 왔고, 주민이 수익을 나눠 갖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두 갈래 모두 아직 필수기전을 채우지 못한 △이지만, 결합할 자산이 관내에 실제로 서 있다는 점은 공개자료로 확인됩니다. + +**전수 검토 후 제외·미채택한 모델과 사유(24개 합집합 회계):** 사회적 연결 거점(M08)은 경로당·문화센터·풀뿌리센터라는 거점과 운영 주체가 생활만족도(M09)와 같은 자산 위에 서 있어 M09 행으로 흡수했습니다. 경계(S=4)로 채택하지 않은 5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산형 평생학습망(M05)·학교 앵커 존치(M11)·농촌 모빌리티(M12)·의료 전달(M13)·거버넌스 토대(M20)는 전제 자산 또는 원인 적합이 부분 수준이라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특히 거버넌스 토대는 법인격을 갖춘 시민조합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고, 농촌 모빌리티는 2026년 1월 치매안심택시가 특정 대상에 한정된 이동 지원이라 폐지 노선을 메우는 수요응답 운행으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제외(S≤3)한 4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업법인(M15)·지역기업 인재 결합(M16)·디지털·AI 거점(M19)·경계자산 거버넌스(M21)는 판로 대행 조직·앵커기업 협력·디지털 거점 운영·경계 걸침 자산의 배분 산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계자산 거버넌스는 담양·순창의 렛츠런파크 공동 유치가 이어질 경우 착수 전 배분 규약이 필요한 자리라 다음 갱신에서 다시 봅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담양군 역할 |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고령자산화(M10)·체류 상설화(M02)·미식경관(M03)·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젠트리 표준계약(M23) | 담양군청 | 직접 착수·조례 설계·리빙랩 시범 | -| 광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 장기신탁(M22)·웰니스 회복거점(M04)·예술제 사무국(M01) | 통합특별시(신탁 법제·출연, RISE, 광역 사무국) | 제안·요청·시범지 | -| 공공기관·대학 | 웰니스 회복거점(M04, 자격 주체) | 병원·대학·연구원 | 협력 요청·자원 연계 | -| 기업·금융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장기신탁 복수재원(M22) | 농협·신협·CSR·향우회 | 협약·출연 유치 | +| 시/군 직접 | 관광 수용력 관리(M24)·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고령자산화(M10)·체류 상설화(M02)·미식경관(M03)·생활만족도(M09)·오가는 마을(M07)·젠트리 표준계약(M23)·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 | 담양군청 | 직접 착수·조례 설계·리빙랩 시범 | +| 관내 대학·공공기관 | 대학·연구원 앵커 거점(M14)·웰니스 회복거점(M04, 자격 주체) |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보건 기관 | 상설 협의체 구성·공동 과제 발굴(관내 자산이라 요청이 아니라 결합) | +| 광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 | 출향민 장기신탁(M22)·예술제 사무국(M01) | 통합특별시(RISE·남도정원 비엔날레 사무국)·중앙부처(공익신탁 법제·출연 제도) | 제안·요청·시범지 | +| 기업·금융 | 협동조합 지역금융(M17)·장기신탁 복수재원(M22)·주민 발전조합(M18) | 농협·신협·CSR·향우회·마을 발전조합 | 협약·출연 유치 | ## 산정 근거와 도출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S×(1-w)) 최댓값 영역을 핵심 공백으로 잡는다(도출 단계 F-5). 공백심각도 상위 두 모델이 출향민 장기신탁(M22, 7.00)·관광 수용력 관리(M24, 7.00)로 둘 다 토대·거버넌스·재원(F)군에 속해, 핵심 공백 영역 = F로 판정. 필요수준은 F군 소속 모델의 원인적합 A 최댓값(M22·M24 모두 A=2, 근본원인 Top5의 F3·C3 교차)에서 '높음', 현재수준은 F군 선정 모델의 하는 중? 최고값이 ✗라 '기회 ○'로 도출. 보조 공백은 관계·인구(B)와 정주여건·생활복지(C). +<a id="ju1"></a>**[주1] 핵심 공백 영역.** 6기능군 중 공백심각도(S×(1-w)) 최댓값 영역을 핵심 공백으로 잡습니다(도출 단계 F-5). 군별 최고 공백심각도는 토대·거버넌스·재원(F) 7.00, 정주여건·생활복지(C) 6.00, 경험·체류·배움(A) 5.00, 관계·인구(B) 4.67, 산업·일자리·경제기반(E) 3.33 순이라 핵심 공백 영역 = F로 판정했습니다. 필요수준은 F군 소속 모델의 원인적합 A 최댓값(출향민 장기신탁 M22·관광 수용력 M24 모두 A=2, 근본원인 상위의 F3 장기후원자 부재·C3 자연유산 단편활용 교차)에서 '높음', 현재수준은 F군 채택 모델의 하는 중? 최고값이 △(M24)라 '형성 중 ◐'로 도출했습니다. 보조 공백은 정주여건·생활복지(C)와 경험·체류·배움(A)입니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모델수 × 100. 