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모델진단 - 장흥군 — v260811u 본문 변경

v260710 → v260811u · 2026년 8월 10일 — 지역 동향 변천사 정합 — 사업의 실제 단계로 ⑥·적합 총점 재검토, 좌초·중단 이력을 하지 말 것에 명시. (+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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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진단결과 요약
 
-> **장흥은 '고령 농군'이라는 통념과 달리, 물축제·편백숲·통합의료병원이 만든 체류·치유 자산과 표고·한우·해조류라는 1차산업 원천은 두터운데, 그 산업을 지역에 남는 재투자 금융과 6차 가공으로 묶는 구조는 아직 얇은 군입니다.**
+> **장흥은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내보내는 길과 몸을 회복시키는 거점을 스무 해에 걸쳐 손에 익혔는데, 판로가 넓어진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게 하는 장치는 아직 세워 두지 않았습니다.**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으나,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평균(2024년 0.748)의 약 1.8배 수준을 유지해 전입·출생 정책이 일정 부분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마음건강치유센터가 결합한 체류형 회복 거점(웰니스)은 자격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는 드문 강점이고, 표고(전남 대표 주산지)와 한우,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친환경농업은 1차산업 원천이 두텁습니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대표 여름축제로 체류 자산을 끌어올립니다.
+장흥군은 인구 33,952명(2026.6, 주민등록),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 40.4%(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로 초고령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합계출산율은 1.36명(2025)으로 전국 0.748명(2024)의 약 1.8배이고, 군은 2026년 1월 최근 4년 인구 감소율이 2.45%에서 0.73%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7월 인구정책 전담팀을 꾸리고 인구 4만 명을 지키자는 목표를 건 뒤 이어 온 대응이 숫자로 나타난 대목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산업을 돈으로 남기는 구조입니다. 1차산업 원물과 축제 방문객은 많은데, 이를 지역에 재투자되는 협동조합 금융과 6차 가공(협동조합 지역금융), 그리고 출향민·문학 독자·물축제 팬을 30년 이상 장기 재원으로 묶는 신탁(장기신탁 파이프라인)이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농촌 모빌리티, 학교 앵커, 고령자산화도 착수는 넓으나 작동 기전은 얕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잘하고 있는 얼굴이 뚜렷합니다.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문을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모여 체류형 회복 거점을 이룹니다. 2008년 산을 쓰지 않고 김을 기르겠다고 전국에서 처음 선언한 무산김은 2025년 7월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에 들어갔고, 그해 11월 홍콩과 2026년 1월 태국,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를 거쳐 6월에는 열 개 나라로 판로를 넓히는 협약까지 맺었습니다. 관내에는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함께 있고, 그 곁에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섭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는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기회 ○)** [주3](#ju3): 1차산업을 지역 재투자 금융·6차 가공으로 묶는 협동조합 지역금융. 보조 핵심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팬 관계를 장기신탁으로 고정하는 구조).
+비어 있는 것은 넓어진 판로에서 생긴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장치입니다. 무산김과 표고, 한우의 가공과 유통은 자리를 잡았는데, 그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박고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잇는 지역금융 구조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2008년 전국 첫 문학 분야 특구로 지정받은 뒤 쌓아 온 문학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도 넓은데, 이들을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잇고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해 여러 해 재원으로 묶는 신탁 구조는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불러들인 사람을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과 체류로 재는 관리도 같습니다. 2025년 6월에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는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와 반복성 지표를 함께 두면 시책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남습니다. 재생에너지에서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수용성 문제로 사업이 여러 차례 멈춘 뒤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우는 쪽으로 순서를 바꿨는데,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은 근본원인 점검과 비교진단표의 '하지 말 것' 열에 반영했습니다.
 
->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1건 중 11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추진·검토·부분 진행).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48%**[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공백 영역: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필요 높음 × 현재 형성중)** [주3](#ju3): 넓어진 판로의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과 6차 가공 자금 창구, 그리고 관내에 모인 연구기관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 보조 핵심 공백: F 토대·거버넌스·재원(출향민·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를 활동 이력과 정관으로 묶는 장기 재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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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결과.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100%**[주1](#ju1). 장흥군에 적용 가능한 모델로 선정된 14건 중 14건은 착수가 확인됩니다(추진·검토·부분 진행). 다만 **실행밀도(가중 실행도) 50%**[주2](#ju2)로, 착수는 넓은데 작동은 얕음을 뜻합니다. 낮은 실행밀도 모델의 미충족 작동 조건(기전)은 비교진단표 ⑥ 하는 중?과 ④ 필수기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 단독 KPI · 물축제 규모 확대형 메가 이벤트 선호 · 축제·자연유산의 1회성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 **장흥군(기초)이 직접 검토할 3가지** | 가공유통 법인 지역재투자 규칙(M17) ·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M14)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중앙에 제안할 3가지** |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 **피해야 할(지양) 3가지** | 정주인구·생활인구 총량 단일 KPI ·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성과를 마감하는 방식 |
 | **후속 보정에서 확인할 자료** | 예산 · 부서 KPI · 민간 협력 · 주민/업계 의견 · 단체장 의지 |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가진 자산(물축제·편백숲·통합의료·표고·한우·해조류·문학)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핵심 메시지.** 새 사업 제안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가진 자산(무산김·표고·한우·물축제·편백숲·통합의료·문학·연구원 집적)을 시/군 직접 과제와 광역·중앙 제안 과제로 나누어 재정렬하는 것입니다. 실행 제안·진단 근거 전체는 정식 진단으로 확장 시 추가됩니다.
 
