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 v260830u 본문 변경
v260829u → v260830u · 2026년 8월 30일 — G5 표시규약 준용 갱신(채점 없음) — 미개척형·선제형을 강조 자리에서 내려 별도 구획으로, [핵심] 3행 상한, 실행밀도에 전국 중앙값 병기.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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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넓어진 판로에서 생긴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입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고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지역금융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수용성 문제로 사업이 여러 차례 멈춘 뒤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우는 쪽으로 순서를 바꿨는데,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은 넓어진 판로에서 생긴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입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고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지역금융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수용성 문제로 사업이 여러 차례 멈춘 뒤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우는 쪽으로 순서를 바꿨는데,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관계를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어디에서도 아직 작동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흥만 못 갖춘 것이 아니라 국내가 함께 비어 있는 영역이라,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적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주3](#ju3): 넓어진 판로의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과 6차 가공 자금 창구, 그리고 관내에 모인 연구기관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 보조 핵심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를 활동 이력과 정관으로 묶는 장기 재원 구조).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주3](#ju3): 넓어진 판로의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과 6차 가공 자금 창구, 그리고 관내에 모인 연구기관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 보조 핵심 공백: B 관계·인구(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4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추진·검토·부분 진행).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4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추진·검토·부분 진행).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생활인구 총량 단일 KPI ·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성과를 마감하는 방식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S×(1-w)` 내림차순)이며, 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입니다.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되지 않은 모델과 선제형 모델은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에 따로 모았습니다.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강조 제외 대상이 아닌 상위 최대 3행).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 만들기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습니다. 이들을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는 이미 관내에 있고, 이들을 잇는 상설 장치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를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상설 협의체로 묶기 ·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담할 창구 지정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으로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협약 체결 건수를 성과로 마감하는 것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따로 운영하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향우회를 명부가 아니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 목적으로 걸어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 · [광역] 통합특별시 출연을 더한 복수 재원 신탁 설계 · [중앙] 공익신탁 인가 협의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입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이 놓였고,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 캠퍼스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쓰임이 정해졌습니다. 한 운영주체 아래 장기로 맡기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을 한 운영주체 아래 묶어 장기 위임 · 옛 도립대 캠퍼스는 전라남도기록원으로 쓰임이 정해졌으니 남은 폐교와 유휴 공공시설도 임시 대관이 아닌 영구 용도로 전환 · [광역] 통합특별시 사무국·장기 재원 협의 | 영화제와 문학마을을 회차 단위 행사비로만 편성 · 비워 둔 공간을 다시 임시 용도로 채우는 것(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는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다가 2025년에야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 [사례#2](/case/2/) · [사례#7](/case/7/) · [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 · 문학관광기행특구(제도) | +| [핵심]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이 놓였고,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 캠퍼스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쓰임이 정해졌습니다. 한 운영주체 아래 장기로 맡기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을 한 운영주체 아래 묶어 장기 위임 · 옛 도립대 캠퍼스는 전라남도기록원으로 쓰임이 정해졌으니 남은 폐교와 유휴 공공시설도 임시 대관이 아닌 영구 용도로 전환 · [광역] 통합특별시 사무국·장기 재원 협의 | 영화제와 문학마을을 회차 단위 행사비로만 편성 · 비워 둔 공간을 다시 임시 용도로 채우는 것(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는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다가 2025년에야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 [사례#2](/case/2/) · [사례#7](/case/7/) · [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 · 문학관광기행특구(제도)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100원 택시가 이미 돌며 이동 부담을 덜어 줍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장기 로드맵과 그린전환 결합 | △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워, 사업 발표가 협의보다 앞서던 순서를 바꿨습니다.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5년 10월 띄운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에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첫 안건으로 · 개발이익 환류를 군 조례로 고정 · 400MW 단지를 장기 운영·정비 로드맵과 함께 설계 |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과 법정 다툼,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이 같은 순서에서 되풀이됐습니다) · 환류 산식 없이 협약 규모만 알리는 것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B1](/causes/#B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생산자 인증 적층과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무산김·표고까지 생산자 인증으로 적층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는 2025년 11월부터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졌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살 자리를 내주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입니다)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2021년 연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묶음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자리가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교육청과 군의 공동 운영체 만들기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입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장기 로드맵과 그린전환 결합 | △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워, 사업 발표가 협의보다 앞서던 순서를 바꿨습니다.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10월 띄운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에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첫 안건으로 · 개발이익 환류를 군 조례로 고정 · 400MW 단지를 장기 운영·정비 로드맵과 함께 설계 |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과 법정 다툼,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이 같은 순서에서 되풀이됐습니다) · 환류 산식 없이 협약 규모만 알리는 것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B1](/causes/#B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생산자 인증 적층과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무산김·표고까지 생산자 인증으로 적층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는 2025년 11월부터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졌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주거를 제공하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2021년 연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묶음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시설이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교육청과 군의 공동 운영체 만들기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2025년 6월 연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 +아래 모델은 인구감소지역 89곳을 전수로 판정했을 때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사례DB에도 국내 지지사례가 없습니다(성숙도 판정 2026-08-30 기준). 