선정(채택) 12행 중 진행확인 7행(○2: M02·M03, △5: M01·M06·M07·M09·M17), 미확인 5행(✗: M22·M24·M10·M04·M23) → 7/12 = 58%.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⅔·△⅓·✗0). Σw = (2/3)×2 + (1/3)×5 + 0×5 = 3.0 → 3.0/12 = 25%. 매칭률 58%와 실행밀도 25%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다'를 뜻한다. +<a id="ju2"></a>**[주2] 매칭률·실행밀도.** 매칭률 = 진행확인(⑥ ◎·○·△) ÷ 선정 모델수 × 100. 채택 14행 중 진행확인 10행(◎1: M02, ○3: M03·M17·M09, △6: M01·M06·M24·M07·M14·M18), 미확인 4행(✗: M22·M10·M04·M23) → 10/14 = 71%. 실행밀도 D = Σw ÷ 선정(w: ◎1·○⅔·△⅓·✗0). Σw = 1×1 + (2/3)×3 + (1/3)×6 = 5.0 → 5.0/14 = 36%(정수 검산 Σw×3 = 15/42). 매칭률 71%와 실행밀도 36%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아직 얕다'를 뜻합니다. -<a id="ju3"></a>**[주3] 공백심각도 정렬·S점수 선별.** 24모델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문서 머리 SCORES 블록). S≥5 선정 10(M01·M02·M03·M04·M06·M07·M10·M17·M22·M24)·S=4 경계 8·S≤3 제외 6. 채택 12행 = 선정 10 + 경계 승격 2(M23 젠트리·M09 생활만족도, 담양 관광지 상권·마을 생활개입 여건 반영). 행 정렬은 공백심각도 = S×(1-w) 내림차순: M22 7.00·M24 7.00·M10 6.00·M06 5.33(=8×2/3)·M04 5.00·M01 4.00·M17 4.00·M23 4.00·M07 3.33·M09 2.67·M02 2.33·M03 2.33. 공백심각도 5.0 이상 5행이 `[핵심]`. ✗ 행(공개자료 미확인, w=0)은 S가 낮아도 공백심각도가 커져 상위에 오른다. +<a id="ju3"></a>**[주3] 공백심각도 정렬·S점수 선별.** 24모델 전수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0~8)로 채점했습니다(문서 머리 SCORES 블록). S≥5 선정 13(M01·M02·M03·M04·M06·M07·M09·M10·M14·M17·M18·M22·M24)·흡수 1(M08→M09)·S=4 경계 6·S≤3 제외 4. 채택 14행 = 선정 13 + 경계 승격 1(M23 젠트리,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지구 조건 변경 논란 반영). 행 정렬은 공백심각도 = S×(1-w) 내림차순: M22 7.00·M10 6.00·M04 5.00·M01 4.67·M06 4.67·M24 4.67·M23 4.00·M07 3.33·M14 3.33·M18 3.33·M03 2.33·M17 2.00·M09 1.67·M02 0.00. 공백심각도 5.00 이상 3행이 `[핵심]`입니다. ✗ 행(공개자료 미확인, w=0)은 S가 낮아도 공백심각도가 커져 상위에 오릅니다. **[보정필요] 목록.** - 소멸위험지수·20~39세 여성인구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관광 수용력 정량지표(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 일일 방문 상한·혼잡도)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관광 수용력 정량지표(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 일일 방문 상한·혼잡도)와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정책의 현행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의 특성화 분야, 담양군의 지원 규모, 지산학 협의체의 상설 여부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의 주민 지분율과 매출 재투자 조항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재정자립도 13.25%(2026 당초예산 기준, KOSIS e-지방지표)는 확인했습니다. 청년 순유출입·농가 비중은 담양군 단위 결정론 통계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과 고향사랑기부 2025년 모금액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 +**변천사 대조.** 이번 갱신은 담양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 지역혁신데이터랩 2026-07-31판)를 대조해 ⑥ 하는 중?의 실제 단계와 ⑧ 하지 말 것의 좌초·중단 이력을 다시 판정했습니다. 근거가 단일 제보 취재 하나뿐이라 저신뢰로 표시된 항목은 판정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변천사에 2014~2023년 항목이 아직 없어 그 시기는 공개자료 수집으로 보완했고, 관내 대학 앵커(국립목포대 담양캠퍼스·2024년 지산학 협약)와 고향사랑 상호기부 협약처럼 변천사에 담기지 않은 사실은 지역 언론 보도로 따로 확인했습니다. **미반영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계획,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 5종은 본 요약판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주민등록 인구 44,031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고령인구비율 37.