 ## 0.2 이미 잘하고 있는 점
 
-**체류형 회복 거점(웰니스).** 편백숲 우드랜드(치유의 숲)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통합의학·100병상), 마음건강치유센터(2026.3 소멸대응기금으로 확충)가 한 지역 안에 결합해 있습니다.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숙박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세 가지 중 두 가지를 이미 충족합니다(연결 모델: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체류형 회복 거점.** 편백숲 우드랜드와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2017년, 통합의학 100병상),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2025년 6월 개관한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한 지역 안에 결합해 있습니다([사례#1032](/case/1032/)). 자격 있는 의료·복지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서 있어, 회복 거점의 작동 조건 셋 가운데 둘은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연결 모델: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
 
-**1차산업 원천 자산.** 표고버섯 전남 대표 주산지와 버섯산업연구원, 장흥 한우, 무산김·매생이 해조류(2026년 중기부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선정), 친환경농업 기반이 두텁습니다. 인증·가공·판로 적층으로 이어질 원물이 넓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나는 것에 이름을 붙여 바깥으로.** 2008년 무산김 선언에서 시작해 2021년 버섯 산업화 200억 원 확보, 2022년 청태전 지리적표시 도전, 2025년 하나로마트 전국 유통과 홍콩 수출, 2026년 태국·남아프리카공화국·열 개 나라 협약으로 판로를 넓혔습니다. 2026년 5월에는 무산김·매생이 해조류 산업 고도화가 예비선정됐습니다(연결 모델: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
 
-**높은 출산율과 정주 유입 정책.** 합계출산율 1.36명(2025)은 초고령 지역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전입주거비 지원·출생 정책의 작동을 시사합니다(연결 모델: 생활인구 포트폴리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대표 여름 체류 축제로 방문 자산을 만듭니다.
+**연구 자산이 관내에 모여 있는 것.**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한 군 안에 있고 바이오식품산업단지가 이들과 이웃합니다. 2005년 문을 닫은 뒤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인구 3만 명대 군에 연구·공공 앵커가 이만큼 서 있는 것은 흔치 않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기관들을 산업과 잇는 상설 장치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자산과 장치를 함께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연결 모델: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
 
-## 1. 지역혁신 참조모델 비교진단표
+**사람이 머물 조건을 하나씩 갖춰 온 것.** 2017년 인구정책 전담팀, 2021년 도시민지원센터, 2024년 일자리와 묶은 지원주택 100세대, 2025년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 그해 12월 청년·신혼부부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로 이어졌고 2024·2025년 두 해 내리 인구정책 우수 시·군에 뽑혔습니다(연결 모델: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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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신모델 진단과 처방
 