그래서 위 표의 순서와 `[핵심]` 표시에서는 뺐습니다. 장흥군이 안 하고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국내 어디도 아직 하지 않았다는 뜻이고,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견줄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옮겨 적는 것이며, 하시려면 예산 사업이 아니라 아래 크기의 첫 걸음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넓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역 신호는 이렇습니다. 2008년 4월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뒤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가 이어졌고,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2026년 3월 예비 글로벌 축제로 뽑혔으며, 향우회로 이어진 관계도 넓습니다. 다만 이렇게 쌓인 관계를 여러 해 가는 재원으로 묶어 낸 국내 선례가 아직 없습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도 사례DB에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걸음은 예산 사업이 아니라 명부 하나와 조례 한 줄입니다. 물축제 참가자와 문학 독자 가운데 한 갈래만 시범으로 골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관계 DB를 열고, 고향사랑 지정기부의 사용 목적을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으로 조례나 정관 한 줄에 고정하는 데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 재원 출연은 [광역] 통합특별시와 협의하고, 공익신탁 인가는 [중앙]에 제안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강점(◎○).**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유일한 ◎로,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결합한 자격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선 조건입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이 ○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이고, 이번 판에서 오가는 마을과 학교 앵커를 △에서 ○으로 올린 근거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자산은 두터우나,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관내에 있다는 것과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은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축은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고, 그다음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과 관내 연구기관, 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향우회라는 관계 자산은 두터운데,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 관계를 활동 이력과 정관으로 묶어 여러 해 재원으로 만드는 구조,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착수와 협약은 있으나 작동 기전을 세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축은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고, 그다음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과 관내 연구기관은 갖췄으나,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착수와 협약은 있으나 작동 기전을 세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은 공백심각도가 M06과 같으나, 인구감소지역 89곳 전수 판정에서 작동이 확인된 곳이 없고 사례DB에도 국내 지지사례가 없어 표 아래 「아직 국내에 선례가 없는 과제」 구획으로 옮겼습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환원하는 것,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특히 재생에너지는 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까지 같은 순서가 되풀이됐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운 것이 그 순서를 바꾼 대목입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으나 판로를 대행할 기술·제조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M24)은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자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협약과 지원주택 100세대가 앵커 거점과 한 묶음으로 움직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으나 판로를 대행할 기술·제조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M24)은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기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협약과 지원주택 100세대가 앵커 거점과 한 묶음으로 움직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S 0~8)로 전수 채점해 선정 14개·흡수 1개·경계 6개·제외 3개로 나누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이번 판은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S점수를 재판정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S 0~8)로 전수 채점해 선정 14개·흡수 1개·경계 6개·제외 3개로 나누고, 행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를 따랐습니다. 이번 판은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S점수를 재판정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4 ÷ 14 = 100%. 선정 14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가 없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2/3·△1/3·✗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8개) ÷ 14 = (1 + 3.33 + 2.67) ÷ 14 = 50%. 직전 판(선정 11개·48%)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오가는 마을과 학교 앵커의 기전 착지를 확인해 △에서 ○으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조로 광역 예술제·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과 연구원 앵커 거점 셋이 선정에 들어왔는데 모두 아직 △라 상승 폭을 눌렀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은 지역재투자 비율이, 앵커 거점은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S × (1-w) 정렬):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충족(◎1·○2/3·△1/3·✗0). 상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7·△ → 4.6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S=7·△ → 4.67)이 동률이고, 이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S=6·△ → 4.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4.0)입니다. 상위 두 행 M17·M14의 기능군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보조 = F 토대·거버넌스·재원).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2/3·△1/3·✗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8개) ÷ 14 = (1 + 3.33 + 2.67) ÷ 14 = 50%. 직전 판(선정 11개·48%)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오가는 마을과 학교 앵커의 기전 착지를 확인해 △에서 ○으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조로 광역 예술제·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과 연구원 앵커 거점 셋이 선정에 들어왔는데 모두 아직 △라 상승 폭을 눌렀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은 지역재투자 비율이, 앵커 거점은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이번 판은 배치와 표기만 고쳤고 ⑥ 판정 기호는 앞 판 그대로여서 두 값은 앞 판과 같습니다. 함께 적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앙값 39%는 인구감소지역 89곳 최신 발행본의 비교진단표 1,001행을 전수 집계해 얻은 값입니다(2026-08-30 기준). 그 1,001행 가운데 ◎는 53행이라 이 척도는 구조적으로 100%에 닿지 않으므로, 백점 만점으로 읽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S × (1-w) 정렬):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충족(◎1·○2/3·△1/3·✗0). 정렬은 2단 키(강조 제외 대상 여부 →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입니다. 상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7·△ → 4.6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S=7·△ → 4.67)이 동률이고, 이어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4.0)입니다.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S=6·△ → 4.0)은 값이 M06과 같으나 강조 제외 대상이라 표 아래 별도 구획에 두었고, 그래서 `[핵심]`은 M17·M14·M06 세 행에 붙었습니다. 상위 두 행 M17·M14의 기능군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보조 = B 관계·인구).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 공모사업 46건 1,045억 원 확보: 장흥군(2021.9) -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2008.4) +- 모델 성숙도 판정과 전국 인구감소지역 실행밀도 중앙값 39%(89곳 1,001행 중 ◎ 53행): 지역혁신데이터랩 89곳 최신 발행본 전수 집계(2026-08-30) · 시드 seed_전략모델_24.json -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2026.2),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2026.3),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 국비 26억 원(20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