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0위·상위 22%·228곳 평균 27.83% 대비 +9.57%p):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고령인구비율 37.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50위·상위 22%·228곳 평균 27.83% 대비 9.57%p 높음):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 65세 이상 고령인구 16,542명(2025)·합계출산율 0.98(2025)·고용률 64%·실업률 1%(2025 하반기): KOSIS. - 지역내총생산(명목) 103.97조 원(2024, 전남 광역 대체값·담양군 미가용): KOSIS GRDP(시도). -- 방문객 1,576만 명(2024 역대 최고)·1,500만 명(2023): 한국관광 데이터랩·담양군 보도자료. -- 생활인구 42.4만 명(정주 약 8.3배·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1위, 2024 3분기 평균):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통계. -- 고향사랑기부 23.0억 원·1만6,832건(2024, 기부 건수 전년 대비 +38.6%, 군 단위 전국 1위·전남 2년 연속 1위): 고향사랑e음 공시·담양군 보도자료.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487그루(1972 식재)·창평 슬로시티(2007 아시아 첫)·죽향딸기와 죽순 GI 등록: 담양군 공개자료. -- 박종원 제46대 군수 민선9기 취임(2026-07-01)·디지털관광주민증×고향사랑기부 연계 이벤트(2026-07): 지역 언론 보도. +- 방문객 1,576만 명(2024): 한국관광 데이터랩·담양군 보도자료. +- 생활인구 42.4만 명(= 등록인구 + 체류인구, 체류인구가 정주인구의 약 8.3배·전남 인구감소지역 16곳 가운데 가장 많음, 2024 3분기 평균): 국가데이터처 생활인구 통계. +- 고향사랑기부 23.0억 원·1만6,832건(2024, 기부 건수 전년 대비 38.6% 증가, 군 단위 전국 1위)·보성군(2026.1)과 완도 청산면(2026.4) 상호기부 협약·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이벤트(2026.7): 고향사랑e음 공시·담양군 보도자료·지역 언론 보도.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1,300본 식재(1972, 국도 24호선 시범사업)·2002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대상·창평 슬로시티 지정(2007.12, 아시아에서 처음)·죽향딸기와 죽순 지리적표시 등록: 담양군 공개자료·지역 언론 보도. +- 대나무축제 방문객 69만 명(2026.5)·무월마을 으뜸촌 다섯 번째 선정(2026.2)·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2026.4)과 서비스 개시(2026.6)·농촌크리에이투어 '담빛마실 노리투어' 선정(2026.4): 지역 언론 보도. +- '대숲맑은 담양쌀' 서울시 학교급식 납품업체 선정(2025.11)·영국 초도 물량 수출(2025.12)·제주도 학교급식 700여 초중고 납품(2025.12)·축산정책 시책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2025.12): 지역 언론 보도.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출범(2026.5.27, 담양 포함 7개 특성화 캠퍼스)·담양군·전남도립대·국립목포대 지산학 협약(2024.4): 지역 언론 보도. +-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협약(2024.5)·취약계층 태양광 무료 설치 협약(2024.7)·경로당 28곳 쿨루프(2025.7)·대한민국 솔라리그 최우수상(2025.11)·창평면 부동마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2026.8): 지역 언론 보도. +- 메타세쿼이아길 공원화·유료화(2012.1.15, 학동교~금월교 2.1km, 어른 1,000원): 지역 언론 보도. +- 마을공동체 20곳 8,300만 원 지원·용면꿈미르센터 준공·가사문학면 문화센터 준공(40억 원, 2026.3)·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전남 우수센터 2년 연속(2025.11)·전남개발공사 빈집 주거복지 협약(2025.7): 지역 언론 보도. +- 담양·순창 렛츠런파크 공동 유치 협약(2025.8)과 5,007억 원 규모 유치 추진(2026.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2026.5)과 선정 불발(2026.6)·담빛문화지구 미인가 학원 '국제학교' 표기 논란(2026.3)·금성면 태양광 개발행위 갈등(2025.8)·농촌소득사업 재정 부담 지적(2025.10)·골목형상점가 5곳 추가 지정(2026.5, 10개 거리 898개 상점): 지역 언론 보도. +- 박종원 제46대 군수 민선9기 취임(2026-07-01)·2027년 남도정원 비엔날레 준비 착수(2026.7)·담양군문화재단 '꿈의 스튜디오' 거점 선정(2026.5)·치매안심택시 협약(2026.1)·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선정(2026.3): 지역 언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