 범례: `[핵심]` = 핵심 공백(공백심각도 상위·우선 검토). 기호 ◎ 강함 · ○ 있음 · △ 부분·검토 · ✗ 미확인. 처음에는 ⑥·⑦·⑧열만 보셔도 됩니다. 표는 외부 사례를 그대로 도입하자는 것이 아니라, 장흥이 이미 하는 것과 더 검토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참조모델별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 ① 모델(M#·기능군) | ④ 필수기전 | ⑥ 하는 중? | ⑦ 더 할 것 | ⑧ 하지 말 것 | ⑨ 참조 |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지역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 표고·한우·무산김 가공·유통 조합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정관에 명시하는 시범 · 농협·신협 연계 6차 가공펀드 설계 · [광역] 재투자 금융 광역 조례 검토 | 재투자 비율 없는 단발 가공시설 보조 · 원물 판매에 머무는 6차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 역외 유출)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 법적 고정(정관·신탁)+30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 [광역]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문학·물축제 팬 대상 장기 신탁으로 설계 · 향우회·문학 독자 누적 DB 구축 · [중앙] 공익신탁 인가 협의 | 고향사랑을 단년 모금 캠페인으로만 운영 · 정관 없는 신탁 발표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8유형 분해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 물축제·편백숲 방문객을 생활인구 8유형으로 분해 관리 · 재방문·체류일 지표 신설 | 정주인구 단독 KPI로 환원 · 방문객 총량 단일 집계 (벤치마크: 유동을 관계로 잇는 반복성 지표 없이 총량만 세면 재방문 설계 부재)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 폐지 노선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 · 요금·예약 단순화 · [광역] 광역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반복 · 수요밀도 진단 없는 확대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패키지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지자체 공동 운영체 | △ | 전남 농산어촌유학을 기숙·가족 이주 패키지로 심화 · [대학] 전남도립대 연계 교육과정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 단일 KPI · 기숙·일자리 결합 없는 단기 체류 (벤치마크: 관외 입학만 늘리고 가족 정착 설계 없으면 이탈) | [사례#743](/case/743/) · [사례#742](/case/742/) · [사례#741](/case/741/) · [E1](/causes/#E1)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 표고·한우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 세대간 배움 접점 설계 | 고령을 복지 수혜로만 분류 · 명예 부여 단독(후계·소득 없음)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일+교육 패키지(현금 아님) | △ | 빈집·폐교·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노동·재능 기부 조건 선발 | 현금 정착보조 단독(종료 시 이탈) · 거주 불가 빈집 발굴 KPI (벤치마크: 선발·기부 설계 없이 임대만 하면 정착률 저조) | [사례#3](/case/3/)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경관 결합 | ○ | 무산김·매생이·표고 GI·생산자 인증 적층 · 경관·미식 체험 결합 · 구독·직거래 판로 | 원물 판매·단일 GI에 정체 · 축제 체험 1회 소비 (벤치마크: 관광 체험으로만 환원해 생산기반 잠식 경계)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순회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 법·재정 내성 | ○ | 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원격 협진 결합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병원만 두고 오지 순회 공백 방치 · 시설 확충 단일 지표 (벤치마크: 진주의료원형 전달 자산 철수 경계)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게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 여름 물축제를 사계절 편백숲 치유·체류 상설로 확장 · 대회(레이크 트레일) 결합 | 단발 축제 방문객 수 단일 KPI · 비수기 공백 (벤치마크: 남는 게 없는 관람형 축제 답습 경계) | [사례#6](/case/6/) · [A1](/causes/#A1) · 관광(제도) |
-|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 회복 성과 측정·재방문 지표 추가 · 통합의학·편백 치유 체류 패키지 상품화 | 시설 확충 단일 지표 · 회복 성과 측정 없는 힐링 관광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 [핵심]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지역재투자 의무(명시 비율) · 본부와 지역의 역할 분담 · 1차 가공·유통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의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고 2025년에는 임대형 스마트팜을 확보했습니다.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넣고 6차 가공 자금 창구를 두는 일은 공개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산김·표고·한우 가공유통 법인 정관에 지역재투자 비율을 숫자로 명시 · 농협·신협과 6차 가공 전용 자금 창구 만들기 · 2025년 확보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수익의 지역 환류 규칙 정하기 | 재투자 비율 없이 가공시설 보조만 되풀이하는 것 · 판로가 늘어난 만큼 이익이 지역에 남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벤치마크: 재투자 정관 없이 조합만 세우면 이익이 역외로 나감) | [사례#41](/case/41/) · [사례#651](/case/651/) · [사례#669](/case/669/) · [F1](/causes/#F1) · [F4](/causes/#F4) |
+| [핵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3자 상설 거버넌스(시·대학·연구소) · 매개조직(응용연구·기술이전 전담) · 두 축 산업 포트폴리오 |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가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관내에 모여 있습니다. 이들을 잇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전담 창구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는 이미 관내에 있고, 이들을 잇는 상설 장치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를 바이오식품산업단지와 함께 상설 협의체로 묶기 ·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전담할 창구 지정 · 바이오식품과 해조류 두 축으로 포트폴리오 문서화 · 장흥에 짓기로 한 전라남도기록원의 인력·연구 수요를 함께 설계 | 협약 체결 건수를 성과로 마감하는 것 ·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2021년 46건 1,045억 원처럼 확보 발표에서 멈추면 기술이전과 고용이 남았는지가 안 보입니다) ·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따로 운영하는 것 | [사례#1045](/case/1045/) · [사례#1066](/case/1066/) · [사례#1043](/case/1043/) · [E2](/causes/#E2) · [C2](/causes/#C2) |
+| [핵심] 출향민·관계인구 후원→장기신탁(M22·F 토대·거버넌스·재원) | 누적 DB(활동·후원 이력) · 사용 목적의 법적 고정(정관·신탁계약)+장기 설계 · 복수 재원 결합+이사회 4분할 | △ (이청준·한승원의 문학을 찾는 독자와 물축제 참가자, 향우회처럼 이어진 관계가 두텁습니다. 이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바꾸고 쓸 곳을 정관에 고정한 신탁으로 잇는 일은 아직입니다) | 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향우회를 명부가 아니라 활동·후원 이력이 쌓이는 DB로 · 고향사랑 지정기부를 이청준·한승원 문학자산 보전 목적으로 걸어 사용처를 정관에 고정 · [광역] 통합특별시 출연을 더한 복수 재원 신탁 설계 · [중앙] 공익신탁 인가 협의 | 해마다 모금액만 발표하고 끝내는 단년 캠페인 · 정관 없이 신탁이라는 이름부터 붙이는 것 (벤치마크: 단일 후원자 의존·후계 부재 답습 경계) | [사례#132](/case/132/) · [사례#507](/case/507/) · [F3](/causes/#F3) · [D2](/causes/#D2) ·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도) |
+|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B 관계·인구) | 인구 유형별 관리 · 반복성 KPI(재방문·체류·재참여) · 평가체계 공식화 | △ (2025년 6월 생활인구 100만 명을 목표로 내걸고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사람을 불러 왔습니다. 오는 이유별로 나눠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에 넣는 일은 아직입니다) | 물축제·편백숲·유학마을·철도여행으로 오는 사람을 이유별로 나눠 관리 · 재방문율과 체류일을 시책 평가표에 넣기 · 2025년에 내건 생활인구 목표를 유형별 목표로 쪼개기 |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재는 것(2025년 6월 내건 생활인구 100만 명은 총량 지표라 유형별 관리를 함께 두지 않으면 재방문 설계가 남지 않습니다) · 방문객 수 단일 집계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79](/case/1079/) · [사례#1056](/case/1056/) · [A1](/causes/#A1) · 생활인구(제도) |
+| 광역 예술제+유휴공간 영구전환(M01·A 경험·체류·배움) | 10년 이상 운영주체(광역 사무국·장기 위임) · 유휴공간의 영구 작품화 · 정치변동 분리 장기 재원 |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이 놓였고,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던 옛 전남도립대 캠퍼스도 2025년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쓰임이 정해졌습니다. 한 운영주체 아래 장기로 맡기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7년 남도영화제와 2026년 확보한 노벨문학마을 사업을 한 운영주체 아래 묶어 장기 위임 · 옛 도립대 캠퍼스는 전라남도기록원으로 쓰임이 정해졌으니 남은 폐교와 유휴 공공시설도 임시 대관이 아닌 영구 용도로 전환 · [광역] 통합특별시 사무국·장기 재원 협의 | 영화제와 문학마을을 회차 단위 행사비로만 편성 · 비워 둔 공간을 다시 임시 용도로 채우는 것(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는 2005년 문을 닫은 뒤 스무 해 가까이 비어 있다가 2025년에야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정해졌습니다) | [사례#2](/case/2/) · [사례#7](/case/7/) · [사례#1003](/case/1003/) · [C1](/causes/#C1) · 문학관광기행특구(제도) |
+| 고령자산화·세대간 배움(M10·C 정주여건·생활복지) | 고령자가 생산·전수 주체(소득 발생) · 세대간 배움 접점 · 노동 강도·건강 관리 | △ (표고·한우·무산김을 오래 다뤄 온 숙련자가 많고 2024년에는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에 뽑혔습니다. 이분들을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해 세대가 오가는 배움을 만드는 일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표고·한우·무산김의 고령 숙련자를 유급 전수 강사로 위촉 · 2024년 선정된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과 배움 접점 잇기 · 전수 과정에 건강·노동 강도 관리 붙이기 | 고령을 복지 수혜 대상으로만 분류 · 소득도 후계도 없이 명예만 부여하는 것 | [사례#1005](/case/1005/) · [G4](/causes/#G4) · [E1](/causes/#E1) |
+| 농촌 모빌리티 보장(M12·D 필수 생활서비스) | 수요응답 운행 설계(폐지 노선 문전 연결) · 이용 장벽 최소화(등록·예약·요금 단순화, 수요밀도 진단) · 적자 분담 제도화(조례·다년 재원) | △ (100원 택시가 이미 돌며 이동 부담을 덜어 줍니다. 노선이 끊긴 마을을 문 앞까지 잇는 수요응답 운행과 적자 분담 제도화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미 운영 중인 100원 택시를 3읍 7면 가운데 노선이 끊긴 마을의 문전 연결 수요응답 운행으로 넓히기 · 전화 한 통으로 되는 예약과 단일 요금 · [광역] 통합특별시 수요응답 플랫폼 연계 | 노선 신설만 되풀이하는 것 · 수요밀도를 재지 않고 차량부터 늘리는 것 (벤치마크: 오기시형 이용 저조 답습 경계) | [사례#745](/case/745/) · [사례#746](/case/746/) · [사례#726](/case/726/) · [E1](/causes/#E1) |
+| 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E 산업·일자리·경제기반) | 주민 지분 소유 또는 개발이익 주민 의무환류 · 매출 지역 재투자 의무(조례·정관) · 장기 로드맵과 그린전환 결합 | △ (2025년 10월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를 먼저 띄워, 사업 발표가 협의보다 앞서던 순서를 바꿨습니다.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조례로 고정하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5년 10월 띄운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에 주민 지분과 이익환류 산식을 첫 안건으로 · 개발이익 환류를 군 조례로 고정 · 400MW 단지를 장기 운영·정비 로드맵과 함께 설계 |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과 법정 다툼,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이 같은 순서에서 되풀이됐습니다) · 환류 산식 없이 협약 규모만 알리는 것 | [사례#1041](/case/1041/) · [사례#54](/case/54/) · [사례#21](/case/21/) · [B1](/causes/#B1) · [F4](/causes/#F4) |
+| 1차산업·미식·경관 경험상품화(M03·A 경험·체류·배움) | 인증 적층(GI→생산자→체험) · 교육·전승 체계 · 판로(수출·직거래·구독)와 경관 결합 | ○ (무산김·표고·한우가 가공과 판로를 갖춰 열 개 나라로 나가고 2022년에는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에 나섰습니다. 생산자 인증 적층과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올리는 일은 아직입니다) | 2022년 나선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을 마무리하고 무산김·표고까지 생산자 인증으로 적층 · 청태전·무산김 제조 전승을 상설 교육으로 · 열 개 나라 판로에 정기 구독과 산지 체험을 붙여 경관과 잇기 | 원물과 1차 가공품 판매에 머무는 것 · 체험을 축제 기간 1회 소비로 끝내는 것 · 수출 실적만으로 6차산업을 다 이룬 것으로 읽는 것 | [사례#22](/case/22/) · [사례#57](/case/57/) · [사례#1020](/case/1020/) · [F1](/causes/#F1) |
+| 체류형 체험여행 상설화(M02·A 경험·체류·배움) | 비수기 상설 콘텐츠 · 남는 것이 있는 체류형 · 대회·시그니처 결합 |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가 사람을 모으고 2025년 8월에는 철도여행 협약을 맺었습니다. 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고 1박 이상 체류로 바꾸는 일은 아직입니다) | 봄 키조개축제와 여름 물축제 사이 비수기를 편백숲·힐링테라피 상설 프로그램으로 잇기 · 2025년 8월 철도여행 협약을 숙박·미식과 묶어 1박 이상 체류 상품으로 · 대회형 콘텐츠를 시그니처로 붙이기 | 방문객 수 하나로 축제를 재는 것 · 규모를 키우는 쪽으로만 예산을 늘리는 것 · 주민 합의 전에 시설물부터 놓는 것(장흥댐 스카이워크는 2025년 11월부터 논란이 해를 넘겨 이어졌습니다) | [사례#6](/case/6/) · [사례#1085](/case/1085/) · [사례#1010](/case/1010/) · [A1](/causes/#A1) · [A6](/causes/#A6) |
+| 오가는 마을 무상임대·정착(M07·B 관계·인구) | 노동·재능 기부 의무 · 수요자 선발·큐레이션 · 주거와 일과 교육 묶음(현금 아님) |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로 살 자리를 내주고 2021년 문 연 도시민지원센터가 창구 노릇을 합니다. 노동·재능 기부를 조건으로 붙인 선발·큐레이션은 아직입니다) | 2024년 지원주택과 2025년 월 1만 원 아파트에 노동·재능 기부 조건을 붙여 선발 · 빈집과 관사를 농촌체류형 쉼터로 · 2021년 연 도시민지원센터를 선발·큐레이션 창구로 굳히기 | 현금 정착보조만 늘리는 것(지원이 끝나면 이탈이 따릅니다) · 거주가 어려운 빈집까지 발굴 건수로 세는 것 | [사례#3](/case/3/) · [사례#668](/case/668/) · [사례#725](/case/725/) · [E4](/causes/#E4) · 농촌체류형 쉼터(제도) |
+| 학교 앵커 존치·매력화(M11·D 필수 생활서비스) | 전국 모집·기숙 묶음 · 지역결합 교육과정 · 학교와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주거·일자리 결합) | ○ (2025년 5월 농산어촌 유학마을이 준공돼 도시 학생이 머물 자리가 생겼습니다.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과 교육청·군 공동 운영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5월 준공한 농산어촌 유학마을을 가족 이주까지 잇는 기숙·주거 묶음으로 · 표고·무산김·문학을 넣은 지역결합 교육과정 · 교육청과 군의 공동 운영체 만들기 · [광역] 교육발전특구 연계 | 유학생 수만 세는 것 · 학기 단위 체류로 끝나 일자리·주거와 이어지지 않는 것 | [사례#742](/case/742/) · [사례#743](/case/743/) · [E1](/causes/#E1) · [E4](/causes/#E4) |
+| 의료 전달·접근 보장(M13·D 필수 생활서비스) | 거점과 순회의 하이브리드 · 원격 협진 결합 · 전달 자산의 법·재정 내성 |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이 거점을 지키며 2025년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순회 진료와 이송, 보건지소 원격 협진을 붙이고 다년 재정 근거를 조례로 두는 일은 아직입니다) | 장흥통합의료병원 거점에 순회 진료와 이송을 붙이기 · 보건지소와 원격 협진 연결 · 다년 재정 지원 근거를 조례로 · [공공기관] 왕진버스 연계 | 거점 하나에 기대고 운영 내성을 두지 않는 것(장흥통합의료병원은 2025년 9월 고용불안과 적자로 존폐를 걱정한 뒤 그해 12월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 시설 확충만으로 접근성을 다 잰 것으로 보는 것 | [사례#750](/case/750/) · [사례#749](/case/749/) · [사례#752](/case/752/) · [E1](/causes/#E1) |
+|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A 경험·체류·배움) | 자격 주체 결합(보건·병원·대학·복지) · 체류형(숙박·반복) · 회복 성과 측정 | ◎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 2025년 6월 문 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더해져 자격 있는 주체와 체류 시설이 한자리에 섰습니다) | 회복 성과와 재방문을 재는 지표 붙이기 · 통합의학과 편백 치유를 묶은 반복 체류 상품 만들기 · 2025년 6월 연 힐링테라피센터를 병원·편백숲과 한 동선으로 | 시설 확충 건수만 세는 것 · 성과를 재지 않는 힐링 관광으로 흐르는 것 (벤치마크: 성과지표 없는 웰니스 시설 난립 경계) | [사례#1064](/case/1064/) · [사례#1039](/case/1039/) · [E1](/causes/#E1) · [G4](/causes/#G4) |
 
-전체 24개 모델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전체 24개 모델(M01~M24)은 마스터 참조모델 카탈로그를 참조할 수 있으며, 각 권고의 도출 근거는 정식 진단의 권고별 도출 근거표에 정리됩니다.
 
-## 2. 표 해설
+## 2. 진단 해설
 
-**강점(◎○).**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유일한 ◎로, 편백숲·통합의료병원·마음건강치유센터·전남도립대가 결합한 자격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선 드문 강점입니다. 1차산업·미식·경관(M03), 의료 전달(M13), 체류형 체험여행(M02)은 원물·거점·축제 자산 위에서 ○ 수준으로 작동하나, 인증·판로 적층과 순회·원격 결합, 비수기 상설화라는 다음 기전이 아직 얇습니다.
+**강점(◎○).** 체류형 웰니스·돌봄 회복 거점(M04)이 유일한 ◎로, 편백숲과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힐링테라피센터가 결합한 자격 주체와 체류 인프라가 함께 선 조건입니다.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체험여행 상설화(M02)·오가는 마을(M07)·학교 앵커(M11)·의료 전달(M13)이 ○입니다. 지난 다섯 해 사이 판로와 주거, 유학이 실제로 착지한 결과이고, 이번 판에서 오가는 마을과 학교 앵커를 △에서 ○으로 올린 근거도 여기에 있습니다.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은 세 연구기관과 산업단지가 관내에 모여 있어 전제자산은 두터우나, 이들을 묶는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관내에 있다는 것과 작동한다는 것은 다른 판정입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은 가공과 유통이 자리를 잡았으나 정관의 지역재투자 비율과 6차 가공 자금 창구가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두 축은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과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입니다. 1차산업 원물과 축제·문학 팬층은 두터운데, 그것을 지역에 재투자되는 금융과 30년 이상 장기 재원으로 고정하는 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농촌 모빌리티(M12)·학교 앵커(M11)·고령자산화(M10)는 착수는 있으나 반복성 KPI와 작동 기전을 세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더 할 것(우선).** 공백심각도가 가장 큰 축은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이고, 그다음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입니다. 무산김·표고·한우라는 원물과 관내 연구기관, 문학 독자·물축제 참가자·향우회라는 관계 자산은 두터운데, 그 이익을 지역에 남기는 재투자 규칙, 연구를 산업으로 잇는 상설 장치, 관계를 활동 이력과 정관으로 묶어 여러 해 재원으로 만드는 구조, 불러들인 사람을 유형별로 나눠 반복으로 재는 관리가 아직 비어 있습니다. 광역 예술제와 유휴공간 영구전환(M01)·고령자산화(M10)·농촌 모빌리티(M12)·재생에너지 주민자립(M18)은 착수와 협약은 있으나 작동 기전을 세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 단독 KPI로 모든 사업을 환원하는 것, 물축제를 규모 확대형 단발 이벤트로만 키우는 것, 표고·한우·해조류를 원물 판매나 1회 관광 체험으로만 소비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하지 말 것(경고).** 정주인구나 생활인구 총량 하나로 시책을 환원하는 것, 협의체보다 사업 발표를 먼저 내는 순서, 공모 확보액 집계로 산업 진도를 갈음하는 것을 지양합니다. 특히 재생에너지는 2016년 12월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에서 시작해 2018년 9월 풍력단지 무산, 2022년 12월 유치면 태양광 갈등까지 같은 순서가 되풀이됐고, 2025년 10월 민관협의회를 먼저 세운 것이 그 순서를 바꾼 대목입니다.
 
-**전수 검토 후 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판로 대행 대상 기술·제조 기업군과 운영 인력 기반이 약해 제외(전제 자산 부재, 정당한 비움).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경계 걸침 대형자산의 이해 상충이나 임대료 상승·젠트리 조짐이 실재하지 않아 제외. 광역 예술제+유휴공간(M01)·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대학·산업 앵커(M14)·지역기업·인재 결합(M16)·재생에너지 자립(M18)·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M24)은 경계(S=4)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전수 검토 후 경계·제외한 모델과 사유.** 지역혁신 영업법인(M15)은 무산김 법인과 해외판매센터로 영업 기능이 생겼으나 판로를 대행할 기술·제조 기업군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경계로 두었습니다. 분산형 디지털·AI 거점(M19)은 운영 인력 기반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경계자산 공동 거버넌스(M21)는 장흥댐이 강진군 옴천면에 걸치지만 인접 지자체 사이 이해 상충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고, 젠트리 사전 표준계약(M23)은 임대료 상승 조짐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평생학습망(M05)·사회적 연결 거점(M08)·생활만족도(M09)·거버넌스 토대(M20)·관광 수용력(M24)은 경계로, 정식 확장 시 재검토합니다. 거버넌스 토대(M20)는 2020년 미래혁신과 신설, 2025년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2026년 뉴장흥정책협의회로 협의 자리가 잇달아 섰지만 의결권을 가진 시민조합과 계획 공동수립 장치가 확인되지 않아 경계에 두었습니다. 지역기업·인재 정주 결합(M16)은 바다씨푸드·팜스빌 협약과 지원주택 100세대가 앵커 거점과 한 묶음으로 움직여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에 흡수했습니다.
 
 ## 3. 누가 할 일인가: 스케일 귀속
 | 스케일 | 모델 | 주도 주체 | 장흥군(기초)의 역할 |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 1차산업·미식·경관(M03)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장흥군·농협·신협·지역 조합 | 직접 착수(가공펀드·인증 적층·재방문 KPI)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장기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교육발전특구(M11) | 통합특별시(RISE·소멸기금 광역계정)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왕진버스 운영기관·전남도립대·원광대 | 연계·시범 제공 |
-| 중앙 | 공익신탁 인가(M22)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복지부·행안부·국토부 | 제도 개선 요청 |
+| 시/군 직접 |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M17) · 생활인구 포트폴리오(M06) · 재생에너지 주민 이익환류(M18) ·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 1차산업 경험상품화(M03) · 웰니스 회복 거점(M04)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농협·신협·지역 조합 | 직접 착수(재투자 비율·상설 협의체·이익환류 산식·재방문 KPI) |
+| 광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출향민·장기신탁(M22) · 농촌 모빌리티 광역 플랫폼(M12) · 광역 예술제 사무국(M01) · 교육발전특구(M11) | 통합특별시(RISE·소멸기금 광역계정·전라남도기록원) | 제안·시범지·협력 |
+| 공공기관·대학 | 의료 전달과 순회·원격(M13) · 학교 교육과정(M11) · 천연자원·한약자원 공동연구(M14) | 왕진버스 운영기관·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한국한의약진흥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 연계·시범 제공 |
+| 중앙 | 공익신탁 인가(M22) · 수요응답 교통 제도(M12) · 집적화단지 지정과 이익공유(M18) | 복지부·행안부·국토부·산업부 | 제도 개선 요청 |
 
 ## 산정 근거와 도출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S 0~8)로 전수 채점해 선정 11개·경계 9개·제외 4개로 나누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본 요약판은 참조모델 24개를 S점수(A 원인적합·P 전제자산·T 유형정합·J 제도결합, 각 0~2 합산 S 0~8)로 전수 채점해 선정 14개·흡수 1개·경계 6개·제외 3개로 나누고, 공백심각도 내림차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이번 판은 장흥군 지역 동향 변천사(1995~2026)와 대조해 ⑥ 하는 중?과 S점수를 재판정했습니다. 산식은 운영 휴리스틱이며 절대척도가 아닙니다(내부자료 보정 대상).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1 ÷ 11 = 100%. 선정 11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가 없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⅔·△⅓·✗0) ÷ 선정 수 = (◎1개 + ○3개 + △7개) ÷ 11 = (1 + 2 + 2.33) ÷ 11 = 48%. 매칭률(100%)과의 격차가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S × (1-w) 정렬):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충족(◎1·○⅔·△⅓·✗0). 상위 =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M17, S=6·△ → 6×⅔=4.0)와 출향민 장기신탁(M22, S=6·△ → 4.0)으로, #1 모델 M17의 기능군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보조 = F 토대·거버넌스·재원).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 <a id="ju1"></a>**[주1]**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우수참조모델 매칭률 = 진행확인(◎+○+△) ÷ 선정 모델 수 = 14 ÷ 14 = 100%. 선정 14개 모두 착수·검토·부분 진행이 공개자료로 확인되어 ✗(미확인)가 없습니다.
+- <a id="ju2"></a>**[주2]** (본문 위치: 0.1 진단결과 · 도출 단계 F-5 · 근거 비교진단표 ⑥ 가중): 실행밀도 = Σ(⑥ 가중: ◎1·○2/3·△1/3·✗0) ÷ 선정 수 = (◎ 1개 + ○ 5개 + △ 8개) ÷ 14 = (1 + 3.33 + 2.67) ÷ 14 = 50%. 직전 판(선정 11개·48%)보다 오른 것은 변천사 대조로 오가는 마을과 학교 앵커의 기전 착지를 확인해 △에서 ○으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같은 대조로 광역 예술제·재생에너지 주민자립·대학과 연구원 앵커 거점 셋이 선정에 들어왔는데 모두 아직 △라 상승 폭을 눌렀습니다. 협동조합 지역금융과 6차산업은 지역재투자 비율이, 앵커 거점은 상설 협의체와 기술이전 창구가 확인되지 않아 △로 두었습니다. 매칭률(100%)과의 격차는 여전히 착수는 넓고 작동은 얕음을 나타냅니다.
+- <a id="ju3"></a>**[주3]** (본문 위치: 0.1 핵심 공백 영역 · 도출 단계 F-5 · 근거 공백심각도 S × (1-w) 정렬): 공백심각도 = S × (1-w), S = S점수(A+P+T+J, 0~8), w = ⑥ 기전충족(◎1·○2/3·△1/3·✗0). 상위는 협동조합 지역금융·6차산업(M17, S=7·△ → 4.67)과 대학·연구원·산업 앵커 거점(M14, S=7·△ → 4.67)이 동률이고, 이어 출향민·관계인구 장기신탁(M22, S=6·△ → 4.0)과 생활인구 8유형 포트폴리오(M06, S=6·△ → 4.0)입니다. 상위 두 행 M17·M14의 기능군인 E 산업·일자리·경제기반이 핵심 공백 영역입니다(보조 = F 토대·거버넌스·재원). 피승수는 S점수(0~8)이며 A축(0~2)이 아닙니다.
 
 **[보정필요] 목록.**
 -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액과 다층화 등급
 - 인구감소지역 우대/특별 구분
-- 전입주거비·출생 정책 규모
-- 표고·한우·해조류 6차 가공 매출
+-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과 지정기부 사업
+- 표고·한우·해조류 6차 가공 매출과 지역재투자 비율
+-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주민 지분·이익환류 산식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기업 수와 고용
+- 관내 연구기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를 잇는 상설 협의체·기술이전 전담 창구 운영 여부
+- 청태전 지리적표시 등록 여부
+- 전라남도기록원의 설계·착공·완공 일정
 - 공영·수요응답버스 운영 범위
-- 농산어촌유학 참여 규모.
+- 농산어촌 유학마을 참여 규모는 공개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보정필요]로 두었습니다.
 
-**수치 출처.** 인구 33,952명(2026.6, KOSIS 주민등록 총인구) · 합계출산율 1.36명(2025, KOSIS DT_1B81A23)·전국 0.748명(2024,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 고령인구비율 40.4%(2025, KOSIS 고령인구비율 DT_1YL20631,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전국평균 27.83%) · 의료기관 종사 의사수 82명(2025, KOSIS) · GRDP 103,970,897백만원(2024, KOSIS, 전남 광역 대체값·시군구 미가용) · 정남진 장흥 물축제 제19회(2026.7.25~8.2, 장흥군 보도)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통합의학·100병상(2017) · 마음건강치유센터 소멸대응기금 확충(2026.3) · 해조류(무산김·매생이)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예비선정(2026.5, 중기부) · 장흥댐 주변지역 상생사업 5억원(2026.6, 한국수자원공사).
+**수치 출처.**
 
-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맥락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 인구 33,952명: KOSIS 주민등록 총인구(2026.6)
+- 합계출산율 1.36명: KOSIS DT_1B81A23(2025), 전국 0.748명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2024)
+- 고령인구비율 40.4%: KOSIS DT_1YL20631(2025), 전국 시군구 228곳 중 32위·228곳 평균 27.83%
+- 인구 감소율 2.45%에서 0.73%로 둔화: 장흥군 발표(2026.1)
+- 인구정책 전담팀 신설과 인구 4만 명 목표: 장흥군(2017.7)
+-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통합의학 100병상: 장흥군 안양면 소재, 2017.10 개원 허가(100병상)·2017.12 개원(병원 연혁·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장흥힐링테라피센터 개관: 장흥군(2025.6) /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 소재 전남도 시설(타 시군 연계 운영, 2026 지역언론 보도)
+- 장흥통합의료병원 존폐 우려 보도(2025.9)와 전남도 공공보건의료 우수기관 선정(2025.12)
+- 무산김 전국 하나로마트 2,200여 곳 유통: 2025.7 / 홍콩 2025.11 / 태국 2026.1 /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외판매센터 2026.4 / 열 개 나라 판로 협약 2026.6
+- 해조류(무산김·매생이) 산업 고도화 예비선정: 중소벤처기업부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2026.5)
+- 버섯 산업화 기반 구축 200억 원 확보: 장흥군(2021.5), 임대형 스마트팜 200억 원(2025.12)
+- 관내 연구기관(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과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지역언론 보도(2021.11)
+-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2005년 폐교·부지 방치, 장흥군 활용방안 발표(2024.6): 장흥군의회 회의록(2019.12)·언론 보도(2024.6)
+- 전라남도기록원 건립지로 장흥군(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선정: 전라남도(2025.7), 총사업비 약 645억 원 규모로 보도. 설계·착공·완공 일정은 [보정필요]
+- 100원 택시 운영과 대상 마을 확대 수요조사: 장흥군(지역언론 보도)
+- 신재생에너지 400MW급 단지 협약(2025.6)과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출범(2025.10)
+- 병무산 풍력 수용성 조사 범위 논란과 변경허가 보류(2016.12), 풍력단지 무산(2018.9), 유치면 태양광 갈등(2022.12)
+- 농산어촌 유학마을 준공(2025.5), 일자리 연계 지원주택 100세대(2024.8), 월 1만 원 아파트 100세대(2025.12)
+- 생활인구 100만 명 목표 제시: 장흥군 민선8기 3주년 간담회(2025.6)
+- 공모사업 46건 1,045억 원 확보: 장흥군(2021.9)
+- 정남진 장흥 문학관광기행특구 지정: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2008.4)
+- 2027년 남도영화제 개최 확정(2026.2),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2026.3), 안양 율산 노벨문학마을 활성화 국비 26억 원(2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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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내부 사업·예산, 부서별 KPI, 민간 협력관계, 주민 의견·갈등, 단체장 의지의 5종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사례DB는 목적표집 코퍼스(통계 표본 아님)이며, 권고는 빈도가 아니라 기전과 맥락의 일치로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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